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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본명 | 토머스 제프리 행크스 Thomas Jeffrey Hanks |
| 출생 | 1956년 7월 9일 ([age(1956-07-09)]세) |
| 미국 캘리포니아 주 콩코드 | |
| 국적 | | (복수국적)[1] |
| 거주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
| 신체 | 183cm[2], 82kg[3] |
| 직업 | 배우, 영화 제작자 |
| 학력 | 스카이라인 고등학교 채벗 커뮤니티 칼리지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새크라멘토 캠퍼스 (중퇴) |
| 활동 | 1978년 – 현재 |
| 지지 정당 | |
| 종교 | 정교회 # |
| 부모 | 부 아모스 메포드 행크스(1924 ~ 1992) 모 자넷 마릴린 프레거(1932 ~ 2016) |
| 형제자매 | 3남 1녀 중 차남 |
| 배우자 | 사만다 루이스[4] (1978년 – 1987년) 리타 윌슨 (1988년 – 현재) |
| 자녀 | 아들 콜린 행크스(1977년생) 딸 엘리자베스 행크스(1982년생)[5] 아들 체스터 행크스(1990년생)[6] 아들 트루먼 행크스(1995년생)[7] |
| 링크 | [8] |
1. 개요
| |
2. 생애
어머니를 6살 때 여의었고 요리사인 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여러번 이사를 다녀서 친구가 없었으며, 가정교육도 제대로 못 받아서 오랫동안 양치질하는 법도 몰랐고 통조림 같은 인스턴트로 끼니를 때웠다고 한다.고등학생 때 학교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시작하였다. 고등학생 시절 공부를 워낙 못 해서 그냥 하버드, MIT 같은 명문대에 될 대로 되라 하는 심정으로 마구마구 원서를 보내 장렬한 올킬을 맛봤다고 한다. 물론 그가 대학 진학을 하던 시절엔 원서 접수비가 거의 공짜에 가까웠기에 가능한 일이었으며, 돈 버리고 싶지 않으면 하지 말라고 한다. 그렇게 해서 입학한 학교가 채벗 커뮤니티 칼리지[9]이고, 여기서 이수한 학점으로 새크라멘토 주립대 영화전공으로 편입했다고 한다. 다만 현장이 좋다는 이유로 중퇴했다.
2.1. 연기 경력
1980년 호러 영화 《어둠의 방랑자》(He Knows You're Alone. 해당 제목은 국내 비디오 제목)가 데뷔작이었다. 이 작품에선 조연으로 나오지만 그래도 그의 성실한 모습을 본 제작진이 분량을 늘려주고 조지 클루니처럼 이런 장르 데뷔작에서 허무하게 죽는 배역도 아닌 안 죽는 배역으로 나오며 화면에 비치는 시간이 약 5분 정도는 된다.[10] 평은 그냥 그런 스릴러 호러 영화라는 평이지만 25만 달러 저예산 영화로 만들어져 490만 달러 대박을 거둬들였다.이후로 TV 드라마와 TV 영화에서 조연을 맡았지만 작품 섭외가 없어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러다가 어느 인어 영화를 찍으려던 제작진이 원래 섭외하려던 배우에게 계속 거절당하자 무명 배우였던 톰 행크스에게 제안을 보냈다. 이렇게 하여 나온 1984년 영화 《스플래시》에서 대릴 한나와 주연 배우로 나와 흥행에 성공했다. 이후 한동안 가벼운 코미디 영화 위주로 출연했다. 스플래시 다음 출연작인 총각파티(Bachelor Party,1984)는 700만 달러로 만들어져 398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벌어 성공했으며,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정확히는 그가 소유한 앰블린 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한 《머니 핏》(1986)도 1,000만 달러로 만들어서 5,000만 달러가 넘는 흥행 성공을 거둬들였다. 그러다가 1986년엔 전쟁 로맨스물인 Every Time We Say Goodbye (1986)에서 주연으로 나왔는데 이스라엘 자본으로 만들어진 저예산 영화였다. 이 작품은 370만 달러로 만들어졌는데 30만 달러조차 못 벌면서 망했다. 그나마 제작비가 저예산이라 큰 손실은 없었지만 톰 행크스는 다시 코미디 영화로 돌아갔다.
| <nopad> |
| 《빅》 中 |
물론, 이 시절에도 흥행 실패작도 있었는데, 코미디 영화 <펀치 라인>(1987)에서 주연으로 나왔지만 이 영화는 흥행에서 실패했다.[14] <펀치 라인>도 평단의 평은 좋은 영화였다.<펀치 라인>은 스탠드업 코미디언들의 고뇌를 그린 드문 작품으로 행크스의 진지한 연기를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다. 평단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지만 관객들이 톰 행크스에게 기대한 것은 어둡거나 진지한 드라마가 아니었다는 점이 영화의 패인이었다. 그래도 곧바로 그 다음 해인 1989년에 주연을 맡은 두 작품인 《유령 마을》과 《터너와 후치》는 흥행에 꽤 성공했다. 이렇게 코미디 영화에 주로 출연하다가 1990년에 다시 비 코미디 영화 두 편의 주연을 맡았는데, 하필 모두 흥행에 실패했다.
먼저 브루스 윌리스, 멜라니 그리피스, 모건 프리먼 같은 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는 데다 거장 브라이언 드 팔마가 감독한 <허영의 불꽃>이 평단의 호평속에도, 4,700만 달러의 제작비 절반도 못 거둔 1,500만 달러 흥행으로 참패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한 볼케이노도 2,500만 달러로 만들어져 3,900만 달러를 좀 벌어 흥행은 실패했다.
다행히 1991년 《그들만의 리그》와 1993년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북미에서만 1억 달러 이상의 흥행에 성공하면서 행크스는 최고의 코미디 & 로맨스 배우로 우뚝 설 수 있었다. 그러나 행크스는 이제 더 이상 로맨스물과 코미디만 할 수 없다고 결심한 뒤 들어오는 섭외는 모두 거절했다.
| <nopad> |
| 《필라델피아》 中 |
이듬해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포레스트 검프》에 출연해 다시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2연패 수상자로 등극했다.[16] 포레스트 검프 촬영 당시 초기 3일치 촬영분은 모조리 폐기되었는데, 행크스의 남부 사투리 연기가 어색해서 포레스트의 아역 배우로부터 말투를 배우면서 다시 찍었다고 한다.[17] 포레스트 검프는 북미에서만 3억 2천만 달러, 전 세계 6억 6천만 달러라는 경이로운 흥행기록과 뛰어난 작품성으로 미국내 영화제와 아카데미까지 전부 휩쓸었다.
| <nopad> |
| 《캐스트 어웨이》 中 |
| <nopad> |
| 《로드 투 퍼디션》 中 |
| <nopad> |
| 《캐치 미 이프 유 캔》 中 |
세계 최초의 3D 극장 개봉 애니메이션인 토이 스토리에서 우디의 목소리를 맡았는데[18], 제작진을 직접 설득해서 후속편은 극장판으로 제작될수 있었다.[19] 토이 스토리 4 마지막 녹음때는 감정이 복받쳐서 뒤돌아서 녹음했다고 한다.
2007년에 나온《심슨가족 더 무비》에선 본인 역할로 목소리를 맡았다. 크레딧에 본인 역 톰 행크스라고 나와서 확인사살시켜 준다.
2.2. 제작자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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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플레이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nopad> |
| 제작자로서 첫 프라임타임 에미상 수상 |
특히나 TV 드라마들도 적극적으로 제작하는 편이다. 미니시리즈 지구에서 달까지를 시작으로 스티븐 스필버그와 함께 밴드 오브 브라더스, 더 퍼시픽 등을 제작하여 제작자로서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수상했다.
3. 평가
톰 행크스는 우리 시대 혹은 다른 시대에서도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을 배우 중 한 명이다. Tom Hanks, one of the most beloved and respected film actors of our time, or any other. 할리우드 리포터 # |
1990년대 당시의 톰 행크스는 2년 연속 아카데미 수상[21]으로, 연기력을 논하자면 입이 아플 정도로 인정받았으며 드라마(그린 마일, 포레스트 검프, 필라델피아), SF(아폴로 13), 전쟁물(라이언 일병 구하기), 로맨스(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유브 갓 메일) 심지어 애니메이션(토이 스토리)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모든 작품들을 흥행과 비평면에서 전부 다 성공시킨 커리어를 갖고 있다. 쉽게 말하자면 해리슨 포드 같은 흥행스타와, 알 파치노 같은 거물급 연기파 배우의 장점만을 적절히 섞었다고 할 수 있다.
3.1. 연기력
3.2. 미국에서의 위상
| <nopad> |
| 미국에서의 톰 행크스 위상 한 짤 요약.jpg 《심슨가족, 더 무비》 中 |
톰 행크스가 사실상 '미국의 아버지' 역할을 언제부터 맡게 되었는지는 불분명하지만, 오늘날 그가 그 칭호를 가질 자격이 충분하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It’s unclear exactly when Tom Hanks took on the de facto role of “America’s Dad,” but these days, it’s hard to deny that he’s earned the title. |
의심의 여지 없이, 톰 행크스는 미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할리우드 스타이다. Let any doubt be dispensed with - Tom Hanks is officially America's favourite Hollywood star. |
'국민 배우'라는 말은 좀 이상하지만, 미국에서 그 말을 꼭 써야한다면 아마도 탐 행크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될 듯합니다. |
오죽하면 돌려까기와 풍자로 유명한 바로 그 심슨에서 마저 위 짤과 같은 신뢰의 아이콘으로 묘사되었을 정도.
3.3. 언사
톰은 완벽한 동료이다. 그는 영화에 엄청난 것들을 더해준다. Tom is perfect collaborator. He add so much to the movie. |
4. 출연작
4.1. 영화
| <rowcolor=#ffffff> 개봉 연도 | 작품명 | 배역 | 월드 박스오피스 | 비고 |
| 1980년 | 어둠의 방랑자 | 엘리엇 | 데뷔작 | |
| 1982년 | 미로 | 로비 윌링 | TV 영화 | |
| 1984년 | 스플래시 | 알렌 바우어 | $69,821,334[22] | |
| 총각파티 | 릭 가스코 | |||
| 1985년 | 사랑의 스파이 | 리차드 | ||
| 정글의 플레이보이 | 로렌스 본 3세 | |||
| 1986년 | 머니 핏 | 월터 필딩 | $37,499,651 | |
| 광고 대전략 | 데이비드 바스너 | |||
| 에브리 타임 위 세이 굿바이 | 데이빗 브래들리 | |||
| 1987년 | 드라그넷 | 펩 스트리벡 | $57,387,516 | |
| 1988년 | 빅 | 조슈아 배스킨 | $114,968,970[23] | |
| 펀치라인 | 스티븐 골드 | $21,042,667 | ||
| 1989년 | 유령 마을 | 레이 피터슨 | $36,602,268 | |
| 터너와 후치 | 스콧 터너 | $71,079,915 | ||
| 1990년 | 볼케이노 | 조 | $39,404,261 | |
| 허영의 불꽃 | 셔먼 맥코이 | |||
| 1992년 | 그들만의 리그 | 지미 듀간 | $107,533,928[24] | |
| 1993년 |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 샘 볼드윈 | $126,808,165[25] | |
| 필라델피아 | 앤드루 베켓 | $77,446,440 | ||
| 1994년 | 포레스트 검프 | 포레스트 검프 | $329,834,362[26] | |
| 1995년 | 아폴로 13 | 짐 러블 | $223,845,613[27] | |
| 토이 스토리 | 우디 | $237,377,437[28] | [더빙] | |
| 1996년 | 댓 씽 유 두 | 화이트 | $25,857,689 | 감독 데뷔작[A][B] |
| 1998년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존 H. 밀러 | $482,352,390[32] | |
| 유브 갓 메일 | 조 폭스 | $250,821,495 | ||
| 1999년 | 토이 스토리 2 | 우디 | $487,059,677[33] | |
| 그린 마일 | 폴 에지콤 | $286,801,374[34] | ||
| 2000년 | 캐스트 어웨이 | 척 놀랜드 | $429,632,142[35] | [C] |
| 2002년 | 로드 투 퍼디션 | 마이클 설리반 | $181,001,478 | |
| 캐치 미 이프 유 캔 | 칼 핸래티 | $352,114,312 | ||
| 2004년 | 레이디킬러 | G. H. 도어 | $76,747,441 | |
| 터미널 | 빅터 나보스키 | $218,685,607 | ||
| 폴라 익스프레스 | 1인 다역[37] | $286,000,505 | [38][C] | |
| 2006년 | 카 | 우디 차 | - | 특별 출연 |
| 다빈치 코드 | 로버트 랭던 | $760,006,945[40] | ||
| 2007년 | 심슨가족, 더 무비 | 톰 행크스 본인 | - | [더빙] |
| 찰리 윌슨의 전쟁 | 찰리 윌슨 | $119,483,446 | [C] | |
| 2008년 | 그레이트 벅 하워드 | 게이블 | $900,689 | |
| 2009년 | 천사와 악마 | 로버트 랭던 | $485,930,816[43] | |
| 2010년 | 토이 스토리 3 | 우디 | $1,066,969,703 | |
| 2011년 | 로맨틱 크라운 | 래리 크라운 | $75,055,070 | [A][B][C] |
|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토마스 쉘 | $55,247,881 | ||
| 2012년 | 클라우드 아틀라스 | 1인 다역[47] | $130,482,868 | |
| 2013년 | 캡틴 필립스 | 리처드 필립스 | $218,791,811 | |
| 토이 스토리: 공포의 대탈출 | 우디 | - | TV 영화[더빙] | |
| 세이빙 MR. 뱅크스 | 월트 디즈니 | $117,867,984 | ||
| 2014년 | 토이 스토리: 공룡 전사들의 도시 | 우디 | - | TV 영화[더빙] |
| 2015년 | 스파이 브릿지 | 제임스 브릿 도노번 | $165,478,348 | |
| 이타카 | 매튜 맥컬리 | $27,982 | ||
| 2016년 | 홀로그램 포 더 킹 | 앨런 클레이 | $9,169,507 | [C] |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체슬리 설렌버거 | $243,870,033 | ||
| 인페르노 | 로버트 랭던 | $220,021,259 | ||
| 2017년 | 더 서클 | 에이먼 베일리 | $40,656,399 | [C] |
| 더 포스트 | 벤 브래들리 | $179,769,457 | ||
| 2019년 | 토이 스토리 4 | 우디 | $1,073,394,593[52] | [더빙] |
| 어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 | 프레드 로저스 | $67,925,733 | ||
| 2020년 | 그레이하운드 | 어니스트 크라우스 | | [C] |
| 뉴스 오브 더 월드 | 제퍼슨 키드 | | ||
| 2021년 | 핀치 | 핀치 와인버그 | | |
| 2022년 | 엘비스 | 톰 파커 | $287,740,048 | |
| 피노키오 | 제페토 | | ||
| 오토라는 남자 | 오토 앤더슨 | $113,360,085 | [C] | |
| 2023년 | 애스터로이드 시티 | 스탠리 잭 | $53,857,743 | |
| 2024년 | 히어 | 리처드 영 | $16,010,355 | [C] |
| 2025년 | 페니키안 스킴 | 리랜드 | $40,181,291 | |
| 2026년 | 토이 스토리 5 | 우디 | [더빙] | |
| 미정 | 바르도의 링컨 | 에이브러햄 링컨 | [C] | |
| 제목 미정 마텔 실사영화 | ||||
| 그레이하운드 2 | [B][C] |
4.2. TV
| <rowcolor=#ffffff> 연도 | 작품명 | 배역 | 비고 |
| 1980년 | 사랑의 유람선 시즌 4 | 릭 마틴 | |
| 1980년~1982년 | 바솜 버디스 시즌 1~2 | 버피 윌슨 / 킵 윌슨 | |
| 1982년 | 택시 시즌 4 | 고든 | |
| 해피 데이스 | 드웨인 위첼 | ||
| 1983년~1984년 | 패밀리 타이즈 시즌 1~2 | 네드 도넬리 | |
| 1992년 | 납골당의 미스터리 시즌 4 | 벡스터 | |
| 1993년 | Fallen Angels 시즌 1 | ||
| 1995년 | The Naked Truth | 톰 행크스 본인 | |
| 2002년 | Life with Bonnie 시즌 1 | 톰 행크스 본인 | |
| 2003년 | 프리덤: 어 히스토리 오브 유에스 | 에이브러햄 링컨 / 찰스 E. 우드 | |
| 2011년 | 토이 스토리 - 하와이 휴가 | 우디 | 단편[더빙] |
| 30 Rock 시즌 5 | 톰 행크스 본인 | 특별 출연 | |
| 데일리 쇼 시즌 16 | 제임스 로벨 | ||
| 토이 스토리 - 작은 버즈 라이트이어 | 우디 | 단편[더빙] | |
| 2012년 | 톰 행크스의 일렉트릭 시티 | [C] | |
| 토이 스토리 - 파티공룡 렉스 | 우디 | 단편[더빙] | |
| 2016년 | Maya & Marty 시즌 1 | 진 | 특별 출연 |
| 2019년 | The Movies | [C] | |
| 2020년 | 빅 시티 그린 시즌 2 | 톰 행크스 본인 | 특별 출연[더빙] |
| 2021년 | 1883 | 특별 출연 | |
| 2024년 | 심슨 가족 시즌 36 | 톰 행크스 본인 | 특별 출연[더빙] |
| 2026년 | World War II with Tom Hanks | 나레이션 |
4.3. 연극
| <rowcolor=#ffffff> 연도 | 작품명 | 배역 | 비고 |
| 2013년 | 럭키 가이 | 브로드웨이 데뷔작 |
5. 기획 및 제작
- 출연 항목에는 단역 및 카메오 깜짝 출연만 기재
5.1. 영화
| <rowcolor=#ffffff> 연도 | 작품명 | 제작 외 참여 | 비고 |
| 2002년 | 나의 그리스식 웨딩 | ||
| 2004년 | 코니와 칼라 | ||
| 2005년 | We're with the Band | TV 영화 | |
| 2006년 | 닐 영: 하트 오브 골드 | ||
| 스타트 포 텐 | |||
| 앤트 불리 | |||
| 2007년 | 에반 올마이티 | ||
| 2008년 | David McCullough: Painting with Words | TV 영화 | |
| 맘마 미아! | |||
| 시티 오브 엠버 : 빛의 도시를 찾아서 | |||
| 2009년 | 나의 로맨틱 가이드 | ||
| 괴물들이 사는 나라 | |||
| 비욘드 올 바운더리스 | 나레이션 | ||
| 2012년 | 게임 체인지 | TV 영화 | |
| 2013년 | 더 파크랜드 | ||
| The Assassination of President Kennedy | TV 영화 | ||
| 2016년 | 나의 그리스식 웨딩 2 | ||
| 2018년 | 맘마 미아! 2 | ||
| 2023년 | 나의 그리스식 웨딩 3 |
5.2. TV
| <rowcolor=#ffffff> 연도 | 작품명 | 분류 | 제작 외 참여 | 비고 |
| 1998년 | 지구에서 달까지 | 미니 시리즈 | 카메오, 나레이션[A][B] | |
| 2000년 | American Experience | |||
| West Point | ||||
| 2001년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미니 시리즈 | 카메오[A] | |
| 2003년 | 나의 그리스식 인생 | |||
| 2006년~2011년 | 빅 러브 시즌 1~5 | 카메오[71] | ||
| 2008년 | 존 애덤스 | 미니 시리즈 | ||
| 2009년 | The 25th Anniversary Rock and Roll Hall of Fame Concert | TV 스페셜 | ||
| 2010년 | 더 퍼시픽 | 나레이션 | ||
| 2011년 | The 3 Minute Talk Show | |||
| He Has Seen War | ||||
| 2012년 | The 2012 Rock and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TV 스페셜 | ||
| 2013년 | The 2013 Rock and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
| 2014년 | The Sixties | 미니 시리즈 | ||
| 올리브 키터리지 | ||||
| 2015년 | The Seventies | |||
| 2016년 | The Eighties | |||
| 2017년 | The 2017 Rock and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TV 스페셜 | ||
| The Eighties | 미니 시리즈 | |||
| 2018년 | The 2018 Rock and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TV 스페셜 | ||
| 1968: The Year That Changed America | ||||
| The 2000s | 미니 시리즈 | |||
| 2019년 | The 2019 Rock and Roll Hall of Fame Induction Ceremony | TV 스페셜 | ||
| 2020년 | My Gift: A Christmas Special from Carrie Underwood | |||
| 2022년 | 'Tis the Season: The Holidays on Screen | |||
| 2023년 | The 2010s | 미니 시리즈 | ||
| 2024년 | 마스터스 오브 디 에어 | |||
| 2025년 | Carrie Underwood: Reflection | TV 스페셜 | ||
| Billy Joel: And So It Goes | 미니 시리즈 |
6. 수상 내역
| <rowcolor=#ffffff> 연도 | 시상식 | 부문 | 작품 |
| 1988년 | 제14회 LA 비평가 협회상 | 남우주연상 | 빅, 펀치라인 |
| 골든애플어워즈 | 올해의 남성상 | ||
| 1989년 | 제46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 | 빅 |
| 제16회 새턴 시상식 | 최우수 남우주연상 | ||
| 아메리칸 코미디 어워즈 | 코미디영화부문 남자배우상 | ||
| 1992년 | 아메리칸 코미디 어워즈 | 코미디영화부문 남자조연배우상 | 그들만의 리그 |
| 1994년 | 제66회 아카데미 시상식 | 남우주연상 | 필라델피아 |
| 제51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남우주연상-드라마 | ||
| 제44회 베를린 국제 영화제 | 은곰상:남자연기자상 | ||
| 제3회 MTV 영화제 | 최고의 남자배우상 | ||
| 제7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 남우주연상 | 포레스트 검프 | |
| 어워드 서컷 커뮤니티 어워즈 | |||
| 주피터 어워즈 | 최고의 해외남자배우상 | ||
| 1995년 | 제67회 아카데미 시상식 | 남우주연상 | |
| 제52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남우주연상-드라마 | ||
| 제1회 미국배우조합상 |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 ||
| 제66회 미국 비평가 협회상(전미 비평가 위원회) | 남우주연상 | ||
| 제21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틱한 남자배우상 | ||
| 아메리칸 코미디 어워즈 | 코미디영화부문 남자배우상 | ||
| 1996년 | 제2회 미국배우조합상 | 영화부문 캐스팅상 | 아폴로 13 |
| 제22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틱한 남자배우상 | ||
|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상 | |||
| 1999년 | 제4회 엠파이어 어워즈 | 남우주연상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 제25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상 | ||
| 2000년 | 제65회 뉴욕 비평가 협회상 | 남우주연상 | 캐스트 어웨이 |
| 제13회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 |||
| 온라인 영화 비평가 협회상 | |||
| 주피터 어워즈 | 최고의 해외남자배우상 | ||
| 2001년 | 제5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남우주연상-드라마 | |
| 제27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틱한 남자배우상 | ||
| 가장 좋아하는 영화배우상 | |||
| 제3회 틴 초이스 어워즈 | 초이스 무비 - 케미 스토리상 | ||
| 2002년 | 제54회 프라임 타임 에미상 시상식 | TV영화/미니시리즈부문 감독상 | 밴드 오브 브라더스 |
| 제7회 헐리우드 영화제 | 남우주연상 | 로드 투 퍼디션 | |
| 미국영화연구소 | 평생공로상 | ||
| 2004년 | BAFTA 로스엔젤레스 브리타니아 어워즈 | 우수배우상 | |
| 제30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좋아하는 올-타임 엔터테이너상 | ||
| 2014년 | 제25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 체어맨스 뱅가드상 | 캡틴 필립스 |
| 2017년 | 제43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 가장 드라마틱한 남자배우상 |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
| 제28회 팜스프링스 국제영화제 | 아이콘상 | ||
| 2016년 | 제21회 헐리우드 영화제 | 남우주연상 | |
| 2018년 | 제89회 미국 비평가 협회상(전미 비평가 위원회) | 남우주연상 | 더 포스트 |
| 2020년 |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 세실 B. 데밀 상 | - |
7. 사생활
| |
- 장남인 콜린 행크스(1977~ )도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8화의 갓 임관한 신참내기 소위 헨리 존스, 《덱스터》 시즌6의 트래비스 마셜, 《NCIS》 등 아버지의 위상만큼은 아니어도 여러 작품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배우인데, 2008년작인 《그레이트 벅 하워드》에선 극중 부자로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 출연하던 20대 초중반 시절에는 그냥 풋내기 인상이었지만 이후 30대가 되고 40대를 향해가며 외모가 점점 아버지를 닮아가고 있다. 목소리도 아버지와 꽤 비슷한 편이다.
- 톰 행크스의 막내 남동생 짐 행크스도 배우와 성우로 활동하고 있다. 영화를 제외한 모든 매체 속의 우디의 목소리를 형 대신 연기했으며[72] 포레스트 검프에서는 형의 배역인 포레스트 검프의 얼굴이 안 나오는 부분을 대부분 전담했다.
- 장남 콜린 행크스가 낳은 딸 올리비아 제인 행크스(2011년생), 샬롯 브라이언트 행크스(2013년생)와 차남 체스터 행크스[73]가 낳은 미카이아 행크스(2016년생)까지 3명의 손녀를 뒀다.
7.1. 스티븐 스필버그와의 관계
| <nopad> |
| 2002년 《밴드 오브 브라더스》를 통해 스필버그와 함께 프라임타임 에미상 작품상을 수상하며 |
그는 제게 어떤 말이든 할 수 있고 반대로 저 역시 그에게 어떤 말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게 무슨 말이든 완벽한 대답이 나오죠. 촬영 현장이 편안해지는 것은 이전까지는 한번도 상상 못했던 것들을 끌어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서로를 잘 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He can say anything to me and I think vice versa and whatever answer comes out is perfect. To be relaxed on a movie set means you can get stuff out that you haven’t even imagined before, and that comes from knowing each other." - 톰 행크스 # |
보통 감독과 배우의 페르소나 관계는 일반적으로 영화계 데뷔 이전부터 친분이 있었던 사이였거나 작업을 하게 되면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으나 행크스와 스필버그는 별다른 접점이 없었다. 둘의 첫 인연은 행크스가 주연을 맡은 1990년작 '볼케이노'의 총괄 프로듀서를 스필버그가 맡았던 것이데 이와 관련해서 둘의 교류가 있었다고 전해지진 않는다. 다만 영화 지인들의 소개를 받아 안면을 트게 됐고 당시 둘이 같은 동네에 살아 이웃사촌으로 지내며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휴가를 같이 보내는 등 빠르게 친해졌다. 자녀들 나이대가 비슷했고 행크스의 부인과 스필버그의 부인도 친하게 지내며 가족끼리도 친했다고.#
같이 하는 첫 영화를 만들 때는 '톰이 싫어할 만한 말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아. 그의 우정을 유지하고 싶어. 난 이 친구와 그의 가족이 좋아. 신이시여 제발 이 관계를 망치는 일은 없게 해주세요'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었다. "The first movie was fraught with, ‘I don’t want to say anything that Tom’s not going to like. I want to keep his friendship. I like this guy and his family. God, don’t let me do anything that’s going to screw that up,' " |
톰은 나와 별개로 라이언 일병 구하기의 시나리오를 읽었다. CAA(연예 기획사)의 리처드 로벳이 저의 참여 확정을 톰에게 알려줬을 때 톰은 '음, 이 일 때문에 제 인생에 어려운 딜레마가 생겼네요. 출연을 결정해야 하니까요.'라고 말했다. 톰은 공사를 구별해야할지 말지 깊이 고민했고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우리는 전화를 했으나 둘 다 기본적으로 공사를 구별하지 말아야 하냐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하고싶지 않았다. 그냥 '와, 엄청난 시나리오야', '이걸로 할 수 있는 게 정말 많아', '정말 놀라운 이야기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게 사실인지, 사실이 아닌 것은 무엇이고 사실인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우리는 열광에 휩싸여 있었고, 이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고 싶어졌다. "Tom, independent of my read, had read 'Private Ryan,' and when Richard Lovett at CAA [the talent agency] told Tom that I was about to commit to it, Tom said, 'Well, this has posed a difficult dilemma in my life, because I'm about to commit to it.' And Tom had to, you know, do some soul searching to see whether he wanted to mix business with personal, and so did I. So, we got on the phone together and, basically, never wanted a conversation about whether we should mix personal with business. We just began saying, 'Wow, what a great script,' and 'We can do so much with it,' and 'What an amazing story,' and was it true, and what wasn't true and what was true about it, and before you knew it we were caught up in the blizzard of enthusiasm, and we wanted to make it a movie." |
| <nopad> |
| 《라이언 일병 구하기》 촬영 현장 |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비평적으로나 상업적으로나 모두 대성공하였고 스필버그는 그 해 아카데미 시상식 감독상을 비롯해 5관왕의 영예를 차지했다. 톰 행크스도 포레스트 검프 이후 네번째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되었으나 아쉽게 수상에는 실패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영화를 찍으며 스필버그는 친구가 아닌 동료로서도 행크스를 신뢰하게 되었고 둘의 페르소나적 관계는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스필버그 본인 입으로 "저는 그를 위해 적극적으로 기회를 찾고 있어요. 말그대로, 같이 협업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죠." (I actively look for things for him. Literally, I actively try to find projects we can work together on.)라고 말할 정도. 꼭 연출이 아니더라도 영화 제작 과정에 깊게 관여할 수 있는 스필버그는 행크스를 위해 에이전트 일도 마다하지 않았는데, 대표적으로 1999년작 그린 마일과 2002년작 로드 투 퍼디션이다. 출연하면 좋을 것 같은 영화 시나리오를 읽었다며 행크스에게 추천해줬다고.#
그 외에도 작가를 찾던 와중에 우연히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시나리오를 읽게 된 행크스는 칼 핸래티 역에 매력을 느껴 스필버그에게 어필했고 마침 원래 핸리티 역으로 출연하기로 한 제임스 갠돌피니가 촬영일정 문제로 하차했기에 그대로 행크스가 출연을 하게 되었다. 정작 스필버그는 디카프리오가 맡은 프랭크보다 비중이 작고 사실상 조연롤에 가까워 행크스에게 핸리티 역으로 출연 제의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그래도 덕분에 두번째 협업을 하게 됐다.#
| <nopad> |
| 《터미널》 촬영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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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파이 브릿지》 촬영 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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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포스트》 촬영 현장 |
7.2. 미담
- 팬을 대하는 태도가 훌륭한 배우 중 한 명이다. 사실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이 팬 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났지만, 톰 행크스는 그중에서도 평이 좋다.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일일이 사인해 주고 팬들에게 친절한 좋은 사람이라고 한다. 모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글에 의하면 소박한 면모도 있고 남을 잘 챙기는듯하다.
- 총 32개의 자선구호단체에 기부를 하고 있다. #
- 포레스트 검프 카메라 테스트 당시 포레스트의 아들로 출연하는 헤일리 조엘 오스먼트가 긴장했는지 대사를 잊어버리자 톰 행크스 본인도 대사 잊어버린 척하고 오스먼트에게 자신의 다음 대사를 물어보는 모습으로 화제가 되었다. 아역 배우에게 대사를 곧바로 알려주거나 지적을 하기보다는 성인도 대사를 잊어버릴 수 있다는 것을 인식시킴으로써 편한 상황을 만들고 또한 자연스럽게 연기를 계속 이어나가도록 사소하게 배려하는 것.#
- 2008년 6월 한창 천사와 악마 촬영을 할 당시 촬영장 근처 교회에서 결혼식이 열릴 예정이었으나 영화 촬영 때문에 교회로 가는 길이 막혀 곤란한 상황에 처한 한 신부와 신부 아버지가 있었는데, 이 상황을 알게 된 톰 행크스는 촬영을 중단하고 신부의 베일을 잡아준 채로 둘을 교회까지 직접 바래다줬다.당시 영상 이후 행크스는 곧바로 촬영장으로 돌아가서 촬영을 이어갔다고 한다.#
- 센트럴 파크에서 조깅을 하던 와중에 그곳에서 웨딩 촬영하는 커플을 발견해 곧바로 다가서 축하 인사를 건냈다.# 이후 톰 행크스임을 알아본 커플이 셀카를 요청하자 흔쾌히 찍어주기까지. 사실 이는 한 두번 해본게 아닌데, 웨딩을 준비하는 커플들에게 일부러 다가가 행운을 빌어준 뒤 사진을 같이 찍어준다고 한다.
- 2016년에 한 오랜 팬이 3주에 걸쳐 톰 행크스가 출연했던 모든 영화의 팬아트를 그린 뒤 이를 톰 행크스에게 선물했는데, 이를 받은 행크스는 자신이 소장하던 타자기를 선물하는 것과 함께 이 타자기로 편지를 써서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 2018년 12월 25일에 아내와 함께 인앤아웃버거 방문해서 버거를 먹고는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당시 드라이브 스루 손님을 포함해 가게에 있던 전원의 음식값을 대신 결제해주었다. 심지어 가게에 있던 한명 한명 모두에게 같이 셀카를 찍거나 싸인을 해주는 팬서비스를 해주기도.# 메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건네며 가게를 떠났다고 전해진다.#
- 2019년 어린 나이임에도 50여번의 가까운 수술을 받은 샴쌍둥이 자매가 토이 스토리를 워낙 좋아하여 병원에 있을 때 항상 우디와 버즈 인형을 가지고 있다는 사연이 알려지자 톰 행크스가 우디 인형 발바닥에 자매의 이름을 직접 적은 뒤 이를 자매에게 선물했다.이 과정이 담긴 영상 이후 타자기로 개인 편지를 써서 전달해줬다고.
그는 그런 사람이에요. 그리고 이게 우리가 톰을 사랑하는 이유죠. That's the kind of man he is. This is why we love Tom. |
- 2020년 1월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샤를리즈 테론은 톰 행크스에 대해 영화 부문 공로상인 세실 B. 데밀 상 수상 헌사를 하며 1996년 댓 씽 유 두 오디션 당시 일화를 털어놓았는데, 오디션을 볼 때 호흡하는 것을 잊어버렸을 정도로 긴장하여 패닉 상태인 자신을 향해 행크스가 다정하게 쳐다보며 "샤를리즈 정말 미안하지만, 제게 5분만 시간을 줄 수 있나요? 금방 돌아올테니 그 장면 다시 한 번 해봐요."라고 얘기했다고 한다. 이후 행크스가 자리를 비운 5분 사이에 정신을 차린 테론은 무사히 오디션을 마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은 테론을 위한 행크스의 사소한 배려로, 테론 역시 그에게는 필요하지 않았고 자신에게는 필요했던 그 5분이 선물같이 느껴졌다고 언급한다. 덕분에 오디션을 무사히 마친 테론은 영화에 출연하게 되었고 이는 배우로서 발돋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이후 행크스는 수상 무대에 올라와서 자신이 5분간 자리를 비운 이유는 프로듀서들에게 테론이 영화를 출연할 거라고 얘기하러 간 것이라 너스레를 떨었다. 어렸을 때부터 행크스의 엄청난 팬임을 오랫동안 밝힌 테론이 공로상에 걸맞은 헌사를 하기도 했고, 이후 행크스가 고마운 사람들 중 한 명으로 테론을 언급하자 테론이 얼굴을 감싸 주저앉기까지 해서 당시에도 큰 화제가 되었다.
- 2020년 4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세계가 난리일 때, 이름이 코로나인 어린이가 톰 행크스에게 자신의 이름때문에 최근에 놀림을 당한다고 하소연하는 편지를 보냈는데, 이 편지를 받은 행크스는 코로나의 의미는 태양 둘레에 생기는 고리라고 설명하는 답장을 쓰고는 자신이 소장하던 코로나 타자기까지 선물했다.# 타자기 쓰는 법을 배운 뒤 나중에 이 타자기로 자신에게 답장을 써달라고 덧붙인 것은 덤.
- 2020년 5월 아내와 함께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백신 개발을 위해 혈장을 기부했다. 한달 전 기부했던 것에 2차 기부한 것. 이 혈액으로 백신이 만들어진다면 백신 이름을 '행크신'으로 지어달라고 농담을 치기도 했다.#
- 2000년도에 한국 배우 최초로 할리우드 진출에 성공했지만 할리우드 밖에서 쌓은 연기 경력은 인정을 안 해주는 분위기에 힘들었다고 밝힌 박중훈은 당시 톰 행크스를 회상하며 근사한 배우라고 표현했다.# 이유인즉슨, 행크스가 박중훈의 이름을 미리 외우고 와서 박중훈을 보자마자 "중훈, 내가 미국에서 별명이 뭔지 알아? 미국 박중훈입니다."라고 얘기하며 그를 두 팔벌려 껴안아줬기 때문. 또한 사진찍자고 먼저 말을 하지 못해 머뭇거리고 있던 박중훈에게 먼저 다가와 폴라로이드를 찍은 뒤 건내줬다고 한다.
- 신현준 역시 영화제 엘리베이터에서 톰 행크스를 마주쳤는데, 워낙 평소에 존경해오던 스타였던지라 신현준이 옆에서 넋놓고 바라만 보고 있자 행크스가 먼저 "어디서 왔어?", "너 영화 뭐야?" 같은 말을 걸어줬다고 밝혔다. 심지어 행크스는 시간되면 신현준이 출연한 영화를 보러간다고 말도 했었는데, 예의상 인사치레로 한 말이 아니고 진짜 신현준이 출연한 영화를 보러 찾아왔다고. 이때의 일 때문에 신현준은 너무 고마워서 톰 행크스의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조조로 꼭 보러간다고 한다.
8. 밈
연차가 높은 배우 치고는 밈이 많은 편이다. 당장 동나이대의 비슷한 위상과 인기를 가진 배우들을 생각하면 제일 많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nopad> | |
- T. Hanks: 톰 행크스(Tom Hanks)의 스펠링 앞을 떼놓고 보면 Thanks 와 똑같기 때문에 생긴 언어유희 밈이다. 행크스가 많으면 Thanks a lot과 같은 유사품이 있다. 2012년 데이비드 레터맨은 톰 행크스의 케네디 센터 공로상 수상 헌사를 하며 이 밈을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Tom의 T를 Hanks 옆에 두면 뭐가 될까요? 제가 뭘 하려는 지 아시겠죠? 그래서 오늘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이것뿐입니다. 'Thanks, om'." 2019년 케네디 센터 공로상 조크에서도 빅 버드가 땡스 씨가 누군지 아냐고 톰 행크스 앞에서 개드립을 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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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ver Travel With Tom: 행크스의 주요 출연작들이 어떤 문제로 기상천외한 사건사고에 처한 행크스가 갖은 노력을 통해 이 난관들을 극복하는 내용이다보니 반사적으로 그와 함께 여행하면 위험에 처할 것 같다고 생긴 밈이다. 당장 위 짤 속 '우주선에 문제 생겨서 비상 탈출', '비행기 사고로 무인도에 떨어져서 홀로 생존', '여행지에 막 도착했는데 국가의 내전으로 공항에서 몇개월간 노숙' '운항 중에 소말리아 해적들한테 배 하이재킹 당한 후 납치', '비행기 이륙 2분 만에 버드 스트라이크 당해서 강에다 비상 착륙' 이라는 모두 악명높은 사고를 바탕으로 하는 영화들이기에 더욱 밈화되기 쉬웠다. 심지어 캐스트 어웨이를 제외하면 모두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충공깽스러움도 한몫했다. 이 때문에 행크스가 신작 트레일러 영상에 관련 댓글로 도배가 되는데, 대표적으로 그레이하운드에서 함장 역을 맡은 행크스를 두고 절대 행크스와 배를 타선 안된다는 댓글로 가득찼다.직접 확인해보자.
- Golden Globe Face: 2020년 제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리키 저베이스가 오프닝 모놀로그에서부터 온갖 사회 풍자와 거물들을 디스했을 당시 객석에서 앉아있던 행크스가 지었던 오묘한 표정이 화제가 되면서 곧바로 밈화되었다.# 이 날 저베이스가 하는 말 중간중간마다 카메라에 자주 잡혔는데 그중 입시 비리 논란이 불거진 펠리시티 허프만을 비꼬았을 당시 지었던 표정이 제일 많이 쓰인다.# 보통 주 사용 용도는 어이가 없거나 들어서는 안될 말을 들었을 때. #
9.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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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시절 모습. 2000년대 이후 대중들에겐 인상 좋은 순둥한 아저씨 이미지로 남아 있지만 젊었을 때만 해도 어른이 된 초등학생 역을 소화할 만큼 상당한 동안이었고 미녀 배우와 로맨틱 코미디도 자주 찍는 등 훈남 배우였다.
- SNL에 나와서 노래를 불렀는데, 노래 내용은 제발 내 불알을 자르거나 때리지 말아달라는 내용이다. 이후 레이저 캣 오페라 제작에 참여했다는데 그 이유는 그의 친구 윌슨을 인질로 잡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 《아폴로 13》에서의 짐 러블 역의 열연 덕분인지 12818 Tomhanks이라고 1996년에 발견된 소행성의 이름이 그의 이름을 따서 붙어졌다.
- 2015년에는 칼리 레이 젭슨의 곡 I Really Like You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 여기서 재기발랄한 립싱크를 보여주며 마지막엔 저스틴 비버와 댄스를 추기도 한다.
- 한국어 더빙에서 오세홍 성우가 전담으로 맡았는데, 1980~2000년대 지상파 더빙이라면 오세홍이 대부분 맡았다. 예외라면 SBS의 빅에서 백순철이 맡은 것과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비롯한 MBC 방영작들에서는 권혁수가 제일 많이 담당했고 그 외엔 이인성, 최한 정도가 맡은 정도.[75] 그리고, 오세홍 성우가 세상을 떠난 뒤에 다른 성우가 맡고 있다.[76] 톰 행크스의 영화들 기내 더빙판에서는 강구한 성우가 맡고 있다.
- 2013년 10월 19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의 인터뷰에서 리포터가 행크스에게 대한민국의 자랑거리 김치를 외국인들에게 익숙한 햄[77]과 같이 먹어보기를 권장하면서 짤방이 만들어 지고 유명 포털에는 '톰 행크스 김치', '김치와 함께 드셔보세요' 등으로 자동완성도 되고 있다. 다만 이쪽은 악의적인 편집에 가깝다. 어쨌든 자세한 것은 김치와 드셔보세요 항목과 방송 영상 참조.
- 무려 에이브러햄 링컨과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다.# 링컨의 어머니 낸시 행크스의 후손이 바로 톰 행크스다. SMAPxSMAP 2013년 11월 11일 자 방송 1부 게스트로 출연, 톰 행크스 본인이 직접 밝힌 사실이다.
- 부계 쪽으로 영국계와 독일계, 그리고 모계 쪽으로 포르투갈계 미국인 조상의 혈통을 가지고 있다. #
- 2016년에 그동안 영화계에서 이룩한 활동, 공적을 인정받아 자유 메달을 수상하였으며, 2017년에는 배우와 영화 제작자로서 활약하면서 미국의 역사를 잘 그려냈다는 평가를 얻어 올해의 '기록공로상(RAA)' 수상자로 선정했다.#
- 아카데미 영화 박물관의 이사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19년에는 그리스 정부로부터 명예 시민권을 받았다.# 2020년 7월 26일에는 그리스 정부로부터 정식 시민권을 받았다.#
- 톰 행크스가 아동 성범죄 단체인 피자게이트에 소속되었다는 루머가 제기된 적이 있다. 톰 행크스가 그의 오른쪽 발목에 전자발찌를 찬 사진이 찍혔다는 것이다. 그러나 몇 주 후 톰 행크스가 반바지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전자발찌 따위는 없었다. 결론적으로 톰 행크스를 증오하는 QAnon 신봉자가 만들어낸 가짜뉴스라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 2022년, 아내와 함께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몰려든 팬이 톰 행크스의 아내를 밀쳐 넘어질 뻔하자 화가 난 톰 행크스가 큰 소리로 욕을 했는데, 이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
- AFI 평생 공로상 최연소 수상자(수상 당시 만 46세)이다. 이게 대단한 것이 이 나이는 다른 남자배우들 대부분이 아카데미상의 후보에 오르거나 수상하는 나이이기 때문이다.
- 팀 앨런에 따르면 서로 정치성향은 다르지만 의견을 서로 존중해주는 친구라고 하며 1년에 2번 정도 점심을 같이 먹는 친구 사이라고 한다. #
- 40년 배우 생활 동안 지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한다. #
- 유독 실화 바탕의 영화 출연이 많은 편이다. 아폴로 13, 캐치 미 이프 유 캔, 스파이 브릿지, 캡틴 필립스,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 터미널 등
9.1. 취미
- 밀덕+우주덕인데, 《아폴로 13》 촬영 당시 얼마나 심한 우주덕이였냐면 대기권 밖에서 아폴로 사령선 내부의 버튼들을 누르는 장면을 촬영할 때 실제 아폴로 사령선에서 어떤 버튼을 눌러야 어떤 기능이 작동하는걸 다 외웠었다. 그래서 촬영장에서 고증 관련으로 이것저것 따지니까 감독인 론 하워드가 얼마나 답답했는지, "제발 그만 따지고 아무거나 눌러!" 라고 소리쳤을 정도. 밀덕 기질로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찍은 뒤 노르망디 상륙 작전 당시의 레인저 군장을 실물로 수집했는데, 이 군장을 프랑스의 해당 박물관에 무상 기증하는 대인군자적 행보를 보여 줬다.
- 오래 된 빈티지 타자기를 수집하고 있다.[78] 19세기 이후 나온 수백 개의 빈티지 타자기를 모았다고 한다. 세계 곳곳을 뒤져 타자기를 수집하고 있으며 때로는 타자기 자체보다 탁송 및 보관에 더 많은 돈을 쓰기도 한다고. 단순히 수집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업체와 협업해서 타자기 앱을 개발하기까지 했다. 협업한 업체의 앱 소개 게다가 나중에는 이 타자기를 소재로 자신이 직접 쓴 열세 편의 단편소설을 엮어 책을 내기도 했다! 이 책은 "타자기가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국내에도 번역되어 판매 중이다.
- EPL 프로축구 팀 아스톤 빌라의 열혈 팬이다. 2015-2016 시즌에 아스톤 빌라는 챔피언십으로 강등당했지만 톰 행크스 개인으로선 뜻밖의 횡재가 터졌는데, 시즌 개막 전 레스터 시티 FC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100파운드를 베팅했는데 실제로 레스터 시티가 우승해 버린 것. 레스터 시티 FC의 배당률은 1/5,000이었고, 따라서 50만 파운드를 환급받게 되었다.[79] 빌라의 팬이 된 것은 별 이유는 없었고, 영국에 놀러갔을 당시 우연찮게 축구를 접하게 되었는데 구단명이 가장 멋져보인다는 생각이 들어서 팬이 되었다고 한다. 이후 2023-24 시즌 프리미어 리그 리버풀 FC와의 홈 경기[80]를 직관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는데, 이 경기에서 빌라는 1:3으로 열세에 놓였다가 85분과 88분 존 듀란의 극적인 멀티골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동점골 당시 굉장히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 야구팬이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서포터로 유명하다. 오클랜드의 주변 도시인 콩고드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고등학생 때 오클랜드의 구장에서 팝콘과 땅콩을 파는 일을 했었다. 그 인연 덕분인지 COVID-19로 인해 무관중으로 개막한 2020 시즌, 톰 행크스는 핫도그와 팝콘을 파는 목소리를 구단에게 제공해 주었다. 또한 축구팬이기도 한데, 아스톤 빌라의 팬이다.
9.2. 캐스팅 비하인드
- 행크스에게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는 영예를 안겨준빅에서 행크스의 배역은 해리슨 포드에게 먼저 섭외가 갔는데, 노안이라는 이유로 톰 행크스가 최종 캐스팅되었다.이었다.[81] 물론 행크스도 타 작품 촬영과 겹치는 문제 때문에 캐스팅을 한 번 거절했었는데, 이 작품이 캐스팅을 못 정하고 표류하는 와중에 타 작품 촬영이 끝나서 최종 캐스팅이 가능해졌다.
- 행크스는 쇼생크 탈출에서 팀 로빈스가 맡은 앤디 듀프레인 역을 제의받았으나 포레스트 검프를 택했다.
- 카메론 크로우 감독은 행크스를 생각하며 제리 맥과이어의 시나리오 초고를 썼고, 실제로 배역에 염두에 두어 캐스팅 제의까지 들어갔으나 당시 행크스는 댓 씽 유 두의 연출 때문에 출연할 수 없어서 다른 배우를 대신 물색했고 최종적으로 톰 크루즈에게 갔다.
-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행크스에게 제일 처음 제의한 역할은 디카프리오가 맡은 프랭크의 아버지 역이었고 프랭크를 쫓는 FBI 요원 칼 핸래티 역할에는 제임스 갠돌피니가 캐스팅되었다. 하지만 디카프리오가 영화 갱스 오브 뉴욕을 재촬영하느라 일정이 미뤄지자 갠돌피니가 소프라노스의 촬영 스케줄과 겹쳐 출연을 포기했고, 프랭크의 아버지 역보다 요원 역에 관심을 보인 행크스가 하차한 자리에 그대로 캐스팅 되었다.
9.3. 건강 관련
- 2013년 10월 레이트 쇼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에 출연해 2형 당뇨병을 앓고 있음을 밝혔다.# 담당의가 말하길 "36살부터 계속 고혈압으로 고생하셨는데 이제 그 단계를 넘어섰고, 2형 당뇨병이 됐어요."라고 알려줬다고. 재밌는 것은 진행자 데이비드 레터맨이 게스트 행크스를 맞이하며 첫인사로 살이 빠져서 보기 좋다고 운을 띄웠는데 이게 그것에 대한 답변이었다는 것이다.
- 또한 담당의는 최대한 고등학생때 몸무게 정도로 감량한다면 2형 당뇨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질 것이라고 조언했는데, 이에 행크스는 "음, 그럼 계속 2형 당뇨병이겠네요."라고 답한 것은 덤. 자신이 고등학교 때는 굉장히 말랐어서 몸무게가 96lbs(약 43.5kg)였기에 도무지 그정도로 뺄 수가 없었기 때문.
- 행크스의 고백 이후 미국의 한 의사는 행크스가 배역을 위해 체중을 크게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당뇨병에 걸린 것 같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시기상 얼추 맞는 것이, 36살이던 즈음에 행크스는 그들만의 리그를 찍기 위해 30파운드를 살찌웠는데 곧바로 다음 해에 필라델피아 속 에이즈를 투병하는 배역에 맞춰 하루에 800칼로리만 먹는 다이어트를 통해 35파운드를 감량했다. 이것만으로도 고혈압에 충분히 영향이 갈만한데, 2001년 캐스트 어웨이의 초반부를 위해서는 1년간 기름기있는 음식만 닥치도록 먹으며 102kg까지 살을 찌운 뒤에 4년간 섬에 홀로 버려진 사람을 연기하기 위해 자신에게 다이어트의 시간을 주기위해 영화 제작이 중단된 1년동안 하루 2시간씩 운동하며 23kg 가량을 감량했다고 한다.## 하루 식사량이 손바닥만큼의 양에 그치도록 식사하는 '손바닥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나, 역시나 배역때문에 다이어트하는 크리스 헴스워스에게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조언을 해주었다고 헴스워스 본인이 밝힌 것이나, 행크스 본인도 정말 정상적인 다이어트 방식으로 체중 증감을 하지 않은 듯하다.#
- 5년 뒤인 2018년에 행크스는 과체중일 때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운동도 전혀 하지 않았기에 과한 체중 증감이 원인일 수도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자신의 당뇨는 유전적 요인과 어려서부터 유지한 생활방식의 문제도 한몫한다고 언급했다. 이 때문에 앞으로는 극단적으로 체중을 변화가 필요한 배역을 맡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 2020년 3월 12일 엘비스 프레슬리 전기 영화인 엘비스 촬영을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에 머물던 도중 몸에 이상을 느껴 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그의 부인과 함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1 #2 나이도 있고 당뇨병이 있는지라 많은 사람들이 걱정 중. 부인 역시 유방암 투병 전력이 있어서 걱정을 많이 샀다. 영화 팬 역시 그의 완치를 바라고 있다.[82] 걱정해는 팬들을 위해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매일 올리고 있으며 평소엔 며칠에 한 번씩 글을 올린다.
- 격리 치료 당시 윌슨을 선물로 받았다는 기사가 나돌았으나 가짜 뉴스로 밝혀졌다. 실제로는 지난 2015년 당시 윌슨을 받은 모습을 합성한 것.#
- 5일만에 병원에서 퇴원해서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오스트레일리아 임대주택에서 소일 중임을 알리는 메시지를 남겼는데 타자기 덕후로 유명한 인물 답게 '코로나' 타자기를 꺼내드는 그다운 농담을 던졌다. # 오스트레일리아에 머물다가 3월 27일에 미국으로 돌아갔다.
- 코로나 완치 이후 자택에서 원격으로 SNL에 출연하여 근황을 알렸다.
- 2022년부터 굉장히 야위고 수척해진 모습으로 공식 무대에 서면서 건강이상설이 크게 불거졌다. 엘비스 촬영 이후 칸 영화제에서 포토콜에서부터 제기된 의혹은 엘비스 촬영 직전인 핀치의 공식 행사에 참가했던 모습과 비교되면서 더더욱 팬들의 걱정을 한 몸에 받았다.## 심지어 6월에는 시사회 인터뷰를 하며 마이크를 드는 왼손의 떨림을 주체하지 못하면서 오른손으로 드는 손을 바꾸는 모습도 촬영되었다.# 체중 감량이 차기작을 위한 관리인지는 알려지지 않았았지만, 극단적으로 체중을 변화가 필요한 배역은 맡지 않을 것이라는 인터뷰 내용도 있듯 배역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는 이와 관련한 행크스 측의 공식 입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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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 <colbgcolor=#000000> 1978년 | <colbgcolor=#fff,#1f2023>매리언 앤더슨, 프레드 아스테어, 조지 발란신,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리처드 로저스 |
| 1979년 | 에런 코플런드, 엘라 피츠제럴드, 헨리 폰다, 마사 그레이엄, 테네시 윌리엄스 | |
| 1980년 | 레너드 번스타인, 제임스 캐그니, 애그니스 데밀, 린 폰탠, 레온타인 프라이스 | |
| 1981년 | 카운트 베이시, 케리 그랜트, 제롬 로빈스, 헬렌 헤이스, 루돌프 제르킨 | |
| 1982년 | 조지 애벗, 릴리안 기시, 베니 굿맨, 진 켈리, 유진 오먼디 | |
| 1983년 | 캐서린 던햄, 엘리아 카잔, 프랭크 시나트라, 제임스 스튜어트, 버질 톰슨 | |
| 1984년 | 레나 혼, 대니 케이, 잔카를로 메노티, 아서 밀러, 아이작 스턴 | |
| 1985년 | 머스 커닝엄, 밥 호프, 아이린 던, 앨런 제이 러너, 프레더릭 로위, 베벌리 실즈 | |
| 1986년 | 루실 볼, 레이 찰스, 제시카 탠디, 험 크로닌, 예후디 메뉴인, 앤서니 튜더 | |
| 1987년 | 페리 코모,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 베티 데이비스, 나탄 밀슈타인, 알윈 니콜라이스 | |
| 1988년 | 앨빈 에일리, 조지 번즈, 머나 로이, 알렉산더 슈나이더, 로저 L. 스티븐스 | |
| 1989년 | 해리 벨라폰테, 클로데트 콜베르, 알렉산드라 다닐로바, 메리 마틴, 윌리엄 슈만 | |
| 1990년 | 디지 길레스피, 캐서린 헵번, 리제 스티븐스, 줄리 스턴, 빌리 와일더 | |
| 1991년 | 베티 콤덴, 로이 애커프, 아돌프 그린, 헤럴드 니콜라스, 로버트 쇼, 그레고리 펙 | |
| 1992년 | 라이어널 햄프턴, 폴 뉴먼, 조앤 우드워드, 진저 로저스,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폴 테일러 | |
| 1993년 | 자니 카슨, 아서 미첼, 게오르그 솔티, 스티븐 손드하임, 매리언 윌리엄스 | |
| 1994년 | 커크 더글러스, 아레사 프랭클린, 모튼 굴드, 해럴드 프린스, 피트 시거 | |
| 1995년 | 자크 당부아즈, 메릴린 혼, 비비 킹, 시드니 푸아티에, 닐 사이먼 | |
| 1996년 | 에드워드 올비, 베니 카터, 조니 캐쉬, 잭 레먼, 마리아 톨치프 | |
| 1997년 | 로렌 바콜, 밥 딜런, 찰턴 헤스턴, 제시 노먼, 에드워드 빌렐라 | |
| 1998년 | ||
| 1999년 | 빅터 보르게, 숀 코너리, 주디스 제이미슨, 제이슨 로바즈, 스티비 원더 | |
| 2000년 |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척 베리, 플라시도 도밍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안젤라 랜스버리 |
}}}}}}}}} ||
| 역대 베를린 국제 영화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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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곰상 - 남자연기자상 | ||||
| 제43회 (1993년) | → | 제44회 (1994년) | → | 제45회 (1995년) |
| 덴젤 워싱턴 (말콤 X) | → | 톰 행크스 (필라델피아) | → | 폴 뉴먼 (노스바스의 추억) |
| 역대 프라임 타임 에미상 시상식 | ||||
| | ||||
| 감독상 - 미니시리즈 부문 | ||||
| 제53회 (2001년) | → | 제54회 (2002년) | → | 제55회 (2003년) |
| 마이크 니콜스 (위트) | → | 데이비드 프랭클 톰 행크스 데이비드 리랜드 리처드 론크레인 데이비드 너터 필 알덴 로빈슨 마이클 살로몬 토니 투 (밴드 오브 브라더스) | → | 스티븐 샥터 (도어 투 도어) |
| 역대 | ||||
| | ||||
| 영화부문 남우주연상 | ||||
| → | 제1회 (1995년) | → | 제2회 (1996년) | |
| [83] | → | 톰 행크스 (포레스트 검프) | → | 니콜라스 케이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 역대 골든글로브 시상식 | ||||
| | ||||
| 남우주연상 - 드라마(영화) | ||||
| 제50회 (1993년) | → | 제51회 (1994년) | → | 제52회 (1995년) |
| 알 파치노 (여인의 향기) | → | 톰 행크스 (필라델피아) | → | 톰 행크스 (포레스트 검프) |
| 제51회 (1994년) | → | 제52회 (1995년) | → | 제53회 (1996년) |
| 톰 행크스 (필라델피아) | → | 톰 행크스 (포레스트 검프) | → | 니콜라스 케이지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 제57회 (2000년) | → | 제58회 (2001년) | → | 제59회 (2002년) |
| 덴젤 워싱턴 (허리케인 카터) | → | 톰 행크스 (캐스트 어웨이) | → | 러셀 크로우 (뷰티풀 마인드) |
| 남우주연상 - 뮤지컬 및 코미디(영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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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 | 파일: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영화 심볼.jpg 영화 | ||
| 입성날짜 | 1992년 7월 1일 | ||
| 위치 | 7018 Hollywood Blvd. | }}}}}}}}} |
[1] 2020년 7월 26일에 정식으로 그리스 시민권을 받았다.[2] #[3] #[4] 2002년 암으로 사망했다.[5] 포레스트 검프에서 여학생 역할로 나온 적이 있다.[6] 래퍼이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7] 막내아들 트루먼은 카메라맨으로 활동하기 위해 경력을 쌓고 있으며 다른 형제들과 달리 영화에 출연하지 않다가 2023년 영화 오토라는 남자 에서 톰 행크스의 젊은시절을 연기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이로써 톰 행크스의 네 자녀 모두 영화에 출연했다.[8] 행크스가 무엇보다도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던 SNS였으나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발표하고 현재 상태 및 근황을 전하던 2020년 3월 23일 이후로는 계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다. 이유는 불명.[9] 커뮤니티 칼리지는 우리나라 대학의 평생교육원과 거의 비슷한 성격의 대학이라고 보면 된다. 그래서인지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을 지지하고 있으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무료 커뮤니티 칼리지 개방 정책에 지지하는 글을 뉴욕 타임스에 기고했다. #[10] 이 영화에서 24세 시절 톰 행크스 모습 영상. 해당 영상[11] 톰 행크스는 흔히 제임스 스튜어트의 후계자로 언급되는데, 재밌게도 스튜어트도 노안으로 유명한 배우다.[12] 여담으로 행크스도 타 작품 촬영과 겹치는 문제 때문에 캐스팅을 한 번 거절했었는데, 이 작품이 캐스팅을 못 정하고 표류하는 와중에 타 작품 촬영이 끝나서 최종 캐스팅이 가능해졌다고 한다.[13] 수상자는 레인 맨의 더스틴 호프먼.[14] 오멘 원작자로 유명하고 영화 각본으로 활동하던 데이비드 셀쳐가 감독과 각본을 맡았다. 이 영화 이후 셀쳐는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각본가와 소설가로 활동하게 되었다.[15] 소감을 말하며 은사를 아웃팅시켰다고 알려져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 (그건 이 수상 연설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영화인 인앤아웃의 플롯이다.) 이미 지역언론이 선생님의 허락을 받고 동성애자인 사실을 기사화시킨 상태였다.# 그리고 그의 수상소감을 잘 들어보자. 며칠 전 연락 드렸다고 말한다.[16] 2연패 수상은 아카데미 역사상 딱 두 명의 배우만이 가진 기록이다.[17] 정확히 말하면 포레스트 역 아역인 마이클 험프리스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했다. 포레스트는 알라바마 출신이지만 로버트 제메키스 감독과 톰 행크스는 논의 끝에 단순히 남부 사투리를 쓰는 것은 좋지 않다고 여겼다고 한다. 결국 어차피 경계선 지능이고 아이같은 성격을 지닌 포레스트인만큼, 당시 8,9세였던 험프리스의 말투를 그대로 따라해서 포레스트는 아이 같은 말투인 것으로 선택한 것. 행크스의 말에 따르면 어차피 당시 8,9세였던 아역배우가 제작진의 의도대로 연기를 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러면 내가 얘를 따라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험프리스는 미시시피 출신이었지만 또렷한 미시시피 사투리가 아니라 애매한 발음이었다. 실제로 8,9세면 초등학교 3학년 정도인데 그 나이대에는 아직 언어를 배우는 단계라 주변으로부터 여러 영향을 받아 이도저도 아닌 사투리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포레스트 역시 어느 지역 출신이라기보단 자기만의 독특한 성격을 가진 캐릭터라 여기에 딱 맞다고 여겼다고 한다. 개봉 이후 "포레스트 검프는 대체 어느 지역 사투리냐"라는 의문이 화제가 되었지만, "포레스트만의 특유의 아이같은 말투"였던 것이다. 참고: https://www.cheatsheet.com/entertainment/what-kind-of-accent-does-forrest-gump-have.html/.[18] 참고로 픽사에서 톰 행크스를 섭외하기 위해서 톰 행크스의 출연작 터너와 후치 일부 장면을 우디로 제작해 톰 행크스에게 보여주었고 이를 본 톰 행크스는 바로 우디역을 수락했다.[19] 이전까진 극장용 애니메이션의 후속작은 홈비디오용으로 제작되는 관례가 있었다.[20] 실제로 톰 행크스가 완전히 풋내기였던 시절, 이미 대배우이자 할리우드 최고 원로에 들어선 제임스 스튜어트를 만난 적이 있다고 한다.[21] 66회 필라델피아, 67회 포레스트 검프[22] 1984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0위.[23] 1988년 월드 박스오피스 순위 4위. 여담이지만 감독 페니 마셜은 이 영화를 통해 1억 달러 수입을 돌파한 최초의 여성 감독이 되었다.[24] 1992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0위.[25] 1993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5위.[26] 1994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2위. 1위는 라이온 킹이다.[27] 1995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28] 1995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2위.[더빙] [A] 연출 참여[B] 각본 참여[32] 1998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2위.[33] 1999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34] 1999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0위.[35] 2000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3위.[C] 제작 참여[37] 주인공 소년 및 기관장, 소년 아버지, 산타클로스, 떠돌이에 나레이션까지 담당했다.[38] 목소리 더빙 및 모션 캡처.[C] [40] 2006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2위. 1위는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이다.[더빙] [C] [43] 2009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9위.[A] [B] [C] [47] 헨리 구스, 호텔 지배인, 아이작 삭스, 더모트 호긴스, 영화 속 캐번 디시, 자크리 역을 맡았다. 이는 영화가 시간대 별로 서로 다른 6개의 스토리로 구성되었기 때문.[더빙] [더빙] [C] [C] [52] 2019년 월드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8위.[더빙] [C] [C] [C] [더빙] [C] [B] [C] [더빙] [더빙] [C] [더빙] [C] [더빙] [더빙] [A] [B] [A] [71] 시즌 5에서 카메오 출연[72] 토이스토리 시리즈 게임[73] 인터넷에서 사건사고를 많이 일으키는 성격 때문에 다른 자녀들과 달리 이미지가 안 좋은 편이다.[74] 드림웍스 SKG에서 SKG는 공동 창립자의 성 머리글자를 모은 것이다. 이후 2016년에 사명이 드림웍스로 공식적으로 교체되었다.[75] 참고로 MBC에서 녹음을 진행하지 않은 이유는 MBC 시스템 특성도 한 몫 하지만, 미션 임파서블을 더빙 방영했을 당시만 해도 오세홍 성우는 톰 행크스 뿐만 아니라 톰 크루즈의 전담 성우이기도 했다. 방영 직전 담당 PD가 '목소리가 나이 든 거 같다'면서 성우 본인에게 상의 한 마디 없이 녹음 분량을 전부 지워버리고 다른 성우(김영선)로 교체시켰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오세홍은 분노하고는 MBC 작품에 두 번 다시 출연하지 않았다.[76] 오토라는 남자의 더빙판에서는 MBC에서 주로 톰 행크스를 맡은 권혁수가 맡았다.[77] 자막은 햄이지만 사실은 스팸.[78] 여담으로 톰 행크스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초반 장면에서 부하 고문관의 타자기를 집어 던지는 개그씬(?)을 보여 준 적이 있다. 이 고문관은 적진 한복판에서 특공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차출되었는데 ‘타자기를 들고 가도 되냐’는 개념없는 질문에 썩소를 지으며 연필을 들어보였음에도 기어이 타자기를 가져가려고 들고 오자 집어던져버린 것. 배우 본인은 엄청난 타자기 덕후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묘한 장면이다.[79] 레스터 시티 우승 당시 환율 기준 1파운드당 약 1700원으로, 계산해보면 약 17만원의 베팅으로 무려 8억 5천만원을 챙긴 셈이다.[80] 그 경기는 참고로 빌라의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이기도 했다.[81] 노안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포드는 행크스보다 14살이나 많다. 당시 21세이던 행크스가 얼떨결에 어른이 된 소년의 풋풋한 연기를 했는데, 스타워즈와 인디애나 존스 시리즈로 이미 유명하던 35세의 포드가 역을 맡았다면 그 느낌을 살리기 힘들었을 것이다.[82] 이 때문에 톰 행크스가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가지 않길 바란다는 웃지 못할 개드립도 생겨났다.[83]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