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05 08:54:24

DHC 디젤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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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사양3. 역사4. 운행 시기5. 디자인6. 명칭7. 성능8. 설비9. 노후화10. 퇴역11. 매체 출연12. 그 외

1. 개요

파일:attachment/PP-DHC1.jpg
초창기 도색. 대우중공업 초기형[1]
파일:attachment/PP-DHC2.jpg
철도청 도색. 현대정공 후기형[2]
파일:attachment/PP-DHC.jpg
한국철도공사 도색. 대우중공업 후기형[3]
새마을形 디젤液壓動車 / Diesel Hydraulic Car / セマウル PP-DHC [4]
흔히 새마을호라고 불렸던 열차가 바로 이 열차이다. 1987년부터 1994년까지, 총 128편성을 현대정공과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이 나눠서 생산했다. 현재는 이 세 회사의 철도 차량 부문이 모두 현대로템으로 합쳐진 상태[5].


위 사진과 영상은 전형적인 짬뽕편성의 사례이니 참고하자. 저 열차는 앞부분은 현대, 뒷부분은 대우(...)가 달려 있다. 그리고 도색은 신도색과 구도색(...)

1990년대2000년대 대한민국 철도청코레일에서 운행한 새마을호 디젤 차량. KTX 개통 이전까지 대한민국의 철도를 대표하던 플래그십 철도차량이다.

2. 사양

열차 형식 새마을형 디젤 액압동차
구동 방식 디젤 동력집중식 열차
기관 형식 MTU V16-396TC
설계 최고 속도 150km/h
영업 최고속도 140km/h(2001년 12월[6]이전), 150km/h(2001년 12월 이후)
신호 방식 ATS, ATP
제작회사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도입연도 1987년~1994년
차적 등록 383대
제동방식 KbrXI 전기지령식 공기제동
편성 량수 16(8+8), 14(6+8)[7], 12(6+6), 8, 6[8], 5[9], 4(...)[10]

편성은 다음과 같았다.
4량: MC(1,일반실)-T(2,일반실)-T(3,일반실)-MC(4,일반실)
5량: MC(1,일반실)-T(2,특실+식당)[11]-T(3,일반실)-T(4,일반실)-MC(5,일반실)
6량: MC(1,일반실)-T(2,특실+식당)-T(3,일반실)-T(4,일반실)-T(5,일반실)-MC(6,일반실)
6량: MC(1,일반실)-T(2,일반실+식당)[12]-T(3,일반실)-T(4,일반실)-T(5,일반실)-MC(6,일반실)
8량[13]: MC(1,일반실)-T(2,특실)-T(3,식당)-T(4,일반실)-T(5,일반실)-T(6,일반실)-T(7,일반실)-MC(8,일반실)
특실전용 8량: MC(1,특실)-T(2,특실)-T(3,특실)-T(4,식당)[14]-T(5,특실)-T(6,특실)-T(7,특실)-MC(8,특실)[15]

3. 역사

원래는 1988년 서울 올림픽 때 국가 이미지 좀 개선해본답시고 구입한 열차. 열차의 용도도 '우등형 유압식 디젤 동차'인 것을 보면, 우등식으로 했을 법하다. 1987년 7월 첫 영업운행을 했는데 당연히 경부선 핵심 정차역인 서울역,대전역,동대구역,부산역(줄여서 서대동부.)만 서는 진정한 특급 새마을호를 대표하던 열차였다. 이듬해 올림픽을 대비하여 경주역 방향으로는 1988년식을 뽑자마자 넣어버리는 패기도 보여주었다.

당시 대우그룹 사보에서는 이 열차의 디자인이 TGV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현대정공 92년식은 나름대로 KTX-1과 닮았다.[16]

4. 운행 시기

시기 경부선 동해남부선 경전선 호남선 전라선 장항선 진해선 경의선
1987 ~ 1988년 서울 - 동대구(부산)
1988 ~ 1992년 서울 - 부산
서울 - 해운대
서울 - 경주(울산)[17] 서울 - 광주
서울 - 목포
서울 - 여수[18]
1992 ~ 2003년 서울 - 부산
서울 - 해운대
서울 - 울산
서울 - 포항
서울 - 마산[19] 서울 - 광주
서울 - 목포
서울 - 장항[20]
2004 ~ 2008년 서울 - 부산
서울 - 해운대
서울 - 울산
서울 - 포항
동대구 - 포항[※]
서울 - 마산 용산 - 광주
용산 - 목포
대전 - 광주[※]
용산 - 여수[23] 용산 - 장항[24]
2008 ~ 2012년 서울 - (동대구)부산
서울 - 해운대
서울 - 포항
서울 - 부전[25]
동대구 - 부전[26]
서울 - 마산 용산 - 광주
용산 - 목포
용산 - 여수 용산 - 익산[27] 대구 - 진해[28] 서울 - 도라산
2012 ~ 2013년 서울(용산) - 부산
서울 - 해운대
서울 - 포항 서울 - 진주[29]

5. 디자인

열차가 희한하게 초기, 중기, 후기별로 디자인이 다른 데다가, 만든 회사에 따라서도 디자인이 제각각. 일반적으로 현대산과 대우산으로 나뉘며, 한진산은 현대정공 하청생산이라 현대산으로 분류된다.[30]

초기형의 경우 당시 철판을 휘게하는 야금기술의 부족으로 인해서 좀 엉성하게 보였다. 그래서 철도 동호인들은 빨래판이라 놀리기도 했다. 저 곡선 부분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두드려 만들었다.(...) 중기형이나 후기형은 그다지 차이가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현대에서 만들었느냐 대우에서 만들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데, 실제로는 대차나 동력 방식 등의 차이다, 다만 외형적으론 조금씩 차이가 나며 후기 생산분부터는 현대, 한진산은 V자 형상의 빗물받이가 있기 때문에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일명 중기형이라고 불리는 차량들은 복합열차 운행 시 원활하고 빠른 연결/분리를 위해 해외에서 자동연결기[31]을 사와 개조하였는데 초기에는 그냥 연결기만 바꾸었지만 연결기의 길이가 길어지면서 코마개를 닫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만약 박살이라도 나면 부품도 전부 수입해야 하는 데다가 더럽게 비싼지라, 이후 보호를 위해 주둥이 부분을 늘렸는데, 대우산은 그나마 매끈하게 늘린 편이었지만 현대산은 그냥 파이프 달아놓은 듯한 툭 튀어나온 디자인이라 영... 덕분에 오리주둥이라고 놀림받는 신세가 되었다. 당연하게도 길어진 연결기 부분에 맞춰 코마개도 전부 새로 제작하였다, 물론 복합열차에 사용되는 열차니 코마개를 사용하는 일은 거의 없었지만 그래도 자그마한 연결기용 커버는 꼭 씌우고 다녔다(...) 더욱더 안습한 것은 폐차될 때마저도 정비창에 입고할때 연결기를 따로 뽑고 현대산에 경우에는 그 길어진 주둥아리를 제거(!)하고 기존의 연결기를 달았다... 다만 대우산은 그 디자인상 연결기만 뽑아냈다.

특이하게도 현대산 중기형인 130호는 기존의 자동연결기를 제거하고 주둥아리를 잘라낸 다음에도 깨끗하게 재도색까지 하고 멀쩡하게 운행했다! 이후 대전정비창에 깔끔하게 보존된 걸 생각하면...

또한 현대에서 나온 동차의 경우, 앞부분은 운전실 밑으로도 작업용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입구가 운전석 옆에 있다(…).

6. 명칭

정식 명칭은 DHC이나 PP(Push - Pull)동차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앞 뒤에 모두 선두차가 붙고, 이 선두차 안에 디젤 기관이 내장된 형태인지라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어준다.에서 착안되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맨 뒷칸에서도 웅웅거리는 엔진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현업에서도 DHC라는 명칭보다는 PP라는 명칭을 더 사용하는 듯 하다. 코레일 홈페이지 예약 화면에도 이 차량으로 운행하는 새마을호는 새마을 PP로 표기되었으니...

7. 성능

그러나 디자인 부분에서 욕을 먹고 멋대로 노는 등 순탄치 못한 것과는 달리, 열차 자체의 성능은 제법 나왔던 편이다. 최대 속력이 150km/h를 자랑하는 특급열차인 것은 분명했다. 다만 축중이 지나치게 가벼워 언덕을 올라가기 벅차서 진주행 열차, 전라선, 중앙선에는 투입되지 못하였다. 이는 열차 전체 차량 중 동력대차가 전위축 두 개뿐인 데다가 동력차의 중량 또한 가벼웠기 때문인데, "상구배에서 한번 서면 그걸로 끝"이란 말도 나왔을 정도. 그래도 경전선, 전라선 개량이 이루어지고 아주 잠깐 진주역여수엑스포역에서도 PP를 볼 수 있었는데 산악구간이 많은 중앙선에 PP가 들어가는 것은 결국 영원히 못 보게 되었다.

파일:external/rrpstypo3.webhost9.net/MTU_16V_396_06cc6c28ba.jpg


주 기관은 MTU 16V 396TC 엔진으로 독일 MTU社 제품이다. 장보고급 등 수많은 잠수함[32]에 쓰이는 것과 거의 같은 종류를 달아서 마력에 비해 당시로서는 획기적으로 조용한 편이었다. K-2 흑표에도 국산 파워팩 개발에서 있었던 두산인프라코어의 삽질 이전에 생산된 1차 양산분은 MTU 사의 883시리즈 엔진을 달 정도로 검증된 엔진 메이커이다. 현재 396 시리즈는 단종되었고 동급의 신형 MTU 2000시리즈가 이를 대체한다.

8. 설비

초중기형은 유선형 객차와 유사한 객실설비를 갖추고 있었으나 92년 이후에 대량 도입된 후기형의 경우 부수객차가 장대형과 거의 동일하여 장대형과 함께 한국철도 역사상 최고의 전설로 기억되고 있다. 이 때문에 2004년에 KTX-1이 상용 운행에 들어갔을 때 '비싼 주제에 좌석이 새마을보다도 못하냐/뭐 이리 불편하냐'고 욕을 좀 먹기도 했다. 'KTX 특실보다 신칸센 그린샤(특실)가 편하고 신칸센 특실보다 새마을호 일반실이 편하다'는 말도 있었을 정도니.

9. 노후화

대부분의 동차형 새마을호는 다른 차량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노후화가 진행되었다. 이는 동차형의 특이한 구동방식 덕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중대형 디젤기관차는 디젤엔진으로 발전을 하여 그 전기로 대차의 모터를 돌려 운행하지만[33], 동차형인 DHC는 디젤엔진과 대차가 유압식 변속기로 직접 연결되어 있었다. 이 변속기의 대략적인 구조는 CVT 변속기와 비슷하다.

90년대 초반까지의 도입분은 고장률이 다른 열차들보다 심각한 수준이라 운행 도중 다른 기관차에게 구원받는 경우도 자주 있으며, 한 때는 모든 동차형 새마을호가 출발할 때부터 별도의 기관차를 통한 구원운전으로 운행하기도. 이 현상이 최고조에 달했던 2007~8년 당시 새마을은 매일 지연되었다. 출발역부터 20분씩 지연을 안고 출발하는 경우가 많았고 당시 철도 커뮤니티들의 단골 주제이기도 했을 정도였다. 결국 일부 호남선 새마을호와 전라선 새마을호는 이 때부터 객차형으로 전환하게 되었다.

경부선 새마을호도 2011년 2월부로 임시열차에 한해 기관차 견인 객차형이 첫선을 보인다. 이때 모든 동차형 새마을호 편성들이 예정에 없던 조기 중검수를 집중적으로 받은 이후에는 상황이 조금 나아졌지만...경복호를 제외한 모든 동차형 새마을호를 조기 폐차하거나 객차들을 기관차 견인형으로 개조해서 유지할 예정이다. 동차형 새마을호 차량과 객차형(기관차 견인형) 차량들 간에 각종 점퍼들과 제동관들의 규격이 달라서 영업운전을 위한 짬뽕편성을 할 수도 없고, 동력차를 제외한 동차형 객차에 직접 기관차를 붙일 수도 없기 때문. 따라서 동차형 차량을 객차형으로 운영하려면 별도의 개조가 필요하다.

10. 퇴역

내구연한의 한계로 동력차가 2013년 1월 5일부로 전량 퇴역 하였다. 2013년 1월 5일 상행 #1042(포항-서울), 하행 #1005(서울-부산)[34]을 마지막으로 운행을 종료하였다. 마지막 운행이 생각 외로 초라했으나 하행 1005열차의 기관사가 서울역에서 출발할 때 기차의 상징인 공기기적을 서비스로(!) 취명하였고 해당 동영상은 유튜브 등지에 퍼저 있다.

동력차는 영업운전에서 철수되고 객차는 개조되어 2018년 4월 30일까지 운행되었다. 문제는 "새마을은 앞뒤가 둥글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관차 견인방식의 새마을호가 들어왔을 때 무궁화호로 착각한다는 것.(...) 지금은 이 기관차 견인방식 새마을호도 비전철화 구간인 장항선을 제외하고는 전부 210000호대 전동차로 운행하는 ITX-새마을로 대체되었고, 장항선 역시 리미트 객차 개조 리미트 새마을호로 대체되었다.

하지만 이 차량의 파생형인 대통령 전용열차 경복호는 아직 현역으로 남아있다고 한다.

11. 매체 출연

  • 2002년, 개봉한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는 악당들에게 납치된 서울발 부산행 새마을호 열차로 등장하기도 한다. 촬영시기가 역삼각 CI 시절인지라 녹색-노랑의 도색으로 나온다.
  • 2008년, 1박 2일 시즌1에서 이승기이수근과 같이 남원역 가기 위해 영등포에서 용산발 여수행 새마을호 열차로 등장하기도 한다. 촬영시기가 현재 한국철도공사 시절이지만 구도색 녹색-노랑의 도색으로 나온다.[35]
  • 2009년, 1박 2일 시즌1에서 광양을 가기 위해 용산역에서 용산발 여수행 새마을호 열차로 등장하기도 한다.
  • 2011년, 런닝맨에서 런닝맨 맴버와 김선아, 김주혁 게스트로 출연해 용산발 광주행 새마을호 열차로 등장하기도 한다.

12. 그 외

어쨌든 오늘날의 새마을호 이미지에 부합하는 열차인 것은 분명하다.

화장품 브랜드 DHC를 아는 철도 동호인들은 DHC에 DHC 광고를 랩핑하자는 개그를 하기도 했다.
파일:external/blogfiles3.naver.net/%C3%BB%B5%B5.jpg
청도역에 보존중인 126호 동차와 부수객차

대전철도차량정비단에 130호가 보존 중이다. 청도역에도 126호와 객차 1량이 정태보존 중이다. 위는 무궁화호 열차 안에서 찍은 청도역 PP동차. 자동연결기 개조가 된 데다가 코마개까지 붙어있어 심히 언밸런스함을 연출한다(...) 실제로 운행 시에는 개조차량은 붙인 경우가 거의 없기에... 2015년 1월 현재 남은 동력객차 55대 중 44대는 재생 후 수출, 11대는 폐기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수출이 무산되었다고 한다. 아마 이 44대들도 고철이 될듯하다(...) 두 곳 이외에도 직지사역에 158호가 있다. 섬진강 기차마을에 120호가 있지만 이쪽은 관리상태가 영 아니다.[36] 점촌역의 140호는 계속 보존할 예정이었으나 부식이 심해 결국 고철로 매각되었다.

PP동차 6량[37]이 2017년 8월 17일 대전철도차량정비단에서 제천조차장역으로 회송되었다. 감격 제천 철도테마파크에 전시 예정인지는 모르지만 6량씩이나 회송된 건 철도동호계에서는 놀라운 일. 확인 결과 2017년 4월에 한국철도공사에서 철도차량보존협회가 설립되었는데 보존 대상에 이 6량이 포함되어 회송된 것.

현재도 중저항 전동차, RDC, 일부 특대형 기관차들과 함께 제천조차장역에 유치되어있었으나 2019년 4월에 일부 차량만 남기고 매각될 예정이라고 하였으나 그마저도 기각되고 2019년 6월 12일에 6량 모두 대단으로 회송되었으며 파쇄 후 고철로 매각될 예정이다. 도로아미타불

이 6량은 모두 93년산 현대정공 제작분인데, 이 중 2량을 94년산 특실 PP동차 차량(261, 262호)와[38] 바꿔 보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힘을 얻어 철도공사 내에서도 고려중이었고, 제천으로 간 6량과 별개로 262호는 보존이 확정되어 구내에 유치 중이나 261호는 안타깝게도 폐차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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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칭 고추장도색, 대우중공업산 초기형이며 당시 철도 동호인들은 마치 술집의 안주로 나오는 멸치 대가리에 고추장을 찍은거 같다 해서 저렇게 불렀다. 잘 보면 말레이시아 파란뱀 같기도 하다.[2] 현대정공산 후기형, 많은 사람들이 PP동차 중에서도 대표적인 모습으로 기억하는 통칭 구 도색이다. 최후 도입분 한정으로 철도청 CI도색으로 도입.[3] 대우중공업산 후기형, 2번이나 재도색을 하는동안 지붕의 빨간색 부분은 도색으로 덮지 않아 퇴역때까지 남아있었다. 사실 93년산 동차만 적용된다. 94년산 최후도입 태극실 전용 261,262호는 처음부터 역삼각으로 도색했다. 통칭 신 도색.[4] 또는 동차형 새마을호, PP(Push-Pull) 동차. PMC라고도 부른다. Push-Pull Multiple Car의 약자라고 한다.[5] IMF외환위기 당시 과도한 경쟁을 줄여 비용낭비를 줄인다는 명분으로 정부주도로 합병되었다. 소위 빅딜 1호. 비슷한 경우가 빅딜 2호 삼성/현대/대우의 항공기 사업을 합친 KAI. 현재 이 두 회사가 각각 철도, 항공기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그 돈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는 걸 볼 때 이것이 옳은 결정이었는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현대정공의 경우 완성차 부문은 현대자동차에게 넘겨 현 현대차 울산 5공장이고, 대신 현대차와 기아차의 부품사업을 이관받아 현대모비스가 되었다. 대우중공업의 경우 중장비 부문은 대우종합기계로 바뀌었다가 두산에게 넘어가서 두산인프라코어로, 조선부문은 대우조선해양으로 분사되고 대우중공업 자체는 청산. 한진중공업은 조선/건설사업을 영위[6] 호남선 광주송정~임성리 복선 개통[7] 경부선,경전선+호남선, 대전조차장에서 분리 및 병결, 경부선 단독편성 14량이 존재했고 6량은 PP동차 초기형인 빨래판 동차가 포함된 편성이었다.[8] 속칭 도라산 라이너라 불리운 경의선 새마을호 편성. 빨래판 동차 포함.[9] 1987년 도입 초기에는 5량 1편성이었다. 이는 당시 견인력 문제인 것으로 보인다.동력차의 무게가 동일할시 부수차 총무게가 무거우면 공전에 더욱 취약하다.[10] 진해선 새마을호 말기[11] 전설의 반식반객 되시겠다.[12] 식당과 겹쳐 냄새가 난다는 민원으로 특실이 일반실로 격하되었다.[13] 가장 표준적인 편성.[14] 특이하게 4호차에 식당이 있었다. 이후 3호차로 변경.[15] 후에 MC 2량은 일반실로 격하되고, 이후 나머지 중간 특실도 전부 일반실로 격하된다.[16] 실제로 KTX 도입 초창기 KTX와 새마을을 헷갈려 잘못 탑승한 사람도 있었다고.[17] 1989년에 울산으로 연장.[18] 1988년 ~ 1993년경운행 이후부터 객차형으로 변경. 이유는 전라선의 선형불량과 구배 때문에 애를 먹었고 익산에 여수까지 디젤기관차 구원운행. KTX 개통 이전까지 유이한 2X1배열 특실이 운행하였다.[19] 2017년 현 시점에서 보면 나름 역사가 있는 새마을호...이긴 한데 개통 당시는 서대동부만 있었다. 원래 진주행이 객차형으로 다녔다가 PP형 새마을호의 마산으로 추가투입이 결정된 것은 1995년경.[20] 91 ~96년 6량, 96~01년, 이후 PP 8량에서 수요감소 객차형 5량변경.[※] 얼마 되지 않아 폐지되었다.[※] [23] 신리 - 순천 복선전철화 개량 이후 재운행.[24] #1, #2, #3, #4 경부선 서대동부 새마을호가 폐지되면서, 해당열차에 사용됐던 PP동차가 식당차를 빼고 장항선으로 투입됨.[25] 울산에서 부전역까지 연장됨.[26] 경부고속철 2단계 개통 후 서울 - 부전에서 동대구 - 부전으로 감축됨.[27] 장항 - 군산 철도 연결 후 익산역까지 연장됨.[28] 정확히 2007년부터 운행되었다.[29] 마산에서 진주역까지 연장되었다. 연장시기가 좀 늦은 것은 중리역-산인역, 함안역-군북역간에 상당한 구배가 있는 구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구배에서는 PP가 까딱하면 퍼질 위험성이 높았기 때문에 명절대수송기간 등이 아니면 웬만해선 객차형으로 다니고 PP는 들어가지 않았다.[30] 단 중간의 부수객차는 한진형 대차를 사용한 독자설계였다.[31] 유럽식 밀착형 자동연결기. KTX-산천에도 붙어있는 그것.[32] 잠수함의 핵심은 소음 저감이다.[33] 이 경우 정식 명칭은 디젤전기기관차이다.[34] 이 편성은 객차 개조를 한 상태로 영업에 투입되었다. 부산역에서 동력차를 분리하고 바로 기관차를 달아서 #1010편으로 발차.[35] 새마을호의 도색이 파란 도색으로 완전한 변경이 이루어진 시점은 2009년 중순이었다.[36] 애초에 펜션의 일부로 마개조 된 상태다(...)[37] 172,179,185,190,191,193호[38] 참고로 261, 262호는 가장 마지막으로 도입된 DHC 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