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12-06 23:48:21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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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GJLine_icon.svg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경의선 도라산역 ~ 서울역
(56.0km, 40.64%)
용산선 가좌역 ~ 용산역
(7.0km, 5.08%)
경원선 용산역 ~ 청량리역
(12.7km, 9.22%)
중앙선 청량리역 ~ 지평역
(62.1km, 45.06%)
역 목록 | 운행 계통(서울역행) |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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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都圈 電鐵 京義·中央線
Seoul Metropolitan Subway
Gyeongui·Jungang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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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IMG_5957.jpg

한국철도공사 321000호대 전동차
파일:Korail_EMU_Class_331000.jpg

한국철도공사 331000호대 전동차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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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노선도(2022_02).svg
노선 정보
분류 일반철도, 광역철도[1]
기점 도라산역[2]
종점 지평역[3], 서울역[4]
역 수 57개
구성 노선 경의선, 용산선, 경원선, 중앙선
상징색
옥색 (#77C4A3)
개업일 2014년 12월 27일
소유자 파일:대한민국정부상징_좌우.svg
운영자 파일:코레일_기본_로고.svg
사용차량 한국철도공사 319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2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31000호대 전동차
한국철도공사 381000호대 전동차
차량기지 문산차량사업소
용문차량사업소
노선 제원
노선연장 137.8km
궤간 1,435mm
노선구분 운행계통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60Hz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ATS-S1, ATS-S2[5]
최고속도 110km/h
표정속도 문산~용문 완행 46.2 km/h
문산~용산 급행 50 km/h
문산~서울 급행 50.97 km/h
용산~용문 급행 53.4 km/h
지하구간 가좌효창공원앞[6]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 연혁 1978. 12. 09. 용산청량리[A]
1980. 04. 01. 한남[A]
1985. 10. 18. 옥수[A]
2005. 12. 16. 청량리덕소[10]
2007. 12. 27. 덕소팔당
2008. 12. 29. 팔당국수
2009. 07. 01. 서울문산
2009. 12. 23. 국수용문, 신원
2010. 12. 21. 상봉, 오빈
2012. 12. 15. 가좌공덕
2014. 10. 25. 강매
2014. 12. 27. 공덕용산
직결 운행 개시
2015. 10. 31. 야당
2016. 04. 30. 효창공원앞
2017. 01. 21. 용문지평
2020. 03. 28. 문산임진강[11]
2021. 12. 11. 임진강도라산[12]
개통 예정 2022. 12. 17. 운천
2025. 향동
2028. 일패
미정. 영태

1. 개요2. 역사3. 건설 목적4. 전 구간 주행 영상5. 환승역6. 운행 계통7. 소재지8. 운행 차량9. 환경
9.1. 혼잡도9.2. 배차 간격9.3. 왕십리 - 망우 구간 병목 현상
10. 열차 번호11. 사건·사고12. 문제점13. 경의중앙선 주변 도시개발14. 연장 논의15. 역 목록16. 역별 승하차 통계17. 열차 이용 팁
17.1. 주요 대체 경로
18. 기타19. 관련 문서

[clearfix]

1. 개요

2014년 수도권 전철 경의선수도권 전철 중앙선을 하나의 노선으로 직결운행하면서 탄생한 수도권 전철 운행계통이다. 노선색은 옥색이다.

철도 노선 하나가 커버하는 주 간선 도로인 국도가 무려 4개인 노선이다. 경의중앙선은 1번 국도, 77번 국도, 46번 국도, 6번 국도를 한 큐에 커버하는 철도 노선이다.

2. 역사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역사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수도권 전철 경의선[13] 수도권 전철 중앙선[14]
2009. 07. 01. 서울문산[15]
2012. 12. 15. 가좌공덕[16]
2014. 10. 25. 강매
1978. 12. 09. 용산청량리[17]
1980. 04. 01. 한남
1985. 10. 18. 옥수
2005. 12. 16. 청량리덕소[18]
2007. 12. 27. 덕소팔당[19]
2008. 12. 29. 팔당국수[20]
2009. 12. 23. 국수용문[21]
2010. 12. 21. 상봉, 오빈
2014. 12. 27. 공덕용산[22] 및 직결 운행 개시
2015. 10. 31. 야당
2016. 04. 30. 효창공원앞
2020. 03. 28. 문산임진강[23]
2021. 12. 11. 임진강도라산
2017. 01. 21. 용문지평
{{{#!folding [경의선 미개통역]2022. 12. 17. 운천
2025. 향동
미정. 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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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미개통역]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fffff,#191919><bgcolor=#ffffff,#191919>2028. 일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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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설 목적

  • 회기역의 전동차간 평면교차 감소를 통한 1호선과 중앙선 배차 정시성 확보와 동시에 서울 중랑구의 도시철도 노선 확충 및 도시철도 음영지역인 구리시, 남양주시, 양평군의 도시철도 서비스 제공 (중앙선)
  • 경기 서북부-서울 서북부-서울 중부-서울 동북부-경기 동부를 연결하는 노선망 형성

4. 전 구간 주행 영상[24]

▲ 용문(지평)역 → 문산역 전 구간 주행 영상
▲ 문산역 → 용문(지평)역 전 구간 주행 영상
▲ 경의선 구간 서울역 → 문산역 전 구간 주행 영상
▲ 경의선 구간 문산역 → 서울역 전 구간 주행 영상
▲ 임진강역 → 문산역 셔틀 구간 주행 영상
▲ 문산역 → 임진강역 셔틀 구간 주행 영상
▲ 임진강역 → 도라산역 셔틀 주행 영상[주의사항]
▲ 도라산역 → 임진강역 셔틀 주행 영상[주의사항]

5. 환승역

직결 개통시점에서의 환승역으로는 대곡(3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공항철도, 6호선), 가좌(용문행/서울 방향 분기), 홍대입구(2호선, 공항철도), 공덕(5호선, 6호선, 공항철도), 효창공원앞(6호선), 용산(1호선), 이촌(4호선), 옥수(3호선), 왕십리(2호선, 5호선, 수인분당선), 청량리(1호선, 경춘선, 수인분당선)[27], 회기(1호선, 경춘선), 중랑(경춘선), 상봉(7호선, 경춘선), 망우(경춘선), 서울(1호선, 4호선, 공항철도)[28]이 있다.

향후 개통되는 노선 중 계획에 따라 공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경의·중앙선과의 환승이 확실해진 역으로는 구리역(8호선)과 대곡역(수도권 전철 서해선)이 있다.

이외에도 신안산선공덕역서울역에서, 서울 경전철 동북선왕십리역에서, 서울 경전철 면목선청량리역에서, 대장홍대선홍대입구역에서 환승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경전철 서부선의 경우 경의선 신촌역 또는 서강대역과 환승이 될 가능성이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가 완공된다면 환승이 가능해질 역은 대곡역서울역이다. 두 역 모두 운정-동탄을 잇는 A선과 환승될 예정이다. 계획으로는 용산역과 서울역은 송도 ~ 마석 구간을 운행하는 B선과 환승될 예정이지만 사업이 지지부진하다. C선 덕정 ~ 수원 노선은 청량리역에서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문산역도 임진강역 셔틀열차와 본선 열차(서울역, 용문/지평 방면)와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이다.

인천 도시철도 2호선 일산 연장 계획에 따라 일산역이 환승 계획 역으로 추가되었다.

일패역에서 서울 지하철 9호선과 환승될 계획이다.

6. 운행 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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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소재지

파일:GJLine_icon.svg 본부 및 소재지
본부명 소재지 구간 관리역 역 수
본선
서울본부 경기도 파주시 도라산(K337) ~
야당(K328)
문산역 16
고양시 탄현(K327) ~
곡산(K323)
대곡(K322) 대곡역 1
능곡(K321) 문산역 1
행신(K320) ~
화전(K318)
수색역 8[29]
서울
특별시
은평구 수색(K317) ~
디지털
미디어시티(K316)
서대문구 가좌(K315)
마포구 홍대입구(K314)
서강대(K313) ~
공덕(K312)
용산역 7
용산구 효창공원앞(K311) ~
한남(K113)
서울본부
(수도권동부
지역관리단)
성동구 옥수(K114) ~
왕십리(K116)
청량리역 4
동대문구 청량리(K117)
회기(K118) 망우역 12
중랑구 중랑(K119) ~
양원(K122)
경기도 구리시 구리(K123)
남양주시 도농(K124) ~
운길산(K129)
양평군 양수(K130) ~
지평(K138)
양평역 9
지선
서울본부 서울
특별시
서대문구 신촌(P314) 수색역 1
중구 서울역(P313) 서울역 1

8. 운행 차량

파일:GJLine_icon.svg 경의·중앙선 운행 이력이 있는 타 노선 차출 차량
경의중앙선 직결 전
수도권 전철 경의선
해당 편성 원 노선
31903~05 수도권 전철 1호선
32115~32116 수도권 전철 중앙선
35161 수도권 전철 수인선
수도권 전철 중앙선
35161~64 수도권 전철 수인선
36114~15 수도권 전철 경춘선
경의중앙선 직결 후
31903~04 수도권 전철 1호선
36103 수도권 전철 경춘선
38101~38109 동해선 광역전철
  • 예전 중앙선을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열차에 자전거 등 그림이 그려져 있으면[30] 해당 열차는 중앙선이었다.
<현재 운행중인 열차>
* 한국철도공사 321000호대 전동차 - 경의중앙선 운행용으로 제조.
* 한국철도공사 331000호대 전동차 - 경의중앙선 운행용으로 제조.
* 한국철도공사 319000호대 전동차 - 광명셔틀 운행용으로 제조.
* 한국철도공사 381000호대 전동차 - 동해선 운행용으로 제조.[31]

9. 환경

9.1. 혼잡도

2018년 기준 중앙선 혼잡도 168%, 2016년 기준 경의선 혼잡도 165%로 자세한 사항은 가축수송(교통)/사례/대한민국/철도의 3번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문단에 작성되어 있다.

출근 시간 회기역의 문산 방면 승강장은 1호선에서 넘어온 승객들이 대기 승객 중 90% 정도만 타고 나머지 10% 정도는 낑겨타다 포기하게 되며, 상봉역 7호선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하는 사람들, 경춘선에서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하는 사람들, 청량리에서 무궁화호나 KTX 등 타 열차에서 경의중앙선으로 갈아타는 사람들까지 트리플 악재가 겹치면 호흡이 힘들 정도로 혼잡하다. 또한, 구리역 수도권 전철 8호선 개통으로 경춘선을 버리고, 다산신도시 북부의 버스를 대신하고 온 사람들로 인해 더 혼잡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이다.[32]

그래도 왕십리역에서 거의 대부분 내리는데, 이 때 왕십리에서 안 내리는 사람들도 쓰나미같이 내리는 인파 속에 자동으로 왕십리역에 하차하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이후 어느 정도 여유가 생기지만, 시간이 좀 흘러 디엠시역~탄현역 구간에서 다시 한번 미어터진다. 1차로 디엠시역에서 미어터지고 2차로 행신역, 3차는 백마역, 4차는 풍산역, 5차는 절정을 찍는 일산역, 마지막 6차로 탄현역에서 그 이전까지 누적된 게 탄현역에서 더 많아져 보통 운정역 ~ 금촌역 구간에서 앉을 자리가 거의 없다.

한편 퇴근 시간에도 헬게이트가 열리는데, 용산역에서 시작해서 주요 환승역인 공덕,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승객이 타기만 한다. 특히 문산급행을 타고 홍대입구역에 도착할 때 사람으로 바글바글한 차내에서 역 승강장에 줄지어있는 어마어마한 줄의 길이를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이렇게 디지털미디어시티역까지 꾸역꾸역 집어넣고, 행신역까지 이 혼잡도를 유지하다가[33] 행신역에서 꽤 내리고, 일산 구간인 백마역에 들어서서 백마, 풍산, 일산, 탄현에서 미친듯이 승객이 빠져나간다. 나머지 시간대는 그리 혼잡하진 않고 많아봐야 넉넉하게 서서가는 것뿐이다.
파일:1489499668.jpg 파일:14894996681.jpg

위 사진은 2017년 3월 11일에 촬영한 4량편성의 문산발 용산행 K5301열차 내부인데,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혼잡도를 보였다.[34]

혼잡도 통계 수치는 2018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최대 혼잡시간인 7:30~8:30에 최대 혼잡도를 보이는 구간이 경의선 화전-수색 구간 164%, 중앙선 구간 청량리-왕십리 173%로 광역철도 중에서 공항철도(계양-김포공항 206%)와 분당선(강남구청-선정릉 182%)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경인선 급행(개봉-구로, 163%)보다 높다. 다만 지옥철로 유명한 2호선, 9호선과 같은 도시철도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다.

참고로 그 외에도 배차 간격이 불량하니 무리하게 승차하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승객들이 서로 부딪치면서 불편함을 느끼는 것과 역간 거리가 길어서 출입문 개폐 빈도가 낮아 차내 환기가 잘 안 된다. 또한 사람이 매우 많은 상태로 이동 거리가 길고, 승객 교환도 잘 되지 않아서(단거리 구간 승하차 수요가 거의 전무하다) 그런 면도 있다.[35]

게다가 대부분의 역이 설계 문제로 5, 6호차와 3, 4호차, 그리고 용산선의 경우 8호차에 승객이 집중되도록 계단이나 환승 통로가 배치되어 있다. 특히 경의선 승객 대다수가 하차하는 홍대입구역, 공덕역 환승 통로가 한쪽 끝에만 있는 데다가 대부분의 고양 시내 경의선 역사 에스컬레이터가 6호차로 내려오게 되어 있다. 그래서 대체로 뒤쪽 차들이 폭발하고 앞쪽은 비교적 여유롭다. 그리고 무엇보다 ATO에 딸려오는 부수 기능인 내부 중량센서로 재차량을 재서 측정하는 9호선과 다르게 경의중앙선은 혼잡도 측정이 주먹구구식이다.[36]

경의중앙선 구간에서 가장 혼잡한 역 중 하나인 왕십리역의 출퇴근시간 승강장

수도권 전철 경의선의 개통과 경의선-중앙선의 직결 이래 승객이 계속 늘어나다가, 혼잡도가 많이 늘어나서인지 결국 경춘선과 함께 2018년 9월 1일부터 평일 자전거 탑승이 금지되었다. 단 도라산역은 자전거 휴대불가하다

9.2. 배차 간격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으로 통합됨에 따라 용산역공덕역에서 회차할 필요성이 사라져 운행 횟수는 조금 증대되었지만, 탄현 이북 구간은 RH에 7~12분 정도, NH에 15~26분 정도로 예전과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이건 아무래도 파주시 구간의 다소 저조한 수요에 원인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산 ~ 덕소 구간은 RH에 약 5~9분, NH로 들어가기 직전에 10분으로 배차 간격이 늘어나며 NH에는 15분 이상으로 벌어진다. (다이어상 일산~수색 구간의 NH 최대 시격은 약 22분 정도.) 이것은 경의중앙선의 수요가 통근 시간대에 몰리는 것을 감안한 것이다. 도심역부터 용문역의 배차 간격은 RH 15분, NH 30분 정도가 된다. 배차 간격이 더 길 수 있다.

서울행의 경우 예전 통근열차 시절부터 지켜오던 공식인 RH 20~30분, NH 1시간을 고수하고 있다. 평일에는 모든 열차가 문산역까지 운행하지만, 주말엔 대부분 대곡역까지만 운행한다. 또한 주말엔 배차도 매우 좋지 않다.

시간표가 나오자마자 중앙선 구간과 경의선 고양시 구간에선 달라진 게 없다고 까였는데, 그나마 덕양구는 어디든지 다 커버되니까, 대곡까지만 가도 별 반응이 없지만, 일산에서는 덤으로 경의선 서울역행 절반의 대곡셔틀화하여 큰 논란이 있었지만, 평일 문산역까지 운행하면서 상황이 다소 나아졌다. 파주시 운정 구간에선 경의선 서울역행과 일산역 착발이 생겼기 때문에 더 나빠졌다고 했다. 다만 평일 서울역발 열차의 문산역 연장으로 조금은 상황이 좋아졌다. 덕양구는 어차피 대곡 착발로 서울행 열차가 유지되었고, 행신역에서 KTX까지 이용할 수 있어 별로 상관없다는 입장이며, 홍대입구역까지 완행으로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지역이라 홍대입구, 공덕역으로 가야 되는데 서울역행이 걸리면 역으로 서울역행을 원망하는 경우도 가끔씩 생기고 있다.

2017년 2월 28일부터 경의선 구간은 문산 ~ 용산 간 4량 셔틀열차가 모든 요일에 1일 4회 증편되고, 중앙선 구간은 덕소행 열차 중 6회가 팔당역으로 연장된다. 그러나 경의선 구간은 서울역행 때문에 배차가 심하게 벌어지는 시간대나 용산/수색 착발 열차가 있는 시간대와 같이 증편이 절실한 시간대에는 증편되지 않았다. 홍대입구역, 공덕역, 용산역, 이촌역, 왕십리역, 청량리역, 상봉역 등은 환승연계가 탁월하여 유동 인구가 많지만, 이쪽에서 조차 배차 간격이 막장이다.

그 외로도 그나마 사정이 나은 경의·중앙선의 출퇴근시간 배차간격은 해당 노선에서 배차간격이 길다던 수인분당선죽전~고색 구간이나 1호선병점~천안 구간의 출퇴근 시간 배차간격보다 나쁠 정도다. 이처럼 엄청난 압권을 가진 불안정한 정시성을 생각하면 그 이상 기다려야 할 수도 있으며 문산 ~ 용산 간 4량 셔틀열차도 정작 이 시간대에는 증편되지 않았다. 그리고 홍대입구 ~ 효창공원앞 구간은 서울역 지선 열차 때문에 배차 간격이 나쁘며, 또 철도노조 파업이 진행 중이었을 때에는 정말 극악의 배차간격을 보여줬다.

9.3. 왕십리 - 망우 구간 병목 현상

왕십리역 ~ 망우역 구간[37]대한민국 철도에서 손꼽히는 과밀 구간이다. 청량리역에서 (지상역사 기준) ITX-청춘,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경춘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강릉선 KTX, 무궁화호, 중앙선 KTX, 화물열차 등이 들어가고 왕십리역에는 (지상역사 기준) ITX-청춘,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이 들어오고 KTX-이음을 포함한 일반열차가 이 역을 통과한다.

가장 큰 문제는 서울 지하철 2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서울 경전철 동북선이 왕십리역에 들어와서 이 구간에서 청량리역으로 가려면 왕십리역-청량리역의 딱 한 역을 경의중앙선을 통해 지나가야만 한다. 또한 서울 경전철 면목선의 경우 청량리역 기점으로 왕십리역까지 오지 않아서 역시 왕십리-청량리 구간은 여전히 경의중앙선을 거쳐야 한다.

그런데, 왕십리역 ~ 망우역 구간 중에 그나마 청량리 ~ 망우역 구간은 일부선로가 복복선인 구간도 있지만 왕십리 ~ 청량리 구간은 모두 선로 2개 복선에 불과하다.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청량리행 열차는 이 혼잡한 구간을 비집고 들어온다.[38] 이 구간의 병목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경원선 서울 시내 구간을 복복선으로 증설하여 선로 용량을 확보해야 하지만, 선로 바로 옆에 도로가 있어 지상에 선로를 증설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다.

철도 말고 대체하는 수단이 별로 없는 것도 이 구간의 혼잡도를 가중시키고 있다. 청량리에서 왕십리를 연결하는 버스교통이 사실상 없다. 이는 도로구조상의 문제도 한 몫하는데 인근의 경동시장사거리가 좌회전이 금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청량리나 중랑구 지역에서 왕십리를 오가는 단거리 수요와, 경춘선과 중앙선의 장거리 수요가 다 이쪽에 몰린다. 그나마 중랑구, 청량리에서 을지로 연선은 202번을 타고 쭉 가거나 상왕십리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이 가능하긴 하지만 경의중앙선을 이용할 때보다 불편하며 소요시간도 거의 배 이상 증가된다. 심지어는 이 일대의 도로가 상습정체구역인 탓에 차량으로 이동해도 전철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사태도 발생한다. 상황이 이러니 장, 단거리 승객이 모두 몰리는 그야말로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그래서 일단 임시방편으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수인·분당선의 청량리~왕십리 간 단선 전용선로를 부설하는 방안이 반영되었다. 이렇게 하면 분당선의 대부분 열차가 청량리까지 연장이 가능해 경춘선 연선에서 수인분당선을 이용하는 것이 다소 편리해지며 경의중앙선의 수요분산도 어느정도 가능해진다.

단선전철의 경우 시간표만 잘 짜면 최대 10분간격 까지는 가능한데 일단 경의중앙선이 전담하던 왕십리~청량리 구간의 수요분산은 충분히 가능해진다. 또한 목적지에 따라 청량리역에서 경의중앙선 대신 수인분당선을 이용 할 수 있기에 중거리 수요분산도 가능해진다[39]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중앙선경춘선의 여객열차, KTX를 새로 설치되는 GTX-B 선로로 보낼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이렇게 남는 기존 선로에 경의중앙선, 경춘선 전동차와 화물열차를 운행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40]

이렇게 되면 경춘선도 용산을 넘어 경의선 구간의 운행도 가능해져 경의중앙선의 과포화 문제가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각 항목을 참조할 것.

10. 열차 번호

  • K2201~K2242: 문산 ~ 대곡[41] ~ 서울역
  • K2501~K2516: 문산 ~ 서울역 급행
  • K2601~K2608: 임진강 ~ 문산 (임진강 셔틀)
  • K2613~K2614: 도라산 ~ 임진강 (도라산 셔틀)
  • K5001~K5167: 문산 ~ 일산[42] ~ 대곡 ~ 수색[43] ~ 용산 ~ 청량리 ~ 덕소 ~ 용문/지평
  • K5301~K5304: 문산 ~ 용산
  • K5701~K5708: 문산 ~ 용산 ~ 용문 (경의선 구간 급행)
  • K5851~K5854: 문산 ~ 수색[44] ~ 용산 ~ 용문 (중앙선 구간 급행)

네자리 중 앞에 번호는 노선을 의미한다. 5는 경의선-중앙선 직결 게통 또는 중앙선 전용 계통, 2는 경의선 전용 계통이고, 번호가 짝수는 하행[45] 홀수는 상행[46]이다.

11. 사건·사고

  • 2017년 9월 13일, 오전 4시 30분에 중앙선에서 평창올림픽 개최를 위한 경강선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 중이던 기관차끼리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기관차는 8200호대 8252호 전기기관차와 8500호대 8569호 전기기관차이다. 사고 원인은 단행기관차들의 추돌사고였기에 민간인 부상자는 없었지만, 사고 여파로 한국철도공사 직원과 기관사 등 부상자 7명 발생하였고 이 가운데 1명은 중상, 기관사 1명 사망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고 여파로 원덕역 ~ 양평역 구간의 열차가 운행 중지되어 출근길 대란이 났었다. (관련 기사) 이후 조사 끝에 2019년, 이 사고가 인재였음이 밝혀졌다. 기사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제조사는 신호 설비에 잘못된 소프트웨어를 설치했고,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감리시에 이를 잡아내지 못했으며, 한국철도공사는 현장에 시운전 관련 정보 전달시 '시속 65km/h 이하 주행' 사항을 제대로 전파하지 않아서 발생한 인재라는 것.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 열차 추돌사고 문서 참조.
  • 2019년 10월 6일 오후 10시 50분경 백마교 사거리 건널목 에서 080번 버스와 서울역행 K2233열차가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사고 원인은 버스 고장으로 인한 시동 꺼짐이였다고. 다행히 시민들이 빨리 창문으로 대피하였고, 고장난 버스를 본 기관사가 전동차 속도를 낮추고 경적을 울려서 열차가 오는거를 알렸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없었다. 뒤집혔다면, 큰 피해가 일어날뻔 했다. 사고 영상, 관련 기사, 관련 영상
  • 2020년 2월 21일 오전 7시 2분경 서빙고~이촌역 구간의 건널목을 횡단하던 화물트럭이 전차선과 접촉하여 장애가 발생, 그 결과 열차에 전기 공급이 차단되어 경원선(용산~청량리) 구간의 열차 운행이 전면 중지되었다. 이후 11시경 전차선 장애 복구작업를 완료하여 운행을 재개하였다.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대체경로인 1호선에 헬게이트가 터졌고, 출근 피크시간대의 연이은 상행선 열차 운행 중단 및 일부 열차의 비환승역(중랑역 등)에서의 하차 조치로 많은 승객의 불편함을 초래했다. 또한 용산~청량리 구간의 선로를 공유하는 서울역발 강릉선 KTX의 출발역이 임시적으로 청량리역으로 변경되어 운영되기도 하였다. 관련 기사
  • 2022년 3월 29일 오전, 강매~풍산간 전차선 단전 여파로 상하행 전동열차가 지연되었다. #
  • 2022년 5월 26일 오후 8시경 열차 내 폭행사건 때문에 운정역에서 20분간 정차하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열차가 문산차량사업소로 들어갔다가 덕소행 K5147 열차로 나와야되는데 이 사건 때문에 12분이 지연되어 시간표 상으론 그 다음 열차인 서울행 K2237 열차가 먼저 지나가는 일이 생겼다.
  • 2022년 5월 26일 오후 9시 30분경 공덕역에서 정차중이던 차량에 타고있던 고객이 차량문 코크를 임의로 조작해 출발 지연이 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한국철도공사 광역상황실에서 바로 전역에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동시에 코레일 지하철톡 등 일부 지하철 앱에도 알림이 수신되었다.
  • 2022년 6월 19일 오후 9시 30분경 K5148 열차 운행중 한남역~옥수역 구간 선로에 사람이 들어가 열차 운행이 지연되었다. 이에 한국철도공사 광역상황실에서 바로 전역에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동시에 코레일 지하철톡 등 일부 지하철 앱에도 알림이 수신되었다.
  • 2022년 7월 11일 모든 역의 PI가 잘못 나와 고객들의 민원이 터져나왔다. 이에 한국철도공사 광역상황실에서 전역에 방송을 실시하였으며 이와동시에 코레일 지하철톡 등 일부 지하철 앱에도 알림이 수신되었다.
  • 2022년 7월 13일 오후 4시 24분경 중랑역 근로자가 ITX-청춘 S2021 열차에 치이는 사상사고가 발생해 열차들이 지연되었다.#[50] 열차에 치인 근로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끝내 사망했다.
  • 2022년 8월 18일 오전 10시경 운정역에서 선로장애로 인해 연쇄지연이 발생했다.

12.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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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경의중앙선 주변 도시개발

경의중앙선 연선에 유난히 재개발 및 신규 도시개발이 많은 편이다. 2015년 기준으로 '진행중이거나 계획이 세워진 사업만 해서' 문산역 근처부터 시작하면,
한차례 무산되었던 도시개발사업이 경의중앙선 완전개통에 따라 논의가 생기는 곳도 있고, 비교적 빠르게(급행이 있으니까) 서울특별시 중심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도시개발사업들이 역세권 단위로 진행되고 있는 곳이 많다.

14. 연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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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역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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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역별 승하차 통계

2021년 기준 경의·중앙선의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의 경우 경의·중앙선이 아닌 다른 노선의 승하차객은 제외한다.

도라산역의 경우는 임진강역에서 별도 요금과 출입 절차를 거치고 나서야 승하차가 가능하기 때문인지 따로 승하차 통계를 집계하지 않는다.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노선 총합
역수 구간 역당 일평균 이용객 일평균 승하차량 2021년 승하차량 최다 이용역 최저 이용역
56개 임진강 ↔ 지평 6,920명[51] 366,766명 133,869,472명 왕십리 임진강
28개 경의선 구간 6,941명[52] 180,465명 65,869,861명 일산 임진강
29개 중앙선 구간 6,900명[53] 186,300명 67,999,611명 왕십리 옥수
일일 이용객 수
역수 구간 5만명 이상 2만명~5만명 1만명~2만명 5천명~1만명 5천명 이하
56개 임진강 ↔ 지평 없음 3개역[54] 10개역[55] 14개역[56] 26개역[57]
||<-4><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1f2023><bgcolor=#72c7a7>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
역별 순위
순위 역명 일평균 승하차량 2021년 승하차량
1위 왕십리[수] 27,512명 10,041,985명
2위 청량리[수][춘] 27,283명 9,958,265명
3위 구리 22,790명 8,318,196명
4위 도농 15,757명 5,751,427명
5위 일산 15,168명 5,536,385명
6위 상봉[춘] 13,188명 4,813,772명
7위 망우[춘] 12,918명 4,715,176명
8위 행신 12,782명 4,665,562명
9위 탄현 12,336명 4,502,613명
10위 야당 11,332명 4,136,177명
11위 백마 10,965명 4,002,396명
12위 금촌 10,891명 3,975,239명
13위 운정 10,672명 3,895,148명
14위 덕소 9,554명 3,487,214명
15위 중랑[춘] 9,299명 3,394,154명
16위 풍산 9,039명 3,299,091명
17위 문산 8,798명 3,211,128명
18위 가좌 8,644명 3,155,031명
19위 금릉 7,720명 2,817,648명
20위 홍대입구 7,522명 2,745,600명
21위 이촌 6,890명 2,514,753명
22위 공덕 6,869명 2,507,164명
23위 서울 6,860명 2,504,028명
24위 한남 6,607명 2,411,613명
25위 디지털미디어시티 6,512명 2,376,909명
26위 능곡 6,085명 2,221,202명
27위 양평 5,107명 1,864,017명
28위 효창공원앞 4,844명 1,768,069명
29위 강매 4,838명 1,765,997명
30위 수색 4,273명 1,559,822명
31위 용문 4,039명 1,474,385명
32위 월롱 3,797명 1,385,753명
33위 도심 3,631명 1,325,493명
34위 양수 3,549명 1,295,291명
35위 서강대 3,447명 1,258,004명
36위 서빙고 3,132명 1,143,010명
37위 양원 3,009명 1,098,184명
38위 응봉 2,922명 1,066,609명
39위 화전 2,711명 989,640명
40위 팔당 1,979명 722,312명
41위 파주 1,899명 693,157명
42위 운길산 1,718명 626,929명
43위 신촌 1,427명 520,979명
44위 국수 1,296명 473,110명
45위 양정 1,283명 468,187명
46위 아신 1,022명 373,133명
47위 곡산 982명 358,472명
48위 원덕 674명 245,832명
49위 오빈 527명 192,417명
50위 신원 408명 148,989명
51위 지평 127명 46,380명
52위 옥수 79명 28,778명
53위 임진강 51명 18,647명

17. 열차 이용 팁

  • 이용객 중 체감상 약 90% 가량은 인근 경기도 지자체와 서울을 이어 주는 장거리 광역 수요로, 구간수요의 비중이 상당히 낮다. 그나마 경의선 구간에선 일산역, 대곡역(3호선 환승), 행신역, 중앙선 구간에선 양평역, 덕소역, 구리역, 청량리역, 왕십리역 정도에서 구간 하차승객이 발생하는데, 그나마도 정말 몇 안 된다. 승객이 꽉 들어찼다면 조용히 착석은 포기하고 편한 자리를 잡는 게 더 좋을 수도 있다.
  • 수도권 전철 1호선 환승객이라면 경의선 연선의 경우 환승 동선이 나쁘지 않은 용산역[64], 중앙선 연선의 경우 회기역을 먼저 고려하는 게 좋다. 청량리역은 환승거리가 길고 동선이 복잡하다. 하지만 청량리 시종착 열차를 타고 있다면 별 수 없다. 경의선 구간에서 1호선의 도심 구간으로 이동하면서 서울역행 시간표에 따라 움직이는 게 아니라면, 최종 목적지를 확인하여 홍대입구역이나 공덕역에서 환승하여 인근의 2, 5호선 역으로 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 경의선 연선 지역의 경우, 목적지에 따라 서울역 환승이 유리한 몇몇 동네[65]가 있는데, 경의선 서울역의 승강장의 위치가 구서울역(문화역서울284)으로 이전되어, 환승 길이가 서부역 시절보다 짧아지면서 1,4호선 - 경의중앙선 환승은 막장환승 범주에선 벗어났으니 참고하자.[66]
  • 경의중앙선을 타다가 남양주 구간 중 수도권 전철 경춘선상의 역들, 퇴계원역, 사릉역, 평내호평역 으로 가야 한다면 중랑역쯤에서 시간표를 확인하자. 상봉역에서 경춘선 춘천행 열차를 기다리는 시간이 15분이 안 되면 타는 게 낫지만, 15분이 넘어가는 경우가 적잖이 있는데 이럴 경우 내리지 말고 구리역이나 도농역까지 가서 버스 환승을 하자. 차가 막히지 않는다면 이쪽이 조금 더 빠르다. 평내호평보다 먼 지역부터는 경춘선을 기다렸다 타는 게 더 빠를 것이다.
  • 운정역에서 일부 시외버스를 탈 수 있으며 상봉터미널은 상봉역보다 망우역에서 가깝다. 용문역 근처에는 용문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강원도 노선이 꽤 운행되고 있으니 참고하자. 도보 5분 정도 거리밖에 안 된다.
  • 경의·중앙선 서울역에서 1, 4호선 환승을 한다면, 1, 4호선 - 경의·중앙선 환승 경로를 숙지하고 있고, 환승 가능 시간대(평시 30분, 21~07시는 1시간까지 가능)랑 시간표만 맞춘다면 환승 도중 서울역 롯데마트 쇼핑도 가능하다. 2016년 5월 16일부터 7월 15일까지는 서울역 북부 선로개량 공사로 인해 평일 아침 시간에만 경의선 서울역이 개방되어 이 방법이 불가능했다. 단, 경의중앙선 서울역의 승강장이 14번 서부역에서 구 서울역(문화역서울284)로 이전하여 2017년 11월 28일부터 운영중인데, 서울역 롯데마트와는 예전 서부역 시절보단 약간 거리가 생겼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 옥수역의 경우 중앙선 방면에 컵라면을 파는 편의점이 있는데 열차를 기다리면서 취식이 가능하다. 경의선 방향으로 이용시에도 마찬가지로 건너편에서 사와서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취식이 가능하다.(!) 원래는 떡볶이, 순대를 파는 포장마차도 있었으나 2017년 7월에 폐업했다.
  • 경의중앙선으로 환승하거나 승차하고자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갑자기 뛴다면 같이 뛰는 게 좋다. 대개 시각표를 외우고 있는 연선 주민들이고, 이들이 뛴다는 것은 열차 도착 직전이라는 말이므로 여유부리다가 열차를 놓치면 최소 15분은 더 기다려야 된다(...). 그러나 열차 도착후 사람이 나오면 출발직전이니 그냥 다음열차 타자.
  • 아무래도 KTXITX-청춘이 시내 전철역을 지나가다보니 급행열차(...)인줄 아는 등 승차권을 구매하지 않고 타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역무원이 고생한다고.[67]
  • 경의중앙선을 이용한다면 열차가 시각표대로 오는 경우가 거의 없다. 그렇기에 열차 실시간 어플을 깔아서 열차위치를 확인 후 이용하는게 제일 편리하다. 정 어플을 확인하기 귀찮다면, 경의선 구간에서 덕소 방면은 대개 지연은 0~1분, 문산 방면으로는 중앙선에서 지연이 잦으므로 여유시간 +3~5분을 더해서 움직이면 열차가 딱 맞게 온다. 낮에는 목적지에 조금 늦게 도착하는 정도로 끝나지만, 밤 늦게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야 할 경우 환승해야 할 역에 늦게 도착해서 환승해야 하는 노선 막차를 놓칠 위험이 있으니 막차가 가까운 시간대라면 일찍일찍 움직이도록 하자.
  • 구리, 남양주 지역에서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로 갈 때는 경의중앙선보다 광역버스가 빠르다.[68] 다만 광역버스는 자전거와 휠체어 탑승이 불가능하므로 자전거나 휠체어 사용 장애인 탑승이 필요할 때는 경의중앙선 이용이 강제된다.[69]
  • 위와는 반대로, 수색, 일산, 파주 지역에서 강동구, 송파구, 광진구로 갈 때는 지연을 감안하더라도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의 상습정체를 피할 수 있기 때문에 '광역버스+지하철/시내버스 환승' 루트보다 확실히 유리하다. 만약 수색, 일산, 파주 지역에서 강동구나 송파구[70], 광진구로 갈때는 공덕역이나 왕십리역 환승 코스가 무난하다. 단, 어떠한 사건이 발생해서 10분 이상의 심각한 지연이 발생할 경우 왕십리, 공덕, 홍대입구역은 100% 사당, 신도림化가 진행되어 아주 개판이 되니, 7호선을 타고 내려가서 고속터미널로 가서 9호선 급행으로 노량진-1호선 열차로 한강 도강 후 용산역으로 우회 코스를 거치는 게 좋다.[71] 손해보는 시간은 노선도 어플 3개를 이용해 교차대조한 결과 대략적으로 8~12분. 하지만 10분 이상 지연이 발생했다면 상술했듯 열차를 한두대를 보내고도 못 타는 상황이 생길 수 있으니 용산역으로 가자. 물론 용산역도 개판이 되지 않으리란 보장은 없지만 이용객 수가 TOP 5 안에 들어가며 저런 막장 사태가 터지면 지연시간이 7~8분을 넘기는 타이밍에 승강장과 올라가는 계단이 가득차서 사당역으로 진화하고 정말 드물지만 지연시간이 10~12분을 넘긴다면 공항철도/경의선 겸용 대합실은 물론이요, 환승통로까지 가득 들어차면서 공항철도 환승객[72]과 동선이 엉키고 그 다음은 2/5/6호선 승객까지 동선이 엉키면서 그대로 신도림역으로 최종진화하는 대참사[73]가 발생하는 홍대입구나 공덕/왕십리보다는 훨씬 낫다.
  • 경의선 연선(문산~디지털미디어시티)에서 의정부, 양주, 노원, 도봉, 동두천 방향으로 가기 위해 전철만 이용할 때 한정으로는 가장 빠른 경의중앙선 서울역행을 이용할 생각이라면, 이용하지 않는 게(...) 오히려 빠르다. 고양시나 운정신도시의 경우 수도권 전철 3호선을 이용해 구파발역에서 의정부행 버스 34, 360으로 환승해 가능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훨씬 유리하고, 수색의 경우에는 서울 지하철 6호선을 이용해 연신내역에서 의정부행 버스 34, 360으로 환승해 가능역으로 이동하는 게 훨씬 유리하다. 금촌이라면 연신내 방향 버스를 이용해 박석고개나 연신내에서 34/360으로 환승하고, 금촌 이북이라면 법원읍으로 이동해 35를 이용하자.
  • 2017년 12월 22일 강릉선 KTX 개통 후, 금토일 한정으로 문산역 ~ 왕십리역 구간에서 청량리역으로 이동하여 강릉역까지 빠르게 가고 싶다면, 덕소행 K5031열차(문산역 08:19 출발)와 덕소행 K5047 열차(문산역 10:16 출발)를 이용하면 된다. 덕소행 K5031열차는 청량리역에 09:43에 도착하여 강릉행 KTX 855열차(청량리역 09:55 출발)와 연계되어, 문산역에서 강릉역까지 3시간 5분만에 이동 가능하고, 덕소행 K5047 열차는 청량리역에서 11:41에 도착하여 강릉행 KTX 857 열차(청량리역 12:00 출발)과 연계되어, 문산역에서 강릉역까지 3시간 10분만에 이동할 수 있다. 청량리역에서 환승시간을 최소화한다면 문산~강릉 간 2시간대 진입도 가능하지만, 경의중앙선의 지연이 워낙 심한 점을 감안하면 청량리역에서 10분 이상 여유를 두는 편이 낫다.
  • 경춘선과 더불어 악명높은 꼴불견 승객 출몰 지역이다. 정말 선택권이 없는 경우가 아니면 장거리는 되도록 이용을 피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동서울~춘천 시외버스 노선이 경춘선 복선전철화 이후 망할뻔 하다가 다시 살아난 이유가 노슬아치, 자전거 휴대자, 객차내 음주 등으로 객차 환경이 나빠진 것이 한 몫할 정도. 장거리 이용객의 경우 대체수단으로 고양종합터미널을 이용하거나[74] 청량리역이나 양평역(중앙선)에서 무궁화호를 이용하거나 동서울터미널, 양평시외버스터미널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서울역 인근의 경우는 8,400원 내고 KTX로 양평역을 갈 수 있으나 가성비 및 시간표가 별로인 것은 감안하자.
  • 경의선 구간의 경우 승강장이 여러 개이므로 PI[75]를 확인하고 타자. 특히 서울역 방면은 경의선 구간으로만 다니므로 용산선 구간부터는 가지 않는다. 즉 홍대입구역부터는 가지 않는다.

17.1. 주요 대체 경로

  • 서울역: 경의선 구간에서 서울역으로의 이동에 있어 서울역행 시간표를 보고 탄 게 아니라면, 인천국제공항철도 환승을 통해 서울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접근성에서 훨씬 유리하다. 다만,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는 절대로 환승하지 말고, 복층으로 되어 있는 홍대입구역이나 공덕역에서 환승할 것. KTX의 이용 목적이라면, 행신역이나 용산역에서 KTX를 이용하는 것이 환승 거리가 짧아 연계 이용이 서울역에 비해 유리한데, 시간대에 따라 행신발 열차와 용산발 열차가 편중되어 있으니 시간표 확인은 필수다. 경부선 계통 일반열차(ITX-새마을, 새마을호, 무궁화호)를 타는 거라면, 고양시나 운정에서는 영등포역으로 가는 좌석버스를 타고 영등포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열차 운임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파일:gyeonguiseoul.jpg
    서부역사 시절에는 경의선 서울역으로 들어가면 위 사진과 같이 문산 방면 열차 출발시각이 표시되어 있으며, 배차간격이 1시간이라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공덕역에서 환승하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었다. 문화역서울284로 경의·중앙선 역사가 이전된 후로는 없어졌다. 디지털미디어시티~공덕 구간은 공항철도가 경의중앙선의 급행 역할을 하고 홍대입구역이나 공덕역이나 경의중앙선-공항철도 환승역 구조는 똑같으므로 공항철도를 이용할 생각이라면 홍대입구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유리하다. 특히 문산 방면의 경우, 중앙선의 상습적인 열차 지연으로 인하여 공항철도 홍대입구역의 최단 환승 위치인 2-1에서 빠르게 뛰어서 경의선 승강장으로 이동하면 지연된 문산 방면 열차로 바로 환승이 가능한 경우가 있다. 다만 공항철도 서울역지하 7층에 있다는 건 함정.
  • 강남 구간: 경의선 구간에서 강남 방면으로 이동할 때 한남역에서 421번으로 환승하면 빠르게 갈 수 있다. 특히 신사역, 논현역, 신논현역으로 갈 때 가장 빠르다. 신사역옥수역에서 3호선으로 환승하여 이동이 가능하긴 하나, 동호대교까지 갔다가 한남대교 방면으로 되돌아오는 루트인데다 옥수역 환승 난이도 또한 만만치 않으며, 강남대로의 교통 정체도 한남대교 구간보다는 신사역 이남 구간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기에, 옥수역 환승보다는 한남역에서 421번으로 환승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영등포행 좌석/광역버스들이 많이 다니는 고양시나 운정에서 신논현역과 어느정도 인접한 논현역~강남역 구간으로 이동한다면,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해 신논현역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는데, 교통 정체가 심각하지 않다면, 이 방법이 이촌-사당 환승이나 한남역 421번 환승보다 유리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서해선이 대곡까지 개통이 완료되면 대곡에서 서해선-김포공항에서 9호선 급행으로 환승하는 방법도 생긴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으로 용산역에서 환승하게 되면 이 쪽이 가장 빠르고 편리한 루트가 된다. 현재 계획상 용산역 ~ 강남역 구간 소요시간은 겨우 13분이다. 기사
  • 신당동: 경의선 연선에서 신당동 떡볶이 타운으로 가는 경우라면, 홍대입구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여 신당역으로 가는 것보다 공덕역 또는 효창공원앞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하여 청구역으로 가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신당동 떡볶이 타운은 신당역청구역의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청구역의 경우 공덕역 환승 시 5호선이나 6호선이나 시간 차이가 별로 없지만, 신내 방면 6호선 승강장이 경의중앙선 승강장과 더 붙어 있음은 물론이고, 혼잡도 또한 6호선이 경중선보단 덜 붐비기 때문이다.[76] 공덕역의 환승 인원을 생각한다면 급행열차를 타지 않는 이상 효창공원앞역 환승이 훨씬 편하다.
  • 서울숲 인근: 경의선 연선에서 서울숲으로 가는 경우라면, 왕십리역에서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하여 서울숲역으로 가는 것보다 홍대입구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여 뚝섬역에 내려 8번 출구로 나가는 것이 유리하다. 경의선 구간은 열차지연이 별로 없으나 경원선, 중앙선 구간에서 경강선 KTX, ITX-청춘으로 인해 열차지연이 심각하기 때문. 만약 능곡역 인근에 거주한다면 921번 버스를 타고 합정역에서 2호선으로 환승하여 뚝섬역으로 가는 방법도 있다.

18. 기타

  • 열차 이용객 중에 군인 비율이 높다. 휴가외출, 외박 나가는 군 장병들이 많아 아침, 저녁에는 디지털 전투복의 비중이 일반 민간인과 비슷하다(...). 이유는 파주시부터 양평군까지 경의중앙선 곳곳에 깔린게 군 부대이기 때문이다. 경의중앙선 직결 이후 안 그래도 높았던 군인 비율이 경의선, 중앙선이 따로 놀 때보다 더 높아졌다. 아무래도 서울역(공항철도나 1, 4호선 환승), 용산역, 청량리역 등을 통해 유출입하는 수요가 많기 때문인 듯 하다. 또한 경의중앙선 중 화전역 일대에 군 부대가 즐비하니 군인들이 연간 이용객이 적은 화전에서 자주 내리고 탄다. 문산역의 경우 군인들이 외박을 나오는 토요일의 승차량이 평일 승차량보다 높은 경우까지 있다. 군인 수요가 많은 문산역금촌역은 평일 대비 휴일 승하차율이 80~90%에 이른다.
  • 열차는 8량이지만 구 중앙선 구간(용산~덕소)은 팔당역 연장개통 전에 10량 열차[77]가 운행한 적이 있고, 나머지 역들의 승강장은 10량으로 확장이 가능하게끔 부지를 잡고 선시공부가 있다. 용산선 구간 역들도 10량 대응으로 설계되어 있다. 2015년에 개통한 야당역은 8량 승강장이다.[78]
  • 경의선 구간은 탄현역-일산역 기준으로, 중앙선 구간은 도농역-구리역 기준으로 헬게이트가 많이 갈린다. 헬게이트가 아닌, 입석과 좌석을 가르는 기준으로는 경의선 구간은 금촌역, 중앙선 구간은 덕소역에서 대개 자리가 차는 편이다.
  • 환승역의 경우 경의선 쪽은 홍대입구역, 공덕역, 중앙선 쪽은 왕십리역, 회기역, 상봉역이 환승 인원이 많다. 대곡역은 환승객이 많아졌지만 상대적으로 이용객이 많은 편이 아니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경의선 공덕 연장 이후 환승객이 급격히 감소했다. 또 청량리역은 용산역, 회기역에 비해 환승하기 복잡해서 환승객이 적은 편이다.
  • 옥수역에서 서빙고역 사이 구간은 강변북로와 직접 접하는 구간인데 경의중앙선 열차를 타고 이 구간을 지나면 자동차를 상대로 우월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그 구간을 지나면서 차창 밖에 강변북로를 달리는 차들이 막히는 풍경을 보면 갑자기 전철을 탄 입장에서 우월감을 느끼면서 기분이 유쾌해진다고 한다(...).[79] 주말에 중앙선 구간을 타고 이 구간을 지날 때 옆에 6번 국도가 꽉 막혀 있다면 역시 비슷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실제 강변북로 자가용과 경의중앙선 열차의 한강대교 ~ 반포대교 구간 소요시간은 의외로 별 차이 안 난다. 꽉 막혀도 강변북로 자가용이 열차에 비해 1분 정도 더 빠른 경우도 있다. 이유는 용산 - 청량리 구간에 정차역이 워낙 많아서(...).
  • 위와는 반대로 상행 기준 용산선 통과 직후 디지털미디어시티역~화전역 구간이나 서울역에서 일산/운정방향으로 이용시(반대방향도 포함) 가좌역~행신역에서는 바로 옆에 있는 수색로를 통과하는 특히 명성운수 광역버스들에게 농락당하는 기분을 받을 수 있다. 명성운수/과속문제 참조. 물론 RH 때는 그마저도 전철을 탄 자기가 훨씬 우월감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행신역 이후로는 중앙로 고양 BRT의 헬게이트와 거기에 덤터기 쓰고 혼란에 빠진 경의로를 보면서 다시 우월감을 느낄 수 있다 카더라.
  • 열차 내 LCD 표시기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운영체제가 Windows XP이다. 전동차가 절연구간을 통과하고 나서 LCD 표시기에 새로운 시작이라고 뜰 때가 있다. 오류가 많다 언제는 내리는 문이 전부 오른쪽이던데?
  • 열차 내 노선도에 중랑역의 내리는 문 표기가 오른쪽으로 되어있다. 상대식 승강장이기에 반드시 왼쪽 문이 열림에도 불구하고.
  • 노선 특성상 자전거 휴대 이용객이 많은 편이다. 특히 남한강 자전거길 개통으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주말만 되면 선두후미 차량은 자전거로 꽉 들어차 자전거 객차나 다름없을 정도이다. 한 편성은 자전거열차이다.
  • 걸그룹 여자친구의 뮤직비디오[80]와 앨범 사진[81]이 많이 나오는 노선이다.
  • 경강선 KTX 개통 이후에는 경춘선 전동열차가 경의중앙선을 운행하고 있다. 검수 중 차량부족으로 임시운행하는 것이다. 그런데 무려 경춘선 노선도를 그대로 붙인 채로 운행한다.
  • 2021년 12월 기준 도라산역을 제외한 전 구간에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가동 중이다.
  • 경의선 개통과 경의·중앙선 직결 과정을 거쳐 고양시의 대화~화정 구간의 3호선 수요를 어느정도 흡수했는데, 특히 일산 지역에서 선형이 겹치며 대체 이용을 하기 용이한 3호선의 주엽~마두 구간의 경우 현재도 경의·중앙선의 일산역~백마역 구간으로 수요를 지속적으로 흡수하고 있다.[82] 그러나, 대체 이용을 하기 어려운 백석, 대화의 경우는 오히려 승하차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백석역 역세권/대화동 에서는 경의·중앙선의 영향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경의·중앙선으로 대체이용할 수 없는 구간이 상당수(화정1동)인 화정구간에서도 지속적으로 상당한 수요를 유지 중이다.
  • 경의중앙선 본선 기준으로 마라톤 풀코스를 세 번 완주할 수 있을 정도로 장거리 노선이다. 특히 문산역~홍대입구역의 거리는 42.2km[84]마라톤 풀코스 거리이며, 중앙선 구간에서도 용산역~운길산역, 이촌역~양수역 구간이 42km이다. 경의선숲길과 한강이 인접해 있으니 장거리 러너라면 경의중앙선 연선으로 코스를 짜서 뛰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 가끔씩 동해선의 열차가 서울역 ~ 문산역 구간을 왕복하는데, 월롱역의 로마자 표기가 Wollng으로 나온다. 오류가 나서 중간에 o 하나가 빠진 것.
  • 다른 노선들과 달리, 유독 타 노선 알바차가 다닌 적이 매우 많다(...). 특히 경의선 쪽이 상당하다. 10량인 1, 4호선과 차량 여유 대수가 적은[85] 노선의 열차들을 제외하고 대부분 이 노선에 다녀본 적이 있을 정도.
  • 해당 노선에서 역간거리가 가장 긴 구간은 팔당역 ~ 운길산역 구간으로 6.4km이다.
  • 지평행팔당행 열차의 편성으로 인하여, 일부 역의 시간표에서는 시간 밑의 행선지에 지-팔-용 또는 지-팔-서 등 욕설로 보일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또는 지-덕-용, 지-덕-서 등 지덕체를 연상시키는 부분도 찾아볼 수 있다. [87]
  • 2021년 7월 12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인한 감축운영을 하지만 막차시간이 당겨지진 않았다.[88]
  • 경의선 구간은 평일 주간에 열차가 많이 없어 승강장 내려가는 길과 엘레베이터를 막아둔다.

19. 관련 문서



[1] 용산역~문산역 구간, 청량리역~덕소역 구간.[2] 임진강역은 임진강~문산 간 셔틀열차가 평일에는 1일 왕복 2회, 주말에는 1일 왕복 4회 운행하고 도라산역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행하여 다른 운행 계통과 분리되므로, 실질적인 기점은 이 역이 아닌 문산역이다.[3] 1일 6회 정차, 실질적인 종점은 용문역.[4] 경의선 지선 한정.[5] S1: 도라산~문산, S2: 문산~지평 구간.[6] 단, 가좌역은 용산선 승강장은 지하, 경의선 승강장은 지상이다. 차후 디지털미디어시티역수색역지하화 될 예정이다.[A] 개통 당시에는 1호선 소속이였으며, 이후에 1호선에서 분리되어 별개의 노선이 되었다.[A] [A] [10] 이때 용산~청량리 구간이 1호선에서 분리되었다.[11] 운천역 제외.[12] 11월 27일 개통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의 확산방지로 연기되었다가 12월 11일에 개통하였다. 그리고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2022년 2월 12일부터 일시 중단되었다.[13] 용산선 포함[14] 경원선 포함[15] 문산, 파주, 월롱, 금촌, 금릉, 운정, 탄현, 일산, 풍산, 백마, 곡산, 대곡, 능곡, 행신, 화전, 수색, DMC, 가좌, 신촌, 서울[16] 홍대입구, 서강, 공덕[17] 용산, 이촌, 서빙고, 성수, 왕십리, 청량리(지상). 당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운행했으나 이후 중앙선으로 편입되었다.[18] 회기, 중랑, 망우, 양원, 구리, 도농, 양정, 덕소[19] 도심, 팔당[20] 운길산, 양수, 국수[21] 아신, 양평, 원덕, 용문[22] 효창공원앞역 제외[23] 운천역 제외[24] 일부 영상은 촬영 당시 일부역의 스크린도어가 공사 중이었거나, 설치 전이었다. 또한 능곡역 선로 이전되기 전, 그리고 청량리역 지평 방면 승강장 이전 전에 촬영하였다. 참고로 경의선 구간 문산행 영상은 승강장이 서울역 284(동쪽)로 이전되기 전에 촬영한 영상이다.[주의사항] 임진강-도라산 구간은 민간인통제구역을 통과하므로 군시설 촬영이 (군철책, 군초소 등) 금지되어 있다. 이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군시설 부분과 민통선 내부의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했다.[주의사항] 임진강-도라산 구간은 민간인통제구역을 통과하므로 군시설 촬영이 (군철책, 군초소 등) 금지되어 있다. 이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군시설 부분과 민통선 내부의 모습을 모자이크 처리했다.[27] 경춘선과 수인분당선은 하루에 운행을 적게 한다.[28] 서울역은 1회용 카드, 정기권으로는 환승이 불가능하고 교통카드로만 환승이 가능하며, 환승시 환승횟수가 1회 차감된다. 2017년 11월 28일부터 (구)서울역 건물(문화역서울284)로 이전하였으나, 여전히 환승통로는 없어 계속 간접환승 방식을 유지하였다.[29] 향동역이 추가되면 9개이다.[30] 색은 상관없다.[31] 2021년 9월 이전까지 임시 운행 예정이였으나, 차량 부족으로 12월까지 연기되다 결국 381X10편성만 331X28편성 도입 전까지 경의선 구간에 남아 운행 중이다.[32] 다만 수도권 전철 8호선은 2023년 개통예정이다.[33] 강매역에서 승객이 일부 빠져나가나, 여전히 차내는 답이 없는 수준이고 급행이라면 강매역에 정차하지 않는다.[34] 실제로 탑승한 보면 매우 혼잡한 지하철로 유명한 9호선을 방불케 하였으며, 홍대입구역에서 절반 가량의 승객이 하차하였음에도 입석 승객이 상당하였다.[35] 중앙선 쪽보다 구간이 짧은 일산 ~ 용산만 해도 선로 길이가 30km 정도 된다. 이는 9호선의 김포공항역종합운동장역 사이의 거리 정도이다.[36] 경의중앙선은 ATS 전용 노선이다.[37] 경원선, 중앙선 구간 중 일부[38] 때문에 수인·분당선의 대부분의 열차가 청량리까지 가지 못하고 왕십리에서 시종착한다.[39] 예를들어 청량리역에서 고속터미널역으로 간다고 치면, 기존에는 경의중앙선을 이용해 옥수역에서 환승을 해야했지만, 수인분당선 청량리행이 대폭 증편되면 수인분당선을 이용해 강남구청역으로 가서 7호선으로 환승해 고속터미널로 갈 수 있게 된다. 이러면 기존보다 소요시간도 더 짧아지는데다가 청량리역이 종점이기 때문에 훨씬 쾌적하게 이동이 가능해진다.[40] 물론 이렇게 해도 경의중앙선의 엄청난 화물수요는 여전히 기존선로에서 처리해야되지만 여객열차가 빠지면 전동차가 우선순위를 가지기 때문에 화물열차를 대기시키는 방식으로 정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41] 토요일 및 공휴일에는 대부분 대곡에서 시종착한다.[42] 일부 열차 시종착[43] K5102는 수색종착, K5037, K5043, K5115는 수색에서 출발한다.[44] K5852, K5854는 수색 급행으로 수색까지만 운행한다.[45] 수색, 대곡, 일산, 문산 방향[46] 용산, 덕소, 팔당, 용문, 지평 방향[47] 공문이 내려온 것이 없어서 역무원들은 태업이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착각해 열차 지연 방송을 잘못 방송하는 경우가 생겼다.[48] 용산역~이촌역사이 돈지방건널목[49] 막차시간대라 그런지 따로 광역상황실에서 방송은 하지 않았으며 코레일 지하철톡앱에서도 알림이 수신되지 않았다.[50] 이 사고로 인해 수색행 K5102가 5번 승강장에 들어와 차를 돌려서 덕소행 K5115로 4번 승강장에서 출발하는데 열차가 40분 가까이 지연되는 바람에 종착열차가 4번 승강장으로 들어와서 바로 출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 때문에 승객들은 디엠시역에서 열차가 들어오고, PI에도 이번열차가 화전역 도착이라 되어있는데 열차가 들어와 혼란을 겪었다.[51] 모든 이용객이 1호선으로 집계되는 용산역·회기역, 모든 이용객이 3호선으로 집계되는 대곡역 제외 53개역[52] 모든 이용객이 1호선으로 집계되는 용산역, 모든 이용객이 3호선으로 집계되는 대곡역 제외 26개역[53] 모든 이용객이 1호선으로 집계되는 용산역·회기역 제외 27개역[54] 왕십리, 청량리, 구리[55] 금촌, 운정, 야당, 탄현, 일산, 백마, 행신, 상봉, 망우, 도농[56] 문산, 금릉, 풍산, 능곡, 디지털미디어시티, 가좌, 서울역, 홍대입구, 공덕, 이촌, 한남, 중랑, 덕소, 양평[57] 임진강, 파주, 월롱, 곡산, 강매, 화전, 수색, 신촌, 서강대, 효창공원앞, 서빙고, 옥수, 응봉, 양원, 양정, 도심, 팔당, 운길산, 양수, 신원, 국수, 아신, 오빈, 원덕, 용문, 지평[수] 수인·분당선의 출입구 게이트를 경의·중앙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수인·분당선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수] 수인·분당선의 출입구 게이트를 경의·중앙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수인·분당선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춘] 경춘선의 출입구 게이트를 경의·중앙선이 독점하고 있기 때문에 경춘선 이용객이 전부 포함되어 있다.[춘] [춘] [춘] [64] 단, 경의선-용산선 연선 쪽에서 이용하는 쪽이라면 회기역이 아닌 용산역에서 환승하자. 애초에 이쪽에서 올 경우 회기까지 가서 환승할 이유가 없다. 거리도 돌아가는 건 덤이다.[65] 대표적인 경우가 본선을 통한 대체경로가 없는 대학로나 돈암동, 신설동 인근이며, 6호선의 동묘앞~봉화산 구간은 공덕역이나 효창공원앞역에서 6호선으로 환승하여 이동이 가능하다. 우이신설선과 연계된 지역은 보문역에서 우이신설선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66] 다만, 경의선 서울역 승강장 위치가 이동된다고 해서 지선 배차간격이 줄어드는 건 절대 아니다. 시간표를 확인하고 이용하는 건 마찬가지이니, 시간이 맞지 않으면 본선 열차를 타고 타 노선으로 환승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버스 환승이 더 유리할 수 있으니 상황에 맞게 이용하자.[67] 용산역의 경우, 경의중앙선 홈을 이용하는 ITX-청춘을 전철로 오인하고 타는 사람이 종종 있다. 그래서 ITX-청춘의 여객전무"우리 열차는 전철이 아닙니다. 전철을 이용하실 고객님께서는 다음 열차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나 "우리 열차는 별도의 승차권을 소지하시고 계셔야 탑승이 가능합니다. 승차권이 없으신 손님들께서는 하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멘트를 정차역마다 한다. 물론 이래도 승무원이 검표할때 한 열차에 최소 한 명씩은 걸린다고 한다. 손놈들이 이에 열폭해서 승무원에게 따지다가 강제 하차+추가요금 징수를 당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68] 잠실역과 강변역에서 구리, 남양주로 가는 광역버스가 많이 있으며, 양평에서 출발하더라도 덕소에서 광역버스로 갈아타거나 아예 처음부터 동서울행 시외버스를 타는 게 빠르다. 아니면 G9311번을 타도 된다.[69] 다만 잠실역과 강남역은 1670번 2층버스를 이용하면 하차하거나 환승하면 가능하긴 하다.[70] 단, 종합운동장은 용산-노량진이나 이촌-동작 코스가 빠르니 이 코스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71] 주로 퇴근시간대에 다이어가 꼬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퇴근 기준으로 작성, 출근 시간대에는 반대로 하면 되지만... 노량진역에서 9호선 열차를 탈 때 압사당하지 않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72] 왕십리역의 경우 분당선 환승객[73] 사실은 10분 좀 넘게 지연되어도 대합실과 환승통로 끝부분까지 들어차서 공항철도/분당선 승객과 꼬이는 정도로 끝나지만 평창 동계올림픽시절에 다이어가 일부 막장이 되면서 역대 최고기록인 21분 지연을 찍었고 그 날은 정말로 역 전체에 승객이 가득 차서 2/5호선 승객과 공항철도/경의선 승객이 다 함께 모여 혼돈의 도가니가 되었고 역내 질서는 혼돈 파괴 망가가 되어버린 대참사가 발생하였다. 이 모든 원인은 열차가 지연되어 상위열차 대피 다이어가 휴지조각이 되어버려 임시 KTX+정규 KTX+ITX-청춘의 3단콤보가 뭉치게 되었고 이러한 예정되지 않은 이중삼중 대피로 서빙고 대피선에 경의선 전철이 서빙고에 들어오는 족족 갇혀버려서 생긴 것(...). 그 다음 차도 중앙선 무궁화+경강선 KTX 더블 콤보에 갇혀버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74] 타 노선 환승 한정. 고양에는 양평군행 버스가 없다.[75] 열차도착정보 안내판[76] 물론 RH 때는 어느노선이든 전부 혼잡도가 높다.[77] 당시 중앙선에서는 1호선과 공유했던 1000호대 전동차, 舊 5000호대 전동차와 교류 전용의 6000호대 전동차를 운행했다. 이때는 모두 10량 편성. 이후 중앙선 광역전철이 8량으로 조정되면서 5X86~5X92편성과 6000호대는 8량화 개조 및 現 321000호대로 편성되고 나머지 5000호대는 1호선 전용의 311000호대로 편성되면서 중앙선은 1호선 계통에서 완전히 분리된다.[78] 하지만 야당역도 마음만 먹으면 10량 대응이 가능하도록 더 지을 수 있다. 야당역이 확장한다면 스크린도어는 경의선 타 역에 적용된 스크린도어로 교체할 예정이다.[79] 실제로 차량을 이용한 도로 교통이 철도교통에 비해 이런 단점이 눈에 띄게 부각된다. 철도 지하철과 도로 간 장단점을 비교한 이 뉴스기사가 바로 이걸 근거하여 작성됐다. 이와 관련해서는 한남역 문서 참고.[80] 서빙고역과 백빈건널목에서 시간을 달려서 MV를, 구 양수철교에서 너 그리고 나 MV를 찍었다. MV를 찍은 폐교와 돌무덤도 경의중앙선 연선이다. 교차로 MV에도 코레일 331000호대 전동차가 지나가는 장면이 잠깐 나온다.[81] 응봉역에서 RAINBOW의 앨범 사진을 찍었다.[82] 실제로 대화,백석,원당~구파발 구간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와 대조적으로 주엽~마두는 수요 감소세로 전환됐다. 다만, 경의·중앙선 대체 이용이 불편한 호수로 연선의 지속적인 수요와 중앙로 중앙차로의 정체를 피한 중앙로 대체 이용으로 인해 일정 수요는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83] 도시철도, 광역철도, 간선철도 포함[84] 여담으로, 부산에서 승객이 가장 많은 68번 버스의 왕복 운행거리가 42.2km이다.[85] 경강선, 서해선[86] 해당 뮤비에서 나오는 건널목은 백빈건널목이다.[87] 비슷하게 수인분당선 죽전역 이북 구간에서는 '--죽-'이 반복된다.[88] 용문행이 덕소행으로 바뀌거나 문산행이 일산행으로 바뀌는 식이며, 막차가 당겨지지 않은 노선은 경의중앙선과 안산과천선 밖에 없다.[89] 다만 2023년에 8호선이랑 구리역에서 환승이 될 예정이고 일패역이 개통되면 9호선이랑도 환승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