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9 20:16:19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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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및 대표 프로듀서
방시혁
ARTISTS
방탄소년단 이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프로듀서 & 디렉터
Pdogg Slow Rabbit  Supreme Boi
ADORA 민희진  천혜림
손성득 김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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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엔터테인먼트
Big Hit Entertainment
파일:Big Hit Entertainment.png
정식명칭 주식회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영문명칭 Big Hit Entertainment Coporation
설립일 2005년 2월 1일
업종명 엔터테인먼트, 음반, 매니지먼트 등
상장여부 비상장기업
기업규모 중견기업
대표이사 방시혁, 윤석준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08길 42 (대치동) [1]
지도

직원 400여명(2019년 8월기준)
기업소개 아티스트 파일:트위터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1. 개요2. 역사3. 지배구조4. 투자경영관련 사항5. 사옥6. 소속 연예인7. 前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
7.1. 前 소속 연예인7.2. 前 연습생
8. 기타사항9. 관련인물

1. 개요

2005년 작곡가프로듀서방시혁이 설립한 대한민국연예 기획사다.

2. 역사

작곡가 방시혁JYP에서 독립한 후 2005년에 세운 회사로, 초기부터 JYP와 제휴 관계에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방시혁이 빅히트를 운영하면서도 JYP의 내부 프로듀서로 함께 활동했다.

2010년대 초반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 때도 박진영과 방시혁이 직접 미국에서 원더걸스 활동을 케어하고 있었다. 이 때까지는 빅히트엔터는 그렇게 큰 규모의 연예 기획사는 아니었다. 그렇기에 전략적으로 상당히 가까운 관계에 있었지만, 그렇다고 JYP의 하위 레이블인 것은 아니니 유의해야 한다.

어떤 면에서 2009년까지 JYP사장이던 홍승성이 독립해서 세운 큐브엔터테인먼트와 비슷한 면이 있다. 하지만 독립 초기 JYP에서 연습생 자원 풀이나, 원더걸스 원년 멤버였던 현아의 이적같은 많은 도움을 받고도 배신해서 사이가 뒤틀어진 큐브와 달리, 이 회사는 현재도 JYP와 상당히 우호적인 관계에 있다.

방시혁과 박진영의 관계는 대중들이 알 정도로 돈독한데, 방시혁이 작곡한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은 그가 작곡가로서 슬럼프를 겪고 있을때 박진영이 건넨 진심어린 충고에 충격을 받고 쓴 곡이라는 얘기도 있고, 방시혁이 방탄소년단의 AMA시상식 관계로 미국으로 떠날 때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전화한 사람이 박진영이라고 하는 여담이 있다. 그 전에도 방시혁은 박진영 앨범 수록곡의 작사, 작곡자로 심심찮게 볼 수 있었다. 암튼, 초창기 회사 정착 시기에는 JYP 소속의 보컬그룹 2AM의 매니지먼트 계약을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이어받아 매니지먼트로 회사의 규모를 키울 수 있었다.

빅히트가 본격적으로 자체 기획으로 처음 내놓은 그룹은 (지금은 흑역사가 된) 글램으로 빅히트는 프로듀싱을 쏘스뮤직[2]은 매니지먼트를 맡는 동업 형식의 걸그룹이었다. 이후 2013년에 7인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을 런칭했다.

글램 사태 이후 현재 걸그룹은 완전히 손을 뗀 상태로, 보이그룹방탄소년단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회사의 주력 보이그룹인 방탄소년단은 2014년부터 차츰 국내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점점 인기를 쌓아가다가 2016 WINGS 앨범이 대박 히트를 치고 나서, 2017 BBMAs 초청, Billboard 차트 인, AMAs 공연등 엄청난 성과를 보고 있다. 이들이 성공한 이유중 하나가 빅히트의 배운변태 기획력이라고 카더라

실제로 AMAs 공연 다음날 빅히트라는 이름을 몰라서 방탄소년단 소속사로 실검에 오르기도 했다. 아마 해외성과 때문에 주식하는 아재들이 검색했을 거라는 의견이 큰데 문제는 해당 소속사는 아직까지는 상장되어 있지 않은 중소비상장기업이다(...) 나중에 검색하세요[3] 사실상 빅히트의 소년가장을 넘어, 현재는 소년재벌 수준이다. 아니, 사실상 다른 소위 말하는 소년소녀가장들과 달리 빅히트가 관리하는 그룹은 딱 두 개이고 그 마저도 한 쪽은 통상적인 아이돌 그룹이라고 보기 어려워서 소년가장이고 뭐고 업계에서도, 아이돌 커뮤 내에서도 TXT 데뷔 전인 2018년까지만 해도 방탄소년단 1그룹 기획사 취급이었다(...). 2018년에는 옴므이창민이 계약 만료로 빅히트를 떠나 이현만 남게 되었다.

그리고, 방탄소년단은 2018년부터 빅히트와 다시 7년동안 재계약을 했다!

참고로 2016년 매출은 360억원, 영업이익은 110억원으로 알려졌는데, 이 정도 매출액은 3대 기획사 및 몇몇 중견 상장엔터사를 빼고 가장 큰 규모이기도 하다.#참고링크

2017년 빅히트 매출은 무려 924억원, 영업이익도 325억원, 당기순이익은 246억원을 기록하여 2017년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에선 3대 기획사마저 추월하였다. 빅히트의 매출액은 2016년보다 162%나 증가한 것이고 영업이익은 214%, 당기순이익도 무려 173%가 증가했는데 이런 3대 기획사마저 추월한 빅히트의 놀라운 실적의 이유는 방탄소년단이 2017년에 단일 앨범으로선 2000년대 초반 이후 처음으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하고 여기에 월드 투어의 성공과 그외 모든 부문에서 매출이 급증한 덕택이다.#참고링크 빅히트가 상장할 경우, 예상되는 시가 총액은 1조 6천억원 정도로 국내 3대 기획사 모두 뛰어넘었다.

2018년 예상 매출액은 2300억원,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2017년 실적을 가볍게 뛰어 넘는 수준이고, 당연히 상장 엔터3사(에스엠, JYP Ent., 와이지엔터)보다 나은 실적을 거둘 것으로 하나금융투자는 전망했다.#참고링크

2019년 3월 5일 정기 이사회에서 윤석준 전 CBO (사업총괄)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윤 대표는 글로벌 비즈니스, 영상 콘텐츠 및 IP(지식재산권), 플랫폼 사업 등을 포함한 전 사업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2018년 매출액 2,142억 원, 영업이익 641억 원, 당기순이익 502억 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32%, 영업이익 97%, 당기순이익 105%가 증가한 수치이며 예상한 것과 엇비슷하다.#

2019년 7월에는 민희진SM 이사를 영입했다.

2019년 10월, 2021년 데뷔를 목표로 빅히트의 걸그룹 론칭이 확정 되었다. 논란이 많았던 걸그룹으로 인해 트라우마가 생겨 다신 걸그룹을 만들지 않겠다던 방시혁의 말과는 달리 민희진 브랜드 총괄담당(CBO)을 영입하면서, 민희진의 주도로 2021년 걸그룹 론칭을 위해 무려 8개국 16개도시 미국부터 시작해서 배트남까지 오디션 개최가 확정 되었다..!에 오디션을 개최 하였고, 차기 걸그룹 구성원에 외국인을 보강 시킬지는 미지수.[4]오디션명은 플러스 글로벌 오디션(PLUS GLOBAL AUDITION)으로 2019년 10월 5일~27일까지 진행된다. 차세대 걸그룹 론칭을 위해 빅히트와 쏘스뮤직이 합작해 진행하는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이다.#, 영상

3. 지배구조

2019년 7월 기준
주주명 지분율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방시혁 43.06%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넷마블 25.22%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스틱인베스트먼트[5] 12.24%
파일:중국 국기.png 레전드캐피탈[6] 10.19%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최유정[7] 4.5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LB인베스트먼트[8] 2.38%
파일:대한민국 국기.png 한국투자증권 2.33%

4. 투자경영관련 사항

  • 2011~12년경 VC(밴처캐피털) 업체인 SV인베스트먼트로부터 대략 60억원 정도의 투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링크
  • 2015년 5월 코스닥 상장기업인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코스닥:099830)이 빅히트가 발행한 6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인수함으로써 잠재적 계열관계로 전환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2016년 5월경 발행한 전환사채가 신주[9]로 바뀌었다면 대주주가 될 수 있었으나... 씨그널 측이 신주 전환을 포기하고 60억 원을 회수했기에 없었던 일이 되었다. 정확한 상황은 알 수 없지만 방탄소년단이 대성공한 마당에 상장될 경우 거액의 차익을 얻을 신주전환을 포기한 이유는 반대로 빅히트 측이 CB 전환을 거부할 수 있는 콜옵션이 있었던 거 아니냐는 추측도 있다.
  • 2016년 6월 범 LG가문 측의 사모펀드인 LB인베스트먼트가 빅히트에 100억여 원 정도를 투자했다고 기사화되었다. 정확히는 LB인베스트먼트가 55억원, 중국계 투자회사인 레전더리 캐피털이 70억원 정도 투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2017년 발표된 증권, 투자 관련 기사에 따르면 2016년 매출액이 355억, 영업이익 110억 정도를 기록했다고 한다. 영업이익으로 본다면 기획사들 중에 3대 기획사인 JYP 다음으로 많다. 방탄소년단이 대부분의 매출을 올렸을거라 예측한다면 사실상 상당한 성장 수치를 기록한 셈이다. 반대로 방탄이 대부분의 매출을 기록하는 점은 약점일 수도 있다.
  • 2018년 4월 4일 넷마블이 빅히트에 총 2,014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넷마블은 빅히트의 지분 25.71% 를 확보해 2대 주주로 올라섰다. .##
  • 2018년 CJ ENM과의 합작 회사로 빌리프랩을 설립했으며, 이듬해 3월 공식적으로 설립을 발표했다. 합작 회사의 자본금은 70억원 규모.
  • 2019년 여자친구의 소속사인 쏘스뮤직을 산하 레이블로 인수했다. 쏘스뮤직의 기존 임원진들은 그대로 유임하고 독립적인 형태로 운영될 것이라 밝혔다.기사 방시혁은 "육성 철학이 비슷하다"며 인수 배경을 설명했다.기사
  • 2019년 8월 음악게임 전문회사 수퍼브를 인수하였다, 기사 방시혁은 "게임이 우리의 주력분야인 음악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산업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인수가 양사는 물론 빅히트가 확장해 갈 멀티 레이블들에게 긍정적 가치와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5. 사옥

파일:빅히트용산.jpg

내년 5월부터 빅히트의 사옥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로 확장 이전을 한다.

6. 소속 연예인

7. 前 소속 연예인 및 연습생

7.1. 前 소속 연예인

7.2.연습생

  • 형섭: 원래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적이 있어서 방탄소년단으로 데뷔할 뻔했다는 루머가 돌기도 한다.[11]# 이후 빅히트를 나와서 음악 학원을 다니다가 위에화엔터테인먼트에 들어가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엄청난 인기를 쌓게 된다.#
  • 박서함: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함께 연습했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친목 인증이 자주 올라온다.
  • 정인성: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고 이전 소속사에서 먼저 데뷔한 친구들로 방탄소년단을 언급한 적 있다.
  • 김민석: 14살 때 들어와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한다.
  • 이수웅: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하며, 방탄소년단 데뷔조에 들어 녹음도 하고 재킷사진 촬영까지 했었다고 한다.
  • 아이언: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때 잠시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이후 그룹 컨셉이 아이돌로 흘러가서 이탈했다고 한다.
  • 우영: 빅히트에서 길게 생활하진 않았으나 방탄소년단이 될 뻔했다고 했다.
  • [12]: 첫 빅히트 연습생으로 생활했다고 한다. 그래서 인지 초창기에 회사로 입사한 슈가와 계속 연락도 하고, 밥도 먹고 술도 먹는 사이라고 밝혔다.
  • 키도: 아이언과 함께 방탄소년단 연습생 출신이다. 데뷔 초(2013년) 방탄소년단 멤버와의 친목이 자주 보였다.
  • 이미소: 위대한 탄생에 출연한 이후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 쏘스뮤직과의 합작그룹인 GLAM 멤버로 데뷔했다.
  • 소진: 첫 회사가 빅히트였다. 그 당시 신비와 같은 팀이였다.
  • 주니: 고향 광주에서 실용음악학원을 다니던 시절에 빅히트의 위탁 연습생으로 있었다.
  • 신비: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그 당시 소진과 같은 팀이었다. 여자친구 소속사인 쏘스뮤직이 빅히트에 인수되면서 사실상 복직(?)을 하게 되었다.
  • 해윤: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FNC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여 체리블렛으로 데뷔했다.
  • 채린: 빅히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다가 FNC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여 체리블렛으로 데뷔했다. 위탄 국내 예선위대한 캠프에서 방시혁 대표와 함께한 인연이 있다.
  • 빛훈: 유튜버다. 영상 내용이 빅히트 연습생일 때 관련 일화가 많아서 구독자의 99%는 여성이고 아미이다. 요즘은 영상보다는 생방을 더 많이 진행하고 있다. 빛훈tv채널

8. 기타사항

  • 특이하게 여자 아티스트를 비롯한 여자 연습생단 1명도 존재하지 않는 기획사다. 매달 빅히트에서 개최하는 오디션도 몇 년째 남자만 응시할 수 있으며, 방시혁 프로듀서의 인터뷰에서도 여자 연습생이 아예 없다고 했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쟈니스 사무소라고 볼 수도 있을 듯.[15] 걸그룹의 트라우마가 오래 남은 듯... 쏘스뮤직을 인수한 뒤로는 적어도 하위 레이블에서는 여자 아티스트가 존재하게 되었다.
  • 빅히트가 2020년 5월부터 현재 빅히트의 사옥이 위치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에서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로 확장 이전한다고 한다. 한강대로로 확장 이전을 앞두고 있는 빅히트의 신 사옥은 2019년 말 완공 예정이며,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의 건물이다.
    빅히트 신 사옥은 건물 전체를 빅히트 및 관계사가 임대하여 사용하게 된다고 한다. 기사

9. 관련인물



[1] 2020년 5월부터 빅히트의 사옥이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로 확장 이전을 한다.[2] 쏘스뮤직의 창업자인 소성진과는 상당히 가까운 관계다. 소성진도 2000년대 중반경 JYP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그 전에는 SM에서 몸담았다)[3] 내년에 코스닥에 상장을 시도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다.[4] 하지만 대다수는 한국인들로만 구성된 걸그룹을 원한다 라는 의견이 확고하다. 주변국 정치 성향의 수난을 겪을지도 모르는데다 우리나라와 사상이 전혀 다른 나라는 더더욱 위험하다. 그렇지만 오디션 일정을 보면 일본, 태국, 미국, 베트남, 대만인 멤버는 필수로 들어갈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한한령으로 수익을내기 힘든 중국은 패스했다는것이다. 일본은 케이팝 시장에서 제일 큰손인 시장으로 일본인 멤버를 빼놓고서는 남돌과는 다르게 걸그룹은 마케팅하기 힘들것이다.[5] 지분은 스틱스페셜시츄에이션사모투자를 통해 보유[6] 지분은 Well Blink Limited를 통해 보유[7] 부사장이다. 당연히 위키미키 최유정과 최유정 게이트의 최유정과는 동명이인이다.[8] 범 LG가. 지분은 LB Global-China Expansion Fund와 KoFC-LB Pioneer Champ 2011-4호 투자조합을 통해 보유[9] 주식으로 전환되면 씨그널엔터가 31.05%의 주식을 소유하게 되는 계약이였다. 암튼 대표 방시혁2016년 초에는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의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상황이였으나 2016년 9월에는 사내이사에서 빠졌다. 암튼,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2015년 실적이 매출 252억 원, 영업손실 102억 원, 당기순손실이 244억 원으로 재무재표상 부분자본잠식상태로 경영권도 자주 바뀌는 상황이기도 하다. 현재는 대주주 및 경영권이 중국의 화이자신이라는 기업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였다가 지금은 다시 SG인베스트로 경영상태가 복잡하다. 거기에 라인엔터, 아리온테크놀로지등의 지분을 인수했고. 아리온테크놀로지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 2대주주로 들어오는등 경영 상태가 좀 복잡한 상황이다.[10] 네이버 기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프로필에 당연히 데이비드오는 사라진 상태다.[11] 형섭이 빅히트 연습생으로 합격한 건 2015년, 방탄소년단데뷔한 건 2013년. 저건 그냥 루머이다.[12] 플라네타리움 레코드 소속 싱어송라이터.[13] SM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인 SMTOWN, 싸이의 유튜브 채널인 officialpsy, 키즈 채널인 토이푸딩 다음으로 1,000만 구독자를 돌파하였다.[14] 원래 1위였으나 현재는 블랙핑크가 3070만 명으로 빅히트를 뛰어넘었다.[15] 일본쟈니스는 100% 남자 연예인만 있는 기획사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