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3-29 22:16:08

1. 한자
1.1. 고유명사1.2. 尹, 한국의 성 윤씨
2. 한국의 이름 글자
2.1. 윤택2.2. 윤기2.3. 역법의 오차 보정 개념2.4. 윤년2.5. 윤달2.6. 윤주2.7. 윤일2.8. 윤초

1. 한자

파일:漢.svg파일:漢_White.svg 한국 한자음 빈도
[1~10위]
32 27 25 20 19
[11~106위]
18 17 16 15 14 13 12 11 10 9 8 7 6
[107~308위]
5 4 3 2
[309~407위]
1
[1~10위] [11~106위] [107~308위] [309~407위]
* 위 숫자는 해당 음절에 배당된 교육용 한자 수이다.

1.1. 고유명사

1.2. 尹, 한국의 성 윤씨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윤(성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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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에서 인구수로 9위에 해당하며 20여 본(本)이 현존하는데, 그 중 약 3/4은 파평 윤씨 및 그 분파(남원 윤씨, 함안 윤씨 등)이며, 이들만 따져도 전국에서 9번째로 흔한 본관이다. 사실상 윤씨의 대성(大姓). 이 외에도 칠원 윤씨, 해남 윤씨, 해평 윤씨, 무송 윤씨 등이 있다. 역사에 가장 많이 등장한 것도 파평 윤씨이며 해당 문서 참고

2. 한국의 이름 글자

"윤"이라는 이름이 많이 쓰이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민, 현 등과 함께 항렬자에 자주 나오는 글자에 속하며, 항렬자가 아니더라도 이름에 자주 쓰인다. 돌림자로 가장 많이 쓰이는 글자 중 하나이며, 상명자와 하명자 모두 매우 활발하게 쓰이고, 남매 및 형제, 자매끼리 돌림자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름 글자에서도 상명자와 하명자 매우 활발하게 쓰이며, 민, 현 등과 함께 세대를 크게 타지 않는 글자라서 세대를 불문하고 흔히 보이는 글자이기도 하고, 게다가 항렬자에도 흔히 쓰이는 글자이다. 주변에서 '윤' 자가 들어간 이름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상명자와 하명자 모두 활발하게 사용된다.

"윤"은 여러 한자에 따라 긍정적인 뜻을 가진다. 예를 들어, "윤(尹)"은 "다스리다", "관리하다" , "통치하다"와 같은 뜻을 가지고 있어 리더십과 책임감을 암시한다. 또한, "윤(潤)"은 "윤택하다", "풍성하다" , "윤기나다"는 뜻을 지니고 있고, "윤(允)"은 "허락하다" , "승낙하다" , "진실되다" 는 뜻을 가지고 있어 이와 같은 의미가 부모에게 긍정적이고 좋은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자주 사용된다.

"윤"은 발음이 부드럽고 자연스럽다. 이름에서 발음이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또한 발음이 간결하고 리듬감이 있어 쉽게 기억되며, 이름으로 쓰기에 매우 적합하다.

유명한 연예인이나 사회적 인물들이 "윤"이라는 이름을 가진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유명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 중에 "윤"이 들어간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 있어, 대중문화에서 친숙하고 인기 있는 이름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문화적 영향도 사람들에게 "윤"이라는 이름을 선택하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이다.

결국, "윤"이라는 이름은 긍정적인 의미, 발음의 부드러움, 전통적인 가치, 그리고 다양한 해석 가능성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이름이 되었다.

2.1. 윤택

"윤기가 돌아 번지르르하다." , "경제적으로 넉넉하고 여유가 있고 부유하다." , "광택에 윤기가 있거나 살림이 풍부하다." 라고 표현한다.

2.2. 윤기

반질반질하고 매끄러운 기운. 발음은 [윤끼]다. 예를 들면 물건이 반짝거리고 매끄러우면 "윤기가 난다.", "윤기가 흐른다"라고 표현한다.

2.3. 역법의 오차 보정 개념

2.4. 윤년

윤년은 과년이라고도 하며, 역법인 태음력이나 태양력에서, 자연의 흐름에 대해서 생길 수 있는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삽입하는 날이나 주, 달이 들어가는 해를 말한다. 삽입하는 달을 정하는 방법을 치윤법이라고 한다.

2.5. 윤달

윤달은 음력에서 평년의 12개월보다 1개월 더 보태진 달이다. 달을 기준으로 하는 태음력에서 한 달은 29일과 30일을 번갈아 사용한다. 이를 1년 12달로 환산하면 총 354일이 된다. 365일을 기준으로 하는 태양력과는 11일이 차이가 난다.

2.6. 윤주

그레고리력의 개력 과정에서 제안된 역법 유형의 하나. 4년에 한번 2월 29일을 넣는 대신 매 해를 평년은 364일(52주), 윤년은 371일(53주)로 한 것이다. 국제고정력이나 세계력에 대해 안식일이 어긋난다며 반대하던 개신교, 가톨릭, 이슬람의 반발을 없앨 수 있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별다른 도입 노력을 얻지 못했다. 가장 큰 단점은 아무래도 윤년을 정하는 방법이 매우 복잡하다는 것.

2.7. 윤일

2월 29일 또는 윤일(閏日, leap day)은 윤년에만 존재하는 2월의 마지막 날로, 태양력인 그레고리력에서 4년에 하루를 더하는 날의 날짜다. 한편 그레고리력이 아닌 태음력 등에서는 항상 존재하는 날짜이다

2.8. 윤초

지구의 자전을 근본으로 하여 시각을 나타내는 세계시와 세슘 원자를 이용하여 나타내는 협정 세계시(UTC)의 차를 조정하기 위해 더하거나 빼게 되는 1초. 오차를 항상 0.9초 이내로 유지하기 위해 1월 1일이나 7월 1일, 혹은 4월 1일과 10월 1일의 오전 8시 59분의 최후의 초 뒤에 조정이 실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