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2-04-24 08:32:31

에버튼 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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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리그 및 대표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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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
Everton F.C.
정식 명칭 <colcolor=#373a3c,#ffffff><colbgcolor=#ffffff,#191919>Everton Football Club[1]
애칭 토피스 (The Toffees)
더 스쿨 오브 사이언스 (The School of Science)
더 피플스 클럽 (The People's Club)
약칭 EVE
창단 1878년[2]
소속 리그 프리미어 리그 (Premier League)
산하 구단 에버튼 위민
연고지 노스웨스트 잉글랜드 머지사이드리버풀 (Liverpool)
홈 구장 구디슨 파크 (Goodison Park)
(39,414명 수용)[3]
라이벌 리버풀 FC - 머지사이드 더비
구단주 파하드 모시리 (Farhad Moshiri)
회장 빌 켄라이트 (Bill Kenwright)
감독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프랭크 램파드 (Frank Lampard)
주장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셰머스 콜먼 (Séamus Coleman)
부주장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마이클 킨 (Michale kean)
공식 웹사이트 파일:에버튼 FC 로고.sv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파일:틱톡 아이콘.svg
한국 팬 커뮤니티 파일:디시인사이드 아이콘.svg 파일:네이버 카페 아이콘.svg 파일:다음 카페 아이콘.png
우승 기록
프리미어 리그 (1부)
(9회)
1890-91, 1914-15, 1927-28, 1931-32, 1938-39, 1962-63, 1969-70, 1984-85, 1986-87
EFL 챔피언십 (2부)
(1회)
1930-31
FA컵
(5회)
1905-06, 1932-33, 1965-66, 1983-84, 1994-95
FA 커뮤니티 실드
(9회)
1928, 1932, 1963, 1970, 1984, 1985, 1986*, 1987, 1995
UEFA 컵위너스컵
(1회)
1984-85
클럽 기록
최고 이적료 영입 길피 시구르드손 (Gylfi Sigurðsson)
(2017년, From 스완지 시티 AFC, 4,500만 £)
최고 이적료 방출 로멜루 루카쿠 (Romelu Lukaku)
(2017년, To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7,500만 £)
최다 출장 네빌 사우스올 (Neville Southall) - 750경기 (1981~1998)
최다 득점 딕시 딘 (Dixie Dean) - 383골 (1925~1937)
리그 득점왕
(12회 / 최다)
딕시 딘 (2회 - 1927/28, 1931/32)
토미 로튼 (2회 - 1937/38, 1938/39)
잭 사우스워스 (1893/94)
지미 세틀 (1901/02)
알렉스 영 (1906/07)
버트 프리먼 (1908/09)
바비 파커 (1914/15)
윌프 채드윅 (1923/24)
밥 래치포드 (1977/78)
게리 리네커 (1985/86)
2021-22 시즌 유니폼 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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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AWAY THIRD GK HOME GK AWAY GK THIRD
<rowcolor=#fff> 슬리브 스폰서 메인 스폰서 유니폼 메이커
- 파일:cazoo-logo.png 파일:험멜 로고.svg


1. 개요2. 특징
2.1. 토피스2.2. 1부리그 최장수 클럽2.3. 최초의 기록들2.4. 리즈 시절
3. 역사
3.1. 역대 시즌3.2. 리그 소속 기간
4. 라이벌5. 에피소드
5.1. 운이 없는 클럽5.2. 리그컵 무관
6. 1군 스쿼드7. 역대 감독8. 역대 스폰서
8.1. 유니폼8.2. 스폰서
9. 구단주10. 브램리무어 도크 스타디움11. 에버튼 자이언츠12. 인기
12.1. 국내 인지도12.2. 에버튼을 응원하는 유명인
13. 엠블럼14. 응원가15. 여담1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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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에버튼 FC는 1878년에 창단된 잉글랜드 리버풀 시[4]를 연고로 하는 프리미어 리그의 축구 클럽이다. 에버튼은 2020-21 시즌 기준으로, 잉글랜드의 최상위 축구 리그에 가장 많이 참여하고 있는 팀이다[5]. 그리고 프리미어 리그 시대에 들어서도 단 한 번도 강등된 적이 없이 개근 중이다[6].

1878년 창단된 에버튼은 1888년에 설립된 잉글랜드 프로 축구 리그 조직인 "더 풋볼 리그 (The Football League)"의 창설 멤버이며 1890-91시즌 클럽 역사상 첫 리그 우승을 차지한 에버튼은 이후 9번의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에버튼의 최고 전성기는 1980년대 중반으로 리그 우승 2회, 커뮤니티 실드 우승 4회, FA컵과 UEFA 컵위너스컵[7]을 각각 1차례씩 우승하는 황금기를 누렸다. 그러나 에버튼의 가장 최근 우승은 1995년 FA컵 우승, 즉 26년 동안 우승이 없다.

에버튼은 같은 도시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리버풀 FC와 전통적인 라이벌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두 팀간의 대결을 머지사이드 더비라고 부른다.

사우스햄튼 FC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의 유스에 비해 거상의 이미지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대박 또는 알짜 선수들도 잘 키워낸다.[8]

2. 특징

2.1. 토피스

에버튼의 애칭은 "Toffees" "The Blues" "The School of Science" "The People's club" 등이 있으며, 구단의 전통적인 컬러는 파란색과 흰색.

토피란 영국에서 주로 설탕, 버터, 땅콩 등을 섞어 만든 사탕을 일컫는 단어로 잉글랜드에서는 'National English Toffee Day' 라는 날이 있을만큼 사랑 받는 간식거리이다. (1월 8일)

에버튼팬들이 토피스라고 불리게 된 것에는 몇가지 가설이 있는데. 레이디들이 에버튼팬들한테 사탕 (Toffee) 팔아대서, 그 사탕을 먹던 에버튼 팬들이 토피맨 (Toffeeman)이 되었다는 것이다.
  • Old Ma Bussell: 에버튼 풋볼 클럽의 창단 초기, 버셸 부인이 거리에서 사탕을 팔고 있었다.당시 에버튼은 새로 출범된 풋볼 리그에 참가하게 되었고, 이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멀리서까지도 구경꾼들이 몰려왔다. 버셸 부인은 배고픈 이들을 위해 '에버튼 토피' 를 만들었고, 그 팬들은 '토피맨' 이라고 불리게 되었다는 썰.
  • Mother Noblett's Toffee Shop: 1892년, 노블렛 부인은 안필드 주변에 있던 가게를 구디슨 파크 쪽으로 옮기게 되었다. 그 때 당시에는 에버튼의 예전 홈구장이었던 안필드 주위에 사람이 많이 몰렸고, 구디슨 파크는 지은 지 얼마 안 된 신구장이었다. 그럼에도 노블렛 부인은 당시 경쟁 상대였던 버셸 부인에게 뒤쳐지지 않으려 '에버튼 민트' 를 고안해냈고, 큰 성공을 거뒀는데. 이때 에버턴 앰블럼에 표시되어 있는 루퍼트 왕자 탑의 맞은편에 위치해 있던 노블렛 부인의 토피샵이 유명해지며, 에버튼 팬들을 토피스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썰이다.

2.2. 1부리그 최장수 클럽

라리가레알 마드리드 CF, FC 바르셀로나, 아틀레틱 빌바오, 세리에 A인테르 같은 1부 리그 개근 팀이 없는 잉글랜드 리그에서, 현재 1부 리그에서 117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강등 없이 67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1부 리그에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고 있는 팀이다.[9] 통산 9회의 1부 리그 우승 경력은 잉글랜드 전체 클럽 중 4번째로 많으며 FA컵도 5회 우승을 기록, 명문 클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엠블럼에 있는 'Nil satis nisi optimum'은 라틴어로 '최고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의미다.

2.3. 최초의 기록들

에버튼은 축구와 관련해서 다양한 최초의 기록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에버튼의 홈 경기장 구디슨 파크는 세계 최초의 축구 전용 경기장이며, 여기서 최초의 FA 컵 결승전이 개최되었다. 경기장에 조명 스탠드와 스코어 보드, 선수단 대기 더그아웃을 가장 먼저 설치하며 축구 경기장의 현대화에도 기여했다. 위에 나온 대로 하층 노동자들이나 본다고 무시당하던 프로 축구에 처음으로 왕세자가 찾아온 것도 에버튼 경기이다.

1933년에는 최초로 선수들의 유니폼에 등번호를 넣었다. 1888년 풋볼 리그 창설, 1992년 프리미어 리그 창설 때 원년 멤버로 참가하였다. 또한 최초로 승부차기로 승패를 가르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1970년 유러피언 컵, vs VfL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2.4. 리즈 시절

1888년 창립된 "더 풋볼 리그" (The Football League)의 공식 창설 멤버인 에버튼은 1890-91시즌 클럽 역사상 최초의 우승으로 리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다.1906년에는 첫 FA컵 우승을 달성한 에버튼은 1914-15년 다시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1914년 1차 세계 대전이 발생하고, 한동안 축구 경기가 중단되면서 구단의 상승세도 한 풀 꺾이게 된다.)

한동안 잠잠하던 에버튼은 1925년 클럽 역사상 최고의 레전드로 평가받는 딕시 딘을 영입하면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었다. 1927-28시즌 39경기에서 무려 60골을 넣은 딘은 에버튼의 세번째 리그 우승의 일등 공신이 된다. 이 시즌에 작성한 딕시 딘의 득점 기록은 여전히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으로 남아있다(메시도 이 기록은 깨지 못했다.)

1부 리그로 돌아온 직후인 1931-32시즌 (예상치도 못한 구단 내분이 발생하며 뜬금 없이 2부리그로 강등된 에버튼은 그 다음 시즌 부진을 만회하는 엄청난 호성적을 거두고 바로 1부 리그로 재승격한다.) 기세를 탄 에버튼은 리그 4번째 우승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The Toffees는 그 다음 시즌에는 구단 역사상 두번째 FA컵 우승을 차지하고, 1936년에 토마스 H. 매킨토시가 사망한 뒤 시오 켈리 비서가 비공식적으로 팀을 지휘한 1938-39시즌에는 팀 역사상 다섯번째 리그 우승까지 차지한다. 그리고 20년 넘게 부진이 이어진다.

에버튼의 두번째 전성기는 해리 캐터릭 감독이 부임하는 1961년에 찾아왔다. 캐터릭 감독의 에버튼에서의 두번째 시즌인 1962-63시즌 에버튼은 25년여만에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데 성공하고, 1966년에는 FA컵을 우승한다. 1968년 다시 FA컵 우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에버튼은 2년 후 리즈 유나이티드에 승점 9점을 앞서며 리그 우승을 거뒀다. 한편 이 기간, 에버튼은 잉글랜드 축구 팀 역사상 최초로 5년 연속 유럽 대항전에 출전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1961-62 시즌~1966-67 시즌)

1980년대 에버튼 구단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는 1980/81 시즌 도중에 새로 부임하는 하워드 켄달 감독과 함께 찾아왔다. 에버튼은 1984년 FA컵에서 우승하고, 1984-85시즌 & 1986-87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1985년 에버튼은 UEFA UEFA 컵 위너스컵 우승을 달성하는데 이는 구단 역사상 유일한 유럽 대항전 우승 기록이다.

3. 역사

에버턴 F.C.는 1878년, '세인트 도밍고(St. Domingo's)' 라는 이름으로 창설이 되었다. 원래 이 팀은 크리켓 팀이었으나, 이 크리켓이라는 경기의 특징이 여름철에만 할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에도 할 수 있는 스포츠팀을 만들고 싶어 했기에, 별도의 축구팀을 만들게 되면서.St. Domingo's Football Club이 에버튼 축구클럽의 시초가 되게된다.

시작은 교회 신자들이었는데. '세인트 도밍고 교회'의 신자들이 처음에 운영을 하다가, 1년 후에 인기가 많아지면서, 그 지역의 이름을 따, 그때부터 "에버튼F.C (EVERTON F.C)로 명칭을 변경하게 된다.

에버턴의 초창기 구장은 '스텐리 파크'로 관중석이 없는 일반 공원에서 축구를 했었다. 그러다보니, 인근의 많은 인파가 몰리게되고, 항상 소음이 끊이지 않아. 소음문제로 이사가 달라는 요청을 받게된다.
그 뜻을 받아들인 에버튼은 안필드로 홈구장을 옮기게 되면서 안필드의 첫 주인이 되게된다. 그러나 안필드 경기장의 소유주였던 존 오렐의 동료 양조업자였던 존 하울링이 안필드를 구매하게 되면서 사건이 터지기 시작한다. 존 하울링은 안필드 경기장을 구매한 뒤 이를 이용해 에버튼 회장 자리까지 올랐고, 임대료를 기존의 150파운드에서 250파운드로 대폭 상승시키는 등 클럽을 본인의 사익을 위해 이용한다는 비난을 받는다. 에버튼이사회와 존 하울링은 의견 대립으로 서로 부딪치게되면서, 에버튼 구단은 새로운 구장을 물색하게 되는데. 바로 이 구장이 현재 에버튼 홈구장으로 쓰이는 구디슨 파크이다.

1892년에 지어진 구디슨 파크는 잉글랜드 역사상 처음으로 지어진 메이저 축구장이기도 한데, 영국 왕 조지 5세가 방문하면서 더 유명세를 타게된다.

에버튼이 나간 안필드에는 존 하울링이 새 축구클럽을 창단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리버풀 FC이다. 그리고 이러한 스토리를 가지고있는 에버튼과 리버풀 사이의 축구경기는 머지사이드 더비로 불리며 이피엘에서 유명한 더비 매치 중 하나가 되었다.

1878년에 창설된 에버튼은 1888년부터 풋볼리그의 원년 멤버로 활약하기 시작했으며, 1890/91 시즌 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초창기부터 강세를 나타냈다. 제1차 세계대전을 전후해 리그와 FA컵을 각각 1개씩 땄었다.

팀 역사상 첫 전환기는 1925년에 트란미어 로버스에서 딕시 딘을 사면서부터였다. 1927/28 시즌 중반까지 최고 기록은 59골이었고 그가 57골을 기록했을 때는 단 한 경기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결국 기록을 깨려면 해트트릭을 기록해야 했는데 하필이면 상대가 아스날이라 모든 사람들이 최다 골 기록을 깨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다. 하지만 예상을 뒤엎고 그는 해트트릭을 기록해 리그 최고 기록인 60골을 기록했으며, 그 기록은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다. 1929/30 시즌 때 22팀 중 꼴찌로 강등됐지만 그는 팀에 꿋꿋이 남아 폭발적인 득점력으로 1시즌만에 선두로 1부 리그에 재승격시켰고, 1931/32 시즌에 리그 우승까지 차지하는 경이로운 활약을 보였다.

1960년대는 에버튼 역사상 최고의 황금기로 손꼽히는데, 이 시기에 획득한 주요 타이틀은 두 번의 리그 우승과 한 번의 FA컵 우승 등이다. 당시 에버튼은 과학적이고 독창적인 경기 스타일로 인해 ‘스쿨 오브 사이언스(School of Science)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1961년에 팀의 센터포워드 출신인 해리 캐터릭이 감독으로 취임하여 전원 수비, 전원 공격을 앞세운 '토탈 풋볼'을 적용시켜 로이 버논과 알렉스 영, 조 로일 등의 활약으로 1962/63 및 1969/70 시즌에 각각 리그 우승을 했고, 1965/66 시즌에는 FA컵에서 우승을 했다.

이후 1970년대 들어서는 꾸준히 리그 중상위권을 유지해왔으나라이벌 팀 리버풀에 가려 별다른 빛을 보지 못했다. 리버풀이 유러피언 챔피언스컵을 연패하며 승승장구하고 있을 때 에버튼은 강등권으로 내몰리는 수모를 당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1984/85 시즌에는 통산 8번째 리그 우승을 달성하며 기지개를 폈고, 컵 위너스컵까지 제패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1979년부터 부임한 필립 카터 회장은 1980/81 시즌 도중에 '캐터릭의 아이들' 시절 멤버이던 하워드 켄달이 감독으로 취임하여 1985년에 리그 우승과 UEFA 컵위너스컵에 우승시킴으로써 또 전성기를 누릴 찰나, 헤이젤 참사가 터진다.

리그우승은 에버튼에게 새로운 전성기의 시작을 알리는 상승세의 조짐과도 같았지만, 불운하게도 에버튼은 1985년 헤이젤 참사로 인해 다른 잉글랜드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5년 간 유럽 대항전에 참가할 수 없었다. 라이벌 팀 리버풀 팬들에 의해 일어난 헤이젤 참사는 에버튼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고, 설상가상으로 에버튼은 리버풀과의 막판 경합을 이겨내지 못해 1985/86 시즌 리그 준우승에 머무르는 분루를 삼켰다.

1980년대 후반부터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 에버튼은 이후 중위권과 하위권을 전전하며 어려운 시기를 보내야 했다. 하락세는 2000년대 초반까지도 이어져 매년 강등권을 가까스로 빠져나오는 '대탈출'이 이어진 데다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도 매번 리버풀에 밀려 팀 사정이 암울했다.

2001/02 시즌 막판에 프레스턴 노스 엔드 감독이었던 데이비드 모예스를 영입하였는데, 이 영입이 구단의 역사를 바꾸게 된다. 부임 초기부터 15위로 리그 잔류에 성공시킨 뒤 2002/03 시즌에 신동 웨인 루니의 활약으로 7위를 찍었으나, 블랙번 로버스보다 승수가 많은데도 UEFA컵에 출전하지 못했다. 모예스 감독은 적은 돈으로 가격 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선수들을 영입하고 유소년 선수들을 대폭 기용하면서 팀의 전력을 차차 상승시켰다.

그러나 2003/04 시즌에선 한 시즌만에 강등을 걱정할 정도까지 가면서 17위로 순위가 급격히 추락했고, 설상가상으로 2004/05 시즌을 앞두고 돈을 마련하기 위해 유로 2004에서 4골을 터뜨려 득점 2위에 오른 신성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팔면서 전문가들 사이에 강등 유력 후보로 거론됐으나, 잉글랜드 정통 축구의 맥을 고수하며 리그에서 폭풍을 일으켜 4위를 찍어 챔피언스 리그까지 갔다.

이후 리그에서 꾸준하게 중상~ 중위권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 팀이다. 1995년 FA컵 우승이 마지막 우승이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튼 FC/역대 시즌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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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역대 시즌

에버튼은 2부 리그에 있었던 4시즌을 제외한 나머지 무려 119시즌을 1부 리그에서 활동한 클럽이다.

3.2. 리그 소속 기간

4. 라이벌

4.1. 머지사이드 더비

파일:에버튼 FC 로고.svg 파일:리버풀 FC 로고.svg
에버튼 FC
Everton F.C.
리버풀 FC
Liverpool F.C.
머지사이드 더비 (Merseyside Derby)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머지사이드 더비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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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피소드

5.1. 운이 없는 클럽

괴이하게도, 에버튼은 우승을 거두고 상승세를 탈 즈음에 자신들의 책임이 없는 사건에 억울하게 휘말려 상승세가 꺾였다.

1914/15시즌에 1부 리그 우승을 달성한 뒤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며 리그가 중단되었다. 1938/39시즌에 1부 우승컵을 탈환했으나 이번에는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여 또 리그가 중단되었다.

클럽 역사상 최절정기였던 1980년대에는 UEFA헤이젤 참사의 책임을 물어 잉글랜드 클럽들의 유럽 대회 출전을 금지하면서 2번의 UEFA 챔피언스 리그(이 당시에는 유러피언 컵)와 1번의 UEFA 유로파 리그(이 당시에는 UEFA 컵)진출 기회를 놓쳤다.

1968/69시즌에는 3위로 마치며 이듬해 인터-시티 페어스컵 출전 자격을 획득했으나, 페어스컵 특유의 1도시 1구단 출전 악법 때문에 2위를 기록한 리버풀에게 밀려 출전권을 박탈당하는 등 실력에 비해 지독히도 운이 따르지 않았다.

그리고 최근 15/16 리그 22라운드 첼시전에서 추가시간 막바지 98분에 자책골을 넣었던 존 테리의 골이 오심으로 밝혀지면서 승점 3점을 도둑맞게 된다.[10] 또한 오심에 대한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15/16리그컵 준결승전에서 맨시티 와의 경기중 오심골이 나오면서 패해 그야말로 안습이다. +로 상기 언급한대로 실력으로 진 것이라 변명이 가능하진 않지만 04-05시즌 빅4의 헤게모니를 무너뜨리고 챔피언스리그 출전 티켓을 따냈지만 32강 무대도 못밟아보고 예선탈락한 05-06시즌도 굉장히 아쉬운 순간이다. 이 때 본선만 밟았어도 이후 자금력 부족에 허덕였던 꼴은 안봤거나 그나마 늦게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이쯤 되면 안습이라는 말로도 부족한 지경이다. 특히 헤이젤 참사로 인해서 유럽에서의 더 큰 성공이 가로막히게 되자 참사의 원인을 제공한 리버풀에 대한 에버튼 서포터들의 증오와 반감이 커지게 되었다.

5.2. 리그컵 무관

잉글랜드에서 손꼽히는 명문인 에버튼이지만 풋볼 리그 컵(2016년부터는 카라바오 컵. 스폰서에 따라서 컵 이름이 계속 바뀐다)에선 우승 경력이 없다. 준우승 기록만 2번 있을 뿐이다.(1977, 1984)
참고로 역대 리그 컵 우승팀들을 살펴보면 레스터 시티(우승 경력이 무려 3회), 미들즈브러(이동국이 한때 뛰었던 그 팀), 루턴 타운(현재 2부 리그 팀) 등등이 있다.

10-11 시즌 리그 컵에서는 3라운드에서 3부 리그 팀 브렌트포드와 맞붙어서 승부차기까지 가는 졸전 끝에 패배, 자이언트 킬링의 희생양이 되며 좀처럼 풀릴 기미가 안보이는 악연을 지속하게 되었다. 이후 15/16시즌에 준결승전 까지 가며 오랜만에 우승에 도전했지만 그마저도 오심골이 나오면서 패하고 만다. 20/21시즌에는 8강전인 맨유전에서 에딘손 카바니예리 미나의 목을 조르는 행위가 있었지만 VAR이 8강전까지는 도입되지 않은 상황에서 심판이 보지를 못해 카바니의 퇴장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그 카바니에게 0-0 상황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패배의 빌미가 된 선제실점을 먹히고 말았다.

6. 1군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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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 2021-22 시즌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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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FC 2021-22 시즌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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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white> 1 2 3 4 5(3C)
조던 픽포드
Jordan Pickford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GK
1994.03.07 ([age(1994-03-07)])
2017~2024
존조 케니
Jonjoe Kenny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DF
1997.03.15 ([age(1997-03-15)])
2013~2022
네이선 패터슨
Nathan Patterson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 DF
2001.10.16 ([age(2001-10-16)])
2022~2027
메이슨 홀게이트
Mason Holg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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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10.22 ([age(1996-10-22)])
2015~2025
마이클 킨
Michael Keane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DF
1993.01.11 ([age(1993-01-11)])
2017~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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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white> 6 7 8 9 10(VC)
알랑
Allan
파일:브라질 국기.svg | MF
1991.01.08 [[age(1991-01-08)])
2020~2023
히샤를리송
Richarlison
파일:브라질 국기.svg | FW
1997.05.10 ([age(1997-05-10)])
2018~2024
페이비언 델프
Fabian Delph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MF
1989.11.21 ([age(1989-11-21)])
2019~2022
도미닉 칼버트르윈
Dominic Calvert-Lewin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FW
1997.03.16 ([age(1997-03-16)])
2016~2025
길피 시구르드손
Gylfi Sigurdsson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 MF
1989.09.09 ([age(1989-09-09)])
2017~2022
파일:EVE-GRAY.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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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VE-BEGOVICC.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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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3 14 15 <rowcolor=#274488> 16
데머레이 그레이
Demarai Gray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FW
1996.06.28 ([age(1996-06-28)])
2021~2024
제리 미나
Yerry Mina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 DF
1994.09.23 ([age(1994-09-23)])
2018~2023
안드로스 타운센드
Andros Townsend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FW
1991.07.16 ([age(1991-07-16)])
2021~2023
아스미르 베고비치
Asmir Begović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 GK
1987.06.20 ([age(1987-06-20)])
2021~2022
압둘라예 두쿠레
Abdoulaye Doucouré
파일:말리 국기.svg | MF
1993.01.01 ([age(1993-01-01)])
2020~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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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VE-TOSUN.png
파일:EVE-ANDRÉGOMES.png
파일:EVE-GODFREY.png
<rowcolor=white> 17 19 20 21 22
알렉스 이워비
Alex Iwobi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 FW
1996.05.03 ([age(1996-05-03)])
2019~2024
비탈리 미콜렌코
Vitaliy Mykolenko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 DF
1999.05.29 ([age(1999-05-29)])
2022~2026
젠크 토순
Cenk T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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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06.07 ([age(1991-06-07)])
2018~2022
안드레 고메스
Andre Go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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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07.30 ([age(1993-07-30)])
2019~2024
벤 고드프리
Ben Godf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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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1.15 ([age(1998-01-15)])
20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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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로너건|[[파일:EVE-LONERGAN.png|width=100]]]]
23 24 26 30 31
셰머스 콜먼
Séamus Co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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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0.11 ([age(1988-10-11)])
2009~2023
앤서니 고든
Anthony Gor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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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2.24 ([age(2001-02-04)])
2017~2025
톰 데이비스
Tom Da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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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6.30 ([age(1998-06-30)])
2014~2023
도니 판더베이크
Donny van de Beek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 MF
1997.04.28 ([age(1997-04-28)])
2022~2022[A]
앤디 로너건
Andy Lonergan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GK
1983.10.19 ([age(1983-10-19)])
2021~2022
파일:EVE-BRANTHWAIT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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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VE-ANWAR EL GHAZI.png
파일:DELE 21-22 eve.png
<rowcolor=white> 32 33 34 36
제러드 브랜스웨이트
Jarrad Branthwaite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DF
2002.06.27 ([age(2002-06-27)])
2020~2025
살로몬 론돈
Salomón Rondón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 FW
1989.09.16 ([age(1989-09-16)])
2021~2023
안와르 엘 가지
Anwar El Ghazi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 FW
1995.05.03 ([age(1995-05-03)])
2022~2022[B]
델리 알리
Dele Alli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MF
1996.04.11 ([age(1996-04-11)])
2022~2024
구단 정보
회장: 빌 켄라이트 / 감독: 프랭크 램파드 / 홈 구장: 구디슨 파크
출처: 영어 위키백과, 에버튼 공식 사이트 / 마지막 수정 일자: 2022년 2월 4일
※ 주의 기기 환경에 따라 펼칠 시 상당히 길 수 있습니다.
※ 주의 스쿼드에 대한 간략한 틀은 간략 틀을 참고해주세요. 또한 이 틀을 수정할 때는 간략 틀도 같이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에서 임대[B] 아스톤 빌라 FC에서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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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역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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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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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f0f0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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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55,#aaaaaa
1888년 ~ 현재
1대
바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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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몰리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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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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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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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맥킨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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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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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
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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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브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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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버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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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
케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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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캐터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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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대행)
이글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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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대
빙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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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대(대행)
버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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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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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대
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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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대
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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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대(대행)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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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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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대행)
가브리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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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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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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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대행)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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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대
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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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대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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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대
모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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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대
마르티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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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대(대행)
언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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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대
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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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대(대행)
언스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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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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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대
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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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대(대행)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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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대
안첼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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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대
베니테스
파일:스페인 국기.svg
35대(대행)
퍼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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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대
램파드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

8. 역대 스폰서

8.1. 유니폼

8.2. 스폰서

9. 구단주

빌 켄라이트는 건강 악화인 상황에서 2016년 2월 28일, 이란의 부호 파하드 모시리씨가 대주주가 되었다. 하지만 켄라이트 구단주의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켄라이트가 회장 직위는 유지한다.(켄라이트의 대리는 존 우즈)

2018년 파하드 모시리가 에버튼의 지분을 51%까지 늘렸고 켄라이트는 회장직에서 물러났다.

10. 브램리무어 도크 스타디움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브램리무어 도크 스타디움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현재 에버튼의 홈구장인 구디슨 파크은 1892년에 지어진 세계 최초의 축구 전용 구장인만큼 연식이 오래되었다. 100년이상 사용했던 구디슨파크를 대체할 새 구장을 브램리무어 부두에 신축중이며, 2023-24 시즌에 브램리무어 도크 스타디움가 개장될 예정이다.

11. 에버튼 자이언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에버튼 자이언츠 문서
번 문단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2. 인기

12.1. 국내 인지도

에버터니언(Evertonian) 혹은 토피(Toffees. 영국식 달고나)라고 주로 불린다. 리버풀 시와 잉글랜드는 물론, 전 세계에 광범위한 서포터층을 자랑하는 리버풀 FC에 상대적으로 밀리는 편이고 한국에선 더더욱 리버풀의 서포터 수에 비해 한참 밀리는 모습이다.[18] 오죽하면 아이러브사커의 한 에버튼 팬이 에버튼을 응원하다가 제발 한국인이면 맨유좀응원합시다란 소리를 들었겠는가. 그래도 과거 강호이자 명문구단으로 역사가 있기에 여기도 세계적으로 서포터층이 있는 편이다.

국내에서 제일 팬이 많은 사이트는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evertonthetoffees이며 에버튼 관련 다양한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네이버 카페는 현지 언론과 담당 기자들의 정보들을 정확하게 전달해준다. 또한 한국 최초 에버튼 공식 팬클럽이다. 다음에도 팬카페가 있는데 그곳도 좋은 정보와 재미있는 대문으로 상당히 유명하다.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goodison에서는 에버튼에 관한 전문적인 정보들과 뉴스들을 볼 수 있다. 에버튼 뉴스나 정보 제공면에서 큰 차이는 없으나 다음 카페는 ITK 내부 소식망까지 다룬다.

2000년 초반에 축구인 서형욱이 에버튼을 방문했는데 구디슨 파크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에버튼 서포터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동아시아인이 오는 것은 반갑다고 맞이하더란다. 그리고 주로 아시아 쪽 축구 팬이 너무나도 리버풀만 알아준다며 에버튼에 와서 리버풀을 더 많이 찾는다고 속상하다고 할 정도이다. 그나마 에버튼에서 중국인 선수들이 뛸 때에는 중국인 서포터들이 늘어났지만 워크 퍼밋 및 여러 조건이 강화되면서 중국인들이 떠나자[19] 중국인 서포터들도 자취를 감췄다고 한다. 그래도 둘러보면 여기저기 서식하는 에버튼 서포터들이 조금씩 보인다.

12.2. 에버튼을 응원하는 유명인

유명인 에버튼 서포터로는 비틀즈폴 매카트니, 실베스타 스탤론이 있으며 스탤론은 영국에 오면 여길 자주 들를 정도로 팬이라고 한다. 실제로 에버튼 구단 박물관에 가보면 에버튼 머플러를 들고 웃으며 사진을 찍은 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 에버튼의 서포터들이 재정위기에 처한 구단의 상황을 안타깝게 여겨서 폴 매카트니에게 애정을 갖고 구단을 인수해달라는 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감당할 범위가 아니라고 말했다. 전 WWE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이자 WWE에 'YES!' 광풍을 일으킨 불세출의 테크니션 대니얼 브라이언도 에버튼 팬이다.

라이벌 팀의 양대 전설이 된 스티븐 제라드제이미 캐러거도 유년 시절 에버튼 서포터였다는 얘기가 있으며[20][21] 이와 같이 리버풀 FC에서 선수 생활을 한 에버튼 서포터로는 로비 파울러, 마이클 오웬 등이 있다. 캐러거의 경우 어린 시절부터 에버튼의 선수로 리버풀에게 골을 넣는 것이 소원이어서, 리버풀 대 에버튼의 자선 경기를 개최하여 에버튼이 얻은 페널티킥을 대신 차 넣으며 어린 시절의 소원을 성취하기도 했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에버튼 유스 출신인 웨인 루니의 경우 맨유에서 뛰면서 에버튼 팬들에게 유다 취급을 받으면서도 "한번 블루는 영원히 블루다"라고 떠들고 다니면서 갓난아기 아들도 에버튼 서포터로 등록시킨 진성 에버튼 서포터이다.

13. 엠블럼

파일:Everton(1920).png 파일:Everton(1938).jpg 파일:Everton(1972-1976).jpg 파일:Everton(1976-1978).jpg
1920 1938 1972-1976 1976-1978
파일:Everton(1978-1982).png 파일:Everton(1982-1983).png 파일:Everton(1983-1991).png 파일:Everton(1991-2000).png 파일:Everton(2000-2013).png
1978-1982 1982-1983 1983-1991 1991-2000 2000-2013
파일:external/file.instiz.net/8bd552615631cb4f78fcb78ced2ddf89.jpg 파일:Everton(2014-).png
2013-2014 2014-

2013-14 시즌 잠시 바뀐 엠블럼은 팬들 사이에서 최악으로 꼽힌다. 오죽하면 고속도로 표지판 같다는 말이 나왔을 정도였다.

14. 응원가


- 가사 -
Everton,

Everton,

We're Forever Everton

All for one

One forall

Everton's the team that plays beautiful football

We've got the

best supporter's

On any football ground

And as long as they're behind us

We'll never let them down

The men who go from Merseyside

To sail the seven sea's

Will hear the call of Everton

Come riding on the green

Everton, Everton

We're

Forever Everton

All for one One for all

Everton's the

team that plays beautiful football

We're the kings of Goodison

We play in Royal Blue

On the ball the Toffeemen

Will play it sweet for you

We play it on the carpet

We play it in the air

Whichever way we play it

We play it fair and square

Everton,

Everton

We're Forever Everton

All for one One for all

Everton's the team that plays

beautiful football

The story that is Everton

From the days of Dixie Dean

The story we will carry on

The glory of our team In every land and continent Wherever football goes

We'll play the game that's Everton

And bring the honours home

Everton,

Everton

We're forever Everton

All for one One for all Everton's the team that plays

beautiful football

15. 여담


파일:에버튼밀월.gif

* 리버풀이 훌리건으로 유명한 탓에, 상대적으로 에버튼팬들은 이웃클럽에 비해서 얌전하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2019년 1월 FA컵 밀월 FC vs 에버튼 전에서, 훌리건 원탑으로 불리는 밀월팬들과 에버튼 팬들이 경기 전에 한판 떴던 적이 있다.

파일:에버튼2.gif
  • 2020-2021시즌 25라운드,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에버튼이 2-0 완승 거두자. (기사) 홀리 로사리 성당 신부가 미사를 하는 도중 찬송가 대신 에버튼 응원가를 크게 틀고 에버튼 머플러를 등장시켜 화제를 모았다.(영상)
  • 에버튼 회장 빌 켄라이트는 항상 에버튼 선수들에게 구단 시설에서 붉은 옷을 입지 말라고 이야기한다고 한다.
  • 에버튼은 앵그리버드 시리즈를 제작한 핀란드 게임업체 로비오 엔터테인먼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유니폼 왼쪽 소매에 'Angry Birds'라는 문구를 새겼다. (영상) 그런데 앵그리버드에서 가장 인기있던 캐릭터 레드(Red)가 리버풀 엠블럼에 붉은 새를 연상시킨 까닭에 논란이 되자, 구단에서는 "유니폼에 새긴 글씨는 붉은색이 아니라 하얀색"이라며 해명했던 일화가 있다. (기사)

파일:에버튼12.gif
  • 모예스가 에버튼 감독시절 맨유 2군 경기 보러 갔다와서 맨유 2군 선수들을 임대해오던 시절 짤이 유명하다. 당시 많은 이들이 에버튼 재정 사정을 불쌍히 여기며 동정표를 샀다.
  • 2000년대 들어 고질적인 재정난을 해소키 위해 수많은 노력을 벌였는데, EPL 팀들 중에서 먼저 아시아 시장 개척에 열을 올린 것이다. 2002/03 시즌부터 중국 이동통신사 케지안과 스폰서를 맺으며 중국 국가대표 출신 리톄를 영입하는가 하면, 중국어 홈페이지를 열고 중국까지 가서 축구교실을 열기도 했다. 2004/05 시즌부터 태국 총리 탁신 친나왓의 리버풀 인수 움직임에 편승해 태국 맥주회사 타이베브와 손을 잡으며 태국 유소년 선수 3명을 유스팀에 입단시켰다. 심지어 구장 매점에 창 맥주도 들여놨으나, 팬들의 반발 탓에 타이베브 측에 양해를 구해 타사 맥주들도 같이 팔았다.

  • 2012년 8월 8일(현지시간), AEK 아테네와의 친선 경기에서는 한 수비수가 골을 넣자 열광한 팬들이 피치로 난입해 선수들과 같이 골을 축하하는 장면이 연출되었다. 골의 주인공은 토니 히버트. 10살 때부터 에버튼 유스에서 축구를 시작한 그는 2001년 데뷔 이후 12시즌 동안 에버튼 유니폼만을 입으며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원 클럽 맨'이다. 308경기를 출장해온 그에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그 동안 골을 못 넣었다는 점. 서포터들도 "히버트가 골을 넣으면 우리는 폭동을 일으킬거야" (When Hibbo scores, We Riot)"라는 응원가를 부르며 그의 골을 학수고대해 왔는데... 드디어 이날 경기에서 골을 넣은 것이다. 그것도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치러진 친선 경기에서. 기쁠 만하다. 덧붙이자면 15/16시즌에도 재계약을 했다고 한다.
  • 2016년 7월에 보스니아 사람 한 명이 영국 프로 축구 리그 4티어에 걸쳐 있는 모든 92개의 팀들에게 왜 자신이 이 팀의 서포터여야 되는가하고 묻는 이메일을 보냈고 이를 레딧에 인증했는데,[23] 이 중 에버튼에서는 답장과 함께 같은 보스니아인인 무하메드 베시치가 특별히 비디오 메시지를 제작해서 보내는 정성 끝에 그 사람이 에버튼을 응원하게 되었다는 훈훈한(?) 해프닝이 있었다.

16.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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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애크링턴 FC.png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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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896년 해체로 로고는 전해지지 않는다. 사진은 애크링턴 스탠리 FC의 로고를 바탕으로 한 임의적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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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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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우승팀 국가 첫 우승연도 우승 횟수
1 파일:ACF 피오렌티나 로고.svg <colbgcolor=#ffd700,#000> ACF 피오렌티나 <colbgcolor=#eeeeef,#191919>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61년
1회
2 파일: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로고.sv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일:스페인 국기.svg 1962년
1회
3 파일:토트넘 홋스퍼 FC 로고.svg 토트넘 홋스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63년
1회
4 파일:스포르팅 CP 로고.svg 스포르팅 CP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1964년
1회
5 파일: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로고.svg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65년
1회
6 파일: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로고.svg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파일:독일 국기.svg 1966년
1회
7 파일:FC 바이에른 뮌헨 로고.svg FC 바이에른 뮌헨 파일:독일 국기.svg 1967년
1회
8 파일:AC 밀란 로고.svg AC 밀란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68년 ★★
2회
9 파일:ŠK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로고.svg ŠK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파일:슬로바키아 국기.svg 1969년
1회
10 파일:맨체스터 시티 FC 로고.svg 맨체스터 시티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70년
1회
11 파일:첼시 FC 로고.svg 첼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71년 ★★
2회
12 파일:Rangers FC 2020.png 레인저스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1972년
1회
13 파일:1. FC 마그데부르크 로고.svg 1. FC 마그데부르크 파일:독일 국기.svg 1974년
1회
14 파일:FC 디나모 키예프 로고.svg FC 디나모 키이우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1975년 ★★
2회
15 파일:Anderlecht.png RSC 안데를레흐트 파일:벨기에 국기.svg 1976년 ★★
2회
16 파일:함부르크 SV 로고.svg 함부르크 SV 파일:독일 국기.svg 1977년
1회
17 파일:FC 바르셀로나 로고.svg FC 바르셀로나 파일:스페인 국기.svg 1979년 ★★★★
4회
18 파일:발렌시아 CF 로고.svg 발렌시아 CF 파일:스페인 국기.svg 1980년
1회
19 파일:DinamoTbilisi.png FC 디나모 트빌리시 파일:조지아 국기.svg 1981년
1회
20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462px-Aberdeen_F.C._logo_2005.svg.png 애버딘 FC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1983년
1회
21 파일:유벤투스 FC 로고.svg 유벤투스 FC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84년
1회
22 파일:에버튼 FC 로고.svg 에버튼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85년
1회
23 파일:AFC 아약스 로고.svg AFC 아약스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1987년
1회
24 파일:KVMechelen.png KV 메헬렌 파일:벨기에 국기.svg 1988년
1회
25 파일:Sampdoria.png UC 삼프도리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0년
1회
26 파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로고.svg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91년
1회
27 파일:SV 베르더 브레멘 로고.svg SV 베르더 브레멘 파일:독일 국기.svg 1992년
1회
28 파일:Parma.png 파르마 칼초 1913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3년
1회
29 파일:아스날 FC 로고.svg 아스날 FC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1994년
1회
30 파일:레알 사라고사 로고.svg 레알 사라고사 파일:스페인 국기.svg 1995년
1회
31 파일:파리 생제르맹 FC 로고.svg 파리 생제르맹 FC 파일:프랑스 국기.svg 1996년
1회
32 파일:SS 라치오 로고.svg SS 라치오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1999년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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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ˈɛvərtən/[2] 세인트 도밍고스 F.C.로 창단.[3] 2023-24 시즌부터는 브램리무어 도크 스타디움을 사용할 예정이다.[4] 에버튼은 리버풀의 서북부 지역에 위치한 구이다.[5] 단 4시즌만 2부 리그 활동.[6] 다만 현재 2021-22 시즌 이 기록이 깨질 위기에 처했다. 2022년 4월 23일 현재 8승 18패로 PL 강등권 지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위태로운 상황이다. 게다가 에버튼은 다음 경기가 머지사이드 더비인데 이 경기 결과로 현재 뒤를 이고 있는 번리와 순위가 바뀔 가능성이 높다.[7] 각국의 컵대회 우승팀이 나가던 유럽 대항전.[8] 웨인 루니가 가장 유명하고 로스 바클리 또한 에버튼 유스 출신이다.[9] 연속 참가 기록은 1부 리그에서 97시즌째 버티고 있는 아스날에게 뒤지지만, 1부 리그에서 보낸 시즌은 리그 최다.[10] 오죽했으면 이 경기가 끝난 후 거스 히딩크 감독도 존 테리의 골이 오심이라고 인정했으니 말 다했다.[11] 덴마크의 보험업체. 1993년 파산.[12] 미국의 사무기기 업체.[13] 2002년에 T모바일로 합병.[14] 중국의 이동통신 업체. 2013년에 파산.[15] 아프리카를 기반으로 하는 사설베팅사이트.[16] 슬리브 스폰서.[17] 영국의 중고차 업체.[18] 에버튼의 유니폼 스폰서가 바로 태국 맥주 회사인 창(Chang)이다. 에버튼 서포터들은 창이 스폰서가 되자 '뭐냐 그런 업체도 있냐?'라는 반응이었고 반대로 태국에서는 '에버튼은 뭥미?'라는 반응이었다. 태국에선 리버풀이 워낙 인기가 많아 에버튼은 가려졌고, 전 태국 총리이자 맨시티 구단주였던 탁신 치나왓은 리버풀을 소유하면 태국 내 입지가 강화된다고 계산하여 리버풀을 사려고 했을 정도이다. 참고로 창은 에버튼 경기장에선 창 맥주만 판매하라는 방침을 내세웠다가 에버튼 서포터들이 반발하여 없던 일로 했다. 구디슨 파크 매점에서 창 맥주를 팔긴 하지만 당연히 인기는 진짜 없다.[19] 프리미어 리그가 피파 랭킹 70위 내 나라들 선수들로 영입 조건을 강화하면서 중국인 선수들은 들어올 수 없게 되었다.[20] 사실 제라드가 원래 에버튼 서포터는 아니었다. 그의 아버지는 열렬한 리버풀 서포터였고, 제라드의 삼촌이 에버튼 서포터였다고 한다. 그래서 둘은 항상 제라드를 각자 자기들이 응원하는 팀의 서포터로 만들려고 했다고 한다. 제라드의 어린 시절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찍은 사진이 있어서 그가 에버튼 서포터였다고 설명이 돼 있는 거 같지만 그건 그의 삼촌이 제라드의 아버지 몰래 에버튼 경기에 데리고 가면서 찍었다고 한다. 이 삼촌의 아들이자 스티브의 사촌동생인 앤서니 제라드(허더스필드 타운 소속, 중앙 수비수)는 실제 에버튼 유스로 축구 인생을 시작하기도 했다. 어린 시절 제라드는 어느 한 팀이 중요한 게 아니고 축구 자체가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한테 토트넘, 맨유 같은 여타 팀의 유니폼을 사 달라고 조르기도 하고, 어느 팀이든지 축구 경기를 보러 가는 게 즐거웠다고 한다. 어찌 되었든 현재에 와서는 삼촌을 따라 에버튼 경기장에 간 것이나, 에버튼 유니폼을 입고 사진을 찍은 것이 조금은 부끄러운 과거라고 선수 본인이 자서전에 기고한 바 있다.[21] 제이미 캐러거는 진짜 어릴 때는 에버튼 서포터가 맞다. 그래서 포포투 인터뷰때 처음 프로 데뷔했을 때는 리버풀과 에버튼이 둘 다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으나, 어느날 중요한 경기에서 패하고 울적한 기분으로 펍에 갔더니 에버튼 서포터들이 리버풀을 조롱하는 것에 빡쳐서 팬심을 버렸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지금은 에버튼이 무조건 졌으면 좋겠다고 한다.[22] 리버풀과 에버튼 두팀을 감독을 다 해본 첫번째 인물은 윌리엄 에드워드 바클레이. 1888년 에버튼 감독, 1892년 리버풀 감독으로 선임되었다.리버풀 창단이 1892년이라, 거의 창단멤버급으로 사실상 이후로 머지사이드 더비 두팀 감독을 다 해본 감독이 없던 것이나 다름없다.[23] 이 중 실제로 답장한 곳은 10팀 정도였고 상당수가 복붙 메시지였다고 한다.[24] 부상기간이 각각 오비에도 7개월, 콜먼 10개월, 맥카시 1년이었다. 고메스는 3~5개월로 예상되었으니 다행히 2개월 여만에 피치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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