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8-18 00:41:30

박근혜/자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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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당동 자택2. 성북동 자택3. 장충동 자택4. 삼성동 자택5. 대구 화원 자택6. 내곡동 자택

1. 신당동 자택

파일:external/image.chosun.com/2015031601611_0.jpg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36가길 25(신당동 62-43) 소재.

박근혜가 서울로 이사온 후부터 아버지 박정희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이 된 후 최고회의 의장 관저로 이사가기 전까지, 그리고 10.26 사건 이후 박근혜가 돌아와 살았던 곳이다. 서울 신당동 박정희 가옥이라는 이름의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982년에 성북동으로 이사갔다. 현재 소유주는 육영재단이다.

그런데 추후 알려진 결과 이 저택을 상속받고도 박근혜는 단 1번도 상속세를 낸 적이 없다고 한다. 그렇다고 당시에 박근혜가 세금 한 푼 못 낼 처지의 알거지였는가? 천만의 말씀이다. 10.26 이후에 청와대를 나오면서 전두환이 당시 강남의 은마아파트 30채를 살 수 있는 돈인 6억 원이란 거액을 받았다. 그런데도 상속세를 단 1번도 내지 않았다. 또 이 저택을 육영재단에 기증한 것도 아니고 매각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굳이 기증이 아닌 매각을 한 이유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다.

2. 성북동 자택

파일:external/archivenew.vop.co.kr/10110019_CHUL4142.jpg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3길 27-19(성북동 330-416) 소재.

1982년부터 1984년까지 살았던 곳이다. 신기수 당시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집으로 알려져 있다.

2007년 제17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치러진 한나라당 경선에서 당시 이 저택에 대한 이야기도 불거져 나왔다.[1] 박근혜 본인 말로는 부모의 유품을 정리하다 보니 이전 신당동 자택이 비좁은 상태였는데 그 때 아버지와 친밀한 관계에 있던 신기수 경남기업 회장이 성북동에 집을 지어주겠다 했고 완공 후에 무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그 말이 사실이라면 신기수로부터 이 집을 증여받았다는 것인데 놀랍게도 박근혜는 이 집에 대한 증여세 또한 단 1번도 납부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신기수가 회장으로 있던 경남기업의 임원 중 한 사람이 바로 최태민이었다. 그 때문에 이 집 또한 최태민이의 손길이 뻗쳐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박근혜가 신당동 자택을 상속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상속세, 전두환으로부터 청와대 금고 속 6억원을 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상속세, 또 성북동 자택을 증여받고도 납부하지 않은 증여세 이 3종류의 세금을 모두 합치면 현재 시가로 무려 48억 원이라 한다.

3. 장충동 자택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6길 57(장충동1가 50-7) 소재.

1984년부터 1990년까지 살았던 곳이다. 성북동 집을 판 돈으로 샀고, 90년에 이 집을 판 돈으로 삼성동 자택을 샀다고 한다.# 현재에는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유지재단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4. 삼성동 자택

파일:external/img.seoul.co.kr/SSI_20170309180228.jpg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12길 49(삼성동 42-6) 소재.

1990년부터 2013년 2월 박근혜가 대통령 취임 이전까지 거주하였고, 이후 빈집으로 남아있다가 2017년 3월 파면되고 다시 돌아와서 구속되기 전까지 거주하였다. 박근혜 구속 이후 매각하여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67억 5천만원에 사들였다.

자세한 내용은 박근혜/자택/삼성동 참조.

5. 대구 화원 자택

파일:external/www.imaeil.com/20161027_200548002.jpg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성화로6길 5(성산리 505) 화원대백맨션아파트 소재.

박근혜가 1997년 대구 달성 재보궐선거 출마로 대구로 내려오면서 구입한 집이다. 국회의원 시절에는 주민등록등본 상 주소지가 이 곳으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생활은 삼성동 자택에서 지냈으며 대구 자택은 가끔 지역구에 내려올 때만 이용했다고 한다.

2012년 박근혜가 대선 출마를 앞두고 매각하였다.

6. 내곡동 자택

파일:external/db.kookje.co.kr/L20170421.99002142742i1.jpg



서울특별시 서초구 안골길 12(내곡동 200-1) 소재.

원래 배우 신소미가 거주했던 곳으로 2017년 5월 6일 정식으로 살림살이를 내곡동으로 옮겨 이사했다. 그에 따라 대통령경호실의 전담 요원과 기자재도 같이 옮긴다.#

경호 대상자가 수감중이라 경호를 교정본부가 감시를 겸해 맡고 있으므로 경호실 및 5~10년 뒤 인계받을 경찰은 경비 역할만 박근혜 사망시까지 맡게 된다. 중도 퇴임하는 경우엔 5년간만 경비를 하고 최대 5년간 연장한 뒤 경찰에서 중요인물 경비대상으로 경비를 하므로, 주인없는 빈집 경비를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면 2022년 이후에는 박근혜가 수감중인 동안에 한해 자택 경비를 하지 않을 가능성도 높다.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35화(2017년 6월 14일 방영분)에서 출연자들이 이 집에 대해 멋지다며 감탄하던 중 한 주민이 박 전 대통령의 집이라고 하자 놀라는 장면이 방영됐다. 그 주민은 집 주인 나오시면 다시 오라고 해 당혹감을 줬다고. 한끼줍쇼 의문의 장수예능행 #


[1] 참고로 이 저택에 관해 질의한 사람이 다름아닌 훗날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위원장을 맡은 권성동 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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