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9 19:32:10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나무위키+유도.png   19-20 시즌에 대한 내용은 토트넘 핫스퍼 FC/2019-20 시즌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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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20 UEFA 챔피언스 리그 1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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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tenh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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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F.C.[1]
Tottenham Hotspur F.C.
정식 명칭 Tottenham Hotspur Football Club[2]
애칭 스퍼스 (Spurs)
릴리화이츠 (The Lilywhites)
창단 1882년 9월 5일
소속 리그 프리미어 리그 (The Premier League)
연고지 잉글랜드 런던 북부 토트넘
홈 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Tottenham Hotspur Stadium)
(62,214명 수용)
라이벌 아스널 FC - 북런던 더비
첼시 FC - 런던 더비
구단주 조 루이스 (Joe Lewis)[3]
회장 다니엘 레비 (Daniel Levy)
감독 조제 모리뉴 (José Mourinho)
주장 위고 로리스 (Hugo Lloris)
부주장 해리 케인 (Harry Kane)
역대 한국인 선수 이영표 (2005~2008)
손흥민 (2015~ )
클럽 앰버서더 게리 마벗 (Gary Mabbutt)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Osvaldo Ardiles)
레들리 킹 (Ledley King)
스콧 파커 (Scott Parker)
브래드 프리델 (Brad Friedel)
공식 웹 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파일:spurslogo.png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4]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공식 웹 사이트 및 팬 카페 파일:spurslogo.pn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pn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우승 기록
프리미어 리그
(2회)
1950-51, 1960-61
EFL 챔피언십
(2회)
1919-20, 1949-50
FA컵
(8회)
1901, 1921, 1961, 1962, 1967, 1981, 1982, 1991
EFL컵
(4회)
1971, 1973, 1999, 2008
FA 커뮤니티 실드
(7회 / *: 공동우승)
1921, 1951, 1961, 1962, 1967*, 1981*, 1991
UEFA 컵 위너스컵
(1회)
1962-63[5]
UEFA 유로파 리그
(2회)
1971-72[6], 1983-84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탕귀 은돔벨레 (Tanguy Ndombele)
2019년, From 올랭피크 리옹, £6500만[7]
최고 이적료 방출 가레스 베일 (Gareth Bale)
2013년, To 레알 마드리드 CF, £8920만[8]
최다 출장 스티브 페리맨 (Steve Perryman) - 655경기 (1969~1986)
최다 득점 지미 그리브스 (Jimmy Greaves) - 266골 (1961~1970)
리그 득점왕
(11회)
지미 그리브스 4회 (1962-63, 1963-64, 1964-65, 1968-69)
바비 스미스 (1957-58)
스티브 아치벌드 (1980-1981)
클라이브 알런 (1986-1987)
게리 리네커 (1989-90)
테디 셰링엄 (1992-93)
해리 케인 2회 (2015-16, 2016-17)
2019-20 시즌 유니폼 킷
파일:TOT_19-20_HOME.jpg 파일:TOT_19-20_AWAY.jpg 파일:TOT_19-20_THIRD.jpg 파일:TOT_19-20_GK.jpg
HOME AWAY THIRD GK HOME
메인 스폰서 유니폼 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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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ARE IS TO DO THIS IS MY CLUB. MY ONE AND ONLY CLUB
COME ON YOU SPURS TOTTENHAM TILL I DIE


1. 개요2. 특징3. 역사
3.1. 최근 행보3.2. 역대 시즌3.3. 유로파 리그와의 인연
4. 스쿼드
4.1. 1군4.2. 리저브 팀
5. 스태프6. 라이벌7. 한국에서의 인지도8. 여담
8.1. 토트넘과 유대인8.2. 토트넘을 응원하는 유명인사8.3. 레전드8.4. FM에서의 토트넘 홋스퍼
9. 유니폼10. 응원가11. 역대 이적료12. 같이보기

1. 개요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의 프로 축구 클럽. 연고지는 런던. 홈 구장은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영국 클럽 최초의 유럽 대항전 우승, UEFA 유로파 리그 초대 우승[9] 클럽. 애칭은 스퍼스(Spurs).[10] 1882년 창단되었으며, 토트넘에 소재하고 있는 화이트 하트 레인을 2017년 5월 14일까지 홈구장으로 사용하였다.[11] 이후 2019년 4월 3일부터 같은 자리에 세워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새로운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1부 리그 우승 2회, FA컵 8회, 유로파 리그 2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2년 프리미어 리그가 출범한 이후 한 번도 강등되지 않은 팀 중 하나이다. 이후 리그 최고 성적은 2016-17 시즌 2위이며, 챔피언스 리그 최고 성적은 2018-19 시즌의 준우승이다.

엠블럼은 수평아리(싸움닭)가 축구공 위에 올라가 있는 형태를 하고 있다. 클럽의 모토는 라틴어인 'Audere EST Facere'로, 영어로는 'To Dare Is to Do', 한국어로는 '용감한 것은 도전하는 것이다'란 뜻이다. 토트넘과 관련된 글에는 종종 COYS라는 댓글이 올라오곤 하는데, Come On You Spurs의 줄임말이다.

문서명은 현재 가장 보편적인 명칭인 토트넘 핫스퍼지만, 과거에는 국내 명칭이 통일되지 않아 매체마다 다르게 부르기도 했다. 토텐햄 핫스퍼[12], 토튼햄 핫스퍼, 토튼햄 홋스퍼, 토튼엄 핫스퍼, 토트넘 홋스퍼[13], 토트넘 하츠퍼 등이다. 참고사항으로 국립국어원은 프로 리그 관련 명칭을 개정하면서 '토트넘 홋스퍼'로 표준 표기를 정했다.[14]

2. 특징

전체적으로 스피드에 있어서만큼은 프리미어 리그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팀이고 그러한 스피드를 잘 살리는 전술을 구사한다. 대표적으로 베일 - 데포 - 레넌의 빠른 삼각편대의 역습은 강팀도 항상 긴장하게 하는 요소였다. 이러한 스타일은 가장 재미있고 다이내믹한 축구를 한다는 평을 받았다. 때문에 토트넘의 경기는 화끈한 공격력과 부족한 수비력이 어우러져, 이기든 지든 다른 팀들의 경기보다는 재밌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2013-14 시즌 가레스 베일의 이적 이후 이를 살리지 못해 많은 비판을 받았다.

2014-15 시즌 사우스햄튼 FC의 감독이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의 부임 후 5위로 시즌을 마감하는 좋은 성적을 보여줬지만 53실점 득실차 +5 라는 나쁜 수치를 보여주며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다음 시즌인 2015-16 시즌 사우샘프턴에서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준 수비수 토비 알더웨이럴트를 영입하여 같은 국적의 얀 베르통언과 리그 최고의 수비진을 형성하며 리그 최소 실점(35골)과 최고의 골 득실(+34)을 이뤘다. 실로 환골탈태. 유망주 센터백이었던 에릭 다이어의 포지션 변경도 신의 한 수. 중앙 미드필더 영입 없이 시즌을 시작할 때만 해도 팬들의 우려가 컸으나 다이어가 리그 베스트급 활약을 펼쳐 토트넘의 돌풍을 이끌었다. 토트넘은 시즌 막판까지 2위를 달리며 레스터 시티와 우승 경쟁을 했지만 마지막 4경기에서 무너지며 결국 3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팬들은 만년 소원인 챔스 진출도 이뤘고, 젊고 가능성 넘치는 스쿼드를 구축했다는 것만으로 만족했다.

'EPL'하면 많은 사람들이 막대한 중계권료를 통한 영입 경쟁으로, 거금을 사용하는 리그로 알고 있다. 실제로 EPL의 많은 구단들이 넷 스펜딩[15]에서 적자를 보는 구단이 많지만, 토트넘은 그렇지 않다. 토트넘은 스타급 선수들에게 다른 강팀 주전급 이하의 비교적 낮은 연봉을 지급하여 예산을 절약한다. 최근 다섯 시즌 토트넘의 넷 스펜딩을 본다면, 11-12 시즌 £25.35m, 12-13시즌 £-4.1m, 13-14 시즌 £10.51m, 14-15 시즌 £0.55m, 15-16 시즌 £12.44m의 이적료 흑자를 기록했다.[16] 이와 비교해서 강등권인 뉴캐슬이나 선덜랜드의 경우 각각 £-77.20m, £-49.54m를 기록했으며, 맨체스터 시티는 £50.74m 가치의 선수들을 팔고도 £-100.2m를 기록했다. 때문에 토트넘 팬들은 귀신같은 이적료 협상력을 보여주는 레비 회장에 대해서 '레기꾼'이라며 혀를 내두를 때도 있지만, 이득에 급급한 나머지 느린 협상 기간, 이해할 수 없는 영입 등의 행태에 대해서는 크게 비판한다. 특히 18-19 시즌 여름과 겨울 이적시장을 합쳐 영입한 선수가 0명이었던 건 프리미어 리그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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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역사

토트넘 홋스퍼의 역사
* 잉글랜드 역대 3번째 더블 (1960-61 프리미어리그, FA컵 우승)
* 잉글랜드 클럽 최초의 유럽 대항전 우승 (1962-63 UEFA 컵 위너스컵)
* UEFA컵(현 유로파 리그) 초대 우승 (1971-72)
* 유럽 4대 리그 개막 최다 연승 (11연승)

1882년에 토트넘에 있는 올 할로우 교회 학생들에 의해 창단됐다. 처음에는 북런던 지역의 유일한 팀이었으나, 1913년에 아스날 FC가 울리치에서 북런던의 하이버리로 이전하자 북런던 지역 팬들이 갈라져 라이벌이 성립되었다.[17]

1940년대까지는 아스날의 위세에 밀려 한동안 존재감 없이 지내다가, 1949년에 아더 로위 감독 취임 후 '푸시 앤 런'이라는, 스피드를 중시한 공격축구를 선보이며 팀은 새로 변모했다. 이어 빌 니콜슨의 활약으로 1951년 1부 리그 승격에 이어 1952년 1부 리그에서 우승컵을 따냈다.

니콜슨은 선수로 17년 (1938 - 1955)[18], 스카우트와 코치 등 스태프로 3년 (1955 - 1958), 감독으로 16년(1958 - 1974)을 토트넘에서만 활약한 원 클럽 맨 오브 원 클럽 맨으로, 지금까지 팬들의 무한한 존경을 받는 레전드다.[19] 육성 시스템이 지금 같이 확립되어 있지 않던 시절, 유스 선수들이 그라운드 관리, 1군 팀 유니폼 정리 등 자잘한 일까지 했다는 점을 고려해볼 때, 말 그대로 토트넘의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경험해본 인물.켠 김에 왕까지[20] 이 "빌 닉(Bill Nick)"이 감독으로 이끌던 16년 동안 토트넘은 총 8개의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고, 팬들은 이 시기를 흔히 스퍼스의 최전성기로 칭한다. 1960년대 초반에 지미 그리브스와 대니 블랜치플라워, 존 화이트 등을 필두로 하여 1961년 리그-FA컵 더블 우승을 비롯하여 1962년 FA컵 연속 우승과 유러피언컵 4강 진출, 그리고 1963년에 UEFA 컵 위너스 컵에서 우승했다.[21] 1960년대 중반 이후 테리 베너블스, 조 키니어, 앨런 길진, 마틴 치버스를 중심으로 리빌딩을 하여 1967년 FA컵 우승, 1972년 UEFA컵 우승과 2차례(1971, 73)의 풋볼 리그 컵 우승도 달성했다.

이후 토트넘은 1977-78 시즌에 유일하게 2부 리그에 있던 시절을 제외하고는 최상위 리그에 쭉 머무르면서 글렌 호들, 게리 마벗,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리카르도 비야 등이 활약하던 1980년대에 FA컵을 두 번 차지하고 UEFA컵도 한 번 차지하며 중상위권에 안착하다가, 프리미어 리그 출범 뒤인 1990년대 이후로는 오랜 기간 10위 근처의, 평범한 중위권 팀 정도 성적을 거두었다. 이 와중인 2001년에 스포츠 매니지먼트 업체인 ENIC이 앨런 슈거로부터 구단을 인수했다.

2004년부터 팀을 감독한 마틴 욜 감독은 2시즌 연속 리그 5위를 기록하며 유로파 리그(당시에는 UEFA컵)로 진출시키며 좋은 성적을 내면서 중상위권 팀으로 발전시켰다. 하지만 식중독 사건 이후 슬럼프가 찾아왔고, 마이클 캐릭 등 주요 선수가 빠져 나가면서 기나긴 부진에 빠졌다. 이후 욜 감독은 구단주와 마찰을 빚으면서 경질당했다.[22]

마틴 욜 감독의 후임은 프리메라 리가에서 세비야의 감독을 맡고 있었던 후안데 라모스였다. 라모스 감독은 2007-08 시즌 중간에 부임했기 때문에, 그의 뜻대로 팀을 재정비할 수 없는 상태에서 11위로 마무리했는데, 이 때 칼링 컵을 들어 올리며 서포터들의 지지를 얻어냈다. 그 성공을 등에 업고 2008-09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팀을 완전히 갈아엎었다. 이영표도 이 시기에 팀을 떠났다. 하지만 리빌딩은 실패했고, 강등권의 위기까지 몰렸으며, 결국 경질당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강등권 탈출 전문가로 유명한 해리 레드냅 감독을 선임했다. 레드냅은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8위로 마감했고, 이후 첫 챔피언스 리그 진출 등, 4시즌 동안 빅 4를 위협할 수준의 팀으로 바꾸어 놓았다. 이 시기 저메인 데포, 루카 모드리치, 라파엘 판데르파르트 등 주요 선수들을 영입했으며, 가레스 베일의 포지션을 윙어로 변경하며 기량을 꽃피우게 하기도 했다. 09-10 시즌 4위로 마감하면서 꿈에 그리던 챔피언스리그 진출도 이루고, 10-11시즌엔 AC밀란을 꺾고 챔스 8강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2011-12 시즌 레드냅은 잉글랜드 국가대표 감독설이 나오면서 회장과 마찰을 빚었고, 챔피언스 리그 진출이 좌절되며 사임했다.

해리 레드냅 감독의 후임으로 아카데미카, 포르투, 첼시에서 감독직을 맡은 바 있는 안드레 빌라스보아스가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됐다. 공격적이고 라인을 끌어올리는 전술을 선호하는 빌라스보아스와 베일과 레넌, 워커, 디포 등 빠른 선수들이 즐비했던 토트넘은 궁합이 맞는 듯 보였다. 그러나 임기 1년 차에는 가레스 베일에 상당 부분을 의존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 때문인지 스트라이커들이 부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2년 차엔 베일을 판매한 금액으로 7명을 데려왔는데, 그 결과가 좋지 않았다. 에릭센을 제외한 6명이 베일의 빈자리를 채우기는 커녕, 오히려 팀의 구멍이 됐다. 심지어 지난 시즌 주전 센터백이었던 페르통언의 부상으로 도슨과 키리케슈(+카불)가 센터백 듀오를 하는 일이 꽤 잦았는데, 올라간 라인 때문에 뒷공간이 계속해서 노출하면서, 리버풀이나 맨시티 같은 팀들에게 대패를 연거푸 당하고 시즌 중 결국 경질되었다. 래드넵이 로테이션 문제로 욕을 먹었다면, 빌라스보아스는 부족한 스쿼드에 지나친 자기 전술 고집으로 욕을 먹고 떠나게 되었다.

감독대행으로는 수석 코치였던 팀 셔우드가 선임됐는데, 이후 관뚜껑에 들어가 있던 아드베요르가 살아나는 신기함을 보였으며,[23] 솔다도는 여전했다. 하지만, 선수 기용 면에서 선수들과 불화가 있었으며, 빅 4에게 약한 모습은 그대로였다. 볼란치를 두지 않는 파격적인 전술을 감행했는데, 강팀을 상대로는 와르르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라이트백 카일 워커를 중미로 활용하는 등의 파격을 선보이기도 했지만 그리 효과적이진 못했다. 다만 해리 케인, 나빌 벤탈렙 등 재능 있는 유소년 선수들을 1군에 데뷔시킨 점은 칭찬받는다. 시즌이 끝나고 구단은 그를 경질하고 새로운 감독으로 사우스햄튼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선임했다.

3.1. 최근 행보

포체티노 선임 이후 팀 분위기를 해치는 먹튀들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한 주축들을 모조리 정리하는 초강수를 뒀다. 그 와중에도 타운젠드 등 몇몇 선수를 제외하곤 별 군말 없이 나간 걸 보며 그의 선수단 장악력이 꽤 대단한 것 같다는 게 팬들의 평. 실제로 포체티노가 감독을 맡은 두 시즌간 선수 방출로 벌어들인 이적료만 1억 파운드에 이른다. 오오 거상 레비 오오 같은 기간 영입 시장 지출은 7730만 파운드.

포체티노의 경력을 살펴보면 가는 곳마다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고 끈끈한 수비 조직력과 스쿼드 장악력을 뽐내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위 "베일 머니"를 값비싼 먹튀 영입에 모조리 써버렸으나, '홋스퍼 웨이'라는 최신 훈련시설을 막 마련한 토트넘 입장에선 한정된 자원으로 기대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는 포체티노가 상당히 매력적인 카드였던 셈. 게다가 막장으로 유명한 토트넘의 수비력을 한 단계 높여줄 수 있으리라 기대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토트넘의 선택은 옳았다.[24] 선수 면면을 보자면, 델레 알리를 불과 5백만 파운드에 영입해 잉글랜드의 차세대 스타로 키워놨고,[25] 확고한 주전으로 자리 잡은 에릭 다이어 역시 4백만 파운드에 값싸게 데려와 그저 그런 수비수 유망주에서 확고한 주전 미드필더로 바꿔놨다. 어처구니 없는 실점 장면을 줄이고 리그 최소 실점 팀으로 올려놓은 건 덤. 여러 모로 포체티노를 선택하면서 팀 컬러가 많이, 열심히 뛰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결과는 15-16시즌 챔스 진출과 최종 순위 3위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분명히 단점과 부족한 점은 존재한다. 일단, 포체티노의 전술적 역량은 탑 감독이라고 불리기는 부족하다. 교체티노라는 한국 팬들의 비아냥[26]에서 알 수 있듯이, 가끔씩 이해할 수 없는 교체로 분위기를 끊어먹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다. 유스를 육성하고 선수들을 북돋는 매니저 역할은 월등하지만 적재적소에 뛰어난 전술을 적용하는 헤드 코치로서의 역할은 아직 모자란 모양.[27]

두 번째로는 지나치게 젊은 스쿼드. 15-16시즌 내내 많은 찬사를 받았던 다이어, 앨리, 워커 등 젊은 선수들이 우승 실패가 확정되자 쿠크다스 급으로 멘탈이 부서진 모습을 보여줬다. 많이 뛰고 열심히 뛰는게 팀 컬러랬더니 그걸 넘어서 상대편을 많이 패고 열심히 패는 모습까지 보여줘버렸다. 옐로카드 9개를 받으면서 EPL 신기록을 세운 36라운드 첼시전은 변명의 여지조차 없이 부끄러운 모습이었다. 결국 마지막 세 경기 동안 1승이라도 거두면 2위 확정인 상황에서 1무 2패를 거두며 라이벌 아스널에게 2위를 내줬다. 팀 내 베테랑이라고 할만한 선수가 없다는 것도 큰 단점인데, 주장인 위고 요리스는 GK라 필드 플레이어들을 조율하긴 힘들고, 부주장인 얀 페르통언은 부상으로 2개월이나 빠졌던 데다가, 그나마 고참인 무사 뎀벨레본인부터 분위기에 휩쓸려 버리는 모습을 보여줬다.(코스타의 눈을 찌르는 것처럼 보였다)[28] 이 문제는 어렸던 선수들이 점차 나이를 먹어가면서 해결되는 모양새다. 토트넘은 18-19 시즌 기준으로 오히려 EPL 내에서 선수단 평균 연령이 상위권에 속한다.

세 번째는 신구장 건립 건이다. 세계구급으로 비싼 런던 땅값 덕분에 돈이 한두 푼 나가는 게 아니다. 영입 시장이 점점 과열되는 축구판에서 구장 건립 비용으로 돈이 나가면 그만큼 스쿼드 투자에 돈이 덜 들어간다는 것은 당연지사. 그래도 아래 나오는 NFL 유치와 나이키와의 새 유니폼 계약 체결, 그리고 나날이 높아지는 TV 중계권 수익 덕분에 큰 타격 없이 재정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게 구단 측의 설명. 다른 건 몰라도 재정 문제에 관해선 갓레비를 외치는 팬들이다.

네 번째로 주급이 타 빅클럽에 비해 적은 편이어서, 팀의 주축 선수를 잃을 위험이 크다. 타 팀들보다 적은 주급 체계가 계속 된다면 많은 선수들이 빠져나갈 수 있다. 따라서 이런 선수들을 지키고, 더 나아가 확고한 명문 강팀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급 체계에 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해 보인다. 회장인 다니엘 레비가 THST[29]와의 미팅에서 서포터들에게 밝힌 바론, 토트넘은 EPL내에서 보너스를 가장 많이 지급하는 구단이라고 한다.# 즉 기본적인 주급은 다른 빅클럽에 비해 적지만 선수의 성적이나 경기력만큼 급료를 더 받아갈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 이 때문에 선수들이 금전적인 문제로 클럽을 떠나려 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써 팬덤 내에서 팀 주급에 대한 논의는 어느정도 일단락된 모습이다. 그럼에도 적지 않은 스퍼스 팬들은 차라리 보너스를 줄이고 주급을 올려주는 건 어떻겠냐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다행히 2018년 6월 8일, 팀 내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인 해리 케인이 보너스 포함 주급 30만 파운드[30]라는 거액으로 2024년 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이는 프리미어 리그 내에서도 순위권에 드는 고액 주급으로, 로컬 보이 및 프랜차이즈 스타를 지키겠다는 다니엘 레비 회장의 굳은 의지가 보인다. 그러나 주전 수비수 토비 알데르베이럴트와의 재계약에 실패하며 헐값에 떠나보낼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우승컵 유무가 있다. 토트넘은 챔피언스 리그, 프리미어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려 본 적이 클럽 역사상 한번도 없으며, 유로파 및 1부 리그 또한 마지막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린지 50년이 넘어가는 수준이다. 가장 최근 우승 컵을 들어올린 기록이 무려 11년 전 칼링 컵일 정도로 실적이 타 EPL 강팀들에 비해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턱없이 부족하다. 옆 동네 아스날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장기간 우승컵이 없는 클럽은 주축 선수가 떠나가게 돼있으며, 빅클럽의 지위를 유지하기는 더더욱 어렵다.[31] 사실 토트넘의 역사나 클럽의 위상 및 트로피 등을 고려하면 월드 클래스 급 선수들의 영입이 어려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현재 주축 멤버인 케인, 알리, 에릭센, 다이어, 손흥민 등의 전성기는 앞으로 4~5년 정도인데 이 안에 메이저 우승컵을 들지 못한다면 토트넘으로서는 다시 이정도 스쿼드를 구축할 수 있을지 장담하기 어렵다.

토트넘은 현재 찾아온 기회를 어떻게 살리느냐, 그리고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정말 강호로 자리 잡느냐, 아니면 반짝 돌풍으로 끝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사이 토트넘이 리그 중하위권에서 허덕이는 모습을 보이게 되자 구단은 2019년 11월 19일 (현지 기준)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전격적으로 경질하고 바로 다음날 11월 20일 (현지 기준) 주제 무리뉴 감독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였다. 무엇보다도 우승 청부사라 불리며 상당한 우승경력을 지닌 무리뉴 감독이 새롭게 취임하면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가 관건이 되고 있다. 일단 취임 이후 2연속 승리를 거두면서 침체되었던 팀의 분위기는 어느 정도 끌어올리는 상황이 되기는 하였다. 결국 무리뉴 감독의 취임은 토트넘에서 우승을 바란다는 것이 되기 때문에 앞으로 토트넘의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이 되었다.

3.2. 역대 시즌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토트넘 핫스퍼 FC/역대 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3. 유로파 리그와의 인연

토트넘의 챔피언스 리그 좌절 역사는 조금 불쌍할 정도이다. 2012-13시즌 1점 차이로 5위의 성적으로 좌절된 것은 양반이다. 2011-12시즌에 4위를 했지만, 6위인 첼시바이에른 뮌헨을 꺾고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하는 바람에 진출이 좌절되었다. 이는 한 리그에서 4팀만 챔피언스 리그에 갈 수 있기 때문이었다.[32] 2005-06시즌에는 최종전 38라운드에서 비기기만 해도 4위가 확정되는 경기에서 주전 중 대부분의 선수들이 호텔 음식을 잘못 먹고 식중독이 생기는 바람에 웨스트햄에 2:1로 패하여 5위의 성적으로 진출이 좌절된 사건도 있다.(소위 라자냐 사건)[33] 토트넘 측은 FA에 경기를 늦출 것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최종 라운드는 승부조작을 막기 위해 모든 경기가 동시에 치러져야 하기 때문이었다.[34]

16-17시즌에는 챔피언스 리그 조별예선에서 3위를 하는 바람에 또 다시 유로파 리그로 가게 되었다. 그리고 KAA 헨트에게 결국 밀려나서 32강에서 조기탈락했다. 그야말로 웸블리의 저주.

그래도 유로파리그는 1971-72, 1983-84 시즌 우승 2회를 달성했다.

4. 스쿼드

4.1. 1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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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FC 2019-20 시즌 스쿼드
번호 이름 로마자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계약시작 계약만료 비고
1위고 요리스Hugo LlorisGK파일:프랑스 국기.png1986년 12월 26일20122022주장
3대니 로즈Danny Rose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0년 7월 2일20072021
4토비 알데르베이럴트Toby AlderweireldDF파일:벨기에 국기.png1989년 3월 2일20152023
5얀 베르통언Jan VertonghenDF파일:벨기에 국기.png1987년 4월 24일201220203주장
6다빈손 산체스Davinson SánchezDF파일:콜롬비아 국기.png1996년 6월 12일20172024
7손흥민Son Heung-minFW파일:대한민국 국기.png1992년 7월 8일20152023
8해리 윙크스Harry Winks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6년 2월 2일20162024
10해리 케인Harry Kane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3년 7월 28일20112024부주장
11에릭 라멜라Erik LamelaMF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1992년 3월 4일20132022
12 빅터 완야마Victor Wanyama MF파일:케냐 국기.png1991년 6월 25일20162021
13미셸 포름Michel VormGK파일:네덜란드 국기.png1983년 10월 20일20192020
15에릭 다이어Eric Di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4년 1월 15일20142021
16카일 워커피터스 Kyle Walker-Peters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7년 4월 13일20172021
17무사 시소코 Moussa SissokoMF파일:프랑스 국기.png1989년 8월 16일20162023
18지오바니 로셀소Giovani Lo CelsoMF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1996년 4월 9일20192020[a]
19라이언 세세뇽Ryan Sessègnon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000년 5월 18일20192025
20델리 알리Dele Alli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6년 4월 11일20152024
21후안 포이스 Juan FoythDF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1998년 1월 12일20172022
22파울로 가자니가 Paulo GazzanigaGK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1992년 1월 2일20172022
23크리스티안 에릭센Christian EriksenMF파일:덴마크 국기.png1992년 2월 14일20132020
24세르주 오리에Serge AurierDF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1992년 12월 24일20172022
27루카스 모라Lucas MouraMF파일:브라질 국기.png1992년 8월 13일20182024
28탕기 은돔벨레Tanguy NdombeleMF파일:프랑스 국기.png1996년 12월 28일20192025
29올리버 스킵Oliver Skipp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000년 9월 16일20182021
30제드송 페르난데스Gedson FernandesMF파일:포르투갈 국기.png1999년 1월 9일20202021[b]
33벤 데이비스Ben DaviesDF파일:웨일스 국기.png1993년 4월 24일20142024
38캐머런 카터비커스Cameron Carter-VickersDF파일:미국 국기.png1997년 12월 31일20162020
구단 정보
회장: 다니엘 레비 / 감독: 조제 모리뉴 / 홈 구장: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
출처: 트랜스퍼마켓 / 마지막 수정 일자: 2020년 1월22일

[a]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에서 임대[b] SL 벤피카에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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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리저브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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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핫스퍼 FC 아카데미 2019-20 시즌 스쿼드
번호 이름 로마자 이름 포지션 국적 비고
29올리버 스킵Oliver Skipp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39자펫 탕강가Japhet Tanganga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40조지 마쉬George Marsh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
41알피 화이트먼Alfie WhitemanGK파일:잉글랜드 국기.png
42앤소니 조르지우Anthony GeorgiouMF파일:키프로스 국기.png
43티모시 이요마Timothy Eyoma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부주장
44제이미 보든Jamie Bowden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주장
45잭 롤스Jack RolesMF파일:키프로스 국기.png[3]
46타샨 오클리부스Tashan Oakley-Boothe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48조너선 딘제이Jonathan Dinzeyi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49브랜던 오스틴Brandon AustinGK파일:잉글랜드 국기.png
50카자이아 스털링Kazaiah Sterling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51쉴로 트레이시Shilow Tracey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52트로이 패럿Troy ParrottFW파일:아일랜드 국기.png
53하비 화이트Harvey White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55조나단 드비에Jonathan De BieGK파일:벨기에 국기.png
57타리크 하인즈Tariq Hinds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58브루클린 라이언스포스터Brooklyn Lyons-Foster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0딜런 마컨데이Dilan Markanday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1피닉스 패터슨Phoenix PattersonM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62아만도 섀슈아Armando Shashoua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4말라치 월컷Malachi Walcott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5루이스 빙크스Luis Binks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U-18 주장
66로델 리처즈Rodel Richards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7라이언 클라크Rayan Clarke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68엘리엇 소프Elliot ThorpeMF파일:웨일스 국기.png
71저브릴 오케디나Jubril OkedinaDF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73조슈아 올루와예미Joshua OluwayemiGK파일:나이지리아 국기.png
74마우리치오 포체티노Maurizio PochettinoMF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77데니스 서킨 Dennis Cirkin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78키언 에테테Kion Etete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84에녹 아산테Enock Asante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맥스웰 스테이섬Maxwell Statham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제레미 무켄디Jeremie Mukendi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막시 타이니오Maxi TainioDF파일:핀란드 국기.png
-루크 아모스Luke Amos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4]
-카츠페르 쿠릴로비츠Kacper KurylowiczGK파일:폴란드 국기.png
-셰이 쿠퍼Chay Coop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제이닐 베넷J’Neil BennettFW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라펄티 페더 Rafferty Pedder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에런 스키너 Aaron Skinner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출처: 영문 위키피디아 / 마지막 수정 일자: 2019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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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틀은 기기 환경에 따라 볼 때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여기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 레이튼 오리엔트 FC로 임대, 2020년 6월 1일 복귀예정[3] 케임브리지 유나이티드 FC로 임대, 2020년 6월 1일 복귀예정[4]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로 임대, 2020년 6월 1일 복귀예정
토트넘 핫스퍼 FC 2019-20 시즌 U-23 임대선수
번호 이름 영문 이름 포지션 국적 생년월일 신체조건 현 소속팀 비고
-루크 아모스Luke Amos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997년 2월 23일179cm, 70kg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5. 스태프

토트넘 핫스퍼 FC 19-20 시즌 스태프
보드진
직책 국적이름영문이름
구단주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조 루이스Joe Lewis
회장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다니엘 레비 Daniel Levy
재무 이사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매튜 콜레컷 Matthew Collecott
전무 이사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도나마리아 컬른 Donna-Maria Cullen
운영 이사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레베카 케이플혼 Rebecca Caplehorn
비상임 이사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키번 와츠 Kevan Watt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론 롭슨 Ron Robson
스태프
직책 국적이름영문이름
감독 파일:포르투갈 국기.png주제 모리뉴 José Mourinho
수석 코치 파일:포르투갈 국기.png주앙 사크라멘투 João Sacramento
1군 골키퍼 코치파일:포르투갈 국기.png누노 산투스 Nuno Santos
피트니스 코치 파일:베네수엘라 국기.png카를로스 랄린 Carlos Lalín
테크니컬 코디네이터 파일:독일 국기.png슈테펜 프로인트 Steffen Freund
수석 스카우터 파일:잉글랜드 국기.png스티브 히첸 Steve Hitchen
스포츠 사이언티스트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세바스티아노 포체티노 Sebastiano Pochettino

6. 라이벌

6.1. 아스날 FC

파일:Tottenham.png
파일:Arsenal.png
토트넘 홋스퍼 FC
Tottenham Hotspur FC
아스날 FC
Arsenal FC
북런던 더비(North London Derby)

전통의 라이벌이며 이 두 구단의 시합은 북런던 더비라 불린다. 북런던 더비는 맨체스터 더비, 머지사이드 더비 등과 함께 프리미어 리그를 대표하는 더비 매치 중 하나이며, 공격적이고 빠른 경기가 치러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경기가 있는 날이면 기마 경찰이 출동하고 누가 이기던 상관없이 경기장 시설은 박살나는게 다반사다. 원래부터 유래가 깊은 더비였지만, 최근 토트넘이 급성장하고 아스날이 주춤하면서 그 열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다.

먼 옛날 두 팀은 지역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 아무런 연관이 없었다. 그러나 아스날의 연고지 이전으로 당시 토트넘의 구장인 노섬벌랜드 파크와 5km까지 거리를 좁히면서 악연이 시작되었다. 특히 1919년, 1부 리그 팀을 20개에서 22개로 늘리면서 당시 1부 최하위였던 토트넘과 2부 5위였던 아스날 중 한 팀만 1부에 참가해야하는 일이 벌어졌고, 이 때 아스날이 승격하며 토트넘이 강등당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악연 중 하나로 솔 캠벨과 관련된 일화가 유명하다. 솔 캠벨은 토트넘 유스 출신으로 줄곧 토트넘에서만 뛰었다. 주장까지 맡았던 핵심 선수였는데, 2001년 재계약을 미루었다. 이 때 ‘타 팀으로 이적하더라도 이탈리아나 맨유, 리버풀로 갈 것이다.’며 팬들을 안심시킨 뒤, 아스날로 이적하고 무패 우승의 주역이 되며 토트넘 서포터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다른 하나는 상술했던 라자냐 사건. 1995년 이후 토트넘은 11년동안 아스날보다 높은 순위인 적이 없었기에 특히 관심이 집중되었으나 좌절되고 만 것이었다. 아스날은 줄곧 ‘성 토터링엄의 날(St. Totteringham's day)’[35]을 기리며 토트넘을 조롱해왔기 때문에 더욱 안타까운 일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북런던 더비문서 참조.

6.2. 첼시 FC

파일:Tottenham.png 파일:Chelsea.png
토트넘 홋스퍼 FC
Tottenham Hotspur FC
첼시 FC
Chelsea FC

이들과의 악연은 특히 훌리건과 관계된 것으로 유명하다. 첼시의 훌리건은 신나치 보수파, 극우주의와 관련이 많았다. 이들 중 극성인 사람들은 히틀러를 찬양하며 인종청소를 선동하고 런던 내 유대인들에게 악감정을 가졌다. 유대인이 밀집한 지역을 연고로 하는 토트넘 역시 곱게 볼 리 없었으며, 이는 경기장 내까지 이어져 유대인을 비방하는 노래를 부르는 등 여러 악연을 쌓아갔다. 헌데 첼시가 유태인 구단주를 받아들이면서 되려 토트넘 서포터들에게 '축하해, 우리랑 형제네?' 라고 비아냥을 받았으니....돈 앞에 뭐라고 해야 하나

2011-12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이 핵심 선수 루카 모드리치의 이적 요청을 거부한 것을 시작으로 라이벌 의식이 강화됐다. 동 시즌에 첼시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승하며 리그 4위였던 토트넘이 다음 시즌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실패했다.

13-14 시즌 토트넘은 샤흐타르 선수 윌리안의 영입을 거의 확정지은 상태였다. 윌리안이 토트넘과 개인협상 및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런던을 방문했을 때 이를 알아챈 첼시가 하이재킹을 시도하여 그를 데려갔다. 당시 첼시 감독이었던 무리뉴는 이에 대해 "메디컬은 극비로 진행해야 돼. 축구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최선의 방법은 메디컬과 계약을 동시에 하는 거지."라며 비웃었다. 첼시의 응원가 중에도 그 때 윌리안 사건을 놀리는 챈트가 있다.

15-16 시즌에는 레스터와 우승 경쟁 중이었던 2위 토트넘이 첼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0으로 앞서나갔으나 동점을 허용하며 우승을 내줬다.

16-17 시즌에는 두 팀간의 치열한 리그 우승 레이스 끝에 결국 첼시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무관의 위기에 처한 토트넘은 FA컵에 모든 것을 걸었으나 그마저도 첼시에게 발목을 잡히며 실패했고, 그렇게 결승에 올라간 첼시는 아스날에 패하며 최대의 앙숙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을 지켜봐야만 했다.

17-18 시즌 토트넘은 첼시가 노리던 페르난도 요렌테를 하이재킹하여 팀의 공격수를 보강하며, 덤으로 첼시에게 4년 전의 복수를 했다.

위의 두 팀과 더불어 런던 내 최고의 인기클럽 중 하나인 웨스트햄 역시 지역 내 라이벌이다. 맞대결에서 치열한 경우가 매우 많다.

7. 한국에서의 인지도

파일:external/fcm.hanbiton.com/%ED%86%A0%ED%8A%B8%EB%84%98.jpg
토트넘을 국내에 알린 이영표 선수
국내에서는 이영표 선수가 2005년부터 2008년까지 활약했던 클럽으로도 유명했다. 이 시기 토트넘은 윙백을 많이 영입하기도 했는데, 그 이유는 기존 선수들이 어중간했기 때문이다. 그 중 이영표는 가장 안정감이 있었기에 이영표를 신뢰했던 마틴 욜 감독 체제에서는 선발 출전을 많이 하였지만, 이후 후안데 라모스 감독 체제에서는 정확한 크로스 및 공격적인 능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다. 이는 오버래핑 이후 커버해주는 선수가 나빴기에 공격보다 수비 위주로 플레이하다보니 그렇게 보였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피지컬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어서 수비에서 몸싸움에 고전한 경우도 많았다. 2007년 가레스 베일, 앨런 허튼 등의 윙백을 영입하며 이영표는 점점 전력외로 분류되었고, 2008년 8월 토트넘을 떠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로 이적하였다.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번번히 실패하면서 눈에 띄는 행보가 적기에 큰 인기를 얻고 있지는 않았다. 그래도 챔스권을 위협하기에 충분한 팀이며, 큰 인기는 없었지만 가레스 베일, 모드리치 등 레알에게 뺏긴 유명한 선수들이 소속되어 있던 터라 인지도가 없는 팀은 아니었다. 또한 에이스를 타 팀에 뺏기거나, 링크된 선수를 에게 놓치는 팀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던 중 2015년 여름 이적 시장 막바지에 갑자기 손흥민토트넘 이적설이 나오면서 급격한 관심을 받았고, 8월 28일 금요일 오후 6시경(한국시간) 공식 오피셜이 발표되었다. # 이적료 3000만(한화 408억 추정치) 유로를 기록하며 토트넘 핫스퍼로 (2020년까지) 5년 계약을 확정지었다. 손흥민의 이적료는 아시아 역대 최고이며, 토트넘 역대 3위인 기록이다. #
파일:/image/139/2015/08/28/SK007_20150826_310701_99_20150828190906.jpg
토트넘과 정식으로 5년 계약 사인을 하고 있는 손흥민
Heung-Min Son signs for Spurs!
파일:aiIn9or.jpg
2015.09.24 한글패치 설치 완료![36][37]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점차 좋은 활약을 하면서 현재 한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팀 중 하나로 꼽힌다. 해외 축구를 처음 보기 시작하는 사람도 기본적으로 손흥민은 대충 알기 때문에 토트넘 팬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해리 케인,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 월드 클래스 선수들이 토트넘의 주축 선수로 자리 잡고 있는 이유도 크다. 그 여파로 국내 토트넘 카페에선 매주 경기가 있을 때마다 손흥민 관련 글들이 넘쳐난다. 기존 토트넘 팬들 입장에선 국내 인지도가 상승하고 중계도 많이 해주게 되어 좋은 반면, 흔히 말하는 '손뽕'들이 넘쳐나기도 하여 골치 아픈 상황이다. 예로 토트넘 경기가 끝나고 카페에서는 카페 매니저가 '금일 OO 선수에 대한 글 작성을 금지합니다.' 등의 공지를 매번 띄우고 있다. 국내에서 토트넘팬이라고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손흥민선수만팬인게 함정..그들의 개인SNS를 보면 손흥민사진으로만 도배되어있다.

8. 여담

  • 홋스퍼[38]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유일한 구단이다. 이에 대해서 토트넘 팬들은 "유나이티드, 시티, 로버스로 가득 찬 세상에 홋스퍼는 하나밖에 없다!"(In a world full of Uniteds, Citys and Rovers, there is only One Hotspur)라고 자랑스럽게 말한다. 현지에선 보통 줄임말인 '스퍼스(Spurs)'라고 부르는데, 타팀팬들이 이를 발음이 비슷한 스퍼드(Spuds, 감자)라고 비하한다.
  • 한 때 위르겐 클린스만을 영입하기도 했지만 한 시즌 만에 다른 팀으로 가버렸다.[39] 그러나 그 한 시즌 동안 모든 대회를 통틀어 30골을 넣는 환상적인 활약을 했다. 클린스만은 이후 97/98시즌 도중 토트넘이 강등권에서 허덕일 때 구세주처럼 재이적, 팀을 구해냈다. 특히 강등권 팀간의 대결이었던 37라운드 AFC 윔블던과의 경기에서는 혼자 4골을 몰아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클린스만의 이름은 토트넘의 레전드로 팬들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 2015-16 시즌에는 리그 내에서 가장 젊은 구단이 되었다.# 토트넘의 평균 나이는 24.7세이며, 리버풀의 25.5세, 뉴캐슬의 25.6세보다 어렸다. 유럽 상위 5개 리그에서 토트넘보다 어린 구단은 니스, 발렌시아 CF, 레버쿠젠뿐이었다.
  • 2016-17 시즌 토트넘의 챔피언스 리그 경기는 화이트 하트 레인이 아닌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이유는 신구장을 건설하기 위해 현재의 홈구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의 북측 스탠드를 없애야 하기 때문이다. 2017-18 시즌과 2018-19 시즌 중반까지는 모든 홈 경기가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다. 그러나 점점 늦어지며 18-19 시즌 막바지인 4월 3일이 돼서야 개장됐다.
  • 금호타이어가 16-17시즌부터 2년간 토트넘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 2부리그에서 승격하자마자 바로 다음 시즌에 우승한 3팀중에 하나이다. 1950년에 승격하여 1951년에 우승을 하였다. 나머지 두팀은 리버풀과 입스위치다.
  • 2017-18시즌 9R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프리미어 리그 한 경기 최다 관중(80,827명)을 기록하였다. 리그경기가 웸블리에서 열린 것은 이번 시즌이 처음이었고, 화이트 하트 레인때보다 두 배 이상 인원을 수용할 수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같은시즌 25R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81,978명으로 다시 한 번 경신하였다.
  • 팬들 사이에서 자조적으로 쓰이는 'spursy'라는 단어는 '중요한 때에 언제나 그리고 필연적으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이라는 뜻이라고(...)#

8.1. 토트넘과 유대인

파일:external/spursstatman.files.wordpress.com/spurs-014.jpg
연고지인 토트넘이 유대인들의 밀집 지역인 것과 관련된 인연으로, 서포터는 이드(Yid)라 불린다. 런던 인근에는 많은 유대인이 살았는데, 특히 토트넘 근처에는 하시디즘을 추종하는 유대인이 많았다고 한다. 이들은 지역 사람들과 잘 동화되지 않았는데, 이는 반유대주의에 휘말리는 원인이기도 했다. 특히 첼시는 유달리 이에 대해 심한 적대감을 드러내곤 했다.[41] 1936년부터 첼시 서포터들이 '토트넘 녀석들을 나치에게 보내자'는 노래를 부른 적도 있었을 정도였는데 나치랑 영국이 전쟁을 벌이면서 이런 응원가도 당연히 중단되었다. 토트넘이 아무리 싫어도 나치보다는 덜 싫을 것이다. 그리고, 위르겐 클린스만이 토트넘에서 활약할 1994-95 시즌에 당시 첼시 서포터들은 그를 지드(Yid) 위르겐이라고 비하하는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42] 하지만 더비전마다 여전히 반유대주의 운운하면서 꼴사나운 모습을 보여주는 일부 팬들은 존재하는 모양이다.

토트넘 서포터들 역시 이에 굴하지 않고 오히려 이스라엘 국기를 응원기로 사용하거나, 팀의 승리 시 ‘이드’를 외치며 대응하였고, 이것이 자연스럽게 일반 토트넘 팬들에게도 전해지며 유대인의 정체성이 퍼져나가 오늘에 이르렀다. 토트넘의 경기 시작 전 스타디움 주변에서 'Yid4ever(유대인이여 영원하라)'라는 구호가 적힌 티셔츠를 흔히 볼 수 있다고 한다.

현 회장인 다니엘 레비는 리바이라는 유태인계 성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유태인이며 이영표가 회고하길, 회장이나 간부직에 유태인이 많으며 서포터에도 유태인이 많아서인지 다윗의 별같은 유태인 깃발을 많이 흔들었다고 한다.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 리그 4강전에서 네덜란드 AFC 아약스와 맞붙었는데, 공교롭게도 아약스도 유태인 구단으로 유럽에서 이름이 자자한 터에 두 유태인 구단 대결이 되었다. 토트넘은 2차전에서 역대급 명승부 끝에 1차전 패배를 뒤집고 결승에 진출했다.

8.2. 토트넘을 응원하는 유명인사

8.3. 레전드

파일:Tottenham.png
명예의 전당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이름 로마자 이름 국적 포지션 선수 활약 기간 경기 감독 활약 기간 비고
빌 니콜슨 Bill Nichols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38-54 341 6 1958-74 [46]
빌 브라운 Bill Brown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GK 1959-66 262 0
피터 베이커 Peter Bak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53–65 342 3
론 헨리 Ron Henry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55-65 287 1
대니 블랜치플라워 Danny Blanchflower 파일:북아일랜드 국기.png MF 1954-63 382 21 [47]
모리스 노먼 Maurice Norma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55-65 411 19
데이브 매카이 Dave Mackay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MF 1959-68 318 51
클리프 존스 Cliff Jones 파일:웨일스 국기.png MF 1958-68 378 159
존 화이트 John White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FW 1959-64 183 40
바비 스미스 Bobby Smith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55-64 317 208
레스 알런 Les Alle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59-65 137 61
테리 다이슨 Terry Dys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55-65 209 55
테리 메드윈 Terry Medwin 파일:웨일스 국기.png FW 1956-63 215 72
키스 버킨쇼 Keith Burkinshaw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6-84 [48]
팻 제닝스 Pat Jennings 파일:북아일랜드 국기.png GK 1964-77 590 1 [49]
게리 마벗 Gary Mabbutt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82-98 611 38 [50]
앨런 멀러리 Alan Mullery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64-72 374 30
게리 리네커 Gary Linek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89-92 106 67 [51]
마틴 피터스 Martin Peter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70-75 260 76
글렌 호들 Glenn Hoddl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75-87 490 110 2001-03
마틴 치버스 Martin Chiver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68-76 367 174
오스발도 아르딜레스 Ossie Ardiles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MF 1978-82, 1983-88 311 25 1993-94
리카르도 비야 Ricky Villa 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 MF 1978-83 179 25
클라이브 알런 Clive Alle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84-88 135 84 2007, 2008[52]
테디 셰링엄 Teddy Sheringham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92-97, 2001-03 277 125 [53]
다비드 지놀라 David Ginola 파일:프랑스 국기.png MF 1997-2000 127 22 [54]
폴 알런 Paul Alle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85-93 370 28 [55]
크리스 워들 Chris Waddl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85-89 173 42 [56]
대런 앤더튼 Darren Andert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92-2004 358 48 [57]
슈테펜 프로인트 Steffen Freund 파일:독일 국기.png MF 1999-2003 131 0
필 빌 Phil Beal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63-75 420 1
랄프 코츠 Ralph Coate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71-77 248 23
존 프랫 John Pratt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69-80 415 49
마이크 잉글랜드 Mike England 파일:웨일스 국기.png DF 1966-75 397 19
앨런 길진 Alan Gilzean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FW 1964-74 439 133
레이 클레멘스 Ray Clemenc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1981-87 330 0 1992-93[58]
지미 디먹 Jimmy Dimmock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19-31 438 112
아더 그림스델 Arthur Grimsdell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12-27 360 27
윌리 홀 Willie Hall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32-39 222 29
테드 디치번 Ted Ditchbur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1946-58 452 0
론 버지스 Ron Burgess 파일:웨일스 국기.png MF 1939-54 324 16
그레이엄 로버츠 Graham Robert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80-86 287 35
폴 밀러 Paul Mill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79-87 285 10
스티브 페리맨 Steve Perryma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69-86 854[59] 39 1994[60]
지미 그리브스 Jimmy Greave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61-70 379 266[61]
}}} ||
파일:Tottenham.png
위대한 선수들[62]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이름 로마자 이름 국적 포지션 선수 활약 기간 경기 감독 활약 기간 비고
비비언 우드워드 Vivian Woodward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01-09 197 63
스티브 아치벌드 Steve Archibald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MF 1919-21 24 1
패니 월든 Fanny Walde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13-24 237 24
태피 오캘러핸 Taffy O'Callaghan 파일:웨일스 국기.png FW 1927-35 263 99
존 캐머런 John Cameron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FW 1898-1907 293 139
토미 클레이 Tommy Clay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14-29 351 24
톰 모리스 Tom Morri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899-1912 523 3
빌리 민터 Billy Mint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08-1920 334 101
시릴 놀스 Cyril Knowle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64-75 506 17
위르겐 클린스만 Jürgen Klinsmann 파일:독일 국기.png FW 1994-95, 1997-98 68 38 [63]
크리스 휴튼 Chris Hught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79-90 398 19
폴 개스코인 Paul Gascoign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88-91 112 33 [64]
잭 줄 Jack Jull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882-94 159 24
바비 버클 Bobby Buckl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882-95 53 25
가스 크룩스 Garth Crook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80-85 182 75
}}} ||
파일:Tottenham.png
기타 유명 선수
{{{#!folding [ 펼치기 · 접기 ] 이름 로마자 이름 국적 포지션 선수 활약 기간 경기 감독 활약 기간 비고
에런 레넌 Aaron Lenn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2005-15 364 30 [65]
버트 스미스 Bert Smith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21-31 319 10
데이비드 하월스 David Howells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MF 1988-98 335 27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Dimitar Berbatov 파일:불가리아 국기.png FW 2006-08 102 46 [66]
에디 베일리 Eddie Baily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47-55 325 69
가레스 베일 Gareth Bale 파일:웨일스 국기.png MF 2007-13 203 55 [67]
조지 헌트 George Hunt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30-37 198 138
해리 클라크 Harry Clark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49-56 322 4
이안 워커 Ian Walke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GK 1991-2001 313 0
잭 커원 Jack Kirwan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MF 1899-1905 347 97
저메인 디포 Jermain Defoe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2004-08, 2009-14 363 143 [68]
레들리 킹 Ledley King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99-2012 315 14
렌 듀크민 Len Duquemin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Flag_of_Guernsey.svg.png FW 1947-57 307 134
레스 베넷 Les Bennett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FW 1946-54 294 117
마이클 도슨 Michael Dawson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2005-14 324 10 [69]
로비 킨 Robbie Keane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FW 2002-08, 2009-11 306 122 [70]
스티븐 카 Stephen Carr 파일:아일랜드 국기.png DF 1993-2004 270 8 [71]
테리 네일러 Terry Naylor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DF 1970-80 301 4
}}} ||

8.4. FM에서의 토트넘 홋스퍼

풋볼 매니저에서는 극악무도 사기스런 팀으로 악명이 높다.

08때는 감독만 후안데 라모스로 바꿔놓으면 언제나 빅4를 위협하며 최소 3-4위에 꾸준히 안착하며, 09때는 워낙에 토트넘 선수들 어빌들이 출중했고, 10때는 래드냅+모드리치 조합에 버틸수가 없다!

게다가 시리즈 마다 양민학살은 끔찍하게 잘한다. 기본 3-0, 4-0 나오는 상황. 2011 역시 2-4위권을 오가는 강팀. 리그 탑 클래스의 미드필더진은 충실히 구현된 반면 Thumb up 밖에 하지 못하는 공격진은 제대로 구현되지 않은 것이 그 원인.(...)

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더불어 실축에서 변방 소규모 클럽의 알짜 유망주는 죄다 쓸어가고, 토트넘이 꼭 영입해서 로스터로 수정된 fm상의 그 유망주들은 너프스탯 수정으로 어정쩡하게 나와 유망주 죄다 버리는 토트넘으로도 유명했다.[72] 게다가 소액으로 영입해서 살때는 4-500억 이상 찔러야만 파는 거상의 면모도...

플레이시에는 시리즈마다 적당한 수준의 이적료를 지급하며, 시즌 목표를 유에파 진입으로 설정할 수 있기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다. 잉여 자원을 방출하고 로테이션 멤버 및 주전 멤버 한두명 보강하면 우승권도 가능할 정도가 된다.

게다가 fm 14~15부터는 에릭 라멜라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엄청난 고포텐을 받으면서[73] 실력 좋은 AI가 감독하면 챔스권을 위협할 만큼 강한 팀이 되기도 한다.
다만 시리즈마다 유리몸인 선수가 한명정도 있다.(...)[74]

FM 16에서는 에릭 다이어델레 알리가 상향을 받았고, 나빌 벤탈렙도 전작에 이어 건재한 포텐을 자랑한다. 이를 바탕으로 적절한 전술과 해리 케인의 백업 공격수 정도만 영입만 충족하면 '빅 4 진입 + 미래의 구단 설계'는 쉬운 편. 워낙에 팀 평균 연령이 어려서 가능한 일이다.

다만 플레이메이커 성향의 미드필더가 많아 주축을 중심으로 로테이션을 돌리거나 방출/임대 등으로 정리하는 등의 선택이 요구된다.

그런데 17에서 완전히 사기구단이 되었다! 유저가 해도 잘하고 컴터가 해도 잘하니 이뭔....

20에서는 무리뉴가 감독이지만 시즌6등 두번째 시즌이면 10위 아래로 내려가는 안좋은 팀이됐다.

9. 유니폼

10. 응원가

Ossie's Dream
파일:Tottenham.png
Come on you Spurs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0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Come on you spurs(X4)
(힘내라 스퍼스X4)
Tottenham, Tottenham, no one can stop them
(토트넘, 토트넘,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네)
We're gonna do it like we did last year
(우린 작년에 한 만큼은 성적을 이룬다)

Tottenham, Tottenham, no one can stop them
(토트넘, 토트넘,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네)
We're gonna do it like we did last year
(우린 작년에 한 만큼은 성적을 이룬다)

Tottenham, Tottenham, no one can stop them
(토트넘, 토트넘, 아무도 그들을 막을 수 없다네)
We're gonna do it again
(다시 뛰어난 성적을 이루자)
We won't give it up
(우린 포기하지 않아)
We're gonna bring the cup
(우린 컵을 얻어서)
Back home to White Hart Lane
(우리의 집, 화이트 하트 레인으로 돌아간다)

When The Spurs Marching In
찬송가 성자들이 행진할 때에서 따온 노래이다. 토트넘 경기가 시작할 때 팬들이 단체로 합창하는 장면이 일품이다.
파일:Tottenham.png
Glory Glory Tottenham Hotspur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border:0px solid; margin:-10px; margin-top:-2px; margin-bottom:0px"
'''Glory Glory Tottenham Hotspur
(영광, 영광의 토트넘 핫스퍼)
'''
}}}}}} ||

<Glory Glory tottenham hotspur>의 원곡은 미국 남북전쟁 당시 군가로 쓰인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이다. 잉글랜드의 록밴드 chas & Dave가 연주하고 80/81 FA컵 우승멤버들이 불렀다.

11. 역대 이적료

토트넘 핫스퍼 FC 역대 이적료 영입
시즌 이름 전 소속팀 포지션 국적 이적료
19/20탕기 은돔벨레올랭피크 리옹MF파일:프랑스 국기.png£55.45m
17/18다빈손 산체스AFC 아약스DF파일:콜롬비아 국기.png£42.00m
16/17무사 시소코뉴캐슬 유나이티드 FCMF파일:프랑스 국기.png£29.75m
13/14로베르토 솔다도발렌시아 CFFW파일:스페인 국기.png£26.00m
13/14에릭 라멜라AS 로마MF파일:아르헨티나 국기.png£25.80m
17/18루카스 모라파리 생제르맹 FCFW파일:브라질 국기.png£25.56m
15/16손흥민TSV 바이어 04 레버쿠젠MF파일:대한민국 국기.png£25.50m
18/19라이언 세세뇽풀럼 FC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4.30m
17/18세르주 오리에파리 생제르맹 FCDF파일:코트디부아르 국기.png£23.10m
16/17빈센트 얀선AZ 알크마르FW파일:네덜란드 국기.png£18.79m
토트넘 핫스퍼 FC 역대 이적료 방출
시즌 이름 이적팀 포지션 국적 이적료
13/14가레스 베일레알 마드리드 CFMF파일:웨일스 국기.png£89.20m
17/18카일 워커맨체스터 시티 FC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54.00m
12/13루카 모드리치레알 마드리드 CFMF파일:크로아티아 국기.png£33.00m
08/09디미타르 베르바토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FW파일:불가리아 국기.png£30.75m
06/07마이클 캐릭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3.12m
08/09로비 킨리버풀 FCFW파일:아일랜드 국기.png£20.00m
18/19키어런 트리피어아틀레티코 마드리드DF파일:잉글랜드 국기.png£20.00m
16/17나빌 벤탈렙FC 샬케 04MF파일:알제리 국기.png£19.00m
17/18케빈 비머스토크 시티 FCDF파일:오스트리아 국기.png£18.00m
15/16안드로스 타운젠드뉴캐슬 유나이티드 FCMF파일:잉글랜드 국기.png£13.35m


12. 같이보기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f> 파일:external/football.mywapblog.com/uefa-winners-cup.gif UEFA 컵 위너스컵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Fiorentina.png ACF 피오렌티나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1년
1회
2 파일:Atletico.pn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png 1962년
1회
3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3년
1회
4 파일:SportingCP.png 스포르팅 CP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1964년
1회
5 파일:WestHam.png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65년
1회
6 파일:Dortmund.pn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일:독일 국기.png 1966년
1회
7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67년
1회
8 파일:Milan.pn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68년 ★★
2회
9 파일:SlovanBratislava.png ŠK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파일:슬로바키아 국기.png 1969년
1회
10 파일:ManCity.png 맨체스터 시티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0년
1회
11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1년 ★★
2회
12 파일:Rangers.png 레인저스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72년
1회
13 파일:Magdeburg.png 1. FC 마그데부르크 파일:독일 국기.png 1974년
1회
14 파일:DynamoKyiv.png FC 디나모 키예프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1975년 ★★
2회
15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png 1976년 ★★
2회
16 파일:HamburgerSV.png 함부르크 SV 파일:독일 국기.png 1977년
1회
17 파일:Barcelona.pn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png 1979년 ★★★★
4회
18 파일:Valencia.pn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0년
1회
19 파일:DinamoTbilisi.png FC 디나모 트빌리시 파일:조지아 국기.png 1981년
1회
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62px-Aberdeen_F.C._logo_2005.svg.png 애버딘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png 1983년
1회
21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4년
1회
22 파일:Everton.png 에버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5년
1회
23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87년
1회
24 파일:KVMechelen.png KV 메헬렌 파일:벨기에 국기.png 1988년
1회
25 파일:Sampdoria.png UC 삼프도리아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0년
1회
26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1년
1회
27 파일:W.Bremen.png SV 베르더 브레멘 파일:독일 국기.png 1992년
1회
28 파일:Parma.png 파르마 칼초 1913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3년
1회
29 파일:Arsenal.png 아스날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94년
1회
30 파일:Zaragoza.png 레알 사라고사 파일:스페인 국기.png 1995년
1회
31 파일:PSG.png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프랑스 국기.png 1996년
1회
32 파일:SSLazio.png SS 라치오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9년
1회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000> 파일:uefaeuropaleague.png UEFA 유로파 리그
우승 클럽
}}} ||
{{{#!wiki style="color:#00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Tottenham.png 토트넘 핫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2년 ★★
2회
2 파일:Liverpool.png 리버풀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73년 '''★★★'''
3회
3 파일:Feyenoord.png 페예노르트 로테르담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4년 ★★
2회
4 파일:B.Mönchengladbach.png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파일:독일 국기.png 1975년 ★★
2회
5 파일:Juventus.pn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77년 '''★★★'''
3회
6 파일:PSV.png PSV 에인트호번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78년
1회
7 파일:E.Frankfurt.png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파일:독일 국기.png 1980년
1회
8 파일:Ipswich.png 입스위치 타운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1981년
1회
9 파일:Göteborg.png IFK 예테보리 파일:스웨덴 국기.png 1982년 ★★
2회
10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png 1983년
1회
11 파일:Madrid.png 레알 마드리드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1985년 '''★★'''
2회
12 파일:B.Leverkusen.png 바이어 04 레버쿠젠 파일:독일 국기.png 1988년
1회
13 파일:SSCNapoli.png SSC 나폴리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89년
1회
14 파일:InterMilan.png FC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1년 ★★★
3회
15 파일:Ajax.pn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png 1992년 ''''''
1회
16 파일:Parma.png 파르마 FC 파일:이탈리아 국기.png 1995년 ★★
2회
17 파일:Bayern.pn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png 1996년
1회
18 파일:Schalke.png FC 샬케 04 파일:독일 국기.png 1997년
1회
19 파일:Galatasaray.png 갈라타사라이 SK 파일:터키 국기.png 2000년
1회
20 파일:Porto.png FC 포르투 파일:포르투갈 국기.png 2003년 ★★
2회
21 파일:Valenciacf.pn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4년
1회
2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CSKA_Moscow_logo.png PFC CSKA 모스크바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5년
1회
23 파일:Sevilla.png 세비야 FC 파일:스페인 국기.png 2006년 ★★★★★
5회
24 파일:Zenit.png FC 제니트 상트페테르부르크 파일:러시아 국기.png 2008년
1회
25 파일:ShakhtarDonetsk.png FC 샤흐타르 도네츠크 파일:우크라이나 국기.png 2009년
1회
26 파일:Atletico.pn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png 2010년 ★★★
3회
27 파일:Chelsea.pn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3년 ★★
2회
28 파일:ManUtd.pn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png 2017년
1회
우승 횟수에 굵은 글씨로 되어 있는 구단은 UEFA 영예의 배지를 부착할 수 있는 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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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립국어원의 어문 규범에 따르면 해당 구단의 올바른 표기는 '토트넘 홋스퍼'이다. http://kornorms.korean.go.kr/example/exampleList.do?regltn_code=0003[2] /ˈtɒtᵊ.nəm ˈhɒt.spɜː/, '톳늠 홋스퍼'에 가깝게 발음한다. 미국식 발음으론 '타튼햄' 정도, 런던 억양인 Cockney 발음으로, '톳' 정도의 발음 + '늠' 또는 '넘'이다. 톳늠, 톳넘. '트' 발음은 거의 들리지 않는다.[3] 대부분의 인터넷 사이트와 축구기자, 축구 전문지, 축구팬들 또는 토트넘 팬들조차도 토트넘의 구단주를 대니얼 레비 회장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반쯤 틀린 것이다. 토트넘의 최대 주주는 스포츠 지주회사인 ENIC Group인데, 조 루이스는 ENIC Group 지분의 51%를 소유하여 토트넘을 실질적으로 지배하고 있다. 레비 회장은 토트넘의 대주주 중 한 명일 뿐 실질적인 구단주는 아니다. 한편 조 루이스 구단주의 재산은 51억 달러(2018년 포브스 추산)로 프리미어 리그 구단주 중 맨체스터 시티 FC의 셰이크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 구단주, 첼시 FC의 로만 아브라모비치 구단주에 이어 3번째로 재산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하지만 돈은 더럽게 안 쓴다[4] 영어와 한글 서비스 중이다.[5] 영국 클럽 최초의 유럽 대항전 우승[6] 초대 우승[7] 한화로 약 957억 원이다.[8] 한화로 약 1477억 원이다.[9] 1971-72 시즌[10] 스퍼스가 아니다. 그냥 스퍼스. 맨유를 부를 때 유나이티드라고 안하고 그냥 유나이티드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11] 이전 경기장인 화이트 하트 레인이 철거되고 새로운 경기장이 건설되기 전까지 2017-18시즌부터 2018-19시즌 중반까지 웸블리 스타디움을 홈구장으로 사용했었다.[12] 98 프랑스 월드컵 당시 KBS 월드컵 중계에서 사용한 표기.[13] 원 발음에 가장 근접한 표기.[14] 관련 내용은 여기서 확인할 수 있다.[15] Net spending, 이적료 수입-이적료 지출의 값을 말한다.[16] 특히 15-16시즌 넷 스펜딩에서 이득을 본 구단은 토트넘이 유일하다.[17] 이런 이유로 인해 많은 수의 현지 팬들은 아스날을 "Woolwich FC"라고 부른다. 한마디로 북런던 원조가 아니라 "굴러온 돌"이라는 비아냥.[18] 그중에 6년간은 2차 대전으로 인해 영국군 조교로 복무했다.[19] 그런 이유로 토트넘을 "빌이 키운 클럽(The Club that Bill Made)"라고 부르는 경우도 많다. 니콜슨이 선수와 감독으로 이끌던 시기가 스퍼스의 전성기이기도 하고.[20] 실제로 감독 은퇴 후에도 스카웃, 구단 컨설턴트 등 다양한 일을 맡았고 1991년엔 명예 구단주 비슷한 Club President에 임명되기도 했다.[21] 잉글랜드 클럽 최초의 유럽 클럽대항 대회 우승.[22] 구단주는 4강 진출 실패에 적잖은 실망을 했다는 이야기도 있다.[23] 빌라스보아스와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했다. 선수 본인도 멘탈갑으로 유명하고[24] 특히 토트넘의 1순위 옵션이었던 루이 판할을 맨유한테 뺏기고 차선책으로 택한 게 포체티노였던지라 팬들 입장에선 말 그대로 새옹지마.[25] 실제로 델레 알리의 응원가 가사 중 "He is only cost 5 mil, he is better than Ozil(그는 500만 파운드밖에 안 하는데 메수트 외질보다 잘 한다)"라는 구절이 있다. 심지어 외질을 국대에서 은퇴하게 만든 사람 중 한 명이 같은 팀에 있다[26] 다만 한국 팬들 특성상 조금은 걸러들어야 한다. 손흥민을 넣지 않았다고 인종차별자라고 부르는 것을 보면...[27] 사실 젊은 감독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내기란 어렵다.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으로 팀을 지휘하는 능력은 어느 정도 시간과 경험이 필요하기 때문이다.[28] 그나마 뎀벨레가 고참이라고 해 봤자 겨우 30세이다! 이 정도면 토트넘 스쿼드가 얼마나 젊은지 알 수 있다.[29] Tottenham Hotspur Supporters' Trust[30] 기본급 20만 파운드+보너스 10만 파운드로 추정.[31] 그런 아스날조차 FA컵 최다 우승, 프리미어 리그 역사상 유일무이한 무패 우승 등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32] 이는 지금은 규정이 바뀌어서, 한 리그에서 최대 5팀까지 챔스에 진출할 수 있다. 즉, 지금 규정대로라면 토트넘은 챔스에 나갈 수 있었다. 안습효과 극대화[33] 그 날 토트넘이 머무르던 호텔의 요리사가 아스날 팬이라는 이야기가 있다.[34] 하지만 15-16시즌의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본머스의 경기 시작 전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경기장에서 발견돼 부득이하게 연기됐다.[35]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아스날이 토트넘보다 높은 순위인 것이 확정되는 날[36] 모바일로는 들어가지지 않았다가 24일 저녁부터 들어가지기 시작했다.[37] 다만 아직 완전히 한글화 되진 않았다. 짤막한 소식을 알려주는 수준이다.[38]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 헨리 4세의 극중 인물인 '해리 홋스퍼'에서 유래됐다. 뜻은 무모한 사람, 성급한 사람이다.[39] 클린스만이 저니맨인 점도 있다.[40] 물론 토트넘 뿐만 아니라, 모든 영국 축구팬들도 함께 독일의 광탈을 아주 통쾌하고 있다.[41] 첼시는 런던에서도 이름난 부촌이라 영국 특유의 계급문화 + 인종차별이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된다[42] 아이러니하게도 2003년 첼시는 유대계 부자인 로만 아브라모비치에게 인수되어, 되레 토트넘 서포터들에게 '이젠 너희들이야말로 진정한 지드 첼시가 되었다'며 놀림을 받았다. 그리고 첼시는 07~08 시즌에는 이스라엘 유태인 감독인 아브람 그랜트가 감독을 했으며 10~13시즌에는 요시 베나윤이 있었으니(단 부상등의 이유로 크게 활약한적은 없다) 더 비웃음을 당했다..[43] 토트넘 홈 구장에도 매년 방문하며, 올스타에 뽑히자 구단이 축하해주기도 했다.[44]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언급했는데 맨유에서 갈아탔다고 고백했다.[45] 토트넘이 미국으로 프리시즌을 치르고 있을 때 팀 동료인 얀 고메스와 함께 토트넘 선수들을 만나 토트넘의 팬이라는 것을 밝혔다. 프리시즌에 대니얼 머피와 토트넘 이야기를 꽤 하는 것 같다.[46] 이견의 여지 없는 토트넘 최고의 레전드. 선수, 감독, 스태프 등 여러 자리에서 무려 36년간 클럽을 위해 뛰었다. 새 홈구장을 지으면서 이분과 부인의 유해를 피치에 이장하는 것으로 넘버원 레전드 공식 인증.[47] 1958, 1961년 FWA 올해의 선수, 1958 FIFA 월드컵 스웨덴 올스타팀.[48] 1980-81, 1981-82 FA컵, 1983-84 UEFA컵, 1981 FA 채리티 실드 우승.[49] 제닝스는 32세에 이적해서 8년간 리그 237경기를 더 뛰었는데, 그 팀은 바로...[50] 1987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1] 1992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2] 두 번 모두 감독 대행.[53] 1995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4] 1998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5] 1991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6] 1988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7] 1993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58] 더그 리버모어와 공동 감독.[59] 최다 출장.[60] 감독 대행.[61] 최다 골[62] 구단의 홈페이지 리뉴얼 전 'GREAT PLAYERS' 항목에 있던 선수들 중,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이들을 제외하고 적는다. 출처[63] 1994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4] 1990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5] 2008-09 시즌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6] 2006-07 시즌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7] 2012-13 시즌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8] 2004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69] 2009-10 시즌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70] 2003년, 2005-06 시즌, 2007-08 시즌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71] 1999년, 2000년 서포터 선정 올해의 선수.[72]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가 대표적 예, -10포텐짜리가 토트넘가자 개너프가...[73] 크리스티안 에릭센, 에릭 라멜라 모두 유망주 시절에 -9포텐을 받았던 선수들이다.[74] 레들리 킹, 우드게이트, 사하, 카불, 라이언 메이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