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8:13:05

홍콩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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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건설3. 여객시설4. 편의시설5. 그 밖의 이야기들6. 교통
6.1. 공항 역
7. 운항노선
7.1. 1터미널7.2. 2터미널
8. 둘러보기

1. 개요

香港國際機場
Hong Kong International Airport

IATA: HKG, ICAO: VHHH

중국 홍콩 신계 란타우 섬(大與山,Lantau Island) 옆 매립지(첵랍콕 섬)에 있는 홍콩의 국제공항. 홍콩의 국가 관문이다. 이 곳을 베이스로 하는 항공사는 캐세이퍼시픽항공홍콩 익스프레스, 홍콩항공 그리고 화물 전용인 에어홍콩 등이 있다. 1998년에 개항했으며, 영국령 홍콩 정부가 계획하고 착공해 홍콩 반환 이후 얼마 되지 않아 개항하여 영국이 홍콩에게 주고 떠난 마지막 선물이라는 별명이 있다.

홍콩의 국적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의 허브 공항이며,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순위 권에 드는 공항이다. 이미 사라진 카이탁공항과의 구별을 위하여 첵랍콕 국제공항(赤鱲角機場, Chek Lap Kok)이라고도 부르며 캐세이퍼시픽항공의 본사 역시 이 공항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과는 경쟁관계에 있다.[1]

도심인 홍콩 섬구룡반도와는 MTR 공항선으로 22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MTR 공항선은 AEL(Airport Expressline) 이라 통칭한다. 저렴한 공항버스도 다수 운행중이다.

이 공항의 경비 책임은 홍콩 경찰에 있다. 홍콩 경찰은 공항경비대를 두고 있으며 SDU(대테러부대)도 분견대를 공항에 둔다. 홍콩 소방처도 공항 내 소방서를 2개나 보유하고 있으며, 양끝 활주로에 배치되어 항공사고는 물론 공항 지구인 아시아월드엑스포, 스카이프라자 등에서의 화재/구조 및 구급 수요도 대비한다. 소방서 중 1곳에는 구급차가 배치되어 있기도 하다. 항공사고시에는 퉁충(東通, Tung Chung)의 소방대가 지원 출동한다.

2. 건설

홍콩에는 이미 카이탁 국제공항이 있었으나, 공항의 지형적 여건이 너무 나빴던 데다가 용량이 포화되고 근처가 홍콩 섬 완차이(灣仔, Wan Chai), 코즈웨이베이(銅鑼灣, Causeway Bay), 노스 포인트(北角, North Point), 사이완호(西灣河, Sai Wan Ho)나 구룡반도 야우마테이(油麻地, Yau Ma Tei), 몽콕(旺角, Mong Kok), 침사추이(尖沙咀, Tsim Sha Tsui), 홍함(紅勘, Hung Hom), 토콰완(土瓜灣, To Kwa Wan), 쿤통(觀糖, Kwun Tong) 등 도심지라서 사고 위험도 있었다.

이미 용량 포화는 1970년대부터 있었던 문제라 정부에서 용역을 진행했고, 이 때 신계의 도서지방인 란타우 섬(大嶼山, Lantau Island)[2]에 떠 있는 작은 암초이자 낚시터로 각광 받던 첵랍콕 암초와 바로 옆에 람차우 섬을 신공항 부지로 선정했다. 그리고 둘을 합쳐서 간척해서 신공항을 짓는다는 계획은 1983년에 완성되었지만, 천문학적인 공사비로 인해 계획은 연기되었다. 이렇게 묻혔던 계획은 1989년에 다시 재가동되었고, 1991년에 공사를 시작해 1998년에 완공했다. 카이탁은 폐쇄된 후 현재 페리 터미널 및 공항기념공원 등으로 쓰인다.

공항 건설 이전의 란터우 섬은 가톨릭 수도원인 트레피스트 수도원 정도만 있는 작은 어촌이었다. 란타우 섬과 란타우 앞바다에 떠있는 작은 암초인 첵랍콕(赤鱲角, Chek Lap Kok 표준중국어 발음은 츠례자오), 그리고 란터우 섬 사이의 공간을 간척하여 공항 부지를 조성하였다.

공항 계획 초기에는 초록 택시가 영업하는 신계 외곽을 1997년에 죄다 중국에 반환한다고 생각해서 영국이 영구 소유하는 영토인 홍콩 섬 남부 스탠리 혹은 근처의 라마 섬도 고려되었다. 란타우 섬은 신계에 속해 있어 1997년에 반환해야 했다. 만일 영국홍콩 섬구룡반도 그리고 신구룡만 영유하고 신계를 반환하는 걸로 합의했다면 이쪽이 택해졌을 것이다.

그렇게 하여 1998년 7월 6일에 개항을 하고 개항 즉시 카이탁은 폐쇄했지만, 졸속으로 개항하는 바람에[3] 물론 카이탁의 상태를 보면 하루빨리 신공항 개항이 시급했지만 시스템은 매우 불안정했고, 특히 카이탁 폐쇄 당일부터 화물 시스템이 난장판이 되는 바람에 카이탁 국제공항은 얼마 간 재개항해서 화물을 취급해야 했다. 신공항의 시스템은 1998년 연말이 지나서야 정상화되었다.

2007년에는 10개의 탑승교를 갖춘 북부 위성탑승동을 추가했는데 협동체 기체만 이용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ong_Kong_International_Airport_Midfield_Concourse.jpg
새로 추가된 미드필드 탑승동. 제주항공,에어서울,에어부산, 홍콩 익스프레스 항공 등 각종 저가항공사들이나 말레이시아 항공, 미아트 몽골항공 등 기타 국적기들이 쓴다. 2015년부터 저가항공이나 외항사, 그리고 후발주자 홍콩항공으로 재편된다.

그리고 나서 확장을 지속, 2014년에는 미드필드 탑승동이 완공되어 저가 항공사를 모두 그쪽에 몰게 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athay_City.jpg
캐세이패시픽항공 본사인 캐세이 시티로 공항 부지 내에 있다.

공항의 입지가 영종도와 신불, 삼목, 용유도 사이를 간척하여 만든 인천국제공항과 유사하다. 그러나 인천공항은 수심이 얕은 갯벌을 메우면 되었지만 여기는 간척하기 쉬운 갯벌 같은 거 없고 수심이 깊었기 때문에 공항 건축비가 천문학적이었는데, 말 그대로 바다를 메워 만든 간사이 국제공항의 건설비용과 같은 수준인 20조 원 이상이 소요되었다. 간사이 국제공항의 완공년도가 1994년이기에, 공항 총 건축비 순위를 매길 때에는 간사이가 앞으로 간다. 두 공항 모두 건축비가 너무 많이 들었고, 지형적 특성으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이와 같은 형태로 시공을 해야 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이 정도 건축비가 드는 공항은 없을 것이라 단언했었다.

오사카간사이 국제공항과 달리 완전한 인공섬은 아니고 원래 있던 암초와 섬 사이를 메꾼 것이라 간사이처럼 지반이 가라앉을 위험은 없다. 그리고 격렬한 태풍이 자주 오는 홍콩의 기후를 감안해 방파제를 쌓고 터돋움을 해 놓아 슈퍼태풍이 와도 침수된 적은 없었다.

3. 여객시설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허브 공항 중 하나로, 공항의 터미널 총 면적은 Businesstraveller.com의 자료에 의하면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규모라고 한다.

주요건물은 터미널1 및 메인탑승동, 터미널2, 미드필드탑승동, 북부 위성탑승동이다. 공항 이용시 몇 가지 기억할 점은 층수와 탑승구, 터미널이다. 터미널에 대해서 먼저 간단하게 말하자면 항공사별 카운터 위치만 다르고 탑승장소는 똑같다.

L1~L8로 층수를 표시하는데[4] 도착층은 L5, 출발층은 L7에 있으며 게이트는 L6에 있다. L5 외부가 지상1층에 대응하지 않으며 L4나 L3도 지상과 닿아있다. 입국장에서 시내버스 지상 승강장까지 경사가 완만해서 인지를 못할 뿐 버스 승강장은 L3에 위치한다. 특정 층을 1층으로 표기하기 어려워 가장 깊은 지하 셔틀트레인 승강장을 L1으로 한다.

터미널2는 L5에서 체크인을 한다. 버스나 택시를 타고 터미널1의 L7에 도착해서 헤매이는 경우들이 있다. 본인이 체크인 할 터미널을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다. 체크인 후 L3에서 입국심사를 받고 L1에서 터미널1행 셔틀트레인을 이용하여 L6에 위치한 게이트까지 올라온다. 오르락 내리락하기 귀찮으면 터미널2에서 체크인 후 위탁수화물을 보내고 터미널1의 L7으로 이동해서 입국 심사를 받아도 된다. 다만 터미널1 L7, L8의 일반구역에 딱히 들를만한 상점이나 식당가는 없으니 굳이 터미널1로 올 필요는 없다.

티켓을 받은 후에는 탑승구를 파악해 두어야 한다. 탑승구의 위치에 따라 면세구역 쇼핑 계획을 잡을 수 있다. 면세구역 쇼핑 정보는 여기여기에서 참고. 터미널2에서 셔틀트레인을 탑승하면 다시 터미널2로 돌아올 수도 없고 돌아올 일도 없다. 하지만 미드필드 탑승동과 북부위성동에서는 다시 메인터미널로 돌아올 수 있다.

탑승구 1~80은 메인탑승동에 위치해 있다. 원래 셔틀트레인은 메인터미널 동서를 연결해주기 위한 것으로 서쪽의 41~80번 탑승구도 셔틀트레인으로 유도한다. L6에서 L1까지 깊이가 제법되기에 41~80번 탑승구는 무빙워크로 이동해도 되는데 15분 정도 걸린다. 하지만 게이트 50번 전후와 게이트 70번 전후까지 걸어가는데 최소 30분 이상은 걸린다. 셔틀트레인 이동시 3분(승강장까지 올라가고 내려오고 기다리는 시간은 제외)소요.

탑승구 201~230은 미드필드 탑승동에 위치해 있어 셔틀트레인로만 이동이 가능하다. 터미널2에서 메인탑승동의 개별상점을 이용하고 싶다면 2번째 셔틀트레인으로 갈아타지 말고 1~40번 게이트 방면으로 올라와야 한다. 미드필드 탑승동에서 메인콘코스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지만, 미리 계획하지 않으면 일정 자체가 빡빡할 가능성이 크다. 물론 미드필드 탑승동에도 웬만한 물품은 다 들어와 있다.

탑승구 501~510은 북부위성탑승동으로 메인탑승동 L6에서 L4로 내려와야 한다. 여기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메인탑승동으로도 돌아올 수 있다. 부산이나 제주행 캐세이드래곤항공을 타면 여기에서 탑승할 가능성이 있다. 기화병가나 퍼시픽커피도 있어서 간단한 물품 구입이 가능하다. 탑승구 511~525는 메인탑승동 L4에 위치한다. 물품구입은 L6에서만 가능.

저가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 카운터가 위치한 터미널2에서 체크인 후 200번대 탑승구까지 가는 거리가 셔틀트레인으로만 8분을 갈 정도(직선거리 약 2km)로 제법 멀기 때문에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겠다.

위에 길게 적은 것을 깔끔하게 한 장의 도식으로 처리하면 이렇다. 2터미널 항공사 카운터에서 체크인 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는 안내도다.

입국할 때는 터미널1로만 들어오며 출국심사는 두 터미널에서 다 진행할 수 있다. 단 터미널2의 출국심사대는 오전 6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밖에 운영하지 않으므로 심야에는 터미널1까지 걸어 가야한다. 터미널2에서 심야시간대에 체크인을 해야한다면 차라리 인타운 체크인 하고 공항철도 타고 터미널1 출국심사대로 바로 가는 것이 제일 편하다. 2터미널에서 체크인하는 항공사 중 제주항공과 홍콩익스프레스 탑승객은 인타운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단 공항철도는 요금이 꽤 센 편이다.

2030년 제3활주로를 설치한 후 현 북쪽 활주로와 신규 활주로 사이에 1터미널과 유사한 규모의 탑승동을 설치할 예정. 이후로는 1터미널과 2터미널이 분리되어 2터미널은 새로운 탑승동과 연결된다.

4. 편의시설

세계적인 국제공항에 걸맞게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자세한 편의 시설은 홍콩 국제공항 홈페이지(영문)을 참고. 그런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식당도 만석이고 심지어 맥도날드KFC 같은 패스트푸드점도 만석이다.[5] 가격도 상당히 비싸다. Whopper set 하나에 80 HKD(12,000원) + α 다. 임대료가 비싼 공항 특성상 어쩔 순 없다.

직원들이 불친절하다는 여행 후기들이 종종 올라오는데 중국어가 유창하더라도 표준중국어보다는 광동어가 주로 쓰이는 곳이라 가급적이면 영어로 서비스 받기를 추천하는 바이다. 표준중국어를 하면 본토 사람인 줄 알고 그런 것이고 영어로 말하면 당연히 친절하게 대한다. 표준중국어를 하며 500 HKD (75,000원) 지폐를 들이밀면 위조지폐가 아닌가 하며 스캔하듯 들여다 보기도 하고 수상쩍은 놈 취급하기도 하는데 대륙인들에 대해 인식이 안 좋기 때문이다.

출국심사 이후 면세 구역에서는 편의점을 찾아보기 힘들다. 세븐일레븐 같은 24시 편의점 브랜드는 거의 없으니 드럭스토어인 매닝스(Mannings)나 간이 여행 상점인 RELAY를 찾아가면 된다. 단 매닝스는 심야에는 닫는 점포가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비행기편을 기다리거나, 아침 첫 AEL을 기다리며 쉴 곳이 필요하다면 플라자 네트워크 프리미엄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단, 침사추이의 싼 숙소에서 1박 하는 것보다도 비싸다.[6] 그래도 라운지 내에서 간단한 다과와 토스트, 음료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으며 원한다면 온수가 나오는 샤워실을 이용할 수도 있다. 오전에는 소정의 금액을 내고 갓 조리된 따뜻한 아침 식사를 받을 수도 있다. 돈이 더 많다면, 개인 휴게실을 이용할 수 있다.

5. 그 밖의 이야기들

공항이 들어선 란타우 섬에는 퉁충(東通,Tung Chung) 지역에 아파트촌이 들어서고, 이와 동시에 MTR 뚱충선까지 들어오면서 일약 홍콩의 신도시로 발돋움한다. 그와 동시에 홍콩 디즈니랜드가 란타우 섬 끝자락 칭이 섬(靑衣,Tsing Yi Island)과 뚱충 신도시 사이의 들어섰다.

디즈니랜드 개발을 통해 서니베이(Sunny bay)역이 디즈니랜드 선의 환승역으로 신설되어, 홍콩의 교외 거주지 였던 디스커버리 베이(Discovery bay) 지역의 육로 접근성이 상당히 개선되기도 하였다.

향후 늘어날 항공 수요에 발맞추기 위한 공항 확장 계획을 수립하였다. 1안은 현재 존재하는 터미널 옆에 탑승동을 설치하는 것이고, 2안은 바다쪽 활주로 옆의 바다를 메워서 탑승동과 제3활주로를 건설하는 것인데 수요가 수요이다보니 2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 이 영상을 보면 공항 확장 계획이 잘 드러나 있다.

이 공항의 식음료 사업권은 대한민국CJ프레시웨이가 가지고 있다.

2003년 발행 500달러 권종들 중 HSBC, BOC권종 둿면만 이 곳을 도안으로 삼고 있다.근거 사이트

미국 드라마 엑스파일 3기에서 알렉스 크라이첵과 멀더, 프랑스 정보요원들이 등장하는 곳이다. 설정 상 공항 화장실에 기름 형태의 외계인이 나타난다!

면세담배 문서에도 있는 이야기이지만 홍콩의 담배 반입 한도는 19개피다. 홍콩 여행 때 절대 국내 면세점에서 담배를 사서 들어가지 말 것. 환승시 면세구역 내에서만 머무르는 경우에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단 부득이하게 입국을 해야 한다면 가지고 있던 담배는 입국 전에 한갑만 남기고 전부 버려야 한다. 관련 포스팅 그래서 국내 일선 면세점에서도 홍콩행 여행객에게는 즉시 환승(4시간 이내)이 아닌 이상 아예 담배를 팔지 않는다. 기내흡연 문제로 인해 기내면세점에 담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홍콩 여행을 다녀온다면 사실상 홍콩 국제공항이 면세담배를 구입할 수 있는 처음이자 마지막 타이밍이다. 예외로 티웨이항공이 기내면세점에서 면세담배를 취급하지만, 주 3회 대구 출도착이며 가격은 공항 면세점 보다 다소 비싸다(2019년 기준 31,500원) 여기에 2019년 6월 19일 부로 수익성 개선을 위해 담배판매를 재개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도 귀국편에서 구입 가능하다.

6. 교통

MTR홍콩 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 수단으로 시내로 나갈 수 있다.

파일:external/hong-kong-travel.org/Hong_Kong_Airport_Express.jpg
MTR 공항선으로 홍콩 도심인 홍콩 섬홍콩역[7]은 30분, 까우룽 반도 서부의 까우룽역[8]은 20분만에 이어준다.

홍콩역에서는 공항철도 AEL이 운행하며 운임은 편도기준 HK$110[9], 소요시간은 24분, 배차간격은 10분(심야 12분)이며 센트럴역 외에 까우룽역, 칭이역에서도 타고 내릴 수 있다.

칭이역에서 하차하여 뚱충선으로 갈아타서 까우룽역이나 홍콩역까지 가면 요금이 25~30HKD 정도 절약된다. 단, 칭이역은 두 노선이 방향별로 같은 층에 정차함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막장 환승이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WBA33_8514.jpg
굳이 AEL을 안 타더라도 침사추이(A21)나 센트럴(A11)행 버스 요금은 HK$33~40인데 소요시간은 한 시간 정도. 홍콩의 여러 지역으로 가는2층 버스홍콩 버스 시스템의 일환으로서 시도때도 없이 있으니 알아서 타고가자[10].

파일:external/cdn4.scmp.com/scmp_15apr15_ns_runway56_k_y8337_49555867.jpg
택시를 이용하면 목적지별로 다르지만 대개 HK$400(통행료 HK$30 별도)은 잡고 가야 한다. 홍콩 섬구룡반도[11]는 빨간색 택시, 신계는 초록색 택시 그리고 란터우 섬은 하늘색 택시를 타야 한다.

공항에서 내린 직후에 버스를 이용하려면 버스 표지판이 보이는 쪽으로 나가서 탑승하면 된다.

침사추이/몽콕 방향을 생각한다면 주간에는 A21번 버스를, 야간에는 N21번 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완차이 및 센트럴 방향은 A11, 야간에는 N11이다. 쿤통 등으로 가는 A22, 에버딘으로 가는 A10 등의 노선은 한국인은 장기체류자만 탑승하지 관광객이 탈일은 없다. A22만 해도 조던을 경유함에도 불구하고 백인들만 좀 보이지 한국인 보기가 힘든 노선이다. 야간에는 A21이 N21로 번호가 바뀌고 조금 돌아서 다닌다.

옥토퍼스 카드를 이용해서 탑승할 수 있으며, 운임은 AEL에 비해 저렴하다. 다만 버스 이용에 익숙치 않다면, AEL을 이용해 이동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반대로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돌아올 때는 주의해야 한다. 본인 티켓을 확인하고, 티켓 체크인을 어느 터미널에서 하는지 반드시 확인하기 바란다. 터미널1에서 하는 경우는 터미널1 정류장 안내 방송이 나올 때 내리고, 터미널 2에서 체크인하는 경우에는 좀 더 이동하여 터미널2에서 하차하는 편이 좋다. 터미널2는 1에서 좀 많이 떨어져있다.

만약 홍콩 버스-MTR 간의 환승에 자신이 있거나 짐이 많지 않으면 AEL 승차장에서 택시 승차장 쪽으로 내려가서 길을 두 번 건너 시티버스 E23번을 타고 뚱충선뚱충역으로 가서 MTR로 갈아탄 뒤 원하는 역에서 내릴 수 있다. 버스의 차종은 알렉산더 데니스의 2층 버스인데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캐리어나 짐들을 올려둘 수 있는 선반이 있다. 똥충역이 종점인 버스이니 역을 놓칠까 걱정하지는 말자.

AEL 시간표는 MT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항선 시간표 확인하기 영문과 중국어가 병기된 시간표도 받을 수 있다. 2014년 6월 기준, 첫 차는 현지시각 오전 5시 54분이다. 밤 비행기로 자정 이후에 도착한 경우, N21을 타고 숙소로 갈 계획이 없다면 공항 라운지에서 적절히 시간을 보낸 후에 첫 차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SkyPier_201111.jpg
공항 바로 옆에 붙어있는 스카이피어(SkyPier) 페리 터미널에서 마카오중국 선전, 광저우, 주하이광둥 성으로 넘어가는 페리를 이용할 수 있는데[12] 비행기에서 바로 페리로 환승하고자 할 경우 공항과 페리 터미널이 연결되어 있어 홍콩 출입국 수속을 밟을 필요가 없다. 이는 국제선 비행기에서 국제선 비행기로 환승하는 것과 비슷하다.

그러므로 입국심사대나 수하물 찾는 곳에 신경쓰지 말고 매표소에서 표를 끊고 자기 수하물표를 제시하여 마카오중국으로 수하물을 운송하게 한 뒤[13] 터미널로 이동하면 된다.

반대로 중국 대륙 광동 성이나 마카오에서 홍콩국제공항으로 바로 넘어와 비행기로 환승하고자 할 때엔 현지에서 스카이피어 행 티켓을 사서 출국수속을 밟고 터미널에 도착하면 된다. 이 때, 홍콩 입국심사대 쪽은 신경쓰지 말고 페리 터미널에 있는 체크인카운터에서 체크인한 뒤 보안검색을 통과하기 전에 도착세 120달러부터 환급받자. 그 다음부터는 안내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Kairport_t2_01.jpg
한편 입국한 후 국제 시외버스를 타고 중국으로 가도 된다. 선전시를 경유해 광저우포산, 둥관, 후이저우 등 인접한 광동 성으로 시외버스들이 다닌다.

강주아오 대교의 개통으로 마카오 및 서부 광동 성 방향으로 가는 국제 시외버스를 공항 옆 인공섬의 홍콩 국경검문소(香港口岸, Hong Kong Immigration Check Point)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A21, A22, A11 등 공항버스들이 종점을 엑스포에서 홍콩 국경검문소로 연장했다.

6.1. 공항 역

MTR 공항선 운영주체 : MTR
개업일 : 1998년 6월 22일
홍 콩방면
칭 이
공 항 아시아월드엑스포 방면
아시아월드엑스포

機場站 / Airport Station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irport_MTR_Station%2C_Mar_06.jpg

홍콩 지하철인 MTR 소속 MTR 공항선의 역.

타는 곳과 내리는 곳이 바로 출발/도착층과 평행하도록 맞춰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매우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입국장에서 30초만 이동하면 플랫폼이라 정말 편하다--

까우룽역이나 홍콩역에서 주요 유명 호텔로 가는 무료셔틀이 있으니 참고하자.

7. 운항노선

홍콩은 사실상 도시국가인 관계로 홍콩 밖으로 나가는 국제선만 존재한다. 중국 대륙타이완 섬 역시 원칙은 국내선이지만 별도관세구역인지라 행정 편의상 국제선으로 간주된다.

이는 본토에서도 마찬가지이나, 표지판과 같이 이를 대외적으로 알리는 방식에서는 차이가 있다. 홍콩에서는 국내선 및 국제선 전체를 'Departures'로 뭉뚱그려 통칭하는 반면[14], 본토에서는 국제선을 '國際線/港/澳/台, International/Hong Kong/Macao/Taiwan'으로 길게 표기하여 이들 지역에 중화인민공화국의 주권(타이완 섬은 명목상)이 미침을 명확히 한다.

2018년 4월 현재 공항 간의 직선거리가 가장 짧은 정기 여객노선은 광저우 노선이다. 약 140km로, 비행에 1시간이 소요된다. 1일 왕복 2회 운행하고 실제로 해당 구간만 표를 구매할 수도 있으나 일부러 더럽게 비싸게 책정되어 있다. 이 노선은 광저우 출발 홍콩 환승객용 노선이며, 광저우까지는 기존선 직달열차, 중국철로고속, 시외버스, 선박까지 다양한 옵션이 있어 굳이 비행기를 탈 바보는 없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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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타이완 섬으로 가는 중화권 노선도.

이 공항에서 대한민국으로 가는 항공 수요는 대단히 많다. 카이탁 시절에도 대한항공보잉 747을 투입시킬 정도로 이미 대한민국에서 이 곳을 오가는 항공 수요가 대단한 편이었다.

일단 서울(인천)을 오가는 직항 노선 편수만 보아도 대한항공(5편)과 아시아나항공(4편), 캐세이퍼시픽항공(6편(타이베이 경유 2편 포함)) 셋이 합해 매일 15편씩이나 띄우고 있으며 중단거리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노선에 투입되는 항공기들은 이례적으로 중대형급 항공기들이 거의 대부분이다.

여기에 저가항공사인 제주항공(일 2회), 에어서울(일1회), 진에어(일 1회), 이스타항공(일 1회), 홍콩의 저가항공사인 홍콩 익스프레스(일 2~3회)까지도 경쟁에 가세해 7파전이 벌어지고 있을 정도로 국내외 항공업계에서 상당히 공을 들이는 단거리 국제노선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보잉 787-8 드림라이너를 띄우는 인도항공홍콩 경유로 경쟁 대열에 끼어들고 있다. 그간 좌석난이 심해 취소선 드립까지 있다가 2016년 현재는 지방 공항에까지 홍콩으로 향하는 저가항공이나 전세기가 취항해 남부 지방은 김해국제공항제주국제공항 등으로 어느 정도 분산되어 숨통이 트였다. 그리고 정규편도 증편되었다. 타이항공의 홍콩 경유편은 2018년 10월부로 단항.

부산 김해국제공항에서는 캐세이드래곤항공, 에어부산, 제주항공, 홍콩 익스프레스가 운항 중이다.[16]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캐세이드래곤항공홍콩 익스프레스가 운항중이다. 대구국제공항에도 티웨이항공이 주 3일[17] 운항중이며, 대한민국 국적기 중 국제선을 운행하는 전 항공사가 취항중인 몇 안되는 공항 중 하나이다. 심지어 인천국제공항을 취항하지 않는 유일한 항공사인 에어부산도 이 곳을 취항한다.

이렇게 저가 항공사까지 취항하자 저가항공을 통한 서울(김포)-홍콩 노선의 부활에 대한 떡밥이 있었으나 이쪽은 국토교통부가 불허했다. 김포-홍콩 노선이 부활하면 인천국제공항 활성화에 큰 타격이 올게 확실하기 때문이고 그 전에 인천발 저가항공도 충분히 많아서 중복투자라고 불허한 것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김포-방콕, 김포-싱가포르 등 다른 동남아시아 노선도 전면 불허하고 오직 중국, 일본 셔틀노선만 국제선 취항이 가능하게 제한했다. 김포공항에 노선이 하나 둘 많아지면 소음 문제로 인한 갈등이 커진다는 것도 노선을 늘리지 못하는 이유 중 하나.

각 항공사는 다양한 비행기를 이 곳에 띄우고 있다. 우선, 대한항공은 하루 5편 운항하는데 때에 따라 다르지만 보잉 777, 보잉 787, 보잉 737이 주로 들어가며 경우에 따라 A330, 보잉 747-8을 띄우기도 한다. 캐세이퍼시픽항공보잉 777, A330, A350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18] 인천국제공항에서 취항하는 목적지 중에 가장 다채로운 기체를 선보이는 곳이다.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A380 도입 초기부터 홍콩 노선에 A380을 매일 1편 정기 투입하였다. 두 항공사는 A380 도입 초기 고객 서비스 형식으로 홍콩 외에 도쿄방콕 등의 취항지에도 투입시켰으나, 홍콩을 제외한 나머지 취항지들은 모두 A380 투입이 중단된 상황이다.[19] 하지만 홍콩은 이들 중에 도입 초기부터 지금까지 A380이 투입되는 취항지로 살아남아, 현재 아시아나항공에서 A380을 띄우는 유일한 중단거리 국제노선으로 활약중이다. 대한항공은 공식적으로는 A380을 뉴욕, 애틀랜타, LA, 파리 등 장거리 노선에만 띄운다. 일단 대형 비행기라도 운행 시간표를 효율적으로 맞추기 위하여 장거리 운행의 사이사이에 단거리 운행을 하는 경우가 드문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 공항들 중에 이 공항만이 살아남았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7.1. 1터미널

항공사편명취항지
캐세이퍼시픽항공CX서울(인천)[20], 베이징, 상하이(푸둥), 뉴욕(JFK), 토론토,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뉴욕(뉴어크), 나고야, 런던(히드로), 맨체스터,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파리, 더블린, 암스테르담, 브뤼셀, 프랑크푸르트, 뒤셀도르프, 로마, 밀라노, 도쿄(나리타)[21], 도쿄(하네다), 두바이, 도하, 뭄바이, 델리 오사카, 카라치, 콜롬보, 리야드, 바레인, 요하네스버그, 삿포로, 싱가포르, 시드니, 취리히, 쿠알라룸푸르, 케언즈, 오클랜드, 호치민, 애들레이드, 퍼스, 타이베이(타오위안), 보스턴, 방콕, 런던(개트윅), 텔아비브, 지난, 자카르타, 덴파사르, 마닐라, 세부, 워싱턴 D.C., 시애틀, 코마츠
계절 : 크라이스트처치, 케이프타운
캐세이드래곤항공KA부산, 제주, 베이징, 상하이(푸둥), 후쿠오카, 창사, 하이커우, 방갈로르, 다카, 콜카타, 카트만두, 센다이, 난징, 싼야, 가오슝, 하노이, 정저우, 샤먼, 광저우, 쿤밍, 푸저우, 구이린, 시안, 발리(덴파사르), 양곤, 오키나와(나하), 치앙마이, 푸껫, 세부, 클라크, 타이중, 쿠알라룸푸르, 도쿄(하네다), 난닝, 메단, 다바오
계절 : 도쿠시마
홍콩항공HX서울(인천), 베이징, 창춘, 청두, 충칭, 톈진, 쉬저우, 옌청, 푸저우, 구이양, 하이커우, 항저우, 상하이(훙차오), 상하이(푸둥), 후허하오터, 난징, 난닝, 나하, 미야자키, 오카야마, 오사카(간사이), 프놈펜, 싼야, 삿포로(신치토세), 하노이, 가고시마, 타이베이(타오위안), 덴파사르(발리), 도쿄(나리타), 사이판, 요나고, 방콕(수완나품), 밴쿠버, 호치민, 로스앤젤레스, 구마모토, 말레, 마닐라
싱가포르항공SQ싱가포르,샌프란시스코
대한항공KE서울(인천)
아시아나항공OZ서울(인천)
진에어LJ서울(인천)
에어서울RS서울(인천)
에어부산BX부산
티웨이항공TW대구
인도항공AI델리, 뭄바이[22], 오사카(간사이), 서울(인천)
중국국제항공CA베이징, 다롄, 톈진, 충칭
계절 : 오르도스
중국동방항공MU상하이(푸둥), 상하이(훙차오), 항저우, 시안, 쿤밍, 난징, 우시
중국남방항공CZ베이징, 선양, 우한
샤먼항공XM샤먼, 푸저우, 취안저우, 우이산
쓰촨항공SI청두, 충칭
엘알LY텔아비브
에티오피아 항공ET아디스아바바, 마닐라
에어 캐나다AC밴쿠버, 토론토
일본항공JL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전일본공수NH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중화항공CI타이베이(타오위안), 가오슝, 타이난, 자카르타(하타)
에바항공BR타이베이(타오위안)
베트남항공VN하노이, 호찌민
비엣젯 항공VJ호치민, 푸꾸옥
유나이티드 항공UA뉴어크, 샌프란시스코, 시카고(오헤어),
오리엔트 타이 항공OX방콕(수완나품)
아메리칸 항공AA댈러스-포트워스, 로스앤젤레스
에어 뉴기니PX포트모르즈비, 케언즈[23]
아에로플로트SU모스크바
S7 항공S7이르쿠츠크, 블라디보스토크
스리랑카 항공UL콜롬보
영국항공BA런던(히드로)
핀에어AY헬싱키
에어 프랑스AF파리
KLMKL암스테르담
터키 항공TK이스탄불
루프트한자LH뮌헨, 프랑크푸르트(암 마인)
스위스 국제항공LX취리히
스칸디나비아 항공SK스톡홀름
버진 애틀랜틱항공VS런던(히드로)
남아프리카 항공SA요하네스버그[24]
카타르 항공QR도하
에미레이트 항공EK방콕(수완나품), 두바이
에티하드 항공EY아부다비
에어 모리셔스MK모리셔스
콴타스EY멜버른, 브리즈번, 시드니, 퍼스
에어 뉴질랜드NZ오클랜드
오스트리아 항공OS
세부퍼시픽5J마닐라, 칼리보, 세부, 클라크, 일로일로
피지 항공FJ나디
네팔항공RA카트만두

7.2. 2터미널

항공사편명취항지
홍콩 익스프레스UO서울(인천), 부산, 제주, 도쿄(나리타), 도쿄(하네다), 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나고야(중부), 다카마쓰, 가고시마, 이시가키, 나가사키, 닝보, 장자제, 타이중, 치앙마이, 치잉라이, 다낭, 푸껫, 히로시마, 씨엠립, 냐짱, 사이판, 방콕(수완나폼), 시모지시마
제주항공7C서울(인천), 제주
이스타항공ZE서울(인천), 청주
타이항공TG방콕(수완나폼), 푸켓
필리핀 항공PR마닐라
오로라항공HZ블라디보스토크
방콕 항공PG사무이
피치 항공MM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나하)
시암 에어O8방콕(돈므앙)
시티 항공E8방콕(돈므앙), 치앙마이, 푸켓
선전항공ZH하얼빈, 옌타이, 지난
에어아시아AK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에어아시아 XD7쿠알라룸푸르
타이 에어아시아FD방콕(돈므앙), 치앙마이, 푸껫
스쿠트 항공TR싱가포르
제트스타 아시아 항공3K싱가포르
제트스타 재팬3K오사카(간사이), 도쿄(나리타)
제트스타 퍼시픽 항공BL하노이
제트 에어웨이즈9W델리, 뭄바이
춘추항공9C상하이(푸둥), 스지좡, 리장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VA멜버른, 시드니
캄보디아 앙코르 에어 K6씨엠립
린메이 항공 LQ프놈펜, 시아누크빌
JC 인터내셔널 항공 QD프놈펜, 시아누크빌
스페이스 젯SG뭄바이

8. 둘러보기

파일:external/web.archive.org/Hong-kong-Airport.jpg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0913567.jpg
2007년 이전의 항공사진. 현재는 활주로 한 가운데 탑승동이 추가되었다. 북부위성탑승동도 안 보인다.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ong_Kong_airport_terminal_1.jpg
제1터미널 탑승구.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HKIA_Apron1.jpg
제1터미널 주기장.[25]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X_The_Wing_Long_Bar.jpg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이용하는 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A_View_of_Hong_Kong_Airport.jpg
제1터미널.

[1] 취항 도시로는 인천이 홍콩에 다소 밀린다. 1990년대에 한국에 취항했다가 외환 위기 때 단항한 콴타스에어 뉴질랜드, 인천에 취항하지 않은 스칸디나비아 항공(SAS), 오스트리아 항공, 스위스 국제항공 등 메이저 항공사들 많이 온다는 게 특징.[2] 란타우(爛頭)는 대여산의 봉우리인 봉황봉의 옛 이름이다. 이 봉우리는 해발 900m가 넘는 고도를 자랑하는 험준한 고봉이지만 공항과 한참 떨어져 있어 사고위험 따윈 없다.[3] 당시 전문가들은 1998년 1월 개항하라고 했지만, 홍콩 총독부가 1997년 7월 1일 홍콩 반환 이전에 끝내겠다고 1997년 1월 개항으로 일정을 앞당겨 1991년 착공했다.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에는 홍콩이 반환되고도 1년 하루가 지나서야 공식적으로 개항했다.[4] 영국령 홍콩 시절에 운영되던 카이탁 국제공항은 영국식으로 1층을 Ground Floor, 2층을 1st Floor로 표기하였다. 현재도 홍콩섬의 경우에는 GF, 1F 식으로 표기하는 빌딩이 많고, 새로 지어지는 건물이나 신계 쪽의 건물은 L1, L2의 형태로 표기한다.[5] 참고로 공항 내의 파파이스가 홍콩 유일의 파파이스이다.[6] 하지만, 무적의 PP카드가 있다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7] AEL 및 AEL과 선로를 공유하는 MTR 뚱충선(Tung Chung Line)의 역은 홍콩역이다. 센트럴역은 홍콩섬선(HK Island Line)과 췬완선(Tsuen Wan Line)의 역 이름. 연결은 되어 있으나 역명이 다른 막장환승 역이다.[8] 영어로는 Kowloon. 중국어로는 九龍. 침사추이 근처이긴 한데 한참 멀다. 침사추이에서도 한참 서쪽 외진 듣보잡 지역에 있으니 가려면 미리 지도 잘 보고 가야 한다. 까우룽역에서는 HK$100.[9] 인터넷에서 미리 구매하거나 왕복 구매시 할인 정책 등 다양한 할인 정책이 있으니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기 바란다.[10] 대개 한국인들이 해외취업 등으로 장기 거주하는 사람이거나 싼 호텔에 묵는 경우가 아니면 잘 안 엮이는 위성도시인 신계(New Territories) 지역들은 MTR로 가기에 불편하다. 그러니 버스가 최적. 인천국제공항에서 연수구남동구를 버스 타고 가야 하는 것과 같다.[11] 샤틴, 칭이 섬, 마완 섬, 췬완, 라이킹, 콰이충, 청콴오, 로하스 파크 등 남부 신계지 포함.[12] 스카이피어 외에 침사추이나 셩완역 쪽에도 페리 터미널이 있다.[13] 항공사별로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있다. 그래도 만약을 위해 자기 짐이 제대로 옮겨지고 있는지는 확인하자. 관련 키오스크도 있다.[14] 특별행정구는 명목상 중국 정부 직할령이라 중국 본토 및 대만 노선은 국내선으로 들어가되 국제선에 준하게 취급하게 되어 있으며, 본토 외 다른 국내선은 없으므로 굳이 국내/국제선을 나누지 않는다.[15] 홍콩 공항도 시내에서 가까운 편은 아니지만 광저우도 시내까지 공항철도로 45분 거리로 시내와 가깝지 않기에 비행기 가격이 싸더라도 탈 일 자체가 없다.[16] 대한항공의 부산-홍콩 노선도 있었으나 2018년 10월 28일부로 단항되고 인천 출도착이 1편 늘어 5편이 되었다.[17] 겨울 성수기때는 매일 운항하기도 한다.[18] 다만 인천행은 A330의 비율이 70%다. 인도항공은 아예 보잉 787이다.[19] 수익성 저하 때문은 아니고, 원래 초창기에만 투입하고 이후에는 LA나 파리로 투입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다. 일종의 길들이기 정도로 보면 된다. 다만 2015년 중반에 새로 들여오는 아시아나의 A380 항공기는 오사카, 방콕 등으로 우선 취항한다고 한다.[20] 일부 항공편은 타이베이(타오위안)을 경유한다.[21] 일부 항공편은 타이베이(타오위안)을 경유한다.[22]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교체하고 편명은 그대로 운항한다.[23] 포트모르즈비 경유[24] 그래서 남아프리카 항공코드셰어아시아나항공의 인천 - 홍콩 노선에 걸려 있다.[25] 군용 수송기인 C-17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