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8-30 09:14:56

간선철도


1. 개요2. 대한민국의 간선철도
2.1. 목록
3. 관련 문서

1. 개요

幹線鐵道 / Main-line Railway

철도 노선 중 수송량이 많은 주요 선로로, 줄기 간 幹을 쓰는 것으로 알 수 있듯 철도망 중에서 뼈대가 되는 중요한 선로다.

철도 수송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지방의 중심지와 중심지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2. 대한민국의 간선철도

대한민국의 철도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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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e3e3e3,#232323> 국가 소유
(철도사업법)
<colbgcolor=#eeeeee,#111111> 목적 사업용철도 전용철도
지역·거리 간선철도 지선철도
속도 고속철도
(300km/h 이상)
준고속철도
(200km/h ~ 300km/h)
일반철도
(200km/h 미만)
지자체 소유
(도시철도법)
도시철도
사업비 분담 특례
(대광법)
광역철도
(국가철도 또는 도시철도 중에서 지정)
기타 분류 광역급행철도 · 광역전철 · 복선전철 · 단선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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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사업법 시행규칙
제2조의2(사업용철도노선의 유형 분류) ① 법 제4조 제2항 제1호의 운행지역과 운행거리에 따른 사업용철도노선의 분류
기준은 다음 각 호와 같다.
1. 간선철도: 특별시ㆍ광역시ㆍ특별자치시 또는 도 간의 교통수요를 처리하기 위하여 운영 중인 10km 이상의 사업
용철도노선으로서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한 노선
철도 노선 및 역의 명칭 관리지침
제2조(정의) 이 지침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5. “간선철도”란 고속철도, 일반철도 등 지역 간의 여객과 화물 교통수요를 주로 수송하는 철도를 말한다.
12. “간선”이란 전체 철도망의 골격을 형성하고 있는 주요 대도시를 연결하며 국가기간철도망을 이루는 철도를 말한다.
13. “보조간선”이란 간선에서 분기하여 권역 내의 주요 도시를 연결하는 철도를 말한다.

대한민국의 6대 간선철도는 경부선, 호남선, 전라선, 경전선, 중앙선, 장항선이 있으며 경전선을 제외한 모든 노선이 서울특별시와 연결되어 있다[1] 는 특징이 있다.

6대 간선철도 중 호남선은 2004년에[2], 경부선은 2006년, 전라선은 2011년, 중앙선이 2024년 연말에 전 구간 전철화되었다. 나머지는 아직 비전철 구간이 상당수 남아있다.

그 밖에 간선 철도로 장거리 노선이거나 여객/화물처리 비중이 높은 경강선, 태백선, 경북선, 충북선, 경춘선, 동해선[3] 등이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간선철도는 대한민국 정부가 소유하고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이 운영, 관리하는 국유철도이자 국영철도다.

국가기간망인 간선철도의 노선명에는 철도거리표 고시에 ㅇㅇ본선이라는 이름이 달려 명시되었으며, 그 외의 간선철도는 그냥 ㅇㅇ선으로 되어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개정이 있을 때마다 'ㅇㅇ본선'을 ㅇㅇ선으로 개정하여 고시하고 있다.

간설철도에서 갈라져 나온 짧은 철도는 모두 지선철도이다.

2.1. 목록

3. 관련 문서


[1]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은 기점이 각기 대전조차장, 익산역, 천안역에 있지만 호남선과 장항선은 경부선에서, 전라선은 호남선에서 분기되는 노선이기에 해당.[2] KTX가 개통하기도 전에 전철화되었다.[3] 2021년 기준으로는 짧은 노선이지만, 계획상 구간이 모두 연결되면 남한 구간만 보더라도 경부선이나 중앙선을 능가하는 최장 간선철도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