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09 13:32:49

한국프로농구

KBL에서 넘어옴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_logo_ai.png
정식 명칭 한국프로농구 (1997~)
영문 명칭 KBL (Korean Basketball League)
리그 운영주체 KBL 사무국 (Office of the Commissioner, KBL)
현임 총재 이정대 (9대, 2018~)
리그 참가팀 서울 삼성 썬더스
서울 SK 나이츠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부산 kt 소닉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안양 KGC인삼공사
원주 DB 프로미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창원 LG 세이커스
전주 KCC 이지스
관련 리그 KBL 시범경기 KBL D리그
SNS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2color.pn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리그의 역사
리그 창설 1996년 10월 16일
리그 1호 경기 1997년 2월 1일 서울올림픽공원 제2체육관
안양 SBS 스타즈: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원년 우승팀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 (1997)
최다 우승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7회)
최근 우승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018-19)

1. 개요2. 역사
2.1. 출범2.2. 구성2.3. 리그의 시작
2.3.1. 한국프로농구 첫 번째 경기
2.4. 2017년, 리그 출범 20주년
3. 한국프로농구 참가 팀4. 공인구5. 트로피6. 성공과 문제점
6.1. KBL의 성공6.2. KBL의 문제점
7. 관련 사건8. KBL 농구영신 경기9. KBL 올스타전10. 역대 포스트시즌
10.1. 역대 플레이오프10.2. 역대 KBL 챔피언결정전10.3. 우승 횟수
11. 한국프로농구 - 더비 매치12. 역대 신인드래프트13. 역대 메인 스폰서/대회 명칭14. 한국 프로농구 관련 인물15. 중계 방송16. 관련 문서17. 이야깃거리18. 둘러 보기

1. 개요

파일:skt5gx_kbl.png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1996년 10월 16일에 창설해 1997년부터 개최된 대한민국의 프로농구 리그. 한국농구연맹에서 주관한다. 온라인상에서 KBO 리그가 '크보'라고 불리듯이 약칭 발음 그대로 해서 '크블'이라고도 불린다.

2. 역사

2.1. 출범

농구대잔치의 엄청난 인기가 없었다면 프로농구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1990년대 초중반 대학 농구가 실업 농구를 때려잡으면서 대학 농구 선수들이 오빠부대를 몰고 다니는 아이돌[1]화되고,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되기 시작한 NBA의 흥행, 드라마 마지막 승부와 만화 슬램덩크의 폭발적인 인기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한국 농구의 인기는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했다.

이런 농구붐에 편승해서 실업팀들도 보다 적극적인 마케팅과 투자에 나서고[2] 여러 기업들이 농구팀 창단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1980년대 삼성전자, 현대전자, 기아자동차의 3강 체제가 이어지던 중 1992년 SBS가 창단[3]하고 특히 농구대잔치의 흥행을 주도한 두 대학 고려대와 연세대를 축으로 한 신생팀의 창립 논의가 이어졌다.

그리고 급기야 프로 리그 출범도 염두에 두기 시작했다. 비금융권 실업 팀 4개(삼성, 현대, 기아차, SBS)를 8개로 늘리고, 상무를 끼워서 프로로 출범하는 것. 동시에 외국인 선수도 도입하고, 입장 수입을 늘려서 자립하기 위한 논의가 전개되었다. 사실 이는 1991년부터 간헐적으로 나온 것이지만, 구체화된 것은 역시 농구대잔치의 엄청난 흥행 덕이었다.

실업 선수들에 대한 자극제도 필요했고, 새롭게 부상한 선수들의 몸값을 충족하기 위해서라도 프로화는 필수라는 인식이 점차 생겨났다. 당시 농구대잔치의 흥행을 이끈 대학 농구 선수들은 화보집 촬영과 방송 출연 등 사실상 아이돌 연예인처럼 활동하고 있었다. 이미 A급 연예인 수준 인기를 누리던 선수들한테 실업 농구의 월급쟁이 생활이 성이 찰 리도 없었다.

아마추어 농구계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프로화 작업은 점차 힘을 얻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농구대잔치의 흥행에 따라 1990년대 초에 난항을 겪던 팀 창단이 쉽게 이뤄진 점이 컸다. 동양제과, 대우증권, LG전자, 진로의 참여를 이끌어낸 후, 마침내 1996년 프로 리그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2.2. 구성

원래 KBL 창립 당시의 계획은 다음과 같았다.
  • 8개 팀으로 일단 시작하고, 추후 진로와 LG가 참여.
  • 실업 팀 7개와 상무의 참가.
  • 금융권 팀은 최대한 인수를 추진하지만 안 될 경우 해체. 그러나 사실상 인수를 방조했다.

그런데 상무가 전격적으로 불참하고, 대신에 운 좋게도 산업은행 농구단(+ 한국은행 선수 일부)을 나래이동통신이, 기업은행 농구단을 나산그룹이 인수하면서 8개팀으로 구색을 맞출 수 있었다. 처음에는 서울 연고는 공동 연고로 지정하는 방식을 취했고, 10개팀이 된 후에는 남북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새 팀의 가맹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의했다.[4]

그러나 팀의 모기업과 연고지가 많이 변경되면서 팀의 구성 자체가 상당히 달라졌다.

이렇게 많이 바뀌는 와중에 10팀중 절반인 5개 팀이 홈페이지에서 인수 전 팀의 이력을 빼버렸다. 그나마 가장 충실한 팀은 단절이 없었던 삼성. KCC는 현대를 인정하지 않고 KCC가 V5를 했다고 표기하고 있고 인수전 이력도 없다. 현대모비스는 기아 시절과의 단절을 계속 추구하다가 마지못해(?) 과거 역사를 반영했다. 울산 홈 구장에 있는 우승 플래그 및 역대 유니폼, 트로피 전시, 김유택의 영구결번 플래그에서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그 외에는... KGC에서 SBS 농구단의 역사는, 동부에서 산업은행/나래/TG삼보, KT에서 기업은행/나산/골드뱅크/코리아텐더/KTF의 역사까지 지워버렸다. 전자랜드도 마찬가지로 대우시절 연혁이 없다. 그나마 역대 감독란(그것도 프로 출범 이후 한정)에서 겨우 흔적을 찾을 수 있을 뿐이다. 리그의 역사가 쌓이고 이야기도 풍성해져야 하는데 오히려 잦은 연고지 이동과 팀명 교체, 과거 지우기가 만연해있다. 만약 10년 뒤 어떤 기업이 기존 구단을 인수해서 이런짓을 반복한다면 무려 해당팀 역사 30년이 지워지게 되는 셈이다. 그렇게 되면 과거 연혁은 고작 기사 검색이나 신뢰도가 떨어지는 인터넷글에서나 찾아야할것다.

이와 같이 연고지가 없는 지역[9]을 보면 충청권이나 광주/전남, 대경권에만 없다. 만약 안양 KGC인삼공사의 연고지가 추후 안양시에서 대전광역시로 이동시킬 경우, 경기도 남부 지역을 연고로 하는 농구팀은 수원시에 연고지를 두었던 삼성 썬더스에 이어 또 잃게 될 수도 있다.

2.3. 리그의 시작

프로 출범이 확정 된 후, 아마 농구와의 갈등이 점차 커졌는데, 아마추어 농구 육성 방안에 대한 문제, 졸업자 문제, 특히 샐러리 캡의 도입과 계약금 폐지에 대한 반발이 컸다. 그리고 마지막 농구대잔치 참가를 두고 갈등이 커지기도 했다. 농구대잔치는 결국 프로농구 개막을 조금 미뤄서 참가하는 것으로 결정이 났지만, 나머지 부분은 오늘날까지도 잘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1996년 리그가 출범했고, 첫 시즌은 1997년 2월 1일에 열리게 되었다. 2016-17 시즌은 KBL 20주년 시즌이다.

2.3.1. 한국프로농구 첫 번째 경기

1997. 2. 1(토) 15:00, 서울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10]
1쿼터 2쿼터 3쿼터 4쿼터 종합
안양 SBS 스타즈 34 25 22 27 108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30 24 24 29 107

KBL 출범 원년 첫 경기는 프로농구의 붐 조성을 위해 의도된 매치업으로 치러졌다.

전국 단위 방송국[11]을 모기업으로 두고 있는 안양 SBS 스타즈우지원, 김훈, 석주일연세대학교 출신 인기스타를 고루 보유하고 있는 당대 최고의 인기구단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의 맞대결로 열렸다.[12]

그 당시 엄청난 인기가 있었던 용병인 제럴드 워커의 SBS가 개막전의 한 팀으로 확정된 상황(당시 KBL은 개막전에서 SBS를 뺀다는것은 용납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에서 모든 팀들이 개막전에서의 패배가 두려워 기피하는 바람에 상대팀을 구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KBL에서 상대팀을 구하지 못해 난감한 상황이 지속되다가 대우 쪽에서 갑자기 개막전 경기에 참여하고 싶다고 선언하게 된다. 이건 당시 대우 감독인 최종규의 의지 때문이었는데, 외국에서 많이 살다와 마인드 자체가 달랐던 최종규 감독은 우리도 멤버가 좋고 충분히 해볼만하다면서 다들 안한다고 하니 우리가 해보자고 밀어붙혀 결국 SBS와 대우의 개막전이 성사되었다.

경기는 대우가 양팀 도합 최다 득점인 31점을 기록한 주포 마이클 엘리어트의 활약을 앞세우며 분전했지만, 외국인 선수 듀오인 제럴드 워커와 데이먼 존슨이 50득점을 합작하고 가드 오성식이 25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탠 SBS가 한국 프로농구 1호 승리팀의 영광을 안았다.

사상 첫 경기인 만큼, 각종 기록이 쏟아져나왔다. 영예의 KBL 통산 1호 득점자는 SBS 소속의 이상범원주 DB 프로미 감독. 이상범은 1쿼터 시작 1분 13초 만에 3점슛을 터뜨리면서 KBL 통산 1호 득점의 영광을 안았다. 아래는 이날 작성된 각종 KBL 1호 기록들.
  • 1호 득점 & 1호 3점슛: 이상범(SBS) - 3점슛, 1쿼터 1분 13초
  • 1호 리바운드: 이상범(SBS) - 1쿼터 15초
  • 1호 스틸: 정재근(SBS) - 1쿼터 1분 3초
  • 1호 어시스트: 제럴드 워커(SBS)
  • 1호 자유투: 데이먼 존슨(SBS) - 1쿼터 3분 37초
  • 1호 덩크슛: 데이먼 존슨(SBS) - 1쿼터 5분 30초
  • 1호 바스켓카운트: 데이먼 존슨(SBS) - 1쿼터 4분 15초
  • 1호 수비자 반칙: 마이클 엘리어트(대우)
  • 1호 공격자 반칙: 마이클 엘리어트(대우)
  • 1호 작전타임: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 최종규 감독 - 2쿼터 2분 24초
  • 1호 벌금: 표필상(SBS), 우지원(대우)[13]
  • 1호 만원사례: 관중 8,000명 입장
  • 1호 시구자: 이수성 당시 국무총리

2.4. 2017년, 리그 출범 20주년

2017년 2월 1일 리그 출범 20주년을 맞았다. 20년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던 KBL이다.

20주년을 기념해 KBL 20주년 레전드 12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다만 이 부분에 있어서 손대범 기자는 "외국인 선수들을 의도적으로 배제한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쉽다"라는 평가를 내렸다. 또한 농구대잔치 시절에는 스타였지만, 한국프로농구에서는 큰 족적을 남기지 못한 몇몇 선수들이 포함되었다는 점도 논란이 되고 있다.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Orange.png' 20주년 코트를 빛낸 레전드 12인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20th_2.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파일:양동근_KBL_레전드_12.jpg
양동근 G
파일:이상민_KBL_레전드_12.jpg
이상민 G
파일:주희정_KBL_레전드_12.jpg
주희정 G
파일:허재_KBL_레전드_12.jpg
허재 G
파일:김주성_KBL_레전드_12.jpg
김주성 F
파일:문경은_KBL_레전드_12.jpg
문경은 F
파일:전희철_KBL_레전드_12.jpg
전희철 F
파일:조니_맥도웰_KBL_레전드_12.jpg
조니 맥도웰 F
파일:애런 헤인즈_KBL_레전드_12.jpg
애런 헤인즈 F
파일:추승균_KBL_레전드_12.jpg
추승균 F
파일:현주엽_KBL_레전드_12.jpg
현주엽 F
파일:서장훈_KBL_레전드_12.jpg
서장훈 C
}}}

  • 추승균KCC에서 감독직을 맡았지만 2018-19 시즌 도중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였다.
  • 전희철은 문경은이 감독으로 있는 SK의 코치로 활동 중이다.
  • 주희정은 은퇴 후, 모교인 고려대학교에서 농구부 코치를 맡고 있으며, 3대3 농구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 김주성은 2017-18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고 지도자 코스를 밞고 있다.
  • 서장훈은 은퇴 후, 연예인의 삶을 살고 있다.
  • 조니 맥도웰은 미국의 중견 물류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3. 한국프로농구 참가 팀

팀명 첫 창단 현 창단 연고지 홈구장
파일:KBL_01.png 1996(동양) 경기도 고양시 고양체육관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파일:KBL_02.png 1996(나산) 2009 부산광역시 사직실내체육관
부산 kt 소닉붐
파일:KBL_03.png 1978 서울특별시 잠실실내체육관
서울 삼성 썬더스
파일:KBL_04.png 1997 서울특별시 잠실학생체육관
서울 SK 나이츠
파일:KBL_05.png 1992(SBS) 2010 경기도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
안양 KGC인삼공사
파일:KBL_06.png 1986(기아) 2001 울산광역시 울산동천체육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파일:KBL_07.png 1996(나래) 2005 강원도 원주시 원주종합체육관
원주 DB 프로미
파일:KBL_08.png 1996(대우) 2003 인천광역시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파일:KBL_09.png 1978(현대) 2001 전라북도 전주시·군산시 전주실내체육관
군산월명체육관
전주 KCC 이지스
파일:KBL_10.png 1997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실내체육관
창원 LG 세이커스

4. 공인구

리그 출범 때부터 매 시즌 스타가 제작한 공을 사용하다가 제발 공 좀 바꿔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2014-15 시즌부터 드디어 나이키로 바뀌면서 다들 좋아했는데, 알고 보니 정식 후원 계약이 아니었고, 결국 공인구가 없는 상태가 되버렸다. 이 틈을 비집고 현재는 아디다스가 공만 빼고 후원하는 듯하다. KBL 또 다른 난맥상, 공인구가 사라졌다

2015-16 시즌부터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FIBA의 공식 공인구인 몰텐의 농구공을 사용하게 되었다. 관련 기사

5. 트로피

파일:external/pds.joins.com/201110101054776299_1.jpg
KBL 정규리그 1위 트로피
파일:external/dimg.donga.com/35753094.1.jpg
KBL 플레이오프 우승 트로피

6. 성공과 문제점

6.1. KBL의 성공

KBL은 겨울 스포츠 중에서 프로로서 상당히 잘 자리잡은 종목이다. 첫 해 40만 관중 동원을 시작으로 2001-02 시즌 이후에는 꾸준히 100만 관중을 넘기고 이를 유지하고 있다. 리그 운영에 있어서도 한계가 많지만, 그래도 이 정도 운영하는 것도 나름 대단하다.

외국인 선수의 도입은 K리그 다음으로 빨랐으며[14], 미디어데이는 KBL이 최초로 시작했다. 방송사와 적극적으로 중계를 위해 노력한 것도 역시 KBL이 시조. 아무래도 회원사 중에 SBS가 있었기에 방송 중계가 수월했으며[15][16], 농구대잔치 시절 주관 방송사였던 KBS에서도 프로 출범 초창기 때 지상파에서 주말 빅 매치업을 중계해주기도 했다. 초창기 KBL의 운영은 후발 프로 리그로서는 수준급 운영을 보여준 편이다. 홈페이지 운영도 상당히 뛰어난 편.

2016-17 시즌부터 MBC SPORTS+가 주관방송사가 되었다. 계약은 2020-21 시즌까지, 야구에서도 증명된 엠스플의 컨텐츠 제작능력에 힘입어 이전보다 중계가 재밌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구 시즌과 겹치는 경기들이 중계 채널을 구하지 못해 팬들이 인터넷을 해메야했던 이전 시즌들과 비교하면 농구 시청이 편안해졌다. 그러나 MBC 스포츠플러스2가 2019년 2월 18일 MBC ON으로 바뀌면서 다시 여건이 나빠질 지도 모를 위기를 맞게 됐다. MBC ON에서 스포츠 중계는 MLB만 계속 하기로 결정됐고 나머지는 불투명하며, 중계에 참여 중인 IB 스포츠의 보급률은 지상파 3사 계열 채널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

문제는 2019-20 시즌부터다. MBC SPORTS+로서는 위에 서술한대로 MBC SPORTS+ 2가 폐지된만큼 그대로 메인 주관방송사로 이어갈지 IB SPORTS로 바꿀지가 과제로 남겨져 있다.[17] 결국 2019년 5월 7일 주관방송사인 MBC SPORTS+에서 2018-19 시즌을 끝으로 더이상 중계하지 않겠다는 충격적인 기사가 나왔다. 수익적자에 시청률이 지극히 낮아 중계가 어렵다는 방송사 관계자의 말이다. KBL은 새로운 채널을 찾든지 MBC SPORTS+와 다시 협상 테이블을 차린다는 계획이었지만 기사 이후 5월 23일 기사에서 MBC SPORTS+에서 중계권을 반납했음이 확인되었다.

6.2. KBL의 문제점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국프로농구/문제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관련 사건

8. KBL 농구영신 경기

2016년부터 시행된 새해를 함께 보내는 경기. 한국 프로스포츠 최초로 심야에 열리는 정규 경기. 자세한 사항은 KBL 농구영신 경기 문서 참조.

9. KBL 올스타전

정식 프로리그로 출범한 이래 매년 열리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L 올스타전 문서 참조.

10. 역대 포스트시즌

10.1. 역대 플레이오프

10.2. 역대 KBL 챔피언결정전

  • 팀명 바로 옆의 괄호 속 숫자는 당해 시즌 정규리그 순위.
연도 우승 감독 전적 승패 현황 준우승 감독 MVP
1997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1) 최인선 4승 1패 XOOOO 원주 나래 블루버드(3) 최명룡 강동희
(기아 가드)
1997-98 대전 현대 다이넷(1) 신선우 4승 3패 XXOOXOO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3) 최인선 허재[18]
(기아 가드)
1998-99 대전 현대 다이넷(1) 신선우 4승 1패 OXOOO 부산 기아 엔터프라이즈(2) 박인규 조성원
(현대 포워드)
1999-00 청주 SK 나이츠(2) 최인선 4승 2패 OXXOOO 대전 현대 걸리버스(1) 신선우 서장훈
(SK 센터)
2000-01 수원 삼성 썬더스(1) 김동광 4승 1패 OXOOO 창원 LG 세이커스(2) 김태환 주희정
(삼성 가드)
2001-02 대구 동양 오리온스(1) 김진 4승 3패 OXOXXOO 서울 SK 나이츠(2) 최인선 마르커스 힉스
(동양 포워드)
2002-03 원주 TG 엑써스(3) 전창진 4승 2패 OOXXOO 대구 동양 오리온스(1) 김진 데이비드 잭슨
(TG 가드)
2003-04 전주 KCC 이지스(2) 신선우 4승 3패 OOXXOXO 원주 TG삼보 엑써스(1) 전창진 이상민
(KCC 가드)
2004-05 원주 TG삼보 엑써스(1) 전창진 4승 2패 OOXXOO 전주 KCC 이지스(2) 신선우 김주성
(TG삼보 포워드)
2005-06 서울 삼성 썬더스(2) 안준호 4승 OOOO 울산 모비스 피버스(1) 유재학 강혁
(삼성 가드)
2006-07 울산 모비스 피버스(1) 유재학 4승 3패 OOXOXXO 부산 KTF 매직윙스(3) 추일승 양동근
(모비스 가드)
2007-08 원주 동부 프로미(1) 전창진 4승 1패 OOXOO 서울 삼성 썬더스(3) 안준호 김주성
(동부 포워드)
2008-09 전주 KCC 이지스(3) 허재 4승 3패 XOOOXXO 서울 삼성 썬더스(4) 안준호 추승균
(KCC 포워드)
2009-10 울산 모비스 피버스(1) 유재학 4승 2패 OOXOXO 전주 KCC 이지스(3) 허재 함지훈
(모비스 포워드)
2010-11 전주 KCC 이지스(3) 허재 4승 2패 XOXOOO 원주 동부 프로미(4) 강동희 하승진
(KCC 센터)
2011-12 안양 KGC인삼공사(2) 이상범 4승 2패 XOXOOO 원주 동부 프로미(1) 강동희 오세근[19][20]
(KGC 센터)
2012-13 울산 모비스 피버스(2) 유재학 4승 OOOO 서울 SK 나이츠(1) 문경은 양동근
(모비스 가드)
2013-14 울산 모비스 피버스(2) 유재학 4승 2패 OXXOOO 창원 LG 세이커스(1) 김진 문태영
(모비스 포워드)
2014-15 울산 모비스 피버스(1) 유재학 4승 OOOO 원주 동부 프로미(2) 김영만 양동근
(모비스 가드)
2015-16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3) 추일승 4승 2패 XOOOXO 전주 KCC 이지스(1) 추승균 이승현
(오리온 포워드)
2016-17 안양 KGC인삼공사(1) 김승기 4승 2패 OXOXOO 서울 삼성 썬더스(3) 이상민 오세근
(KGC 센터)
2017-18 서울 SK 나이츠(2) 문경은 4승 2패 XXOOOO 원주 DB 프로미(1) 이상범 테리코 화이트
(SK 가드)
2018-19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1) 유재학 4승 1패 OXOOO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2) 유도훈 이대성
(현대모비스 가드)

10.3. 우승 횟수

팀명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파일:KBL_06.png 7 3 1997, 2007, 2010, 2013, 2014,
2015, 2019
1998, 1999, 2006
울산 현대모비스
파일:KBL_09.png 5 4 1998, 1999, 2004, 2009, 2011 2000, 2005, 2010, 2016
전주 KCC
파일:KBL_07.png 3 6 2003, 2005, 2008 1997, 2004, 2011, 2012, 2015,
2018
원주 DB
파일:KBL_03.png 2 3 2001, 2006 2008, 2009, 2017
서울 삼성
파일:KBL_04.png 2 2 2000, 2018 2002, 2013
서울 SK
파일:KBL_01.png 2 1 2002, 2016 2003
고양 오리온
파일:KBL_05.png 2 0 2012, 2017 -
안양 KGC
파일:KBL_10.png 0 2 - 2001, 2014
창원 LG
파일:KBL_02.png 0 1 - 2007
부산 kt
파일:KBL_08.png 0 1 - 2019
인천 전자랜드

11. 한국프로농구 - 더비 매치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Orange.png
문서가 있는 KBL 라이벌전
파일:KBL_03.png vs 파일:KBL_04.png 파일:KBL_04.png vs 파일:KBL_02.png 파일:KBL_03.png vs 파일:KBL_10.png 파일:KBL_10.png vs 파일:KBL_02.png
S-더비 통신사 더비 재계 라이벌 더비 낙동강 더비
파일:sam.gif vs 파일:현대다이넷.jpg
(구)재계 라이벌 더비
† 대전 현대 다이넷이 전주 KCC 이지스로 바뀌면서 사라졌다..


  • S-더비 - 농구판 잠실 더비. 서울 SK 나이츠서울 삼성 썬더스의 경기. 2001년 함께 잠실의 서울종합운동장으로 연고 이전한 SK 농구단[21]과 삼성 농구단[22]의 경기를 언론에서 야구처럼 잠실 더비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전에 비해 농구열기가 전체적으로 많이 식은 만큼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하고 있다. 두 팀이 2001년에 동시에 서울로 연고 이전한 만큼, 누가 잠실의 주인이냐로 30년째 싸우는 두 야구팀처럼 서로 불이 붙지 못하는 점도 있다. KBL에서 신경을 쓰는건지 갈수록 이벤트가 화려하게 진화하고 있다.
  • 통신사 더비 - 서울 SK 나이츠부산 kt 소닉붐의 경기. ? 2004년 1월 부산 코리아텐더가 KTF로 창단되면서부터 시작된 이 더비는 kt가 우세를 보였지만, SK가 애런 헤인즈를 영입하면서 격차는 좁혀지게 되었다. 참고로 SK는 kt를 상대로 시즌 전승[23]을 한 적 있지만 kt는 1라운드마다 항상 패해 단 1번도 시즌 전승을 한 적이 없다. 2016 프로-아마 최강전 8월 23일 경기에서 프로농구 역대최다스코어가 나오면서 kt가 승리했다. (132-140) 엘 꼴라시코와 자주 비교되는 더비이기도 하다.
  • (구)재계 더비 - 현대전자 농구단삼성전자 농구단의 경기. 2001년 현대 농구단이 KCC로 바뀌면서 지금은 소멸된 더비다. 두 팀은 농구대잔치 시절 스카우트 전쟁이 일어날 정도로 치열했던 라이벌로, 삼성농구팀을 이기면 현대농구팀에서는 보너스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 영남 더비 - 부산 kt 소닉붐창원 LG 세이커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경기. 세 팀이 매우 치열하게 선두 싸움을 벌였던 시즌이 있었다. 2006-07 시즌에는 모비스, LG, kt가 나란히 1,2,3위를 했었고 4강 플레이오프에서는 LG와 kt가, 챔피언결정전에서는 모비스와 kt가 맞붙었다. 2009-10 시즌에는 모비스와 kt가 최종전까지 가서야 매직넘버를 소멸한 것도 모자라 득실 공방까지 따질 정도로 치열하게 순위 경쟁을 했었다. 2013-14 시즌에는 모비스와 LG의 선두싸움이 치열했었으나, 최종전에서 LG가 모비스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창단 후 최초로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었다. 여담으로 이 세 팀 중 최소 한 팀 이상은 항상 6강 PO에 진출했다. 그나마 2007-08 시즌에는 세 팀이 모두 삽질을 하면서 나란히 PO에 진출하지 못 할 뻔 했지만 LG가 턱걸이로 6강 PO에 올라가기도 했었다.[24]

12. 역대 신인드래프트

과거 드래프트 지명 현황은 KBL 홈페이지 신인드래프트를 참조.

13. 역대 메인 스폰서/대회 명칭

  • 삼성전자의 스폰서 이후 국민은행의 스폰때까지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이 스폰서를 선다는 인식이 생겼다.
  • 서울 SK 나이츠는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암흑기 동안 스폰서를 섰던 2007-08 시즌에만 유일하게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 지금은 사명이 바뀐 팀들의 경우(현대모비스, DB) 당시의 기업명으로 기재합니다.

14. 한국 프로농구 관련 인물

15. 중계 방송

방송사 캐스터 해설위원 비고
케이블 TV, IPTV 및 스카이라이프
IB SPORTS 정찬우, 김태우, 김영인 이상윤, 정태균

2017-18 시즌 KBS 1TV에서 중계된 챔피언결정전 1차전을 끝으로 지상파에서는 더이상 프로농구 생중계를 않고 있다.

2019-2020시즌 부터는 MBC SPORTS+에서 중계권을 반납해 JTBC 혹은 에이클라측이 중계할 예정이라고 KBL 최준수 사무총장이 밝혔다. 2년이나 중계가 남아있었으나 엠스플측이 적자를 견디다 못해서 계약을 파기했다고 한다. 계약 파기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었지만 양측이 서로 원만히 잘 합의하면서 좋게 헤어졌다고 한다.

16. 관련 문서

17. 이야깃거리

  • 상당히 많은 팀들이 빨간색 유니폼을 사용하고 있다.[25] 과반수가 파란색 유니폼을 사용하는 V-리그와는 정반대.[26]
  • 서울 SK 나이츠는 크리스마스에 반드시 홈 경기를 가진다. 흥행에서 가장 유리하기 때문. 물론 다른 구단들도 크리스마스 경기에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다.
  • KBL은 치어리더들이 데뷔할때 가장 먼저 경험하는 프로리그로 유명하다.[27][28] 경기 시간이 정확히 정해져 있으며, 타임아웃[29] 등으로 치어리더들이 중간 중간 계속 투입되며, 경험을 쌓기가 쉽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30]
  • 2018-19 시즌 종료 시점 기준 리그 최고령 국내 선수는 현대모비스의 문태종(1975년생)이며, 최고령 외국인 선수는 같은 팀의 아이라 클라크(1975년생), KBL 경력상 최고참은 2003년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한 같은 팀의 오용준, KBL 최장수 외국인 선수는 11년차인 SK의 애런 헤인즈이다.

18. 둘러 보기

대한민국 4대 프로 스포츠
농구 배구 야구 축구
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2color.png파일:KEMVXmf.png파일:external/s20.postimg.org/KBO1.png파일:YRGfqIu.png
KBLV-리그KBO 리그K리그
대한민국의 농구리그
{{{#!folding [ 펼치기 · 접기 ] 구분 명칭
프로 1군 한국프로농구 한국여자프로농구
2군 한국프로농구 D리그 WKBL 퓨처스리그 / 박신자컵
혼합 프로-아마 농구 최강전 -
아마추어 농구대잔치 / 전국체전 /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
실업 - 전국여자실업농구대회
대학 대학농구연맹전†1 / 한국대학농구리그†2 / MBC배 전국대학농구대회
중고교 춘계연맹전 / 협회장기 / 연맹회장기 / 주말리그 / 추계연맹전
대통령기 / 쌍용기 / WKBL 총재배†3
사회인 전국직장인농구리그
†1 2009년까지 개최. 2010년 한국대학농구리그 출범이후 폐지
†2 남성부와 여성부가 분리 개최
†3 중고농구 주말리그 출범 이후 폐지
}}} ||




[1] 이 당시 연세대 농구부 숙소 앞에는 선수들을 보기 위해 몰려든 소녀 팬, 여대생 팬들이 엄청난 장사진을 치고 있었고, 경기 때마다 체육관 가득 여성 팬들의 함성이 울려퍼졌었다. 요즘 국내 최정상급 남자 아이돌의 인기에 비견될 만한 수준. 이는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도 잘 묘사되어있다.[2] 이러면서 아무래도 태생적 한계가 있는 금융권 팀(기업은행, 산업은행, 한국은행)들은 점차 농구계에서 소외되기 시작한다. 아무래도 기업팀에 비해서 큰 돈을 쓸 수가 없기 떄문에 그 동안에도 스카웃에 소극적이었는데, 농구붐이 폭발하자 더더욱 뒤쳐지게 된 것이다.[3] SBS는 신생 방송국으로 시청자들을 붙잡기 위해서 KBS, MBC과 차별화된 새로운 콘텐츠 개발에 몰두하였다. 스포츠 쪽에선 기존 방송국들이 외면하던 볼링골프 중계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고, 농구단 창단도 이런 맥락에서 이루어진 일이다. 실제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중계를 KBS, MBC가 독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SBS는 프로농구 출범에 아주 적극적이었다.[4] 이 때문에 기업은행은 새로 팀을 창단해 다시 프로농구에 뛰어들려다가 접어야 했다.(그런데 상당수 팬들은 10개 팀 제한이 기업은행의 참가를 막으려고 만든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결국 소원을 이룰 수 없게 된 기업은행은 여자 프로배구 신생 팀을 창단했으니 바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다. 현재 대한민국의 농구 인구와 농구선수 수급 상황을 보면 10개팀을 초과하는 리그 구성은 무리라는게 중론이다.[5] 이는 신세기통신이 SK텔레콤으로 인수되면서 빚어진 일이다. SK는 두 시즌 동안 나이츠와 빅스를 둘 다 운영했으나 결국 나이츠를 단독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짓고 전자랜드에 매각하게 된다.[6] 팀 이름만 바뀌었지, 실제로 모기업은 동일하다. 나래이동통신은 삼보컴퓨터의 자회사.[7] 엄밀히 말하면 창단 당시에는 경남 LG 세이커스였지만, 이때도 홈경기는 창원에서만 했다.[8] 프로화에 맞춰 '청주 진로 맥카스'라는 팀명을 정했으나 리그 참가도 전에 매각.[9] 제주도와 강원도 영동 지역은 제외한다.[10] 現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 올림픽 펜싱경기장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곳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V-리그의 원년 개막전도 이곳에서 열렸다. 그야말로 겨울 프로스포츠 출범의 산실이다.[11] SBS는 원래 1990년 전파 송출 권역이 수도권으로 한정된 민영방송으로 출발했지만, 1995년부터 지역 민영방송과의 가맹 계약을 통해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전파를 송출해 왔다.[12] 이 매치업 원칙은 1982년 KBO 리그의 원년 개막전 매치업과도 비슷하다. 당시 KBO 리그도 전국 단위 방송국 MBC의 야구단인 MBC 청룡국가대표 출신의 인기스타를 고루 보유했던 최강팀 삼성 라이온즈를 맞붙게 했다. 그리고 결과는 알다시피 대성공.[13] 표필상은 2쿼터 도중 자신에게 반칙을 선언한 판정에 불만을 표시하면서 심판을 향해 손가락으로 머리 옆을 돌리는 시늉(일명 '유 헤드 빙빙(...)')을 해서 벌금이 부과됐고 우지원은 4쿼터 막판에 5반칙 퇴장을 당한 뒤 분을 이기지 못해 광고판을 발로 걷어찼다가 벌금을 물었다. 둘 다 벌금 사유는 스포츠맨십 위반.[14] 여기에 자극 받아서 KBO 리그도 1998년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를 도입했다.[15] 애초에 이것을 노리고 SBS 윤세영 회장을 KBL 초대 총재로 영입했다.[16] 개막전 첫 경기가 SBS의 홈경기라는 점을 봤을때 KBO를 참고한 듯도 하다.[17] MBC SPORTS+는 이미 2019년 3월 2일부터 주말 일정이 꼬였다. 원래 15:00, 17:00인데 1경기를 축소하는게 편성표에서 확인되었다. 1경기는 KBL 인터넷 중계로 결정되었고 물론 정규시즌이 2주밖에 남지 않았지만 향후 2019-20 시즌부터 단단히 꼬일대로 꼬인셈.[18] KBL 역사상 유일한 준우승팀 MVP.[19] 2011-12 시즌부터 기존의 챔피언결정전 MVP가 플레이오프 MVP로 바뀌었다. 관련기사[20] KBL 역사상 처음으로 신인이 챔피언결정전 MVP를 차지하였다.[21] 잠실학생체육관 사용.[22] 잠실실내체육관 사용.[23] 2014-15 시즌에 모두 이겼다. 앞시즌 3연승과 뒤시즌 1승을 더해 kt전 10연승까지 한 뒤 2015년 10월 23일에 패하였다.[24] 그 당시 모비스는 양동근의 입대, kt(당시 KTF)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신음을 앓았고 PO에 간신히 올라온 LG는 전자랜드와 시즌 상대전적이 비슷했고 맞대결 득실차 때문에 올라왔기 때문에 세팀이 모두 다 힘든 시즌이었다.[25] SK, 현대모비스, KGC의 홈 경기 유니폼이 빨간색이며, 오리온, LG, 전자랜드 역시 빨간색 계통이다.[26] 7팀 중 4팀이 사용 중.[27] 박기량, 김연정, 안지현 등 네임드 치어리더들이 KBL 팀 치어리더로 데뷔했다.[28] 박소진 치어리더의 경우, 인천 전자랜드의 경호팀을 거쳐 마핑걸로 활약하다가 치어리더팀에 캐스팅 된 특이한 이력이 있다.[29] KBL 규정상 1쿼터와 3쿼터는 양팀 합쳐서 2개, 2쿼터와 4쿼터는 양팀을 합쳐서 3개의 타임아웃을 강제로 사용해야 한다.[30] K리그의 경우, 축구의 특성상 치어리더가 개입할 여건이 턱 없이 모자라며, 서포터즈들이 응원을 주도하기 때문에 치어리더 수요도 적다. 프로야구는 가장 인기 있고 흥행하는 리그인 만큼, 모든 치어리더들에게는 꿈의 무대다. 하지만 가장 많은 경기수에, 경기 시간도 길고 대부분 관중 바로 앞에서 치어리딩을 해야하기 때문에 체력이나 실력 등이 뛰어나지 않으면 바로 투입되는 경우는 적다. 프로배구의 경우, 치어리더들의 응원타임이 아주 많지만 경기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농구보다 체력적으로 힘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