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3-17 16:16:09

현대 싼타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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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TM 인스퍼레이션

1. 개요2. 역사
2.1. 1세대 (SM, 2000.6.~2005.11.)2.2. 2세대 (CM, 2005.11.~2012.4.)2.3. 3세대 (DM, 2012.4.~2018.2.)2.4. 4세대 (TM, 2018.2.~현재)
2.4.1. 페이스리프트
3. 논란
3.1. 1세대
3.1.1. 급발진3.1.2. 결함
3.2. 3세대
3.2.1. 누수 현상
3.2.1.1. 지금은 해소되었는가?3.2.1.2. 여전한 판매량
3.2.2. 연비 측정 관련 부처간 대립3.2.3. '개타페(?)' 논란
3.3. 4세대
3.3.1. 디자인 표절?
3.3.1.1. 반론
3.3.2. 변속기 결함3.3.3. 인터쿨러호스3.3.4. 심한 진동
4. 트리비아
4.1. 2014 교황의 차로 등용4.2. 픽업트럭 컨셉트4.3. 남극 횡단4.4. 그 외 여담
5. 경쟁 차량6. 둘러보기


HYUNDAI SANTA FE[1] / SANTA FE Sport[2]
Inokom SANTA FE[3]
北京现代 胜达
현대 싼타페 홈페이지

1. 개요

현대자동차에서 2000년 6월부터 생산하는 모노코크 보디 타입 전륜구동 기반의 중형 SUV. 초기 모델부터 현행 모델까지도 동사의 중형 세단인 쏘나타의 차대를 이용한다.

2. 역사

2.1. 1세대 (SM, 2000.6.~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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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식 싼타페 2.0 VGT
퓨전카.
도시의 매혹.
도시를 즐겨라.

현대자동차의 미국 캘리포니아 연구소에서 미국 현지의 조건과 고객의 기호에 가장 잘 맞도록 EF 쏘나타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 및 디자인한 중형 SUV[4]로, 스포티지보다 크고 갤로퍼보다는 길이와 높이가 조금 작으며, 현대자동차가 독자 개발한 첫 SUV 모델이기도 하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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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D-4라는 코드네임의 컨셉트카로 개발이 시작된 1세대 싼타페는 글로벌 모델 중 포드 익스플로러같은 당시 SUV 시장의 주류를 이루던 프레임 타입의 SUV와 차별화된 모노코크 타입으로 개발되어 승용 세단의 안락함과 SUV의 안전성, 그리고 미니밴의 다용도성을 겸비한 새로운 개념의 RV(Recreational Vehicle)로 넓은 차체와 울퉁불퉁한 근육질의 스타일에 기계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동적이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조하며, 클리어 램프, 가니쉬 두 개의 머플러 등을 적용해 보다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혁신적으로 디자인된 모델이다.

1999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싼타페'라는 이름을 붙이며 첫 선을 보인 후 같은 해 개최되었던 서울모터쇼에서도 연달아 공개되며 자동차 전문가들의 큰 호평을 받았다. 원래는 양산 모델로 다른 디자인을 준비했으나, 모터쇼에 전시된 컨셉트카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컨셉트카의 명칭과 디자인이 그대로 반영되어[6] 2000년 6월 20일에 양산모델로 출시되었다.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은 현대자동차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의 역사상 양산 모델에 채택된 최초의 사례이며, 특히 현대자동차가 세계 현지화 경영 강화의 핵심과제로 추진하던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었기에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울퉁불퉁하고 유선형인 차체 곡면이 특징인 머슬이라는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한 과감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출시된 직후 엄청난 화제가 되었고, 대한민국 내 SUV로는 최초로 프레임 차체가 아닌 모노코크 차체가 적용되어 승차감와 안정성이 크게 개선되는 등 승용차 못지않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뽐내며 대한민국 내 SUV 시장 점유율을 단번에 휩쓸었으며, 출시된 해에 우수산업디자인(GD)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현재까지도 쏘렌토와 더불어 중형 SUV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모델로 1세대 SM의 활약 덕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차체의 디자인이 대한민국이나 일본에서 개발된 승용차에 거의 없다시피하던 파격적인 컨셉인데다가[7] 현대자동차 라인업의 디자인 트렌드와는 완전히 동떨어진 스타일[8]이라 출시 전까지 최고 경영자인 정몽구 회장의 극심한 반대에 부딪히는 등 난항을 겪기도 했는데, 디자인팀에서 이를 그대로 밀어붙여 양산화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사실 컨셉트카의 디자인이 그대로 양산화되는 것은 자동차 업계에서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며 파격적인 디자인의 임팩트만큼이나 회사 입장에서는 모험을 감행한 부분도 컸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행히도 출시 후 소비자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고 출시된 해에 대한민국 내 우수산업 디자인 상품전에서 싼타페가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디자인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덕에 이후 정몽구 회장의 인식도 바뀌어 지난 1999년 에쿠스 1세대 출시 이후 신차 발표회에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던 정몽구 회장이 2005년 싼타페 2세대(CM) 신차발표회에 이례적으로 참석하는 등 현재는 정몽구 회장이 가장 애착을 가지는 자사 모델 중 하나라고 한다.[9]

그리고 컨셉트카 디자인이 그대로 양산형 디자인이 되는 상황은 제네시스 쿠페투싼 ix에서 재현하게 된다. 특히 투싼의 디자인은 싼타페를 짧게 줄인 듯한 형태이기 때문이다. 덤으로 후기형 모델들과 다르게 1세대는 차량 도색에서는 유채색 비중이 높았다. 특히 금색과 레드 브라운이 싼타페 1세대의 주력 도색.[10]

1세대 모델은 초창기에는 160마력 델타 V6 2.7리터 DOHC LPG[11], V6 3.5리터 시그마 엔진(북미 수출 사양)을 채용하였으며, 기본적으로는 도시형 SUV에 적합하게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AWD 모델이 별도의 트림으로 존재한다. 물론 LPG는 4WD 장치를 달 수 없어서 전륜구동만 나왔다.

2000년 11월에는 115마력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WGT) 모델, V6 2.7리터 DOHC 가솔린 모델, 직렬 4기통 시리우스 2.0리터 가솔린 모델이 출시되었고, 디젤이 추가된 후 4WD이 나왔다. 대한민국에서는 115마력 2.0L D엔진[12]이 메인이었으며, 비록 이탈리아 VM 모토리의 기술이 도입되었지만 현대자동차가 만든 최초의 커먼레일 인젝션 디젤 엔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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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02년에는 VGT(가변 지오메트리 터보차저)를 장착한 126마력 2.0리터 커먼레일 디젤 엔진 모델이 추가되었고, 2003년부터 프론트 후드에 있던 에어 인테이크 홀이 삭제되었다.

디젤 엔진의 경우 CP1타입 고압펌프 설계결함이 있어 거의 대부분의 유닛에서 경유가 새는 현상이 있다. 고압펌프가 크랭크축에 물려 1/2의 속도로 회전하며 고압의 연료를 뽑아내는데 고무오링으로 조립부분의 기밀을 하다보니 일정 기간 운영하면 발생한다. 이것이 외부로 새면 달리다 엔진이 멈추는 사태가 발생하고 내부로 새면 키를 뽑아도 엔진이 고RPM으로 회전하며 터빈과 인젝터 밸브 엔진헤드등이 모두 박살난다. 그보다 급발진이 발생하여 매우 위험하다. 이는 부산 싼타페 급발진 사고의 원인으로 추정된다. 해당 형식 엔진 (D4EA)의 차량 소유자[13]라면 고압펌프 부위의 누유를 자주 확인하고 엔진오일 게이지를 찍어 경유가 엔진내부로 유입되는지 체크가 요구된다.

또 다른 광고에서는 라라라라 하는 도입부가 여성시대 시그널 송과 비슷한 멜로디로 들린다. CF 방영 당시 BGM에 대한 대중들의 반응이 매우 좋아 원곡이 뭔지 문의를 많이 했는데, 사실 이건 현대자동차 측에서 CF를 위해 만든 자작곡이라 풀버전이 따로 없다고 하며, 대신 현대자동차가 홍보 차원에서 광고 멘트가 없는 순수 BGM을 홈페이지에 mp3 파일로 공개하기도 했다.[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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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에 나온 2005년식 모델에서 약간의 페이스리프트가 있었는데, 변화 항목은 테일램프와 뒷 범퍼의 형상 그리고 테일게이트의 손잡이 부분에서 약간의 디자인 변화만이 있었을 뿐이다. 그만큼 완성도가 높은 디자인이었다.

1세대 싼타페는 대한민국 내에서의 판매량도 꾸준했지만, 주력 수출시장인 북미 지역에서의 호평에 힘입어 안정적인 판매량을 보이면서 2005년까지 부분적 사양 변경과 편의사양 추가만을 거듭하면서 판매되었다. 대한민국 내 판매량은 총 327,620대이다. 판매량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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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타이 자동차에서는 이 차를 라이선스 받아 C9이라는 차종으로 만들고 있다. 엔진은 2.7, 2.0, 1.8 터보 가솔린과 2.0 터보디젤이 있고, 자동변속기는 2.7모델과 1.8T모델만 가능하다. 해당 링크 참조.

2.2. 2세대 (CM, 2005.1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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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측면 후측면
2005년식 싼타페

당신이 달라보입니다.
2005년 11월 22일에 2세대 모델(코드네임 CM)로 풀체인지되었다, 1세대와 같은 식으로 이번에는 NF 쏘나타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하였으며, 차체 디자인이 머슬을 강조한 1세대 모델과는 정반대로 둥글둥글한 곡선을 강조한 디자인을 채용해 도시형 SUV에 맞게 한층 스타일리시해졌다는 평가를 받지만, 반대로 당시 한창 잘 나가던 인피니티의 SUV 모델인 FX 계열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지적이 많았다. 다만 이는 일부분의 모양만 보고 그랬던 것일 뿐, 실제로는 디자인이 비슷하지도 않기 때문에 이런 지적은 곧 사라졌다. 한번 비교해 보자. 어떻게 이를 보고 싼타페 CM이 이 차량의 디자인을 베꼈다는 지적을 할 수 있는가? 라디에이터 그릴이 네모나고 헤드라이트가 가늘어서 비슷해 보일지 모르겠지만 조금만 자세히 보면 선의 형태가 전혀 다르다. FX의 그릴과 헤드라이트가 날카로운 직선적인 느낌인 것과는 다르게 싼타페 CM의 그릴과 헤드라이트는 둥글둥글하다. 그리고 그 외의 부분은 아예 비슷한 느낌조차도 없다. 2005년 당시는 수입차가 널리 보급되기 전이며 다양한 자동차들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서 어디선가 본 느낌과 조금 비슷하기만 하면 덮어놓고 베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여담으로 초록색 번호판 싼타페 2세대는 초록색 번호판 그랜저 4세대 극초기형 급으로 보기 드문 편이다.

초기에는 1세대 모델보다 배기량과 출력 효율이 향상된 153마력 2.2리터 디젤 엔진만 얹었지만 2006년 대한민국에 출시된 GM대우 윈스톰과의 경쟁을 위해 배기량 기준을 유로4 기준에 맞춰 새롭게 다듬은 2.0리터 D 엔진을 추가하였고, 북미 지역에는 V6 2.7리터 현대 뮤 엔진과 V6 3.5리터 현대 람다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엔진 트림을 수출하였다. 페이스리프트를 한 싼타페 더 스타일에서는 좀 나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연식 변경 때에는 사이드 미러 내장 리피터가 추가되었고, 우드 트림이 변경되었다. 또한 국산차 최초로 범퍼 일체형 후방 경보장치를 달고 나온차다. 거기에 1세대에서 팔리다가 없어졌던 V6 2.7리터 DOHC LPG 모델이 잠시 부활하기도 했다. 물론 LPG 엔진은 뮤 엔진으로 변경되었고, 여전히 전륜구동만 나왔다. 안개등이 잘 가시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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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식 싼타페 더 스타일
More Stylish Santa Fe

2009년 7월에는 '싼타페 더 스타일' 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리프트를 거쳤는데, 이쪽은 베르나 트랜스폼과 마찬가지로 안 하느니만 못한 페이스리프트라는 흑역사로 남아 있다. 조금 더 둥글둥글해보였던 초기형과 다르게 직선이 많이 들어간 페이스리프트였다. 쏘렌토 2세대에 탑재된 R 엔진으로 엔진 라인업을 교체하는 등 상품성 개선에도 움직임이 있었다.[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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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의 완성
2011년 7월 5일에는 한번 더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한 2012년형이 출시되었는데, 이전 모델 대비해 괜찮은 디자인으로 디퓨저 및 크롬추가 휠변경과 같은 디테일에 신경쓴 버전이다. 이러한 이유로 기본모델의 범퍼를 2012년형으로 개조한 차주가 꽤 있다. 광고에는 차승원이 출연했고, 스타일리쉬함을 강조했다.

여담으로 서스펜션 및 인치업 시 드레스업 포텐셜이 좋아서 2015년 기준으로 동호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 당시 차종으로는 나름 완성도가 있고, 질리지 않는 디자인으로 2018년 현재도 길거리에 널렸다.[16] 또한 캠핑유행으로 인해 세단을 타는 사람들이 세컨카 개념으로 저렴한 값에 구매하려는 수요층이 있는 편이라서 중고차 시장에서도 인기가 있는 편이라 대우가 좋은 편이다.

2.3. 3세대 (DM, 2012.4.~20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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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형 카탈로그 이미지)
파일:싼타페 3세대 운전석(1).jpg
(운전석)[17]


The Contrast.
2012년 4월에 3세대 모델인 코드네임 DM이 공개되었다. 1,2세대와 마찬가지로 쏘나타의 플랫폼을 베이스로 했으며, 이번에는 YF 쏘나타의 플랫폼을 활용했다. 동력성능이 약간 향상된 R 엔진과 함께 북미 모델에는 2.0리터 T-GDi와 함께 현대기아차 차량 중 최초로 2.4리터 GDi 엔진이 올라갔다. 기존의 7인승 모델을 휠베이스를 늘린 롱 휠베이스 버전으로 별도 분리하고[18], 5인승 모델을 '스포츠' 모델로 만들었다. 롱 휠베이스 모델의 경우 202마력 2.2리터 R 엔진과 290마력, 람다 V6 3.3리터 DOHC 가솔린 직접분사 엔진이 올라갔고, 스포츠 모델의 경우 2리터 R 엔진과 2리터/2.4리터 세타 T-GDi 엔진이 탑재되었다. 수동변속기는 특이하게도 고배기량인 2.2리터 모델에서만 선택이 가능했으나 더 프라임으로 페이스리프트 된 이후로 현재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DM으로 출시한 때엔 차량 도색을 레드 컬러 도색으로도 선택할 수 있었으나, 더 프라임으로 변경된 2015년 이후 모델은 선택이 불가능하다. 대신 순정으로는 불가능해도 간혹 커스텀 식으로 재도색해 다니는 경우도 있긴 하다. 그리고 이 도색은 4세대에서 라바 오렌지 컬러로 간접 부활했다.

판매지역별 차종명이 꽤 다양하게 분류되는데, 다음과 같다.
판매지역 5인승 7인승[19] 엔진
대한민국 싼타페 맥스크루즈 2리터 R엔진/2.2리터 R엔진/2리터 세타II T-GDi/3.3리터 람다 GDi
유럽 싼타페 그랜드 싼타페 2.2리터 R엔진
북미 싼타페 스포츠 싼타페 2리터 세타II T-GDi/2.4리터 세타II/3.3리터 람다 GDi

그리고 2013년 3월에 롱바디 모델이 대한민국에 맥스크루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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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round Perfection.
2015년 6월 4일에 싼타페 더 프라임이라는 이름으로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출시했다. 데이라이트, LED 리어 콤비램프, 4각 HID가 원형으로 변경되는 등 디자인적으로 큰 변화가 아닌 소소한 변화를 주었으며[20] 유로6 대응, 스몰 오버랩 테스트를 대응한 강화된 차체 구조로 안전성을 더 확보했고, 2015년형 제네시스에 이어 내수용 국산차에 두 번째로 4세대 에어백으로 불리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이 기본 적용되었다. 또한 ISG,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등의 옵션이 추가되었다. 그리고 2.2리터 R엔진에 달리던 수동변속기는 페이스리프트된 후에 완전히 삭제되었다.

2017년형 모델이 IIHS에서 신설된 Child seat anchors 항목과 측정되지 않은 헤드라이트 항목을 제외하고 만점으로 통과했다. Child seat anchors 또한, Acceptable로 현재 Good 판정을 받은 차량이 거의 없는 상황인데다 이 항목을 A를 받은 차량도 현재로서 거의 없다는 것을 감안하면 굉장히 높게 나온 편이다. 또한 내수 판매 100만대 기념으로 1밀리언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였다(3세대 DM의 풀옵션 모델). 버건디 투톤 가죽시트[21]에 반광크롬 사이드미러 커버, 듀얼머플러[22], 전용 도어스팟램프, 스웨이드 내장재가 기본적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전 트림에 에어 소프트너[23]와 세이프티 언락[24]이 기본 적용되었다. 그리고 계기판의 웰컴사운드와 굳바이 사운드도 기존과 달리 그랜저 HG와 동일하게 변경되었다.

그리고 2017년 3월 6일 북미에서 판매하는 240마력 2.0리터 세타 가솔린 직접분사 터보엔진 모델이 국내에도 추가됐다. 복합연비는 전륜구동 9.3km/L, 4륜구동 8.3km/L.

2.4. 4세대 (TM, 2018.2.~현재)

파일:TM 정측.jpg 파일:TM 후측.jpg
정측면 후측면

(런칭 광고)

2018년 2월 6일 공개되었으며, LF 쏘나타 플랫폼으로 제작되었다. 코나넥쏘에 이어서 지프 체로키 비스무리하게 LED DRL이 위에 있고 헤드램프가 중간에 있는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됐으며 앞으로 현대의 SUV 라인업 차량들은 모두 상하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싼타페 DM의 후속 싼타페 TM의 전장은 4,770mm으로 전장이 커졌으며[25] R-MDPS가 기본으로 들어가며 2.0L 디젤, 2.2L 디젤, 2.0T 가솔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26] 그리고 세계 최초로 안전 하차 보조기능과 후석 승객 알림이 들어가며 능동 안전기술인 ADAS[27]가 기본으로 들어간다.[28] 그리고 벨로스터에도 들어갔던 사운드하운드가 적용되며[29] 국산 SUV 최초로 윈드실드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고속도로 주행 보조 시스템(HDA)이 들어간다.[30] 그리고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후방 교차 충돌 경고, 전방차량 출발알림 이라는 신 기술이 탑재되었다. 4륜구동 옵션을 선택할 경우 HTRAC 4륜 구동 시스템이 경사로 저속 주행 보조장치(HDC)와 함께 탑재된다.[31][32][33] 그리고 이때부터 디젤 엔진은 요소수가 탑재된다.

일단 경쟁차량 대비 상품성, 가성비 등이 압도적이라는 평가가 많다. 사실상 유일한 경쟁차량으로는 쏘렌토가 지목되는 정도이지만, 디젤 2.0L부터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고 능동 안전기술이 기본으로 탑재되는 등 쏘렌토보다도 상품성이 더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옵션 정책이 좀 심하다는 의견이 있다. 파워트레인과 친환경 성능부분에서는 쏘렌토보다 뛰어난데, 트림별 옵션차별이 쏘렌토보다 너무 심하다는 의견도 많다. 애초에 쏘렌토 기본에도 있는 기능 일부도 빠지지만, 풀옵션은 쏘렌토는 물론이고 가격대가 조금 더 높은 준대형 세단인 그랜저에도 없는 옵션들이 일부 적용되어 옵션차별이 너무 심하다는 의견도 많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깡통은 쏘나타보다 못하지만 풀옵션은 그랜저 중, 하위트림에 버금가는 수준이다.[34] 다만, 3세대 싼타페(DM)에는 무릎 에어백이 들어가서 총 7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었었으나, 4세대 싼타페(TM)에서는 무릎 에어백이 삭제되어서 총 6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어서 논란이 일고있다.

하지만 가솔린의 경우 싼타페 2.0T가 더 나을 것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싼타페는 쏘렌토 2.0T와 다르게 가솔린에서도 선택 가능한 옵션이 많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전계약 첫날에 싼타페 TM 사전계약은 8,192대로 전작인 싼타페 DM에 비해 무려 3배 가까이 늘어났고 9일까지는 10,981대를 기록했다고 한다. 21일 정식출시했다.

여담으로 LCD 계기판은 더 뉴 쏘렌토뿐만 아니라 SM6QM6를 많이 닮았다고 한다. [35]

2018년 3월 판매량에서 13,076대를 판매해서 15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던 그랜저 IG를 몰아내고 1위를 하였다. 2018년 6월 자동차 판매량에서 1만대가 붕괴되고 7월에는 노조 파업으로 인해 9000대가 붕괴되지 않느냐는 전망이 있었으나, 9,893대가 판매되어 전월대비 상승했고, 개소세 인하를 통해 1만대를 넘길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2019년 12월에는 6,369대를 판매하여 국산차 판매 3위에 오른 QM6(7,558대)에 밀려 중형 SUV 2위로 밀려났다.

2018년 6월 기존 싼타페 TM에 최첨단 안전사양과 고급감을 더한 스페셜 모델 'Inspiration(인스퍼레이션)' 모델이 나왔다. 싼타페 인스퍼레이션의 전면부는 전용 패턴의 크롬 도금 라디에이터 그릴, 차별화된 형상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그리고 기존 싼타페에서는 안개등 자체가 없는 LED 안개등이 적용됐다. 측면부는 메탈릭 실버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19인치 스퍼터링 휠, 바디 컬러 클래딩이, 후면부는 듀얼 머플러와 스키드 플레이트가 신규 적용됐다. 외형과 사양을 하위 트림들과 차별화했다는 점에서 보면 20년전의 갤로퍼 슈퍼 엑시드(Super Exceed)와 비슷한 포지션이다.

또 실내 인테리어는 버건디 퀼팅 나파가죽 시트[36], 스웨이드 내장재를 적용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1열에 차음 윈도우 글래스를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컨티넨탈 타이어 및 패들쉬프트를 기본 적용해 운전성을 높였다고 한다. 문제는 이 차량의 가격이 팰리세이드 시작 가격과 비슷하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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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에 중국 시장 전용 싼타페인 셩다가 공개되었다. 전장이 4,930mm으로 기존 싼타페보다 긴 롱바디 모델로 측면과 후면의 디자인이 달라지고 실내에는 버튼식 변속기가 적용되는 등의 차이가 있다. 그리고 세계 최초 스마트 지문인증 출입‧시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기존 DM 롱바디였던 맥스크루즈의 TM 버전이라고 볼 수 있는 차인데, 이 싼타페 롱바디는 중국용으로만 나오며, 미국용과 내수용으로는 싼타페 롱바디는 더이상 나오지 않고, 대신 팰리세이드가 판매된다. 그런데 막무가내 현까들은 팰리세이드의 존재는 무시하고 이것을 새로운 트집거리로 삼아 대대적으로 욕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먹힐 수 있는 디자인은 왜 안쓰고 중국한테만 쓰고 지문인증하고 버튼식 기어는 왜 내수용에는 안넣어주냐? 자국민 조롱하는것도 얼마 안남았다.이런 식의 논리를 전개한다.[37]중국 국민을 상대로 유료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설은 이들의 막무가내 패악질 속에 묻혔다[38] 공식 출시는 2019년 4월 13일에 이루어졌다. 한국 시장에는 싼타페 롱바디 대신 차체가 더 큰 상위 모델인 팰리세이드가 등장[39]했으므로 이 모델이 한국 시장에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다.

2019년 5월 15일에 2020년형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됐는데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전 트림 적용되며 후측방 모니터 옵션이 추가되고 스마트키 원격시동이 기본 적용되며 이중접합 차음유리가 2열까지 확대 적용(인스퍼레이션 트림 한정)되었다.

다만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가격표를 대폭 뜯어고쳤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바뀐 부분이 많은데, 가솔린 트림에서 전 모델의 익스클루시브 스페셜의 가성비가 정말 뛰어났었는데 잘 팔린다 싶었는지 트림을 삭제하고 여러 트림으로 쪼개놓은 뒤 전체적인 금액은 전부 올려놓고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었던 부분들을 전부 옵션이나 상위트림으로 돌려놓았다. 결론적으론 전체적으로 100~150정도 인상된 셈이다.

게다가 튜익스 옵션으로 G80 이상에 들어갔던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40]과 팰리세이드에 적용되었던 알콘 6P 브레이크, BBS휠이 추가되었다.

2.4.1. 페이스리프트

싼타페 TM 페이스리프트는 출시된지 약 2년밖에 안됐는데도 불구하고 2020년 중순 경에 나올 예정이며[41] 쏘렌토 4세대와의 경쟁을 위해 휠베이스를 무려 70mm나 늘린다고 한다.[42]

거기에다가 2열 독립시트 사양이 추가로 들어가는 덕분에 5인승(2+3 배열), 6인승(2+2+2 배열), 7인승(2+3+2 배열)으로 나올 예정이다.

외관은 아직 공개가 되지 않았지만 팰리세이드 축소판으로 나올 예정이며 실내 센터페시아도 유출됐는데 팰리세이드와 닮은 꼴로 나왔다.

파워트레인은 쏘렌토 4세대와 같은 파워트레인으로 교체될 예정이다.

싼타페 TM 페이스리프트는 쏘나타 DN8과 같은 3세대 플랫폼으로 교체된다는 썰이 있었으나 현대차 관계자에 의하면 플랫폼 변경이 없다고 일단락되었다. #

3. 논란

3.1. 1세대

3.1.1. 급발진

2016년 8월 3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남구 감만동 일대에서 1세대 구형 싼타페와 관련해 급발진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됐다. 60대 운전자가 친정에 온 딸과 부인, 손녀 등을 태우고 운전하다 차량에 갑작스럽게 이상이 생기며 차량의 속도가 줄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가다가 결국 갓길에 불법주차 되어 있던 트레일러의 뒷부분에 추돌해 운전자를 제외한 탑승객 전원이 사망한 것. 급발진 사고가 한두 건이 아니지만 이 경우 사고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사고 당시 차의 이상으로 추정될 만한 정황이 담겨 있었고 그 증상이 이전에 이 모델에서 논란이 됐던 고압펌프 고장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제기돼서 논란이 커졌다. 그러나 현대에선 여전히 리콜을 거부하고 있다.[43]

자세한 내용은 관련 문서 참고.

3.1.2. 결함

플라이휠에 결함이 있었는데, 수동변속기의 문제가 심각했다. 독일 쉐플러(LuK) 사의 시스템을 사용한 것이 화근. 현상들은 이러했다.
  • 미션 기어비가 맞지 않아 1, 2, 3단에서 힘부족에서 기인한 클러치 슬립발생으로 인한 클러치의 조기마모
  • 위의 이유로 클러치가 조기마모 되면서 덩달아 플라이휠까지 열변형이 오면서 다음의 증상 발생함.
    • 기어가 안 들어가고 안 빠짐
    • 클러치 페달 떨림 현상
    • 3단에서 2단, 2단에서 1단으로 변속시 슬립현상이 발생하면서 시동꺼짐
    • 시동 꺼질때 푸드덕 증상
    • 클러치가 내려갔다 올라오지 않음
    • 플라이휠이 열을 받아 퍼렇게 변함
    • 가운데 베어링 끊어짐
    • 오일이 누유되는 경우
    • 잡고 흔들면 덜그럭 거림

이에 대해 현대는 리콜을 해주지 않았다가, 언제부터인가 폐차 때까지 리콜하고 있다고 한다.(...)

3.2. 3세대

3.2.1. 누수 현상

3.2.1.1. 지금은 해소되었는가?
2014년형을 출시하면서 영맨들이 "누수를 고쳤다고 하면 누수가 있었다고 인정하는 꼴이니까 공식적으로 발표하지는 못하지만, 연식이 바뀌면서 누수는 잡았으니 믿고 사라"고 홍보하였다. 그러나 동호회에는 여전히 신차가 누수된다는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

블루핸즈에 가면 그야말로 실리콘 떡장갑을 처발라주는데, 불량에 당첨된 차주들은 신차에 이런 수리를 해야 한다는 것에 불만이 많다.

이후 2015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싼타페 더 프라임이 출시되며 오너들 사이에선 누수가 해결되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운이 나쁜 경우 누수가 있는 차량을 받는 경우도 있는듯 하다.
3.2.1.2. 여전한 판매량
워낙 인기가 있는 차종이라, 누수 이슈는 심지어 공중파 뉴스도 몇 차례 탔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이에 대해 "나는 아니겠지, 하고 안이한 생각으로 사줬다가 누수를 당하면 그제서야 불만글을 올린다."라는 비판도 많았다. 사실 어쩌다 불량에 의한 누수는 어느 차종이라도 있지만, 싼타페는 그 비율이 비상식적으로 높아 설계결함이 의심되는 상황에서[45] 이렇게 차를 계속 사줌으로써 면죄부를 준다면 메이커가 품질관리에 신경을 쓰겠냐는 것.

보통 이 정도의 문제가 터지면 해당 차종은 판매량이 폭락하고 경쟁 모델들이 반사이익을 보기 마련이나, 당시 중형 SUV의 판매 추이를 보면 경쟁차 캡티바, 렉스턴 등은 전혀 반사이익도 얻지 못했고, 싼타페의 판매량엔 생채기도 나지 않았고 2014년까지도 SUV 부동의 판매 1위였다. 오히려 경쟁차들의 경쟁력 결여의 정도를 보여준 꼴이 되었다.

3.2.2. 연비 측정 관련 부처간 대립

국토부에서 싼타페와 코란도 스포츠의 연비 과장 의혹을 제기하며 조사를 진행한 결과 허용오차범위를 넘어선 "뻥연비"라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산업부에서는 위 두 차종의 연비가 과장되지 않았다며 정 반대의 주장을 폈다.

여기에는 부처간 파워게임이 있는데, 그간 산자부가 자동차업계 친화적인 정책을 펼치면서 규제가 너무 느슨했다는 판단 하에 국토부가 승산이 있다고 보아 치고 들어간 것. 공인연비는 메이커가 측정하고 산자부가 검증을 했어야 하는데 이걸 게을리하여 꽤나 오차가 나는데도 그냥 유야무야 넘어오고 있었던 것이다. 국토부의 문제제기에 산자부는 당연하다는듯이 메이커 쉴드에 들어갔는데.

간단히 말하면 산자부의 복합연비는 실제와 부합했으나 시내주행/고속주행 연비는 오차범위를 유의미하게 벗어난 것. 복합연비만 맞으면 되는 거 아니냐고 할지 모르겠으나 사람들마다 시내, 고속주행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시내, 고속주행 연비를 따로 발표하는 것이다. 이 와중에 제조사들은 오차범위를 벗어나는 부분만 보상하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혀 빈축을 샀다.[46]

이런 혼란은 공인연비 관련 주무부처인 국토부와 산업부간 측정기준이 일원화조차 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국토부는 연비측정 업무를 계승하겠다면서 기존의 산업부의 것과 전혀 다른 기준대로, 즉 자기네 마음대로 연비를 측정하여 결과를 내었으니 측정 연비가 다르게 나오는 것은 뻔한 일이다. 국토부가 자체적인 신 측정 기준을 제시하려면 산업부 측정 방식의 문제점을 정확히 밝히고 새로운 기준대로 한국내 판매 중인 모든 차종을 다시 측정하여 결과를 새로 내어야 할 것이나, 국토부는 이 모든 과정을 잘라먹고 위 두 차종이 뻥연비라며 제조사에게 과징금을 부과하겠다며 난리를 친 것이다. 범인이 피해자에게 징벌을 내리겠다는 꼴이다. 아무튼 결론적으로 계측기준 자체가 개판이 되어 근거가 무너져버렸으니 조정에 나선 국무조정실과 기획재정부도 결국 두 부처의 결론이 다 맞다면서 애매한 결론을 내버렸다. 앞으로 연비관리가 국토부로 이관된다고는 하나, 국토부가 연비 측정 방식을 새로이 만들겠다면 기존 산자부 측정 공인연비에 대해 과징금을 물릴 권한이 없다.

현대차는 이번 논란의 중심이었던 싼타페 2.0 디젤 2WD 차량 차주들에 대해 1인당 최대 40만원을 보상하기로 발표하였다. 한 위키러가 뻥연비를 인정하고 배상해준다고 왜곡 서술해놓았는데 이는 사실과 다르다. 현대차는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끼친 것에 대한 보상금이라고 명백히 서술하였으며, 40만원도 그냥 막 정한 것이 아니라 다목적차량 연 평균 주행거리 1만4527㎞를 바탕으로 5년간 추가 발생 유류비 약 36만 2천원 + 위로금(기름값의 15%)으로 계산된 것이다.[47] 즉 과징금을 떼일 일도 아닌 사안에 대해 자발적으로 지급하는 배상금이다. 같은 시기에 국토부로부터 뻥연비 판정을 받은 코란도 스포츠에 대해 쌍용은 오히려 "앞으로는 부처 간 갈등으로 새우 등 터지는 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며 유감을 표했다.

3.2.3. '개타페(?)' 논란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한 동호회에서 '싼타페 더 프라임' 모델을 구입한 오너가 '차에서 개소리가 난다.'라는 글과 영상을 기재했다. 10분여간 주행한 뒤 시동을 끄면, 엔진 하부에서 강아지가 짖는듯한 소리가 난다! #

사업소의 엔지니어에게 문의해 본 결과 'ACV의 작동음이며, 기계가 학습하는 과정에서 들리는 소리이다. 차량기능에는 문제가 없다.'라고 한다.

해당 동호회 내에서 같은 문제를 호소하는 덧글이 달리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일부 차량만의 문제가 아닌듯. 영상에서는 소리가 작은 듯하나 운전자가 하차하고 '개가 있나?'하고 차량의 하부를 들여다 본다고 한다. 주변사람들이 쳐다볼 정도라고 하니 상당히 소리가 큰 듯. 다만 싼타페에서만 이러는건 아니고, 최근 출시된 디젤 차량은 제조사에 관계없이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현대에서 말했듯이 차량의 학습과정에서 나는 소리이다. 참고

이 문제 외에도 운전석의 바닥 가운데를 발로 밟으면 찌그덕 소리가 발생하는데, 엔지니어의 얘기로는 운전석 바닥에 덕트가 통하고 있으며, 바닥과 덕트 사이에 유격이 생겨서 그렇다고 한다. 사업소에서는 원한다면 흡음재 등으로 보강을 해준다는 모양. 현대 엑센트 디젤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있다.

3.3. 4세대

3.3.1. 디자인 표절?

해당 게시물

4세대 싼타페가 2017년 출시된 중국의 바오준 510[48]과 내외관 디자인에 유사점이 많아 싼타페가 표절하지 않았냐는 주장이 있다.
3.3.1.1. 반론
결론만 말하자면 헛소리다. 기레기가 기레기했다로 요약가능하다. 이건 이 친구 비슷한 꼬마의 모델에서도 볼 수 있다.

자동차 디자인은 1~2년 만에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초기 개발부터 몇년에 걸쳐 만들어지기 때문에 출시한 지 1년도 안 된 차를 베꼈다고 주장하는 건 완전한 억지다.

실제로 자동차 디자인이라는 것은 타 제품 디자인과 달리 단순 형태만 디자인 하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 구조, 보행자 추돌 안전성, 공기저항 계수, 인체 공학 및 충격에 강한 차체 디자인 등 고려할 점이 매우 많다. 타 제품 디자인 설계보다 구성 해야할 점이 엄청나게 많은 특성 때문에 자동차 디자인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분야에 속하며, 유명 디자이너들 중 차량 관련 디자이너들이 많은 것이다. 거기다 현대 코나와의 유사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코나의 공개가 바오준 510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2017년 4월이다. 바오준의 최초 공개일자인 2016년 11월이라고 감안해도 5개월 차이이고, 5개월만에 차량 디자인을 베낀다는건 불가능하다. 거기다 코나는 현대 SUV의 차세대 디자인의 시발점인 차량을 감안하면, 싼타페 TM의 디자인은 진작에 구체화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49]

특히 코나와 싼타페의 디자인을 보면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과는 전혀 다른 매우 파격적인 디자인이다. 앞으로 현대차의 모든 SUV 라인에 적용될 이런 강렬한 디자인을 단 몇 개월 사이에 중국 브랜드를 보고 착안했을 리 만무하다. 애초에 현대차와 같은 세계 규모의 자동차 기업이 자신들의 SUV 전 차종에 그려낼 호불호가 크게 갈리는 독특한 디자인을 중국차로부터 베낄 이유가 없다.

외관 디자인을 좀더 비교해 보면, 일단 부분부분의 디자인 요소가 아예 다르며[50] 헤드라이트 상단과 그릴 상단이 일직선으로 연결[51]되는 바오준 510과는 달리 싼타페는 그릴 상단이 헤드라이트 상단과 일치하지 않고 크롬몰딩을 두르는 방법도 근본적으로[52] 다른 등 디자인의 개념이 아예 다르다. 애초에 바오준 510의 앞면 디자인은 헤드라이트와 그릴의 일체감을 중시한 형태의 디자인이고 싼타페의 앞면 디자인은 헤드라이트과 그릴을 분리하는 형태의 디자인이다. 개념부터가 다르고, 그 결과로 나오는 인상도 완전히 다른데 해당 게시물 저자는 이게 닮았다고 우기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차체 뒷부분에서 리어컴비네이션 램프의 끝부분이 꺾인 형태가 비슷하므로 이것을 트집잡을 만도 한데 정작 그 부분은 놓치고 넘어가고 있다. 이것저것 무리하게 갖다 붙이고 나서는 '싼타페가 표절했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있는 어이없는 포스팅이다. [53]

실내 디자인의 유사성또한 제기 되었으나, 타 차량까지 꺼내 보자면 역으로 바오준 510이 베낀 셈이 되어버리는데, 플로팅타입 센터페시아 디자인은 현대 i30 PD가 원조이다. i30의 출시일은 2016년 8월 중순으로, 바오준의 모터쇼 최초 공개월인 11월보다 3개월이나 앞서서 공개되었다. 거기다 현대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이 i30의 그것과 크게 벗어난 구성이 아니기때문에[54] 저 맥락대로라면 바오준 510이 베낀셈이 되는것이다(...).

그리고, 바오준 510과 싼타페의 실내 디자인을 좀더 자세히 분석해 보면 대시보드 최상단 부분이 모니터 뒷부분과 연결되면서 그 부분이 랩어라운드형으로 도어와 연결되는 싼타페와는 달리 바오준 510은 그런 부분 자체가 없고, 바오준 510의 대시보드 디자인이 중앙송풍구 상단을 중심으로 상하 2단으로 분리되는 것과는 달리 싼타페는 대시보드 중단 부분이 송풍구를 완전히 둘러싸고 있는 디자인이다. 공조기 하단 부분만 보더라도 그냥 척 보기에도 모양이 다르며, 도어트림은 말할 것도 없다. 심지어 계기반과 그것을 둘러싼 부분의 모양도 다르고, 스티어링휠과도 다르다. 공통점이라면 오직 모니터가 튀어나와 있다는 것 뿐이다. 도대체 어떤 눈으로 보면 이게 베낀 것으로 보이는지 이해하기 힘들 정도이다.

해당 게시물은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라고 하면서 시작되고 있으나, 실제로는 그다지 큰 논란이 되지도 않았다. 실제로 논란이 커진 것을 보고 해당 게시물을 작성했다기보다는 해당 게시물을 작성하여 이 이슈를 키우려고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할 만하다. 다만, 워낙 말이 안되는 주장이므로 해당 게시물이 나온 후에도 전혀 이슈가 되지 않았고, 아무도 동의하는 사람이 없으므로 그냥 묻혀 버린 주장이다. 심지어 현까들도 해당 게시물이 작성된 이후 잠깐 뜨거웠을 지는 모르나 곧 잊어버렸으며 그 후 아무도 언급하지 않을 정도로 무시하고 있다. 아무리 이슈를 만들거나 확대시키려고 해도 이런 무리한 내용의 헛소리로는 호응을 얻을 수 없다는 중요한 예로 삼을 만하다.

3.3.2. 변속기 결함

그랜저 IG, K7, 맥스크루즈, 쏘렌토와 마찬가지로 변속기 문제가 드러났다. 해당 기사[55] 일반 평지에서는 출발 시 1500~2000RPM 내외에서 변속이 이루어지는 싼타페 TM이, 언덕길에선 3000RPM 이상까지 올려야 변속이 되고, 그 와중에 가속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문제점이 나타난 것. [56]

싼타페 동호회 등에서 많은 사람들이 문제점을 체감했고, 현대에 리콜 등을 요구했으나, 현대측에선 문제가 없다는 입장. "싼타페TM의 경우 등판로 주행 시 기어비 변화와 최적의 운전성을 구현하기 위해서 기존 변속기 대비 '저단 고RPM' 사용 영역을 늘렸다"고 주장했으나, 사태가 수습되지 않자 결국 문제점을 인정하며 '싼타페TM에서 발생한 문제는 과거 맥스크루즈, 쏘렌토 등에서도 발생한 것으로, 미션제어장치(TCU) SW 업그레이드로 간단히 해결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놓았고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하다는 논리로 무상수리만 진행할 계획이라며 리콜을 거부하였다.

2018년 6월 12일부터 사업소에서 미션제어장치(TCU) SW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한다. [57] 무상수리 이후에도 문제가 속출하고 있다.

2019년 11월 9일, 언덕길 변속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는 소식이 KBS 뉴스를 통해 전해졌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는 신형 싼타페 출시 초기에 TCU, 즉 변속기 제어장치의 수치를 이전과 다르게 설정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마디로 저단 기어에서 가속 시 이전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데, 이를 소비자들이 차량 결함으로 오해한다는 것. 또한 무상수리도 진행했기 때문에 문제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무상수리 이후에도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소비자가 적지 않다. KBS 취재가 시작된 뒤 현대자동차는 문제 차량이 입고되면,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3.3.3. 인터쿨러호스

싼타페 동호회에서 디젤 모델 차량의 인터쿨러호스가 밀려난다는 제보가 속출하고 있다. 심지어 수리를 받았는 데도 다시 밀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3.3.4. 심한 진동

보배드림이나 싼타페 동호회에서 심한 진동을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있다. 원인은 엔진 마운트 원가절감으로 추정된다.

심지어 언론에서도 심각성을 인지하고 공중파 뉴스에도 나왔다.

4. 트리비아

4.1. 2014 교황의 차로 등용

파일:external/ncronline.org/Hyundai.jpg
번호판에서 뭔가가 생각나면 지는거다(...)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포프모빌[58]로 싼타페(DM) 2.2 디젤 모델이 선정되었다. 해외 기사 한국 기사[59] 이 포프모빌은 2014년 교황의 한국 방문 당시 현대차가 지원했던 모델 중 하나였다고 한다. 이후에 교황청에서 카니발과 함께 인수해가서 포프모빌로 쓰는 것이다. 이전 교황들이 주로 최고급 SUV인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를 이용했던 것과 상당히 다른 행보인데, 프란치스코 교황의 검소한 품성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차를 쓰기로 한듯. 심지어 방탄 개조같은 것조차 하지 않은 무개차다!

4.2. 픽업트럭 컨셉트

파일:external/www.autoguide.com/Hyundai-Santa-Cruz.jpg
2015년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산타페 기반의 픽업트럭 컨셉트카 싼타크루즈(Santa Cruz)가 공개되었다. 평가는 호불호가 매우 갈리는 편인데, 픽업 트럭과 SUV의 장점을 잘 모았다는 평가와 이미 다른 제조사들이 비슷한 모델을 공개했다 실패한 전력을 바탕으로 실패할 것이라는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 현대 싼타크루즈 항목 참조.

4.3. 남극 횡단

싼타페 DM(더 프라임) 2.2 디젤 모델이 남극횡단을 했다고 한다.관련기사 당연히 순정상태는 아니고 약간의 튜닝을 했다고 한다.
  • 타이어 38인치로 교체
  • 지상고 상향에 따른 서스펜션 및 기어비 조정
  • 언제든지 시동을 걸기위한 히팅 시스템
  • 전용 연료탱크 장착

중요한 건 양산차였다는 것이다. 근데 연료탱크 달고 기어비 조정이면 양산차수준이 아니라고 봐야한다는 의견도 있다마는 기어비 조정은 노면 전체가 눈이나 얼음이므로 거기에 맞춰서 해야 할 수밖에 없고, 연료탱크는 장거리를 연료보급 없이 달려야 하므로 당연히 증설해야 한다. 이 정도의 조정은 당연한 것이며, 이 정도 조정했다고 양산차가 아니라고 하는 주장 쪽이 무리한 것이다. '양산차를 남극 환경에 맞춰 약간 개조'했다고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 옳다.

4.4. 그 외 여담

  • 모터스포츠 부문에서는 2010년 다카르 랠리에 완전개조부분인 T1 클래스에 참가했으나 탈락, 아쉬움을 남겼다. 그러나 참가만으로도 충분히 현대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보였을 것으로 보인다.
  • 주유시 연식 불문하고 꽂아놓고 1단밖에 못 쏘는 차라서[60] 초보들이 꽂아놨다가 자주 기름을 토하게 만들기 때문에[61] 초보 주유원은 싼타페가 오면 몹시 불안해한다. 구조상 거품이 많이 차서 주유기가 다 차지도 않았는데 만땅으로 인식해버려서 생기는 일이라고 한다.
  • 2014년 9월 쯤에 현대브랜드컬렉션에서 싼타페 DM 1:38 다이캐스트 모형을 내놓았다. 색상은 미스티베이지, 오션뷰, 모카브라운 총 3종이다. 가격은 정가가 12000원이며, 일부 매장에선 할인하여 판매.

파일:싼타페 TM 다캐.jpg
흰색 차량이 카미 브랜드 버전, 파란색 차량이 월드카 파워키 버전
  • 2019년에 싼타페 TM 다이캐스트가 그랜저 IG 다이캐스트와 함께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9,800원이다.[62] 생산은 카미에서 이루어졌고, 공급은 기존의 피노비앤디[63]에서 (주)씨케이로 바뀌었다. 그래도 2000년대를 주름잡던 다이캐스트 제조사에서 제조한 것이다 보니 퀄리티는 높은 편이지만 포장의 질이 낮아졌고 전면 그릴이 어중간하게 구현되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그랜저만큼 볼록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사양은 2.2L 디젤.
  • 그보다 이전인 2018년 현대차 차종을 이용해 열쇠 같은 것을 꽂아 발사하는 형태의 장난감인 월드카 파워키에 3세대와 4세대 차량이 등장했으며, 4세대의 퀄리티는 그랜저보다는 다소 높은 편이다. 가격은 3세대와 4세대 모두 11,800원이다.
  • 파일:external/1.bp.blogspot.com/2017%2BFord%2BEscape%2B01.jpg 파일:external/3.bp.blogspot.com/2017%2BFord%2BEscape%2B04.jpg

    2015년 11월 17일에 포드 이스케이프 F/L이 공개되었는데 싼타페와 흡사해 화제가 되었다.
  • 2015년 12월 10일에 개봉한 타이밍(웹툰) 극장판 애니메이션에서는 양성식 형사가 타는 차로 등장한다.
  • 3세대 DM 모델은 헬로 카봇에 등장하는 카봇 에이스의 모델이기도 하다. 완구도 실차와 제법 흡사하다.[64] 이쪽 전용으론 소방지휘차로 적용한 모형도 있다(단품 외에는 카봇 스톰의 완구에도 동봉). 덕분에 싼타페 DM은 역대 싼타페 중 모형화가 가장 많이 이뤄진 모델이기도 하다. 2번째는 TM.
  • 페루 경찰차 도입 사업에서 3세대 후기형 모델이 후보로 올랐으나 채택되지는 못했다. 대신 쌍용 렉스턴이 채택되었다. 물론 페루 환경과 임무상 프레임바디가 적절했기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 [65]
  • 2018년 4세대 모델인 싼타페TM의 CF가 넷상에서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전개와 귀에 소름돋는 자극을 가져오는 매력적인 음원 덕에 댓글러들이 음원의 이름[66]을 알기를 원했다. 하지만 잘 들어보면 음원 중간중간에 현대자동차 로고음이 들리고, 보통 CF라면 하단에 눈곱만하게라도 음원출처를 밝히는데 비해 한 글자도 쓰여있지 않은 것으로 보아 현대 자체제작(?!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예전에도 이런일을 한 전력(1세대 CF 음원 자체제작(...))이 있는 현대자동차로서 어찌 보면 엄청난 마케팅이 되었을 듯하다... 그러니 현대는 빨리 음원을 풀어야 합니다
  • 오베라는 남자로 유명한 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차량이 현대 싼타페 DM이다. 인터뷰에서 한국에 올 때 타고올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했고, ‘평행주차 기능 짱’이라고 하기도 했다. 전차가 ix35였다는 것을 보니 아마 2세대 투싼이었던 듯하다. 정작 소설속 주인공 오베는 이 차를 정말 좋아한다
  • 싼타페 우핸들 사양의 스마트키 시동켜는 위치가 오른쪽에 아니라 왼쪽에 있다.
  • ITZY의 ICY 뮤직비디오 초반부에 지나가는 차량으로 싼타페 3세대 후기형이 등장한다.
  • 아카데미과학에서 4세대(TM)모델을 1/24 MCP 프라모델로 출시했다. 품질은 이전 모델인 그랜져 HG보다 많이 좋아졌고 특히 스티어링 휠과 연동이 안되지만 앞바퀴 조향이 지원된다. 하지만 색상이 화이트 외장에[67] 블랙 내장 통일이라 다른 컬러는 별도로 도색을 해야 하고 사이드미러에 있는 방향지시등의 표현이 미흡하다. 그리고 완전한 스냅타이트가 아니고 일부 조립은 접착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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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국내 시판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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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차량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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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 구분 승용, SUV, RV, 승합 버스 트럭
1960년대 코티나, 20M R버스
1970년대 포니, 그라나다, HD1000(승합모델) O302버스, O303버스,
HD버스, RB버스, D버스, DK버스
HD1000(트럭모델), 바이슨, 대형트럭
1980년대 프레스토, 포니엑셀, 엑셀, 스텔라, 쏘나타,
그랜저, 그레이스
코러스, FB버스, 에어로버스 포터, 마이티
1990년대 아토스(1세대), 아토스 프라임, 엑센트,
베르나, 엘란트라, 아반떼,
마르샤, 다이너스티, 에쿠스, 스쿠프, 티뷰론,
갤로퍼, 싼타모, 트라제 XG, 스타렉스, 상트로(아토스)
카운티, 에어로타운, 에어로시티 중형트럭, 슈퍼트럭
2000년대 i10, 클릭, i20, i30, 링샹, 투스카니,
제네시스, 제네시스 쿠페, 라비타,
투싼(ix35), 싼타페, 테라칸, 베라크루즈, 앙투라지, 브리사(닷지)
그린시티(舊 글로벌900), 슈퍼 에어로시티, 유니버스 리베로, 메가트럭, 뉴 파워트럭, 트라고
2010년대 이온, 블루온, HB20, Xcent, 위에둥,
아이오닉, i40, 미스트라, 아슬란, 벨로스터, ix20, ix25/크레타, 맥스크루즈,
쏠라티, 코나, 루이나, 넥쏘, 라페스타, 팰리세이드, 베뉴
블루시티, 유니시티, 일렉시티 엑시언트, 파비스
2020년대 아우라
갈색 글씨 - 단종차량 }}}}}}

싼타페(Santa Fe)
세대 구분 1세대 2세대 3세대 4세대
출시일자 2000년 6월 2005년 11월 2012년 4월 2018년 2월
프로젝트코드명 SM CM DM TM
엔진 현대 D4EA/미쓰비시 4G63/현대 L6BA/G6BA 현대 D4EA/D4EB현대 D4HA/D4HB/현대 L6EA/현대 G4KE 현대 D4HA/D4HB/G4KH D4HA/D4HB/G4KH
배기량 (cc) 1,991/1,997/2,656 1,991/2,188 → 1,995/2,199/2,656/2,359 1,995/2,199 → 1,995/2,199/1,998 1,995/2,199/1,998
구동방식 앞 엔진-앞바퀴굴림/4륜구동
출력 (PS) 115/126/147/160/185 → 115/126/133/144/185 151/153/153 → 151/158/158(→127→175) → 184/200/162/17 184/200 → 186/202/240 186/202/235
전장 (mm) 4,500 4,675/4,685[68] 4,690 → 4,700 4,770
전고 (mm)[69] 1,740/1,720/1,740 1,725(1,795) → 1,725(1,760)[70]/1,715(1,750)[71] 1,680(1,690) 1,680/1,705
전폭 (mm) 1,845 1,890 1,880 1,890
축거 (mm) 2,630 2,700 2,700 2,765
전륜 서스펜션 맥퍼슨 스트럿
후륜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멀티링크
변속기 수동 5단/자동 4단 수동 5단/자동 5단 → 수동 6단/자동 6단 수동 6단/자동 6단 → 자동 6단 자동 8단


[1] 미국 뉴멕시코 주의 샌타 페(Santa Fe)에서 따왔다. 그래서 싼타페 역시 영문표기를 Santa Fe로 쓴다.[2] 싼타페 DM의 미국 시장 전용 수출명. '싼타페'는 맥스크루즈가 쓰고 있으며 TM부터는 똑같이 Santa Fe를 쓴다.[3] 말레이시아 시장 한정으로 Inokom 엠블럼을 달고 판매되고 있다. 파일:external/s1.paultan.org/Santa-Fe-Premium-Exterior-4.jpg 파일:external/www.inokom.com.my/008_SantaFe_Exterior_1024-302830_651x488.jpg[4] 사실상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도심형 SUV의 시초라 볼 수 있는 기념비적인 모델이다.[5] 갤로퍼는 현대자동차가 아닌 현대정공에서 미쓰비시 파제로를 도입해 라이선스 생산한 모델이다. 싼타페는 순수 국산 SUV로는 가장 빨리 등장했다.[6] 컨셉트 카의 디자인이 그대로 반영된 사례는 국내로서는 최초며, 현재까지도 그 사례가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매우 드문 일이다. 세부적으로는 모터쇼 때 선보인 17인치 휠과 테일램프의 후진등, 범퍼의 모양은 조금 바뀐 형태지만 이는 미세한 차이에 불과하며, 사실상 디자인 변경은 거의 없다고 봐도 될 정도다.[7] 도심형 SUV야 대한민국에서는 2000년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스포티지밖에 없었을 뿐더러 이 역시 각진 디자인을 가지던 당시의 SUV와 다르게 둥근 디자인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이질감을 느꼈다. 또한, 외국에서는 스포티지를 기점으로 도심형 SUV 붐이 일어났는데, 이때 나온 차량들도 싼타페같이 파격적인 스타일은 아니었다. 일본차야 이전부터 스타일링 큐가 단정했고, 마쓰다와 공동 개발했던 포드 이스케이프 1세대의 경우도 파격적인 디자인은 아니었으며 이들 대부분이 직선 위주의 디자인이었다. 그러나 싼타페는 같은 도심형 SUV라는 세그먼트에서 곡선을 많이 사용했다.[8] 다만, 당시의 현대자동차의 중형차인 EF 쏘나타와 내외관을 비교해 보면 동떨어진 스타일이라는 말이 다소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곡선을 위주로 한 외관, 작고 둥근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 둥글둥글하며 센터페시아가 독립된 형태의 실내 디자인 등 비슷한 부분이 많다. 당시 기준으로 볼 때는 싼타페가 조금 더 파격적이라서 많이 달라보였을지 모르지만 세월이 흘러서 그런 파격적인 디자인의 자동차에 익숙해져서 그런 것이 아무렇지도 않게 된 지금 기준으로 비교해 보면 다른 부분보다는 오히려 비슷한 부분이 더 많이 눈에 띈다는 점이 재미있다.[9] 미국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수많은 부진 원인 중 하나가 높으신 분들의 현대적(?) 디자인에 대한 태클이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아찔한 순간이다. 반대로 싼타페의 경우 늘 디자인으로는 북미 시장에서 호평을 받아왔다.[10] 그 외에 마이너하지만 청록색을 쓰기도 했다(현재 청록색은 코나와 제네시스 GV80이 사용하고 있다). 파란색도 있었지만 1세대는 무광에 가깝고 이후의 모델들은 유광에 가까운 차이점이 있다.[11] 트라제 XG그랜저 XG에서도 사용되었던 엔진이었지만 트라제와 싼타페의 경우 얼마 못 가 LPG의 인기가 떨어지고 디젤의 수요가 높아지자 결국 단종되었다.[12] 사실 이 D엔진은 1995년 당시 대우가 유럽 판매용으로 VM모토리에 연구비를 대며 개발을 하던중 대우도 IMF 크리를 얻어맞으며 부도가 나버리고 VM모토리 역시 미국 디트로이트 디젤에 흡수된다. 이후 현대자동차가 디트로이트 디젤에 이 엔진개발용 나머지 자금을 대며 완성시킨 것이다. 초기 엔진명은 R420 SOHC이며, 이후 현대가 자기 라이센스로 독자적으로 개량한 것이 126마력 D-2.0 VGT와 175마력 D-2.2 VGT 엔진이다. 그러다 디트로이트 디젤이 2003년 GM으로 넘어가며 GM대우 윈스톰에까지 사용되었다. 이 엔진은 VM 모토리 독자개량형으로 RA420 SOHC 란 엔진명을 사용했다.[13] 싼타페 SM, 싼타페 CM(더 스타일부터 R엔진), 트라제 XG, 투싼 1세대, NF 쏘나타, 로체, 뉴 스포티지, 엑스트렉, 카렌스2, 뉴 카렌스[14] 출시 초기에 방영된 싼타페 광고를 보면 'ㅆ'이 아닌 'ㅅ'이다. 이 때문인지 현재도 '산타페'라고 표기한 경우를 적잖이 볼 수 있다.[15] VGT가 E-VGT로 바뀌었다.[16] 참고로 2세대가 싼타페 세대로는 가장 오래 생산했던 모델이다.[17] 황토색 인테리어가 적용된 후기형 차량의 운전석이다. 시트 색상은 현재 현대의 다른 차량으론 그랜저와 유니버스, 스타렉스 어반, 제네시스 G80, G90에서 선택 가능. 특히 유니버스는 기본 인테리어다.[18] 기존 싼타페도 7인승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맥스크루즈와 싼타페 2세대의 고급형인 베라크루즈, 경쟁차 쏘렌토에 비하면 3열석 간격이 좁긴 하지만.[19] 3열시트를 바꿔서 6인승 트림도 선택 가능하다.[20] 간단히 보면 외장의 경우 전면은 안개등이, 후면은 머플러 형태(전기형은 원형이다.), 하단 브레이크 등의 위치가 변경되었다. 백미러의 방향지시등도 전기형은 주로 대각선으로 배치, 후기형은 미러 하단에 평평하게 배치된 것으로 변경되었다.[21] 기존 트림에서도 선택 가능한 옵션이다. 이 외엔 브라운 투톤 가죽시트도 가능하며, 1밀리언 모델은 버건디가 기본이다. 이는 TM의 상급트림도 동일하다.[22] 원래 튜익스 부품이다. 참고로 장축인 맥스크루즈는 이게 머플러 형태론 기본 적용.[23] 차량용 향수.[24] 리모컨이나 문고리에 있는 도어 언락 버튼을 1회 누르면 운전석 도어만 언락되고 2회 누르면 모든 도어가 언락이 되어 차량에 무단침입해서 발생하는 범죄를 방지하는 기능이다.[25] 그래도 3세대 쏘렌토 보다 전장이 30mm 짧다. 물론 전장을 늘린 덕에 이전 연식들과 달리 좌석 간격은 확실히 개선. 7인승 선택시엔 옵션으로 좌석 원격조작기능이 제공된다. 트렁크의 3열석 부근에는 2열석을 접는 버튼이 있으며, 2열석에는 버튼으로 3열석에 들어갈 수 있게 자동으로 맞추는 기능이 있다. 이전 모델에도 있긴 하지만 4세대가 좀 더 쉽게 개선된 것이다.[26] 특히 2.0L R엔진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다.[27] 전방 충돌 방지 보조/전방 충돌 경고, 차로 이탈방지 보조/차로 이탈 경고,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28] 하위 트림의 경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대 스마트 센스 옵션을 택해야 한다.[29] 이 기능은 라디오/AUX에서 재생 중인 음악에 대한 각종 정보(곡명/가수/앨범 정보)를 디스플레이하는 멀티미디어 기술이다.[30] 순정 내비게이션이 장착되어야 사용 가능하다.[31] 제네시스 차량들에 탑재되는 4륜구동 시스템과 명칭은 동일하지만 싼타페는 전륜구동 기반이므로 전후 구동력 배분이나 작동 구조는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4세대 싼타페를 기점으로 일부 외국 자동차 업체들처럼 현대차도 4륜구동 시스템의 명칭을 전부 HTRAC으로 통일할 것으로 예상된다.[32] 기존 현대기아차그룹에서 사용하는 4륜구동 모듈과 싼타페에 탑재된 HTRAC은 하드웨어적으로 동일하며, 소프트웨어적으로도 통합 주행 시스템 셋팅 값만 다르다는 점이 밝혀졌다. 즉, 코나에 들어가는 4륜구동 모델이나 제네시스에 들어가는 4륜구동이나 전륜, 후륜 기반의 차이만 있을 뿐 기본적인 토대는 동일하다고 한다.[33] HDC는 국산 중형 SUV 중 유일하다.[34] 물론 그랜저에는 있지만 싼타페에는 없는 옵션이 더 많다. 그랜저도 상위트림으로 가면 이 차이는 더 벌어진다.[35] 이는 자동차의 계기판이라는 것이 VDO, 비스티온, 보쉬, 컨티넨탈 등 몇몇 대형 부품업체가 개발하여 자동차 회사에 제시하고 자동차 회사들은 입맛에 맞는 것을 채택하여 세부 디자인을 수정하는 식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대체로 계기판의 형태가 유사할 때는 같은 부품회사의 계기판이다. 즉,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으나 르노 탈리스만(르노삼성 SM6), 르노 꼴레오스(르노삼성 QM6)에 계기판을 공급하는 회사와 현대 싼타페 TM의 LCD계기판 버전에 계기판을 공급하는 회사는 동일할 가능성이 높다. 계기판의 형태를 보면 볼보 V40에도 같은 회사에서 계기판을 공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36] 이하 트림에는 기본인 블랙 외에 다크 베이지 인테리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37] 지문인증은 아직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으므로 내수용에도 적용될 지는 미지수이나 버튼식 기어는 내수용 싼타페가 페이스리프트될 때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페이스리프트나 연식변경 시기도 아닌데 중국에서 나왔다고 갑자기 내수용에 덜컥 적용할 수는 없는 일이다. 애초에 내수용 싼타페가 처음 등장했을 때는 버튼식 기어가 적용된 차는 넥쏘밖에 없었고, 그것이 어떤 반응을 얻을 지 알 수 없었으며(아직도 버튼식보다 기존의 부츠식 또는 전자식 기어레버가 낫다는 의견도 많다.), 실제로 버튼식 기어가 기존 방식보다 꼭 좋다는 법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덮어놓고 내수 차별이라고 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더군다나 중국형 싼타페는 롱바디 모델이며 내수용으로는 이렇게 싼타페 길이만 늘린 차종 대신 아예 싼타페보다 윗급인 팰리세이드라는 차를 내놓아 잘만 팔고 있다.[38] 만약 내수용에 지문인증이 먼저 들어갔다면 자국민 상대로 유료 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설이 대세가 되었을 것이다. 현까들은 모든 사안에 대해 '자국민에게 나쁘게 한다'고 미리 답을 정해 놓고 모든 것을 거기에 맞춰 다르게 해석하면서 패악질을 벌이기 때문이다.[39] 미국도 마찬가지다. 싼타페 롱바디는 중국 전용으로만 나오며, 대신 중국에서는 팰리세이드가 나오지 않는다.[40] 상위 모델인 팰리세이드에도 존재하지 않는 옵션이다.[41] 보통 현대기아차의 신차 주기를 보면 페이스리프트는 신차를 출시한지 대략 3년 후에 내놓는데 이번 싼타페 TM의 경우는 약 1년이 단축된 2년만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온다.[42] 현행 3세대 쏘렌토가 이미 싼타페보다 전장과 휠베이스가 모두 큰 상황에서, 쏘렌토가 풀체인지를 하면서 크기가 더 커진다고 언급한 만큼 이 차이는 더 벌어지게 되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서라도 싼타페는 페이스리프트지만 휠베이스를 연장할만한 이유가 있다.[43] 현대자동차 관계자들이 TV에서 당당히 했던 말이 "(전체 만들어진 차가 100대라고 쳤을 경우) 100대 모두에게서 일어나는 결함이 아니기 떄문에 안전문제와 직결되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무상수리를 결정했다"였다. 즉, 별일 아니라는것...[44] 일명 수(水)타페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겪었다.[45] 특히 2년 넘게 누수를 잡지 못한 점에서 볼 때. 일반적으로 자동차는 신모델 출시 직후부터 계속해서 결함 수정을 생산라인에 반영한다.[46] 오차범위를 벗어났을 때 오차범위 전체에 대해 제재하지 않으면, 앞으로는 측정값에 항상 오차범위까지 최대한 더해서 발표하게 될 유인이 생긴다.[47] 2012년 미국에서 지급한 보상금과 정확히 똑같은 계산이다.[48] 제너럴 모터스의 합작사인 SAIC-GM-Wuling Automobile (SGWA, 上汽通用五菱汽车) 의 브랜드로 GM의 그룹 생산/판매량 수치에 포함된다. 바오준 510은 2017년 2월에 출시되었으며, 싼타페와 함께 공유하는 디자인 요소가 많은 코나에 비해 몇 달 먼저 공개되었다.[49] 게다가 이같은 디자인 요소만으로 진품 여부를 극단적으로 따지면, 오늘날 분할형 라이트를 적용한 차는 대부분(바오준 510 포함) 지프 체로키를 베낀 셈이 된다.[50] 헤드라이트 모양부터 정반대 방향으로 넓어진다.[51] 이런 디자인은 기아 스포티지 3세대 모델, K5 등 많은 모델이 그런 식이고 현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52] 바오준 510은 크롬몰딩이 그릴 전체를 덮으면서 윗부분에만 크롬이 빠진 형태인 반면 싼타페는 크롬몰딩이 그릴 윗부분으로만 연결된 형태이다.[53] 말도 안되는 주장을 늘어놓으면서 팩트체크라고 하고 있다.[54] 플로팅네비게이션 및 네비아래 위치한 송풍구 및 공조제어장치 구성 등, 분리형 크래시패드를 제외하면 거의 비슷한 구성이다.[55] 해당 변속기인 "8단 변속기"가 탑재된 차량들은 주행 중 기어가 5단에 고정되는 결함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문제는 5단에 고정된 기어가 수동모드로 변속해도 바뀌지 않으면서 엔진에서 강력한 충격이 발생하고, 엔진경고등이 들어왔다. 고속에서는 기어가 5단으로 낮아진 탓에 RPM이 상승하고 속도가 급격히 감소해 사고 위험도 높았다.[56] 가속이 충분히 되지 않으니 변속도 힘들고, 경우에 따라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57] 디젤 모델만 가능하며, 가솔린 모델 적용 여부는 지켜봐야 알 듯 하다.[58] 교황이 대외적으로 움직일 때 의전용으로 쓰는 차[59] 그런데 한국 기사에서의 덧글을 보면 "교황님 제발 급발진 조심하십시오" "검소해 보이니까 현대차를 쓴다" "뚜껑이 없으니 물은 새지 않아 좋겄네" 등등의 조롱조 덧글이 은근 많다. 하지만 그래도 한국 차가 선점된 점에 대해선 내심 좋아하는 댓글도 적지 않다. 사실 비꼬는 쪽은 교황이나 한국을 욕하는게 아니라 현대차가 선정된 점에 대해 불만을 가진 것이다. 그럼에도 교황청 내에서 최초로 한국차가 선정된 점에 있어선 현까현빠를 포함한 카매니아들 모두 적잖게 놀란 듯하다.[60] 잡고 빼서 쏘면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것도 2단까지만. 3단 풀차징하면 그냥 토한다.[61] 주루룩 흐르는게 아니고 말 그대로 우웩 토한다. 옷은 옷대로 버리고 욕은 욕대로 먹는 환상적인 상황이다.[62] 아마도 포장의 질이 떨어진 대신 가격이 싸진 것으로 보인다.[63] 현재는 현대기아차 외에도 닛산자동차, 포드, 쉐보레 등의 라인업을 확장한 상황이다.[64] 컬러는 화이트, 레드, 블루이며, DX/STD 형식으로 있다. 그리고 현대브랜드컬렉션 보다 빠른 2013년에 초판 발매. 이후 2019년에도 자가용 레드 컬러로 재판했다. 단, 흰색과 파란색, 소방지휘차 버전과 STD 사이즈는 재판되지 않았다.[65] 기아 모하비도 적절했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가격 때문에 모하비를 도입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렉스턴과 모하비는 기본트림에서부터 1200만원이나 차이가 난다. 페루같은 개발도상국이 모하비 같은 고급 SUV를 경찰차로 쓸 여유가 어디 있겠는가. 따라서 렉스턴이 더 적합하다.[66] 풀버전 영상을 보면 처음에 'Protagonist(주인공)'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그게 제목일 가능성이 있다.[67] 실제로 보면 장난감 같아보인다. 화이트 색상도 약간의 도색이 필요하다.[68] 싼타페 더 스타일 2.0/2.2L 디젤 모델에 한해 2011년부터 2012년까지[69] 괄호 안은 루프랙 적용 시[70] 2009년 부터 2011년 까지[71] 2011년부터 2012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