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ᄽ · ᄿ · ᅏ · ᅑ합용
병서ㅳ · ㅄ · ㅶ · ㅷ
ㅺ · ㅼ · ㅽ
ㅴ · ㅵ연서 ᄛ · ㆄ · ㅸ · ㅹ · ㅱ 중성 ힱ · ᆃ · ㆉ · ᆍ · ㆌ · ᆜ(ᆖ) · ᆝ(ᆢ) · ㆎ 종성 ㅭ · ᇚ
| ㅊ 치읓 | |||||||
| 유니코드 | <colbgcolor=#fff,#1c1d1f> U+314A, U+110E[초성], U+11BE[종성] | ||||||
| 분류 | 자음(거센소리) | ||||||
| 획수 | 4획 | ||||||
| 제자 원리 | ㅈ에 획을 가한 형태 | ||||||
| 음성 | |||||||
1. 개요
한글 자모의 열 번째 글자. ㅊ 받침이 붙은 단어는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ㅊ/으로 발음해야한다.[15] 글자의 이름인 치읓에서만 모음 조사가 붙었을 때 받침은 /ㅊ/이 아닌 /ㅅ/ 소리를 낸다.[16]ㅈ의 센 소리이며, 혓바닥을 경구개에 넓게 대었다가 터뜨릴 때, 날숨을 거세게 내뿜으며 마찰도 함께 일어나는 무성 유기 파찰음이다.
2. 축약어로서 사용되는 ㅊ
- 보통 '축하한다'는 뜻을 담아 'ㅊㅊ'이라고 쓴다. [17]
- 출석체크의 줄임말인 '출첵'과 '추천'을 의미하는 약자로 ㅊㅊ이 쓰이기도 한다.
3. 여담
- 필기할 때는 총 3획으로 쓰는 경우가 많은데, 훈민정음 판본에 나온 원형은 ㅊ이 좌우대칭으로 되어 있으며 4획으로 쓰는 것이다. ㅈ위의 작은 획은 가로로 쓰기도 하고 세로로 쓰기도 하나, 훈민정음에서는 본래 세로로 쓰도록 하였다(大 자와 비슷한 모양).
- 표준어에서는 [t͡ɕʰ] 발음이라 표준어의 맞춤법에서는 치경구개음 다음의 경구개 접근음 표기를 꺼린다.
- 어말종성에서는 치경구개음 [ȶ̚]가 아닌 그냥 치경음 [t̚]로 발음되는데, 이 현상 때문에 바로 다음 초성 ㅇ(묵음)에 의해 연음 현상이 일어나면 [t͡sʰ]로 발음되기도 한다.
- 레딧의 한 게시글에 따르면 한국의 몇몇 젊은 여성이 ㅊ을 ts처럼 발음한다는 의견이 있다.
-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서는 ch로 표기하고, 매큔-라이샤워 표기법에서는 ch'로 표기한다.
- ㅈ과 혼동된다는 이유로 1996년 이후에 승용, 승합, 화물, 특수용 자동차번호판에서는 ㅊ을 사용하지 않는다. 이륜자동차는 현재까지도 쓴다.
- 끝말잇기에서 한방단어로 은근히 자주 등장한다. 무릇, 지랄버릇, 국그릇 등 릇으로 이을 수 있는 단어는 하필 늣치[18]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끄투 3에서 낱말집 없이 하는 경우 읓으로 시작하는 단어는 존재하지 않는다.
[초성] [종성] [3] 극히 일부가 이런식으로 발음하며 특히 차, 처를 발음할 때 변이음으로 나올수도 있다.[A] 서북 방언 및 육진 방언에서의 발음이며, 이 논문에 따르면 20대 여성을 중심으로 ㅈ, ㅉ, ㅊ이 치조음으로 발음되기도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5] 박차, 천착, 처치[A] [7] 꽃[꼳\][8] 꽃이[꼬치\][A] [10] ㅊ 받침 뒤에 /i/, /y/, /j/, /ɥ/ 이외의 모음이 오는 경우 연음 현상으로 ㅊ이 치경음으로 변이되는 경우도 가끔 있다.[11] 글자의 이름인 '치읓'에 모음 조사가 붙을 때만. (예) 차읓을[치으슬\] 발음하다.[12] 치읓 한정. 구개음화. 치읓이[치으시\] 발음하기 어렵다.[13] 꽃 안[꼬단\][14] 꽃나무[꼰나무\][15] 예시) 꽃을 <<꼬츨>>[16] 예시) 치읓을 <<치으츨>> (X), <<치으슬>> (O).[17] 같은 뜻으로 '추카'를 초성화한 'ㅊㅋ'로도 쓸 수 있다. 정작 '축하'의 초성인 'ㅊㅎ'로는 잘 쓰이지 않는다.[18] 늣하르방은 표준국어대사전 기준 없는 단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