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4 19:41:18

미회수 떡밥


1. 개요2. 있으면 안 될까?3. 맥거핀과의 차이4. 발생 원인5. 목록
5.1. ㄱ5.2. ㄴ5.3. ㄷ5.4. ㄹ5.5. ㅁ5.6. ㅂ5.7. ㅅ5.8. ㅇ5.9. ㅈ5.10. ㅊ5.11. ㅋ5.12. ㅌ5.13. ㅍ5.14. ㅎ5.15. 영문, 숫자
6. 관련 문서

1. 개요

떡밥

소설, 만화 등의 지어낸 이야기에서 흔히 떡밥이라고 불리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사항들 중에서 이야기가 끝날 때까지 밝혀지지 않는 것을 뜻하는 말. 여기서는 주로 맥거핀으로 잘못 알려진 사례들을 따로 정리해서 모았다.

미회수 복선도 우선 여기에 포함한다. 복선은 떡밥과 자주 혼동되는데, 떡밥은 이야기에 무언가가 숨겨져 있음을 대놓고 드러내어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수법인 반면 복선은 처음 볼 때는 사건과의 관련성을 깨닫기 어렵지만 나중에 돌이켜 볼 때 사건의 진행을 암시했던 것임을 깨달을 수 있는 장치를 뜻한다.

일본어로는 죽은 설정(死に設定)이라는 표현도 쓰인다.

2. 있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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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는 게임이나 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스토리를 평가할 때 개연성(떡밥 회수)을 먼저 언급한다. 사실 이 나무위키 포함 한국 서브컬쳐 팬덤 전반이 떡밥 회수나 복선이 드러나는 것, 개연성이 맞는지를 '작품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정의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러한 떡밥이 생길 때마다 고구마로 취급하기도 한다. 궁금한 것이 생겼기 때문.

그러나 떡밥 회수는 하면 좋은 것일 뿐이지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개연성 문서에서 알 수 있듯이 떡밥을 지나치게 깨끗이 회수해 개연성이 너무 딱딱 맞아 들어가면 읽는 독자들 입장에서 약간의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고, 뿌린 떡밥을 철저하게 가져간다면 오히려 독자들이 앞 내용을 다 예상하고 보기 때문에 몰입도나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 선술했듯이 맥거핀 포함 회수되지 않은 떡밥이 팬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도 있으며,[1] 작품의 제작자 입장에서는 차기 스토리를 짤 때 예전에 뿌린 떡밥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수고를 덜 수 있고, 과거에 넘어가던 설정이었던 게 나중에 중요한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에는 팬들의 칭찬을 받기 때문에 새로운 독자나 유저들을 모을 수 있다.

개연성을 의도적으로 파괴하는 장르(코미디, 호러물)는 애초에 떡밥을 회수할 필요가 없다. 떡밥이란 개연성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3. 맥거핀과의 차이

흔히 맥거핀으로 오해/오용되나 실제로는 엄연히 다르다.

맥거핀은 이야기 전개를 위한 동기 부여용 장치이며, 때문에 맥거핀 자체의 자세한 설정은 큰 의미가 없다. 어디까지나 '이게(맥거핀)이 있으니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한다.'로 이야기가 전개된 시점에서 맥거핀이 무엇이든 간에 이미 큰 의미가 없어진 것. 이 시점에서 이미 맥거핀은 맡은 바 역할을 다하였으며 스토리상 제외되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2]

그에 비해 미회수 떡밥은 떡밥의 뜻 자체가 그렇듯 자체적으로 설정을 가진 무언가이자, 작중 그 것을 풀어내야 할 필요가 있음에도 그걸 작가가 작중에서 밝혀내지 못한 것이다.

예시로서 어떤 탐정과 살해범 간의 추격전을 담은 작품이 있다고 치자 누군가에게 살해당한 등장인물 'A'를 맥거핀/미회수 떡밥으로 나눠볼 때, 해당 작품이 단지 범인과 추격자 간의 추격전에만 요점을 맞춘다면 'A'는 그대로 퇴장해도 아무 문제 없는, 둘의 추격전의 도화선이 된 '맥거핀'으로서 역할을 충분히 해줬다고 볼 수 있다. 상술한 대로 추격전에만 요점을 맞춘다면 A 자체는 범인에게 죽었다는 설정 말고는 자세한 설정이 일절 필요 없기 때문이다. 반대로 단순한 추격전이 아니라 범인이 왜 범죄를 저질렀는가? 등에 대해 자세히 파고드는 작품이라면 'A'는 왜 죽었는지, 과거 무슨 짓을 해서 범인에게 노려졌는지 등의 설정이 필요하다. 이 A에 대한 설정이 바로 '떡밥'이 되는 것이며 이게 안 밝혀진 채로 작품이 끝나면 '미회수 떡밥'이 되는 것이다.

한마디로 맥거핀은 창작자가 100% 의도적으로 설정을 제외한 것이지만 미회수 떡밥은 다양한 이유[3]로 설정이 밝혀지지 못하고 작품이 마무리된 것을 가르킨다.

4. 발생 원인

미회수 떡밥이 생기는 이유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작가의 역량 부족, 또는 피치 못할 사정
    가장 흔한 이유.[4] 작가의 역량 부족으로 스토리를 탄탄하게 이어가지 못하고 이야기를 끝낼 때 생겨나는 경우가 많다. 작가는 잘못이 없지만 어쩔 수 없는 사정(연재 중단 등)으로 이야기를 미완성 상태에서 끝내게 되는 경우에도 미회수 떡밥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 작가가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떡밥
    이야기 전개 방향이 도중에 바뀌거나 비중 할애가 되지 않아 설명되지 않은 설정, 별명으로만 불리며 본명이 밝혀지지 않은 캐릭터 등. 또한 맥거핀의 조건을 충족하지만 작품상에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은 경우도 있다.
  • 작가는 회수했다고 생각했지만 독자에게는 아닌 경우
    작가가 직접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은연중에 암시하려 했으나 이런저런 이유로[5] 독자들에게는 떡밥 회수로 받아들여지지 못한 경우도 있다.
  • 고의 미회수
    작가가 이야기의 완성도를 위해서나 작품의 주제 의식을 드러내기 위해서 '독자들도 모르는 게 낫다'고 판단한 사항을 일부러 밝히지 않은 채로 이야기를 매듭짓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는 열린 결말과도 관련이 있다. 의문과 궁금증을 유발하기 위해 일부러 하기도 하는데 호러물에서 이런 작법을 많이 쓴다.
    웹툰 26년이 좋은 예. 작가는 연재 후기에서 자신의 만화가 '등장인물들의 계획이 성공하는 이야기' 혹은 '실패하는 이야기'로 독자들의 기억에 남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에 주인공 일행의 계획 성공 여부를 밝히지 않은 채로 만화를 끝냈다고 썼다.
  • 떡밥이 아니었는데 독자가 착각한 경우
    꽤 많이 발생하는 일이다. 위에서도 언급한 창작자가 여러 해석을 열어두기 위해서 은유나 상징으로 한 연출이나 문장을 보고 "떡밥이네" 하고 단정 지은 경우, 애초에 떡밥이 아닌데 떡밥이라고 하고 과도한 기대를 품거나 작위적으로 해석해 떡밥이라고 하는 경우 외에도 같은 방식의 묘사가 전혀 다른 두 상황에서 나타난 것을 보고 두 사건에 숨겨진 연결고리가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그냥 작가가 익숙한 서술법을 재탕했다든지 등등의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제대로 회수했지만 알려지지 않은 경우
    어느정도 크기가 있는 미디어믹스에서 한 매체를 통해 떡밥을 날린 후 다른 매체에서 제대로 회수했지만 그 매체가 망해서 알려지지 않거나 너무 과거에 발매된 탓에 단종이나 서비스 종료 등의 이유로 신규 팬들이 접하지 못해 미회수 떡밥으로 알려진 경우. 드물게 설정에 빠삭한 골수팬이 정보를 푸는 것으로 회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하지만 그 정보가 팬덤 전체로 퍼지지 않아 얼마안가 다시 잊혀지기도 한다. 경우에 따라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물갈이된 제작진이 과거작의 설정을 파악하지 못해 회수했던걸 없던걸로 치고 회수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5. 목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5.1.

5.2.

  • 나루토 - 나라 시카쿠십미에게 죽기 전에 아들 나라 시카마루에게 알려준 전략.[8]
  • 나를 죽여야 하는 당신에게 - 루드베키아(소르디)의 마족 혈통 관련[9]
  • 내일도 우린 사랑하고 있을까 - 시만(안젤라베이비 분)과 IT 전문가 페이리(리홍기 분)의 러브스토리에서의 '시만의 기억 회복' 여부. 의사가 설명하는 것에 따르면 시만이 걸린 병은 페이리와 데이트하는 하루를 기억할 수 없는 병이라고 한다. 이 설정대로라면, 페이리는 시만과 보낸 하루를 알게 하는 모든 증거를 인멸하였으므로 기억할 수 없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 영화는 '하드 디스크를 인간의 뇌에 비유하며, 하드디스크의 사라진 메모리를 살릴 수 있는 것처럼 인간의 뇌도 자극을 주면 기억이 살아난다.'는 페이리의 하드디스크에 대한 철학만을 떡밥으로 던져놓고, 마지막 순간에도 시만이 이를 재확인하는 것만으로 시만의 기억이 살아날 것이라는 암시만을 주고 실제 '시만의 기억이 살아났는지'에 대한 명확한 결말이 나오지 않고 영화는 끝난다. 마지막의 이 둘의 분위기로 볼때, 시만의 기억이 살아나서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으로 보이기는 한다. 다만 앞의 의사의 기억상실증 진단이 부정되는 명확한 떡밥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볼 때, 관객은 그저 해피엔딩으로 '짐작'할 뿐, '확신'하진 못한다. 이는 직접적으로 기억이 살아나는 장면이나, 전문가인 의사가 '기억이 살아날 수도 있다.'는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 게다가 분위기로 볼 때 기억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영화에서의 데이트와 무관하게 새로운 추억을 쌓아서 잘될 수도 있는 선택지도 있다. 그런 이유로 이 러브 스토리의 결말은 분위기상으로는 해피엔딩일지는 모르나, 실제 기억상실증에 대한 내용은 미회수 떡밥 내지는 불완전 회수 떡밥으로 볼 수 있다. 특히나 최근 로맨스 메타새드엔딩으로 끝나서 더 명작 취급을 받는 경우도 많았기 때문에, 이러한 떡밥의 회수에 대해서는 보다 명확히 할 필요가 있긴 했다. 물론 그 덕에 진한 여운을 남기는 데는 성공한 것 같긴 하지만.
  • 내일은 웹툰 - 흑귀가 가토에게 가진 원한
    내일은 웹툰 시즌 1 후반 최대의 설정이자 내일은 웹툰 시즌 1이 막장 드라마화되는데 공헌한 1등 공신. 시즌 2에서 밝혀질 것으로 보였으나 시즌 2에서는 흑귀가 출연하지 않음으로서 영원히 밝혀지지 않았다. 결국 시즌 2 후기에 작가가 이에 대해 자학 드립을 치는 듯한 장면이 나왔다.[10] 애초에 작가도 원한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 듯하다. 그런데 작중에서 흑귀가 가토를 만화계에서 완전히 매장하고 싶었던 것으로 보아 흑귀가 가토 때문에 만화계에서 불이익을 당했었거나 억울한 일을 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 너는 기억 못하겠지만 - 사쿠라의 발목 부상 이유
  • 노블레스
    후반부에서 작가가 역량이 딸린 것과 거의 스토리에 손을 놔버린 문제도 있다. 자세한 건 노블레스(웹툰)/평가 문서 참고.
  • 늑대와 향신료 - 두 주인공이 만나서 시작한 여행의 목적이 여주인공의 고향인 요이츠로 가는 것이었으나, 마지막까지 요이츠에 가질 않았다. 이 작품 처음부터 끝까지 내내 언급되는 장소이나 끝내 나오지 않으며 달을 사냥하는 곰이 실제로 갈아엎었는 지도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호로의 언급과 다른 정령들의 말에 따르면 달을 사냥하는 곰이 실제로 요이츠를 파괴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으며 호로 부부가 지내게 된 뇨히라 근처가 요이츠이다보니 호로가 가끔 고향이 그리워질 때 가기도 하는 듯.

5.3.

5.4.

  • 라라마지 - 이 모든 게 WFS사의 막장 운영 및 서비스 종료로 인해 발생한 미회수 떡밥들이다. 그나마 최종 이벤트인《호냐라라MAGIC》에서 단편적인 추측이 나오긴 하지만 이게 완전한 떡밥 회수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 남은 기악부 부원 16명의 상처와 구원.
    • 라인힐데, 히노 카구라, 호냐의 정체.
    • 호냐가 숨기고 있는 『그 일』에 대한 기억.
  • 런닝맨[16]
    • 붉은 보석의 정체
    • 챠밍골드가 받은 '신의 저주'
    • 롱키의 최면 능력
      공식 사이트에서 소개된 능력이지만 최소 한 번 이상은 능력이 등장한 친구들과는 달리 제대로 사용된 모습이 나온 적은 없다.
    • 미요의 과거
      그림자에 의해 미요가 과거 친구들에게 배신당한 과거가 암시됐지만 밝혀지지 않았다.
    • 매트로놈의 부패
    • 로즈, 타루, 발터의 종족명
  • 레이브
  • 레지던트 이블 - 앨리스가 만들어진 시점, 앨리시아 마커스 이전의 레드 퀸 모델, 스펜서가 접선했던 조직, 3~4편의 사이 스토리, 크리스&케이마트의 행방, 5편에서 베키의 행방, 백악관 전투.
  • 록맨 시리즈
    • 록맨 X 시리즈
      • 시그마 바이러스
        맥거핀 컨셉이 실패하고 떡밥 풀 생각도 안해서, 스토리 전개에 퍼지는 발암 그 자체가 되었다.
      • 록맨 X2 - 보스 재생실 스테이지에서 처음 나오는 캡슐 중 왼쪽 캡슐.
        오른쪽은 보스 재대결 장소로 워프되나, 왼쪽은 처음부터 파괴된 상태로 등장. 이후로도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밝혀진 바가 없다.
      • 록맨 X7 - 액셀을 만든 사람
      • 록맨 X8 - 액셀의 코어 속에 들어간거
    • 록맨 대시 시리즈
      • 록맨의 이름을 가진 로봇들, 리버드, 마더들의 단말 보디
        데코이와 자신들을 구분하는데 기준은 불명.
      • 폐쇄한 시스템의 오래된 신
        지구의 마더가 '헤븐이 완전히 정지하고 마스터들(헤븐의 인간들)이 폐쇄한 지구의 시스템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말하자 헤븐의 마더는 '오래된 신들이 지금도 살아 있었구나'라고 답한다.
    • 록맨 제로 시리즈
      • 열 개의 빛나는 무구
        10개라고 했는데, 실제로 밝혀진 것은 7개. 후속작에도 언급이 없으니 급조한 설정이라고 광고하는 격이다.
      • 요정전쟁의 연대
      • 엑스네오 아르카디아를 떠난 이유
        다크 엘프를 잡은 요정전쟁 훨신 이후에[17] 봉인하는것도 이해가 안 가는데 그걸 굳이 자기 몸을 열쇠로 봉인해서 몸을 잃고 그 와중에 다크 엘프가 엑스보다 강해서 엑스의 영혼이 5개의 사이버 엘프로 분리된다. 이렇게까지 했는데도 다크 엘프가 너무너무 강해서 반밖에 봉인 못 했다. 그 뒤 9살밖에 안 된 시엘이 엑스의 원래 몸과 똑같은 껍데기 몸을 만들어 줬건만 어째서인지 다 완성한 걸 거절하고 자신이 잘 다스린 네오 아르카디아는 물론 자신의 4개의 사이버 엘프도 두고 그냥 떠났다. 아무도 엑스를 고쳐줄 생각을 안한다 남은 껍데기 몸을 카피 엑스로 만들어, 시리즈 시작부터 엑스가 가꾼 네오 아르카디아는 망해가고 마지막엔 문자 그대로 무너진다. 극단적으로 보면 이 모든 원인은 엑스가 군주의 의무를 이행할 의지가 없어 나라를 버린 걸로밖에 안 보인다는거다(...).
        이런 모순은 카피 엑스가 원래 엑스란 설정이 바뀌어서 생긴건데 당연히 시리즈 내내 초기 설정이니까란 변명은 안 통한다.
      • 다크 엘프와 제로의 관계
        파생된 프로그램 그 이상이란 떡밥이 있긴 한데 그냥 모든게 미회수 떡밥이 됐다.
      • 다크 엘프가 엑스와 제로를 조종하지 않은 이유와 록맨 제로 3 이후 행방, 최후
        다크 엘프가 설정상 엑스보다 강하고 다크 엘프의 카피들인 크리에 & 프리에가 엑스의 카피인 하르퓨이아를 조종했으니 불가능할 리가 없다. 어차피 다크 엘프는 엑스시그마, 제로를 비하할 겸 그냥 아무데나 쓰기 편한 캐릭터다.
    • 록맨 ZX 시리즈
      • 시엘의 업적과 행방
        행방불명됐다고 언급된다. 많이 오래 살았다는 암시가 있는데도 시엘의 업적은 사실상 잊혀진 듯. 수백 년 전 시엘이 발명한 시스테마 시엘도 세르판이 ZX 시점에서 최근에 대량생산한 것으로 알려저 있다.
      • 프로메테&판도라, 모델 Z의 행방
      • 액셀
        라이브메탈 모델 A마스터 알버트의 백업 데이터이지만 액셀을 참고해서 흉내냈고 파츠를 얻어 개조했다던데, 액셀은 X와 제로 시리즈의 분기점을 나타내는 캐릭터이다. 알버트가 어떻게 액셀에 대해 알고 액셀만 덩그러니 X~ZX 시리즈 사이 동안 무슨 일이 있는건지 애초에 액셀이 제로~ZX 시간대에 왜 존재하는건지 알 수 없다. 모델 A 디자인 설명에 X8 때 코어 운운하는거 봐선 헌터에 안 들어간 if의 액셀도 아닌 X8 이후의 액셀이다. X7, X8는 제로~ZX 시리즈를 사실상 무시하고 있는 전개를 보여주기에 굳이 엮어줄 필요 없다는 거(...).
      • 마스터 토마스4인의 록맨의 거래
      • 마스터 알버트가 라그나로크 파편을 모델 V로 양산시켜 세상을 혼란에 빠뜨리게 만든 근본적인 이유.
    • 유성의 록맨 시리즈

5.5.

5.6.

5.7.

5.8.

5.9.

  • 잔잔한 내일로부터 - 바다인간과 지상인간 사이의 혼혈들이 태의를 갖게 된 원인이나 따뜻한 눈의 정체, 배 끌기의 의미 등 설명이 없는 부분이 많아서 상당히 불친절하고 설정에 허점이 많은 작품이다.
  • 자이언트 로보 - 빅 파이어
  •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
    • 외계인 언브레이커블
      외계인 언브레이커블의 지구 방문 및 지구 거주의 궁극적인 목적[55]과 언브레이커블 중 일부가 인간의 편에 선 이유가 확인되지 않는다. 영화상으로는 최만길 일파가 그냥 인간을 죽여서, 인간의 고등 DNA를 수집한 뒤, 인간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는 존재로 살아간다는 설정과 인간들을 위해 이들을 추적하는 요원이나 민간인 중에 언브레이커블(장명갑 분의 요원 A와 양동근 분의 닥터 장)이 있다는 정도의 설정만 확인이 가능하다.
    • 고압전류 팻말
      주인공 일행이 언브레이커블인 최만길(김성오 분)을 피해 도망간 건물에서의 '고압전류'라고 씌여진 팻말. 시청자들은 이 팻말이 있는 것으로 주인공 일행이 최만길에게 건물의 고압전류를 이용하여 전기 공격을 가하거나 최만길이 실수로 감전 피해를 입을 수 있겠다고 예상할 수 있었지만, 이 팻말은 그냥 팻말로만 작용하고 말았다.
  • 중전기 엘가임 - 올도나 포세이달
  • 전파녀와 청춘남 - 작중 모든 복선[56]
  • 정글에서 살아남기 마루의 어드벤처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이름 모를 불량배
    그 '죠스케와 비슷한 모습의 정체불명의 존재'라는 점에서 떡밥성이 다분했으나, 결국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 진격의 거인 - 미카사 아커만엘런 예거의 묘소에 같이 방문하는 남자의 뒷모습이 장 키르슈타인과 비슷하고 그 다음에도 그 두 사람의 자식이나 손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이 나와서 둘이 결혼하고 출산한 거 아니냐는 떡밥이 있지만, 공식적으로는 어떠한 언급이 전혀 없다.

5.10.

5.11.

5.12.

5.13.

  • 파파독 시리즈
    • 개 조각상은 스토리 시작의 주요 계기가 되었으나 급전개 때문에 개 조각상을 단순히 개신령이 많이 소지했고, 개신령 가문 대대로 내려왔다는 설정만 나왔다. 또한 누가 만들었는지, 최초 피해자가 작품 내 등장한 개조각상의 피해자들이 맞는지, 왜 개신령이 개 조각상을 주었는지에 대한 묘사는 나오지 않았다.
    • 강백 일가에 대한 자세한 설정들 - 2기의 주요 계기가 된 가족으로 등장 빈도와 작품 내 중요도에 비해 설정은 매우 적게 나왔다. 강백의 어머니는 나오지 않았고, 왜 개 조각상을 얻기 전에 매우 빈곤했는지에 대해서 나오지 않았다.
  • 펄프 픽션
    • 앤트완이 마르셀러스에게 린치당한 이유
      두 주인공인 빈센트와 줄스가 자신들의 두목인 마르셀러스를 배신한 양아치 일당을 처리하러 가는 동안에, 프로레슬러인 앤트완이 마르셀러스에게 린치를 당한 경위에 대해 얘기를 나누면서[61], 그 이유에 대해 갑론을박을 하지만 영화가 끝날 때까지 이에 대해 밝혀지는 것은 없다. 심지어 빈센트가 따로 미아에게 물어봤는데도, 그녀조차 이유를 몰랐다[62].
    • 마르셀러스의 가방 안에 있던 물건의 정체
      초반에 빈센트와 줄스가 양아치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마르셀러스의 명령을 받고 서류가방[63] 하나를 가져가는데, 빈센트가 확인차 가방을 열었을 때 내부가 번쩍거리는 것만 묘사됐을 뿐, 그 내용물이 뭔지는 작중에서 나오지 않는다[64]. 묘사된 장면을 보면 금괴일 가능성도 제법 되지만, 이것이 이 아니라 마르셀러스의 영혼이라는 해설도 있어서 꽤 상당한 떡밥이 있다. 그렇지만, 작중에서 가방 속 내용물에 대해 묘사된 건 이게 다다.
  • 페어리 테일
    • S급 퀘스트[65] 무단수행 처벌
      가루나섬 에피소드 이후 규정을 어긴 처벌에 대해서 해피가 "설마? 그걸 시키려는 것은 아니겠지?"라고 말하자 이전에 한번 겪어봤었는지 나츠그레이가 상당히 안절부절못하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막상 길드로 돌아오니 마스터는 부재 중이고 그 사이 의뢰서에 적힌 고대 문자를 잘못 건드려 길원들 몸이 서로 바뀌는 소동이 일어나는 바람에 때마침 돌아온 마스터가 처벌은 다음에 미루자고 했었지만 팬텀 로드 편으로 접어들면서 그냥 묻혀 버렸다.(…)
    • 오라시온 세이스편(애니메이션판 61화 기준)에서 전투 중에 코브라를 웃게 만든 나츠의 생각.[66]
      해피가 무슨 생각했냐고 물었을 때 나츠가 나중에 가르쳐 준다고 대답했지만 끝까지 공개되지 않았다.
    • 니르빗족이 니르바나로 막을려고 했던 전쟁
    • 2세대와 3세대 멸룡마도사의 몸에 박힌 라크리마의 출처와 제작 경위
    • 이반 드레아레이븐 테일, 카인 히카루, 프란말스 등의 행방
    • 제레프가 죽었다는 첫 번째 전쟁
    • 지엔마의 능력.
    • 갓 세레나의 나머지 속성들.
    • 미래 로그의 조룡 마법 습득 과정.
    • 실버의 멸악 마법 습득 과정 및 E.N.D.가 불꽃의 악마라는 걸 알고 있었던 이유.
    • 마르드 길성령왕의 관계 그리고 E.N.D.정체를 알고 있었는가?
    • 주법
    • 블러드맨이 구귀문의 주법을 사용할 수 있었던 이유
    • 제레프아크놀로기아의 관계
  • 포켓몬스터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웅이가 오렌지 제도에서 갑자기 돌아온 이유 - 정황상 미지박사와 어떠한 일이 있었던 것은 확실하나(이슬이는 차였을 거라고 추측함) 정확한 이유는 DP 종료 후 멤버 이탈할 때까지 영원히 밝혀지지 않았다.
    • 덴트가 쌔비냥을 무서워하는 이유.
    • GS 볼 - 원래는 안에 세레비가 들어있을 예정이었지만 세레비가 4기 극장판의 주인공으로 발탁되면서 잊혀졌다.
    • 한지우, 나빛나, 세레나, 릴리에의 아버지의 정체 - 그나마 릴리에의 아버지는 얼굴이 공개되었지만 나머지 3명의 아버지들은 여전히 얼굴조차 나오지 않았다. 이 때문에 지우의 아버지가 사실 오박사비주기가 아니냐는 농담까지 나온다.
    • 이슬이 부모님의 정체
    • 제크로무 - 포켓몬스터 베스트위시 갑작스럽게 지우의 피카츄의 전기를 빼앗다가 다시 돌려주는 사태가 일어났는데, 이 수수께끼는 풀려지지 않은 채로 베스트위시가 종영되고 말았다.
  • 푸른사막 아아루
    • 암마 신의 정체와 키르키가 정령 암마에게 집착하는 이유
    • 비키 언라 마인하르트의 행방
      과거 편에서는 끝내 행방 자체가 밝혀지지 않았으나 네이트의 언급을 보면 쥬키하의 손에 죽임당하진 않았을 거라는 암시가 있지만 확실히 밝혀지진 않았다.
    • 쟈낙, 니니디의 과거 연관성
      니니디가 자신은 언라족을 베이스로 해서 만들어진 키메라 같은 거라고 언급하였고 쟈낙도 니디디와 비슷하게 전투 종족을 섞어서 만들어진 실험체일 거라는 암시도 나왔지만 아직 밝혀지진 않았다.
    • 아르얀의 생사
      카라크가 과거 자신이 어머니를 어쩔 수 없이 죽였다고 언급했지만 카나스가 아르얀의 생사를 빌미로 카라크를 꼬드긴 것에 대해 생사에 대해 불분명해졌고 마지막까지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물론 카나스 성격상 아르얀의 목숨으로 카라크를 일부러 속여 낚으려는 의도로 언급한 것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 쥬키하가 네이트에게 질문을 하였던 과거의 장면
      카라크가 본 쥬키하의 과거에서 쥬키하가 울면서 네이트에게 어째서 자신을 사랑하지 않냐고 묻는데 네이트는 사라지기 직전에 쥬키하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과거 편이 나오면서 저 당시 쥬키하가 질문을 던진 상대가 네이트의 다음 환생인이었을 가능성도 있겠지만 확실히 밝혀지진 않았다.
  • 프리큐어 시리즈
  • 플라워링 하트[68]
    • 우수하의 부모님이 이혼한 이유
    • 고민상담부가 사용하는 마법 아이템의 개발자
    • 오셀로와 관련된 모든 떡밥들[69]
      아레에 있는 이 떡밥들은 관련 항목과 같이 연동해서 볼 것을 권장한다.

5.14.

  • 하얀고양이 프로젝트
  • 학교생활!
  • 해리 포터 시리즈
    • 시리우스 블랙이 빨려 들어간 아치문.
      나중에 작가의 인터뷰에서 생과 사의 경계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 덤블도어의 불사조 퍽스.
      작가가 7권에서 핵심 소재가 된다고 6권 말미에 독자들을 기대하게 해놓고 끝내 등장시키지 않았다.
  • 현시연 - 초대회장교내 인간 관찰
    현시연 폐부를 막고 사키를 반강제로 입부시키는 등 전개에서 큰 역할을 하는 데다 우연히 듣고 봤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미심쩍어서 사키가 도촬 아닌가라고 의문을 던졌지만 본인은 '내가 도촬 같은 것을 할 사람이었다면 지금 살아남아있을 사람이 없다'라고 어물쩍 넘어가버린다. 그리고 초대회장이 그대로 졸업하고 이후 전개에서 비중이 소멸되면서 맥거핀 인증 완료(...).
  • 형사 - 슬픈 눈의 본명
  • 형사 가제트 - 클로우 박사의 본모습.
  • 히나마쓰리 - 히나가 살던 다른 세계와 다른 세계에서 있던 일들.
    연재 중인 작품이나 완전히 아웃 오브 안중이라 열렬한 미해소 복선 후보(...).

5.15. 영문, 숫자

6. 관련 문서



[1] 호러는 이런 기법을 자주 활용하는 장르이다.[2]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소코비아 협정. 이는 이미 어벤져스의 분열 원인을 만든 데서 그 역할을 마쳤으므로 이후 이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따지는 건 사실 아무 의미로 없다. 다만 이게 문제가 된 건 그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구석이 있었기 때문. 그렇다 보니 사람들이 미회수 떡밥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3] 작품의 조기 연재 or 조기 종료는 기본이고 작가 자신의 필력 부족으로 쓰지를 못했거나 썼는데도 독자를 이해시키지 못한 경우 등등. 드문 경우지만 독자들이 사소한 설정을 너무 악착같이 물고 가서 미회수 떡밥으로 착각한 것이나 아니면 자세한 설정이 있음에도 신비감을 주기 위해 또는 후속작에서 쓰기 위해 안 밝히는 경우도 있다.[4] 아래의 나머지 이유들 또한 다분히 작가가 의도한 진행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독자들이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완급 조절에 실패하면 이 이유로 이어진다.[5] 너무 은유적으로 했거나 연출을 잘못했거나...[6] 맥거핀이었을 수도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조.[7] WARS 이후를 다룬 외전에서 아라타와 같은 오버로드임이 밝혀졌다.[8] 후속작 보루토 애니 178화에서 이 작전에 대해 언급되지만 직접적인 내용이 아닌 실천될 가능성은 없지만 자식들을 믿기에 맡겼다는 두리뭉실한 내용으로 간접 언급된다.[9] 작중 루드베키아가 마물들을 잘 다루는 것과 마족의 혈통이 느껴진다는 바알의 언급, 그녀의 어머니에 대한 언급 등 루드베키아의 어머니가 마족일 가능성을 암시하는 묘사가 많았지만 결국 완결까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10] 후기의 내용은 독자의 질문에 작가가 답해주는 형식이다. - 독자 : 흑귀는 왜 가토를 싫어하나요? / 작가 : (흑귀에게 물어보며) 왜죠? 이 양반아 당신이 모르면 누가 알아[11] 사실 닥터가 알면서 말하지 않았다.[12] 자세한 내용은 키보가미네 학원, 사이슈 학원, 뉴 단간론파 V3 -모두의 살인 신학기-/챕터 6 문서를 참조.[V3스포일러] V3에서 모노쿠마는 흑막의 조종으로 움직이는게 아닌 AI 로봇의 형태로 등장한다. 따라서, 미래편에서도 이러한 형태였을 수 있다.[14] 사실 이건 미회수 떡밥이라기보다는 맥거핀에 해당한다. 여덟 별의 마지막 종족이 뭔지 소설 내용과는 전혀 상관이 없기 때문.[15] 검은 옷의 남자위그드라실 사건이 일단락 된 작 중 마지막에 트라이 도입부에 나온 검은 큐브를 회수하면서 마왕몬디아블로몬을 언급하며 사라졌다.[16] 밑에 나온 것들은 차기 시즌이 나온다면 떡밥이 풀릴 가능성도 있다.[17] 록맨 제로 시점에서 7~8년 전이다.[18] 사실 이거는체호프의 총 규칙을 어긴 경우에 가깝다.[19] 그리고 원작에서도 알려진 게 많이 없고, 엔드게임에서조차 이것에 대해 크게 다루지 않았던 데다, 인피니티 사가 이후에는 스톤에 대해 거의 안 다루기 때문에,앞으로도, 그리고 영원히 안 밝혀질 가능성이 높다.[20] 진 마징가 시리즈 이외에 이들의 제대로 된 정체와 설정이 나오지 않는다.[21] 예전까지의 핵심 쟁점은 보스의 정체에 대해서 였지만 이후에 보스의 정체는 카라스마 렌야로 밝혀지고, 그가 99세의 나이로 사망했지만 APTX4869를 복용하고 렌야가 현재 어떤 인물로 살아가고 있느냐가 앞으로의 쟁점이다. 그래서 아가사 히로시나 진이나 럼등 많은 인물들이 추측이 됐지만, 작가는 코난과 모리 란같은 선역이나 검은조직과 관련된 인물은 인터뷰나 자필 연하장에서 부정했고, 진, 아가사 히로시, 쿠도 유사쿠, 미야노 엘레나, 미야노 아츠시, 야마무라 미사오는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그래서 보스는 어떤 인물 즉 누구인지가 관건이다.[22] 완결 시점에 다다르면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지만 작품이 완결을 내지 않을 기세라...[23] 사별도 이혼도 아니고 작중에서 언급 자체가 전무하다.[24] 하데스 왕의 후손이라고 하는 플루토와 달리 이 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밝혀진 것이 거의 없다.[25] 보이스4 최후반부에서 흰 양복을 입은 남성이 케이스 1, 타겟이 보인다. 라고 말을 했는데, 이 뒷모습이 방제수보다는 정신과 의사와 매우 흡사하다. 따라서 가드니스 리와 더불어 옥션 파브르의 수장으로 추정된다.[26] 보이스 4 최후반부에 등장한 가드니스 리라는 옥션 파브르의 실소유주이자 수장으로 거론되는 여자로 추정된다.[27] 카네키 마사유키는 보이스 3에서 최종보스였지만 실은 실소유주가 아닌 바지사장에 불과했기에 가드니스 리의 부하로만 봐야 한다. 방제수는 카네키의 부하로서 닥터 파브르의 소유주였지만 나중에 경찰에 잡혀 탈옥한 뒤, 와이어 슌에게 살해당할 뻔했지만 후에 옥션 파브르에 다시 합류한다. 정신과 의사가 수장이라면 카네키와 방제수의 상관은 정신과 의사라는 뜻.[28] 또봇은 19기를 끝으로 종영하고, 후속작인 애슬론 또봇이 나왔는데 악역인 모팍의 행동과 거의 비슷하여 모팍이 닥터 M이라는 추측이 나왔지만 룰라바이가 총감독 대신에 제가 왔다고 하고 7화 끝에는 모팍과 닥터 M이 통화로 말하는 게 나와 결국 끝내 밝혀지지 않았다.[29] 이쪽은 김전일 37세의 사건부에 나올 예정이라고 한다.[30] 결국 단행본 10권에서 민지는 첼시의 친딸이라고 나온다.[31] 에스프레소가 네(아멜)가 마법을 쓸 수 있었던 건 영지나무의 선택이었다고 독백한 장면이 있기는 한데 정확한 사유는 불명.[32] 게다가 린과 제시카에 대한 미스터리는 아직도 남아 있어 100% 해소됐다 보기도 어렵다.[33] 머코프 사의 개입이 있었다고 암시하는 정보만 아주 조금 제시된 게 전부다.[34] (대역전재판 시리즈 설정이 등장인물들이 대화를 나눌때 다 게임 내에 같은 언어로 출력되지만 서로 알아듣는 언어로 말하는 설정이다.) 누군가아소기 카즈마의 선실에 들렀을때 아소기자신친구를 밀항하려는 것을 호위해주는 형사인 줄 알고 "무슨 일입니까? 형사님" 이라 말했는데 그 누군가는 그 말을 알아들었다. (영어로 말했다는 거다.) 즉, 아소기는 같은 일본인인 그 형사하고 대화를 할때 일본어로 하면 편한데 굳이 영어로 대화했다는 게 의문점이다.[35] 현재 리더인 둠피스트는 세상에서 일어난 투쟁을 더 극대화시키려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둠피스트 이전의 탈론의 목적은 아직 자세히 밝혀지지 않았다.[36] 3명중 2명은 유진네 번째 VVIP가 유력하다.[37] 준구의 후임이 일해회의 멤버라는 게 확정됐는데, 꼭 일해회 헤드라는 보장은 없으나 일해회의 다른 멤버일 가능성이 있다.[38] 김준구는 지금까지 세명의 비밀친구를 만들었고, 그중 두명은 이태성, 서성은으로 한사람은 불명. 유진이라는 말도 있지만 유진이라는 보장은 없다.[39] 실루엣으로 비춰진 모습은 이사람 또는 이사람과 닮아 저두사람중 한명으로 추정된다.[40] 최근화에서 오래전 사망한 왕오춘 죽음의 의문점이 계속 나오고 있기에 생존설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죽었고 장례까지 치른 왕오춘이 실제로 살아있을 확률은 매우 낮다. 별개로 죽음에 일해회가 개입한건 확실하다.[41] 최근 유력한 후보가 등장했다.[42] 능력자가 능력자에게 패배해서 기절하면 능력을 잃게 된다.[43] 오로 잭슨 호.[44] 이 전투가 일어났던 섬의 이름은 갓밸리. 그러나 해당 전투 이후 갓밸리 역시 오하라와 마찬가지로 지도상에서 사라졌다고 한다.[45] 작품 제목이자 작중 비중이 거대한 최고의 떡밥.[46] 야나기 영감님께 받은 카드.[47] 마지막 엔딩화에서 이자요이 아키에 대한 호칭을 '닥터 이자요이'가 아닌 '닥터 아키'로 칭했다. 부부동성을 쓰는 일본 문화 특성상 '이자요이'인지 '후도'인지에 따라 결혼 여부가 갈리기 때문에 일부러 시청자의 상상에 맡겨버린 것.[48] 츠쿠모 유마아스트랄의 만남, 제알의 각성 등 주인공의 각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지만 정작 이 문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끝내 밝혀지지 않는다. 최종화 듀얼에서 아스트랄의 카드로 나오긴 했지만 그렇다고 그 정체를 완벽히 설명한 것은 아니었다.[49] 나머지 하나는 RUM-아스트랄 포스로 판명.[50] 카즈마는 트론과 함께 이세계로 떨어졌으나, 미라이는 이들과 동행하고 있었다는 묘사가 없다.[51] 일단 유우야의 경우에는 안에 있었던 악마의 부활 때문에 그렇다 쳐도, 유즈가 나머지 유즈즈와 합쳐졌는지는 당최 알 수가 없다.[52] 카드화된 사람들은 전부 부활했으나 생명 에너지가 된 이들이 돌아왔는지는 밝혀지지 않는다.[53] 심지어 캐릭터 코멘터리에서 대놓고 시청자의 판단에 맡긴다고 말한다.[54] 29화에서 요한이 자신의 신원과 납치법의 정체를 찾기 위해 조사를 하던 도중, 카드의 주인으로 보이는 이름인데 요한이 흥신소를 찾아가 조사를 했는데 없는 인물이라고 나왔다. 후반부에 대부분의 떡밥들이 풀려가는 와중에도 이 인물에 대한 떡밥은 풀리진 않았으며 결국 언급되지도 않고 미회수 떡밥이 되었다.[55] '모행성 멸망?' '지구 침략?' '모행성의 환경적 문제나 모행성에서 일으킨 문제 야기 등으로 인한 지구의 불법 체류?' '인류와의 공존 목적?' 등 여러 가지를 상상할 수 있다.[56] 토와 에리오의 상실된 기억, 우주인을 자칭하는 이들의 정체, 주인공의 연애노선 등등의 모든 핵심 요소를 열린 결말 처리해 버렸다. 심지어 완결권에서 복선 회수는커녕 또 다른 대형 설정 하나만 던져주는 친절까지….[57] 이 경우는 의도적으로 미해결로 남겨둔 것일 확률이 높다. 완결 이후 정체를 공개할 가능성도 있으나 작품 자체가 완결을 하지 않을 기세라...[58] 일단 아키호는 설정상 사망했다고 한다.[59] 2편인 킹스맨: 골든 서클에서 등장했다.[60] 터닝메카드 R을 끝으로 2기가 나오지 못해 맥거핀으로 남을 가능성이 있다. 만약 나온다면 정체는 이소벨로 밝혀질 듯하다. 왜냐하면 생김새도 그렇고 이소벨을 닮았고 성우가 같기 때문이다.[61] 줄스가 말하길, 두목인 마르셀러스의 부인인 미아에게 발 마사지를 해줬다가 거의 담가지는 신세가 되었다고 한다.[62] 미아의 말에 의하면, 앞의 각주에서 줄스가 말한 것과는 달리, 앤트완이 결혼식장에서 예의상 손을 잡아준 게 전부라고 한다.[63] 흔히 007 가방이라고 하는 그거.[64] 빈센트가 가방을 열어봤을 때도 줄스가 '그게'(that) 잘 있냐고 물었을 뿐, 정확히 뭘 말하는 지는 나오지 않았다.[65] 원래 S급 퀘스트는 S급 마도사나 S급 마도사와 동행한 상태에서만 수행이 가능하지만 나츠마스터에게 인정을 받겠다고 멋대로 S급 의뢰서를 빼돌려서 수행하러 갔다. 처음에 반대하던 루시도 보상 아이템에 눈이 멀어 동행하게 되고 후에 뒤쫓아 잡으러 온 그레이도 나츠의 말빨에 넘어가 같이 합류하게 되었다.[66] 코브라는 상대방의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행동 패턴을 파악할 수 있다.[67] 일단 노노 하나의 남편의 정체는 조지 크라이로 스토리상에 이미 다 예상이 가능하여 제작진들이 공식적으로 밝혔다.[68] 3기 제작을 선언해 놓고 2기를 끝으로 조기 종영이 확정되어 결말을 영원히 내보내지 못하게 되었다.[69] 어른들의 사정으로 3기 방영 자체가 사실상 물거품 되어버린 탓에 모든 진실을 알 수 없게 되어버렸다.[70] 50화에서 오셀로가 언급한 존재.[71] 과거 칸나비스가 일으켰던 사건과는 다른 쿠데타. 칸나비스가 트럼프를 부추기는 묘사를 보면 없는 일을 꾸며낸 것일 수도 있었다.[72] 과거 고샤와 파트너였던 야후야도 그의 과거를 궁금해하는 등 떡밥이 나왔으나 결국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다. 특히 독파와 주고받은 P사인은 무슨이유로 주고받았는지 알수가 없다.[73] 레고시의 생부. 과거 회상에서 잠시 나온 것 이외에 등장이 없지만 작가가 트위터에서도 은근슬쩍 언급하다시피 하고 묘하게 등장 떡밥이 나오는 듯하였으나 결국 등장하지 않았다.[74] 나왔을 당시에는 이후 업데이트할 예정이었으나, 제작자가 이를 번복하고 영원히 열지 않기로 했다.[75] 이를 노리는 흑막 이 지속적으로 설정을 내고 있어서 XIII 다음의 작품부터 다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문제는 XIII 이후로 KOF가 꽤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기에 계속 묻혀 있었고, XIV에서도 같은 용과 관련된 무이 무이를 제외하곤 별다른 언급이 없다. 또한 해당 설정을 처음 기획했던 담당자가 퇴사한 지 오래된 점도 있다.[76] 이건 범인도 밝혀지지 못한 채 XI에서 어영부영 넘어가 버렸다.[77] 2003 이후 마린이 개그화되면서 '조직'에 대한 내용이 밝혀질 가능성이 사실상 없어졌다.[78] 이 경우는 드라마 엔딩이 해피엔딩으로 급조된 결과 이러한 설정은 무산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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