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3-31 22:31:09

KBO 리그 역대 타이틀홀더/투수


1. 다승2. 평균자책점3. 탈삼진4. 세이브5. 홀드6. 승률7. 구원왕
7.1. 비공식 기록(2004~)
8. 기타
8.1. 투수 다관왕이 나오지 않은 해8.2. 선동열의 트리플 크라운 및 4관왕 인정 여부

1. 다승

연도 이름 소속팀 기록 비고
1982 박철순 OB 베어스 24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
1983 장명부 삼미 슈퍼스타즈 30 단일 시즌 최다 승
유일무이 30승
골든글러브
1984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 27 MVP&골든글러브
1985 김시진 삼성 라이온즈 25
(공동 1위)
2관왕(다승&승률)&골든글러브
김일융 -
1986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24 2관왕(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1987 김시진 삼성 라이온즈 23 골든글러브
1988 윤학길 롯데 자이언츠 18 -
1989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21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
1990 22 최초 2년 연속 다승왕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
1991 19 유일무이 3년 연속 다승왕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골든글러브
1992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 19 2관왕(다승&구원왕)
1993 조계현 해태 타이거즈 17 -
1994 이상훈 LG 트윈스 18
(공동 1위)
-
조계현 해태 타이거즈 -
1995 이상훈 LG 트윈스 20 2년 연속 다승왕
2관왕(다승&승률)&골든글러브
1996 구대성 한화 이글스 18
(공동 1위)
4관왕(다승&평균자책점&구원왕&승률)&MVP&골든글러브
주형광 롯데 자이언츠 2관왕(다승&탈삼진)
1997 김현욱 쌍방울 레이더스 20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
1998 김용수 LG 트윈스 18 2관왕(다승&승률)
1999 정민태 현대 유니콘스 20 골든글러브
2000 김수경 18
(공동 1위)
-
임선동 2관왕(다승&탈삼진)&골든글러브
정민태 2년 연속 다승왕
2001 손민한 롯데 자이언츠 15
(공동 1위)
2관왕(다승&승률)
신윤호 LG 트윈스 3관왕(다승&구원왕&승률)&골든글러브
2002 마크 키퍼 KIA 타이거즈 19 외국인 최초 다승왕
2003 정민태 현대 유니콘스 17 2관왕(다승&승률)&골든글러브
2004 게리 레스 두산 베어스 17
(공동 1위)
-
다니엘 리오스 KIA 타이거즈 -
배영수 삼성 라이온즈 2관왕(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
2005 손민한 롯데 자이언츠 18 2관왕(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2006 류현진 한화 이글스 18 유일무이 트리플 크라운&MVP&신인왕&골든글러브 동시 석권
2007 다니엘 리오스 두산 베어스 22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
2008 김광현 SK 와이번스 16 2관왕(다승&탈삼진)&MVP&골든글러브
2009 아킬리노 로페즈 KIA 타이거즈 14
(공동 1위)
골든글러브
윤성환 삼성 라이온즈 -
조정훈 롯데 자이언츠 -
2010 김광현 SK 와이번스 17 -
2011 윤석민 KIA 타이거즈 17 트리플 크라운+승률 1위(4관왕)&MVP&골든글러브
2012 장원삼 삼성 라이온즈 17 골든글러브
2013 배영수 14
(공동 1위)
-
크리스 세든 SK 와이번스 -
2014 앤디 밴 헤켄 넥센 히어로즈 20 골든글러브
2015 에릭 해커 NC 다이노스 19 2관왕(다승&승률)&골든글러브
2016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22 3관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
2017 양현종 KIA 타이거즈 20
(공동 1위)
MVP&골든글러브
헥터 노에시 2관왕(다승&승률)
2018 세스 후랭코프 두산 베어스 18 2관왕(다승&승률)

2. 평균자책점

연도 이름 소속팀 기록 비고
1982 박철순 OB 베어스 1.82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MVP
1983 하기룡 MBC 청룡 2.33 -
1984 장호연 OB 베어스 1.58 -
1985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1.70 -
1986 0.99 최초 0점대 평균자책점
최초 2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2관왕(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1987 0.89 최초 3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2관왕(평균자책점&승률)
1988 1.21 최초 4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골든글러브
1989 1.17 최초 5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
1990 1.13 최초 6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
1991 1.55 유일무이 7년 연속 평균자책점 1위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골든글러브
1992 염종석 롯데 자이언츠 2.33 신인왕&골든글러브
1993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0.78 단일 시즌 최저 평균자책점
2관왕(평균자책점&구원왕)&골든글러브
1994 정민철 한화 이글스 2.15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
1995 조계현 해태 타이거즈 1.71 -
1996 구대성 한화 이글스 1.88 4관왕(평균자책점&다승&구원왕&승률)&MVP&골든글러브
1997 김현욱 쌍방울 레이더스 1.88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
1998 정명원 현대 유니콘스 1.86 -
1999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2.14 -
2000 구대성 한화 이글스 2.77 -
2001 박석진 롯데 자이언츠 2.98 -
2002 나르시소 엘비라 삼성 라이온즈 2.50 외국인 최초 평균자책점 1위
2003 셰인 바워스 현대 유니콘스 3.01 최초 3점대 평균자책점으로 1위
2004 박명환 두산 베어스 2.50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
2005 손민한 롯데 자이언츠 2.46 2관왕(평균자책점&다승)&MVP&골든글러브
2006 류현진 한화 이글스 2.23 유일무이 트리플 크라운&MVP&신인왕&골든글러브 동시 석권
2007 다니엘 리오스 두산 베어스 2.07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
2008 윤석민 KIA 타이거즈 2.33 -
2009 김광현 SK 와이번스 2.80 2관왕(평균자책점&승률)
2010 류현진 한화 이글스 1.82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골든글러브
2011 윤석민 KIA 타이거즈 2.45 트리플 크라운+승률 1위(4관왕)&MVP&골든글러브
2012 브랜든 나이트 넥센 히어로즈 2.20 -
2013 찰리 쉬렉 NC 다이노스 2.48 -
2014 릭 밴덴헐크 삼성 라이온즈 3.18 2관왕(평균자책점&탈삼진)
가장 높은 평균자책점으로 1위
2015 양현종 KIA 타이거즈 2.44 -
2016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2.95 3관왕(평균자책점&다승&승률)&MVP&골든글러브
2017 라이언 피어밴드 kt 위즈 3.04 -
2018 조쉬 린드블럼 두산 베어스 2.88 골든글러브

3. 탈삼진

  • 한국프로야구에서 최다탈삼진상은 1993년에 신설됐다.
연도 이름 소속팀 기록 비고
1982 노상수 롯데 자이언츠 141 -
1983 장명부 삼미 슈퍼스타즈 220 골든글러브
1984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 223 단일 시즌 최다 탈삼진
MVP&골든글러브
1985 김시진 삼성 라이온즈 201 골든글러브
1986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214 MVP&골든글러브
1987 최동원 롯데 자이언츠 163 -
1988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220 골든글러브
1989 198 최초 2년 연속 탈삼진 1위
MVP&골든글러브
1990 189 최초 3년 연속 탈삼진 1위
MVP&골든글러브
1991 210 유일무이 4년 연속 탈삼진 1위
골든글러브
1992 이강철 155 -
1993년 부터 탈삼진왕 타이틀을 시상했다
연도 이름 소속팀 기록 비고
1993 김상엽 삼성 라이온즈 170 -
1994 정민철 한화 이글스 196 2관왕(탈삼진&평균자책점)
1995 이대진 해태 타이거즈 163 -
1996 주형광 롯데 자이언츠 221 2관왕(탈삼진&다승)
1997 정민철 한화 이글스 160 -
1998 이대진 해태 타이거즈 183 -
1999 김수경 현대 유니콘스 184 -
2000 임선동 174 2관왕(탈삼진&다승)&골든글러브
2001 페르난도 에르난데스 SK 와이번스 215 외국인 최초 탈삼진 1위
2002 김진우 KIA 타이거즈 177 -
2003 이승호 LG 트윈스 157 -
2004 박명환 두산 베어스 162 2관왕(탈삼진&평균자책점)
2005 다니엘 리오스 147
(공동 1위)
-
배영수 삼성 라이온즈 -
2006 류현진 한화 이글스 204 유일무이 트리플 크라운&MVP&신인왕&골든글러브 동시 석권
2007 178 2년 연속 탈삼진 1위
2008 김광현 SK 와이번스 150 2관왕(탈삼진&다승)&MVP&골든글러브
2009 류현진 한화 이글스 188 -
2010 187 2년 연속 탈삼진 1위
2관왕(탈삼진&평균자책점)&골든글러브
2011 윤석민 KIA 타이거즈 178 트리플 크라운+승률 1위(4관왕)&MVP&골든글러브
2012 류현진 한화 이글스 210 -
2013 레다메스 리즈 LG 트윈스 188 -
2014 릭 밴덴헐크 삼성 라이온즈 180 2관왕(탈삼진&평균자책점)
2015 차우찬 194 -
2016 마이클 보우덴 두산 베어스 160 -
2017 메릴 켈리 SK 와이번스 189 -
2018 키버스 샘슨 한화 이글스 195 -

4. 세이브

  • 2003년까지는 구원승+세이브를 합쳐서 세이브포인트로 계산하여 구원왕을 선정하였다. 그러므로 최다 세이브라고 구원왕이 되는 것은 아니었다.
  • 초록색은 당해 세이브 1위지만 구원왕을 수상하지 못한 경우이다.
연도 이름 소속팀 기록 비고
1982 황규봉 삼성 라이온즈 11 -
1983 황태환 OB 베어스 14 -
1984 윤석환 25 신인왕
1985 권영호 삼성 라이온즈 26 -
1986 김용수 MBC 청룡 26 -
1987 24 최초 2년 연속 세이브 1위
1988 이상군 빙그레 이글스 16 -
1989 김용수 MBC 청룡 22 -
1990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 27 -
1991 조규제 쌍방울 레이더스 27 신인왕
1992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 17 -
1993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31 단일 시즌 최초 30세이브
골든글러브
1994 정명원 태평양 돌핀스 40 단일 시즌 최초 40세이브
골든글러브
1995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33 -
1996 정명원 현대 유니콘스 26 -
1997 이상훈 LG 트윈스 37 -
1998 임창용 해태 타이거즈 34 -
1999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38 2년 연속 세이브 1위
2000 진필중 두산 베어스 42 -
2001 진필중 23 2년 연속 세이브 1위
2002 진필중 KIA 타이거즈 31 최초 3년 연속 세이브 1위
2003 이상훈 LG 트윈스 30
(공동 1위)
-
조웅천 SK 와이번스 -
2003년 이전에는 '세이브+구원승'으로 '구원왕' 타이틀을 시상했다. 하단 '구원왕' 항목 참조
2004년 부터 '세이브'만으로 '최다세이브상' 타이틀을 시상했다
2004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36 -
2005 정재훈 두산 베어스 30 -
2006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47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2007 40 2년 연속 세이브 1위
2008 39 3년 연속 세이브 1위
2009 이용찬 두산 베어스 26
(공동 1위)
신인왕
존 애킨스 롯데 자이언츠 유일무이 외국인 세이브 1위
2010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26 -
2011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47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 타이
최초 무패 세이브 1위
2012 37 2년 연속 세이브 1위
2013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46 골든글러브
2014 32 2년 연속 세이브 1위
2015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33 최고령 30세이브
최고령 세이브 1위
2016 김세현 넥센 히어로즈 36 무패 세이브 1위
2017 손승락 롯데 자이언츠 37
2018 정우람 한화 이글스 35

5. 홀드

  • 한국프로야구에서 홀드는 2000년부터 집계되었고 최다홀드상도 2000년에 신설됐다.
연도 이름 소속 기록 비고
2000 조웅천 현대 유니콘스 16 -
2001 차명주 두산 베어스 18 -
2002 17 최초 2년 연속 홀드 1위
2003 이상열 현대 유니콘스 16
(공동 1위)
-
차명주 두산 베어스 유일무이 3년 연속 홀드 1위
2004 임경완 롯데 자이언츠 22 단일 시즌 최초 20홀드
2005 이재우 두산 베어스 28 -
2006 권오준 삼성 라이온즈 32 단일 시즌 최초 30홀드
2007 류택현 LG 트윈스 23 최고령 홀드 1위
2008 정우람 SK 와이번스 25 -
2009 권혁 삼성 라이온즈 20 -
2010 정재훈 두산 베어스 23 -
2011 정우람 SK 와이번스 25 -
2012 박희수 34 -
2013 한현희 넥센 히어로즈 27 최연소 홀드 1위
2014 31 2년 연속 홀드 1위
2015 안지만 삼성 라이온즈 37 단일 시즌 최다 홀드
2016 이보근 넥센 히어로즈 25 -
2017 진해수 LG 트윈스 24
2018 오현택 롯데 자이언츠 25

6. 승률

  • 1982년부터 1985년까지는 규정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에 한해서 상이 수여됐다.
  • 1986년부터 1988년까지는 규정이닝 이상을 투구&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에 한해서 상이 수여됐다.
  • 1989년부터는 규정이닝에 상관없이 10승 이상을 기록한 투수에 한해서 상이 수여됐다.
연도 이름 소속 기록 비고
1982 박철순 OB 베어스 0.857(24승 4패)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MVP
1983 이길환 MBC 청룡 0.682(15승 7패) -
1984 황규봉 삼성 라이온즈 0.833(10승 2패) -
1985 김시진 0.833(25승 5패)
(공동 1위)
2관왕(승률&다승)&골든글러브
윤석환 OB 베어스 0.833(5승 1패)
(공동 1위)
유일무이 한 자릿수 승으로 승률 1위
1986 최일언 0.826(19승 4패) -
1987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0.875(14승 2패) 2관왕(승률&평균자책점)
1988 윤석환 OB 베어스 0.813(13승 3패) 2관왕(승률&구원왕)
1989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0.875(21승 3패)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1990 0.786(22승 6패) 최초 2년 연속 승률 1위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1991 0.826(19승 4패) 유일무이 3년 연속 승률 1위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골든글러브
1992 오봉옥 삼성 라이온즈 1.000(13승 무패) 최초 승률 10할
단일 시즌 최고 승률
1993 정민철 빙그레 이글스 0.813(13승 3패) -
1994 김홍집 태평양 돌핀스 0.800(12승 3패) -
1995 이상훈 LG 트윈스 0.800(20승 5패) 2관왕(승률&다승)&골든글러브
1996 구대성 한화 이글스 0.857(18승 3패) 4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구원왕)&MVP&골든글러브
1997 김현욱 쌍방울 레이더스 0.909(20승 2패)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
1998 김수경 현대 유니콘스 0.750(12승 4패) 공동 1위
신인왕
김용수 LG 트윈스 0.750(18승 6패) 공동 1위
2관왕(승률&다승)
1999 문동환 롯데 자이언츠 0.810(17승 4패) -
2000 송진우 한화 이글스 0.867(13승 2패) -
2001 발비노 갈베스 삼성 라이온즈 0.714(10승 4패)
(공동 1위)
최초 외국인 승률 1위
손민한 롯데 자이언츠 0.714(15승 6패)
(공동 1위)
2관왕(승률&다승)
신윤호 LG 트윈스 0.714(15승 6패)
(공동 1위)
3관왕(승률&다승&구원왕)&골든글러브
2002 김현욱 삼성 라이온즈 1.000(10승 무패) 단일 시즌 최고 승률 타이
2003 정민태 현대 유니콘스 0.895(17승 2패) 2관왕(승률&다승)&골든글러브
2004 배영수 삼성 라이온즈 0.895(17승 2패) 2관왕(승률&다승)&MVP&골든글러브
2005 오승환 0.909(10승 1패) 신인왕
2006 전준호 현대 유니콘스 0.778(14승 4패) -
2007 다니엘 리오스 두산 베어스 0.815(22승 5패)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2008 채병용 SK 와이번스 0.833(10승 2패) -
2009 김광현 0.857(12승 2패) 2관왕(승률&평균자책점)
2010 차우찬 삼성 라이온즈 0.833(10승 2패) -
2011 윤석민 KIA 타이거즈 0.773(17승 5패) 트리플 크라운+승률 1위(4관왕)&MVP&골든글러브
2012 미치 탈보트 삼성 라이온즈 0.824(14승 3패) -
2013 류제국 LG 트윈스 0.857(12승 2패) -
2014 헨리 소사 넥센 히어로즈 0.833(10승 2패) -
2015 에릭 해커 NC 다이노스 0.792(19승 5패) 2관왕(승률&다승)&골든글러브
2016 더스틴 니퍼트 두산 베어스 0.880(22승 3패) 3관왕(승률&다승&평균자책점)&MVP&골든글러브
2017 헥터 노에시 KIA 타이거즈 0.800(20승 5패) 2관왕(승률&다승)
2018 세스 후랭코프 두산 베어스 0.857(18승 3패) 2관왕(승률&다승)

7. 구원왕

  • 구원승+세이브를 합쳐 세이브포인트로 수상한 기록으로, 1982년부터 2003년까지 존재했다가 2004년에 폐지되고 대신에 최다세이브상이 신설됐다.
  • 초록색은 당해 세이브 1위가 아니지만 구원상을 수상한 경우이다.
년도 이름 소속 기록 비고
1982 황규봉 삼성 라이온즈 19 8승+11세이브
1983 황태환 OB 베어스 20 6승+14세이브
1984 윤석환 35 10승+25세이브
신인왕
1985 권영호 삼성 라이온즈 28 2승+26세이브
1986 김용수 MBC 청룡 35 9승+26세이브
1987 33 9승+24세이브
최초 2년 연속 구원왕
1988 윤석환 OB 베어스 27 13승+14세이브(세이브 2위)
2관왕(구원왕&승률)
1989 김용수 MBC 청룡 27 5승+22세이브
1990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 38 11승+27세이브
1991 조규제 쌍방울 레이더스 34 7승+27세이브
신인왕
1992 송진우 빙그레 이글스 25 8승+17세이브
2관왕(구원왕&다승)
1993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41 10승+31세이브
2관왕(구원왕&평균자책점)&골든글러브
1994 정명원 태평양 돌핀스 44 4승+40세이브
골든글러브
1995 선동열 해태 타이거즈 38 5승+33세이브
1996 구대성 한화 이글스 40 16승+24세이브(세이브 2위)
4관왕(구원왕&다승&평균자책점&승률)&MVP&골든글러브
1997 이상훈 LG 트윈스 47 10승+37세이브
1998 임창용 해태 타이거즈 42 8승+34세이브
1999 진필중 두산 베어스 52 16승+36세이브(세이브 2위)
단일 시즌 최다 세이브포인트
2000 진필중 47 5승+42세이브
2001 신윤호 LG 트윈스 32 14승+18세이브(세이브 4위)
3관왕(구원왕&다승&승률)&골든글러브
2002 조용준 현대 유니콘스 37 9승+28세이브(세이브 2위)
신인왕
2003 조웅천 SK 와이번스 36 6승+30세이브

7.1. 비공식 기록(2004~)

  • 위에 설명하였듯이 구원왕 수상은 2003년까지 수상하였고 2004년에 폐지, 대신에 최다세이브상이 신설됐다. 비공식 기록은 2004년부터 세이브 포인트 1위를 적어놓았다. 재미로 보길 바란다.
  • 초록색은 당해 세이브 1위가 아니지만 세이브 포인트 1위를 한 경우이다.
년도 이름 소속 기록 비고
2004 조용준 현대 유니콘스 44 10승+34세이브(세이브 2위)
2005 정재훈 두산 베어스 31 1승+30세이브
2006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51 4승+47세이브
2007 44 4승+40세이브
2008 40 1승+39세이브
2009 존 애킨스 롯데 자이언츠 29 3승+26세이브
(이용찬과 세이브 공동 1위)
2010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28 2승+26세이브
2011 오승환 삼성 라이온즈 48 1승+47세이브
2012 39
(공동 1위)
2승+37세이브
스캇 프록터 두산 베어스 4승+35세이브(세이브 2위)
2013 손승락 넥센 히어로즈 49 3승+46세이브
2014 임창용 삼성 라이온즈 36 5승+31세이브(세이브 2위)
2015 임창용 38 5승+33세이브
2016 김세현 넥센 히어로즈 38 2승+36세이브
2017 손승락 롯데 자이언츠 38 1승+37세이브
2018 정우람 한화 이글스 40 5승+35세이브

8. 기타

8.1. 투수 다관왕이 나오지 않은 해

  • 1999년
  • 2002년
  • 2012년
  • 2013년

8.2. 선동열의 트리플 크라운 및 4관왕 인정 여부

탈삼진왕 타이틀이 생긴 건 1993년이다.
  • 1992년까지는 최다탈삼진상이 존재하지 않았다.
  • 1992년까지는 트리플 크라운은 '다승&평균자책점&승률'이었다가, 1993년부터 '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으로 변경되었다.

1992년까지의 기준에 따르면,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은 1982년의 박철순이 '다승&평균자책점&승률'으로 기록한 것이다.

1986년 선동열은 다승과 평균자책점에서 1위에 오르고 탈삼진도 1위였으나, 승률은 1위가 아니었다. 이런 이유로 선동열이 이해 달성한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트리플 크라운이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지만, 21세기 현재는 인정받고 있다.

1989~1991년 3년간 선동열은 다승, 평균자책점, 승률, 탈삼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였다. 어느 기준으로 보더라도 트리플 크라운을 만족하므로, 3년 연속 트리플 크라운 은 큰이견이 없이 인정되고 있다. 다만, 탈삼진왕이 공식적으로 없었던 시기이므로 4관왕은 인정받지 못했다. 따라서 이 항목에서도 3관왕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런 이유로 1996의 구대성의 다승&평균자책점&구원왕&승률 1위로 기록한 것이 최초의 투수 4관왕으로 인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