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미국의 전문 장비 기업}}}에 대한 내용은 [[예티(기업)]]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예티(기업)#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예티(기업)#|]]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스코다의 SUV}}}에 대한 내용은 [[스코다 예티]]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스코다 예티#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스코다 예티#|]]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오버워치 프로팀}}}에 대한 내용은 [[Fnatic/오버워치 2]]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Fnatic/오버워치 2#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Fnatic/오버워치 2#|]]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미국의 전문 장비 기업: }}}[[예티(기업)]]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예티(기업)#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예티(기업)#|]]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스코다의 SUV: }}}[[스코다 예티]]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스코다 예티#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스코다 예티#|]]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오버워치 프로팀: }}}[[Fnatic/오버워치 2]]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Fnatic/오버워치 2#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Fnatic/오버워치 2#|]]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word-break: keep-all"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1px" | 한반도 | [[대한민국| 대한민국 ]][[북한| 북한 ]]공통 · 기타 |
| 중화권 | [[중국| 중국 ]][[대만| 대만 ]] | |
| 일본 열도 | [[일본| 동일본 ]][[일본| 서일본 ]][[오키나와| 오키나와 ]][[아이누| 아이누 ]]공통 · 기타 | |
| 기타 | 공통 | |
| 세계의 상상의 생물 둘러보기 | ||
| <nopad> [[틀:북아시아와 중앙아시아의 환상종| 북아시아 · 중앙아시아 ]][[틀:아메리카의 상상의 동물| 아메리카 ]][[틀:유럽의 환상종|유럽 ]][[틀:동아시아의 환상종|동아시아 ]][[틀:오세아니아의 환상종| 오세아니아 ]][[틀:서아시아와 아프리카의 환상종|서남아·아프리카 ]][[틀:동남아시아와 남아시아의 환상종|동남아·남아시아 ]][[틀:남극의 환상종| 남극 ]] | }}}}}}}}} | |
| <nopad> |
| 예티 상상화 |
1. 개요
영어 : Yeti네팔어 : यती
히말라야산맥에 주로 살고 있다고 주장되는 크립티드로 신비동물학에서 자주 언급되는 대표적인 네임드 크립티드다. 이름은 티베트어 야체(티베트 문자: གཡའ་དྲེད་, 와일리식 로마자 전자법: g.ya' dred, 장어병음: Yachê, IPA: /jna.)에서 왔다. 원래 티베트어로 '야'는 바위를, 뒤의 '테'는 곰을 가리키는 단어. 한자로 설인(雪人)이라고도 한다.[1]
2. 진위
키는 2m를 넘고 흔히 털이 새하얀 대형 유인원으로 묘사되나 전설에선 털색이 갈색이나 회색으로도 전해진다. 몇천 년 전부터 히말라야 오지에 살고 지능은 꽤나 높은 편이라고 한다. 또한 야크를 제압할 만한 힘은 있지만 힘과 체격에 맞지 않게 겁과 수줍음이 많아서 인간과 접촉하길 꺼린다고 하는 크립티드. 허나 자신의 영역에 멋대로 들어오면 그땐 공격적으로 돌변한다.신비동물학자들은 이들이 다른 유인원들의 공통 조상에서 갈라져 나와 독자적으로 진화해온 유인원이라고 주장하거나 오래전 멸종한 대형 유인원인 기간토피테쿠스의 후손이라고 주장한다.
한때 가장 유력한 증거품은 한 승려가 사원에 보관하고 있던 예티의 머리털 가죽이었다. 그러나, 가죽이 가짜라고 밝혀져 예티의 실존 가능성도 수직으로 추락했다. 이 가죽은 유전자 검사 결과 야크의 가죽으로 판명되었다. 예티의 가능성 자체가 부정된 것은 아니지만 상당한 타격을 받은 것만은 확실하다.
세계적인 산악인 라인홀트 메스너가 직접 예티를 찾아서 탐사한 적이 있는데, 메스너는 예티가 히말라야불곰이라고 추정했다. 2013년 영국의 유전학자들이 전세계에서 발견된 미확인 생물의 유전자 샘플 30종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히말라야 방면에서 발견된 샘플 두 개가 플라이스토세의 북극곰 유전자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가 사실은 북극곰이 아닌 히말라야불곰의 털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예티 샘플들도 실제로 티베트불곰, 반달가슴곰, 개의 것임이 드러났다.
2017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캠퍼스 연구팀이 전세계 박물관이나 개인들이 소장한 '예티의 신체 일부'라고 전해지는 것들을 분석해 본 결과 전부 곰의 것이었다. # 결국 현존하는 예티의 가죽, 뼈 등은 전부 가짜로 밝혀졌다. 예티의 정체가 사실 불곰이라는 라인홀트 메스너의 추측이 설득력이 높아진 셈이다.
3. 미디어
비교적 인지도가 꽤나 높은 편이라 수많은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무협 소설에도 나오고, 만화에도 등장하는 등 크립티드 계열에서는 인기스타라 할 수 있다.3.1. 영화 & 드라마
- 《예티》(1977)
거대 괴수물 영화. 줄거리는 영락없이 킹콩 복제품. 이탈리아에서 1977년에 만든 영화로 감독은 웨스턴물도 여럿 만든 지안프랑코 파롤리니. 영화 제목 그대로 예티, 즉 거대 설인이 나오며, 생김새는 그냥 털많은 사람이다. 심지어 킹콩처럼 카메라 때문에 흥분하는 장면도 나온다. 1980년대 중순에 평일 저녁에 MBC에서 더빙 방영했고 주말 토요일 오후 대낮에 재방영한 바 있다. 소개 블로그. 덕분에 사람을 발가락으로 끼어 뼈를 으드드득 부러뜨려 죽이는 예티를 당시 국딩들은 문제없이 보았다는 후일담이다.
- 수인설남 (獸人雪男 : 1955)
이쪽은 거대괴수는 아니고 사람 비슷한 크기. 예티를 다룬 영화로서는 굉장히 이른 시기에 만들어졌다. 일본 내에서는 작중 주역 괴수인 설남을 숭배하는 마을의 묘사가 부라쿠민 차별을 연상케한다는 이유로 비디오나 블루레이 등의 광매체 발매가 금지된 상태인 것으로 유명한 영화다.
- 미이라 3: 황제의 무덤
설정상 샹그릴라를 지키는 수호신들로, 하얀 털로 뒤덮인 역삼각형 근육질 몸에 고양잇과 맹수의 얼굴을 한 수인으로 묘사된다. 작중 중반부에서 히말라야에 있는 샹그릴라를 찾기 위해 티벳산맥에 있는 황금사원을 침입한 황제와 양장군을 막기 위하여 린이 도움을 요청하자 등장, 수적 우위로 오코넬 일행을 궁지로 몰아놓은 양장군의 부하들을 엄천난 힘과 스피드로 탈탈 털어버리지만[2] 곧 황제의 음파공격에 겁을 먹고 물러나고 만다. 하지만 오코넬 일행이 폭탄으로 눈사태를 일으키자 다시 나타나 한 명씩 감싸서 눈사태를 막아준다. 이후, 황제의 어검술에 치명상을 입은 오코넬을 치료하기 위해 일행들과 함께 샹그릴라로 안내해 준다.
- 구스범스에서도 출연하는데, 정확히는 '설인(Snowman)'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 세계 최장수 SF 드라마인 닥터후 올드 시즌에 등장한다. 여기서는 원래 실존하는 동물로 나오지만, 그레이트 인텔리전스라는 빌런이 로봇 예티를 만들어 이용한다.
- 웬즈데이: 이니드가 예티에 대해 언급하는데, 그녀의 말에 따르면 예티는 1950년대에 멸종했다고 한다.
3.2. 만화
- 걸리버 보이에서 3부의 디스크편에서 등장. 츄츈을 습격하는 것으로 등장한다. 원래는 착한 설인이었으나 악의 에너지에 유혹되어서 다이자이몬의 말을 듣고 걸리버 일행을 습격한다.[3] 디스크를 갖다놓자 설인도 얌전해지고 다이자이몬을 날려버린다.
- 녹색전차 해모수에서 네로에게 조종당한 것[4]으로 등장한다. 로토가 목격했으며 빙하시대가 된 아프리카 주민들은 설인을 도둑이라고 생각한다.[5] 드디어 릭 일행과 수가 잡힌 상태에서 습격해서 파괴한다.[6] 조종 장치는 등에 있으며 낭떠러지로 유인한 다음 그것을 떼자 원래대로 되돌아온다.
- 미니언즈에선 미니언 3인방들이 보스를 찾으러 떠날 때 미니언동굴에서 나타났는데 미니언들이 새 보스라고 환영식을 해 준다. 이때 나오는 노래는 make em laugh. 미니언들의 보스들이 다 그렇듯이 당하고만다.
- 재키찬 어드벤처 2시즌에서 얼어 있는 것으로 등장한다.[8] 이때 제이드가 설인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온도를 높여서 완벽하게 깨우고 드웨인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재키 찬이 위험하다고 하자[9] 도망친다. 밀렵꾼[10]의 유혹에 넘어가서 수집가에게 팔리는 신세가 되었으나 재키찬 일행 덕분에 구출되고 재키 찬도 드웨인이 위험한 존재가 아닌 것을 알고 자유롭게 보내준다.
- 키테레츠 대백과에서도 등장했다. 설쭉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거둬준 김문조 경비원이랑 같이 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기태 일행 덕분에 고향인 히말라야로 무사히 돌아갔다.
- 네이버 웹툰 괴물신부의 등장인물 설원이 설인으로 알려졌지만, 설인이 아닌 웬디고라고 밝혀졌다.
- 과학쟁이에 연재되었던 만화 '장독대 SF'에서는 <설인 대소동> 에피소드로 등장한다. 작중에서 오로지 박사가 밤톨이에게 생일 선물로 타임머신을 이용해 새끼 한 마리를 데려왔는데,[11] 문제는 '설순이'라고 불린 이 새끼 설인이 자꾸만 시끄럽게 굴고 난리쳐서 겨울산에 잠시 풀어놨다가 눈덩이처럼 굴러 사라졌다. 이후 주요 인물인 불퉁이를 만나서는 집까지 쫓아오는 바람에 뽀글이 할머니와 불퉁이 아버지가 '야생동물은 야생에서 살아야 한다'며 산에 돌려놓으라고 했지만 계속 쫓아오는 바람에 연탄창고에 숨겨놨다. 그런데... 히말라야에서 지하수를 채취하던 생수 회사가 설순이의 어미를 깨워버렸고[12] 냄새를 맡아 히말라야에서 한국에 위치한 불퉁이네 집 연탄창고까지 쫓아왔다![13] 이후 어미는 불퉁이 아빠를 포효로 얼려버린 뒤 창고에 들어가지만 밤톨이가 설순이를 데려가버렸고, 뽀글이 할머니와 불퉁이에게 범인들(오로지 박사와 불퉁이)의 그림을 보여주지만 마취탄을 맞고 정부에 잡혀간다. 한편 잡혀갔던 설순이는 오로지 박사 일당을 포효로 얼려버린 뒤 우주선 창문을 깨고 나가 우주 미아가 되어버렸고, 어미 설인은 마취에서 깨자마자 운송차량을 뚫고 나와 수송대 전체를 얼려버린 뒤 새끼 냄새를 따라 64빌딩으로 올라갔다. 마지막에 공군 전투기들이 설인 어미에게 10초 안에 새끼를 데리고 떠나지 않으면 발포하겠다고 위협하지만 얼음 포효로 얼음기둥을 만들어서 진짜 10초 만에 새끼를 되찾아 오고, 마지막에 둘 다 설산에서 굴러 눈덩이가 되어 떠난다.
3.3. 소설/라이트노벨
- 재와 환상의 그림갈에 나오는 몬스터들 중 하나인 하얀 거인과 거대한 변종 하얀 거인인 거신의 모티브인 듯하다.
3.4. 게임
- TRPG 시스템 중 하나인 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에서는 어째선지 오리엔탈 어드벤처[14]에서 소개되어 있다. d20 SRD엔 안 나오지만 기본이 퍼블릭 도메인 크리처다 보니 패스파인더 RPG에선 기본 몬스터로 나온다.
게임 아이스윈드 데일에서 컬다하(Kuldahar)마을을 습격한다. 쓰러트리면 예티 가죽을 얻을 수 있다.
게임 네버윈터 나이츠: 인핸스드 에디션 DLC인 둠 오브 아이스윈드 데일에서 브레멘을 습격한다. 어보미너블 예티(Abominable Yeti)라는 거대 예티도 나오는데, 이 예티를 쓰러트리면 얻는 예티 가죽으로 추위 대미지 감소 로브(Robe)를 만들 수 있으므로 쓰러트려야 한다.
- 록맨 X8의 보스 중 하나인 아이스노우 예팅거의 모티브가 예티이다. 그러나 이름만 비슷할 뿐 손발을 제외하면 예티 특유의 유인원 모습이 아니다. 오히려 얼굴은 눈사람을 닮았고 몸은 냉장고(...)를 닮았다.
기계 생명체라 그런가 보다.
-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도 등장한다. 예티(마비노기 영웅전) 항목으로.
- 메이플스토리에서도 몬스터로 등장한다. 털만 수북한 주니어예티, 예티, 예티보다 좀 쎈 다크예티 등의 몬스터가 존재하며 페페라는 펭귄 친구를 달고 나오는 예티와 페페라는 몬스터도 있다.
아무리 봐도 페페가 예티를 노예마냥 부려먹는 걸로 보이지만설정에 따르면 서로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기에 매우 친하다고 한다. 다만, 예티와 페페를 없애면 그냥 예티와 페페로 분리되며 그 상태에서 분리된 예티와 페페를 없애면 이 둘은 소멸된다. 일부 주니어 예티나 다크 주니어 예티는 사냥당하면 예티나 다크 예티로 급성장 하면서 부활하기도 한다. 특히 예티는 주황버섯, 돼지, 핑크빈과 함께 메이플스토리의 실질적인 마스코트 캐릭터인데, 관련 상품이나 펫, 아이템들이 많다. 심지어 2021년에는 아예 직업으로 나오기도 했다. 다만 마스코트화되면서 기존의 귀여운 디자인이 열화되어, 디자인 측면에선 마스코트 버전 예티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유저들이 많다.
- 언차티드 2: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에서는 히말라야 설원 지대 주요 적으로 등장한다. 설산을 등반하는 주인공 네이트와 동료 톈진을 배경으로 카메라가 줌 아웃되며 웬 바위에 초점이 맞춰지는데, 알고 보니 몸을 숨긴 예티였다. 미동도 없다가 갑자기 이를 드러내고 그르렁대며 움직이는 연출이 압권. 그러나 정체는 실제 설인이 아니라, 한때 인간이었으나 샴발라의 수액을 마시고 기괴하게 변형된 '샴발라 수호자'들이었다. 예티의 형상에 염소 뿔을 단 듯한 일종의 탈을 쓰고 위장하여 돌아다니는 것. 맷집이 무지막지하여 일반적인 공격으로는 죽일 수 없고, 이벤트 컷신에서 버튼 연타로 처리할 수 있다.
- 엘도라도의 적군 캐릭터로 등장한다.
- Warhammer에서는 카오스의 영향으로 변해버린 오거들의 일파로 등장, 오거 킹덤의 오거들에게 노예로 부려먹히고 있다. 신판에서는 오거 타이런트가 뿔피리를 불면 나타나 전투를 도와주고는 원래 살던 곳으로 사라져 버리는 것으로 설정이 바뀌었다. 왜 예티가 오거들을 도와주는 지는 미스테리다. 오거들의 먼 일파라는 설도 있고, 뭔가 커더란 은혜를 입었기 때문에 이를 갚기 위해서라는 설도 있지만 아무튼 얘네들이 오거들을 돕는 이유는 미스테리다.
-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서는 떼탈출 마녀의 오븐 탈출, 랜드 6 예티의 아이스크림 협곡에 나온다. 업데이트로 시즌4 사막도시 요구르카에서는 랜드 8 살벌한 예티의 보금자리에서도 나온다. 예티는 다른 종도 있었다고 한다. 떼탈출 마녀의 오븐 탈출, 랜드 6에 나오는 예티는 털복숭이에 귀엽지만 사막도시 요구르카 랜드 8에서는 뿔이 나있고 무시무시하다. 플레이어블로는 '눈폭풍 예티' 펫이 등장하는데, 마그마 불새와 더불어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1티어 펫으로 취급된다. 또한 후속작인 쿠키런: 킹덤에서는 예티가 쿠키화된 고드름예티 쿠키가 나온다.
- 메카닉 FPS인 HAWKEN에서도 등장하며 Marvin the Winter Yeti란 이름이 붙어 있다. Last Eco란 맵의 겨울 어레인지 버전 맵에 랜덤하게 등장하는데, 선물 보따리를 등에 메고서 도망다니는 걸 사살하면 특별한 수리 드론을 얻을 수 있다.
- 1991년 간단한 PC게임인 SkiFree에서 플레이어는 출발점에서부터 계속 스키를 타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내려올 수 있는데, 일정량 이상 진행하면 갑자기 뒤에서 예티가 나타나서 플레이어를 덮친 다음 잡아먹는다. 그냥 평범한 스키 게임이라고 생각하던 플레이어들은 갑작스러운 사태에 벙찐다.
- 파 크라이 시리즈 4의 DLC 설인의 계곡에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유물에 의해 생겨난 듯하며 광신도들이 예티를 숭배하며 주인공을 공격한다. 맵을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볼 수 있으며, 퀘스트나 밤의 습격 중 적으로 등장하는데 매우 강력하다. 단, 5의 DLC 화성에서 길을잃다 에서는 특정구역(보바인 연구소 내부)에서 단 한 마리만 나오며, 4의 예티와는 달리 공격력과 체력 등의 스펙이 너프되어서 등장한다. 5의 또 다른 DLC 활보하는 좀비들 에서는 특정 미션에서 좀비버전 예티가 나온다. 여담으로 예티가 인지도가 대단한지 5의 아케이드 모드에서도 데이터가 존재하는 데다가, 심지어는 파크라이3 외전의 블러드 드래곤에 나오는 블러드 드래곤과의 배틀 모션도 집어넣어놨다...... (https://www.youtube.com/watch?v=EDsNyvnZwmU, https://www.youtube.com/watch?v=lp2XeWo_IrA)
- 게임 식물 vs 좀비에는 예티 좀비가 등장한다.
- 리그 오브 레전드에 등장하는 누누라는 꼬맹이가 윌럼프라는 설인을 타고 다닌다. 친구 사이라고 한다.
다이아 승격전을 보면 갑자기 사방에서 튀어나온다고 한다.
-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중립유닛인 우르사돈(예티+고릴라+북극곰)의 모티브 중 하나이다.
- 세븐나이츠에도 나온다. 표절로 유명한 게임답게 누누와 월럼프와 판박이.
- 팀 포트리스 2에서는 2017년 정글 인페르노 업데이트에서 등장한다. 색스턴 헤일이 예티들을 잡아다가 정글에 예티 공원을 만들었는데, 에티들이 탈출하는 족족 헤일이 때려 죽여버리는 바람에 결국 세상에 남은 마지막 개체마저도 죽어버려 긴급히 용병 공원을 개장한다는 설정이다. 그래서 신맵 Mercenary Park에서는 예티 모형과 서식지, 연구시설 등이 간간이 보인다. 또한 병과 공용 도발로 예티 펀치와 예티 강타가 추가되고, 헤비를 위한 예티 장식이 추가되었다.
- 디아블로 2에서 몬스터로 나온다.
- Atlas(게임)거대 설인이 보스로 등장한다. 툰드라 지역에서는 일반 예티가 나온다.
- 키테레츠 대백과에서 설인을 키우는 원로 경비원의 에피소드가 나온다.
- 킹덤 러쉬에서 적으로 나온다. 그리고 특정 스테이지에서는 사스콰치가 아군으로 나와서 둘이 붙어볼 수 있다.
- 클래시 오브 클랜의 12홀 잠금해제 유닛으로 나온다.
-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한다. 설인(워크래프트 3) 문서로.
- 주 타이쿤에서는 1차 공식 DLC로 등장한다. 가격은 작중 최고가에 해당하는 마리당 1만 달러. 특이하게도, [설인]이라고 이름에 대괄호가 둘러져 있었는데 시스템상 오류 때문이다. 툰드라+산악 지형[17]을 요하며 산악 동물답게 사육 난이도는 까다로우나 게임 시스템에 익숙해지면 크게 걱정할 건 없다. 북극곰과 공생이 가능하나[18] 정작 최초 추가 시에는 동족과 합사가 불가능했다. 아예 합사 불가능한 동물을 합사했을 시 나오는 공생 불가능 캐릭터 판정이었으나 후에 수정되었고, 번식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실존 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생물이니 만큼 여러 개체를 수용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판단 하에 내려진 판정으로 보인다.
- 브롤스타즈에서 다크 브롤리데이 스킨으로 예티를 모티브로 한 예티 샘을 출시했다.
- Mope.io에서 용 등급의 동물로 등장한다.
- 악마성 시리즈에서는 창월의 십자가와 오더 오브 에클레시아에서 등장한다. 창월에서는 스켈레톤 보이 소울을 얻은 후 처음 시작했던 곳으로 가서 카레를 던지면 예티가 나타나 카레가 있는 곳으로 향하며, 공격당하면 도망치려고 한다. 에클레시아에서는 타이메오 산에서 고정된 장소에 등장하며 이 녀석의 사진을 찍어야 하는 퀘스트가 있는데, 등 뒤에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눈치채고 도주하려고 한다.
4. 여담
- 동남아시아에 오랑펜덱이라는 예티와 비슷한 크립티드가 전해져온다. 빅풋, 사스쿼치, 요위, 마핑구아리, 예렌, 알마스, 추추나등 유인원류의 크립티드에 관한 이야기가 전세계에 퍼져 있다.
- 큰 덩치나 사춘기 때 유독 털이 많은 학생을 놀리는데 쓰이기도 한다.
-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내에서는 고티어 구간에서 팀원을 최상위 티어로 못 올라가게 승리를 방해하는 플레이어를 예티라고 표현한다. 마치 예티가 등반자들을 산에 오르지 못하게 하는 전설에 빗대어 나온 표현이다. 이러한 '예티'가 많은 구간을 "예티구간"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 추운 곳에 사는 부분에 착안해 YETI 라는 브랜드의 보온병 브랜드가 유명하다. 가격은 비싸지만 그에 걸맞게 엄청난 보온력을 자랑하며, 깔끔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로 사랑받고 있다.
[1] 참고로 雪人은 중국어로 xuěrén(쉬에런)이라고 읽는데, 눈사람이라는 뜻도 있다.[2] 이때 깨알같이 부하들 중 하나의 엉덩이를 걷어차는데, 처날려진 부하가 황금사원의 장식물을 맞추자 뒤에서 구경하던 다른 예티가 환호하고 걷어찬 예티 본인도 보람찬 표정을 짓는 개그씬이 지나간다.[3] 다이자이몬이 걸리버 일행을 악당이라고 거짓말을 한다.[4] 원래는 마음씨가 좋은 설인이었으나 눈이 충혈되어서 사악해진다.[5] 설인은 네로에게 조종한 상태라서 음식창고로 훔치라고 명령하지 않았다, 진범은 샤먼 사제.[6] 천하의 개쌍놈 같은 샤먼 사제는 돌에 깔려 죽는다.[7] 여담으로 이 에피소드는 짱구를 통틀어 가장 기이한 에피소드 중 하나로 손 꼽힌다. 백설아의 경우 평범한 사람이 아니라는 복선이 있었지만 설하남의 경우 일체의 떡밥도 없다가 결말에 갑자기 예티로 변신했기 때문.[8] 흰 털이 아닌 갈색 털을 하고 있다.[9] 냉장고에 있는 얼음이 녹은 것을 보고 다시는 얼음속에 갇히기 싫어서 나간 것뿐이었다.[10] 설인이 사람을 위협하는 괴물이라고 하는 주술사라고 하지만 실상은 밀렵꾼, 말하는 막대기라고 하지만 그건 휴대폰이었다, 참고로 이 악당은 5시즌에서 다른 기타 악역들과 등장.[11] 오로지 박사의 말에 의하면 설인이 진짜 실존했지만 고대에 멸종했다는 설정이다.[12] 냉동인간처럼 얼어있다가 해동되어서 풀려났다.[13] 뽀글이 할머니와 불퉁이가 똥싸는 하마(슈퍼컴퓨터 겸 로봇) 가 새끼 설인의 모습을 보여주자마자 당연히 기겁... 그리고 연탄창고에 있다는 말(=설인이 여기로 오고 있다)에 한번 더 기겁했다.[14] 동양풍이라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은 판본.[15] 많은 시리즈의 플래시 게임으로 나와서 유명했는데, 남극에서부터 펭귄을 방망이로 날리는거로 시작하더니(어떤 개조판에선 피묻은 가시 방망이로 펭귄을 터뜨려 펭귄의 모가지를 날려버리는 것도 있다.) 나중에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파도타기를 할 정도. 엑스박스로 출시되었다.[추정] [17] 캐릭터 선택창에서는 산악 배경으로 등장하나 정작 선택창에서 배치는 툰드라 지형 동물들과 가까이 배치되어 있어 메인 지형이 무엇인지는 알 수 없다.[18] 시스템상으로 합사를 하더라도 양자가 만족하나 정작 둘이 요구하는 환경이 크게 다르기에 제작사에서 의도한 합사 파트너 중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