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1-16 17:20:34

살인마


1. 개요
1.1. 특징
2. 현실의 살인마들3. 창작물의 살인마들
3.1. 목록
4. 관련 문서5. 1965년 한국 호러 영화
5.1. 줄거리

1. 개요

殺人魔

살인을 저지른 사람. 그 중에서도 그냥 살인을 저지른 사람도 아니라 연쇄살인, 대량살인, 아동살인 같은 흉악한 살인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가리킬 때 주로 쓰이는 말이다. 넓게 보면 대량학살을 저지르거나 그것을 지시/사주한 권력자, 또는 공무원, 군인, 단체들도 포함할 수 있다. 살인자 문서와 연쇄살인자 문서도 참고.

살인귀(殺人鬼)라는 표현도 있다. 이런 경우에는 살인에 미치거나, 살인을 즐기며 하는 경우에 주로 붙는 수식어이다. 살인귀로 검색해도 이 문서로 연결되어 들어올 수 있다.

다른 범죄에 대해서는 이런 표현이 없음에도 유독 살인자만은 '-마'나 '-귀' 등의 접미사를 붙여서 부른다는 점에서 살인인간이라면 감히 저지르지 못할 사악한 범죄로 여기고 있다는 보편적인 정서를 알 수 있다. [1]

1.1. 특징

  • 살인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삼고, 살인 그 자체를 쾌락으로서 즐긴다.
  • 가끔 복수귀가 살인마로 취급되는 경우도 있다.
  • 사이코패스와 겹치는 경우가 많다.
  • 테러 등으로 대량 학살하는 타입과 손수 하나하나 죽이는 타입이 있다.
  • 당연한 소리겠지만, 어딘가 핀트가 어긋나거나 나사가 빠져있거나 맛이 가 있다.
  • 정말 흉악한 경우 식인을 저지르거나 희생자의 신체 일부를 수집하기도 한다.

2. 현실의 살인마들

살인마/통계 문서 참조.

3. 창작물의 살인마들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1. 목록

4. 관련 문서



5. 1965년 한국 호러 영화

A Bloodthirsty Killer (Sal-inma )
이용민 감독.
도금봉,이애춘, 추석양, 정애란, 남궁원 외

한국 호러영화로서 꽤 수작으로 평가받는 작품.

5.1. 줄거리

아내와 금슬이 좋았던 부자 사업가인 주인공(이예춘)은 오래 전에 아내, 애자(도금봉)을 잃는다. 그는 죽은 아내의 먼 친척 여동생 혜숙(이빈화)을 아내로 맞아들여 계모인 어머니와 자식들과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한 화가(추석양)의 집에서 죽은 아내의 초상화를 발견하고 그곳에서 화가의 죽음을 목격한다. 그날 이후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그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차례로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아내의 죽은 시신을 확인했던 의사 박선생(남궁원)이 죽고, 계모 어머니(정애란)가 이상한 행동을 하기도 한다. 또한 그의 새로운 아내가 끔찍한 죽음을 맞게 되고 그의 자식들도 사라진다. 주인공의 집에 어느 날 이상한 분위기의 여인(나정옥)이 가정부로 들어오게 되고 그녀의 도움으로 그는 초상화에 숨겨진 진실을 하나씩 밝혀나가는데...
[1] 비슷한 접미사가 붙는 범죄로는 강간이 있는데, 강간 항목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이것 역시 살인 못지않게 흉악한 범죄다.[2] 일하고 있는 농부를 죽였다.[3] 구극장판 한정으로 죄 없는 샤모성인을 몇 부분을 죽였다 단 신극장판은 그런거 없다.[4] 취소선을 그었지만 일본에서는 이미 붉은 살인마(赤い通り魔)라는 별명이 붙어서 한참 전부터 개그소재가 되었고, 한국에서도 울트라 시리즈 팬들을 중심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5] 살인을 지극히 꺼리기에 가검을 사용하는 하오마루와는 달리, 이쪽은 흉물스러운 색상의 진검을 사용하며 절명오의 또한 상대의 심장을 뽑아내어 쥐어터트릴 만큼 잔혹하다.[6] 사건이 일어난 곳에 의뢰를 받고 출동한다는 점에서 위의 보단 이런 말을 덜 받긴 한다.[7] 대표적으로 이규, 포욱, 손이랑 등.[8] 이쪽은 복수귀 속성도 포함.[9] 김회갑 사망원인 제공자.[10] 2부 후반부터 점점 잔혹하게 나온다.[11] 시라소니가 린치 사건으로 인해서 병원에 있었는데 이석재가 쇠몽둥이를 들면서 시라소니의 몸을 가루 되게 팼다.[12] 특이하게도 일적 전원이 살인귀이다.[13] 1편, 5편에서는 다른 살인마가 살인을 저지른다. 그걸 제외하고서도 꽤나 많은 편이지만.[14] 키라처럼 살인 자체를 즐기는 타입은 아니다. 여담으로 둘의 공통적인 점은 절대 자기 손에 피를 묻히지 않고 다른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대량살인을 저질렀다는 것이다.[15] 많은 생명을 정의라는 미명으로 죽였지만 살인 자체를 즐기는 건 아니다.[16] 악마를 죽이는 것 뿐만 아니라 아무관련없는 인간까지도 죽이기도 한다.[스포일러] 몰살 루트 한정이며 아스고어가 피도 눈물도 없는 주인공을 인간으로 인식하지 못한 걸로 보아 주인공이 최소한의 인간성마저 상실했음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샌즈는 인간인척(!) 해달라고하고, 머펫은 아예 썩어문드러진 식재료라고 까며, 초반에는 플라위마저 플레이어를 보고 "넌 인간이 아니지, 그렇지?"라는 식으로 깐다(...)[18] 이 12명은 엔티티라는 악에 의해 정신이 붕괴되어 세뇌된것이다.하지만 세뇌되기 전에 이미 사람을 여러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엄연한 범죄자들이다.[19] 그 외에도 다른 작품에서 등장하는 마이클 마이어스, 프레디 크루거, 레더페이스, 아만다, 고스트 페이스, 데모고르곤도 등장한다.[20] 이 만화가 서로 죽고 죽이는 것이다. 특히, 럼피, 플릭피, 스플렌디드가 가장 독보적이다. 다만 플릭피를 제외하면 여기서 나온 살인의 절반 이상은 일부러 죽인 것이 아니다.[21] 브리스카는 어린 시절부터 강제로 시체 공양을 하다 성격이 뒤틀린 것이며 겜지는 수면 점액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냥 평화로운 약쟁이였다. 카르켓 반타스왈 '사랑스러운 광대새끼'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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