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3-01-29 12:31:41

현대 스타리아

파일:현대자동차 심볼.svg 현대자동차승합차 라인업
스타렉스 스타리아 (현재) 현재
파일:현대자동차 심볼.svg
파일:스타리아 기본형 전면부.webp
STARIA
파일:스타리아 라운지.jpg
STARIA LOUNGE

1. 개요2. 역사
2.1. 1세대 (AH, 1986 ~ 2004)2.2. 2~3세대 (A1 & TQ, 1997 ~ 2021)2.3. 4세대 (US4, 2021 ~ 현재)
2.3.1. 투어러
2.3.1.1. 킨더
2.3.2. 카고2.3.3. 라운지
2.3.3.1. 리무진2.3.3.2. 캠퍼
2.3.4. 섀시캡(?)
3. 제원4. 기타5. 논란 및 문제점
5.1. 창문 유리 깨짐 결함5.2. 급발진 논란
6. 경쟁 차량
6.1. 투어러/카고6.2.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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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DAI STA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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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현대자동차에서 2021년부터 생산하는 MPV로, 스타렉스의 후속 모델이다.

2. 역사

2.1. 1세대 (AH, 1986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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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3세대 (A1 & TQ, 1997 ~ 2021[1])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현대 스타렉스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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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4세대 (US4, 2021 ~ 현재)

파일:현대자동차 스타리아 티저 이미지.jpg
파일:현대자동차 스타리아 티저 이미지(1).jpg
티저 이미지
Next Mobility Life
Step into the Space

2021년 4월 13일에 전 세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4월 15일부터 정식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차량의 크기가 스타렉스보다 커졌다. 또한 창문이 대폭 커지면서 시야가 매우 좋아졌다. 거기다 카니발이 2세대(VQ) 때 6홀 휠이었다가 3세대(YP) 때 5홀 휠로 회귀했지만 이와 다르게 6홀 휠을 그대로 유지한다. 그리고 보닛의 길이가 정말 짧은데, A필러를 앞으로 크게 빼면서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이는 것이다.[2] 즉, 정확히 말하면 짧은 것이 아니라 짧아 보이는 것이다. 뒷 유리창에는 히든 타입 리어 와이퍼가 제공된다.

카니발 KA4와 함께 쏘나타 DN8을 기반으로 한 3세대 플랫폼(N3 플랫폼)이 적용되면서 구동방식이 후륜구동에서 전륜구동으로 바뀌었다.[3] 또한 전폭은 카니발과 동일하지만 전고는 더 높고, 카니발과 다르게 카고와 LPi를 제외한 나머지 모델은 전자식 4WD도 옵션으로 제공한다. 디젤 엔진은 NEW R 엔진이 아닌 구형 2.2L R 엔진이 장착되며, 177마력 / 44 kgf·m로 디튠되었다.[4] LPG 엔진은 2세대(A1) 모델처럼 V6로 되돌아오며, K8과 동일한 람다3(스마트스트림) LPi 엔진으로 최고출력이 240마력 / 32 kgf·m 토크이다. 변속기는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으로 탑재되며, 카고와 투어러 11인승 스마트 트림에 한해 마이너스 옵션으로 6단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5] 스티어링 휠은 기존의 유압식 파워 스티어링 휠에서 MDPS로 교체되었다.
모델별 크기 비교
<colbgcolor=#002e6b> 모델 전장 전폭 전고 축거
스타리아 5,255mm 1,995mm 1,990mm 3,275mm
스타렉스 5,150mm 1,920mm 1,925 ~ 1,970mm 3,200mm
비교 +105mm +75mm +65 ~ 20mm +75mm

전신 모델인 스타렉스의 빈약했던 안전사양이 대폭 보강되어 7개의 에어백(운전석, 조수석, 운전석 무릎, 커튼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전 좌석 3점식 안전벨트 및 헤드레스트가 제공된다. 안전 보조장치의 경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실내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및 공조 전환 조작계를 일체형으로 구성했고, 컬러 LCD 클러스터를 대시보드 상단에 배치했다. 또한, 클러스터 하단, 오버헤드콘솔 상단, 센터페시아 상·하단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했다.

공개 이전부터 스타렉스에서 차량 이름이 변경된다는 썰이 있었고, 결국 스타리아(STARIA)로 차량 이름이 변경되었다. 정의선 회장이 강력하게 밀었다고 한다. 이외에 스타더스트(STARDUST)라는 이름으로도 상표권을 취득했지만 2021년형 G90의 한정판 트림 서브네임으로 스타더스트를 채택하면서 차기 스타렉스 후속의 이름으로서는 탈락했다. 모델명 스타리아에 대한 대중의 반응은 좋지 않은 편이다. 촌스러운데다 어느 패스트푸드점의 사명이 강하게 떠오르는 이름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스타더스트는 굳이 번역하자면 '우주진' 정도의 의미이고, 스타리아는 '별물결'이라는 뜻이다.

2021년 3월 11일에 티저 이미지 공개 후 3월 18일에 내외장 디자인이 최종 공개되었다. 인사이드 아웃 디자인을 반영해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고 한다. 그 와중에 전면부 디자인이 이것을 닮았다는 주장이 호응을 얻고 있다. #

현대자동차는 25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 11,003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는데, 이는 아반떼투싼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을 넘어선 기록이다. #
스타리아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이후 특장차 모델(리무진, 구급차, 휠체어 리프트/슬로프, 캠핑카)을 새로 추가했으며, 스타렉스와 달리 냉동밴 사양은 없다. 향후 하이브리드와 FCEV(수소연료전지차) 모델도 출시될 예정이다.

EV 모델은 예정이 없다고 하는데, 하부에 배터리 셀을 넣을 정도의 공간이 나오지 않는 듯하다. 전기차는 충전 시간이 길고 겨울철에는 히터의 영향으로 주행거리가 줄어드는 제약이 크므로 계절과 무관하게 동일한 주행이 요구되는 MPV에는 적절하지 않다.[6]

해외 시장에서는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유럽, 중동 등에서 판매한다.

2022년 8월 11일에 2023년형 연식변경 모델이 출시되었다. 카고/투어러의 모던 트림은 자외선 차단 유리, 라운지 전 트림은 샤크핀 안테나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으며, 그룹 최초로 횡풍이 불고 있을 경우 휠이 좌/우로 흔들리는 것을 전자제어로 감지해 억제해주는 횡풍안정제어 기술을 적용했다.

2023년 8월에 출시될 2024년형 연식변경에서는 2.5T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 [7]

2.3.1. 투어러

파일:스타리아 기본형 전면부.webp
파일:스타리아 기본형 후면부.webp
투어러 전측면 투어러 후측면
파일:스타리아 투어러 9인승.jpg
파일:스타리아 기본형 11인승 실내.webp
9인승 내부 11인승 내부

일반형 모델인 투어러는 9인승(3+3+3 배열)과 11인승(3+3+2+3 배열)으로 나온다.[8] 스타렉스처럼 가장 많은 판매비중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안전상의 문제로, 사고 발생 시 맨 뒤에 앉은 사람들이 신속하게 나올 수 있도록 3열 가운데에는 의자를 배치하지 않고 통로를 만든 형태다. 그래서 접이식 의자를 설치한 12인승은 출시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접이식 의자의 경우 헤드레스트를 설치할 수 없어 목 부상 위험성도 크다.

투어러와 라운지는 스타렉스의 5링크 리지드 액슬 대신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한다. 이 트림부터 엠블럼 위쪽 라이트바에 주간주행등이 장착된다.

외장 컬러는 크리미 화이트, 그라파이트 그레이 메탈릭, 문라이트 블루 펄, 다이나믹 옐로우, 어비스 블랙 펄, 쉬머링 실버 메탈릭 등 6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내장 컬러는 블랙 모노톤과 베이지 투톤을 적용했다.

승합차로 분류되는 11인승의 경우 법규에 따라 익스테리어 디자인 패키지를 선택해도 일자등의 가운데 부분은 램프가 점등되지 않는다.

판매비중은 11인승이 압도적이다. 애초에 이런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은 사람을 많이 태우는 다인승 승합이 목적이고, 9인승을 원하는 소비자들은 차라리 조금 더 주고 라운지 트림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
2.3.1.1. 킨더
파일:스타리아 킨더.jpg
파일:현대 스타리아 킨더.jpg
킨더 전측면 킨더 후면
파일:스타리아 킨더실내.jpg
킨더 실내

2021년 10월 7일, 3.5 LPi 투어러 모던 트림을 기반으로 11인승과 15인승 두 가지 배열을 갖춘 어린이보호차량 트림인 스타리아 킨더가 출시되었다. 어린이의 안전과 신체 조건를 고려하여 11인승은 안전벨트를 체결할 수 있도록 안전벨트 높이 조절 장치를 기본 적용했고, 15인승은 전 좌석 어린이 전용 시트로 개조하여 3점식 안전벨트와 안전벨트 착용 확인 시스템(시트 착석 확인 기능 포함)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그리고 기존 스타리아보다 사이드미러가 더 높아졌다. 또한 시동이 꺼진후 운전자나 인솔자가 맨뒤 4열 좌석 안쪽끝에있는 완전하차 확인버튼을 수분이내에 누르지 않으면 경보가 작동하는 기능도 적용되어있다.

2021년 11월 등록차량부터 700번대 번호판이 부착되어 70번대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은 11인승이나 카고보다 더 희귀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에는 디젤 모델이 가격표에 없었지만 디젤 통학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지 11인승과 14인승으로 구성된 디젤 모델이 잠시 나왔었다[9]. 다만 2023년 4월 3일부터 대기관리권역법 개정시행으로 어린이보호차량의 디젤 차량 신규 등록이 완전히 금지되기 때문에 킨더 디젤은 2022년 9월 6일 연식변경 이후 가격표에서 사라졌다.

2.3.2. 카고

파일:스타리아 카고.jpg
카고 전측면

화물 밴 모델 라인업으로 5인승과 3인승으로 나온다.

투어러, 라운지와는 다르게 후륜에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리프 스프링)이 적용된다. 화물을 싣는 밴 모델은 멀티링크보다는 리지드 액슬이 적합하기 때문이다. 승차감은 떨어지지만 하중을 견디는 데는 판 스프링이 훨씬 튼튼하고 영업용의 경우 어느 정도 가격상승을 억제할 필요도 있는 점 역시 그 이유가 된다. 같은 이유로 등화류는 보조제동등과 측면 방향지시등을 제외하고는 전부 전구형이고, 엠블럼 위의 주간주행등 부분도 무광 플라스틱으로 막혀있다. 이 라인업의 주간주행등은 전조등 윗부분에 전구형으로 장착된다. 단, 모던 모델에 한하여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선택하면 헤드램프[10]와 주간주행등도 엠블렘 위의 부분이 LED로 바뀐다.
파일:스타리아카고스윙도어.jpg

위로 올리는 일반적인 트렁크 도어 외에도 트윈스윙 도어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트윈스윙 도어를 달면 지게차로 파렛트를 집어넣을 수 있게 된다. 단, 트윈스윙 도어를 선택할 경우 컴포트(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통풍시트, ECM 룸미러)와 테크(전방 센서, 서라운드 뷰, 스마트폰 무선 충전)를 선택할 수 없다.[11]

그 외에 승합형과 동일하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 HDA,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같은 승합형과 동한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모두 선택할 수 있어 전 모델인 스타렉스 화물형이나 포터봉고보다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끌어올렸다.[12] 이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는 적재량 1톤급 이하의 화물차 중 가장 많은 안전장치를 탑재한 수준이다.

스틸 휠의 경우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지만 이전 스타렉스가 16인치였던 것과 다르게 17인치로 인치업되었다.
호주 시장 광고
호주 시장에서는 "스타리아 로드"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13]

2.3.3. 라운지

파일:스타리아 라운지.jpg
파일:스타리아 후면부.jpg
라운지 전면부 라운지 후면부
파일:스타리아 실내 1.jpg
파일:스타리아 실내 3.jpg
9인승 내부
파일:스타리아7.webp
파일:스타리아7 2.webp
7인승 내부
고급형 모델인 라운지[14]는 7인승(2+2+3 배열)과 9인승(2+2+2+3 배열)으로 나오며, 그랜드 스타렉스 어반을 계승한다. 전용 전면 디자인, 전용 18인치 휠, 풀 LED 헤드램프/파나메트릭 픽셀 테일램프가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방향지시등은 요즘들어 많이 접할 수 있는 시퀀설[15] 타입이 적용되었다.[16] 실내는 라운지 한정으로 슬라이딩 중앙 센터콘솔, 디지털 클러스터(9인승 프레스티지 옵션)가 들어가며, 7인승 기준 3열까지 적용된 64색의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되었다.

7인승은 척추의 균형을 바로잡는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적용했으며, 9인승의 경우 2열 시트를 180도 회전할 수 있는 스위블링 시트가 적용되었다.

자동변속기의 변속타입은 부츠타입 기어봉이 적용된 카고, 투어러와 다르게 버튼식을 적용했다.

외장 컬러는 크리미 화이트, 그라파이트 그레이 메탈릭, 문라이트 블루 펄, 어비스 블랙 펄, 쉬머링 실버 메탈릭, 올리바인 그레이 메탈릭, 가이아 브라운 펄 등 7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중 틴티드 브라스 크롬은 크리미 화이트, 쉬머링 실버 메탈릭 그리고 어비스 블랙 펄을 선택했을 때만 적용이 가능하다. 나머지 색상에서는 다크 크롬만 선택할 수 있다. 내장 컬러는 블랙 모노톤, 블루 투톤, 브라운 투톤, 그레이 투톤을 적용했다.

2021년 8월 9일, 카카오모빌리티와 협업하여 3.5L LPi 엔진을 탑재한 MPV 택시 모델인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가 출시되었다. 라운지 모빌리티 9인승은 전동식 사이드 스텝, 17.3인치 루프 모니터, 스마트 파워 슬라이딩 도어,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2열 열선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2022년 연식변경과 같이 출시된 7인승은 2열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를 적용하고 듀얼 선루프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2.3.3.1. 리무진
파일:스타리아 리무진 전면.jpg
라운지 리무진 전측면 라운지 리무진 후측면
파일:현대-스타리아-라운지-리무진-실내.jpg
라운지 리무진 내부

2021년에 스타리아 정식 시승회와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공개되었으며, 2022년 4월 19일에 출시되었다. 7인승(2+2+3 배열)과 9인승(2+2+2+3 배열)으로 나뉜다.

외관은 차량 범퍼에서 하이루프까지 이어지는 원커브 제스처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리무진 전용 18인치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 알로이휠을 장착했다. 또한 2열 동승석 전동 사이드 스텝은 슬라이딩 도어 개폐에 따라 자동 전개되며 주행시 차량 하부에 위치된다. 실내 전고는 기본 트림보다 205mm 확장됐으며, 1열에서 2~3열까지 이동 가능한 무버블 콘솔이 적용됐다. 이외에 25인치 후석 디스플레이, 빌트인 공기청정기, 스태리 스카이 무드조명 등이 추가됐으며, 전동식 조향장치와 리무진 특화 서스펜션이 적용됐다.

외장 컬러는 크리미 화이트, 어비스 블랙 펄 중 선택 가능하며, 내장은 그레이 단일 컬러가 적용됐다.

리무진 모델은 현재 디젤만 출시되었다.
2.3.3.2. 캠퍼
파일:현대 스타리아 라운지 캠퍼_(1).jpg
파일:현대 스타리아 라운지 캠퍼_(2).jpg
라운지 캠퍼 전측면 라운지 캠퍼 후측면
파일:staria-lounge-camper_interior_.jpg
파일:스타리아 라운지 캠퍼 실내_(1).jpg
파일:스타리아 라운지 캠퍼 실내_(2).jpg
파일:스타리아 라운지 캠퍼 실내_(3).jpg
라운지 디럭스 타입 캠퍼 내부

2022년 4월 19일 라운지 리무진과 함께 출시되었다. 스타리아 라운지 캠퍼는 스타리아 라운지 프레스티지 트림에 캠핑을 위한 사양이 적용된 캠핑카 모델이다. 전 모델 디젤 전륜 및 사륜구동으로만 출시되며 11인승 세미 타입 캠퍼 11과 4인승 디럭스 타입 캠퍼 4 2가지 모델로 구성되었다. 캠퍼의 전동식 팝업루프에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차체와 동일한 소재가 적용되었다. 또한, 2열 풀 플랫 시트의 각도를 조절하거나 루프를 위로 들어올려 취침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외에 캠퍼 4에는 12.1인치 접이식 통합 컨트롤러 및 모니터, 3열 리클라이닝 벤치, 36ℓ 빌트인 냉장고 및 싱크대 등이 추가 적용되었다.

외장 컬러는 크리미 화이트와 어비스 블랙 펄 중 선택 가능하며, 내장 컬러는 캠퍼 11에 블랙 모노톤 컬러, 캠퍼 4에 브라운 컬러가 적용되었다.

여담이지만, 이 모델은 법적 승차정원 수 관계없이 무조건 승합차로 분류된 탓인지 4인승이고, 일반 승용차와 동일한 세금을 내더라도[17] 버스와 동일하게 최고속도가 110km/h로 제한되어 있어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는다 해도 110이상으로 안올라가니 주의.[18] 이들 차량의 경우, 10.25인치 LCD 클러스터 옵션을 선택하면 별도의 스피드 리미터 계기판이 장착되어 나온다.[19]

2022년 9월 6일 2023년형 연식변경 모델이 나왔다. 휭풍 안전 제어 장치와 전면 자외선 차단 유리가 적용되면서 가격이 소폭 인상되었다. 프레스티지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캠퍼 11은 51,380,000원, 캠퍼 4는 71,450,000원이다.

2.3.4. 섀시캡(?)

2023년 1월에 위장막을 씌운 스타리아의 섀시캡 차량이 현대 마이티에 실려가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전체적인 모습은 현대 리베로를 연상시킨다.

이 차량이 목격된 뒤로 해당 차량이 루머로만 떠돌던 포터 5세대가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포터 풀체인지 소식이 나온 이후로 나온 예상도들 거의 모두가 스타리아를 베이스로 한 디자인이 많았기 때문이다.

반대로 포터 풀체인지가 아니라는 주장도 있다. 외국의 1톤 트럭들은 르노 마스터의 사례처럼 소형 프론트엔진 버스를 기반으로 해서 만드며, 스타리아 같은 미니밴 기반으로 만드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이다.[20] 즉 1톤 트럭으로 만들기에는 스타리아는 너무 작다는 주장이다.

3. 제원

STARIA
<colbgcolor=#002e6b> 생산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 울산광역시 북구 양정동
차량 형태 5도어 대형 MPV/LCV
승차인원 3 ~ 15명
차량 가격 2,516만 ~ 2,952만원(카고)
2,722만 ~ 3,279만원(투어러)
3,631만 ~ 4,243만원(라운지)
5,039만 ~ 7,181만원(캠퍼)
5,792만 ~ 6,274만원(리무진)
전장 5,255mm
전폭 1,995mm
전고 1,990 ~ 2,000mm
2,220 ~ 2,355mm(라운지 리무진)
2,095mm(라운지 캠퍼)
축거 3,275mm
윤거(전) 1,721 ~ 1,732mm
윤거(후) 1,716 ~ 1,743mm
공차중량 1,990 ~ 2,440kg
연료탱크 용량 75(디젤) ~ 85(LPG)L
타이어 크기 215/65R17(카고, 투어러)
235/55R18(라운지)
플랫폼 현대 N3 플랫폼
구동방식 앞엔진-앞바퀴굴림(FF)
앞엔진-4바퀴굴림(F4)
전륜 현가장치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
후륜 현가장치 리지드 액슬 서스펜션(카고)
세미 트레일링 암 기반 멀티링크 서스펜션(투어러, 라운지)
전륜 제동장치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후륜 제동장치 벤틸레이티드 디스크 브레이크
파워트레인
엔진 엔진 형식 과급 형식 배기량 최고 출력 최대 토크 변속기
가솔린
현대 스마트스트림 G3.5 (G6DU) 3.5L V형 6기통 자연흡기 3,470cc 272ps 33.8kg·m 8단 자동변속기
디젤
현대 R (D4HB) 2.2L 직렬 4기통 싱글터보 2,199cc 177ps 44kg·m 6단 수동변속기
8단 자동변속기
LPG
현대 스마트스트림 L3.5 (L6DC) 3.5L V형 6기통 자연흡기 3,470cc 240ps 32kg·m 8단 자동변속기

내수 모델은 볼드체로 표시하였다.

4. 기타

  • 축구 선수 이동국은 자신의 은퇴식 때 은퇴 선물로 스타리아 라운지 리무진 트림을 받았다.
  • 방송인 전현무가 라운지 캠퍼를 구입했다.
  • 스타리아는 스타렉스와 다르게 전륜구동이고 밴 모델에는 4WD 옵션이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견인차로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21]
  • 구급차로도 쓰이는데, 전륜구동이 되면서 119든 사설이든 구급차에 환자 탑승 공간이 더 넓어졌고, 높이 또한 스타렉스보다 더 낮아져 환자와 구급대원 모두 탑승하기 용이해졌다. 높이가 낮아진만큼 실내의 높이 또한 더 확보되어 처치 여건도 개선되었다.

  • 특이하게도 스타리아의 웰컴 사운드와 굿바이 사운드가 현대자동차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아닌 북미판 기아 플래그쉽 탑재 사운드가 적용되었다. [22] 즉, 현대자동차의 차량인데 기아의 시그니처 사운드가 들어갔다.[23]
  • 컵홀더는 5인승 카고와 라운지에 장착되었고, 투어러와 3인승 카고는 막혀있다. 맨 앞좌석 가운데에 2인승+센터콘솔 대신 3인승이면 컵홀더를 뺀 듯하다.[24] 투어러 9인승이나 11인승 이외에 3인승 카고 모델 오너들은 가운데 시트를 컵홀더로 사용하지 않고 시트로 쓰면서 컵홀더를 요구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따라서 이 부분은 훗날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며 어떻게 바뀔지 두고봐야 할 부분이다.
  • 출시 직전 11인승 모델의 내부 사진이 유출되었는데, 라운지에 들어가는 하이그로시 마감재와 10.25인치 LCD 클러스터, 버튼식 자동변속기가 장착되었다. 컵홀더 자리에는 PUSH 로고가 없는 것으로 보아 막혀있는 듯하다. # 다른 유출 사진을 자세히 보면 11인승 이상에만 적용되는 스피드 리미터 계기판임을 알 수 있다. # 즉, 라운지용 11인승도 출시될 계획이었으나, 무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차량사용설명서 계기판 4-4페이지에 C타입용으로 11인승 라운지용 스피드 리미터 계기판(OUS4041024)이 수록되어 있으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후 11인승에 적용되려던 스피드 리미터 계기판은, 스타리아 캠퍼 모델에 적용되어 나오게 된다.
  • 일각에서는 슬라이딩 도어 창문이 파워윈도우가 아닌 수동 개폐식이라고 원가절감이라며 비난하고 있는데, 스타리아급 MPV들은 파워윈도우뿐만 아니라 개폐식 창문조차 없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으로 프리미엄 브랜드인 벤츠 V클래스 또한 창문이 개폐되지 않는 고정식이고, 같은 급의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 르노 트래픽토요타 그란에이스 또한 각각 수동식과 고정식이다.
  • 주간주행등이 ㅡ자 모양으로 생겨서인지 전면부 디자인이 묘하게 로보캅이나 솔져: 76을 닮았다. 이후 오너나 자동차 관련 매체들에 의해 ‘로보캅 헤드라이트’라는 애칭이 붙었다.
  • 이름이 '별물결'을 뜻하는 STARIA이다 보니 그 이름만 들어도 스타를 뜻하는 은 물론이고, 태양계성운, 성단, 그리고 은하 등 여러 가지 우주를 구성하는 수많은 천체들을 연상케하는 흥미로운 명칭을 가진 차량이라고도 한다.
  • 차량사용설명서 편의장치 항목(5-101,102)에는 풀오토 에어컨이 4(A~D타입)가지로 수록되었는데, 시중에서는 하이그로시 재질이 적용된 C(OUS4051117/승합), D(OUS4051118/카고)타입만 볼 수 있으며, 무광재질이 적용된 것으로 보이는 A(OUS4051115/승합), B(OUS4051116/카코)타입은 볼 수 없다. A/B타입은 내비게이션 미적용 시 탑재용으로 추정된다.
  • 이전부터 경찰차 모델을 도색 중인 것이 발견되었는데, 최근에 정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
  • 2021년 실시한 KNCAP 충돌테스트에서 측면 충돌테스트는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16점 만점 중 16점) 가점 항목인 측면 기둥충돌시험에서는 결과가 좋지 않았다. (2점 만점에 1.56점) 특히 가슴 흉부에 큰 충격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 이 차량을 시작으로 현대차의 페밀리룩이 하나로 모이기 시작했다. 기함인 그랜저 GN7를 시작으로 코나 SX2가 스타리아와 비슷한 ㅡ자 주간주행등과 LED 헤드램프를 가지고 나오고, 쏘나타 DN8 페이스리프트 모델 역시 비슷한 모양으로 전면부가 바뀔 것으로 알려졌다.[25] 다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데다 7세대 그랜저가 스타리아보다 늦게 출시된 것은 현대차의 실수라고 평가받는다. 그타리아 코타리아 쏘타리아 [26]
  • 홀로라이브 EN 소속 유명 버츄얼 유튜버인 왓슨 아멜리아가 스타리아를 보고 크게 호평하기도 했다. 디자인이 마음에 든 탓인지 스타리아를 원한다며 자신의 마스코트인 스몰 아메와 합성한 사진을 본인의 트위터에 올릴 정도. 왓슨 아멜리아 본인의 반응

5. 논란 및 문제점

5.1. 창문 유리 깨짐 결함

문 닫으니 '와장창'…현대차 '스타리아 투어러' 무슨 일?

출시 한 달여 만에 문을 닫을 때 창문이 깨지는 결함이 여럿 보고되었다. 수동으로 젖혀서 여는 일체형 창문인 '파노라믹 윈도우'가 매우 넓어 문을 닫는 충격이 생기면 창문의 약한 부위를 강타하기 때문인데,[27] 이것이 창문이 덜 닫혔을 때 일어난다는 말도 있고 그냥 문을 수동으로 세게 닫기만 해도 일어난다는 말도 있어서 발생 환경이 다양한 것으로 추측된다.

현대자동차 측에서는 원인을 파악하고 무상으로 교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설계 단계에서 잡았어야 할 결함이[28] 출시 이후 발생한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로부터 욕을 엄청 먹고 있고, 문제 해결이 될 때까지 일체형 창문 옵션의 출고 지연이 되고 있다.

이후 2022년 생산분부터는 해당 문제점이 수정되어 출고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2. 급발진 논란

영상(현재는 비공개)유튜브에 스타리아 2.2 디젤 모델이 악셀을 밟지 않았는데도 6000RPM까지 치솟는 현상을 촬영한 영상이 업로드되었다. 원인은 불명.

6. 경쟁 차량

6.1. 투어러/카고

6.2. 라운지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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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 모델은 2021년 4월에 단종되었지만 스타리아 특장 모델이 나오기 전까지 스타렉스 특장차 모델만 6월까지 병행생산되었다.[2] 원래 스타렉스 자체가 보닛이 다소 짧은 차종이긴 하다.[3] 대한민국의 승합차들 중 쌍용 이스타나 단종 이후로 17년만에 등장한 전륜구동 승합차라 볼 수 있다.[4] 본래 2.2L R엔진은 202마력까지 낼 수 있으나, 실용성 등의 이유로 스타리아에서는 디튠시킨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편 스타리아는 가로배치 전륜구동이기 때문에 예전부터 사용하던 후륜구동A 엔진이 들어가지 않는다. R 엔진 자체도 토크가 괜찮은 편이긴 하지만, 밟는 대로 막 튀어나가는 A 엔진에 비하면 치고 나가는 느낌이 덜하다. 물론 이는 A 엔진이 토크가 미친 것이지, R 엔진이 허약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무엇보다 A 엔진은 엔진의 전장이 길어서 가로배치가 곤란하다.[5] 이는 카고, 투어러의 스마트 트림만 선택이 가능한데, 수동변속기 선택 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통합 주행모드가 빠지며 주차 브레이크는 전 세대였던 스타렉스와 동일하게 핸드 파킹 브레이크가 적용된다. 모던은 무조건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라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없고, 대신에 람다 LPi나 HTRAC을 선택할 수 있다.[6] 다만, 2023년 하반기에 카니발의 전기차 모델이 출시 예정이라는 소식이 있다.[7] 같은 시기에 팰리세이드, 카니발도 동일하게 2.5T 하이브리드가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8] 이전 그랜드 스타렉스에서는 9인승(2+2+2+3 배열)과 11인승(2+3+3+3 배열)로 1열에 가운데 시트 없이 판매했지만 스타리아로 오면서 예전 그레이스나 1세대 스타렉스처럼 1열 가운데 시트를 9인승과 11인승에도 적용하여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스타리아 라운지 모델에는 그랜드 스타렉스처럼 1열 가운데 시트가 없다.[9] LPG충전소가 없거나 멀리 있는 지역, 4륜모델의 추가로 인해 산간이나 높은 고지대에 위치한 어린이집이나 학원 등의 이용을 용이하게 하기위함.[10] 투어러와 동일한 형태의 MFR이 적용된다.[11] 스타렉스 시절에는 구조상의 문제로 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 포함)조차도 선택할 수 없었지만 스타리아부터 선택이 가능해졌다. 후방 카메라는 운전석 쪽의 번호판 위에 장착된다.[12] 게다가 1.5박스카 구조에서 나오는 특유의 안전성은 포터와 봉고가 명함도 내밀 수 없을 정도의 차이를 발생시킨다.[13] 전세대인 스타렉스 화물형은 iLoad, 승합차형은 iMax로 판매했었다.[14] 해외에서는 스타리아 프리미엄(STARIA Premium)으로 공개되었다.[15] 아우디폭스바겐의 차량이나 스팅어 페이스리프트, K8, EV6 등에서 볼 수 있는 순차점등 구조[16] 카니발과 다르게 LED 방향지시등과 후진등을 적용했다.[17] 11인승은 일반 승합차와 동일한 세금을 받는다.[18] 국도나 일반도로에선 별 문제가 되지 않으나, 규정속도가 110인 고속도로에서의 추월이 어려워질수 있다.그래도 90리밋인 화물차들은 쉽게 추월할 수 있다.[19] 대신, 캠핑카로도 분류되는 만큼, 승합차 번호판을 달고도 해외 일시수출입 제도를 통해 카페리로 일본이나 러시아 등지로 캠핑을 다녀올수 있다. 이는, 포터 기반 캠핑카인 포레스트도 마찬가지.[20] 아예 없지는 않다. 폭스바겐 트랜스포터 T6는 미니밴이지만 섀시캡 모델이 있다.[21] 견인장비도 그렇고 자동차 견인을 하면 뒷바퀴에 하중이 더 크게 실릴 뿐만 아니라 중량배분비가 바뀌면서 무게중심이 뒤로 빠지게 되고, 동시에 앞바퀴가 뜨게 되는데, 전륜구동은 이 상황에서 구동력 손실이 일어나 스핀이 나기 때문이다.[22] 다만 투어러 모델은 아반떼와 동일한 현대자동차 사운드가 들어간다.[23] 반대의 사례로는 현재 기아에서 생산 중인 유일한 버스 차종 그랜버드가 있다. 이 차량은 기아의 차량인데도 현대자동차 사운드가 들어갔다.[24] 사실 5인승 카고 모델 출고 전까지는 라운지를 제외한 나머지 라인들은 원가절감으로 삭제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25] 넥쏘가 최초로 취급받기도 하나, 헤드라이트의 끝, 테일램프 등에서 괴리감이 커 사실상 스타리아가 최초로 취급받는다. 여기엔 넥쏘의 낮은 인지도도 한몫했다.[26] 이러한 점은 티볼리 중자 버전, "코볼리", "티란도"로 혹평을 받았던 뷰티풀 코란도와 궤를 같이 하고 있다.[27] 비상시 유리창을 깰 때 중앙을 치는 것보다 꼭짓점에 가까운 모서리를 치는 것이 더 쉽게 깨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28] 차량 출시 과정에 도어 슬램 테스트가 괜히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시로 포드 트랜짓의 도어 슬램 테스트 영상을 보면 영하 40도부터 영상 82도의 환경에서 중간 슬라이딩 도어와 뒤 트렁크 도어는 각각 15만번, 운전석 문은 25만 번의 슬램 테스트를 거친다고 설명하고 있다.[29] 9, 11인승[30] 7, 9인승, 하이리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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