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2:06:29

현실주의

파일:나무위키+유도.png   정치 및 외교 분야에서의 현실주의 사상에 대한 내용은 정치현실주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비관론자는 바람을 불평하고, 낙관론자는 바람이 변하기를 기대하지만, 현실주의자는 돛을 조정한다."
The pessimist complains about the wind; the optimist expects it to change; the realist adjusts the sails.
-윌리엄 아서 워드

1. 개요2. 1번 의미: 일상적으로 쓰이는 의미
2.1. 대중들이 현실주의자들에게 가지는 이미지2.2. 실존 현실주의자2.3. 창작물에서의 현실주의
2.3.1. 특징2.3.2. 현실주의자 캐릭터 목록
2.3.2.1. 현실적인 수준2.3.2.2. 인성마저 포기한 경우
2.3.3. 위완 반대로 현실감각이 없는 경우
3. 2번 의미: 현실주의로 분류되는 관념론 철

1. 개요

현실주의()에는 두 가지 뜻이 있다.
1. 현실의 조건이나 상태를 그대로 인정하며 그에 입각하여 사고하고 행동하는 태도.(일상적으로 쓰이는 의미)
2. 정신 작용을 현실 그 자체로 내세우는 관념론 철학 이론의 한 부류.

2. 1번 의미: 일상적으로 쓰이는 의미

오프라인에서는 위 사전적 의미 1번이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된다. 리얼리즘(사실주의)이라 번역하기도 하는데, 이는 약간의 구별이 필요한 말이다. 리얼리즘은 엄밀히 따지면 사실주의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예술작품에 담아내려는 사조를 말한다. 따라서 현실주의를 번역하자면 리얼리스틱이 좀 더 적절할 것이다.

현실주의와 반대되는 사상으로는 이상주의가 있다. 이상주의의 뜻은 '인생의 의의를 도덕적 사회적 이상의 실현에 두는 태도'나 '현실적 가능성을 무시하는 광신적인 태도', 이 두 가지로 주로 쓰이는데 현실주의는 보통 후자를 비판한다. 한편 철학적 의미가 아니라 일상적인 용어에서의 현실주의와 이상주의는 어디까지나 상대적이고 그 경계가 불분명한 개념이라는 데 주의해야 한다.[1] 이를테면 스스로를 현실주의자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허황된 꿈을 찾는 망상병자를 이상주의자라 생각하고 경멸할 수 있고, 스스로를 이상주의자라 생각하는 사람들은 도덕을 팽개친 냉소적 배금주의자를 현실주의자라 생각하며 경멸할 수 있다.

물론 현실주의나 이상주의 중 한 쪽만이 절대적으로 옳다고 말할 수는 없다. 현실을 무시한 채 이념과 명분에만 매달리던 사람들이 결국 사고를 친 사례는 수없이 많고, 이상주의자들의 오만함이 불러온 위기를 현실주의적인 결단으로 타파한 경우도 여럿 있다. 그러나 인류가 오로지 현실만을 바라보며 살아갔다면 지금과 같은 세상의 발전은 없었을 것이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비행기의 개발 또한 이상주의자들의 노력이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세계의 여러 위인들 또한 한때 몽상가라며 비웃음을 당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꿈을 추구했기에 업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상주의와 그에 대해 합리적인 비판을 가하는 현실주의가 공생을 이루는 것이 세상의 발전을 위한 가장 현실적이고 또한 이상적인 태도라 할 수 있다.[2]

대한민국의 경우, 소위 486세대 라고 불리는 이들은 시대적으로 반공 교육이나 새마을 운동 등을 겪으며 명분주의와 이상주의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 물질적인 풍요로움은 지금에 미치지 못했으나 취업이 쉬웠기에 사회 문제와 개혁에 관심을 가지기도 쉬웠다. 반면 젊은 세대는 공산주의 국가들의 실패와 개인주의의 확산으로 명분주의 및 이상주의의 영향을 적게 받았고, 세월이 흐를수록 심화되는 양극화와 계속되는 경제 침체, 높아지는 실업율 등의 현실적 압박을 겪고 있어 현실주의가 더 강하게 다가올 것이다.[3]

2.1. 대중들이 현실주의자들에게 가지는 이미지

  • 개인주의, 능력주의, 실용주의, 자유주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4][5]
  • 험난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일수록 현실주의자가 될 확률이 높다.
  • 막연한 것보다 구체적인 것을 좋아하고, 감정적인 이끌림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우선한다.
  • 문제의식이 강하고 의심이 많으며, 부정적인 면을 찾아내어 비판하기를 잘한다.
  • 돈, 권력, 외모 등의 물질적인 가치를 중요시하며 도덕, 명분, 전통 등의 정신적이고 추상적인 가치를 불필요한 것으로 생각하며 배척한다.
  • 의도나 과정보다는 결과를 더 우선시한다. 현실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결과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계획적이고 치밀한 것을 추구하며, 모든 일에 기준과 원칙을 확실하게 정하려고 한다.

2.2. 실존 현실주의자

2.3. 창작물에서의 현실주의

창작물에 나오는 현실주의자는 차가운 이미지를 동반하기 쉽다.

주로 적당할 경우 상식인, 독설가, 쿨데레, 쿨뷰티&쿨가이, 하드보일드, 다크 히어로 캐릭터가 이 속성이나 정도가 심할 경우 복수귀, 안티 히어로, 소시오패스,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캐릭터가 이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은근히 하라구로형과도 겹치는 속성.

'현실주의자'란 단어에는 현실주의를 따르는 사람만이 아니라 이익을 따르는 사람이란 뜻도 있다. 그래서 이런 이미지가 강조되면 속물이 된다.

현실주의가 너무 지나친 캐릭터는 독자들로부터 쿨병 환자라거나 사람이길 포기했느냐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인기를 구가하는 경우가 있다. 즉, 작가발을 잘 탄다. 혹은 거의 소시오패스 계열로 변모하기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9]

2.3.1. 특징

  • 이하의 내용은 창작물에 나오는 캐릭터의 특징일 뿐이며 현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 인간임을 포기한 수준은 ★표시

외모
성격
  •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부정적인 사고방식의 소유주이며, 세상물정에 밝다.
  • 결단력과 상황판단력이 좋고 사리분별을 잘하며, 눈치가 빠르다.
  • 냉철하고 지능이 좋은 두뇌파, 상식인, 무신론자[10]인 경우가 많다. 소위 '한' 스타일.
  • 성격이 무뚝뚝하고 상당히 까칠하며, 의심이 많고, 뒤끝 역시 심한데다, 은원분별이 극도로 명확한 인물이 많다. 나쁘게 말하면 복수심이 매우 강한 편.
  • 대인배와는 거리가 멀다.
  • 사이코패스처럼 보이기도 한다.

가치관
  • 개인주의[11]&자기중심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작품의 전개나 캐릭터의 변화에 따라서는 이기주의자로 변질되기도 한다.
  • 본인의 능력을 믿는 독고다이 타입이 많다.
  • 힘에 대한 집착이 강하다. 약육강식선민사상, 계급론을 수용한다. 오로지 능력주의만을 외치는 경우도 있다.
  • 상하관계가 뚜렷하며 늘 타인들에게 위계질서를 강조한다. 그러면서 자신보다 열등하다 판단한 인물이 자신에게 명령하거나 거역하는 걸 매우 싫어한다.


언행
인간관계

2.3.2. 현실주의자 캐릭터 목록

2.3.2.1. 현실적인 수준
주인공인 경우 ☆ 표시.
2.3.2.2. 인성마저 포기한 경우
여기서부터는 현실주의에 익사해서 인간이기를 포기한 경우이다. 현실적이다 못해 현실에 방해되는 것들은 모조리 없애버려야 할 것 취급하는 인식이 박힌 캐릭터가 많은데 종류는 이러하다.
  • 무도덕주의: 일단 현실에 불필요하다고 여기는 꿈, 행복, 상상, 양심[29] 등을 죄다 팔아버린 유형(死)
    현실보다 중요한 건 없다고 여기고 가족을 소모품 내지는 장기말 취급하거나 사회적 약자사회에 필요가 없다는 이유로 죽여대는 등의 일을 저지른다. 거진 남을 방해물로 여기는 수준으로 어찌보면 가장 비인간적인 유형. 얼마나 비인간적이면 독자 및 시청자들도 당장 저런 캐릭터가 죽기를 바랄 정도.[30] 일반적인 전쟁광들은 거의 이 유형에 속하며 이 자들이 거대한 힘을 얻으면 세계가 지옥이 될 가능성이 높다...아니, 힘 얻자마자 지옥으로 바뀐다.
  • 극단적인 실용주의: 우호적인 사람들만을 제외하면 교류와 벽을 쌓고 살고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자들과 활동하는 유형(甲)
    자신과 자신의 조직, 그리고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동료 & 부하 등 자신의 주변 인물들과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자들, 그리고 자신이 맘에 들어하는 자들 만을 제외하면 아무도 의미없다고 여기는 유형. 이 경우에는 자신에게 충실한 자와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자, 그리고 자신이 맘에 들어하는 자들만에게는 친절하고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는 등 우호적으로 대하지만 자신이 적으로 인식한 자들에겐 무자비하고 비정하다.

이 쯤 되면 현실적이라고 쓰고 무자비하다고 읽는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캐릭터의 경우 저게 사람이냐는 비난을 듣게 된다. 다른 현실주의자들[31]에게도 비난받을 정도.

이 중에서는 현실의 냉혹함으로 인해 현실보다 더더욱 인격이 박살난 케이스도 있다.

이 항목에서 이상주의자나 명분주의자를 경멸하고 현실주의자의 장점만 부각한 것 같지만, 사실 이렇게 변할 가능성도 꽤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니다. 주로 이렇게 변하는 이유는 대부분 "현실은 이것보다 더하다. 그러니 내가 하는 행동은 정당하다."라는 식과 "현실에 쓸모없는 놈이 너무 많다. 그러니 내가 평등하게 죽여주겠다."는 식의 논리 때문에 변하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인간을 포기할 정도로 현실주의에 치우치지는 않은 경우 @ 표시.

캐릭터가 단지 작중에서 '잔혹한' 모습을 보인다고 해서 추가하지 말 것. 해당 캐릭터의 행동이 반드시 현실주의적 사고에 기반해 있어야 한다. 또한, 아래 예시 중에 현실주의에 해당하지 않는 캐릭터가 있는 경우 수정 바람.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은근 최종 보스 기믹이 많은 편.

6.3 문단과 겹치는 경우는 ▣ 표시.

2.3.3. 위완 반대로 현실감각이 없는 경우

인성마저 포기한 현실주의자와 대립하는 역할이 되기도 한다. 또한 일상물 등의 가벼운 분위기의 작품에서는 개그 캐릭터 속성으로도 종종 나온다.

현실감각 없는 캐릭터의 경우, 여러 가지 모습이 있다. 단, 캐릭터라는게 작가 만들기 나름인 만큼, 평소에는 답답할 정도로 이상을 추구하는 모습을 보이나, 특정 분야에서는 오히려 지극히 냉철하고 효율적인 모습을 보이는 캐릭터도 존재한다. 가령 태조 왕건에서 궁예 집권 시기의 왕건은 답답할 정도로 도리와 의리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뭔가 일을 맡거나 전쟁터에 나선다면 반대로 지극히 냉철하고 현명한 모습을 보인다.
  • 기본적인 역량 자체는 우월한 데 비해서 유약한 성격 때문에 위축된 행동을 보이는 타입 (○)
    기본적이거나 잠재된 역량 자체는 우월하지만, 성격과 정신 상태가 무른 경우이다. 이 타입의 경우 작품이 진행됨에 따라 정신적으로 성장하거나 타락해서 이와는 180도 혹은 270도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 감성팔이에 넘어가거나,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는 타입 (☆)
    이 경우에는 냉정한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의 감성팔이에 넘어가거나, 혹은 양심과 정의감, 인정 때문에 판단력을 상실하여 실책을 범함으로써 팀에 악영향을 끼치는 모습이 보인다. 비인간적으로 느껴질 정도로 마냥 착하고 올곧기만 한 경우 역시 넓게는 여기에 들어간다. 종종 적의 과거가 불우하다는 이유로 "이 녀석도 사실은 좋은 녀석이었다." 라는 둥의 소릴 하기도 한다.
  • 실제 역량은 충분하지 못하면서 자존심허세 & 부심만 가득한 유형(★)
    '1'과는 정반대의 경우라고 볼 수 있다. 입만 살고 자기보다 명확하게 강한 적을 상대로 허세를 부리며 덤벼드는 무모한 짓을 하다가 오히려 그 적에게 당하거나 인질로 잡혀 동료들이 그 일의 뒤치다꺼리를 하게 만드는 등의 민폐를 끼친다.
  • 그나마 양호한 경우(□)
    밑의 악인인 경우와는 달리, 현실 감각이 떨어지거나 없더라도 의도 혹은 결과라도 좋거나, 주변 상황 및 다른 악인들의 만행이 심각한 지라 이 쪽이 그나마 낫다는 평을 받기도 한다. 위의 '기본적인 역량 자체는 우월한 데 비해서 유약한 성격 때문에 위축된 행동을 보이는 타입'과도 겹치는 경우도 꽤 있다.
  • 악인인 경우(■)

주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 2번 의미: 현실주의로 분류되는 관념론 철




[1] 이상과 현실의 경계가 불문명한 것은 이상을 이루면 현실이 되고 그 이상을 이루기 위해 현실적 방법을 찾게 되는 등 이상과 현실이 조화를 이루는 것 이다.[2] 위의 나온 예처럼 비행기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그의 필요한 자금과 연구자료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여러 과학 기술 등 절대로 이상만으로 현실만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날고 싶다는 이상과 희망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현실적 도움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3] 현실주의는 결코 체념이 아니라 현실을 어떻게 이겨 나갈 것인가에 초점이 맞춰있다.[4] 개인주의자유주의 성향은 특성상 이상주의자들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5] 중국 공산당은 독재 체제지만 특성상 현실주의적이기 때문에 이상주의면서 자유주의적인 인물들을 무척 경계하며 강력하게 탄압한다. 오히려 현실주의자들은 경제적으로는 부강한 중국에서는 명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중국 반독재 세력은 이상주의자가 많은 편이다.[6] 애니메이션 캐릭터에 꼴린다면 정신병원에 가보세요의 짤방 주인공이기도 하다.[7] 이쪽은 정치인으로써 현실주의자다. 사적인 면에서는 눈물이 많고 감수성이 풍부했다.[8] 마냥 부정적으로 볼 것이냐에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9] 흑의 계약자에서 나오는 계약자들이 그 대표적인 예시. 계약자가 된다고 해서 감정이 완전히 죽는 건 아니고 합리성 타령을 하면서도 정작 비합리적인 것을 추구하는 일부 예외도 있긴 하지만 계약자의 대부분이 타인의 감정이나 윤리규범 등을 자신의 이득보다는 낮게 보며, 목표를 위해 지극히 합리적인 방식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며 (그렇기에 부정적인 수단도 목표달성에 필요하다고 간주되면 아무렇지도 않게 써먹는다) 사고관도 일반인에 비해 확연히 동떨어진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중 사고관이 일반인에 비해 동떨어진 점과 타인의 감정 · 사회적 윤리규범 등을 자기의 이득에 비해 낮게 본다는 점이 소시오패스의 특징과 일치한다.[10] 현실에서는 초자연적인 개념을 전면적으로 인정하는 창작물은 제외.하지만 그곳이 더 지옥같을 수 있다[11] 특이하게도 이상주의 문서에도 언급되지만 개인주의는 현실주의보다는 이상주의적인 사상에 가깝다.[12] ex)에미야 시로 vs 코토미네 키레이 / 금사월 vs 오혜상[13] ex)박동호 vs 남일호 / 카자마 진 vs 미시마 카즈야 / 라그나 더 블러드엣지 vs 유우키 테르미.[14] 물론 이 능력주의에 비도덕까지 합친다면(대표적으로 약육강식이나 약한 것은 죄악) 바로 아래의 인성마저 포기한 현실주의로 향한다.[15] 2부와 극장판 한정.[16] 희한한 건 치프가 열혈남아인데 현실주의자라는 거다. 그래서인지 정의감이 강해도 "약한 자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식의 논리도 나온다.[17] 공식 프로필에 의하면 성격이 대놓고 "쿨, 현실주의"다.[18] 아군화 이후.[19] 재미 있게도 여기있는 인물들이 제정신 차린 인물들이다.[20] "니가 그러고도 듀얼리스트냐!"는 말에 "리얼리스트 인거지." 라고 대답했다.[21] 문제는 술에 취하면 이런 이미지가 완전히 개박살이 난다.[22] 현실주의자였으나 시즌 3에서 호프만문제로 고지식한 모습을 보여준 탓에 평가가 추락했다.[23] 사실은 이상주의자인데 현실주의자라고 자신을 부정하는 것에 가깝다. 그 때문에 멘탈이 불안정한 편.[24] 자기 중심 에피소드 일때 한정.[25] The New 52 이후에 영웅이 되면서부터...[스포일러] 이상을 꿈꾸는 사람이었으나 현실의 벽에 부딪혀 현실주의자가 되었다. 차후 이상을 꿈꾸는 것에 다시 희망을 갖게 된다.[27] 재미있게도 밑에있는 인성마저 포기한 목록에서 천적이 있다.[28] "난 현실을 존중할 뿐이야!" 이 한 단어로 설명 끝. 게다가 후반에 라마를 구해주고 나서는 아예 자기가 현실주의자라고 이야기한다.[29] 사실상 첫번째 유형 중에 제일 중요한 유형이기도 하다. 양심을 팔아야 현실다운(피도 눈물도 없는) 짓을 잘할테니...[30] 특히나 물질주의자와 합쳐버렸다면 좋은 소리는 절대로 안 나올 정도로 캐릭터에 대해 오만정이 다 달아난다. 그래서인지 일단 이 유형이 찍히면 @는 사정을 알았거나하지 않는 이상 절대 포함이 안 된다. 그마저도 이 유형이 완전히 사라져서 변한 것![31]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들은 거의 다 현실적인 수준의 현실주의자다.[32] 특히 질서 악이 이런 비인도적인 현실주의자인 경우가 허다하다.[33] 혼돈 악은 오히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현실주의적 성향의 극단적 대척점에 선 존재들이다. 일반적인 악인들에게는 타인을 해침으로서 자신의 이득을 보려는 합리적인 욕망이 내재되어있지만, 혼돈 악은 자신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음에도 정상인에게는 있을 수 없는 원인으로 오는 쾌감을 위해서 악행을 저지르기 때문.[34] 평등이 심해지면 차이 자체를 부정하는데 그런 유형이 대부분 끝이 어떨지는...[35] 다크 히어로 캐릭터가 @나 甲에 해당되는 경우가 많다. 안티 히어로라면 ₩에 해당되는 경우가 더 많으며 극단적으론 死의 속하는 경우가 있다.[36] 마지막에 사람을 구하는 등 좋은 일을 하긴 했지만 그 동안 저지른 악행은 용서받지 못하므로 @에 해당되지 않는다.사실 死▣자가 있는 순간부터 @받긴 글렀다(1)[37] 위의 토죠와 마찬가지로 막판에 갱생하긴 했지만 이미 그가 저지른 악행은 용서받지 못하므로 @에 해당되지 않는다.사실 死▣자가 있는 순간부터 @받긴 글렀다(2)[38] ₩甲 표시는 21화까지 한정.[39] 이그저드에서 죽었다 살아나서인지 아무런 감흥을 느끼지 못하는 성격으로 변해버렸다.[40] 현실주의자 중 진짜로 극단적으로 현실주의자여서 현실주의를 넘어 심각한 인간환멸 + 염세주의로 가버린 케이스. 항목 보면 진상을 알 수 있다.[41] 우치하 일족을 민간인까지 학살하고 민간인에게 환술을 걸어 지라이야를 꾀어내는 행적을 보면 현실적인 수준은 결코 아니다.[42] 투 페이스로 변한 뒤로 부터[43] 신극장판은 제외.[44] 死₩ 표시는 당연히 디지몬 카이저 시절 한정이며 제대로 갱생한 후 원래의 착한 성격으로 돌아왔다.[45] 처음에는 @에 해당했으나 각본가의 교체로 완전히 변했다. 위의 서정우와는 정반대.[46] 甲 표시는 유비를 라이벌로 인정했을 때 한정.[47] 현실적인 것을 위해서 현실에 방해되는 것을 대놓고 버렸다.[48] 본래는 집사출신이나 모종의 이유로 소시오패스마냥 변했다고 한다.[49] 왜인지는 루디(세븐나이츠)/평가를 참고하자. 솔직히 그 섣부른 판단을 한 것 자체가 공리주의적이라고 밖에 말 못하겠다.[50] 死 표시는 43화까지 한정.[51] 중반 때 부터.[52] 최종화에 닌닌저 6인의 설득과 간파를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자각함과 동시에, 닌닌저들의 꺾이지 않는 긍지에 마음을 일으킴으로서 갱생했지만, 지금까지 저지른 악행은 용서받을 수 없으므로, @에 해당되지 않는다.사실 死자가 있는 순간부터 @받긴 글렀다(3)[53] V시네마 에피소드에서 개그 캐릭터 화면서 개과천선했으나 지금까지 저지른 악행은 용서받을 수 없으므로, @에 해당되지 않는다.사실 死자가 있는 순간부터 @받긴 글렀다(4)[54] 21화에서 동생인 스팅거에게 패함으로서 동생을 인정하고 자신의 죄를 인정함과 동시에, 돈 알마게의 지구를 향한 운석 공격을 몸으로 받아내고 유언을 남겨 희생정신을 보임으로서 갱생했지만, 힘에 취해서 소중한 것(누군가를 지키는 마음)을 잊었을 때 저지른 악행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으므로 @에 해당되지 않는다.사실 死자가 있는 순간부터 @받긴 글렀다(5) 그래도 위의 다섯과 달리 큰 일에 희생을 했으므로 그나마 낫다.[55] 헤비츠카이 메탈로 타락하는 26화~31화 한정.[56] 이게 거하게 터져버린 사건을 보자면 이 영상(바쁜 사람은 1분 40초부터)을 참고하자. 다만 이 쪽은 탈다림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게 정상으로 여기는 집단이다. 알라라크가 유별나기보다는 알라라크가 탈다임의 본성에 충실한 태도를 보이는게 그 본성이란게 타 집단들 눈에는 미친 놈으로 보이는 짓만 골라서 하는 거라 그런거다.[57] 다만 라헬은 그런 냉혹한 현실주의자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반해, 자신의 기본적인 역량 자체가 자왕난 마냥 부족해도, 아주 답이 없을 정도로 심각하게 부족한 탓에 직접 누군가를 죽인 적은 거의 없다.[58] 애초에 야인시대 자체가 맛이 나간 작품이라서 눈물의 곡절, 김영태, 최동열 정도 빼면 대부분 등장인물들이 맛이 나가는 작품이기도 하다.[59] 야인시대/비판 참고.[60] 그 놈의 과격한 면모를 못 없애고 결국에는 서리한으로 인해서 타락해버렸다. 그리고 그 뒤로는... 어떻게 되었는 지는 알 거라고 믿는다.[61] 돈을 심각하게 밝히는 성질머리 더러운 새디스트. 그러나 의외로 윤리관은 멀쩡한 편이다.[62] 이 놈들은 현실적으로 가다보니 사람으로서의 도리도 포기했다. 문서 참고.[63] 헤이하치는 쿠마, 카즈미 한정으로 甲가 붙는다.[64] 그나마 미시마나 다른 악역들에 비하면 무슨 생각을 하는지도 모르고 철저히 명령에만 움직여서 깽판은 덜 친다.[65] 주변에 이상주의자가 많아서 현실적인 면이 더 강조된다.[66] 이 의사가 의술을 시행하는 이유는 자신의 병적인 지적 호기심을 중축시키기 위함으로 그에게 있어 치료란 부작용에 불과하며, 다른 사람의 불행을 쾌감으로 인식하고 있어 환자를 막 다루고 인체실험을 행하기도 하는 등... 최근 코믹스에 의하면 인성이 완전 날아간 수준은 아닐 지도 모르지만 사실무근.[67] 3세대 신스 중에서도 유독 기계적인 감정을 가진 존재. 인간의 감정, 윤리 그런거 상관 없이 순수하게 효율만 따지는 경향이 있다.[68] 정확히는 3부에서.[69] 테러리즘을 저지르는 단체 소속이라 오해할 수도 있는데 인륜마저 버린 수준은 아니다.[70] 보통 대다수의 계약자들은 @와 甲의 사잇구간에 존재하거나 평상시엔 @더라도 여차하면 甲쪽으로 옮겨가는 자들이다.[71] 단 계약자들 중엔 死에 해당하는 유형도 있고, 현실주의와 정반대의 비합리성을 추구하는 케이스도 있다. 혹은 감성도 사고관도 일반인에 가까운 케이스도 있고 천천히 일반인의 감성이 돌아오는 케이스도 있다.[72] 계약자는 아니지만 계약자와 관련된 사건을 거치고 조직에 들어오면서 계약자보다도 더 현실주의적인 성격이 되었다. 하지만 뒤에가선 인간성을 되찾는다.[스포] 이쪽도 실은 계약자는 아니지만 계약자가 된 여동생을 따라가 전장에서 뛰다보니 계약자처럼 현실주의적인 성향이 된 케이스. 다만 완전히 계약자 수준까진 가지 않아서 종종 감정을 드러내거나 하는 경우도 있다.[74] The New 52 이전에는 슈퍼맨이 인간이 아니기에 평등할 수가 없다고 판단했던 지라 공격을 가했다.[75] 현실 때문에 감정과 취향마저도 다 팔아넘겼다. 이 덕에 아래의 현실 감각 없는 이상주의자진짜 심각한 아치 에너미 관계를 보유한다.[76] 다크 애쉬로 싸울 때 아테나와의 대사에서 엿볼 수 있다. "그래서 뭐 어쨌다는 거야? 네 놈의 말 하나하나가 귀에 거슬린단 말이다. 사랑이다? 평화다? 정말 토 나오겠군. 인간에게 가장 제격인 것은 질투나 증오... 그야말로 칠흑의 욕망 뿐이겠지?"[스포일러2] 뒤의 셋은 본래는 선량하고 바람직한 이상주의자들이 었다. 몰락해가는 세계를 여왕을 따라 자신들이 지향하는 희망의 유토피아개혁 하고자 시도하지만, 그것이 잘못된 방향으로 뒤엉기는 바람에 자신들의 희망을 저버리고 성격까지 비뚤어져 결국 그릇된 독재자로 전락해 되버린다. 때문에 가디언들의 폭정에 분개한 배터가 세계를 정화 임무의 결정적인 원인이다.[78] ★은 1부 초반 한정.[79] 루케도니아 거주 시절 가주였던 아버지인 록티스 크라베이가 얘를 구하겠다고 반란을 일으키는 바람에 크라베이 가문이 파탄났고 아버지를 반역자로 타락시켰으며 유니온으로 들어간 후엔 별 생각 없이 멋대로 인간 세상에서 깽판 친 결과 유니온 장로인 아버지와 그녀의 스승인 9장로의 입지가 크게 손상되었다. 게다가 감당도 못할 초대형급 재앙까지 불러들임으로 인해 아버지의 목숨과 자기 세력도 대차게 말아먹었다. 아울러 이 무뇌녀가 끌고 온 재앙의 후폭풍 때문에 이 여자의 스승이었고 유니온 핵심 일원이었던 9장로는 이제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게다가 9장로는 유니온 최고의 과학자이기도 한 자인데 그런 자를 잃었으니 유니온도 손실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고위 장로였던 아버지 또한 사망함으로서 유니온은 엄청난 전력 타격을 입었고 9장로를 대신하여 유니온에서는 닥터 크롬벨을 유니온 수석 과학자로 지명했지만 크롬벨은 유니온 체계를 내부에서부터 뒤엎을 흑심을 품고 있어 유니온의 몰락 전주곡이 사실상 시작되었다.[80] 지나치게 안디 왕자를 감싸면서 아키라에게 간접적으로 상처를 입히는 등의 피해를 키우게 하는 민폐 짓을 저질렀다.[스포일러3] 트레이너가 가장 냉정한 팀원이라고 치켜세우는 묘사가 있지만, 이건 초기 시나리오 라이터인 오트슨의 편애 캐릭터인 티나를 지나치게 띄워주는 묘사일 뿐이라는게 지배적. 실제로는 과거의 테러리스트 활동과 그 행동의 잔재가 남아있는 현재의 행동이 무색하게 너무 잔정이 많아서 탈인 성격이다. 당연하지만 티나와 티나 내부의 '교관' 모두 해당한다.[82] 이 때문에 작중에서 현실주의자 캐릭터인 볼프강과 계속 갈등을 빚기도 한다.[83] 국가 재정이 바닥나고, 민생은 파탄나고, 후삼국의 통일도 요원한 마당에, 현실을 무시하고 북벌만 중시하였다. 마진국 멸망직전에는 수도를 평양으로 옮긴다느니, 농번기에 신라와 백제를 정벌한다느니, 실현 불가능한 망상들으 내뱉기까지 했다.[84] 보는 사람이 답답할 정도로 도리의 의리와 충성만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나 궁예와 강비가 대립하고 있고, 왕건을 노리는 이들이 많은 상황에서, 강씨 집안에 문상을 가기까지 한다. 하지만 전쟁터에 나서기만 하면 반대로 지극히 냉철하고 현명한 모습을 보이며, 왕이 된 이후에는 무작정 도리만 중시하는 게 아닌 할 때는 하는 모습을 보인다.[85] 제목부터 현실주의를 표방하고 있고 주인공인 소마 카즈야가 현실주의자라는 설정인데 정작 내용을 보면 현실적인 부분과는 크게 동떨어져 있다. 무슨 초현실주의자냐는 비아냥까지 나올 정도.[86] 세이버에 대한 과도한 사랑과 소유욕이 더욱 커서 세이버를 위한 선물을 주기 위한 의도는 이미 선을 넘고 말았다. 자신을 막으려는 자들의 입장과 감정을 이해하면서도 아랑곳하지 하지 않게 그들을 처분하거나, 브리튼을 재구축 한다지만 짐승을 완성시켜 현대까지의 인리청초를 박살내려고 하면 곧 세계멸망이 몰고 오려는 악행을 일삼고 있다.(물론 인류사는 인리청초의 수복력이 있어서 그 역사는 고정되어 있지만) 즉 마나카는 아직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성격 때문에 제대로 된 현실성이 없는 것에 가깝다. 현실주의자인 여동생 사죠 아야카와 상반된 셈. 단 예외로 잘생긴 왕자님과 만난 적이 없다면 곧이 곧대로 현실을 받아들인다.(...)[87] 아이러니하게도 사회민주주의 사상의 근간은 이상주의적 사상인 사회주의민주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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