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9 14:35:06

이성열(야구선수)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한화 이글스/2019년, 야구 관련 인물(KBO), 빠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0px-KBO_League.svg.png 주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0px;margin-top:-5px;margin-bottom:-5px"
파일:SK와이번스 로고.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11px-Doosan_Bears.svg.png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파일:Kiwoom_heroes_BI_1.png 파일:KIATIGERS_1.png
이재원
SK 와이번스
오재원
두산 베어스
이성열
한화 이글스
김상수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
KIA 타이거즈
파일:SL_emblem.png 파일:Lotte_Giants_newlogo.png 파일:Twins_logo.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136px-KT_Wiz.svg.png 파일:NC_Emblem_Home.png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손아섭
롯데 자이언츠
김현수
LG 트윈스
유한준
KT WIZ
박민우
NC 다이노스
}}}}}} ||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 align=center><table width=320><table bordercolor=#FF6600>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1 [[한화 이글스|{{{#FFFFFF '''한화 이글스'''}}}]]
2019 시즌 외야수
}}} ||
{{{#!wiki style="color:#FFF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1px; color:#000000"
'''2 김지수 · 8 정근우 · 9 이동훈 · 11 장운호 · 25 최진행
· 28 양성우 · 30 호잉 · 32 박준혁 · 39 김민하 · 50 이성열 [[주장|
C
]] · 51 장진혁
· 56 백창수· 66 유장혁 · 68 이원석 · 96 홍성갑 · 03 원혁재 · 08 정문근'''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
-1 [[틀:KBO 리그 팀별 명단 둘러보기 틀|{{{#FF6600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이성열의 역대 등번호 / 직책
{{{#!folding [ 펼치기 · 접기 ]
파일:HanwhaEagles_Brandlogo2.png
-1 [[틀:한화 이글스 주장|{{{#FFFFFF '''빙그레/한화 이글스 주장'''}}}]]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1px"
1986년 ~ 현재
1986~1990 1991 1992~1993 1994~1995 1996
? 유승안 이강돈 강정길 장종훈
1997~2000 2001 2002 2003 2004
강석천 장종훈 김종석 임수민 이영우
2005~2006 2007 2008~2010 2011~2012 2013
이도형 정민철 신경현 한상훈 김태균
2014 2015 2016 2017[(1)] 2018[(2)]
고동진 김태균 정근우 이용규송광민 최진행
송광민(임시 주장)
2018~현재[(3)]
이성열

[(1)] 기존 주장 이용규의 부상으로 송광민을 정식 주장으로 임명.[(2)] 기존 주장 최진행의 부진으로 송광민을 임시 주장으로 임명.[(3)] 임시 주장 송광민의 부상으로 이성열을 정식 주장으로 임명.

}}}}}} ||
LG 트윈스 등번호 36번
박만채(2001~2002) 이성열(2003~2008) 오상민(2008~2011)
두산 베어스 등번호 45번
구자운(2007) 이성열(2008) 이용찬(2009~2014)
두산 베어스 등번호 36번
이윤호 이성열(2009~2012) 오재일(2012~ )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10번
오재일(2012) 이성열(2012) 문성현(2013~2015)
넥센 히어로즈 등번호 36번
문성현(2010~2012) 이성열(2013~2015) 양훈(2015)
한화 이글스 등번호 50번
양훈(2015) 이성열(2015~ ) 현역
}}} ||
파일:마약같은 뽕열포.jpg
한화 이글스 No.50
이성열(李性烈 / Sung-Yul Lee)
생년월일 1984년 7월 13일 ([age(1984-07-13)]세)
국적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남도 순천시
학력 순천북초-순천이수중-효천고
신체 185cm, 102kg
포지션 외야수[1], 지명타자, 1루수[2], 포수[3]
투타 우투좌타[4]
프로입단 2003년 신인드래프트 2차지명 1라운드 (LG)
소속팀 LG 트윈스 (2003~2008)
두산 베어스 (2008~2012)
넥센 히어로즈 (2012~2015)
한화 이글스 (2015~ )
등장곡 이홍기 - 말이야
응원가 트랜스픽션 - Get Show[5][6]
연봉 3억 2000만원 (28%↑, 2019년)

1. 소개2. 선수 경력3. 연도별 주요 성적4. 플레이 스타일5. 트리비아

1. 소개

한화 이글스 소속의 선수. 주포지션은 외야수, 부포지션은 1루수.[7]

대표적인 별명은 터무니 없는 공에 시원스럽게 선풍기를 돌리면서 삼진을 먹다가도, 정확하게 맞아들어가면 톡! 쳐도, 슝! 하고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힘과 잠재력을 보면 기대를 할 수밖에 없게 되는 심정이 마치 마약(뽕)에 중독된거 같아서 뽕열포. 심지어 뽕열이라는 별명은 본인도 잘 알고 있다!!! 뽕열이라는 별명에 대해 기분 좋게 생각한다고 한다. 이외에 낮성열(시력문제 때문에 유독 낮 경기에 강해서), 이블성열(불암콩콩코믹스 참조), 뇌성열(뇌가 없는 듯한 플레이), 소성열(한때 야구를 그만두고 축산업에 종사하려고 했던 적이 있어서) 등이 있다. 각종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거의 뽕열이로 통한다.

2. 선수 경력

2.1. 고교야구 시절

1학년이던 2000년 봉황대기 결승전에 진출해 창단 후 첫 전국대회 우승을 노렸으나 2학년 김진우의 역투에 막히며 광주진흥고에 패했다. 2002년에는 동기생 외야수 김준호(고려대 진학-한화), 투수 김이슬(경희대 진학-롯데), 윤성길(성균관대 진학-SK), 양동혁(동국대 진학), 1년 후배인 김수화와 함께 팀의 황금사자기 8강, 봉황대기 4강의 성적을 거두었다.

이 해에 김대우, 송은범, 나주환, 안영명, 노경은, 우규민, 지석훈, 박경수, 김창훈[8]과 함께 세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표팀에 선발되었다.[9]

2.2. LG 트윈스 시절

파일:/image/111/2006/02/23/192963_01.jpg

순천 효천고를 졸업하고 2003년 2차 1순위 지명[10]을 받아 무려 2억 7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으면서 LG 트윈스에 입단했다. 입단 때의 포지션은 포수로서, 공격력이 좋고 발도 빠른 포수라는 평가를 받았으나, 조인성이라는 철밥통 높은 벽에 막혀 데뷔 시즌이었던 2003년에는 1군에서 단 1게임도 뛰지 못하고, 2004년에 1군에서 데뷔한 뒤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1군 무대에서 뛰게 된다. 이 기간 동안에 후술하는 군 복무도 마친 듯하다.

타고난 장타력은 발군이었지만 컨택이 너무 떨어졌고, 나쁜 공에 곧잘 뱃이 나가 볼넷 대 삼진 비율이 극악이었다. 한마디로 잘 맞으면 장타였지만 빗나가면 그대로 폭삼.

게다가 수비력 문제도 대두되어 포수에서 외야수로 전향하는 등 전혀 자신의 가능성을 살리지 못하며 방황했다. LG 시절에는 김용달 타격코치로부터 "가끔 어이없는 공에 방망이가 나가는 걸 보면 고개를 갸웃하게 만든다. 아무래도 눈 수술을 했다는데 시력 쪽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그동안 잠재력을 보고 키우려 했지만 해도 안 되는 선수도 있다는 걸 팬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소리까지 들을 정도였다.

여담으로 LG 시절 송진우 상대로 우타석에서 밀어친 홈런을 기록한적이 있다.

2.3. 두산 베어스 시절

파일:external/dimg.donga.com/5068405.1.jpg
이검사 김선우?

김현수김동주를 받쳐줄 장타자에 목말라하던 김경문 감독의 눈에 들어 2008년 6월 3일 두산 베어스LG 트윈스간의 2:2 트레이드로 최승환과 함께 두산 베어스로 옮겼다.[11]

2009년 시즌에는 시즌 내내 2군에 있다가 후반기에 1군에 콜업되어, 9월 8일 잠실 히어로즈전에서 상대 투수 김수경으로부터 호텔 한 채를 뺏으며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며 다시금 존재를 알리게 되었다.

2.3.1. 2010 시즌

파일:external/sports.chosun.com/a6l74149_24.jpg

시즌을 앞두고 포수로 복귀했으며, 2009시즌 막판에 슬슬 포텐셜이 터질 기미가 보였던 게 그대로 이어졌는지 2010시즌 개막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출장, 3회말 기아 투수 아킬리노 로페즈의 공을 제대로 잡아당겨 잠실 우측 담장을 그대로 넘겨버리는 걸 시작으로 지구멸망 포텐셜이 폭발할 기미를 보이기도 했다.

2010년 시즌 주전 3번타자 기용은 성공도 실패도 아닌 애매한 상태였다. 종종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기복이 심하여 중심타선에는 맞지 않는다는 의견도 많았다. 하지만 공을 오래 보고 꾸준히 출루를 했기 때문에, 3인 테이블 세터를 가동하는 올 시즌 김경문 감독의 야구에 부응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었다. 김현수, 김동주의 동반 부진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나지 않는 것일 뿐이라는 것이었다.

시즌이 진행되면서 우익수로 출전하기도 했다. 포수에서는 양의지가 주전을 꿰찬 상태라서 외야수로 복귀한 듯 보였다. 김경문 양아들설과 김경문 비디오(?)를 갖고 있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왔을 정도로 컨디션에 관계없이 꾸준히 출장하였고, 결정적인 찬스를 날려먹는 경우가 잦아 두산팬들의 주 까임대상이 되었다. 그래도 말은 많았지만 2010년의 이성열은 LG시절에 비교하면 대성공이었다.

2010시즌 최종 성적은 129경기 484타석 0.263(타율), 0.343(출루율), 0.504(장타율), 0.847(OPS). 무엇보다도 잠실 야구장을 홈으로 쓰면서도 24홈런으로 홈런 공동 6위에 올랐다![12] 특히 안타 대비 장타비율이 0.473으로 전체 1위다. 물론 반대급부로 볼넷보다 3배나 많은 삼진이 약점이긴 하다. 136삼진으로 137삼진의 오지환에 이어서 삼진 2위. 반대로 볼넷은 40개에 그쳤다. 그러나 일단 쳤다 하면 뿜어져 나오는 장타가 정말 마약같은 타자다. 뽕!열!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면서 가장 크게 변한 것은 일단 타격의 축이 되는 왼쪽 다리가 확실히 고정되는 동시에 타격시 어깨를 최대한 닫아놓고 친다는 것. 말 그대로 기본기다. 도대체 이런 기본적인 것을 못 잡아준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가 없다. 한마디로 LG 코치들이 무능하기 짝이 없다는 소리인 듯 당시까지 하체가 가끔 우르르 무너지는 경향이 있었는데, 타격폼만 유지한다면 기대받던 포텐셜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도 컸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로 여기에 약간 엿보이는 헤드업까지 고치면... 그 순간 지구멸망

이성열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0년 준플레이오프에서 8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타율&장타율 .125, 출루율 .222를 기록했고, 팀은 2연패 뒤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이성열은 삼성 라이온즈와의 2010년 플레이오프에서 3타수 무안타 1희생플라이 1타점, 타율&장타율&출루율 0을 기록했고, 팀은 시리즈 전적 2승 3패로 탈락했다.

이성열은 한국프로야구/2010년 포스트시즌에서 11타수 1안타 1볼넷 1희생플라이 2타점 1득점, 타율&장타율 .091, 출루율 .154를 기록했다.

2.3.2. 2011 시즌

하지만 2011 시즌 초반에는 그야말로 망했어요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줬다. 작년에 가까운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그냥 LG 트윈스 시절의 스윙을 했다. 아니, 더 안습이었다. 이 모습을 본 두산팬들은 아주 참다참다 못해 억장이 무너질 지경. 5월 19일까지의 성적은 타율, 출루율, 장타율 순으로 0.214, 0.279, 0.268로 거하게 말아먹는 중이었다.

그러나 이후 미친듯이 버닝해서 5월 26일까지 타율, 출루율, 장타율 순으로 0.263, 0.337, 0.363으로 올랐다. 그리고 5월 27일에는 동점 홈런까지 날렸다.

5월 29일 vs 한화 이글스전에선 8회 말 1점차로 지고있는 2아웃 만루 상황에서 2타점 적시 역전타를 터트려냈다! 그야말로 포텐셜 대 폭발. 그런데, 당시 나왔던 마일영오넬리 페레즈의 투구내용이 OME였던것도 있었다 인터뷰에서 캠프 때 몸이 좋았었고 잘 맞았는데 시즌 들어오면서 마음이 불안정하고 급하니까 심리적으로 더 압박을 받았다고. 2군에 내려갔던 게 정말 좋은 약이 됐다고 했다. 죽은 자도 살리는 광림매직!

그러나 이후에는 이렇다할 성적을 내지 못해 0.253의 타율로 시즌을 마감했다. 홈런은 7개, 타점은 28개를 기록했다. 물론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했다는 것을 감안해야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지난시즌에 비해 홈런이 많이 줄었다. 가뜩이나 정수빈이 2011시즌 30도루를 기록하면서 폭발하는 바람에 김현수-이종욱-정수빈의 외야라인에 도전하기란 쉽지 않아 보였다. 게다가 지명타자 자리에는 이미 김동주가 있었으니 어처구니 없는 공에 뱃이 따라가는 것을 해결하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자리를 꿰차기는 어려워 보였다. 역시 코치탓 하기에는 잘하는 선수는 언제나 잘하고, 못하는 선수는 언제나 기복이 심하다.

2.4. 넥센 히어로즈 시절

파일:external/xportsnews.hankyung.com/1390129978125.jpg

2.4.1. 2012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2년 문서로.

2.4.2. 2013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3년 문서로.

2.4.3. 2014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4년 문서로.

2.4.4. FA

시즌이 종료된 후에는 FA를 신청했다. 선수로서 뿌듯하다고 밝혔고, 돈보다 기회가 중요하다면서 넥센을 우선시 하겠다고 말했다. 절망하는 혀갤러들

그렇게 협상을 진행하던 중, 11월 25일 넥센 히어로즈가 브래드 스나이더를 영입하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이 되었다.# 수비 포지션이 외야수이고 좌타자인 스나이더를 데려온 것으로 봤을 때 이성열을 포기하는게 아니냐는 말들이 나오는 중. 다만 스나이더가 영입됐다고 해도 여전히 서건창 외에는 타선에 확실히 검증된 좌타자가 없고, 시장에 내보냈다가 KT가 영입해버리면 돈은 받겠지만 보상선수를 받을 수 없게 되는 리스크가 있기 때문에[13] 이성열의 다음 행보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렵다.

11월 26일, 우선 협상 결렬이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졌고, 결국 협상 시한을 넘겨 시장에 나왔다. 이에 신생팀 KT가 유력하지 않겠냐는 의견이 나왔으나 KT가 박경수, 박기혁, 김사율 3명을 한꺼번에 영입해서 더 이상 FA를 구할 수 없으며 삼성, SK, 두산, LG, NC, 한화의 경우 영입할 이유가 없고, 그나마 기아와 롯데가 가능성이 있었지만 기아의 경우 이대형 사태로 인해 "외야수가 많아서 제외했다"는 이상한 변명을 했기 때문에 외야(?)자원인 이성열을 영입할 경우 모순이 되어 버린다.[14] 롯데의 경우 베테랑 외야수 임재철 영입과 함께 FA에서 발을 빼겠다고 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다시 넥센으로 돌아올 확률이 높다. 어느 팬이 환호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야말로 몸값 뚝뚝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상황. 비슷한 처지의 차일목 등과 함께 거론되며 잘못된 FA제도(보상선수)가 준척급 선수들의 발목을 잡는다는 해묵은 논란이 다시 한 번 나오고 있다. 차라리 KT가 없기라도 했으면 FA 신청을 안했지

결국 12월 31일 2년 총액 5억 원에 넥센과 재계약했다.혀갤은 초상집 분위기 뭔 지랄 났다고 kt는 안된다고 했나 그리고 이듬해 이성열은 양훈을 상대로 허도환과 함께 한화로 트레이드되면서 사실상 사인 앤드 트레이드가 된 셈.

파일:attachment/이성열/2014년/PlanB.png

한 소식통에 의하면 이성열 영입을 고려했던 구단이 있었으나 플랜A를 달성하여 없었던 일이 되었다는 후문. 이대형을 얻은 kt 얘기가 아니겠느냐고 추측되고 있다.

2.5. 한화 이글스 시절

2.5.1. 2015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5년 문서로.

2.5.2. 2016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6년 문서로.

2.5.3. 2017 시즌

이성열(야구선수)/2017년 문서로.

2.5.4. 2018 시즌

파일:한화좌타토종30홈런.jpg

한화 토종 좌타자 역사상 최초로 2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한화 토종 좌타자 역사상 최초로 30홈런-100타점 달성하며 외인 타자 호잉과 함께 팀의 돌풍을 이끈 중심타자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15]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이성열(야구선수)/2018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5.5. 2019 시즌

2019시즌 주장을 맡게 되었다. 작년에 송광민으로부터 이어받은 임시 주장 역을 잘 수행해줘서 이번 시즌에 정식으로 주장을 맡게 되었다.

2019년 3월 30일 현재 7경기에서 홈런 4개, 타점 11점으로 단독 1위에 타율도 4할을 넘길 정도로 초반 타격감이 상당히 좋았으나 팔꿈치 통증으로 인해 4월 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통증 원인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정확한 복귀 시점을 점치기가 어려웠으나, 또 이것이 갑자기 회복되어 복귀를 앞두게 되었다. 또한 한용덕 감독은 팀 타선의 공격력 극대를 위해 좌익수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음을 언급했다.

4월 16일 kt와의 3연전 첫경기에 지명타자로 선발출장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마지막타석에서는 몸쪽공을 받아올려 빠던을 시전했지만 우익수가 담장바로앞에서 잡힌것을 보아 다음경기쯤엔 홈런도 가능할듯? 실제로 다음날은 아니지만 다다음날인 18일에 홈런을 기록했다! (17일에는 2루타 두개)

요즈음 들어 한화에서 특히 이성열의 타구의 비거리가 0.5~1m가량 모자라는 타구가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무래도 공인구의 변화에 악영향을 받고있는듯.

20일 삼성전에서 6호 홈런을 터트리며 초반 부상 공백에도 불구하고 홈런 공동 선두에 복귀했다. 다른 공동 선두들이 20경기 이상을 치룬 가운데, 이성열은 단 13경기만에 6호 홈런을 뽑아냈다.

4월말에서 5월초까진 전혀 이성열답지 않았다. 본인도 치고싶은 욕구가 강하다고 이야기했고 슬럼프로 이어지지만 않았으면하는 마음.

5월중반, 담장앞에서 한끝차이로 잡히는타구를 양산중이다. 그리고 타율은 2할 5푼까지 떨어지고있다.

3. 연도별 주요 성적

역대기록
연도소속팀경기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출루율장타율 wRC+
2003LG1군 경기 없음
2004 1 1 .000 0 0 0 0 0 0 0 0 .000 .000 -
2005 102 187 .235 44 7 3
(5위)
9 30 34 3 21 .374 .449 128.6
2006 56 120 .217 26 8 0 2 13 13 2 11 .317 .333 91.6
2007 75 141 .248 35 6 2 1 14 20 7 9 .314 .340 81.4
연도소속팀경기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출루율장타율 wRC+
2008두산 84 216 .218 47 7 2 1 29 23 8 26 .328 .282 74.8
2009 31 69 .246 17 3 0 2 5 7 2 7 .342 .377 88.5
2010 129 419 .263 110 27 1 24 86 77 6 40 .343 .504 118.0
2011 83 221 .253 56 7 1 7 28 23 4 16 .329 .389 102.2
연도소속팀경기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출루율장타율 wRC+
2012 두산/넥센 104 265 .219 58 12 0 7 35 24 5 25 .300 .343 87.2
2013넥센 히어로즈 92 284 .236 67 12 0 18 48 42 1 23 .328 .468 111.6
2014 96 256 .258 66 10 0 14 39 46 2 24 .341 .461 93.0
연도소속팀경기타수타율안타2루타3루타홈런타점득점도루4사구출루율장타율 wRC+
2015 넥센/
한화
101 232 .250 58 10 2 9 36 35 1 29 .331 .427 84.2
2016한화 86 198 .288 57 7 3 10 29 29 0 19 .350 .505 107.5
2017 81 280 .307 86 16 1 21 65 41 3 28 .364 .596 132.7
2018 131 485 .295 143 21 1 34 102 76 9 40 .347 .553 114.2
KBO 통산
(15시즌)
1252 3374 .258 870 153 17 159 559 490 53 419 .338 .454 105.8

4. 플레이 스타일

주루는 포수일 땐 준족이지만 야수들 기준으로 봤을땐 중간 수준. 도루 능력은 약간 떨어져 단독 도루는 기대하기 힘든 수준이며, 주루 능력은 평범하다. 애초에 주루에는 별 강점도 없고 단점도 없어서 팬들이나 본인도 큰 신경은 쓰지않는다. 단 타구속도가 빨라 병살타가 어느정도 있는데, 발이 느려서 그런건 아니다. 수비는 포수출신답게 경기 전체를 내다보는 능력을 약간이지만 가지고 있다는 평가. 수비 범위는 보통 수준이다. 송구능력은 포수 치고는 약한 편이나, 외야수 전체로 보자면 평균 수준은 해준다. 외야수 전향 초기에는 극악이었으나, 많은 외야 경기 출장으로 수비력 자체는 크게 걱정하지 않을 정도로 좋아졌다. 다만 2018년 한용덕 감독이 부임한 이후로 적극적인 주루작전을 하게 되어 주루 능력이 꽤 좋아졌다는 평이다.

대신 선구안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볼넷이 그럼에도 아주 극악인 수준은 아닌데, 진퉁인 파워로 인하여 그만큼 반사이익을 많이 누린다.그리고 몸에 맞는 공도 대신 삼진을 아주 많이 당하는 타입[16] 이라서 BB/K (몸에 맞는 공 포함) 수치는 통산 0.37[17]정도로 굉장히 좋지 않다.

원래 LG, 두산 시절에는 히팅 존이 잡아당기는 성향을 보였으나, 2015년을 기점으로 밀어치기를 조금씩 선호하며 2017~2018년 들어 밀어치기에 굉장히 능해졌다. 예전에 비해 컨택률이 상승한 효과를 보는중. 파워 때문인지 투수들이 주로 떨어지는 공이나 바깥쪽 직구로 많이 승부하는데 이러한 공을 밀어쳐서도 많은 홈런을 생산해 낸다. 물론 삼진도 정말 많이 당한다

컨택, 선구안 등등 대부분의 영역에서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나타냈지만, 이 선수를 굳이 주전 라인업에 넣는 이유는 바로 경이로운 파워. 이 파워 하나로 모든 단점들을 어느정도 상쇄한다. 이성열의 홈런을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힘 하나는 KBO 최고 수준을 넘어선다" 며 입을 모은다. 2010년에 드넒은 잠실 야구장을 홈으로 쓰면서도 24개의 홈런을 기록했을 정도다. 단지 힘을 제외한 모든 요소가 부족해서 S급 선수가 되지 못했을 뿐. 특히 선구안이 최악이라 삼진이 많고 스트라이크 존이 한정되어 있어서[18]그쪽만 피하면 되기에 잡아내기 어려운 타자는 아니다.[19] 그러니까 걸리면 넘어가는데 잘 걸리지를 않는 타자(..). 오죽하면 별명이 열이일까. 컨택이 상승한 한화 이글스 시절에도 파워가 특별히 떨어진 건 아니어서 잡아당긴 타구를 고척돔 2층까지 보내 버리는 경이로운 홈런을 만들어냈을 정도로 파워 하나는 KBO 역사에 남을 타자.

다만 한화 이적 후 기존의 어퍼스윙에서 레벨스윙으로 조정을 거치며 컨택률이 상당히 올라갔다. 성적이 두산, 넥센 시절에 비해서도 세부 스탯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인다. 두산과 넥센이라는 핵타선 팀을 거치면서 송재박, 황병일, 박흥식, 허문회 등 한국 S급으로 꼽히는 어떤 타격코치들이 건드려도 선구안과 컨택 총합이 일정 이상으로 올라가질 못해서 안 터지던 이성열이었는데, 김성근 전 감독의 레벨스윙 장착으로 폭망한 뒤(...) 그 레벨스윙을 다시 버린 뒤로 자신에게 맞는 폼을 찾아 아주 기묘하게 포텐이 터지는 듯하다. 2016년 초에 감독이 손수 타격폼을 수정했다는 모든 한화 타자들의 저주를 받고 장렬하게 폭망했는데, 그 이후 원래 타격폼으로 거의 돌아갔지만 미묘한 변화가 생기면서, 이적 후 두 시즌간 기존의 장타율을 유지하면서 3할 이상의 타율과 3할5푼 이상의 출루율을 기록하는 등 준수한 스탯을 찍어주고 있다. 꾸준하게 이 정도 스탯을 찍어준다면 이성열 영입+포텐폭발이 한화시절 김성근의 유일하게 얻어 걸린 몇 안되는 업적이 될 지도 모른다. 그런데 포텐이 터지고 나니 기회는 또 엄청 안줬다 말 안들어서 그럼

2018년엔 안경을 써서인지 선구안부분이 크게 개선되어 5월달까지 시즌타율이 3할 3푼을 넘었고 OPS는 9할에 달한다.기존의 모 아니면 도 식의 아웃 아니면 장타는 아니지만 대신 본인이 목표한대로 상당히 꾸준해진 편. 이대로 시즌을 마칠 수 있다면 강타자 스타일 박한이가 될 수도 있다. 고무적인 것은 이런 변화가 이번 시즌에 특히 두드러진것이 아니라[20] 상술된대로 각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 변해가는것이 보인다는 점. 기대하지 않았던 수비 역시 1루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종종 호수비도 보여주면서 김태균과 로테이션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홈런거포 이미지가 강하지만 의외로 기습 번트안타를 만들어내는 숨겨진 툴이 있다. 이성열의 번트가 1년에 몇번 나올까말까할 정도로 정말 드물지만 일단 댔다 하면 본인 발이 빠른편이 아닌데도 내야 안타가 된다. 허를 찌르는 번트를 잘 대기에 장타를 대비하여 외야쪽에 붙은 수비를 속이는 좋은 타구가 나온다.

5. 트리비아

  • 고등학교 때와 프로 입단 초기까지만 해도 안경을 착용했었으나 LG 입단 후 얼마 안되어 라식수술을 받아 안경을 벗었다. 하지만 라식수술 후 어두울 때 빛이 번져 보이는 부작용으로 인해 야간경기때 상당히 고생했다고.[21] 이것 때문에 낮경기에만 강하다며 '낮성열' 이라는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 다만 2018년 들어 난시 때문에 다시 안경을 쓰고 나온다.
  • 슬러거형 선수답게 풍기질을 많이 보여 준다. 정말 헛스윙 하나만큼은 예술점수는 박석민에게 밀리지만 뼛속까지 시린 얼음골급 헛스윙을 시전한다. 특히 2010년 각성 이후 농익은 풍기질이 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역시 대부분의 선수 생활을 풍기질로 보낸 선수답다.
  • 아버지께서 군 복무 도중 사고를 당하셔서 몸이 불편하시다고 한다. 하지만 그 대가(?)로 국가유공자 혜택을 받게 되었고, 이성열 본인도 공익 6개월 뛰는 것, 일명 육방으로 군 복무 완료.[22]
  • 야구 인생 목표는 '40살까지 야구하기'다. "억대 연봉도 좋지만 몇년 반짝하는 것보다는 꾸준히 잘 하고 싶다" 라고.
  • 한 손으로 배트를 두 동강낼 정도로 무시무시한(?) 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파일:cow_doctor.gif
    흠좀무... 잉금님이 인터뷰에서 말 하길, 자신이 여지껏 봐 온 선수들 중 손목 힘이 가장 좋은 두 선수가 있다고 하는데 한 명은 목동의 4번 타자 그리고 다른 한 명이 이성열이라고 한다. 둘 다 탈쥐했다
  • 인터뷰가 진솔하면서도 은근히 코믹하다. 두산팬들은 경기 후반 이성열의 인터뷰가 유력해지면 '저가...'를 들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은근히 설레였다고 한다. 하지만 팬서비스는 그닥 좋지 못한 듯하다. 사인을 요청하고 보면 어느새 성큼성큼 지나가 버린다고.
  • 상당한 금강불괴다. 2013 시즌 도중 심창민에게 사구를 정통으로 맞고도 얼마 안되서 다시 선발출장했다. 이런 금강불괴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는 한화는 대체
  • LG → 두산 → 넥센 → 한화 3번의 트레이드를 경험했는데, 3번 다 시즌 중 트레이드로 이적한 것이다.서울 3팀들 다 다녀왔어요
  • 파일:/image/003/2011/08/28/NISI20110828_0005038265_web.jpg
    김용국 코치님 내힘 쥐기져? 뿌우!
  • 모 칰갤러가 이성열에게 사인을 받기 위해 뽕열이 선수라고 부르는 바람에 별명을 그만 알아버리고 말았다. 뜻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자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24]
  • 현재 이성열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은 뽕열이50이다. 별명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하는 것으로 보인다. [25]
  • 2015년 12월 6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상대는 미모의 2살 연하 아시아나항공 스튜어디스.
  • 2016년 4월 15일 득남했다. 태명은 탄탄이.
  • 빠던이 상당히 멋있다.[27] 포털사이트에서 이성열 연관검색어로 "이성열 빠던"이 있으며 이 항목의 홈런 움짤을 보면 간지나는 빠던을 볼 수 있다. 빠던 자주 보게 해줘요
  • 넥센시절 부터 홈런을 치고 덕아웃에 들어가면 세레모니로 감독의 가슴을 팍 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피해자는 염경엽, 한용덕
  • 선수생활 후반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발전하는 실력과 타고난 피지컬 때문에 두리형 타자라는 별명이 생겼다.


[1] 주로 코너 외야를 본다. 좌익수와 우익수로 나오고 있다. 주력은 거포 이미지를 갖고 있는데 반해 보기보다 빠르지만 수비범위가 좁으며 펜스 플레이에 미숙함을 보인다. 어깨는 보통이다.[2] 2018 시범경기에서부터 1루수로도 몇번 나오더니 2018 정규시즌에 1루수가 공백이 되자 한동안 임시로 1루수를 소화했다. 그러다가 2루수이던 정근우가 수비 노쇠화로 인해 1루수로 전향하자 다시 원래 포지션이던 좌익수로 돌아갔다. 그러나 요즘에도 김태균이 결장하고 정근우가 지명타자로 출장하면 다시 임시로 1루수 글러브를 끼기도 한다.[3] 신인지명 당시에는 포수였다. 그리고 705 대첩에서 2년여만에 포수 마스크를 썼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그리고 2018년 4월 18일에 무려 5년만에 포수 마스크를 쓰게 되었다.[4] 데뷔 초에는 스위치 히터였다.[5] 이성열! 이글스의 이성열~ 이글스의 이성열~ 홈런 날려라~ 저 하늘로 지금!x3 이성열~[6] 전현태의 한화 시절 응원가였다.[7] 심지어 지명 당시 포지션은 포수였으며 현재도 급할때는 포수 1순위이다.[8] 대표팀 선발 당시 유일한 2학년[9] 여담으로, 대표팀의 훈련장소인 고양시까지 가는 길을 몰라 몇 만원의 돈을 지출하고 서울에서 택시로 갔다고 한다.[10] 여담으로 PC방에서 친구들과 함께 드래프트 중계를 보고 있다가 지명 소식을 확인하고 밖으로 뛰쳐나가서 좋아했다고 한다.[11] LG로는 이재영, 김용의가 이적했다. 다만 이후 엘지 프론트의 이 트레이드는 최악의 한수라 불린다. 가뜩이나 포수 자원이 없는데 그나마 있던 자원마저 트레이드시키자 조인성의 과부하가 늘어났다. 게다가 유망주들도 성장이 미비해지자 당시 김재박 감독은 미봉책로 은퇴하고 프론트에서 일하던 김정민을 다시 포수 마스크를 쓰게 히는 등 갖은 애를 썼다.[12] 똑같이 24개로 공동 6위에 오른 타자가 김현수최형우.[13] 이성열의 2014년 연봉은 1억 1천만원. 즉 보상금을 최대로 받는다 해도 3억 3천만원이므로, KT로 가게 되면 선수를 거의 거저 넘겨주는 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14] 무엇보다 이대형은 기아에서 부상 없이 1군 풀타임 소화가능한 유일한 중견수 자원이라 말이 많은거지 이성열같이 좋지 않은 수비력에 장타력으로 먹고사는 코너 외야수는 전혀 부족하지 않다. 지명타자로 영입 할 수도 있지만 지명타자 자원 역시 넘친다.[15] 수치상으로는 커리어하이지만 war은 스탯티즈 기준 개인 4위다. 여담으로 2017년이 3위.[16] 통산 삼진율(타석 기준) : 약 29.8%. 30%에 가까운 삼진 비율이면 KBO 순위권에 들 정도로 엄청나게 높은 것이다. 그 박병호가 이성열과 비슷한 타수에 통산 삼진율이 24% 정도이다.[17] 몸에 맞는 공(HBP)을 제외하면 0.25[18] 9등분한 존을 기준으로 몸쪽 넓은 삼각형[19] 그렇다고 절대 잡기 쉽다는건 아니다.... 약간이라도 공이 그 존에 걸치면 바로 안타나 장타가 나오기 때문.[20] 다는 아니고 선구안은 올해 좀 두드러지는 편.[21] 이는 심정수가 라식수술을 받고 생긴 부작용과 비슷하다.[22] 가장 최근에 육방을 거친 유명인사가 모델 김영광이다.[23] 실은 스트라이크 판정에 항의하는 것인데, LG 시절에 온화했던 모습과는 달리 두산에서 지내면서 심판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때 이미 투 스트라이크를 당한 상태였기 때문에 대체로 그냥 본인이 못해서 삼진당한 거라는 게 중론. 하긴 심판이 그 박근영이니 발끈할 법도 하다 들고 있는 방망이로 한 대 쳐버리지[24] 정확히는 뽕열이라는 별명의 뜻을 알게 된거다. 사실 이성열은 그 전에도 인스타 소개글에 뽕열이 50이라고 표기해놓았었다.[25] 이전에는 위의 사건 이후 소개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사실은 그 전에도 뽕열이50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했다.[26] 공교롭게도 둘다 2010시즌에 홈런 24개로 리그 공동 6위에 올랐다.[27] 2017년 6월 22일 커리어 첫 끝내기 홈런때 보인 포스넘치는 빠던. 게임 끝났다 인마들아 파일:external/3.bp.blogspot.com/2017_6_22_39.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