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09 10:42:4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GTX B선에서 넘어옴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수도권 전철 미개통 노선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건설 중
실착공 기준
서해선
서화성역 연장
GTX-A
서울역 ~ 수서역
위례선 신안산선
신안산선
국제테마파크역 연장
동북선 7호선
도봉산옥정선
9호선
4단계 연장
동탄인덕원선 1호선
동탄역 연장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
7호선
청라연장선
경강선
월곶판교선
GTX-B 7호선
옥정포천선
{{{#!wiki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 #ffcc00;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6px;" 사업계획 · 실시계획 승인
GTX-C 대장홍대선
{{{#!wiki style="display: inline; background: #FF8000;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6px;" 기본계획 승인 · 실시협약 체결 · 중앙투자심사 통과
우이신설선
방학지선

(기본계획 승인)
서해선
운정역 연장
신안산선
향남역 연장

(중투심 통과)
동탄 도시철도
(기본계획 승인)
고양은평선
(서부선 직결 예정)
(기본계획 승인)
9호선
강동하남남양주선

(기본계획 승인)
3호선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승인)
GTX-A
평택지제역 연장

(중투심 통과)
추진 중
예비타당성 조사 ·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서부선
(민자적격성 통과)
면목선
(예타 통과)
위례과천선
(민자적격성 통과)
서부권
광역급행철도

(예타 통과)
경의중앙선
용문홍천선

(예타 통과)
개통된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 참조
계획 중인 수도권 전철 노선은 틀:수도권 전철 노선/미개통/계획 중 참조
}}}}}}}}} ||
파일:GTX 로고.svg파일:GTX 로고 화이트.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wiki style="margin: 0 -10px -11px; min-height: 26px"
{{{#!wiki style="margin: -16px -1px -16px"
A선부분개통 B선건설 중 C선설계 중 D선추진 중
E선계획 중 F선계획 중 G선계획 중 H선계획 중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fff,#1c1d1f>파일:GreatTraineXpress_B.svg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首都圈 廣域急行鐵道 B線
GTX Line B
}}}
파일:GTX-B 열차 개념도.jp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B000호대(가칭) 전동차
노선도[1]
[ 펼치기 · 접기 ]
파일:GTX.B노선(240125).png
노선 정보
분류 간선철도, 일반철도
광역철도
지정구간
전구간(광역급행철도)
차량 분류 중전철(광역급행철도 입선용 통근형 전동차)
기점 인천대입구역
종점 마석역
역 수 15개
구성 노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인천대입구 ~ 상봉역)
중앙선
경춘선
상징색
남색 (#234699)
[2][3]
개업일 2031년 인천대입구 - 마석 (예정)
소유자 대한민국 정부[4]
사업
시행자
수도권광역급행철도비노선(주)[5]
인천대입구~용산상봉~마석 구간 사업 시행
운영기관 한국철도공사[6]
사용차량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전동차
차량기지 마석차량사업소[7]
노선 제원
노선연장 80.3㎞
궤간 1,435㎜
선로구성 복선
사용전류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신호방식 미정
최고속도 198㎞/h
영업속도 180㎞/h
표정속도 80㎞/h 이상
지상구간 청량리마석 춘천[8]
통행방향 좌측통행
개통 예정 2031. 인천대입구마석
미정. 마석춘천

1. 개요2. 건설 목적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3.2. 재정+민자 결정3.3. 기본계획 고시3.4. 공구별 사업자 선정3.5. 건설 인허가
3.5.1. 2024년 1월 25일 보도자료
3.6. 착공 지연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4. 지방자치단체별 요구사항
4.1. 서울특별시
4.1.1. 동대문구
4.2. 인천광역시
4.2.1. 청학역 신설 (확정)
4.3. 부천시4.4. 구리시4.5. 춘천시 / 가평군
4.5.1. 추진 배경4.5.2. 추진 경과
4.5.2.1.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후
5. 차량6. 운행계획7. 기대 효과8. 문제점9. 역 목록10. 기타11. 관련 문서

1. 개요

인천대입구역(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과 마석역(경기도 남양주시)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노선이다. 상봉역 ~ 마석역 구간은 경춘선과 선로를 공용한다.

2. 건설 목적

  • 용산역 ~ 망우역 구간의 선로용량 부족 문제 완화(복복선화)
    기존 지상구간을 복복선화하기에는 땅값 때문에 토지보상비용이 지하공사비용의 10배를 넘어간다. 열차가 다니는 선로를 뜯어고치는 작업은 어려우며[9], 평면교차 문제도 해결할 겸 지하신선 건설이 합리적이라는 계산이 나온 것이다. 현재 서울역이나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는 강릉선, 중앙선, 춘천속초선 KTX-이음도 GTX-B 선로를 이용할 예정이다.[10] 하지만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은 선로용량 부족문제 해결은 커녕 오히려 기존 선로용량을 갉아먹는 결과가 되버렸다. 민간사업자의 이익을 보존하기 위해 지하신선으로 늘어난 용량은 고스란히 GTX-B의 운행으로 채우고, 일부 기존열차의 감축이 필요할 정도로 과하게 GTX-B의 열차운행횟수를 보장해주느라 국민들을 속였다.
  • 남양주시의 서울 진입 향상
    남양주시의 경춘선 구간에는 수도권 전철 경춘선이 다니고 있지만, 긴 배차간격과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겨 인근 지역 수요를 모두 모으지 못한다.[14] GTX-B 개통시 서울역, 여의도까지 갈 수 있어 철도 수송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보인다. 이 지역에서는 출퇴근 시간 때 ITX-청춘이 종종 만석이 되기에 GTX-B 개통 시 이쪽 수요를 끌어올 것으로 보인다.

3. 진행 상황

3.1. 노선 건설 확정

3.2. 재정+민자 결정

  • 2019년 12월 9일, 국토교통부는 해당 노선의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 #
  • 2020년 7월 9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조사에 탈락했다. 공식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언론과 지역 국회의원을 통해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 않았다는 것만 알려졌다. #
  • 2020년 10월 27일, 국토교통부청량리역 광역환승센터 종합구상안을 발표했다. GTX 노선 간 수평환승 시스템 등이 거론되었다. #
  • 2021년 1월 2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자적격성조사에 또 탈락했다. 수익형 민자사업(BTO), 위험분담형 수익형 민자사업(BTO-rs), 손익공유형(BTO-a) 방식을 모두 고려했으나 셋 다 부적격이었다. 즉 완전한 민자사업으로 진행하기는 사업성이 낮아 불가능하며, 일부 재정사업으로 진행하거나[18]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 노선을 변경할 경우 다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야 해 진행에 빨간불이 켜질 전망. 하지만 GTX-B는 GTX 세 노선 중 유일하게 강남을 거치지 않는 탓에 원래부터 경제성이 낮아 진행이 가장 느린 노선이었기에 이제 와서 경제성을 이유로 노선 변경을 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각이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 결과를 두고 기재부와 협의해 4월 기본계획을 진행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
  • 2021년 3월 8일, 국토부에서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이 나왔다.[19] 대규모 주거단지 우회를 통한 민원 최소화 및 공공토지 이용 최대화, 청량리역 및 서울역에서의 평면환승 등을 위해 당초 예타안과는 조금 상이해졌다. 예컨대 기존 57.23㎞에서 59.84㎞로 신설노선의 길이가 길어졌으며, 중앙선과의 연결도 기존 양정역에서 구리역으로 변경되었다. 또한 이를 토대로 B선이 지나는 지자체들에서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 2021년 4월 8일, 국토부에서 B선의 중앙선 분기에 대해 사전타당성 용역을 계획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 이는 구리시 윤호중 의원의 공약이기도 했으며, 이에 대한 예산 20억이 2021년 예산안에 기 반영되었다. 이는 B선과 별개의 사업이다. 하지만 B선이 민자적격성심사에 물을 먹고 있던 터라, 지선화를 기존 GTX-B사업과 완전히 별개로 보기는 어렵다는 시각이 많다. 중앙선과의 연결은 이미 확정된 바라 회차선, 환승게이트 등의 소규모 공사로도 GTX 열차가 다니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중앙선 연선의 인구가 적지 않다는 것을 상기하면, GTX-B 구간 중 가장 쉽게 경제성을 증대시킬 방법으로 보인다. 다만 배차가 줄어들 우려에 남양주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되었다. 사실 남양주 경춘선 구간은 일반선 활용+차량기지 부지 제공이라 가장 얻는 혜택이 적다.
  • 2021년 8월 10일, 국토교통부가 민자적격성을 재정+BTO로 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상봉은 국비[20]로, 송도~용산, 상봉~마석은 민자사업자가 짓는다. 단 상봉~마석 구간은 경춘선 공용구간이라 비용이 크지 않다.

3.3. 기본계획 고시

  • 2021년 11월 12일, 사업시설기본계획(RFP) 발표가 2021년 4월 → 8월 → 12월에 이어 2022년 상반기로 또 미뤄졌다. 재정+민자 방식으로 뒤늦게 결정되어 총사업비가 변경되며, 기재부-국토부 간 협의가 늦어졌기 때문이다. 착공 예정일 또한 22년 말 목표에서 23년 중으로 연기됐다. #
  • 2021년 12월 7일, 정부가 B선 착공을 당기기 위해 패스트트랙 도입을 밝혔다. 원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 후 실시설계에 들어가는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과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1년을 단축하겠다는 계획이다. #
  • 2022년 1월 21일, B선이 '1차 민간투자시설사업심의위원회의' 안건에서 제외되어 민간사업자 선정이 2분기 중으로 밀렸다. 3월에 대선이 있어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되기 어렵기 때문. # 더불어 턴키 방식이 예정된 재정사업 구간(용산~상봉)도 22년 하반기 건설사 선정에 들어갈 전망이다. 그에 앞서 기본계획 고시는 일단 22년 2월 말로 예정되었다. #
  • 2022년 2월 24일, 국토교통부는 상반기까지 재정구간 기본계획 고시, 민자구간에 대해서는 시설사업기본계획(RFP) 고시를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민간투자시설사업심의위원회의 연기는 재정구간 총사업비 확정이 되지 않아 그에 맞춘 심의를 할 수 없었기 때문이며 B선 역시 민간사업자가 추가역을 3개까지 제안할 수 있다.[21]
파일:GTX-B 도심구간.png
GTX-B의 도심구간, 빨간 선으로 채택[22]
  • 2022년 3월 22일 국토교통부가 국토교통부고시 제2022-139호로 재정구간(용산~상봉)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1, #2
    • 본 사업이 용산~망우 복복선화 사업을 겸하는 계획이라고 명시했으며, 2030년 개통 예정이다.
    • 용산~상봉 뿐만 아니라 연결선 2개의 부설도 함께 진행된다.
    • 용산~상봉 소요시간을 15분으로 명시했다. 기존 33분[23]에 비해 18분 단축되는 셈.
    • 착공시기는 기존 계획보다 2년 늦어진 2024년으로 예상했다. #
  • 2022년 6월 3일, 머니투데이는 6월 마지막 주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민투심)을 통과해도, 고시까지 준비기간이 필요해 상반기 발주까진 어려울 것으로 예측했다. #
  • 2022년 6월 28일, 기획재정부 제2차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전구간 완공시점을 2030년으로 명시했다. #
  • 2022년 7월 4일, 민자구간(송도~용산, 상봉~마석) 기본계획(시설사업기본계획, RFP)을 고시했다. #
  • 2022년 7월 13일, 재정구간 사업비가 2조 3,511억 원에서 2조 5,584억 원으로 상향되었다. #
  • 2022년 7월 26일, 국토교통부가 사업설명회에서 건설업계의 건설자재 상승분을 반영한 사업비 증액 요구에 사업비 조정이 (당장은) 어렵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기획재정부의 정책 방향이 정해지고, 우선협상자가 결정되면 협상 과정에서 조정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3.4. 공구별 사업자 선정

2022. 8.-2023. 2. 공구별 사업자 선정
구간 내용 설계/시공 컨소시엄
신설구간 인천대입구역 - 용산역 노선 대우건설
1공구: 용산역 정류장 유신/대우건설
2공구: 서울역 정류장 서현기술단/DL이앤씨
3공구: 청량리역/상봉역 정류장 동명기술공단/현대건설
4공구: 경춘선/중앙선 연결선 KCC건설
경춘선 공용구간 망우역 - 마석역 노선 대우건설
  • 2022년 8월 23일, 재정구간을 턴키로 입찰했다. 1,2,3공구는 단독 응찰로 유찰되었고, 4공구는 한화와 KCC건설이 응찰했다.
  • 2022년 8월 26일, 국토교통부가 사업설명회에서 "재정구간, 민자구간 모두 사업자 선정중이며, 2024년으로 착공 연기, 2030년 개통을 목표한다"고 밝혔다. #
  • 2022년 8월 30일, 정부가 국가 SOC예산을 10% 감축하면서, B선의 시공 예산이 삭감되었고, 설계 예산 일부만 반영되었다. 이는 4일 전 국토부가 사업설명회에서 2024년으로 착공 연기를 명시한 것처럼 2023년엔 시공이 없기 때문. #1, #2
  • 2022년 11월 10일, 국토교통부는 당초 턴키로 추진했던 재정구간의 1~3공구를 설계 시공 분리발주하기로 했다. 경쟁입찰에 성공한 4공구를 제외한 1,2,3공구는 3번에 걸친 공고에도 1개 컨소시엄씩만 응찰했다. 대우건설·동명기술공단 컨소시엄(1공구), DL이앤씨·건화·도화엔지니어링 컨소시엄(2공구), 현대건설·삼보기술단 컨소시엄(3공구). 수의계약이 거론되던 민자구간처럼 재정구간 역시 수의계약 추진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하지만 GTX처럼 대규모 사업을 거의 대부분 수의계약으로 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 턴키 방식을 추진했던 이유가 공사기간 단축인데, 이로 인해 공사기간이 길어질 가능성도 생겼다. 반면 분리발주를 해도 공사 기간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리란 계산에 국토부가 분리 발주를 결정하게 되었다는 추측도 나왔다.
  • 2022년 11월 15일, 민자구간이 유찰되었다. #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단독입찰로, 당초 B선 민자구간은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대우건설의 3파전으로 예상되었으나 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대우건설과 손을 잡아 대우건설 컨소시엄만이 남게 되었다. 한편 하나은행이 2차 공고에 참전할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재공고는 45일로 준비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워낙 막강한 탓에 함께할 기업을 찾고 경쟁력을 갖추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었다.
  • 2022년 12월 20일, 민자구간이 입찰되었다. # 1차 공고 때와 마찬가지로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단독입찰이다. 국토부에서 추가입찰을 하지 않고 대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기 위한 평가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대표사로 포스코건설·현대건설·DL이앤씨·롯데건설·태영건설·금호건설·동부건설·KCC건설·호반산업·남광토건 등이 건설투자자(CI)로 참여했다. 엔지니어링사에서는 도화엔지니어링·유신·태조엔지니어링·삼보기술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재무투자자(FI)는 신한은행과 하나증권 등이다. #
  • 2023년 1월 6일, 설계-시공 분리발주하기로 했던 재정구간 1,2,3공구의 설계 사업자 선정이 완료되었다. 11월 10일의 입찰과 소폭 다르다. 2024년 4월 설계 완료 후 첫 삽을 뜰 예정이다. # 철도공단이 설정한 설계 완료 시점은 2024년 4월이다.
  • 2023년 1월 12일, 민자구간에서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고 협상에 돌입했다. #
  • 2023년 2월 22일, 재정구간 4공구가 입찰되었다. KCC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되었다. #

3.5. 건설 인허가

3.5.1. 2024년 1월 25일 보도자료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40125(석간)_출퇴근_30분_시대__교통격차_해소에_134조원_투입(교통정책총괄과).hwpxhwp (167Kbyte), 240125(별첨)_교통_분야_3대_혁신_전략.hwp, 240125(별첨)_김포골드라인_단기_혼잡완화_대책.hwp, 240125(석간)_출퇴근_30분_시대__교통격차_해소에_134조원_투입(교통정책총괄과).pdf,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240125(참고) GTX-C 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hwpx, 240125(참고) GTX-C 28년말 개통 목표로 첫 삽 뜬다(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pdf (363Kbyte)
이날 정부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에 대한 보도자료를 내고 진행 상황 등에 대해 발표했다.

3.6. 착공 지연

파일:242825_242511_2253.jpg
* 2024년 3월 7일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그랜드볼룸에서 GTX-B선(재정, 민자) 통합 기공식을 진행하였다. 윤석열대한민국 대통령이 참석했다. 기사
파일:01361360021.jpg
* 2024년 3월 15일 국토교통부가 GTX B선 민자사업 구간의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 컨소시엄으로 지정하는 행사를 개최하였다. 3월 7일 있었던 통합 기공식의 후속 행사로, 용산~상봉 재정 구간과 상봉~마석, 송도컨벤시아~용산 민자구간의 통합 시공을 위해 필요한 절차이다. 기사
  • 동년 5월 23일 보도에 따르면 운영 관리사 우선협상대상자로 한국철도공사가 선정되었다. 40년간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 2024년 7월 11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민간투자사업 구간(인천대입구~용산, 상봉~마석)에 대한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승인 고시가 났다. 국토교통부고시 제2024-373호
  • 위와 같이 행정법 절차상 착공이 일어났음에도, 사실행위로서의 착공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고시만 되었을 뿐 당사자인 대우건설측이 착공계를 제출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만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
  • 정확히는 재정 구간인 용산~상봉 광역급행철도는 제4공구(상봉역 ~ 구리역/갈매역 연결부)가 먼저 착공을 했다. 용산상봉 4공구는 2024년 3월부터 이미 공사를 시작했다. 민자구간이 아직 사실행위로써 2024년 11월까지 착공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용산상봉 1공구(용산역 ~ 서울역), 용산상봉 2공구(서울역 ~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용산상봉 3-1공구(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 청량리역), 용산상봉 3-2공구(청량리역 ~ 상봉역)의 사실행위는 토지보상 완료 후 2025년 착공 예정.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는 옥수역(GTX-A선)처럼 피난승강장역이 생기지 않고 비상시 피난승강장과 환기구만 생긴다.
    • 환기구나 변전소 반대 민원이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은 용산상봉 3-1공구다. 용산상봉 3-1공구는 토지보상도 원활하지 못하고 지역 반대 민원에 공사가 계속 밀릴 가능성이 상당하다.
    • 민자구간은 빨라야 2031년에 완공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
    • 대우건설이 맥쿼리인프라를 자금조달업체(투자사)로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 2025년 3월 실착공이 예상된다고.#
  • 설왕설래가 있었으나 민자 구간 실 착공도 C선보다 빨리 이루어진다. 우선 송도국제도시 구간이 7월부터 실제로 착공에 들어갔다. GTX-B 인천 송도 구간 오는 7월 실제 착공 이후 나머지 구간도 공사를 시작함에 따라 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이다.

3.7. 착공계 제출 및 굴착

그리고 모두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GTX-C보다 먼저 착공의 고지를 밟게 되었다.[24]

2025년 5월, 착공 준비에 들어가면서 실착공이 눈 앞에 다가왔다. B선 민자구간도 이르면 5월부터 착공 그러나 2025년 7월 2일 보도에 따르면 공사비 급증으로 민자 구간은 아직 삽도 못떴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

2025년 7월 들어서 민자 구간의 경우 인천시청역부평역 일대에 실착공 이전 가설건축물(현장사무소) 건설 및 지장 수목(나무)베기 등 실착공 사실행위를 진행 중이다. 굴착은 여름 폭염기를 지난 2025년 9월부터 진행된다.
파일:gtx 용산역 공사 현장.jpg
GTX-B 용산역 굴착 현장(2025년 7월 11일)

재정구간인 용산 ~ 상봉 구간은 4공구(상봉-구리시) 구간은 이미 2023년부터 공사중이었고, 2025년 7월 들어서 용산역(1공구)이 굴착을 시작했다. 2공구(서울역), 3-1공구(을지로), 3-2공구(청량리역)는 민원이 많아 가설건축물 건설 및 현장 수목(나무)베기를 진행하고 있으나 민원 때문에 지지부진하다.
파일:1752317998.jpg
GTX-B 급기구#9 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안내
민자구간의 경우 부천시에서 상동호수공원에 변전소를 설치하는 것에 대해 강한 반대를 하고 있어 해결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그나마 신중동역 쪽은 반대가 덜해서 이쪽에서 주민설명회를 진행한 후 먼저 착공할 걸로 보인다.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부평역 북광장을 공사 때문에 일부 폐쇄시킬 예정이다.#

2025년 7월 24일 진행된 신중동역 9번 급기구 건설 관련 주민설명회가 진행되었는데 공사 위치 주변이 고밀도 주거단지와 학교인 점, 공사 시 발파로 인한 싱크홀 우려, 장기적으로 환기구에서 유출될 금속성 미세먼지를 이유로 극심한 반대에 부딪혔다. 부천의 유일한 정거장인 부천종합운동장역까지는 2km 남짓한 거리가 있는데 피해는 신중동역 일대 주민들이 뒤집어써야 한다는 것. #

2025년 7월 31일 GTX-B노선 금융조달을 마무리하고 2025년 8월 1일 시공계약을 정식 체결했다. 기사 대우건설 1조 343억 2,160만원, HS화성 1,148억 7,780만원, 태영건설 1,148억 7,780만원, 동부건설 1,148억 7,780만원 시공 계약 공시가 올라왔다. 이로써 GTX-B 민자 구간 전체 공구에 대한 실착공 단계에 올라섰다. 2025년 9월 이후 본격적인 전 공구 실 착공 현황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DL이앤씨현대건설이 철수한 지분을 HS화성, 태영건설, 동부건설이 인수하면서 사업이 정상화됐다.

2025년 8월 4일 GTX-B선 민간투자사업 구간에 대해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전체 구간 착수계를 제출했다. 기사 하지만 적자 시공이 확실시되어 우려를 낳고 있다. 기사

당초 착공 예정이었던 2024년 3월에서 무려 1년 반이나 착공이 미뤄졌으므로 2030년 개통은 사실상 힘들고 공사기간이 72개월(6년)이라 했기에 지연이 없을 경우 2031년 7~8월경 개통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해볼수 있다.

용산역에서 상봉역 구간은 이미 2023년 말부터 공사 중이었으므로 경우에 따라 용산역 ~ 마석역(or 춘천역)[25] 구간만 우선 개통시키고 인천대입구역에서 용산역까지 추후 개통시킬 가능성도 있으나, 청량리역은 GTX-C 사업자가 진행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더군다나 GTX-C는 아직도 착공이 지연되고 있어서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GTX-A삼성역의 사례처럼 청량리역은 무정차 통과하고 추후에 개통하는 방식이 될 수도 있다.

2025년 8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GTX-B 민자 3공구(여의도역) 일대 굴착허가를 승인하였다. 링크 2025년 9월 이후 여의도역 일대도 GTX-B 관련 공사 작업이 본격화할 예정이다.

2025년 9월 15일 GTX-B 민자구간 대표 사업자인 신한은행이 GTX-B 금융조달 약정식을 개최하고 3조 870억원의 금융조달을 완료하였다. 기사 이로써 사업비 조달이 완료되어 본격적인 공사 및 토지보상이 가능해졌다.
2025년 11월 기준 GTX-B 주요 역 착공
파일:1763908444.jpg 파일:1764213983.jpg 파일:G69YUo3aoAAHH64.jpg
인천대입구역(포스코이앤씨) 신도림역(대보건설) 서울역(한신공영)
파일:19abea95cc3c8377.jpg 파일:인천시청역GTX.jpg 파일:GTX-B용산역.jpg
부평역(대우건설) 인천시청역(대우건설) 용산역(현대건설)

2025년 11월 들어서 GTX-B 민자, 재정 구간을 불문하고 본격적으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각지의 역 부지에 있는 도로를 차단하거나 광장을 없애는 등 공사가 시작되었다.

4. 지방자치단체별 요구사항

4.1. 서울특별시

  • 2021년 2월 21일, 서울시는 동대문역 (또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추가 정차를 도시교통실을 거쳐 국토부에 공식으로 요청했다. # A선의 광화문역 정차 요구와 마찬가지로 경제성 문제로 인해 사실상 흐지부지 되었다. 해당 지점에서 B선이 연결되는 여의도역~청량리역 일대는 현재도 1호선과 4호선, 5호선으로 20분 안으로 갈 수 있다.[26]

4.1.1. 동대문구

GTX-B 환기구가 기존 성동구에서 동대문구 용두공원으로 계획이 바뀌어 동대문구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동대문구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정해졌으며 환기구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했다. # 이미 용두공원에는 동북선 환기구가 공사중이며, GTX-C 환기구도 계획되어 있어 주민들이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4.2. 인천광역시

4.2.1. 청학역 신설 (확정)

  • ~2019년, 인천시 연수구송도역 정차를 추진했다. 인천발 KTX의 기점도 되며, 수인·분당선과 연계되며, 원도심 균형 발전과 남부권 핵심축이 될 수 있다는 논리였다. 이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부정적 입장을 취했다.
  • 2022년 7월 6일, 인천시는 위와 동 논리로 수인·분당선과 환승이 가능한 송도·연수·원인재·청학역 중 1곳에 정차할 민간역사를 건설할 사업자 신청을 받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
  • 2023년 3월 28일, 연수구청에서 토론회를 열었고, 연수구 도심[27] 주민들은 수인분당선 상의 정차역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에 대해 종점인 연수구 송도동[28] 주민들은 B선 건설 자체가 지연될까 반대했다. #
  • 2023년 4월 12일, 인천시 철도과 관계자에 따르면 수인분당선 환승 정차를 추진하고 있고, 정차역은 청학역연수역 둘 중에서 결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
  • 이 사업의 민간사업자는 수인분당선과의 환승역 추가는 어렵다고 밝혔다. # 다만, 후속 기사에 의하면 이 발언은 컨소시엄의 주관사인 대우건설이 아니라 포스코이앤씨의 관계자가 한 발언으로, 사실관계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문제가 된 기사의 내용은 송도동의 지역구 의원이 주관한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보도한 것인데, 주최와 참여측이 송도동의 이해관계자로 이루어져 있어 추가역 논의도 자연히 송도국제도시의 관점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참여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송도동에 사옥을 두고 있어, 포스코이앤씨 관계자의 추가역 정차 불가 발언도 이러한 이해관계 문제에서 나온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사는 지역 부동산 카페를 중심으로 마치 민간 사업자가 GTX-B의 추가역 신설에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친 것처럼 퍼져나갔는데, 인천광역시에서는 이 기사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며 인천광역시는 추가역 신설을 대우건설과 직접 협의하고 있다고 반박하였다. 이 사례는 연수구의 추가역 논의에서 도심과 송도동의 이해관계가 얼마나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인천시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GTX-B를 수인선과 연결해 인천 연수구·남동구 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가 정차역’ 논의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협약식을 토대로 민자 사업자와 추가 정차역 관련해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인천시민들이 교통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추가 정차역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
  • 2025년 6월 15일, 청학역 신설에 타당성검증에 관한 용역이 실시되었다. 신설 정거장 위치는 청학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의 청학사거리에 건설하는 것으로 추진 중이다. # #
  • GTX-B 청학역 타당성검증 결과는 2025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
  • 2025년 12월 18일 타당성 검증 용역 결과가 나왔다. B/C값은 1.03으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 민자구간의 추가 역 설치로 인한 비용은 모두 원인 제공자(인천광역시)가 시비로 부담하여야 한다. 설계비는 인천시의 재정 문제로 민간사업자가 선집행 하기로 하였다. #

4.3. 부천시

GTX-B 변전소 위치가 부천시 상동에 소재한 상동호수공원으로 계획이 결정됨에 따라 부천시 측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 측은 지역 주민과 상의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었다며 변전소를 다른 곳에 설치해달라고 요구중이다. #

결국 2025년 7월 13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민간투자사업 민자사업자가 GTX 변전소를 부천 상동호수공원에 설치하는 계획을 포기하였다. 해당 부지에는 부천시청에서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대체 변전소 부지는 추후 논의하기로 하였다. 기사

4.4. 구리시

구리시에서는 구리시 구간에서 예상되는 소음이나 진동 등이 기준치를 넘는데도 충분한 예방 조치가 없다며 반발하고 있다. 또 노선이 구리시를 거치기에 구리시 지방비 1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인데 GTX B 역이 없는 건 문제가 있다며 구리시 소재 갈매역에 GTX B를 정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GTX 건설 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맞지 않는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 경춘선갈매역
    • 찬성
      • 지하-지상 변경 감속구간이라 표정속도가 낮아, 갈매역을 추가한다고 시간이 크게 늘지 않는다. 경춘선과 평행하게 이어진 경춘북로의 교통체증이 매우 심해 갈매에 서면 경춘북로 정체 완화에 도움이 되며, B/C값도 올릴 수 있다.
        • 서울시에 진입하자마자 바로 있는 신내IC가 교통체증의 핵심인데, 서울시에서는 이 경춘북로를 확장할 의지가 없어 이 문제가 더 심해진다.[29] 이 문제는 구리갈매역세권을 개발하면 더 심해질 수밖에 없다.
      • 갈매동 주민들은 별내역에 걸어가는 게 매우 어럽다. 별내역 앞에 군용선로와 천이 있어 물리적으로 접근성을 개선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애초에 육교를 놓아서 갈매동 주민들을 달랠 수 있었다면 남양주시에서 직접 먼저 제안했을 것이다. 이게 안 된다는 걸 남양주시도 아니까 이런 말이 여태 안 나왔던 것이다.
        • 도로 접근성 역시 좋지 않다. 갈매동 주민이 별내역으로 접근하려면, 별내동 중앙을 거치면서 우회를 해야 한다. 물론 구리 버스 79가 있긴 하지만 배차간격도 30분 수준으로 길다.
      • 정치 지역적 고려: 구리시 갈매동에 걸친 경춘선의 인프라를 활용하지만 갈매동 주민들은 정작 이용하지 못해서 박탈감을 느낄 수 있다.
        • 구리시는 GTX-B 관련 공사로 150억원을 투입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50억원으로 GTX-B를 설치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냐는 반문이 제기될 순 있지만, GTX-B가 갈매에 서지 않는다면 구리는 돈은 돈대로 쓰고 혜택(GTX-B) 없이 고생(소음 등)은 고생대로 다 하는 꼴이 된다.
        • 경춘선은 배차간격이 최대 40분까지 벌어지고 환승 구간이 제한적[30]이어서 매우 불편하다. 배차간격이 벌어지는 이유는 경춘선은 (4호선이 사당역행 열차가 있는 것과 달리) 무조건 춘천까지 가기 때문이다. 이는 가평군과 춘천시의 매우 강력한 증편 요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남춘천역, 춘천역을 제외하면 승객수가 하루 1천명 이하인 역도 수두룩하다. 결국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인구 수 대비해서 가장 많이 고통받는 지역은 춘천과 가평[31]을 제외한 중랑구, 구리시, 남양주시 시민이다. 가평과 춘천까지 GTX 혜택을 받는다 얘기가 나오는 마당에, GTX로 경춘선 열차에 피해를 입을지도 모르는 구리시민들이 불만을 가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 GTX-B와 8호선은 성격이 전혀 다른 노선이다. 우선 방향 자체가 다르다. GTX-B는 청량리, 서울역 등 구도심 방향으로 이동이 목적인 반면 8호선은 잠실역 등 강남 방면으로의 이동이 목적이다.
          • 사실 2000년대 초 다산과 별내 없이도 사업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되었지만 구리시가 이를 감당할 돈이 없어서 못했던 것일 뿐이다. 그나마 두 신도시 계획을 중앙정부가 추진하자, 8호선 연장사업이 중앙정부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는 광역전철로 사업을 전환되어 구리시의 재정적 부담이 줄었기에 가능해진 것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구리시를 생각했다면, 최소한 8호선 연장을 계획할 때 사노동 부근에 정차역 예정 부지라도 계획했을 것이다.
          • 역세권 개발로 역 양방향에서 승객을 모을 수 있고 갈매동 한가운데 위치한 갈매역과 달리, 별내역은 뒤에 고속도로가 있고 그 위치도 별내동 끝자락에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별내역을 기피하고 승객 수가 증가할 여지가 없는 문제가 있다.
          • 오히려 별내동 주민들이 경춘선을 타는 대신, 버스를 타고 화랑대역까지 간다는 추론이 합리적이다. 별내동에는 서울시 버스 차고지가 있어, 서울 버스 202 처럼 화랑대역으로 가는 버스가 많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별내동 주민에게 GTX역이 생긴다 한들, 별내역의 떨어지는 입지로 인해 그 영향력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 갈매역은 2010년에는 가평, 춘천도 갈매를 듣보잡이라고 비웃을 만큼 승차수가 매우 적은 역이었으나 6년 뒤에 갈매신도시 개발로 가치가 급격히 높아졌다. 게다가 갈매역세권 개발은 2024년 12월 기준 절반 정도밖에 완료되지 않아 연선 수요 또한 증가할 일밖에 남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 중간 정리: 갈매역은 갈매동 주민들이 애용하고 있고, 향후 역세권 개발을 통해 별내와의 접근성을 개선하며 별내역 및 서울 버스 202 파이를 가져올 수 있다. 따라서 갈매는 별내동 수요까지 모두 감당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이므로 별내 대신 갈매에 GTX-B가 세워져야 한다. 정 안되겠으면 차선책으로 출퇴근 시간대에 한해서 상시 운행하고 별내역과 번갈아가면서 1:1 단위로 미정차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이 방법은 갈매역 추가 찬성측에서도 어중간한 배차 간격때문에 반대하기도 한다.
    • 반대
      • 별내역과 거리가 약 1.4㎞로 짧다. 서울특별시 바깥에서 비슷한 사례인 C선의 정부과천청사~인덕원의 역간 거리조차 3㎞를 넘는다. 다음 구간인 왕숙역과의 거리도 약 3㎞에 불과하다. 갈매역은 정부과천청사역보다도 승객수가 적으며, 정부과천청사역은 정부청사라는 국가중심시설이 위치한 역인 특수성이 작용한 역이다. 심지어 별내역왕숙역의 거리도 가까운 편이라 더더욱 문제가 된다.
      • GTX는 태생이 간선철도이며 지나치게 짧은 역간거리는 GTX의 건설목적인 거점간의 빠른 연결에 완벽하게 위배된다. 게다가 갈매동은 수도권에서 인구가 적은 지자체인 구리시에서조차 거점이 아니며 갈매역이 신설된다면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 요구가 빗발칠 것이다. 선례가 생기는 걸 꺼릴 수밖에 없다.
      • 군용선로와 갈매천의 존재로 인하여 현재 도보 접근이 불가능한 부분은 추가 출구 신설과 인도교나 교각 건설로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이다. 이미 죽전역등 많은 사례가 있고, 그리 어렵지 않은 문제다. 별내역은 별내신도시의 남쪽 끝인 고속도로 밑에 존재하기 때문에, 오히려 역사와 갈매동과의 절대적 거리 자체는 매우 가깝다. 갈매 방면으로부터의 접근 문제는 추후 별내역이 환승역으로 전환되며 7번 출구가 신설됨으로써 해결되었다.[32]
      • 갈매역의 이용인원인 5000명은 1기 GTX 신설역 중 최하위다. 이보다 적은 역은 1기 GTX 신설역중 없다. 그나마 적은 편인 구성역이나 마석역, 덕정역 등도 일하차량이 8천명-1만명은 이용중이며 많은 배후인구를 두고 있으며 위역들은 차량기지가 위치하거나 미래에 환승역이다.
      • 위에서 비교했던 별내역8호선 개통으로 인하여 일평균 승하차량이 1만 8천명 이상이 되어 사실상 갈매역과 3.5배 가까이 차이가 벌어지게 되었다. 갈매역은 현재도 꽤 늘어난 수치이기 때문에 추가 개발이 완료되어도 7-8천명 이상은 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19년 GTX-B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GTX-B 개통시 별내역 이용객은 32,026명으로 송도역,망우역,여의도역과 같이 3만명대 그룹을 형성하였는데 이는 수요가 없을 것이라는 주장에 걸맞지 않는 수치로 GTX-B 평균 이용객 수에 모자라지 않다.
      • 별내역이 8호선이 환승되는 것에 비해, 갈매역은 환승역이 없다. 8호선과 연계된만큼 적지만 GTX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다.(단, 시너지가 적다는 주장은 일부의 주장일 뿐이다. 실제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2019년 12월 11일에 발표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서 수도권등 대도시권의 광역교통망은 중심지에서 "원형"으로 이루어진 "순환교통망"을 원칙으로 세우고 있으며 수도권 동북권 지역에서 기점을 "별내역"으로 기재한 내용들이 다수 존재한다. 이는 "교통효율성의 극대화"의 관점에서 누가보아도 상식적으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를 통과하며 경기동북부~서울 동부~경기동남권까지 이어지는 8호선(별내선)과의 연계성을 생각해보면 GTX-B가 갈매역이 옳다는 주장은 상당히 설득력이 떨어지며 이를 누구보다도 명확히 알고 있는 국토교통부에서 GTX-B 정차역 중 경기동북부에 첫 진입하는 역을 "별내역"으로 계획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20분이라는 시간은 서울 사대문권, 여의도권, 나아가 송도 바이오산업단지까지 상당한 많은 수의 직장인들에겐 매우 소중한 시간이며 요금이 비싸다 하더라고 충분히 감내한다는데 대다수가 동의할 것이다. 게다가 최근 정부는 k-pass 제도를 시행했다.)
      • 별내역의 갈매역 접근성 문제는 기존의 구리 버스 79를 증편하거나 서울 버스 202와 같이, 별내동과 갈매동을 훑고 서울로 진입하는 버스를 개통하는 방법이 있다. 화랑대쪽으로 가는 구리 버스 75, 구리 버스 75-1 노선을 서울방향에 한해 갈매교차로만 찍고 오도록 개편하여 길을 한번 건너긴 해도 갈매지구에서의 별내역 접근성이 편해진 것도 부정할 수 없다. 중랑공영차고지를 경기도로 이설하여 서울~갈매~별내/퇴계원을 오가는 버스를 늘리면 된다. 이를 활용해 서울 버스 241 등을 연장하는 방법을 쓸 수 있다.
      • 갈매역이 정차함으로서 갈매역 이전에 출발했던 왕숙, 평내, 마석 쪽에서 소요시간이 더 걸려서 특혜 정차로 여겨질 여지가 있으며, 일반전철(셔틀용)이 감편될 경우에 피해를 입는 역은 갈매역만 있는 것이 아니다. 6호선을 노리는 신내역과 옆 동네퇴계원역, 사릉역, 금곡역, 천마산역도 셔틀전철을 잃는 건 마찬가지다. [33] GTX-B는 예타 수행 과정에서 청량리-망우 선로포화 개선과 3기 신도시 건설계획이 발표되고, B선에 왕숙역을 포함한 결과 경제성 및 타당성이 확보되어 사업 추진이 가능해진 것이다. 1차 예비타당성조사 부결 당시 B/C값이 0.33이던 B선의 경제성은 노선연장과 왕숙신도시 개발, C선의 예타 통과로 인한 환승 수요 증가로 인해 5년 만에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34] 왕숙역 이후 도시들은 대규모 주택공급으로 인한 손해를 감당하면서까지 GTX-B 유치를 위해 힘썼는데 갈매역에 정차한다면 기존 손해에 지연으로 인한 손해까지 이중으로 감당해야 하는 지역이 된다.
  • 중앙선구리역, 덕소역
    • 낙관론 - 상봉역까지 신선으로 연결되므로 추가 공사 없이도 GTX 진입이 가능하다.[35] 또한 경춘선 연선의 인구와, 중앙선 연선의 인구가 비슷하고[36], 2022년 기준 중앙선 구리역 한 곳의 일평균 승하차량 만으로도 경춘선 일평균 승하차량 상위 3개 역인 평내호평, 마석, 퇴계원역의 일평균 승하차량을 합친 것과 비슷하고, 도농역까지 포함할 시 경춘선 일평균 승하차량 상위 7개역을 더한 것과 비슷한 승하차량이 나오는 만큼 수요는 충분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으며, 8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될 구리역과 9호선 연장으로 환승역이 될 일패역(가칭)까지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수요 또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B선이 경춘선/중앙선 양갈래로 분기되면 적은 비용으로 편익이 크게 증가될 수 있다. 청량리에서 회차하는 하는 열차 운행이 예정되어 있고 이를 상봉역 직전의 인상선으로 회차하는데 이 청량리 행 열차만 일부 중앙선으로 직통하면 경춘선 배차 감축 없이 운행이 가능하다.
    • 비관론 - 중앙선 분기가 결정되어 개통한다 해도 구리~덕소의 널널하지 않은 선로용량 상 신선이 개통되어도 여유롭지는 않기에 경춘선:중앙선의 GTX 배차가 1:1은 아닐 것이다. 차량기지가 마석차량기지로 경춘선 마석역 인근에 있는데 경춘선 구간은 경춘선 + GTX B + 춘천속초고속선등으로 터져나갈 예정이다. 차라리 중앙선은 GTX-E로 언급되지, 구리시가 더 원하는 건 B선 갈매역 개통이다.
  • 2019년 10월 7일, 구리시 윤호중 국회의원이 경춘선갈매역 신설과, 중앙선 지선을 내어 구리역덕소역에도 정차할 것을 요구했다. #
  • 2021년 1월 27일, 구리시 안승남 시장이 갈매역에 대한 자체 사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 2021년 4월 25일, 국토부가 B선의 중앙선(구리/덕소)행 사전타당성 용역을 발주했다. #
  • 2021년 5월 16일, 윤호중 의원이 노형욱 국토부장관을 찾아 갈매/구리/덕소 정차를 요구했다.
  • 2021년 5월 24일, 국토부가 B선의 중앙선(구리/덕소)행 사전타당성 조사를 입찰냈다.[37] #
  • 2021년 12월 6일, 구리시 안승남 시장이 갈매역 정차를 경기도 시장·군수 협의회에 안건으로 상정해, '중앙정부 건의'를 이끌어냈다. #
  • 2023년 2월 13일, 구리시가 국토부에 플랫폼공사/열차구입/인건비 등 1천억원까지 비용부담을 할 수 있다고 공문을 보냈다.[38] #
  • 2023년 3월 14일, 구리시가 국토부에 집단청원서를 제출했다. B선은 망우역에서 갈매역 사이에서 지상으로 올라와 갈매역에서 지상으로 이동하는데, 이로 인해 소음·진동·분진 피해가 발생한다며, 해결 방안으로 갈매역 구간도 대심도 터널을 뚫든지, 아니면 갈매역에 정차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
  • 2024년 6월, GTX-B 민자구간의 환경영향평가 본안(최종안) 7장 대안설정 및 평가 항목에서 갈매 소음피해 저감방안 4가지 중 경춘선 공용 및 갈매역 미정차, 방음벽 설치를 상정한 대안1이 채택되었다.
  • 2025년 9월 16일, 국토교통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B노선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 변경(1차) 승인에서 갈매역에는 민자사업자가 신호소 역할의 건축전기설비만 설치하는 것으로 공개되었다.
  • 2025년 12월 16일, 국가철도공단에서 정차타당성 검증 위원회가 열렸다. 당초 구리시에서 자체 도출한 타당성은 승강장 공유 시 1.54, 승강장 신설 시 1.1이었으나 철도공단 용역에서는 승강장 신설 시 0.85, 승강장 공유시 1.45로 승강장 공유시에만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구리시장에 따르면, 승강장 공유안은 두 노선의 요금 차이로 인한 부정승차와 그에 따른 민간사업자의 손해 때문에 사업자와 국토부 측에서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39] 이에 따라 최종 협의 후 국토교통부에 26년 3월까지 협의 결과를 제출하기로 한 상황이다. 하지만 2025년 12월 26일, 최소기준 4km 미만으로 갈매역 정차 불가통보가 나왔다.

4.5. 춘천시 / 가평군

4.5.1. 추진 배경

파일:GTX.B연장노선(240125).png
상봉역 이후 지하 신선 분기점에서 마석역까지 기존 경춘선을 공용, 마석에서 종착하는 기존 노선을 마찬가지로 기존선을 이용하여 춘천역까지 연장하려는 계획이다. 현재 ITX-청춘은 용산 - 망우 간 선로 포화로 인해 운행횟수를 늘릴 수 없어, 열차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금요일 오후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대부분의 열차가 매주 매진되는 등 선로용량 증설을 통해 열차 운행 횟수를 늘릴 필요성이 크다. 이 계획은 2009년 당시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이름으로 추진된 ITX-청춘[40]의 후속격이라고 볼 수 있다.[41]

경춘선 구간은 현재 전철(청량리 · 광운대 · 상봉 - 춘천), ITX-청춘 (용산 - 춘천) 두 열차가 운행하고 있으며, 동서고속화철도의 개통 이후에는 KTX-이음이 용산 - 춘천 · 속초 구간을 운행하도록 계획되어 있다. 다만 속초착발과 달리 춘천착발 계통은 KTX가 운행하기에는 거리가 다소 짧은 편이고[42] 기존선인 경춘선의 최고속도 또한 180㎞/h로 제한되어 있어 제 속도를 낼 수 없다.

4.5.2. 추진 경과

=====#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전 #=====
  • 2020년 초, 총선에서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 갑[43]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허영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진태 현역 의원 모두 춘천시까지의 연장을 공약했다.
  • 2020년 10월,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이 경춘선 기존 노선과 겹치는 구간이 있어 혼잡도가 가중될 것이라며 모든 열차가 아닌 일부 혼잡시간대 열차를 춘천으로 연장 운행하는 등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2020년 12월 23일,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내정된 변창흠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서면질의 답변서를 통해 현행법상 춘천시는 광역철도가 운행하는 지역[44]에 해당하지 않아,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의 춘천 연장 운행은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45]
    • 물론 춘천시에서도 이러한 점을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허영 의원은 전라북도 의원들과 함께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개정하여 운행이 가능하게끔 하려는 것.
    • 또한 국토부의 의견도 마찬가지로 원칙적으로는 광역권 범위 때문에 불가능하나 굳이 연장을 원한다고 하면 '권역외 광역철도'로 지정하여 춘천시와 강원도가 30%의 비용 부담을 하라는 쪽으로 굳어졌다. 물론 이러려면 따로 별도의 연장사업으로 추진해야 되고 예타를 받아야 한다. 일단 광역권 범위를 벗어난다고 해서 원천적으로 연장이 봉쇄되는 것은 아니다. 경북 구미시의 같은 경우 대구권역에 속하지는 않지만 대경선 사업에는 버젓히 포함되어 있다. 이쪽은 착공 이후 정의당에서 박정희 우상화 사업이라는 비판이 나와 사후에 대광법을 개정하여 구미를 대구권역에 넣기는 했지만 어쨌든 권역외임에도 기초 설계, 예타, 실시 설계, 발주 및 착공까지 사업이 진행되었고 태클걸기 전에는 딱히 대광법 개정에 대한 계획도 없었다.
4.5.2.1. 대광법 시행령 개정 이후
  • 2021년 12월 13일, 국토교통부에서 광역철도 지정 기준 개선 방안을 마련하면서[46][47] 춘천역 연장은 대광법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 2022년 2월 9일, GTX-B의 가평 연장 촉구 건의안이 통과되었다. #
  • 2022년 4월 27일, GTX-B의 춘천 연장이 대통령인수위 국정과제에 선정되었다. 5월 4일에는 윤석열 당선인이 직접 춘천역을 방문하여 GTX 연장 계획을 밝혔다.
  • 2022년 6월, 춘천시와 가평군은 손을 잡고 자체 예비타당성 조사에 나섰다. 각 시군에 2개씩 총 4개 역사를 계획한다. #
  • 2022년 9월 13일, KBS는 'GTX-B 춘천 연장은 사실상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라고 보도했다. #
  • 2023년 2월 22일, KBS가 "GTX-B 춘천 연장 B/C 1 이상…타당성 있다"라는 뉴스를 게재했다. EMU-180 열차를 투입하고, 정거장도 2곳만 지날 경우를 가정하면 기존 인천 송도 ~ 남양주 마석까지 82.7㎞ 58분이던 거리와 시간에 마석 ~ 춘천까지 연장구간은 55.7㎞, 32분이 추가된다고 계산했다. #
  • 2023년 5월 15일, 춘천시와 가평군의 자체 사전타당성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마석 - 춘천 55.7㎞ 구간에서 청평, 가평, 남춘천, 춘천 4개 역사에 정차하며, 하루 92회(100%) 연장운행 시 사업비는 4,300억원, 경제적 타당성(B/C) 1.12, 재무성(PI) 1.33으로 분석되었다. 서울역 - 춘천역 간 소요시간은 55분으로 추정된다. 특히 경제적 타당성(B/C) 값은 현재까지 강원도에서 추진한 SOC 사업 중 역대 최고 수준이다.
  • 2023년 9월 18일,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와의 환담에서 "GTX-B는 긍정 검토하고 있고, GTX-B의 춘천 연장을 전국에서 최우선 순위로 고려하고 있다"며 춘천 연장에 긍정적 시그널을 보냈다. 연장 사업이 사실상 확정 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보이며, 2023년 연말 국토부의 GTX 확충 통합기획 연구용역 결과 발표에 따라 사업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
  • 2023년 11월 6일, 윤석열 대통령이 동탄역에서 열린 '광역교통 국민간담회'에서 GTX-B를 춘천역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GTX의 경제 효과를 설명하며 GTX는 '초연결 광역 경제 생활권'을 구축, '경기북부 · 춘천권까지 많은 일자리가 생기고, 역세권을 중심으로 신규 주택부지 공급이 활성화되며 주택 수요 분산으로 집값을 안정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
  • 2025년 8월 13일, 춘천 연장 B/C 값이 1.0에 육박했다는 조사가 나왔다. #

5. 차량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차량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차량#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차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운행계획

한국철도공사에서 열차 운행을 담당한다. 운행계획상으로는, 인천대입구역청량리역까지는 총 160회가, 인천대입구역마석역까지는 GTX-B 열차가 총 128회가 운행할 예정으로, 마석행 기준 첨두시간대 배차는 7.5분, 평시 배차는 9~10분 정도로 계획되어 있다.

일부 열차는 청량리역에서 시/종착한다. 상봉-마석 간은 경춘선 전철도 같이 운행하기에 전 열차가 마석역까지 가면 경춘선 선로 용량이 포화 상태에 이를 수 있으며 현 계획 상 상봉역에는 회차선이 없기 때문.[48]

그리고 용산↔망우역 간은 강릉선, 중앙선 KTX-이음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용산↔상봉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이 같이 운행하며 상봉↔마석 간은 춘천, 속초행 KTX-이음경춘선 전철도 공용 운행할 예정이다.[49]

문제는 공용구간으로 경춘선 일반전철의 낮은 운행속도와 GTX-B의 고속운행의 속도차이로 인해 열차운행 경합이 생겨버리게 되었다. 이는 민간사업자와의 협약된 운행횟수를 보장하기 위해서 경춘선 전철의 대피횟수 증가 및 운행횟수 감편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7. 기대 효과

전 구간 기준으로 인천대입구역부터 마석역까지는 약 58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서 기존 소요시간보다 1시간 이상을 단축시키는 효과가 있다.
  • 남양주시
    마석역, 평내호평역 기준으로 서울역까지의 예상 소요시간이 현행 1시간 이상에서 20분대로 대폭 줄어들며, 여의도역까지의 접근성이 향상된다. 경춘선 전철과 달리[52] 청량리역, 서울역, 용산역까지 직통으로 더 빠르게 이어 주고 GTX-B의 인천대입구↔마석 간 예정 배차 간격도 RH 7.5분, NH 9~10분 정도로 짧은 편이라 배차 간격이 긴 경춘선을 대체할 수 있다. 그렇지만 경춘선은 배차간격이 더 벌어지게 되어 일반전철이용객들은 큰 피해를 보게되었다. 늘어난 선로용량보다 GTX-B 운행횟수가 더 많도록 협약이 되었기 때문에 남양주시에 존재하는 일반전철이용승객(천마산역, 금곡역 등)들은 GTX-B로 인해 지금보다 더 긴 배차간격을 감수해야 한다. 정차역인 퇴계원역 등 남양주의 기차역의 기존 경춘선 일반전철의 총운행시간도 대피로 인해 지금보다 늘어날 예정이다.
  • 원주시, 강릉시, 안동시
    용산-상봉 재정구간 지하신선 사업을 통해 KTX 이음의 증편이 이루어질 수 있다. 현재는 용산-상봉 구간의 경원/중앙선의 포화로 넘치는 KTX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민자구간의 건설이 어그러져도 이 구간은 재정구간이라 이 세 지역 등은 이득을 보는 것이 확실하다.
  • 경의·중앙선, 분당선, 경춘선 연선 지역
    경원/중앙선의 포화로 인한 경의·중앙선의 지연 문제가 완화될 수 있으며, 현재는 선로용량 문제로 운행이 제한적인 수인·분당선과 경춘선의 청량리 착발 열차가 증차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국토교통부의 삽질(협약을 잘못 체결)로 물거품이 될 예정이다.[53] 자세한 사항은 아래 문제점 문단에 후술한다. 그리고 GTX-B가 정차하지 않는 마석 너머에 있는 지역(대성리 부터 춘천까지)은 경춘선의 운행시간이 대폭 늘어나는(GTX-B 대피 등) 피해를 입게 되었다.

8. 문제점

  • 154kV 고압변전소를 부천시 상동호수공원 내에 설치하는 문제(원 계획 포기)
    GTX-B의 변전소는 2개로 계획되어 있다. 한 곳은 현재 경춘선 변전소로 운영 중인 마석역 인근 변전소를 개량할 예정이고, 다른 한 곳은 부천 상동호수공원 내에 신설할 예정이다. 후자의 경우 송도~신도림 구간의 유일한 변전 시설(154kV 변전소)이다.

    이에 부천시에서 반발하고 있다. 부천시는 점용허가 신청이 들어와도 승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 인근 주민들 역시 전자파 발생 등의 환경 문제를 들어 설치를 반대하고 있다. # 점용허가를 안 해주면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 제12조에 따라 민자사업자의 요구를 받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중앙토지수용위원회에 강제 수용을 신청할 수 있다.

    결국 변전소를 타지에 설치하는 걸로 결정되었다.
  • 성동구 꽃재공원 내 환기구 위치를 동대문구 용두공원 내로 변경하는 문제
    왕십리역 환기구를 성동구 꽃재어린이공원 내에 설치하기로 계획했는데, 성동구 주민들의 반대로 성동구의회는 2023년 10월 17일 환기구 설치 철회를 요청했다. #

    2024년 1월 28일 이로 인해 해당 환기구의 위치를 동대문구 용두근린공원으로 변경한 데 # 대해 해당 지역 주민들 또한 동대문구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반대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동대문구청장은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환기구 위치 재검토를 요청하였다. #

    2024년 2월 28일 동대문구 용신동, 용두동 주민들은 환기구 설치 반대운동본부를 구성하여 환기구 설치 반대를 지역 이기주의로 몰아붙이기 전에 왜 성동구 꽃재공원은 안되고 용두공원에 들어오는지 이해가 안되며, 용두동 주민들과 용신동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시위를 이어갔다. 더불어 민주당 서정인 구의원은 "환기구 설치에 지역주민들에게 제대로 설명도 없이 추진해 주민들은 더욱 아연실색하고 있고, 설치 반대에 끝까지 주민들과 같은 뜻으로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

    2024년 5월 27일 예정되었던 GTX-B 환기구 주민설명회는 용신동 주민들의 반대로 파행을 맞이했다. 주민들은 왕십리역 추가 정차로 수혜를 보는 성동구의 꽃재공원에 설치하려다가 해당 주민들이 반대하니 동대문구 용두공원에 설치하는 게 말이 되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 #
  • 경춘선 선로용량 부족으로 인한 기존 열차 감축 문제
    GTX-B 민간사업자 제출 설계안의 선로계획에 따르면 선로용량의 부족으로 기존 경춘선 열차의 대폭 감축이 필연적이다.

    정부협약의 열차운행계획으로는 GTX-B의 운행속도로 인해 경춘선 전철은 무조건 대피를 해야하는 데다가 협약상 운행횟수가 경춘선 선로용량을 이미 13회가량 초과하였기에 대피를 감안하면 경춘선 전철의 상당한 운행 감축이 있어야 협약의 운행횟수를 가능하게 해주는 설계안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조정하기 위한 한국철도공사의 경춘선 개량 등을 설계에 전혀 반영하지 않은 상태이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이 점을 문제 제기하였으나, 국토교통부에서는 무시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대로 개통된다면 경춘선 전철의 청량리 연장은 고사하고, 기존 열차의 감축이 예상되고 있으며, 향후 운행될 KTX-이음(춘천-속초선)도 GTX-B를 위해 대피를 해야하는 상황이 예상되고 있다. 민간사업자와 잘못된 협약으로 인해 개통 후 경춘선 이용객의 큰 피해가 결정되었다. #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상 GTX-B 운행횟수를 산정할 때 단순히 역간 이동시간과 차량속도로 운행횟수를 정한 거라(국가철도공단 답변) 즉, 선로상태, 접속부나 기존 승강장 선로구조를 전혀 생각하지 않고 정하였고 처음부터 불가능한 운행횟수였던 거다. 이 횟수 자체로도 13회 초과된 상태이다. 철도공사 다이아 관련 부서에서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조치를 요청하였으나, 국가철도공단에서 무시하였다.(민간사업자와 국토교통부의 협약을 국가철도공단에서 바꿀 권한도 사실 없기도 하다. 국토교통부의 정책실패로 되돌릴 수 없다.)
전형적인 탁상행정으로 타당성조사는 선로용량증대효과로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정작 민간사업자의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협약으로 오히려 기존열차는 운행횟수가 감축되어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받는 민간사업자의 수익만 높여주는 결과가 되어버렸다.(같은 구간 내에서 민간사업자는 수익이 올라갈수록 같은 구간 코레일은 적자가 증가된다. 즉, 세금으로 운영되는 교통수단을 감축해서 민간사업자의 배만 불리는 사업인 것이다.)


감사원은 2025년 6월 19일 국토교통부 기관정기감사결과 발표에서 "한국철도공사는 GTX-B 기본설계 결과 열차운행 횟수 증가에 따라 경춘선 개량과 정거장 신설을 요청했지만, 국가철도공단은 해당 개량이 과업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조치하지 않아, GTX-B 개통시 공용구간 선로용량 초과로 열차 운행에 제약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 운임구역 분리 문제
    GTX-B는 기본운임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즉, 운임체계가 다른 관계로 반드시 별도의 게이트가 설치되어야 한다.(GTX-A는 실제로 별도의 게이트를 통해 승하차) 하지만 공용구간이 많은 GTX-B는 승강장 분리가 되지 않는 현 상황에서는 일반전철 운임으로 GTX-B를 이용하는 걸 막을 방법이 없다. 일례로 GTX-B의 시종착역인 마석역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강장을 반으로 나누어 중간에 별도게이트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이것을 해결했다 그러나 나머지 구간 중 승강장 분리가 되지 않는 역은 일반 전동열차와 고속열차, GTX-B의 선로 공유가 이루어지는 관계로 승강장 안전문도 공용으로 사용해야 하며, 승하차 게이트 분리가 불가능하므로 일반전철 운임으로 승하차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다.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개통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나, 국토교통부 등 주무부처는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노인,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열차가 아니지만, 위의 사유로 인해 무임승차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전용게이트를 사용해야 태그를 막을 수 있으나, 공용게이트이므로 무임승차 대상자들은 공용역까지 무임으로 간 후 그곳에서 GTX를 바꿔타면 되고, 하차시 공용역까지 가서 하차하면 완벽한 무임승차가 되버리는데. 이를 막을 방법은 전혀없는 상황이다.

탁상행정의 극치로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건설해놓고 정작 게이트 분리가 되지 못해 개통조차 할 수 없는 막장상황이 필연적으로 예상되고 있다. GTX-A 는 별도 게이트를 통해 운임을 차등징수할 수 있지만, 공용구간이 많은 GTX-B는 별도 게이트 설치가 불가능한 역이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같은 승강장을 사용함으로 인해 게이트가 한곳이므로 일반교통카드 기본운임으로 GTX-B 승차가 가능하다. 그래서 별내역 - 왕숙역 - 평내호평역간은 전철 기본운임으로 GTX-B를 얼마든지 이용할 수 있다.(전용 승강장을 추가로 건설하면 해결되겠지만, 막대한 공사비로 현재 사업비로는 불가능하다.) 공용구간의 운영은 한국철도공사에서 담당하며, SR처럼 민간사업자는 돈만 받아먹고 각종 시설운영과 민원처리까지 한국철도공사에 떠맡기는 셈이다.
  • 서울특별시 도심을 관통함에도, 2호선과 3호선과 환승되지 않는 문제
서울 도심의 수많은 역들을 정차하지 않고 청량리역과 서울역 사이에 정차역을 설치하지 않아 불편이 매우 클 것으로 우려된다. 이처럼 GTX 노선이 강북 지역에서 서울 지하철 2호선과 환승되지 않는다는 점은 계획 초기부터 꾸준히 지적되어 왔으나 결국 시정되지 못하였다.[54]
이 부분은 단지 B노선만의 문제가 아닌 GTX 노선 전반적인 극심한 서울역 허브화 전략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서울특별시 부동산 시장의 경기도, 인천 대비 우위를 차지하려는 꼼수로도 해석된다. 그럼에도 A노선은 한강을 건너가는 경기 남부에서는 서울역 하나만 정차해도 그야말로 교통 혁명인지라 이 부분이 와닿지 않았지만, B노선의 경우에는 이미 역사가 깊고 선형도 비슷한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있기에 그에 비교하여 문제가 더욱 심각하게 부각되고 있다.

9. 역 목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역 목록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역 목록#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역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GreatTraineXpress_B.svg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역 목록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colbgcolor=#234699>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
경춘선 > }}}}}}}}}
다른 노선의 역 둘러보기

10. 기타

파일:서울구로.jpg
1980년대의 서울역~구로역 간 신설 계획도
  • 1980년대 후반, 철로용량이 포화상태에 가까워지고, 차내혼잡도가 문자 그대로 폭발[55]에 이르다시피 했던 1호선에 대한 대책으로 3복선화와 함께 구로-신도림-영등포~대방-여의도(고수부지)~서부용산(용산전자상가)~남영~서울에 이르는 전철 노선이 입안되었다. 구로에서 대방까지는 기존 경부선과 병행하다가 여의도 구간으로 잠깐 빠진 후 용산쯤 부터 다시 경부선 옆에 붙어 서울까지 가는 형태로 계획했다. 그러나 이 대안은 토지보상비가 너무 많이 들었고, 따라서 구로에서 서울까지 경부선 선로 자체를 3복선으로 확장하는 대안이 선택됨으로써 폐기되었으며, 구로-용산 구간은 3복선화가 완료되었으나, 용산-서울 구간은 3복선화가 무산되었다. 영등포에서 여의도를 경유해 서울역으로 올라가는 노선은 신안산선, GTX-B로 일부 계승되었다. 이 중 GTX-B은 신안산선이 경유하지 않는 용산역도 경유할 예정이므로 사실상 GTX-B가 계승했다고 볼 수 있다.
  •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연구원에서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시도 지역계획 수립' 연구보고서를 통해 인천대입구역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제3공항철도를 제안하였으나, 인천광역시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노선 계획이 아니며, '제 5차 국토종합계획'에도 미 반영되었다.
  • 3호선, 6호선을 제외한[56] 모든 서울 지하철 숫자노선과 환승이 가능하며, GTX 노선 중 유일하게 3호선과 환승이 불가능하지만, 8호선과 환승이 된다. 또한, 인천 도시철도 1, 2호선 둘 다 환승이 가능하다.
  • A와 C선과 달리 6량 전철로 계획되었다는 뉴스가 많이 나왔는데 #예시, 11월 7일 자 중부일보에 따르면 대우건설 컨소시엄과 국토교통부가 열차를 6량에서 8량으로 확대 논의 중이라고 밝혔고 8량 1편성으로 확정되었다. #예시 해당 노선의 재정 구간에 경원선의 지하화 바이패스 용도가 더해지면서 ITX-청춘이나 KTX-이음이 다니게 된다면 해당 구간의 승강장은 GTX 차량을 주로 운행하는 민자 구간의 승강장에 비해 이에 대한 대비를 하고 설계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제기되었다. 이에 청량리역은 고상홈이 아닌 저상홈 2개소(7.5m x 350m)로 설계되었다. 그 외 용산역, 서울역, 상봉역은 고상홈에 169m 길이로 설계된다.
파일:GTX-B 재정 2공구.png
서울 도심 통과 구간인 재정 2공구
  • 재정 2공구의 경우, 서울시청 광장 진입 직전 GTX-A 터널 하부로 관통한 뒤 청계천을 따라가는 선형이다. 이후 성동공업고등학교 운동장을 관통한 뒤 마장로를 이용해 남쪽으로 휘는 선형을 보인다. 청량리역에서 평면환승을 위해 X자 형이 아닌 11자 교차를 하기 위해서 튼 것이다.
  • GTX 특성상 전부 지하 50~80m의 대심도로 지어지기 때문에 GTX-A와 마찬가지로 역마다 고속 엘리베이터가 여러 대 설치될 것으로 보이며, 여의도역의 경우 지하 105m 깊이에 지어진다고 하는데 이렇게 되면 국내에서 가장 깊은 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
  •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이 민트색으로 표기되고 있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기에[57] 민트색이 시인성 면에서 구분에 유리한 것은 사실이다.
  • A선이 X100번대로 역번호가 부여되었기에, 이 노선은 X200번대로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 이 노선의 차량이 A선 차량처럼 3도어 차량이기 때문에 경춘선 구간의 안전문과 출입문 위치가 어긋나는 문제가 생긴다. 다중 슬라이딩 안전문이나 GTX전용 안전문으로 개량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58]

11. 관련 문서


[1] 서울역, 청학역 누락[2] 구상 당시 노선도 사용 색상[3] 아래에도 써있지만 2024년 착공식 플래카드에 이어 국가철도공단 인스타그램에서도 노선색이 민트색으로 쓰고 있어서 아마 민트색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 파란색 계열 노선색은 너무 많고 특히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 비슷하여 민트색이 다른 노선과 구분할 때 더 유리하기 때문.[4] 수익형 민자사업으로 건설. (용산~상봉 구간 제외.)[5]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다. # 서울중앙법원 등기국 제854646호로 등기를 마친 주식회사이다.[6] 착공 이후 문단 참조.[7] 신설될 예정으로, 평내차량사업소랑 다른 차량기지이다.[8] 중앙선, 경춘선 공용구간[9] 본래 경부고속선 역시 구상 단계에서는 일반선 개량 및 전체복복선화 방안이 있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 신선 건설로 돌아섰다. 다만 경부선을 복복선화 하지 않고 경부고속선을 신설한 가장 큰 이유는 일반선 복복선화는 기대 효과(편익)가 낮았기 때문이다.[10] ITX-청춘은 아예 춘천/속초행 KTX-이음으로 대체된다.[11] 급행열차로도 해결되지 않는 이 문제 때문에 2017년부터 특급열차라는 대안이 생겼지만, 하필 기존 급행열차와 선로를 공유하여 추월이 불가능하다. 그래서 현재까지도 서울 접근성을 크게 끌어올리지는 못하고 있다.[12] 광역급행버스 M6405, 인천 버스 9201 등.[13] 다만 강남 진입에 이 노선을 이용하는 것은 부평구, 남동구에 한정된 이야기로 연수구는 환승을 감안하면 여전히 광역버스를 이용하거나 원인재역에서 추후 개통될 경강선을 타는 게 더 나을것이다.[14] 다만, 수도권 전철 경춘선 역시 해당 구간에서 광역급행철도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가평에서 서울로 가거나 평내호평역~상봉역 구간만 타는 사람들은 기존처럼 경춘선을 타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춘천에서 서울로 간다면 그냥 ITX-청춘을 타는 게 낫다.[15] GTX 역사로 확장 공사가 필요해 비용이 0원은 아니다.[16] 해당 구간은 이미 2001년, 복복선 계획이 B/C값 1.0 이상으로 경제성이 있다고 나타난 바 있다. 지상복복선(B/C=1.18), 지상복선+고가복선(B/C=1.01), 지상복선+지하복선(B/C=0.6) 순. # 하지만 과도한 비용 문제로 지지부진했다.[17] 2014년에도 복선 신설의 추진의지가 있었다. #[18] 이마저도 한국철도공사가 3~4년 연속 적자라 운영을 맡기기 힘들다.[19] 국토부 공고 2021-309호[20] 이 구간은 용산-청량리-망우간 경원선, 중앙선 2복선화를 대체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국비로 결정 된 것으로 보인다.[21] 민자구간에서 추가될 것이므로 인천과 구리 춘천이 요구하는 곳들이 거론된다. 3개까지 제안할 수 있지만, B선의 경제성 상 3개가 추가될 가능성은 높지않고 많아야 2개, 혹은 아예 추가되지 않을 수 있다. 춘천의 경우 시종점 변경에 해당하여 재예타 사안이므로 현재로서는 민간사업자 주도로 추가가 불가능하다.[22]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여의도에서는 9호선과 병행, 용산은 1호선 하부구간, 청량리 수평배치, 구리역 전방진입’인 대안2가 채택되었다. 그러나 그런 설명과 다르게 지도에서 이것에 해당하는 선형은 대안1로 표기되어 있다. 이 외에 용산구간을 4호선 하부로 통과하는 대안3은 지도에서 대안2로 표기되어 있다.[23] 이 구간은 시간표상 광역전철 기준 30분, ITX-청춘 기준 26분이 소요되는데 RH 연착 등을 고려한 넉넉한 소요시간 산정으로 보인다.[24] 그러나 당시로서는 재무투자자와의 협상도 제대로 매듭짓지 못하고 컨소시엄 참여사 변동으로 인한 지분관계 재설정 등 문제가 남아있어 지장물 치우고 펜스 정도만 세울 수 있을 뿐 실제 굴착은 2025년 7월 초 기준으로도 요원한 상황이었다. 당시로선 말 그대로 착공계만 먼저 내고 본 상황. 맥쿼리인프라투융자회사와 DL이앤씨가 발을 뺀 탓이 컸다.[25] 상봉역 이후는 경춘선 공용 구간이므로 스크린도어만 고치면 된다.[26] 현재 1호선으로 동대문~청량리 구간이 8분, 5호선으로 동대문역사문화공원 구간이 19분 걸린다.[27] (연수구의 법정동) 옥련동, 청학동, 선학동, 동춘동, 연수동[28] (연수구의 법정동) 송도동[29] 서울시 입장에서는 할 필요가 없다. 기껏 돈 들여서 도로를 확장하면 차가 더 몰려와서 교통체증 문제가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 서울시가 기껏 도로 확장하면 돈 들이고도 고생은 고생대로 하는 셈이다.[30] 기껏해야 1,6,7,8호선인데 1호선은 청량리행이 매우 제한적이고, 6호선은 신내역이 단선이라 배차간격이 매우 길어 7,8호선만 상시 환승 가능하다. 이마저도 별내선 개통으로 늘었을 뿐 2024년 8월 전까지는 사실상 7호선 뿐인 셈이었다.[31] 이쪽은 이원화 방해까지 했으니 피해받는 지역으로 볼수 없다. 오히려 구리, 남양주가 가평, 춘천의 욕심으로 출퇴근 피해본다고 비난해도 할말이 없다.[32] 주소만 갈매동인 별내역 인근 오피스텔은 말할 것도 없고, 갈매역 인근 아파트에서 별내역 6, 7번 출구까지 1~1.5km, 자전거로 10분 내로 도달할 수 있을 정도라 불만을 표하기도 애매할 정도다.[33] 망우역은 상봉역과 사실상 같은 역이라고 해도 될만한 거리여서 실제로 KTX 정거장을 통해 역이 물리적으로 이어져있고 감편 피해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34] 한국교통연구원 GTX-B 예비타당성 통과요인 분석[35] 망우~청량리의 선로용량 증가도 GTX-B의 주요한 건설목적 중 하나.[36] 왕숙 등의 개발로 경춘선 연선 인구가 중앙선을 앞지를 것으로 보이지만, 중앙선도 양정역세권 등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승객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37] 여당 대표이자 국토교통위 위원이자 이해찬 전 당 대표의 최측근이자 친문 실세로 불릴 정도로 파워가 셌으며,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평이 나왔다.[38] 당초 구리시는 갈매와 인접한 태릉cc 개발 교통 대책으로 갈매 정차를 강하게 밀어붙일 계획이었으며, 이럴경우 지자체의 금전 부담이 완화되는 장점이 있었다. 하지만 태릉지구가 노원구의 강한 반발과 경기침체 등에 부딪히며 개발 자체가 지지부진해지자, 지자체 자체 돈이라도 들여 정차를 추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39] 이와 같은 운임구간 분리 문제는 아래의 문제점에서도 볼 수 있듯 경춘선과 철로를 공유하는 경춘선 역들은 모두 안고 있는 문제다. 다만 남양주 구간 역들은 그 점을 사전에 고려하고도 경제성이 높았기 때문에 갈매와 사정이 다르다(경춘선 공용 이전 B/C 0.3, 경춘선 공용 및 왕숙신도시 수요 반영시 B/C 1.0).[40] 사실상 현 GTX의 프로토타입이라고 볼 수 있다. 정차역의 수, 180㎞/h의 열차 속도 및 빠른 표정속도, '좌석형 급행열차'라는 추진 당시의 이름 등 전체적으로 외국의 특급열차 시스템을 수도권에 적용하려는 실험적 성격이 엿보인다.[41] 어찌보면 같은 포지션의 열차인 ITX-청춘이 열차만 바꾸어 인천대입구역으로 연장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42] 고속버스 분류 기준인 100㎞에 약간 미달하는 98㎞.[43] 해당 선거구의 관할구역은 춘천시 일부로만 구성되어 있어 사실상 춘천시 갑 선거구로 봐도 무방하다.[44]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의 범위는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에 한하며, 동령에 따라 수도권의 대도시권 광역철도는 서울특별시청 또는 강남역을 중심으로 반지름 40㎞에 해당한다.[45] 참고로 경춘선 광역전철의 경우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로 사업이 진행되었기에 광역철도가 아닌 일반철도에 해당한다.[46] 세부내역 중심지 규정 : (기존) 서울특별시청, 강남역 → (국토부안) 서울역, 삼성역, 청량리역, 인천시청 추가 / 거리 규정 : (기존) 권역별 중심지 반경 40㎞ → (국토부안) 반경 50㎞ 또는 시·종점~중심지간 통행시간 60분 이내[47] 현행 국토부의 시행령 개정안 역시 대폭 변경하여 2022년 12월 6일 개정되었다. 개정안은 중심지 규정과 거리 규정을 삭제하고, 전체 구간이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는 지역에 포함될 것을 조건으로 하였으나, 국토부장관의 재량으로 대도시권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을 포함시킬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었다. 현재 추진되는 GTX-B 춘천 연장안은 이러한 예외규정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48] 거기에 춘천, 속초로 가는 KTX-이음도 같이 운행할 예정이기에 상봉-마석 간의 여유 용량은 19회밖에 되지 않는다. 반면, 인천대입구-상봉 간은 GTX-B하고 KTX-이음만 운행하는 전용선로라 선로 용량이 비교적 널널하다.[49] GTX-B를 지을 겸 선로용량 포화에 시달리는 용산-망우 간 복복선화 역할도 같이 겸해 선로용량을 크게 늘려 여유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서이며, 중앙선/강릉선 KTX-이음은 GTX-B 지하선로로 운행할 예정이다.[50] 하지만 대부분의 인천 광역버스들은 당산역(선유고등학교), 합정역, 홍대입구역, 신촌을 경유하기 때문에 고정수요는 있을것으로 보인다.[51] 부평역 기준 인천 1호선을 타고 인천대입구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30분~31분 정도 되는데 GTX-B 탑승 시 10여 분 정도로 줄어든다.[52] 대부분 상봉역에서 끊기고 배차 간격도 긴 편이다.[53] 특히 분당-경춘선 직결은 사실상 물 건너갔다고 보면 된다. 협약이 이 모양이 났으면 분당선 청량리 연장 역시 별도의 단선 신설 등 다른 계획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54] 다만 2호선 환승의 경우 서울시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에 정차요구를 한적이 있다.[55] 한때 그렇게나 지옥철로 악명이 자자한 9호선도 혼잡도가 통근시간이라 해도 끽해야 240%가 될까 말까인데, 80~90년대 당시 1기 노선들은 기본이 250%, 최대 300%를 웃돌았다.[56] 그 중 3호선은 지하에서 교차만 하며, 6호선은 GTX-B가 신내역을 지나기는 하지만, 정차는 하지 않는다.[57] 환승역이 여러 개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너무나 흡사하다.[58] 혹은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 안산구간처럼 승강장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될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