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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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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조이라이드 · 일본박사조이 · 자유원샷 · 미펜툰 · 윤서인의 자유 1+1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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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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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이니2.jpg
이름 윤서인
출생일 1974년 12월 27일([age(1974-12-27)]세)
출생지 서울특별시
신체 175cm, 75kg[1]
가족 부인 조현경, 장남 윤준식
학력 휘문고등학교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학사
본관 파평 윤씨[2]
직업 만화가
수상 자유경제원 젊은 자유인상
서명 파일:서인서명.png
링크 블로그, 윤서인 마이너 갤러리
SNS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1. 개요2. 특징
2.1. 이슈메이커2.2. 친일 성향
3. 활동
3.1. 만화 연재3.2. 윤튜브3.3. 투자와 사업
4. 사건 사고
4.1.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참가4.2. 네티즌 고소 사건4.3. 윤서인 조두순 사건 피해자 우롱 사건4.4. 백남기 유족의 고소와 벌금형.
5. 비판논란6. 별명7. 종합적인 결론8. 망언록9. 여담

1. 개요

대한민국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만화의 주된 장르는 시사다. 주로 뉴데일리와 같은 극우성향의 보수매체에서 활동하며, 데뷔 때부터 만화 및 유튜브, 블로그, SNS 등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흰색 젠타이를 신은 캐릭터를 페르소나로 사용하는 것으로 보인다. 야후 웹툰에서 조이라이드를 오랫동안 연재해오면서 인지도가 높아졌다. 극우 친일 성향으로 문제가 되고 있으며 그의 활동은 정치 성향과 상관 있든 없든 매번 잦은 논란이 되었다.

1974년 12월 27일생으로 휘문고등학교[3],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나왔다. 신입생 환영회에서 배터지게 얻어먹고 500원만 내고 도망쳤다 같은 일화 때문에 뭐 저런 거지 같은 놈이 다 있나 같은 소리를 들었지만[4] 사실은 금수저로, 1996년 당시에는 집이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아파트였고 부친이 강남 중에서도 내로라 하는 노른자 땅에만 건물 몇 채를 소유한 건물주이며 윤서인 본인도 일본 부동산에 투자한 일본 건물주로 알려져 있다. 2018년 10월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유죄판결을 받아 전과가 생겼다. 2019년 3월에는 조두순 사건 피해자와 가족을 만화 소재로 삼아 정보통신망법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죄로 고소당한것에 대해 민사조정이 성립되어 손해배상액 2000만원과 사과문 영구 게시, 웹툰이나 동영상 등 어떠한 경우에도 조두순 사건 피해자 언급 금지를 명령받았다.

2000년대 초반 게임업체를 다니며 그렸던 만화가 사내에서 인기를 얻은 게 현재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고 한다. 2004년부터 야후 코리아에 입사해 웹툰 조이라이드 연재 및 UED팀 대리를 맡다가 2009년 1월, 폐결핵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정식 연재를 한 게 본격적인 만화가 생활의 시작. 그 전엔 만화 좀 그리는 일반인이라고 생각하고 다녔다고 한다. 야후 코리아가 망한 이후에는 한국경제신문조선일보를 거쳐 현재는 뉴데일리에서 동명의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

2. 특징

파일:윤서인4.jpg
자유경제원에서 강연하는 윤서인.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민이 좌우논리에 미쳐버리면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

본인이 직접 일베저장소 유저임을 밝힌 적[5]이 있고 미디어펜친박 언론에 만화를 연재, 박사모 집회에 참석, 극우 단체에 강연을 하는 등 정치 세력과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 세월호 유족, 위안부 피해자, 구의역 사망사고 피해자 등 각종 피해자을 부적절한 비유의 대상으로 삼거나 막말을 해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다. 대표적으로 김영철의 방남을 풍자한다고 조두순 아동성폭행 사건을 소재로 삼아 김영철을 조두순에, 천안함 유족을 나영이에, 정부를 나영이 아버지에 빗대어 아버지가 나영이에게 조두순을 소개시키는 만화를 그려 심한 물의를 빚었다. 윤서인 조두순 사건 피해자 우롱 사건 참조.

그의 대표작 조이라이드의 패턴은 매회 거의 같은데다가 단조로워서 만화가 나오기도 전에 네티즌들이 그의 만화를 예상하여 패러디 만화를 그리는 등 부정적인 시각이 많다. 만화 속 윤서인을 대변하는 캐릭터는 쿨하고 차분하게 말을 하는 반면,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한 캐릭터는 풍자의 대상으로 윤서인이 반박할 수 있을 만큼의 떼를 쓰면서 무작정 화를 낸다. 그러다가 윤서인이 등판하여 풍자의 대상에게 '시원한 일침'을 날리면서 끝을 내는 것이 주패턴이다. 한컷 만평도 별반 다르지 않다. 이를 통해 윤서인은 그와 반대되는 시각의 주장을 부분적으로, 그가 반박할 수 있는 부분만 보여줘 이를 간파하지 못한 독자가 공감을 하게 만든다. 이거 어디서 많이 봤다고 생각한다면, 그렇다. 북한의 선전선동과 매우 흡사하다!

반대로 윤서인의 만화를 호평하는 여론도 우파, 극우 커뮤니티에 존재한다. 현재 매일 연재중인 단컷만화인 미펜툰은 디시인사이드의 보수 성향 갤러리, 일베저장소에 매일같이 올라오며 호응을 받는다.

소녀시대 성희롱, 장애인 비하 등 굵직한 논란을 여러차례 일으킨 윤서인이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조두순 피해자 우롱 사건이다. 해당 만화가 올라간 지 하루 만에 윤서인에 조치를 바라는 청와대 청원에 21만 명 넘게 서명하면서 최악의 논란으로 치닫았다. 하지만 본인은 오히려 청와대 국민청원 제도와 청원 내용을 비판하는등 반성의 태도를 보이지 않아 논란이 더욱 심화되었다.

오랜 기간 동안 수많은 논란을 일으키며 많은 비판을 받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반성의 태도를 좀처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면 애초에 시사만화라는 매체로 논평을 공표한다는 개념이나 대중적 인지도에 따르는 책임에 대한 인지가 미흡함이 분명하다. 그의 얘기를 사적으로 하는 것과 공적으로 발표하는 것과는 그것을 받아들이는 대상의 차이가 있다는 점에 대한 고려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깨어있는 지성인'을 자처한 적이 있지만 그러기엔 너무나도 제한된 견해로 시사를 바라보고 스스로 시비를 가릴 능력이 부족해 그를 소시오패스로 여기는 시각도 있다. SNS에 열심히 활동하는 윤서인이 올리는 글들 중 상당수는 단순 불평불만이거나 막말에 가깝다. 즉 그의 글을 시평이라고 하기에는 문장의 개연성과 근거가 미비하고 형식적이지도 않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윤서인은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라고 항변하지만 단지 관심을 끌기 위한 행동으로밖에 볼 수 없다.

몇 년간 너무도 많은 어그로를 끈 나머지 윤서인은 인터넷 밈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특히 디시인사이드의 각종 갤러리에는 윤서인을 옹호하는 글이 '오늘자 갓서인 일침.jpg'과 같은 성격의 제목으로 매일마다 올라오고 있으며 야갤에서는 아예 갤주라고 불려진다. 2013년경 주갤에서 시작된 윤서인빠를 자처하는 어그로꾼들은 프록시로 다양한 윤서인 응원 댓글을 남긴다.

실력은 괜찮은 편이다. 본래 디자이너 출신이라서 그런지 절제된 최소한도의 선으로 그려진 캐릭터와 색감으로 시선을 집중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고, 만화 연출적인 면에선 대사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만화를 그려왔으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스킬이 늘었는지 대사를 줄이고 장면 연출하는 법에 꽤나 능숙해졌다. 사실 만화연재하면서 일러스트 소화량까지 합한다면 작업분량이 생각보다 엄청난 편이기 때문에 안느는게 되려 이상한 수준이다. 특히 만화가로서 가장 중요한 자질인 부지런함을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고, 말하고 보여주기를 즐긴다는게 보이기 때문에 일상만화나 시사만화가 아닌 개인작품을 소화했다면 그만한 대우를 받았을지도 몰랐을 일이다. 특히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하게 가지고 있는 편인지라 윤서인 만화를 본 적이 있다면 아, 윤서인의 만화다 하고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데, 이는 후술할 어그로 능력과 더불어 윤서인의 인터넷 이슈메이커로서의 능력을 한층 더해준다. 타인에게 자신의 메세지가 어떤식으로 전달이 될지를 전혀 염두하지 않고 논란만 만든다는 점에서 그는 작가를 해선 안된다. 그러나 최소한 만화와 그림을 그리는 말 그대로 능력만으로 이야기 하자면 충분히 합격점을 줄 만하다. 야갤에 자주 주작되어 올라오고 야갤러들의 공분을 산다는 것도 반대로 생각해보면 딱히 독서능력이 뛰어나지 않은 야갤러들조차 한번에 어그로인 것을 딱 이해하고 한마디 해주고 싶게 만들 수 있는 좋은 가독성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윤서인이 시사만화가로서 특별하다고 평가받는 점이 하나 있는데 그게 바로 기승전어그로라는 것으로 그의 만화는 웬만하면 어그로를 끌고 있다. 이게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게 윤서인은 어떻게 하면 자신과 다른 시각의 독자를 자극하는지 잘 알고 있으며 그런 방향의 만화를 많이 그린다. 윤서인의 이러한 특징이 때때로 도를 넘어 논란으로 번지기도 해 윤서인의 결함이라고 보는 사람들도 많지만 반대로 윤서인과 같은 시각의 독자들은 통렬한 비판으로 받아들이며 만화를 즐긴다. 즉슨, 같은 편일 때 내가 하지 못할법한 조롱을 대신 해줘서 즐겁다는 것이고, 조금이라도 의견이 다르면 윤서인의 조롱 대상에 포함이 되기 정말 쉽기 때문에 안티가 된다는 것이다. 괜히 보수들 사이에서도 안티가 많은 게 아니다. 여타 다른 만평가 등에게선 찾아 볼 수 없는 특징. 한마디로 다른 시각을 가진 사람의 성격을 건드리는 분야에는 상당히 뛰어나다는 것이고, 어그로꾼으로서의 능력이 쓸데없이 뛰어나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자칭 애국보수(?)로 철저하게 위장하는 노련함도 갖추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변희재같은 극우 인사와는 다르게 진실성이 부족해 보수 코스프레 하고 있다는 시각도 만만찮다.

2.1. 이슈메이커

윤서인은 시간이 지나도 정권에 상관 없이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사실 그냥 어그로만 끈다고 해서 윤서인 처럼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목을 끌 수 있는 건 결코 쉬운 건 아니다. 그간 어그로 꾼들을 상기해 봐도 윤서인처럼 부정적인 이미지를 오래 갖고가면서까지 활동할 수 있던 사람은 윤서인이 유일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윤서인에게 관심을 끊어야 저런 말을 안하게 될 것이다", "저렇게 아무 말이나 하면서 잘먹고 잘 살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런 악평을 달면서도 어떻게 작가 활동을 계속 하는거냐" 말을 하며 의아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가 이슈를 계속 만들어 내고 관심을 계속 끌 수 있던 것은 뭔가 작가적 재능이 있어서 그런것은 결코 아니다.

윤서인이 다른 사람이 했다면 묻힐법한 발언으로도 쉽게 이목을 끄는 이유는 그가 만화가이기 한참 이전에 헤비 블로거라는 점이다. 윤서인이 만화가로서의 실력들에 대해서 쉽게 운운하지만, 만화가로서의 자질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자질. 자신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데에 있어서는 굉장히 부지런하다. 사실 윤적윤이라 불리는 행적 자체는 근본적으로 SNS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 생기는 특징이기도 한데, 즉슨 가볍게 자기 생각을 말하면서 그 생각이 쉽게 지지받는 것에 익숙해져 이것저것 아무 말이나 쉽게 하다보니 발생하는 행적이란 것이다. 즉, 부지런 하지 않으면 자기 말을 스스로 반박할 만한 말이 그렇게 많이 모이지를 않는다. 윤서인은 돈이 되든 안 되든, 만화를 쉬든 안 쉬든 상관않고 끊임없이 쉬지 않고 표현하고 발언하고 이슈를 만들었고, 그게 쌓이고 쌓여 나무위키 몇 페이지나 걸쳐 설명을 할 만큼 자료가 방대해진 것이다.

물론 그가 사람을 끄는 힘이 아예 없다곤 할 수는 없다. 지금처럼 나쁜 쪽의 관심이라도 가질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떤 의미론 그의 발언이 굉장한 매력이 있기 때문이다.

보통 잘 만들어진 컨텐츠라 함은 독자들 역시 컨텐츠에 대해 뭔가 한마디 하고 싶다는 욕구를 살살 긁어 일으키는데, 윤서인의 발언이나 작품은 정확히 그 점을 충족시켜준다. 이해하기 어려운 정치나 시사를 표현하는데에 있어서 그 핵심보다는 표면적인 부분만 단순하고 보편화 된 단어들과 전통적인 클리셰들로만 묘사하여 저연령 초등학생 조차도 논리적 허점을 쉽게 알아챌 수 있게끔 만드는 건 따라하기 쉬운 일조차도 아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의 논리적 허점에 대해 뭐라도 한마디해주고 싶다는 욕구를 살살 불러 일으키는 것이 과연 쉬울까?

결국 윤서인이 만들어내는 논란은 일종의 컨텐츠화된 것이다. 그가 만화를 그리지 않아도 끊임없이 논란이 만들어 질 것이다.

물론 윤서인은 분명 주목도가 높고 유명세를 얻었지만 그로 인해 얻는 이득이 있을까 생각한다면 그건 아닐 것이다. 이득 자체야 있다손 치더라도 하단에 언급이 되듯이 더욱 더 파급력 있는 이야기를 꺼내야만 사람들이 주목해 주기 때문. 과거에는 익명으로 저격을 했던 그가 주커버그, 가깝게는 정우성까지 대놓고 저격한 것을 보면 이제 그만한 이야기가 아닌 이상 별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뜻이므로 그가 만들어 내는 논란으로 그가 지금보다 더 잘먹고 잘 살게 되진 않을 것이다. 어그로로 잘 먹고 살 수 있더라면 윤서인 뿐 만 아니라 윤서인과 동급의 여타 인물들도 장기적 활동이 가능했었을테니.

물론 그의 여유로운 생활 과시가 윤서인이란 작가의 발언을 판단할 잣대로 변질 되어선 안된다. 그러나 본인 발언에 직접 책임지고, 불필요한 이슈메이킹을 절제하지 않는 이상 건물주이기 때문에 잘 먹고 잘 산다 라는 시선을 뿌리치기는 어려울 것이다.

2.2. 친일 성향

본인 스스로 친일 극우 만화가라고 지칭할 만큼, 굉장한 친일 성향을 보이고 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친분이 있는 몇몇 유튜버도 윤서인을 이렇게 부르기도 하며[6],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과도한 일본 사랑으로 인해 몇몇 논란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윤서인/비판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조이라이드(웹툰)/논란 및 비판 문서의 해당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2016년부터는 아예 일본에 생활기반을 만들어 두려는 의도인지, 일본에 부동산이나 사업에 투자하기도 하였다. 이를 통해 경영 관련 비자를 취득하여 추후 영주권이나 귀화를 노리는 모양.

2018년 지속되는 비난에 고소까지 당하면서 한국에서 어그로를 끌며 살기 힘들다 생각되었는지, 일본 이민을 암시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었다. 본인 스스로 이미 대비를 해왔고 준비를 해왔으나 아직까지는 할일이 있어 당장 떠나진 않는다고... 만약 이민을 한다면 일본박사조이를 출간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이와 관한 혐한 작품 활동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물론 어디까지나 이민을 갈 경우에 한해서.

2019년 4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친일 청산에 관한 입장을 피력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만든 '친일 청산은 공정한 나라의 시작'이라는 홍보물에 대해 비판하며 다음과 같은 글을 썼다.
21세기 반일은 그냥 정신질환일 뿐. 아무리 99.9999% 많은 국민들이 반일을 한다고 해도 내 생각엔 변함이 없다.
뭘 독일은 부역자가 어쩌구저쩌구 동싸네. 식민지배에 관해 사과 한마디 없는 독일 타령 지겨웡
그럼 김구가 무고하게 죽인 일본청년 스치다는? 왜 그렇게 한없이 관대하심? 아무 의미 없다 진짜
극좌 청산이 먼저가 아니라 극좌 청산만 하면 됩니다. 친일 청산이라는 건 실체도 없고 할 수도 없고 할 필요도 없습니다.

3. 활동

3.1. 만화 연재

  • 조이라이드 - 야후 블로그에서 출발해 네이버 블로그, 한국경제, 조선일보, 뉴데일리까지 꾸준히 연재하고 있었으나, 2019년 1월 현재는 중단된 상태. 단행본은 뉴라이트 도서 출판으로 유명한 기파랑 출판사에서 나왔다.
  • 일본박사조이의 일본이야기(내 맘대로 느낀 대로) - 일본 여행에 있었던 일들을 만화로 그려냈다. 그리고 한국보다 일본이 모든 지역에 살기 좋다고 말한다.
  • 아부의 달인 - 야후에서 연재하던 만화로 대놓고 아부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아부를 찬양했다.
  • 건국칠십년 - 현대사 만화이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논란이 많다.
  • 교과서 만화 국어 4학년(삼성출판사, 7차 교육과정판) - 다름 아닌 학습만화. 글 작가가 따로 있어서인지[7] 의외로 준수한 내용.
  • 자유원샷&경제만랩 - 자유경제원 홈페이지에 '자유원샷' 이란 1컷짜리 컷툰과 '경제만랩'이란 만화를 연재 중이었다. 2017년 3월 28일부로 자유원샷은 잘렸다. 왜곡이 심했던지라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 고단한 만화 - 2017년 현재 정규재TV 페이스북에 '고단한 만화'란 컷툰을 연재 중이다. 내용은 '자유원샷'과 큰 차이가 없다.
  • 미펜툰 - 미디어펜에서 연재 중인 1컷짜리 만화. 자유원샷이 짤리고나서 통째로 옮긴 셈이다.
  • 윤서인의 자유 1+1 - 한국자유총연맹에서 연재 중인 2컷짜리 만화. 미펜툰(구 자유원샷)의 1+1버전이다. 18년 5월 30일자로 총연맹의 통보로 연재 중단.
  • 니가 꼭 행복했으면 - 개신교 계열 창작물 앱 '에덴 크리에이터즈'에서 연재중인 반동성애 웹툰.[8]연중 상태다. 이와 관한 내용은 윤서인/논란 참조.
  • 그 밖에 금호고속안전 캠페인 만화칸쵸박스 안쪽에 있는 숨은그림찾기 등을 그리기도 했다.

3.2. 윤튜브

2018년 6월 27일 "내가 오죽하면 유튜브를 시작했겠어 #1"라는 영상을 첫 업로드 하면서, 윤튜브라는 이름의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였다. 대부분의 영상과 썸네일에 본인이 그린 그림을 게재하고 있다. 대부분 시사 관련 내용이나 본인의 일본 생활&여행기를 업로드하고 있다. 2019년 2월 현재 구독자수 10만명이상을 달성하여 실버 플레이버튼 조건을 충족하였다. 업로드 동영상 역시 평균적으로 10만~30만 정도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실상 만화로서는 더이상 파급력을 낼 수 없는 상태고, 새로운 고객층을 찾아 유투버로 전향했다 보는 것도 틀린 시각은 아니다. 그 증거로 유투브보다 커뮤니티에 익숙한 계층에선 사실상 무시 모드로 돌입을 한 상태인지라 더이상 소식이 잘 들려오는 편은 아니다.

독자 수도 그렇고 적응은 무섭도록 잘 하는 중. 만화에서 보다 더 자극적인 극우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고 2019년 3.1절 폄하 논란 등을 일으키면서 각종 어그로 떡밥을 신명나게 제공중이다. 만화판에서 하던 행동이 점점 심해졌으면 심해졌다 말할 수 있는 상황.


역사나 정치등 시사에 관한 개인적 의견을 기고할 때 명료한 근거는 거의 첨부하지 않고 아주 작은 정보만을 인용하여 개인의 의견, 사담만을 쏟아내는 수준의 방송인지라 진지하게 특정 역사나 의견을 논리정연하게 정리하여 설득시키는 방식과는 거리가 상당하다. 다른이들과 다른 견해를 설득하기 위해선 해당 주장에 뒷받침 될 수 있는 근거들을 출저와 예시를 명확하게 정리하여 자신의 견해를 납득시켜야 하는데, 자신 스스로만의 결론을 확답 내리고 횡설수설 하는 수준의 방송을 만들고 있다. 이에 관해 윤서인/논란 2019년도 항목 참조. [9]

이런 행태를 쉽게 말하자면 이른 바 프로파간다. 선동이다. 물론 만화도 충분히 이런 형태로 근거를 정확하게 알 수 없는 논리들로 구성된 프로파간다였으나, 그것이 영상화 된 것이다. 더 심한 형태로 말이다.

이러한 행태는 진보, 보수 가리지 않고 시사계 BJ들에게 논란의 씨앗을 던져넣은 셈이 되었으며 유투버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윤서인 주장이 맞다 아니다 그 사견을 덧붙이며 싸우게 되었다. 다만 윤서인 본인이 별 다른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논란의 여지만 많은 주장을 내놓기 때문에 윤서인을 옹호하는 유투버들 중에선 신뢰할 수 있는 근거를 붙이는 경우가 거의 없다. 따라서 결국 논란 많은 영상 찍어내는 유투버나, 정치적으로 뜻이 맞는 유투버들만 옹호하는 꼴이 되어 극단적인 정치적 견해 관점에서 나온 것 이라는 이미지만 강조하게 되었다. [10] 여전이 극우 이미지는 탈피하지 못하고 이미지 첨부에 더 익숙한 커뮤니티에서 영상이 익숙한 유튜브로 옮겨간 꼴 밖에 되지 않았다.

윤서인 구독자 수는 꾸준히 늘어간다고 했지만 원체 자극적인 정보로 가공해야만 하는 프로파간다 특성상 보는 사람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다. 자극적인 컨텐츠가 교육적인 컨텐츠보다 수익과 인기가 많은 이유도 그 때문이다. 아무리 근거가 충실한 논리를 들이 밀여도 일부분만을 보여주며 감정을 담아 단정짓는 편이 더 설득력이 강하다. 무엇보다 현재로서 그나마 사회적으로 검증되었다 할 수 있는 시사만화가 라는 타이틀을 쥐고있는 것도 윤서인이란 것이며 그 윤서인이 극우를 대변해 준다면 당연히 극우들은 몰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윤서인의 방송을 볼 생각이 있다면 윤서인의 말을 함부로 신뢰할 수 없다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하고 나서 보는 게 좋다. 특히 분별력이 떨어지는 어린아이와 학생들이 윤서인의 방송을 함부로 열람하는 건 주의할 필요가 있다. 만약 본다고 한다면 윤서인의 주장을 액면 그대로 믿기 보다는 일단 윤서인의 주장이라 잠정 판단한 후, 다른 유투버들의 의견, 위키등을 참고, 인터넷 자료조사를 병행하여 공부하는 기회로서 활용하는 것이 올바른 관점을 학습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3.3. 투자와 사업

2016년부터 일본 후쿠오카후쿠후쿠센타라는 숙박업소를 운영했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투자를 했다는 것이 와전되었을 뿐 직접 운영에 참여한 사실은 없다.

후쿠후쿠 센터는 숙박업소로 식사, 인터넷은 제공되지 않으며 2인 기준으로 한화 10만 원 정도 받고 있다. 음료서비스, 자전거돼지코를 카운터에서 대여할 수 있으며, 손님들에 반드시 정숙해 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정작 근방 규슈지방 호텔들은 인터넷이 되는 조건에 조식을 포함해도 2인에 7만~10만 원 정도 받고 있으며 조식을 빼면 최저 5만 원대에 쉴 수 있는 호텔도 있다. 가성비를 따져봐도 다른 호텔들이 훨씬 낫다. 후쿠후쿠 센터는 말 그대로 숙박 시설이기에 설거지도 청소도 손님이 하는 구조다. 다른 호텔들은 당연히 설거지도 청소도 직원이 해준다.

또한 각 객실 현관문 옆에는 비품 창고가 있어 연박을 하는 경우 스태프가 오전 시간대에 방문할 수 있다고 한다. 여행박사에 링크 된 후쿠후쿠 센터 평가는 다른 일본 숙박업소나 호텔들에 비해 좋은 평가가 많은데, 들여다보면 조작성이 의심되는 블로그들이다. 상기 링크를 타고 하단을 참고하면 17년 초 현재 기점으로 15개 리뷰 중, 약 8개의 리뷰가 블로거의 리뷰이며 대부분 극찬을 하고 있고 서로 비슷한 내용의 뉘앙스를 공유하고 있다. 평가사기가 의심되는 곳.

비 블로거의 리뷰는 블로거들의 리뷰보다 후쿠후쿠 센터에 대해 알기 쉽고 객관적이다. 이 리뷰들을 참고하자면 장점은 모든 숙박업소 평에서 찾을 수 있듯이 넓다, 찾기 쉽다, 성실히 응대해 줘서 좋았다 등이 있으며, 부정적 의견으로는 시설이 낡았다, 바닥이 온돌이 아니다, 녹물 냄새가 난다. 등이 나온다. 그 외에 온수가 나오지 않는다, 청결을 신경써달라는 의견들도 확인할 수 있다.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이 창렬이라 가지 않는 것을 추천. 원래 위치해 있던 건물을 사들여서 운영하는 듯하고, 다소 연식이 있는 건물로 추정. 이후 후쿠후쿠센터에서는 윤서인과의 마찰로 인해 17년 여름에 투자금을 돌려주고 관계를 청산했다고 한다.

일본에 자기 명의로 된 5층짜리 건물을 매입하기도 하였다.

위의 투자 행적을 종합적으로 미루어 보건데, 일본의 경영 관리 재류자격을 취득해서 일본에 장기 거주를 위한 기반을 만들어 두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보인다. 보통 일본에 거주하려는 중장년층 이상의 경우, 취업을 통한 취업사증보다 본인의 자본을 들여서 가게를 내거나 건물을 매입하여 임대업을 하는 방식으로 경영관리비자을 취득하는게 선호된다. 윤서인의 경우에는 후쿠후쿠센터 투자나 건물 매입이 대표적인 경영·관리 비자 취득 방법이다. 거기에 영주권 취득이나 일본 귀화를 위해서는 다른 것 보다도 소득&자산 그리고 일본어 능력을 매우 중요시하는데, 투자 경영 비자의 경우 자산과 소득이 어느정도 증명된 상태이기 때문에 좀 더 빨리 영주권 취득 또는 귀화가 쉽다. 한마디로 여차하면 한국을 떠나기 위한 준비 작업이라고 볼 수 있다.

4. 사건 사고

4.1. 박근혜 탄핵 반대 집회 참가


윤서인은 평소에 광장문화 시위문화에 매우 비판적이였으며, 불과 한두달 전에는 유머저장소와 함께 광화문 촛불시위를 조롱하는 식사 퍼포먼스까지 펼쳤었다.

하지만 막상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되고 나니까 뭔가 심경에 변화가 왔는지 직접 탄핵 반대 집회 현장에 가서 장장 5분간에 걸친 연설을 하였다.

이후에도 3.1절 태극기집회에 참가해서 사인회 - 뉴데일리 신문기사를 하는 등 팬 관리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친분이 있는 김세의 MBC 기자와 탄핵 반대 집회 인증샷을 찍기도 했다. #

4.2. 네티즌 고소 사건

파일:윤적윤48.png
2016년 7월, 강용석 변호사를 선임해 자신을 모욕한 다수의 네티즌을 고소했다.#

당시 커뮤니티에 떠도는 글을 보면 10명 내외의 네티즌을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100~200만원 정도의 합의금을 요구하였다고... 관련 기사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어떻게 되었는지는 제대로 알 수 없으나, 청와대에 올라온 청원의 내용을 미루어 보건데 몇몇 네티즌들은 벌금형을 받거나 합의금으로 끝난 모양.

그런데 이밖에도 2017년 말에 또다시 법무법인을 통해서 무차별적으로 고소한 것으로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후술할 사건으로 인해 둘 다 고소를 당해 하나는 감옥에 갔고 하나는 벌금형을 받았다(...)

4.3. 윤서인 조두순 사건 피해자 우롱 사건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윤서인 조두순 사건 피해자 우롱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백남기 유족의 고소와 벌금형.

윤씨는 만화 작가로서 언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면서 슬픔에 처한 피해자의 고통을 가중했다
1심 판결문 중

윤서인은 2016년도 경에 백남기의 부고가 알려지고 나서, 그의 차녀가 발리에 있었다는 말을 듣고는 이를 겨냥한 만화를 그렸다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자세한 건 이 문서를 참고. 사건 자체에 대해서는 백남기 문서에도 더 자세한 설명이 존재한다.

간단히 요약하면, 윤서인은 백남기의 부고 당시 차녀가 발리에 있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는 중환자실 침대에, 나는 휴양지 리조트 썬베드에'라며 그녀가 수영복이랑 선글라스 차림으로 썬베드에 누워있는 만화를 그렸다.# 하지만 유족 측의 반박에 의하면, 차녀 백민주화는 외국에 거주중으로 7월 경 한국에 와서 약 두 달간 아버지 곁을 지키다가 처가댁인 발리에 간 것이었다. 그것도 아들의 세례식도 하는 등 예전부터 정해져있던 일정이었다고. 그러던 중에 아버지의 사망 소식을 듣게 된 것이었다. 이 때문에 유가족 측에서 저런 만화를 그린 윤서인과 비슷한 내용의 기사를 쓴 김세의를 둘 다 고소·고발했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2018년 9월 11일, 검찰이 명예훼손 혐의로 윤서인과 김세의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한 것이다.

하지만 윤서인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페이스북에서 "자신은 선고에서 무죄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말하면서 뻔뻔함을 보여줬다. 웃기는 건 혐의 이름이 허위사실 명예훼손에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바뀐 걸 가지고, 재판이 진행될수록 내 만화가 사실이라는 점만 드러났다. 나 자신도 깜짝 놀랄 정도라는 헛소리를 한 것.

이후,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독재국가도 이러지 않는다며 글을 올렸지만 정작 과거에 재판 결과에 대해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증거라고 발언한 적이 있어서 윤적윤으로 더욱 비웃음거리가 된 상황이다.[11]

추가로 윤서인은 자신이 잘못한 점이 없다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렸다. 그 내용이 가관인데 자신을 저격한 기사 해당 기사를 잘 읽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그 기사 속에 시사만화가가 감옥에 간 사례는 없다면서 흠집내기를 시도하였고 여행을 간 게 사실인데 어쩌라는 식의 말을 올렸다. 진짜로 백남기의 차녀가 그의 만화대로 발리에 놀러간 거였던 게 아닌 이상, 윤서인이 '아버지가 위독한 고비를 넘기는 동안 병상을 지키다가 외국에 간 사람'을 '아버지가 죽어가는데 휴양지에서 놀던 불효녀'라고 묘사한 건 사실이다. 그런데 이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끼고 변명에만 급급한 것. 여담으로 그 저격 기사에는 윤서인 빠들이 모여서 그 기자를 욕하는 댓글로 도배되었다.

선고는 2018년 10월 26일에 받게 되었다.[12] 현재도 조두순 피해자 가족들에게 고소를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가중처벌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 또한, 설령 징역형을 선고받지 않더라도 집행유예가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빨간 줄이 그일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저건 어디까지나 검찰이 구형한 것이고, 선고는 26일에 나왔다. 결과는 구속은 피했지만 일단 유죄. 똑같이 백남기 유족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김세의 기자와 함께 1심에서 벌금 700만원 형을 선고받았다. #

그리고 2018년 10월 26일, 고 백남기씨 명예훼손 재판 1심[13]에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 정작 담당 변호사인 강용석이 현재 징역 1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상태인데 옥중변호를 해서 항소하겠다고 한다. 웃긴 건 보통 피고인이 감옥에 있고 변호사가 바깥을 나돌아다니면서 자료를 수집해서 변호하는 게 정상인데 거꾸로 피고인은 자유의 몸인데 변호사가 수감된 상태인 것.

윤서인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한겨례 신문을 인용하자면 재판부는 “풍자만화의 경우 풍자와 은유, 희화적 표현기법이 흔히 사용되고 일반 독자도 그런 속성을 감안해 받아들이는 만큼 어느 정도 과장이 용인된다"며 “윤씨의 만화에 허위사실을 암시하거나 허위의 인식이 있었다고 보기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

다만 벌금형 자체는 재판부가 “언론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잃은 슬픔에 처한 피해자의 고통을 가중시켰다”고 지적했으며 윤 씨가 비방 목적으로 사실을 적시했고 그 내용이 고 백남기 씨의 딸 백민주화 씨의 인격권을 침해했다고 판단한 결과로 판결이 나온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 풍자만화와 같은 언론의 기능으로서 적시한 것이 아님이 인정되었다.

벌금형 자체는 윤서인의 전과가 없었다는 점을 참작하여 판결이 난 것이지만, 10만원 이상의 벌금형도 엄연히 전과로 기록되는데다 윤서인은 차후 조두순 피해자 가족 명예 훼손에 대한 고소건 재판도 준비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판결은 이후 재판에 상당히 지장을 줄 것이란 전망이다.

사건의 발단~선고 당시 상황 사진 및 gif 총정리글,앞 링크 아카이브

파일:좋아죽는서인.gif

10월 26일 오후 10시부터 개인방송을 틀었는데, 선고 받은 벌금을 웃도는 1300만원 가량의 금액을 후원 받았다. 유튜브 수수료가 30-35% 정도니 약 845~910만원을 1시간 동안 벌어들여 벌금을 내고도 145~210만원을 이득본 것이다(...). 게다가 방송중 선고에 불복하여 항소할 생각이라고 말했으니 반성의 기미는 사실상 없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다만 조두순 사건 피해자 모욕 소송이 아직 진행중이기에 추가적인 벌금이 나올 수 있다.

그리고 위의 거듭 사과했던 영상이 무색하게 본인이 연재하는 미펜툰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듯한 이런 만화를 올렸다.

참고로 SNS 등에서 자신의 혐의가 '사실적시에 관한 명예훼손'이라는 점을 거듭 강조하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적이 없다고 강변하고 있고, 일부 우파 네티즌이나 윤서인의 빠들도 '재판부가 윤서인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하곤 하는데, 헛소리다.

좀 더 정확히 설명하자면, 우선 명예훼손죄가 다루는 사실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명예훼손에서 적용하는 '사실'은 추측이나 소문에 의한 사실을 포함하며, 형법의 원칙[14]에 의해 어떠한 추측이나 소문이 의도적으로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려고 작정하지 않은 이상, 이를 유포한 사람이 진실한 사실이라고 믿고 있었고 그럴 만한 충분한 근거가 있었다면 더 큰 죄인 허위사실 명예훼손죄로 처벌할 수 없다. 윤서인이 그린 것이 사실을 과장하거나 뜬 소문도 그리는 일이 흔한 풍자만화이며, 이 만화를 그릴 당시에는 백민주화씨가 왜 발리에 갔는지에 대해서 알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윤서인은 이 소문이 사실이라는 생각을 했었더라고 주장할 수 있으며, 이를 허위주장으로 입증하기 위해서는 지리한 진흙탕싸움에 빠지기 십상이다. 따라서 그의 죄목도 "처음부터 허위의 인식을 갖고 허위사실을 이야기함으로서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 명예훼손죄가 아닌 단순히 "어느 사실(소문)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죄가 된 것.

간단히 말해, 법원이 인정해준 건 '윤서인이 저게 거짓이라고 알고 있음에도 사실이라고 주장한 건 아니다'라는 점이다. 저 사건이 사실인지 거짓인지 여부와는 별개로 말이다. 이는 다시 말해서, 백남기 유족이 발리로 여행을 간 게 아니었다고 명확하게 밝혀지더라도 윤서인의 죄목이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바뀌는 것도 아니라는 뜻이 된다. 좀 극단적인 예시를 들자면 설령 백남기 유족이 발리에 있는 내내 일거수일투족이 다 찍힌 CCTV 영상이 공개되고, 거기에서 윤서인의 만화와 같은 모습이 단 한 장면도 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마찬가지다.[15]

즉 윤서인이 만화를 그릴 당시에 어떻게 그 사실을 인식했으며 이를 어떠한 목적으로 써먹었느냐 여부를 따지는 것일 뿐, 윤서인이 만화를 그린 이후에 그 소문이 허위로 밝혀졌는지 아닌지와는 상관이 없으므로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처벌받은 것이 자기가 한 주장을 사실로 입증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법리적 해석을 덧붙이자면, 거짓말과 관련된 죄(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무고죄, 위증죄 등)의 유죄 여부는, 그 발언이 객관적 사실이었는지의 여부보다는 '고의로 허위를 유포하여 범죄를 저질렀다는 의도 여부'에 더욱 초점을 둔다. 가령 어떤 사람 a가 무슨 나쁜 짓을 했다는 루머가 퍼지고, 이를 순진하게 믿은 사람 b가 a를 경찰에 고발하거나, 재판에서 그 루머 내용을 진술했다고 해서 그 사람을 무고죄나 위증죄로 처벌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발언 사항은 객관적 사실에서는 거짓이기는 하나, 'b가 고의로 거짓말을 했다는 의도가 없으므로' 처벌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즉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거짓말과 관련된 죄'가 아니었다고 해서 내용의 객관적 진실성이 증명되는 것과는 무관하다.

여담으로 본인의 페이스북으로 자신이 기부 방송으로 슈퍼챗에만 천만원 이상이 들어왔다고 주장했는데,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제 4조, 1천만원 이상의 금액에 해당되어서 또 법을 어기게 될 수도 있게 되었다.

5. 비판논란

6. 별명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윤서인/별명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종합적인 결론

자신의 주장에 대해 책임감과 지식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신뢰성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나무위키를 비롯해 많은 안티들이 정말로 윤서인을 이유없이 싫어하거나 정치색이 다르단 이유로 공격한 것이 아니다. 책임감을 갖고 올바른 말을 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비판을 해 온 사람들도 많았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만큼 그가 오랜 활동으로 공인적인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이며, 특히 그가 한경을 통해 정치적 발언을 이어 나갈때는 보수를 대변한다 자청했을 시기였던 지라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을 책임감 있게 대변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가해진 비판도 분명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를 모두 무시, 묵살하고 책임감 없는 발언들을 여전히 지속하고 있다. 그 결과 자신만의 편을 모두 버렸고, 고소와 벌금문제로 노이즈를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과연 그의 말들에 일말의 책임감이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19대 대통령 취임 이후, 여전히 이념적으로는 어느 쪽에도 속하지도 않으면서[16] 현 여당 정부와 인사, 대통령을 공격하며 극우세력의 관심을 먹고 살고는 있지만, 사실상 퇴물 작가취급을 받는 편. 인터넷이나 윤서인의 유튜브 등에서 유저들이 윤서인을 추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긴 하지만, 실상은 찻잔 속의 태풍일 뿐이다.

일단 윤서인 본인은 분열된 보수 어느 쪽 편도 들지 않고 진보 때리기와 북풍몰이를 하면서 보수들을 어우르려 하고 있다. 물론 이는 나쁜 선택이 아닐 수 있다. 같은 보수때리기를 해봤자 내부에 적을 늘리는 셈이기 때문. 그러나 그렇다고 모든 보수들을 어우르는 메시지를 던지기에는 작가 본인부터 정치를 하나도 모르기 때문에 어우르는 한계가 뚜렷하다.

만화를 언뜻 봤을 때는 글이 많고 우회적이기도 해 언뜻 보면 설득력 있어 보이지만 결과적으로 현재 정치판도를 예리하게 잘 파내는 것도 아니고 그때그때 보수들이 느끼는 감정을 잘 캐치해 내는 것도 아니다. 나름대로 시의적절하게 화두를 던지고 풀어나가려고 하지만 곧잘 삼천포로 빠져 가상의 적을 내세우고 추상적으로만 비판을 하니 겉도는 지적과 딴소리만 나오게 될 뿐이다. 그러니 만화를 보면 얘기 기조가 시대의 흐름을 타지도 않고 항상 엇비슷하며, 그 때문에 같은 주제가 자주 나오고, 같은 주제를 많이 이야기 하다보니 윤적윤이 어쩔 수 없이 많이 발생하게 된다. 당장 허점이 생기기 때문에 시사만화로서 이념 공격을 받기 무척 쉬운 구조가 된다.

그리고 연관성 없는 것들을 끌어들여 무리하게 연관지어 흑색선전을 하는 것은 신뢰성에 대단히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17] 나름 만화가로서 비유하려고 애를 쓰지만 비유가 적절치가 않아 말하고자 하는 바도 붕 떠버리고 논란이 전혀 다른곳으로 번지게 되기 때문에 아무리 용기있는 독자나 잡지 등도 법적인 문제와 얽히기 쉽기 때문에 중대한 자리에서 그의 만화를 인용하기 굉장히 힘들어진다. 인터넷 일각에서만 떠들썩하고 마는 수준의 작품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결정적인 이유는 이 점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윤서인의 작품들을 누가 좋아한다 한들 "맞는말이긴 하네" 수준을 넘어선 지지를 받기 힘들다. 무엇보다 2017년 박근혜 탄핵 이후로 보수파들은 분열로 굉장히 고통받고 있는 마당에 소신있게 특정 보수의 편조차 들지도 않고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수준의 주장을 해봐야 받고자 하는 관심도 못 받고 보수들을 한데 결집시킬 수 있는 유용한 무기취급도 못 받는단 것이다.

그렇다면 왜 윤서인은 이런 문제는 있지만 힘이 없는 작품을 그릴 수 밖에 없는가? 실은 그가 정치에 대해 관심도 없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아는 체 하기 바쁘기 때문이다.

윤서인은 제대로 된 보수가 아니고 주변 사람들 판단에 따라가는 정치와 시사 경제에 무지한 개인, 그것도 그 무지함을 공부해서 보충하려는 노력을 안 하는 개인에 더 가깝다. 평소 정치를 두고 텔레비전만 끄면 내 주변은 여전히 잘 돌아간다는 식으로 정치가 자신의 사회에 영향을 못 미친다는 듯한 말도 자주 한다. 그렇게 때문에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든 난 상관없고, 내가 응원하는 팀이 이기면 된다는 식의 일종의 스포츠 관람하는 마음으로 정치를 대하고 있는 자세를 많이 보인다. 이게 윤서인의 본질적인 정치 철학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정치 철학을 가진지라, 극우들이 열올려서 뭐라도 해보려 하던 박근혜 탄핵 이후부터 19대 대선 사이엔 별 다른 정치적 발언이나 행보를 보이지 않았다. 보수에 대한 애정이 있는 사람인가 의심되는 대목. 일각에서는 그냥 역갤러나 다름없는 일뽕일 뿐인데 조선일보에 들어가면서 억지로 보수 코스프레 하던 것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하고 있다.

또한 평소 말투나 만화를 관찰해보면 사건의 인과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부족한 듯한 모습을 자주 보인다. [18]

따라서 윤적윤이 생기는 이유도 별 큰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자기 의견이 변화 되더라도 그것에 별 관심이 없고, 자기 말이 어떤식으로 주변에 영향을 미칠지는 전혀 이해를 못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 이다. 어떤 의견을 자신이 말 했는지, 의견 변화로 인해 상대가 어떻게 받아들일지 관심이 없는데 자기 주장이 뭘 의미하는 지 이해 할 수 있을까? 남의 평가엔 민감하면서 자신의 파급력이나 행동의 결론을 이해 못하는 모습을 요약해서 말하자면 그냥 눈치가 없다는 것이다.[19]

자기 발언에 소신이 있다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고, 책임을 지고 소신을 가지고 있다면 앞뒤가 다를 수도 없다. 스스로 한 말에 대해 관심 갖지도, 책임지지도 않는 인물의 발언을 타인이 존중하고 귀 기울여야 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되려 거짓말이 되기 쉽기 때문에 경계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윤서인의 가장 큰 한계는 나는 이렇게 깨달았는데, 왜 내가 깨달은 점을 다른 사람은 모르지?하는 착각에 있다. 모든 관심이 정치보다는 사실 그 개똥철학을 정치라는 틀을 빌려 설파하고자 하는 욕심에 있다. 윤서인에 관한 문서들을 보면 그의 표현은 항상 스스로 무언가 깨달은 선지자처럼 묘사하면서 누군가를 가르치려 하는 스타일의 이야기가 많다. 그렇게 자신의 철학을 전파하려 노력하지만, 책임감이 없고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지 않고, 수박 겉핥기에 그쳐있다 보니 기조가 안맞고 윤적윤이 발생한다. 그리고 자신의 철학을 전파하려는 욕심이 있지만, 그 한계가 있다보니 자신의 개똥철학을 전파할 틀이 필요한 것이다. 그를 해결하기 위한 방책이 가상의 적을 만들고 그걸 현실로 믿는 것.

이렇게 눈치도 없고, 정치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제대로 모르고, 자기편에 대한 제대로 된 관심도 없고, 거짓말과 흑색선전이 난무하며, 항상 엇비슷한 만화밖에 못 그리는 작가가 똑같은 행동으로 여기서 더 어떻게 파급력을 가질 수 있을까? 당연히 차후 행보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보수도 건강해지려면 보수의 꿈만 꾸고 사는 윤서인을 계속 안고 가는 건 좋은 선택이 아니다. 되려 보수가 어떻게 세상을 왜곡해서 바라보는지에 대한 증거물 이상의 의미가 없단 것이다.

윤서인의 발언들은 사회에 대해서 깊이있는 고민을 해 본적이 없는 발언들이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결론이다. 한국사회의 현실과 개인의 삶에 대해서 진지한 문제의식과 심도있는 고찰없이 그냥 즉흥적으로, 보이는대로, 생각나는대로 떠드는 수준이다. 이런 사람이 약간의 인기를 얻게 되니 우쭐해서 한마디로 연예인병에 걸려서 온갖 사건사고를 저지르게 된것이고, 어떻게 보면 성공한 중2병 환자이다.

현재로선 윤서인의 악평은 너무나도 넓게 퍼져있다. 단적인 예로, 불과 며칠도 안돼 청원이 요구하는 기본 허들 20만 명을 간단히 초과했다. [20]] 윤서인의 잣대대로, 처벌청원에 참여하지 않은 다른사람들의 의견은 모른다고 우길 수도 없는 것이 윤서인 처벌 반대 청원은 1000명은커녕 200명이 간신히 넘었다. 비슷한 시기에 시행된 윤서인 처벌 반대 청원.윤서인의 이름을 아는 사람 중 그를 옹호하는 인원은 거의 없다는 것이 극단적으로 드러난 상황이다. 윤서인과 관계된 기업들에 대한 불매운동도 매서운 편이고, 더 이상 그와 함께 뜻을 같이 하려는 기업들도 점차 줄어드는 추세.

이 때문인지 현재 윤서인은 일본 이민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 내용.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점차 어두워져 가는 조국에서 아이를 기르고 싶지 않다 주장 하지만 청원이 존재하는 이상 핑계는 핑계일 뿐. 진실을 마주하는 데에 서툰 그가 과연 일본에 가서 잘 적응 할지에 대해서는 매우 불확실하다. 물론 일본 이민은 늘 그렇듯 허세, 허언 수준으로 흐지부지 마무리가 되고 더이상 관련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애초에 이런 폐기물급 인간을 일본이 제정신으로 이민을 받아들일리가 없다. 특히 일본인의 외국인에 대한 극심한 경계 성향을 생각하면 더더욱.

유복한 집안 출신이라 해서 꼭 현실감각이 없거나 서민들이 공감할만한 메세지를 내놓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윤서인의 발언들이나 행적들을 보면 서민들이 겪는 금전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어려움에 대한 공감을 못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경제만화를 표방하는데도 불구하고 빅맥 지수나 규모의 경제에 대해 제대로 공부해보지도 않고 글을 올리기도 하고[21], 수위 높은 비방으로 700만원이라는 벌금형을 받음에도 작품 스타일에 별 반성 없이 잘 먹고 잘 사는 것만 봐도 실력과는 무관하게 현실을 지탱해 줄 자본이 있다는 말 밖에 안되고, 책임감 없는 발언에는 힘이 없다. 뭔가 "그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건 기분탓?

8. 망언록

딸아~ 널 예전에 성폭행했던 조두숭 아저씨 놀러오셨다. 인사 안 하고 뭐 하니?
조두순 사건 피해자를 조롱하며
배우자살하더니 그 모습 그대로네, 젊을 때 죽으면 저승에서 좋구나
장자연, 최진실이 연이어 자살했을 때 그린 만화에서
자살하는 아이의 부모가 문제다.
대구 왕따 자살 사건이 일어난 직후 그린 만화에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세상에 하는 것은 너무나 즐겁다.
자꾸 흔들수록 더 오기도 생긴다. 이 맛에 인생 사는 것 같다.
단행본을 출간하며[22]
말 많으면 공산당
오류를 지적하는 네티즌에게[23]
주커버그도 못생겼다.[24]
정우성을 저격한 후 욕을 먹자

9. 여담

  • 통일반대론자다.
  • 나무위키에 임시조치를 2번이나 걸었다. 첫 번째 임시조치 후 문서가 삭제되고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문서에 임시조치를 다시 건 것. 물론 이의제기가 들어와 해제됐다. 덕분에 문서가 점점 방대해지다 못해 체계적인 면을 가지기 시작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몇 글자 되지도 않는 문서였는데 어째 임시조치를 걸면 걸수록 그 내용이 더욱 방대해지고 질적 수준도 더욱 높아지는 희한한 문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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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세의와의 인터뷰
  • MBC의 극우성향 기자인 김세의 기자와도 친분이 있다. 최근 발리에서 있던 김세의 기자의 결혼식에도 갔다 왔다. 심지어 김세의 기자가 외제차 리콜 관련 리포트를 했을 때 그냥 벤츠 소유주로 인터뷰에 나오기도 했다. 해당기사.[27]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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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가용 승용차로 2012년식 벤츠 E클래스를 타고 다니다가 최근에 신형 쏘나타로 차량을 바꾸었다. 윤서인의 말로는 벤츠의 절반 가격에 벤츠보다 기능이 많다고 놀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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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원 '젊은 자유인상'을 수상한 서인
자유경제원에서 주최하는 시상식에서 '젊은 자유인상'을 수상했다. 상을 수여한 자유경제원의 설명에 따르면 ‘젊은 자유인상’은 자유주의를 전파하는 데 공헌한 청년들에게 주는 상이라고 한다. 기사 링크 그런데 수상문화에 대해 비판하는 만화를 그려서 자기모순이 아니냐는 논란이 있다. #
  • 디씨 야갤에서 윤서인 글마다 온갖 아이피로 실드와 키배댓글, 물타기, 지지가 이어졌는데 알고 보니 프록시들이라 검색하면 루마니아, 미국, 헝가리, 호주, 홍콩 등 전 세계 아이피들이었던 사건에서 유래한다. 심지어 그 아이피들은 자기들이 실제 그 나라 교민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는데 한참 자고 있어야 할 시간대의 나라들의 교민들이 댓글을 달고있다? 야갤러들은 신이나서 ㅇㅇ에서 온 교민입니다. 응원합니다. 댓글들을 달기 시작한 것이 유래이다.
  • 산업기능요원으로 군 복무를 하였다. 그런데 이마저도 부정한 군복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자신은 꿀빨아놓고 청년들에게는 노력을 강조하는 전형적인 꼰대
  • 최석태 전 KBS 부산방송총국 총국장[28]과 인터넷 블로거 루드리가 윤서인의 팬이다.
  • 유머저장소와 친분이 있다. 페이스북 친구 관계이기도 하고, 종종 게시글에서 서로를 언급하거나 댓글을 달아주는 것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 상에서도 만나서 밥 먹는 관계인 듯. 시위대 조롱 조의 글을 올려서 논란이 되었을 때에도 광화문 근처 호텔 식당에서 둘이 밥을 먹고 있던 상황이었다.
  •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과 친분이 있었다. 윤서인 본인이 직접 같이 밥 먹는 사이라고 하기도 했고, 하태경이 윤서인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좌편향되었다며 윤서인을 옹호한 적이 있다. 그렇지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청문회 이후 윤서인 하태경의 태도에 실망했다며 갈라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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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롱 논란
  • 자유경제원에서 같이 활동한 프리랜서 칼럼니스트 정소담과 윤서인 사이에서 성희롱 논쟁이 있었고 이것에 대해 정소담이 장문의 입장표명글을 올린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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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 보거스
  • 주갤에 윤서인 만화가 개념글에 올라가는데 매번 고정닉 7인의 추천을 받아 올라가서 주갤러들은 이 고정닉 7인을 7인회, 비선실세라고 부른다. 근데 진짜 엄청 닮긴했다더불어 주갤에선 윤서인을 보거스라고 부른다. 블롭피쉬도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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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같은 애국보수인 모친
모자가 쌍으로 나라망신(...)
  • 주식 갤러리에서 윤서인의 모친이 박사모가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시된 바가 있다. 윤서인의 모친이 페북에 남긴 글을 따르자면 아들과 정치적 의견이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 이 내용 외에도 주식 갤러리에서 계속 조롱거리로 조리돌림당하고 있다.
  • 일베저장소가 사실상 폭파된 지금 주식 갤러리에 극단적인 보수들이 상당히 많이 유입되어 현재는 조작이라 하기 힘들 만큼 윤서인의 작품이 추천수를 생각보단 많이 받고 있다. 이는 디씨 몇몇 갤러리의 공통된 현상. 일각에선 제대로 된 보수 시사 만화가가 없는 건 알겠는데 왜 하필이면 윤서인이냐 탄식하는 분위기는 남아있다. 심지어 일베에서도. 본진에서도 버림받을정도면 답이없다.
  • 디시인사이드의 여초 갤러리인 남연갤에서 변희재 VS 윤서인 외모 평가가 벌어졌다. 결과는 윤서인 패. 변희재는 그래도 사람 같은데 윤서인은 인간이 아니라는 의견이 다수이다(...). #[31]
  • 당연하게도 윤서인에 관여한 2차 창작도 꽤 되는 편이다. 유튜브, 웹툰 당연한 이야기지만 윤서인에 대한 이미지가 워낙 부정적이다 보니 팬아트 개념보다도 풍자의 개념에 더 가깝다.
  •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조두순 사건의 피해자 가족을 우롱하는 윤서인을 처벌해주십시오라는 청원이 올라와 242,687명이 동의했다. 청와대 청원 답변은 당연히 처벌 불가. 법리적으로는 명예훼손죄로 처벌이 가능하지만 피해자 가족이 고소를 진행한다면 모를까 정부가 그에 대한 처벌을 진행할 수 없다는 원론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러나, 정치와 전혀 상관없는 일로 악평이 많은 작가로서 공식적인 정부 기록이 남았다는 걸 생각해보면 결코 좋게 끝난 결말이라 할 수는 없다. 그리고 피해자 가족이 실제로 고소를 진행했다.
  • 2017년 4월 5일에 윤서인 마이너 갤러리가 개설되었다. 갤러리에는 자칭 윤서인 팬들이라는 사람들이 모여서 윤서인 만화를 올리는데... 글자 몇 개만 바꿔서 다시 올리거나 윤서인의 현실을 비꼬는 내용을 올리는데 이게 완전히 윤적윤이다. 문제는 윤서인 갤러리가 유령갤을 방물케 할 정도로 썰렁하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는 대부분 마이너 갤러리의 특징이므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윤서인이 새로운 펠레로 급부상하고 있다.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독일이 대한민국을 4-1로 격파한다고 예상했으나 실제로 일어난 일이 카잔의 기적이다. 일각에서는 윤서인이 까면 흥한다고 해서 윤까흥이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며 윤서인에게 욕먹으면 되려 좋아하는 분위기이다.


[1] 파일:키175체중75.jpg본인이 유튜브를 통해 인증하였다. 파일:윤서인 블로그-키-몸무게-인증.pnghttps://blog.naver.com/siyoon00/80190878218윤서인 개인 블로그 윤서인의 조이라이드에서 캡쳐 후 인용. 2013. 5. 28일 업로드. 몸무게는 현재는 75kg으로 다시 늘어난 모양이다.[2] 소정공파 36세손[3] 서장훈, 김동률, 박찬민과 같은 학년이다.[4] 정작 본인은 인싸였고 이쁜 여자애들 골라 사귀었다고 주장하지만...[5] 아이러니하게도 윤서인을 '일베' 만화가로 규정한 기자를 고소한 적도 있다. 일베저장소 유저, 일명 일베충에 대한 이미지로 본인을 단정하려는 것을 원치 않았다고 한다.[6] 본인은 반대 입장을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인사들에게 '친일'이다, '극우'다라고 라벨을 붙이는 행태를 비꼬는 의도라고 하지만 윤서인은 실제로 친일이며 좌우 안가리고 비판을 받는 인물이기에 비꼬는 의미가 없다.[7] 글 작가는 중앙출판사의 만화 파브르 곤충기와 예림당의 Why? 시리즈 중 물고기편을 쓴 김남길 아동문학가이다.[8] 2017년 6월 23일 기준 해당 플랫폼에서 신작이 올라오는 창작물은 본 웹툰뿐이며, 덧글이 회당 10여개일 정도로 관심이 식은 상태. 본 웹툰은 목요웹툰이라 공지되어 있지만 금요일 저녁에 업로드 되는 등 관리 사각지대에 있다.[9] 해당 항목의 대표적인 예시를 참고해 보자. 윤서인의 3.1절 폄하 논리는 다음과 같이 전개된다.대한독립 만세라 외친 것이 아니라 조선독립 만세라 외쳤다 (거짓 주장)- 눈을 감고 상상해 봐라. 조선 독립이라 외치는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 (잘못된 근거)- 지금의 대한민국은 조선이랑 전혀 다른 나라다. (잘못된 근거2)- 사람들이 거리에서 독립을 외친다고 나라가 독립 되는건지 잘 모르겠다 (개인 견해) - 그런 식으로 해서 독립 못할 나라가 어딨겠느냐.(결론) 여기서 윤서인이 납득시켜야 할 주장은 세가지나 된다. (대한 독립 만세가 아니라 조선독립 만세였다.)(당시 사람들은 조선 독립이라 외쳤다.)(지금의 대한민국은 일제시대가 점거한 조선과는 전혀 다른 나라다.) 이를 위해 당연히 역사적 근거를 가져와야 하는데 그러지 않는다. 3.1절 관련해서 인터넷에 사진 찾아보고 어? 태극기 흔든 사진이 없네? - 3.1절날 사람들은 태극기를 흔들지 않았구나! 라는 식으로 대놓고 비약한다. 비약한 결론을 토대를 통해 납득이 안되는 허술한 주장들을 내뱉기만 하지 증명을 위해 논리 체계를 세우지 않았다. 아무리 정확한 역사적 해석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명확한 증거 없는 비약은 정확한 근거를 뒤집어 엎고 납득을 시키기는 어렵다.[10] 여기서 가장 재밌는 점은 3.1절에 관한 윤서인 관점을 옹호한 흥이TV의 관점이다. 흥이TV는 해당 영상 자료에서 윤서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근거를 찾기 위해 천안 독립관을 방문했고, 그와 관한 근거를 찾는 해당 영상에서 (천안 독립 기념관을)조금 둘러보다 재미없어 나왔다. 인정하긴 싫지만 대한민국의 근대화는 일본의 식민통치로 앞당겨졌다 생각한다. 라는 발언을 했다. 역사적 관점이 쟁점인 윤서인의 특정 주장을 옹호하려 하는 사람이 역사 흔적이 담겨있는 기념관이 재미없다어서 조금 둘러보다 재미없어 나왔다고 발언한 것이다. 그냥 정치적 견해가 비슷한 윤서인을 옹호하러 간 거라고 밖에 생각이 들 수 밖에 없는 경솔한 발언이다.[11] 이전에는 다른 기자에게 김영철에 고개숙인 문재인이라는 가짜 뉴스에 속아서 그린 만평을 올렸다고 저격당하자 분노하면서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하겠다는 글을 올린 적도 있었다. #삭제된 기사 원본 다만 본인의 말에 의하면 자신은 참조한것 없이 그냥 그린 거라고 한다. #[12] 공교롭게도 이 날은 각각 김재규박정희를, 안중근이토 히로부미를 살해한 날이며, 청산리 전투의 마지막 날이자 명량 해전이 있던 날이기도 하다.[13] 조두순 피해자 우롱 관련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중이며, 김세의와 같이 재판을 받은 그 사건이다.[14] 형법 제15조 (사실의 착오) ①특별히 중한 죄가 되는 사실을 인식하지 못한 행위는 중한 죄로 벌하지 아니한다.[15] 참고로 이 사건에서 검찰은 백남기 유족이 발리에 여행 목적으로 간 게 아니었다는 조사 결과를 밝혔다.[16] 자신을 진보라 칭하기도 하는 둥 영 이해가지 않는 발언이나 상반되는 발언을 많이 한다. 본 문서에도 서술되었다 시피 정치적 지식이 제대로 받쳐주지 못하는데다가 발언등을 총합해서 보자면 정치에 큰 관심이 없다는 게 확연히 드러나서 특별한 이념 없이 편가르기 식으로 정치를 바라보고 있다 말 하는 게 맞다.[17] 예시1. 박사모를 비롯한 친박연대 단체가 탄핵 맞불집회에 참여한 인원을 두고 백만이라 부풀린 걸 두고 역사를 인용하여 백만 추산이 사실인 것 처럼 꾸밈. 예시2.가장 대표적인 조두순 피해자 우롱. 김영철의 방남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신뢰성에 의구심을 제기하였다. 조두순 사건과 김영철의 방남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도가 지나치게 자극적인 예시 때문에 되려 문제삼고 싶은 사건에 사람들 이목을 제대로 주목시키지도 못했다.[18] 이 점은 윤서인이 지난 발언을 스스로 변호할 때 더 잘 볼 수 있는데, 가령 위키피디아에 직접 남긴 변호 글들을 보자면 왕따사건을 두고 그린 조이라이드 화에 대해서 해명을 할 때도 피해자의 부모에게 문제가 있다는 식으로 만화를 그린 게 아니라 가해자의 부모에게 책임이 있는 만큼 피해자의 부모에게도 책임가 (오자이다.) 있다고 말한 겁니다. 그 생각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라고 해명을 자처했는데 작중에서 책임이란 표현을 사용하지 않고 문제라는 단어를 분명히 사용했음에도 거짓말로 변명을 하고 있다. 남들이 뻔히 확인이 가능한 일을 두고도 해명이 이렇다는 건 진짜 거짓말을 하려 한다기보다는 남들만큼 사건을 연결성 있게 보지 못하고 있다는 뜻밖에 안 된다. 다른 해명들도 사실상 문제 되는 부분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19] 이것조차도 윤적윤이다. 윤서인이 '박사'를 자처하면서 좋아하는 나라인 일본은 하필이면 눈치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는 나라니까(...). 때문에 최순실 사태가 터지고 나서도 박근혜가 하야 해야된다고 보지만...이라고 기고하다 박사모로부터 비난을 듣기도 했으며, 조선일보가 재빠르게 태세전환하여 여당과 박대통령 물어뜯던 판국에 특유의 윤적윤을 발동시켜 박근혜를 옹호하는 둥 소신있게 눈치없는 발언하다 내쫓긴 것이다.[20] 윤서인 조두순 사건 피해자 우롱 사건 참조. 해당 사건으로 인해 윤서인은 국가가 답변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이름을 올렸다.[21] 해당항목의 맨 윗항 참조.[22] #[23] 사실 윤서인 본인도 말 많다. 그러니까 이조차도 윤적윤인 셈[24] 사실 저커버그는 윤서인의 말과 달리 연예인 급만 아닐 뿐이지 어느정도 준수한 얼굴을 가진 편이다. 걸고 넘어질 대상을 잘못고른거 같은데.[25] #[26] 양수에 상어를 풀자는 발언은 이 시기즈음 조이라이드에 그린 만화에 나온 내용이다.[27] 해당 기사에서는 폭스바겐, 벤츠가 화재 우려가 되지만 뜬금 없는 회사 차량이 불이 타거나 우려된다 보기단 조작을 하고 브레이크가 작동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28] 이 분 네이버 블로그를 보면 알겠지만 지독한 박사모이다.[29] 국내야구 갤러리 역대 갤주(...)[30] 야갤에선 이런 엄한 짤들이 유행하는 중이다. 윤카콜라, 스탑유징팩트[31] 참고로 얘기하자면 변희재가 고등학생이었을 땐 몸도 탄탄하고 얼굴도 멀쩡하고 키도 훤칠한 지금과는 정반대의 비쥬얼을 가진 사람이었다... 믿기지 않는다면 검색해보자. 하지만 윤서인의 경우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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