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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루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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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예술 훈장 (National Medal of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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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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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엘리엇 카터 (작곡가), 랄프 엘리슨 (작가), 호세 페레르 (배우), 마사 그레이엄 (댄서), 루이스 네벨슨 (조각가), 조지아 오키프 (화가), 레온타인 프라이스 (소프라노)
1986년매리언 앤더슨 (콘트랄토), 프랭크 카프라 (영화 감독), 에런 코플런드 (작곡가), 빌럼 데 쿠닝 (화가), 아그네스 드 밀 (안무가), 에바 르 갈리엔 (배우, 감독), 앨런 로맥스 (민속학자), 루이스 멈퍼드 (철학자), 유도라 웰티 (작가)
1987년로메어 비어든 (화가), 엘라 피츠제럴드 (가수), 하워드 네메롭 (작가), 알윈 니콜라이 (댄서), 이사무 노구치 (조각가), 윌리엄 슈먼 (작곡가), 로버트 펜 워런 (작가)
1988년솔 벨로 (작가), 헬렌 헤이스 (배우), 고던 파크스 (사진가), 이오밍 페이 (건축가), 제롬 로빈스 (댄서), 루돌프 제르킨 (피아니스트), 버질 톰슨 (작곡가), 시드니 프리드버그 (미술 사학자), 로저 L. 스티븐스 (예술 행정가)
1989년레오폴드 아들러 (사적 보존 운동가), 캐서린 던햄 (댄서), 알프레드 아이젠슈테트 (사진가), 마틴 프리드먼 (박물관 감독), 디지 길레스피 (재즈 트럼펫 연주자), 워커 핸콕 (조각가), 블라디미르 호로비츠 (피아니스트). 체스와프 미워시 (작가), 로버트 마더웰 (화가), 존 업다이크 (작가)
1990년조지 애보트 (프로듀서), 흄 크로닌 (배우), 제시카 탠디 (배우), 메세 커닝햄 (안무가), 재스퍼 존스 (화가 & 조각가), 제이콥 로렌스 (화가), 비비 킹 (기타리스트), 이안 맥하그 (조경사), 비벌리 실즈 (오페라 가수)
1991년모리스 아브라바넬 (음악 감독지휘자), 로이 아커프 (컨트리 가수), 피에트로 벨루스치 (건축가), J. 카터 브라운 (박물관 감독), 찰스 콜스 (탭 댄서), 존 O. 크로스비 (오페라 감독), 리처드 디벤콘 (화가) 키티 칼리슬 (배우 & 가수), 펄 프리머스 (안무가), 아이작 스턴 (바이올리니스트)
1992년마릴린 혼 (오페라 가수), 제임스 얼 존스 (배우), 알란 하우저 (조각가), 미니 펄 (코미디언), 로버트 소득 (TV 프로듀서), 얼 스크럭스 (밴조 연주자), 로버트 쇼 (오케스트라 지휘자), 빌리 테일러 (재즈 피아니스트), 로버트 벤츄리 & 데니스 스콧 브라운 (건축가), 로버트 와이즈 (영화 감독)
1993년캡 캘러웨이 (가수), 레이 찰스 (가수), 베스 로막스 하웨스 (포크 음악가), 스탠리 쿠니츠 (시인), 로버트 메릴 (바리톤), 아서 밀러 (극작가), 로버트 라우센버그 (화가), 로이드 리차드 (연극 감독), 윌리엄 스타이런 (작가), 폴 테일러 (안무가), 빌리 와일더 (영화 감독)
1994년해리 벨라폰테 (가수), 데이브 브루벡 (재즈 음악가), 셀리아 크루즈 (가수), 도로시 딜레이 (바이올리니스트), 줄리 해리스 (배우), 에릭 호킨스 (안무가), 진 켈리 (배우), 피트 시거 (싱어송라이터), 웨인 티보 (예술가), 리차드 윌버 (시인)
1995년리차 알바네세 (오페라 가수), 그웬돌린 브룩스 (시인) 오시 데이비스 & 루비 디 (배우), 데이빗 다이아몬드 (작곡가), 제임스 잉고 프리드 (건축가), 밥 호프 (엔터테이너), 로이 릭턴스타인 (미술가), 아서 미첼 (안무가), 빌 먼로 (음악가)
1996년에드워드 올비 (극작가), 사라 콜드웰 (오페라 지휘자), 해리 칼라한 (사진가), 젤다 피챈들러 (연극 감독), 랄로 게레로 (작곡가), 라이어널 햄프턴 (음악가), 벨라 루이츠키(안무가), 로버트 레드포드 (배우), 모리스 센댁 (작가), 스티븐 손드하임 (작곡가)
1997년루이즈 부르주아 (조각가), 베티 카터 (재즈 보컬리스트), 댄 킬리 (조경사), 앤절라 랜즈베리 (배우), 제임스 리바인 (오페라 지휘자), 티토 푸엔테 (음악가), 제이슨 로버즈 (배우), 에드워드 빌렐라 (안무가), 독 왓슨 (기타리스트)
1998년자크 드엠보 (안무가), 패츠 도미노 (싱어송라이터), 잭 엘리엇 (포크 가수), 프랭크 게리 (건축가), 아그네스 마틴 (예술가), 그레고리 펙 (배우), 로베르타 피터스 (오페라 가수), 필립 로스 (작가), 그웬 버든 (배우)
1999년아레사 프랭클린 (가수), 마이클 그레이브스 (건축가), 오데타 (가수), 노만 레어 (각본가), 로제타 르누아르 (배우), 하비 리히텐스타인 (예술행정가), 리디아 멘도자 (가수), 조지 시걸 (조각가), 마리아 톨치프 (발레리나)
2000년마야 안젤루 (시인), 에디 아놀드 (컨트리 가수),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발레리노), 베니 카터 (재즈 음악가), 척 클로즈 (화가), 호톤 푸트 (극작가), 클래스 올덴버그 (조각가), 이작 펄만 (바이올리니스트), 해롤드 프린스 (연극 제작자),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가수 & 배우) }}}}}}
21세기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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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루톨포 아나야 (작가), 조니 캐쉬 (싱어송라이터), 커크 더글러스 (배우), 헬렌 프랑켄탈러 (화가), 주디스 제이미슨 (댄서), 요요마 (첼리스트), 마이크 니콜스 (영화 감독)
2002년플로렌스 놀 (건축가), 트리샤 브라운 (안무가), 필립 드 몬테벨로 (박물관 감독), 우타 하겐 (배우), 로렌스 핼프린 (조경사), 알 허쉬펠드 (만화가), 조지 존스 (가수), 밍 조 리 (무대미술 전문가), 스모키 로빈슨 (싱어송라이터)
2003년비버리 클리어리 (작가), 라프 에스퀴스 (예술 교육자), 수잔 파렐 (발레리나), 버디 가이 (블루스 음악가), 론 하워드 (영화 감독 & 배우), 레너드 슬래트킨 (지휘자), 조지 스트레이트 (컨트리 가수), 토미 튠 (댄서)
2004년레이 브래드버리 (작가), 칼리슬 플로이드 (오페라 작곡가), 프레데릭 하트 (조각가), 안소니 헥트 (시인), 존 루스번 (예술가), 빈센트 스컬리 (예술 역사가), 트와일라 사프 (안무가)
2005년루이스 오킨클로스 (작가), 제임스 데프라이스트 (지휘자), 파키토 드 리베라 (재즈 음악가), 로버트 듀발 (배우), 올리 존스톤 (애니메이터), 윈튼 마살리스 (재즈 음악가), 티나 라미레즈 (댄서), 돌리 파튼 (싱어송라이터)
2006년윌리엄 볼컴 (작곡가), 시드 챠리시 (배우), 로이 데카라바 (사진가), 에릭 쿤젤 (지휘자), 그레고리 라바사 (번역가), 빅토르 슈레켄고스트 (산업 디자이너), 랄프 스탠리 (음악가)
2007년모르텐 로리젠 (작곡가), 스콧 모마데이 (작가), 크레이그 노엘 (연극 제작자), 레스 폴 (기타리스트), 조지 투커 (화가), 앤드루 와이어스 (화가)
2008년스탠 리 (만화가), 리차드 M. 셔먼 (작곡가), 로버트 B. 셔먼 (작곡가), 올리비아 드 하빌랜드 (배우), 행크 존스 (재즈 피아니스트), 헤수스 모르폴스 (조각가)
2009년밥 딜런 (싱어송라이터), 클린트 이스트우드 (배우 & 영화 감독), 밀튼 글레이저 (그래픽 디자이너), 마야 린 (디자이너), 리타 모레노 (배우), 제시 노먼 (소프라노), 프랭크 스텔라 (화가), 마이클 틸슨 토머스 (지휘자), 존 윌리엄스 (작곡가 & 지휘자)
2010년로버트 브러스타인 (연극 평론가), 밴 클라이번 (피아니스트), 마크 디 수베로 (조각가), 도날드 홀 (시인), 퀸시 존스 (작곡가 & 프로듀서), 하퍼 리 (작가), 소니 롤린스 (재즈 음악가), 메릴 스트립 (배우), 제임스 테일러 (싱어송라이터)
2011년윌 바넷 (예술가), 리타 도브 (시인), 알 파치노 (배우), 마틴 퍼이어 (예술가), 멜 틸스 (싱어송라이터), 안드레 왓츠 (피아니스트)
2012년허브 앨퍼트 (음악가), 조안 마이어스 브라운 (댄서),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어니스트 J. 게인즈 (작가), 엘스워스 켈리 (화가), 토니 쿠슈너 (극작가), 조지 루카스 (영화 제작자), 일레인 메이 (각본가), 로리 올린 (조경사), 알렌 투생 (음악가)
2013년줄리아 알바레즈 (작가), 빌 T. 존스 (안무가), 존 캔더 (작곡가), 제프리 카첸버그 (영화 제작자), 맥신 홍 킹스턴 (작가), 앨버트 메이즐스 (다큐멘터리 감독), 린다 론스태드 (가수), 빌리 첸 & 토드 윌리엄스 (건축가), 제임스 터렐 (비주얼 아티스트)
2014년존 발데사리 (예술가), 핑 총 (연극 감독), 미리암 콜론 (배우), 샐리 필드 (배우), 앤 해밀턴 (예술가), 스티븐 킹 (작가), 메레디스 몽크 (작곡가), 조지 셜리 (테너), 토비아스 울프 (작가)
2015년멜 브룩스 (영화 감독), 산드라 시스네로스 (작가), 모건 프리먼 (배우), 필립 글래스 (작곡가), 베리 고디 (레코드 프로듀서), 산티아고 지메네즈 (음악가),랄프 레몬 (안무가), 오드라 맥도널드 (배우), 루이스 발데스 (극작가), 잭 위튼 (화가) }}}}}} }}}}}}

파일:Kennedy Center honors.jpg
케네디 센터 공로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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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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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7px;margin-bottom:-7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1978년매리언 앤더슨, 프레드 아스테어, 조지 발란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리처드 로저스
1979년에런 코플런드, 엘라 피츠제럴드, 헨리 폰다, 마사 그레이엄, 테네시 윌리엄스
1980년레너드 번스타인, 제임스 캐그니, 애그니스 데밀, 린 폰탠, 리언타인 프라이스
1981년카운트 베이시, 케리 그랜트, 제롬 로빈스, 헬렌 헤이스, 루돌프 세르킨
1982년조지 애벗, 릴리안 기쉬, 베니 굿맨, 진 켈리, 유진 오르만디
1983년캐서린 던햄, 엘리아 카잔, 프랭크 시나트라, 제임스 스튜어트, 버질 톰슨
1984년레나 혼, 대니 케이, 잔카를로 메노티, 아서 밀러, 아이작 스턴
1985년머스 커닝햄, 밥 호프, 아이린 던, 앨런 제이 러너, 프레더릭 로, 베벌리 실즈
1986년루실 볼, 레이 찰스, 제시카 텐디, 흄 크로닌, 예후디 메뉴힌, 앤서니 튜더
1987년페리 코모,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베티 데이비스, 네이선 밀스타인, 알윈 니콜라이
1988년앨빈 에일리, 조지 번스, 마이어나 로이, 알렉산더 슈나이더, 로저 L. 스티븐스
1989년해리 벨라폰테, 클로데트 콜베르, 알렉산드라 다닐로바, 메리 마틴, 윌리엄 슈만
1990년디지 길레스피, 캐서린 헵번, 라이즈 스티븐스, 줄리 스턴, 빌리 와일더
1991년베티 콤덴, 로이 아커프, 아돌프 그린, 헤럴드 니콜라스, 로버트 쇼, 그레고리 펙
1992년라이어널 햄프턴, 폴 뉴먼, 조앤 우드워드, 진저 로저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폴 타일러
1993년조니 카슨, 아서 미첼, 조지 숄티, 스티븐 손드하임, 매리언 윌리엄스
1994년커크 더글러스, 아레사 프랭클린, 모튼 굴드, 해럴드 프린스, 피트 시거
1995년자크 당부아즈, 메릴린 혼, 비비 킹, 시드니 포이티어, 닐 사이먼
1996년에드워드 올비, 베니 카터, 조니 캐쉬, 잭 레먼, 마리아 톨치프
1997년로렌 바콜, 밥 딜런, 찰턴 헤스턴, 제시 노먼, 에드워드 빌렐라
1998년빌 코스비, 프레드 엡, 존 칸더, 윌리 닐슨, 앙드레 프레빈, 셜리 템플
1999년빅터 보르게, 숀 코너리, 주디스 재스민, 제이슨 로바즈, 스티비 원더
2000년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척 베리, 플라시도 도밍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앤절라 랜즈베리 }}}}}}
21세기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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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top:-7px;margin-bottom:-7px; margin-left:-11px; margin-right:-11px;"
2001년줄리 앤드루스, 밴 클라이번, 퀸시 존스, 잭 니콜슨, 루치아노 파바로티
2002년제임스 얼 존스, 제임스 리바인, 치타 리베라, 폴 사이먼, 엘리자베스 테일러
2003년제임스 브라운, 캐럴 버넷, 마이크 니콜스, 로레타 린, 이작 펄만
2004년워렌 비티, 오시 데이비스 & 루비 리, 엘튼 존, 조앤 서덜랜드, 존 윌리엄스
2005년토니 베넷, 수잔 파렐, 줄리 해리스, 로버트 레드포드, 티나 터너
2006년주빈 메타, 돌리 파튼, 스모키 로빈슨, 스티븐 스필버그, 앤드루 로이드 웨버
2007년레온 플라이셔, 스티브 마틴, 다이애나 로스, 마틴 스콜세지, 브라이언 윌슨
2008년모건 프리먼, 조지 존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 트와일라 사프, 더 후
2009년멜 브룩스, 데이브 브루벡, 그레이스 범브리, 로버트 드 니로, 브루스 스프링스틴
2010년멀 해거드, 제리 허먼, 빌 존스, 폴 매카트니, 오프라 윈프리
2011년바바라 쿡, 닐 다이아몬드, 요요마, 소니 롤린스, 메릴 스트립
2012년버디 가이, 더스틴 호프먼, 레드 제플린, 나탈리아 마라코바
2013년마티나 아로요, 허비 행콕, 빌리 조엘, 셜리 매클레인, 카를로스 산타나
2014년알 그린, 톰 행크스, 퍼트리샤 맥브라이드, 스팅, 릴리 톰린
2015년캐롤 킹, 조지 루카스, 리타 모레노, 오자와 세이지, 시실리 타이슨
2016년마르타 아르헤리치, 이글스, 알 파치노, 마비스 스태플스, 제임스 테일러
2017년카르멘 드 라발라데, 노만 레어, 글로리아 에스테판, LL 쿨 J, 라이오넬 리치
2018년셰어, 필립 글래스, 리바 매킨타이어, 웨인 쇼터, 해밀턴 팀 (린 마누엘 미란다, 토마스 카일, 알렉스 라카뫄르, 앤디 블렝큰불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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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hamill-walk-of-fame-official-24.jpg
이름조지 루카스 (George Lucas)
본명조지 월턴 루카스 주니어 (George Walton Lucas Jr.)
국적미국 파일:미국 국기.png
출생1944년 5월 14일, 캘리포니아 주 모데스토
직업영화 감독, 사업가
활동1965년 – 현재
모교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예술학 학사
신장170cm
배우자마시아 루카스 (1969년–1983년), 1녀
멜로디 홉슨 (2013년–), 1녀
1남 1녀[1]
자녀: 아만다 루카스[2] (1981년)
: 케이트 루카스 (1988년)
아들: 제트 루카스(1993년 2월 7일생)
: 에베레스트 홉슨 루카스 (2013년 8월 12일생)

1. 개요2. 커리어3. 스타워즈 외길 인생4. 자질 및 능력
4.1. 여러 유명한 발언
5. 팬덤과의 관계6. 그 외7. 필모그래피

1. 개요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George_Lucas_cropped_2009.jpg파일:external/www3.pictures.zimbio.com/Star+Wars+Force+Awakens+European+Film+Premiere+FImExHAbYnNx.jpg파일:조지 루카스.jpg
2009년[3] 2015년 스타워즈7 시사회[4] 전성기 시절

파일:external/graphics8.nytimes.com/lucas-decoder-blog480.jpg

미국영화감독이자 제작자. 대표작으로는 스타워즈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있다.[5]

흔히 블록버스터 3대 거장 중 한 명[6]이라 불리며,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부자들 중 한 명이지만, 영화를 감독(연출)하는 재능은 없다는 것이 중론이다. 대신에 영화 프랜차이즈를 설계하고 확장시키는데 엄청난 재능을 갖고 있으며, 할리우드의 특수효과와 CG 발달에 큰 영향을 끼친, 영화계 기술혁신의 상징과도 같은 인물이다.

스타워즈 팬들이 그를 부르는 별명은 대마왕 루카스 혹은 다스 루카스. 왜 그렇게 부르는지는 아래를 읽어보면 알 수 있다.

2. 커리어

소싯적에는 카레이싱과 B급 SF 드라마에 빠져있었다. 당시만 해도 영화 감독이 되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었으며, 장래희망은 막연하게 카레이서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을 뿐이었다. 하지만 교통사고 이후 꿈을 접고 뜬금없이 USC 영화학과(School of Cinematic Arts,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에 입학했다. 당시 동기들이 그 유명한 스필버그코폴라다.[7] 훗날의 이미지로 봐서는 다소 의외이지만, 학교 시절에 차기 유망주로 가장 주목을 받았던 것은 이들 중 조지 루카스였다. 단편 "전자미궁: THX 1138 4EB(Electronic Labyrinth: THX 1138 4EB)"이 많은 상을 받고 워너 브라더스로부터 장학금까지 받았던 것.

대학을 나온 이후에는 절친한 친구인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와 함께 아메리칸 조에트로프(American Zoetrope)이란 영화 회사를 설립하고, 대학 시절 좋은 평가를 받았던 습작 THX1138을 극장판으로 다시 제작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처절하게 망해버리며 젊은 영화인들의 야심찬 회사였던 아메리칸 조에트로프를 좌절시키는데 일조한다.[8] 아이러니하게도 아메리칸 조에트로프를 나와서 만든 차기작 《청춘 낙서(아메리칸 그래피티)》는 흥행과 비평 양면에서 엄청난 흥행을 거뒀다.[9][10] 장편 데뷔작의 실패로 회사도 말아먹고 잊혀질 뻔했던 조지 루카스는 기사회생에 성공한다. 코폴라와 헤어져 자신의 회사인 루카스필름을 차린 것도 이 때.

이 무렵부터 루카스는 자신이 머릿속에서 상상하고 있던 스페이스 오페라 영화를 만들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청춘낙서》를 통해 벌어들인 돈을 모두 쏟아부어 특수효과 팀인 ILM을 만들었고[11], 스타워즈를 만들기 위한 구상을 시작했다.

하지만 스타워즈의 시놉시스는 유치하기 짝이 없고 대본은 상당히 읽기 어렵게 써 있어서 당시 모든 영화사[12]에서 퇴짜를 맞았었고, 오직 20세기 폭스에서 빽을 통해 겨우겨우 쥐꼬리만한 돈을 얻어낼 수 있었다.[13] 그런데 이 스타워즈란 영화는 생각 이상으로 엄청난 돈이 드는 프로젝트였고, 20세기 폭스에게 조금만 더 돈을 꿔달라고 조를 때마다 루카스 얼굴에 주름은 늘어갔다. 당시 제작진들 말에 의하면, 루카스는 너무나도 수척하고 무기력해져 있어서 몇 주 동안 그 누구와도 말을 하지 않을 때도 있었다고 한다. 심지어 본인 말로는 이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실어증에 시달렸다고 전해진다.

3. 스타워즈 외길 인생

파일:external/www.ryot.org/Disney-Lucasfilm-Geor_Darg-1.jpg

새로운 희망 제작 도중 촬영된 사진으로, 왼쪽이 루카스이고 오른쪽은 루크 스카이워커역의 마크 해밀이다.

그렇게 겨우겨우 완성한 스타워즈의 개봉 당일에도 본인은 이 영화가 망할까 두려워 흥행성적을 체크할 생각도 못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부인의 설득으로 함께 저녁을 먹으러 나갔는데 극장 앞에 장사진을 친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라서 '도대체 무슨 영화를 보러 사람들이 이 난리를 피우지?' 하고 궁금해서 가까이 가보니 스타워즈를 보러 온 사람들이었다고 한다. 참고로 내부 시사회 당시,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브라이언 드 팔마를 포함한 대부분의 영화 업계 종사자들이 비웃었지만[14] 스티븐 스필버그만은 엄청난 대박이 될 거라고 예견했다고. 거기에다 당시 미지와의 조우의 음악 담당이던 그 유명한 작곡가 존 윌리엄스를 소개시켜주기까지 했다.[15]

모두가 알다시피 스타워즈는 공전의 대히트를 쳤고, 루카스는 돈방석에 앉았다. 이 때 루카스는 장사 수완을 발휘하여 자신의 감독 봉급을 깎는 대신 영화 프랜차이즈의 판권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데 성공했고, 이후 영화 프랜차이즈 산업의 전설로 자리매김 했다. 이때 20세기 폭스사의 이사진들은 망할게 뻔한 이런 프로젝트에 손댄 것 자체가 멍청한 짓이라며 스타워즈 제작을 허락한 사장을 가루가 되도록 깠고, 어차피 망할 영화니 투입되는 돈이나 줄여보고 판단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16] 지금도 스타워즈의 판권 비즈니스가 알아서 그에게 벌어다주는 돈은 실로 엄청나다.

스타워즈의 후속작인 《제국의 역습》부터는 감독으로서의 일이 너무나 힘든 것임을 느꼈다며 감독직을 선배 감독 어빈 커슈너에게 맡기고 프로듀서로서 참여했다. 하지만 스타워즈 월드의 크리에이터로서 루카스의 영향력은 너무나도 엄청난 것이라, 사실상 감독보다 더 많은 일을 했다. 사실 스타워즈 하면 그의 이름이 단번에 떠올라서인지 《제국의 역습》을 감독한 어빈 커슈너가 기자회견을 가질 때, 루카스는 아예 자리에 불참했다. 기자들이 죄다 루카스에 대하여 물을 게 뻔하다고 여겼기 때문인데, 커슈너에게 불참 사실을 미리 이야기하며 '난 그 자리에 절대 안 간다. 하지만 감독은 바로 당신이니까, 당신에게 발언권이 있는 법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결국 기자들이 예상대로 루카스를 찾자 커슈너는 감독에게 인터뷰할 일이지, 제작자에게 인터뷰하면 어쩌라는 거냐며 기자들을 데꿀멍시켰다.

스타워즈는 신화학자 조지프 캠벨의 영향을 많이 받았으며 신화나 고전설화, 혹은 역사적 사실로부터 모티브를 따왔다. 그것을 잘 연계시켜서 만들어낸 덕분에 상당한 수준의 스토리를 갖게 되었다. 조지프 캠벨과 빌 모이어스의 대담집 《신화의 힘》에서 캠벨이 직접 인증했다. 아버지와 아들의 오이디푸스적 관계는 원래 전세계 여기저기에 있는 신화에서 다양하게 나온다면서 스타워즈의 예를 든다.

아무튼 스타워즈에 대한 애착도 대단해 97년부터는 순 아날로그 작품인 에피소드 4,5,6의 버전 업에 착수해 벌써 여러 번 디지털 효과로 다듬었고, 지금도 다듬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2011년에 블루레이 박스셋을 발매했다. 이에 대해 골수팬들은 경이로운 아날로그 특수효과의 금자탑인 구작들을 CG로 다듬고 심지어는 몇몇 장면(에피소드4에서의 Han Shot First, 에피소드 6의 엔딩에서 포스의 영이 된 아나킨이 DVD판 이후 헤이든의 얼굴로 바뀐 점 등)을 갈아치우는 데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그 때문인지 미국에서는 07년 즈음 전혀 손대지 않은 순수 필름 상태의 에피소드 4,5,6이 DVD로 재발매되기도 했다. 현재도 스타워즈 세계관의 최정점에 서 있으며, 끝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스타워즈 관련 작품 & 상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쯤 되면 스타워즈 외길 인생이다.

스타워즈를 제외하고 그의 커리어에서 대작이라 불리우는 영화는 바로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가 있다.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는 스티븐 스필버그와 합작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감독은 스필버그가, 프로듀서는 루카스가 맡았다. 사실 인디아나 존스의 아이디어와 스토리는 루카스가 혼자 만들었다고 한다. 하와이의 모래사장에서 둘이 모래성을 만들면서 놀고 있는 중 루카스가 인디아나 존스 이야기를 꺼냈고 스필버그가 단숨에 인디아나 존스를 영화로 제작하자고 제안했다고 한다.

2012년에 간만에 제작한 영화인 《레드 테일》은 엄청난 제작비를 쓰고도 지루한 내용전개와 항공동호인 및 2차 세계대전 참전자들만 관심있어할만한 내용을 다루는 바람에 흥행도 작품성 평가도 바닥을 달리게 되었다.

이 영화를 제작한 이후에 영화제작에 흥미를 잃었는지(물론 그 이전에도 심심하면 언론에 은퇴 드립을 흘리기는 했다) ILM과 루카스아츠 등 계열사 일체를 포함한 자신의 제작사 루카스필름과 스타워즈 프랜차이즈, 인디아나 존스 프랜차이즈를 염가 4조 원에 디즈니에 팔았다. 대신, 루카스는 회사를 팔아서 얻은 4조 원을 모조리 사회 기부했다. 판권을 매각한 가장 큰 이유는, 어처구니 없게도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였다고 한다. 한때는 자신의 자녀들에게 판권을 물려줄까 고민했었지만, 자녀들이 거부했다고. 스타워즈 팬덤이 우려했던대로 디즈니는 확장 세계관 전체를 흑역사로 만들었고, 루카스는 실망한 스타워즈 팬덤에게 좋은 소리를 못 듣고 있다. 이후 '스트레인지 매직'이라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지만 혹평을 받고 흥행에 실패했으며, 이후 깨어난 포스에 관련된 아이디어를 디즈니 측에 전달했으나, 디즈니 측에서 각본을 퇴짜놓고 루카스의 참여를 거부했다고 한다.[17]

저작권 양도 이후에는 '창작 컨설턴트' 정도의 애매한 보직으로 언급되며, 시퀄 시리즈에 대한 영향력도 크진 않은 듯하다. 깨어난 포스에 대해서는 개봉 초반과 그 이후에 대해 상반되는 의견을 밝혔는데, 루카스필름의 수장 캐서린 케네디는 개봉 초반에 "조지 루카스가 영화를 좋아했다"고 밝혔으나, 이후 루카스 본인이 찰리 로즈 쇼에 출현해 "자신은 언제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제작진은 레트로 영화를 만들고 싶어했다"며 실망감을 표시했으며#, 라스트 제다이에 대해서는 아름답게 만들어졌다고 평했으며, 감상 이후 라이언 존슨 감독과 대담을 나누며 그를 칭찬했다고 한다.#

만들어지지 않은 루카스 버전의 7편에서, 루카스는 레아를 포스 유저로 만들 예정이었다고 마크 해밀이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4. 자질 및 능력

파일:external/www.editando.cl/George-Lucas-Chroma.jpg
정교한 소품과 미니어쳐를 제작하여 찍던 과거의 루카스 영화와, 소품을 쓰지 않고 CG/그린 스크린을 남용하여 촬영된 최근의 루카스 영화를 풍자하는 짤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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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다이 마인드 트릭은 내 집필을 도울 수 없다.[18]
다스 몰은 대사가 적습니다. 이 말은 조지 루카스가 쓴 대사를 많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고, 캐릭터에게 엄청난 이점입니다. - 크리스 스턱만

본업이 영화 감독인데 영화 만드는 거 빼고 다 잘한다는 괴악한 평가를 받고 있다. 그를 돈방석에 올려준 에피소드 4도 루카스가 감독, 편집한 1차 편집본은 차마 눈 뜨고 못볼 정도로 조악한 물건이어서 전문 편집자 2명 데려다 간신히 다시 짜맞춘 작품이다. 연출 외에 각본을 스스로 짜는데, 대사가 상당히 단순하고 캐릭터들 관계가 어긋나는 부분들이 많아서 감독으로서의 자질이 의심받기도 한다.[19] 5·6편은 다른 감독에게 연출을 맡겼다가, 90년대에 들어와 스타워즈 1·2·3편을 만들며 다시 감독으로 복귀했는데, 블록버스터의 거장이라는 칭호에 비해 연출이나 예술적 영역[20]으로의 영화를 만드는 능력이 굉장히 낮다는 평가를 받았다. 딜버트 만화(원작)에서는 독버트가 미국이 벌이는 음모론을 특수효과로 만드는 걸 조지 루카스가 담당하고 있다며 찾아가 인터뷰하기도 한다. 즉 은근슬쩍 루카스는 감독 일보다 다른 분야를 더 잘한다고 비꼰 것.

스타워즈 시리즈인디아나 존스 시리즈를 기획한 것에서 보여지듯이 루카스는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만한 스토리와 설정을 만드는데는 그야말로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다. 그러나 이를 각본으로 구체화하는 능력이 없다는 것이 문제. 제다이 결혼금지나 루산 리포메이션을 비롯한 스타워즈의 주요 설정 상당수는 루카스가 낸 구멍이거나 구멍을 메우려고 만들어졌으며 클론전쟁 3D 애니메이션에서도 재미있어 보인다는 명목하에 아무 아이디어나 툭툭 내놓아 문제가 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덕분에 좋은 결과물들이 나온 적도 여러번 있다. 예로 들자면 다스 몰다스 시디어스의 전투는 그의 아이디어였다. 또한 대사가 단순하다보니 선역의 기나긴 대사는 형편없지만 악역(다스 베이더, 다스 시디어스) 대사가 간지폭풍 명대사가 되는 결과가 많다. 조지 루카스가 각본을 맡은 프리퀄 3부작에서도 악역들의 대사는 정말 멋있다...특히 팰퍼틴의 대사가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그래서인지 오더 66장면, 포드 레이스, 3편 마지막 장면, 거의 모든 라이트세이버 전투들 등 루카스가 작가로만 활동했던 프리퀄들에서 가장 좋은 평가 받는 장면들은 캐릭터들이 아무 말 없이 닥치고 있는 장면들이다. 그나마 짧은 시간에 캐릭터의 성격을 각인시키는건 잘하는 편이다. 일례로 새로운 희망에서 C3POR2D2의 캐릭터성과 관계를 성립하는데에는 그다지 긴 시간을 들이는것도 아니며, R2의 경우는 대사도 없다.

하지만 루카스의 시리즈들이 하나같이 대박이 난 점을 보면 알겠지만 최고 경영자, 영화 기획자, 특수 효과와 음향 기술자로서의 능력은 상당히 뛰어나다. 또한 첨단 기술에 대한 선구안도 놀라워서 스타워즈의 특수효과를 담당하라고 만든 회사인 ILM은 이후 전세계 최고의 CG 회사로 성장했고 1982년 루카스아츠를 설립하여 당시 블루오션이었던 게임 산업에도 진출하였다. 또한 90년대 들어서 루카스는 디지털 상영관 극장과 가정에서 영화를 디지털 다운로드 형식으로 본다는 아이디어를 최초로 현실화하였다. 즉, 영화 산업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긴 장본인이다.[21] 현대에는 케이블 TV로 영화를 다운받아서 볼 수 있지만 1990년대에도 이 아이디어가 SF 영화에나 등장하는 물건이었기에 혁신적이다.

또한 루카스는 화질-음질에 대한 성향도 까다로워서 스카이워커 사운드를 설립하여 극장에서 보다 현실감있게 소리를 전달하기 위해서 스테레오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춘 극장에 THX라는 인증마크를 주는 THX 시스템을 만들었다. 참고로 THX 시스템이 적용된 첫 영화가 바로 제다이의 귀환이다. THX 시스템은 1999년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위한 돌비 디지털-서라운드 EX라 불리는 새로운 디지털 사운드 시스템을 만드는 기초가 되었고[22], 이 기술은 홈씨어터 기기의 발전에 큰 영향을 끼쳤다.

DVD가 등장한지 얼마 안됐을때인 1999년 DVD의 성능에 만족하지 못한 루카스는 스타워즈는 DVD 다음 세대의 매체로나 낼 것이라고 공언하기도 했었다. 그러나 DVD가 시장을 점령하고 이에 좌절한 북미 팬들의 아우성에 놀라서 발언을 철회하고 전 시리즈를 DVD로 내놓았다. HD DVD블루레이의 싸움이 한창일 때에도 루카스는 불 건너 구경만 하며 인터넷 유료 다운로드 방식에 집중하고 있다가 결국 블루레이 개정판을 내놓았다.

여담으로, 픽사의 CG 팀이 원래는 조지 루카스의 팀이었다. 루카스의 권유로 스티브 잡스가 스카웃해서 여러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고.

헐리우드 유명 배경세트 디자이너인 댄 비숍은 조지 루카스나 스티븐 스필버그가 같이 일하기 싫은 부류라고 이야기 했다. 그 이유는 세트장으로 만들어서 찍을 수 있는 장면조차 CG로 처리하자고 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과도한 그린 스크린을 사용하면 스태프들은 물론이고 배우들조차 제대로 몰입을 하기 힘들고 전체적인 영상을 한번에 확인하기 힘들기 때문이라고.

4.1. 여러 유명한 발언

클래식 트릴로지 제작 도중 발언:
"Special effects are just a tool, a means of telling a story Special effect without a story is a pretty boring thing.''
"특수효과는 그저 스토리를 전달해주는 도구입니다. 스토리가 없는 특수효과는 꽤 지루한 것이죠."
- <제다이의 귀환> 제작 과정 인터뷰#
"People who alter or destroy works of art and our cultural heritage for profit or as an exercise of power are barbarians."
"권력으로 이득을 위해 예술과 문화를 개조하거나 훼손하는 사람들은 야만인들입니다."
- 1988년, 흑백 영화를 컬러화 시키는 것을 반대하는 루카스의 발언 #

시스 타락한 이후 프리퀄 트릴로지 제작 도중 발언들:
"With the new digital technology and everything, pretty everything I imagine I can do..."
"새로운 디지털 기술들이 생겨났으니 제가 상상하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죠..."
- <클론의 습격> 제작 과정 중에 한 발언
"Jar Jar is the key to all of this. He is the funniest character we had in one of these movies..."
"자자가 이 모든 것의 열쇠야. 그는 이 영화들에서 가장 웃긴 캐릭터이니..."
- 《보이지 않는 위험》 제작 중에 한 발언 #
"Again it's like poetry, so that they rhyme. Every stanza kind of rhymes with the other one. (shrugs) Hopefully it will work..."
"마치 시 같은 것이니, 운율인 거야. 모든 연들이 다음 연과 운율로 이어지는 거지. (으쓱하고서는) 잘 되면 좋을텐데..."
- 《보이지 않는 위험》 제작 중에 한 또 하나의 발언. #
"I may have gone too far in a few places."
"좀 몇몇 부분에서 막나간 거 같긴 하네."
- <보이지 않는 위험> 러프컷을 처음으로 감상 후

제다이로 귀환한 이후 디즈니에게 판 후:
"I sold them to white slavers."
"스타워즈를 백인 노예상들에게 팔아버렸어요."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의 대표적인 예
"난 대기업이 영화산업을 장악하는게 싫습니다. 하지만 지금보니 내가 기업의 수장이 됐네요. 모순이 아닐 수 없죠. 난 내가 그렇게 피하고 싶었던 존재가 됐습니다."
(스타워즈 제작 영상중)

5. 팬덤과의 관계

[23]

파일:external/cdn.collider.com/the-people-vs-george-lucas-dvd-cover.jpg

어떤 아마추어 영화 프로듀서가 제작한 <조지 루카스: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라는 꽤 유명한 코믹 다큐. 제목에 의하면 조지 루카스를 무진정 까는 것 같을 것 같지만, 실제 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고 팬들의 조지 루카스에 대한 사랑과 불만을 탐구한다. 영문 위키백과 페이지

팬덤과의 관계가 영 좋지 못했던걸로 유명하다. 그는 팬들에게 "스타워즈를 만든 위대한 자"이자 "스타워즈를 망치는 원흉" 으로 평가받고 있는 팬들에겐 애증이 교차하는 존재.

조지 루카스는 감상에 방해되는 추가된 CGI, Han Shot First같은 캐릭터 붕괴, 제다이의 귀환아나킨 스카이워커의 청년 시절 배우 얼굴을 삽입하는 등 스타워즈 팬들이 매우 사랑하는 오리지널 트릴로지 영화들을 마구 마개조해서 팬들에게 대차게 까인다. 그냥 원본 영화들을 찾아서 보면 안되냐고 생각하는 위키러들도 있겠지만 문제는, 루카스가 가장 최근에 개정된 버전이 자신의 원래 의도가 담긴 "오리지날"이라 고집하면서 원본 영화들의 블루레이나 디지털 발매를 금지하고 있다는 것. 현재 유일하게 발매된 원본판들은 2006년에 발매된 한정판 조악한 화질의 한정판 DVD들이다. 디즈니루카스필름 인수 이후로 팬들은 원본 영화들이 블루레이로 발매 되기를 기원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그런거 없다. [24][25] 사실 조지 루카스는 항상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팬들의 몰이해로 돌리는 고집불통의 태도를 늘 보여왔다.
조지 루카스 자신이 감독한 프리퀄들은 오리지널에 비해 낮은 평가를 받는다.[26] 그리고 설정구멍들을 수 없이 많이 파내어서 다른 확장 세계관 작가들이 그 구멍을 메우는 일들도 많이 발생했다. 대표적으로 새로운 희망에서 오비완 케노비은하 공화국이 "수 천 세대 (over a thousand generation)" 동안 존재했다고 했는데 난데없이 클론의 습격에서 팰퍼틴이 "천 년 넘게 (over a thousand years)"라는 대사를 해서 루산 리포메이션이라는 땜방 설정이 생겼다.


Does anybody remember when George Lucas was an actual filmmaker? Stop! Stop re-releasing these movies! Stop this 3D nonsense!
혹시 조지 루카스가 진짜 영화 제작자이던 시절이 기억나시는 분 있나요? 그만해! 그만 좀 이 영화들을 재발매해! 3D 허튼수작은 고만해!
- 앵그리 죠

그런데 앞서 말했듯이 조지 루카스는 워낙 사업가의 자질은 있어서 프랜차이스를 우려먹는 경향이 많다. 대표적으로는 지금은 디즈니에 의해 무산되었지만 모든 스타워즈 영화들의 3D 재개봉.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Kelly_and_George.jpg

게다가 본인이 Han Shot First 티쳐츠를 입는 등 팬덤어그로 끄는 모습도 자주 있다. 심지어 자신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걸작으로 평가 받는 제국의 역습을 최악의 스타워즈 영화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적도 있다. 참고로 제국의 역습은 루카스가 유일하게 스크린 라이터로 참여하지 않은 영화이다.

한 인터뷰에서 백인 노예상에게 스타워즈를 팔아버린 것 같다라는 발언을 했다가 급사과했다. @

5.1. 그러나...

그런데 17년 12월 라스트 제다이가 개봉하자 상황이 반전되었다. 조지 루카스의 영향력 아래에서 만들어진 캐릭터나 플롯, 설정은 준수하게 보일 정도로 라스트 제다이가 엉망인 영화로 나오자 팬들이 뒤통수를 거하게 맞아 버렸다. 덕분에 프리퀄의 숱한 단점을 모조리 재평가받게 만드는 지경에 이르렀다. 오죽했으면 팬들은 루카스에게 다시 돌아와달라며 애걸복걸하는 중이다.

어찌보면 본인이 자식을 노예상에게 팔아버린 것 같다는 발언이 다른 의미로 실현된 셈이다.

그러나 정작 조지 루카스 본인은 에피소드 7을 혹평한것과 반대로 라스트 제다이를 극찬했다.

6. 그 외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영화사에 중요한 업적을 남겼는데 바로 엔딩 크레딧에 모든 제작진 이름들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 전까지는 크레딧이 중요한 사람들만 나오는 것이었다. 그러다가 청춘 낙서(American Graffiti)에서 모든 제작진 이름들을 올려주게 된다. 이는 조지 루카스가 없는 제작비로 만들었기 때문에 돈을 줄 수 없었던 제작진들에게 그 대신 영화 끝나고 이름을 전부 올리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그게 영화 만드는 모든 인물들의 고마움과 노고라는 좋은 의미로 번지면서 현재의 엔딩 크레딧이 되었다.

유명한 일빠.[27][28] 이 덕에 스타워즈의 제다이나 시스 컨셉 일부를 일본 무사나 문화에서 약간씩 참고하기도 했다. 특히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광팬이며, 실제로 스타워즈의 상당 부분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숨은 요새의 세 악인》을 상당부분 오마주했다.[29] [30] 심지어는 걸작인 《카게무샤》가 자금 사정으로 제작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을 때 루카스가 나서서 돈을 대줘 우여곡절로 완성될 수 있었다고 한다. 그 이야기는 한국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도 다뤘다. 사실 파드메 아미달라의 이름 유래나 포스의 모티브가 동양의 기 개념이라는 걸 생각해보면 일본 뿐 아니라 전반적인 동양 문물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

그 밖에 스타워즈 탄생을 기념하여 전 세계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만화가가 참가하는 스타워즈 화보집 프로젝트에 일본 대표로 니시마타 아오이를 지명, 스타워즈 일러스트가 나오게 되었다. 루카스 마왕께서 니시마타의 그림체를 마음에 들어한다고...

에디 머피의 비버리힐즈 캅 3에서 극중 에디 머피가 새치기하는 바람에 짜증내는 관람객으로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다.

자신이 직접 스타워즈에 출연해보라는 제의를 여러사람에게 받았지만 계속 거절해오다가, 에피소드3에서는 무슨 바람이 불은건지 둘째 딸과 함께 특별 엑스트라로 출연하기도 했다. 그 결과물은 사상 최강의 오너캐파파노이다 남작.

최근에는 수십명의 다른 갑부들과 함께 자신의 재산 중 적어도 50%를 사회에 환원한다고 발표했다. http://givingpledge.org/ 더 기빙 플레지 홈페이지에 공개한 서한을 읽어보면, 미국의 교육 시스템을 개혁하는 데 힘을 쏟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2012년엔 지구가 멸망한다고 예언 드립을 쳤다. 물론 농담으로 한 소리겠지만 사람들은 진짜라고 생각한다.

루카스가 살던 근처의 부자들이 루카스가 자기 소유지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만드는 걸 반대했는데 결국 루카스는 이 계획은 관두고 그 땅을 저소득층을 위한 저택 개발을 위한 단체에 팔았다. 당연히 근처의 부자들은 분노했지만 그들의 반대 따윈 아랑곳하지 않고 부자촌에 저소득층 주택들이 들어섰다고.

2012년 10월 31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루카스필름루카스아츠를 인수했다고 발표하고 스타워즈 7을 만들 계획이며 2015년에 개봉할 것이라고 밝혔다. 루카스는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서 스타워즈 7 제작에 참여한다는 듯. 이미 구축된 세계관에 계획도 없던 에피소드 7이 끼어들게 되면서 세계관 대폭발이 우려되지만, J.J. 에이브럼스가 감독으로 정해졌다는 소식에 팬들은 우려 중이다. 그리고 결국은 일이 터지고 말았다[31]

자식은 3명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전부 입양한 자녀들이다. 그런데 재혼후 대리모를 통해서 자신의 친자식을 얻었다. 이제는 대리모를 통해 얻은 친자식까지 포함해 자녀가 모두 4명인셈. 참고로 루카스의 장녀는 종합격투기 선수다.



파일:external/static1.wikia.nocookie.net/Lucasindiana.jpg
외모가 잘생긴 편이다.

70년대에는 알래스칸 말라뮤트종의 개를 길렀다. 이 개가 그 유명한 인디아나(Indiana). 츄바카의 모티프가 되기도 했고, 인디아나 존스라는 이름의 어원이 되기도 했다. 인디아나 존스 3편의 초반 어린 시절 회상에서 아주 잠깐 등장한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마이 리틀 자이언트 프레스 이벤트때 조지 루카스가 인디아나 존스 5에 복귀안한다는 루머를 부정했다. 스필버그는 그를 아꼈고 그가 없는 인디아나 존스는 절대로 만들지 않겠다는 말을 하였다. 링크 인디아나 존스 5에 각본에 참여한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각본가인 데이빗 코엡이 이 루머를 부정했고,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이 영화에 제작에 참여한다는 말을 해서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딴 박물관을 건립한다.링크

익명의 누군가가 합성을 하여 루카스의 대머리 모습을 재연하였다. 충격과 공포의 짤

후크에서 캐리 피셔랑 키스하는 커플역으로 나온다.

론 하워드 감독이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를 연출하는 것을 지지했다고 한다. 링크 [32]

7. 필모그래피

연도 제목 제작 연출 각본
1971 THX1138 O O
1973 청춘낙서 (American Graffiti) O O
1977 스타워즈: 에피소드 IV - 새로운 희망 O O O
1980 카게무샤 O
스타워즈: 에피소드 V - 제국의 역습 O O
1981 레이더스 O O
1983 스타워즈: 에피소드 VI - 제다이의 귀환 O O
1984 인디아나 존스와 마궁의 사원 O O
1986 하워드 덕 O
1988 윌로우 (Willow) O O
1989 인디아나 존스와 최후의 성전 O O
1992 영 인디아나 존스 O O
1999 스타워즈: 에피소드 I - 보이지 않는 위험 O O O
2002 스타워즈: 에피소드 II - 클론의 습격 O O O
2004 클론전쟁 2D O
2005 스타워즈: 에피소드 III - 시스의 복수 O O O
2008 인디아나 존스와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O O
클론전쟁 3D O O
2012 레드 테일 O
2015 스트레인지 매직 O O


[1] 첫째 부인 마시아 루카스와 이혼 후 싱글일 때 입양했다[2] MMA 선수다.[3] 여담으로 정말 젊은 시절을 제외하면 수염이 없는 사진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4] 보다시피 분노에 찬 모습. 후술하지만 7편을 최악의 결과물이라 혹평했다.[5] 스타워즈 에피소드 1~4만 직접 감독했다.[6] 나머지 둘은 스티븐 스필버그제임스 캐머런.[7] 엄밀히 말하면 스필버그는 USC와 UCLA 영화학과에 지원했었으나 둘 다 떨어지고 CSU(California State Univ.) 롱비치에 들어갔었다. 그러나 학교는 제대로 다니지도 않고 영화판 일을 하다 결국 중퇴하고, 유명해진 뒤에 스필버그에게 입학허가를 내주지 않았던 USC는 명예 학위를 수여했다. 그리고 조지 루카스와 함께 USC의 모든 학과 건물 중에서 가장 뽀대나는 영화학과 건물을 기부했다. 코폴라 감독은 학부는 동부에 있는 호프스트라 대학 출신이나 석사 학위를 UCLA 영화학과에서 받았다. 즉 위 설명에서 동기란 의미는 영화판에 뛰어들어 활동하기 시작한 시기가 비슷한 동기라는 의미인 셈이다.[8] 이후 아메리칸 조에트로프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개인 제작사 정도로 축소된다. 때문에 비평가들 사이에 THX1138의 실패와 스타워즈의 성공은 미국 영화계의 상업적인 변질로 해석되기도 한다.[9] 197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포함한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다. 참고로 그 해 작품상은 《스팅》, 감독상은 스팅의 조지 로이 힐.[10] 1973년 북미 흥행 3위이다. 1, 2위는 엑소시스트스팅. 4위는 빠삐용(영화)인데 청춘낙서가 무려 더블스코어의 흥행을 거뒀다.[11] ILM은 현재까지 영화 특수효과계의 최고봉으로 남아있다.[12] 청춘낙서를 배급해 흥행에 성공한 유니버설조차도 이게 뭐야? 거절했다. 헌데 스타워즈 대박 이후 방영한 드라마 배틀스타 갤럭티카 오리지널 시리즈가 유니버설 배급이라는 것. 이 드라마는 60년대부터 기획되었기에 스타워즈 짝퉁으로 보긴 억울하지만. 방영당시 스타워즈 짝퉁이란 욕먹고 시청률 감소에 에피소드 4 배급사이자 판권사 20세기 폭스에서 표절 소송을 벌여 길게 방영하지 못했다. 게다가 1980년대에 한국에서 속 별들의 전쟁이라고 스타워즈 속편인 것처럼 더빙 방영되었다....[13] 이마저도 당시 폭스 간부이던 앨런 래드 주니어(영화 셰인에서 주인공인 셰인으로 유명한 배우 앨런 래드 아들이다.)가 그나마 지지를 보내 이뤄질 수 있었다.[14] 다만 이 시사회에서 공개된 영화는 재편집이 이루어지기 전, 특수효과도 음악도 들어가지 않은 조지 루카스의 엉성한 편집본이었음을 감안하자. 실제로 이 편집본은 조지 루카스 본인이 봐도 매우 끔찍했다고 다큐멘터리에서 직접 이야기했을 정도여서 이후 전문 편집자들을 불러 새로 편집해야 했다. 이 새 편집본이 바로 오늘날 우리가 아는 새로운 희망.[15] 윌리엄스가 작곡한 그 유명한 스타워즈 메인 테마를 듣게 된 스필버그는 곡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 "내가 이 곡을 받았어야 했는데!!!" 라면서 땅을 치고 후회했다는 이야기가 있다.[16] 그리하여 20세기 폭스는 스타워즈 관련 상품의 판권을 단돈 2만 달러에 팔아버렸다. 결과적으로 조지 루카스에게 수십 억 달러를 거저 준 셈.[17] 루카스는 완전히 새로운 방향의 스타워즈 영화를 만들고 싶어 했으나 디즈니는 팬들을 위한 일종의 추억팔이로 방향을 잡았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하였다.[18] 제다이의 귀환에서 자바 더 헛이 마인드 트릭을 시도하다 실패하는 루크를 비웃으며 한 대사의 패러디다.(원문은 "네 녀석의 제다이 마인드 트릭같은건 내겐 통하지 않아.")[19] 사실 프리퀄 시리즈의 아나킨 스카이워커가 그토록 욕을 먹은데는 배우 본인의 연기력 문제도 있지만 손발이 오그라드는 유치한 대사 때문이기도 하다. 헤이든 크리스텐슨은 그렇다고 쳐도 무려 새뮤얼 L. 잭슨, 나탈리 포트먼, 이완 맥그리거 등 연기력 짱짱한 배우들이 루카스 대사의 희생양이 되어 빛이 바랬다. 특히 절정은 아나킨과 파드메의 로맨스로 분명히 비극적인 러브스토리인데도 불구하고 오그라드는 대사와 연출력(나부에서 "당신을 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야", "그러면 사랑 때문에 눈이 멀었단 말이야?" 문답은 양덕들도 진저리를 치는 유치뽕짝 신으로 꼽힌다) 때문에 까임의 대상이 되었다. 아카데미 수상자 포트먼조차 연기로 까이게 하는 발연출의 위엄.[20] 같은 블록버스터 거장인 스티븐 스필버그는 예술적 영역에서 마틴 스콜세지와 비교될정도로 인정받는다. 당장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고 오라.[21]클론의 습격》은 소니의 HD 디지털 카메라와 파나비전 렌즈를 이용한 100% 디지털 촬영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디지털로만 작업한 첫 블록버스터다. 다른 영화라면 엄두도 못낼 시도를, 루카스는 스타워즈 시리즈라는 이름값을 걸고 과감하게 시도한다. 스타워즈라는 대형 블록버스터의 과감한 시도와 성공으로, 이후 디지털 영화제작 시스템은 폭발적인 성장을 이룩하게 된다.[22] 이 시스템은 미국에서 보이지 않는 위험을 개봉하는 모든 극장에 반강제적으로 설치됐다.[23] RedLetterMedia 제작 동영상[24] 루카스의 저작권 문제 때문에 디즈니는 내고 싶어도 못 낸다는 이야기도 있다.[25] 고화질의 오리지널 버전을 유일하게 구할 수 있는 방법은 "Harmy's Despecialized Edition"라는 버전밖에 없다. "Harmy"라는 커뮤니티 유저가 팀과 함께 몇천 시간을 애프터 이펙트 등으로 공들여서 오리지널을 최대한 고화질로 뽑아냈다. 이 에디션은 합법적으로 사거나 팔 수 없으며, 비트토렌트 등으로만 구할 수 있다. 이 에디션은 합법적인 편집인지 아니면 저작권 침해 및 문화 훼손인지 여러 논쟁이 일어졌는데, 2015년 11월 루카스아츠가 공식적으로 불법적인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26] 오리지널 트릴로지 중에서 유일하게 직접 메가폰을 잡은 새로운 희망도 제작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의 영향이 매우 컸다.[27] 그 시절에는 일본 문화나 영화 등이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하던 시절이었으니... 다만 일본의 영화와 문화에 관심이 많을 뿐이지, 혐한을 비롯한 인종차별주의적 성향을 보인 적은 없다. 그런데 애초에 일빠가 혐한이기보다는 오히려 한국을 좋아하는 사람이 더 많다. 실제로 작중 내의 유명한 흑인 캐릭인 메이스 윈두랜도 칼리시안도 그렇고 새로운 희망 제작 당시 라이트세이버 연출에 한국인이었던 넬슨 신을 스카웃해서 쓴 것을 보면 말이다.[28] 그리고 뱀발로 은하제국의 모티브가 2차 대전 때의 일본 제국+나치 독일인 것을 보면 본인 개인 성향과는 별개로 적어도 올바른 역사관이나 분별력을 가진 것 같다.[29] 이 내용은 2016년 7월 31일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소개되기도 했다.[30] 줄거리와 캐릭터 모두 이 영화에서 많은 모티브를 빌려왔다고 한다. 특히 약자인 C-3PO와 R2-D2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기법은 이 영화의 만담 콤비인 다헤이와 마타시치가 모델이라고 DVD 코멘터리와 서플먼트에서 언급했다.[31] 확장 세계관 참조[32] 참고로 론 하워드는 조지 루카스의 청춘낙서에 출연한 적이 있고, 스타워즈 에피소드1의 연출 제의를 받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