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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15288><colcolor=#fff> 차귀도 천연보호구역 遮歸島 天然保護區域 Chagwido Island Natural Reserve | |
소재지 |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산34번지 등 |
소유자 | 제주특별자치도 외 |
관리자 | 제주특별자치도 |
분류 | 자연유산 / 천연보호구역 / 자연과학성 / 해양생물상 |
수량/면적 | 5,655,927㎡ |
지정연도 | 1962-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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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차귀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속한 섬이다. 차귀도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22호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2. 지리
차귀도는 제주도의 최서단에 위치한 섬으로 한경면에 위치해 있다. 한경면 서쪽에 위치해 있는 섬이기 때문에 수월봉을 통해 차귀도가 보인다. 그리고 차귀도는 원래 사람이 잠시 살았지만, 현재에는 무인도이다. 다만, 주변 해역에서 낚시나 물고기를 잡기 위해 관광객들이 오는 경우는 자주 있다. 죽도와 와도등의 부속 섬이 있다.3. 기타
차귀도는 오백장군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오백장군 설화에서 어떤 어머니가 아들을 500명 데리고 살았다. 흉년이 들자 어머니가 아들들에게 양식을 구해 오도록 했다. 아들들이 돌아오기 전에 죽을 끓이기 시작했는데, 그만 발을 헛디디어 솥에 빠져 죽어 버렸다. 돌아온 아들들은 집으로 돌아왔고 솥단지에서 죽을 퍼먹었다. 그러다가 사람 뼈를 발견한 막내가 어머니의 뼈라고 밝히고 어찌 먹을 수 있겠느냐고 울며 차귀도로 떠났고 거기서 바위가 되었단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한국 천주교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가 1845년 중국 상하이에서 사제품을 받은 후 무동력 목선 '라파엘호'를 타고 고국으로 돌아오다가 폭풍을 만나 중간에 표착한 지점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이 섬 건너편 용수리 해안에 김 신부의 제주 표착을 기리는 기념관이 있다.
김기영 감독의 1977년작 이어도가 이곳에서 촬영되었다. 섬에는 이와 관련된 기념비도 설치되어있다.
차귀도 주변 해역을 유람선이 도는 경우가 있고 자구내 포구에서 출발하는 배낚시 체험 코스가 이 섬 주변을 돈다.
4. 천연기념물 제422호
차귀도는 죽도와 와도 2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무인도로서 제주도 고산리 해안과 약 2㎞ 떨어져 있다.
차귀도는 제주도에서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지역으로,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이 매우 다양하며 아열대성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 5∼10m 수심에는 수 많은 홍조식물이 자라고 있다. 홍조식물 중 아직 공식적으로 학계에 발표되지 않은 기는비단잘록이를 비롯한 Tiffaniella Chejuensis, Callithamniella Koreana, Amphiroa Chejuensis 등의 식물과 어깃꼴거미줄, 나도참빗살잎, 각시헛오디풀 등의 한국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종들이 발견되었다. 또한 아열대지역에 서식하는 홍조류의 여러 종들이 이곳에서 발견되어 해조류의 분포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동물의 경우 해면동물 13종 중 3종이 한국 미기록종이고, 극피동물은 6종 중 1종·자포동물은 총 15종 중에 산호충류 2종·대형동물은 8종 중 1종·이매패류는 12종 중 9종·갑각류는 17종 중 4종이 한국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종이다. 육상생물로는 곰솔·제주조릿대·순비기나무·사철나무·멍석딸기·억새·닭의장풀·쇠고비 등이 있으나 매우 빈약하다.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은 주변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기록되지 않은 종들 내지 신종 해산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물학적인 가치가 높은 곳이다. 또한 앞으로 계속해서 미기록종과 신종 출현의 가능성이 큰 곳이며, 해산·동·식물 분포론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차귀도는 제주도에서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는 지역으로, 서식하고 있는 동식물이 매우 다양하며 아열대성이 가장 강한 지역으로 5∼10m 수심에는 수 많은 홍조식물이 자라고 있다. 홍조식물 중 아직 공식적으로 학계에 발표되지 않은 기는비단잘록이를 비롯한 Tiffaniella Chejuensis, Callithamniella Koreana, Amphiroa Chejuensis 등의 식물과 어깃꼴거미줄, 나도참빗살잎, 각시헛오디풀 등의 한국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종들이 발견되었다. 또한 아열대지역에 서식하는 홍조류의 여러 종들이 이곳에서 발견되어 해조류의 분포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이다.
동물의 경우 해면동물 13종 중 3종이 한국 미기록종이고, 극피동물은 6종 중 1종·자포동물은 총 15종 중에 산호충류 2종·대형동물은 8종 중 1종·이매패류는 12종 중 9종·갑각류는 17종 중 4종이 한국에서는 기록되지 않은 종이다. 육상생물로는 곰솔·제주조릿대·순비기나무·사철나무·멍석딸기·억새·닭의장풀·쇠고비 등이 있으나 매우 빈약하다.
차귀도 천연보호구역은 주변 경관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기록되지 않은 종들 내지 신종 해산생물이 서식하고 있어 생물학적인 가치가 높은 곳이다. 또한 앞으로 계속해서 미기록종과 신종 출현의 가능성이 큰 곳이며, 해산·동·식물 분포론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