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1-22 17:25:22

백양 왕조

아크 코윤루
آغقویونلولار
Aq Qoyunlu
파일:백양 왕조 국기.svg 파일:아크 코윤루 탐가.svg
<rowcolor=#FFF> 국기 문장
파일:아크 코윤루 지도.svg
1478년, 우준 하산 치세 막바지의 최대 강역
1378 ~ 1503년
<rowcolor=#FFF> 성립 이전 멸망 이후
흑양 왕조 사파비 왕조
티무르 제국
<colbgcolor=#0000A5><colcolor=#FFF> 위치 서아시아
수도 바이부르트 (하계 목초지)
팔루, 에르가니 (동계 목초지)
디야르바크르 (1378~1469)
타브리즈 (1469~1514)
정치 체제 부족연맹체, 군주제
국가 원수 베이술탄 · 샤한샤
주요 군주 카라 율루크 오스만 벡 (1378~1435)
우준 하산 (1453~1478)
야쿱 벡 (1478~1490)
술탄 무라드 (1497~1508)
민족 아제르바이잔인(투르코만), 페르시아인
언어 페르시아어 (공용어, 문학어)
아제르바이잔어 (문학어, 행정어)
종교 이슬람 수니파
언어별 명칭
한국어 백양왕조(白羊王朝)
아제르바이잔어 آغ‌قویونلولار / Ağqoyunlular
페르시아어 آق‌ قویونلو (Āq Quyūnlū)
영어 Aq Qoyunlu, White Sheep Turkomans

1. 개요2. 명칭3. 역사
3.1. 기원과 건국3.2. 소규모 연맹체
3.2.1. 침체기
3.3. 전성기3.4. 쇠퇴와 멸망
4. 역대 군주들5. 대중매체6. 둘러보기

1. 개요

백양 왕조의 역사

1378년부터 1501년까지 서아시아에 존속했던 투르코만계 왕조. 잠시나마 페르시아 대부분을 장악한 강국이었다.

2. 명칭

'아크 코윤루'라는 이름은 문자 그대로 '흰 양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뜻의 페르시아어 '아그 코윤루(Ag Qoyunlu)에서 유래한 것으로, 이는 아제르바이잔어, 즉 오구즈 계통의 튀르크어 명칭이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페르시아화된 것이다. 하나씩 살펴보면, 'Aq(아크)'는 백색을 의미하며 'Qoyun(코윤)'은 사람을 의미하고, 'lu'는 어떠한 사물을 가진 상태, 혹은 가지고 있는 해당 주체를 지칭한다.

학자들은 이러한 명칭을 근거로 백양 왕조를 상징하는 동물(토템)이 흰색 털을 가진 백양이라고 추측하였다. 하지만, 13세기 일 칸국의 재상이자 《집사》를 집필한 라시드 앗딘은 "튀르크와 같은 유목민족들은 전통적으로 그들을 상징하는 동물의 고기를 먹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고 말한 바 있는데, 정작 백양 왕조를 포함하여 당대 서아시아의 투르코만인들은 양고기를 비롯한 여러 가축들의 고기를 빈번하게 섭취했으므로 이러한 가설은 틀린 것으로 결론이 났다. '아크 코윤루'라는 이름이 그들 부족의 상징적인 색이었던 백색에서 유래했다는 다른 주장도 있는데, 이에 따르면 백색을 주요 상징으로 삼는 부족이 '양처럼 떠돌아다닌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3. 역사

3.1. 기원과 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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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히 말하자면, 백양 왕조는 단일한 정체나 부족 집단이 아닌, 여러 유목부족들이 결집하여 만들어진 부족 연맹체이다. 이 가운데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한 집단은 '바얀두르(Bayandur)족'으로,[1] 본래 9세기부터 11세기 초에 걸쳐 번성한 키메크-킵차크 연맹을 구성하던 일곱 튀르크 부족들 가운데 하나였다. 11세기를 지나 쿠만을 비롯한 킵차크계 집단이 그 지역을 차지함에 따라 연맹이 해체되자, 바얀두르족의 일부는 남하하여 아랄해 인근에 정착한 오구즈 집단과 합류하였고 이후 그 일대에서 유목생활을 계속해 나갔다.

이들이 정확히 언제, 어떻게 소아시아 지역으로 유입되었는지는 아직까지도 명확히 밝혀진 바 없다. 다수의 연구자들은 11~12세기 무렵 셀주크 제국의 팽창과 더불어 다른 투르코만 부족들과 함께 중앙아시아 방면에서 이주해왔다는 가설을 주장하지만, 일부는 이들이 오스만족과 마찬가지로 13세기 몽골 제국의 중앙아시아 침공 시기에 전란을 피해 페르시아를 가로질러 이주해왔다는 가설을 주장한다. 동로마 제국의 연대기에 따르면 바얀두르족을 위시로 한 투르코만(오구즈) 집단은 이미 14세기 초에 이르러 폰토스 산맥 이남의 바이부르트 일대에서 활동하고 있었다고 하니, 이들이 소아시아로 이주한 것은 아무리 늦어도 13세기 후반의 일이었을 것이다.

룸 술탄국의 붕괴와 동로마 제국의 쇠퇴 및 분열, 그리고 몽골 제국의 침공까지 겹치며 당시 소아시아의 정세가 급속히 불안정한 국면으로 접어든 상태에서, 바얀두르족은 바이부르트디야르바크르 사이의 지역, 즉 소아시아 동부의 고원지대에 자리잡았다. 일 칸국가잔 칸에 의해 아미다(디야르바크르)의 영주로 봉해진 바얀두르족의 수장 투르 알리 베그는 휘하의 부족들을 이끌고 트라페준타 제국으로 쳐들어가 수도 트라브존을 포위하는 등 적지 않은 위세를 떨쳤다. 이에 대해 당시 트라페준타 황제였던 알렉시오스 3세는 정치적인 안정과 세력 균형을 도모하기 위하여, 자신의 누이였던 마리아를 투르 알리 베그의 아들 파크르 앗 딘과 혼인시키는 정략 결혼을 추진함으로써 양측 간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였다.

14세기 중반은 한세기 동안 서아시아를 호령했던 일 칸국의 시대가 황혼기에 접어들던 시기였다. 아부 사이드 칸 사후 일 칸국이 해체되자, 소아시아 동부에 거주하던 투르코만 부족들은 동쪽으로는 아제르바이잔과 이라키 아잠(페르시아 서부)에서부터 서쪽으로는 지중해 연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퍼져나갔다. 이 시기, 바얀두르족은 여름철에는 비교적 시원한 티그리스강 상류의 아르메니아 고원에 펼쳐져 있는 목초지에서 생활하다가, 겨울철에는 비교적 온화한 튀르키예 북동부의 디야르바크르시바스 등지로 이동하여 그곳에서 겨울을 보내는 등 전형적인 유목민의 계절 순환에 따른 이동생활 양상을 보였다.

3.2. 소규모 연맹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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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기 후반 ~ 15세기 초의 백양조 강역

1378년, 당시 바얀두르족의 수장이었던 카라 율루크 오스만 벡(Qara Yuluk Osman Beg)[2]의 주도 하에 인근의 여러 투르코만 부족들이 결집하여 백양 왕조, 즉 아크 코윤루라 불리우는 부족연맹체를 결성하였다. 이후 오스만은 자신에게 대항하는 주변 세력들을 철저하게 격파하여 세력을 확장해 나갔으며, 오스만 베이국 지배 하에 있던 인근의 대도시 에르진잔의 공격에 나섰으나 쉴레이만 첼레비가 이끄는 오스만군이 재빨리 도착하자 철수하였다.

14세기 후반, 중앙아시아 출신의 위대한 정복군주였던 티무르가 당대의 패자로 부상하였다. 그는 칭기즈 칸의 머나먼 후손이자 몽골과 튀르크의 혼혈 혈통을 지닌 자로서 몽골 제국의 재건이라는 기치를 내세워, 1380년 이래 지속적으로 서아시아를 침입하며 중앙아시아에서 시작되어 페르시아를 지나 소아시아에까지 이르는 자신만의 대제국을 한창 건설해나가고 있었다. 이때 백양조는 티무르의 심기를 거스른다면 좋을 게 없을 것이라고 여겨, 그가 동아나톨리아 원정을 감행할 무렵에 재빨리 복속을 요청하였으며 1402년에 벌어진 앙카라 전투에서는 군대를 보내어 오스만군을 상대로 분전하는 등 티무르에게 적극적으로 협력하였다. 티무르는 이에 대한 보답으로, 앙카라 전투가 끝난 1402년 말엽에 백양조에게 디야르바크르 일대를 공식적으로 할양해주었다.

덕분에 백양조는 소아시아 동부를 중심으로 세력을 확고하게 굳힐 수 있었다. 그뒤 1405년에 티무르가 명나라 원정을 떠났다가 오트라르에서 병사하자, 카라 율루크 오스만은 소아시아 남동부 방면으로의 세력 확장을 노리는 한편, 1407년에 쳐들어온 맘루크 왕조의 군대를 성공적으로 격퇴하였다.

3.2.1. 침체기

그러나, 또 다른 투르코만계 유목 부족 연맹체였던 흑양 왕조(카라 코윤루)의 세력이 급격하게 성장함에 따라, 15세기 이후로 백양조는 이들과의 본격적인 경쟁 관계를 맞이하게 되었다. 당시 흑양조의 군주였던 카라 유수프(Qara Yusuf)는 아제르바이잔 방면에 주둔하던 티무르 제국의 군대를 수차례 격파하였고, 결정적으로 1408년에 벌어진 사르드루드 전투에서 티무르의 셋째 아들인 미란 샤를 패사(敗死)시키는 성과를 거두며 페르시아 서부와 이라크 북동부에 이르는 영역을 장악하였다. 이후 그는 1409년과 1410년에 걸쳐 티무르 제국의 봉신국이었던 아르투크 왕조잘라이르 왕조를 차례로 공격하여, 소아시아 동부와 이라크 전역을 병합함으로써 티무르의 서아시아 정복을 무위로 돌렸다.

흑양조의 급격한 팽창에 위기감을 느낀 카라 율루크 오스만은 카라 유수프를 선제공격하였으나, 1412년과 1417년에 연이어 패배를 당했으며, 설상가상으로 1418년에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감행한 마르딘 원정 역시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 카라 율루크는 포기하기 않고 1412년 재차 마르딘을 공격하였으나, 이번에는 카라 유수프의 아들이었던 카라 이스칸다르에게 격퇴당하였다. 그의 불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는데, 1429년에는 맘루크 술탄 바르스베이가 이끄는 군대가 쳐들어와 우르파를 약탈하고 그의 아들 중 한명이었던 하빌 벡을 사로잡아 쳐형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에 카라 율루크는 단독으로는 흑양조와 맘루크의 위협에 대처하기 힘들다고 판단하고, 때마침 분열되었던 티무르조를 통일한 샤 루흐에게 협공을 제의하였다. 샤 루흐 역시 1408년 이래 페르시아 서부를 장악하고 있던 흑양조를 물리칠 생각을 하고 있었기에 동맹은 무난히 성사되었다. 흑양조는 1420년 카라 유수프 사후 그의 아들들에 의해 분열되어 있었으므로 시기 역시 적절하였다. 샤 루흐는 1420년과 1429년, 1434년의 세 차례에 걸쳐 흑양조 원정을 감행하였고, 이에 호응하여 카라 율루크 역시 1435년 늦여름 아흘라트 인근의 아딜제바즈에서 흑양조 군주 카라 이스칸다르에게 매복 공격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한 뒤 부상으로 곧 전사하였다.

이후로도 백양 왕조는 영토확장의 의지를 계속해서 천명하였으나, 서쪽으로는 아무리 티무르에게 털렸다고 해도 여전히 힘을 가진 오스만 술탄국이 버티고 있었고, 동쪽으로는 티무르가 철수하면서 여러 유목부족들에게 땅을 나눠주어 단위국가들이 난립한 까닭에 쉽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최대 경쟁자였던 흑양 왕조에 번번히 가로막혀 영토확장에 애로사항을 꽃피웠다. 특히 1438년 즉위한 흑양조의 군주 자한 샤는 1450년대 초엽 솔타니예·카즈빈·이스파한·시라즈 등을 정복하여 페르시아를 확고하게 장악하였으며, 나아가 1458년에는 티무르 제국의 수도였던 헤라트를 잠시나마 점령하는 등 왕조의 본격적인 전성기를 이끌었기에, 백양조가 흑양조를 제압하고 세력을 확장하기란 앞으로도 요원한 일처럼 보였다.

3.3. 전성기

3.3.1. 우준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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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467년, 백양조의 군주였던 우준 하산 이븐 알리흑양조를 물리치며 마침내 동쪽으로의 활로가 열렸다. 이후 내분으로 비틀거리던 티무르 제국마저 물리치며 동쪽으로 나아갔고 오늘날의 이라크, 페르시아만 연안지역, 이란고원 등을 차례로 점령하면서 서아시아의 패자로 급부상하였다. 그리고 1468년에는 기존 수도인 디야르바크르를 버리고 아제르바이잔 방면의 타브리즈로 천도하였다.

그 덕분에 수니파 국가였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위세를 떨치던 오스만 제국의 호적수로 지목되며 유럽 국가들과 외교관계를 맺기도 하였다. 특히 1453년 동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 지속적으로 오스만의 압박에 시달리던 트라페준타 제국은 황제의 딸을 백양조에 시집보내면서까지 국가의 안위를 보장받으려 하였고, 베네치아 공화국에서는 아예 공수동맹을 제안하여 대오스만 연합전선을 구축하려 시도하기도 했다. 우준 하산 역시 이에 긍정적으로 반응하였고, 병력을 동원하여 수차례 소아시아 정세에 개입하여 오스만 제국을 견제하였다. 그러나 1473년 벌어진 오틀루크벨리 전투에서 백양조는 화기로 무장한 메흐메트 2세의 오스만군에게 패배하였으며, 베네치아 역시 여러 사정으로 인해 군사활동을 개시하지 못하며 동맹은 흐지부지 되었다. 이후 백양 왕조는 디야르바크르를 비롯한 소아시아 동부 지역을 오스만 제국에게 넘겨줬는데, 이는 사실상 소아시아에서의 오스만의 패권을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었으며 실제로 1473년을 기점으로 백양조는 소아시아 지역에서의 영향력을 완전히 상실하였다.[3] 그럼에도 백양조는 여전히 서아시아의 강대국이었고, 이집트의 맘루크 왕조 역시 오스만 제국보다는 백양 왕조를 더욱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틀루크벨리 전투 이후 평화로운 말년을 보내던 우준 하산은 1474년, 장남 우글루 무함마드가 시라즈에서 반란을 일으켰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큰 충격을 받았다. 반란은 결국 실패로 돌아갔으나, 우글루 무함마드는 오스만 제국으로 망명하여 메흐메트 2세의 딸인 게베르한 카툰과 결혼했다. 그럼에도 우준 하산은 오스만과의 직접적인 충돌을 피했고, 1476년 조지아 왕국을 침공하여 수도 트빌리시를 점령하고 약탈하는 것으로 울분을 달랬다.

한편 대외적인 팽창 외에도 우준 하산은 《쿠란》을 튀르크어로 번역하거나 재정과 행정 부문에서의 개혁을 실시하는 등 내치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1470년에는 자신의 궁정에서 일하던 서기관 아부 바크르 티흐라니를 시켜 흑양조와 백양조의 역사를 다루는《디야르바크르서(Ketāb-e Dīārbakrīya)》를 집필하도록 하였다. 또한 제국 영내에서 활동하는 여러 수피즘 종단들에게 기부금을 하사하거나 세금을 감면해주는 등의 특권을 베풀어, 도시 지역에서 종교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도록 촉진함과 동시에 자신의 권위를 높여 종래의 부족연맹체에서 탈피하여 왕권의 강화를 시도하였다.

3.3.2. 야쿱 벡

1478년 우준 하산이 사망하자, 그의 아들 중 한명인 할릴 미르자가 왕위를 계승하였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왕위를 찬탈당할 것을 병적으로 두려워하여 자신의 형제들을 붙잡아 차례대로 처형시키는 등의 잔혹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할릴의 동생이었던 야쿱이 반발하여 군대를 일으켰다. 양측은 6월 15일 이란 북서부의 코이(Khoy)에서 맞붙었는데, 이미 할릴 휘하의 아미르들을 매수한 뒤였던 후자가 손쉽게 승리를 거두었다. 야쿱은 사로잡은 할릴 미르자를 처형한 뒤, 한달 뒤인 1478년 7월에 정식으로 백양조의 술탄으로 즉위식을 거행하였다.

그의 치세는 대체로 평화로웠다. 야쿱은 백양조에 도전하는 주변 세력들과 내부의 반란을 모두 평정하며 제국을 안정적으로 통치하였는데, 15세기 페르시아 출신의 학자였던 파즐랄라 쿤지 이스파하니가 저서에서 그를 묘사하기를 "우준 하산의 위대한 계승자이자 훌륭한 통치자"라고 하였을 정도였다. 그의 재위 기간 동안 백양조는 별다른 영토 상실을 겪지 않았으며, 오히려 1468년에는 조지아 지역을 정벌하여 이메레티 왕국, 삼츠헤 공국, 카르틀리 왕국 등을 속국으로 만들고 영향력을 행사하는 등 국력이 건재함을 주변에 과시하였다. 1480년에는 카이트베이 치하의 맘루크 왕조와도 충돌하였는데, 맘루크 군대는 디야르바크르 지역을 침공하였으나 백양조의 재빠른 대응으로 맘루크 측은 아미르가 사로잡혀 처형당하는 등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또한 야쿱은 문학과 예술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이웃한 티무르 제국의 문예 부흥에 힘입어, 백양조 역시 덩달아 페르시아 문화가 발전하고 전통적인 페르시아식 문예학과 수공예, 건축기법이 연구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이에 야쿱은 제국 영내에서 활동하는 시인과 학자들에게 막대한 금액을 후원하는 한편으로, 학문 및 과학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밀어주는 정책을 시행하였다. 다만 그는 부친과 달리 대중적인 종교활동에는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고, 특히 기존의 지지층이었던 튀르크인들이 여러 종교적인 이유로 소외되었는데, 이는 많은 튀르크 부족들이 백양조의 지배에서 이탈하여 아제르바이잔 일대에서 활동하던 극단적인 시아파 종단인 사파비야에 가담하게 되는 결과를 불러왔다.

당시 사파비야의 수장이자 야쿱의 사촌이었던 셰이크 하이다르[4]는 지속적으로 포교활동을 벌이며 세를 확장해나갔으며, 다게스탄오세티야의 '이교도'들과 전쟁을 벌이면서 사병인 키질바시를 강화하는 등의 불안한 행보를 보였다. 시간이 지날수록 사파비야의 세력이 점차 강력해지자, 이에 위협을 느낀 야쿱은 당시 아제르바이잔의 맹주였던 시르반샤와 은밀하게 동맹을 맺고, 1488년 타바사란 전투에서 하이다르를 제거하여 사파비야를 일시적으로 와해시켰다. 이후 야쿱은 하이다르의 아들인 알리 미르자와 이스마일마저 죽여 후환을 완전히 없애고자 하였으나, 그의 어머니가 이를 필사적으로 만류하는 바람에 결국 이들을 이란 남부의 파르스 지방으로 유배시키는 것에만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이 사건으로 인해 아제르바이잔과 소아시아의 투르코만인들 사이에서는 친사파비 정서가 더욱 증가하였다.

1490년, 야쿱은 갑작스럽게 중병에 걸렸고 그해 12월 24일에 카라바흐에서 급사하였다. 일설에 따르면 정적들에게 매수된 그의 아내가 야쿱을 독살하였다고 전해지는데, 학자들은 이 설이 제일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하곤 한다. 그외에도 암살, 지병으로 인한 사망, 사고사 등의 설이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다. 어찌됐건 야쿱이 사망하면서 백양조에는 더 이상 장성한 군주가 남아있지 않게 되었고, 이에 그의 측근들은 서로 권력을 차지하기 위해 앞다투어 야쿱의 8살 난 아들인 바이숭쿠르를 새로운 술탄으로 즉위시켰다.

3.4. 쇠퇴와 멸망

앞서 설명했듯, 야쿱의 아들인 바이숭쿠르가 1490년 백양조의 술탄으로 즉위하였다. 다만 그는 8살짜리 어린이였고, 실권은 그를 왕위에 올린 장본인이자 섭정을 자처한 수피 칼릴 마우실루에게 있었다. 그는 백양조의 지배층을 구성하던 3대 부족(바얀두르, 마우실루, 미란샤히) 가운데 자신의 출신 부족인 마우실루를 제외한 나머지 두 부족을 고의적으로 정치에서 배제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위협이 되는 정적들에게 반역죄를 뒤집어씌워 처형시키는 등의 막장 짓을 자행하였다. 그에게 처형당한 인물 중에는 야쿱 대부터 궁정의 업무를 담당해왔던 유능한 재상 카지 이사 사바지도 있었는데, 일설에는 그가 야쿱에게 여태껏 귀족들이 누려왔던 경제적인 특권을 폐지하라고 조언하자 이에 원한을 품은 수피 칼릴 마우실루가 복수한 것이라고 한다.

그의 이러한 행보는 많은 반발을 불러왔고, 결국 수피 칼릴 마우실루는 그해 7월 정적이었던 쉴레이만과의 전투에서 패배한 뒤 사망하였다. 하지만 권력을 차지한 쉴레이만 역시 마찬가지로 똑같은 막장 행보를 보였고(...) 1년도 채 안되어 자신에게 원한을 품은 한 자객에게 암살당하고 만다. 이후 백양조 궁정은 암투와 암살이 난무하는 혼란상으로 접어들었다. 실권을 잃어버린 바이숭쿠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권신들에게만 의존하는 무능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야쿱의 조카였던 루스탐 미르자는 백양조 왕위를 찬탈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1493년, 루스탐은 파르스에 유폐되어 있던 사파비야의 수장 알리 미르자를 풀어주면서, '자신이 죽으면 왕위를 알리 미르자에게 넘긴다'는 조건으로 그의 지원을 받아내는데 성공했다. 루스탐은 사파비야의 막강한 군사력에 힘입어 곧장 수도 타브리즈로 진격, 바이숭쿠르를 사로잡아 처형하곤 왕위에 올랐다. 그런 다음에는 알리 미르자의 뒤통수를 쳐 사파비야를 또다시 와해시켜 버리며 후환도 완전히 제거했다. 하지만 그 역시 오래가지 못했는데, 오스만 제국에 망명해있던 우글루 무함마드의 아들 아흐메드가 백양조로 되돌아와 왕위를 주장한 것이었다. 1497년, 아흐메드는 오스만 술탄 바예지트 2세의 지원을 받아 루스탐을 축출하고 권력을 잡았다. 1달 뒤 루스탐은 카자르 부족의 지원을 받아 다시금 아흐메드에게 도전하였으나 재차 패배한 뒤 사망하였다.

백양조의 12대 군주로 즉위한 아흐메드는 내부의 혼란을 없애고자 갖가지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기존의 지배층이었던 투르코만계 귀족 세력들을 약화시키기 위해 새로운 정책을 발표하고, 일부 제도들의 병폐를 개혁하여 궁정 내의 혼란상을 안정화시켰으며, 자신에게 충성하는 이들을 궁정으로 불러들여 왕권을 강화하는 데도 성공했다. 하지만 이는 1497년, 야쿱의 아들 가운데 한명이었던 술탄 무라드가 케르만파르스의 총독을 끌어들여 반란을 일으키면서 없던 것이 되었다. 아흐메드는 이 소식을 듣고 반란을 진압하기 위해 친히 나섰는데, 그해 12월 이스파한 인근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아흐메드 측의 군대는 숫적으로 우세를 점하였으나 전투 도중 매수당한 장군들이 전열을 이탈하며 대패하였다. 아흐메드 역시 눈먼 화살에 맞아 전사하였다.

아흐메드 사후, 백양 왕조는 이전보다 훨씬 더 격렬한 내분에 휩싸였다. 1498년 야쿱의 손자였던 알반드 미르자가 타브리즈를 장악한 후 술탄을 자칭하면서 그 시작을 알렸으며, 뒤이어 그의 형제 가운데 한명이었던 무함마드가 이란 남부를 장악하면서 제국의 분열은 더욱 심화되었다. 1499년, 무함마드는 아지즈 켄디데 전투에서 알반드를 패배시켜 분열되어 있던 백양조를 일시적으로 재통일하는데 성공하였지만 1년 뒤인 1500년 술탄 무라드가 무함마드를 죽이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디야르바크르 방면으로 후퇴했던 알반드는 술탄 무라드와 화의를 맺어, 자신은 아제르바이잔과 아르메니아 그리고 이라크 북동부를 통치하고, 무라드는 이라크 남서부와 페르시아 영토를 통치하기로 합의하였다. 한편 디야르바크르는 알반드의 형제 카심이 지배하였으나, 1504년 아흐메드의 아들인 자이드 알아비딘으로 대체되었다.


16세기 초, 백양 왕조의 영토는 크게 타브리즈의 알반드, 디야르바크르의 자이드 알아비딘, 그리고 페르시아의 술탄 무라드로 나뉘어져 있었다. 비록 술탄 무라드의 세력이 가장 강대하기는 하였으나 그 역시 페르시아 영토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하는 것은 똑같았고 혼란은 여전히 끝날 조짐이 보이지 않았다. 왕족들간의 내전으로 인해 백양 왕조는 대부분의 영토에 대한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했을 뿐만 아니라 더이상 주변 세력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많은 지역들이 끊임없는 전쟁과 전염병, 기근, 수탈로 인해 황폐화되었고 군소 세력들이나 지방의 토후들은 백양 왕조의 내분을 기회로 삼아 각지에서 독립을 선언하면서 할거하기 시작하였다.

한편 알리 미르자가 루스탐에 의해 사망할 무렵, 7살이었던 그의 동생 이스마일은 백양 왕조의 추격대로부터 기적적으로 도망쳐 목숨을 보전할 수 있었다. 이후 이스마일은 5년 동안 데일람 지방[5]의 카르키야 왕조에서 은신하면서 가르침을 받았고, 12살이 되던 해 가문의 본거지였던 아르다빌로 돌아올 수 있었다. 1499년, 이스마일은 휘하의 우스타줄루, 룸루, 타칼루, 카자르, 아프샤르 등의 투르코만 부족들로 구성된 약 7,000명의 키질바시 군대들을 사파비야의 이름 아래 다시금 소집하였다. 각지에 흩어져있던 키질바시들은 옛 주군의 혈육이었던 그의 명령에 다시금 결집하였다. 이듬해 이스마일은 먼저 부친의 복수를 하기 위해 인근의 시르반샤로 쳐들어가, 카바니 전투[6]에서 시르반샤의 군주 파루크 야사르가 이끌던 군대를 격파하였으며 여세를 몰아 수도인 바쿠마저 점령하면서 아제르바이잔 일대를 정복했다.

이 놀라운 승리는 당시 타브리즈에서 통치하고 있던 백양조 왕공 알반드 미르자를 크게 놀라게 했다. 이스마일에게 위협을 느낀 그는 약 30,000명의 대군을 이끌고 이스마일이 있는 아제르바이잔으로 곧장 진격하기 시작했다. 양측은 1501년 샤루르 평원에서 격돌했는데, 이스마일은 자신의 군대가 숫적으로 4배나 열세였음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지휘 능력으로 백양조 군대를 대파하였다. 패배한 알반드는 타브리즈를 버리고 에르진잔으로 후퇴하였다. 얼마 후 이스마일은 타브리즈에 입성하여 자신을 '전 이란의 황제(Pādshāh-i Irān)'로 칭하니, 그가 바로 사파비 왕조의 개창자인 이스마일 1세이다.

술탄 무라드는 알반드의 패배에도 불구하고 형세를 조용하게 관망하고 있었으나, 이스마일 1세가 '페르시아 영토를 내게 내놓고 항복하지 않으면 곧바로 쳐들어가겠다'며 협박하는 내용의 서신을 보내자 곧장 70,000명의 군세를 이끌고 출정하였다. 1503년 하마단에서 일어난 12,000명의 사파비 군대와 70,000명의 백양조 군대 간의 전투는 완벽한 사파비 제국의 승리로 끝났다. 무라드는 급하게 패주하였고, 백양 왕조의 영토는 메소포타미아 일대로 급격하게 쪼그라들었다. 이 전투로 인해 이스마일 1세는 백양 왕조를 대신하여 페르시아의 대부분을 다스리는 군주로 자리매김하였다. 이후로도 끊임없이 원정길에 오른 이스마일 1세는 1510년까지 아르메니아, 동부 아나톨리아, 메소포타미아, 페르시아 서부를 정복하여 사파비 왕조의 영토를 급격히 확장시켰다.

1514년, 백양조 최후의 보루였던 우르파가 함락되면서 1세기 반 동안 존속되었던 백양조의 역사가 마침내 마무리되었다. 그곳에 있던 술탄 무라드는 사파비 군대에게 붙잡힌 후 처형되었으며, 그 수급은 이스마일 1세에게 보내졌다. 이후 바얀두르족을 포함한 백양조의 대부분 부족들은 사파비 제국의 키질바시에 흡수된 뒤 점차 동화되었으며, 카자르 왕조 건국 시점까지도 그 흔적이 남아있었다.

4. 역대 군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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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메드 빈 쿠틀루그 카라 율루크 오스만 베그 알리 베그
제4대 제5대 제6대
함자 베그 자한기르 우준 하산
제7대 제8대 제9대
할릴 미르자 야쿱 베그 바이숭쿠르
제10대 제11대 난립기
루스탐 베그 아흐메드 베그 알반드 미르자 · 술탄 무라드 · 자이드 알아비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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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8년 부터 1501년까지 즉위한 군주들만 기록
  • 초대 - 아흐메드 빈 쿠틀루흐(1378~1403년경)
  • 2대 - 우트만 베그(1403년경~1435)
  • 3대 - 알리 베그(1435~1438)
  • 4대 - 함자 베그(1438~1444)
  • 5대 - 자한 기르(1444~1451/1452)
  • 6대 - 킬리히 아르슬란 빈 아흐메드(1451/1452~1457)
  • 7대 - 우준 하산(1457~1478)
  • 8대 - 할릴(1478)
  • 9대 - 야쿠브(1478~1490)
  • 10대 - 러스탐 베그(1493~1497)
  • 11대 - 아흐마드 베그(1497)

5. 대중매체

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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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부는 이라크령 쿠르디스탄 (다후크, 아르빌, 술라이마니야, 할라브자), 그 외 니네베, 키르쿠크, 살라흐 알 딘 포함
※서남부는 안바르 포함
※중부는 바그다드, 디얄라, 바빌, 카르발라, 나자프, 와시트 포함
※남동부는 무탄나, 카디시야, 바스라, 디카르, 마이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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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8권 「세종기(世宗紀)」 19권 「목종기(穆宗紀)」 20·21권 「신종·광종기(神宗光宗紀)」
주후총 주재후 주익균 · 주상락
22권 「희종기(熹宗紀)」 23·24권 「장렬제기(莊烈帝紀)」
주유교 주유검
※ 25권 ~ 99권은 志에 해당. 100권 ~ 112권은 表에 해당. 명사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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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전(列傳)]
||<-6><tablewidth=100%><tablebgcolor=#f0c420,#f0c420> 113·114권 「후비전(后妃傳)」 ||
효자고황후 · 손귀비 · 이숙비 · 곽영비 · 효민양황후 · 인효문황후 · 소헌귀비 · 공헌현비 · 성효소황후 · 선묘현비 · 곽애 · 공헌현비 · 공양장황후 · 효장예황후
효숙황후 · 효연경황후 · 오폐후 · 효정순황후 · 효목성황후 · 효혜황후 · 공숙귀비 · 효강경황후 · 효정의황후 · 효결숙황후 · 장폐후 · 효열황후 · 효각황태후
효의장황후 · 효안황후 · 효정황후 · 효단현황후 · 효정황황후 · 공각귀비 · 효원정황후 · 효화황태후 · 효순황태후 · 이강비 · 효안황후 · 장유비 · 장열민황후
공숙귀비
115권 「종실전(宗室傳)」
주표 · 주우원
116·117·118·119·120권 「제왕전(諸王傳)」
주상 · 주강 · 주숙 · 주정 · 주부 · 주재 · 주기 · 주단 · 주춘 · 주백 · 주계 · 주영(朱楧) · 주식 · 주전(朱㮵) · 주권 · 주폐 · 주혜 · 주모 · 주영(朱楹) · 주경(朱桱) · 주동 · 주이 · 주남 · 주웅영 · 주윤통 · 주윤견 · 주윤희 · 주문규(朱文奎) · 주문규(朱文圭) · 주고후 · 주고수 · 주첨용 · 주첨선 · 주첨점 · 주첨은 · 주첨오 · 주섬강 · 주첨개 · 주첨게 · 주첨연 · 주견린 · 주견순 · 주견주 · 주견택 · 주견준 · 주견치 · 주견패 · 주견제 · 주우극 · 주우륜 · 주우빈 · 주우휘 · 주우운 · 주우저 · 주우팽 · 주우순 · 주우추 · 주우해 · 주후위 · 주재기 · 주재수 · 주재로 · 주재려 · 주재궤 · 주재숙 · 주익익 · 주익령 · 주익류 · 주상서 · 주상순 · 주상치 · 주상호 · 주상윤 · 주상영 · 주상부 · 주유학 · 주유즙 · 주유모 · 주유허 · 주유전 · 주자연 · 주자육 · 주자경 · 주자랑 · 주자훤 · 주자형 · 주자소 · 주자환 · 주자찬
121권 「공주전(公主傳)」
태원장공주 · 조국장공주 · 임안공주 · 영국공주 · 숭녕공주 · 안경공주 · 여령공주 · 회경공주 · 대명공주 · 복청공주 · 수춘공주 · 남강공주 · 영가공주 · 함산공주 · 여양공주 · 보경공주 · 복성공주 · 경양공주 · 강도공주 · 남평군주 · 영안공주 · 영평공주 · 안성공주 · 함녕공주 · 상녕공주 · 가흥공주 · 경도공주 · 청하공주 · 진정공주 · 덕안공주 · 연평공주 · 덕경공주 · 순덕공주 · 상덕공주 · 중경공주 · 가선공주 · 순안공주 · 숭덕공주 · 광덕공주 · 의흥공주 · 융경공주 · 가상공주 · 고안공주 · 인화공주 · 영강공주 · 덕청공주 · 장태공주 · 선유공주 · 태강공주 · 영복공주 · 영순공주 · 장녕공주 · 선화공주 · 상안공주 · 사유공주 · 영안공주 · 귀선공주 · 가선공주 · 봉래공주 · 태화공주 · 수양공주 · 영령공주 · 서안공주 · 연경공주 · 영창공주 · 수녕공주 · 정락공주 · 운화공주 · 운몽공주 · 영구공주 · 선거공주 · 태순공주 · 향산공주 · 천대공주 · 회숙공주 · 영덕공주 · 수평공주 · 낙안공주 · 곤의공주 · 장평공주 · 소인공주
122권 「곽자흥등전(郭子興等傳)」 123권 「진우량등전(陳友諒等傳)」 124권 「확곽첩목아등전(擴廓帖木兒等傳)」
곽자흥 · 한림아 진우량 · 장사성 · 방국진 · 명옥진 확곽첩목아 · 진우정 · 파잡라와이밀
125권 「서달등전(徐達等傳)」 126권 「이문충등전(李文忠等傳)」 127권 「이선장등전(李善長等傳)」
서달 · 상우춘 이문충 · 등유 · 탕화 · 목영 이선장 · 왕광양
128권 「유기등전(劉基等傳)」 129권 「풍승등전(馮勝等傳)」
유기 · 송렴 · 엽침 · 장일 풍승 · 부우덕 · 요영충 · 양경 · 호미
130권 「오량등전(吳良等傳)」
오량 · 강무재 · 정덕흥 · 경병문 · 곽영 · 화운룡 · 한정 · 구성 · 장룡 · 오복 · 호해 · 장혁 · 화고 · 장전 · 하진
131권 「고시등전(顧時等傳)」
고시 · 오정 · 설현 · 곽흥 · 진덕 · 왕지 · 매사조 · 김조흥 · 당승종 · 육중형 · 비취 · 육취 · 정우춘 · 황빈 · 엽승
132권 「주량조등전(朱亮祖等傳)」
주량조 · 주덕흥 · 왕필 · 남옥 · 사성 · 이신
133권 「요영안등전(廖永安等傳)」
요영안 · 유통해 · 호대해 · 경재성 · 장덕승 · 조덕승 · 상세걸 · 모성 · 호심 · 손흥조 · 조량신 · 복영
134권 「하문휘등전(何文輝等傳)」
하문휘 · 엽왕 · 무대형 · 채천 · 왕명 · 영정 · 김흥왕 · 화무 · 정옥 · 곽운
135권 「진우등전(陳遇等傳)」 136권 「도안등전(陶安等傳)」
진우 · 엽태 · 범상 · 송사안 · 곽경상 · 양원호 · 원홍도 · 공극인 도안 · 첨동 · 주승 · 최량 · 도개 · 증로 · 임앙 · 이원명 · 악소봉
137권 「유삼오등전(劉三吾等傳)」
유삼오 · 안연 · 오백종 · 오침 · 계언량 · 송눌 · 조숙 · 이숙정 · 유숭 · 나복인 · 손여경
138권 「진수등전(陳修等傳)」
진수(陳修) · 양사의 · 주정 · 양정(楊靖) · 단안인 · 설상 · 당탁 · 개제
139권 「전당등전(錢唐等傳)」
전당 · 한의가 · 소기 · 풍견 · 여태소 · 이사로 · 엽백거 · 정사리 · 주경심 · 왕박 · 장형
140권 「전당등전(錢唐等傳)」
위관 · 도후중 · 유사훤 · 왕종현 · 여문수 · 왕관 · 도동 · 노희 · 청문승
141권 「제태등전(齊泰等傳)」
제태 · 황자징 · 방효유 · 연자녕 · 유대방 · 탁경 · 진적 · 경청 · 호윤 · 왕도(王度)
142권 「철현등전(鐵鉉等傳)」
철현 · 포소 · 진성선 · 장병 · 송충 · 마선 · 구능 · 장륜(張倫) · 안백위 · 왕성 · 요선 · 진언회
143권 「왕간등전(王艮等傳)」
왕간 · 요승 · 주시수 · 정본립 · 황관 · 왕숙영 · 황월 · 왕량 · 진사현 · 정통 · 고외 · 고현녕 · 왕진(王璡) · 주진 · 우경선
144권 「성용등전(盛庸等傳)」 145권 「요광효등전(姚廣孝等傳)」
성용 · 평안 · 하복 · 고성 요광효 · 장옥 · 주능 · 구복 · 담연 · 왕진(王真) · 진형
146권 「장무등전(張武等傳)」
장무(張武) · 진규 · 맹선 · 정형 · 서충 · 곽량 · 조이 · 장신 · 서상 · 이준 · 손암 · 진욱 · 진현 · 장흥 · 진지 · 왕우
147권 「해진등전(解縉等傳)」 148권 「양사기등전(楊士奇等傳)」 149권 「건의등전(蹇義等傳)」
해진 · 황회 · 호광 · 김유자 · 호엄 양사기 · 양영 · 양부 건의 · 하원길
150권 「욱신등전(郁新等傳)」
욱신 · 조공 · 김충 · 이경 · 사규 · 고박 · 진수(陳壽) · 유계호 · 유진 · 양지 · 우겸(虞謙) · 여승 · 탕종
151권 「여상등전(茹瑺等傳)」
여상 · 엄진직 · 장담 · 왕둔 · 정사 · 곽자 · 여진 · 이지강 · 방빈 · 오중 · 유관
152권 「동륜등전(董倫等傳)」
동륜 · 의지 · 추제 · 주술 · 진제 · 왕영 · 전습례 · 주서(周敍) · 가잠 · 공공순
153권 「송례전(宋禮等傳)」 154권 「장보등전(張輔等傳)」
송례 · 진선 · 주침 장보 · 황복 · 유준(劉儁) · 여의 · 진흡 · 이빈 · 유승 · 양명 · 왕통
155권 「송성등전(宋晟等傳)」
송성 · 설록 · 유영 · 주영(朱榮) · 비환 · 담광 · 진회(陳懷) · 장귀 · 임례 · 조안 · 조보 · 유취
156권 「오윤성등전(吳允誠等傳)」
오윤성 · 설빈 · 오성(吳成) · 김충 · 이영 · 모승 · 초례 · 모충 · 화용 · 나병충
157권 「김순등전(金純等傳)」
김순 · 장본 · 곽돈 · 곽진 · 정진 · 시차 · 유중부 · 장봉 · 주선 · 양정(楊鼎) · 황호 · 호공진 · 진준 · 임악 · 반영 · 하시정
158권 「황종재등전(黃宗載等傳)」
황종재 · 고좌 · 단민 · 장창(章敞) · 오눌 · 위기 · 노목 · 경구주 · 헌예 · 황공소
159권 「웅개등전(熊概等傳)」
웅개 · 진일 · 이의 · 진일 · 이당 · 가전 · 왕우 · 최공 · 유자(劉孜) · 이간 · 원걸 · 팽의 · 모봉 · 하훈 · 고명 · 양계종
160권 「왕창등전(王彰等傳)」
왕창 · 위원(魏源) · 김렴 · 석박 · 나통 · 나기 · 장선 · 장붕 · 이유
161권 「주신등전(周新等傳)」
주신 · 이창기 · 진사계 · 응이평 · 임석 · 황종 · 진본심 · 팽욱 · 하시 · 황윤옥 · 양찬 · 유실 · 진선 · 하인 · 진장 · 장병 · 송단의
162권 「윤창륭등전(尹昌隆等傳)」
윤창륭 · 경통 · 대륜 · 진조 · 유구 · 진감 · 종동 · 장륜 · 요장 · 예경 · 양선(楊瑄)
163권 「이시면등전(李時勉等傳)」 164권 「추집등전(鄒緝等傳)」
이시면 · 진경종 · 유현(劉鉉) · 형양 · 임한 · 사탁 · 노탁 추집 · 익겸 · 황택 · 범제 · 요양 · 좌정 · 조개 · 유위 · 단우 · 장소 · 고요
165권 「도성등전(陶成等傳)」 166권 「한관등전(韓觀等傳)」
도성 · 진민 · 정선 · 왕득인 · 엽정 · 오기 · 모길 · 임금 · 곽서 · 강앙 한관 · 산운 · 소수 · 방영 · 이진 · 왕신 · 팽륜 · 구반 · 장우
167권 「조내등전(曹鼐等傳)」 168권 「진순등전(陳循等傳)」
조내 · 광야 · 왕좌 · 손상 · 원빈 진순 · 왕문 · 강연 · 진문 · 만안 · 유후 · 유길 · 윤직
169권 「고곡등전(高穀等傳)」 170권 「우겸전(于謙傳)」 171권 「왕기등전(王驥等傳)」
고곡 · 호영 · 왕직 우겸 왕기(王驥) · 서유정 · 양선(楊善) · 왕월
172권 「나형신등전(羅亨信等傳)」
나형신 · 후진 · 양녕 · 왕래 · 손원정 · 주감 · 양신민 · 장기 · 마근 · 정신 · 백규 · 장찬 · 공용 · 등정찬 · 왕식 · 유병
173권 「양홍등전(楊洪等傳)」
양녕 · 석정 · 곽등 · 주겸 · 손당 · 범광
174권 「사소등전(史昭等傳)」
사소 · 무개 · 허귀 · 주현 · 구신 · 왕새 · 노감 · 유녕 · 팽청 · 강한 · 안국 · 항웅
175권 「위청등전(衞靑等傳)」
위청 · 동흥 · 하홍 · 유옥 · 구월 · 신영 · 조웅 · 풍정 · 장준 · 양예
176권 「이현등전(李賢等傳)」 177권 「왕고등전(王翱等傳)」
이현 · 여원 · 악정 · 팽시 · 상로 · 유정지 왕고(王翱) · 연부 · 왕횡 · 이병 · 요기(姚夔) · 왕복 · 임총 · 엽성
178권 「항충등전(項忠等傳)」 179권 「나륜등전(羅倫等傳)」
항충 · 한옹 · 여자준 · 주영(朱英) · 진굉 나륜 · 장무 · 황중소 · 장창(莊昶) · 추지 · 서분
180권 「장녕등전(張寧等傳)」
장녕 · 왕휘 · 모홍 · 구홍 · 이삼 · 위원(魏元) · 강진 · 왕서(王瑞) · 이준 · 왕규 · 탕내 · 강관 · 강홍 · 조린 · 팽정 · 방반 · 여헌 · 엽신 · 호헌 · 장홍지 · 굴신 · 왕헌신
181권 「서부등전(徐溥等傳)」 182권 「왕서등전(王恕等傳)」
서부 · 구준 · 유건 · 사천 · 이동양 · 왕오 · 유충 왕서(王恕) · 마문승 · 유대하
183권 「하교신등전(何喬新等傳)」
하교신 · 팽소 · 주경(周經) · 경유 · 예악 · 민규 · 대산
184권 「주홍모등전(周洪謨等傳)」
주홍모 · 양수진 · 장원정 · 부한 · 장승 · 완성 · 부규 · 유춘 · 오엄 · 고청 · 유서
185권 「이민등전(李敏等傳)」
이민 · 가준 · 황불 · 장열 · 사종 · 증감 · 양경 · 서각 · 이개 · 황가 · 왕홍유 · 총란 · 오세충
186권 「한문등전(韓文等傳)」
한문 · 장부화 · 양수수 · 허진 · 옹태 · 진수(陳壽) · 번형 · 웅수 · 반번 · 호부 · 장태 · 장내 · 왕경(王璟) · 주흠
187권 「하감등전(何鑒等傳)」
하감 · 마중석 · 육완 · 홍종 · 진금(陳金) · 유간 · 주남 · 마호
188권 「유천등전(劉蒨等傳)」
유천 · 여충 · 조우 · 대선 · 육곤 · 장흠(蔣欽) · 주새 · 탕예경 · 허천석 · 장사륭 · 장문명 · 범로 · 장흠(張欽) · 주광 · 석천주
189권 「이문상등전(李文祥等傳)」
이문상 · 손반 · 호관 · 나교 · 엽쇠 · 대관 · 황공 · 육진 · 하양승 · 하준
190권 「양정화등전(楊廷和等傳)」 191권 「모징등전(毛澄等傳)」
양정화 · 양저 · 장면 · 모기 · 정이 모징 · 왕준(汪俊) · 오일붕 · 주희주 · 하맹춘 · 풍희 · 서문화 · 설혜
192권 「양신등전(楊愼等傳)」
양신 · 왕사 · 장충 · 유제 · 안반 · 장한경 · 장원 · 모옥 · 왕시가 · 정본공 · 장왈도 · 양회 · 장찬 · 곽남
193권 「비굉등전(費宏等傳)」
비굉 · 적란 · 이시 · 고정신 · 엄눌 · 이춘방 · 진이근 · 조정길 · 고의
194권 「교우등전(喬宇等傳)」
교우 · 손교 · 임준 · 김헌민 · 진금(秦金) · 조황 · 추문성 · 양재 · 유린 · 장요(蔣瑤) · 왕정상
195권 「왕수인전(王守仁傳)」 196권 「장총등전(張璁等傳)」
왕수인 장총 · 계악 · 방헌부 · 하언
197권 「석서등전(席書等傳)」 198권 「양일청등전(楊一淸等傳)」
석서 · 곽도 · 웅협 · 황종명 · 황관 양일청 · 왕경(王瓊) · 팽택 · 모백온 · 옹만달
199권 「이월등전(李鉞等傳)」
이월 · 왕헌 · 호세녕 · 이승훈 · 왕이기 · 범총 · 왕방서 · 정효
200권 「요막등전(姚鏌等傳)」
요막 · 장정 · 오문정 · 채천우 · 첨영 · 유천화 · 양수례 · 장악 · 곽종고 · 조시춘
201권 「도염등전(陶琰等傳)」
도염 · 왕진(王縝) · 이충사 · 오정거 · 방양영 · 왕광 · 왕월 · 서문 · 장방기 · 한방기 · 주금 · 오악
202권 「요기등전(廖紀等傳)」
요기(廖紀) · 왕시중 · 주기옹 · 당룡 · 왕고(王杲) · 주용 · 문연 · 유인 · 손응규 · 섭표 · 이묵 · 주연 · 가응춘 · 장영명 · 호송 · 조병연
203권 「정악등전(鄭岳等傳)」
정악 · 유옥 · 왕원석 · 구천서 · 당주 · 반진 · 이중 · 구양탁 · 도해 · 반훈 · 여경 · 구양중 · 주상(朱裳) · 진찰 · 손무 · 왕의(王儀) · 증균
204권 「진구주등전(陳九疇等傳)」 205권 「주환등전(朱紈等傳)」
진구주 · 적붕 · 손계로 · 증선 · 정여기 · 양수겸 · 상대절 · 해일귀 · 양선(楊選) 주환 · 장경 · 호종헌 · 조방보 · 이수 · 당순지
206권 「마록등전(馬錄等傳)」
마록 · 정계충 · 장규 · 정일붕 · 당추 · 두란 · 엽응총 · 해일귀 · 육찬 · 소경방 · 유세양 · 위양필
207권 「등계증등전(鄧繼曾等傳)」
등계증 · 주제 · 양언 · 유안 · 설간 · 양명(楊名) · 곽홍화 · 유세룡 · 장선 · 포절 · 사정천 · 왕여령 · 양사충
208권 「장근등전(張芹等傳)」
장근 · 왕응진 · 소명봉 · 제지란 · 원종유 · 허상경 · 고제 · 장교 · 여산 · 위상신 · 여관 · 팽여실 · 정자벽 · 척현 · 유회 · 전미 · 홍원 · 주사겸 · 안경
209권 「양최등전(楊最等傳)」
양최 · 풍은 · 양작 · 주이 · 유괴 · 심속 · 심연 · 양계성 · 양윤승
210권 「상교등전(桑喬等傳)」
상교 · 사유 · 하유백 · 서학시 · 여여진 · 왕종무 · 주면 · 조금 · 오시래 · 장충 · 동전책 · 추응룡 · 임윤
211권 「마영등전(馬永等傳)」 212권 「유대유등전(俞大猷等傳)」
마영 · 양진 · 왕효 · 주상문 · 마방 · 하경 · 심희의 · 석방헌 유대유 · 척계광 · 유현(劉顯) · 이석 · 장원훈
213권 「서개등전(徐階等傳)」 214권 「양박등전(楊博等傳)」
서계 · 고공 · 장거정 양박 · 마림 · 유례건 · 왕정(王廷) · 갈수례 · 근학안
215권 「왕치등전(王治等傳)」
왕치 · 구양일경 · 주홍조 · 첨앙비 · 낙문례 · 정이순 · 진오덕 · 왕문휘 · 유분용
216권 「오산등전(吳山等傳)」
오산 · 육수성 · 구경순 · 전일준 · 황봉상 · 여계등 · 풍기 · 왕도(王圖) · 옹정춘 · 유응추 · 당문헌 · 이등방 · 채의중 · 공내 · 나유의 · 요희맹 · 허사유 · 고석주
217권 「왕가병등전(王家屏等傳)」 218권 「신시행등전(申時行等傳)」 219권 「장사유등전(張四維等傳)」
왕가병 · 진우폐 · 심리 · 우신행 · 이정기 · 오도남 신시행 · 왕석작 · 심일관 · 방종철 · 심확 장사유 · 마자강 · 허국 · 조지고 · 장위 · 주갱
220권 「만사화등전(萬士和等傳)」
만사화 · 왕지고 · 오백붕 · 유응절 · 왕린 · 필장 · 서화 · 이세달 · 증동형 · 신자수 · 온순 · 조세경 · 이여화
221권 「원홍유등전(袁洪愈等傳)」
원홍유 · 왕정첨 · 곽응빙 · 경정향 · 왕초 · 위시양 · 학걸 · 조참로 · 장맹남 · 이정 · 정빈
222권 「만사화등전(萬士和等傳)」
만사화 · 왕지고 · 오백붕 · 유응절 · 왕린 · 필장 · 서화 · 이세달 · 증동형 · 신자수 · 온순 · 조세경 · 이여화
223권 「성응기등전(盛應期等傳)」 224권 「엄청등전(嚴清等傳)」
성응기 · 주형 · 반계순 · 만공 · 오계방 · 왕종목 · 유동성 · 서정명 엄청 · 송훈 · 육광조 · 손농 · 진유년 · 손비양 · 채국진 · 양시교
225권 「장한등전(張瀚等傳)」 226권 「해서등전(海瑞等傳)」
장한 · 왕국광 · 양몽룡 · 양외· 이재(李戴) · 조환 · 정계지 해서 · 구순 · 여곤 · 곽정역
227권 「방상붕등전(龐尚鵬等傳)」
방상붕 · 송의망 · 장악 · 이재(李材) · 육수덕 · 소름 · 가삼근 · 이이 · 주홍모 · 소언 · 손유성 · 사걸 · 곽유현 · 만상춘 · 종화민 · 오달가
228권 「위학증등전(魏學曾等傳)」 229권 「유대등전(劉臺等傳)」
위학증 · 이화룡 유대 · 부응정 · 왕용급 · 오중행 · 조용현 · 애목 · 심사효
230권 「채시정등전(蔡時鼎等傳)」 231권 「고헌성등전(顧憲成等傳)」
채시정 · 만국흠 · 요신 · 탕현조 · 녹중립 · 양순 · 강사창 · 마맹정 · 왕약림 고헌성 · 고윤성 · 전일본 · 우공겸 · 사맹린 · 설부교 · 안희범 · 유원진 · 엽무재
232권 「위윤정등전(魏允貞等傳)」
위윤정 · 왕국 · 여무형 · 이삼재
233권 「강응린등전(姜應麟等傳)」
강응린 · 진등운 · 나대굉 · 이헌가 · 맹양호 · 주유경 · 왕여견 · 왕학증 · 장정관 · 번옥형 · 사정찬 · 양천민 · 하선
234권 「노홍춘등전(盧洪春等傳)」 235권 「왕여훈등전(王汝訓等傳)」
노홍춘 · 이무회 · 이기(李沂) · 낙우인 · 마경륜 · 유강 · 대사형 · 조학정 · 옹헌상 · 서대상 왕여훈 · 여무학 · 장양몽 · 맹일맥 · 하사진 · 왕덕완 · 장윤의 · 추유연
236권 「이식등전(李植等傳)」 237권 「부호례등전(傅好禮等傳)」
이식 · 강동지 · 탕조경 · 김사형 · 왕원한 · 손진기 · 정원천 · 이박 · 하가우 부호례 · 강지례 · 포견첩 · 전대익 · 풍응경 · 오종요 · 오보수 · 화옥
238권 「이성량등전(李成梁等傳)」 239권 「장신등전(張臣等傳)」
이성량 · 마귀 장신 · 동일원 · 두동 · 소여훈 · 달운 · 관충병 · 시국주 · 진백우
240권 「엽향고등전(葉向高等傳)」 241권 「주가모등전(周嘉謨等傳)」
엽향고 · 유일경 · 한광 · 주국조 · 하종언 · 손여유 주가모 · 장문달 · 왕응교 · 왕기(王紀) · 손위 · 종우정 · 진도형
242권 「진방첨등전(陳邦瞻等傳)」
진방첨 · 필강무 · 소근고 · 백유 · 정소 · 적봉충 · 홍문형 · 진백우 · 동응거 · 임재 · 주오필 · 장광전
243권 「조남성등전(趙南星等傳)」 244권 「양련등전(楊漣等傳)」
조남성 · 추원표 · 손신행 · 고반룡 · 풍종오 양련 · 좌광두 · 위대중 · 주조서 · 원화중 · 고대장 · 왕지채
245권 「주기원등전(周起元等傳)」 246권 「만조천등전(滿朝薦等傳)」
주기원 · 요창기 · 주순창 · 주종건 · 황존소 · 이응승 · 만경 만조천 · 강병담 · 후진양 · 왕윤성
247권 「유정등전(劉綎等傳)」 248권 「매지환등전(梅之煥等傳)」
유정 · 이응상 · 진린 · 등자룡 · 마공영 매지환 · 유책 · 이약성 · 경여기 · 안계조 · 이계정 · 방진유 · 서종치
249권 「이표등전(李標等傳)」 250권 「손승종전(孫承宗傳)」
주섭원 · 이운 · 왕삼선 · 채복일 손승종
251권 「이표등전(李標等傳)」 252권 「양사창등전(楊嗣昌等傳)」
이표 · 유홍훈 · 전용석 · 성기명 · 하여총 · 서광계 · 문진맹 · 장덕경 · 방악공 양사창 · 오성(吳甡)
253권 「왕응웅등전(王應熊等傳)」 254권 「교윤승등전(喬允升等傳)」
왕응웅 · 장지발 · 설국관 · 정국상 · 진연 · 위조덕 교윤승 · 조우변 · 손거상 · 조광 · 진우정 · 정삼준 · 이일선 · 장위
255권 「유종주등전(劉宗周等傳)」 256권 「최경영등전(崔景榮等傳)」
유종주 · 황도주 최경영 · 황극찬 · 필자엄 · 이장경 · 유지봉
257권 「장학명등전(張鶴鳴等傳)」
장학명 · 동한유 · 조언 · 왕흡 · 양정동 · 웅명우 · 장봉익 · 진신갑 · 풍원표
258권 「허예경등전(許譽卿等傳)」
허예경 · 화윤성 · 위정윤 · 모우건 · 오집어 · 장정신 · 황소걸 · 부조우 · 강채 · 웅개원 · 첨이선 · 탕개원 · 성용 · 진룡정
259권 「양호등전(楊鎬等傳)」
양호 · 원응태 · 웅정필 · 원숭환 · 조광변
260권 「양학등전(楊鶴等傳)」
양학 · 진기유 · 웅문찬 · 연국사 · 정계예 · 정숭검 · 소첩춘 · 여응계 · 고두추 · 장임학
261권 「노상승등전(盧象昇等傳)」 262권 「부종룡전(傅宗龍等傳)」
노상승 · 유지륜 · 구민앙 부종룡 · 왕교년 · 양문악 · 손전정
263권 「송일학등전(宋一鶴等傳)」
송일학 · 풍사공 · 임일서 · 채무덕 · 위경원 · 주지풍 · 진사기 · 용문광 · 유가인 · 유지발
264권 「하봉성등전(賀逢聖等傳)」
하봉성 · 남거익 · 주사박 · 여유기 · 왕가정 · 초원부 · 이몽진 · 송사양 · 마희 · 왕도순 · 전시진
265권 「범경문등전(范景文等傳)」
범경문 · 예원로 · 이방화 · 왕가언 · 맹조상 · 시방요 · 능의거
266권 「마세기등전(馬世奇等傳)」
마세기 · 오인징 · 주봉상 · 유이순 · 왕위(汪偉) · 오감래 · 왕장 · 진량모 · 진순덕 · 신가윤 · 성덕 · 허직 · 김현
267권 「마종빙등전(馬從聘等傳)」 268권 「조문조등전(曹文詔等傳)」
마종빙 · 장백경 · 송공 · 범숙태 · 고명형 · 서견 · 녹선계 조문조 · 주우길 · 황득공
269권 「애만년등전(艾萬年等傳)」
애만년 · 이비 · 양구주 · 진우왕 · 후량계 · 장령 · 맹여호 · 호대위 · 손응원 · 강명무 · 우세위 · 후세록 · 유국능
270권 「마세룡등전(馬世龍等傳)」 271권 「하세현등전(賀世賢等傳)」
마세룡 · 하호신 · 심유용 · 장가대 · 노흠 · 진양옥 · 용재전 하세현 · 동중규 · 나일관 · 만계 · 조솔교 · 관유현 · 하가강 · 황룡 · 김일관
272권 「김국봉전(金國鳳等傳)」 273권 「좌양옥등전(左良玉等傳)」
김국봉 · 조변교 · 유조기 좌양옥 · 고걸 · 조관
274권 「사가법등전(史可法等傳)」 275권 「장신언등전(張愼言等傳)」
사가법 · 고홍도 · 강왈광 장신언 · 서석기 · 해학룡 · 고탁 · 좌무제 · 기표가
276권 「주대전등전(朱大典等傳)」
주대전 · 장국유 · 장긍당 · 증앵 · 주계조 · 여황 · 왕서전 · 노진비 · 하개 · 웅여림 · 전숙락 · 심진전
277권 「원계함등전(袁繼鹹等傳)」
원계함 · 김성 · 구조덕 · 심유룡 · 진자룡 · 후동증 · 양문총 · 진잠부 · 심정양 · 임여저 · 정위홍
278권 「양정린등전(楊廷麟等傳)」
양정린 · 만원길 · 곽유경 · 첨조항 · 진태래 · 왕양정 · 증형응 · 게중희 · 진자장 · 장가옥 · 진방언 · 소관생
279권 「여대기등전(呂大器等傳)」
여대기 · 문안지 · 번일형 · 오병 · 왕석곤 · 도윤석 · 엄기항 · 주천린 · 장효기 · 양외지 · 오정육
280권 「하등교등전(何騰蛟等傳)」
하등교 · 구식사
281권 「순리전(循吏傳)」
진관 · 방극근 · 오리 · 요흠 · 고두남 · 여언성 · 사성조 · 오상 · 사자양 · 황신중 · 하승 · 패병이 · 유맹옹 · 만관 · 엽종인 · 왕원 · 적부복 · 이신규 · 손호 · 장종련 · 이기(李驥) · 왕영 · 이상 · 조예 · 조등 · 증천 · 범충 · 주제 · 범희정 · 유강 · 단견 · 용사언 · 정적 · 전탁 · 당간 · 탕소은 · 서구사 · 방숭 · 장순 · 진유학
282·283·284권 「유림전(儒林傳)」
범조간 · 사응방 · 왕극관 · 양인(梁寅) · 조방 · 진모 · 설선 · 호거인 · 채청 · 나흠순 · 조단 · 오여필 · 진진성 · 여남 · 소보 · 양렴 · 유관 · 마리 · 위교 · 주영(周瑛) · 반부 · 최선 · 하당 · 당백원 · 황순요 · 진헌장 · 누량 · 하흠 · 진무열 · 담약수 · 추수익 · 전덕홍 · 왕기(王畿) · 구양덕 · 나홍선 · 오제 · 하정인 · 왕시괴 · 허부원 · 우시희 · 등이찬 · 맹화리 · 내여덕 · 등원석 · 공희학 · 안희혜 · 증질수 · 공문례 · 맹희문 · 중어폐 · 주면 · 정접도 · 정극인 · 장문운 · 소계조 · 주천 · 주서(朱墅)
285·286·287·288권 「문원전(文苑傳)」
양유정 · 호한 · 소백형 · 왕면 · 대량 · 위소 · 장이녕 · 조훈 · 서일기 · 조총겸 · 도종의 · 원개 · 고계 · 왕행 · 손분 · 왕몽 · 임홍 · 왕불 · 심도 · 섭대년 · 유부 · 장필 · 장태 · 정민정 · 나기 · 저권 · 이몽양 · 하경명 · 서정경 · 변공 · 고린 · 정선부 · 육심 · 왕정진 · 이렴 · 문징명 · 황좌 · 가유기 · 왕신중 · 고숙사 · 진속 · 전여성 · 황보효 · 모곤 · 사진 · 이반룡 · 왕세정 · 귀유광 · 이유정 · 서위 · 도륭 · 왕치등 · 구구사 · 당시승 · 초횡 · 황휘 · 진인석 · 동기창 · 원굉도 · 왕유검 · 조학전 · 왕지견 · 애남영 · 장부
289·290·291·292·293·294·295권 「충의전(忠義傳)」
화운 · 왕개 · 손염 · 모로 · 왕강 · 왕의(王禕) · 웅정 · 역소종 · 금팽 · 황보빈 · 장영(張瑛) · 왕정 · 만침 · 주헌 · 양충 · 오경 · 곽은 · 손수 · 허규 · 황굉 · 송이방 · 왕면 · 진문시 · 왕부 · 전순 · 주부 · 손당 · 두괴 · 황천 · 왕덕 · 왕일중 · 소몽양 · 장진덕 · 동진륜 · 공만록 · 관양상 · 서조강 · 희문윤 · 주만년 · 장요(張瑤) · 하천구 · 반종안 · 장전 · 하정괴 · 고방좌 · 최유수 · 정국창 · 당환순 · 이헌명 · 장춘 · 염생두 · 왕조곤 · 손사미 · 교약문 · 장병문 · 언윤소 · 길공가 · 형국새 · 장진수 · 등번석 · 장혼방 · 장윤등 · 장광규 · 이중정 · 방국유 · 하승광 · 방유 · 윤몽오 · 노겸 · 공원상 · 왕신 · 사기언 · 양지인 · 왕국훈 · 여홍업 · 장소등 · 왕도(王燾) · 장가징 · 서상경 · 완지전 · 학경춘 · 장극검 · 서세순 · 무대열 · 전조징 · 성이항 · 안일유 · 반홍 · 진예포 · 유진지 · 이승운 · 관영걸 · 장유세 · 왕세수 · 허영희 · 이정좌 · 노세임 · 유인 · 하섭 · 조흥기 · 하통춘 · 진미 · 심길신 · 노학고 · 진만책 · 허문기 · 곽이중 · 최문영 · 서학안 · 풍로운 · 채도헌 · 장붕익 · 유희조 · 왕손란 · 정양주 · 황세청 · 양훤 · 당시명 · 단복흥 · 간인서 · 사오교 · 도임 · 축만령 · 진빈 · 왕징준 · 정태운 · 하복 · 장나준 · 김육동 · 탕문경 · 허담 · 왕교동 · 장계맹 · 유사두 · 왕여정 · 윤신 · 고기훈 · 장요(張耀) · 미수도 · 경정록 · 석상진 · 서도흥 · 유정표
296·297권 「효의전(孝義傳)」
정렴 · 서윤양 · 전영 · 요비 · 구탁 · 최민 · 주완 · 오홍 · 주후 · 유근(劉謹) · 이덕성 · 심덕사 · 사정가 · 권근 · 조신 · 국상 · 왕준(王俊) · 석내 · 사오상 · 주오 · 정영 · 부즙 · 양성장 · 사용 · 하경 · 왕원(王原) · 황새 · 귀월 · 하린 · 손청 · 유헌 · 용사언 · 유자(兪孜) · 최감 · 당엄 · 구서 · 장균 · 왕재복 · 하자효 · 아기 · 조중화 · 왕세명 · 이문영 · 공금 · 양통조 · 장청아
298권 「은일전(隱逸傳)」
장개복 · 예찬 · 서방 · 양항 · 진회(陳洄) · 양인(楊引) · 오해 · 유민 · 양보 · 손일원 · 심주 · 진계유
299권 「방기전(方伎傳)」
활수 · 갈건손 · 여복 · 예유덕 · 주한경 · 왕리 · 주전(周顚) · 장중 · 장삼봉 · 원공 · 대사공 · 성인 · 황보중화 · 동인 · 오걸 · 능운 · 이시진 · 주술학 · 장정상 ,유연연,
300권 「외척전(外戚傳)」
진공 · 마공 · 여본 · 마전 · 장기(張麒) · 호영(胡榮) · 손충 · 오안 · 전귀 · 왕천 · 주능 · 왕진(王鎭) · 만귀 · 소희 · 하유 · 진만언 · 방예 · 진경행 · 이위 · 왕위(王偉) · 정승헌 · 왕승 · 유문병 · 장국기 · 주규
301·302·303권 「열녀전(列女傳)」
정월아 · 제아 · 정금노 · 노가랑 · 탕혜신 · 묘총 · 만의전 · 왕묘봉 · 당귀매 · 양태노 · 정은아 · 두묘선 · 초낭맹 · 호귀정 · 오길고 · 서아장 · 양옥영 · 우봉랑 · 예미옥 · 고형와 · 항숙미
304·305권 「환관전(宦官傳)」
정화 · 김영 · 왕진(王振) · 조길상 · 회은 · 왕직(汪直) · 양방 · 하정 · 이광 · 장종 · 유근 · 장영(張永) · 곡대용 · 이방 · 풍보 · 장경 · 진증 · 진구 · 왕안 · 위충현 · 왕체건 · 최문승 · 장이헌 · 고기잠 · 왕승은 · 방정화
306권 「엄관전(閹黨傳)」
초방 · 장채 · 고병겸 · 최정수 · 유지선 · 조흠정 · 왕소휘 · 곽유화 · 염명태 · 가계춘 · 전이경
307권 「영행전(佞倖傳)」
기강 · 문달 · 이매성 · 계요 · 강빈 · 육병 · 소원절 · 도중문 · 단조용 · 공가패 · 호대순 · 전옥 · 왕금 · 고가학 · 성단명 · 주융희
308권 「간신전(奸臣傳)」 309권 「유적전(流賊傳)」
호유용 · 진녕 · 진영 · 엄숭 · 주연유 · 온체인 · 마사영 이자성 · 장헌충
310권 「호광토사전(湖廣土司傳)」
311·312권 「사천토사전(四川土司傳)」
313·314·315권 「운남토사전(雲南土司傳)」
316권 「귀주토사전(貴州土司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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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튀르키예어로는 '바인디르(Bayındır)'라고도 한다.[2] '우스만 벡(Uthman Beg)'이라고도 한다.[3] 그리고 백양조와 오스만 사이 갈등의 씨앗이 되었던 카라만 공국은 약 10여년 간을 더 버티다가 오스만 제국에게 멸망당한다.[4] 그의 어머니는 우준 하산의 딸이었다.[5] 오늘날 이란 북부의 마잔다란주 일대를 가리키는 역사적인 지명. 고대 사산 왕조 이전부터 존재했던 유서깊은 명칭이다.[6] 오늘날 아제르바이잔의 사마키 라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