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2-08 17: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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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詩, poetry2. 3.
3.1. 특별시, 광역시 및 특별자치시의 준말
4. 계이름5. 媤6. 한국의 성씨7. 한국어의 존경 어미 '-(으)시'8. 兕9. 시(2010년 영화)

1. 詩, poetry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문학)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

시간 체계와 그 기준 (협정 세계시)
1 태양년에 근사; 31 536 000 s
의 삭망 주기에 근사
1 태양일에 근사; 86 400 s
3 600 s
60 s
세슘-133 원자진동
시간대 윤초

시. 시간(time)을 가리키며, 보통 앞에 숫자를 넣어 1시, 2시 등으로 쓰인다. 12시법에서는 이 숫자를 순우리말로 읽어 한시, 두시 등으로 부르나, 24시법에서 숫자가 13을 넘기면 십삼시, 십사시 등 한자어로 읽게 된다.[1] 하지만 13을 넘겨도 '열세시' 등으로 읽는 곳도 있다. 이를테면 철도역 출발안내방송 등에서는 시간 표기가 13을 넘겨도 그대로 순우리말로 읽어 방송한다.

한편 군대에서는 숫자가 12 이하일 때도 한자어로 읽는다. 즉 우리말로 한 시, 두 시, 세 시 이런 식으로 읽는 게 아니라 한문식으로 읽는 것이다. 읽는 방법을 나열하면 다음과 같다.
공공시(00시), 공일시(01시), 공이시(02시), 공삼시(03시), 공사시(04시), 공오시(05시), 공육시(06시), 공칠시(07시), 공팔시(08시), 공구시(09시), 십시(10시), 십일시(11시), 십이시(12시) 이런 순이다. 십삼시(13시) 이하는 바로 위 문단과 대체로 중복되므로 생략.
이를테면 08시 15분을 민간인은 "여덟시 십오분"이라고 읽지만 군인은 "공팔시 십오분"이라고 읽는다.

보통 12시법을 쓰나, 24시법을 사용하는 곳은 24시간 가동되는 업무를 처리하는 영역에서 사용한다. 예로, 방송 편성표[2]나 버스, 기차, 배, 비행기의 시간,[3] 은행 및 카드 거래 기록[4] 등은 24시 표기법이 사실상 필수적이다.

일본에서는 심야 시간대를 전날의 연장으로 표기하는 방식이 종종 쓰인다. 오전 4시(전일 28시)를 기준으로 하는 28시간제, 오전 6시(전일 30시)를 기준으로 하는 30시간제 등이 있다.

3.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행정구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의 행정구역이자 기초자치단체 중 하나인 시.

3.1. 특별시, 광역시 및 특별자치시의 준말

대한민국의 행정구역 단위인 시도 중 하나. 특히 설문지 등에 주소를 쓸때, 예를 들어 강원도 춘천시를 쓴다고 하면 첫 번째 칸의 (도,시)에는 강원을 쓰고 "도"에 동그라미, 두 번째 칸의 (시,군,구)에는 춘천을 쓰고 "시"에 동그라미를 쳐야 한다. 첫 번째 칸에 춘천을 써버리고 시에 동그라미를 치면 난감해진다. 첫번째 칸의 시는 서울부산 할때 쓰는 거다.

아직 기초자치단체를 따로 두지 않는 세종특별자치시가 예하에 바로 , , 을 두는 것을 제외하고는 다들 하위 행정구역으로 구, 군을 거느리며, 3번 목차의 시는 거느리지 않는다.

4. 계이름

계이름










Si(Ti). 서양 음악에서 7음계의 일곱 번째 음을 나타내는 말. 고정된 음이름으로는 'B'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나'라고 한다. 평균율을 따르는 피아노 건반으로는 C♭과 같은 음을 치게 되지만, 오케스트라에서 쓰이는 현악기 등 음정 조절이 자유로운 악기에서는 미묘하게 다르고, 작곡가의 입장에서도 조에 따라 용도가 달라지므로 같은 음으로 취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5.

여자 입장에서 남편과의 결혼으로 인해 맺어지는 인척의 지칭 앞에 붙는 접두사. 원래는 순우리말이며 시(媤)라는 한자는 한국에서 만든 국자(國字)다. 여(女)가 의미를 나타내고 사(思)가 발음을 나타낸다.

정확히 말한다면 중국에서도 媤라는 글자는 있지만, 시집이라는 의미로 쓰지 않는다. 중국어에서는 옛날의 인명용 한자로만 언급되어 있다. 해당 내용.

이들이 모인 세계를 시월드라고 하며 결혼한 여자가 제일 싫어하는 곳이라카더라.

6. 한국의 성씨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성씨)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 한국어의 존경 어미 '-(으)시'

시(어미) 참조.

8.

물소와 유사한 생김새의 상상의 동물. 몸이 푸른 빛이고 뿔이 하나만 나있다.

9. 시(2010년 영화)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시(영화)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제목의 유래는 1번과 같으며, 이창동 감독이 2010년 제작한 영화다.


[1] 하루를 12등분하는 개념은 전통적으로 사용되어서 순우리말로 사용하나(대개는 자시, 축시 등 시 앞에 십이지를 붙여 표시하였으나 숫자를 붙여서 읽기도 했을것이다.) 24시간 개념은 개화기 이후 서구 문화가 우리나라에 들어오고 나서 생긴 개념이다. 13시 이후부터는 전통적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하지 않았기에 열세시라는 표현이 없었고, 그러므로 십삼시라는 한자수사를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근대적인 개념이기에 한자 숫자를 붙인다.[2] 포털 등에서는 임의 가공하여 12시제로 쓰기도 하나 우리나라의 지상파 방송사 공식 홈페이지는 KBS, MBC, SBS, EBS 모두 24시제로 표기한다.[3] 특히 비행기 시간은 12시간제를 썼다간 큰일난다.[4] 양이 방대해서 간소화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