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1 11:27:07

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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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JIN AIR CO., LTD.
파일:3xsvwfG.jpg
정식 명칭주식회사 진에어
설립일2008년 1월 23일
마일리지 나비포인트
보유 항공기 수27
취항지 수34
허브 공항국제선인천국제공항
국내선김포국제공항
포커스시티김해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부호콜사인JIN AIR
IATA LJ
ICAOJNA
항공권식별번호718
지상조업사한국공항
에어코리아
슬로건Fly, better fly
업종명항공 운송업
기업규모대기업
상장여부상장기업
상장시장유가증권시장 (2017년 ~ 현재)
종목코드KS: 272450
국가대한민국
대표자대표이사 전무 최정호
모회사 한진그룹 (한진칼 60%)
자매사대한항공
홈페이지www.jinair.com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네이버 블로그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회사 소개
1.1. 대한항공과의 관계
2. 지배구조3. 노선망
3.1. 국내선3.2. 국제선
3.2.1. 일본3.2.2. 중화권3.2.3. 동남아3.2.4. 대양주/미주
4. 보유 기종
4.1. 광동체 기종4.2. 협동체 기종
5. 탑승 순서6. 서비스
6.1. 마일리지 프로그램6.2. 기내 좌석
7. e-스포츠8. 기타9. 사건 사고10. 관련 문서

1. 회사 소개

한진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이다. 대한항공이 100% 출자해 설립하였으며, 2018년 기준으로는 한진칼을 지주사로 하여 대한항공과 그룹사의 관계로 있다. 2008년 1월 23일 (주)진에어 법인설립을 시작했으며, 2008년 7월 17일 김포-제주노선을 시작으로 운항을 시작하였다.

대한민국 플래그 캐리어 항공사인 모기업 대한항공의 거대 인프라를 이어받아 비교적 신생 저가항공임에도 여러 특징이 있다. 우선 제주항공 다음으로 많은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저가항공 중에서는 유일하게 광동체[1][2]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ETOPS 규정 탓에 취항하기 어려운[3] 호놀룰루행 및 호주 케언즈행 노선 등에 취항중이다. 이는 대한민국 저가항공사들 중에서는 최초이며 대한민국 저가항공사 최장거리 노선이다.[4]

진에어의 주력 항공기는 737-800777-200ER로 모회사인 대한항공에서 가져와 투입중이다. 이중 777-200ER의 경우 저가항공 중에서는 녹스쿠트 항공 이외에는 전례가 거의 없는 사례.[5] 업계 관계자 의견에 따르면 확정된 건 총 9대까지 도입하고 상황을 본 다음 대한항공에서 운용 중인 모든 항공기를 받을 수도 있고, 보잉 787에서 일부를 받을 수도 있다는 소문도 돌고 있다.

대한항공과 달리 효율 우선 경영으로 건실하여 부채는 100% 정도이며 7년 연속 흑자 기록에 12%라는 두자리 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 국적사중에서 가장 높은 영업이익률이다.

파일:PS17120800335.jpg
2017년 12월 8일 한국거래소(KRX) 유가증권시장기업공개를 완료하고 상장되었다. 동양피스톤과 같이 상장.

2018년에는 한진그룹의 사회적 문제가 진에어 등기 불법까지 드러나자 정부가 비공개회의에서 면허 취소라는 초강경까지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6월 말에 총 6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면허 취소가 검토되었으나, 8월 16일, 면허 취소는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건 진에어에 소속된 직원들 일자리를 위한 결정이라는 평이 많다. 똥은 오너가 싸고 뒷처리는 직원들이다만 신기재 등록 및 신규 노선 개설이 제한되는 국토교통부의 제재는 일정기간 더 유지될 예정이다.

1.1. 대한항공과의 관계

대한항공과 아주 친밀하다. 과거에는 대한항공의 자회사로 모회사와 경쟁해야 되는 안습한 상황이기도 했지만, 2015년 3월말부터 코드셰어를 실시하게 되면서 옛날 얘기가 되었다. 대한항공에서 상당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기체는 물론 심지어 노선까지 넘겨받기도 하고, 정비, 급유, 케이터링 서비스 등 모든 지상조업 서비스들을 대한항공에서 모두 지원해 준다[6]. 당연히도 기체 여기저기에, 또는 기체 소품에 대한항공 마크가 찍혀 있는걸 볼 수 있다. 물론 그 위에 진에어 마크를 붙여두긴 했지만. 대한항공과 항공기 도입편명을 공유하기도 한다. 편명은 주로 KE030D.

2015년 11월 한진그룹의 지배구조 정리로 인해 더 이상 대한항공의 자회사가 아니게 되었다. 대한항공의 모회사이자 한진그룹의 지주사인 한진칼의 자회사로 편입되어 현재 진에어에 대한 대한항공의 지분은 0%이다. 정리하자면 대한항공의 자매회사인 셈이다. 그러나 국토교통부가 한진총수 일가의 위법행위를 조사하던 과정에서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과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이 아무런 권한과 직책도 없이 진에어를 경영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때문이었는지 지금도 가끔씩 공항에서 체크인 할 때 대한항공 직원이 담당하기도 하며, 심지어 탑승 게이트에서 검표도 대한항공 직원이 하는 등[7] 밀접한 관계에 있는 것은 다름이 없는 듯하다. 진에어가 오버부킹될 경우 비슷한 스케쥴의 대한항공으로 대체해주기도.

대한항공 면접 질문 중에 진에어와 대한항공의 관계를 묻는 질문이 있다.

2. 지배구조

2019년 6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한진칼 60.00%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국민연금 6.31%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우리사주조합 1.86%

3. 노선망

3.1. 국내선


한때 (서울/김포)-부산 노선도 운항했었다. 그러나 경쟁사인 에어부산이 이 노선에 올인하면서도 모기업인 아시아나항공의 전폭적인 지원[8]을 받은 데 비하여, 진에어는 다소 어정쩡한 처지에서 장사하려다 보니 수익성이 영 좋지 않아서 결국 노선이 폐선되었다.

2015년 2월 말에 김해국제공항에 다시 복항했다. 운항노선은 부산 - 제주 노선.
2015년 9월 1일 기준으로 청주-제주행 취항을 시작했다. 일일 4회 왕복이며 이제 대전/충청권, 경기남부권 시민들도 이용 가능한 항공사가 늘어난 셈이다.

3.2. 국제선

정기 취항지는 대한민국 인천국제공항을 기준으로→홍콩, 마카오[A], 타이페이(타오위안)[A], [A], 방콕(수완나품), 세부, 클락, 코타키나발루, 삿포로(신치토세), 도쿄(나리타)[A], 오사카(간사이), 오키나와(나하)[A], 기타큐슈[A], 후쿠오카, 다낭[A], 하노이[A], 호놀룰루[A][18], 등으로 근거리 동북-동남아시아 지역 중심으로 태평양 노선을 늘리고 있다.

가끔가다 부정기로 일본 고베에도 취항하며 제주를 중심으로 중국/타이완 지역에 많은 부정기 노선이 있다(장사, 심양, 하얼빈, 타이중 등)

2011년 10월 30일부터는 인천국제공항 취항 항공사 중 유일하게 홍콩/마카오를 모두 취항함으로서, 인천 → 마카오/홍콩→ 인천 예약이 가능했다. 2018년 현재는 제주항공도 가능.

또한 제주국제공항 - 상하이 노선을 주7회 운항하고 있는데, 진에어의 중국 본토 노선은 2011년 10월 1일 기준 유일한 정기편이었으나....제주 요우커들의 난리법석으로 인하여 제주발 중국 노선이 확장되었다.

부정기편으로는 양양국제공항을 기점으로 중국 여러 도시에 3달씩 띄우고 있는 상태.

2013년 10월 30일부터 대한항공 과 격일로 LCC로선 처음으로 인천 - 태국 치앙마이를 운항했으나 2015년 초에 단항하였다. 현재는 대한항공이 단독으로 운항중이며 대한항공 편명은 KE667/668 진에어의 운항당시 편명은 LJ017/LJ018

2015년 10월 말 인천-나가사키노선을 단항했다.
2015년 11월 26일에 부산-다낭을 매일 운항한다.[19]

2015년 12월 1일부터 인천-칼리보 국제공항 구간을 월요일 제외 주 6회 운항한다. 편명은 LJ027/LJ028.하지만 얼마 안 가 단항되었다.

2015년 12월 1일부터 인천-노이바이 국제공항 구간을 매일 운항한다.[20] 편명은 LJ057/LJ058

2015년 12월 19일에 주 5회 호놀룰루편 취항 개시로 국내 LCC 노선중에서 최장거리 노선을 운항중이다. LJ601/LJ602.

2016년 6월 9일부터 인천-사이판을 매일 운항한다. 제주항공에 이어 두번째로 괌, 사이판에 모두 취항하는 항공사가 되었다.
2016년 12월 14일부터 저비용 항공사 최초로 호주 케언즈 가는 직항 노선을 개설한다. LJ659 / LJ660. 2017년 2월 4일, 약 2개월 간의 운항을 끝으로 단항했다.[21] 올해 말, 2017년 12월 22일부터 2018년 1월 30일까지 다시 운항을 재개한다.

2018년 1월 2일 인천-조호루바루 노선을 취항했다. 이번 말레이시아 조호루바루 정기 취항은 국내 항공사로는 최초로 아시아나항공이 비정기편으로 운영한 적이 있다. 주 2회 (화요일, 금요일) B777-200ER로 운항하고 있으며 조호루바루는 싱가포르 옆 도시로 차로 20-30분 거리에 있는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휴양도시이다. 싱가포르 관광 수요도 노리는 셈.

2018년 하계 스케줄부터 인천-사이판 노선이 운휴되었다.

2019년부터는 저가 항공사 중 최초로 동유럽 노선인 헝가리 부다페스트, 루마니아 부쿠레슈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 등 동유럽 지역으로 노선을 확대할 계획이다. 참고로 이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의 미취항 도시이다.

상대적으로 잠재 수요 시장이 큰 반면 한국 직항편이 없었던 동유럽을 선점하며 대한항공공동운항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자 하는 전략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수요가 많은 노선을 제외하고는 대한항공과 진에어는 서로 겹치지 않는 노선으로 운항할 예정으로 보인다. AVOD 없는 공포의 9시간

3.2.1. 일본

  • 서울(인천) -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 오사카(칸사이)
  • 서울(인천) - 후쿠오카
  • 서울(인천) - 삿포로(신치토세)
  • 서울(인천) - 오키나와(나하)
  • 서울(인천) - 키타큐슈
  • 대전(청주) - 오사카/간사이
  • 대전(청주) - 후쿠오카
  • 부산(김해) - 오사카(칸사이)
  • 부산(김해) - 오키나와(나하)
  • 부산(김해) - 키타큐슈
  • 부산(김해) - 삿포로(신치토세)

3.2.2. 중화권

  • 서울(인천) - 홍콩
  • 서울(인천) - 마카오
  • 제주 - 상하이
  • 제주 - 시안
  • 서울(인천) - 타이베이

3.2.3. 동남아

  • 서울(인천) - 방콕
  • 서울(인천) - 푸켓
  • 서울(인천) - 조호르바루
  • 서울(인천) - 세부
  • 서울(인천) - 클락
  • 서울(인천) - 칼리보
  • 서울(인천) - 다낭
  • 서울(인천) - 하노이
  • 서울(인천) - 코타키나발루
  • 부산(김해) - 세부
  • 부산(김해) - 클락
  • 부산(김해) - 다낭
  • 대전(청주) - 마닐라 [22]

3.2.4. 대양주/미주

  • 서울(인천) - 괌
  • 서울(인천) - 호놀룰루
  • 부산(김해) - 괌

4. 보유 기종

※ 2018년 12월 기준 협동체B737-800..23대와 광동체B777-200ER..4대등 합계: 27대를 보유하고 있다. 변동사항이 있을 때마다 수정바람.

4.1. 광동체 기종

보잉 777의 좌석 배열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전 기종 3-3-3 일부 기종 3-4-3 전 기종 3-4-3 비운항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항공
에티오피아 항공
인도항공
이집트 항공
중국국제항공
터키 항공
타이항공
전일본공수
에바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스위스 국제항공
에어 뉴질랜드
에어 캐나다
오스트리아 항공
루프트한자
남아프리카 항공
브뤼셀 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아비앙카 항공
코파 항공
LOT 폴란드 항공
TAP 포르투갈 항공
스카이팀
대한항공
가루다 인도네시아
델타 항공
사우디아 항공
아에로플로트
알리탈리아
에어 프랑스
중국동방항공
중화항공
KLM 네덜란드 항공
샤먼항공
베트남항공R
아르헨티나 항공
아에로멕시코R
에어 에우로파
중동항공
체코항공
케냐항공R
원월드
일본항공
카타르 항공
영국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
LATAM 브라질 항공
아메리칸 항공
로얄 요르단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A
이베리아 항공
LATAM 항공
콴타스
핀에어
S7 항공
미가입 및 무소속
엘알
버진 오스트레일리아
쿠웨이트 항공
중국남방항공 에미레이트 항공
에티하드 항공
진에어
필리핀 항공
이 틀에 없는
모든 항공사들
A: 기존에 보잉 777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불의의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전량 매각함.
R: 기존에 보잉 777을 보유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전량 퇴역시킨 항공사.
}}}||


파일:external/cdn-www.airliners.net/3905707.jpg
BOEING 777-2B5/ER, HL7750

이 항공기들은 대한민국 국적 저가 항공사에 속한 유일한 광동체 항공기이다. HL7743 이외에는 전량 리스.
  • 보잉 777-200ER 4대
등록기호제작사기종제작번호제작일자좌석
HL7733 보잉 777-2B5/ER3420605.05.09393
HL77343420705.07.06
HL77433420806.08.18
HL77503420907.05.01
  • 해당 항공기는 대한항공에서는 3-3-3 배열로 운항되었으나, 진에어로 넘어오면서 좌석이 모두 3-4-3 배열로 변경되어 좌석 수가 393석으로 늘어났다. 물론 세계적으로 3-4-3이 추세임을 고려했을 때 저가 항공사가 3-3-3으로 운영할 가능성은 없다시피하긴 했으나, 대한항공의 A380-800이 407석임을 고려하면 확실히 국내 기준으로는 무시무시한 닭장수송이다.
  • 2019년 7월 기준 인천발 나리타, 괌, 다낭, 호놀룰루 노선에서 운항하는 중이다.

4.2. 협동체 기종

파일:external/img.planespotters.net/hl8017-jin-air-boeing-737-8shwl_PlanespottersNet_704609.jpg

BOEING 737-8SH, HL8017
  • 보잉 737-800 23대
등록기호제작사기종제작번호제작일자등록일자좌석
HL7555 보잉 B737-86N3023099.12.0900.01.20183
HL7556B737-86N2861500.01.1400.02.22189
HL7557B737-86N2862200.04.2500.05.26189
HL7558B737-86N2862500.05.2700.06.14189
HL7559B737-86N2862600.06.2300.07.20189
HL7561B737-8B52998200.08.2800.09.22183
HL7562B737-8B52998300.09.1500.10.11183
HL7563B737-86N2863601.01.0201.01.29183
HL7564B737-86N2863801.01.1301.02.08189
HL7565B737-8B52998401.04.2614.07.11189
HL7786B737-8Q83716309.06.2909.07.15189
HL8224B737-8Q83882211.07.0111.07.19189
HL7798B737-8092823601.01.1609.04.01180
HL8012B737-8SH4134815.07.1415.07.27183
HL8013B737-8SH4134615.08.3115.09.17183
HL8014B737-8SH4205115.10.1215.10.23183
HL8015B737-8SH4206115.09.3015.10.13189
HL8016B737-8SH4134116.02.1016.03.20189
HL8017B737-8SH4205516.06.1916.07.07189
HL8225B737-8Q83882311.10.0711.11.07189
HL8242B737-8Q83882412.01.1712.01.17189
HL8243B737-8Q83882512.01.2312.01.23189
HL8244B737-8Q83882612.02.0312.02.03189

5. 탑승 순서

과거에는 그룹을 나눠 선착순으로 기내에 진입한 뒤 자유롭게 좌석을 선택하는 방법을 취했으나, 2014년 8월 1일부로 국내선 선착순 좌석제를 폐지하였다. # 진에어 측은 운영시스템을 단순화하기 위해서라고 말하지만, 그동안의 적잖은 승객들의 불만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었기도 할 것이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사전 좌석배정도 가능해졌다.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서둘러 비행기에 타는 모습은 이제 옛 추억으로만 남게 되었다. 물론 국제선은 예전부터 체크인할 때 선착순으로 앞에서부터 좌석을 배정해 주었다. 비상구 구역은 국내선과 마찬가지로 힘 꽤나 쓰게 생긴(...) 남자가 오면 앉을거냐고 먼저 물어보기도 한다. 물론 승무원을 도울 의사가 있는지 먼저 물어보고 싫다고 하면 다른 자리로 가야 한다. 그 외에 비상구 구역은 따로 요청하지 않는 이상 배정해 주거나 하지는 않는 듯하다. 비상구 구역에 배정해 달라고 할 경우, 몸이 불편한 곳이 없냐고 물어 보는데, 이는 비상시 승무원을 도와서 승객 대피를 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진에어도 저비용 항공사인 만큼 적극적으로 수익원을 찾기 시작했는데, 2015년 4월 15일부터는 국내선 유료 사전 좌석 지정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니플러스나 비상구좌석 등을 인터넷이나 콜센터를 통해 지정(?)할 수 있으며 공항에서도 가능하지만 여느 저가항공이 그렇듯 거의 가격이 2배 수준이다. 이후 국제선에서도 확대 시행되고 있다.

2018년 10월 현재 국제선 체크인은 비행기 출발시간 3시간전부터 시작해서 50분 전에 마감하니 주의하자. 단 이른 아침 비행기는 오전 5시부터 체크인한다.

6. 서비스

기내식 평가 등급은 중~하위권이다.[23] 그럭저럭 먹을만 했으나 최근 한층 더 부실해졌다.

그렇지만 2019년 현재 LCC중 유일하게 무료 기내식[주의]과 더불어 15kg 무료 위탁수하물을 모든 승객에게 제공한다. 경영난에 시달린 에어서울이 2018년 2월부터 특가요금 결제자에겐 무료 위탁수하물을 제공을 포기함으로서 한 마디로 가장 혜자인 LCC.[25] 역시 모기업이...
그리고 이거 말고도 수하물 서비스가 매우 뛰어나다. 무료 위탁수하물 15kg가 특가운임인 슈퍼로우에도 적용이 된다. 게다가 휴대수하물 무료 반입기준이 다른 항공사보다 널널하다. 삼변의 합이 115cm이고 12kg이내라면 무료반입 가능. 타 항공사 휴대수하물은 7kg까지 인것을 생각하면 엄청날 뿐.

'가족운임 할인제도'도 있다. 진에어는 업계 최초로 도입한 할인제도라고 하는데, 3인 이상인 직계가족이 국내선 여행시 주중/주말, 성비수기에 관계없이 일반운임에서 10% 할인이 된다. 출산 장려에 앞장서는 진에어

게다가 LCC 최초로 국제선에서 반려동물을 수하물에 넣는것이 가능해진다.

6.1. 마일리지 프로그램

지니 쿠폰│ 취항 초~현재
일반 상점의 '10,000'원 할인과 같은 개념으로 개인이 부여받은 쿠폰 번호를 홈페이지에 입력하면 항공권 구매시 적용받을 수 있다.
이 포인트는 대부분 이벤트를 통해 지급되며, 유효기간이 정해져있고, 타항공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비해 유효기간이 짧기 때문에 빨리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지니쿠폰의 존재를 모르는 사람도 많고 받기도 힘들다

나비 포인트│ 2012.07.17~현재
진에어가 취항 4주년을 맞이해 내놓은 조현민 전무의 야심작으로, 조현민 전무가 직접 4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소개를 한 제도이다. 코익의 커피숍 쿠폰 도장의 온라인 버전 나름 신선해 보였는지 몇달 뒤 에어부산이 이 서비스를 벤치마킹한 FLY&STAMP 서비스를 시작했다. 다만 적립이나 활용에 있어서는 진에어가 더 편하다는 평.
  • 정확히 FFP 과는 일치하지 않지만, 탑승 항공노선에 따라 편당 10 ~ 60P 차등하여 적립한다.
  • 포인트 사용은 무료 보너스 항공권을 받을 수 있다. 그렇지만 국내선만 가능하다. (필요 포인트 : 200P 왕복)

** 참고 : 우리나라 저비용항공사 마일리지/포인트 프로그램 장단점 비교

6.2. 기내 좌석

진에어의 보잉 737 좌석간격은 189인승 기준으로 29인치. 간혹가다 183인승 비행기도 오는데 이는 30인치다.

2014년 9월부터 일부 국제선 맨 앞 2줄 좌석을 비즈니스석으로 바꿔놨다. (2:2석으로 총 8석) 물론 기본이 LCC의 B737이니만큼 일반적인 비즈니스석을 생각하면 안되고 다른 기종의 구형 비즈니스석을 뽑아다 박아둔 수준이다. 의자에 달린 버튼 대부분은 작동하지 않지만(...) 뉴 슈퍼 에어로시티? 앞뒤 간격 및 가운데 팔걸이 등 기본석에 비하면 매우 편하다! (맨 앞자리의 경우 180cm정도의 남성이 앉아서 두다리를 거의 쭉 펼수 있다!!) 티켓팅시에 그 자리가 공석이라면 3만원을 추가로 지불하고 앉을 수 있고, 귀국편도 마찬가지로 3만원에 해당하는 현지 화폐로 지불할 수 있다. 괌 노선은 공시 추가요금 왕복 7만 원으로 매우 저렴하다. 다만 좌석만 프리미엄 이코노미급 내지 80~90년대 비즈니스석일 뿐, 기내식일반석 수준이다.

대한민국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더불어 이코노미 컴포트석[26]을 운용하는 항공사이기도 하다.잠깐, 이름이 이상한데? 이름하여 '지니플러스'라는 이름의 이 좌석은 보잉 777-200ER기종에 장착되어 있으며, 기체 선두의 1~4번째 열 36개 좌석이다. 일반석과 똑같이 3-4-3 배열이지만 일반석에 비해 6인치정도 넓다. 하지만 좌석은 색이 다른 것을 제외하면 그냥 이코노미랑 똑같다. 그래도 우선탑승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하물도 먼저 부쳐준다. 요금은 총 운임에 편도 3만/왕복 6만/2인 12만원을 더하면 된다.

7. e-스포츠

현재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대한항공 대표이사의 차녀이자 스덕으로도 유명한 조현민 전무가 진에어의 본부장이다. 모회사인 대한항공측에서 2010년 스타리그를 두번 후원하여 큰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는지 자회사를 홍보하고자 2011년 스타리그와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16강부터 진에어 스타리그 2011을 시작했다.

그리고 2013년 7월 10일 조현민과 케스파 전병헌 회장의 노력으로 스타크래프트 2제8게임단리그 오브 레전드의 ESG와 HGD를 영입하여 진에어 그린윙스를 창단하였다.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405301702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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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014년 3월IEM Season Ⅷ - World Championship에서 김유진의 우승과 4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2014/2라운드 우승을 기념하여 2014년 5월부터 김포-제주 노선에 게임단 선수들을 도색한 항공기 한 대를 투입했었다.물론 2017년 12월 현재 이 특도는 지워졌다. 덕질을 하려면 이 정도는 해야 이후로도 스타2팀이 프로리그와 개인리그를 막론하고 훌륭한 기록을 세우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의 진에어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반응이 괜찮다.

다만 LOL 쪽에선 죽을 쑤는 일이 심심찮게 있는 반면, 스타 2에선 2014년부터 시작하여 마침내 최초이자 최후의 프로리그 통합 우승을 일궈냈다. 항목 참고.

이후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가 폐지되었음에도 스타 2 프로게임단을 유지하고 있다.

2017년 SSL Series의 스폰서를 맡았다.

2018년에도 진에어 그린윙스/스타크래프트 팀원 전체와 재계약함으로서 현존 국내 두개의 스타2 프로게임단중 하나이다. 스투갤은 광분 중이다
이젠 조현민스투 4대 미녀의 자리를 꿰차고 있다 퀸 현 민하지만 갑질현민으로 재탄생

8. 기타

광고│ 홍콩에서 방영되고 있는 영어판 광고가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웃음을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진에어가 밀고 있는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이용한 훼이크 광고를 만들어 내는, 일종의 홍보 전략인 셈이다. "이런 내용을 광고로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질문을 통해 식상함을 타파해 보고자 시도한 것이라고도 한다. 아래 내용과 같은데...[27]

* F-380 전투기로 서울-방콕간 운항 웬 380?... F-777 아니면 F-737이라고 하지 사실 대한항공에서 A380도 가져오고 싶어서 저랬다 카더라
* 세계 최초로 입석 항공기도 운영 기내라곤 안했다.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 C-27J를 도입해 공수기 서비스 운영

유니폼│ 다른 항공사와 달리 승무원 복장이 캐주얼하다. 승무원 총원이 연두색 카라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이다. Jean Air 또한 여성승무원은 나비 모양(진에어 마크모양) 머리핀을 한다. 보통 국내항공과는 다르게 여성 승무원의 쪽머리가 흔치 않으며 대부분 단발머리나 포니테일 머리를 한다. 초창기엔 남녀 모두 야구모자를 쓰고 다녔었다... 유니폼 수정 뒤에는 청바지와 카라티, 컨버스화 차림이며 사무장 이상 직급은 검은색 자켓을 더 입는다. 그런데 저 청바지가 꽉끼는 스키니진이라서 이것을 입는 승무원들이 방광염이나 질염 등으로 고생하고 있는데다가 비상 착수시 스키니진이 물을 쫙 빨아들여서 비상 탈출에 어려움이 많다는 등의 이유로 여러번 교체를 요구했는데 이를 무시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스키니진을 고집한 사람이 바로 조현민이다. 참고기사 이후 진에어 측에서도 문제점을 인식했는지 새 유니폼 제작에 착수했고 2019년 7월부터는 치마로 제작한 유니폼을 지급해서 착용할수 있게 된다.

딜라이트 기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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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에 따라 기내 방송이 다소 오글거린다. 들어보자.
2015년에는 '두근두근 설레이게 더 설레이게를 사용했고, 2016년 부터는 '잘진에어(잘 지내요)'나 '재미있게진에어(재미있게 지내요)'와 같이 자사 이름을 활용한 드립을 한다. SNS에서는 해시태그를 이용해 #궁금해진에어 등과 같이 사용한다.

다만 특수한 상황(지연 등)에서는 승무원의 재량으로 평범한 기내방송문을 하기도 하고, 승무원 개인이 드립이 더욱 섞이기도 한다. 후쿠오카를 함 후쿠오카!!!![28]

지연│가끔 날씨 때문에 종종 지연,결항이 있으나 2008년 이래 큰 사고는 나고 있지 않고 나름 IOSA(IATA Operation Safety Audit) 가입 항공사여서 안전성은 어느 정도 보장을 하고 있다. 지연 비율의 경우 국내선은 좋지 않은 편인데, 이는 워낙 타이트한 스케줄과 종종 터지는 연결 지연 (한마디로 비행기 한대를 가지고 여기저기 돌림)이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다만 이게 비단 진에어의 문제만은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지연되면 그냥 그려려니 하고 기다려 주자.

할인 프로모션│ 할인 프로모션이 크게 3가지 있다. 1년에 2번(상, 하반기) 진행하는 진마켓, 1년에 4번(분기별) 진행하는 슬림한진, 마감임박 항공권 초특가 판매 지금 이 순간이 있다. 당연히 일찍 예약할수록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그러나 이벤트 진행중에도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가거나 존재하던 좌석도 매진이라고 뜨는등 폐해가 있다. 얼리버드 행사가 끝난 뒤에도 최저가 항공편은 출발 3개월전에는 구할 수 있으니 얼리버드에 낚이는 바보짓은 하지 말자.

로고색│진에어의 로고 및 상징색으로 쓰이는 연두색이 라트비아의 항공사인 에어발틱의 연두색과 정말 비슷하다.

모기업 빽(?)│ 2017년 2월 8일 필리핀 클라크로 가던 LJ23편(B777-200ER, HL7733)이 화재경보기 오작동 문제로 회항하면서 12시간이 지난 9일 오전 대타로 HL7743(동일기종)이 투입되었는데, 4대의 777이 바쁘게 운용되던 과정에서 한 대가 사라지면서 777의 스케줄이 더욱 빡빡해졌고, 그로 인해 2월 9일 삿포로로 향할 예정이던 항공기가 사라졌다. B738이 아닌 B772라 진에어는 HL7733이 돌아오지 않는 한 다른 항공기로 대체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했고, 결국 끝까지 기재 문제해결이 되지 않자 2월 9일 대한항공744인 HL7460이 KE9765 편명을 달고 삿포로로 투입되었다. HL7461: 내가 아니고 왜...[29][30] 다른 항공사의 기재를 끌어다 사용하는 것이 외국에서도 가끔 있는 일이긴 하지만, 편명도 대한항공의 편명을 붙여서 비행을 한 것은 의외인 부분. 진에어 승객들 의문의 1승? LCC 계의 금수저? 아니... 그냥 진에어에서 대한항공 전세기를 돌렸다고 보는게 맞다. 조종사는 물론이고 승무원까지 대한항공....(하긴.... 자회사 라고는 해도 다른 회사고, 747 계열은 캐빈 도어부터 다른 기종과는 다르니....)
한편 HL7733은 2월 10일까지 정비가 끝나는 대로 정규 운항 패턴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기재 해결이 제대로 되지 않았던지 다시 정비고로 돌아갔다. 결국 2월 17일 LJ071편으로 복귀할 예정.
정비 후 시운전도 안띄운거 스케쥴에 넣는 병짓을 하면서 복귀 예정, 복귀 취소가 이어지며 이후 다수의 772 항공편이 대한항공의 744 혹은 773으로 대체되었다.지상조업자들의 개뻘짓은 덤이다
한편 진에어 승객들이 의문의대놓고 1승을 얻은게,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삿포로로 가면서 사후 스카이패스 적립이 가능했다(!)# 그 개고생 하고 몇 마일리지 받느니 그냥 들어오겠다;;

한문표기│중국에서는 真航空으로 표기된다.
모그룹의 한자표기와는 다르다.
중국의 상하이 푸둥공항 홈페이지 영문판에는 그대로 직역해서 KOREA REALLY AIRLINES라고 표기되어 있다.#

기타│2017년 1월에는 제주국제공항에서 택싱중 실수하여 리턴하는 영상이 찍히기도 했다. 실수를 알아채고 순간 멈칫하는 모습이 은근 귀엽다?
아래 영상 10초부터.


보딩뮤직│기내탑승음악(Boarding Music)이 대중가요이다. 호주 타이거에어나 제트스타에서도 팝송을 보딩뮤직으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국내에서는 대부분 클래식 풍의 음악을 트는 것과는 대조된다. [31]
노래 종류는 자사 이미지송인 SS501의 We Can Fly와, 진에어가 진행한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의 컴플리케이션 앨범 2개(24곡) 중에서 몇 가지를 선별해 랜덤으로 나온다. 이미지송 포함 총 10곡을 랜덤으로 튼다. 근데 사람들은 매번 같은 곡만 틀어준다고 느낀다 그 곡들 중 하나인 파니핑크의 Love is you. 듣기 택싱이 길어지면 다른 노래 틀어준다면서 기억하는 곡은 Bard의 '초록 물결 사이로'이다.

PB상품│2017년 9월에 PB상품인 진에어 컵면을 출시했다.
파일:진에어 컵면.jpg
최근 조씨일가 관련 논란으로 가장 싼 라면으로 등극하고 있다 카더라 자세한 것은 조현민 문서의 논란 단락 참고

9. 사건 사고

  • 진에어 211편 긴급 착륙 사고
2016년 6월 13일 08시 29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으로 가는 진에어 211편(보잉 737-800, HL7567)이 목적지에서 긴급 착륙한 사고. 랜딩 기어가 자동으로 작동하지 않아 수동으로 작동하였으나, 예정한 시간과 별 차이 없이 무사히 목적지에 착륙하였다. 조종사가 오일이 새는 것 같다고 공항에 알렸으며, 간사이공항은 활주로를 일시 폐쇄하고 이상이 있는지 조사 중이라고 한다.
  • 진에어 303편 회항 사고
2016년 1월 9일 07시 21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제주공항으로 가던 진에어 303편이 이륙하자마자 새가 엔진에 빨려 들어가는 조류 충돌, 즉 버드 스트라이크가 일어나 이륙 10분만에 김포공항으로 회항한 사고. 무사히 착륙했고, 해당 여객기 승객(184명)은 다른 항공편을 이용했으며, 이후 같은 여객기로 운항하려던 306편, 309편, 314편, 317편, 322편, 325편, 330편 등 7편을 결항했다.
  • 진에어 037편 회항 사고
2016년 1월 6일 21시 50분 승객 179명이 태우고 김해국제공항을 출발해 필리핀 세부 막탄세부 국제공항으로 가던 진에어 037편이 이륙 직후 오른쪽 엔진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승객의 신고를 받고 회항한 사고. 이 여객기는 최대 착륙 중량 조건[32]을 충족시키기 위해 항공유를 소모하느라 김해국제공항의 운항 제한시간인 23시를 넘겨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해 23시 50분 착륙했다.
  • 진에어 038편 회항 사고
2016년 1월 3일 1시 승객 163명을 태우고 필리핀 세부 막탄세부 국제공항을 출발해 김해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진에어 038편(보잉 737-800, HL7555)이 출입문을 제대로 닫지 않아 문틈이 벌어진 채 고도 1만 5000피트(약 4572미터)까지 상승했다가 비행 1시간만에 회항한 사고. 다만 출입문이 닫히지 않은 건지 제대로 안 닫은건지 확실치 않아, 우선 부품을 교체하여 33시간만에 다시 노선에 투입하였다고 한다.
  • 진에어 252편 회항 사고
2015년 10월 11일 18시 55분 일본 나가사키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진에어 252편이 이륙하던 중 조류 충돌, 즉 버드 스트라이크가 발생해 회항한 사고. 2시간 동안 점검 및 재주유를 하고 다시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 진에어 004편 연기 발생 사고
2017년 2월 8일 0시 44분 방콕 국제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던 진에어 004편(보잉 777-200ER, HL7733)이 이륙직전 기내에 연기가 퍼져 승객들이 대피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APU의 윤활유가 새면서 발생한 고장으로 추정된다. 기사
  • 진에어 023편 회항 사고
2017년 2월 8일 오후 9시 50분, 인천을 출발해 필리핀 클라크로 가던 LJ023편(보잉 777-200ER, HL7733)이 이륙 직후 화재경보장치가 울리면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회항한 사고. 진에어 004편 사고와 동일한 기체가 같은 날에 또 문제가 생긴 상황이기에 해당 항공기 대신 12시간 여의 지연 후 HL7743이 대타로 투입되었다. 해당 항공기는 2월 10일까지 정비를 마친 뒤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정비와 시험비행이 길어지면서 2월 17일에야 정비를 마치고 LJ071편에 배정되며 복귀하게 된다.
여담으로, 이 HL7733은 김포-제주 셔틀편에 국제선까지 들어가는 빡빡한 기재 운용 스케쥴로 돌아가던 중이었던지라 진에어의 능력으로는 대체편 투입이 도저히 불가능해 대한항공에 도움을 요청했는데, 물론 승객이 많지 않을 경우엔 777-200ER을 보냈지만 대한항공의 777은 3-4-3 배열을 도입하고 비즈니스도 다 빼버린 진에어의 777보다 수송능력이 한참 밀렸기에 탑승률이 높을 때에는 보잉 747-400 편을 대체편으로 투입하였다.[33] 대체편이라고 할지라도 운항을 위해 등록된 항공사와 그 편명을 그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동일 항공사도 아니라 그런지 대체기 비행은 편명을 KE9XXX[34] 편으로 등록하여 사후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 적립까지 가능했던 꽤나 이례적인 사례로 남았다.
미국 국적자인 조현민은 국내 항공상 항공사의 등기 이사를 맡을 수 없었지만 2010년부터 6년간 진에어의 등기 이사를 맡아 논란이 되었다. 국토부는 조현민의 등기이사 건이 항공 면허 결격 사유가 된다고 보고 법무 법인 세 곳에 면허 취소에 대한 법리 검토를 의뢰했다고 한다. 다만 국토부는 진에어의 항공면허 취소방안을 확정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이다. #

10. 관련 문서



[1] 영어로는 'Wide Body' 쉽게 말해 대형 여객선을 의미한다.[2] 기체의 종류마다 전문 인력을 추가로 고용해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저가항공사들은 한 종류의 기체만 보유한다. 하지만 진에어는 자매기업인 대한항공의 도움으로 여러 종류의 기체를 보유하는게 가능하다.[3]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은 둘째치더라도 취항하기 쉽지는 않다.[4] 이후에도 동유럽 노선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5] 본래 A300-622가 넘어올 예정이었으나 심각한 노후화로 인해 비교적 양호한 777-200ER로 대체되었다. A300은 2015년 즈음에 전량 퇴역하였다.[6] 지상조업은 대부분 대한항공의 자회사인 한국공항을 통해 수행 물론 한국공항도 재하청을 줘서 실제로 보이는건 재하청을 받은 업체직원들이 대부분[7] 사실 검은색의 대한항공 지상직 유니폼을 입은 한국공항의 자회사인 에어코리아의 직원이다. 물론 진에어 유니폼을 입은 직원들도 대부분 에어코리아 직원[8] 적잖은 상용 고객의 반발을 무릅쓰고, 아시아나항공은 이 노선에서 철수하고 대신 에어부산코드셰어로 떠넘겼다. 모기업과도 경쟁해야 하는 진에어와는 사뭇 다른 처지.[A] [A] [A] [A] [A] [A] [A] [A] [A] [18] KE5053[19] 부산 출발 18:05~20:45다낭 도착/부산 도착 01:15~07:05 다낭 출발.[20] 인천출발 10:45~13:15 하노이 도착 / 하노이 출발 14:25~20:30 인천 도착.[21] 애초에 추운 겨울에 따뜻한 남반구로 여행가는 수요를 잡으려는 목적으로 개설한 노선이다.[22] 운수권 확보예정[23] 중~단거리 국제선은 삼각김밥이나 주먹밥, 샐러드, 떡갈비, 푸딩 엇비슷한 디저트로 구성된 콜드밀 도시락 박스를 주고, 서울-호놀룰루와 서울-케언즈 노선은 핫밀 1회, 간식류 1회를 제공한다. 저가항공답게 라면, 과자류 등을 유료로도 판매한다.[주의] 2시간 이내 노선은 미제공[25] 이제는 에어부산도 무료기내식을 폐지했고 이벤트 항공권에 수하물이 없다. 사실상 마지막 혜자 LCC.[26] 델타 항공이나 KLM 네덜란드 항공의 컴포트 이코노미석과 같은 개념이다. 아예 독립된 클래스인 프리미엄 이코노미랑은 전혀 다르다.[27] 설마 이 광고들에 진짜 속는 사람은 없겠지만 마지막에는 일반인들이 절대 충족할 수 없는 조건들이 걸려 있다. 전투기 편에서는 전투비행훈련 1500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만 해당 항공편이 제공되며 유류 할증료 10만 달러(1억 1천만 원)(...)가 추가된다고 하였고, 입석 항공기 편에서는 윙 워크 교육 100시간 이수라는 조건 및 진에어를 수령인으로 하는 100만 달러(11억 원)짜리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공수기 편에서는 도착 후 정부기관의 추적을 받을 수 있으며물론 국내선이나 이미 입국심사를 출국장에서 받은 경우에는 그런 거 없다 생존 키트는 본인 부담이라고 나와 있다.[28] 번역하면 ''후쿠오카를 한번 훓고 올까'다.(...)[29] HL7461은 모든 클래스 기준으로 404석으로 진에어 승객들을 모두 실어나르고도 남지만 HL7460과 HL7402는 모든 클래스 기준 365석으로, 진에어 772의 393석에 약간 미치지 못한다.[30] 예약인원이 충분하니 투입된 걸로 보인다[31] 대한항공신승훈이 작사, 작곡한 "하늘 가까이"를 틀어주지만, 이쪽은 MR버전으로 클래식 뒤에 틀어준다. 에어부산도 클래식 나오다 자사 로고송이 나오는 형식[32] MLDW, Maximum Landing Weight[33] 사실 대한항공은 되려 최신 기종에는 2층 전좌석 비즈니스석을 도입한다던가 해서 이러한 좌석수를 해결할 수 있는 비행기가 A380 뿐이다. 대신 HL7461은 비즈니스/퍼스트 포함 404석이므로 논외.[34] 한두편이 아니다. HL7733이 정규 스케쥴에서 제외되어 있는 동안 어떻게든 진에어 내부에서 해결해 보려고 스케쥴이 실시간으로 갈려나갔으며, 해당 기체가 투입되는 노선 뿐만 아니라 타 노선 포함 하루 1편 혹은 그 이상 계속 나갔다, 편명은 KE9796, KE9619,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