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07 13:14:16

싸대기

싸닥션에서 넘어옴
1. 뺨을 때린다는 의미
1.1. 설명1.2. 이야기
1.2.1. 관련 문서
1.3. 싸대기의 시전자와 피해자(?)들1.4. 관련 문서
2. 나의 친구라는 뜻의 아랍어

1. 뺨을 때린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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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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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따귀.뒤에 프린터기 종이로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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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따귀 외국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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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다.(...)

1.1. 설명

Slap.ビンタ

보통 '싸대기를 날리다'라고 표현하며, 손바닥으로 상대방의 뺨 언저리를 강하게 치는 행위를 뜻한다. 주먹을 사용하는 경우는 죽빵이나 아구창이라고 따로 구분한다. 따귀 때리기나 뺨 따귀 때리기, 또는 귀싸대기[1], 손찌검 등 이런저런 단어로 표현되며 보통 맞으면 강한 정신적 충격과 모욕감을 얻는다. 패닉이나 트라우마에 빠진 사람을 각성시키는 연출도 많은데 Mythbusters의 실험에 의하면 놀랍게도 과학적으로 진실로 판명났다! 일시적으로 판단력과 반응 속도가 향상되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단기적인 효과일 뿐이니 진짜로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하지 말도록 하자.

손바닥으로 상대방의 귀싸대기 언저리를 가열차게 때리는 행위 또한 귀싸대기라고 축약하여 부르기도 한다.[2] 좀 더 완벽한 표현은 "귀싸대기를 때리다", "귀싸대기를 올려붙이다"등등...보통은 빰이 얼얼해지는 정도로 끝나지만 잘못 때리면 고막이 손상될 수도 있다. 특히 인간의 주요 부위들이 쏠려 있는 머리를 치는 행위이므로 상대는 뇌 등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다. 자매품인 손을 비빈 마찰열의 열싸대기를 맞으면 얼얼하지 않고 뜨겁다.

싸닥션이라는 말도 자주 쓰인다. Seduction이 아니다! 싸대기의 다른 표현인 "싸다구"와 ~tion이 붙어서 만들어진 걸로 추정. 사실 귀싸대기+클락션(자동차 경음기)[3]에서 유래된 것이다. 6-70년대 자동차가 점차 보급되기 시작하면서 빵빵 소리와 불빛을 내는 자동차 클락션의 모습이 눈에 불이 번쩍하는 귀싸대기와의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 실제 어르신 분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크락숀처럼 귀싸다구를 빵빵하는 등의 말투는 어렵잖게 들을 수 있다.

또한 보통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것이 역전될 경우 사회적으로 매장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자. 실제로 지상파에서 이 장면을 내보냈다가 사과문까지 올린 적 있다. 링크 그러나 예외적으로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사용했어도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윗사람이 먼저 이런 행위를 상습적으로 했거나, 그와 동시에 지속적으로 아랫사람에게 인격모독을 한 경우다. 사실 이런 경우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되려 당해도 할말 없는 행동이니깐...물론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사용하는 경우에도 엄연히 폭행죄가 적용되므로 상대가 아무리 싸가지 없더라도 웬만하면 온건한 방법으로 해결하는게 좋다. 다른 폭력보다도 상대적으로 '모욕' 의 의미가 강하므로 상대에게 굴욕을 줄 때도 자주 쓰는 연출이다.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할 때도 대부분 심각하게 문제가 되는 짓을 저지르지 않은 이상 거의 하지 않는 행동이며 당하는 사람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주기 때문에 윗사람 역시 이런 행동은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나중에 그 사람과의 관계를 수습할 때도 꽤 애먹는다. 특히 직장상사 부하직원 관계에서 이런 행위를 하면 상당히 위험한 사태로 번질 수가 있다. 왜냐하면 직장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물리적인 폭행을 가하는것은 일반 폭행죄로 다루지 않고 "사용자 폭행죄"로 다루기 때문이다. 사용자 폭행죄는 일반 폭행죄와는 달리 반의사불벌죄가 아니라서 피해자가 가해자 처벌을 원치 않아도 그 죄를 물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상황을 제 3자가 보고 그 증거를 가지고 고발해 버리면 아무리 피해자랑 원만하게 합의를 본다 해도 꼼짝 없이 법적 처벌을 받는다.

1.2. 이야기

대한민국에선 체벌로 애용(?)되기도 했다. 한국사에도 유명한 싸대기 사건이 있는데 고려시대 의종 때 종5품의 문관 한뇌가 종3품 대장군 이소응의 싸닥션을 날려버린 사건[4]. 이게 바로 당시 천대받던 무신들의 불만을 폭발시켜, 결국 더욱 막장인무신정권이 들어서는 직접적인 계기가 되었다. 그야말로 역사를 바꾼 싸닥션이라 할 수 있다.

1977년에는 울산의 모 술집에서 생맥주 14,700원 어치[5]를 마시고 남자가 돈이 없다고 뻐기자 술집 여주인에게 술 값을 천 원당 뺨 한 대(!)라는 조건으로 무려 14대나 싸대기를 맞은 남자의 사연이 있었는데 술집 여주인은 폭행죄, 남자는 무전취식죄로 각각 입건되었다. 이 사건은 MBC타임머신 23회(2002년 5월 5일 방영) 에피소드인 "천원당 뺨 한대"라는 제목의 에피소드로 방영한 적이 있었다. 당시 기사[6]

중국에서는 진짜 정식 체벌로 쓰이기도 하였다. 태형의 일종으로 중한 범죄가 아닌 경우에는 관졸들이 죄인을 붙잡고 다른 관졸이 싸닥션을 날렸다. 드라마 포청천 등을 통해서도 본 위키러들도 있을 듯. 정작 조선 시대에는 이러한 형벌이 없었는지, 연암 박지원은 열하일기에 이런 형벌은 조선에는 없고 중국에서 처음 봤다고 적어 놓았다.

일본군에서도 애용한 체벌 방법이기도 했었다. 자세한 건 일본군 문서의 구타 문단을 참고할 것. 위에서도 설명했지만 아랫사람이 잘못했다고 무조건 싸대기를 날리면 안되는 이유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을것이다.

주먹으로 때리는 경우는 죽빵, 아구창, 수정펀치 등 싸대기와는 별개로 치는 듯하다.

울면서 때리는 경우도 잦다.

BDSM의 일종으로 따귀를 맞으면서 극도의 성적 쾌감을 느끼는 피학성향의 사람도 있다고한다. 다만 BDSM내에서 대중화되지는 않은 듯.

괴리성 밀리언 아서에 등장하는 베디비어는 아서들에게 찰싹찰싹이라고 싸대기를 날린다. 이 설정이 2016년 3D 보스에서 3D로 등장하면서 싸대기 씬이 등장하게 되었는데 묘하게 굴욕감이 든다.

이니셜 D에서는 남자남자에게 싸닥션을 날린 적이 있다.

제법 오래전 기네스북 기록에 의하면 러시아에서 남자 2명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려 11시간이 넘게 싸대기를 주고 받으면서 기네스북 기록을 세웠다고 나온 적도 있었다. 다만 20년도 더 넘었던 책자에 본 기록인데...지금은 깨어졌을려나?지금도 있다면...?

여자가 남자에게 싸닥션을 날리는 경우에는 몇 가지 클리셰가 존재한다. 이 관계는 누가 보아도 명백하게 차이나는 상하관계 강자-약자 관계의 순간적이고 극적인 역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엄청 가냘픈 여자가 반대로 엄청 우락부락한 남자에게 회심의 한 방을 먹이는 포지션이 대표적이다. 이때는 제아무리 맞는 쪽이 강자라 하더라도 방심해서 일격을 허용하거나 일부러 순순히 맞아줄 때가 많다. 그리고 반드시 맞은 쪽으로 얼굴을 돌리거나 휘청거리거나 해서 의외의 충격을 입었음을 보여준다.[7] 이 동작은 심지어 지상 최강의 생물조차 예외가 아니다. 그래플러 바키 1부에 나온다. 강철의 연금술사 작중 최고의 동체시력으로 말도 안 되는 근접전 능력을 가진 킹 브래드레이영부인의 싸닥션을 피할 수는 없었다. 그것도 전성기 시절에 두 번이나!! 게다가 순순히 맞아준 것도 아니다!키스, 수정펀치와 더불어 흑화된 캐릭을 정화 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 같다

드물지만 남자가 여자에게 싸닥션을 날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는 여자가 어떠한 영향을 받아 극도의 정신적 패닉에 빠져 우왕좌왕 하거나 심각한 좌절감에 빠졌을때 사용하여 정신을 차리게 할때 사용하는게 보통. 극히 일부의 경우 여자가 천하의 개쌍년급 인간말종이다 보니 남자가 분노가 극에 달해 펀치 대신 날릴때 주로 사용되며 반대로 남자 쪽이 인간말종이라면 그 폭력성을 강조하는 요소로 쓰이기도 한다. 사실 1980년대 드라마와 영화 등에서 남자가 못됐거나 버릇없는 여자를 응징하는 '체벌'수단으로 자주 사용했다. 하지만 88올림픽후 여권이 신장되자 방송 등에서 사라졌다.

마 시리즈의 진마국에서는 왼쪽 뺨을 후려치는 게 전통적인 청혼 방법이다. 시부야 유리는 이걸 모르고 볼프람의 왼쪽 뺨을 후려쳤다가 약혼자가 되었다.

컴온 베이비의 미니게임 중 하나가 "뺨때리기 왕자"인데 싸대기를 날릴 때 몸까지 돌린다. 내가 몸을 돌린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또한 이 싸닥션들도 회피기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일본의 플래시 게임 중엔 이 귀싸대기를 배틀물로 승화시킨(?) 로즈 앤 카멜리아(장미와 동백)이란 충격과 공포의 작품이 있다.

무술소년 꼬망물불도사는 귀사대기권(鬼死大氣拳)을 자주 사용한다.

무한도전 내 콩트인 무한상사에서는 안면장이라고도 불린다.

꼭 손으로 때리지 않아도 싸대기라는 명칭이 붙는 모양이다. 잘 알려진 김치싸대기도 손 말고 김치로 뺨을 치는 행위이다. 비슷한 경우로 영애씨에서는 삼겹살싸대기가 나온 적이 있으며 골든 타임카가 코코는 작품 시작시에 가시 뺀 장미로 꽃다발싸대기를 시전한다.

또한 귀싸대기와 관련된 전설적인 일화가 있다.
손기정1936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 동갑내기이자 양정고보 동기였던 남승룡[8]과 베를린 올림픽 일본대표 선발전에 참가하게 된다. 일본 육상계에서는 당연히 순수 일본인을 뽑고 싶어했겠지만 실력자라는 것에 이견이 없는 손기정과 남승룡을 떨어뜨리기엔 눈치가 보여서 손기정을 대표팀으로 발탁한다.[9]

헌데 일본 육상계는 4년 전 32년 LA 올림픽 당시 일본 국적으로 출전했던 조선인 선수 김은배, 권태하가 일본 선수의 페이스 메이커를 해주려던 전략을 쿨하게 무시하고 오히려 일본 선수를 앞질러서 각각 6위, 9위에 랭크되었던 악몽이 있어서 일본 육상팀은 이 대회에서는 반드시 일본 선수를 많이 뽑으려고 했다. 그러나 대표 선발전에서 1위에 남승룡, 2위에 손기정이 랭크되자 일본 대표팀은 억지를 부려서라도 이 둘을 탈락시키려고 한다. 그런 이유로 현지에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쉬어도 모자랄 판에 일본 육상팀의 억지로 전대미문의 2차 선발전 현지 테스트가 열린다.

일본 측에서는 이 둘을 탈락시키기 위해 일본 선수 2명을 더 후보로 추가시킨다. 그러나 레이스 내내 일본 선수 2명이 이 둘을 따라잡지 못 하자 일본 선수들은 몰래 코스를 이탈하여 지름길로 가는 반칙을 저질렀다. 이를 본 손기정과 남승룡은 이 둘을 반드시 이기겠다고 다짐하며 달렸다고 한다. 결국 2차 선발전에서도 손기정과 남승룡은 사이좋게 1,2위를 나눠가졌다.

그리고 지름길을 이용하는 반칙을 저지르면서도 뒤늦게 들어온 일본 선수들은 분노한 남승룡 선수에게 싸대기를 쳐맞았다고 한다. 시원시원하고 활달한 손기정 옹에 비해 남승룡 옹은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랬을 정도면 어지간히 화가 난 모양이다. 자업자득 결국 대표팀에 선발된 손기정, 남승룡 선수는 금메달, 동메달을 차지하게 되고 그 유명한 일장기 말소사건이 터진다.

일본어로는 정식으로는 手平打ち라며 손뼉치기라 번역하기 가까운 단어가 있기는 하다 통속적으로는 ビンタ(빈타)라는 표현을 주로 사용한다. 영어로는 Slap이라 표현한다.

여담으로 한국의 속된 표현 중에는 ~뺨치다 라는 표현이 있다. 비교하는 대상과 필적하거나 그에 능가한다는 칭찬으로써 00 뺨치듯 잘한다고...왜 칭찬하는 표현이 하필이면 이렇게 다른 누군가에 대해 공격적인 어조로 생겨났는지는 의문. 혹시 경쟁에서 이겼을 때 뺨을 치고 올라가는 게 전통?
유명인의 명예훼손을 피해 작성한 예: '둔갑술을 손오공 뺨치듯 잘한다' '가위질을 가위손 뺨치듯 잘한다'

긴 손톱으로 유명한 공룡인 테리지노사우루스와 그 친척들이 대중매체에서 자주 사용한다. 다만 실제로는 손톱이 그렇게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울 정도의 위력은 나오지 않았을 것으로 보이며 기껏해야 위협용으로 쓰였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스피노사우루스의 경우는 싸대기 한 방으로 자동차 문을 부술 수 있다는 실험 결과가 있다.

NELL의 보컬 김종완은 주변인들이 나태해질 때마다 '정신적 싸다구'를 날린다고 한다.

1.2.1. 관련 문서



1.3. 싸대기의 시전자와 피해자(?)들

남자가 여자한테 시전한 경우는 ☆표시.

1.4. 관련 문서

2. 나의 친구라는 뜻의 아랍어

‘싸대기’(sadiki·아랍어로 ‘나의 친구’). 문제는 이게 카타르에서는 북한 밀주[43]로 통한다고 한단 거다.

[1] 귀싸대기라는 단어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는 "귀와 뺨의 어름(경계)를 낮잡아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엄밀히 말하자면 뺨을 때리는 행위를 지칭하는 단어는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없다. 올바르게 쓰자면 '귀싸대기를 올려 붙이다' 같이 써야 한다.[2] 언어습관이나 지역에 따라 '귓방망이(귓방맹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3] 다만 경음기로 널리 알려진 단어 klaxon은 사실은 상표명이다. 영어를 쓰는 서구권에서는 'horn'이라고 한다.[4] 현대로 이야기하자면, 사무관급 행정공무원이 군 장성을 공개 모독한 사건이다.[5] 1977년 당시 생맥주 1잔에 170원에 했던 시절이었다.[6] 링크되어 있는 기사는 1977년 4월 14일자 동아일보 기사인데, 타임머신에서는 동년 4월 15일자 조선일보 기사를 바탕으로 재연하였다.[7] 그냥 목을 뻣뻣이 고정시킨 채로 당당하게 싸닥션 한 방 맞으면 목 부러지기 십상이니 어찌 보면 당연하다.[8] 前 대한육상경기연맹 이사. 2001년 타계.[9] 그러나 손기정 투구의 반환 문제가 국제 사회에 퍼졌을 때 일본 분카 방송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에서 당시 베를린 올림픽 일본 대표팀 명단에 손기정 이름이 빠져 있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냈다. 당시 일본 선수에 비해 넘사벽이었던 손기정의 실력을 일본 대표팀에서 탐탁치 않아했고, 손기정 선수가 대회 이후 자신의 이름을 서명할 때 한국 이름을 써 넣는 것을 본(당시 손기정은 손 기테이라는 일본 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한 이후였으나 손기정은 사인을 할 때면 반드시 '손긔졍'(당시 표기법에 의하면 저렇게 적는 게 맞다.)이라 표기하는 등 한국 이름을 끝까지 고수했다.) 대표팀이 이에 대한 보복 차원에서 이름을 삭제한 것이다.천하의 개찌질이들[10] 싸대기를 7대나 맞았다. 다른 여성에게도 싸대기를 맞더니 누군가가 손만 들면 공포에 떠는 상태가 되었다. 그런데 아카리에게 계속 싸대기를 맞으면서 일종의 마조히즘에 눈떴는지 아카리에게 갑작스럽게 사랑고백(...)을 했다.[11] 이쪽은 정확히는 죽빵이다.[12] 빌드 NEW WORLD 가면라이더 크로즈에서 에볼토에게 빙의당한 반죠가 유이한테 싸대기를 날렸다가 반죠가 빙의에서 풀린 후 유이가 반죠에게 싸대기를 날린다.[13] 나중에 어나더 오즈로 변신한 상태에서 자신도 히나가 던진 히노 에이지의 발에 맞고 지상으로 추락하는 굴욕을 당한다.[14] 오라가 직접적으로 피해서 실패했다.[15] 기절한 로쿠리키를 깨우기 위해 둘이 쌍방향으로(...) 싸대기를 때린다.[16] 라엘 케르티아의 도발에 레지스가 덤벼들려하자 싸닥션으로 말렸다.(...)[17] 챕터 15 둥지에서 건물에 매달린 행크를 구조하지 않고 루퍼트를 쫓을시 자신을 구할 수 있음에도 루퍼트를 쫓는 것을 우선한 코너에게 실망해 쌍욕과 싸닥션을 날린다.[18] 애니판 한정. 루나가 진심으로 사람을 때린 건 이 인간이 처음이다.[19] 과거의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하자 상태 살필려고 가까이 다가갔는데 밀치는 과정에서 얼굴에 맞았다.[20] 서로 얼굴에 죽빵을 날렸다.(...) 물론 싸움은 이즈미가 훨씬 위라 타쿠토에게 선빵을 허용한 다음에 여유롭게 공격을 피하면서 니킥에 하이킥으로 복부, 안면을 강타하고, 마지막으로 죽빵으로 마무리 지으면서 처참하게 발라놨다.[21] 최후반부 최종결전 당시 서로에게 싸대기 한방을 먹였다. 하지만 심바는 한 대 밖에 못 먹였고, 스카는 두 방이나 먹이고 싸대기를 맞아 정신을 못 차리는 심바를 후려갈겨 싸움에서 거의 이길 뻔 하지만 역으로 심바의 발차기 한방에 낭떠러지에 떨어지고 하이에나들에게 끔살당한다.[22] 리리오페는 솔직히 때릴 맘도 없어서 '툭' 소리밖에 안날 정도로 쳤지만 다프넨은 뚜껑이 열린 상태라서 풀스윙으로 갈긴다.[23] 북미판에서는 얄짤없이 통편집에 들어갔다[24] 본인은 아버지에게 관심받고 싶어했지만 패티가 여러가지 제안을 하나 아버지에게 혼나고 최후의 수단으로 가게에서 만든 옷까지 입는 추태를 보이자 크게 벙찐 아버지는 주디를 손찌검 했다.[스포일러] 우에노는 이시다를 좋아하고 있었는데 니시미야가 투신시도를 하여 역으로 이시다가 의식불명이 되자 분노가 극에 달해 풀스윙으로 갈긴다.[26] 작중 두 번 이나 뺨 맞았다.[27] 향수병이 심해진 패티를 메이플 타운으로 데려가 준다는 감언이설을 했지만 패티 때문에 본 계획이 들통나게 되었고 먼지나게 두들겨 맞았다, 여담으로 맞을때 풀스윙으로 쳐맞고 보너스로 얼굴을 할퀴었다.[28] 초등학생 여자애가 먼저 야쿠자의 뺨을 때린다. 키류 카즈마가 운영하는 오키나와의 고아원 아사가오를 미네 요시타카 일행이 철거하려고 압박을 하며 폭언을 하자 하루카가 미네의 뺨을 때린다. 뺨을 맞은 미네 역시 하루카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되돌려준다.[29] 참참참을 하면서 원래 룰을 모르는 척하며 싸대기를 시전한다.[30] 76회에서 백강호가 한아름을 자기 멋대로 약혼녀라고 선언했을때와, 114회에서 자신의 정체 만행을 전세계 방송에 알렸다는 소식에 분노하여 뺨을 때렸다.[31] 명색이 주인공인데도 싸대기를 잘 맞는다.[32] 엠브리오한테 자폭특공 가하고 살아돌아왔는데 진짜가 아니고 환상이라며 터스크가 몸으로(!) 직접 확인해주기 전까지 여러번 싸대기를 맞았다.(...)[33] 토르와 2년만에 재회하자 못 믿겠다는 듯이 다가가서 한 대 때리고, 스스로도 놀라서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었다"고 해명하고는, 곧바로 반대쪽 뺨을 때리며 그 동안 자신을 만나러 오지 않은 것에 대해 화를 낸다.[34] 처음 대면하는 자리에서 로키는 의외로 정중하게 자기 소개를 하는데, 그걸 귓등으로도 안 듣고 뺨을 후려치고는 뉴욕 사태의 대가라고 쏘아붙인다. 정작 로키는 초면에 따귀를 맞고도 제인이 마음에 든다("I like her.")며 웃었다.[35] 2번이나 시전했다. 첫 번째는 강수일과의 부녀 관계가 폭로되었을 때 집에서, 두 번째는 아들인 왕대륙과 계속 만나자 격분하여 김도란의 아버지 강수일이 입원한 병실에 무단 침입해 시전했다. 둘다 다짜고짜 시전했다만 첫 번째 사례는 그나마 동정의 여지는 있으나, 두 번째 사례는 빼도박도 못한 전 며느리에 대한 갑질이자 악행이다. 이쪽 또한 최종회에서 사돈과 며느리에게 사과하고 갱생했다.[36] 강수일(사실은 누명을 썼다)이 남편을 죽인 살인자임이 드러나자 그날 3번 때렸고, 빵집에 무단 침입해 난동을 피우고 때렸다. 그러나 후반부에서는 진정으로 진심어리게 사과함과 동시에 선역으로 완전히 전환했다.[37] 이건 소피가 룬의 뒷사정도 모르고 그에게 싸닥션을 시전했기 때문에 비판의 여지가 있다.[38] 문서를 들어가보면 알겠지만, 싸다귀의, 싸다귀로, 싸다귀에 의한 무술이다.[39] 주인공 둘리가 자신을 자꾸 괴롭히자 결국 참지 못하고 둘리의 싸대기를 때리는 연출이 있다.[40] 무기 없을때 한정으로 잡기 쓸때.[41] 한뢰라는 문신이 이소응이라는 늙은 무신의 뺨을 때리면서 발생한 역사적 사건이다. 물론 예전부터 문신과 무신 사이에 묵혔던 감정이 저 일을 기화로 터진 것일 뿐이다.[42] 귀에 싸닥션을 맞아 고막이 파열되어 위에서 본 것 같은데? 한 쪽 귀의 청력을 잃었다는 일화가 있는데 사실무근이다. 해당 항목으로.[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