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7-17 23:51:33

NBA 갤러리

파일:attachment/dcinside_NBA_Gallery.jpg

1. 소개2. 상세3. 별명/선수4. 별명/팀5. 필수요소들
5.1. 옛날 늡갤의 칠무해5.2. 그 외
6. 관련 문서7. 사건/사고

1. 소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NBA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갤러리다. 본래는 농구 갤러리의 하위 개념이 강했으나 NBA의 국내 인기가 KBL을 추월하면서 그런 개념이 사라졌다. 약칭은 NBA를 콩글리쉬로 읽은 '느바' 에서 따온 늡갤이며, 갤러리 지분은 골건적과 릅퀴들이 양분하고 있는 실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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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농구 갤러리는 KBL 팬들이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NBA 팬들은 눈칫밥을 먹는 처지였고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예전부터 해외야구 갤러리해외축구 갤러리처럼 분리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무시당하고 있었고, 골이 깊어진 2014년 2월 초에 어느 유동이 망한 드라마도 갤러리가 있는데 NBA 갤러리가 없다면서 망한 드라마 갤러리들을 살펴보다가 정전갤이던 장난스런 KISS 갤러리(이하 장키갤)를 점거하고[1] NBA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개념글 수도 기존 장키갤 개념글 수를 압도.(...) 이 영향으로 후에 여자농구팬들은 한상진 갤러리를 점령해 활동하기도 했었다.[2]

그러다 한 갤러가 만두조공을 바치자 2014년 2월 21일 NBA 갤러리가 신설되었고 늡갤러들은 세 들어 살던 장키갤을 떠나 늡갤에 정착한다. 이후 경기 감상글이나 분석글, 어그로와 개드립 및 뻘글들이 올라오며 무난한 군소 갤러리로 자리잡았다. 첫 오프시즌을 맞이하자 드래프트나 트레이드 관련글르브론을 씹는 글로 정전은 간신히 면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떡밥들도 없는 경우에는 친목글이 대다수가 된다. 당장 개념글과 일간베스트 글 몇 페이지만 봐도 알 수 있다. 하긴 NBA 경기 꾸준히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생각해 보면..

디시답게 I LOVE NBA 카페나 NBA 매니아 등 다른 NBA 커뮤니티를 고깝게 보고 있다. 타 사이트 까는 글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편. NBA 관련된 전문적인 글 보다는 선수들의 플레이 움짤이나 선수를 비하하는 내용, 타 사이트 회원[3]의 치부를 까는 글이 많다. 해외야구 갤러리엠엘비파크 MLB 타운 게시판 관계와 약간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물론 NBA 매니아에서는 NBA 갤러리를 언급한다면 바로 징계가 간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에서 NBA팬들은 많이 없는 편이라 NBA 매니아나 I LOVE NBA 카페에서 활동을 병행하는 회원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NBA 매니아나 카페에선 징계먹을 글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이트로 NBA갤러리를 선택한 것.

사실 NBA 갤러리 고유의 컨텐츠도 나오는 편이다. 인터뷰 번역해주는 갤러도 있고, 짤방을 합성하는 갤러나 유행어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갤러들이 직접 만든 방송인 팟캐스트가 있고 패러디물은 디시스러움이 느껴지면서 그 퀄리티가 높은 편이 많아서(?) NBA를 즐기는 또 하나의 문화를 엿보게 해준다. 애초에 워낙 매니악한 분야인 만큼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가능하겠지만 어차피 그건 모든 스포츠에 해당되는 것이니까. 이외에도 일부 필력 좋은 이용자에 의해 가끔 '늡갤문학'이 집필된다. 주로 삼국지연의 등의 고전 문학을 패러디하는 편. 지혜로운 릅비 또한 유동닉 '라스벤더'가 장도리를 패러디하여 NBA를 풍자하는 '늡도리'도 간간히 올라오는 편이다.

NBA 갤러리 유저로 추정되는 이들이 네이버 염용근 기자의 기사에 대거 출몰하면서 양지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NBA 갤러리에서 쓰는 선수들 까는 별명들을 부르면서 염용근 기자조차 자기 기사에 출몰하는 이들을 팟캐스트에서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기사 베스트 리플이 NBA 매니아의 운영을 직접적으로 디스한 내용이 올라오면서 갤러리 내에서 NBA 매니아 까는 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늡갤이 매니아의 안티테제동전의 양면인 이유는 매니아의 보수적이고 분란회피적인 성향 때문이다. 네이버 뉴스 댓글러와 갤러리 이용자가 매니아 이용자와 전혀 별개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국내 NBA 팬덤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즉, 독재에 가까운 엄격한 운영의 매니아 내부에서 표면화되지 않은 갈등이 외부적으로 발산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농담삼아 NBA 갤러리가 아니라 매니아 갤러리, 혹은 르브론 갤러리라고 할 정도로 매니아에 서식하는 맹목적인 르브론 팬들에 대한 뒷담화가 일상적. 평소에 배려와 존중으로 활동하던 매니아 회원들도 갑자기 고삐를 풀어버리고(...) NBA 갤러리에서 어그로를 끄는 등 서로 어마어마하게 싸우는 중.

갤러리에서 '열사님'이라고 하면 보통 매니아에선 금기되어 있는 것들, 특히 르브론을 직접적으로 깐다거나 르브론팬들의 이중적인 행태를 제대로 꼬집는 매니아 네임드 회원을 지칭한다. 그리고 열사님은 매니아에서 영구강퇴

2015년 이후로 NBA 매니아에서 르브론을 비판하는 글을 쓰면 영구강퇴 당할 확률이 늘어났다. 심지어 르브론의 이름을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글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에 원한을 품은 유저들이 늡갤로 와서 신나게 르브론과 르브론 팬들을 까고 매니아의 글이나 댓글들을 캡쳐해서 조롱하기도 한다.

국내 NBA 중계를 SPOTV가 맡다보니, 경기 중엔 스포티비 관련 글도 자주 보인다.

3. 별명/선수

좆이 꼭 들어간다[4]

NBA 매니아같은 타 NBA 사이트와 다르게 선수를 자기 이름 그대로 부르는 법이 없다. 예전 디시의 수도였던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 스타 프로게이머들에게 붙이던 별칭들과 많이 흡사하다. 선수이름에 좆을 붙이거나 ㅇㅅㄹㅅ ㅇㅅㅌㅅ 같은 자음체들도 대부분이 예전 스갤에서 빌려온 별칭들이다. 대표적으로 열거하자면

이렇듯 NBA를 잘 알더라도 갤내에서 부르는 이름을 잘 모를 수 있으니 본 항목을 잘 읽은 후 각 선수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면 글을 읽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또한 ㅇㅅㅌㅅ 드립의 영향을 받아 역시릅신을 시작으로 ㅇㅅOㅅ (혹은 ㅇㅅOOㅅ) 드립이 흥하고 있다. 해당 선수가 잘했을 때에는 찬양의 의미로, 못했을 때에는 비꼼의 의미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20] 아래는 자주 쓰이는 일부 예이다. 한편 늡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선수임에도 왜인지 이런 호칭이 잘 쓰이지 않는 선수들이 있는데, 스테판 커리의 경우 비슷한 용법으로 신리, 빛리, 킹리 등이 주로 쓰이는 듯.
  • ㅇㅅㄹㅅ, 앐(역시 릅신): 르브론 제임스, 리키 루비오(역시 룹신)
  • ㅇㅅㅍㅅ(역시 폴신): 크리스 폴
  • ㅇㅅㅁㅅ(역시 멜신): 카멜로 앤서니
  • ㅇㅅㅂㄹㅅ(역시 버럭신(벼락신)): 러셀 웨스트브룩
  • ㅇㅅㅌㅅ(역시 털신): 제임스 하든
  • ㅇㅅㅂㅅ: 카이리 어빙(역시 빙신), 론조 볼(역시 볼신), 존 월(역시 벽신)

4. 별명/팀

5. 필수요소들

주로 팬덤이 많은 선수들을 역으로 까거나 실력이 급격하게 나빠진 선수들을 깐다. 물론 깔만 해서 까는 경우도 많다. 일각에서는 이 선수들을 종합해서 늡갤 칠무해로 명명하기도 한다. 2017년 기준으로 7명 중 2명(코비 브라이언트, 케빈 가넷)은 은퇴한 상태라 언급이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워낙에 전적이 화려한(...) 선수들이라 가끔씩 까는 글이 올라오기는 한다.

5.1. 옛날 늡갤의 칠무해

늡갤 지분왕. 통칭 순수왕에서 현재는 릅신, ㅇㅅㄹㅅ[26], 릅갈통, 갈통쿤(...) 등으로 불리고 있다. 릅탄 돌리기[27], 릅상용섬[28], 릅전민[29], 삼육대학교, 수관부[30]로 악명이 높다. 늡갤 최대 주주이자 사실상 늡갤 글리젠을 먹여살리는(...) 선수로, 늡갤까지 출장와서 르브론을 인정하라며 뻘글을 쓰는 릅퀴들과 르브론과 매니아를 까는 릅까들의 다툼이 사실상 NBA 갤러리의 리젠을 책임지고 있다. 늡갤의 최대 주주인 만큼 개념글 역시 상당수가 르브론 얘기이다.(물론 대부분이 까는 쪽으로.)

디시전 쇼를 벌이고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후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으며, NBA 2연패를 달성하면서 무개념, 철새팬들의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31]에 안티 지분이 매우 높다. 그리고 2014 파이널에서 소속팀 마이애미 히트샌안토니오 스퍼스에게 처참하게 패하자 날이면 날마다 씹히는게 일상이 되었다.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이후 15-16 시즌 데이비드 블랫 감독 경질[32]에 르브론이 개입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김수겸에 빗대 릅수겸이라고 까이고 있다. 늡갤에서는 사실상 선수겸 주장겸 감독겸 GM겸 아버지라 카더라[33] 그외에도 갖가지 별명이 붙거나 르브론 특유의 다양한 표정으로 인해 무수한 짤방을 양성, 사실상 여러가지 의미로 늡갤 지분 원탑으로 자리매김 했다.

2016 파이널에서는 르브론의 클리블랜드가 우승을 차지해 릅퀴들이 늡갤을 장악하기도 했지만, 2017 파이널에서 듀란트에게 참교육을 당하며 또 준우승을 하게되자 늡갤에도 드디어 광복절이 찾아왔다. 그리고 카이리 어빙이 르브론에게서 벗어나고 싶다며 트레이드를 신청하자 늡갤은 비시즌에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클러치 상황에서 120%의 활약을 보여준 1급 릅탄처리기사 어빙마저 결국 보스턴으로 떠나고, 클리블랜드의 전력으로는 도저히 골든스테이트를 넘어설 가능성이 보이지 않기에 요즘 늡갤에서는 르브론이 또 어느 팀으로 이적할지 주목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새삼릅이라는 유행어가 갤러들에 의해 발굴되었는데, 커리가 잘한 날에는 "새삼 커리를 막아냈던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어빙이 잘한 날에는 "새삼 어빙을 잘 가르친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다른 선수들의 부상 기사에서는 "커리어 내내 잔부상이 없던 르브론이 새삼 금강불괴 같네요" 라는 식으로 매니아와 네이버의 릅퀴들이 모든 NBA 기사에서 갑작스럽게 르브론을 찬양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현상을 풍자한 것이다. 매니아에서도 NBA 갤러리에서 새삼릅 댓글을 캡쳐하면서 비웃는 것을 알고 있는지 드마커스 커즌스가 아킬레스 부상으로 쓰러진 날에는 새삼릅을 자제하는 듯 보였지만 결국 그 날 저녁 즈음에 "새삼 다치지 않는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라는 꾸준글을 작성하며 릅퀴들이 갤러리를 습격하면서 대판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새삼 그렇게 슈퍼팀을 만들고도 연패하는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라는 식으로 새삼릅을 반대로 비꼬는 글도 늘어나고 있다. 결국 2018년 2월 27일 실시한 늡갤 최고의 유행어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그 외에도 17-18 시즌 클리블랜드의 미식축구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기어이 0-16 전패 시즌을 만들자 한걸음 더 걷는(상습 트레블링) 르브론은 NFL로 가서 미식축구로 고향팀을 구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쇄도하기도 했다. 일명 "내 재능을 슬픔의 공장에".

새삼릅신이라는 글을 쓰기만해도 갤러들이 캡쳐를 해서 개념글에 올려 비웃는 것을 안 매니아 릅퀴들이 이를 경계해 새삼릅신이라는 단어를 쓰는 횟수가 부쩍 줄어들자 한 갤러가 아예 매니아 릅퀴들의 말버릇들을 정리했다. 아래는 그 예시.
  • 새삼릅: 새삼 르브론의 위엄이네요!!!
  • 워낙영: 워낙 영리한 선수라 잘헤쳐나갈거라 믿습니다.
  • 이릅위: 이 또한 르브론의 위엄이죠.
  • 언릅사: 도대체 언제까지 르브론이 사십분을 뛰어야 하나요?
  • 릅시누: 르브론이 시대의 지배자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시대의 지배자인가요?
  • 와방릅: 와~ 방금 르브론 패스 보셨나요?
  • 루머: 루감독은 도대체 머하는 사람인가요?
  • 제정짜: 제이알 정말 짜증나네요.
  • 플달믿: 플옵가면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 릅역투: 르브론이 이미 역대 넘버투라고 생각합니다.
  • 러너못: 러브가 너무 못받쳐주네요.
  • 러너그: 러브가 너무 그립습니다.
  • 솔릅존잘: 솔직히 르브론 잘생긴편 아닌가요?
  • 누구릅: 누가 구브론 아니랄까봐~
  • 그아릅: 그래도 아직은 르브론입니다.
  • 그혹릅: 그래도 혹시 르브론이라면?
  • 준왜마: 준우승이 왜 마이너스죠?
  • 이릅까: 이래도 헤이터들은 르브론을 까겠죠.
  • 그릅말: 그냥 르브론이 싫으면 싫다고 말하세요.
  • 릅팬맞: 정말 르브론팬 맞으세요?
  • 릅팬힘: 르브론 팬질하기 정말 힘드네요.
  • 릅실없: 르브론은 실력으로는 깔 게 없죠.
  • 릅트심: 르브론 트레블링은 심판 잘못이죠.
  • 릅수안할: 르브론은 수비를 안 하는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실제로 NBA 매니아에서 르브론을 찬양하는 글이나 댓글에는 이 문장들이 계속 반복해서 쓰이는 걸 볼 수 있다.

그외 패러디들
릅승덕
르브론 팬들의 배려와 존중
희망전도사 르브론
르브론의 분노
릅탄돌리기
릅상용섬

골든스테이트에게만 3번이나 패하면서 파이널 전적이 3우승 6준우승이 되었고, 늡갤러들에게 삼육따리 삼육따 삼육대학 입학 축하라고 팩트폭력을 당했다. 역대급으로 손꼽히는 선수들 가운데 르브론보다 준우승이 많은건 제리 웨스트(8회)와 엘진 베일러(7회)[34] 밖에 없다.

염용근이 레이커스가 또 다시 르브론이 수비를 안해서 대패한 날 기사에 쓴 수비에 관심이 부족한 선수(수관부)라는 명칭도 가지고 있다.

통칭 ㄱㄱ왕. 본래 악질 빠들이 많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선수로, 까는 이들은 '코난사'[35] 또는 '코두순'[36] 등 악질적인 별명으로 부를 때가 많다. 특히 늡갤이 없던 농갤 시절에는 농갤이 대표적인 '안티 코비' 사이트[37]였을 정도. 그러다 2013-14 시즌에 부상으로 거의 뛰지 못해 빠들의 기세가 사그러들자 오히려 코까들이 코빠 코스프레하는 글이 올라오곤 한다. 샤킬 오닐은 훌륭한 조력자였죠

2015-16 시즌 초반 난사를 멈추지 않는데다가 팀이 바닥을 뚫고 내려가기 시작해 미친듯이 까였으나, 시즌 중반 은퇴 선언을 한 후 욕심을 내려놓고 다른 선수들을 살려주는 플레이를 조금씩 보이고 있어 초반만큼 까이지는 않고 있다. 무엇보다 미친듯이 치고나가는 골스, 샌안과 감독을 짤라치운 캡스로 인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짜게 식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르브론의 준우승이 기정사실화 된 것처럼 보였을 때 은근슬쩍 코빠들이 나타나 르브론은 코비한테 멀었다며 선동질을 펼치다가 르브론이 우승을 해버리는 바람에 역풍을 맞았다. 아무래도 코비가 은퇴해서 그런지 현역인 릅빠들에게는 화력에서 많이 밀린다. 덴버에서 일으켰던 '그 사건' 때문에 은퇴선수 중에서도 안티가 상당히 많은 편.

르브론이 준우승만 6번을 찍어버리면서 잠잠했던 코비 vs 르브론에 불이 붙었다. 손 부상을 달고 뛰느라 골스에게 진거라고 릅퀴들이 징징거렸는데, 정작 코비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보통 코비와의 비교는 어그로라며 무시하는 릅퀴들이지만 르브론이 삼육대학에 입학하면서 코빠들에게 공격당하고 있다.

르브론이 앤서니 데이비스를 상대로 탬퍼링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팀기강이 와해되면서 11위로 추락한 이후 뜬금없이 코비와 성폭행을 엮는 글을 꾸준히 개념글로 보내는 어그로가 등장했다.

통칭 열정왕. 수상실적으로 보아 팀 던컨과의 큰 차이는 누구나 부정할 수 없으나, 일부 가넷팬들이 "순수 실력은 똑같다."[38], "가넷이 샌안토니오에 픽되었다면 팀 던컨보다 더 뛰어난 선수가 되었을 것이다." 등과 같은 주장을 펼치며 팀 던컨과 라이벌리를 만드려 애쓰는 모습에 반발하여 까들이 많이 생산되었다. 그리고 선수 본인의 악명높은 트래쉬 토크 및 연습경기 중 신인 선수 폭행 등 영 좋지 않은 인성 때문에 여론이 매우 나쁘다.[39] 이로 인해 붙은 별명이 가넷코패스. 여기에 일부 팬들이 가넷을 변호하면서 "가넷은 열정이 강한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주장을 펼친 것 때문에 생긴 별명으로 열정성님(...)이 있다. 이외에도 가넷 팬들이 2008년 NBA 파이널을 두고 "실질적인 파이널 MVP는 가넷이었다."라는 주장을 펼쳐 폴 피어스 팬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보스턴과 브루클린을 거쳐 미네소타로 돌아간 이후에는 예전만큼 큰 화제는 되지 않고 있다. 현재는 은퇴. 가넷의 은퇴 이후 행보가 꽤 조용한 편이고 가넷이 미네소타 구단에 세상을 떠난 은사인 플립 손더스 감독을 더 존중해줄 것을 요구하며 영구결번식도 미뤄지고 있는 중이라 언급이 많이 안된다. 클블 1기 시절 르브론 제임스가 보스턴과의 경기 도중 자신을 응원하러 온 어머니와 도리어 말다툼을 벌이자 놀란 표정으로 폴 피어스와 함께 말리던 것 정도가 계속 회자되는 중. 진짜를 보고 깜짝 놀란 컨셉충

통칭 피자왕. 무릎 부상으로 인한 두번의 시즌아웃 이후 고인 취급하고 있다. 2015년 즈음 별명은 꾜꾜(故故 故故).[40] 로즈가 시카고 피자 체인점의 주주 중 하나인 것을 두고 농구는 취미고 본업은 피자집 사장 or 배달부인 사람 취급. 로즈룰 창시자로서 처음 수혜를 받고 매머드급 맥시멈 계약을 하고 계약 직후부터 드러눕는 등 2시즌을 통으로 날리는 등 사실상 북미 4대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먹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의 재능을 도미노로 가져가겠다 자매품으로 2013-14 시즌에 맛이 간 데런 윌리엄스, 라존 론도등이 있다.고인3형제 그런데 론도는 새크라멘토에서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윌리엄스도 댈러스가서 괜찮아진 반면 로즈는 2015년에도 그 난사로 악명높은 코비보다도 낮은 PER를 기록하면서 계속 안습한 모습. 현재는 그나마 나아진 모습으로 덜까이는 신세지만 대신 존재감이 줄어들었다(...) 가끔씩 부활하지만 또 다치고 또 다치기를 반복하는 그 모습에 이제는 없는 사람 취급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데릭 로즈가 클리블랜드에서 뛰게 되면서 릅빠와 로즈빠의 충돌이 기대되고 있다. 릅탄 돌리기 그러나 로즈가 클블 이적 이후에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시 유타 재즈로 트레이드된 직후 방출까지 당하게 되면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후 FA 자격으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가게 되었고 한동안 미네소타 불스 드립이 성행했다(...). 시즌 막바지에 합류하였기 때문에 정규시즌에서는 출전 기회가 없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백업 가드로 예상보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2018-19 시즌에는 상대적으로 화제에서 벗어나 있었으나 50득점 경기등을 통해 과거의 클래스를 간간히 보여주면서 늡갤러들의 향수와 눈물샘을 자극하는 중이다.

컨파왕. 통칭 씹폴.[41] 현 리그 최고의 포인트 가드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휴스턴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12시즌을 뛰면서 매번 플레이오프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줄줄이 탈락, 준결승에 해당하는 컨퍼런스 파이널조차 가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걸로 조롱당했었다. 주기적으로 늡갤에 출몰하는 씹폴빠들도 "그래서 그 분 컨파는 가보셨겠죠?"(그그컨)란 마법의 문장에 그대로 버로우를 탔었다. 실력에 미치지 못하는 커리어 때문에 늡갤에서 폴의 단골 수식어로 붙는 말이 '순수실력 No. 1(약칭 폴순실)'인데, 빠는 용도와 까는 용도로 모두 쓰인다.

2015년 PO 1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이번만큼은 컨파에 가나 싶었지만 2라운드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상대로 먼저 3승을 하고도 귀신에 홀린 것 마냥 나머지 3경기를 내주면서 또다시 탈락했다. 특히 이 시리즈 6차전에서 막판 15분에 휴스턴 벤치워머들 상대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49-18로 그냥 개발렸다. 서부 컨퍼런스의 플옵 경쟁은 여전히 드높은 데다가 소속팀 클리퍼스도 그리핀 폭력 사건 등으로 흔들리게 되면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며 응원을 받았다.

결국 2017-18 시즌 클리퍼스를 떠나 제임스 하든이 있는 휴스턴 로키츠로 이적하게 되면서 과연 폴이 그그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정규시즌 하든과 함께 휴스턴의 상승세를 주도하면서 팀이 필요로 할때마다 적절하게 활약해주고 있기 때문에 까임의 강도가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휴스턴이 유타를 꺾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면서 마침내 그그컨의 저주에서도 해방되었다!

서부 컨파에서 골스를 상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펼치고 매치업 상대인 커리를 따라하는 어깨춤을 시전,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이 도지면서 팀이 패배하는 걸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부상으로 아웃되기 전까지 보여준 투혼과 활약상 때문에 감동먹은 갤러들이 꽤 많다. 또한 폴의 활약이 없었다면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갈 수 없었다는 것만큼은 다들 인정해주는 분위기. 컨파가 끝난 이후에도 그그파(그래서 그 분 파이널은?), 그그춤(그래서 그 분 춤은 왜?), 그그햄(그래서 그 분 햄스트링은 떨리는지)등으로 불리며 '그래서 그 분' 의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파궁사(이널무대가 금한 나이) 드립도 흥하는 중.

공격 플레이의 화려함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특히 수비쪽에서 더티 플레이를 거침없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클리블랜드전에서는 상대팀 센터 티모페이 모즈고프에게 플라잉니킥 뒷목 휘감아채기(...) 기술을 구현한 바 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심판의 자질을 비난하는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리바운드를 따내기 위해 경합중인 상대팀 빅맨들에게 대놓고 어부바를 시전하는 것 때문에 추하다고 까인다.

파일:폴청천.jpg

2018-19 시즌 경기 페이스가 빨라지자 "100점도 못 넣으면 NBA에 있으면 안 된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 후 오늘의 퇴출팀이라며 100점 못넘은 경기스코어 짤이 올라온다. 특히 휴스턴이 못 넘으면 샌드백.

관련 패러디들
폴 때문에 반차 내는 만화[42]
씹폴아리랑[43]
광폴[44]
컨파불참러 폴세호[45]
판관 폴청천

통칭 스찌왕. MVP급 스탯과 이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팀 성적과 경기력, 팀도 마침 케빈 가넷의 소속팀이었던 미네소타이기 때문에 가넷의 후계자(안 좋은 의미로) 소리를 듣는다.[46] 동 포지션 라이벌인 블레이크 그리핀이나 라마커스 알드리지와는 달리 플레이오프에는 단 한번도 진출해 본 적이 없었다.

이후 클리블랜드에서 Big 3를 결성했고 그제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1라운드에서 올리닉의 하드 파울에 어깨 탈골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되면서 본인의 첫 플레이오프의 대부분을 날렸다. 지못미. 참고로 클리블랜드로 간 이후 릅탄 처리기로 전락하면서 스탯마저 찌질해졌다. 앞으로 스찌라 불릴 일은 거의 없을 듯. 대신 사랑이, 럽찌라고 불리게 됐다 어빙이 보스턴으로 떠난 이후 클리블랜드가 질때마다 릅퀴들의 욕받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늡갤러들도 러브에게만큼은 동정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릅퀴들의 러브에 대한 모순적인 모습들, 러브가 있을때는 "러브가 너무 못받쳐주네요."[47] 라며 실컷 욕하다가 부상으로 러브가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러브가 너무 그립습니다."[48] 라며 그리워하는 이중성을 발굴해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8년 1월 아이제아 토마스가 팀 미팅에서 연패의 책임을 러브에게 돌리며 대놓고 비판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저딴 취급 받을 거면 차라리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며 늡갤러들이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르브론이 레이커스로 이적한 후에는 르브론과 엮일일이 없기 때문에 영고라인에서 드디어 해방되나 싶었지만 클블시절 자신이 실수하고 러브탓을 하던 르브론의 이미지가 꽤나 강렬했기 때문인지(...) 레이커스 이적 이후에도 르브론이 활약을 못하거나 레이커스가 졌을 때[49]마다 "러브 씨발년아! 뭐해?" 라며 모든 원인을 케빈 러브에게 돌리는 글들이 올라오며 영고라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케빈러브 빠 VS 까
No.1(...) 파워포워드 케빈 러브
러브의 분노
만화로 보는 케빈러브 이야기
케빈 러브의 무수승류(無手勝流)

통칭 감성왕, 멜신. 욕하기 어려울 정도로 2013-14 시즌을 안습하게 보낸 선수임에도 늡갤에서는 그런 거 없다. 흔히 스몰 포워드 삼대장으로 함께 불리우던 케빈 듀란트르브론 제임스는 각자 팀을 이끌며 승승장구하는 반면에, 카멜로의 뉴욕 닉스는 끝없이 추락하며 그 동부에서조차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자 대차게 까였다. 거기다 시즌 초중반에는 폴 조지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카와이 레너드가 파이널 MVP를 받게 되면서 더더욱 멜로의 평가는 안습해지고 있다.

2013-14 시즌이 끝나고 FA가 되어 시카고, 휴스턴 등 멜로가 합류한다면 충분히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팀들과 많은 루머가 돌았으나 결국 뉴욕과 재계약, 멜로의 평가는 나아지지 않을 전망이다.(...) 새 시즌이 시작하고 나서는 망했어요. 본인은 극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팀은 필라델피아와 역대급(...) 꼴찌 경쟁을 하는 등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평가가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바닥까지 떨어진 상황. 뉴욕에 이적한 뒤로는 살이 뒤룩뒤룩 찐걸로도 까인다. 뉴욕 닉스가 박살이 나면서 뉴욕 닉스는 '가슴이 뜨거운 팀', 멜로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농구'를 하는 선수라면서 까이고 있다. 보통 이런 글에는 앤서니가 덩크를 대놓고 실패하는 장면, 노마크 골밑에서 에어볼 날리는 장면이 들어간다.(...)

2017-18 시즌 오클라호마로 이적하여 웨스트브룩, 폴 조지와 새롭게 Big 3를 형성했다. 웨스트브룩이라는 든든한 욕받이와 함께 하는 덕인지 이전보다는 덜 까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까는 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오클라호마 이적 이후에는 농구 잘하는 셀럽 정도로 평가하는 등 사실상 농구선수 취급도 안해주면서 대차게 까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신기하게도 비시즌에는 살이 빠졌다가, 시즌 중에 찌는 모습을 보인다. 셀럽이라서 오프시즌이 진짜 시즌이고, NBA 시즌은 비시즌이라고 한다.

선수 평가와는 별개로 여전히 골밑에서 결정력이 한심한 멜로인지라 간간히 "오늘 멜로는 왜 이렇게 뜨겁냐" 면서 멜로의 이런저런 삽질들이 개념글로 꾸준히 올라온다. 그리고 멜로의 전 소속팀 뉴욕 닉스 역시 못할때마다 "오늘의 뉴욕은 뜨겁네" 라면서 여전히 까인다.(...) 시즌 중에는 욕받이 웨스트브룩에게 묻어가며 좀 조용히 지나가나 싶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득실 마진이 무려 -58(...) 이라는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제대로 과시했다.

멜로의 눈물
멜로 드라마 달콤한 인생
멜신의 뜨거운 농구
멜로의 새싹

이젠 드라마의 제목을 딴 기름진 멜로라고 불린다.

휴스턴에서도 방출당하면서 더 이상 NBA 무대에서 볼 수 없게 되었지만 멜신을 찾는 개념글은 여전히 많다. 오클라호마가 멜로의 방출 이후에도 2019 플옵에서 1라운드 광탈 쓰리핏을 이룬 뒤엔 "그동안 온갖 음해에 시달렸다"면서 많은 늡갤러들이 멜로에게 애도를 표하고 있다.

5.2. 그 외

NBA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어로 웬만해서 모든 선수가 까이는 늡갤에서조차 조던은 릅퀴들을 제외하고[50] 까방권을 얻었다. 그럼에도 늡갤에서 조던의 별명은 조틀딱(...). 릅퀴들에 의해 르브론 제임스와 많이 비교되며, 그럴 때마다 늡갤러들은 조던이 세운 각종 기록과 스탯 + 조던의 여러 플레이 (위닝샷, 페이드 어웨이, 더블 클러치 등등) 움짤들을 함께 올리면서 르브론과 릅퀴들을 조롱하곤 한다. 물론 이에 굴하지 않는 릅퀴들은 조던의 인성을 걸고 넘어지거나, 조던도 피펜빨, 로드맨빨, 필 잭슨빨(...)이라며 어떻게든 깎아내리지만 늡갤러들에겐 씨알도 안 먹힌다.

조던을 물고 늘어지는 현지 릅퀴(bronsexual)들을 까기 위해 미국 현지인들이 만들어낸 짤[51]들이 바다 건너 늡갤로까지 수입되어 올라오지만, 늡갤에 출몰하는 악성 릅퀴들은 그저 도배질 + 개념글 추천 조작을 일삼을 뿐 제대로 반박하지도 못한다. 릅퀴들이 늡갤까지 와서 조던을 소환하고 깎아내리려 해봤자 결국에는 조던의 위상만 더욱 드높아질 뿐.

현재 은퇴한 선수중에서는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으며 그의 사기적인 포스트업, 턴어라운드 페이드어웨이, 신체능력에 관한 움짤들은 매일매일 개념글로 올라가고 있다. 매일매일 여러개의 짤이 여러개의 개념글에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기플레이가 워낙 많아 움짤이 딱히 겹치지 않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농구 X같이(...) 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마이클 조던 커리어 후반에 당시 괴물 신인으로 불리었던 코비, 던컨, 가넷, 샤킬을 손쉽게 바르는 짤들은 골건적, 릅퀴, 버럭퀴 등등 늡갤에 상주하며 허구한날 치고박고 싸우는 갤러들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만든다. 그야말로 진정한 GOAT. 2018년에는 르브론이 크게 부진하며 르브론이 넘은 것은 조던이 아니라 디조던(...)이라는 드립까지 나올 정도이다.

요새는 온갖 기록이 달성될때마다 하도 소환이 많이 되다보니 눈치없이 낄끼빠빠 못하는 틀딱 기믹까지 붙었다.

늡갤에서는 지노형, 진호형, 탈모형으로 불리고 있다. 2013년 파이널에서의 부진, 절묘한 순간에 터지는 클러치 턴오버가 당시 경기를 시청하던 팬들에게 마치 말죽거리 잔혹사의 떡볶이 아줌마와 같았다고 지노부선이란 별명이 붙었다.(...) 나 오늘 경기 안해! 그리고 그 결과 늡갤 공공의 적 르브론이 2번째 파이널 우승에 성공하게 되면서 이른바 '릅퀴강점기'를 불러온 대역죄인으로 취급, 완용빌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르브론의 가장 큰 장벽이 골든스테이트가 된 지금도 2013년 파이널 얘기가 나올때마다 여전히 까인다. 리그 공인 플랍의 장인답게 플랍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크리스 폴, 제임스 하든 등과 같이 까이기도 한다.

원래 부족한 슈팅능력과 급한 성질머리 때문에 안티가 많은 선수였으나 2014-15 시즌 실력이 급추락한게 눈에 띄고, 댈러스로 이적한 이후에도 여전히 못하자 날이면 날마다 까인다. 특히 댈러스팬들에게는 금지어 취급. 새크라멘토로 이적한 뒤에는 까임이 줄었다. 사실 언급도 안된다. 뉴올리언스로 이적한 후,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센터진은 좋은데 가드진이 엉망인 뉴올리언스의 문제점을 시원하게 해결했다. 지금까지 삽질하던 즈루 홀리데이[52]가 론도의 합류 이후 리딩 부담이 줄어들며 공격력이 살아나는 등, 팀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전성기 시절의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7-18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 포틀랜드전에서 데미안 릴라드C.J. 맥컬럼 듀오를 압도하는 모습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는등,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특히 앤서니 데이비스와의 호흡이 좋고 특히 앨리웁 패스의 호흡이 좋은 편인데 앨리웁을 새우깡으로 표현한 늡갤러 때문에 앨리웁 패스는 새우깡(...) 으로 불리고, 론도는 새우깡 던지기 장인 기믹이 붙게 되었다.

빠가 까를 만든다의 대표적인 예. 던컨 팬들의 지나친 날조와 찬양, 일명 던북공정으로 악명이 높다. '공만 주면 2점 적립'이라던가 PF 역대 수비 원탑 등의 과장을 일삼지만 현실은 그 난사왕 코비보다 TS가 낮다는 것, 그리고 수비왕 수상은 물론 투표에서 2위조차 한번 못 해봤다는 점 등을 통해 이미 반박당하고 있는 중.. 마이애미 빅3 페이컷이 화제일 때 이에 부정적이던 던컨 팬들이 정작 샌안의 페이컷을 옹호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던 것도 안티 분위기에 일조했다.[53] 그 외 아테네 올림픽에서 부진하여 동메달에 그친 걸 비꼬아 동메달 + 던컨 = 동캔 → 똥캔이라 부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골든 스테이트의 73승은 커리가 이룬게 아니라 팀 골스가 이뤘다 라며 폄하했지만 과거 던컨의 극성팬들은 샌안토니오 성적 이야기가 나올 때 던컨이 이룬거라 엄청난 찬사를 보냈었다.

던컨이 조용하게 은퇴하면서 던컨 팬들도 많이 활동이 줄어들었다. 가끔씩 올타임 랭킹 논쟁이 벌어질 때마다 귀신같이 출몰해서 다른 선수들을 깎아내리고 던컨을 치켜세우는 정도... 그리고 일단 출몰하면 샼부터 찾는다. 던컨 본인은 조용히 자신의 고향인 버진 아일랜드의 태풍 피해를 돕고 있는 중.

그 유명한 일명 '착한 페이컷' 사건

일명 미래의 코비(...).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데 무슨 역대급인마냥 타 사이트에서 이상하리만큼 빨려서 까들도 늘어나는 중. 사실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엄청난 덩크로 덩크왕을 차지한것 외에는 특별하게 보여준건 없다. 2014-15 시즌 후반에는 잘했지만 미네소타는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였고 루비오가 돌아오고 타운스가 합류한 미네소타에 특별히 도움이 되진 못하고 있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 던과 함께 지미 버틀러와 트레이드 되어 시카고 불스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불스가 뭘 하자는 건지 알 수 없는 탱킹 행보를 벌이면서 언급이 많이 줄어들었다.

일명 털든. 독특한 턱수염 덕에 잘할때는 우리털, 못할때는 느그털, 혐든 등으로 불리며 플랍질과 어처구니 없는 디펜스 파울 유도로 자삥(자유투 삥뜯기)의 대명사로 불린다.[54] 재미없는 플레이와 비호감적인 외모, 비호감적인 행보 때문에 잘하는 날에도 까이는 비운의 선수... 상대선수들에게 자유투를 뜯어 득점하는게 거의 반일때가 많고 수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수준이라 혐오스럽다하여 혐든이라고도 불린다.

2017-18 시즌 초반, 휴스턴으로 크리스 폴이 합류하면서 세트로 까일 듯 했지만 하든이 보여주는 미친 퍼포먼스 덕분에 오히려 전 시즌 MVP도 하든이 받아야했다며 재평가 되는 중. 팀성적도 서부 1위를 달리고 있고, 경기마다 놀라운 플레이를 보여주어 우리털이라고 칭송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들어서면서 과도하게 나오는 플랍질 때문에 다시 혐든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한국시각으로 1월 31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60P/10R/11A를 기록, NBA 역사상 최초로 60점+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는 미친 활약을 선보이며 가장 강력한 시즌 MVP 후보로 재부상했다.[55] 골건적, 릅퀴, 버럭퀴 등등 여러 팬덤으로 나뉘어 서로 까기 바쁜 늡갤에서도 이번 시즌 가장 유력한 MVP 후보로 하든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17-18 시즌 동안 부진한 날에는 플랍머신 자삥충으로 욕받이가 되기도 하지만, 잘하는 날에는 농구도사 털신으로 빨리면서 좋든 나쁘든 늡갤에서 흥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심지어 '왜 이렇게 하든은 인기가 없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진 적도 있다.[56]

매트릭스 시리즈를 패러디해 '매털릭스'로 까이기도 한다. #

4쿼터 클러치타임에 저지르는 어이없는 턴오버와 미스매치 상황임에도 자신없어 하는 모습으로 인해 새가슴이라는 의혹을 받고있다. 그래서인지 별명도 리핀. 2015-16 시즌 다리 부상으로 결장했다가 복귀를 앞두고 식당에서 팀 스태프 한명을 폭행, 본인은 손에 골절상을 입었다. 그로 인해 더욱더 까이는 중. 그러나 크리스 폴이 휴스턴으로 떠나고 클리퍼스의 1옵션이 되어 맞이한 2017-18 시즌, 비록 초반이지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이미지 반등에 성공하며 빛리핀, 대리핀으로 불리고 있다. 케빈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하여 우승과 파이널 MVP를 차지한 이후 러셀 웨스트브룩이 억제기(...) 소리를 듣는 것처럼 크리스 폴이 그리핀의 억제기 역할을 한게 아니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클리퍼스가 이후 연패를 타면서 순위가 하락했고, 폴이 휴스턴에서 활약하면서 평가가 반전되었다. 클리퍼스가 구단의 사실상 최초의 프랜차이즈 플레이어[57]인 그리핀을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해버리면서 잠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58] 크리스 폴그그컨의 저주를 깬 이후부터 '그그컨(그리핀 그 새X 때문에 컨파 못 간거였음)' 이라는 식으로 웨스트브룩의 듀란트 제어설처럼(...) 크리스 폴이 컨파를 못 가게 만든 원흉으로 지목되어 까이고 있다.

2014-15 시즌부터 보여주는 압도적인 3점 슛 실력과 소속팀 골든스테이트의 질주로 늡갤 내에서도 팬이 많아졌다. 인성면에서 구설수가 나온 적이 없고, 크게 실수가 될 말도 하는 선수가 아니라 많이 까이지는 않는다. 주로 골든스테이트에게 깨진 선수나 팀들을 깔 때 짤방에 자주 등장하는 선수.[59] 하지만, 2015-16 시즌 엄청난 활약으로 온갖 기록을 세우면서 빠가 많아졌고 무슨 한정으로 역대급이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한정판 조던 조던빠들의 심기까지 건드림에 따라 늡갤에서 새로운 안티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정작 파이널에서는 졸전으로 준우승을 하게 되자 똥카레로 낙인이 찍히고 말았다. 비시즌에는 귀신같이 빠가 사라진 선수 취급 받는데, 상대적으로 커리 때문에 농구에 관심 혹은 재관심을 가지게 된 새 유입팬들이 많은데다 릅까 성향이 큰 빠들, 특히 코비의 커리어를 위협할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르브론의 커리어를 끌어 내릴 수 있는 선수라는 점에서 콥빠들이 위장 응원을 많이 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60] 늡갤에서 커리를 깔 때마다 쓰는 호칭은 '똥카레', '그음식', '0표갑'[61], '커탁기'. 2018년 NBA 파이널에서도 MVP를 받진 못했으나 투표에서는 전과 다르게 4표나 받았기 때문에 0표갑 대신에 4표갑으로 불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인줄 알았으나 아무래도 4표갑은 덜 찰지기 때문에 3우승 0파엠을 따 커영삼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 늡갤에서 가장 많은 빠를 가지고 있으며, 극성 커리빠들은 커리 외의 다른 팀 에이스들은 다 병신 취급한다. 심지어 같은 팀 에이스인 케빈 듀란트조차도 깐다. 커리빠를 위장하여 분탕질을 하는 르브론팬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여기에 더해서 무개념 커리빠를 위장한 르브론빠로 만들어서 꼬리자르기를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릅까들이 대다수인 늡갤 특성상 일단 위장릅퀴라고 주장하는 통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커리빠가 잘못하면 사실 이 사람은 커리팬이 아니고 위장릅퀴이며 커리팬들은 모두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는것. 물론 주류 팬덤이 어쩔수없이 가지게 되는 무개념 빠들의 존재나 DC 갤러리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이게 얼마나 어이없는 주장인지 알 수 있다.

혐버럭, 부루귀, 그새끼 등으로 불리면서 까이는 선수. 워낙 볼호그 선수들을 싫어하는 NBA 갤러리 특성상 많이 까인다. 듀란트를 놔두고 본인이 더 난사를 해서 까이는 경우가 많았다.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 이적 후 2017 NBA 파이널에서 맹활약을 하자 재평가되어 웨스트브룩은 듀란트를 막아낸 최고의 수비수, 억제기(...)등의 기믹을 받으며 더더욱 까이게 되었다. 2016-17 시즌에는 트리플더블 행진으로 기록에 남을 시즌을 보내기도 했지만, 역으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기 위해 팀이 이기든 말든 자기 스탯에만 집착하는(...) 스찌 기믹도 제대로 얻었다.

2017-18 시즌 폴 조지 트레이드의 반대급부로 이적한 올라디포와 사보니스가 모두 포텐이 터지자, 이른바 탈버럭 효과라는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더욱더 가열차게 까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 탈버럭 효과를 본 과거 오클라호마 선수들을 버럭스쿨 졸업생이라 부르고 있으며, 무려 8년 동안이나 버럭스쿨을 참고 견뎌낸 케빈 듀란트를 최우수 졸업생(...)으로 빨아주는 등 다음 졸업생 후보는 폴 조지스티븐 아담스라 카더라 요즘 까이는 걸로 비교하면 르브론이 부럽지 않을 정도.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기 위해서 무슨 숙제를 하듯이 어시스트를 하거나 리바운드를 잡는다며 까이고 있다. 그리고 점퍼가 도통 들어가지 않는 날에도 팀원들을 놔두고 본인이 미친듯이 난사해대는 것 때문에 많이 까인다. 시즌 중반부터는 무리한 3점슛을 자제하기 시작하면서 본인도 잘하고 팀도 이기게 되자 제발 3점은 쏘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코트 안에서는 미친 사람마냥 뛰어다니고 괴성을 지르지만 코트 밖에서는 의외로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가족에게도 충실한 가장이라 서브룩 팬들은 웨스트브룩이 원래 정상인이지만 미국 국가만 들으면 인격이 바뀌는 것[62]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웨스트브룩의 코트 밖 미담이 수록된 게시물들도 갤러들의 많은 추천을 받으며, 댓글을 봐도 대부분의 늡갤러들은 코트 밖의 웨스트브룩은 깔 수 없다며 인정한다. 여기에 더해 "농구 하나만으로 이렇게 까이는 버럭신 당신은 대체..."와 같은 반응들도 드물지 않게 보이는 편이다.

??? : 오지마... 오지마...

이미지가 미미하다고 해서 듀미미라고 불린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시절에는 4쿼터에 삽질하면 웨스트브룩과 같이 욕먹기도 했다. 그리고 공공의 적 르브론에게 첫 우승을 안긴 역적들이라며 역시 웨스트브룩과 함께 세트로 까이기도 했었다. 이럴때 늡갤러들이 쓴 용어가 바로 듀성황후 혹은 듀자영(...). 2015-16 시즌이 끝나고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하면서 듀쫄보 혹은 듀갈통이라 불리며 까이지만, 웨스트브룩과 엮일때 만큼은 평가가 좋아진다(...).[63] 최근 SNS를 통한 다중이짓으로 듀중인격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64] 하지만 17 파이널때 평득 35점으로 늡갤러들의 만년 혐오대상 릅갈통을 제대로 쳐부숴주고 버럭스쿨 원년멤버로서 다시 갤내에서 현역 실력1위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단지 커리나 하든같은 화려한 3점 플레이, 크리스 폴같은 뛰어난 드리블 실력, 쿰보같은 괴물같은 파워 없이 무난무난한 드리블과 슛팅으로 상대를 발라 버리기 때문에 별명 그대로 늡갤에서도 실력치고는 영향력이 미미(...)하다. 또한 누가 골스 1옵션이냐를 두고 커리팬과 듀란트팬이 가끔 충돌하기도 하지만 같은 골건적으로서 자주 싸우진 않는편. 오히려 릅퀴들이 르브론이 경기를 망친 날 르브론이 까일 것을 두려워하여 화제를 돌리고자 커듀 이간질을 시전해 둘의 실력비교가 일어나는 일이 더 많다. 듀란트 팬들은 듀란트가 르브론의 우승 횟수(3회)를 넘어설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릅퀴들은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6년 서부 컨파에서 골스에게 패배한 후 몇 달 지나지 않아 바로 골스로 합류한 전력 때문에 늡갤에서는 디시전 쇼의 르브론과 더불어 NBA의 대표적인 러너로 취급받고 있다. 릅갈통으로 불리는 르브론은 듀란트의 이적 이후 구갈통이란 별명이 추가되었고, 듀란트는 신갈통이란 별명을 얻었다(...). 듀란트가 팀을 옮기며 플레이어즈 트리뷴에 남겼던 "My Next Chapter"라는 게시물이 있었는데 합성하기 좋게(...) 흰바탕의 티셔츠를 입은데다가 이적 당시의 느낌이 현 소속팀보다 더 강한 팀으로 런한다는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에 듀란트의 골스가 패배하거나 듀란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100% 확률로 듀란트의 유니폼이 골스를 패배시킨 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사건이 포함된 유니폼으로 변경되는 마이 넥스트 챕터 드립이 개념글로 올라간다. 넥스트 챕터 밈은 이제는 NBA 매니아에서도 골스 패배일에 100% 등장하며, 카잔의 기적 당시에 듀란트가 태극전사가 된 합성짤이 올라오는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흥하는 드립이 되었다. 사실 국내보다 외국에서 먼저 시작된 드립으로 외국 사이트쪽의 소재가 더 무궁무진하다(...)

2015-16 시즌 골든스테이트와의 홈경기에서 51점을 퍼부으며 대승을 거두자[65] 릴장군이라는 기믹이 생겼다. 포틀랜드가 악성계약이 많이 쌓여있어 릴라드가 아무리 날뛰어도 팀원들이 안 도와주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평가가 많다. 이후 잘할 때와 못할 때의 평가는 릴라드의 군사계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됬다. 잘하는 날은 여전히 릴장군이지만 못하면 릴등병, 릴공익(…)이라 까이는데, 2018년 플레이오프에서 뉴올리언스 즈루 홀리데이의 수비에 막히며 팀은 스윕당하자 이제는 아예 릴면제로 추락해버리고 말았다. 2018년 양심적 병역거부 논란이 화제가 되고나서부터는 릴심적 병역거부, 릴호와(...)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2019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에 스윕당하는 동안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침 대림동 여경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릴여경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버렸다.

그냥 인저리 프론에 클리블랜드 프랜차이즈였는데, 클리블랜드에서 방출된 후 커리가 있는 골든스테이트에서 뛰게 되면서 고통에서 해방된 탈릅자 설정이 생겼다. 못할때는 르브론이 보낸 간첩취급 받는다 그런데 골든스테이트가 바레장이 뛴 해에는 준우승을 하고, 바레장이 방출된 그 다음해에는 우승을 하자 이젠 '줄을 잘못 선 놈'이라고 불린다. 바레장은 NBA 커리어를 마감했고 클리블랜드가 우승 반지를 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

일명 성공한 릅까, 딸그린, 명예늡갤러, 릅까 최고 아웃풋, 성골릅까. 2016 NBA 파이널 전까지 여러 비매너성 플레이로 안티가 압도적이었는데, 2016 NBA 파이널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면전에서 대놓고 Mocking Dirk 사건을 조롱하면서 릅까의 거두로 거듭났다. 거기다 대학시절부터 르브론을 깐 트윗이 발굴되며 릅까들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바로 면전에서 르브론을 까버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장 위대한 릅까로 불린다. 현재 릅까들이 장악해버린 NBA 갤러리에서 갤주로서 칭송받고 있다.

2018 파이널에서 J.R. 스미스의 역대급 역주행 사건이 터진 캐벌리어스를 제대로 조롱, 가장 위대한 릅까가 어디 가지 않았다며 칭송받았다. 트리스탄 탐슨은 빡쳐서 농구공으로 그린의 얼굴을 쳤을 정도. 르브론 제임스는 그린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다 못해서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18-19 시즌 듀란트를 저격하는 등 팀케미에 문제를 일으킨 데다 실력도 형편없어져 골스 팬 여부를 떠나 까임 빈도가 많이 늘었다.

그런데 2019 플레이오프에서 르브론에 이어 '플옵 모드'를 선언, 혹독한 다이어트에 들어간 이후 대활약을 하면서 '말만 거창하게 하고 플옵도 못간 르브론이 아니라 그린이 진정한 플옵모드다.'라는 평가가 나왔다. 위대한 릅까답게 릅퀴들을 피꺼솟하게 만드는 놀림거리를 하나 더 제공해준 것. 그럼에도 릅퀴들은 커리나 듀란트가 파이널 MVP를 수상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66] 그린을 파엠 후보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NBA 갤러리의 정신적 지주이자 영원한 영웅. 일명 노짱. 늡갤 영구까방권 수상자로 2011년 파이널에서 독감투혼을 발휘하며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애미 Big 3의 우승을 막아냈기 때문에 늡갤에서는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늡갤 추천 치트키로 통한다.[67]

노비츠키는 릅퀴들을 몰아내는 부적과도 같이 숭배되며, 최근에는 르브론의 Big 3 침략으로부터 NBA를 지켜냈다면서 노순신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릅퀴들도 샌안토니오나 골든스테이트는 2013년과 2016년 우승으로 어떻게든 받아칠 수 있지만, 노비츠키와 2011년 파이널 이야기만 나오면 조용히 비추+뒤로가기를 누르는 편이다.[68] 그리고 주목이 잘 안돼서 그렇지 이 해 서부 플옵 2라운드에서는 쓰리핏 도전한다고 날뛰던 코비의 랄을 마지막 경기에서 30점차 차이로 능욕[69]하며 4대떡으로 무참하게 짓밟았으며, 서부 결승에서는 듀란트, 웨스트브룩, 하든이 포진한 오클을 40점이 넘는 미친 캐리로 압살하고 마지막에는 르브론의 Big 3 마이애미까지 털어버리면서 마무리한 원샷 쓰리킬 행보는 가히 신화의 반열에 올려야할 정도.

르브론이 디시전쇼로 대놓고 부숴버린, 소위 우승을 못해도 클럽에 헌신하는 90년대 NBA의 원클럽맨 이미지에 호감을 품고 있는 NBA 팬들에겐 노비츠키의 커리어는 칭송의 대상이다.

2018-19 시즌 노비츠키가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자 NBA 갤러리는 평소와 다르게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으며 2011년의 위대한 파이널을 추억하는 글들이 잔뜩 올라왔다.

일명 아들빙. 르브론 제임스가 르버지라고 불리는 것으로 인해 생긴 별명이다. 심지어 미국팬들 사이에서도 이 별명은 있는 듯 한 기자가 어빙에게 (팬이) 르브론 제임스가 당신의 아버지라고 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 적까지 있다.[70]

화려한 드리블과 최상급 릅탄 처리 능력, 2016년 파이널에서 커리를 물먹인 전적으로 릅퀴들에게도 귀여움을 받았으나 2017년 여름 르브론의 밑에서 벗어나겠다고 트레이드를 신청해 순식간에 릅퀴들 사이에서 죽일 놈이 되었다.(...) 예전부터 르브론은 싫어해도 어빙은 좋아하는 팬들도 많았던지라 서로 치열하게 싸우는 중. 매니아에서는 어빙의 트레이드 관련 글이 하루에도 몇 개씩 올라오고, 늡갤에서는 어빙이 르브론의 지금까지의 행적[71]을 가장 잘 본받은 선수라며 그의 자립을 칭송하고 있다. 보스턴 이적후에는 일명 독립빙으로 불리며, 매경기 클러치 순간마다 뛰어난 활약으로 보스턴의 연승 행진을 이끌면서 찬양받고 있다.[72] 잘할땐 어빙신, 빛빙, 못할땐 좆빙이라고 까이지만 시즌 초반 보스턴의 연승 가도와 클블의 경기력 하락 덕분에 릅까들은 어빙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중. 아이제아 토마스의 수비로 뜨거운 맛을 봤던 릅퀴들은 어빙을 까면서도 은근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눈치(...).

또한 지구평면설 주장(?)으로 인해 어빙이 나오기만 하면 평평 드립이 나온다.

사실 본인보다는 본인의 어그로꾼 아버지 라바 볼이 많이 까인다. 팬이 많은 레이커스로 가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따라 이런저런 별명이 추가될 듯. 잘할때는 황조볼, 빛조볼, 킹짱볼 이지만 못할때는 ㅇㅅㅂㅅ이나, 좆좆볼(...)로 불리며 평가가 극과극을 달리고 있다. 17-18 시즌 개막 이후 리그 최하의 슛 성공률을 보이는 등 부진이 심해지면서 론조 볼의 경기가 끝난 후 100% 개념글로 올라가는 꾸준글이 있을 정도로 까이고 있다. 상당히 많이 까이던 선수였지만 시즌 중반 이후 부상과 다른 신인들의 두각으로 관심도가 많이 낮아졌다.

릅까계의 신성. 같은 팀의 또 다른 신인 론조 볼과는 반대로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인. 그러다가 르브론을 찰진 라임으로 깐 트윗이 발굴되면서 릅까들의 찬양을 받고 있다. 상술한 드레이먼드 그린의 늡갤 갤주 자리를 이어받을 유력한 차기 갤주 후보. 그러나 2018년 르브론이 레이커스로 이적하면서 순식간에 애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르브론과 한 팀이 된 이후에는 대놓고 릅까 성향을 드러내놓진 못하지만 르브론의 실책을 비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거나 병장농구 하던 르브론을 대놓고 밀쳐서 수비시키는등 소소하게나마 릅까 성향이 죽지 않았음을 간간히 보여주고 있다.

일명 명박드. (엠비드→MB드→명박드) 하킴 올라주원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풋워크를 비롯하여 신인치고는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면서 실력적으로도 인정받고 주목받고 있지만, 늡갤에선 멘탈적인 면모를 더 주목하는 선수. SNS상에선 트인낭스러운 발언으로 착실히 어그로를 끌어 모은뒤, 실제 경기에선 실력과 똘끼넘치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디그린과 함께 NBAWWE화를 이끌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있다. 거기다 하필이면 조엘 엠비드의 엠비의 발음이 그분을 연상케 하다보니 별명도 그분과 관련된 별명들이 생겨나고 있다.[73] 브라이언 콜란젤로 단장을 까기도 했다.

은퇴한지 이미 한참 지난 카림이지만 릅퀴들이 '누적으로 올타임을 가려야 한다', '르브론이 4만 득점 - 1만 어시 - 1만 리바 달성하면 올타임 No. 1'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쳐대기 시작하면서[74] 자주 소환되고 있다. 진짜로 누적으로 올타임을 가리면 르브론이 카림 압둘 자바를 따라갈 수 없는데도, 릅퀴들은 은퇴만 2번이라 누적 기록에서 손해본 면이 있는 조던만 계속해서 언급하며 압둘 자바를 없는 사람 취급하기 때문에 릅까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릅퀴들이 커리나 듀란트만큼 물고 늘어지지 않는 선수[75]라 싸움이 붙지 않고, 3차원적이고 유쾌한 면이 조명되어 NBA 갤러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통 자본주의[76] 혹은 기계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중국에서 덩크하려다가 실패하고 데굴데굴 구른 사건은 지금도 사랑받는 짤방거리로, 스폰서인 스포츠웨어 업체 ANTA 행사를 위해 중국에 자주 가는 모습이 늡갤에서 돌기도 한다.

이름값에 비하면 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선수는 아니지만 현시대의 센터들과 비교하는 용도[77]로 가끔씩 소환되고, 르브론을 시대의 지배자라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릅퀴들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조던과 함께 꾸준하게 언급되고 있다.

보통 드림쉐이크 움짤만 올려도 개념글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르브론 제임스를 깔때는 그의 파멸적인 포스트업 무브먼트를 보고서도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르쳐야 하는 선생 기믹을 맡고 있다. 비시즌 동안 하킴에게 과외를 받았지만 여전히 투박하기 그지없는 르브론의 포스트업 때문에 한때 늡갤러들 사이에서는 하킴스쿨 무용론이 대두되기도 했으며, 르브론이 투박한 스킬로 자빠지거나 트레블링을 저지를 때마다 늡갤러들은 "하킴... 하킴은 어디 있는가" 라며 그를 소환한다. 현재 늡갤에서 하킴스쿨은 학생 한명 잘못 받은 탓에 쫄딱 망해버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2018년 들어 NBA 갤러리에 새로이 떠오른 신흥 갤주. 일명 귓바람갑, 풍신. 그 유명한 귓바람 짤방(...)을 포함한 여러 릅까 소스가 발굴되면서 디그린에 이어 신흥 릅까로 늡갤러들에게 추앙받고 있다.[78] 그러나 18-19 시즌 르브론과 레이커스에서 만나게 되어 릅까짓을 하지 않게 되며 주목도가 조금 줄었다.

르브론이 친하다면서 팀에 끌어들인 선수로, 실력은 그닥인 걸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8년 파이널 1차전에서 역대급 역주행을 저지르며 골든스테이트의 우승에 일조했기 때문에 늡갤러들과 릅퀴들에게 엄청나게 까였다. 르브론이 클리블랜드에 있었던 2017-18 시즌에는 JR을 비롯한 악성계약 선수들(트리스탄 탐슨, 이만 셤퍼트)과 브루클린 네츠의 픽으로 다른 팀의 핵심선수 및 양질의 자원들을 받아오자는 양심없는 글들이 NBA 매니아에 올라오기도 했다. 덕분에 늡갤에서는 이들을 묶어 지트셤넷 코인[79]이라는 전지전능한 화폐단위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원래부터 외모도 간지나고 실력도 소위 말하는 스포삼대장 릅듀카 바로 아랫급에 위치하는 선수였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는데, 2018-19 시즌부터 본격 한 단계 스텝업한 모습[80]으로 시즌 MVP 경쟁에 참여하게 되면서 관심도 높아지고 인기도 더 많아지게 되었다.

???: 스포4대장 파울 게오르게
너네 아직 폴조지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

그러나 후반기에 부상으로 별 활약을 못 보여주고 소속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도 1라운드 광탈하면서 웨스트브룩과 엮여 같이 까이게 되었다. 시즌종료 후 카와이의 리쿠르팅에 응답하여 재계약한지 1년만에 클리퍼스로 떠나면서 릅퀴들과 버럭맘들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일명 개장수. 2014년 파이널에서 마치 개장수가 개를 때려잡는 것처럼 르브론을 수비로 때려잡았기 때문에 개장수로 통한다. 카와이가 개목줄이 걸린 르브론을 끌고 산책 가는 사진이 제일 유명하며 이게 워낙 유명해지다 보니 굳이 르브론이 아니더라도 수비든 공격이든 압살했다 싶은 상대가 있으면 해당 선수도 르브론과 같은 모습의 피해자가 된다. 자자 파출리아에게 부상당하고 시즌아웃됐던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카와이 퇴치부적으로는 보통 파출리아가 소환된다(...). 데뷔때부터 뛰었던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온갖 잡음을 일으킨 뒤 토론토 랩터스로 이적하게 되면서 샌안을 신안에 비유, 카와이는 신안을 탈출하는데 성공한 노예로 불리며 스퍼스도 덩달아 (전)주인으로 호칭되고 있다(...). 그리고 2019년 FA 시장에서 르브론의 Big 3 계획을 물먹이고 언론들도 눈치를 못채게 직접 폴 조지를 데리고 오는 리크루팅력을 발휘하면서 클리퍼스 행을 선택, 릅갈량을 능가하는 카마의라는 칭송을 받게 되었다.(...)

까일 때는 많지만 짤방으로 많이 응용되는 인물은 아니었는데, 레너드 탈출 사건 이후로 노예를 잃어버린 노예주 취급을 당하면서 카와이가 잘할 때마다 노예를 잡아오려고 헐레벌떡 달려오거나 드로잔과 연합하여 카와이를 까는 짤방으로 개념글에 자주 올라간다.

NBA 갤러리의 올타임 X새끼 No. 1. 현역 시절 날라차기로 상대 선수 면상을 까버리는 움짤은 아직도 생명력을 잃지 않고 돌아다닐 정도이다. 칼 말론과 함께 역대 X새끼 GOAT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아무래도 국내에 팬이 없는 유타의 말론보다는 팬이 꽤 있는 샌안의 보웬이 더 많이 까인다. 보웬에게 영구결번 준 일로 샌안토니오는 아직도 까이며 자자 파출리아카와이 레너드를 담궈버린 시즌에도 인과응보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보통 하드파울로 상대선수를 부상입히면 부상 입힌 선수와 팀이 까이는데 샌안은 보웬이라는 원죄 때문에 자기팀 선수가 담궈져도 갤에서 공격당하기 일쑤. 사실 보웬 관련 논란은 늡갤만이 아니라 NBA 매니아에서도 파이어가 붙기 일쑤인데, 매니아의 샌안팬들이 파출리아 건으로 화를 내더라도 다른 팀 팬들이 "아무리 그래도 보웬은 아니다..."라며 학을 떼고 있기 때문.

팀 던컨의 수비 과대평가 논란 역시 일정 부분은 보웬 때문이기도 한데, 많은 NBA 팬들(일부 스퍼스 팬들까지도)이 상대 선수에게 부상을 입히는 것을 거리낌없어하는 보웬의 악랄함에 치를 떨었고 보웬의 수비가 당시 샌안토니오의 팀 성적에 일조하고 있음을 거론하기 싫었던 것. 그래서 그 다음으로 지분이 있는 던컨에게 대부분의 수비평가를 몰아주었던 것이다.

NBA 갤러리의 올타임 X새끼 No. 2. 보통 말꿈치로 통한다. 현역 시절 거대한 팔꿈치로 상대팀 선수들의 얼굴을 찌그러뜨리고 다닌 행보로 인해 지금도 까이고 있다. 다만 97, 98 파이널에서 조던에게 참교육을 당하며 우승을 하지 못했고 유타팬들이 거의 없어 쉴드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보웬보다는 덜 까인다. 2018-19 시즌 유타팬 중 한 명이 경기장에서 러셀 웨스트브룩에게 인종차별성 모독을 하면서 "저런 놈들 앞에서 20년 가까이 재롱을 피운 것이냐?"라면서 말론을 동정하는 여론이 은퇴 후 최초로 생겨났다.(...)

틀딱턴이라고 불리며 새가슴 말론 때문에 우승 못한 영감이라며 동정받고 있다.

2018-19 시즌 소속팀 덴버 너기츠를 서부 2위로 끌어올린 덕분에 '니 콜라 요깃지?'라거나 '요키치의 농구교실'로 불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멜로가 떠난 이후 대표 무관심 구단이었던 덴버도 요키치의 활약 덕분에 늡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르브론 제임스와 비슷한 스타일(강력한 우당탕탕, 중요한 순간에 허접한 슛)로 인하여 릅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 하지만 2019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슛이 없어 카와이에게 제대로 틀어막히며 릅퀴들에게 2014년 파이널의 기억폭행을 선사했다. 르브론 은퇴 이후 그의 팬덤을 가장 많이 흡수할 것으로 추측되는 선수. 덴버와 마찬가지로 대표 무관심 구단이었던 밀워키가 아데토쿤보 덕분에 많이 언급되고 있다. 아직까지 딱히 별명은 없다.

6. 관련 문서

7. 사건/사고

  • 경기마다 하이라이트 gif를 올려주던 고닉 모두까기가 NBA 매니아의 회원이 올린 자녀의 사진을 보고 조롱하여 고소당할 뻔 했으나, 늡갤에 다시는 접속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선처하였다. 결국 고닉 모두까기는 갤로그를 삭제하며 탈갤하였다.


[1] 그 생생한 과정.[2] 후에 여자농구 갤러리가 생기면서 옮겼다.[3] 2019년 기준으로는 NBA 매니아의 맹목적인 르브론팬들.[4] 특히 이름이나 성이 조지라면 꼭 들어간다.[5] 2018-19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별명이 농구 만화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풍전고교에 빗대어 풍전스테이트가 된 후로, 풍전고교의 에이스 남훈에 빗대어 이러한 별명이 붙었다.[6] 2017년 파이널 MVP 기자단 투표에서 0표를 받은 후 2018년 투표에서는 4표를 받았다.[7] '깨방정 커리'. 다른 NBA 커뮤니티에서도 쓰이는 별명으로 애칭으로도 많이 쓰인다.[8] 루니와 성이 같은 유명 축구 선수 웨인 루니의 별명, 루축을 따라한 것이다.[9] 기사[10] 프런트보다도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행동이 잦은지라 붙은 별명.[11] 2017-18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이후, '故'를 붙여 고즌스.[12] 2014년 파이널에서 마치 개장수가 개를 때려잡는 것처럼 르브론을 수비로 제압했기 때문에 개장수로 통한다.[13] 2019년 FA 시장에서 역대급 무브를 선보이며 붙은 별명.[14] 2019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데미안 릴라드에게 시리즈 끝내기 버저비터 3점슛을 얻어맞고 인터뷰에서 했던말인데 조지의 아내는 스트리퍼 출신이고 임신시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결혼한지라 관계중에한 그 샷이 진짜 '배드샷' 이였다며 비꼬는 드립[15] 크리스 폴, 이널무대가 금한 나이[16] 조엘 'MB'드[17] 방의 냥꾼.[18]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넘어져서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는데, 부상으로 생긴 이 공백기간 동안 대학에 복학해 학업을 병행하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생긴 별명.[19] 마이클 조던은 그저 시대를 잘 타고난 리빙스턴이라는 데에서 유래.[20] 단, 르브론의 경우에는 압도적으로 멸칭 사용 비중이 높다고 서술되어있었으나 사실 ㅇㅅㄹㅅ이 가장 먼저 늡갤에서 쓰이고 나머지는 모두 파생된 것이며 ㅇㅅㄹㅅ의 경우 르브론 팬들이 르브론의 멋진 플레이에 가장 애용하는 단어이다(그 상황에 갤러리가 ㅇㅅㄹㅅ으로 도배된다). 잘못 알고 있던 셈.[21] 경기때 거친 플레이로 상대팀 선수를 다치게 만든다고 해서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풍전고교에 빗대어 붙인 별명. 2018-19 시즌에 흥하고 있는 별명이다.[22] 네츠보다 못하면 붙는 이름.[23] 2018-19 시즌 네츠가 닉스보다 훨씬 잘하자 '진짜 뉴욕'이라는 이름이 새로 붙었다.[24] 사람살려.[25] 매니아에서 활동하는 펠리컨스팬 4명이 무슨 일이 있어도 우울해하고 ...를 반복하면서 기분을 축축 처지게 해서 붙은 명칭.[26] '역시릅신'에서 초성만 따온 것. '앍'은 ㅇㅅㄹㅅ의 야민정음화 줄임말.[27] 르브론 + 폭탄 돌리기. 르브론이 공격때 볼을 갖고 있다가 몇초 안 남은 상황에서 자신이 공격을 성공할 수 없음을 깨닫고 다른 동료에게 패스를 줘서 해결하게 만드는 것. 미드레인지 게임이 안 되고 피지컬과 돌파에 의존하는 경향이 큰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클러치때 침묵하거나 팀원에게 떠넘기는 플레이가 나와서 자주 까인다. 그리고 비교되는 대상이 대상이다보니 더욱 가차없이 까이는 부분이 크다.[28] 르브론 + 천상용섬. 자세한 것은 하단의 링크 참조.[29] 르브론 + 화전민. 르브론이 거쳐간 팀에는 풀 한 포기 안 남는게 마치 화전민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30] 비에 심이 족한 선수. 기사 하단 참조.[31] NBA 갤러리에선 르브론이 파이널 우승에 성공하여 무개념 팬들이 한창 날뛰었던 이 시기를 '릅퀴강점기'라고 부른다.[32] 이때 클리블랜드가 동부 컨퍼런스 1위에 무려 7할 승률을 기록 중이었음에도 블렛 감독은 경질당했으며, 그후 터키 프로팀 다루사파카 감독으로 옮겨가 유로컵 우승을 하게 된다. 근데 터키는 국교가 이슬람교인데 국적이 이스라엘[33] 사실 김수겸은 원래 전문 지도자 감독이 없는 학교에서 고문교사 대신 감독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슬램덩크 내부로 보면 풍전고교남훈이 더 비슷한 케이스. 이쪽은 짤린건 아니지만 집단 항명으로 사실상 레임덕 상태. 후임 감독인 타이론 루도 바지감독 의혹을 받고 있었고 르브론이 떠난 뒤 클리블랜드가 처참한 성적을 거둬 타이론 루 바지감독설은 반쯤 사실로 판명나게 되었다.[34] 무릎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않았던 1965년 파이널은 제외한 기록. 소속팀 LA 레이커스는 보스턴 셀틱스에게 패해 최종 준우승.[35] 이기적인 플레이스타일에서 기인.[36] 2003년 오프시즌 중 덴버를 방문했다가 성범죄 사건에 연루되어 파문을 일으켰다.[37] 이는 당시 한국의 얼마 없는 NBA 관련 사이트인 NBA 매니아, I Love NBA가 '코빠 매니아', '아이 러브 코비'라 불리는 등 질 나쁜 코빠들이 상당히 많이 상주했기 때문에 그 반작용으로 코까들이 농갤에 몰리게 된것에 가깝다. 현재 르브론과 NBA 매니아, NBA 갤러리의 관련성과도 비슷하다.[38] 이건 빠들의 헛소리가 아니다. 애초에 던컨, 가넷, 노비츠키 등 최정상급 선수들은 대등하게 매치업한다. 게다가 공격에 특화된 노비츠키라면 비교가 애매하지만, 던컨과 가넷은 둘 다 공수겸비에 공격은 던컨이 미세하게, 수비는 가넷이 미세하게 나아서 진짜 순수실력은 동등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둘 사이 차이가 극명해진 건 업적 탓이지, 둘의 전성기 때도 전문가들은 둘을 동일선상에 놓고 비교했다. 극성까들은 비난받아야 하지만, 타당한 주장까지 도매급으로 묶는건 자제하자.[39] 카멜로 앤서니의 와이프를 두고 한 말이나 환자 발언이란던가 팀 던컨에게 날린 패드립까지. 케빈 가넷 항목에서 보듯 출처가 불분명하여 논란이 있긴 하지만 케빈 가넷은 팀 던컨에게 경기중 "너희 어머니가 좋아하시겠다."라는 독설을 했다는 루머가 유명하다. 그날은 '어머니의 날'이었고 팀 던컨의 어머니는 던컨이 어렸을 적에 던컨의 생일 바로 전날에 돌아가셨었다.[40] 롲고인→고릭 고즈→고고 고고→꾜꾜(...)[41] 크리스 폴→C.폴→씹폴[42] 마이클 잭슨 사망 당시 그려진 만화의 패러디. NBA 매니아 모 유저가 2014년 플레이오프 2라운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LA 클리퍼스 5차전 당시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클리퍼스가 패하자 화가 난다며 회사에 반차를 내겠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패러디한 만화이다.[43] 몇년이 지나도록 늡갤에서 꾸준히 사용되는 절대짤방! 크리스 폴의 안습한 상황 혹은 폴의 실책으로 패배가 나올 경우 어김없이 등장한다.[44] 폴이 커즌스에게 공에 맞고 쪼는 모습을 보고 가솔이 머리를 만지자 성낸것등과 연관지어 만든 짤이다.[45] 조세호와도 엮였다.[46] 하지만 가넷은 미네소타에서 뛰던 시절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험도 있고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올라간 경험이 있다. 당시 컨퍼런스 파이널에서의 상대가 전당포 LA 레이커스였던걸 생각하면 가넷 팬 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47] 일명 러너못.[48] 일명 러너그.[49] 특히 르브론 제임스가 패스미스를 할 때는 100%다.[50] 실제로 조던을 까는 글의 절대다수가 릅퀴들이 쓴 글이며, 그나마 다른 팀의 팬들이 쓴 글도 알고 보면 위장 릅퀴들의 글인 경우가 많다.[51] 주로 조던과 대비되는 르브론의 팀빨을 보여주는 짤들이다. 조던과 같이 뛰었던 선수들의 올스타 선정 횟수 vs. 르브론과 같이 뛰었던 선수들의 올스타 선정 횟수를 비교한 짤이 대표적. 당연히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후자가 압도적이다.[52] 늡갤에선 25밀갑, 25밀 8턴오버 등으로 불리고 있다(...).[53] 일명 착한 페이컷[54] 플랍으로 자유투를 얻은 선수에게 "쟤 하든했네" 이런 식으로..[55] 국내 여러 NBA 커뮤니티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클리블랜드, 오클라호마 등이 이날 경기에서 모두 지는 바람에 늡갤에서도 하든 팬(일명 털퀴)들의 축제의 장이 열리기도 했다.[56] 보통은 특유의 자삥을 뜯는 플레이스타일 영향이 크다고 보는 편이다.[57] 클리퍼스는 NBA 사상 최악의 구단주 중의 한 명이자 인종차별을 저질렀던 그 구단주의 막장 운영으로 인해 30년이 넘는 구단 역사 동안 팀을 대표한다고 볼 만한 선수가 2009년에 데뷔한 그리핀 정도 밖에 없었다.[58] 클리퍼스와 디트로이트의 유니폼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팬들이 놀라기도 했다.[59] 클리블랜드와 르브론, 샌안토니오와 레너드.[60] 실제로 매니아나 타 커뮤니티서 유명한 콥빠들은 대놓고 커리를 응원하고 르브론을 조롱하다가 결과가 뒤집어지자 커리마져 꼴보기 싫다는 식으로 저주를 퍼붙고 버로우했으며 어그로성이 짙은 커리빠들도 과거글을 살펴보면 코비빠인 경우가 상당수였다.[61] 2016-17 시즌까지 NBA 파이널에서 2번이나 우승했지만 정작 파이널 MVP 투표에서는 한 표조차 받지 못했다.[62] 경기 전에 미국 국가를 틀어주므로(...)[63] 웨스트브룩의 스찌질을 겪으면서도 MVP, 득점왕을 차지한 빛란트라는 식. 듀란트 찬양의 의미보단 서브룩을 놀리는 쪽에 가깝다.[64] 이 듀중인격도 8년간 서브룩의 스찌질을 견디다 못해 자아분열이 일어난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서브룩이 역시나 까이는 걸로 결론이 난다.[65] 2015-16 시즌의 골스는 73승 9패라는 역대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팀이었기 때문에 고평가 받게 된 것이다.[66] 커리나 파이널 MVP가 되면 파엠이 없다고 커리를 놀릴 소재가 사라지게 되고, 듀란트가 파이널 MVP가 되면 르브론과 똑같은 파엠 수상 3회가 되기 때문.[67] 사실 커리어에 흠집낼 구석이 거의 없기도 해서, 스탯만 캡쳐해서 올려도 무한지지를 받는다.[68] 이때 르브론이 보여준 삽질은 팬이라도 도저히 쉴드 쳐주기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69] 레이커스 감독 필 잭슨이 플레이오프가 끝나고 은퇴하면서 그의 감독 커리어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다. 명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그야말로 무참히 박살내버린 것.[70] 어빙은 이 질문에 한참을 웃더니, "난 아버지(친부)가 따로 있다"라고 답했다.(...)[71] 구단에 확답안주기, 밀고 당기기, 우승할 수 있거나 자신이 1옵션이 될 수 있는 곳으로 가버리기, 프랜차이즈 스타 원클럽 맨보다 자기 커리어가 중요하다 등등..[72] 굳이 르브론과 엮이지 않더라도 역대급 드리블 스킬을 기반으로 한 플레이가 워낙 화려하기 때문에 움짤 몇개만 올라와도 찬양받는다.[73] 명박드, 띵박드, MB드, 가카드 등등..[74] 르브론의 최전성기때만 하더라도 릅퀴들은 PER와 같은 2차 스탯을 가져와서 비교질을 했지만 르브론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쪽으로도 하락세가 관측되자 그나마 가장 유리한 누적 기록을 가져오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75] 이론상으로 르브론의 플레이스타일에 100% 완벽하게 부합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은근히 르브론의 동료로 영입하길 바라는 선수라 까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76] 딱 돈 받는만큼만 일한다(...) 혹은 중국에서 덩크를 실패한 움짤 때문에 생긴 돈받으면 뭐든 한다는 이미지.[77] 물론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샤킬 오닐이 압도적인 우위라는 쪽으로 결론이 내려진다.[78] 신흥 릅까로 보이지만 실제 시기상으론 이쪽이 더 먼저다. 재발견된 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 유명한 귓바람 움짤만 봐도 지금보다 더 먼저인 마이애미 히트 시절이다.[79] 지: JR의 별명 '지'랄 스미스 / 트: '트'리스탄 탐슨 / 셤: 이만 '셤'퍼트 / 넷: 넷츠의 2018 드래프트 1라운드픽[80]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DPOY 후보로 언급될 정도로 완벽한 공수겸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81] 사실상 갤의 글 리젠의 90%는 책임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