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9 20:46:58

카이오 미치루

파일:attachment/Sailor_Neptune.png
일본어 표기海王 みちる로마자Michiru Kaioh
수호성해왕성생일3월 6일
탄생석아쿠아마린별자리물고기자리
나이16세 → 17세[1]소속무한학원 고등부 → 주반 고등학교(코믹스)
혈액형O형좋아하는
색깔
마린블루
좋아하는
과목
음악싫어하는
과목
없음
좋아하는
음식
생선회싫어하는
음식
목이버섯
취미화장품 모으기특기수영, 바이올린 연주
싫어하는 것해삼장래희망바이올리니스트
파일:neptune75.jpg
성우 카츠키 마사코 파일:일본 국기.png
오오하라 사야카(크리스탈)
김수경(KBS)[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윤아영(대원방송)[3]
바바라 라데키(Cloverway)[4] 파일:미국 국기.png
로런 랜다(Viz 방영판 및 크리스탈)
뮤지컬 배우 사카모토 카호루 (1대)(1994)파일:일본 국기.png
토미타 치카게 (2대)(1994-1995)
후지 미유키 (3대)(1995-1996)
타하라 히로코 (4대)(1996-1998)
시마다 사라 (5대)(1998-1999)
아사미 유카 (6대)(1999-2002)
이나미 토모코 (7대)(2003-2004)
오야마 타카요 (8대)(2004-2005)
후지오카 사야카 (9대)(2015-2017)

1. 개요2. 캐릭터 송3. 작중 행적
3.1. 구작 애니메이션3.2. 코믹스, 크리스탈
4. 세일러 넵튠
4.1. 변신 장면
4.1.1. 구작 애니메이션4.1.2. 크리스탈
4.2. 소개4.3. 변신 아이템 및 필살기 일람
5. 기타6. 동인, 2차 창작7. 관련 문서

파일:external/pic.prepics-cdn.com/48255260.gif
{{{#!folding [ 펼치기 · 접기 ]주역 세일러 전사
공주 출신 전사
츠키노 우사기(세일러 문) 치비우사(세일러 치비문) 카큐 프린세스(세일러 카큐)
내행성 전사
미즈노 아미(세일러 머큐리) 히노 레이(세일러 마스)
키노 마코토(세일러 주피터)아이노 미나코(세일러 비너스)
외행성 전사
텐오 하루카(세일러 우라누스)카이오 미치루(세일러 넵튠)
메이오 세츠나(세일러 플루토)토모에 호타루(세일러 새턴)
세일러 스타 라이츠
세이야 코우(세일러 스타 파이터)타이키 코우(세일러 스타 메이커)야텐 코우(세일러 스타 힐러)
세일러 전사의 주요 조력자
치바 마모루(턱시도 가면)퀸 세레니티
엘리오스 치비 치비(세일러 치비치비문)
마스코트 캐릭터
루나아르테미스다이아나
}}}||


1. 개요

파일:88.gif
파일:external/static.tumblr.com/tumblr_static_5qbvc9q48io0sg4ccockwgck4.gif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의 등장인물.

청록색의 웨이브 헤어를 보유한 미소녀.

성인 카이오는 문자 그대로 海王(해왕성)을 뜻한다. 한국판 이름은 KBS/대원방송 애니메이션에서 모니카, 코믹스 정발판에서는 해리[5]이다. 북미판 이름은 미셸 카이오(Michelle Kaioh).

수호성은 해왕성으로, 바다와 포용의 전사 세일러 넵튠으로 변신한다.

2. 캐릭터 송

구작 애니메이션 캐릭터 송은 가사를 잘 살펴보면 바람이나 폭풍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는데 누군가를 염두에 두고 부른다는걸 알수 있다. 특히 '운명은 아름답게'는 같은 캐릭터 송 앨범에 수록된 만큼 하루카의 캐릭터 송인 '바람이 되고 싶어'에 대응되는 곡이란 인상이 강하다.

뮤지컬의 캐릭터 송은

3. 작중 행적

원작 만화, TV 애니메이션, 크리스탈 모두 3기부터 첫 등장한다. 등장 초부터 항상 텐오 하루카와 함께 다닌다. 이후에는 현대에 환생해 다시 전사로 각성한 메이오 세츠나를 더해 셋이서 행동하기도 한다.

수호성이 해왕성이다 보니 당연히 공격 스킬이 바다이고 수성미즈노 아미처럼 수영을 잘하는 설정으로 나온다.[6] 구작 애니메이션에서는 둘이서 수영 시합을 하는 에피소드도 나온다. 실력은 서로 엇비슷한 모양. 첫 번째 시합에서 자신이 어느 정도 근소하게 이길 땐 아미가 무의식적으로 봐 줬다는걸 알고선 이를 지적했고, 리턴 매치때는[7] 동시에 들어온걸로 보인다.

3.1. 구작 애니메이션

3기 S에서는 세일러 우라누스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소간의 희생이 필요하다는 이념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아무도 희생시킬 수 없다는 세일러 문과 대립 관계를 보인다. 이 대립 관계가 3기의 큰 줄거리로, 세일러 우라누스/넵튠의 행보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견해(욕설주의)옹호하는 견해가 극명하게 나뉜다. 누가 더 큰 잘못이 있느냐에 대한 판단은 개개인이 각자 알아서 하는게 나을 듯.

S 106화 '운명의 인연! 우라누스의 아득한 날'에서는 하루카와 미치루의 깊은 관계의 근원을 암시하는 하루카의 회상이 나온다. 미치루는 오래 전부터 하루카가 세일러 우라누스임을 알고 있었지만 그는 하루카에 대해 세일러 전사라서가 아니라 실제로 인간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다가갔다. 미치루는 세일러 넵튠으로서 하루카보다 먼저 세계를 침묵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타인의 목숨을 희생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부담과 죄책감을 알고도 자신의 꿈(바이올리니스트)을 버려가며 세일러 전사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있었고, 미치루의 본심은 하루카가 세일러 전사로서의 운명을 받아들이지 않기를 바랐지만, 하루카는 넵튠이 다이몬과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지금껏 전사로서의 운명을 거부하던 마음을 바꿔 세일러 전사로서 각성했다.

구 애니메이션에서는 세일러 우라누스와 함께 갤럭시아에게 조종당하지 않았으며 조종당한 척 연기를 해 갤럭시아의 뒤통수를 치기도 했는데, 갤럭시아에게는 스타시드가 없기 때문에 헛수고였다. 갤럭시아의 말에 따르면 자신의 팔찌를 차고도 조종당하지 않은 세일러 전사는 우라누스와 넵튠 2명뿐이었다고 한다. 물론 세이야에게 너희까지 없어지면 세일러 문은 어떻게 되냐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사실 내전사들 못지않게 우사기를 좋아한다. 세일러 전사들에게 영혼레벨로 새겨진 거니 차이가 없는 거지만 구 애니메이션 스타즈 앨범 속 포엠에 프린세스에 대한 사랑이 가득 담겨있다. 츤츤

5기 세일러 스타즈에서는 하루카, 세츠나와 함께 환생한 아기 호타루를 토모에 소이치에게서 위탁받아 키우게 된다. 카페에서 호타루에게 젖병 물리던 미치루가 하루카에게 '이렇게 세 가족이서 살아도 되겠다'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한다.

전형적인 아가씨 타입으로 고키겡요라는 말을 쓰는 등 어투도 기품이 넘친다. 말투의 모티브는 잘 나가는 재벌 3세라고 한다. 집안에 수영장이 있고(...) 작중에서도 집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헤엄치고 노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하루카와 다르게 고상하고 우아한 언행으로 똑 부러지며 다부진 성격이다. 원작설정의 히노 레이와 더불어 쿨뷰티, 도도한 냉미녀 타입. 다른 점이 있다면 미치루 쪽이 훨씬 우아하고 품위있는 스타일이라는 설정. 실제 구작 애니의 등장 대사도 "...우아하게 활약!"이다. 원작에서 마모루가 미치루를 미인이라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며 구작 애니에서는 첫등장때 우사기와 미나코가 예쁘다고 감탄한적이 있거나, 수영장에서 남자들의 시선을 끄는 등 기본적으로 미인이라는 설정이고, 실제로 세일러 문 여덕들 사이에서 가장 예쁘다고 평가받는 캐릭터이다. 특히 여덕들의 취향은 다양하지만 "가장 예쁜 건 넵튠과 새턴"으로 수렴된다.
파일:external/lh5.googleusercontent.com/tumblr_n7bg4n5WEp1twyshko7_400.gif
바이올린이 취미라고 하고 작중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돌 스타 그룹 '스타 라이츠'와 합동 공연도 한적도 있다.[8] 게다가 들고 다니는 바이올린이 무려 5억엔을 넘는다는 설정.과르네리 혹은 스트라디바디우스인가텐오 하루카가 던져준 레몬을 바이올린으로 받아서 레몬을 바이올린으로 통통 튀겨가며(...) 연주를 하는 묘기 비슷한 것도 보여준 적이 있다.[9]

거기에다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물고기자리이기 때문에 음악 뿐만 아니라 미술에도 상당히 뛰어난 캐릭터로 나와서 화가는 아닌데 전시회까지도 연다. 하루카와의 첫 만남에서 하루카를 모델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다가오기도 했었다. 예지력도 있어서 애니메이션에서는 세계의 종말을 그린 작품을 전시회에 내놓기도 한다.[10]

3.2. 코믹스, 크리스탈

프린세스 세레니티를 외행성 전사들의 희망의 상징이나 다름없이 여기기 때문에 하루카와 마찬가지로 우사기를 아낀다. 하루카가 우사기와 사이좋게 지내는데 우사기를 질투하냐고 묻자 전혀 아니라고 한 것도 그것 때문이다. 우사기가 자살 특공 하려고 할 때 다른 전사들과 마찬가지로 절규한 것도 그것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친밀함을 느끼는 건 스몰 레이디 쪽인 듯하다. 헬기에서의 첫 대면 때도 애뮬렛 건으로 치비우사와 가장 얘기가 통했던 것도 미치루였고, 미메트를 해치운 직후에는 치비우사가 그만 아는 체를 하자 이를 눈치채고 반갑다는 듯이 '또 만났네'라고 웃어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작별 때는 아예 당신을 많이 좋아했었다라고 말하며 꼭 '당신 곁으로 돌아오겠다'면서, '딥 아쿠아 미러'와 연동되는 '서브마린 미러'를 치비우사에게 넘겨주기까지 한다. 반대로 텐오 하루카츠키노 우사기와 엮인다.

무한학원이 붕괴된 후에 하루카, 세츠나와 함께 환생 후의 아기 호타루를 양육한다. 호타루에게는 "미치루 엄마" 라고 불린다. 하루카한테는 아빠라고 부른다. 호타루가 프린세스의 위험을 예언하며 급속 성장하자 다시 세일러 전사로서 데드문과의 싸움에 나선다.

원작 5기 세일러 스타즈 부분에서는 하루카와 함께 우사기 일행이 다니는 주반 고등학교에 다닌다.
파일:Michiru_Season_III.png 파일:Sailor_Neptune_Season_III.png
카이오 미치루(크리스탈) 세일러 넵튠(크리스탈)

크리스탈에서는 27화(3기 1화)부터 출연. 마찬가지로 아름다운 작화로 수혜를 엄청나게 받았다.

연기톤이 구작과 상당히 다른데, 구작의 연기가 도도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묻어난다면, 신작은 보다 포용적이고 자애롭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구작에선 하루카보다 냉정한 일면이 있고 어른스러움이 부각되는 캐릭터지만, 원작이나 크리스탈에선 그런 냉철한 부분이 크게 부각되지 않고 태도가 상당히 부드러운 편이기에 연기톤이 다른 듯하다.

4. 세일러 넵튠

4.1. 변신 장면

4.1.1. 구작 애니메이션

  • 일본어판
변신장면을 연출한 건 안노 히데아키.
  • 한국어판(KBS)
  • 한국어판(대원방송)

4.1.2. 크리스탈

4.2. 소개

파일:Screenshot_20190219-175807_YouTube.jpg
해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바다와 포용의 전사. 뮤지컬에서는 미소의 전사라고도 한다. 테마색은 청록색.

등장 대사
  • 새로운 시대에 부름을 받아 세일러 넵튠 우아하게 활약! "(구작 애니메이션)
    • KBS/대원방송 : 이 땅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바다의 요정 세일러 넵튠!
  • 심해의 별 해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포용의 전사 세일러 넵튠! "(원작 4기/구작 애니메이션 세일러 스타즈 단체 등장)
    • KBS : 바다의 별 해왕성의 힘을 받아 싸우는 바다의 요정 세일러 넵튠!
    • 대원방송 : 심해의 별 해왕성을 수호하는 바다의 요정 세일러 넵튠!
  • 바다의 별! 해왕성을 수호성으로 삼는 심해의 전사 세일러 넵튠 등장! "(원작/크리스탈 3기)[11]

변신 장면에선 부드러우면서도 절제된 간결한 움직임이 돋보인다. 굉장히 우아하고 고급스러워 보인다. 우사기가 3기 4화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공주님 같은 분위기이다. 그리고 해왕성, 즉 바다를 담당해서인지 깊고 약간은 무거운 듯한 아우라도 물씬 난다.

보통 연출에서는 세일러 우라누스의 보조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세일러 머큐리 같은 역으로 보이지만 실은 전투 능력도 세일러 우라누스 못지 않다고 한다. 어차피 외행성 계열로 나가면 파워 인플레이션이 심해져서 그냥 강한가보다 하고 넘어가면 될 것 같다.

외행성 전사들 중에서는 가장 약하다. 공식 설정에서 슈퍼 시리즈 전의 넵튠은 딥 서브머지 하나를 써도 적 하나를 제대로 못 죽인다고 한다. 원작에서는 세일러 갤럭시아에게 조종당해 세일러문을 공격할 때 세일러문이 파괴력으로 넵튠이 아니라고 했을 정도.

세일러 전사들 중에서는 은근히 색기담당이다. 예를 들자면 촉수씬 비슷한 거나 적에게 뒤를 붙잡혀 사지가 묶인다거나...

원작 4기에서 다른 세일러 전사들과 마찬가지로 세일러 프린세스로 각성, 해왕성의 트리톤 캐슬을 궁전으로 갖는다.
  • 변신대사
    • 넵튠 플래닛 파워 메이크 업(원작/크리스탈 3기, 구작 애니메이션 S, 세일러 스타즈 초반)
      파일:external/sailormoonanimation.weebly.com/__neptune_planet_power.gif
      • KBS : 넵튠 스타 파워 빛으로 얍!
      • 대원방송 : 넵튠 요정이여 빛으로 얍!
    • 넵튠 크리스탈 파워 메이크 업(원작 4기, 세일러 스타즈 편 SCD)

4.3. 변신 아이템 및 필살기 일람

  • 변신 아이템
    • 립 로드(구작 애니메이션 S)
      플래닛 파워 메이크 업을 할 때 사용한다. 원작이나 크리스탈에서는 립 로드가 없고 원작의 내전사들이 그렇듯 손을 뻗어 대사를 외치는 것만으로도 변신할 수 있다.
    • 넵튠 크리스탈(원작 5기)
      사실 아이템같은 것은 아니다. 스타 시드의 일종으로 원작에서는 슈퍼 세일러 넵튠(4기), 이터널 세일러 넵튠(5기)으로 변신할 수 있게 한다.
  • 무기
    • 마린 카테드랄 (원작, 크리스탈)
      海の聖堂라고 쓰고 '마린 카테드랄'이라고 읽는다. 카테드랄프랑스어로 '대성당'(Cathédrale)을 의미한다.
      그 정체는 미치루가 가지고 다니는 바이올린으로 스트라디바리우스에서 만들었다는 설정이며 시가 5억 엔이 넘어간다는 초고가 바이올린... 인데 세일러 문 만화와 크리스탈에서는 무기로도 사용한다.(...) 3기 Act 30에서는 이걸로 음파공격(...)을 하기도 하고, 5기에서는 비올롱 이름이 붙은 필살기들을 사용하는 데에도 쓴다.
    • 딥 아쿠아 미러
      深海の鏡이라고 쓰고 '딥 아쿠아 미러'라고 읽는다. 탈리스만의 일종으로 이름에서 나타나듯 거울이다. 원작과 크리스탈에서는 등장 때부터 항상 가지고 다니고 있었으며, 타인의 과거의 삶을 비추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구작 애니에서는 넵튠 등장 초기에는 없다가 스스로의 순수한 마음에서 탈리스만인 딥 아쿠아 미러를 뽑아 쓰는 것으로 바뀌었으며, 기능이 달라져 진실 규명 또는 탐지를 할 때 쓴다.
      원작, 크리스탈과 구작 애니 공통으로 이를 이용해 서브마린 리플렉션을 쓸 수 있다.
  • 필살기(♥=구작 애니메이션/★=원작/◆=크리스탈)
    • 3기(S), 4기, 5기(세일러 스타즈)
      • 딥 서브머지(♥, ★, ◆) - [바다의 힘 아쿠아 빔](KBS/대원방송) / [넵튠 아쿠아 빔](KBS)[12]
        파일:external/sailormoonanimation.weebly.com/__neptune_deep_submerge.gif

        深水没이라고 쓰고 '딥 서브머지'라고 읽는다.
      • 서브마린 리플렉션(♥, ★, ◆) - [넵튠 스타 빔]
        파일:external/sailormoonanimation.weebly.com/__neptune_submarine_reflection_ver.2.gif

        深海鏡射이라고 쓰고 '서브마린 리플렉션'이라 읽는다. 탈리스만인 딥 아쿠아 미러를 사용하는 필살기. 원작에서는 3기부터 쓰지만, 구작 애니에서는 SuperS 극장판과 세일러 스타즈 초반에 나오는 미러 파레드리를 상대로 쓰는 게 전부다.
      • 음파공격(★, ◆)
        마린 카테드랄을 사용하는 필살기(?) 세일러 문 만화/크리스탈 3기 Act 30에서 자신에게 정체를 묻는 세일러 문과 치비문, 내행성 전사, 턱시도 가면을 상대로 마린 카테드랄을 연주해 음파공격을 발산한다(...)
      • 서브마린 비올롱 타이드(★)
        深海提琴潮流라 쓰고 '서브마린 비올롱 타이드'라 읽는다.[13] 마린 카테드랄로 사용하는 필살기. 원작 5기에서 등장했다.
      • 갤럭티카 비올롱 타이드(★)
        원작 5기에서 세일러 갤럭시아에게 조종당했을 때 사용한 기술이다.
    • 게임
      • 스플래시 에지
      • 시 서펜트 스트랭글
      • 타이덜 웨이브
      • 돌핀 웨이브
      • 드래곤 라이즈

5. 기타

  • 텐오 하루카와는 몹시 오묘한(?) 관계로 방영 당시부터 많은 논란을 일으켰다. 때문에 KBS판에서는 동성애에 관련한 대사들이 전부 변경되거나 편집되었으며, 대원방송판에서는 대사들이 순화되어 나왔다.
    어쨌거나 텐오 하루카와 더불어 세일러문 백합계 커플링 No.1 자리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물론 일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명대사"하루카가 없는 세계 따위 지켜 봤자 소용없잖아?"이다. 이로서 하루카 옆에 있을 수 있으니까 취미 겸 부업으로 지구를 지키고 있다는 것이 확정되었다. 3기인 S시리즈에서는 하루카와 함께 싸울 때 서로가 위험에 빠지더라도 상대방을 무시하고 사명을 우선시하자는 약속을 했지만 정작 하루카가 위험에 처하자 약속을 깨고 죽게하지 않겠다며 유지얼에게 달려드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14]
    둘의 관계에 대한 글도 참고해보자!
  • 코믹스 신장판에서 타케우치 나오코가 밝힌 바에 따르면 텐오 하루카와 카이오 미치루의 이미지는 패션 잡지에 나온 두 여성 모델의 사진을 보고 착안해낸 것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 누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며, 관련 자료도 유실되었다고 한다.
  • 구작 한정으로 같은 물속성 전사인 아미와 은근 성격이 대조된다. 구작 기준으로 아미가 상냥하고 사근사근한 편이라면 미치루는 좀 더 쿨뷰티적 성향에 가깝다. 물론 원작/크리스탈에선 미치루의 쿨뷰티적 면모가 덜하다.
  • 머리색을 흔히 초록색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정확히는 청록색으로 바다 색깔이다. 또한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은 세일러 전사 중에서는 최초이다. 그 전까지는 악당 캐릭터 전용이었다. 어찌보면 예쁘지만 어찌보면 청록색 미역머리(...) 크리스탈에서는 아예 초록색이나 그린블루로 묘사되었다. 원작에서는 반머리를 하기도 하고 구작에서는 포니테일이나 당고머리를 하기도 한다.
  • 구작 애니메이션에서는 어깨까지, 크리스탈에서는 겨드랑이까지 닿는 세미롱이지만 원작에서는 허리까지 내려올 정도로 긴 머리다. 크리스탈에서는 전생의 넵튠은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고 현생의 넵튠은 세미롱으로 나오는데, 기술을 사용할 때 일시적으로 허리까지 내려올 정도로 머리가 길어지는 연출이 있다.
    파일:attachment/michiru_ponytail.jpg

    가끔 포니테일로 묶기도 한다. 아름다워.
  • 먼 훗날 Go! 프린세스 프리큐어에서 미치루와 비슷한 캐릭터인 카이도 미나미가 등장한다. 머리카락이 청록색이며 바다를 속성으로 하는 것과 재벌의 딸이라는 속성을 그대로 물려받았다. 바다가 속성이라 그런지, 성에 海(카이)가 들어간다는 것도 똑같다. 우연인지 노린건지는 몰라도 풀네임을 보면 카이치루와 카이나미에서 이름을 짝지어 놓은것 처럼 보인다. 심지어 같이 어울려 다니는 파트너의 이름도 성은 다르지만 하루인 것도 똑같다. 다만, 미치루가 약간 냉정한 분위기를 가진데다가 우사기를 비롯한 내행성 전사와 거리감을 두는 반면, 미나미는 엄격하면서도 상냥한 이미지를 지니고 있고 주인공인 하루노 하루카과 어울려 다닌다는 차이점이 있다.

6. 동인, 2차 창작

동인계에서는 크싸레로 취급받기도 하는 것 같다. 특히 현지에서. 굳이 레즈 얀데레가 아니더라도 의외로 무섭다던가 하는 설정은 상당히 자주 눈에 띈다. 하루카에게 많이 붙는 갭 모에, 천연 등의 동인 설정과 대조된다. 다만 이게 원본 파괴는 아닌게, 구작 애니에서 실제로 카이오 미치루가 텐오 하루카를 세일러 전사로 각성하는지 지켜본 게 단순히 그 이유 만은 아니라고 고백했기 때문.

미치루가 수집한 하루카가 출연하는 얇은 책을 보고 대략 정신이 혼미해진 세츠나 해당 동인지의 내용은 세츠나가 미치루에게서 하루카를 NTR하기 위해 미치루의 책장에 몰래 얇은 책을 꽂아 엿을 먹이려 했지만 역관광을 당한다(...)는 내용이다.
데레
(...)

7. 관련 문서




[1] 코믹스 최종화에서 23세.[2] 비중있는 준주역캐릭터로 꼬마 세라꼬마 또또, 디디도 겸해 맡았다.[3] R에서는 페츠 역을 맡았었고, 이후 SuperS에서는 다이아나 역을 맡았다.[4] 우사기의 엄마와 퀸 세레니티도 겸해 맡았다.[5] 해적판에서는 초기 만화판의 '~아' 작명 센스를 따라 김해아(海兒)였다.[6] 간단히 말해 속성이 둘 다 이다보니 아미와 미치루가 은근 겹치는 구석이 있게 나온 것.[7] 수영복도 프릴 달린 수영복에서 경기용으로 갈아 입을 정도[8] 서술했듯이 미치루는 바이올리니스트가 장래희망이다.106화에서도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관객들이 ' 어린나이인데 불구하고 멋지다. ' 라고 감탄하는 모습이 나온다.[9] 자고로,이때 연주한 곡은 크라이슬러의 사랑의 기쁨이다.[10] 이때 하루카의 반응은 ' 벌레 하나 못 죽일 아가씨가 이런 공상은 잘도 한다. ' 이었다(..)[11] 海の星!海王星を守護にもつ深海の戦士!セーラーネプチューン参上! 크리스탈에서는 뒤의 '등장'(参上)을 빼고 말한다.[12] KBS판 일부 에피소드에서는 이 구호를 외친다.[13] 提琴은 바이올린의 한자어이며 비올롱(Violon)은 바이올린의 프랑스어 명칭.[14] 앞선 에피소드에서 하루카가 미치루의 위기상황에서 약속을 우선시 하여 정말로 그녀의 위험을 못본 채했던 모습과는 대조되는 장면으로, 이런 모습들을 통해 추정하자면 미치루는 그 약속을 하루카를 위험으로부터 지켜낼 일종의 보험 쯤으로 생각했던 모양으로, 애초에 자신은 지킬 마음이 없었던 듯하다.[15] 파트너 텐오 하루카의 변신씬 역시 안노 히데아키가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