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22 18:16:27

홍콩 익스프레스

파일:나무위키+유도.png   2005년에 방영된 SBS 수목 드라마에 대한 내용은 홍콩 익스프레스(드라마)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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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익스프레스
香港快運航空
HK Express
부호항공사 호출부호 (HONGKONG SHUTTLE)
IATA (UO), ICAO (HKE)
설립일2004년 3월 10일
항공권식별번호128
허브공항홍콩 국제공항
보유항공기수14
취항지수23
항공동맹유플라이 얼라이언스
슬로건 Hong Kong's Low-Fare Airline
모회사캐세이퍼시픽항공
링크 홈페이지
파일:external/img.planespotters.net/B-LCA-Hong-Kong-Express-Airbus-A320-200_PlanespottersNet_480093.jpg
A320

1. 개요2. 한국 운항
2.1. 인천 노선2.2. 부산 노선2.3. 제주 노선
3. 서비스
3.1. 요금 규정
4. 노선망5. 기타
5.1. 체크인5.2. 좌석 배치5.3. 기록5.4. 제휴

1. 개요

홍콩의 유일한 저가 항공사. 흔히 저가 항공사로 오해를 받는 캐세이패시픽항공(...)[1]이나 캐세이드래곤항공 혹은 홍콩항공과 달리, 이쪽은 진짜 저가 항공사이다. 한국 항덕들은 주로 홍익이라고 부른다.

중국의 민영 항공사인 중국해남항공이 산하에 있는 HNA 그룹의 자회사며, 폭발적인 항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같은 계열사인 홍콩항공의 항공기 일부를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다. 자체 보유 항공기는 10대의 에어버스 A320이며, 평균 기령은 4.5년으로(2015년 기준) 비교적 최신 기체를 사용하고 있다.

잦은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운이 좋으면 왕복 10만원 이하에 홍콩행 항공편을 예약할 수 있다. 2015년 1월 부로 새로운 예약 시스템을 도입하여, 저렴한 항공권 검색이 한결 편해졌다.

원래는 저가항공사가 아닌 일반항공사였다. 원래 이름은 港聯航空公司(Hong Kong Express Airways)로 2004년 마카오의 카지노 갑부 스탠리 호가 투자한 홍콩의 4번째 민항이다. 자금 사정도 홍콩항공보다 좋았고 애초부터 중국의 2선급 도시들에 취항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캐세이퍼시픽과의 경쟁을 피할 수 있었다. 틈새 시장을 파고 드는 전략으로 타이중 노선에도 취항했다. 그러나 천하의 스탠리 호도 캐세이퍼시픽의 장벽 앞에서는 어쩔 수 없었는지 홍콩항콩과 함께 2006년에 하이난항공에 인수되는 운명에 처한다. 인수된 후 중국어 사명을 香港快運航空으로 변경한다.

문제는 중국대륙과 홍콩을 연결하는 노선에서 홍콩항공과 홍콩익스프레스의 역할이 겹친다는 점이었다.[2] 홍콩익스프레스는 저가항공사로 변모하는 것으로 결론내고, 회사명과 도색까지 모두 바꾼다. 영문 사명을 HK Express로 변경하고 도색도 기존 하이난항공그룹의 빨간색에서 현재의 보라색으로 바꾼다. A320기를 도입하면서 일본과 한국 노선에 취항하게 되었다. 이후로 일본 노선은 대폭 늘리고 베이징 노선 등을 홍콩항콩에 넘기며 중국대륙행 노선은 조금씩 줄이는 행보를 보여왔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이 이 항공사에 대한 인수 협상에 들어갔다고 한다. 캐세이퍼시픽은 자회사로 저가 항공사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저가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수를 검토하는 듯. 결국 2019년 3월말 캐세이패시픽이 인수에 합의했다. 7월 21일부로 캐세이 퍼시픽 자회사에 들어갔다.#

2. 한국 운항

인천국제공항김해국제공항에 취항한다. 인천국제공항에는 2014년 3월 30일부터 매일 2-3편, 김해국제공항에는 동년 8월 7일에 매일 1편씩 취항하였다. 2015년 6월 27일부터 제주국제공항에도 주 4회(제주출발 기준 화, 목, 토, 일) 취항했으며, 한국 노선의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15년 2월 한국인 기내 승무원(1명, 여성) 채용 공고를 냈다.

대한민국 노선은 2015년 3월 26일, 홍콩 익스프레스의 취항 1주년 행사가 서울 중구 필동 라 비 두스에서 진행되었다.

또한 인천에서 새벽 04:20에 출발하는 UO615(인천 → 홍콩)편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유일한 새벽 출발 여객노선이었지만, 러시아 야쿠티아항공에서 야쿠츠크행 항공편(R3506)을 주 1회(월요일 새벽) 취항하면서 유일 타이틀은 깨졌다. 인천국제공항 심야 버스 확충의 일등 공신이기도 하다.(...)

사측은 홍콩 익스프레스의 노선 중 가장 운항편수가 많은(3개월간 약 266회) 인천발 홍콩행과 홍콩발 인천행 해당 구간 정시 운항률은 85%로 우수한 편이라고 밝히고 있다. 언론 기사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저가항공사 중 정시 운항률이 으뜸이라고 한다. 이전에 취소선 드립으로 다 뻥이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리는 서술이 있었는데 위의 기사들만 읽어봐도 사실이 아닌 악의적인 비방임을 알 수 있다. 남의 나라 항공사를 아무리 저가 항공사라 해도 그렇게 근거 없이 비방 하는 건 옳지 않은 태도다. 근데 정시운항률이 높다는 두 기사에 댓글들이 살벌하다

그러나 2017년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홍콩-인천행 노선을 포함한 18개의 항공편이 무더기 결항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운항 취소 통보로 약 2,000명의 승객들이 피해를 보는 사태가 발생했다. 홍콩 민항처 조사 결과 직원 수가 턱없이 모자르고 안전교육이 미흡하다는 취지의 결론을 내고 당해 11월부터 8개월간 신규 기재 구입, 신규 노선 취항 등을 제한하는 징계를 내렸다. 어떤 위키러의 이전 서술 내용이 네이버 블로그 항목을 바탕으로 비판적인 서술을 했다가 수정되고 반박당했는데 위에 각각 링크된 기사들의 댓글들도 비슷한 내용들의 비판이 많으므로 댓글들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또한 아래 서비스 문단에 서술되듯이 갑작스러운 운항취소 빈도가 높은 것도 사실이다.

참고로 국내 언론에 소개되는 이 회사의 정시운항률(on-time performance)와 관련된 몇 가지 자료를 추가하면 다음과 같다. 2018년 6월 SCMP에 소개된 2017년 정시운항률 관련 기사 1은 영어가 된다면 읽어보고[3] 간단하게 보고 싶다면 관련 기사 2에 READ FULL ARTICLE을 눌러 그래프를 보면 된다. SCMP기사에 소개된 OAG가 발표한 2018년 자료[4]

홍콩익스프레스 자사 홈페이지의 뉴스룸에 들어가면 이와 상반된 자사의 우수한 OTP rate를 홍보하는 자료들도 많다. 막상 위의 내용을 작성한 위키러 본인 주변 홍콩사람들도 그러던 말던 싼 맛에 홍콩익스프레스를 애용하는 경우도 많이 봤다. 홍콩 사람들이 아예 기피하는 수준까지는 아니라고도 할 수 있다. 판단은 개별 위키러에게 맡긴다.

2.1. 인천 노선

홍콩인천 도착(UO602) 홍콩인천 출발(UO603) 기종 운항요일
04:30 05:25 에어버스 A320-200 홍콩 출발 월화목금토
인천 출발 화수금토일
홍콩인천 도착(UO618) 홍콩인천 출발(UO619) 기종 운항요일
12:00 12:45 에어버스 A320-200 매일
홍콩인천 도착(UO626) 홍콩인천 출발(UO627) 기종 운항요일
21:45 22:35 에어버스 A320-200 매일
홍콩인천 도착(UO630) 홍콩인천 출발(UO631) 기종 운항요일
13:40(수,일요일)
15:25(월,목요일)
14:35(수,일요일)
16:15(월,목요일)
에어버스 A320-200 월수목일
이 시간표로 2018년 9월 30일까지 운항한다. 10월부터는 시간표가 달라지니 참고.

2.2. 부산 노선

홍콩부산 도착(UO673) 홍콩부산 출발(UO674) 기종
14:00 14:55 에어버스 A320-200

2.3. 제주 노선

홍콩제주 도착(UO676) 홍콩제주 출발(UO677) 기종
06:20 07:30 에어버스 A320-200

3. 서비스

예약단계에서 고려사항이 많아 주의해야 한다. 하단 참조.

저가 항공사에서 기내식은 당연히 없다. 진짜 배고프다면 딤섬, 비빔밥 등의 음식을 팔기도 하는데, 가성비 면에서 아니면 차라리 공항에 있는 식당에서라도 사 먹는 게 훨씬 낫다. 모든 외부 음식의 기내 반입을 금하고 있다. 기내식 섭취를 원하는 경우 티켓 구매 시 사전에 구입하면 20%를 할인해 준다.
  • 1인당 무료 휴대수하물은 7kg 이내, 최대 허용 크기는 56x36x23cm 이다. 위탁 수하물은 20kg 기준 37,000원에 신청할 수 있다.
  • 수하물 신청 가격은 시기에 따라 가격 변동이 행해지는데, 20kg 기준 항공권 예약 시 37,000원, 차후 인터넷 예약 시 38,500원, 공항에서 구매 시 54,600원이다http://www.hkexpress.com/ko/plan/our-fares/our-fees
  • 아사히 맥주 1캔을 40홍콩달러(약 6,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 체크인 마감 시간(출발 1시간 전)이 되면 칼같이 체크인 카운터를 닫는다. 체크인 요원들이 보딩 지원을 겸하기 때문.
  • 2016년 3월 홍콩발 기준 정시운항률은 78.4%이다. 다만 항공편이 취소되는 경우가 꽤 발생하고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3.1. 요금 규정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예약할 경우 위탁수하물 무조건 유료. 무료위탁수하물 없음. 그런데 여행사 등 다른 방법으로 예약 시 무료 위탁수하물 20kg이 허용되는 경우도 있다(링크 가장 아래 GDS 부분 참조). 예약 시 정확한 예약조건을 필히 살펴볼 것. 다만 홈페이지가 아닌 곳에서 예약을 하면 발권 이후 아무 것도 건드릴 수 없다. 기내식 사전 구매, 수하물 허용량 온라인 추가, 좌석 사전 선택 등이 불가능할 수 있으니, 짐이 27kg 이상으로 아주 많거나 기내식 사전 주문 등의 추가 서비스를 희망할 경우 잘 생각해야 한다. 참고로 양쪽은 가격체계도 완전히 다르다.(...)복잡하다 복잡해

정말 짐이 많다 싶으면 캐세이퍼시픽이나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을 찾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수수료를 지불하면 일자 변경 등이 가능하다. 한국 출발편 기준으로 환불 규정은 티켓 구입처에 따라 제각각.
  • 잘못 입력된 이름은 한 명 당 3글자까지 수정 가능하며 350홍콩달러(약 5만 원)를 내야 한다.
  • 날짜 변경 : 출발 2일 전까지 편도 기준 3만 원 / 출발 2일 이내, No-Show(예약부도)시 6만 원
  • 노선 변경 및 양도는 불가.
  • 기본적인 수하물은 기내반입 7kg까지이며 위탁 수하물 20kg에 3만 7천 원 정도의 추가요금 부과.(인천 - 홍콩 노선 홈페이지 예약 기준)
  • 취소시 취소수수료를 물리고 유류할증료를 뺀 금액을 돌려준다.대체 왜?!

4. 노선망


모회사인 홍콩항공과 경합하는 노선도 있고 따로 떨어지는 노선들도 있다. 중국 대륙행 노선들도 전세기 형태로 다수 취항하였으나 현재는 모회사인 홍콩항공이 대륙 노선을 담당하고 있다. 일본은 홍콩항공보다 노선이 많으며, 나리타, 간사이, 가고시마에는 동시에 취항한다. 그리고 인천과 사이판도 동시 취항하고 있다.[5] 나머지 국가들은 양 사가 분리해서 다닌다. 예를 들어 홍콩항공이 타이베이와 방콕에 들어가고 나머지 도시는 홍콩 익스프레스가 들어가는 형태다.

5. 기타

가끔 인천-홍콩 왕복 항공권을 3,600원에 팔거나[6] 가는 편을 사면 오는 편을 공짜로 해주는 등의 이벤트를 하기도 한다. 이전 항목이 좀 무성의하게 적혀 있었는데(...) 홈페이지에 가면 친절하게 이벤트나 얼리버드 등이 배너로 뜨니까 잘 찾아보면 된다. 좌우지간 한-홍콩 간을 사실 상 국내선 노선화시킨 장본인 중 하나다.

그리고 이 항공사를 이용해 태국 치앙마이사이판, 베트남 다낭 등 한국인에게 인기있는 휴양지 방면으로 가는 것도 가능하다. 환승편을 운영하기 때문. 이미 싼 가격과 공격적 마케팅 등을 무기로 메이저 항공사랑 경쟁을 시작했다.

홍콩 항공 출신 기체를 제외한 신규 기체에는 애칭으로 차슈바오, 씨우마이 등 딤섬 이름을 따 붙였다.

5.1. 체크인

인천국제공항에서는 대부분 J 카운터에서, 홍콩 국제공항에서는 제2터미널 체크인 카운터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MTR공항선홍콩역이나 카오룽역에서 이용할 경우 도심 체크인이 가능하다.

5.2. 좌석 배치

과거에는 보잉 737 8대, ERJ-170 4대를 운용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임대 기종을 포함해서 100% 에어버스 A320 기종만 이용하고 있으며, 단일 클래스, 174/180석을 운용하고 있다. 따라서 180석을 운영하는 에어아시아피치 항공 대비 좌석 간격이 1~2인치 가량 더 넓다. 이는 저가 항공사가 수익성 개선을 위해 일반적으로 취하는 방법이다.

2016년 11월부터 Sharklets이 달린 A321-200 기종을 도입하고 있으며 해당 기종은 230석을 갖추고 있다. 최근에는 A320 Neo 기종도 도입 중인데 이 기종의 세부스펙은 추가바람.

홍콩 익스프레스의 최근 전략은 단일기종으로 통일 [7]에어부산도 비슷한 것을 한다.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고 좌석을 선택할 수 있으나 일행이 함께 체크인하는 경우에는 가급적 좌석을 붙여 주고, 만석이 아닌 경우에는 이륙 후 좌석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단, 권장되지는 않는다.

덧붙여서 좌석의 안락함은 기대하지 말자. 풀서비스 항공사의 좌석에 비하면 상당히 딱딱해서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할 경우 엉덩이가 아플 정도이다.

파일:external/www.seatplans.com/SetWidth280-HKExpress_A320s_180314.jpg
홍콩익스프레스 에어버스 A320 좌석 배치도. 좌석 간격은 28인치다. 닭장 대한항공이 34인치인 것을 감안하면, 주먹 하나 넘게 차이가 난다는 말이다. 닭장 of 닭장이 뭔지 느낄 수 있을 듯.

5.3. 기록

5.4. 제휴

기내에서 다음의 할인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1] 이건 유구한 역사와 전통,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는 FSC이다. 1960년부터 김포공항에 취항하였을 정도로 역사가 깊고 캐세이드래곤이나 홍콩항공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노선망과 기재, 서비스도 갖추고 있다.[2] 인수 당시만 하더라도 하이난항공도 홍콩행 노선을 운항하고 있어서 3사간 겹치는 노선들이 있었다. 모회사인 하이난항공 먼저 2008년말 홍콩 노선에서 완전히 철수하고 홍콩항공 노선에 코드쉐어를 걸어 일부 중복 노선 문제를 해소했다.[3] 같은 계열사인 홍콩항공 정시운항률은 홍콩 기반 회사 중 최우수라는게 대비된다. 기사 중간에 HK Express로 바뀌기 전 도색을 한 기체도 볼 수 있다.[4] 58퍼센트까지 곤두박질쳤던 정시운항률이 2018년에는 다시 향상됐고 오히려 홍콩익스프레스 바로 아래 아시아나항공과 캐세이드래곤이 자리잡고 있다.[5] 사이판은 홍콩익스프레스가 주 4회, 그리고 일요일에 홍콩항공이 한 번 더 뜨는 형태로 운항중. 괌은 유나이티드가 단독으로 뜬다.[6] 공항세 및 부대비용이 좀 들어가가서 정가는 약 4만원 정도이다.[7] http://centreforaviation.com/analysis/hong-kong-express-sets-27-oct-2013-for-lcc-launch-but-strategy-details-still-to-be-refined-128731[8] 일단 모회사부터 원월드에 들어가려다 노선망 문제로 짤린(...) 적이 있다.이게 다 중국 정부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