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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315288><colcolor=#fff> 구례 화엄사 화엄매 求禮 華嚴寺 華嚴梅 Hwaeommae Plum of Hwaeomsa Temple, Gurye | |
들매 위치 | |
흑매 위치 | |
소재지 | 전라남도 구례군 화엄사로 539 (마산면) |
소유자 | 대한불교조계종 화엄사 |
관리자 | 구례군 |
분류 | 자연유산 |
수량/면적 | 2주/614㎡ |
지정연도 | 2007-10-08 |
|
들매 |
|
흑매 |
1. 개요
시절인연, '화엄매' | 국가유산순례 드오(SUB) |
2. 상세
처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매화나무는 백매 뿐이었고, 지정된 명칭은 '구례 화엄사 매화'였다. 2024년에 화엄사 내의 홍매도 천연기념물로 확대지정되면서 명칭도 구례 화엄사 화엄매로 변경되었다.2.1. 들매
화엄사 길상암 앞 급경사지의 대나무 숲 속에 자라는 백매다. 원래 4그루가 있었으나 3그루는 죽고 한 그루만 남았다. 수고는 7.8m, 둘레는 1.51m, 수령은 약 450년으로 추정된다.일반적으로 관상용으로 심는 매화나무는 대부분 접붙이를 통해 번식시키는데 비해 이 나무는 매실 씨앗이 버려진 데서 자란 나무, 즉 자생한 나무로 추정된다. 때문에 들매화, 또는 야매(野梅)라고도 불린다. 또는 길상암 앞에 있기 때문에 길상매라고 불리기도 한다. 들매는 일반적으로 재배하는 매화나무에 비해 꽃이나 매실이 작지만, 향기는 더 강하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드물게 야생매화로서 오래된 나무라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근래 들어 수세가 약해졌으며, 흑매보다 먼저 천연기념물로 지정됐음에도 흑매가 훨씬 유명하다.
2.2. 흑매
화엄사 각황전과 대웅전 사이에 자리 잡은 홍매화는 수고 8.2m, 흉고둘레 1.6m, 수령은 3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매실나무로는 규모가 큰 편이다. 이 홍매가 유명한 이유는 매화의 색 때문이다. 일반적인 홍매화의 색보다도 훨씬 짙은 붉은 빛을 띠는데, 마치 배롱나무 꽃이 연상될 정도다. 이때문에 흑매(黑梅)라고 불리며, 이외에는 각황전 앞에 있기 때문에 각황매(覺皇梅), 각황전의 옛 이름인 장육전에서 따온 장육매(丈六梅), 각황전 삼불존에서 이름을 따와 삼불목(三佛木)이라고 불리기도 했다.화엄사 뒷쪽 구석에 위치한 들매와 달리, 화엄사의 중앙부에서 매우 강렬한 색을 뽐내며 서있기 때문에 화엄매라고 한다면 압도적으로 흑매가 유명하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 이전에도 화엄사 매화를 찾아보면 이미 천연기념물이었던 들매보다 이쪽이 더 많이 나왔으며,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이러한 유명세와 본래 4주였던 들매 중 3주가 죽고 하나만 남았다는 점, 하나 남은 들매의 수세도 약화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2024년 1월에 천연기념물로 확대지정되었다.#
전남대학교의 대명매, 보성 지실 마을의 계당매, 천연기념물인 선암매, 고불매와 함께 호남 5매로 꼽히기도 한다. 본래는 소록도의 수양매를 호남 5매로 들었으나, 수양매가 고사하며 흑매를 대신 꼽게 되었다.
3. 외부링크
4. 천연기념물 제485호
화엄사 길상암 앞 급경사지의 대나무 숲 속에 자라는 나무이다. 원래 4그루가 있었으나 3그루는 죽고 한그루만 남았다. 매화나무는 중국이 원산지로서 우리가 심어 가꾸는 대부분은 꽃이 예쁜 품종을 골라 접붙임으로 번식을 시킨다. 그러나 이 매화나무는 속칭 들매화(野梅)로 알려져 있는데 사람이나 동물이 매실의 과육을 먹고 버린 씨앗이 싹이 터서 자란 나무로 짐작되기 때문이다. 이런 들매화는 꽃과 열매가 재배 매화보다 작으나, 꽃향기는 오히려 더 강한 것이 특징을 가지고 있어 학술적 가치가 큼
홍매화는 나무높이 8.2m, 가슴높이 둘레 1.6m로 매실나무로는 규모가 큰 편이고 붉은 색의 꽃색과 줄기와 가지가 굴곡을 이루며 위아래로 자라는 독특한 수형이 화엄사 각황전과 어우러져 역사적, 경관적 가치가 높음.
따라서, 화엄사 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들매화가 전반적으로 수세가 저하되고 있어 각황전 주변 홍매화를 추가 지정하여 화엄사 사찰의 대표적인 식생 경관으로 안정적으로 보존, 관리하고자 함.
홍매화는 나무높이 8.2m, 가슴높이 둘레 1.6m로 매실나무로는 규모가 큰 편이고 붉은 색의 꽃색과 줄기와 가지가 굴곡을 이루며 위아래로 자라는 독특한 수형이 화엄사 각황전과 어우러져 역사적, 경관적 가치가 높음.
따라서, 화엄사 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는 들매화가 전반적으로 수세가 저하되고 있어 각황전 주변 홍매화를 추가 지정하여 화엄사 사찰의 대표적인 식생 경관으로 안정적으로 보존, 관리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