최근 수정 시각 : 2019-07-18 18:55:08

클린트 이스트우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주요 수상 이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역대 아카데미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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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
제64회
(1992년)
제65회
(1993년)
제66회
(1994년)
조나단 드미
(양들의 침묵)
클린트 이스트우드
(용서받지 못한 자)
스티븐 스필버그
(쉰들러 리스트)
제76회
(2004년)
제77회
(2005년)
제78회
(2006년)
피터 잭슨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
클린트 이스트우드
(밀리언 달러 베이비)
이안
(브로크백 마운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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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1977년1978년
잉그리드 버그만 다이애나 로스 앙리 랑글루아 자크 타티 로버트 도프만
1978년1979년1980년
르네 고시니 마르셀 카르네 샤를 바넬 월트 디즈니 피에르 브롱베르제
1980년1981년1982년
루이 드 퓌네스 커크 더글러스 마르셀 파뇰 알랭 레네 조르주 댄시거즈
1982년1983년1984년
알렉산드르 노우츠킨 장 네니 안제이 바이다 Raimu 르네 클레망
1984년1985년
조르주 드 보르가르 에드위지 푸이에르 크리스티앙 자크 다니엘 다리외 크리스틴 구즈레날
1985년1986년
알렝 프와레 모리스 자르 베티 데이비스 장 들라누아 René Ferracci
1986년1987년1988년1989년
클로드 란츠만 장 뤽 고다르 세르지 실버만 베르나르 블리에 폴 그리모
1990년1991년1992년
제라르 필리프 장 피에르 오몽 소피아 로렌 미셸 모르강 실베스터 스탤론
1993년1994년1995년
장 마레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 제라드 우리 장 카르메 잔 모로
1995년1997년1997년
그레고리 펙 스티븐 스필버그 로런 버콜 앙리 베르누이 샤를 아즈나부르
1997년1998년1999년
앤디 맥다월 마이클 더글러스 클린트 이스트우드 장 뤽 고다르 페드로 알모도바르
1999년2000년
조니 뎁 장 로슈포르 조지안 발라스코 조르주 크라벤느 장피에르 레오
2000년2001년2002년
마틴 스콜세지 데리 코울 샬럿 램플링 아녜스 바르다 아누크 에메
2002년2003년
제러미 아이언스 찰리 리치 베르나데트 라퐁 스파이크 리 메릴 스트립
2004년2005년2006년
미셸린 프레슬 자크 뒤트롱 윌 스미스 휴 그랜트 피에르 리차르
2007년2008년
진 해크먼 마이클 더글러스 잔 모로 로베르토 베니니 로미 슈나이더
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
더스틴 호프먼 해리슨 포드 쿠엔틴 타란티노 케이트 윈슬렛 케빈 코스트너
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
스칼렛 요한슨 숀 펜 마이클 더글러스 조지 클루니 페넬로페 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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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센터 공로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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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7px;margin-bottom:-7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20세기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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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7px;margin-bottom:-7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1978년매리언 앤더슨, 프레드 아스테어, 조지 발란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리처드 로저스
1979년에런 코플런드, 엘라 피츠제럴드, 헨리 폰다, 마사 그레이엄, 테네시 윌리엄스
1980년레너드 번스타인, 제임스 캐그니, 애그니스 데밀, 린 폰탠, 리언타인 프라이스
1981년카운트 베이시, 케리 그랜트, 제롬 로빈스, 헬렌 헤이스, 루돌프 세르킨
1982년조지 애벗, 릴리안 기쉬, 베니 굿맨, 진 켈리, 유진 오르만디
1983년캐서린 던햄, 엘리아 카잔, 프랭크 시나트라, 제임스 스튜어트, 버질 톰슨
1984년레나 혼, 대니 케이, 잔카를로 메노티, 아서 밀러, 아이작 스턴
1985년머스 커닝햄, 밥 호프, 아이린 던, 앨런 제이 러너, 프레더릭 로, 베벌리 실즈
1986년루실 볼, 레이 찰스, 제시카 텐디, 흄 크로닌, 예후디 메뉴힌, 앤서니 튜더
1987년페리 코모,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베티 데이비스, 네이선 밀스타인, 알윈 니콜라이
1988년앨빈 에일리, 조지 번스, 마이어나 로이, 알렉산더 슈나이더, 로저 L. 스티븐스
1989년해리 벨라폰테, 클로데트 콜베르, 알렉산드라 다닐로바, 메리 마틴, 윌리엄 슈만
1990년디지 길레스피, 캐서린 헵번, 라이즈 스티븐스, 줄리 스턴, 빌리 와일더
1991년베티 콤덴, 로이 아커프, 아돌프 그린, 헤럴드 니콜라스, 로버트 쇼, 그레고리 펙
1992년라이어널 햄프턴, 폴 뉴먼, 조앤 우드워드, 진저 로저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폴 타일러
1993년조니 카슨, 아서 미첼, 조지 숄티, 스티븐 손드하임, 매리언 윌리엄스
1994년커크 더글러스, 아레사 프랭클린, 모튼 굴드, 해럴드 프린스, 피트 시거
1995년자크 당부아즈, 메릴린 혼, 비비 킹, 시드니 포이티어, 닐 사이먼
1996년에드워드 올비, 베니 카터, 조니 캐쉬, 잭 레먼, 마리아 톨치프
1997년로렌 바콜, 밥 딜런, 찰턴 헤스턴, 제시 노먼, 에드워드 빌렐라
1998년빌 코스비, 프레드 엡, 존 칸더, 윌리 닐슨, 앙드레 프레빈, 셜리 템플
1999년빅터 보르게, 숀 코너리, 주디스 재스민, 제이슨 로바즈, 스티비 원더
2000년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척 베리, 플라시도 도밍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앤절라 랜즈베리 }}}}}}
21세기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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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7px;margin-bottom:-7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2001년줄리 앤드루스, 밴 클라이번, 퀸시 존스, 잭 니콜슨, 루치아노 파바로티
2002년제임스 얼 존스, 제임스 리바인, 치타 리베라, 폴 사이먼, 엘리자베스 테일러
2003년제임스 브라운, 캐럴 버넷, 마이크 니콜스, 로레타 린, 이작 펄만
2004년워렌 비티, 오시 데이비스 & 루비 리, 엘튼 존, 조앤 서덜랜드, 존 윌리엄스
2005년토니 베넷, 수잔 파렐, 줄리 해리스, 로버트 레드포드, 티나 터너
2006년주빈 메타, 돌리 파튼, 스모키 로빈슨, 스티븐 스필버그, 앤드루 로이드 웨버
2007년레온 플라이셔, 스티브 마틴, 다이애나 로스, 마틴 스콜세지, 브라이언 윌슨
2008년모건 프리먼, 조지 존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트와일라 사프, 더 후
2009년멜 브룩스, 데이브 브루벡, 그레이스 범브리, 로버트 드 니로, 브루스 스프링스틴
2010년멀 해거드, 제리 허먼, 빌 존스, 폴 매카트니, 오프라 윈프리
2011년바바라 쿡, 닐 다이아몬드, 요요마, 소니 롤린스, 메릴 스트립
2012년버디 가이, 더스틴 호프먼, 레드 제플린, 나탈리아 마라코바
2013년마티나 아로요, 허비 행콕, 빌리 조엘, 셜리 매클레인, 카를로스 산타나
2014년알 그린, 톰 행크스, 퍼트리샤 맥브라이드, 스팅, 릴리 톰린
2015년캐롤 킹, 조지 루카스, 리타 모레노, 오자와 세이지, 시실리 타이슨
2016년마르타 아르헤리치, 이글스, 알 파치노, 마비스 스태플스, 제임스 테일러
2017년카르멘 드 라발라데, 노만 레어, 글로리아 에스테판, LL 쿨 J, 라이오넬 리치
2018년셰어, 필립 글래스, 리바 매킨타이어, 웨인 쇼터, 해밀턴 팀 (린 마누엘 미란다, 토마스 카일, 알렉스 라카뫄르, 앤디 블렝큰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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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1953년1954년1955년1956년
세실 B. 드밀 월트 디즈니 대릴 F. 재넉 진 허숄트 잭 L. 워너
1957년1958년1959년1960년1961년
머빈 르로이 버디 아들러 모리스 슈발리에 빙 크로스비 프레드 아스테어
1962년1963년1964년1965년1966년
주디 갈란드 밥 호프 조셉 E. 레빈 제임스 스튜어트 존 웨인
1967년1968년1969년1970년1971년
찰턴 헤스턴 커크 더글러스 그레고리 펙 조앤 크로퍼드 프랭크 시나트라
1972년1973년1974년1975년1977년
앨프리드 히치콕 새뮤얼 골드윈 베티 데이비스 핼 B. 월리스 월터 미리쉬
1978년1979년1980년1981년1982년
레드 스켈톤 루실 볼 헨리 폰다 진 켈리 시드니 포이티어
1983년1984년1985년1986년1987년
로런스 올리비에 폴 뉴먼 엘리자베스 테일러 바버라 스탠윅 앤서니 퀸
1988년1989년1990년1991년1992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도리스 데이 오드리 헵번 잭 레먼 로버트 미첨
1993년1994년1995년1996년1997년
로렌 바콜 로버트 레드포드 소피아 로렌 숀 코너리 더스틴 호프먼
1998년1999년2000년2001년2002년
셜리 맥클레인 잭 니콜슨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알 파치노 해리슨 포드
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
진 해크먼 마이클 더글러스 로빈 윌리엄스 안소니 홉킨스 워렌 비티
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
스티븐 스필버그 마틴 스콜세지 로버트 드 니로 모건 프리먼 조디 포스터
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
우디 앨런 조지 클루니 덴젤 워싱턴 메릴 스트립 오프라 윈프리
2019년
제프 브리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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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1964년1965년1966년1967년
에디 캔터 스탠 로럴 밥 호프 바버라 스탠윅 윌리엄 가건
1968년1969년1970년1971년1972년
제임스 스튜어트 에드워드 G. 로빈슨 그레고리 펙 찰턴 헤스턴 프랭크 시나트라
1973년1974년1975년1976년1977년
마샤 레이 월터 피전 로절린드 러셀 펄 베일리 제임스 캐그니
1978년1979년1980년1982년1983년
에드가 버겐 캐서린 헵번 레온 아메스 대니 케이 랄프 벨라미
1985년1986년1987년1988년
폴 뉴먼 조앤 우드워드 나네트 페브레이 레드 스켈톤 진 켈리
1989년1990년1991년1992년1993년
잭 레먼 브록 피터스 버트 랭커스터 오드리 헵번 리카르도 몬탈반
1994년1995년1996년1997년1998년
조지 번즈 로버트 레드포드 앤절라 랜즈베리 엘리자베스 테일러 커크 더글러스
1999년2000년2001년2002년
시드니 포이티어 오시 데이비스 루비 디 에드워드 애스너 클린트 이스트우드
2003년2004년2005년2006년2007년
칼 말덴 제임스 가너 셜리 템플 줄리 앤드루스 찰스 더닝
2008년2009년2010년2011년2012년
제임스 얼 존스 베티 화이트 어니스트 보그나인 메리 타일러 무어 딕 반 다이크
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
리타 모레노 데비 레이놀즈 캐롤 버넷 릴리 톰린 모건 프리먼
2018년
앨런 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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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t Eastwood
파일:클린트 이스트우드.jpg
본명클린턴 이스트우드 주니어 (Clinton Eastwood Jr.)
국적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1930년 5월 31일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직업배우, 영화감독, 영화 제작자
작곡가, 음악가, 사업가, 정치인
활동1954년 – 현재
정당공화당
학력로스앤젤레스시립대학 경제학
신장193cm[1]
자녀슬하 2남 5녀[2]

1. 개요2. 영화 활동3. 정치적 측면4. 사생활5. 트리비아6. 영화 목록
6.1. 주연 영화6.2. 감독 영화

1. 개요

"그는 미국 영화계에서 대중을 가장 실망시키지 않은 영웅이다."
숀 펜[3]

미국의 영화 배우 및 감독. 배우로써 서부극, 특히 스파게티 웨스턴의 가장 대표적인 배우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으며, 60년대에는 서부극으로, 70년대에는 《더티 해리》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90년대부터는 드라마성 강한 영화들의 주인공을 맡았다. 영화 감독으로도 1970년대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아카데미 감독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거장이다.

인기 덕에 정치쪽에도 잠깐 발을 디뎌 캘리포니아주 카멜시[4]의 시장을 지냈었다. 《체인질링》에서는 직접 영화 음악을 작곡하기도 했다.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미스틱 리버》 등의 음악도 역시 직접 작곡했다.

2. 영화 활동

1950년대 초에는 영화계에서 단역을 전전했다. 55년작인 저예산 괴수물 괴작 타란튤라에서 이름도 없는 공군 조종사로 단역으로 나와 세월이 지나 이 영화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다가, 1959년에 주연을 맡은 서부극 미국 드라마 로하이드가 큰 인기를 얻고 장기시리즈가 되면서 스타가 되었다. 그러다 세르조 레오네 감독과 함께 한 무법자 3부작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가 성공하면서 특급 스타로 자리잡게 된다. 무법자 시리즈 캐스팅 제의가 왔을 때 그는 처음에 시큰둥 해서 그냥 여행하는 셈 치고 출연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시리즈의 대성공으로 인해 헐리웃에서의 인지도가 올라가서 그의 앞길이 열리게 된다. 그의 나이 30대 중후반 무렵이다. 마초적인 인상때문에 늦은 나이임에도 멋진 외모와 분위기를 선보였는데 이게 큰 영향력을 끼쳤다.

6~70년대의 스파게티 웨스턴 영화에 다수 출연하여, 이름이 알려져 있지 않은 실력 좋고 고독한 무법자 캐릭터가 마치 페르소나처럼 여러 영화에서 그의 연기와 함께 차용되었으며, 자신이 감독한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에서는 그 무법자 캐릭터를 자신만의 재해석으로 집대성을 이룬다고 평가된다.

영화감독 데뷔는 1971년작인 스릴러 영화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스토커 사생팬에게 시달리는 DJ를 맡아 명연기와 같이 평과 흥행에서도 성공하며 성공적인 영화 데뷔를 했고 버드로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작품적으로도 명감독이라는 호평을 받아 흥행성과 작품성으로 안정적인 감독으로도 인정받는다. 1976년에 연출한 <무법자 조시 웨일즈>는 시간이 지날 수록 저평가받은 웨스턴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스트우드의 영화 연출방식은 그의 스승이었던 세르조 레오네 감독한테 많은 영감을 받았다.

1993년에는 볼프강 페터젠 감독의 영화 사선에서에 출연하였다. 이 영화는 존 힝클리 주니어가 당대 최고의 여배우였던 조디 포스터에게 관심받기 위해 대통령을 저격하려 했던 사건을 모티브로 한 영화이다. 2003년에는 영화 미스틱 리버에 연출을 맡았으며 숀 펜이 출연하였다. 이스트우드가 감독으로서 더 높은 평가를 받게 된 영화이기도 하며, 받을듯 말듯하던 숀 펜이 드디어 이 영화로 7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게 된다. 미스틱 리버는 작품상과 감독상, 각색상에도 노미네이트 되었다.

이후 1년만에 다시 연출을 맡게 되는데, 이게 바로 이스트우드 감독의 필생의 역작이라 평가되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다. 모건 프리먼힐러리 스웽크도 출연하였다.

전체적으로 영화 자체도 좋았지만 특히나 영화의 후반부부터는 많은것들을 생각하게 만든다. 이 영화는 7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하며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만약 이스트우드가 남우주연상까지 수상했다면 그랜드슬램을 이룰 수 도 있었다.

2006년에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라는 영화를 연출하였다. 전쟁의 참혹함에 대해 생각하게 만들어주는 잘 만들어진 영화로 호평을 받았다. "세계 전쟁의 주범이었던 일본을 미화 시킨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기도 하였지만, 영화는 일본군의 잔혹성과 광기 또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미화와는 거리가 있다.

2008년에는 두편의 영화를 연출하였다. 첫번째는 체인질링이다.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였으며 특히 졸리는 이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더욱더 인정받게 되었다.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며 공권력의 양면성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볼 수 있다. 이 영화로 안젤리나 졸리는 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두번째 영화는 그랜 토리노다. 이 영화는 밀리언 달러 베이비와 함께 이스트우드 감독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히고 있다. 2009년 북미에서 엄청난 흥행 돌풍을 일으켰으며 영화 평점도 높은편이다. 마지막부분에서 월트의 어떤 선택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기도 하였다.

2011년에는 J. 에드가란 영화를 연출하였다. 존 에드거 후버의 삶에 대한 전기영화이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후버 역을 맡았다. 2014년에는 아메리칸 스나이퍼를 연출하였다. 미국의 전설적인 스나이퍼였던 크리스 카일의 이야기를 다뤘다. 국내에서는 33만명의 저조한 관객수를 기록하였지만 북미에서는 약 3800억원대에 수입을 올리며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제치고 미국 역대 전쟁영화 최고수입 1위의 기록을 세우기도 하였다. 한편 이 영화에는 브래들리 쿠퍼와 시에나 밀러가 출연하였으며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음향편집상을 수상하였다.

2016년엔 허드슨 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인 설리를 연출하였다. 탑승객 155명의 비행기를 기적적으로 안전하게 불시착 시킨 영웅 체슬리 설렌버거 기장을 미국의 국민배우 톰 행크스가 연기한 이 영화는 평단과 관객의 고른 지지를 받고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음향편집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많은 배우들이 종종 감독에도 도전하면서 영화분야에 다양한것들 경험해보지만, 클린트 이스트우드처럼 배우와 감독으로 이렇게 성공한 사람은 정말 드물다. 최근 20여년동안 정말 많은 영화활동을 이어갔으며, 짧은 호흡속에 다양하고 의미있는 작품들을 만들어냈다. 감독으로서 이룬 성취를 종합하면 거장의 반열에 올랐음을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2017년 말에 촬영을 끝내고 2018년 초에 개봉한 15시 17분 파리행 열차라는 영화를 연출해, 실제 인물들을 영화에 캐스팅시켰다. 하지만 그 영화는 이스트우드가 만든 영화 중 가장 혹평을 받았다.

2018년 12월 개봉작으로 라스트 미션[5]이라는 영화를 연출하는데, 배우로서도 복귀했다. 하지만, 이게 마지막 작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영화도 실존인물을 다루는데, 80대 후반 나이로 마약을 운반하던 실존인물 레오 샤프(1924-2016)가 주인공이다. 이 샤프 역을 이스트우드 옹이 연기한다. 샤프가 결국 경찰관에게 검거된 게 2011년 87살 때로서 88살인 이스트우드 옹과 비슷한 나이로 연기한 셈이다. 하지만, 예고에서도 이제 90세가 다 되어가서 기력이 딸리는 모습을 보이기에 이제 나도 힘들고 지쳤다며 이게 마지막 영화라고 밝힐만 했다는 평이 많다. 물론 10년 전 그랜 토리노 때도 은퇴를 선언했지만 다시 배우로 활동하였는데 이제는 한국 나이로 쳐도 나이 아흔이니 더 연기해도 몇 년동안 더 얼마나 나올지는 미지수다.

3. 정치적 측면

대단히 열성적인 공화당원으로 유명하다. 할리우드 등 미국 영화계 인사들이 대부분 민주당 지지자인 점을 감안하면 특이한 경우이다. 2008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 거의 모든 할리우드 인사들이 힐러리 클린턴, 버락 오바마의 민주당 쪽으로 방향을 잡은 상황에서도 꿋꿋이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를 지지한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였으며 2012년 선거에도 공화당 후보인 밋 롬니를 지지하며 적극적으로 선거 운동에 참여하였다. 2016년에도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하였다. 민주당 편향이 매우 강한 헐리우드에서 드러내 놓고 트럼프와 공화당을 지지하고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몇안되는 인물.[6] 밑에 언급하지만 오바마 대통령과의 선거전은 당시 전 미국의 화제가 될 정도.

하지만 정치적으로 열린 태도를 견지한다. 《아버지의 깃발》 제작 당시 시나리오 중 공화당 정책에 대한 비판이 있어서 이를 걱정하는 스태프도 있었으나, 정작 본인은 좋은 영화를 만드는데 개인의 성향을 강요할 순 없다며 넘겼다고. 그야말로 정통 우파.[7][8]더티 해리》같은 영화를 보면 마초적 보수적 주인공이 노골적이라는 평가도 많지만 하이눈 오마주라든지 여러 장면을 봐도 꼭 그런 것은 아니라는 평도 꽤 된다. 그리고 《용서받지 못한 자》는 되레 여태 보여지던 마초적 이미지를 스스로가 반성하는 듯한 마무리를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의 정통 우파 이미지를 보려면 위에 언급한 《그랜 토리노》를 보면 된다. 그는 반전주의자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말에 따르면" 그는 이라크 전쟁반대했다. 조지 워커 부시의 대통령 선거 캠페인 참여 제안을 거절하기도 했으며[9] 자신도 같은 나이라면 똑같은 일을 했을 거라고 숀 펜이라크 전에 반대하기 위한 바그다드 방문을 변호하기도 했다. 그리고 낙태 합법화와 동성 결혼을 지지한다. 그의 정치성향은 그의 언급대로라면 자유의지주의에 가깝다.

공개석상에서 그 유명한 공화당 안티 마이클 무어가 우리 집에 찾아와 카메라를 들이대면 "죽이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 무어가 참석했었다고.(…) 흠좀무. 물론 농담조가 강한 말이어서 관객들은 폭소를 터뜨렸고 무어도 웃어 넘겼다. (사실 무어의 성향은 좌파와도 충돌하는 면이 있다.)

2012년 8월 30일, 플로리다 주 탬파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연설했다. 연설의 내용은 롬니 후보 지지와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비난. 마치 앞의 빈 자리에 오바마 대통령이 앉아 있는 것처럼 삿대질을 하는가 하면 "변호사 출신 대통령은 실패다. 이제 사업가 출신 대통령이 나와야 된다."라는 말까지 했다.뭐라고?! 이 빈 의자 디스 퍼포먼스에 대한 풍자가 미국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 날 하루 폭발적이었던 덕분에 이스트우딩(Eastwooding)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했다.

사실 이것은 상담심리학에서 '빈 의자 기법'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장기간 특정 인물과 관련해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을 때, 그 인물이 의자에 앉아 있다 상상하면서 그 간 하고 싶었던 얘기를 마구 퍼부어 간접적으로나마 카타르시스를 얻도록 하는 치료기법이다. 빈 의자 사진을 올리고 자신의 정치적 성향을 밝히는 것. 그리고 이 디스연설에 대해 현지 시각으로 31일, 오바마 재선 캠프 측에서 트윗으로 "The President"라고 팻말이 붙어 있는 의자에 앉아 있는 오바마의 뒷모습을 올리며 디스대응을 했다. 이와 함께 오바마는 "개인적으로는 클린트의 팬"이라고 밝히며 (클린트의 공격에 상처를 입었냐는 질문에)"그것 가지고 상처 입으면 대통령 말고 딴 일 찾아야지요"라고 응수했다.

2016년에도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였다. 아놀드 슈워제네거도 공화당의 오랜 지지자이지만 "트럼프는 못찍겠다"고 결국 무효표를 선언한 것과 달리 확실하게 지지했다. 2016년 8월 3일에는 F-words와 함께 과한 정치적 올바름 현상을 비판했다. 또한 시간이 흐른 아직까지도 오바마에 대한 감정이 나쁜 것으로 나타나며, 오바마를 그대로 따라가겠다는 힐러리를 이해할 수 없다는 발언을 했다.
원문
“사실 모든 사람들이 암묵적으로 정치적 올바름에 매우 지쳐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비굴한 세대에 있어요. 겁쟁이 세대에 있죠. 모든 사람들이 계란 껍질 위를 걷고 있는 겁니다. 우리는 인종차별주의자와 같은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어요. 내가 자랄 때는, 이런 것들은 인종차별이라고 불리지 않았어요. 내가 ‘그랜 토리노’를 만들때도 그랬는데, 내 동료들은 ‘이건 매우 좋은 시나리오야. 하지만 정치적 올바름과 거리가 멀어’라고 했어요. 그래서 나는 오늘 밤 이 시나리오를 읽어보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 아침 나는 그 시나리오를 그의 책상에 던지면서 ‘이 시나리오로 바로 시작하자'고 말했죠."

“트럼프에게는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그는 진심을 말하거든요. 때때로 그 말들은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가끔 나는 그가 왜 그런 말들을 하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항상 그의 말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중략) 트럼프는 정말 멍청한 말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민주당이나 공화당이나 둘다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언론은 트럼프만 공격하죠. 트럼프를 재수없는 사람으로 만들려고 안간힘을 다하고 있어요. (중략) 전 오바마의 발자취를 그대로 걷겠다는 그(힐러리)를 지지할 수 없습니다."

헐리우드에서 트럼프는 거의 악당 취급이며 원래도 공화당에 우호적이지 않았지만 이번에는 특히 더욱 그랬다. 감독, 배우 양면으로 쌓아온 입지가 어마어마한 이스트우드 정도가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언이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팬이며 관련평론을 자주 기고한 평론가 허문영은 트럼프를 지지했다는자체에 실망했으며 감독에 애증과 미련이 많이 남는듯하다. #

4. 사생활

보수주의 공화당의 당원이지만, 자유분방한 사생활과 화려한 여성편력으로도 유명하다. 그래서인지 보수주의자 가운데서 사생활도 정치적인 면과 같이 조신해야 한다고 하는 이들에겐 비난을 많이 듣는다. 원래 조강지처인 매기 존슨(Maggie Johnson)과는 1960년대부터 별거했는데, 그 이후 이혼도 하지 않고 그는 애인과 동거하고 있었다. 그중 한명이 촬영하다가 눈이 맞은 손드라 로크(Sondra Locke). 로크 자신도 유부녀였고 마찬가지 처지인 유부남인 이스트우드와 동거했고 (1975~1989), 이스트우드는 1984년에야 조강지처와 이혼했으나 적어도 10년간은 불륜상태로 지내온 셈. 로크는 이스트우드의 권고로 불임수술까지 했다고 밝혔는데, 그동안 이스트우드가 다른 여자와 사이에서 아이를 낳은 것을 보고 격분하여 그와 관계를 청산했다고 한다.

그래선지 로크와 이스트우드는 사이가 나빠져 나중에는 로크가 이스트우드를 사기죄로 고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했다. 뿌린 대로 거두는 셈. 둘은 '무법자 조시 웰즈', '건틀릿', '더티 해리 4편' 등 여러 영화에서 같이 작업한 사이였다. 이후에 이스트우드는 영국 여배우 프랜시스 피셔와 동거하고, 또 다른 TV기자인 디나 루이스(Dina Ruiz)와 눈이 맞아 결혼한다. 이 결혼은 꽤 오래가는가 하더니 2013년 10월 이스트우드가 결국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파탄나게 된다. 일설에 의하면 어떤 부부와 친하게 지내던 중 각자 크로스로 눈이 맞아 스와핑 상태에 이르러 이혼하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까지 알려지기로는 여러 여인으로부터 낳은 7명의 자녀가 있으며, 막내 모건은 디나가 낳은 자식이다. 무려 이스트우드보다 66살 어린 1996년생이다. 손자뻘 막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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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우드 MK-2 클론의 습격 그의 자녀중 1986년생 스콧 이스트우드테일러 스위프트의 Wildest Dreams 뮤비에 상대역으로 나와 훈남으로 화제가 됐었다. 아버지 외모에 더 남성미가 더해져 빼닮았다는 평. 스콧 이스트우드도 배우이며 퓨리, 수어사이드 스쿼드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2017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에서 미스터 노바디의 부하인 리틀 노바디로 출연했다.

5. 트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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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선 휴 잭맨과 닮은 꼴로 유명하다. 둘 다 수염을 기르고 인상을 찌뿌리면 비슷해 보인다. 예를 들어 석양의 무법자의 포스터를 보면 완전 판박이다. 또 클린트 이스트우드, 휴 잭맨 둘 다 공교롭게 제임스 본드 배역을 제안 받은 적 있다. 그래서인지 로건을 통해 울버린역에서 은퇴한 휴 잭맨의 후계자로 윗 단락에서 언급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인 스콧 이스트우드가 꼽히기도 한다. 즉 휴 잭맨과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닮은 꼴이고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스콧 이스트우드는 부자지간이니 휴 잭맨과 스콧 이스트우드도 서로 닮았다는 것. 묘한 삼단논법 물론 단순히 그런 이유만이 아니라 스콧 이스트우드의 경력도 점점 성장하고 있고 자체적인 외모나 이미지도 울버린 캐릭터와 어울리는 편이라 후보자로 꼽히는 것이다. 다만 키가 180cm라 휴 잭맨이나 아버지에 비해선 좀 작은 편이긴 한데 사실 원본의 키는 160cm이고 장신에 거구인 울버린의 이미지는 휴 잭맨 때문에 만들어진 것이다. 새로운 울버린이 키가 좀 줄어든다고 해서 문제될 이유는 없다. 180cm도 결코 작은 키는 아니고...

나오는 영화에서 다른 사람들보다 한 어깨 위인데, 주변 사람들이 키가 절대 작아서가 아니라 그의 키가 193cm 이기 때문이다.[10] 물론 지금은 나이 때문에 180대로 줄어들었다.

서부극에 등장할때 눈을 찡그리고 다니는 표정을 지을 때가 많아서[11] 해외에서는 이 특유의 표정을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상징이자 멋으로 보며 비슷한 이미지의 배우들이 찡그린 경우 Clint squint로 부르고 있다. 물론 이것도 기본이 잘 생겨야 멋지게 보이지 그저 그런 외모로 따라했다가는 주변 사람들이 인상을 찌푸리게 된다 서시봉심?

커맨드 앤 컨커 레드얼럿2 유리의 복수의 연합군 미션 중 플린트 웨스트우드라는 조종 가능한 히어로 유닛이 등장한다. 구체적으로는 더티 해리의 패러디.

제임스 본드슈퍼맨의 배역을 제안받았지만 자신과는 맞지 않다고 거절했었다. 근데 007과 슈퍼맨이 되지 않고도 우주로 나가서 지구를 구하셨다. 무려 노인의 몸으로!!

백 투 더 퓨처 3》에서 서부시대로 가게된 마티 맥플라이가 가명으로 사용하기도 했다.

맨 처음 그가 영화배우로 데뷔하려하자 영화사 사장은 그에게 당신은 너무 못생겨서 배우는 될 수 없어! 라고 했다나 뭐라나. 정확하게는 치열이 마음에 안 든다는 소문이 있었다. 당시 같이 오디션에 나온 사람이 버트 레이놀즈였는데, 레이놀즈는 연기를 못해서 딱지를 맞았다. 레이놀즈는 이스트우드에게 "연기는 배우면 늘지만, 너는 어떻게 하냐."고 위로했다고. 물론 결과는 클린트의 압도적인 연승이였다

2007년 제 79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엔니오 모리코네가 평생공로상을 받았을때 시상을 맡았다. 그런데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엔니오 모리코네가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수상 소감을 말했는데 문제는 통역이 준비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 당연히 청중들 및 생중계를 보고있던 시청자들이 어리둥절해할 때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옆에서 급히 통역을 해주었다.

2012년 초에 프랑스의 잡지 M과 인터뷰를 하면서 잡지의 표지에 얼굴이 실렸는데, 포토샵으로 얼굴을 보정하는 것을 거부하고 주름살을 그대로 실리게하는 당당함을 보여주었다.

고릴라즈의 1집 Gorillaz에는 타이틀곡으로 Clint Eastwood라는 노래가 수록되어있다. 2집 Demon Days에는 'Dirty Harry'라는 노래도 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3부 주인공인 쿠죠 죠타로의 모티브가 바로 클린트 이스트우드라고 한다. 이후 2012년 이스트우드는 직접 죠죠의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와 만나고 직접 죠타로의 상징격인 포즈를 따라하기도 했다.

오버워치의 영웅 중 한 명인 맥크리의 모티브 역시 클린트 이스트우드다. 찌푸린 인상과 상시 물고 다니는 시가, 빨간 판초[12] 역시 그가 출연한 석양의 무법자에서 따왔다.

6. 영화 목록

6.1. 주연 영화

6.2. 감독 영화

연도제목
1971 어둠속에 벨이 울릴때
1973 평원의 무법자
1973 브리지[13]
1975 아이거 빙벽[14]
1976 무법자 조시 웨일스[15]
1977 건틀릿[16]
1980 브론코 빌리[17]
1982 파이어폭스
1982 고독한 방랑자[18]
1983 더티 해리 4 - 서든 임팩트
1985 페일라이더
1986 승리의 전쟁[19]
1988 버드
1990 추악한 사냥꾼[20]
1990 후계자[21]
1992 용서받지 못한 자
1993 퍼펙트 월드
1995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1997 앱솔루트 파워[22]
1997 미드나잇 가든[23]
1999 트루 크라임[24]
2000 스페이스 카우보이
2002 블러드 워크
2003 미스틱 리버
2004 밀리언 달러 베이비
2006 아버지의 깃발
2007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2008 체인질링
2008 그랜 토리노
2009 우리가 꿈꾸는 기적:인빅터스[25]
2010 히어애프터
2012 J 에드가
2014 아메리칸 스나이퍼
2014 저지 보이스
2016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2018 15시 17분 파리행 열차
2018 라스트 미션
미정 리차드 쥬얼의 이야기

[1] 현재는 모건 프리먼보다도 작거나 비슷하다.[2] 첫째와 막내의 나이 차이가 32살 이다! 막내딸이 1996년생![3] #[4] 바로 근처에 미국 최고의 골프 코스 중 하나로 손꼽히는 페블 비치(Pebble Beach)를 비롯해서 많은 골프장과 멋진 해안으로 유명한 관광지인 17 Miles Drive, Big Sur, Monterey 등이 있는 작은 마을이다.[5] 원제는 '더 뮬'(The Mule).[6] 미국 연예계에서 공화당 지지하고도 불이익 안당하려면 둘 중 하나다. 이스트우드처럼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을 정도로 업적이 크거나, 타이슨처럼 원래부터 남 눈치 절대 안보는 마이웨이라 대중들도 그러려니 하거나.[7] 엘렌쇼에 나와서 스스로를 리버테리안이라 지칭했다. 개인이 뭘 하든 간섭하면 안되며, 그런 관점에서 동성결혼도 지지하는 입장이다. 엘렌 드제네러스는 미국 데이타임 토크쇼의 엘렌쇼의 진행자 이며, 결혼한 레즈비언이다.[8] 참고로 아버지의 깃발을 놓고 흑인우월주의자인 영화 감독 스파이크 리는 영화에서 이오지마 수리바치산 정상에 깃발을 꽂는 병사들 중 흑인 병사가 없다며 인종차별이라는 개소리를 했다. 이스트우드는 애초에 실제 전쟁에서 저기다 깃발 꽂은 병사들 중에 흑인이 없어서 안 나온건데 뭔 인종차별이냐며 반박했고, 실제로 이스트우드의 말처럼 이오지마에 성조기를 꽂은 병사 7명은 모두 백인이다.(이 병사들은 이오지마 전투 항목에도 나와있다.) 즉, 스파이크 리는 흑인우월주의라는 편협한 사상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거기에 영화 자체도 백인우월주의적 내용이 아니라 전쟁 프로파간다용 영웅으로 이용당하다 토사구팽당한 이름없는 젊은이들이 전사하거나 종전 후 비참하게 살다가 죽는 것에 초점을 다루고 있다.[9] 인터뷰에서 "난 극우들이 공화당에 한 짓은 정말로 자폭적이라고 본다, 완전히 멍청하다." 원문은 "I think what the ultra-right wing conservatives did to the Republicans is really self-destructive, absolutely stupid"[10] 심지어 석양의 무법자의 삼인방 중 키가 제일 작아 보이는 일라이 웰릭도 키가 180 가까이 된다! 클린트 키가 압도적으로 커서 170으로 보이는 것 뿐[11] 주변이 밝은 것과 독한 시가 때문에 그랬다고 한다.[12] 영화 속에서는 올리브 색이지만 포스터에서는 검붉은 색으로 표현되었다.[13] 원제 : Breezy[14] 원제 : The Eiger Sanction[15] 원제 : The Outlaw Josey Wales[16] 원제 : The Gauntlet[17] 원제 : Bronco Billy[18] 원제 : Honky tonk man[19] 원제 : Heartbreak Ridge[20] 원제 : white hunter black heart[21] 원제 : The Rookie[22] 원제 : Absolute Power[23] 원제 : Midnight in the Garden of Good and Evil[24] 원제 : True Crime[25] 원제 : Invic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