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wcolor=#fff> e hi-pass | ||
| <colbgcolor=#7786a7><colcolor=#fff> 기능 | 통행료 자동 결제[1] | |
| 제휴 카드사 | 현대카드 | 신한카드 | KB국민카드 | 삼성카드 | |
| 이용가능 차종 | <colbgcolor=#7786a7><colcolor=#fff> 현대차 | 2022년 말 출시한 7세대 그랜저 이후 ccNC, 차세대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한 차량 디 올 뉴 그랜저, 디 올 뉴 코나, 디 올 뉴 싼타페, 쏘나타 디 엣지, 더 뉴 투싼, 더 뉴 아이오닉5, 아이오닉9, 디 올 뉴펠리세이드 등 |
| 기아차 | 더 뉴 쏘렌토, 더 뉴 K5, 더 뉴 카니발, 더 뉴 K8, 더 뉴 스포티지, 타스만 EV9, EV6, EV5, EV4, EV3, PV5 | |
| 제네시스 | G80, GV80, GV80 Coupe, GV70, GV60 | |
| 링크 | 현대차 | |
| 기아차 | ||
1. 개요
e hi-pass(e하이패스)는 고속도로 및 유료도로 통행료를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는 후불 결제 서비스이다. 기존 하이패스 카드를 사용하기 위해선 하이패스 기기를 달고 카드를 발급 받아야 했으나, 2022년 이후 출시된 대부분의 현대 기아차는 이 기능을 이용하면 차를 받자마자 고속도로 하이패스 이용이 가능하다.실물 카드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며 하이패스의 디지털 버전으로 볼 수 있다.
하이패스 카드를 꽂은상태에서도 이하이패스를 발급받을 수 있어 하이패스 요금을 개인용/회사용으로 분리해야 하는 경우 클릭한번으로 조정할수 있어 편리하다.
법인차량은 신청 불가능하다.
2. 상세
e hi-pass는 2023년경 현대자동차그룹의 카페이(CarPay) 서비스와 함께 도입된 디지털 하이패스 결제 방식이다.차량 내 디지털 결제 및 커넥티드 카 기술이 확대됨에 따라, 실물 카드 없이도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형태로 등장했다. 특히 커넥티드 카·인카페이먼트 등 차량 내 전자결제 환경이 보편화되면서, 기존 하이패스 카드 방식의 대안으로서 서비스화 되었다.
기존 하이패스의 실물 카드나 단말기 대신, 등록된 신용카드를 차량 내 결제 시스템에 연동하여 통행료를 후불로 자동 결제한다. 이는 한국도로공사와 주요 카드사(현대카드,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가 협력하여 운영하며, 블루링크(BlueLink) 앱이나 카드사 앱을 통해 신청·관리된다.
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유료도로에서 하이패스 레인을 이용할 수 있으며, 통행료는 카드 명의인의 신용카드 명세서에 반영되어 청구된다. e hi-pass가 지원되는 차량[2]에서만 작동하며, 차량 공유 시에도 명의변경 없이 이용 가능하다. 단 인천광역시 만월산터널, 원적산터널에서는 하이패스 레인이 없어 작동하지 않는다.
2025년 기준 현대차그룹이 이 분야 투자를 하고 있는지 대부분의 현대, 기아, 제네시스 차량이 e hi-pass를 지원해 이용자가 늘고 있다. 게다가 하이패스의 장점인 출퇴근 시간대 통행료 할인(20~50%)과 카드를 발급받아 꽂아야 하는 귀찮음이 사라져 이용자가 증가하는 추세이다.[3]
3. 발급 및 이용방법
e hi-pass 발급은 자동차 앱(마이현대/기아/제네시스)이나 카드사 앱을 통해 간단히 진행되며, 1-2분 정도 심사 완료 후 차량에서 다운로드하면 즉시 사용 가능하다. 주요 과정은 다음과 같다:- 앱 접속: 마이현대/기아/제네시스 앱에서 '더보기 > 인카페이먼트 > e hi-pass 메뉴 선택.
- 차량 선택: 지원 차량을 선택.
- 카드사 선택: 등록된 카드 중 지원 카드사 선택 (현대, 신한, KB국민, 삼성).
- 신청 및 심사: 결제 비밀번호 입력 후 카드사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심사 진행.
- 차량 활성화: 심사완료후 차에가서 시동을켜고 기다리면 이하이패스 활성화 메시지를 볼 수 있다. 하이패스 메뉴에서 이하이패스가 파란색 테두리로 활성화되면 완료된 상태이다.
발급 후 별도의 단말기 설치 없이 차량 내장 시스템(예: AVNT 네비게이션)에서 자동 인식되어 통행료가 결제된다. 이용 내역은 차에서 바로 볼 수 있고 앱이나 카드 명세서에서도 조회 가능하다.
4. 특징
- 신속성: 실물카드 발급 및 배송 대기 없이 2-3분이면 발급되어 급할 때 요긴하게 쓸 수있다.
- 편의성: 카드를 꽂은 상태 에서도 사용이 가능해 용도별로 e hi-pass와 분리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 혜택: 제휴 카드사에서 연회비를 면제해주거나, 포인트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경우가 있다.[4]
- 접근성: 차를 사면 다 설치하는 차 앱에서 발급이 가능해 사용자가 손쉽게 신청 가능하다.
5. 카드사별 제휴 정보
- 현대카드: 25년 10월 현재 발급받고 그 달에 한 번만 이용해도 연회비 캐시백을 해준다.
-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개별 카드상품의 상세 혜택 및 조건은 카드사별로 상이하다.[5]
[1] 실물카드 없이 하이패스 통행료 결제[2] 2022년 11월 이후 출시한 현대자동차·기아·제네시스 브랜드 차량[3] 현대카드는 심지어 연회비도 캐시백 해준다.[4] 예컨대 현대카드의 한 번 이용 시 연회비 캐시백 혜택이 이에 해당한다.[5] 최신 혜택 및 조건은 각 카드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