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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검존(劍尊). 검의 지존이란 뜻으로, 무협물에서 주로 사용되는 칭호이며 검성과 더불어 작품 내에서 최강급의 검객에게 자주 붙여진다.무협지 작품에 따라서 비슷한 칭호로 검신(劍神), 검황(劍皇), 검제(劍帝), 검왕(劍王), 검성(劍聖), 검마(劍魔), 검귀(劍鬼), 검후(劍后)이라 칭하기도 한다. 다만 다른 칭호들보다 가볍게 쓰이는 편이다. 그외에도 비슷한 칭호로 창존, 도존(刀尊), 암존, 독존, 권존, 음존, 환존, 궁존, 무존, 형존, 불존, 귀존, 지존, 천존(天尊), 탄존(彈尊), 마존(魔尊) 등이 있다. 이 칭호는 세트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
2. 매체에서의 예시
- 로판에서 살아남기 - 설태평
- 마검사(소설) - 무극검존 단리종후
- 망나니 소교주로 환생했다 - 무림맹주 검존 양태홍[1]
- 무림 속 공무원으로 살아가는 법 - 태극검존 무송진인
- 무림 속 외노자가 되었다 - 태을검존 이정일
- 무협지 속 주정뱅이가 되었다 - 현학
- 무림에서 작가로 사는 법 - 천수검존 장효운
- 비뢰도 - 공손일취
- 삼류무사 - 만승검존, 치무환검존 백무량
- 성운을 먹는 자 - 무상검존 나윤극
-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 법 - 적하검존
- 신드로이아 연대기 - 성묵
- 열혈강호 - 한상우(열혈강호), 십대검존[2]
- 일타강사 백사부 - 검존 모용혼
- 절대회귀 - 일화검존
- 쥐뿔도 없는 회귀 - 천외천의 검존[3]
- 천마신교 최강하녀 - 정검존 남궁천[4], 마검존 탁중학[5], 마존 적여광, 호존 노염백, 암존 당철우[6], 불존 각연, 걸존 양춘, 선존, 일존[7], 의존, 야존
- 천하제일인의 소꿉친구 - 검존(劍尊) 위효군
- 하북팽가 막내아들 - 검존
- 화산귀환 - 매화검존(梅花劍尊), 암존(暗尊)
- 한백무림서 - 비검맹의 삼존(파검존(破劍尊) 육극신)과 오검존(사검존(死劍尊), 영검존(靈劍尊), 혈검존(血劍尊), 금검존(金劍尊), 태검존)[8]
- 환생한 암살자는 검술 천재 - 레크로스 알버른 드 오웬
[1] 그외에도 사도련주인 귀존 사기왕과 명교 교주인 마존 마태평등이 있다.[2] 신지의 종파의 장들이 각각 창존, 도존(刀尊), 음존, 환존, 궁존, 형존 등이 존재한다고 한다.[3] 그외에도 도존, 암존, 권존이 등장한다.[4] 정파의 검존. 후에 17년 전 검명산장을 멸문시키고 당영령에게 누명을 씌운 일이 밝혀진데다 가짜 혼천기로 살인귀가 되어 끝내 손자 남궁산의 검에 죽었다.[5] 천마신교의 검존. 적여광의 별호 마존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그리 불리는 걸 원치 않았으나, 남궁천이 죽으면서 유일한 검존이 되었다.[6] 원래 별호는 '암왕'이었으나, 남궁세가가 30년 봉문에 들어가면서 암존이 되었다.[7] 무림 십존 중 유일한 여성. 현 황제의 정인이나 호승심이 강해서(설하의 외조부가 검존임을 알자 바로 투지를 불태웠다.) 후궁 첩지를 받지 않고 궁녀 신분으로 남아 있다.[8] 그외에도 칠검마와 비외사마존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