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10 08:10:26

닮은꼴 문자

1. 개요2. 유형3. 쓰임4. 양상5. 불편함6. 전산 코드 분리7. 예
7.1. 특수 문자
7.1.1. 숫자
7.2. 동아시아 문자
7.2.1. 한글
7.2.1.1. 개별 자모7.2.1.2. 음절자
7.2.2. 가나7.2.3. 한자7.2.4. 주음부호
7.3. 서구 문자
7.3.1. 라틴 문자7.3.2. 키릴 문자7.3.3. 그리스 문자
7.4. 기타
8. 관련 문서

1. 개요

서로 닮은 문자들을 모아둔 문서. 닮은꼴 유명인, 닮은꼴 캐릭터 등의 문서에서 착안하여 닮은꼴 문자로 문서를 생성하였다.

2. 유형

거짓짝의 문자 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나 어원과 의미가 깊게 관여하는 단어와는 달리 문자에서는 (대체로) 문자 각각에 의미가 들어있지는 않기 때문에 양상이 보다 더 단순하다.
  • 모양이 비슷한 경우 (주류)
    대체로 '닮다'라는 단어는 모양을 대상으로 하며, 문자라는 개념부터가 시각적 요소이기 때문에 모양의 유사성이 닮은꼴 문자로서 제일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아래의 조건들이 유사하다고 해서 '닮았다'라고 하지는 않지만 두 개 이상이 유사할 경우 혼동이 가중될 수 있다.
    비둘기 집의 원리에 따라 문자 형태가 간단할수록 형태 중복의 가능성이 높다. 아래의 예에도 점, 선, 동그라미와 같이 간단한 모양을 한 기호들이 유난히 중복이 많음을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또 너무 복잡하면 정해진 글자 칸이라는 범위 내에서 글자 구성 요소를 식별하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실제로는 닮지 않았어도 사람 눈에는 닮게 보일 수도 있다. 글자 안에서 글자 구성 요소들을 조합하는 한자한글에서 이러한 일이 자주 벌어진다. 예를 들어 鸅, 鸈, 䴊은 각각의 왼쪽 글자 구성 요소인 睪, 業, 義는 그다지 닮은 글자가 아니지만 합쳐진 결과 일반적인 10포인트 환경에서는 상당히 비슷하게 보인다.
  • 음이 비슷한 경우
    인간언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분절음의 범위가 얼추 다 비슷하기 때문에 음이 같은 문자 쌍을 보고 닮은꼴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거짓짝에서 라틴 문자 2자 이내의 예를 모두 제거한 것도 그 때문. [a]와 같이 간단한 발음을 나타내는 문자는 수없이 많을 수 있다. 단, 나머지 조건(모양, 의미, 자원)이 비슷하면서 음까지 비슷한 경우 혼동을 더 가중시킬 수는 있다.
    음이 비슷한 것들끼리 공유하는 자질을 글자의 모양에 반영한 것이 자질문자(資質文字, featural alphabet)의 특성이므로 자질문자에서 이와 같은 경우가 자주 나타난다. 이 때 자질을 표현하는 글자 구성 요소를 너무 식별하기 어렵게 만든다면 이 부류의 닮은꼴 문자가 많아질 수 있다. 한글의 경우 을 구별하는 가로선은 그렇게 식별하기 어렵지 않지만, 의 구별 요소[1]는 다소 식별하기 어렵기에 결국 ㅇ으로 합쳐지고 말았다.
  • 의미가 비슷한 경우
    글자 하나에 의미를 가진 글자가 적어서 예를 찾기 어렵다. 표의문자인 한자에 한하여 나타날 수 있다. 모양이 비슷한 두 글자 烏와 鳥는 음이 각각 오/조로 그다지 비슷하지 않으나 뜻이 둘 다 조류(와 그 일부인 까마귀)를 의미한다는 면에서 비슷하여 더 혼동된다.
  • 자원(字源)이 비슷한 경우
    거짓짝에서 동원어의미변화와 마찬가지로 문자에서도 비록 자원은 비슷하더라도 모양은 크게 다를 수 있다. 예컨대 히브리 문자 알레프(א)와 라틴 문자 A는 자원이 동일하지만 모양은 크게 다르다.
    • 근원이 되는 글자가 비슷한 경우
      동아시아의 경우 구결이나 가나, 주음부호가 모두 한자에서 유래했기 때문에 자원이 같은 사례가 있다. 예컨대 는 한자에서 자주 쓰이는 글자 구성 요소이기에 가나에서도 나타나고 구결에서도 나타난다. 그래도 각자 자국어에 기반해서 음을 배당하기 때문에 음까지 같은 경우는 많지 않은데, 의 경우 가나에서도 구결에서도 加에서 유래했고 '가'로 읽는 식으로 동일하다.
      라틴 문자키릴 문자 역시 각각 그리스 문자를 근원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닮은꼴 문자들이 나타난다. 예컨대 라틴 문자 첫 글자 A(U+0041, Latin Capital Letter A)와 키릴 문자 첫 글자 А(U+0410, Cyrillic Capital Letter A)는 모두 그리스 문자 첫 글자 Α(U+0391, Greek Capital Letter Alpha)에서 기원했기 때문에 모양이 동일하다. 그리스 문자가 표음문자이기에 이런 경우 음도 비슷할 때가 많은 편.
      한편 체로키 문자의 경우 라틴 문자의 모양을 참고해 자원은 동일하지만 창시자인 세쿼이아가 라틴 문자를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발음은 전혀 다르다. 분명 라틴 문자 A에서 따왔을 Ꭺ(U+13AA, Cherokee Letter Go)는 체로키 문자에서 '고(go)'라고 읽는다.
    • 근원이 되는 실제 대상이 비슷한 경우
      한글의 경우 자음의 기본 문자가 상형의 원리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이 경우를 고려해볼 수 있다. 예컨대 口와 ㅁ은 입을 본땄다는 면에서 모양뿐 아니라 자원이 되는 실제 대상도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2]
      숫자의 경우도 작은 숫자는 실물의 개수에서 따온 경우가 많아 비슷하다. 1과 一(한 일)은 모두 막대기 1개로 연상할 수 있는 모양이므로 닮아있다. 본래 1 역시 一처럼 가로로 되어있었으나 역사적 발전 과정에 따라 세로로 쓰게 되었다.

3. 쓰임

외계어야민정음은 비슷한 글자를 이용한 언어유희의 예이다. 온라인 게임에서 아이디로 자신을 찾지 못하도록 닮은꼴 문자들을 적절히 조합해 아이디를 만들기도 한다.

폰트 디자인을 할 때 이 닮은꼴 문자를 써서 해당 언어의 느낌을 내기도 한다. 예컨대 키릴 문자 Я과 라틴 문자 R은 매우 닮았는데 이를 이용해서 R 대신 Я를 써서 러시아 같은 느낌을 준다.

간혹 문자 모양이 닮아서 아예 철자가 바뀌기도 한다. 네덜란드어아프리칸스어에서는 ij의 이중문자가 자주 쓰이는데, 이를 필기체로 합쳐서 쓰면 y와 매우 닮았기 때문에 아예 y로 쓰기도 한다. 영어에서 [ð] 음을 나타내기 위해서 과거에 Þ라는 글자를 썼는데(이후 th라는 이중문자로 전환), 이를 오늘날까지 쓰려는 경우 Þ와 모양이 비슷한 y로 쓰기도 한다.Ye olde

특정 문자 체계가 유니코드에 실려있지 않은 열악한 상황에 처해있는 경우 전산 입력이 무척 어렵기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닮은꼴 문자를 선택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 구결의 경우 아직까지 유니코드로 입력하는 것이 불가능해서 이따금 비슷한 모양의 가타카나주음부호를 사용해 입력하곤 한다. 유니코드에 없어서 위키에 예로도 못 싣는다 과거 인터넷 환경에서는 국가별로 인코딩이 달라서 해당 국가 특유의 문자는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일이 많았기에 일본어 장음 ー 대신 대시(-)를 쓴다거나 하는 잘못된 표기가 사용되기도 했다.

특수 기호의 경우 전산 코드에 등록이야 돼있지만 키보드에는 없고 따로 입력창에 들어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기 때문에 자판에 있는 비슷한 글자로 입력하는 경우가 잦다. ×를 X로 입력하는 경우가 많은 게 그 때문. 과거 127자 아스키 코드만이 있었던, 아니 더 오래전 한정된 수의 글쇠만 있었던 기계식 타자기 시절에는 이들 문자들은 그냥 같이 쓰라고 했다. 컴퓨터 환경에서야 본래 다른 문자가 똑같이 써져있으면 검색이나 처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사람 눈에는 얼추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빈티지 타자기에서는 소문자 I나 대문자 O로 1과 0을 대체했다. 아예 전혀 상관 없는 두 글자를 합자해서 입력하기도 했을 정도니까.

로마 숫자의 경우에도 유니코드에 일단 Ⅳ 같은 것이 개별 코드로 부여되어 있지만 입력하기 더 쉬운 라틴 문자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에는 원래 같은 문자를 용도만 달리 해서 쓴 것이니 '닮았다'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다. 일단 유니코드에서 코드를 분리해놓았으니 이 예로 보겠다. 그리스 문자 역시 그리스 숫자로 쓰이는 예가 있다. 그리스 숫자는 빈도가 낮아서인지 따로 코드가 마련돼있지는 않다.

같은 글자인데 전산 코드를 다르게 부여해서 의도치 않게 닮은꼴 문자를 생성하는 경우가 있다. 완성형/중복 한자가 그 예.

4. 양상

다른 문자체계와 혼동될 수도 있으며, 같은 문자체계의 다른 문자와 혼동될 수도 있다. 일본어의 경우 라틴 문자, 숫자, 한자, 히라가나, 가타카나 등 여러 문자 체계를 섞어서 쓰는 언어이기 때문에 千을 숫자 4로 봤다, 가타카나 チ로 봤다 등등의 사연들이 많이 등장한다. 한국어의 경우 기본적으로 한글전용(專用)인데다가 한글이 모아쓰기라는 드문 조합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다른 문자 체계와 정말로 헷갈리는 일은 적은 편이다. 예컨대 숲은 金이라는 자주 쓰이는 한자와 모양이 비슷하긴 하지만 한국어를 쓸 때 金이라고 한자로 쓰는 일이 지극히 적어서 '숲'이라는 글자를 보고 金이라고 읽을 일은 없다. 또한 E와 ㅌ이 닮았어도 E는 모아쓰지 않으므로 혼동되지 않는다.[3]

같은 문자 체계 내의 다른 문자와 헷갈리는 경우 문자 해독을 크게 저해한다. 한글의 경우는 이 문제가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종성에 들어가는 ㄹ과 ㅌ, 중성의 ㅗ, ㅜ 등은 무척 닮아서 홋카이도훗카이도로 쓰는 일 등이 벌어진다. 훗카이도, 휠윈드 같은 것은 리다이렉트 처리까지 되어있을 정도. 라틴 문자에서도 rn이 같은 라틴 문자인 m과 모양이 비슷해져서 커닝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5. 불편함

번역할 때 닮은 글자로 잘못 보고 오역을 하는 경우도 있다. 블랙 라군에서는 鷲峰라는 성씨에서 鷲(독수리 취, わし)를 鷹(매 응, たか)로 보고 わしみね가 아닌 たかみね로 잘못 읽기도 하였다. 이는 단어의 거짓짝이 오역을 일으키는 것과 비슷하다.

글자를 잘못 알아보는 경우는 주로 손글씨에서 더 많이 일어난다. 인쇄체로는 그래도 어느 정도 느낌이 달라지도록 분간을 하는데 손글씨에서는 그렇지 않고, 분간하더라도 그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히라가나가타카나는 가타카나가 더 직선적이라는 특징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많은데, 손글씨로는 똑부러진 직선으로 필기하지 않기 때문에 혼동되기 쉽다. 예를 들어 히라가나 し와 가타카나 レ 등. 인도인을 오른쪽으로 역시 기자가 쓴 손글씨를 편집자가 못 알아봐서 생겨난 어처구니 없는 사례이다.[4]

작품 제목 같은 데에 특수 문자가 들어가는 경우 닮은꼴 문자로 달리 입력한 경우가 워낙 많아서 일괄로 검색하기가 어렵다. 나무위키 같은 데에서는 그래서 헌터×헌터 같은 제목은 헌터X헌터로도 들어갈 수 있도록 리다이렉트를 제공하는 편이다.

전산 처리에서 비슷해보이지만 다르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머들의 주적이다.

6. 전산 코드 분리

이러한 닮은꼴 문자에 대해서 전산적으로 처리를 할 때에, '비슷하니까 그냥 하나의 코드로 사용하자'라는 입장을 취할 수도 있고, '분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는 입장을 취할 수도 있다. 유니코드에서는 이러한 때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두었다.# 문서에서는 Å를 A + 고리와 코드를 분리하는 것에 대한 예를 들고 있다.

7.

7.1. 특수 문자

  • -, —, –, ―, -, , ー,➖, −, 一, , ㄧ
    가로쓰기가 보편적인 이 세계에서 글자와 글자 사이를 잇는 가장 간단한 모양이기 때문에 여러 문화권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다. 일명 '다시'라고 불린다. 영어 'dash(대시)'에서 온 명칭. 대부분의 내용은 -(U+002D, Hyphen-Minus) 문서에서 다루고 있다. 여기서는 이름과 용도만 간단하게 다룬다. 모양으로 구분이 안 되므로 유니코드 부호를 병기한다.
    • -(U+002D, Hyphen-Minus): 가장 보편적인 대시. 대부분의 키보드에서 0 오른쪽의 키는 이 -이다. 입력하기 제일 간편하기 때문에 대시를 입력할 때 닥치고 이걸 입력하는 경우도 많다.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는 이 대시만 사용한다.
    • —(U+2014, Em Dash), –(U+2013, En Dash): 흔히 줄표라고 부른다.
    • ―(U+2015, Horizontal Bar): 다른 이름은 'Quotation Dash'. 대사 앞 부분에 쓴다.
    • -(U+FF0D, Fullwidth Hyphen-Minus)
    • ー(U+30FC, Katakana-Hiragana Prolonged Sound Mark): 일본어 장음기호 ー. 일본어 IME 상태에서 -(U+002D, Hyphen-Minus) 키를 누르면 ー가 뜬다.
      • ー(U+FF70, Halfwidth Katakana-Hiragana Prolonged Sound Mark): 일본어 장음기호 ー의 반각 가타카나 버전이다. 반각 가타카나도 잘 안 쓰는 마당에 장음의 반각 버전도 잘 쓸 리가 없다.
    • ➖(U+2796, Heavy Minus Sign)
    • −(U+2212, Minus Sign): 뺄셈 기호. -(U+002D, Hyphen-Minus)로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으며,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도 U+002D를 뺄셈 연산자로 인식해 준다. 일본 주소에서는 전각 문자를 선호하기 때문에 대시를 이 기호로 쓸 때가 많다.
    • ㇐(U+31D0, CJK Stroke H): 한자의 가로획을 나타낸다.
아래의 네 글자는 이음표 용으로 쓰이는 보조 글자가 아니라 그 자체가 개별 음을 가진 문자이다. 개별 글자인 만큼 위의 것들보다는 의도적으로 길게 쓰는 경우가 많다.
* 一(U+4E00): 한자 한 일(一)이다. 한자는 원래 유니코드 개별 이름이 없다.
* ⼀(U+2F00, Kangxi Radical One): 一의 강희자전 부수 버전.
* ㅡ((U+3161, Hangul Letter Eu): 한글 '으'이다.
* ㄧ(U+3127, Bopomofo Letter I): 주음부호 'i'를 나타내는 문자이다. 가로쓰기로 쓸 때에는 I 모양으로 세워진다는 특징이 있으나 무시하고 ㄧ로 통일해서 쓰는 경우가 많다.
  • 1, |, I, ı, l, ,│, ا, ৷,
    프로그래머를 빡치게 하는 원흉 중 하나. 이 때문인지 숫자 '1'을 쓸 때 꼭 위쪽을 꺾는 사람들이 많다. 의도치 않게도 라틴 대문자 I와 한글 모음 ㅣ는 발음이 /i/로 똑같다.
    • 1(U+0031, Digit One)
    • |(U+007C, Vertical Line): 일반 키보드에서 \ 위에 있는 글자이다. 나무위키에서 를 만들거나 간접 링크를 할 때 쓰는 |가 바로 이것이다. 위키질 중에 많이 쓰기는 쓰지만 대부분 문법 기호로서 쓰기 때문에 화면에 드러나는 일이 많지 않다. 모바일 환경에는 이 기호가 간혹 없기도 해서 난처한 때도 있다.
    • I(U+0049, Latin Capital Letter I)
      • ı(U+0131, Latin Small Letter Dotless I): 소문자 i이지만 위의 점이 없는 글자이다.
    • l(U+006C, Latin Small Letter L): 대개 혼동을 줄이기 위해 이쪽에 오른쪽 아래 끝을 살짝 휘어서 적는다. 세리프체의 경우 세리프를 다르게 주기도 한다.
    • ㅣ(U+3163, Hangul Letter I): 한글 'ㅣ'. 이 이름의 I는 글자 모양이 아니라 'ㅣ'의 발음을 나타내는 [i]의 대문자이다. 우연히도 기원이 다르면서 발음이 똑같은 경우로, '이'의 발음이 마침 [i]여서 유니코드 이름에서조차 모양이 똑같이 나오는 것.
    • │ (U+2502, Box Drawings Light Vertical): 한글 키보드 기준으로 ㅂ+한자키를 눌렀을 때 나오는 세로줄이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상자를 그릴 때 쓰는 세로 줄로, ┌┬┐ 식으로 합쳐서 쓰는 글자이기에 위아래 폭이 네모 상자 끝까지 가도록 디자인돼 있다.
    • ا(U+0627, Arabic Aleph)
    • ৷(U+09F7, Bengali Currency Numerator Four)
    • , ⼁(U+4E28 / U+2F01, Kangxi Radical Line): 뚫을 곤. 한자의 부수이다.
    • ㇑(U+31D1 CJK Strokes S): 한자의 세로획을 나타낸다.
  • ., ·, , ۰, , , ...
  • 0, o, ο, о, , ٥ ,ہ, ०, ৹, ଠ, ഠ, O, ○, 〇, ◯...
    문자 중복류 . 한국인들은 이응으로 읽겠지만 라틴 문자를 쓰는 나라 사람에게 보여주면 'O/o'라고 이해할 것이다. 또한 숫자 0과도 자형이 비슷하다.[5]
  • =, =, , 〓, ゠, ,
    이 중 더블 하이픈(゠)과 등호(=)는 의심의 여지도 없이 99% 같아 보인다. 하지만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다. 일본어에서 그나마 보이는 편이며, 타 외국어들의 경우에는 사실상 사장되다시피 한 기호에 가깝다.[6] 이외 콥트어, 이누이트어에서만 드물게 쓰이는 정도이며 화자 수천만 단위 이상의 언어중 에서는 사실상 일본어가 유일한 사례. 일본어에서의 더블 하이픈 용도는 띄어쓰기가 없는 특성상 외국 고유명사 표기시 장음 기호(ー)와의 구별을 위해 단어 구분 용도로 쓴다.(ex. ゴチョン゠チキン, ショコラ゠メイユール, バニラ゠ミュー)[7] 일본어 유니코드상에서의 더블 하이픈은 U+30A0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픽셀상으로는 반각 등호(=) 문자와 거의 동일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각 문자로 취급된다. 二는 한자 '두 이'로, 여기에서 가타카나 ニ(ni)가 만들어졌다. 둘 다 위의 가로 획을 아래 가로 획보다 짧게 씀에 주의.
    • =: 반각 등호
    • =: 전각 등호
    • ᆖ: 옛한글 낱자
    • 〓: 더블 하이픈
    • ゠: 더블 하이픈
    • 二: 두 이
    • ニ: 가타카나 '니'
  • ≡, 三, Ξ, ミ, 彡
    ≡는 합동을 나타내는 기호이고, 은 '석 삼'이라는 한자이다. Ξ는 그리스 문자 '크시'이다. 는 일본어의 가타카나 '미'이다. 은 한자 부수 '터럭 삼'이다.
  • '×(곱셈 기호)'와 로마자 'X'
    때문에 국립국어원에서는 '엑스표'를 비표준어로 규정하고 있다.
  • '¡'와 'i'
    스페인어에서 감탄사를 쓸 때 앞에 거꾸로 된 느낌표를 넣는데, 이게 소문자 i와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다.¡Phone! 필기체가 심하게 나쁜 사람은 i(아이)나¡(거꾸로느낌표) ;(쌍반점, 세미콜론) :(쌍점, 콜론)도 구분 못하게 쓴다 카더라.
  • '¿'와 ''
    위 내용과 비슷한 예로 스페인어에서 의문사를 쓸 때 앞에 거꾸로 된 물음표를 넣는데, 이게 필기체에 따라 일본어 히라가나 と와 모양이 비슷하다.
  • '#(해시)', '(샤프)', '(우물 정)', '⋕(평행 겸 등호)', ''
    한국에서는 '#'를 '샤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은 번호를 나타내는 기호인 '해시\'다. 진짜 '샤프'는 완전히 다른 기호인 '♯'로, 유니코드도 다르다.[8] 이 예로 AKB48의 곡 〈#好きなんだ〉는 'ハッシュタグ すきなんだ'라고 읽고, TWICE의 앨범 〈#TWICE〉도 '해시태그 트와이스'로 읽는다. 노래방 기기에서도 올림표를 '#'로 표기하고 있다.[9] 반대로 일부 서체에서 해시를 입력하면 샤프가 나타나기도 한다. 또한 가끔 井(우물 정)으로 기억하는 사람도 많고, 국내 방송사들도 '우물 정'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해시태그의 세로 획을 기울이지 않고 '⋕'로 똑바로 쓰는 경우도 있는데, ⋕는 사실 두 선분이 평행하면서 길이가 같음을 나타내는 수학 기호이다. 단 프로그래밍 언어 이름 C#은 '씨 샵'이라고 읽는게 맞다.
  • '(플랫)'과 알파벳 소문자 'b'
    위 '♯'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2000년대 중반 및 이전에 나온 노래방 기기에서는 내림표를 'b'로 표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제대로 '♭'으로 표기한다.
  • '< >(부등호)', '〈 〉(홑화살괄호)', '‹ ›(프랑스와 스위스에서 쓰는 작은따옴표)', '› ‹'(독일과 오스트리아에서 쓰는 작은따옴표)'
    흔히 작품의 제목을 '<소나기>' 이런 식으로 쓰는 걸 볼 수 있지만, <와 >는 사실 부등호 기호로, '〈 〉'를 써서 '〈소나기〉'로 쓰는 것이 옳다.
  • '≪ ≫(겹부등호)', '《 》(겹화살괄호)', '«»(프랑스 큰따옴표)'
    전자는 두 수의 차이가 클 때[10], 후자는 책의 제목이나 신문명을 표시할 때 쓴다.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 》'를 '<< >>'로 써 버리는 경우도 있다.
  • ±(덧셈 겸 뺄셈 기호), (흙 토), (선비 사), (옛한글 모음)
    ±는 +를 합친 기호로, 오차 범위를 나타내거나 부호만 다른 두 개의 값을 단축하는 데 쓰이는 기호이다. 土는 땅 위로 솟아오른 흙을 본뜬 상형자이고, 士는 도끼의 모습을 본뜬 상형자이다. ᆂ는 만주어 'oo' 발음을 내기 위해 쓴 옛한글 모음으로, 발음은 /wo/이다.
  • '~(반각 틸드 물결표)', '∼(전각 틸드 물결표)', '〜(물결줄표)', '˜(반각 윗물결표)', '~(전각 윗물결표)', '⁓(줄표)', '∿(사인 곡선)'
    일본 작품에서 부제목을 표기할 때 물결줄표를 많이 사용하는데, 한국에 들어올 때 틸드 물결표로 바뀐다. 참고로 물결표를 이용한 부제목 표기 방식은 한국 작품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 편. 웹에 따라서 물결줄표와 전각 틸드 물결표, 또는 물결줄표와 전각 윗물결표가 완전히 같은 모양으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다.
  • '$(달러 기호)'와 '弗(아닐 불)'
    弗의 모양이 달러 기호와 닮았기 때문에 $500을 500불로 읽기도 한다. 요즘에는 弗자가 '아니다'의 뜻으로는 전혀 쓰이지 않고[11] 이에 대하여 미국 달러라는 뜻으로만 쓰인다.
  • :(쌍점)과 ː(장음 부호)
    ː는 :과 달리 각 점이 삼각형이다. 폰트에 따라 폭이 넓게 나오기도 한다.

7.1.1. 숫자

글꼴에 따라 히라가나 와 유사하다

* 5
마찬가지로 글씨체에 따라 라틴 문자 S와 같게 보인다. HUMMEL5
  • 7
    'ㄱ'(기역)과 유사하게 생겨서, 세븐 갤러리를 털 때 ㄱ이 들어갈 자리에 7을 끼워넣기도 한다. 또한 나는 가수다도 7명의 가수가 나오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ㄱ이 7로 되어 있다. 또한 필기하는 경우, 로마자 n이나 그리스 문자 에타(η)와 착각할 가능성도 있다. 이를 피하기 위해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ㅋ자 비슷하게 7로 쓴다.
    • 71
      '기'와 닯았다.
    • 771
      ㄱ과 유사하게 생긴 7이 두개 겹치면 쌍기역처럼 보인다. 여기에 ㅣ와 비슷한 숫자 1이 결합하면 영락없는 '끼'가 탄생한다.
      이와 관련된 일화가 대한민국 해군에 있다. 포항급 초계함 PCC-771 안동함의 경우인데, 안동함에 있었던 수병의 이야기에 따르면 이 배 별명이 '끼함'이라고. 배에 쓰여진 771이 멀리서보면 ㄱㄱㅣ로 보이기 때문. 작전 중 실수로 어망을 끊자 화난 어민에게 어떤 배가 그랬냐고 물었더니 '끼함이 그랬다.'라고 답한 일 때문에 붙은 별명이라고 한다. 해군 내에서도 유명한 일화라고 (포항급 초계함 문서 각주에서).
  • 9, g, q, و
    역시 필기에서 많이 헷갈리는 문자. 특히 '9'와 'g'는 사용 빈도가 높아서 더 많이 헷갈린다. 또한 4와 비슷하게(!) 쓰는 사람도 있다. g9aq
  • 1412
    흘려 쓰면 'KID.'와 그다지 구별되지 않는다. 그래서 명탐정 코난에서도 괴도 1412 관련 뉴스에 대한 취재 거리를 쓰던 기자를 보고 쿠도 유사쿠는 키드로 읽고, 이로 말미암아 괴도 1412는 괴도 키드가 되었다.
  • 로마 숫자 Ⅹ(X), 한자
    둘 다 교차하는 모양을 하고 있다. 유래는 다른 듯하지만 10이라는 의미까지도 동일하다. 단, 한자문화권에서는 교차하는 모양을 '십자 도로', '십자가' 등으로 十으로 많이 표현하지만 로마 숫자 X는 그런 식으로 쓰이지는 않는다. 참고로 로마 숫자도 유니코드에 따로 배당되어 있으나(U+2169) 보통은 로마자 닮은꼴 문자로 적는다.

7.2. 동아시아 문자

7.2.1. 한글

한글 자모는 동그라미와 직선으로 구성된 간단한 모양이기 때문에 여기저기 다른 문자와 비슷한 경우가 많다. 와 같은 모양은 쓰지 않는 문자 체계가 오히려 더 드물 것이다. 초중종성이 합쳐진 음절자의 경우 결합 방식이 한자와 비슷하기 때문에 한자와 유사한 경우가 많다.

한글 모음은 아래 종성이 있는 경우 서로 혼동되는 경우가 있다.
7.2.1.1. 개별 자모

  • 일본인에게는 조금 이상하게 쓴 히라가나 'ひ'로 보인다고 한다.[12]

  • 한글의 세 번째 자음 '디귿'을 나타내는데, 부분집합 기호 ⊂와 비슷하게 생겼다. 한자 부수 匚(상자 방)이나 匸(감출 혜), 주음부호 ㄈ와도 비슷하게 생겼다. 또한 로마자 C/c나 키릴 문자 С/с를 각지게 표현하면 디귿자 모습이다.

  • 한국인은 '리을'이라고 읽지만, 중국인이나 일본인은 '몸 기(己)', 또는 '새 을(乙)'로 볼 것이고, 己ㅣㅇㅡ乙사람 대부분은 숫자 '2', 또는 알파벳 'S'를 뒤집은 글자 또는 'Z'로 볼 것이다. 한글 '근'과도 비슷하여 야민정음으로도 쓰인다.

  • 한국인은 '미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중국인은 '입 구(口)'자를 떠올릴 가능성이 높고, 일본인은 역시 입 구 자, 또는 'ろ'의 가타카나인 'ロ'를 떠올릴 것이다.

  • 한국인은 '시옷'으로 보지만, 한자 사용권은 '사람 인(人)' 또는 '들 입(入)'으로 볼 수 있으며, 일본인은 히라가나 'へ', 'ん'으로 볼 것이다. 또, 그리스인은 '람다(Λ, λ)'를, 러시아인은 '엘(Л, л)'의 필기체를 떠올릴 것이다. 또한 라틴 문자 사용권에서 상표 등에 'A'의 가로선을 빼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도 '시옷'이나 '람다' 등으로 헷갈릴 수 있다.

  • 한국인은 '쌍시옷'이라고 읽지만 중국인은 '따를 종(從)'의 간체자(从)로 이해할 것이다. 'M'과도 비슷하고, 위아래를 뒤집어 보면 알파벳의 'w'와도 비슷해 보인다.

  • 한국인은 '이응'이라 생각하지만, 라틴 문자를 쓰는 나라 사람은 'O'를 떠올릴 것이다. 숫자 '0'과도 비슷하게 생겼다.

  • 한국인은 '치읓'이라 생각하지만, 중국인은 大로, 일본인은 え[13]로 혼동할 것이다.

  • 한국인은 '키읔'이라고 읽지만, 중국인은 한자인 '조두 조(刁)'로 이해할 것이고, 일본인은 가나 문자인 'を'의 가타카나체(ヲ)로 이해할 것이다. 또한 일부 국가에선 숫자 '7'로도 본다. '7'을 7이라고도 쓰는 것인데, 베르나르 베르베르타나토노트 시리즈에서 지겹게 등장하는 숫자 대응하기에 관련 내용이 있다.
    또한 라틴문자 F를 거울로 보면 정확히 ㅋ으로 보인다.
    'FFF'(Fédération Française de Football)가 적힌 티셔츠를 입고 거울을 보면 'ㅋㅋㅋ'가 보인다.

카로슈티 문자 𐨛으로 볼 수도 있다.

  • 한국인은 '티읕'이라고 이해하지만 라틴 문자를 쓰는 나라 사람은 'E'라고 이해할 것이다. 그래서 'E'자를 보여주고(...) 'ㅌ인가요 E인가요?'를 묻는 공익광고도 있다.[14] 원소 기호 ∈와도 비슷하게 생겼다. 일본인들은 가타카나 를 뒤집은 글자로 볼 것이다.

  • 한국인은 '아'라고 읽지만, 중국인은 '점 복(卜)'으로 볼 것이고, 일본인은 'と'의 가타가나인 'ト'로 볼 것이다. 또, 클라우디우스 문자인 Ⱶ/ⱶ와도 비슷하게 생겼다.님ㅍ卜없찐?

  • 모음으로, 발음은 /o/. 이스라엘에서는 덧셈 기호(﬩)[15]로 볼 것이다. 우연히도 중국 근대 대수학 교재에서도 덧셈을 十(열 십)과 헷갈리지 않게 ㅗ 모양으로 썼다. 또, ㅗ는 한자 '위 상(上)'의 옛 글자 丄과도 비슷하게 보인다.
  • 옛 모음
    한자 (흙 토)나 (선비 사), 또는 수학의 ±(덧셈 겸 뺄셈) 기호와 닮았다.
  • 옛 모음
    한자 (방패 간), (어조사 우)와 닮았다.
  • 한글 'ㅣ'와 로마자 'I'
    발음은 비슷하지만 창제된 시기도 몇천 년 차이나고 창제 원리도 관련성이 없다.
7.2.1.2. 음절자

  • 낱자 단위로 풀어서 써 보면 'ㄴㅜㅌ'이 되어서 마치 'LTE'처럼 보인다. 그래서 졸지에 LTE의 별명이 '눝'이 되었다. 그리고 SK텔레콤 측은 진짜로 'LTE'를 새로 '눝'이라면서 SK LTE 브랜드 '눝'을 런칭해서 광고한 적도 있다. 사실 이건 디시 맛갤에서 쓰던 별명을 도용가져와서 쓴 것이다.

  • 부분집합 기호 '⊆'와 비슷하게 생겼다.
  • 대-머, 의-익 등
    가독성 낮은 글꼴이나 악필, 잘못 흘려 쓴 경우에 헷갈리는 문자. 때에 따라서 '팔-팥' 등도 혼동할 여지가 있다. 여기서 유래한 것이 야민정음이다.

  • 필기체로 쓰면 IdH처럼 보인다. 갈아만든 배의 '배'자가 딱 이 모양이라 해외에는 이 이름으로 알려졌다.

  • 한국인들은 '쑻'이라 읽겠지만, 일본인들은 '(しょう)' 자로 생각할 것이다. 애초에 '쑻'이라는 단어 자체가 저 단어 때문에 쓰이게 된 거다..

  • 한국인은 '쓰'라고 읽지만 중국인은 떨기 '총(叢)'의 간체자(丛)로 이해할 것이다. 실제로 이러한 특성을 이용해 백괴사전에서 널리 丛이고 쓰이고 있다.

  • 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은 감탄사인 'OH!' 로 여기기 쉽다.

  • 역시 한글을 모르는 많은 외국인들이 사람 그림으로 생각한다. 때문에 한글을 상형문자(!)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다고. 실제로 외국인에게 한글을 보여줬을 때 '홋'이라는 글자가 모자 쓴 사람 같아서 가장 예뻐 보인다고 한 어떤 설문도 있었다. 졸라맨 달리기 게임 이름에 '웃'이라는 글자를 쓴 모바일 게임도 있다.

  • 한글 '자'에 'ㄵ' 받침을 넣은 글자인데, 이것이 스트레스를 뜻하는 'ストレス'를 네모꼴로 뭉친 모양[17]을 꼭 닮았다.
    スト
    レス

  • 한자 '彐[18]', 가타카나 'ヨ'와 비슷하다. 디지털(7세그먼트) 숫자의 '3'과도 비슷하다.

  • 외국인들이 이 글자를 보면 'EH'로 볼 것이다. 실제로 ' EH'를 '변태'로 잘못 본 사례도 있다!

7.2.2. 가나

  • 한자와 비슷하게 생긴 가타카나: 모양도 거의 같아서 글의 크기 혹은 맥락으로 구분한다.
  • 일부 환경에서 글자가 깨질 수도 있다.
  • ア행
    • ア : 了/了[다름]/𠄐
    • イ : 亻/ㅅ[20]
    • ウ : 宀
    • エ : 工
    • オ : 才
  • カ행
    • カ : 力/力[다름]
    • キ : 𠀆
    • ク : 𠂊/⺈/冖/勹
    • ケ : 亇
    • コ/그[그]/ユ
  • サ행
    • サ : 𪜀
    • シ : ⺌/ツ
    • ス : 入/ㅈ[23]
    • セ : 乜
    • ソ : 丷/ン
  • タ행
    • タ : 夕/勺/勺[다름]/勺
    • チ : 千/干
    • ツ : ⺌/シ
    • テ : 亍
    • ト : 卜/ㅏ[25]
  • ナ행
  • ハ행
    • ハ : 八
    • ヒ : 匕/𠤎
    • フ : ㇇/𠃌/乛/ㄱ[30]
    • ヘ : 乀
    • ホ : 朩/𣎳/木
  • マ행
    • マ : 龴
    • ミ : 彡/三
    • ム : 厶
    • メ : 㐅/乄/乂
    • モ : 乇
  • ヤ행
  • ラ행
    • ラ : 𪜊
    • リ : 刂/𠄍
    • ル : 儿
    • レ : 𠃋/乚/𠃊/ㄴ[35]
    • ロ : 口/囗[36]/ㅁ[37]
  • ワ행
    • ワ : 冂
    • ヲ : 刁/ㅋ[38]
  • 받침 ン : ソ
  • 특수문자 々[39] : 𠚤, 仝 : 仝, ヽ : 丶

  • '에'로 읽는 문자이지만 중국인들은 얼핏 이 글자를 보면 '갈 지(之)'자와 혼동할 수 있다.[40] 잘 보면 한글 'ㅊ'과도 닮아있다.
  • き/さ
    유래는 幾/左로 완전히 다르지만 히라가나의 모양이 비슷하다.

  • '쿠'로 읽는 문자인데, <(부등호), 〈 (여는 홑화살괄호), ‹(따옴표의 일종), 주음부호 ㄑ(Q) 등과 헷갈릴 수 있다.

  • 마치 한글 'ㄷ'(디귿)을 좌우로 뒤집은 것처럼 보이지만 가나 문자인 こ의 가타카나체이다. 그리고 '몸 기(己)'의 첫 2획에서 따 온 문자다. 또한 'ゆ'의 가타카나인 'ユ'와도 혼동된다.
  • シ/ツ, ソ/ン: 각각 し(시)와 つ(츠), そ(소)와 ん(응)의 가타카나이다. 이 문자들을 헷갈려 생긴 대표적인 실수가 바츠ㅑ모 사건대구 도시철도 クソゴゲ駅(쿠소고개역)이다. 또, 실제로 한국의 어느 일식집에서는 메뉴판에 'トンカツ(돈까스)'를 도소까시 'ト'로 써 놓았다.
  • つ/フ, し/レ, う/ラ: 주로 컴퓨터보다는 필기체에서 헷갈릴 수 있다.

  • 한글 '지읒()'처럼 보이지만 가나 문자 'す'의 가타카나체로, '모름지기 수(須)'의 마지막 3획에서 따 온 문자이다.[41][42]
  • タヒ
    자에서 위의 작대기가 빠진 모양...으로 보이지만 반각 가타카나이다.

  • ' 숫자5'나 주음부호 ㄘ(C)와 혼동할 수 있다. 또한 히라가나 さ의 좌우반전 꼴이어서 처음 히라가나를 배울 때 헷갈릴 수 있다.

  • 일본인은 /te̞/, 아랍인(ح)은 /ħ/로 읽을 것이다. 7로 보는 사람도 있다. 또 한글 자음 을 흘려 쓰면 비슷하게 보인다. 그리스 문자 τ(타우)나 라틴 문자 t에 해당하는 게일 문자로 보이기도 한다.

  • 히라가나 'ま'에 대응되는 가타카나로 발음은 /ma/인데, 옛 한글의 'ᄀᆞ('' 밑에 아래아를 쓴 표기)'가 글꼴에 따라 이것과 비슷하게 보일 수 있다.
  • 回レ
    일본어로는 '마와레(번역은 돌아라)'라고 읽지만, 한국어로는 'ㅁㄴ' 또는 '마'로 보인다. 回レ와레 回レ와레

  • ゆ(유)의 가타카나인데, 한글 '그'나 히브리 문자 'ב(b)'와 혼동할 수 있다. 또한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こ의 가타카나인 コ로 착각할 수 있다. 다만, ㄱ 부분을 둥글게 왼쪽으로 내려가면서 쓰면 숫자 2로 보일 수 있다.

  • ち와 마찬가지로 숫자 5와 혼동할 수 있다.
  • ロストワンの号哭
    보컬로이드 카가미네 린의 '로스트원의 호곡'이라는 곡으로 'ㅁㅈㅏㄱ ㅗㅎ묵뽓'으로 보인다...
  • 반각 가타카나 합자
    • イト - 仆
    • イニ - 仁
    • イヒ - 化[43]
    • イホ - 休
    • イム - 仏
    • エカ - 功
    • カロ - 加
    • シエ - 江
    • シヌ - 汉
    • シホ - 沐
    • タト - 外
    • ヌヌ - 双
    • ネレ - 礼
    • ヒヒ - 比
    • ホト - 朴
    • ホレ - 札
    • ホホ - 林
    • リヨ - 归
    • ロト - 卟
    • ロハ - 叭
    • ロヒ - 叱

7.2.3. 한자

총획순으로 정리한다. 한자끼리 비슷한 경우는 닮은꼴 한자 참조.
  • 丩(얽힐 구)
    한글 '니'와 비슷하게 생겼다.
  • 厶(사사 사[44] 혹은 아무 모)[45]
    가타카나에 이것과 모양이 같은 글자()가 있는데 발음은 [mɯ]. 주음부호에도 역시 모양이 같은 글자(ㄙ)가 있지만 발음은 /s/. 가타카나 ム와 주음부호 ㄙ 역시 이 글자에서 유래된 것이다.[46] 구결자 중에도 역시 모양이 같은 글자가 있지만 발음은 /ɨ/ 정도.
  • 又(또 우)
    가타카나 ヌ(nu), 주음부호 ㄡ(ou)와 비슷하게 생겼다.
  • (석 삼)
    그리스 문자 Ξ(크시), 합동을 나타내는 기호 ≡와 비슷하게 보인다. 가타카나 도 이 한자에서 유래했다.
  • 亼(삼합 집)
    한글 '스'와 비슷하게 생겼다.
  • 卫(지킬 위)(간체자)[47]
    유래가 같은 옛 가타카나 (we)와도 비슷하게 보인다. 한글 '고'와도 비슷하게 생겼다.
  • 尸(주검 시), 尺(자 척)
    각각 라틴 문자 P, R과 비슷하게 보인다.
  • (아들 자)
    孑(고단할 혈), 孒/孓(장구벌레 궐), 予(나 여)와 매우 비슷하며, 한글 와 헷갈릴 수 있다.
  • 兀(우뚝할, 대머리 올)
    마치 그리스 문자의 'π'(파이)로 보인다.[48] 여담으로, π의 대문자는 Π다.
  • 今(이제 금)
    한글 '슥'과 비슷해 보인다. 이를 이용해 대한민국 게임 등지에서는 今오(수고) 같은 식으로 많이 쓰였다. *튽슥
  • 丛(떨기 총)(간체자)[49]
    한글 '쓰'와 비슷해 보인다.
  • 叫(부를 규)
    중국어를 처음 배울 때 你叫什么名字[50]이라서 불리다란 뜻의"叫"가 한국어 와 비슷하게 생겨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카더라. ㅁ4 같기도 한다.
  • 㕥(써 이)(이체자)[51]
    옛한글 자모 ㅯ과 비슷하게 보인다.
  • (나뭇조각 장)
    얼핏보면 '뉘'처럼 보인다.
  • 印(도장 인)
    영어권 사람들은 이 글자를 EP로 볼 것이다.
  • (옛 구)(신자체, 간체자)[52]
    숫자 18을 디지털처럼 써놓은걸로 보인다. 또는 1日을 필기체로 쓰면 비슷하게 보인다. 중국에서는 歸(돌아올 귀)의 간체자인 归와도 헷갈릴 수 있다.
  • 号(부를 호)(신자체, 간체자)[53]
    마치 한글 ''처럼 보인다. 그래서 중국어나 일본어에서 쓰이는 한자 号을 외울 때 진짜 "묵"같이 생겼다고 하는 경우도 많다. 号찌빠
  • 合(합할 합)
    얼핏 보면 한글 '슴'처럼 보인다. 合フト[54]
  • 异(다를 이)(간체자)[55]
    '다를 이'의 간체자로, 한글 '류'와 닮았다. 异담
  • 呂(음률 려)
    성씨로 많이 쓰는데, 마치 한글 ''처럼 보인다. 실은 '啚'도 몸으로 보인다 하더라
  • (파리할 망)
    이것 혹은 '좃'과 매우 닮았다. 문서 참고. 백괴사전 덕분에 한국 네티즌들에게 알려졌다.
  • 豆(콩 두)
    그냥 보면 '묘'자 위에 한 획을 그은 것처럼 보일 수 있는데, 이게 간격을 좁게 쓰면 확실히 '묘'자로 보일 수 있다. 죠죠의 기豆한 모험
  • 卒(군사, 마칠 졸)
    한글 '쭈'로 보인다.[56] 장삐卒
  • (우두커니 설 참)
    중화권에서는 역의 이름에 역참 역(驛)자 대신 이 한자를 사용하는데, 한국 한정으로 온라인 게임에서 아이템을 팔 때, 채팅창 혹은 거래창에 '팜' 대용으로 쓴다.[57]. 바람의 나라에서 사자후[58]로 쓰던 게 원조.
  • 䜳(음역자 둔)
    한국에서만 쓰이는 음역자인데, 얼핏 보면 '묜'과 비슷하게 생겼다. 세䜳
  • (쇠 금)
    마치 한글 ''과 비슷하게 보인다.숲쿠류
  • 胱(오줌보 광)[59]
    月光을 줄여 쓴 글자처럼 보인다. 부수인 月은 '달 월'이 아닌 '육달월'로, 고기 육(肉)을 간략화한 것이다.
  • 笑(웃음 소)
    한글 '쑟\'같이 보인다. 획수까지 같다.
  • 工口
    '코구치'라고 읽는 일본의 성씨의 한자인데, 어찌꼭 가타카나 'エロ(에로)'와 모양이 같다.
  • 出入口
    '출입구'라고 읽는 한국 한자어와 'でいりぐち'라고 읽는 일본 고유어의 한자 표기인데, 글씨체에 따라 'ㅃㅅㅁ'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꼬마 시절에 'ㅃㅅㅁ'이라고 적힌 간판을 보고 무슨 뜻으로 그런 글자를 썼는지 이해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중학생이 되어 그 간판을 다시 보니 '出入口'이더라는 이야기가 있다. 보기

7.2.4. 주음부호

주음 부호는 한자에서 유래한 것이 많으나 한글이나 로마자와 비슷하게 생긴 문자들이 많다. 제자 원리가 똑같은 가타카나와도 겹친다.

  • 'j'를 나타내는 주음 부호인데, 한글 '니'와 비슷하게 생겼다.

  • 'N'을 나타내는 기호인데, 잘못 쓰면 숫자 3이나 히라가나 ろ로 볼 수 있다.

  • 한자 丫(가닥 아)에서 온 주음부호로, 해당 한자나 로마자 알파벳 Y와 헷갈릴 수 있다.

  • 'E'를 나타내는 주음부호로, 히라가나 さ와 비슷하게 생겼다.

  • 'ê' 발음을 표기하는 부호인데 한자 世(세상 세)나 히라가나 せ와 헷갈릴 수 있다.
  • ㄦˋ
    이걸 주음부호로 읽으면 èr, 가타카나로 읽으면 ル → ルル가 될 것이다.

7.3. 서구 문자

7.3.1. 라틴 문자

파일:나무위키+넘겨주기.png   관련 문서: 리트
  • Н
    한국인은 /e/~/ɛ/로, 로마자를 사용하는 지역 대부분에선 /h/ 혹은 묵음으로, 키릴 문자를 사용하는 지역에서는 /n/으로, 그리스인은 /i/로, 에티오피아인은 /za/로 발음할 것이다.[60][61]
  • Id
    한글 'ㅂ'의 흘림체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갈아만든 배'를 외국 사람들이 '갈아만든 IdH'라고 착각한 적이 있다.
  • LH
    라틴 문자 'L'과 'H'를 같이 쓴 글자인데, 한글로 '내'라고 쓴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 'LH공사'를 '내공사'라고 잘못 읽는 경우도 가끔 생긴다.
  • lo, ol/cl
    잘못 쓰면 마치 'b', 'd'처럼 보일 수 있다.
  • Ø
    덴마크어 및 노르웨이어에서 'ㅚ' 발음을 내는 모음인데, 그리스 문자 Φ(파이)나 키릴 문자 Ф(에프)와 헷갈릴 수 있다. 공집합 기호 ∅와도 비슷하게 생겼다. 0에 슬래시(/)를 그은 모습과도 비슷하다.
  • Р
    라틴 문자에선 /p/이지만 키릴 문자나 그리스 문자에서는 /r/이다. 어원마저 다른데, 전자는 그리스 문자 Π/π와 기원이 같은 반면 후자는 라틴 문자의 R과 기원이 같다.[62]
  • rn-m
    앞의 대-머 등의 경우처럼 일부 영어 글꼴에서 구분이 잘 가지 않는다. 특히 커닝(kerning)이 나쁜 폰트는 둘을 붙이는 경우가 많아서 가독성이 더 떨어진다.[63] OCR 돌릴 때 'rn'과 'm'을 서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잘못하면 'ham'이 'harn(독일어 오줌)'로 이 되어버린다. [64]
  • T, t
    대문자 'T'는 한글 'ㅜ', 아래 하(下)의 옛 글자 '丅', 주음부호 ㄒ(X)와 매우 흡사하다. 소문자 't'는 글씨에 따라 '(열 십)', '(일곱 칠)' 또는 덧셈 기호(+), 칼표(†)와도 혼동될 수 있다.
  • V
    라틴 문자 'V'인데, 그리스인은 'ν(Nu)'로 볼 수 있다. 특히 수식에서 많이 헷갈린다.
  • V, U
    대충 날려쓰면 둘이 비슷하다.[65] 그래서 한어병음 기반으로 하는 중국어 입력기에서는 'Ü'를 'V'로 대체한다. 예를 들어, '女(nǚ)'는 'nv'로 바꾼다.[66][67]
  • X
    라틴 문자 '엑스'인데[68], 일본인에게는 'メ'/me/로 읽힐 수도 있고, 중국인에게는 '乂(다스릴 예)'자로 보일 수 있다. 대만인이나 홍콩인은 주음부호 ㄨ(U)로도 볼 수 있다. 곱하기 기호 '×'로 혼동할 수도 있다.[69] 러시아인은 이를 'Х(하, 정확히는 /x/ 발음)'로 읽을 것이다. 또, 그리스인은 'Χ(카이, chi)'로 볼 수도 있다.[70]

7.3.2. 키릴 문자

  • Г
    아래의 Я와 비슷하게 마치 한글 'ㄱ'(기역)을 좌우로 뒤집은 것처럼 보이지만 러시아어로 /g/(← /h/), 그리스어로 /ɣ/로 발음되는 글자다.
  • Ғ
    구소련 튀르크어족 언어에서 /ɣ/나 /ʁ/을 적을 때 쓰는 문자인데, 라틴 문자 F처럼 보인다.
  • И
    라틴 문자 N을 좌우로 뒤집은 모습처럼 보이지만 음가가 /i/인 모음이다. 따라서 ИATURAL은 '내추럴'이 아닌 '야추럴'로 읽는다. 필기체로는 로마자 Uu와 유사하다.
  • С
    /s/로 읽는 키릴 문자로, 라틴 문자 C와 닮았다. 우연히도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라틴 문자를 쓰는 일부 언어에서는 e, i, y 앞에 오는 C를 /s/로 읽는다.[73] 하지만 키릴 문자 С는 Σ(시그마)에서 따 왔고, 라틴 문자 C는 Γ(감마)에서 따 왔다.
  • Ш
    무성 권설 마찰음(/ʂ/)을 나타내는 자음인데 한자 (메 산)처럼 생겼다.[74] 서체에 따라서 라틴 문자 W와도 헷갈릴 수 있다.
  • Я
    위의 И의 경우와 비슷하다. 라틴 문자 'R'을 좌우로 뒤집은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Ѧ에서 유래한, 발음이 /ja/인 모음이다. 그래서 아타리 테트리스의 표기인 TETЯIS는 테트리스가 아니라 테탸이스이다. 비슷한 케이스로 미국의 장난감 가게인 토이샤러스 Toys "Я" Us 장난감은 우리다 가 있다. 보통 영어 단어를 러시아 뉘앙스로 보이도록 할 때 이런 문자들을 자주 쓴다. 비록 발음이나 사용법은 전혀 다를지라도.
  • Ь, Ъ
    라틴 문자 소문자 b처럼 보이지만 각각 연음 기호와 경음 기호이다. 사실 대응하는 라틴 문자나 그리스 문자가 없어서 로마자로 옮길 땐 ʹ, ʺ를 쓴다.

7.3.3. 그리스 문자

  • Γ
    그리스 문자의 감마로, 키릴 문자 Г의 기원이다. 대문자는 라틴 문자의 대문자 T나 소문자 r과 헷갈릴 수 있고, 소문자는 라틴 대문자 Y나 키릴 문자 ү와 헷갈릴 수 있다.

7.4. 기타

  • ال
    아랍어의 정관사 ''인데, 이것만 써 놓으면 라틴 문자로 'JI'라고 써 놓은 것으로 오인하기 딱 좋다.

  • 숫자 30처럼 보이지만, 구자라트어Aum이라는 글자이다. 그 외에도 કર(둥근), નભપ (어머니), થયે (의리), નાસ(에러), ધ(), નલ્લય (어떠리), નુૂન (없어), ગુબ (잉어) 등 수많은 비슷한 글자가 있다.
  • ጿኈ ቼ ዽ ጿ: 사람이 재주 넘는 것을 표현 한 상형문자 같지만, 이 정체는 암하라어에 쓰이는 표음 문자(아부기다)인 그으즈 문자다. 발음은 '슈와훠체데슈와' 정도. 로마자 표기는 ṣʷa hʷä če dde ṣʷa. 실제로 암하라 문자를 보면 상형문자 삘이 많이 난다.
  • F-111
    흘려쓰면 下川(하천)과 구분이 잘 되지 않는다. 그래서 F-111 관련 뉴스를 보도하는 중 당시 'F111機'(F111기)를 흘려쓴 걸 '下川機'(하천기)로 잘못 보고 하천기라고 아나운서가 말한 일이 실제로 있다.
  • 구글의 2009년 한글날 기념 로고ㅁㅍ옹[76]ㄴㅌ이다. 이게 왜 구글인지 모르겠다면 실제 배치를 보자.

    • 여담으로, 이 때 한국인 사용자들에게서 욕 먹을 이유 없는데도 욕을 들어먹었는지, 2015년 한글날에는 한글 흘림체로 된 '구글'을 로고로 사용했다.
  • BLΛƆKPIИK
    BLACKPINK에서 A를 그리스 문자 람다(Λ)로, C를 좌우반전하여 클라우디우스 문자 Ɔ로, N을 좌우반전하여 키릴 문자 이(И)로 바꾸었다. 발음은 블록피이크
  • B3-4R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에 등장하는 펫 ‘곰돌이온’의 영문판 명칭인데, BEAR에서 E를 숫자 3으로, A를 숫자 4로 바꾸었다.

8.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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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글자의 음이 비슷하다는 것은 세종대왕의 판단인데, 어떤 면에서 비슷한지는 이견이 있다. 참조.[2] 그런 이유로 훈민정음에서는 "脣音ㅁ,象口形"으로 'ㅁ'과 '口'가 동시에 등장한다. 애당초부터 'ㅁ'의 모양이 한자 '口' 자형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높다.[3] 이 때문에 ㅌ과 비슷한 모양이 단독으로 있을 때에는 대체로 ㅌ보다는 E로 인식하게 된다. 한글 낱글자가 홀로 있는 일이 적기 때문이다. 이를 '영어가 익숙해서 그렇다'는 관점으로 바라본 공익광고도 있었다.[4] "ハンドル"(핸들)을 "インド人"(인도인)으로 잘못 본 오류이다. ハ와 イ / ル와 人은 어지간해서 혼동되지 않는데 원고를 쓴 사람이 상당히 악필이었던 모양.[5] 그래서 숫자 0을 쓸 때, 0에다 /를 그어 구분하기도 한다. 프로그래머들은 반드시 해당 조건을 만족하는 글꼴만 사용한다. 0, 1을 고친 것으로 보이지 않게 하려고 /이 아닌 역슬래시 모양 ⧵⧵으로 긋기도 한다.[6] 다만 일부 유럽 국가에서는 20세기 초중반까지만해도 쓰였던걸로 추정되었다. 예시 : 1930년대 나치 독일의 호르스트 베셀 엽서.[7] 인명 사이사이에・을 넣는 것과 사실상 같은 용도. 다만 창작물(특히 판타지/라이트 노벨)쪽에서 외국인 인명 표기를 할 때 이러한 구별자로 중간점보다 더블 하이픈을 삽입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8] 키보드로 입력이 어려운 것이 원인으로 추정. 한글 자음+한자키로는 입력이 불가능하다. 대신 ㅁ+한자 키를 누르면 전각 해시태그가 나타난다.[9] 단, 최근에 나온 TJ미디어 기기에서는 ♯로 올바르게 표기하고 있다.[10] 예 : 3≪1000[11] 弗의 빈도가 크게 줄어든 것은 전한의 8대 황제 '유불릉'(劉弗陵)(BC 87-74)의 피휘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참조.[12] 실제로 어느 일본인 갸루에게 보여줬더니 갸루어로 보인다고 했다.[13] 얼핏보면 으뜸 원(元)자와 비슷하다.[14] 해당 공익광고의 내용은 대다수 한국인조차 같은 글자를 티읕 보다 '이'를 먼저 떠올리는 상황을 지적하며 한글사랑을 외치는 것. 그런데 한글은 모아쓰기 문자라서 낱자로 떼어 놓는 것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지 로마자에 더 익숙한 사대주의는 아니라는 반론도 있다.[15] 이스라엘은 십자가 모양을 혐오해서 덧셈을 + 기호로 쓰지 않는다.[16] 자켓을 보면 왜 이렇게 링크되었는지 알 수 있다.[17] 일본어에서는 전각 1칸에 한 단어를 뭉쳐놓은 모양이 꽤 자주 쓰인다. 예를 들어 미터(メートル)→[18] 돼지머리 계[다름] 앞의 문자와 코드번호가 다르다.[20] 한글 ''(시옷)자이다.[다름] [그] 한글 ''자이다.[23] 한글 ''(지읒)자이다.[다름] [25] 한글 ''(아)자이다.[다름] [27] 1번째 문자와 다르나 위아래 길이가 같다.[28] 이것 역시 1번째 문자와 다르지만 위아래가 바뀌었다.[29] 등호[30] 한글 ''(기역)자이다.[31] 비슷한 문자가 없다.[그] [다름] [34] 한글 ''자이다.[35] 한글 ''(니은)자이다.[36] 이 문자는 앞의 문자의 조금 큰 버전이다. 유니코드부터 다르다.[37] 한글 ''(미음)자이다.[38] 한글 ''(키읔)자이다.[39] 앞의 문자가 반복될 때 사용하는 문자이다.[40] 'え'는 '옷 의(衣)'자의 초서체에서 따온 것으로, 두 자의 근원은 다르다. 다만 '之'의 초서체에서 따온 히라가나가 'し'이고 획의 일부에서 따온 가타카나가 'シ'이다.[41] 일본에서 노동쟁의를 파업이라는 뜻의 영어 'strike'의 줄임말인 'スト(스토)'라고 한다.'スト'를 거의 붙여 써서 한글 '자'처럼 보이는 예. 한자 '決行中'까지 한글독음으로 착각하기 좋다.[42] 위의 'ㅁ(로)'를 더해서 가야의 건국왕 김수로왕은 일본어로 'キム・スロ(키무 수로)'라고 쎠진다. 한국인이 읽으면...[43] 실제로 아사히카세이(旭成)라는 회사의 슬로건이 イヒ!다.[44] 개인 소유의 것이나 개인적인 무엇, 즉 '사사롭다' 할 때 그 '사사'를 뜻한다. 훗날 여기에 '禾(벼 화)'자가 붙어 나온 글자가 바로 이 글자와 훈음이 같은 '私'.[45] 부수로 쓰일 때는 '마늘모'라는 이름이 있다.[46] 가타카나 ム의 경우 '牟(소 우는 소리 모)'의 윗부분의 厶를 딴 것.[47] 정체자는 衛, 衞[48] 당신이 생각하는 원주율 3.14159265358979....의 그거 맞는다.[49] 정체자는 叢.[50] 당신은 무슨 이름 으로 불립니까;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51] 본자는 以.[52] 정체자는 .[53] 정체자는 號.[54] 실제로 역사적 가나 표기법에서 合う의 표기는 あふ이다.[55] 정체자는 異.[56] 실제로 한자를 모르는 어린이들은 장기판의 졸을 '쭈(...)'라고 읽기도 한다.[57] 사실 '팔다'의 명사형은 '팜'이 아니라 '팖'이기 때문에 그다지 적절하진 않다.[58] 바람의 나라에선 사자후가 무협에서 나오는 스턴 스킬이 아니라 전서버 글로벌 채팅 스킬이다. 만렙이 되면 직업에 상관없이 배운다.[59] 이 글자가 쓰이는 대표적인 예로 방광(膀胱)이 있다.[60] 실제로 이러한 사례가 꽤 많으며, 이러한 특성 때문에 한국어 위키백과 등 여러 사이트에서 이를 이용한 사칭 아이디(또는 계정)가 큰 문제가 되기도 하였다.[61] 아가사 크리스티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에서도 이 문자를 이용한 트릭이 잠깐 등장한 적 있다.[62] C.C.C.P.를 영어권에서 그냥 라틴 문자 읽기로 씨씨씨피 라고 읽는 경우가 많고 아예 이 발음대로 영어사전에 올라있기도 하다. 여담으로, P는 /r/발음일 뿐만 아니라 С는 /s/발음이다.[63] 그래서 이를 가지고 keming이라고 하기도 한다.[64] 파파고야민정음 띵작을 번역해보면 rnasterpiece가 나온다...[65] 실제로 중세 이전에는 'V'가 모음 앞에서는 /v/, 자음 앞에서는 /u/ 발음이 났는데, 전자가 'V'라는 본래 자형과 함께 독립해나가고 후자가 'U' 자형을 쓰게 됐다.[66] 단 'ju', 'qu', 'xu', 'yu'와 같이 발음은 'ü'인데, 표기할 때 편의상 'u'로 바꾸는 경우는 그대로 'u'로 쓴다.[67] 사실 한어병음에서 'A~Z'까지의 라틴 문자 사이에서 'V'만 안 쓴다. 'V'를 쓸 법한 [v\]는 현대 중국어에서 모두 [w\]가 되었다.[68] 발음은 'K', 'ㅋ' 발음이다[69] 이 때문에 국립국어원에서는 ×를 '엑스표'라고 읽은 것을 틀린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70] 이를 이용해 낚시를 한 것 하나가 LaTeX로, "라텍스"가 아닌, "레이텍"이나 "라텍"으로 읽어야 한다.[71] 수도는 아니다. 수도는 파라과이 아순시온이라고 적혀 있다. 나무위키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본사가 실제로 파라과이 아순시온에 있으니 말은 되려나?[72] FrontPage처럼 보인다.[73] 대표적 예시를 들어 보면 Cell, City, Cyber 등의 단어에서 C가 /s/로 읽히고 있음을 알 수 있다.[74] 山의 한어병음을 키릴 문자로 옮기면 山ань Шань이 된다.[75] 최초 발견자는 주호민 으로 보이지만, 정작 주호민 본인도 다른 곳에서 보았다고 밝혔다. 최초 유포자(?) 정도로 보는게 맞을듯.[76] 사실 음절 '옹'이라기보다는 ㅇ 밑에 ㅎ을 둔 형태에 가깝다.[77] 이는 유니코드 문서상의 오류로 멱집합을 나타내는 데 쓰이는 '바이어슈트라스 P'이다.[78] 한국어 '시'의 ㅅ 발음이 이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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