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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한글 자모

1. 한글 자모의 일곱 번째
1.1. 잘못 발음하는 경우1.2. 외래어 표기법에서1.3. 관련 문서
2. 축약어로써 사용되는 ㅅ3. 한국의 UTAU
3.1. 곡 목록

1. 한글 자모의 일곱 번째

<colbgcolor=#ddd,#292929> 이름 시옷
분류 자음(예사소리)[1]
음성 <colbgcolor=#e7e7e7,#363636> 어두 s[2]
ɕ[3]
어중 s[4]
ɕ[5]
종성 [6]
종성+모음앞 s[7]
ɕ[8]
d[9]
ȡ[10]
종성+예사소리
(사이시옷)
[펼치기/접기]
[11][비표준]
[13][비표준.]
[15][16]
n[17]
ȵ[18]
[19]
ȶ͈[ɴ]
[21]
ɕ͈[ɴ]
t͡ɕ͈[23]
[24]
[25]
된소리되기 [26]
ɕ͈[27]
거센소리되기 [28]
ȶʰ[29]
[clearfix]

한글 자모의 일곱 번째 글자. 시옷(/시옫/)이라고 읽는다. 이렇게 읽는 이유에 대해서는 훈몽자회 항목을 참고. 북한에서는 시읏으로 읽는다. 된소리로는 이 있으며 쌍시옷이라고 읽는다. 북한에서는 된시읏으로 읽는데, 조선어 신철자법 제정 당시에는 씨읐으로 불렀다.

기본적으로 [s]로 발음되며 전설 고모음(/i/, /j/, /y/, /ɥ/) 앞에선 구개음화가 일어나 [ɕ]로 발음된다. 지금의 이나 처럼 ㅅ도 한때는 그 자체로 구개음이었다가 나중에 다시 평음으로 회귀하였다. 그 흔적으로 중세 국어에서 샤, 셔 등으로 표기되던 게 전부 사, 서 등으로 바뀌었다. 받침으로 쓰일 때의 음가는 중세 국어에서는 글자 그대로 /s/였으나 현재는 ㄷ과 같이 치경 불파음(/t̚/)으로 변해서 발음된다. 단,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가 붙어 연음될 적에는 그냥 글자 그대로 /s/로 발음된다(예: 시옷을 [시오들](X), [시오슬](O)). 참고로 '시옷'([ɕiot̚])이라는 이름에는 ㅅ의 기본 음가 [s]가 없다. 종성 ㅅ은 사이시옷으로도 쓰여 뒤 자음을 된소리로 만들기도 한다.

ㄱ-ㅋ, ㄷ-ㅌ, ㅂ-ㅍ, ㅈ-ㅊ과는 다르게 ㅅ은 거센소리로 표기되는 글자가 없다. ㅅ 발음의 특성상 거센소리로 내더라도 청각적으로 거의 변별되지 않아서 예사소리와 거센소리로 구분해서 표기하는 게 의미가 없기 때문. 한 번 '가, 카'하고 발음을 해 보고('다, 타'나 '바, 파' 아니면 '자, 차'여도 상관없다) '사' 발음에 같은 원리를 적용해 보자. 예사소리로 발음되는 '사'와 거센소리로 발음되는 '사'가 거의 변별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아예 ㅅ 자체를 거센소리로 보는 견해도 있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 반치음()이 중세 국어에서 [z] 음가를 냈던 것으로 여겨지는데 치경 마찰음 [s]와 유성 치경 마찰음 [z]의 대립, 일본어에서 청음과 탁음의 대립(か ka が ga, さ sa ざ za)을 생각해 보면 ㅿ의 거센소리가 ㅅ이라는 논리가 성립하기 때문이다. 또한 한국어 강세 규칙인 "기본적으로 두번째 음절에 강세가 오되 거센소리, 된소리, 이 첫 초성으로 오면 첫 음절에 강세가 온다"에서 유독 ㅅ이 튀는데 ㅅ을 거센소리로 분류하면 깔끔해지는 점도 있다. 그래서 일부 자료에서는 ㅅ 발음을 IPA로 적을 때 s 뒤에 유기음을 의미하는 기호(ʰ)를 붙여서 [sʰ]라고 쓰기도 한다. 다만 ㅅ을 거센소리라고 보기에는 다른 거센소리들과 차이점이 좀 많다. 그리고 ㅿ은 훈민정음에서 울림소리로 분류됐으며 유성음 사이에서만 나타났기 때문에 ㅿ의 거센소리를 ㅅ으로 보기는 조금 무리가 있기도 하다. 강세 규칙은 ㅎ일 때도 첫 초성으로 오면 첫 음절에 강세가 오며(따라서 된소리, 거센소리, 마찰음이 첫 초성일 때 첫 음절에 강세가 온다고 볼 수 있다.), 기식의 정도는 거센소리 정도가 아닌 어두 예사소리 정도이고, 공명음 뒤에서는 [z]로 발음된다는 점도 있다.

현재의 ㅈ, ㅉ, ㅊ처럼 ㅅ, ㅆ도 어떤 모음이 오든 치경구개 마찰음([ɕ], [ɕ͈])으로 발음되던 적이 있었다. 지금은 '사'를 [sɐ]로, '샤'를 [ɕɐ]로 구별해서 발음하지만 그 시절에는 '사'와 '샤'의 발음이 둘 다 [ɕɐ]로 똑같았다. 그래서 중세 국어에서 '샤', '셔', '쇼', '슈' 등으로 표기되던 게 현대 국어에서는 '사', '서', '소', '수' 등으로 바뀌었다. 한 예로 星이라는 글자의 한국어 독음은 '셩'이었는데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무너지자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 제35항에 'ㅅ ㅈ ㅊ을 첫소리로 삼는 ㅑ,ㅕ, ㅛ ,ㅠ를 ㅏ, ㅓ, ㅗ ,ㅜ로 적는다.'라는 내용을 넣어 星이라는 글자를 '성'이라고 쓰고 '셩'이라고 읽었다가 20세기 중후반에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다시 생기자 그냥 '성'으로 읽게 되면서 더이상 원음인 '셩'으로는 읽히지 않게 되었다. 가끔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이 '사'를 '샤'로 발음하는 경우(예: 식사식샤)가 있는데 이 역시 '사'와 '샤'의 발음 구별이 무너졌던 시절의 잔재로 짐작된다.

영어가 모국어인 한국어 학습자가 와 매우 자주 혼동하는 음소다. 그나마 구별하는 학습자는 한국어의 (특히 초성) ㅅ가 영어의 s에 비해 매우 여리다(soft)는 소감을 밝히는 경우가 많다. 이는 영어의 /s/가 한국어의 초성 ㅅ보다 무게중심 주파수가 더욱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별개의 소리로 구분하기에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보는 학자들이 다수이기 때문에, 한국어 교육 및 영어 교육에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 부분이다. 실제로 한국인들도 쏘주, 쏘련, 쎄련되다, 쌩목과 같이 ㅅ을 된소리로 발음하는 경우가 있어 외국인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서구권 외래어의 경우 더욱 두드러져 쎄트(set), 쏭(song), 쌍트페테르부르크와 같이 된소리로 발음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1.1. 잘못 발음하는 경우

노홍철이 발음 못하는 자모로 유명하다. 노홍철은 θ(th)으로 발음한다. 때문에 노홍철의 번데기 발음을 가지고 무한도전에서 많이 놀려 먹었다. 노홍철이 말할 때마다 자막에 마치 한글 자음처럼 th를 넣어 표기해 주기도 했다.[30] 이것을 대폭발시킨 이른바 시옷뉴스가 있다.

이외에도 이선균, 권상우, 김상욱, 조재윤 등도 시옷 발음을 잘 못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유아들이 대부분 이 발음을 잘 하지 못한다. 구강구조가 아직 덜 발달한 아기들에게는 이 발음이 상당히 어려운 편이라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데, ㅅ 발음이 변하는 패턴도 천차만별이다. 치경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을 경우 파열음으로 변하거나 파찰음으로 변하며, 더러는 연구개음으로 변하기도 한다. 이들 중 파열이 첨가되는 패턴은 어린아이 같고 귀여운 느낌을 주기 때문에 아이같은 말을 흉내낼 때 ㅅ을 ㄸ이나 ㅉ으로 바꾸는 경우가 많다.

유아가 아니더라도 설소대 이상 등으로 ㅅ 발음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일상생활에 다소 불편이 있으므로 교정하는 것이 좋다.[31]

다음은 ㅅ 발음을 하지 못하는 유아들이 ㅅ 발음을 바꿔 발음하는 몇 가지 패턴의 예이다.
표기 선생님 시간
정상적인 발음 [sʌ̹n.sɛŋ.ȵim] [ɕi.gɐn]
구개음화 =션섕님
[ɕʌ̹n.ɕɛŋ.ȵim]
정상 발음과
동일
파열음화 ≒떤땡님
[tʌ̹n.tɛŋ.ȵim]
지간
[t͡ɕi.gɐn]
파찰음화 ≒쯔언쯔앵님
[t͡sʌ̹n.t͡sɛŋ.ȵim]
치경구개 파찰음화 ≒전쨍님
[t͡ɕʌ̹n.t͡ɕɛŋ.ȵim]
연구개음화 ≒흐언흐앵님
[xʌ̹n.xɛŋ.ȵim]
≒흐이간
[x.i.gan]
경구개음화 =현헁님
[çʌ̹n.çɛŋ.ȵim]
=히간
[çi.gɐn]

1.2. 외래어 표기법에서

외래어 표기법 규정상에서는 [θ], [s], [ʃ] 등을 ㅅ으로 적도록 되어있다. 모음 앞/자음 앞(그리고 어말)에서의 이들 세 발음의 표기는 다음과 같다.
모음 앞 자음 앞(과 어말)
[θ]
[s]
[ʃ] 시, 슈(어두)

즉, 표기법상으로 [θ]와 [s]는 구별하지 않으며, [ʃ]만을 '샤셔쇼슈' 등으로 구분하고 있다. 단, [ʃø], [ʃy]와 같은 발음에서는 현대 한글에 'ᄉᆈ, ᄉᆔ'와 같은 글자가 없으므로 그렇게 적지 않고 '쇠, 쉬[32]'를 사용한다. 한편 [ʃ]가 많이 등장하는 프랑스어독일어에서 한해서 어말의 [ʃ]는 '시'가 아닌 '슈'로 적게 되어있다.

언중들의 표기에서는 [s]나 [θ]를 ''로, [ʃ]를 'ㅅ로 구분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어두의 [s]는 'ㅆ'로 발음되는 일이 많기에[33] 그런 구별이 논의된 적도 있다고는 하지만 어중의 [s]은 'ㅆ'로 잘 발음되지 않는다는 점 등으로 위와 같이 정해졌다. [s]를 'ㅆ'로 적지 않는 이유[34] 또 다른 구분 방법으로 [ʃ]에 원순성을 더해 '쉬', '' 등으로 적는 식으로 구별하는 사람들도 있다.

[s]에 비해서 [θ]는 'ㅆ'로 적는 사람들이 더 많은 듯하다. 아무래도 [s]와 구별하려는 목적인지도? 또한 [θ]의 발음 특성상 ''이나 '', 혹은 ''으로 적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Thank you의 경우에는 대다수가 '땡큐'라고 적을 정도다. 반대로 더글러스 맥아더마거릿 대처는 'ㄷ'으로 잘못 옮겨진 예시다. 이 두 인물은 원칙대로라면 '매카서', '새처'라고 써야 하지만, 워낙 관용적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맥아더', '대처'를 표준으로 정했다.

음절 말에서는 한국어에서 [s] 발음이 나타나지 않지만, 현대 한국어에서 음절 말 [t]를 받침 'ㅅ'으로 적게 된 것을 반영하여 외래어에서도 음절 말 [t]를 주로 'ㅅ'으로 적는다.[35] 반대로 외래어에서 음절말 [s]인 것들은 'ㅅ' 받침으로 적어봤자 한국어에서 음절 말 [s]로 발음하지 않으므로, '-스' 식으로 다음 음절로 빼서 적는 경우가 많다. 중세 한국어에서는 음절 말 [s]가 나타나 음절말 [t]와 구분되었다고 하는데, 그게 오늘날까지 유지되었다면 외래어 표기법 역시 '버스 -> 벗', '가스 -> 갓'처럼 다르게 제정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1.3. 관련 문서

2. 축약어로써 사용되는 ㅅ

'샷샷'의 초성을 딴 ㅅㅅ를 더 줄여 ㅅ이라고 하거나, ㅅ을 여러 번 사용한다.
게임 상에서 다른 유저가 내놓은 아이템 등을 구매할 때도 'ㅅㅅ'라고 하며 '삽니다'의 'ㅅ'이다.[36]

또는 사람 인(人)과 닮은꼴 문자인 것을 이용해서 사람을 줄여쓰거나 한자를 입력하지 못하거나 하는 방법을 모를 때 'ㅅ'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또는 댓글에서 무엇인 사람 이라할 때의 반응인 '손'의 초성을 따서 'ㅅ'으로 표기하기도 한다.

대부분 'ㅅ'과 'ㅆ'을 서로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3. 한국의 UTAU

파일:attachment/ㅅ.jpg

한국의 UTAU. CV는 긴팽긴. 일본어 이름은 シオッツ(시옷th), 영어 이름은 co2(씨오투)다.[37] 이름이 ㅅ인 이유는 제작당시 평균 음역대가 C5여서였다고. 정식 배포 음원에서는 C#5로 더 높아졌다.

글자 그대로 샤우팅로이드다. 전 음원이 샤우팅이다. 평균 음역대가 무려 C#5. 그 때문에 웬만한 노래들은 한 옥타브씩 올려서 조교를 해야 한다. 목이 쉰 여자가 정신줄 놓고 지르는 것 같은 목소리 때문에 크리크루에서는 '멘붕로이드' 혹은 '멘탈붕괴 UTAU'라고 불리고 있다. 거기에 CV가 주로 PV를 그림판으로 그리기 때문에 영상과 같이 보면 멘붕감이 두 배다.

음원의 특성상 메탈 부류의 곡이 어울린다. 당연히 저음이 굉장히 약하지만 ㅅ을 조교하려면 적어도 곡을 한 옥타브 이상은 높여야 하기 때문에 별로 단점이 되지는 않는다. 사실 ㅅ 자체가 조교를 잘해도 별로 티가 안나서 크게 상관없다. 의외로 발음은 좋다.

비슷한 우타우로 하카이네 마이코라는 우타우가 있다. ㅅ이 쉬고 가는 소리를 낸다면 마이코는 굵직하고 훨씬 소리를 저리는 것 같은 소리를 내는데 이는 CV가 록 가수이기 때문일지도...

현재 배포처가 폭파했다.

3.1. 곡 목록

(데모곡) 멜트 rock ver.http://youtu.be/SpzDmPdfWgo
(오리지널) 제로콜라의 노래
해피 신디사이저http://youtu.be/epnkfqudqy0- ㅅ+긴팽긴[38]
세균오염http://cafe.naver.com/utauteto/14302[39]
Sleeping Beauty http://youtu.be/qxrN-ehFZrc
츠케마 츠케루http://youtu.be/SoveY6NWS3Y

[1] 예사소리의 특징인 어중 유성음화와 어두에서 저음이 없어서 거센소리로 보기도 한다.[2] 마귀[3] 치경구개음화, [4][5] 치경구개음화, 가[6] [\][7] 을[부\] 사다.[8] 경구개음화, 이[부\] 싸다.[9] 아래[오래\][10] 구개음화. 있다[마따\](맛있다는 '마딛따'로 발음해도 되고 '마싣따'로 발음해도 된다.)[11]가[바까\][비표준] 수의적 변화로 반드시 일어나는 것은 아니므로 표준발음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바닥까'가 아니라 '바닫까'나 '바다까'다.[13] 발[빨\][비표준.] '깁빨'이 아니라 '긷빨'이나 '기빨'이다.[15] 수[쑤\][16] 받침으로 발음하지 않고 뒤에 예사소리를 된소리로 말하는 것도 표준 발음이다.[17]잎[나닙\][18] 치경구개음화. 머릿니[머니\][19]돌[부시\][ɴ] 단어는 없고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변동이다.[21] 솔[치\][ɴ] [23] 자[수\][24] 방[세\][25] 간[고\][26] 기숙[기숙\][27] 치경구개음화, 접[접\][28] 하다[모다\][29] 거센소리되기 + 구개음화. 그 흰색이야[그거새기야\][30] 예를 들면 "했thㅓ요!","희대의 thㅔ란"이라던가, 참고로 희대는 노홍철의 아버지이신 노희대 씨고, thㅔ란은 노홍철 어머니 최세란 씨다.[31] ㅅ 발음이 들어가지 않은 비슷한 뜻의 단어로 대체(예: '사투리' 라는 단어를 말해야 할 경우 '방언' 으로 대체)가 가능한 경우가 많으므로 불편이 심하지는 않은 편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으며 놀림을 받기 쉬우므로 교정하는 경우가 많다.[32] 이 때는 '쉬'가 허용된다.[33] 당장 see, sign, site와 같은 영단어를 한글로 '시', '사인', '사이트'라고 적는 것이 표준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ㅆ/처럼 발음한다. 발음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표기에까지 영향을 끼쳐 '씨', '싸인'과 같은 표기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다.[34] 음향음성학적으로 보면, 한국어 마찰음인 ㅅ와 ㅆ의 주파수를 분석했을 때, 각각의 center of gravity는 1000~2000Hz, 1500~2500Hz로 나타나며, 뒤에 오는 모음에 영향을 받는다(저모음일수록 주파수도 낮아진다). 영어의 s는 화자에 따라 3000Hz 전후를 왔다갔다 하며, 뒤에 오는 모음에 의한 주파수 변동이 적다(성은경, 2010). 이로 인해 한국어 화자들 중 많은 수가 영어의 어두 s 사운드를 한국어의 ㅆ에 가깝게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35] 물론 같은 예외도 있으며, 종성 ㅅ이 /ㄷ/발음으로 바뀌었다고 해도 원래 쓰이던 종성 ㄷ을 폐기할 이유가 없다. 주객이 전도된 셈. 종성 ㄷ이 연음될때 ㅅ으로 발음된다 해봤자 그건 '디귿'에만 한정되므로 이쪽도 근거가 되지 못한다.[36] 레알팜에서 주로 쓰인다[37] 영어로 시옷의 발음이 siot(siotu)와 비슷한 것에서 착의한 언어유희.[38] 게다가 CV와의 샤우팅 듀엣이다[39] 노래 감상시 해당 카페의 회원가입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