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숲길
임도(林道)는 임산물을 나르거나 삼림의 관리를 위해 만든 도로를 뜻한다. 그 밖에 산불 발생시 산불 확산을 저지하는 방화선 역할도 한다.
한편 도로가 아닌 산림자원으로 등록되어 도로안전 규제를 받지 않기 때문에, 사방공사가 안 돼서 산사태가 우려돼도 당국이 문제없다고 해 논란이 종종 나온다.#
임도 자체의 건설은 산사태, 토석유출 등의 재해, 생태계의 교란 및 분절화, 생물 서식지 훼손 및 이동방해, 수자원 파괴, 오염의 확산 등 환경 • 생태적 문제들을 가진 자연을 파괴하는 행동이지만, 동시에 화재 발생 시의 진화 및 방화선 역할이나 전염병 관리, 벌목 등을 위한 관리를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필수적인 시설이다. 한국은 특히 인공적으로 구성된 단순림(단일 수종으로 구성된 숲)이 많은데[1] 이는 환경 다양성을 해칠뿐더러 화재나 홍수 등에 취약하게 만든다. 그러나 한국은 타 국가보다 산의 면적이 넓음에도 임도가 적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국내에는 고고도, 급경사 산악지역에 개설하면 사면이 10m이상 크게 발생하는 특성이 있어 어려움이 있고, 위 단점도 심해진다.#
임도는 화재에 강한 방화목을 심는 것보다도 압도적으로 효율이 높다. 방화목이 아예 불이 안 붙는 나무도 아니고 그냥 불에 제대로 타기 시작할 때까지 아주 조금 더 시간을 벌어주는 것일 뿐인데 방화목에 불이 붙는다면 주변에 불이 옮겨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특히 벌목 관련되서는 나무를 베는 행위의 특성상 오해가 많은데, 작물의 전정(가지치기)을 하면 수량과 생육이 좋아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벌목은 숲의 지나친 밀도를 해소하고 광 조건의 생존경쟁을 완화한다. 이는 나무의 생장이 증가하고, 산림 세대가 교체되고, 생물 다양성이 증가하고, 화재 위험이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성장이 멈춘 노령목도 벌채를 해줘야 산림 건강에 좋다.[2] # 이러한 오해는 경제적 목적으로 행해지는 주벌(regenerationcutting final)[3]과 간벌(thinning)[4]을 대중이 구분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일이다.
이런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임도 정책은 제약을 받았고, 결국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의 화재 진압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어떤 면에서는 길을 내기 위해서 나무를 뽑고 땅을 정리하는 등 임도를 만드는데 소요될 자원이 줄어들었기 때문이 기회로 볼 수도 있다. 이번 기회에 임도를 내지 못하고 그대로 수목 복원작업만 할 경우 다음에 또 같은 피해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
2. 압록강의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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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대 중국 삼국시대 손오의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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