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6-29 20:07:47

개혁 영국

Reform UK에서 넘어옴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006e46,#006e46><tablebgcolor=#006e46,#006e46> 파일:영국 의회 흰색 아이콘.svg영국 서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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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어 스타머 내각
(2024 ~ 현재)
국왕 폐하의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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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40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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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왕 폐하의 가장 충성스러운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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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당

117석
기타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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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당

7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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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 영국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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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국민당

8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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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페인2

7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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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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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연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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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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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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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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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일랜드 동맹당

1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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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연합주의자의 목소리

1석
무소속 연합
4석
무소속
9(+1)석
서민원 의장은 무소속이며 표결권이 없음. 따라서 무소속 의석에 (+1)로 별도 표기.
1. 모든 협동당 소속 의원은 노동당 복수 당적. 협동당은 독자적인 의정 활동을 하지 않음.
2. 신 페인 의원은 기권주의(Abstentionism)에 따라 등원 거부. 따라서 실질적 재적의원은 643석임.
재적
650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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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개혁 영국
Reform UK
<colcolor=#12b6cf> 슬로건 Britain is broken. Britain needs Reform.
영국은 고장났다. 영국은 개혁이 필요하다.
한국어 명칭 <colbgcolor=#fff>개혁 영국[1]
영국 개혁당[2]
창당일 2019년 1월 20일[3]
선행 조직 영국 독립당(UKIP)[4]
중앙당사
영국 잉글랜드 런던
Millbank Tower 21–24 Millbank, SW1P 4QP
이념 우익대중주의
영국 내셔널리즘
초보수주의[5]
강성 유럽회의주의
스펙트럼 우익 ~ 극우[6][7][8][9]
2021년 이전: 단일쟁점정당
당수 나이젤 패라지
부당수 리처드 타이스
원내총무 리 앤더슨
의장 데이비드 불
창립자 나이젤 패라지
캐서린 블레이클록
(Catherine Blaiklock)
하위 지역
자치령 정당
개혁 영국 스코틀랜드
개혁 영국 웨일스
자매정당 리폼 더비
볼튼을 변화
북아일랜드
제휴 정당

서민원 의원
8석 / 650석 (1.23%)
귀족원 의원
0석 / 753석 (0.0%)
스코틀랜드 의회
17석 / 129석 (13.18%)
웨일스 의회
34석 / 96석 (35.42%)
런던 의회
2석 / 25석 (8%)
잉글랜드 직선시장
2명 / 27명 (7.41%)
지방의회 의석
2,344석 / 18,645석 (12.57%)
과반 확보 지방의회
26개 / 369개 (7.05%)
PCCs[10]&PFCCs
1석 / 37명 (2.7%)
상징 색
당원 수 270,000명[11] (2026년 5월 기준)
웹사이트 파일:개혁 영국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1. 개요2. 창당 배경3. 역사4. 지지층
4.1. 레드 월과 시 월(Sea Wall)4.2. 부유한 후원자 집단4.3. 근왕주의자
5. 평가6. 소속 인물
6.1. 서민원 의원6.2. 지방의회 의원
7. 지지율8. 선거 결과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

파일:브렉시트당 로고.svg
브렉시트당 시절 로고

영국우익대중주의 정당.

2019년 1월 20일[12] 캐서린 블레이클록이라는 인물이 영국 독립당(UKIP)에서 분리브렉시트당(Brexit Party)이란 이름으로 창당했다. 노딜 브렉시트를 지지하여 강성 유럽회의주의(Hard Euroscepticism) 노선으로 분류되며, 강경 우파 성향으로 평가된다.

여기까지면 수많은 듣보잡 신생 군소정당 정도로 취급됐을 수 있으나, 2월 UKIP의 당 대표였다가 UKIP의 극우화에 반발하여 탈당한 유명 정치인 나이젤 패라지가 이 당을 지지하고 나섰기에 영미권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패라지는 만약 브렉시트가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브렉시트당 소속으로 유럽의회 선거에 출마, 정계에 복귀[13]하겠다고 선언했다. 좌파 성향 가디언 지는 이 당이 패라지의 공식 인정을 받는 데 성공한 신생 브렉시트 정당으로 표현했다. #

한때 영국 의회에 의석이 하나도 없었지만 창당 당시 유럽의회에는 패라지를 포함해 8석이나 있었다. UKIP 탈당파 의원들이 패라지를 따라 이 당에 합류한 것. 브렉시트가 이뤄지면 즉시 상실할 의석이었는데 브렉시트가 2019년 10월까지 연기되면서 영국이 5월 유럽의회 선거에도 이전처럼 참여하게 되었다. 물론 현재는 브렉시트가 이뤄지면서 의석을 상실했다.

2021년 1월 6일에 개혁 영국으로 당명을 변경했다. #

2. 창당 배경

현재 영국 독립당(UKIP)은 브렉시트 국민투표 가결 이후 오히려 존재감이 줄어 버리고 내홍으로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2018년 대표가 된 제러드 배튼이 극우, 반이민, 반이슬람, 백인 우월주의 활동가인 토미 로빈슨을 당의 고문으로 위촉해 UKIP 소속 유럽의회 의원들이 줄 탈당을 하는 등 분열을 겪고 있다.[14] 적어도 나이젤 패라지 시기까지는 대놓고 인종차별을 긍정하진 않았다. 공식적으로는 그래도 인종차별이 나쁘다는 일반의 상식을 뒤집진 않았던 것. 물론 실제로는 인종차별에 해당될 발언들을 해대긴 했었지만 대중의 눈치는 보면서 슬금슬금(...) 했었다. 하지만 이젠 UKIP의 극우화로 그런 금도가 깨지는 상황이 된 것. 전 당 대표이자 전 유럽의회 의원인 나이젤 패라지도 이 상황에 반발하여 탈당하였다. 그 패라지가 이제 신생 브렉시트당을 지지하고 나서서 UKIP의 온건한 지지자들을 한데 불러 모으는 중이다.

그런데 첫 당수였던 캐서린 블레이클록이 트위터에서 토미 로빈슨과 극우 백인 우월주의 정당 영국국민당(BNP)의 마크 콜릿(Mark Collett)의 메시지를 비롯 반이슬람 글들을 리트윗하다가 논란이 돼 결국 3월 21일 당수에서 사임하였다. UKIP 분당 사태와 브렉시트당 창당 원인이 된 인물이 토미 로빈슨이라는 점에서 '그 놈이 그 놈'이라는 안티들의 부정적 인식을 강화시키고, UKIP 극우화에 반발해 지지 정당을 바꾼 이들의 우려를 낳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패라지 본인이 이 당의 새 당수가 되기로 했으며, 만약 영국에서 유럽의회 선거가 또 실시될 경우 선거를 이끌 것임을 밝혔다. #

3. 역사

3.1. 2019년 유럽의회 선거

유고브(YouGov)의 2019년 4월 10일~11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브렉시트당이 유럽의회 선거 기준 지지율 15%를 차지하여 14%를 차지한 UKIP을 근소하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 유고브의 2019년 4월 16~17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는 27%를 얻어 단독 1위노동당의 22%와 보수당의 15%보다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15] #

2019년 유럽의회 선거 후보자 중에는 아눈지아타 리스모그(Annunziata Rees-Mogg)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보수당 중진 의원인 제이콥 리스모그 하원 의원의 여동생이다.

5월 7일 유럽의회 선거 참여 이후 2019년 5월 11일에 나온 오피니엄 조사에서 브렉시트당의 지지율이 34%로 1위를 차지했다. 노동당은 21%, 보수당은 11%에 머물렀다. 자유민주당(자민당) 지지율은 12%로 나타났다. #

그리고 예상대로 스코틀랜드와 런던, 북아일랜드, 지브롤터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승리를 거두게 된다. 영국에 배정된 73석 중 29석을 확보하면서, 유럽의회 내 영국 정당 중 1위를 차지했다. 특히나 반 브렉시트 지지자와 소프트 브렉시트 지지자의 표가 자유민주당과 노동당으로 갈린 덕을 톡톡히 보았다.

여담으로 7월 2일 유럽의회 개원 때 유럽연합 찬가(환희의 송가)가 연주될 때 브렉시트당 소속 의원 전원이 뒤로 돌았다. 반유럽주의를 표명하기 때문에 당연한 것. 다음날 앤 위들컴 유럽의회 의원이 영국의 브렉시트노예가 주인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으로 비유했다.

3.2. 2019년 영국 총선

12월 총선이 확정된 후 나이젤 패라지 대표가 보수당에 선거 연대를 제안했지만 선거 전 보수층의 분열을 막기 위해 보리스 존슨 총리가 단칼에 이를 거절했다.#

이에 분노한 브렉시트당에서 600석의 지역구에 후보들을 출마시킨다고 했지만, 결국 2017년에 보수당이 이긴 317석을 제외하고 노동당과 EU 잔류파 정당들이 이긴 의석들에만 후보들을 출마시킨다고 자세를 낮췄다. # 하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선거를 앞두고 보수층의 지지가 하드 브렉시트를 천명한 존슨 총리의 보수당 측으로 결집하면서 보수당 지지율이 40% 초중반까지 무섭게 상승한 데 비해 브렉시트당의 지지율은 한자릿 수까지 떨어졌기 때문. 게다가 자당 소속 유럽의회 의원 3명이 탈당하고 제명당한 1명이 브렉시트를 위해 보수당을 뽑아야된다고 선언해 패라지가 곤욕을 치르고 있다.

결국 총선에서 브렉시트당은 의석을 한 개도 확보하지 못했으며 녹색당보다도 낮은 2.0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브렉시트 의제의 주도권을 보수당에게 완전히 뺏긴 상황에서, 단일쟁점정당이 가지는 한계점을 여실히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다.

3.3. 브렉시트 이후

2021년 1월 보리스 존슨 총리 주도로 결국 브렉시트가 완료된 이후에는 '영국개혁당(Reform UK)'으로 당명을 바꾼다고 하였다. 브렉시트 이외에도 상속세 폐지, 귀족원 폐지, 선거 제도 개혁 등 정책들이 있긴 하다. 코로나19 봉쇄 반대도 나서고 있다. 본격적인 대안 우파 성향 정당으로 포지셔닝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가장 중요 의제였던 브렉시트 문제가 이제 사라짐에 따라, 당의 지지율은 그야말로 바닥을 기고 있다. 이제 유럽의회 내 의석도 없기 때문에 의정 활동을 통해 모습을 드러낼 곳도 없어졌다. 보수 의제 쟁탈전도 비교적 우익 포퓰리즘에 가까운 존슨이 보수당 당수 겸 총리로 있는지라 크게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했다.

그러나 존슨 총리가 끝내 파티게이트를 돌파하지 못하고 사퇴했고, 후임으로 취임한 리즈 트러스 총리 역시 희대의 자폭 예산안으로 인해 조기 사퇴하면서 조금씩 영국개혁당이 다시 기지개를 펴고 있다.

이후 리시 수낙 총리가 보수당의 후임 대표로 취임했으나 우익 포퓰리즘 성향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여기서 이탈한 강경 보수 성향 유권자들이 다시 영국개혁당의 지지율을 견인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될 경우 이미 차기 총선에서 압승이 확정적이라고 평가받는 노동당이 보수 분열을 틈타 더욱 더 크게 이길 가능성이 높다는 것.

2023년 중순부터 지지율이 오르더니 2024년 들어서는 들어서는 지지율이 10%를 넘겨 노동당, 보수당에 이은 3등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 보수당의 지지율은 20% 중반으로 주저앉아 대비를 이루고 있다. #

2024년 3월 11일 보수당 출신 리 앤더슨 의원이 입당해 당명 변경 이래 최초로 원내정당이 되었다.

2024년 6월 3일 나이젤 패라지가 당수로 복귀하였다.

3.4. 2024년 영국 총선

리시 수낙 총리가 조기총선을 발표한 이후 당수 나이젤 패라지는 보수당과의 연대를 거부하고 클랙턴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하였다.#

6월 14일, 한 여론조사에서는 보수당을 꺾고 2위를 하여 충격을 주었다.# 다만 비례대표제가 없는 영국 총선 특성상 650개 지역구 중 609곳에 독자 후보를 공천하여 보수층에서는 노동당의 어부지리를 우려하고 있다.#

클랙턴 선거구에 출마한 패라지 대표가 보수당과 노동당 후보를 모두 넉넉히 꺾고 당선된다는 여론조사가 공개되었다.#

특히, 2024년 프랑스 국민의회 선거에서 국민연합이 이긴다는 출구조사가 나오자 보수층이 적극적으로 찍을 가능성이 생겼다.#

결국 선거 당일, 위에서 우려한 대로 노동당의 다크나이트로 군림하면서 보수당에게 더 큰 패배를 안기게 되었다. 특히 보수 초강세 지역인 사우스웨스트노퍽 지역구에서 전직 총리 리즈 트러스마저 3파전 양상을 못 이기고 낙선했다.

최종 5석을 얻으며 나이젤 패라지를 비롯한 유명 인사들이 소수나마 서민원 진출에 성공했으나 당초 출구조사에 나온 예상 의석치였던 13석에 훨씬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와 자당이 득세하기는커녕 여러 지역구에서의 표 갈림으로 보수당만 더 심한 참패를 당하고 노동당과 자유민주당에게 어부지리로 승리만 갖다 바친 결과를 얻었다. 패라지와 개혁당 지지층들은 보수당을 가짜보수라고 보기 때문에 오히려 기세등등해진 분위기지만, 보수당 진영과 지지층 입장에선 우파 내분의 원흉으로 찍혀버렸다.
We all know already that the Conservative Party will be in Opposition. But they won't be the Opposition, they are incapable of it. They've spent most of the last five years fighting each other, rather than fighting for the interests of this country. They are split down the middle on policy, and frankly, right now they don't stand for a damn thing. So our aim in this election is to get many, many millions of votes. And I'm talking far more votes than UKIP got back in 2015.
우리는 보수당이 야권이 될 거란걸 압니다. 하지만 그들은 "야당"이 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이 나라의 국익이 아니라 서로를 상대로 싸우느라 지난 5년을 썼습니다. 그들은 정책에서 갈라져있고, 솔직히, 그 어떤 것도 딱히 주장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목표는, 수백만의 많은 표를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국 독립당이 2015년에 받았던 것보다 훨씬 많이요.
이런 상황에서 패라지는 당선 수락 연설에서 2029년에는 노동당을 부술 거라고 선언했다.

3.4.1. 공약

총선을 앞두고 'Our Contract with You'라는 이름의 공약을 담은 일종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 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소득세를 부과하는 최소 기준을 인상하고, 고세율 기준을 약 연 5만 파운드에서 연 7만 파운드로 인상, 75만 파운드 미만에 대한 부동산 인지세 폐지, 200만 파운드 미만에 대한 상속세 폐지와 같은 전면적인 감세
  • 불법 이민을 적극적으로 단속하고, 합법적 이민에 대한 기준을 강화하며, 영국인에 대한 고용 장려를 위해 외국인 고용 시의 고용주가 지불하는 국민보험(National Insurance) 비용 인상
  • 넷제로 정책을 폐기하고, 석유와 천연가스, 원자력 산업 확대
  • NHS의 부분적 민영화, 민간 의료보험에 대한 감세 및 바우처 제공 등의 혜택 확대
  • 경찰력의 대대적 증원을 통한 '반사회적 범죄의 근절'
  • 제국주의나 노예무역과 같은 내용을 가르치는 기존의 교육 내용에 대해 '애국적' 교육방침으로의 개혁, 성소수자 교육에 대한 전면적 폐기, 사립학교에 대한 대대적 감세, 학자금 대출의 이자 폐기
  • 국방비를 향후 6년간 GDP의 3%로 확대
  • 추가적인 공공 철도 및 도로 건설
  • 농업 예산 증액 및 소규모 자영농 지원 확대
  • EU가 영국의 해역에서 가지는 어업 할당량 폐지
  • 상원을 선출직으로 전환하고 소선거구제를 폐기하는 선거제도 개혁
  • 텔레비젼 수신료 폐지
  • 유럽인권협약 탈퇴
  • 법인세의 단계적 인하
  • 공공 복지 부문의 대규모 예산 감축

3.5. 키어 스타머 내각 시기

이후 사우스포트 칼부림 사건이 벌어지자, 패러지 당수가 용의자가 이민자 출신이라고 선동하면서 스타머 내각을 고강도로 비판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가짜뉴스로 인해 극우층의 2024년 영국 폭동으로 이어져 비판을 받았다.

이후 패러지는 용의자가 이민자 출신이라는 정보는 우파 인플루언서 앤드류 테이트로부터 들었다고 해명했다. # 테이트는 안 그래도 성폭행 논란이나 다단계 의혹에 흽싸인 인물인데, 이 해명은 좌파뿐만 아니라 보수당을 중심으로 한 중도우파에서도 큰 논란이 되었다.

때문에 폭동에 안일하게 대응하고 각종 실책을 연발하는 노동당과 스타머 내각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패러지의 망언으로 개혁 영국의 지지율 상승이 정체된 사이, 보수당의 지지율이 반등하는 역효과가 발생했다. 이에 위기를 느낀 패러지 당수는 보수당 의원들에게 개혁 영국으로 입당하라고 제안하는 편지를 보냈다. #

다만 침체는 일시적이었고 2025년에 들어서는 지지율이 다시 상승해 1월 12-13일 유고브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은 26%, 개혁 영국당은 25%, 보수당은 22% 지지율을 찍으며 노동당을 1% 차이로 추격했다.# #

4월부터는 개혁 영국당 28%, 노동당 22%, 보수당 20% 지지율이 나온 4월 16일 Find Out Now 여론조사와 같이 기존의 노동당-보수당 양당구도를 넘어서버리는 결과가 계속해서 도출되었으며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총선 시뮬레이션을 돌릴 시 개혁당이 227석을 얻어 제1당이 된다는 관측도 등장했다.

2025년 5월 1일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전례 없는 압승을 거뒀다. 런콘&헬스비 보궐선거에서 노동당을 단 6표 차로 꺾으면서 서민원 의석을 하나 늘렸고, 677명의 지방의원, 2명의 시장, 10개의 과반 이상 지방의회를 확보했다. 특히 기존 보수당 우세 지역들 다수를 잠식하는 데 성공하여 단순한 소수정당이 아니라 거대양당 노동당보수당의 지위를 충분히 넘볼 위치에 있다는 것도 확인되었다.

또한 5월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각종 여론조사들에서 꾸준히 지지율 1위, 예상의석 1위를 점하고 있으며 6월 10일-17일 Find Out Now 여론조사[16] 기반으로 총선 시뮬레이션을 돌릴 시 개혁당이 377석을 얻어 단독 과반을 얻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지지층도 남성 국한이 아닌 여성 지지층으로 확장되고 있다.#

7월, 원내대표인 제임스 맥머독 의원이 이전 재산세 위반 혐의에 대한 조사로 인해 스스로 징계, 출당하여 다시 4석으로 줄어들었다.

9월 15일 현직 보수당 의원 대니 크루거가 탈당을 선언하고 개혁당에 입당하면서 의석수가 다시 5석이 되었다.

8월말부터 11월까지 30%가 넘는 지지율을 유지하며 원내정당 중 지지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야말로 파죽지세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이다. 스타머 정부의 지속적인 낮은 국정지지도, 보수당 당수인 케미 베이드녹의 낮은 인지도가 원인으로 보인다. 현 지지율대로 선거를 치르면 어렵지 않게 과반수의 의석(326석)을 획득하며 정권을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지속적으로 보수당에서 지방 및 광역의회 의원들이 입당하면서 지방 정치권에서도 영향력을 확대시키는 중이다. 심지어 수낙 내각에서 활동했던 맬컴 오포드가 입당하면서 상원에도 의석을 최초로 보유하게 되었다.

2026년 5월 7일 지방선거에서 잉글랜드 지방의회 의석 5036석 중 가장 많은 1453석(28.9%)을 획득하여 대승을 거뒀다.# 특히 집권여당 노동당의 텃밭으로 꼽히는 레드 월에서 많은 의석을 가져오면서 확고한 지지 기반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노동당은 1500석 가량의 의석을 상실하며 기록적 참패를 당한 가운데 개혁당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들어 지지율이 횡보~하락세를 보이고, 탈당파 루퍼트 로우가 신당 재건 영국을 창당하는 등 악재가 겹치며 그동안의 지지율이 반짝 인기에 불과했던 것이 아닌지 우려가 있었지만, 이번 선거를 통해 그 우려가 상당부분 해소되었다.

4. 지지층

4.1. 레드 월과 시 월(Sea Wall)

2024년 영국 총선 직후에 실시된 Lord Ashcroft와 YouGov의 사후 투표자 조사에 따르면, 개혁 영국의 지지세는 중노년층, 저학력층, 자영업자, 기술직 종사자, 노동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들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

지역적으로 따질 경우, 기술직 종사자들과 노동자들이 많으며 중북부 잉글랜드에 분포하는 레드 월 지역구들과 함께, 소위 시 월(Sea Wall)로 지칭되는, 잉글랜드 해안가 지역구들에서도 상대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실제로 2024년 총선에서 당선된 개혁 영국 하원의원 5명의 지역구를 볼 경우, 레드 월에서 당선된 1명을 제외하면 모두 시 월에 포함되어 있다.

시 월의 지역공동체들은 주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어촌들로, 브렉시트 국민투표 당시에는 유럽연합의 어획량 규제에 불만을 품고 압도적으로 브렉시트를 지지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총선에서는 브렉시트 완수(Get Brexit Done)와 지역발전(소위 Levelling Up)을 약속한 보리스 존슨의 보수당에 표를 몰아주었지만, 이후 보수당 내각의 스캔들과 지역발전 공약 이행 실패,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실망하여 노동당과 개혁 영국으로 많이 돌아섰다.

4.2. 부유한 후원자 집단

중하류층의 표를 받고 있는 것과 별개로, 이 당의 후원자 집단은 부유한 가문들과 기업가들, 금융인들, 부동산 자산가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 개혁 영국의 전신인 브렉시트당 또한, 2019년 영국 총선에서 부유한 개인들로부터 많은 후원금을 받았으며, 이러한 개인 후원금 액수는 보수당 다음으로 많다.[17]

미국의 사회주의 성향 시사잡지 자코뱅에 따르면, 개혁 영국 또한 주류 정당들과 마찬가지로 부유한 엘리트 계층의 이익을 위해 일하고 있으며, 다만 지지하는 부유층의 종류가 다를 뿐이라고 한다. 경제 어젠다 또한 25%에서 15%로의 법인세율 인하, 기업들에 대한 규제완화, 중소기업에 대한 추가감세, 상속세 부분적 폐지, NHS의 부분적 민영화, 임대사업자들을 위한 세액공제, 사립학교에 대한 감세, 실업급여 축소, 북해 유전과 가스전 개발에 대한 신속허가증 발급 등의 신자유주의적 정책들로 구성되어, 공공임대주택 건설과 최저시급 인상, 노동자 권리 복원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특히 2020년대 중반 들어 보수당의 내리막길로 인해 기존 전통적인 보수당 지지층들의 파이를 흡수하는 중이다.

또한, 중소기업과 토착기업, 화석연료 업계와 헤지 펀드[18]의 후원을 받으며, 이들의 이익을 집중적으로 옹호하고 있다고 한다. 다만 이 과정에 부유한 엘리트 계층 내에서 상대적으로 주류인 다국적 기업들과 대형은행들과의 대립이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개혁 영국과 그 후원자 집단을 반엘리트적 엘리트(Anti-Elite Elite)라고 지칭한다. #

귀족 중에 유명한 지지자는 현 말버러 공작인 제임스 스펜서처칠이 있다.[19]

4.3. 근왕주의자

영국의 범우파 정당으로 분류되는만큼, 개혁 영국 또한 지지층의 절대다수가 근왕주의자들이다. 실제로 2024년 8월에 실시한 유고브 여론조사에 따르면, 2024년 총선에서 개혁 영국을 지지한 유권자들의 81%가 왕실의 유지를 지지하며, 폐지를 지지하는 비율은 13%에 불과하다. 이는 왕실유지론자와 폐지론자의 비율이 각각 94%와 4%인 보수당 지지층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왕실유지론 성향이 약한 것이지만, 왕실유지론자 비율이 각각 55%와 60%에 그치는 반면 폐지론자의 비율은 36%와 31%에 달하는 노동당자유민주당에 비하면 근왕주의적 성향이 현저하게 강하다. #

5. 평가

좌파 성향 인디펜던트는 이 당을 보수당 내 급진적인 신대처주의 브렉시트 강경파(Radical neo-Thatcherite hard-Brexit wing)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는 신생 정당 중 하나라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

전통적 보수정당에 비해 저소득층 세금 감면, 사회보장 혜택 일부 확대,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세제 혜택, 에너지 물가 낮추기 등을 내세우며 블루칼라, 노동자, 여성, 젊은 인구, 소외계층 포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 다만 모두를 위한 보편적 복지보다는 내셔널리즘적 논리에 기반하고 있고, 상술했듯이 큰 틀의 방향 자체는 자본주의를 긍정하는 보수정당이다.

보수당에 불만족한 강경 유럽회의주의자, 우익대중주의자들 덕에 지지율은 꽤 나오지만 지역 기반이 없어 영국의 소선거구제 때문에 전신인 영국 독립당처럼 지지율에 비해 소선거구제인 현 영국 서민원 선거에서 극도로 불리하다. 결국 2024년 서민원 선거에서 영국 자유민주당과 거의 같은 득표를 했음에도 의석수는 크게 격차가 났다.

6. 소속 인물

6.1. 서민원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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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의회 의원

7. 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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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영국 정당지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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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기관 유고브(YouGov)에서 매주마다 실시하는 정례 조사를 바탕으로 한 자료임.
정당의 지나친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 정당이나 조사 선지에 포함되지 않은 정당들은 모두 기타 정당으로 편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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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선거 결과

9.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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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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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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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2e2e2e><tablebgcolor=#2e2e2e> 파일:맨체스터 시의회 심볼 화이트.svg맨체스터 시의회
원내 구성
}}}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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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시장 소속 정당
파일:노동당(영국) 로고 화이트4.svg
노동당

63석
기타 정당
파일:녹색당(잉글랜드 웨일스) 로고 화이트.svg
녹색당

21석
파일:개혁 영국 로고 화이트.svg
개혁 영국

7석
파일:자유민주당(영국) 검은색 로고.svg
자유민주당

4석
파일:영국 노동자당 심볼 화이트.svg
영국 노동자당

1석
재적
96석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fff,#191919><tablebgcolor=#fff,#191919> 파일:Leeds_City_Council.svg.png리즈 시의회
원내 구성
}}}
{{{#!wiki style="margin:0 -10px -5px"
{{{#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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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파일:노동당(영국) 로고.svg
[[노동당(영국)|노동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8em"
]] | 협동당 (17석) 포함
야당
파일:보수당(영국) 로고.svg 파일:녹색당(잉글랜드 웨일스) 로고.svg 파일:자유민주당(영국) 로고.svg
[[보수당(영국)|보수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8em"
]]
[[녹색당|녹색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8em"
]]
[[자유민주당(영국)|자유민주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51721; font-size: .8em"
]]
{{{#!wiki style="margin: -16px -11px" 파일:Morley_Borough_Independents_logo.png 파일:SDP_Logo.png 파일:개혁 영국 로고.svg
몰리구 무소속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8em"
가포스&스윌링턴 무소속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151721; font-size: .8em"
[[사회민주당(영국)|사회민주당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2px 3px; border-radius: 3px; background: #fff; font-size: .8em"
]]
[[개혁 영국|개혁 영국
2석
]]
}}}
무소속
1
재적
99석
1. 모든 협동당 소속 정치인은 노동당 복수 당적 보유. 협동당은 독자적인 의정 활동을 하지 않음.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5C2E91><tablebgcolor=#5C2E91> 파일:스코틀랜드 자치의회 흰색 아이콘.svg스코틀랜드 의회
원내 구성
}}}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스위니 정부
(2024 ~ 현재)
여당
파일:스코틀랜드 국민당 로고3.svg
스코틀랜드 국민당

58석
야당
파일:스코틀랜드 노동당 신로고 화이트.svg
스코틀랜드 노동당

17석
파일:개혁 영국 스코틀랜드 로고 화이트.png
개혁 영국 스코틀랜드

17석
파일:스코틀랜드 녹색당 로고 화이트.svg
스코틀랜드 녹색당

15석
파일:스코틀랜드 보수당 심볼 화이트.svg
스코틀랜드 보수당

12석
파일:스코틀랜드 자유민주당 로고 화이트2.svg
스코틀랜드 자유민주당

10석
무소속
0(+1)석
재적
129석
1. 자치의회 의장은 관행상 무소속. 현직 의장은 스코틀랜드 국민당 출신.
2. 모든 협동당 소속 정치인은 노동당 복수 당적 보유. 협동당은 독자적인 의정 활동을 하지 않음.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bordercolor=#333132><tablebgcolor=#333132> 파일:웨일스 자치의회 화이트 로고.svg웨일스 의회
원내 구성
}}}
{{{#!wiki style="margin:-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요르웨르스 정부
(2026 ~ 현재)
여당
파일:플라이드 컴리 로고3.svg
플라이드 컴리

43석
야당
파일:개혁 영국 웨일스 로고.png
개혁 영국 웨일스

34석
파일:파일:웨일스 노동당 로고2.svg
웨일스 노동당
9석
파일:웨일스 보수당 로고 화이트5.png
웨일스 보수당

7석
파일:녹색당(잉글랜드 웨일스) 로고 화이트 가로.svg
웨일스 녹색당

2석
파일:웨일스 자유민주당 로고3.svg
웨일스 자유민주당

1석
재적
96석
1. 웨일스 의회 의장은 무소속일 의무가 없음. 현직 의장은 노동당 소속.
2. 모든 협동당 소속 정치인은 노동당 복수 당적 보유. 협동당은 독자적인 의정 활동을 하지 않음.
}}}}}}}}}

[1] 영어 명칭을 직역한 표기.[2] 한국 언론에서 사용하는 의역 표기.[3] 영국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등록된 날짜는 2019년 2월 5일이다.[4] 나이젤 패라지의 주도로 신당 창당을 위해 영국 독립당 내 패라지계 정치인들이 탈당[5] 사회적으로 극단적 보수주의를 내세우고 있다. 특히 페미니즘이슬람에 매우 적대적이다. 가령 2026년 고튼&덴턴 보궐선거 후보자였던 맷 굿윈은 출산율 감소의 이유가 대학을 점령한 미혼 여성의 선동에 의한 노산이라고 발언하는 등# 일부 인사들은 안티 페미니즘을 넘어 남성우월주의, 백인우월주의적인 입장까지 내세워 논란을 빚기도 한다.[6] The Most Disproportionate UK Election: How the Labour Party Doubled its Seat Share with a 1.6-Point Increase in Vote Share in 2024[7] To conserve or to reform? The reshaping of the right in British politics[8] The pretence of the cordon sanitaire: non-collaboration as a distraction from discursive congruence[9] Home-Making Through Deathscapes or How to Circumvent the Contradictions of Nationalism: The Case of Polish Far-Right Activists in Britain[10] 경찰·범죄국장[11] 영국 정당 중 당원이 가장 많다.[12] 영국 선거관리위원회에 공식 등록된 날짜는 2월 5일.[13] 유럽의회 의원이긴 했으나 브렉시트 국민투표 승리 후 UKIP 대표에서 사퇴하고 한동안 정계와 거리를 둔 채 대담 방송 출연 등에 전념하고 있었다.[14] 그 중 한 명인 패트릭 오플린 유럽의회 의원의 경우 오랫동안 듣보잡 상태였던 사회민주당에 입당해 이 당을 갑자기 유럽의회 원내 정당으로 만들어 주기도 했다. 다른 UKIP 탈당파인 빌 에더리지 유럽의회 의원은 자유지상당에 입당했다가 패라지가 브렉시트당을 지지하자 다시 탈당해 브렉시트당으로 옮겼다.[15] 녹색당 10%, 자유민주당 9%, 영국독립당 7%, 무소속 그룹 6%[16] 당 별 지지율은 개혁당 31%, 노동당 22%, 보수당 19%, 자민당 13%로 집계되었다. #[17] 파일:Screenshot_20221004-000613_Chrome.jpg[18] 특히 개혁 영국을 지지하는 대표적인 방송 GB 뉴스의 소유주 폴 마셜이 헤지 펀드 매니저다.[19] 제임스는 사고를 친 게 많아서 선대 공작인 아버지가 작위를 물려주지 않으려고 소송을 건적도 있다.[20] 반이민 아젠다를 내세우는 소위 '극우정당'들이 경제정책에서는 의외로 이런 경우가 많다.[21] 유럽의회 전체에서 가장 큰 정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