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대가리가 깨져도 윤석열"의 줄임말. 즉 극단적인 윤석열 지지자들을 일컫는 말이다. 용어의 유래는 '대깨X'라는 표현이 처음으로 쓰인 대깨문이 유래다.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대권주자로 나선 이후, 일부 팬클럽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분위기가 본격화되어 윤석열을 무비판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도 등장했다. 즉 윤석열이 잘못해도 남탓만 하는 모습을 보였다.[1] 이후 윤석열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 정부가 실책을 저질렀을 경우 전 정권의 책임이라고 핑계를 대는 것으로 변화하였다.[2]
대깨윤 표현을 처음으로 공식 보도한 언론은 머니투데이이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초반에야 '대깨x'를 대체할 만한 단어가 딱히 없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깨윤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지만, 얼마 못 가 윤석열의 멸칭인 윤두창과 연동되면서 주로 두창견이라는 멸칭이 더 자주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후 친위 쿠데타인 12.3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여전히 윤석열을 옹호하는 대상으로 내란견이라는 명칭이 추가됐고, 2025년을 기점으로 내란견이 대깨윤보다 더 많이 쓰인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까지 저지르면서 폭동견, 윤석열이 특검의 체포영장에 불응하며 옥중에서 수의를 벗어던져 속옷 차림으로 저항하던 것도 알려지며 빤스견도 추가됐다. 이후 리박스쿨이라는 단체가 알려져 리박견, 최종학력 리박스쿨도 추가됐다.
2. 비판 및 논란
(머니투데이)'대깨준'과 '대깨윤'으로 갈라지는 국민의힘 지지층“답변마십쇼, 좌파입니다” 윤석열 인터뷰 막아선 강성 지지자
(경향)강성 팬덤 어찌하나 '윤석열의 딜레마'
(뉴스1)진중권 "대깨윤 현상 위험수위…'양념' 이라며 방치하면 文 전철"
위의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연령대가 다소 높은 편이며, 현재 윤석열의 강성 지지층을 구성하는 세대의 연령대는 6070 세대이다. 어느 정도냐면 이들의 극렬한 지지율은 윤석열의 비호감도 통계 수치조차도 비틀어버릴 정도이다.[3] 소위 '대깨윤'은 대선 승리 가능성을 따질 때 가장 앞서는 지지율을 가진 윤석열에게 힘을 몰아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한 마디로 이들은 윤석열의 대권 후보로서 각종 논란들과 문제점들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단 대선 승리를 하고 보자는 것이다. 당연하지만 윤석열이 대통령이 됐다는 가정 하에 윤석열이 어떤 행보를 보일 것인지, 윤석열의 퇴임 후 정권은 누가 잡을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들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정국에서 윤석열이 실책을 할 때마다 윤석열의 높은 지지율을 앵무새마냥 입에 달면서 변호했다. 지지율이 높다는 이유로 경선 룰을 본인들 마음대로 윤석열에게 유리하게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며[4], 지지율이 높다는 이유로 윤석열을 개인, 캠프, 가족들의 비판들을 무분별하게 쉴드치며 윤석열을 비판한 사람을 맹비난하기 일쑤이다. "그래서 정권 교체 안 할 거야?"라는 식으로 갑질하는 건 덤. 하지만 이 강점 아닌 강점도 12월 4주 이후 이재명이 오차범위 밖에서 추월해 버리면서 사라지게 되었다. 심지어 2023년 4월을 기점으로 여러가지 문제로 30%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특히 20대는 긍정이 14.5%에 불과하다.
또한 이 발언의 오류는 오직 윤석열만을 정권교체의 적임자로 미리 상정하는 데에 있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연이은 실책으로 인해 2021년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을 앞서게 되었으며, 이러한 상황을 보았을 때 어떤 후보가 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더라도 야당은 한 발짝 앞선 상태에서 여당을 마주하게 된다. 이 발언은 이러한 부대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발언인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윤석열과 크게 대립했던 조국의 지지자들 또한 조국 수호를 검찰개혁과 동일시하였다.
이준석뿐만 아니라 타 대권 후보들 역시 대깨윤들의 맹목적인 비난 타겟이 된다. 주로 윤석열의 대안으로 주목받는 홍준표,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등이 그 대상이며, 이들을 향한 맹목적인 비난은 홍준표, 유승민, 최재형, 원희룡 지지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즉 윤석열은 돌고래고 다른 후보들은 들러리에 불과하다는 식으로 타 후보 지지자들을 비난하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 특히 윤석열과 윤석열 캠프의 연달은 삽질, 이준석과의 갈등, 높은 지지율을 무기로 당 지도부를 향한 갑질로 인한 반발심으로 홍준표와 유승민의 지지율이 상승하자 홍준표에게는 "역선택빨로 올린 지지율이다." 혹은 "막말 프레임 때문에 필패다."라고 비난하고, 유승민에게는 "배신의 정치[5]", "이준석이 대놓고 밀어준다."라고 비난한다.
그리고 이런 맹목적인 행태에 대해 비판하면 밭갈이, 근첩, 짱깨, 종북, 위장당원, 대깨문[6][7], 손가혁, 대깨준[8], 간첩, 개딸, 찢갈이, 전라도, 좌빨, 종북, 페미, 공산주의, 친북, 친중, 조선족, 화짱조, 반미, 반일, 홍빠, 유빠, 준빠 등 별의 별 별명으로 부르며 몰아간다. 그리고 타 지지자들이 타 인물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건 비난하면서 본인들이 윤석열을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것을 타 지지자들에게 비판받는 건 참지 못하는 전형적인 이중잣대의 극치를 보이고 있다.
이준석, 홍준표, 유승민 지지층을 향해 한줌이라며 조롱하고 무시하고, 심지어 "이준석, 홍준표나 유승민 지지자는 위장당원, 대깨문, 찢빠이고 윤석열과 그 지지층들만이 근본 있는 진짜 보수우파이다"라고 몰아가는 추태를 보이고 있다.[9] 원희룡의 이준석이 윤석열을 정리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 사건에 관련하여 국민의힘 당 게시판에서 난리가 나서 진중권이 대깨윤 현상을 거론하기도 했다. 출처
대깨윤들은 그 누구보다 문재인과 대깨문을 욕하고 증오하지만, 정작 이들의 행태 또한 더하면 더했지 결코 덜하지 않다.[10] 심지어 윤석열의 성향, 공약 등을 보면 절대 보수 정치인이라고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에 대한 논란 및 비판은 전부 가짜 뉴스, 네거티브, 정치 공세로 취급하며 어떻게든 자기들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 애초에 대깨윤의 대다수를 이루는 중노년층들의 경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후보의 공약을 아예 보지 않는 경우가 매우 많고, 노인들이 주로 보는 보수 언론 중 조선일보가 윤석열에게 우호적인 스탠스다. 반면 홍준표는 조선일보와 사이가 나쁜 편이다. 그나마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홍준표에게 우호적인 편이다.
결국 마지막 경선에서 홍준표는 여론조사에서 10% 이상 이기고도 당원 투표에서 20% 이상 차이로 지는 바람에 패배하고 말았다. 이로 인해 이준석, 유승민, 홍준표를 보고 국민의힘 당원까지 가입했던 사람들은 윤석열 찍을 바에 차라리 이재명을 찍겠다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경선으로 인해 2030 청년층과 6070 노년층들의 갈등과 대립은 더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와중에도 윤석열과 윤석열 캠프, 대깨윤들은 여론조사에서 홍준표에게 밀린 것에 대해 경각심과 자성의 목소리를 내기는 커녕 민주당 역선택이 많아서 그렇다며 끝까지 반성하지 않고 청년층들을 조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윤석열이 경선에서 이긴 뒤에는 더더욱 안하무인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국민의힘 오른소리 유튜브 채널에서 이준석이 나오기만 하면 비추 테러를 하고 맹목적이고 원색적인 비방, 악플을 퍼붓는가 하면, 국민의힘 당헌당규에 있는 대선 후보의 당무우선권을 근거로 윤석열 맘대로 다 하라고 하고 이준석과 김종인을 내치려 하고 있다.[11] 심지어 이준석을 당원소환으로 끌어내리자는 움직임도 나오고 있다.[12] 그리고 윤석열에 대한 비판을 끊임없이 하는 홍준표를 내부총질이라고 몰아가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하고 같은 당인데 승복하고 무조건 감싸주지는 못할망정 찌질하게 내부총질이나 한다'는 이유로 홍준표를 비난한다.
연말 이후 윤석열의 지지율이 무너지면서 급기야 이재명에게조차 압도되는 형국을 보이자, 점점 폭주하여 원인을 김종인과 이준석에게 떠넘기고 윤석열의 행보에 대한 문제점들을 비판하는 이들을 향해 대깨준, 찢빠로 몰아가는 추태를 일삼고 있다. 이들은 윤석열이 날마다 보이는 자질 부족과 실언 등과 윤석열이 이재명에게 패배하는 여론조사에 대해서는 좌파들의 정치 공작과 밭갈이로 몰아가고 완전히 눈과 귀를 닫은 채[13], 강성 친윤만을 남겨야 승리할 수 있다는 괴이한 정신승리로 나아가고 있다. 이에 대한 비판으로 '1찍은 여론조사 결과를 안 믿고 2찍은 선거 결과를 안 믿는다'라는 우스갯소리도 있다.[14] 대표적인 예로 김형오가 윤석열에 대해 쓴소리를 하자 김형오를 친이준석 정치인으로 몰면서 욕설을 퍼부었는데, 그 다음 날 김형오가 이준석도 비판하자 제대로 볼 줄 안다며 언제 그랬냐는 듯 옹호하는 식이다. 자정 능력을 잃은 이들의 개인숭배로 인해 청년층과 중도층이 이탈하며 기껏 달아올랐던 정권 교체론을 오히려 냉각시키는 중이다.
이들의 이준석 혐오는 극에 다다른 나머지, 이제 구심점이 윤석열이 아닌 반이준석 자체가 되어버리는 주객전도 양상을 보이고 있다. 1월 6일 윤석열이 청년들의 조언을 받아 이준석과 다시 회동하여 화합하자, 아예 지지를 철회한다며 윤석열에 대한 욕설까지 불사하는 모습을 보여 세간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 이쯤 되면 윤석열이라는 인물이 좋아서 뭉친 것인지, 그냥 이준석이 싫어서 뭉친 것인지 분간이 힘들어진 수준이다. 반면 소위 대깨준이라 불리던 이준석 지지자들이 단순히 따봉쇼와 여성가족부 폐지 페북 등으로 윤석열 지지자가 되어버린 게 아이러니이다. 허나 이것도 이준석 추가 징계 사건, 윤석열-권성동 텔레그램 논란으로 인하여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대깨준이라고까지 불리던 강성 이준석 지지층들도 결국은 이준석의 보증을 믿고 윤석열을 지지했던 것이지, 여가부 폐지 때문에 눈이 돌아가서 윤석열을 지지했던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15]
김건희 녹취록 방송 이후에는 김건희를 '걸크러시', '퀸건희', '건희누나'라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결집하는 추태를 보였다. 김건희 팬카페 회원수가 2000명에서 2만 5000명으로 급증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 동아일보 논설의원은 본인의 칼럼을 통해 김건희가 샤머니즘에 빠졌다는 사실 이상으로 충격적인 건 통화 공개 이후 ‘원더우먼’ 등 영화 포스터에 김건희의 얼굴을 합성하며 ‘걸크러시’하다고 두둔하는 반응이라고 직격하며, 물질주의와 무속의 결합이 김건희 같은 서울 강남 졸부들에게 이상한 것이 못 되듯 이준석이나 ‘이대남(이십대 대학생 남자)’에게도 그런 것인가, 국민의힘은 이런 반응을 내세워 윤 후보 자신이 그 일부인 샤머니즘의 문제를 뭉개고 넘어가려 한다고 깠다.#
대권으로 향하는 유력 주자에게 강성 지지층의 존재는 필수적이지만, 문제는 강성 지지층의 원색적인 발언이나 거친 행동이 부각될수록 중도층의 비호감도는 올라가고 표심은 멀어진다는 점이다. 중도 외연 확장을 강조하는 윤석열 입장에서는 극보수 색채가 뚜렷한 이들 강성 지지층의 존재가 더 부담스러울 수 있다. 실제로 윤석열의 강성 지지자들이 윤석열에게 약간이라도 불리하다고 느끼는 질의를 "답변하지 마십쇼. (발언자가) 좌파입니다"[16]라고 소리친 게 고스란히 언론 카메라에 찍혀 오히려 이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더 커지게 만들거나, 이들의 집단 움직임이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를 방불케 한다는 말이 나오기도 하였다.[17]
민폐 행위를 일삼기도 하는데, 윤석열이 첫 민생 행보에 나선 지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숙한 곳이니 구호를 자제해 달라는 현충원 측 만류에도 불구하고 강성 윤석열 지지자들은 “윤석열 대통령”을 연호했다.
윤석열의 틀린 주장들에 대해서도 걸핏하면 무조건 옹호를 한다. 미국의 핵무기 정책에 대해 전혀 이해하지 못함을 드러낸 윤석열에 대해 미국 한일 담당 부차관보가 대놓고 해당 공약을 발표한 사람들이 미국의 정책이 무엇인지도 모른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라고 직격했음에도, 윤석열을 감싸고 돌며 “주장은 권리”, “내정 간섭하지 말라”등의 옹호를 했다. # 당시 윤석열의 주장에는 미국에 전술핵 재배치와 핵 공유를 강력하게 요구하겠다는 주장도 포함돼서 내정 간섭 문제가 아니었음에도 내정 간섭을 운운한 셈이다.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과 그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 비용, 안보 공백에 대해서도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정부의 실책으로 원천 차단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는 대깨문들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비판을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의 실책으로 원천 차단하는 모습과 놀랍도록 유사하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대깨문과 대깨윤의 공수교대라고 조롱하기도 한다. 알 사람은 알겠지만 보통 자신이 지지하는 정권에 따라 태세 전환을 하는 행보는 좌우지간 보편적으로 보이는 행태고, 이번 대선 이후 대깨윤들의 행동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런 양상이라면 지지율이 회복세로 돌아갔을 때 물 만난 물고기마냥 날뛸 가능성도 크다고 볼 수 있다.
예상한 대로 윤석열 미국 순방 중 욕설 논란, 레고랜드 사태, 이태원 압사 사고 등에서 일어난 정부의 근거 없는 언론 탄압, 모든 건 정권 전복을 기도하는 좌파들의 음모라는 좌파몰이, 정권 탓이 아니란 꼬리자르기나 이태원 압사 사고와 관련한 근거 없는 피해자 탓 등을 옹호하는 추태를 부리고 있고 국정 지지율 20~30%를 오가는 와중에도 네이버 뉴스, 에펨코리아, 디시인사이드 등지에서 정권 옹호와 쉴드질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이며 정치 팬덤의 진정 원조라 할 수 있는 태극기 우파랑 닮아가는 중이다.[18] 심지어 사실상 내란으로 여겨질 수 있는 12.3 내란을 옹호하고[19] 반발하는 시민들을 간첩몰이, 12.3 비상계엄을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에 책임 전가를 하는 등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 밖에도 윤석열의 각종 친일 행위[20]를 옹호하며 일본을 신앙한다.
2.1. 근황
이에 이 대표는 “이게 우리가 팔았던 고기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분명히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긍정평가) 25보다 더 마음 아픈 것은 호남에서의 9 그리고 젊은 세대에서의, 30~40대에서 13, 11 뭐 이런 숫자”라며 “60대도 돌아서고 70대에서 40(퍼센트) 나와서 버티는 게 뭔가, 이게 지금”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분명히 저희는 그런 서진(西進) 정책, 젊은 미래 세대가 좋아할 만한 그런 정책들을 많이 냈었는데 어디 갔느냐”라고도 되물었다.
이준석 “尹 국정 성적표는 25점, 70대 지지율 40% 나와 버티는 이게 뭔가”
윤석열 정부가 지지율 급락 사태를 겪음에도 무비판적, 무조건적으로 윤석열을 광신적으로 지지한다. 이에 이준석은 다들 돌아서는 와중에 70대 지지율로 버티는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비판하며 거론하기도 했다.[21]이준석 “尹 국정 성적표는 25점, 70대 지지율 40% 나와 버티는 이게 뭔가”
실제로 이들의 윤석열에 대한 지지는 항상 대다수의 국민 여론과도 괴리감이 크다. 이들은 윤석열이 수많은 실책을 저지르고 틀려도 그저 오직 윤석열이니깐 지지하는 것이고, 윤석열을 지지하는 이유도 딱히 존재하지 않는다.
2.1.1. 12.3 내란 ~ 이재명 정부 이전
12.3 내란 이후 이들은 부정선거와 빨갱이 반국가세력을 척결하기 위한 불가피한 극약처방은 기본에 "누구나 윤석열 같은 상황에 놓였다면 계엄 했을 거, 오죽하면 계엄했겠냐"라며 계엄령의 '정당성'을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장관 줄탄핵과 탄핵소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이 내란이고 대통령께서는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대국민 호소용, 경고성으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을 썼을 뿐이고[22] 계엄령은 부정선거와 반국가세력의 진실을 국민들에게 일깨워준 계몽령이라는 식으로 주장한다. 심지어 실제로 체포조 명단까지 있고 이재명, 한동훈, 이준석 등 여러 국회의원들을 실제로 죽이려고 한 암살 지시 명단까지 공개되었으나 3시간 만에 끝나 아무도 안 죽고, 안 다쳤다며[23][24] 윤석열이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도 억울하게 내란범으로 몰린다며[25]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에서 벌어진 친위 쿠데타마저도 무지성으로 옹호하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심지어 계엄령에 비판적인 입장을 낸 미국 연방정부에 대해서도 "미국 니들 일이나 신경 쓰라"라던가, "좌파 바이든 행정부가 오지랖을 부린다"[26] #라는 등 그들의 전통적인 친미 사상과 모순되는 반미적 발언을 내뱉고 있으며,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는 4년 만에 재집권한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 날 행정명령을 통해 한강에 항공모함을 투입해 한국의 부정선거의 진실을 밝혀주고 윤석열을 구할 것[27]이라고 진심으로 믿고 끊임없이 성조기를 들고 나오는 모순도 보이고 있다. 물론 트럼프는 윤석열이 탄핵되는 그 순간까지 윤석열과 관련한 그 어떠한 행보도 보이지 않았고, 2025년 제1차 한미정상회담이 끝나자 "믿었던 트럼프마저도 배신했다", "트럼프도 좌파"라는 비난을 하였다. 트럼프는 오히려 우파인 인물인데도 불구하고 윤석열을 욕하거나 관심을 안 가지면 좌파라고 욕하는 것이다.[28] 외신에 대해서도 (한국)좌파에 매수된 언론이라고 비난하는 수준까지 점점 더 자신들만의 세계관에 빠져들며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있다.
덕분에 명백한 내란을 옹호한다는 뜻에서 내란견, 긁우라고 까이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이게 실시간으로 생겨나고 있는데, 그들이 윤석열을 따르는 행태가 마치 주체사상, 스탈린주의와 똑같다고 여기는 것은 물론 뉴라이트가 과거 주체사상파인 게 알려지고 나서는 오리지널 종북이라느니, 내란 모의를 했다가 실패한 이석기[29] 일당들을 빗대어 럭키 이석기라고까지 하는 등 평가가 이미 바닥으로 쳐박힐 대로 쳐박혔다. 나라를 지키긴 커녕 그들이 그토록 부르짖던 자유민주주의조차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30]
이들의 무비판적 지지로 인해 대한민국의 보수는 사실상 궤멸 상태에 처했으며, 보수 진영의 본진과 다름없던 국민의힘은 초강성 극우 성향 지지층이 주류가 되어 판을 치는 상태이다. 이들은 나무위키 내에서도 보수에 대한 정당한 비판까지 지워버리려고 조직적으로 움직이거나, SNS, 유튜브, 네이버, 기타 불특정 다수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분탕글을 쓰러 몰려다니곤 한다. 인터넷에서의 여론이 실제 선거 결과와 크게 괴리되는 이유가 이들의 조직적인 분탕질을 통한 과잉된 의견 표출 때문이라고 사실상 확신할 수 있을 수준이다. 선술됐듯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이 유리한 결과만 가져와서 자화자찬하다가 참패를 당하는 게 반복되면서 여조가 아닌 선거가 부정이라 주장한다. 당장 예시로 들면 BBC 코리아 채널에 달린 댓글 상당수가 12.3 내란을 옹호하는 글이 절대 다수다.
특히 인스타그램, 네이버 뉴스 댓글은 거의 이들이 점령한 수준으로 압도적인데, 인스타그램에서는 진지한 정치 비판도 아닌 순수 유머에 가까운 정치 밈 게시글에도 윤석열 지지 댓글들이 비정상적으로 많은 추천을 받고 있다. 이들의 주장이 정당성을 떠나 다 쓰기에는 문서 공간이 부족할 정도로 지나치게 반복되고 우스꽝스러운 레퍼토리라서 더욱 비웃음을 당하는 중이다. 보수 유튜버의 상당수도 사실상 보수라는 이름만 원했을 뿐 그 강성 지지자층을 상대로 조회수와 후원금을 벌기 위해 오히려 자극적인 말들로 이들을 적극 준동할 뿐[31], 자성의 목소리는 전혀 표하지 않은 결과 대깨윤의 극단화와 악순환은 점점 심해졌다. 심지어는 탄핵을 찬성한 국민의힘의 한동훈, 안철수, 조경태 등을 더불어민주당에서 보낸 간첩, 스파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같은 당이어도 윤석열에게 조금이라도 안 좋은 말을 했다면 더불어민주당 편, 좌파라고 공격하는 것이다. 그런 비난은 대부분 전혀 근거 없는 음모론에 해당한다.
이들이 신봉하는 대표적인 주장의 예시는 다음과 같다.
- 윤석열이 사실 지난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 10%p 이상 격차로 이재명에게 압승했어야 했는데 부정선거를 했기 때문에 0.7%p차로 겨우 이긴 거다.
- CIA에 윤석열의 탄핵에 찬성하는 인사를 신고하면 CIA는 탄핵 찬성 인사들을 반미 인사로 간주해 이들의 미국 입국을 차단할 것이다.
- 야당의 독재를 막기 위해 윤석열 정부가 재의요구권을 통해 많은 법안을 폐기시킨 것은 대한민국 헌법에 따른 것이지만 야당의 줄탄핵은 국정을 마비시키는 것이므로 내란을 일으킨 것은 더불어민주당이다[32].
- 나라에 간첩이 많은데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지지하는 전국의 60% 국민들은 친중, 북한 간첩이며 반국가세력이다.
- 계엄군이 중공군이었으면 중공군에게 잔인한 일을 당하고 학살됐을 테니 국군이었던 것을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
- 이재명이 셰셰거리면 대한민국은 중국의 지배를 받게 된다.
- 민주주의의 반댓말은 공산주의이며[33]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 표기를 뺀 민주주의는 인민민주주의를 의미한다.
-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적화통일되고 중국의 속국이 된다.
- 윤석열의 자유시장경제를 찬양하지만 치킨값이 오르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
- 윤석열의 실책은 윤석열 당선을 못 막은 1찍들과 그런 윤석열에게 낙선을 한 이재명의 잘못이므로 윤석열에게는 잘못이 없다.
- 민주당 정부의 실책은 민주당 정부의 잘못이며[34] 이명박근혜 시기 일어난 셧다운제, 아청법, 워닝 사이트는 국민의 정부에서 만든 여성가족부의 만행이므로 민주당의 책임이고[35] 문재인 정부 시기 일어난 불법 사이트 차단은 인터넷 검열이다.
- 윤석열이 공약으로 내세우고 이명박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안한 것은 여성부가 대통령보다 더 높은 권한을 가진 것과 민주당의 방해 때문이다.
- 민주당이 집권하면 카톡검열, 유튜브 검열이 심해질 것이다[36]. 카이스트 졸업생을 입틀막시킨건 정당과의 정쟁이며 해당 졸업생은 사실 초능력자다.
-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국군은 북한군에게 패배하여 적화통일이 되고 북한군은 하루만에 강원도까지 침략할 수 있다.
- 북한은 땅굴을 통해 대한민국 곳곳을 잠입할 수 있으며 광주까지 침투할 수 있다.
- 5.18 민주화운동보다 더 많은 국민을 더불어민주당이 무안공항 참사로 "학살"했기에 지지율이 떨어졌다.
- 이재명은 원격으로 뇌파를 조종시켜 검찰의 강압수사를 받던 피해자를 자살시키고 드럼통에 담글 수 있다.
- 전국민에게 민생지원금으로 25만원을 지급하는 것은 복지가 아닌 공산주의의 배급이며 이재명 지지자들은 25만원을 배급받기 위해 나라를 팔아먹는다.
- 레고랜드 사태와 12.3 내란으로 손실된 300조 이상의 돈은 자유대한민국을 화짱조로부터 지키기 위해 지불한 돈으로써 전혀 아깝지 않지만 전국민에게 민생지원금으로 25만원을 지급하여 12조가량을 소모하면 대한민국은 베네수엘라가 된다.[37]
- 윤석열이 계엄 명분 만들기 위해 노상원을 통해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것도 북한군까지 끌어들여 자국민 5000~10000명 학살하고 북한과의 국지전을 획책해 이를 전면전으로 확전시키려 한 것보다 이재명이 과거에 단체사진 같이 찍은 사람 보고 모른다고 하고 위로부터 협박받는거 같다고 말한 게 더 중대한 범죄다.
- 계엄으로 국민들 자유 박탈당한 게 뭐가 있냐, 문재인 정부 당시 코로나 방역 정책이 국민들의 자유를 더 많이 박탈한 코로나 계엄령이었다.
- 온 세상이 전라도이며 나라 전체가 거대한 한녀고 이대남이 살아남으려면 개혁신당이 아닌 국민의힘을 지지해야한다.
- 이태원 참사는 북한 간첩들의 소행이다.
-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은 법원이 법치주의를 무너뜨려 발생한 국민저항권 발동이자 의거고 수감된 폭도들은 자유청년이다[38].
- 12.3 내란과 서부지법 폭동보다 동덕여대 사태가 더 심각한 테러 사건이다.
- 2025년 초 동시 다발적인 산불은 민주당과 내통한 중국 간첩이 일으킨 것이다.
- 2연속으로 대통령 탄핵당한 것보다 전과 4범 범죄자 이재명 내지 세금 뿌려 빚 만드는 포퓰리즘[39]이 더 쪽팔리니[40] 이재명 만큼은 안된다.
이와 함께 이들이 박근혜를 찬양하며 박근혜 탄핵에 반대하던 극우층들이 그 박근혜를 수사, 기소해 '사기탄핵'에 핵심적으로 '부역'하고 그 공로로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에까지 오른 '좌파정권 부역자' 출신인 윤석열도 같이 찬양하고 탄핵에 반대하며 둘 다 억울하게 탄핵당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는 점[41][42], 그들이 들고 다니는 STOP THE STEAL도 미국 도널드 트럼프 지지자들이 쓰던 것을 그대로 스틸했다는 점[43], 조 바이든은 윤석열에게 외교적 수사로 가능한 한 가장 높은 수위의 비판을 퍼부었고 그 후임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조차 윤석열에게 아무런 관심도 주지 않으며 미국 지식인들은 윤석열이 나치와도 같다고 맹비난했는데도 트럼프 정부가 윤석열을 구해줄 거라고 진심으로 믿으며[44] 이 시위에서 성조기를 흔들고 있다는 점을 위시한 여러 망상들을 진심으로 믿는다는 점에서 노예근성, 사대주의라며 반대 진영의 조롱거리가 되었다.
이들이 입에 달고 사는 자유민주주의, 자유대한민국도 실제로는 냉전자유주의, 권위주의적 반공주의, 전체주의 그리고 권력과 혐오, 폭력의 무제한적 자유에 가까우며[45], 멸공을 내세우며 북한, 중국, 러시아, 이란 등을 적대시하지만 러시아는 자본주의 국가가 된 지 오래고[46] 이란은 애초에 공산주의 국가였던 적이 이란 역사 수천년 동안 단 한번도 없었다.[47] 북한과 중국도 이미 공산주의는 사실상 사라지고[48] 오히려 정치적 측면에서는 주체사상 / 시진핑 일인독재체제의 전체주의 국가가 되었음에도 공산주의 국가라 호칭한다.[49] 그밖에도 이들은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서로 다른 사상이라는 것을 모르는데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사회민주주의적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도 공산국가가 되는 셈이다. 동시에 비상계엄과 관련해 윤석열 정부가 노상원을 통해 중국, 러시아의 선거제도를 연구하고 굴라크 스타일의 정치범수용소를 건설하려 하는 등 노골적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북한, 중국, 러시아와 유사한 독재 국가로 만들려 하고 국민 5000~10000명을 학살하려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적화통일이 되고 중국의 속국이 되어 자유가 사라진 공산주의 국가가 될 거라는 등[50] 극단적인 망상과 대안현실에 살아간다. 결국 특정 극우 유튜버들을 위시한 이들의 극단적인 목소리, 음모론에 경도된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일으키면서 지지자들 스스로 윤석열의 몰락을 자초한 꼴이 되어버렸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 탄핵 인용으로 파면된 후 윤석열은 대통령조차도 아니게 되어 업보를 청산하기 시작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윤석열 하나로 살겠다는 생각을 포기 못하는 것인지, 이들은 아예 21대 대선에서 윤석열의 재출마가 가능하다는 괴상한 논리를 내세우며 윤석열이 21대 대통령으로 재선해 계엄을 또 선포해야 한다, 윤석열은 불법탄핵으로 대통령직을 찬탈당한 것이므로 사실상 현직 대통령이랑 다를 바 없으니 옥중에서 계엄을 선포해야 한다는 현실적으로 아예 불가능한 주장을 버젓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51]
2.1.2.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로는 더더욱 극단적으로 변하여 "이재명은 불법 탄핵과 부정선거로 당선된 대통령이니 무효이고 한국의 현직 대통령은 여전히 윤석열이다"라고까지 주장하는 것을 넘어 아예 현임 대통령을 공석 취급해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내란죄를 철회했으므로 윤석열은 내란범이 아니며, 국무회의를 하고 계엄을 일으켜 계엄 절차를 위반하지 않았으므로 탄핵은 무효라고 주장한다.8월 1일, 윤석열이 특검의 체포영장 발부를 막기 위해 수의를 벗어던지며 속옷으로 드러눕는 추태를 벌이자 "특검이 이런 식으로 전직 대통령을 모욕하는 것이 나라 망신이다"[52]는 애교에, "특검이 전직 대통령을 너무 비인간적으로 대한다", "우리가 윤석열을 지키지 못해 이 꼴에 이르렀으니 윤석열에게 죄송하다", 심지어 "윤석열은 죄인이 아니니 수의를 입지 않아도 된다"라는 식으로 윤석열의 엽기적 추태까지 "오죽하면 저랬을까"라는 식으로 억지 옹호를 하면서 비웃음만 샀다.
북한 평산군 핵 폐수 방류 의혹으로 강화도의 상인들이 큰 타격을 입자, 대깨윤 성향의 네티즌들은 음모론을 설파한 네티즌과 유튜버가 아닌 먹어서 응원을 안 한 1찍들의 잘못이라 주장하고 있다. 이들이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이재명 정부와 지지자들, 즉 국민 절반 가량이 종북 간첩이라 북한을 비판하지 못한다는 망상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당연히 실체가 불분명한 의혹이기에 비판하지 않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여론조사에서도 중도층의 지지율이 민주당에게 매우 우호적인 것도 대한민국의 중도가 매우 좌편향되어있기 때문이고 중도 따위는 없다고 주장한다. 그러면서 자기들은 중도보수라 칭하며, 민주당이 극좌여서 자신들이 극우몰이를 당하고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한다.
도널드 트럼프의 공격적인 관세 정책에 미국과 도널드 트럼프에게는 국익에 손해가 되더라도 어느 정도 감수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비방하다가, 이재명이 저자세로 협상에 타결하자 대미 수출이 망했다며 정부 욕을 하고 있다. 이후 대규모 이민 단속 사건 때는 미국 측이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비자 규정을 위반하여 구금했다는 주장에 따라 해당 한국인들을 불법체류자라 주장하며 트럼프를 옹호하고 이재명이 트럼프의 심기를 거슬러서 본보기로 잡아갔다는 식의 비방을 이어갔지만, 실상은 해당 한국인들은 합법적으로 거주하여 근무 중이었고 미국 정부의 인권 침해 행보에는 침묵하는 모습을 보였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때는 대한민국의 재정 문제를 걱정하며 해당 지원금을 배급이라 주장하고 1차는 99%, 2차는 97.5%의 국민들이 지원금을 받아가는 결과가 나오면서 내로남불의 모습을 보여주었다.[53] 정작 이재명이 대통령이 됐으니 코스피가 폭락할 거라 주장하며 곱버스에 투자하는 게시글들이 잔뜩 올라오는 등 어떤 부분에서는 이익보다 신념을 지키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게다가 이재명 정부에서 코스피를 정상화시킨 것을 넘어 4000~5000을 돌파한 것까지 "코스피는 중국 정부와 결탁한 정부가 조작한 것에 불과하며 한국은 이것 때문에 곧 베네수엘라화된다"라는 억지 논리로 비난하고 있다. 그리고 코스피의 순풍과 별개로 달러-원화간의 환율 약세가 지속되자 이재명 정부 탓에 원화 가치가 휴지조각이 되어간다는 억지 주장을 벌이고 있다.
11월 경에는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특정 국가 및 인종을 대상으로 한 혐오 발언을 금지하는 헤이트 스피치 방지법을 내놓자 이를 '중국 모욕 방지법'이라 우기는 모습을 보여줬다.[54]
12.3 내란 1주년을 맞이한 2025년 12월 3일에는 아예 12월 3일을 계몽절이라 부르는 추태도 이어나가고 있으며#, 아예 계엄과 관련된 현수막이나 피켓 등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다는 것을 꼬투리잡아 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계엄군을 막은 시민들이 민주노총 혹은 돈주고 섭외한 알바들, 심지어 중국화를 위해 중국 정부가 파견한 인민해방군 병력이라고 우기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55]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에서는 가해자가 중국인이라는 이유로 해당 중국인을 고용한 쿠팡은 피해자고 정부에서 쿠팡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중국 기업인 AliExpress, TEMU의 입지를 키우기 위한 작업이다, 홈플러스를 인수시키기 위한 작업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56]
환율에 관해서는 윤석열 정부 시기에는 코스피가 2000 초반까지 폭락하고 환율이 1500을 목전에 다다를 정도로 상승하여도 아무런 반발이 없다가[57], 이재명 정부 시기에는 코스피가 2배 가까이 되는 4000 상태에서 환율이 오르자 이재명 정부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는 등 이제 와서 나라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직후 환율이 내려가자 연금 털어서[58] 내려간 것이어서 나라의 미래가 없다거나, 미국이 한국을 환율조작국으로 규정해 재제할 것이라는 궤변을 벌이고 있다.[59] 오히려 계엄 정국이 이때보다 훨씬 나았다는 망언을 일삼고, 이참에 윤석열의 주도 하에 한국을 리셋해야한다고 외친다. 사실 이들 논리라면 일본은 진작에 국가 부도를 몇번이나 겪었겠지만[60] 이들은 이를 '갓본의 엔화는 기축통화이므로 문제가 안된다는' 논리로 무시하고 있다. 현실은 일본 문부성은 관광 오라고 쿠폰을 무진장 뿌리고 있고,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조차 한국에게 호의적인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에서 청와대로 다시 집무실을 이전하자 청와대는 도청기로 가득찼다며 보안 문제에 대해 걱정하지만, 정작 용산 대통령실에서도 도청 의혹이 발생한 것에 대해서는 동맹국인 미국이 도청한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넘어가며 국민에게 개방된 청와대를 대통령의 권력 기관으로 이용하는 것은 국민의 주권을 빼앗는 독재 행위라고 주장하기도 한다.[61] 또한 KBS의 보도로 용산 대통령실 2층에 윤석열이 설치한 사우나가 있다는 것이 밝혀졌는데, 이에 대해서는 "쉬고 싶을 때 사우나 가서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냐?"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당장 박원순이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마두로 정권을 실각시키자 이 게 이재명에 대한 최후의 경고의 의미였다거나, 다음은 간첩 이재명을 끌어내어 윤석열과 한국을 중국 공산주의로부터 해방시켜줄 것이라는 헛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관련 뉴스 여론을 장악하다시피 했다.
이 역시 당연히 말이 되지 않는 주장으로, 미국이 명목상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실각시킨 가장 큰 이유는 마약유통죄 때문이며 마두로의 체포 자체도 미국 국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트럼프 행정부는 한국과 관계가 좋았으면 좋았지 나빴던 적은 없고, 트럼프 본인부터 이재명에게 직접 백악관 황금열쇠를 선물하는 등[62] 대놓고 이재명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현실성이 극도로 떨어진다.
이후 여전히 음모론을 퍼뜨리고 싶은 것인지, 일부 극우 유튜버들은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별세한 후에는 "이해찬이 죽은 것은 부정선거를 숨기려는 목적이고, 민주당 의원들은 이에 대한 비밀을 나누기 위해 빈소를 방문한 것이다."라는 황당한 음모론을 내놓았다.
2026년 2월 19일 내란수괴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군사혁명을 내란으로 폄하하고 무죄인 윤석열 대통령을 무기징역에 처했다며(...) 그동안 찬양했던 지귀연 판사를 언제 그랬듯 태도를 싹 바꿔서 비난했다.
3. 평가
윤석열 대통령이 남긴 악의 유산입니다. ‘법을 어겨도 괜찮다’, ‘거짓말을 해도 괜찮다’, 그런 세력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 세력이 앞으로 상당 기간 한국 사회의 골칫덩어리가 되고, 한국의 정치를 아주 어렵게 만들겁니다.
조갑제 #
조갑제 #
현재 우리 주위에는 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중대한 침해가 있거나 이를 파괴하려는 시도가 있고 이미 유효한 구제 수단이 남아 있지 않는 그러한 극단적인 상황에서나 논의되는 저항권을 평상시에 아무렇지도 않게 주장하는 사람들, 헌법과 법률에 정한 바 없어 위헌·위법한 주장에 불과한 계몽적 계엄, 잠정적 계엄, 경고성 계엄을 당연하다는 듯 주장하는 사람들, 지난 2025년 1월 19일 발생한 서울서부지방법원 폭동 사건과 같이 자신의 정치적인 입장을 위해서는 헌법과 법률을 쉽사리 위반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민주주의의 근본이 되는 선거 제도를 정당한 근거 없이 부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2.3 내란은 이와 같이 잘못된 주장이나 생각을 양산하거나 그 상태를 더욱 심각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진관, 2025고합1219 선고요지 후반부
어떤 상황이든 불문하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무비판적 지지를 해왔기에 인식이 안 좋았던 데다가 제6공화국 체제 최초의 계엄령 발동과 그 여파로 윤석열이 탄핵된 이후에는 대다수의 대중들이 대깨윤들은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전방위적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에 대깨윤들은 답이 없는 정치인 극렬 지지자 집단 중에서도 최악 그 자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대깨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 그동안 좌우를 막론하고 정치인의 극성 팬덤은 늘 있어왔고 현재도 존재하나, 적어도 다른 대깨 세력들은 민주주의의 근간을 부정하고 국가 기관에 대한 테러를 저지르지는 않았다. 심하면 거의 망상증이 있지는 않은지 의심해봐야 할 정도. 어찌보면 그동안 한국 정치판에 쌓여왔던 팬덤 정치의 폐해가 가장 극단적이고 기형적인 형태로 나타난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이진관, 2025고합1219 선고요지 후반부
진중권은 이들이 비판자들의 입을 막으려 하는 사례를 거론하며 윤석열이 이들을 냅둘 경우 문재인 정부의 절차를 밟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었다.신평 또한 윤석열이 "과도하게 자기 지지층을 향한 구애에 치중한다”고 비판하며 “지금 윤석열 정부는 지금 위험한 선택, 과도하게 10분의 3을 이루는 자기 지지층을 향한 구애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내년 총선에서) 한동훈, 원희룡 같은 스타 정치인을 수도권에서 내세운다 하더라도 큰 효험을 보지 못할 수 있다”[63]면서 “전조는 이미 윤 대통령에 대한 신뢰 저하의 여론조사로 충분히 나타나고 있다. 왜 윤 정부는 어리석게도 여기에서 빨리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가”라고도 했다.
김근식: 이건 사실 제가 볼 때어 이름 붙이기도 어렵습니다만 그냥 꼴통 우파에 꼴통 우파 그냥 뭐 윤석열을 보호하고 그다음에 이재명 감옥에 넣어야 되고 그리고 이참에 한번 내가 내 기세를 보여주겠다, 이런 식의 진짜 아무 대책 없고 아무 비전도 없고 아무 프로그램 없는, 제가 볼 때는 꼴통 우파지 어떻게 자유 우파라고 붙일 수 있겠습니까?
(JTBC)(유튜브)김근식 국힘 당협위원장 "꼴통 우파, 깡패 우파한테 압도당하는 상황 돼버려"
(JTBC)(유튜브)김근식 국힘 당협위원장 "꼴통 우파, 깡패 우파한테 압도당하는 상황 돼버려"
윤석열이 친위 쿠데타를 일으킨 이후로는 이것마저도 계몽령이라는 궤변을 남발하며 맹목적으로 옹호하거나, 심지어는 윤석열의 탄핵 기각을 넘어서 윤석열이 2차 계엄을 선포해 빨갱이들을 한번 시원하게 쓸어버려 본보기를 보여야한다는 등 헌법과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주장까지 일삼으며 반국가세력과 다름없는 모습을 보이는 등 건전한 자유 우파가 아닌 대한민국 보수 내에서의 악성 종양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다.
급기야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을 행하며 5.18 민주화운동은 폭동이고, 자신들은 민주화 운동을 했다는 등, 폭력과 거짓 선동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대서 같은 보수 내에서도 이들에 대해 개탄하는 등 보수를 좀먹는 꼴통 우파나 깡패 우파, 종북 우파같은 악의 조직으로 추락하게 된다. 오죽하면 민주당 극렬 지지층에서는 민주노총, 동덕여대 조차도 하지 않은 짓을 기어이 해내버린 대깨윤들을 보고 역으로 국가전복을 행한 종북빨갱이라고 비난하고 있을 정도.[64]
그리고 4월 4일, 윤석열이 헌법재판관 전원 탄핵 인용으로 파면되어 대통령 직위를 박탈당하면서 이들에게는 그저 내란을 종용한 이적집단이라는 꼬리표만 남게 되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이 2025년 4월 21일~23일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탄핵에 반대하는 친윤 보수는 "탄핵 결정은 더불어민주당과 헌법재판소의 정치적 야합이다"(88%), "12·3 비상계엄은 정당하다"(79%), "2024년 총선은 부정선거였다"(74%), "부정선거에 중국이 개입했다는 증거가 있다"(73%), "윤석열 전 대통령은 사면·복권되어야 한다"(85%)고 응답했다. 한국일보는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전통적인 보수 가치를 지향하는 대신 헌법과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사람이 다수를 차지한다는 점에서 극우화할 개연성이 강한 집단"이라고 진단했다. #
4. 사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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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대깨윤/사건 사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관련 문서
5.1. 인물 및 단체
- 국내야구 갤러리
- 미국 정치 마이너 갤러리
- 국민의힘 마이너 갤러리: 윤석열 본인이 위장당원 의혹론을 주장하면서 그 출처를 국힘 갤러리라고 밝히면서 커뮤니티 이름을 직접 거론하였다. 22대 총선 후 친윤 성향이 옅어졌으나 시간이 흐르며 친윤 유저들이 유입되었고 12.3 내란 이후 친윤 유저들이 크게 몰려들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 국민의힘 비대위 마이너 갤러리: 22대 총선 이후 위의미정갤, 국힘갤과 더불어 대표적인 초강성 친윤 성향 갤러리이며, 각종 틀튜브와 자유통일당을 추종하는 극우 성향의 유저들이 대다수이다.
- 브이포코리아 마이너 갤러리: 친윤 성향의 웹사이트인 브이포코리아에 올라오는 법안들을 주제로 삼는 갤러리.
- 신 남성연대: 특이사항으로 안티페미니즘을 추종하는 단체라서, 국민의힘 경선 당시에는 아무도 지지하지 않았었다.[67] 그러나 윤석열이 선대위에 신지예를 영입하자 공개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고 윤석열을 비판했었다. 이후 이수정, 신지예 등의 영입이 철회되고 윤석열이 선대위 개편을 하고 여가부 폐지를 내걸자 윤석열 지지로 선회했다.
- 메이플스토리 인벤
- 메이플스토리 갤러리
- 윤사모: 이준석 가족 등의 신상을 털고, 이준석에게 좌표를 찍고 문자 폭탄을 보냈다. 이준석이 이에 대해 언급하며 고충을 호소했다가 권성동과 충돌했을 정도이다.
- 뮨파: 20대 대선 당시 문재인 + 윤석열 팬덤 #
- 파우더룸,[68] 디젤매니아[69], 부동산 스터디,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 커뮤니티[70]를 비롯한 일부 네이버 카페
- 워마드: 12.3 내란을 상당히 옹호하며, 계엄을 비판하는 글에 소추주의(비추천)이 박힌다. 일부 회원들은 파우더룸까지 가서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 메르스 갤러리(구 메갈리아) : 2024년 12월 3일 12.3 내란 사태 때 계엄령 지지 및 대한민국 연예계 입국금지 요구 CIA 집단민원 사태를 주도한 갤러리 이다. 성향은 보수주의 페미니즘이다. 워마드의 어머니인 격 커뮤니티답게 워마드랑 같은 정치성향이라고 보면 된다. 2025년 최근 워마드가 접속이 안되어 워마드 유저들 대부분 여기서 활동 중이다.
- 건희 사랑: 윤석열 아내 김건희의 팬카페.
- 그라운드 C
- 일베저장소: 특히 짤게와 정게서 활동하는 정게할배들은 한때 친박 성향이었지만 윤석열이 검찰총장 시절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 주요 인사들과 반목하는 모습을 보이자 지지하기 시작하였고, 대선을 거치면서 대깨윤으로 변하였다.
- 대통령 국민변호인단
- 대보짱
- 자유대학
- 빨대포스트
- 김용현
- 백지원
- 박민영
- 서정욱
- 전한길
- 친길 - 친윤 중에서도 가장 강경파다.
- 차강석
윤서인[71]- 김민수
- 백지원
- 최준용
- 최국
- 조송화
- 정유라
- 김흥국
- 박희도[72]
- 가로세로연구소
- 전여옥
- 고영주
- 조원진[73]
- 황교안
- 전광훈
- 손현보
- 투블럭남
- MAGA - 스티브 배넌, 고든 창[74], 모스 탄
- 리박스쿨
- 부정선거·부패방지대
- 대다수의 우파 유튜버: 틀튜브로도 불리며 무조건적으로 윤석열을 지지하고 찬양하는 내용을 주 컨텐츠로 삼는다. 모두 우파라는 이념이 아니라 무비판적으로 윤석열을 우상숭배하며 영상을 제작한다.
- 대다수의 극우 정당 : 자유통일당, 우리공화당, 자유민주당, 내일로미래로[75], 자유와혁신 등
- 윤 어게인
[1] 이들이 남탓하는 대상은 당연히 이들이 싫어하는 사람들로, 문재인, 이재명, 화짱조, 더불어민주당, 민주노총, 이준석, 유승민, 한동훈 등이다.[2] 이 때문에 우스갯소리로 '문재인 정권 7, 8년차' 드립이 나오기도 한다.[3] 윤석열의 40대 비호감 응답은 71.1%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고, 이어 2030 세대 비호감도는 18~29세 60.6%, 30대 64.9%로 평균을 웃돌지만 60대 이상의 호감도만으로 전체 대권 후보 호감도 1위를 찍는다.#[4] 가장 훌륭한 예시가 토론회 거부, 역선택 방지 조항이다.[5] 유승민, 정병국 등 친유 정치인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찬성하고 바른정당에 갔다고 배신자라고 하는데, 정작 박근혜를 45년 구형한 사람은 윤석열이었다. 홍준표와 유승민 지지자들이 이 점에 대해 지적하며 "박근혜에게 45년형 구형하고, 보수 인사들 상대로 칼춤 춰 그 중 5명을 자살로까지 몰아넣은 윤석열을 지지하고 싶냐?"라고 대깨윤들에게 따지면 대깨윤들은 "우리 윤 총장님은 여야 안 가리고 칼같이 수사하는 정의로운 검사다."라며 어떻게든 쉴드치는 모습을 보인다. 막상 노정연, 안희정 등 진보 인사들을 수사할 때는 그들을 자살로까지 내몰 정도로 폭압적인 수사는 한 번도 한 적이 없다. 조국도 결국 정경심만 잡아넣었고 조국은 잡아넣지도 못한데다, 윤석열과 대립했던 추미애도 현재 국회의원으로 잘만 살고 있다.[6] 대깨윤은 윤석열을 지지하는 것만이 국민의힘이 승리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다른 후보를 지지하면 더불어민주당의 프락치로 취급한다.[7] 막상 현재 대표적인 친윤 커뮤니티인 엠엘비파크는 조국 사태 전까지 친문 성향의 진보 커뮤니티였다.[8] 이준석 지지자들은 윤석열과 윤석열 캠프와 이준석의 당내 세력 다툼에 반발심을 가져 윤석열 지지를 철회하고 홍준표, 유승민을 지지하고 있다.[9] 경선 이후에는 윤석열이 김대중, 노무현의 정신을 이어받겠다고 하는 모습에 좌우 통합이라며 맹목적으로 찬양하고 응원하는 내로남불의 모습만 보였으며, 홍준표가 유시민과 토론했던 것, 뉴스공장에 출연해서 김어준과 농담 따먹기했던 것 등을 계속 붙잡고 물고 늘어졌다. 말 그대로 내로남불의 극에 달한 집단이라고밖에 설명이 안 된다.[10] 홍준표, 유승민 등의 다른 후보들이 윤석열을 공격하면 공격할수록 윤석열의 지지층은 와해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욱 결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깨윤들은 '윤석열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라는 마인드로 무장한 광신도 수준까지 왔다고 봐도 무방하다.[11] 규정에 있다고 해서 마음대로 다 해도 된다면 추미애가 윤석열에 대해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것을 문제삼을 이유도 없어진다.[12] 웃긴 건 윤석열이 경선에서 이기자마자 김무성이 윤석열 캠프에 들어와 이준석과 김종인을 밀어내고 윤석열 캠프의 상왕 노릇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로 노인들은 박근혜의 탄핵에 동참했다는 것과 내각제론자라는 이유로 김무성을 굉장히 싫어한다. 자기네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탄핵 찬성파+의원내각제론자들과 진보 세력들에게 당이 사실상 먹혔음에도 사태 파악을 못하고 여전히 저렇게 날뛰는 중이다.[13] 초강성 친윤 커뮤니티인 국민의힘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윤석열이 이재명에게 패배하는 여론조사를 게시하면 차단 조치를 할 정도로 오로지 윤석열에 우호적이거나 긍정적인 글이 아니면 그 어떤 글도 허용하지 않을 정도이다.[14] 그 밖에도 12.3 내란 이후 윤석열의 지지율이 폭등하고 호남, 광주 지역에서 윤석열의 지지율이 무려 50%를 넘는 등 누가 봐도 여론조사의 신빙성에 의심이 가는 표본이 나타났는데, 이들은 이걸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각종 선거에서도 여론조사에서는 국민의힘 측이 유리하게 나타나지만 2025년 재보궐선거의 실제 선거 결과는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이었다 보니 여론조사를 의심하는 게 아니라 선거 자체가 부정선거라 주장한다. 참고로 전광훈은 윤석열의 실제 지지율이 60%를 넘고 곧 윤석열의 지지율이 90%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5] 이 때문에 무죄추정의 원칙을 중요시한다면서 이를 지속적으로 주장한 신 남성연대 내에서도 배인규가 똑같이 이준석에게도 이를 적용시킨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는 것에 실망한 친이준석 성향의 신 남성연대 지지자들이 대거 이탈해 신 남성연대에 적대적인 스탠스로 돌아서기도 했다. 배인규의 경우 이준석이 신 남성연대의 과격한 발언이나 행동 방식을 가볍게 비판한 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이준석에게 적개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16] 대통령이라는 자리는 국민의 정치 성향이 좌파이든 우파이든 간에 (대화와 타협이 통하지 않는 무력 집단을 제외하면) 그들을 포용하고 타협케 하여 모두가 웃지는 못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자리이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이 사건에서와 같이 본인들 마음에 안 드는 진영과 대화를 거부한 끝에 본인들이 대화와 타협이 통하지 않는 반국가적 무장 세력이 되어버렸다.[17] 실제로 친박들은 윤석열을 지지하기도 한다. 정작 윤석열은 박근혜를 구속시키는데 앞장섰던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모든 친박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부 극성 친박들 중에는 박근혜를 구속시킨 윤석열보다 자유한국당 대표로서 박근혜를 출당시킨 홍준표를 더 싫어하는 부류가 적지 않다. 그들은 "차라리 윤석열은 검사였으니까 박근혜를 구속시키는 것이 (위에서 시킨) 일이었을 뿐이라 치지만 홍준표는 당대표로서 박근혜의 당적을 끝까지 유지시켜줄 권한이 있었음에도 끝내 대표 직권으로 출당서에 도장을 찍었으니 박근혜를 두 번 죽였다."라는 논리로 애써 윤석열을 실드치려 한다. 그들에게는 박근혜가 구속된 것보다 당에서 제명당한 것이 더 큰일인 셈이다. 참고로 홍준표가 박근혜를 출당시킨 이유는 당시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개헌을 막기 위해서는 유승민의 바른정당과 힘을 합쳐야 했고, 바른정당 측에서 그 대신 박근혜을 출당시키라고 요구하여 결국 그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18] 특히 에펨코리아는 보수 성향이지만 대깨준 소리를 듣는 이준석 지지 성향이라서 윤석열-이준석 갈등 이후 윤석열에 대해서 비판적이었으나, 12.3 내란 이후 점점 친윤 계정들이 유입되면서 현재는 포텐에 대깨윤들이 아주 많이 늘어났다.[19] 심지어 이 사건은 대깨윤 성향의 인물들이 항상 입에 달고 사는 자유대한민국을 '윤석열 독재대한민국'으로 바꿔버릴 뻔한 사건이다.[20] 독립운동가 김좌진(참고로 공산주의자에게 암살당한 인물이다), 홍범도를 공산주의자라 매도하며 흉상을 철거하고, 간도특설대 출신 백선엽을 찬양하는 걸 시작으로 일본 정부의 네이버 라인 강탈 방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홍보 및 독도 모형 철거, 뉴라이트 인사 요직 임명 등[21] 70대는 윤석열의 핵심 지지층이다. #[22] 이 논리대로라면 탄핵소추도 의회의 고유권한이다.[23] 물론 이들 말대로 12.3 비상계엄은 약 2시간 만에 빠르게 해제되어서 큰 피해가 없었지만, 만약 단 하나라도 잘못되어 계엄군이 국회를 장악했다면 희생자가 나올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이었다. 더군다나 비상계엄 해제가 빠르게 의결된 이유는 국회에서 시민들이 계엄군과 맞서며 시간을 끌었고, 이들과 대치하던 군인들도 임무를 소극적으로 수행했기 때문에 가능한 이야기였지 이들이 그렇게 맹목적으로 신뢰하는 윤석열 덕이 아니었다. 게다가 12.3 비상계엄 문서에도 나오듯 부상자가 없는 것도 아닌 39명으로 상당히 많이 나왔다.[24] 그리고 사망자, 부상자 유무 여부로 내란 여부를 가리는 것도 어처구니없는 게, 형법에서 내란죄는 '대한민국 영토의 전부 또는 일부에서 국가권력을 배제하거나 국헌을 문란하게 할 목적으로 (일으킨) 폭동'으로 규정되어 사망자 부상자 유무 여부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애초에 국회에 군대를 투입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망자 부상자 유무 여부와 상관없이 국헌문란 목적 폭동의 개념에 완벽히 성립한다.[25] 애초에 계엄 선포 요건이 '전시,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국한되어 있는데 윤석열의 계엄 선포 당시 상황은 이 조건을 하나도 충족하지 못했다. 윤석열이 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북한과의 국지전을 획책하려 했던 것도 12월 3일 계엄 선포 당시 상황이 계엄 선포 요건에 전혀 부합하지 않는 상황에서 위법한 계엄 선포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26] 조 바이든이 미국의 민주당 출신 대통령이긴 하나, 공화당과 민주당을 막론하고 한국의 계엄령에 대해 좋게 볼 정치인은 단 하나도 없다. 미국 하원의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 모두 명분 없는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27] 조금만 알아보면 알겠지만 한강은 항공모함을 운용하기에는 매우 부적합한 환경이다. 항공모함의 크기와 비교해 강의 폭이 넓지도 않을 뿐더러 수심도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다. 때문에 오히려 반윤 네티즌들이 대깨윤들을 조롱하기 위해 애용하기도 하며, 박찬대조차 알 정도로 유명한 망상이 되었다.[28] 당연히 반대파들에게는 사대주의다, 한국이 약소국처럼 보이게 만든다고 조롱받고 있다.[29] 심지어 이석기가 몸담았던 통합진보당조차 내란선동 유죄 인정만으로 해산이 가능했다.[30] 정확히는 해당 문서의 민주화 이후 문단처럼 실제 자유민주주의와 대깨윤들이 사용하는 자유민주주의의 의미가 다르다.[31] 이러한 행태가 쌓이고 쌓여서 터진 것이 서울서부지방법원 점거 폭동이다.[32] 정작 내란 전 탄핵소추가 가결된 사람은 단 9명이고 그 중 3분의 2에 달하는 6명은 검사였다. 이들의 말대로라면 한국은 검사 6명만 쫓겨나도 대통령의 국정 운영이 불가능해지는 모래성 수준의 국가가 된다. 그리고 계엄 이후 시점에서도 정권이 교체되기 전까지 탄핵이 인용된 사람은 1명 뿐이다. 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지켜야 한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지만, 정작 본인의 나라를 모름지기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들의 내면에 깔려있는 기조 중 하나가 무엇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33]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이건 극우들 사이에서 만연한 오개념으로, 공산주의는 민주주의와 정반대되는 개념은 아니다.[34] 이후 이재명 정부에서 경북 APEC의 성공에 대해 국민의힘 측에선 이철우 경북도지사 덕이며#, 윤석열의 계엄 선포가 없었으면 자기들이 주인공이었을 것이라고 밝혔다.#[35] 심지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젊은 대깨윤들이 그렇게나 숭앙하는 이명박 정부 시기에는 한국 지역 설정으로 유튜브 업로드, 댓글 작성 금지까지 있었다. 원인은 인터넷 실명제에 대한 구글코리아의 항의. 참고자료[36] 애초에 정부 측에 반대되는 집단에 대한 가짜 뉴스 유포와 협박, 막말이 '표현의 자유'면, 자기들이 그렇게 비판하는, 북한에서 김씨 3대의 마음에 들지 않는 집단에 대해 온갖 가짜 뉴스와 협박, 막말을 퍼붓는 것도 표현의 자유가 된다.[37] 베네수엘라가 망한 본질적인 이유는 포퓰리즘이 전혀 아니라 과도한 석유 의존 문제를 그대로 두고 개발을 등한시했기 때문으로, 전형적인 자원의 저주의 사례다. 애초에 우고 차베스의 포퓰리즘의 진짜 문제점도 베네수엘라의 경제 체질을 바꿀 마지막 기회를 방만한 경제운용으로 다 날려먹었다는 것이다.[38] 그러면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은 폭도라고 비난한다. 그야말로 내로남불인 셈.[39] 그러면서 국민 97%가 민생지원금을 받은 것에는 제대로 반박도 하지 못하고 있다.[40] 정작 젊은 대깨윤들이 추종하는 이명박은 전과 11범이고, 21대 대선에서 대깨윤들이 투표한 김문수는 전과 7범이다. 게다가 이재명의 범죄는 죄다 벌금형 수준에 최고치로 따지면 10년 내외의 징역이지만 윤석열의 내란+외환죄는 최소 무기징역에서 최대 사형까지 갈 수 있는 흉악범죄 중의 흉악범죄다.[41] 그 대표 사례가 12.12 군사반란 가담자 박희도와 문재인 사저 소음 시위를 주도했던 안정권. 일제와 이승만을 동시에 찬양하는 것 이상의 정말 말도 안 되는 모순이기에 조갑제와 정규재 같은 과거의 친박, 강성우익 인사들이 이에 기겁한 나머지 아예 이재명 편을 들어주기도 한다.(특히 정규재는 아예 친명 인사가 됐고 조갑제는 이준석을 지지하기 시작했다.)[42] 이들의 말로는 윤석열이 박근혜를 잡아넣은 건 문재인이 시켜서 잡아넣은 거기에 명령에 따랐을 뿐인 아무런 윤석열은 잘못이 없다지만, 날짜만 봐도 말이 안 되는 게 문재인이 집권한 날은 2017년 5월 11일, 박근혜가 수감된 날은 그 한 달 전인 2017년 3월 31일이다. 이들의 말대로라면 대선 출마도 안 했던 후보자인 문재인이 윤석열에게 명령을 내려 박근혜를 가뒀다는 말이 된다.[43] 심지어 탄핵 후에는 트럼프의 캐치프레이즈인 Make America Great Again을 스틸해 Make Korea Great Again까지 만들었다.[44] 그리고 트럼프는 이재명의 당선을 축하해주고 한미정상회담에서 이재명을 칭찬하면서 대깨윤들의 망상을 완전히 무너뜨렸다.[45] 다시 말해, 대깨윤들이 입에 달고 사는 '자유'는 문자 그대로 뭔가를 억압할 자유인 셈이다.[46] 특히 러시아는 체제전환 과정에서 보리스 옐친이라는 걸출한 인물도 겪었다.[47] 사회주의 성향이었던 모하마드 모사데크가 팔레비 왕조 때 잠깐 총리가 된 적이 있었지만 미국과 영국에 의해 끌려내려왔고, 이란 혁명 이후 골수 반미, 반서방 국가가 되긴 했지만 소련을 비롯한 공산 진영과도 사이가 굉장히 나빴다. 애초에 이란 혁명을 주도하고 팔레비 왕조를 무너뜨린 이후 권력을 잡은 게 호메이니를 비롯한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인데, 이들이 종교 그 자체를 부정하는 공산주의에 호의적이었을 리가 만무하다. 물론 그거랑은 별개로 북한과는 이란-이라크 전쟁에서 북한이 일방적으로 이란을 도와준 것 덕분에 호메이니 시절에도 나름 가깝게 지내긴 했으며 같은 공산주의 체제였음에도 소련과 사이가 나빴던 중국과도 사이가 괜찮았다.[48] 경제적 측면에서 봐도 개혁개방 정책을 펼쳐 국가자본주의 국가로 분류되는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북한조차 배급제가 무너지면서 장마당이 등장했다.[49] 북한은 좌파 진영이나 챗GPT와 같은 AI는 오히려 극우 국가라고 평가한다. 그도 그럴 것이 극우 성향에서 보이는 특성이 북한 내의 백두혈통 체제 하에서 만연하게 드러나고 있으니 AI가 저러한 평가를 내리는 것도 무리는 아닌 셈.[50] 애초에 '공산주의' 독재라 자유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독재' 그 자체만으로도 자유가 없어지는 거다. 당장 프랑수아 뒤발리에, 아우구스토 피노체트, 호르헤 비델라 같은 반공 독재자들도 독재 수준은 공산 독재자들 못지않거나 그 이상급 수준이었다.[51] 현행 9차 개헌 헌법(1987)에 의하면 대통령은 5년 '단임제'로 임기가 정해져 있으므로 탄핵된 뒤 재출마하는 것이 애당초 원천 봉쇄된다. 물론 윤석열 스스로 12.3 비상계엄 사태를 초래한 이후 수사당국에 의해 내란수괴 혐의로 형사 재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유죄로 인정된다면 예외적인 '사면'이 없는 한 영원히 무기수로 살아야 한다. 내란수괴에 대한 처벌은 무기금고, 무기징역, 사형으로 규정되어 있는데, 금고와 징역이 사실상 동일하게 취급되며 1997년 12월을 끝으로 한국은 사형이 집행되지 않았으므로 무기수가 확정이다. 물론 계엄으로 진짜 목숨을 잃을 뻔했던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 측에서 윤석열을 사면할 가능성은 0이다.[52] 특검이 윤석열이 속옷 차림이었다는 것을 밝혔다는 거 자체가 나라 망신이라는 뜻이다.[53] 이에 대해선 자기가 낸 세금을 자기가 받아가는 게 뭔 잘못이냐며 오히려 역정을 내지만, 애초에 자신과 뜻을 달리하는 사람들을 배급견이라고 비하한 시점에서 이들의 주장은 완전히 논리성을 잃어버린 상태였다.[54] 해당 법안은 비단 중국뿐만이 아니라 일본 등 주변 국가들에 대한 혐오 발언 전반을 방지하는 취지이며, 이미 일본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들에서도 시행되고 있다. 참고로 극좌에서는 반대로 '미국 모욕 방지법'이라고 우기고 있다.[55] 물론 현장에 민주노총 등이 있었던 것은 맞으나, 이들도 진짜로 계엄을 선포할 것이라곤 예상하지 못했다. 그리고 현수막이나 피켓 등이 제작될 수 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선포자인 윤석열 본인이 계엄령에 관련한 보안 관리가 부실했던 탓에 정보가 루머 형태로 여기저기 새어나가버린 것이 가장 컸으며, 이를 당시 야권 등에서 경고해온 덕분에 누군가가 만일을 대비해 현수막이고 피켓이고 그 사이에 제작할 시간은 충분히 있었다.[56] 당연하지만 쿠팡 대체재로는 마찬가지로 빠른 배송을 지원하는 네이버쇼핑이나 지마켓 등 국내 타 커머스를 고려하지 오래걸리는 중국 커머스를 고려할 이유가 없다. 실제로 쿠팡과 테무를 쓰는 사람들 역시 장점으로 가성비를 언급하지 빠른 배송을 언급하지 않는다. 그렇다보니 쿠팡 보이콧을 하는 쪽에서는 이쪽이야말로 "알리/테무를 노이즈마케팅으로 바이럴한다"고 비판한다.[57] 이 당시 엔화는 약세를 유지하고 있는 2025년 말과 달리 환율 역시 몇 년 만에 1000원을 다시 돌파해서 원화의 가치가 순수 체급만으로 박살나던 시기였다.[58] 이 시기에 국민연금은 오히려 흑자를 기록하고 있었고, 국민연금을 소모했다는 근거도 없다.[59] 사실 원화가 더욱 하락하는 거라면 몰라도 원화가 상승하는 것으로 미국이 한국에 개입할 이유가 없다. 미국이 타국 환율에 개입한 실제 사건 중 대표적인 플라자 합의의 배경인 '엔화 가치가 달러에 비해 너무 낮았음'을 보면 알 수 있다.[60] 일본 엔화는 아베 신조 정권 이후로 매우 오랫동안 엔저를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61] 참고로 윤석열은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길 때 인테리어 비용까지 포함하여 약 1조 원 정도를 소모했었다. 반면 이재명은 취임 직후 청와대로 옮긴다고 하면서 대통령실 심볼 마크를 청와대 심볼 마크와 유사하게 바꾸는 등 최대한 이전 비용을 줄이고자 했다. 즉 용산으로 이전할 때 쓰인 예산이 청와대로 재이전할 때 쓰인 예산보다 훨씬 많다.[62] 백악관 황금열쇠는 5개가 만들어졌는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아소 다로 전 일본 총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일론 머스크, 이재명 대통령이다. 다섯명의 공통점은 트럼프가 모두 "나와 매우 친하다."고 대놓고 밝힌 사람들이다.[63] 그리고 실제로 총선에서 여당으로서는 역대급 참패를 맞으며 현실화되었다.[64] 대깨윤들이 서부지법 점거 폭동 등의 행위를 정당화할 때 쓰는 수법 중 하나가 민주노총은 왜 조치하지 않고 자기네들 한테만 그러냐, 동덕여대 폭동이 더 심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궤변을 펼치는 것인데, 민주노총이 기업에서 행하는 시위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과격한 시위의 방식과는 별개로 법의 테두리를 최소한이라도 지켜가면서 시위를 하고 있으며, 기물파손 역시 본인들이 배상할 수 있는 선에서 행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게다가 동덕여대도 적어도 국가 기관까지 점거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대깨윤은 그런 거 없이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물을 대거 파괴하여 천문학적인 재산피해를 내고, 기자나 경찰을 폭행하는 등의 테러를 저질렀으니 그들 입장에서도 경악할 수 밖에 없는 것.[65]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이 보수정당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비하하려 만든 멸칭. 본래는 강성 친민주당 성향을 띄는 여초 커뮤니티 등지에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남성들을 비하하는 '2번남'이 시초였으나 윤석열을 찍은 사람 전체를 욕하는 2찍으로 의미가 확장되었다.[66] 대표적으로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가 돼야 한다는 종미 성향의 인물들.[67] 홍준표가 반 래디컬 페미니즘 성향을 드러냈지만, 배인규가 속한 GZSS의 수장인 안정권은 공개적으로 홍준표를 반대하고 윤석열을 지지했기 때문에 신남연도 홍준표를 지지하지 않았다.[68] 이 카페는 2018년 극우 페미니즘 사이트인 워마드발 홍대 몰카사건 이후 워마드랑 성격이 매우 비슷해져서, 이후 극우 페미니스트 관련 글들이 많이 올라왔다.[69] 제재 게시판을 가보면 최근 글 90%가 정치글이다.[70] 이쪽은 내란 관련 옹호 게시글도 많이 올라오는 것도 모자라 카페 스탭마저도 내란 옹호 게시글을 묵인하고 있는 사실상 방조하고 있는 셈이다. 더군다나 비판 의견을 낸 회원 마저 30일 정지를 먹은 정황으로 보아 카페 스탭마저도 이쪽 세력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71] 20대 대선 이전부터 강한 친윤 성향을 띄었고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에도 참여했으나, 파면 이후에는 자업자득이라며 윤석열 부부를 비판하는 등 비윤 성향으로 돌아섰다.#[72] 12.12 군사반란에 가담한 그 박희도 맞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속해 있던 하나회를 만들어 자신에게 부귀영화의 발판을 마련해준 은인의 딸을 잡아넣은 검사를 수호하자고 외쳐댔다.[73] 22대 총선 전까지만 해도 강성 친박이자 반윤 성향이었다. 윤석열은 과거 박근혜 수사를 진두지휘한 사람이고, 우리공화당과 조원진은 박근혜가 무고하다고 주장해왔다 보니 태생적으로 맞을 수가 없는 관계였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윤석열 대망론이 떠오르자, 조원진은 그동안 사이가 안 좋았던 홍준표와 화해하거나 친민주당 유튜브에 출연해 윤석열을 비판할 정도였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집권 2년도 채 되기 전에 극우화되었고, 설상가상으로 박근혜가 '친박은 없다', '내 이름 팔아서 정치하지 말라'고 선언하면서 더 이상 친박 성향을 내세울 수 없게 되자 우리공화당과 조원진은 강성 친윤 성향으로 변모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즈음부터 우리공화당과 국민의힘의 합당을 추진하고, 윤석열 탄핵을 막고 정권을 성공시키겠다는 말이 나왔다. 12.3 내란이 터진 이후, 탄핵 반대 진영에 섰다.[74] 심지어 이쪽은 한국 극우들이 그렇게나 혐오하는 중국계 이민자 2세이다.[75] 이 정당은 정당 활동을 아예 애국 현수막이라고 칭하면서 부정선거 음모론 및 혐중 현수막들만 뿌리고 장사하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