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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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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긍정적 별명
1.1. 선거의 여왕1.2. 레이디 가카1.3. 여왕님
2. 부정적 별명
2.1. 2.2. 그네2.3. 귀태2.4. 길라임2.5. 수첩공주2.6. 박2.7. 5032.8. 나대블츠2.9. 칠푼이2.10. 병신년2.11. 댓통령2.12. 근혜2.13. 쿼터2.14. 변기공주
3. 기타

1. 긍정적 별명

1.1. 선거의 여왕

본인이 출마하거나 당 대표로 이끌었던 선거를 대부분 이겼다는 뜻에서 붙은 별명이었으나,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단 1석 차이로 더불어민주당에게 1당 자리를 내주는 등 참패하면서 이 별명도 서서히 자취를 감추었다.

20대 총선이 끝나고 몇 달이 지나고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사건이 터진 이후에는 이 별명도 부정적으로 평가되기 시작됐다. 정치인으로서 능력을 발휘하여 선거에 이겼다기보다는 아버지 박정희의 후광을 이용해서 이겼을 뿐이라는 게 중론. 실제로 대부분 국민들, 특히 노인층에게는 '정치인 박근혜'가 아닌 박정희의 딸 박근혜의 이미지가 더 크다.

박근혜 본인의 국회의원 선수 5선 중 비례대표로 나섰던 마지막 5선째를 제외한 나머지 4선이 대구광역시 달성군이었다. 해당 지역은 박정희에 대한 깊은 향수[1] + 박정희의 딸 박근혜 + 대구 출신 박근혜[2] + 보수정당 콘크리트 지역 + 노인층이 많은 시골이라는 박근혜가 당선이 안 된다면 이상할 정도로 완벽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었다. 한마디로 안방 챔피언이다.

박근혜가 한나라당 당 대표였던 2006년에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한나라당이 싹쓸이 하다시피 대승을 거뒀는데, 능력을 발휘했다기보단 참여정부의 실정과 낮은 지지율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얻은 대승이었고, 덤으로 박근혜 커터칼 테러 사건도 대승하는 데에 한몫했다.

사실 박근혜보다는 이해찬이 선거왕이라는 별명이 더 적합한 인물이다. 이해찬의 국회의원 선거 전적은 7전 7승이며, 모두 지역구(서울 5선, 세종 2선)에 박근혜처럼 누군가의 후광도 못 받고 콘크리트 지역이 아닌 곳에서 이뤄낸 성과이다. 그리고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서울시장 1명, 3명을 당선하게 만든 킹메이커 속성도 있다.[3] 단지 박근혜가 이해찬보다 인지도와 유명도가 더 높아서 선거의 여왕이라는 별명이 붙었을 뿐이다.

1.2. 레이디 가카

어원은 숙녀를 뜻하는 영단어 Lady + 가카의 합성어로 18대 대통령 선거 기간 시절부터 친박 단체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별명이다. 레이디 가가와의 발음 유사성에서 따온 것으로도 추측하기도 하며, 보수 층에서 박정희를 지칭하던 각하[4], 이명박을 지칭하던 가카에 이은 바리에이션으로도 추정된다.

2013년, 박근혜 임기 초기부터 본격적으로 박근혜를 지지하는 보수 성향 지지자들이 많이 사용했다. 하지만 2014년 후반기부터 박근혜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 여론이 생기면서 박근혜를 지지하는 20~30대 젊은 층 지지자들이 줄어들기 시작하자 40대 이상 박근혜 지지자들만 사용하는 별칭이 되었다. 온라인 상에서는 주로 일베저장소의 정치 게시판의 유저들, 일명 정게 할배들이나 박사모 유저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박근혜의 취임 초창기 지지율이 높던 시절에는 긍정적인 의미로써 "레카가 해냈다."라는 식으로 사용되었고 과장된 칭찬의 의미로 "레카 고우시다."의 표현도 유행이 일었다. 그러나 탄핵이라는 내리막길로 내려가던 무렵을 전후하여서 부터는 "레카"와 관련된 용법들이 대부분 비아냥의 의미로 변질되었다. 레카 고우시다 탄핵이 결정 된 이후부터는 레카라는 표현은 지지층이 아니고서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편이다.

2017년 4월 29일자 SNL코리아에서 이 단어가 등장했다. 엄 카운트다운의 6위를 차지한 레이디가카의 가카 페이스. 노래라고 나온 것은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1.3. 여왕님

보수단체 태극기 집회와 보수주의 커뮤니티에서 주로 사용되는 별명으로 2017년 부터 고령의 지지자로 부터 자주 사용되어온 별명이다.

2. 부정적 별명

2.1.

노무현 대통령이 개구리[5], 이명박 대통령이 얼굴이 상이여서 쥐명박이라는 멸칭이 붙었다면, 박근혜의 경우 외형이 아니라 언행 때문에 멸칭이 붙은 사례인데 닭처럼 무식하다고 붙은 별명이다.다른 별명과 조합해 닭근혜, 닭그네로 부르기도 하며, 한층 더 부정적인 느낌을 더해 "폐닭", 혹은 "뽕닭", "닭변기"라고 부르기도 하고, 직위를 조합해 닭통령으로 부르기도 하는 등 여러 바리에이션들이 있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속담에 빗대어 '닭근혜가 울어서 대한민국이 망한다.' 라는 풍자도 많이 나왔다.[6]김영삼 대통령의 명언을[7] 바꿔서 '닭의 목을 비틀어야 새벽이 온다'라는 말도 생겼다. 박근혜의 부친 박정희의 창씨 명에 빗대어 '닭까기', '닭까지 마시오'라고 비꼬기도 한다.

삼계탕이나 치킨 덕분에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이여서 그런지 사실상 제일 많이 사용되는 별명이다. 박근혜 탄핵 가결 이후 치킨집의 주문이 늘어난 사례가 있다. 탄핵 인용 이후에도 역시 치킨 매출이 늘어났다. 박근혜를 풍자하는 작품을 만들 때 닭을 대신 그려 넣기도 하며, 최순실과 엮어서 순실치킨 버전도 있다. 탄핵 인용 후 박근혜가 청와대를 떠나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갈 때 지지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 자택 앞을 취재했는데 공교롭게도 그 근처에 계동치킨이라는 치킨집이 있어서 잠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근혜가 닭띠인것은 아니다. 박근혜는 용띠이다.

2.2. 그네

파일:external/upload2.inven.co.kr/i12465457902.jpg
이름인 근혜를 소리나는 대로 부른 별명.[8][9] 부친 박정희의 친일 행적으로 그네코, 다카키 그네코로 일본식으로 부르기도 한다. 아버지 박정희의 도움으로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 고생 않고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을 비판하는 뜻으로도 쓰인다. 그네는 혼자 못 움직인다. 순실이가 순실순실 해 줘야 움직인다... 위의 닭과 합쳐서 ‘닭그네’ 라고 불리기도 한다. 타이핑이 편해서 박그네/그네 라고 그냥 써도 누구나 알아먹기 때문에 본명 대신 쓰는 사람도 있다.

2.3. 귀태

2013년 7월 홍익표 의원이 민주당 원내 대변인으로 있을 당시 '국정원 댓글 의혹 사건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국정원 여론조작 의혹과 NLL 대화록 논란 관한 국정조사 시기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을 비난하면서 강상중 교수와 현무암이 공저한 <기시 노부스케와 박정희>란 도서를 인용해 박근혜 대통령을 아베 신조 일본 내각총리대신과 함께 귀태의 후손이라고 하여 논란이 됐었다.

2.4. 길라임

박근혜가 미용 진료를 하러간 병원에서 가명으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여주 길라임의 이름을 사용했다는 의혹에서 생긴 별명. 박근혜 측은 간호사가 임의로 붙인 가명이라고 하였다. 스스로 그렇게 불러달라는 증거는 안나왔지만 그 자체는 중요한것도 아니고 그런 가명을 이용해 대통령의 의무를 소홀히 하고 병원출입을 했다는것이 문제. 근라임이나 ㄹ라임, 근근ㅏ임이라고 쓰기도 한다.길라임은 뭔 죄야

2.5. 수첩공주

수첩적힌 내용만 말한다는 뜻이다. 즉, 언변도 없어서 수첩 하나 없으면 말도 제대로 못한다는 소리. 자세한 것은 박근혜 화법 참조.

2012년 새누리당은 '수첩공주'를 박근혜 홍보에 적극 사용했다. 늘 수첩을 가지고 다니며 중요한 내용을 적어두거나 참고하는 긍정적인 이미지로 활용하려는 목적이었다. 러시아 측의 비난인 '철의 여인'이 오히려 강인한 여성 지도자라는 의미가 된 영국 마가렛 대처 전 총리처럼 박근혜의 원칙과 신뢰를 나타내주는 말이 되었다고 자화자찬하는 식. # 하지만 4년 뒤...

파일:수첩공주.jpg
당시 새누리당은 심지어 캐릭터까지 만들었다![10]

2.6.

이 문단은 토론을 통해 ㄹ혜 리다이렉트를 존치하기(으)로 합의되었습니다. 합의된 부분을 토론 없이 수정할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야민정음으로 ''과 ''이 비슷하게 생겨서 박ㄹ혜로 쓴다.[11] 성을 생략해서 ㄹ혜로 쓰기도 한다. 주로 "박근혜라고 이름 부르는 것조차도 부끄럽고 혐오스러워 불러 주기가 싫다" 혹은 "박근혜 이름 하나 쓰고자 자판을 많이 누르는 수고조차도 아까우며, 그럴 가치도 없다"는 뜻을 동시에 내포하고 있으며, SNS 등에서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판하다가 검열 등을 통해 불이익을 받을지 모른다는 우려에 따라 비꼬는 표현으로도 쓴다.

물론 야민정음인 만큼, 그냥 그런 뜻 없이 그냥 쓰는 경우도 많다. 마침 야민정음 중에서도 쓰기 편한 경우기도 하니까.

2.7. 503

구속된 박근혜의 수감 번호. 이명박 전 대통령의 이니셜인 MB와 합쳐서 이명박근혜 시대를 503MB 503메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보통 오공삼이라고 부르지만 가끔 오백삼이나 오영삼[12]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사실 구치소에서 수감 번호를 부르는 방법을 따르자면 '오백삼'이 맞다. 오영삼이라고 부르는 경우엔, 주로 YS와 엮인다(...).[13] 여담으로 나중에 구속된 이명박의 수감번호가 716인데, 503과 716을 더하면 1219라서 관련 드립이 나오는 중.

2.8. 나대블츠

구속 이후 첫 공판 당시 사복을 착용한 대신 수인 번호가 적힌 배지를 달았는데, 이 수인 번호 배지에 적힌 글자가 바로 '나대블츠' 였다.

한 구치소 안에 공범 혐의자들이 동시에 수감될 경우 서로 만나서 모의하거나 갈등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철저한 격리를 위해 재소자들에게 무작위 기호를 붙인다고 한다.

언론에서는 해당 글자에 뜻이 있다고 보도했지만[14] 교정 본부에서는 해당 기호는 임의로 붙인 것이며, 이런 기호를 재소자들이 알아볼 수 있게 짓는 것부터가 비상식적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언론에 의해 기호가 공개되면서 서울구치소 측은 국정 농단 관련 수감자들의 분류 기호를 전면 교체한다고 한다.

2.9. 칠푼이

2012년 7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새누리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를 만난 자리에서 당시 상대 후보였던 박근혜 의원을 겨냥해 "박근혜는 별거 아니다. 아주 칠푼이다"는 독설을 날린 일이 있었다 <김영삼 "박근혜 별것 아니다... 칠푼이다" 혹평>

박근혜 대통령은 정계에 입문할 때부터 말투가 좀 어눌하고 언변이 부족하다는 평가가 있었는데 이 사건 이후 이러한 평가는 더욱 더 증폭되어 박근혜 대통령의 실정 기사나 말실수 기사가 뜰 때마다 항상 회자되는 드립이 되었다.[15]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7시간 넘게 행방불명된 것김영삼 전 대통령의 장례식장에 7분만 있다가 간 것과 엮어서 일종의 예언이 아니었느냐 하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만약 팔푼이라고 했으면 위의 숫자는 모두 8이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2016년 10월 25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된 것을 시발점으로 해서 이 칠푼이 드립현실이 되었다. 그리고 11월 4일에는 김영삼 전 대통령이 찍었던 최저 지지율 6% 기록을 무너뜨리고 4%라는 역대 최저 지지율 갱신의 진기록을 세웠다.[16]

사실 김영삼은 IMF 때문에 막판에 6%라는 (당시 기준) 역대 최저 지지율을 얻는 굴욕을 받긴 했어도, 그와 동시에 역대 한국 대통령 최고 지지율 기록도 가지고 있다. 90% 이상의 지지율로 당시 온갖 연예인을 제치고 인기스타 1위까지 한 경력이 있다. 정권 초기만 해도 하나회 숙청, 금융실명제, 舊 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광주 민주화운동 진상 규명, 그리고 공직자 재산등록제 등등 온갖 업적을 쌓은데다가 무엇보다도 첫 민주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다.

본래 이 칠푼이 발언은 김영삼과 앙숙인 박근혜의 아버지 박정희에 대한 디스를 딸인 박근혜에게 가한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았다. 하지만 박근혜가 보인 한심한 행보를 통해 대입하면 김영삼은 박정희에 대한 디스는 물론 자기 스스로 아무것도 못하며 최태민 - 최순실 부녀의 꼭두각시 인형 노릇을 한 박근혜 본인에게 가하는 팩트폭력이기도 했었다고 볼 수 있다. 실제로 정치계에서 짬밥이 쌓인 정계인들 사이에서 최태민 부녀의 존재는 이미 알려져 있던 모양이다.

2.10. 병신년

2016년60갑자丙申年에 빗댄 언어유희성 멸칭. 4.13총선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이 친박, 비박 공천싸움으로 참패하여 박근혜정부의 레임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연말에는 거대한 스캔들이 일어나는 등 2016년들어 본격적으로 박근혜정부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면서 널리 퍼졌다. 게다가 하필 여성 대통령이라 '년'자가...

2.11. 댓통령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과 관련해 국정원의 댓글 여론 조작으로 당선된 대통령, 또는 댓글 달던 사람들이 받들던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는 말이다. 성별에 빗댄 '댓통년' 드립이 파생되기도 했다.

2.12. 근혜

no근혜가 아니다 박근혜에 대한 비하적 별명 치고는 특이하게 일베에서 만들어진 별명으로, 시기는 대략 박근혜 정부 임기 말에 여론이 악화되고 각종 자질이나 인성 논란 등이 드러난 때 즈음으로 보인다. 특히 정게할배들과 대립각을 세우는 비박 친이 성향의 젊은 일베충들에 의해 널리 사용되었다. 어원은 예상했다시피 무현+박근혜.

이 별명이 붙은데에 있어 '노무현보다 박근혜가 무능하다.'라는 설도 있고, '노무현 만큼 박근혜가 무능하다.'라는 설도 있다.

2.13. 쿼터

2006년부터 2018년까지 내리 3선을 했었던 남유진 구미시장이 박정희를 '반인반신으로 하늘이 내렸다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다. 오늘날 성공은 박 대통령에서 시작됐다'라고 찬양한 일화가 있다. 이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오히려 '반인반신'은 박정희의 멸칭이 되었고, '그럼 그 딸인 박근혜는 반의 반, 즉 쿼터구나?'라는 논리에 따라 이 별명이 붙었다.

2.14. 변기공주

남이 쓰던 변기는 사용하지 않으며, 자신의 전용 변기를 써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을 풍자한 것. 예민한 사람이라고 해도 여행가서 깨끗한 변기를 못쓰는 경우는 없고 어딜가나 깔개정도면 해결가능한 일인데도 남다른 자기변기 사랑을 보였다. 송영길 전 인천시장의 증언. #, #

3. 기타

3.1. 타카기양

아버지 박정희의 창씨개명이 타카기 마사오였다는 사실때문에 한국의 남초 성향 애니메이션 커뮤니티에서는 낚시성 드립으로 박근혜를 타카기양으로 부르기도 했다.
[1] TK(대경권)지역이 전반적으로 박정희의 향수가 타 지역에 비해 깊다.[2] 다만 박근혜가 대구에서 태어난 것은 사실이나 이는 아버지의 임지를 따라 여기저기 돌아다닌 곳 중 하나일 뿐, 실질적인 고향은 서울 청와대 신당동이라고 할 수 있다.[3] 다만 당 대표로서 선거를 이끌어 본적은 없다. 19대 대선 시기에 당 대표이긴 했지만 비주류 세력의 이탈 때문에 중도사퇴로 귀결되었다 .[4] 보수층에서는 가카, 레카가 나오면서 원조각하라고도 불렸다.[5] 극우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에서는 닮지는 않았으나 코알라 합성을 한 일명 노알라가 그들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버린 이후로 주로 코알라로 부른다.[6] 물론 빗대어진 그 속담은 현재로선 쓰여선 안 될 성차별적 의미를 담고 있는 말이고 의도와는 관계 없이 그 속담이 인용됨으로서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여성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가려서 써야 될 필요는 있다.[7]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8] 다만 실제 발음은 {그녜}에 가깝다.[9] 마침 일본에서 부르는 이름도 パク クネ(바크 크네)이다. 일본어의 발음특성을 고려하면 매우 적절하다.[10] 2011년 10.26 재보선을 앞두고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박근혜 캐릭터.[11] 읽을 때는 '박리을혜' 또는 '박르혜' 라고 읽는다.[12] 공교롭게도 이명박은 상도동계,즉 보수파 내 YS계파 출신이다.[13] 다만 평가와는 별개로 인생사랑 성향을 보면 둘을 엮는 게 김영삼한테는 큰 모욕일 듯... 아래 '칠푼이' 부분을 보면 알 수 있듯 김영삼은 박근혜를 굉장히 안 좋아했다.[14] 참고로 언론에 나온 '나대블츠'의 뜻은 : 공범, : 기업 뇌물, : 랙 리스트, : 동계 스포 영재 센터라는 뜻으로 나왔다.[15] 가끔 보면 평소엔 3당 합당 때문에 김영삼을 비판하던 진보 성향 언론들도 김영삼이 박근혜를 디스할 때마다 '역시 안목 있는 거목 대통령 YS' 라면서 기사를 올려대는 걸 볼 수 있었다. 사실 YS 자체가 보수 정권의 대통령이지만, 민주화 운동가 출신이기에 진보 세력에서도 일정부분 인정을 받는다.[16] 다만 엄밀히 따져보면 갱신은 아닌게, 김영삼의 최저 지지율은 분기별 지지율이었다. 박근혜가 5%, 4%를 찍은 건 주별 지지율. 게다가 이후 12월이 끝나기 전에 탄핵되면서 분기별 지지율은 나오지 않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