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3 20:46:40

마족눈


파일:one_punch_man__humanly_functions__genos_x_reader__by_lildeviantmuse-daadv3a.jpg

이미지는 원펀맨제노스.

1. 개요2. 상세3. 마족눈 캐릭터
3.1. 목록

1. 개요

黒白目

모에속성 중에서 의 표현법 중 하나.

"역안" 이라고도 한다.

공막을 검게[1] 칠하고, 검은자위 부분을 검은색보다 밝은 색으로 칠하는 표현법이다.[2] 흑백만화일 경우 흰자위가 검은색, 검은자위가 흰색이 되므로, 반사광을 잘못 그렸다가는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악마가 되는 일이 벌어질 수 있다. 노하라 신노스케[3]

2. 상세

유인원에게는 이 쪽이 정상이지만[4] 인간에게는 나타나지 않는 특징이다.[5]

바탕(공막)이 빨간 색인 경우는 현실에서도 있다. 충혈이 심하게 된 눈으로, 그저 충혈 정도를 지나쳐서 실핏줄이 터지고 그게 퍼지면 빨간 바탕이 된 눈이다. 심하게 피로하거나 혈압 문제, 얻어맞았을 때 생기는 것으로 영구적인 것은 아니고 길어야 한 달 정도 가는 일시적인 현상이다.
바탕이 검은 색이든 빨간 색이든, 이런 눈을 하고 있는 캐릭터는 매우 사악한 느낌을 주면서도 간지나게 만든다. 악역인 경우 그 사악함과 이질감을 더 증폭시키기 위하여 뱀눈과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은 인간이 아닌 존재의 눈을 표현하는 데 사용하며, 악마 계열에 주로 쓰기 때문에 마족눈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마족눈이라는 이름과 개념이 서브컬쳐계에 널리 퍼진 게 신라만상 쵸코의 마족들, 그 중에서도 특히 아스타로트 덕분이었다. 검은자위에 금색이나 빨간 뱀눈이 마족눈의 디폴트 설정으로 취급받는 것도 다 이쪽 설정의 영향이다. 만약 이런 눈을 한 인간 캐릭터가 있다면, 흑화, 혹은 타락했다는 증거가 되거나[6], 그게 아니더라도 난 나쁜 놈이오라고 대놓고 누설한다고 보면 된다. [7]

보통은 인간형 캐릭터보다도 몬스터류, 특히 마계에 서식하는 것들이나 등수가 높은 괴물들일수록 이런 눈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인간형일 경우 거의 중, 보스급졸개으로 취급.

흰자위에다 문신(!)을 해서 인위적으로 이런 눈으로 만드는 시술이 있다. 위키 설명 손 삐끗해서 실명하는 경우도 있었다고… 참고로 이런 용도로 쓰는 콘택트렌즈가 있으니 정하고 싶다면 이쪽을 알아보자.

보면 지린다고 한다.

pixiv나 구글 등에서 黒白目로 검색해도 찾을 수 있다.

3. 마족눈 캐릭터

3.1. 목록



[1] 꼭 검은색이 아니더라도 어둡고 탁한 색으로 칠하면 여기에 포함된다. 애니메이션 같은 경우는 진짜 검은색으로 채워넣기 곤란한 경우도 꽤 있으므로...[2] 검은자위마저 검은색이라면 자유로 귀신이나 화성인 같은 외계인 눈이 되어버리므로 아예 이 경우에서 제외.[3] 그로 인해 귀엽고 초롱초롱한 눈을 표현하기 위해 검은자위를 크게, 흰자위를 작게 표현하다가 졸지에 마족눈이 되어버리는 부작용도 다반사. 묘하게 귀엽기도.[4] 가끔 돌연변이로 인간과 같이 흰색 공막을 한 개체가 나타나기도 한다.[5] 유인원과 인간이 가까운 관계로 공막이 검어야 할터이지만 특이하게 흰색인 관계로 개가 이러한 현상을 만들어냈단 학설도 있다. 물론 증명은 되지 않았다.[6] 이런 케이스의 경우, 대개 타락하기 이전에는 정상적인 눈이고, 타락한 이후에 눈이 마족눈으로 변한다. 마기에 물들었다거나 마음 속의 어두운 면이 눈으로 표출된다는 식의 설정. 하기야 눈은 옛날부터 마음의 창이라고 불리워지는 기관이었으니 이런 설정이 붙는 게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7] 다만 캐릭터 자체의 선악레벨과 아무런 상관 없이 마족눈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생겨나면서 이 기준을 100% 맞다고 적용하기도 좀 힘들어졌다.[8] 한 쪽 눈만 그런데 나머지 한 쪽 눈을 보면 오히려 이 쪽이 더 나을 정도.[9] 작가 성향의 발현이다.[10] 폭주했을때 한에서다.[11] 조루루의 경우 유치원 시절부터 저랬다. 아마도 태어날 때부터 마족눈이었던 것 같다.[12] 카쿠즈일 경우에는 마족눈은 맞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자위가, 빨간색으로 나온다. 물론 코믹스판은 마족눈이지만.[13] 그것도 세로동공 을 하면서.[14] 오른쪽 눈 한정[15] 반 넬슨의 경우, 육마일신류(六魔一神流)의 여섯번째 마(六魔)인 마왕(魔王)을 썼을 때로 한정[16] 이마가 툭 튀어나온데다가 몸이 쇠약해져서 눈가에 그늘이 졌지만, 눈동자는 정의감으로 타올라서 마족눈처럼 보이는 것이다.[17] 듀크워드의 경우는 평상시에는 보통의 눈이지만 마족눈으로 변할수 있고, 란세트의 경우는 한쪽 눈만 마족눈이다.[18] 이쪽은 치료강화제로 인해 변하였다.[19] 파란색 거미 몬무스 형태로 변신했을 때, 한정.[20] 아사기일 경우에는 내면(=꿈)속에 있는 또다른 아사기가 있었다. 대마인 아사기 2편 후반에서 각성을 해서 변신한다.[21] 카잔 증후군의 영향으로 눈이 변하였다. 다크나이트는 특별한 경우로 증후군에 걸렸다가 해방되었지만 힘만은 남아있어서 그런지 눈은 여전히 마족눈이다.[22] 마창에 잠식당해서 마족눈이다.[23] 정확히는 오른쪽 눈만 마족눈이다.[24] 실눈 속성인 뚱땡이 부우 제외. 눈을 뜬 적이 몇 번 있지만 마족 눈이 아니다.[25] 검은자위는 흰색, 흰자위는 검은색으로 묘사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흰자위 자체를 표현하지 않고 그냥 눈동자만 표현한 것에 가깝다. 어벤타짱구는 못말려와 같은 경우.[26] 능력이 발동한 왼쪽 눈 한정. 짝짝이라서 그런지 단순히 능력 발동의 표식일 뿐, 성격 변화가 전혀 없다.[27] 이노센스 발동 시 한정. 발동 전엔 소심하고 유약한 성격이지만 발동했을땐 눈이 역안이 되고 성격도 호전적이고 난폭하게 변한다[28] 머리카락으로 가려진 왼쪽 눈이 마족눈이다.[29] 필살기인 자탄 문트를 사용할 때 마족눈으로 변한다.[30] 국내명은 화염 드래곤.[31] 파스텔 카라의 몸을 빌려 란스와 검열삭제를 할 때 한쪽 눈이 이렇다.[32] 기본적으로는 정상적인 눈이지만 다만 화났을 때의 스탠딩 CG에는 흰자 없는 완벽한 마족눈을 하고 있다.[33] 폭주상태의 킬리디아 한정.[34] 코믹스판 한정. 애니메이션판은 흰자가 드러나지 않는다.[35] 파일:attachment/devilkawa.jpeg 이 책 한정. 수시로 마족눈이 되는데, 흑화라기보다는 본성 발현의 증거로 보인다.[36] 어렸을 때 하얀 악마에게 당한 상처를 치료하던 중, 부작용으로 인해 한 쪽 눈이 마족눈이 되었다. 평소에는 머리카락으로 가리고 다닌다.[37] 에피소드 43화에서 잠시 보였다.[38] 처음에는 평범한 눈이었지만 정동굉일의 부작용인지 오른쪽 눈이 마족눈으로 변했고 정동굉일을 사용하면 왼쪽 눈도 마족눈으로 변한다.[39] 빌런이 된 이후 부터.[40] 원래는 실눈 속성이나 예언을 할 때 눈을 뜨면 마족눈이 드러난다.[41] 팔괘로에서 연기를 쐬고 화안금정(火眼金睛)이 되었다. 눈자위는 붉고 눈동자는 금색.[42] 각성 한정이다.[43] 취소선 처리된 캐릭터들은 전부 로봇으로, 흰자위에 해당하는 부분이 일종의 모니터라서 전체가 검게 보이는 경우에 해당한다.[44] 본모습 시 여러 개의 눈 중 일부 한정.[45] 공허의 유산에 들어와서 눈의 모델링이 눈동자만 빛나도록 리디자인 되었는데 흰자위가 검은 것인지 아니면 눈동자가 너무 밝게 빛나 상대적으로 어두워 보이는 것인지는 불명[46] 이 쪽은 취급이 조금 애매하다. 공식 일러스트를 살펴봤을 때 일단 백안이나 안광 쪽이 메인 취급인 듯하며, 마족눈은 일러스트 상의 바리에이션 중 하나에 가깝다. 주로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에서 마족눈에 가깝게 많이 그려지며 스트리트 파이터 4 이후의 근래작에선 마족눈+안광 속성.[47] 앞서 언급했듯이 마족눈이라는 이름과 개념을 널리 전파한 캐릭터. pixiv를 위시한 대다수의 그림 커뮤니티에서는 아스타로트가 신라만상을 대표하는 캐릭터로 취급받고 있고, 다른 작품에서 그녀를 오마쥬한 캐릭터가 등장하기도 한다. 이 쪽 계열로는 넘사벽 수준.[48] 하데스 휘하 스펙터 시절 환롱마황권 걸린 시기 한정.[49] 카오스 에메랄드의 힘으로 슈퍼 스커지로 변신하게 되면 눈의 흰자위가 검은색으로 변한다.[50] 앞서 언급한 신라만상 캐릭터들의 오마쥬격 캐릭터 1과 2.[51] 엄밀하게 말하면 눈알이 없고 붉은 눈동자만 떠있는 거긴 하지만...[52] 정확히는 마법의 힘을 얻는데 따른 일종의 후유증 같은 거라 타락이라기엔 조금 미묘하기는 하다. 어쨌든 신라만상 캐릭터 오마쥬격 캐릭터 3.[53] 촉수를 달고 폭주했을 때 한정.[54] 검은자위는 흰색, 흰자위는 검은색으로 묘사했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흰자위 자체를 표현하지 않고 그냥 눈동자만 표현한 것에 가깝다. 짱구는 못말려랑 같은 케이스.[55] 미사갓 버전[56] 신약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6권 화이트 카키네 모드에서 흰자위가 검게 나타난다.[57] 2차창작에서도 마족눈에 오드아이로 많이 그려지는 편이다.[58] 그가 진짜 정체를 드러내며 변신한 상태일 때도 마족눈이다. 스포일러이기에 항목에 들어갈 시 주의.[59] 눈구멍 안쪽에서 안광이 나오는 것에 가깝다.[60] 노멀루트에서 죽기 직전 발악할때, 그리고 몰살 루트에서 불사의 언다인으로 각성시.[61] 전력을 드러냈을 때 한정.[62] 귀기 해방시[63] 머리카락으로 가린 한쪽 눈만 마족눈이다.[64] 시엘 한정[65] 강신모드 한정.[66] 진 카리스 한정.[67] 다크 세듀서의 경우 종족 전체가 날 때부터 푸른색 피부와 푸른 눈동자의 마족눈을 갖고있고, 골든 세인트는 금빛 피부와 금색 눈동자의 마족눈을 갖고있다.[68] DLC Dawnguard에 등장하는 NPC인 세라나, 하콘, 발레리카 등의 순혈 뱀파이어들이 마족눈을 가지고 있으며, 해당 DLC 설치 후 일반 뱀파이어들도 마족눈으로 변경된다. 또한 분기에 따라 도바킨도 뱀파이어가 됨으로서 마족눈을 습득 가능.[69] 이쪽은 음모나 속셈을 꾸미는 캐릭터를 드러내는 연출이다.[70] 원작과 애니메이션판 모두 해당.[71] 저 마족눈에다가 험악한 괴수의 외양까지 하고 있지만 사실은 진짜 선역이다.[72] 2기 한정. 3기부터는 평범한 눈이 된다.[73] 전부 미형이 아닌 인남캐다.[74] 본 편 시점(= '칠인대 & 백령산' 편) 한 정.[75] 이 앞에 둘은 실제 마족이다[76] 흰자위가 검은 것이 아니라 파란 빛이 돈다.[77] 오른쪽 눈이 마족눈, 왼쪽 눈은 평범한 눈인 오드아이. 평범하다고 해봤자 흰자위가 검은색이 아닐 뿐이지 동공이 노란색, 홍채가 검은색이다.[둘다] 세라프로 폭주했을때[79] 정확히는 여러 장의 가면 중에 한 장의 검은 눈자위의 가면을 뒤집어 쓰고 있다.[80] 눈의 공막(흰자위) 자체를 표현하지 않고 그냥 눈동자만 표현한 것이다. 그 증거로 인물들이 눈동자를 굴릴 때 피부 위를 이동하는 검은 구슬같은 느낌이 든다. 그리고 눈썹 바로 아래 한 줄 선이 속눈썹에 해당되는 부위다.[81] 눈동자가 없다(...)[82] 이쪽은 피눈물까지 흐르고 있다![스포일러] 애쉬&더스트에 의해 반인 반차원종으로 개조 된 흑지수이다.[스포일러2] 유니온 간부들에게 애쉬&더스트 남매의 정체를 말해줄려다 더스트에 의해 몸에 내장된 발설 방지 장치와 같은 기생체가 발동해 슈브 어비스가 되었을 때 한정. 실은 총장과 더스트는 한패였다.[85] 왼팔의 봉인을 해제할 때면 눈이 변한다.[86] 여기에서 용마는 모두 역안이다[87] 실제론 고타야이다[88] 선역이 아닌 주인공의 적으로 나왔을 때에만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89] 국내명은 궁극기계룡 발할.[90] 국내명은 와르도.[91] 정확히는 한쪽 눈이 마족눈인 오드아이.[92] 일단 엑사 히드라나 누마게로 등은 코믹스에서 마족눈으로 그려지긴 했지만 그쪽은 본래 마족눈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므로 논외.[93] 전투인자를 해방시킬 때 마족눈으로 변한다.[94] 한쪽 눈만.[95] 죽을 때[96] 어두운 곳에 있으면 눈의 흰자가 검은색으로 변하고 그 중심에 눈으로 보이는 하얀 점이 있다. 특히 골든 프레디랑 더 퍼펫, 토이 치카(활동시)는 역안이 더 잘 드러난다.[97] 능력을 썼을 때 한쪽만 역안으로 변한다. 그라베 PV에서도 확인 가능.[98] 이쪽도 구스타프와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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