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5-06-18 17: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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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쓰임

1. 개요

<colbgcolor=#ddd,#222> 이름 ᄋᆈ
분류 이~삼중모음
음성 joj~jø
의 합자로 소리는 '요이'와 같다.

2. 쓰임

중세 국어에서 끝이 ㅛ인 명사에 조사 ㅣ를 붙일 때 자주 쓰였다. 이를테면 의 옛말은 '쇼'니 '소의'를 'ᄉᆈ'라 한 것.

표준어엔 없지만 강원도 방언엔 있다. # 이를테면 'ᄋᆈ'는 '밖으로 나가서 집에 없는 사람의 몫'이란 뜻이다. # 모든 사투리를 표준 한글로 나타내는 우리말샘은 '이외'로 실어 놓았다. #

현대 국어에 남아있다면 ㅒ와 ㅖ같이 ㅣ+ㅚ인 /jø/가 됐을 것이다. 또 /jø/에 가까운 외래어 표기에 쓰일 것이다. 이를테면 '묠니르'는 ᄆ\ᆈ\ᆯ니르'[1], 스웨덴 제2의 도시인 예테보리(Göteborg)는 'ᄋ\ᆈ테보리'가 되겠다.[2] 튀르키예어의 yö, 핀란드어의 jö에도 알맞다. 독일어에서는 jö와 같은 발음으로, 1980년대까지만 해도 schö 같은 말을 표시할 때 사용되었다. 아르놀트 쇤베르크도 '아르놀트 ᄉ\ᆈ\ᆫ베르크'라고 적었다. 현행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ㅣ외'로 적거나 모음 하나를 뺀다.
[1] 고대 노르드어로 거슬러 올라가면 '묠니르'에 가깝다.[2] ö/œ/는 중저모음이라 중모음인 ㅚ/ø̞/와 조금 다르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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