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6-15 22:45:27

무공/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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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격투술
2.1. 권법2.2. 수법2.3. 각법2.4. 조법2.5. 장법2.6. 지법
3. 무기술
3.1. 검법3.2. 도법3.3. 창법3.4. 봉법3.5. 암기·암기술3.6. 기타 무기술
4. 음공5. 독공6. 보신경7. 외문기공8. 내가기공9. 진법10. 기타11. 관련 문서

1. 개요

  • 이 문서는 다양한 무협물에서 광범위하게 등장하는 무공을 나열하고 있습니다. 특정 무협소설에서만 독자적으로 쓰이는 무공은 무공/창작물 문서에 기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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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격투술

  • 분근착골
  • 철두공(鐵頭功) - 정수리와 이마를 단련하여 머리로만 공격을 하는 무공이다. 완벽히 머리만 사용하는건 아니고 손도 가끔 쓰지만 그래봤자 머리로 타격하기 위한 자세를 잡아주는 도구로밖에 안쓴다. 박치기, 점프 후 정수리로 직각 내려찍기, 들쳐멘 뒤 던졌다가 떨어지는 상대의 척추를 헤드슛으로 명중시키기 등등 살벌한 초식밖에 없는데 이 무공이 소림사의 무공으로 그려질 때가 많다는 것이 흠좀무.

2.1. 권법

  • 공명권 - 《사조영웅전
  • 명왕권 - 《명왕전기,솔저,명왕신세기전
  • 미녀권법(美女拳法) - 《신조협려
    고대로부터 이름난 여인들의 변화무쌍한 자태와 심리를 초식으로 표현하는 권법으로, 각 초식마다 모티브가 된 여인과 그녀에 얽힌 고사가 딸려 있는 인문학적인 무공이다. 신조협려에서 이보다 운치 있는 무공은 암연소혼장 정도(...). 고묘파 무공답게 절묘하고 쾌속한 초수를 바탕으로 하며, 남자인 양과는 이름난 여성들을 표현하기 위해 고묘파 무공 중에서도 가장 나긋나긋한 이 무공을 나름대로 경쾌한 멋이 있게 어레인지를 해서 구사한다. 양과의 이혼대법에 말린 달이파도 양과와 싸우면서 미녀권법을 따라했는데, 대조적으로 달이파가 시전하는 미녀권법은 극혐이었다고(...). 마지막 초식인 고묘유거(古墓幽居)는 양과가 만든 것으로 사조 임조영이 천하제일의 무공과 절세의 미모를 갖췄음에도 고묘에서 외로이 생을 마감한 것이 안타까워 만든 초식이며, 직접적으로는 소용녀의 자태를 본뜬 것이다.
  • 반룡권 -《광혼록
  • 백보신권 - 보통 소림사의 무공으로 나온다.
  • 사신무 - 《천랑열전》, 《나우
  • 소요유(逍遙遊) - 《사조영웅전
    소요유란 장자의 편명으로 '노닐다'는 뜻이다. 홍칠공의 권법으로 총 36초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몸을 움직이는 신법이 극도로 날렵하고 빠른 것이 특징. 홍칠공은 이 무공을 목염자에게 약간 전수해주었고, 나중에 황용에게 완전히 전수해준다. 홍칠공이 어린 시절에 연마한 무공이다. 지금의 홍칠공의 무학과는 거리가 있어서 십여 년 동안 한 번도 쓰지 않았다. 홍칠공의 현재 주력이 항룡십팔장이라는 점에서 미루어 볼 때, 변화무쌍한 이 권법보다 우직하고 단순하지만, 위력이 강맹한 항룡십팔장이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황용은 홍칠공과는 달리 소요유가 기질에 맞아서 잘 배웠는데, 나중에 하필 타구봉법을 배우는 바람에 주력 무공에서 밀려나 버리고, 신조협려에서는 아예 잊혀졌다. 구판에서는 연쌍비란 무공으로 나왔는데 신판에서 바뀌었다.
  • 쌍수호박 -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 영사권(靈蛇拳) - 《사조영웅전
    서독 구양봉이 만든 무공으로 구양극에게도 전수했다. 독사의 움직임을 보고 만든 권법으로, 마치 두 팔이 뱀처럼 휘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이 권법의 비결은 팔을 움직일 때 굽혀질 수 없는 부분을 굽히는 데 있어서, 적이 전혀 예상하지 못하는 방향에서 공격을 가하는 것이다. 물론 모든 관절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주먹을 뻗는 방위가 워낙 독특하여 적이 볼 때는 마치 뱀처럼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다만 관절을 움직이는 범위 자체에는 역시 한계가 있어, 일단 한 번 보고 연구하면 금나수 등으로 얼마든지 초식을 파해하고 거꾸로 유리함을 취할 수 있다. 그야말로 비장의 수로 써야 하는 원타임 기술. 원래 구양봉이 다음 화산논검에서 비장의 기술로 쓰기 위해 만든 권법이지만, 구양극이 위기에 몰렸을 때 곽정에게 쓰는 것을 홍칠공이 다 봐버려서 정작 구양봉이 홍칠공에게 썼을 때는 홍칠공이 주저없이 파해해 버렸다(...). 이후로 등장하지 않는다.[1]
  • 팔극권
  • 당랑권
  • 취팔선보 - 흔히 취권이라고 부르는 그 무술
  • 태조장권
  • 응조권
  • 나한권
  • 태극권
  • 용호패왕권(龍虎敗王拳) - 《신조협려
    신조협려의 등장 문파 중 하나인 만수산장의 장주(庄主) 청갑사왕(靑甲獅王) 사숙강(史叔剛)이 사용하는 권법이자 진신절기이다.

2.2. 수법

  • 대력금강수
  • 소수마공, 혈수마공
    무협에서 자주 나오는 무공들이다. 소수마공은 극음의 무공이며 주로 여성들이 익히고, 혈수마공은 극양의 무공이다.
    소수마공은 익히게 되면 벽옥처럼 푸르스름한 광채를 띤 희디흰 손으로 변하게 된며 그 모습이 매우 아름답기에 여성들이 주로 익힌다. 그러나 그러한 아름다운 모습과는 별개로 심히 패도적인 무공이다. 이걸 익히면 손에서 팔뚝까지 도검불침의 상태가 되고 뿜어져 나오는 강렬할 한기는 적에게 치명상을 입힌다. 적수공권 상태에서도 강력한 힘을 낼 수있는 무공이다.
    혈수마공의 경우에는 손이 적혈색의 불그스름한 광채를 띤 고운 손이라는 것과 한기가 아닌 열기를 뿜어내는 것을 제외하곤 소수마공과 그 능력이 똑같다.
  • 용조수(龍爪手) - 《의천도룡기
    실제로도 존재하는 무공으로 소림의 칠십이종절예 중 하나다. 의천도룡기에서는 소림사의 비전절기로 등장한다. 총 36초로 이루어져 있으며, 초식 하나하나가 모두 매섭고 사나운 살초이므로 굳이 번잡한 변화를 추구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 한다. 의천도룡기에서는 소림사의 공성대사가 이 무공의 달인이며, 12초 이내에 적을 제압하지 못한 적이 없었다고 한다. 명교신도들을 지키기 위해 장무기가 공성대사와 대결할 때는 구양신공건곤대나이를 익힌 상황이었지만, 다른 권법으로는 용조수를 제압할 방법이 없어서 할 수 없이 공성대사의 용조수를 그대로 베껴서 대항했다. 실제 존재하는 무술로서의 용조수는 악력과 손가락 끝의 단련을 통해 금나술이나, 실전에서는 상대방의 근육이나 혈도에 단련된 손가락과 악력으로 고통을 가하거나, 상처를 입히는 것이 목적이다. 모래가 든 작은 항아리 끝을 손끝만으로 드는 단련을 바탕으로 하며, 아침에 여명을 향해 허공을 할퀴는 훈련을 통해 악력을 자연스럽게 활용하는 힘을 가지게 한다고 한다. 응조수, 호조수 등의 훈련법과도 꽤 비슷하지만, 이 용조수는 '잡아채는' 동작을 중시한다는 것이 조금 다르다.
  • 혈옥수 - 《쟁선계
  • 대자대비천엽수
  • 대음양수(大陰陽手) - 《소오강호
    숭산파의 13태보 중 1인인 악후(樂厚)가 사용하는 무공

2.3. 각법

2.4. 조법

  • 구음백골조 - 《사조영웅전
  • 응사생사박(鷹蛇生死搏) - 《의천도룡기
    오른손에 독사의 대가리처럼 만든 송곳 끄트머리를 들고 후려 찍고 쑤셔대고 찌르는 것과 동시에, 왼손으로는 매 발톱 형태를 취해 금나수법을 사용한다. 총 72로의 초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사와 새매가 싸우는 공격 자세에서 본 떠 만든 것으로, 새매의 날렵한 자세와 독사의 기민하게 움직이는 동작을 한 초식에 동시에 드러나게 하여 신속함과 민첩성, 모질고도 사나운 공격성을 겸비하게 한다. 그러나 공격력을 5:5로 양분하여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약점이 있다. 보통 사람을 상대하면 적수가 양면의 공격에 대응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다가 쓰러지지만, 고수에게 사용하면 약점이 드러난다. 화산파의 비전절초로 장문인 선우통장무기와 싸우면서 사용했다. 하지만 순식간에 발렸다.
  • 천포무장류 - 《전왕전기

2.5. 장법

  • 대수인(大手印)
    본래 명칭보다는 밀종대수인(密宗大手印)이라는 명칭으로 자주 불리며, 중원(中原)이 아닌 새외의 포달랍궁(布達拉宮), 대뢰음사(大雷音寺) 등의 밀승들이 사용하는 상징과 같은 장법이다.
  • 번천대뢰장(飜天大雷掌) - 《실혼전기》, 《광오천하
  • 북두폭렬장법 - 《종횡무진
  • 빙백신장(氷白神掌) - 《열혈강호
  • 암연소혼장(黯然銷魂掌) - 《신조협려
  • 천라지망세(天羅地網勢) - 《신조협려
    유강세(柔綱勢)와 요교공벽(夭橋空碧)을 익힌 후에 배운 무공이다. 유강세는 81마리의 참새를 풀고 장법으로 그 중 한 마리도 달아나지 못하게 막는 식으로 수련하는 장법이다. 요교공벽은 하늘로 날아간 참새들을 장풍으로 한 마리도 남기지 않고 떨어뜨리는 식으로 수련한다. 천라지망세는 참새를 풀어놓아 자유롭게 달아나게 하고, 점점 범위를 좁혀가며 좁은 곳에 몰아넣는 식으로 수련한다. 양과는 수련에 쓰던 참새를 잡아먹고 배탈이 나서 소용녀한테 크게 혼쭐이 나기도 했다. 소용녀가 전진교에서 니마성, 소상자, 윤극서와 싸울 때, 칼날을 막는 금사 장갑을 끼고 천라지망세를 응용하여 수십 자루의 장검을 허공에 띄우고 자유자재로 휘둘러 그들을 물리쳤다.
  • 천산육양장 -《천룡팔부
  • 최심장 - 《사조영웅전
  • 합마공 -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 항룡십팔장 - 《사조영웅전
  • 현명신장 - 《의천도룡기
  • 강룡십파장(降龍十巴掌) - 종종 항룡십팔장과 같은 것으로 동일시 하지만, 사실 전혀 다른 무공이다.한자만 봐도 이미 다르다. 본래 장법이라는 것은 손바닥으로 타격을 가하는 무공이며, 항룡십팔장은 장법이 아닌 장풍(손바닥에서 기탄을 발사하는 무공)에 해당하기에 둘은 엄연히 다르다. 보통은 무협영화 등에서 객잔 씬 등을 촬영할 때 상대의 싸대기를 날리는 무공동작이 종종 나오는데 이 동작들이 강룡십파장이라고 보면 된다. 가끔 손바닥이 아닌 다른 걸로 쓰기도 한다.객잔에서 치킨 먹다가 치킨으로 싸대기를 날린다든지
  • 표설천운장(飄雪穿雲掌)
  • 천수여래장(千手如來掌) - 《소오강호
    소림사 방장 방증대사가 사용하는 장법
  • 대숭양신장(大崇陽神掌) - 《소오강호
    숭산파 장문인 좌냉선이 사용하는 장법
  • 한빙신장(寒氷神掌) - 《소오강호
    숭산파 장문인 좌냉선한빙진기(寒氷眞氣)를 기초로 하여 사용하는 장법
  • 한빙면장(寒氷綿掌) - 의천도룡기에서 청익복왕 위일소가 사용하는 장법

2.6. 지법

  • 난화불혈수(蘭花拂穴手) - 《사조영웅전
    천하오절 동사 황약사가 창시한 무공이다. 황용도 전수받았다. 이 무공을 익히면 손가락의 움직임이 정묘하고 가벼워져, 내공조차도 있는 듯 없는 듯 부드럽게 놀릴 수 있다. 주로 점혈을 하는 데 쓰는 무공이지만 황용은 이걸 요리용(…)으로 쓰기도 한다. 곽양도 이걸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후에 나오는 무협소설에서 아미파가 이걸 자주 쓴다. <의천도룡기>에서는 무돈유, 무수문의 후예인 무청영이 쓸 수 있다는 언급이 있다. 100년 이상 이 가문에서 전수되어서인지 무씨 일가의 가전무공으로 취급받고 있다.
  • 대력금강지
  • 매화지 - 매화십지《화산전생
    매화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다시피 화산파의 무공으로 자주 나온다.
  • 이대살수지법 - 《지존록
  • 일양지 - 《천룡팔부》,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 제왕수결 - 《마검사
    주인공 천우의 의형인 동사왕 한비의 절기로 본래는 동귀어진으로 지강을 날리는 기술이었으나 천우의 옆에서 덤으로 얻는 깨달음으로 손보다보니 허공에 진공의 구멍을 뚫어 그 구멍을 상대에게 연결하는 것으로 구멍을 뚫는 괴공으로 변했다. 어지간한 강기막은 뚫고지나가기 때문에 막으려면 극도로 조밀한 기운이거나 제왕수결보다 빠른 기술이어야 한다.
  • 탄지신통 -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 환음지 - 《의천도룡기

3. 무기술

3.1. 검법

3.2. 도법

3.3. 창법

무림의 창법 문서 참조

3.4. 봉법

3.5. 암기·암기술

  • 만천화우
  • 벽력뇌화탄(霹靂雷火彈) - 《의천도룡기
    암기는 아니고 폭탄이다. 염주알 크기의 탄환에 강력한 화약을 장전하고, 용수철로 발사하여 적을 공격한다. 본래 서역 대식국(大食國) 사람이 중국에서 화약 만드는 법을 배워가서 암기 종류를 만든 것. 소림사에서 성곤이 주최한 도사 영웅대회에 참가한 주지약아미파 문하에서 사용했다. 맞으면 일격필살. 몸이 큼지막한 구멍이 뻥 뚫리고 불이 붙으니 살아날 도리가 없다. 사도천종하주가 이 암기에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유연주은리정태극권을 응용하여 암기를 무사히 받아낸다. 원래 아미파에서 쓰던 것은 아닌 듯한데 갑자기 등장한 걸 보면 이것도 황용무목유서, 구음진경과 함께 제작법을 남겨둔 것이 아닌가 추측된다. 국내 무협지에서는 벽력탄이나 진천뢰라는 이름으로 주로 등장한다.
  • 생사부 - 《천룡팔부
  • 옥봉침(玉蜂針) - 《신조협려
    옥봉(玉蜂)의 독을 바른 암기로 침이 매우 가늘어서 피하기 까다롭다. 찔리면 몸이 매우 가렵게 된다. 옥봉의 꿀을 마셔서 해독할 수 있다. 빙백은침과 함께 임조영이 개발한 2대 암기로, 소용녀양과가 주로 사용했다. 소용녀와 이막수의 사부는 이막수가 평생 고묘에서 살겠다는 맹세를 하지 않아서 그녀에게 빙백은침은 전해줬지만 옥봉침은 전수해주지 않았다. 원작에 따르면 옥봉침이 고묘파의 진정한 대표 암기라고 하며 빙백은침보다 제조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피하기도 까다롭다. 맞춘 상대를 지독한 가려움에 며칠간 시달리다가 서서히 무기력해지며 죽어가게 하는 독성을 갖고 있으며 결코 빙백은침보다 덜하지 않은 독한 암기다. 다만 빙백은침처럼 살상용으로 사용하기보다는 독성이 서서히 퍼져 극한 고통을 준다는 효과를 이용하여 상대를 협박하는 용도로 유용하게 사용되었다.
  • 칠절금(七節金) - 《사조영웅전
    영고단지흥일양지를 제압하기 위해 만든 암기이다. 수를 놓는 도중에 생각해낸 암기로, 오른손 식지 끝에 작은 금반지를 끼고 반지에 금침 하나를 꽂아두고 침에는 극독을 바르는 것이다. 오랜 수련을 거듭하여 이 침으로 파리 한 마리도 맞출 수 있게 되었다. 상대가 점혈술을 쓰면 손가락을 내밀어 스스로 독침에 손가락을 찔리게 하는 식으로 사용한다.[4]
  • 염왕첩(閻王諜) - 사천당문에서 사용하는 대인전용 무공. 만천화우 역시 당문에서 사용되는 것으로 자주 그려지나, 만천화우는 대인전용이 아닌 다수전 용도이다.

3.6. 기타 무기술

  • 제운8시(除雲八矢) - 무협물에서 생소하기도 하고 소외받기도 하는 활을 사용한 무공이다. 현대의 건카타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 오묵척법(悟墨尺法) - 서가장의 제자들이 익히는 무공으로, 특이하게 자를 사용하여 펼치는 무공이다. 자 라고해서 그런 이름의 무기가 있는게 아니고 그냥 30cm 자로 무공을 펼치는 것이다.
  • 관상도(官商道) - 남궁세가에서 사용하는 부채무공이다.
  • 묵무춘추(墨舞春錐) - 모용세가에서 사용하는 붓 무공이다. 진짜 붓을 무기로 삼기는 어려워 주로 판관필을 쓰지만 절대고수라면 깃털로도 쓴다.(...)
  • 동방무봉검(東方武峰劍) - 동방세가에서 사용하는 중검술이다. 무협물에서의 검은 일단 한손으로 사용하는 가벼운 검이 주류이기 때문에 이런 양손검 무공은 종류도 많지 않을 뿐더러 쾌검 수련이 어려워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4. 음공

5. 독공

6. 보신경

6.1. 보법

6.2. 신법

  • 궁신탄영(弓身彈影)
    허공에서 몸을 뒤로 활처럼 휘었다가 앞으로 튕기며 그 탄력을 이용해 이동하는 절정신법. 상천제와 함께 전형적인 물리법칙 위반 신법이다. 설명으로는 매우 간단하고 누구라도 쓸 만한 신법으로 여겨지나 내공의 운용 타이밍과 몸의 정밀한 제어 등이 요구되는 신법으로 실전에서 유용하게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 사장되었다는 묘사가 많다.
  • 나려타곤
    게으른 당나귀가 땅바닥을 구른다는 뜻으로, 땅바닥을 뒹구는 신법이다. 달리 피할 방법도 막아낼 방법도 없을 때 쓰인다. 그 대가로 시전한 모습이 굉장히 웃기고, 체면이 떨이진다고 취급받아서 명예 빼면 시체인 고수들은 잘 쓰지 않는다. 누군가 한 번 썼다 하면 주위 사람들한테 "나려타곤을 쓰다니!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같은 대사나 비웃음을 잔뜩 받을 수 있다. 다만 체면 따위 신경 쓰지 않는 등장인물들은 잘만 쓴다. 가끔 지당권이 등장하는 작품에서는 지당권 사용자는 나려타곤을 부끄러워 하지 않는 것으로 묘사된다. 실존하는 지당권은 그라운드 계열의 무술이라 구르거나 누운 상태에서 공방을 벌이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다.
  • 상천제(上天梯) - 《신조협려
    천상제(天上梯), 발보등공이라고도 한다. 자기 발등을 밟고 한 번 더 뛰어오르는 방식으로 허공을 뛰어넘는다. 신조협려에서 곽정이 사용해 양양성의 성벽을 뛰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운룡대팔식
  • 이형환위(移形換位)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자료는 대부분 以形換位라 잘못 쓰고 있으니 요주의. 순간적으로 몸을 날려 위치를 바꾸는 신법이다. 여기서 순간적이란 '상대방이 미처 움직임을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빠른 속도를 뜻한다. 고전무협에선 가만히 서 있던 인물이 갑자기 눈앞에서 사라지더니 몇 장 정도 떨어진 장소에서 홀연히 나타나는 식으로 묘사한다. 과거 한국무협에선 조금 전까지 아무도 없던 장소에 돌연 강적이 모습을 드러내거나, 멀리서 사태를 관망하다가 갑자기 싸움터에 뛰어드는 식으로 묘사한다. 2000년대 이후로 출간된 무협소설에서는 대체로 너무 빠르게 움직여서 허공에 분신이 남는 식으로 묘사한다.
  • 제운종(梯雲縱) - 《의천도룡기
    구름을 밟고 오른다는 뜻을 가진 경신법이다. 의천도룡기에서는 무당파 고유의 경신법으로 등장했으며, 사용하면 모든 사람이 "오오 제운종!"이라면서 감탄할 만큼 뛰어난 경신법으로 이름이 높다.
  • 천근추
  • 허공답보
    신법이라기 보다는 하나의 경지 수준에 가깝다. 말 그대로 중력을 무시하고 허공을 걷는 신법을 말하며 이형환위보다 높은 경지로 종종 묘사된다. 이형환위의 경우에는 순간적으로 몸을 날리는 기술이라 제3자의 객체로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시전자를 목표지점까지 빠른 속도로 던지는 광경이므로 무한히 중력을 무시할 수 없는 일반 고수 이하의 인물들은 장시간 공중체류가 되지 않는다. 하지만 허공답보의 경우에는 시전자가 원할 때 공중에 떠올랐다가 원할 때 도로 내려올 수 있다. 굳이 허공을 걷지 않아도 허공에 원하는 만큼 장시간 떠있는 경우도 이 경지로 본다. 쉽게 말해 허공답보가 판타지의 플라이 마법이라면 이형환위는 블링크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블링크는 장거리 이동이 불가능하다는 관점에서 비슷하다는 것이지 몸을 빠르게 움직이는 수준이 아닌 엄연히 순간이동이기 때문에 완전 같은 것은 아니다.)
    허공답보가 자유자재인 인물들은 나뭇잎 한장에 올라타고 바다를 여행하거나 나무 꼭대기 가지 끝부분에 한발 끝만으로 서있다던가 하는 기행들을 할 수도 있다.

6.3. 경공

  • 등평도수, 초상비 등 경지에 관해서는 경공 참조
  • 금안공(金雁功) -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전진교의 경신술로 미끄러워서 올라가기 어려운 돌산을 별 문제 없이 훨훨 날아오르듯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한 경신술. 처음으로 보여준 사람은 전진칠자마옥. <사조영웅전>에서는 곽정마옥에게 배워서 기초 내공으로 삼았다. 강남칠괴가 한밤 중 곽정이 이 무공을 사용해 돌산을 오르는 걸 보고서 '자신들에게는 무리'라고 생각했을 만큼 효과 하나는 훌륭한 무공이다.
  • 도채삼첩운(倒踩三疊雲) - 《소오강호
    전백광이 사용하는 경공(輕功)

7. 외문기공

8. 내가기공

9. 진법

  • 천라지망
  • 타구진(打狗陣)
    개방 거지들이 사나운 동네 개를 때려잡을 때 쓰는 포위진법이다. 적을 포위하고 각설이 타령, 병든 신음, 미치광이 울음소리, 서럽게 우는 통곡소리, 구걸하는 시늉 같은 것을 내면서 적의 심신을 교란한다. 언뜻 보기에는 난장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전후좌우 진퇴가 엄격하고 질서를 갖춘 절도있는 보법으로 움직인다. 하지만 작중에서는 장무기가 하도 먼치킨이라 순식간에 깨졌다.
  • 18나한진, 108나한진
    많은 무협에서 소림사의 절진으로 나오는 진법으로 나한승이라 불리는 고수들이 힘을 합쳐 한명 혹은 소수의 절대고수를 협공하는 기술이다. 어지간한 무협에서 정파 제일의 진법으로 나오며 적의 강함을 강조하는 역할로 나온다.
  • 팔괘진

10. 기타

11. 관련 문서



[1] 단 구양극이 곽정을 이걸로 밀어붙이자 홍칠공이 대단한 기술이니 오늘은 우리가 진 셈 치자라고 곽정을 말릴 정도. 실제로 홍칠공도 영사권의 파해법을 깨우치기 위해 며칠 동안 고심해야 했다. 원래 이런 류의 기술은 상대가 처음 볼 때 써야 의미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구양봉도 구양극에게 전수해주면서 목숨이 아까울 때만 제한적으로 쓰라고 신신당부했을 정도다.[2] 시전시 검이 진동하는데 이 검과 합을 이루다보면 상대의 몸으로 충격이 전해지고 결국 혈맥이 불거져서 오장육부가 터져서 사망... 그래서 내부의 충격을 다스리는 법도 같이 가르친다고 한다...[3] 검정중원은 그 자체로 하나의 검법이 아니라 유운검법 안에 있는 초식으로 분류된다.[4] 다만 장담컨데 그러고나면 칠절금으로 일양지에 맞선 손가락도 절대 무사하진 못 할 것이다. 무삼통의 일양지에 대항해 탄지신통을 썼던 양과도 '내공이 조금만 모자랐다면 손가락이 부러질뻔 했다.' 라고 생각할 정도의 위력이 있다. 이전 사조영웅전에서 주자류가 당했던 이유도 이전에 귀비였던 영고에 대한 예우로 약하게 하다가 당했을 확률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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