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0-02-23 01:37:27

NBA 갤러리

파일:attachment/dcinside_NBA_Gallery.jpg

1. 소개2. 상세3. 별명들
3.1. 선수3.2. 팀
4. 필수요소들5. 관련 문서6. 기타

1. 소개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NBA르브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갤러리다. 본래는 농구 갤러리의 하위 개념이 강했으나 NBA의 국내 인기가 KBL을 추월하면서 그런 개념이 사라졌다. 약칭은 NBA를 콩글리쉬로 읽은 '느바' 에서 따온 늡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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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농구 갤러리는 KBL 팬들이 지배하고 있었기 때문에 NBA 팬들은 눈칫밥을 먹는 처지였고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예전부터 해외야구 갤러리해외축구 갤러리처럼 분리해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무시당하고 있었고, 골이 깊어진 2014년 2월 초에 어느 유동이 망한 드라마도 갤러리가 있는데 NBA 갤러리가 없다면서 망한 드라마 갤러리들을 살펴보다가 정전갤이던 장난스런 KISS 갤러리(이하 장키갤)를 점거하고[1] NBA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개념글 수도 기존 장키갤 개념글 수를 압도.(...) 이 영향으로 후에 여자농구팬들은 한상진 갤러리를 점령해 활동하기도 했었다.[2]

그러다 한 갤러가 만두조공을 바치자 2014년 2월 21일 NBA 갤러리가 신설되었고 늡갤러들은 세 들어 살던 장키갤을 떠나 늡갤에 정착한다. 이후 경기 감상글이나 분석글, 어그로와 개드립 및 뻘글들이 올라오며 무난한 군소 갤러리로 자리잡았다. 첫 오프시즌을 맞이하자 드래프트나 트레이드 관련글르브론을 씹는 글로 정전은 간신히 면하고 있다. 하지만 그런 떡밥들도 없는 경우에는 친목글이 대다수가 된다. 당장 개념글과 일간베스트 글 몇 페이지만 봐도 알 수 있다. 하긴 NBA 경기 꾸준히 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생각해 보면..

디시답게 I LOVE NBA 카페나 NBA 매니아 등 다른 NBA 커뮤니티를 고깝게 보고 있다. 타 사이트 까는 글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편. NBA 관련된 전문적인 글 보다는 선수들의 플레이 움짤이나 선수를 비하하는 내용, 타 사이트 회원[3]의 치부를 까는 글이 많다. 해외야구 갤러리엠엘비파크 MLB 타운 게시판 관계와 약간 비슷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물론 NBA 매니아에서는 NBA 갤러리를 언급한다면 바로 징계가 간다. 그리고 애초에 국내에서 NBA팬들은 많이 없는 편이라 NBA 매니아나 I LOVE NBA 카페에서 활동을 병행하는 회원도 많다. 그런 사람들은 NBA 매니아나 카페에선 징계먹을 글들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사이트로 NBA갤러리를 선택한 것.

사실 NBA 갤러리 고유의 컨텐츠도 나오는 편이다. 인터뷰 번역해주는 갤러도 있고, 짤방을 합성하는 갤러나 유행어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갤러들이 직접 만든 방송인 팟캐스트가 있고 패러디물은 디시스러움이 느껴지면서 그 퀄리티가 높은 편이 많아서(?) NBA를 즐기는 또 하나의 문화를 엿보게 해준다. 애초에 워낙 매니악한 분야인 만큼 배경지식이 있어야 이해가 가능하겠지만 어차피 그건 모든 스포츠에 해당되는 것이니까. 이외에도 일부 필력 좋은 이용자에 의해 가끔 '늡갤문학'이 집필된다. 주로 삼국지연의 등의 고전 문학을 패러디하는 편. 지혜로운 릅비 또한 유동닉 '라스벤더'가 장도리를 패러디하여 NBA를 풍자하는 '늡도리'도 간간히 올라오는 편이다.

NBA 갤러리 유저로 추정되는 이들이 네이버 염용근 기자의 기사에 대거 출몰하면서 양지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표출하기 시작했다. NBA 갤러리에서 쓰는 선수들 까는 별명들을 부르면서 염용근 기자조차 자기 기사에 출몰하는 이들을 팟캐스트에서 의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기사 베스트 리플이 NBA 매니아의 운영을 직접적으로 디스한 내용이 올라오면서 갤러리 내에서 NBA 매니아 까는 빈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늡갤과 매니아의 성향이 이렇게 다른 이유는 매니아 운영진의 보수적이고 분란회피적인 성향과 운영자 개인의 마음대로 휘두르는 과한 징계 때문이다. 독재에 가까운 운영 때문에 표면화되지 않은 갈등이 늡갤에서 발산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네이버 뉴스 댓글러와 갤러리 이용자와 매니아 이용자와 전혀 별개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국내 NBA 팬덤을 과대평가하는 것이다. 평소에 울며 겨자먹기로배려와 존중으로 활동하던 매니아 회원들도 늡갤에만 들어오면 갑자기 고삐를 풀어버리고 NBA 갤러리에서 어그로를 끄는 등 서로 어마어마하게 싸우고 있다. 즉, 매니아와 늡갤은 동전의 양면이라고 할 수 있다.

갤러리에서 '열사님'이라고 하면 보통 매니아에선 금기되어 있는 것들, 특히 커리나 르브론을 직접적으로 깐다거나 커리, 르브론팬들의 이중적인 행태를 제대로 꼬집는 매니아 회원을 지칭한다.[4] 그리고 열사님은 징계철퇴를 맞거나 매니아에서 영구강퇴

NBA 매니아에서 2015년 이후로는 르브론을 2017년 이후로는 커리를 비판하는 글을 쓰면 영구강퇴 당할 확률이 늘어났다. [5] 심지어 커리나 르브론의 이름을 언급하지도 않았는데 글이 삭제되는 경우도 있어서 이에 원한을 품은 유저들이 늡갤로 와서 신나게 커리, 르브론과 그 팬들을 까고 매니아의 글이나 댓글들을 캡쳐해서 조롱하기도 한다.[6]

국내 NBA 중계를 SPOTV가 맡다보니, 경기 중엔 스포티비 관련 글도 자주 보인다.

3. 별명들

NBA를 잘 알더라도 갤내에서 부르는 이름을 잘 모를 수 있으니 본 항목을 잘 읽은 후 각 선수와 팀들을 어떻게 부르는지 알면 글을 읽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3.1. 선수

NBA 매니아같은 타 NBA 사이트와 다르게 선수를 자기 이름 그대로 부르는 법이 없다. 예전 디시의 수도였던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에서 스타 프로게이머들에게 붙이던 별칭들과 많이 흡사하다. 선수이름에 좆을 붙이거나 ㅇㅅㄹㅅ ㅇㅅㅌㅅ 같은 자음체들도 대부분이 예전 스갤에서 빌려온 별칭들이다. 대표적으로 열거하자면

또한 ㅇㅅㅌㅅ 드립의 영향을 받아 역시릅신을 시작으로 ㅇㅅOㅅ (혹은 ㅇㅅOOㅅ) 드립이 흥하고 있다. 해당 선수가 잘했을 때에는 찬양의 의미로, 못했을 때에는 비꼼의 의미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37] 아래는 자주 쓰이는 일부 예이다. 한편 늡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선수임에도 왜인지 이런 호칭이 잘 쓰이지 않는 선수들이 있는데, 스테판 커리의 경우 비슷한 용법으로 신리, 빛리, 킹리 등이 주로 쓰이는 듯.
  • ㅇㅅㄹㅅ, 앐(역시 릅신): 르브론 제임스, 리키 루비오(역시 룹신)
  • ㅇㅅㅍㅅ(역시 폴신): 크리스 폴
  • ㅇㅅㅁㅅ(역시 멜신): 카멜로 앤서니
  • ㅇㅅㅂㄹㅅ(역시 버럭신(벼락신)): 러셀 웨스트브룩
  • ㅇㅅㅌㅅ(역시 털신): 제임스 하든
  • ㅇㅅㅂㅅ: 카이리 어빙(역시 빙신), 론조 볼(역시 볼신), 존 월(역시 벽신)

3.2.

4. 필수요소들

주로 팬덤이 많은 선수들을 역으로 까거나 실력이 급격하게 나빠진 선수들을 깐다. 물론 깔만 해서 까는 경우도 많다. 일각에서는 이 선수들을 종합해서 늡갤 칠무해로 명명하기도 한다. 2017년 기준으로 7명 중 2명(코비 브라이언트, 케빈 가넷)은 은퇴한 상태라 언급이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워낙에 전적이 화려한(...) 선수들이라 가끔씩 까는 글이 올라오기는 한다.

4.1. 옛날 늡갤의 칠무해

4.1.1. 르브론 제임스

늡갤 지분왕. 통칭 순수왕에서 현재는 릅신, ㅇㅅㄹㅅ[44], 릅갈통, 갈통쿤(...) 등으로 불리고 있다. 피지컬만 믿고 농구를 해 스킬이 그리 정교하지 않기 때문에[45] 릅탄 돌리기[46], 릅상용섬[47], 릅전민[48], 삼육대학교, 수관부[49]로 악명이 높다. 늡갤 최대 주주이자 사실상 늡갤 글리젠을 먹여살리는(...) 선수로, 늡갤까지 출장와서 르브론을 인정하라며 뻘글을 쓰는 릅퀴들과 르브론과 매니아를 까는 릅까들의 다툼이 사실상 NBA 갤러리의 리젠을 책임지고 있다. 늡갤의 최대 주주인 만큼 개념글 역시 상당수가 르브론 얘기이다.(물론 대부분이 까는 쪽으로.)

디시전 쇼를 벌이고 마이애미 히트로 이적한 후 공공의 적이 되어버렸으며, NBA 2연패를 달성하면서 무개념, 철새팬들의 비중이 늘어났기 때문[50]에 안티 지분이 매우 높다. 그리고 2014 파이널에서 소속팀 마이애미 히트샌안토니오 스퍼스에게 처참하게 패하자 날이면 날마다 씹히는게 일상이 되었다.

클리블랜드로 돌아온 이후 15-16 시즌 데이비드 블랫 감독 경질[51]에 르브론이 개입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김수겸에 빗대 릅수겸이라고 까이고 있다. 늡갤에서는 사실상 선수겸 주장겸 감독겸 GM겸 아버지라 카더라[52] 그외에도 갖가지 별명이 붙거나 르브론 특유의 다양한 표정으로 인해 무수한 짤방을 양성, 사실상 여러가지 의미로 늡갤 지분 원탑으로 자리매김 했다.

2016 파이널에서는 르브론의 클리블랜드가 우승을 차지해 릅퀴들이 늡갤을 장악하기도 했지만, 2017 파이널에서 듀란트에게 참교육#을 당하며 또 준우승을 하게되자 늡갤에도 드디어 광복절이 찾아왔다. 그리고 카이리 어빙이 르브론에게서 벗어나고 싶다며 트레이드를 신청하자 늡갤은 비시즌에도 축제 분위기가 이어졌다. 클러치 상황에서 120%의 활약을 보여준 1급 릅탄처리기사 어빙마저 결국 보스턴으로 떠나고, 클리블랜드의 전력으로는 도저히 골든스테이트를 넘어설 가능성이 보이지 않기에 요즘 늡갤에서는 르브론이 또 어느 팀으로 이적할지 주목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새삼릅이라는 유행어가 갤러들에 의해 발굴되었는데, 커리가 잘한 날에는 "새삼 커리를 막아냈던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어빙이 잘한 날에는 "새삼 어빙을 잘 가르친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다른 선수들의 부상 기사에서는 "커리어 내내 잔부상이 없던 르브론이 새삼 금강불괴 같네요" 라는 식으로 매니아와 네이버의 릅퀴들이 모든 NBA 기사에서 갑작스럽게 르브론을 찬양하는 댓글을 작성하는 현상을 풍자한 것이다. 매니아에서도 NBA 갤러리에서 새삼릅 댓글을 캡쳐하면서 비웃는 것을 알고 있는지 드마커스 커즌스가 아킬레스 부상으로 쓰러진 날에는 새삼릅을 자제하는 듯 보였지만 결국 그 날 저녁 즈음에 "새삼 다치지 않는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라는 꾸준글을 작성하며 릅퀴들이 갤러리를 습격하면서 대판 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새삼 그렇게 슈퍼팀을 만들고도 연패하는 르브론이 대단해보이네요" 라는 식으로 새삼릅을 반대로 비꼬는 글도 늘어나고 있다. 결국 2018년 2월 27일 실시한 늡갤 최고의 유행어 투표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하였다.

그 외에도 17-18 시즌 클리블랜드의 미식축구팀 클리블랜드 브라운스가 기어이 0-16 전패 시즌을 만들자 한걸음 더 걷는(상습 트레블링) 르브론은 NFL로 가서 미식축구로 고향팀을 구해야한다는 의견들이 쇄도하기도 했다. 일명 "내 재능을 슬픔의 공장에".

새삼릅신이라는 글을 쓰기만해도 갤러들이 캡쳐를 해서 개념글에 올려 비웃는 것을 안 매니아 릅퀴들이 이를 경계해 새삼릅신이라는 단어를 쓰는 횟수가 부쩍 줄어들자 한 갤러가 아예 매니아 릅퀴들의 말버릇들을 정리했다. 아래는 그 예시.
  • 새삼릅: 새삼 르브론의 위엄이네요!!!
  • 워낙영: 워낙 영리한 선수라 잘헤쳐나갈거라 믿습니다.
  • 이릅위: 이 또한 르브론의 위엄이죠.
  • 언릅사: 도대체 언제까지 르브론이 사십분을 뛰어야 하나요?
  • 릅시누: 르브론이 시대의 지배자가 아니면 도대체 누가 시대의 지배자인가요?
  • 와방릅: 와~ 방금 르브론 패스 보셨나요?
  • 루머: 루감독은 도대체 머하는 사람인가요?
  • 제정짜: 제이알 정말 짜증나네요.
  • 플달믿: 플옵가면 달라질 거라 믿습니다.
  • 릅역투: 르브론이 이미 역대 넘버투라고 생각합니다.
  • 러너못: 러브가 너무 못받쳐주네요.
  • 러너그: 러브가 너무 그립습니다.
  • 솔릅존잘: 솔직히 르브론 잘생긴편 아닌가요?
  • 누구릅: 누가 구브론 아니랄까봐~
  • 그아릅: 그래도 아직은 르브론입니다.
  • 그혹릅: 그래도 혹시 르브론이라면?
  • 준왜마: 준우승이 왜 마이너스죠?
  • 이릅까: 이래도 헤이터들은 르브론을 까겠죠.
  • 그릅말: 그냥 르브론이 싫으면 싫다고 말하세요.
  • 릅팬맞: 정말 르브론팬 맞으세요?
  • 릅팬힘: 르브론 팬질하기 정말 힘드네요.
  • 릅실없: 르브론은 실력으로는 깔 게 없죠.
  • 릅트심: 르브론 트레블링은 심판 잘못이죠.
  • 릅수안할: 르브론은 수비를 안 하는게 아니라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실제로 NBA 매니아에서 르브론을 찬양하는 글이나 댓글에는 이 문장들이 계속 반복해서 쓰이는 걸 볼 수 있다. NBA 갤러리에서 NBA 매니아를 적대시하는 데는 르브론에 대한 양측의 서로 다른 시각이 한몫 한다. 르브론을 까다 못해 아예 노골적인 왜곡이 이뤄지기도 하는데, 르브론이 아들의 경기를 관전하다 좋은 플레이를 한 상대 선수에게 건넨 훈훈한 격려상대 꼬마를 털어서 울렸다는 괴담으로 변하기도 한다.

골든스테이트에게만 3번이나 패하면서 파이널 전적이 3우승 6준우승이 되었고, 늡갤러들에게 삼육따리 삼육따 삼육대학 입학 축하라고 조롱을 당했다. 역대급으로 손꼽히는 선수들 가운데 르브론보다 준우승이 많은건 제리 웨스트(8회)와 엘진 베일러(7회)[53] 밖에 없다.

2019년 중국과 NBA 간 갈등 사태 국면에서 홍콩 시위를 지지했던 대릴 모리 휴스턴 단장에게 'not educated'라 표현하는 망발을 저질러 늡갤에서 다시 한 번 푸짐한 욕을 먹고 있다. 르브론에게 우호적이던 NBA 매니아 등의 커뮤니티에서도 봇물처럼 비난이 쏟아졌으니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54]

그외 패러디들
릅승덕
르브론 팬들의 배려와 존중
희망전도사 르브론
르브론의 분노
릅탄돌리기
릅상용섬

시즌 시작전까지만 해도 릅택동 발언과 연관지어 항상그래왔듯이 대차게 까일일만 남은것으로 보였으나
르브론이 나이에 걸맞지 않은 실력으로 MVP후보 3인에 오르고 어시스트는 아예 평균 10개를 넘어서고 수비는 작년의 비판이 무색하게 디펜시브 팀을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공헌도가 수직상승하는 등 여전히 리그 최정상급의 활약을 펼치자 개념글에 르브론에 대한 칭찬과 찬양이 많이 올라올 만큼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 #

하지만 발리는 날이면 여전히 까인다.애초에 늡갤역시 디씨답게 모두까기 성향이기 때문에 잘할때와 못할때의 온도차가 매우 큰편이다.[55] 노비츠키 정도를 제외하면 찬양만 받는 특정인물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무방한편.

4.1.2. 코비 브라이언트

통칭 ㄱㄱ[56]. 본래 악질 빠들이 많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선수로, 까는 이들은 '코난사'[57] 또는 '코두순'[58][59] 등 악질적인 별명으로 부를 때가 많다. 특히 늡갤이 없던 농갤 시절에는 농갤이 대표적인 '안티 코비' 사이트[60]였을 정도. 그러다 2013-14 시즌에 부상으로 거의 뛰지 못해 빠들의 기세가 사그러들자 오히려 코까들이 코빠 코스프레하는 글이 올라오곤 한다. 샤킬 오닐은 훌륭한 조력자였죠

2015-16 시즌 초반 난사를 멈추지 않는데다가 팀이 바닥을 뚫고 내려가기 시작해 미친듯이 까였으나, 시즌 중반 은퇴 선언을 한 후 욕심을 내려놓고 다른 선수들을 살려주는 플레이를 조금씩 보이고 있어 초반만큼 까이지는 않고 있다. 무엇보다 미친듯이 치고나가는 골스, 샌안과 감독을 짤라치운 캡스로 인해 상대적으로 관심이 짜게 식어버린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르브론의 준우승이 기정사실화 된 것처럼 보였을 때 은근슬쩍 코빠들이 나타나 르브론은 코비한테 멀었다며 선동질을 펼치다가 르브론이 우승을 해버리는 바람에 역풍을 맞았다. 아무래도 코비가 은퇴해서 그런지 현역인 릅빠들에게는 화력에서 많이 밀린다. 덴버에서 일으켰던 '그 사건' 때문에 은퇴선수 중에서도 안티가 상당히 많은 편.

르브론이 준우승만 6번을 찍어버리면서 잠잠했던 코비 vs 르브론에 불이 붙었다. 손 부상을 달고 뛰느라 골스에게 진거라고 릅퀴들이 징징거렸는데, 정작 코비는 손가락이 부러진 상태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보통 현지 언론은 르브론을 현역중에선 탑 3안에 꼽고 올타임랭킹에서도 2016년 클블에서 첫 우승을 이룬 이후로는 5위 안쪽으로는 반드시 들어가는 반면 코비는 탑 10 문지기로 평가한다.[61] 다만 가끔 '코비 > 르브론'으로 어그로를 끄는 글이 등장하지만 그런 글 하나가 올라오면 여러 비교글이 개념글에 등장한다.[* # #]

2020년 불의의 사고로 코비 브라이언트가 세상을 떴지만, 사고 당일 늡갤에서는 애도의 목소리들 가운데에서도 르브론 팬덤 및 유입 야갤러들의 악질적인 고인드립과 코비의 죽음을 슬퍼하는 NBA 매니아 회원들을 두고 빈정거리는 글들이 개념글에 올라오며 늡갤러들의 눈살을 찌푸려지게 하였다.

4.1.3. 케빈 가넷

통칭 열정왕. 수상실적으로 보아 팀 던컨과의 큰 차이는 누구나 부정할 수 없으나, 일부 가넷팬들이 "순수 실력은 똑같다.", "가넷이 샌안토니오에 픽되었다면 팀 던컨보다 더 뛰어난 선수가 되었을 것이다." 등과 같은 주장을 펼치며 팀 던컨과 라이벌리를 만드려 애쓰는 모습에 반발하여 까들이 많이 생산되었다. 그리고 선수 본인의 악명높은 트래쉬 토크 및 연습경기 중 신인 선수 폭행 등 영 좋지 않은 인성 때문에 여론이 매우 나쁘다.[62] 이로 인해 붙은 별명이 가넷코패스. 여기에 일부 팬들이 가넷을 변호하면서 "가넷은 열정이 강한 선수이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주장을 펼친 것 때문에 생긴 별명으로 열정성님(...)이 있다. 이외에도 가넷 팬들이 2008년 NBA 파이널을 두고 "실질적인 파이널 MVP는 가넷이었다."라는 주장을 펼쳐 폴 피어스 팬들의 공분을 사기도 했다.

보스턴과 브루클린을 거쳐 미네소타로 돌아간 이후에는 예전만큼 큰 화제는 되지 않고 있다. 현재는 은퇴. 가넷의 은퇴 이후 행보가 꽤 조용한 편이고 가넷이 미네소타 구단에 세상을 떠난 은사인 플립 손더스 감독을 더 존중해줄 것을 요구하며 영구결번식도 미뤄지고 있는 중이라 언급이 많이 안된다. 클블 1기 시절 르브론 제임스가 보스턴과의 경기 도중 자신을 응원하러 온 어머니와 도리어 말다툼을 벌이자 놀란 표정으로 폴 피어스와 함께 말리던 것 정도가 계속 회자되는 중. 진짜를 보고 깜짝 놀란 컨셉충 # # #

4.1.4. 데릭 로즈

통칭 피자왕. 무릎 부상으로 인한 두번의 시즌아웃 이후 고인 취급하고 있다. 2015년 즈음 별명은 꾜꾜(故故 故故).[63] 로즈가 시카고 피자 체인점의 주주 중 하나인 것을 두고 농구는 취미고 본업은 피자집 사장 or 배달부인 사람 취급. 로즈룰 창시자로서 처음 수혜를 받고 매머드급 맥시멈 계약을 하고 계약 직후부터 드러눕는 등 2시즌을 통으로 날리는 등 사실상 북미 4대 스포츠 역사상 최악의 먹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의 재능을 도미노로 가져가겠다 자매품으로 2013-14 시즌에 맛이 간 데런 윌리엄스, 라존 론도등이 있다.고인3형제 그런데 론도는 새크라멘토에서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윌리엄스도 댈러스가서 괜찮아진 반면 로즈는 2015년에도 그 난사로 악명높은 코비보다도 낮은 PER를 기록하면서 계속 안습한 모습. 현재는 그나마 나아진 모습으로 덜까이는 신세지만 대신 존재감이 줄어들었다(...) 가끔씩 부활하지만 또 다치고 또 다치기를 반복하는 그 모습에 이제는 없는 사람 취급을 받고 있다.

2017년부터 데릭 로즈가 클리블랜드에서 뛰게 되면서 릅빠와 로즈빠의 충돌이 기대되고 있다. 릅탄 돌리기 그러나 로즈가 클블 이적 이후에도 기량을 회복하지 못하고 다시 유타 재즈로 트레이드된 직후 방출까지 당하게 되면서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후 FA 자격으로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로 가게 되었고 한동안 미네소타 불스 드립이 성행했다(...). 시즌 막바지에 합류하였기 때문에 정규시즌에서는 출전 기회가 없었으나, 플레이오프에서 백업 가드로 예상보다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2018-19 시즌에는 상대적으로 화제에서 벗어나 있었으나 50득점 경기등을 통해 과거의 클래스를 간간히 보여주면서 늡갤러들의 향수와 눈물샘을 자극하는 중이다.

4.1.5. 크리스 폴

컨파왕. 통칭 씹폴.[64] 현 리그 최고의 포인트 가드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으나 휴스턴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12시즌을 뛰면서 매번 플레이오프 1라운드와 2라운드에서 줄줄이 탈락, 준결승에 해당하는 컨퍼런스 파이널조차 가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걸로 조롱당했었다. 주기적으로 늡갤에 출몰하는 씹폴빠들도 "그래서 그 분 컨파는 가보셨겠죠?"(그그컨)란 마법의 문장에 그대로 버로우를 탔었다. 실력에 미치지 못하는 커리어 때문에 늡갤에서 폴의 단골 수식어로 붙는 말이 '순수실력 No. 1(약칭 폴순실)'인데, 빠는 용도와 까는 용도로 모두 쓰인다.

2015년 PO 1라운드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이번만큼은 컨파에 가나 싶었지만 2라운드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상대로 먼저 3승을 하고도 귀신에 홀린 것 마냥 나머지 3경기를 내주면서 또다시 탈락했다. 특히 이 시리즈 6차전에서 막판 15분에 휴스턴 벤치워머들 상대로 아무것도 못해보고 49-18로 그냥 개발렸다. 서부 컨퍼런스의 플옵 경쟁은 여전히 드높은 데다가 소속팀 클리퍼스도 그리핀 폭력 사건 등으로 흔들리게 되면서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며 응원을 받았다.

결국 2017-18 시즌 클리퍼스를 떠나 제임스 하든이 있는 휴스턴 로키츠로 이적하게 되면서 과연 폴이 그그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정규시즌 하든과 함께 휴스턴의 상승세를 주도하면서 팀이 필요로 할때마다 적절하게 활약해주고 있기 때문에 까임의 강도가 예전보다 훨씬 줄어들었다. 플레이오프에서는 휴스턴이 유타를 꺾고 컨퍼런스 파이널에 진출하면서 마침내 그그컨의 저주에서도 해방되었다!

서부 컨파에서 골스를 상대로 영웅적인 활약을 펼치고 매치업 상대인 커리를 따라하는 어깨춤을 시전, 여기까지는 좋았으나.. 이후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이 도지면서 팀이 패배하는 걸 벤치에서 지켜봐야만 했다. 비록 패배하긴 했지만 부상으로 아웃되기 전까지 보여준 투혼과 활약상 때문에 감동먹은 갤러들이 꽤 많다. 또한 폴의 활약이 없었다면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갈 수 없었다는 것만큼은 다들 인정해주는 분위기. 컨파가 끝난 이후에도 그그파(그래서 그 분 파이널은?), 그그춤(그래서 그 분 춤은 왜?), 그그햄(그래서 그 분 햄스트링은 떨리는지)등으로 불리며 '그래서 그 분' 의 명성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파궁사(이널무대가 금한 나이) 드립도 흥하는 중.

공격 플레이의 화려함 때문에 잘 드러나지 않았지만 특히 수비쪽에서 더티 플레이를 거침없이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클리블랜드전에서는 상대팀 센터 티모페이 모즈고프에게 플라잉니킥 뒷목 휘감아채기(...) 기술을 구현한 바 있다.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 심판의 자질을 비난하는 인터뷰를 하는 바람에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외에도 리바운드를 따내기 위해 경합중인 상대팀 빅맨들에게 대놓고 어부바를 시전하는 것 때문에 추하다고 까인다.

파일:폴청천.jpg

2018-19 시즌 경기 페이스가 빨라지자 "100점도 못 넣으면 NBA에 있으면 안 된다"는 발언을 했는데, 그 후 오늘의 퇴출팀이라며 100점 못넘은 경기스코어 짤이 올라온다. 특히 휴스턴이 못 넘으면 샌드백.

관련 패러디들
폴 때문에 반차 내는 만화[65]
씹폴아리랑[66]
광폴[67]
컨파불참러 폴세호[68]
판관 폴청천

휴스턴으로 이적당시 폴의 반대급부로 클리퍼스로 트레이드 되었던 선수들이 대부분이 현재[69] 클리퍼스의 주요전력으로 자리잡으면서[70] 사실상 현재의 클리퍼스를 만든 인물로 평가받으며 (...) 클리퍼스가 승리하는 날이면 클리퍼스 밖에 모르는 바보ㅠㅠ라고 찬양받게됬다. 오늘의 클리퍼스를 만든 1등 공신 甲

4.1.6. 케빈 러브

통칭 스찌왕. MVP급 스탯과 이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팀 성적과 경기력, 팀도 마침 케빈 가넷의 소속팀이었던 미네소타이기 때문에 가넷의 후계자(안 좋은 의미로) 소리를 듣는다.[71] 동 포지션 라이벌인 블레이크 그리핀이나 라마커스 알드리지와는 달리 플레이오프에는 단 한번도 진출해 본 적이 없었다.

이후 클리블랜드에서 Big 3를 결성했고 그제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나 1라운드에서 올리닉의 하드 파울에 어깨 탈골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되면서 본인의 첫 플레이오프의 대부분을 날렸다. 지못미. 참고로 클리블랜드로 간 이후 릅탄 처리기로 전락하면서 스탯마저 찌질해졌다. 앞으로 스찌라 불릴 일은 거의 없을 듯. 대신 사랑이, 럽찌라고 불리게 됐다 어빙이 보스턴으로 떠난 이후 클리블랜드가 질때마다 릅퀴들의 욕받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늡갤러들도 러브에게만큼은 동정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릅퀴들의 러브에 대한 모순적인 모습들, 러브가 있을때는 "러브가 너무 못받쳐주네요."[72] 라며 실컷 욕하다가 부상으로 러브가 출전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러브가 너무 그립습니다."[73] 라며 그리워하는 이중성을 발굴해 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8년 1월 아이제아 토마스가 팀 미팅에서 연패의 책임을 러브에게 돌리며 대놓고 비판하는 사태가 벌어지자 저딴 취급 받을 거면 차라리 다른 팀으로 이적하라며 늡갤러들이 안타까워 하기도 했다.

르브론이 레이커스로 이적한 후에는 르브론과 엮일일이 없기 때문에 영고라인에서 드디어 해방되나 싶었지만 클블시절 자신이 실수하고 러브탓을 하던 르브론의 이미지가 꽤나 강렬했기 때문인지(...) 레이커스 이적 이후에도 르브론이 활약을 못하거나 레이커스가 졌을 때[74]마다 "러브 씨발년아! 뭐해?" 라며 모든 원인을 케빈 러브에게 돌리는 글들이 올라오며 영고라인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XX련아!
집 불탈동안 뭐했냐?
너도 얼른 한마디 하라고
케빈러브 빠 VS 까
No.1(...) 파워포워드 케빈 러브
러브의 분노
만화로 보는 케빈러브 이야기
케빈 러브의 무수승류(無手勝流)

4.1.7. 카멜로 앤서니

통칭 감성왕, 멜신. 욕하기 어려울 정도로 2013-14 시즌을 안습하게 보낸 선수임에도 늡갤에서는 그런 거 없다. 흔히 스몰 포워드 삼대장으로 함께 불리우던 케빈 듀란트르브론 제임스는 각자 팀을 이끌며 승승장구하는 반면에, 카멜로의 뉴욕 닉스는 끝없이 추락하며 그 동부에서조차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자 대차게 까였다. 거기다 시즌 초중반에는 폴 조지가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플레이오프에서는 카와이 레너드가 파이널 MVP를 받게 되면서 더더욱 멜로의 평가는 안습해지고 있다.

2013-14 시즌이 끝나고 FA가 되어 시카고, 휴스턴 등 멜로가 합류한다면 충분히 우승을 바라볼 수 있는 팀들과 많은 루머가 돌았으나 결국 뉴욕과 재계약, 멜로의 평가는 나아지지 않을 전망이다.(...) 새 시즌이 시작하고 나서는 망했어요. 본인은 극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다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팀은 필라델피아와 역대급(...) 꼴찌 경쟁을 하는 등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평가가 나아지기는 커녕 오히려 바닥까지 떨어진 상황. 뉴욕에 이적한 뒤로는 살이 뒤룩뒤룩 찐걸로도 까인다. 뉴욕 닉스가 박살이 나면서 뉴욕 닉스는 '가슴이 뜨거운 팀', 멜로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농구'를 하는 선수라면서 까이고 있다. 보통 이런 글에는 앤서니가 덩크를 대놓고 실패하는 장면, 노마크 골밑에서 에어볼 날리는 장면이 들어간다.(...)

2017-18 시즌 오클라호마로 이적하여 웨스트브룩, 폴 조지와 새롭게 Big 3를 형성했다. 웨스트브룩이라는 든든한 욕받이와 함께 하는 덕인지 이전보다는 덜 까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까는 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오클라호마 이적 이후에는 농구 잘하는 셀럽 정도로 평가하는 등 사실상 농구선수 취급도 안해주면서 대차게 까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신기하게도 비시즌에는 살이 빠졌다가, 시즌 중에 찌는 모습을 보인다. 셀럽이라서 오프시즌이 진짜 시즌이고, NBA 시즌은 비시즌이라고 한다.

선수 평가와는 별개로 여전히 골밑에서 결정력이 한심한 멜로인지라 간간히 "오늘 멜로는 왜 이렇게 뜨겁냐" 면서 멜로의 이런저런 삽질들이 개념글로 꾸준히 올라온다. 그리고 멜로의 전 소속팀 뉴욕 닉스 역시 못할때마다 "오늘의 뉴욕은 뜨겁네" 라면서 여전히 까인다.(...) 시즌 중에는 욕받이 웨스트브룩에게 묻어가며 좀 조용히 지나가나 싶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득실 마진이 무려 -58(...) 이라는 최악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제대로 과시했다.

멜로의 눈물
멜로 드라마 달콤한 인생
멜신의 뜨거운 농구
멜로의 새싹

이젠 드라마의 제목을 딴 기름진 멜로라고 불린다.

휴스턴에서도 방출당하면서 더 이상 NBA 무대에서 볼 수 없게 되었지만 멜신을 찾는 개념글은 여전히 많다. 오클라호마가 멜로의 방출 이후에도 2019 플옵에서 1라운드 광탈 쓰리핏을 이룬 뒤엔 "그동안 온갖 음해에 시달렸다"면서 많은 늡갤러들이 멜로에게 애도를 표하고 있다.

2019년 11월 15일, 비보장계약으로 포틀랜드에 합류하였다. 늡갤러들은 매 경기, 매 플레이마다 개념글로 보내며 환호하는 중이다.[* 출근룩 그래도 카멜로 앤써니가 신인 이유 심지어 블락을 당해도 반갑다며 진심으로 기뻐한다.

뛰어난 활약으로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12월 6일, 보장계약이 되었다.

19년 12월 첫주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었다. 늡붕이들은 역시나 흥분에 겨워하는 중.[75]

4.2. 언급되는 주요 선수들

4.2.1. 마이클 조던

누구나 인정하는 NBA 역사상 최고의 플레이어로 모든 선수가 까이는, 심지어 압둘자바는 매직빨, 매직은 압둘자바빨이라고 까이는근데 어느정도는 사실이다. 늡갤에서조차 조던은 까방권을 얻었다. 그럼에도 늡갤에서 조던의 별명은 조틀딱[76]. 한때 릅퀴들은 르브론이 조던을 넘을지도 모른다는 기대[77]를 가지고 동 나이대 비교, 동 연차 비교, 누적, 2차스탯 등 여러 지표들을 가지고 끊임없이 언플을 해왔으나 18년 이후 르브론이 J.R. 스미스의 역주행과 함께 우승을 놓치고 심지어 다음 시즌에는 플옵 진출마저 실패한 뒤 더이상 조던과의 비교는 하지 않고 있다. 비교하면 할수록 조던의 업적을 넘을 수 없다는 것을 몸서리쳐지도록 느꼈기 때문이다.

현재 은퇴한 선수중에서는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으며 지금도 늡갤러들은 조던이 세운 각종 기록과 스탯 + 조던의 여러 플레이 (위닝샷, 페이드 어웨이, 더블 클러치 등등) 움짤들을 함께 올리면서 감탄하곤 한다.[78] 여러개의 짤이 여러개의 개념글에 올라옴에도 불구하고 그의 사기플레이가 워낙 많아 움짤이 딱히 겹치지 않는다는 것은 놀라운 일.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제일 농구 X같이(...) 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마이클 조던 커리어 후반에 당시 괴물 신인으로 불리었던 코비, 던컨, 가넷, 샤킬을 손쉽게 바르는 짤들은 골건적, 릅퀴, 버럭퀴 등등 늡갤에 상주하며 허구한날 치고박고 싸우는 갤러들 모두의 입을 벌어지게 만든다. 그야말로 진정한 GOAT.
그러나 선수로서의 평가와는 별개로 구단주로서의 평가는 말 그대로 바닥 수준이다. 특히 켐바 워커를 놓치고 그 돈으로 테리 로지어를 잡는 모습을 보며 늡붕이들은 정신나간 신발장수새끼라며 아낌없이 욕을 퍼부어댔다.

4.2.2. 스테판 커리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현 늡갤의 지분중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선수. 19 파이널 전까지는 좋은 글이 많았으나 19 파이널 이후, 특히 커리가 4경기만에 부상당한 뒤로 ~3우승0파엠이 사실상 확정된~는 좋은 글은 사실상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커리 안티가 많은 이유

2014-15 시즌부터 보여주는 압도적인 3점 슛 실력과 소속팀 골든스테이트의 질주로 뉴비들이 늡갤 내에 엄청나게 유입되었다. 유입들이 대다수인 팬덤답게 점점 말이 되지 않는 주장과 행태를 보이더니[79] 결국 16시즌 이후 무슨무슨 한정으로 조던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한정판 조던 늡갤러들의 심기를 건드림에 따라 늡갤에서 새로운 안티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정작 파이널에서는 졸전으로 준우승을 하게 되자 똥카레로 낙인이 찍히고 말았다. 비시즌에는 귀신같이 빠가 사라진 선수 취급 받는데, 상대적으로 커리 때문에 농구에 관심 혹은 재관심을 가지게 된 새 유입팬들이 많은데다 릅까 성향이 큰 빠들, 특히 르브론을 싫어하는 콥빠들이 위장 응원을 많이 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80] 늡갤에서 커리를 깔 때마다 쓰는 호칭은 '똥카레', '그음식', '0표갑'[81], '커탁기'. 2018년 NBA 파이널에서도 MVP를 받진 못했으나 투표에서는 전과 다르게 4표나 받았기 때문에[82] 0표갑 대신에 4표갑으로 불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인줄 알았으나 아무래도 4표갑은 덜 찰지기 때문에 0파엠 3우승 커영삼 혹은 5파이널 0파엠 커오공으로 불리고 있다.

18년 중반 시점, 늡갤에서 가장 많은 빠를 가지고 있으며, 커리빠들[83]은 커리 외의 다른 팀 에이스들은 다 병신 취급한다. 심지어 같은 팀 에이스인 케빈 듀란트조차도 깐다.[84] 커리가 부진하거나 커리에 대한 안 좋은 구설수가 발굴되는 날에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수많은 선수들이 나와서 까이는데[85] 특히 웨스트브룩이나 듀란트가 높은 빈도로 끌려나와 까인다. 계속되는 같은 패턴에 늡갤러들은 저 둘을 히어로라 부르기도 한다.[86] 무개념 커리빠를 위장릅퀴로 만들어서 꼬리자르기를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커리빠가 잘못하면 사실 이 사람은 커리팬이 아니고 위장릅퀴이며 커리팬들은 모두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이라고 주장하는것. 그에 더해 주로 무개념 릅퀴나[87]털퀴, 혹은 다른 선수들의 팬으로 위장해[88] 해당 선수와 팬을 욕먹이려 하고 커리를 변호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 물론 주류 팬덤이 어쩔수없이 가지게 되는 무개념 빠들의 존재나 DC 갤러리의 특성도 있음을 감안하고서라도, 악질 팬덤이 되었다는 사실은 부정하기 어렵다.

편파판정 수혜[* #[89] #], 파이널에서의 미미한 활약과 쓰리핏 실패, 그리고 뒤떨어지는 플레이오프 클러치 스탯이 밝혀지면서[90] 커퀴들이 다른 팬들에게 끌었던 어그로가 폭발 하면서 2019년 파이널 이후 가장 많이 까이게 되었다. 덧붙여 커리가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 홍콩 사태에 대해 침묵하기까지 해[91] 커리에 대한 여론은 이후로도 좋아지지 않았다. 심지어 KBL의 KCC 선수들이 꼬마팬을 무시하고 지나간 사건과 커리가 꼬마팬을 무시한 사건[92]이 발굴되며 까임에 마침표를 찍었다. 19시즌 워리어스가 우승에 실패한 뒤 커리가 19-20시즌 최악의 경기력과 함께 부상으로 리타이어하자 그동안 커리에 대해 부정적인 글에 인민재판을 일삼던 커퀴들로 인해 쌓였던 불만이 터져나왔다. 현재는 부상치료 중임에도 심심하면 끌려나와 조롱을 당하는 신세.[93]

몇몇 커퀴들은 르브론의 업적을 까내리려 '어빙 파엠설'같은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진지하게 주장해 까이기도 한다. # #

4.2.3. 러셀 웨스트브룩

혐버럭, 부루귀, 그새끼 등으로 불리면서 까이는 선수. 워낙 볼호그 선수들을 싫어하는 NBA 갤러리 특성상 많이 까인다. 듀란트를 놔두고 본인이 더 난사를 해서 까이는 경우가 많았다.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 이적 후 2017 NBA 파이널에서 맹활약을 하자 재평가되어 웨스트브룩은 듀란트를 막아낸 최고의 수비수, 억제기(...)등의 기믹을 받으며 더더욱 까이게 되었다. 2016-17 시즌에는 트리플더블 행진으로 기록에 남을 시즌을 보내기도 했지만, 역으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기 위해 팀이 이기든 말든 자기 스탯에만 집착하는(...) 스찌 기믹도 제대로 얻었다. 그리고 파이널 우승에 도전했던 OKC의 황금 멤버(듀란트, 웨스트브룩, 하든, 이바카) 중 하필이면 가장 팀을 말아먹는 놈을 남겼다며 팀도 덩달아 까이고 있다.

2017-18 시즌 폴 조지 트레이드의 반대급부로 이적한 올라디포와 사보니스가 모두 포텐이 터지자, 이른바 탈버럭 효과라는 단어가 유행할 정도로 더욱더 가열차게 까이고 있다. 최근에는 이 탈버럭 효과를 본 과거 오클라호마 선수들을 버럭스쿨 졸업생이라 부르고 있으며, 무려 8년 동안이나 버럭스쿨을 참고 견뎌낸 케빈 듀란트를 최우수 졸업생(...)으로 빨아주는 등 다음 졸업생 후보는 폴 조지스티븐 아담스라 카더라 요즘 까이는 걸로 비교하면 르브론이 부럽지 않을 정도. 트리플더블을 달성하기 위해서 무슨 숙제를 하듯이 어시스트를 하거나 리바운드를 잡는다며 까이고 있다. 그리고 점퍼가 도통 들어가지 않는 날에도 팀원들을 놔두고 본인이 미친듯이 난사해대는 것 때문에 많이 까인다. 시즌 중반부터는 무리한 3점슛을 자제하기 시작하면서 본인도 잘하고 팀도 이기게 되자 제발 3점은 쏘지 말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코트 안에서는 미친 사람마냥 뛰어다니고 괴성을 지르지만 코트 밖에서는 의외로 아이들에게 친절하고 가족에게도 충실한 가장이라 서브룩 팬들은 웨스트브룩이 원래 정상인이지만 미국 국가만 들으면 인격이 바뀌는 것[94]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실제로 웨스트브룩의 코트 밖 미담이 수록된 게시물들도 갤러들의 많은 추천을 받으며, 댓글을 봐도 대부분의 늡갤러들은 코트 밖의 웨스트브룩은 깔 수 없다며 인정한다. 여기에 더해 "농구 하나만으로 이렇게 까이는 버럭신 당신은 대체..."와 같은 반응들도 드물지 않게 보이는 편이다.

폴 조지의 갑작스런 이적으로 OKC가 팀 운영기조를 전환하며 웨스트브룩 역시 휴스턴으로 이적해 반전을 노리고 있지만, 늡갤 내에서는 비웃음이 많은 편.

??? : 오지마... 오지마...

하지만 대다수의 늡갤러들은 사실 웨스트브룩을 매우 좋아한다. 웨스트브룩이 리그 탑티어급의 선수도 맞고 매력있는 선수인것도 맞지만 그놈의 정신병이 도질 때의 플레이의 임팩트가 워낙 크기 때문에 까이는 정도가 큰것이다.

4.2.4. 케빈 듀란트

이미지가 미미하다고 해서 듀미미라고 불린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 시절에는 4쿼터에 삽질하면 웨스트브룩과 같이 욕먹기도 했다. 그리고 공공의 적 르브론에게 첫 우승을 안긴 역적들이라며 역시 웨스트브룩과 함께 세트로 까이기도 했었다. 이럴때 늡갤러들이 쓴 용어가 바로 듀성황후 혹은 듀자영(...). 2015-16 시즌이 끝나고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하면서 듀쫄보 혹은 듀갈통이라 불리며 까이지만, 웨스트브룩과 엮일때 만큼은 평가가 좋아진다(...).[95] 최근 SNS를 통한 다중이짓으로 듀중인격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96] 하지만 17 파이널때 평득 35점으로 늡갤러들의 만년 혐오대상 릅갈통을 제대로 쳐부숴주고 버럭스쿨 원년멤버로서 다시 갤내에서 현역 실력1위로 자주 언급되고 있다. 단지 커리나 하든같은 화려한 3점 플레이, 크리스 폴같은 뛰어난 드리블 실력, 쿰보같은 괴물같은 파워 없이 무난무난한 드리블과 슛팅으로 상대를 발라 버리기 때문에 별명 그대로 늡갤에서도 실력치고는 영향력이 미미(...)하다. 이 미미한 팬덤때문에 갤내에서 여러모로 수난이 많은 선수인데 커퀴들은 누가봐도 1옵션인 듀란트를 끌어내려 커리를 1옵션으로 두고 싶어해 커퀴들이 갤을 점령했던 19년 중후반까지는 실력에 비해 사치품이니 뭐니 하며 욕먹는 횟수가 굉장히 많았다. 이런 듀란트 팬덤이 힘을 얻을 때가 있는데 그건 바로 늡갤러들의 영원한 숙적 릅갈통을 깔때다. 늡갤러들은 듀란트가 르브론의 우승 횟수(3회)를 넘어설거라고 기대하고 있고 릅퀴들은 격렬하게 반발하고 있다.

2016년 서부 컨파에서 골스에게 패배한 후 몇 달 지나지 않아 바로 골스로 합류한 전력 때문에 늡갤에서는 디시전 쇼의 르브론과 더불어 NBA의 대표적인 러너로 취급받고 있다. 릅갈통으로 불리는 르브론은 듀란트의 이적 이후 구갈통이란 별명이 추가되었고, 듀란트는 신갈통이란 별명을 얻었다(...). 듀란트가 팀을 옮기며 플레이어즈 트리뷴에 남겼던 "My Next Chapter"라는 게시물이 있었는데 합성하기 좋게(...) 흰바탕의 티셔츠를 입은데다가 이적 당시의 느낌이 현 소속팀보다 더 강한 팀으로 런한다는 이미지가 있었기 때문에 듀란트의 골스가 패배하거나 듀란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100% 확률로 듀란트의 유니폼이 골스를 패배시킨 팀의 유니폼이나 관련 사건이 포함된 유니폼으로 변경되는 마이 넥스트 챕터 드립이 개념글로 올라간다. 넥스트 챕터 밈은 이제는 NBA 매니아에서도 골스 패배일에 100% 등장하며, 카잔의 기적 당시에 듀란트가 태극전사가 된 합성짤이 올라오는 등 종목을 가리지 않고 흥하는 드립이 되었다. 사실 국내보다 외국에서 먼저 시작된 드립으로 외국 사이트쪽의 소재가 더 무궁무진하다(...) 얄궂게도 듀란트의 넥스트 챕터는 브루클린 네츠로 결정되었는데, 브루클린은 My Next Chapter 합성짤이 없는(=듀란트의 골스에게 전패한) 팀이다.

아킬레스건이 통째로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뒤 고인취급을 받고 있으며 대부분의 늡갤러들은 그가 제 기량을 회복하진 못할거라 예상하고 있다. 부상치료중인만큼 언급도 거의 되지 않는 중.

위의 웨스트브룩 항목과 듀란트의 문서에 관련해 웨스트브룩이 과연 듀란트의 억제기였는지 서술하자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웨스트브룩은 오클라호마에서 가드 퍼스트팀이었고 듀란트는 고질적인 체력문제를 여러차례 드러내며 자멸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듀란트가 적어도 8년에 가까운 기간동안 리그 최고의 포워드중 하나였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웨스트브룩이 당대 가드들 중 탑클라스였던 것 역시 사실이며 이런 웨스트브룩을 2옵션으로 두고도 눈에 띄는 커리어를 쌓지 못했다는 것은 듀란트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봄직한 부분이다. 당장 듀란트가 골스로 하기 직전 시즌 컨퍼런스 파이널을 7차전까지 끌고간 것도 웨스트브룩이며 시리즈 3-1 리드를 넘겨주게 된 원흉도 듀란트이다. 웨스트브룩이 저렇게 놀림감이 되고 까이는 것은 어디까지나 '재미'를 제 1순위로 치는 디시의 전반적인 성향과 매니아에 반발해 더욱 선수들에게 안좋은 쪽의 기믹을 만드는 늡갤의 분위기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4.2.5. 데미안 릴라드

2015-16 시즌 골든스테이트와의 홈경기에서 51점을 퍼부으며 대승을 거두자[97] 릴장군이라는 기믹이 생겼다. 포틀랜드가 악성계약이 많이 쌓여있어 릴라드가 아무리 날뛰어도 팀원들이 안 도와주기 때문에 불쌍하다는 평가가 많다. 이후 잘할 때와 못할 때의 평가는 릴라드의 군사계급(...)을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됬다. 잘하는 날은 여전히 릴장군이지만 못하면 릴등병, 릴공익(…)이라 까이는데, 2018년 플레이오프에서 뉴올리언스 즈루 홀리데이의 수비에 막히며 팀은 스윕당하자 이제는 아예 릴면제로 추락해버리고 말았다. 2018년 양심적 병역거부 논란이 화제가 되고나서부터는 릴심적 병역거부, 릴호와(...)까지 나오고 있다. 또한 2019년 서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에 스윕당하는 동안 별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마침 대림동 여경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릴여경이라는 별명까지 생겨버렸다.

4.2.6. 제임스 하든

일명 털든. 독특한 턱수염 덕에 잘할때는 우리털, 못할때는 느그털, 혐든 등으로 불리며 플랍질과 어처구니 없는 디펜스 파울 유도로 자삥(자유투 삥뜯기)의 대명사로 불린다.[98] 재미없는 플레이와 비호감적인 외모, 비호감적인 행보 때문에 잘하는 날에도 까이는 비운의 선수... 상대선수들에게 자유투를 뜯어 득점하는게 거의 반일때가 많고 수비를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 수준이라 혐오스럽다하여 혐든이라고도 불린다.

2017-18 시즌 초반, 휴스턴으로 크리스 폴이 합류하면서 세트로 까일 듯 했지만 하든이 보여주는 미친 퍼포먼스 덕분에 오히려 전 시즌 MVP도 하든이 받아야했다며 재평가 되는 중. 팀성적도 서부 1위를 달리고 있고, 경기마다 놀라운 플레이를 보여주어 우리털이라고 칭송받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즌 중반에 들어서면서 과도하게 나오는 플랍질 때문에 다시 혐든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한국시각으로 1월 31일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서 60P/10R/11A를 기록, NBA 역사상 최초로 60점+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는 미친 활약을 선보이며 가장 강력한 시즌 MVP 후보로 재부상했다.[99] 골건적, 릅퀴, 버럭퀴 등등 여러 팬덤으로 나뉘어 서로 까기 바쁜 늡갤에서도 이번 시즌 가장 유력한 MVP 후보로 하든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17-18 시즌 동안 부진한 날에는 플랍머신 자삥충으로 욕받이가 되기도 하지만, 잘하는 날에는 농구도사 털신으로 빨리면서 좋든 나쁘든 늡갤에서 흥하는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심지어 '왜 이렇게 하든은 인기가 없나?'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진 적도 있다.[100]

매트릭스 시리즈를 패러디해 '매털릭스'로 까이기도 한다. #

4.2.7. 카와이 레너드

일명 개장수. 2014년 파이널에서 마치 개장수가 개를 때려잡는 것처럼 르브론을 수비로 때려잡았기 때문에 개장수로 통한다. 카와이가 개목줄이 걸린 르브론을 끌고 산책 가는 사진이 제일 유명하며 이게 워낙 유명해지다 보니 굳이 르브론이 아니더라도 수비든 공격이든 압살했다 싶은 상대가 있으면 해당 선수도 르브론과 같은 모습의 피해자가 된다. 자자 파출리아에게 부상당하고 시즌아웃됐던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카와이 퇴치부적으로는 보통 파출리아가 소환된다 개장수장수(...). 데뷔때부터 뛰었던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온갖 잡음을 일으킨 뒤 토론토 랩터스로 이적하게 되면서 샌안을 신안에 비유, 카와이는 신안을 탈출하는데 성공한 노예로 불리며 스퍼스도 덩달아 (전)주인으로 호칭되고 있다(...). 19 파이널에서 골스를 침몰시킨 후 늡갤에서 칭찬받는 빈도가 늘어났다.[101] 그리고 2019년 FA 시장에서 르브론의 Big 3 계획을 물먹이고 언론들도 눈치를 못채게 직접 폴 조지를 데리고 오는 리크루팅력을 발휘하면서 클리퍼스 행을 선택, 릅갈량을 능가하는 카마의라는 칭송을 받게 되었다.(...)

자자 파출리아에게 발목부상을 당한 뒤로 카와이가 잘하거나 부진하거나 로드매니지먼트라는 이유로 결장하면 파출리아가 훈계하는 짤이 개념글에 오른다. # #

여담으로 파출리아는 하드파울 강사로도 종종 출연한다. 어딜 노리냐 하든 이 멍청한 녀석

4.2.8. 그 외

  • 마누 지노빌리
    늡갤에서는 지노형, 진호형, 탈모형으로 불리고 있다. 2013년 파이널에서의 부진, 절묘한 순간에 터지는 클러치 턴오버가 당시 경기를 시청하던 팬들에게 마치 말죽거리 잔혹사의 떡볶이 아줌마와 같았다고 지노부선이란 별명이 붙었다.(...) 나 오늘 경기 안해! 그리고 그 결과 늡갤 공공의 적 르브론이 2번째 파이널 우승에 성공하게 되면서 이른바 '릅퀴강점기'를 불러온 대역죄인으로 취급, 완용빌리라고 불리기도 한다. 르브론의 가장 큰 장벽이 골든스테이트가 된 지금도 2013년 파이널 얘기가 나올때마다 여전히 까인다. 리그 공인 플랍의 장인답게 플랍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크리스 폴, 제임스 하든 등과 같이 까이기도 한다.

  • 라존 론도
    원래 부족한 슈팅능력과 급한 성질머리 때문에 안티가 많은 선수였으나 2014-15 시즌 실력이 급추락한게 눈에 띄고, 댈러스로 이적한 이후에도 여전히 못하자 날이면 날마다 까인다. 특히 댈러스팬들에게는 금지어 취급. 새크라멘토로 이적한 뒤에는 까임이 줄었다. 사실 언급도 안된다. 뉴올리언스로 이적한 후,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센터진은 좋은데 가드진이 엉망인 뉴올리언스의 문제점을 시원하게 해결했다. 지금까지 삽질하던 즈루 홀리데이[102]가 론도의 합류 이후 리딩 부담이 줄어들며 공격력이 살아나는 등, 팀에 도움이 되는 동시에 전성기 시절의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7-18 시즌 플레이오프 1라운드 포틀랜드전에서 데미안 릴라드C.J. 맥컬럼 듀오를 압도하는 모습으로 주가가 다시 상승하는등,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 뉴올리언스에서는 특히 앤서니 데이비스와의 호흡이 좋고 특히 앨리웁 패스의 호흡이 좋은 편인데 앨리웁을 새우깡으로 표현한 늡갤러 때문에 앨리웁 패스는 새우깡(...) 으로 불리고, 론도는 새우깡 던지기 장인 기믹이 붙게 되었다.

  • 팀 던컨
    빠가 까를 만든다의 대표적인 예. 던컨 팬들의 지나친 날조와 찬양, 일명 던북공정으로 악명이 높다. '공만 주면 2점 적립'이라던가 PF 역대 수비 원탑 등의 과장을 일삼지만 현실은 그 난사왕 코비보다 TS가 낮다는 것, 그리고 수비왕 수상은 물론 투표에서 2위조차 한번 못 해봤다는 점 등을 통해 이미 반박당하고 있는 중.. 마이애미 빅3 페이컷이 화제일 때 이에 부정적이던 던컨 팬들이 정작 샌안의 페이컷을 옹호하는 등 이중적인 태도를 보였던 것도 안티 분위기에 일조했다.[103] 그 외 아테네 올림픽에서 부진하여 동메달에 그친 걸 비꼬아 동메달 + 던컨 = 동캔 → 똥캔이라 부르기도 한다. 최근에는 골든 스테이트의 73승은 커리가 이룬게 아니라 팀 골스가 이뤘다 라며 폄하했지만 과거 던컨의 극성팬들은 샌안토니오 성적 이야기가 나올 때 던컨이 이룬거라 엄청난 찬사를 보냈었다.

    던컨이 조용하게 은퇴하면서 던컨 팬들도 많이 활동이 줄어들었다. 가끔씩 올타임 랭킹 논쟁이 벌어질 때마다 귀신같이 출몰해서 다른 선수들을 깎아내리고 던컨을 치켜세우는 정도... 그리고 일단 출몰하면 샼부터 찾는다. 던컨 본인은 조용히 자신의 고향인 버진 아일랜드의 태풍 피해를 돕고 있는 중.

    그 유명한 일명 '착한 페이컷' 사건

  • 잭 라빈
    일명 미래의 코비(...).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데 무슨 역대급인마냥 타 사이트에서 이상하리만큼 빨려서 까들도 늘어나는 중. 사실 덩크슛 콘테스트에서 엄청난 덩크로 덩크왕을 차지한것 외에는 특별하게 보여준건 없다. 2014-15 시즌 후반에는 잘했지만 미네소타는 이미 플레이오프 탈락이 사실상 확정된 상태였고 루비오가 돌아오고 타운스가 합류한 미네소타에 특별히 도움이 되진 못하고 있다. 2017-18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 던과 함께 지미 버틀러와 트레이드 되어 시카고 불스로 팀을 옮기게 되었다. 불스가 뭘 하자는 건지 알 수 없는 탱킹 행보를 벌이면서 언급이 많이 줄어들었다.

  • 블레이크 그리핀
    4쿼터 클러치타임에 저지르는 어이없는 턴오버와 미스매치 상황임에도 자신없어 하는 모습으로 인해 새가슴이라는 의혹을 받고있다. 그래서인지 별명도 리핀. 2015-16 시즌 다리 부상으로 결장했다가 복귀를 앞두고 식당에서 팀 스태프 한명을 폭행, 본인은 손에 골절상을 입었다. 그로 인해 더욱더 까이는 중. 그러나 크리스 폴이 휴스턴으로 떠나고 클리퍼스의 1옵션이 되어 맞이한 2017-18 시즌, 비록 초반이지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면서 이미지 반등에 성공하며 빛리핀, 대리핀으로 불리고 있다. 케빈 듀란트가 골든스테이트로 이적하여 우승과 파이널 MVP를 차지한 이후 러셀 웨스트브룩이 억제기(...) 소리를 듣는 것처럼 크리스 폴이 그리핀의 억제기 역할을 한게 아니었냐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하지만 클리퍼스가 이후 연패를 타면서 순위가 하락했고, 폴이 휴스턴에서 활약하면서 평가가 반전되었다. 클리퍼스가 구단의 사실상 최초의 프랜차이즈 플레이어[104]인 그리핀을 디트로이트로 트레이드해버리면서 잠시 화제가 되기도 했다.[105] 크리스 폴그그컨의 저주를 깬 이후부터 '그그컨(그리핀 그 새X 때문에 컨파 못 간거였음)' 이라는 식으로 웨스트브룩의 듀란트 제어설처럼(...) 크리스 폴이 컨파를 못 가게 만든 원흉으로 지목되어 까이고 있다.

  • 앤더슨 바레장
    그냥 인저리 프론에 클리블랜드 프랜차이즈였는데, 클리블랜드에서 방출된 후 커리가 있는 골든스테이트에서 뛰게 되면서 고통에서 해방된 탈릅자 설정이 생겼다. 못할때는 르브론이 보낸 간첩취급 받는다 그런데 골든스테이트가 바레장이 뛴 해에는 준우승을 하고, 바레장이 방출된 그 다음해에는 우승을 하자 이젠 '줄을 잘못 선 놈'이라고 불린다. 바레장은 NBA 커리어를 마감했고 클리블랜드가 우승 반지를 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

  • 드레이먼드 그린
    일명 성공한 릅까, 딸그린, 명예늡갤러, 릅까 최고 아웃풋, 성골릅까. 2016 NBA 파이널 전까지 여러 비매너성 플레이로 안티가 압도적이었는데, 2016 NBA 파이널에서 르브론 제임스의 면전에서 대놓고 Mocking Dirk 사건을 조롱하면서 릅까의 거두로 거듭났다. 거기다 대학시절부터 르브론을 깐 트윗이 발굴되며 릅까들의 영웅으로 등극했다.
    바로 면전에서 르브론을 까버릴 수도 있다는 점에서 가장 위대한 릅까로 불린다. 현재 릅까들이 장악해버린 NBA 갤러리에서 갤주로서 칭송받고 있다.
    2018 파이널에서 J.R. 스미스의 역대급 역주행 사건이 터진 캐벌리어스를 제대로 조롱, 가장 위대한 릅까가 어디 가지 않았다며 칭송받았다. 트리스탄 탐슨은 빡쳐서 농구공으로 그린의 얼굴을 쳤을 정도. 르브론 제임스는 그린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다 못해서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18-19 시즌 듀란트를 저격하는 등 팀케미에 문제를 일으킨 데다 실력도 형편없어져 골스 팬 여부를 떠나 까임 빈도가 많이 늘었다.
    그런데 2019 플레이오프에서 르브론에 이어 '플옵 모드'를 선언, 혹독한 다이어트에 들어간 이후 대활약을 하면서 '말만 거창하게 하고 플옵도 못간 르브론이 아니라 그린이 진정한 플옵모드다.'라는 평가가 나왔다. 위대한 릅까답게 릅퀴들을 피꺼솟하게 만드는 놀림거리를 하나 더 제공해준 것. 그럼에도 릅퀴들은 커리나 듀란트가 파이널 MVP를 수상하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106] 그린을 파엠 후보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아이러니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다.

  • 디르크 노비츠키
    NBA 갤러리의 정신적 지주이자 영원한 영웅. 일명 노짱. 늡갤 영구까방권 수상자로 2011년 파이널에서 독감투혼을 발휘하며 르브론 제임스와 마이애미 Big 3의 우승을 막아냈기 때문에 늡갤에서는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늡갤 추천 치트키로 통한다.[107]

    노비츠키는 릅퀴들을 몰아내는 부적과도 같이 숭배되며, 최근에는 르브론의 Big 3 침략으로부터 NBA를 지켜냈다면서 노순신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릅퀴들도 샌안토니오나 골든스테이트는 2013년과 2016년 우승으로 어떻게든 받아칠 수 있지만, 노비츠키와 2011년 파이널 이야기만 나오면 조용히 비추+뒤로가기를 누르는 편이다.[108] 그리고 주목이 잘 안돼서 그렇지 이 해 서부 플옵 2라운드에서는 쓰리핏 도전한다고 날뛰던 코비의 랄을 마지막 경기에서 30점차 차이로 능욕[109]하며 4대떡으로 무참하게 짓밟았으며, 서부 결승에서는 듀란트, 웨스트브룩, 하든이 포진한 오클을 40점이 넘는 미친 캐리로 압살하고 마지막에는 르브론의 Big 3 마이애미까지 털어버리면서 마무리한 원샷 쓰리킬 행보는 가히 신화의 반열에 올려야할 정도. 가끔식 반어법으로 르브론과 릅퀴들을 놀리기 위해 댈러스 2011년 댈러스 우승멤버들을 빅5 노키테챈매[110]라고 부르기도 한다. [111]

    르브론이 디시전쇼로 대놓고 부숴버린, 소위 우승을 못해도 클럽에 헌신하는 90년대 NBA의 원클럽맨 이미지에 호감을 품고 있는 NBA 팬들에겐 노비츠키의 커리어는 칭송의 대상이다.

    2018-19 시즌 노비츠키가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하자 NBA 갤러리는 평소와 다르게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으며 2011년의 위대한 파이널을 추억하는 글들이 잔뜩 올라왔다.

  • 카이리 어빙
    일명 아들빙. 르브론 제임스가 르버지라고 불리는 것으로 인해 생긴 별명이다.[112] 심지어 미국팬들 사이에서도 이 별명은 있는 듯. 한 기자가 어빙에게 (팬이) 르브론 제임스가 당신의 아버지라고 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본 적까지 있다.[113]

    화려한 드리블과 최상급 릅탄 처리 능력, 2016년 파이널에서 커리를 물먹인 전적으로 릅퀴들에게도 귀여움을 받았으나 2017년 여름 르브론의 밑에서 벗어나겠다고 트레이드를 신청해 순식간에 릅퀴들 사이에서 죽일 놈이 되었다.(...) 예전부터 르브론은 싫어해도 어빙은 좋아하는 팬들도 많았던지라 서로 치열하게 싸우는 중. 매니아에서는 어빙의 트레이드 관련 글이 하루에도 몇 개씩 올라오고, 늡갤에서는 어빙이 르브론의 지금까지의 행적[114]을 가장 잘 본받은 선수라며 그의 자립을 칭송하고 있다. 보스턴 이적후에는 일명 독립빙으로 불리며, 매경기 클러치 순간마다 뛰어난 활약으로 보스턴의 연승 행진을 이끌면서 찬양받고 있다.[115] 잘할땐 어빙신, 빛빙, 못할땐 좆빙이라고 까이지만 시즌 초반 보스턴의 연승 가도와 클블의 경기력 하락 덕분에 릅까들은 어빙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중. 아이제아 토마스의 수비로 뜨거운 맛을 봤던 릅퀴들은 어빙을 까면서도 은근히 돌아오기를 바라는 눈치(...). 또한 지구평면설 주장(?)으로 인해 어빙이 나오기만 하면 평평 드립이 나온다.

    그러나 보스턴에서 처참하게 망한 뒤 르브론에게 전화를 해 사과한 사실[116]과 또다시 브루클린으로 이적한 것 때문에 늡갤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여기에 기름을 끼얹는것마냥 리얼월드발언을 하고야 말았다. 역시나 늡갤에선 열심히 씹히는 중.[117] 그와 동시에 어빙이 없을 때 팀이 더 잘나간다는 사실이 통계적으로 밝혀지며 늡갤 여론이 더 악화되었다.[118]

  • 론조 볼
    사실 본인보다는 본인의 어그로꾼 아버지 라바 볼이 많이 까인다. 팬이 많은 레이커스로 가면서 앞으로의 활약에 따라 이런저런 별명이 추가될 듯. 잘할때는 황조볼, 빛조볼, 킹짱볼 이지만 못할때는 ㅇㅅㅂㅅ이나, 좆좆볼(...)로 불리며 평가가 극과극을 달리고 있다. 17-18 시즌 개막 이후 리그 최하의 슛 성공률을 보이는 등 부진이 심해지면서 론조 볼의 경기가 끝난 후 100% 개념글로 올라가는 꾸준글이 있을 정도로 까이고 있다. 상당히 많이 까이던 선수였지만 17-18 시즌 중반 이후 부상과 다른 신인들의 두각으로 관심도가 많이 낮아졌다.

  • 카일 쿠즈마
    릅까계의 신성. 같은 팀의 또 다른 신인 론조 볼과는 반대로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인. 그러다가 르브론을 찰진 라임으로 깐 트윗이 발굴되면서 릅까들의 찬양을 받고 있다. 상술한 드레이먼드 그린의 늡갤 갤주 자리를 이어받을 유력한 차기 갤주 후보. 그러나 2018년 르브론이 레이커스로 이적하면서 순식간에 애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르브론과 한 팀이 된 이후에는 대놓고 릅까 성향을 드러내놓진 못하지만 르브론의 실책을 비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거나 병장농구 하던 르브론을 대놓고 밀쳐서 수비시키는등 소소하게나마 릅까 성향이 죽지 않았음을 간간히 보여주고 있다. 19-20 시즌에는 순항중인 갈통커스의 X맨 수준이다. # #


  • 카림 압둘 자바
    은퇴한지 이미 한참 지난 카림이지만 릅퀴들이 '누적으로 올타임을 가려야 한다', '르브론이 4만 득점 - 1만 어시 - 1만 리바 달성하면 올타임 No. 1'이라는 이상한 논리를 펼쳐대기 시작하면서[120] 자주 소환되고 있다. 진짜로 누적으로 올타임을 가리면 르브론이 카림 압둘 자바를 따라갈 수 없는데도, 릅퀴들은 은퇴만 2번이라 누적 기록에서 손해본 면이 있는 조던만 계속해서 언급하며 압둘 자바를 없는 사람 취급하기 때문에 릅까들의 비웃음을 사고 있다.

  • 클레이 톰슨
    릅퀴들이 커리나 듀란트만큼 물고 늘어지지 않는 선수[121]라 싸움이 붙지 않고, 3차원적이고 유쾌한 면이 조명되어 NBA 갤러리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보통 자본주의[122] 혹은 기계신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중국에서 덩크하려다가 실패하고 데굴데굴 구른 사건은 지금도 사랑받는 짤방거리로, 스폰서인 스포츠웨어 업체 ANTA 행사를 위해 중국에 자주 가는 모습이 늡갤에서 돌기도 한다.

  • 샤킬 오닐
    이름값에 비하면 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선수는 아니지만 현시대의 센터들과 비교하는 용도[123]로 가끔씩 소환되고, 르브론을 시대의 지배자라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릅퀴들의 주장을 반박하기 위해 조던과 함께 꾸준하게 언급되고 있다.

  • 하킴 올라주원
    보통 드림쉐이크 움짤만 올려도 개념글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르브론 제임스를 깔때는 그의 파멸적인 포스트업 무브먼트를 보고서도 돈을 위해 어쩔 수 없이 가르쳐야 하는 선생 기믹을 맡고 있다. 비시즌 동안 하킴에게 과외를 받았지만 여전히 투박하기 그지없는 르브론의 포스트업 때문에 한때 늡갤러들 사이에서는 하킴스쿨 무용론이 대두되기도 했으며, 르브론이 투박한 스킬로 자빠지거나 트레블링을 저지를 때마다 늡갤러들은 "하킴... 하킴은 어디 있는가" 라며 그를 소환한다. 현재 늡갤에서 하킴스쿨은 학생 한명 잘못 받은 탓에 쫄딱 망해버린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 랜스 스티븐슨
    2018년 들어 NBA 갤러리에 새로이 떠오른 신흥 갤주. 일명 귓바람갑, 풍신. 그 유명한 귓바람 짤방(...)을 포함한 여러 릅까 소스가 발굴되면서 디그린에 이어 신흥 릅까로 늡갤러들에게 추앙받고 있다.[124] 그러나 18-19 시즌 르브론과 레이커스에서 만나게 되어 릅까짓을 하지 않게 되며 주목도가 조금 줄었다.

  • J.R. 스미스
    르브론이 친하다면서 팀에 끌어들인 선수로, 실력은 그닥인 걸로 인식되었기 때문에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그러나 2018년 파이널 1차전에서 역대급 역주행을 저지르며 골든스테이트의 우승에 일조했기 때문에 늡갤러들에게 엄청나게 까였다. 르브론이 클리블랜드에 있었던 2017-18 시즌에는 JR을 비롯한 악성계약 선수들(트리스탄 탐슨, 이만 셤퍼트)과 브루클린 네츠의 픽으로 다른 팀의 핵심선수 및 양질의 자원들을 받아오자는 양심없는 글들이 NBA 매니아에 올라오기도 했다. 덕분에 늡갤에서는 이들을 묶어 지트셤넷 코인[125]이라는 전지전능한 화폐단위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 폴 조지
    원래부터 외모도 간지나고 실력도 소위 말하는 스포삼대장 릅듀카 바로 아랫급에 위치하는 선수였기 때문에 인기가 있었는데, 2018-19 시즌부터 본격 한 단계 스텝업한 모습[126]으로 시즌 MVP 경쟁에 참여하게 되면서 관심도 높아지고 인기도 더 많아지게 되었다.
    ???: 스포4대장 파울 게오르게
    너네 아직 폴조지에 대해 잘 모르는구나
    그러나 후반기에 부상으로 별 활약을 못 보여주고 소속팀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도 1라운드 광탈하면서 웨스트브룩과 엮여 같이 까이게 되었다. 시즌종료 후 카와이의 리쿠르팅에 응답하여 재계약한지 1년만에 클리퍼스로 떠나면서 릅퀴들과 버럭맘들의 분노를 사고 말았다. 또한 닥 리버스 감독의 딸과 사귀던 중[127] 스트립걸과 관계를 가져 낙태를 종용했고, 이게 뜻대로 이뤄지지 않아 결혼해야 했던 좋지 못한 과거가 재발굴되어 욕을 먹고 있다.

    그 외에도 자이온 윌리엄슨이 폴 조지의 시그니처를 신었다가 신발이 터져서 부상을 입은 사건 때문에 자이온이 못하면 폴 조지는 무죄다!라는 글이 올라오고 자이온이 잘하면 신발을 그 따위로 만든 폴 조지는 유죄다!라는 글이 올라온다.

  • 그렉 포포비치
    레너드 탈출 사건 이후로 노예를 잃어버린 노예주 취급을 당하면서 카와이가 잘할 때마다 노예를 잡아오려고 헐레벌떡 달려오거나[128] 드로잔을 염가에 노예처럼 부려먹으려는 음모론이 올라온다.[129] 나이가 많은지라 치매 기믹도 있다.[130]

  • 브루스 보웬
    NBA 갤러리의 올타임 X새끼 No. 1. 현역 시절 날라차기로 상대 선수 면상을 까버리는 움짤은 아직도 생명력을 잃지 않고 돌아다닐 정도이다. 칼 말론과 함께 역대 X새끼 GOAT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아무래도 국내에 팬이 없는 유타의 말론보다는 팬이 꽤 있는 샌안의 보웬이 더 많이 까인다. 보웬에게 영구결번 준 일로 샌안토니오는 아직도 까이며 자자 파출리아카와이 레너드를 담궈버린 시즌에도 인과응보다라는 반응이 많았다. 보통 하드파울로 상대선수를 부상입히면 부상 입힌 선수와 팀이 까이는데 샌안은 보웬이라는 원죄 때문에 자기팀 선수가 담궈져도 갤에서 공격당하기 일쑤. 사실 보웬 관련 논란은 늡갤만이 아니라 NBA 매니아에서도 파이어가 붙기 일쑤인데, 매니아의 샌안팬들이 파출리아 건으로 화를 내더라도 다른 팀 팬들이 "아무리 그래도 보웬은 아니다..."라며 학을 떼고 있기 때문.

    팀 던컨의 수비 과대평가 논란 역시 일정 부분은 보웬 때문이기도 한데, 많은 NBA 팬들(일부 스퍼스 팬들까지도)이 상대 선수에게 부상을 입히는 것을 거리낌없어하는 보웬의 악랄함에 치를 떨었고 보웬의 수비가 당시 샌안토니오의 팀 성적에 일조하고 있음을 거론하기 싫었던 것. 그래서 그 다음으로 지분이 있는 던컨에게 대부분의 수비평가를 몰아주었던 것이다. 농구 갤러리에서 주성타가 욕먹는 것이 이와 매우 유사하다.

  • 칼 말론
    NBA 갤러리의 올타임 X새끼 No. 2. 보통 말꿈치로 통한다. 현역 시절 거대한 팔꿈치로 상대팀 선수들의 얼굴을 찌그러뜨리고 다닌 행보로 인해 지금도 까이고 있다. 다만 97, 98 파이널에서 조던에게 패배하며 우승을 하지 못했고 유타팬들이 거의 없어 쉴드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보웬보다는 덜 까인다. 2018-19 시즌 유타팬 중 한 명이 경기장에서 러셀 웨스트브룩에게 인종차별성 모독을 하면서 "저런 놈들 앞에서 20년 가까이 재롱을 피운 것이냐?"라면서 말론을 동정하는 여론이 은퇴 후 최초로 생겨났다.(...)

  • 존 스탁턴
    틀딱턴이라고 불리며 새가슴 말론 때문에 우승 못한 영감이라며 동정받고 있다.

  • 니콜라 요키치
    2018-19 시즌 소속팀 덴버 너기츠를 서부 2위로 끌어올린 덕분에 "니 콜라 요깄지?"라거나 '요키치의 농구교실'로 불리면서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멜로가 떠난 이후 대표 무관심 구단이었던 덴버도 요키치의 활약 덕분에 늡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다. 요키치의 유쾌한 성격이 드러나는 여러 짤방이나 영상들도 관심을 받고 있다.

  • 야니스 아데토쿤보
    르브론 제임스와 비슷한 스타일(강력한 우당탕탕, 중요한 순간에 허접한 슛)로 인하여 릅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선수. 하지만 2019년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에서는 슛이 없어 카와이에게 제대로 틀어막히며 릅퀴들에게 2014년 파이널의 기억폭행을 선사했다. 르브론 은퇴 이후 그의 팬덤을 가장 많이 흡수할 것으로 추측되는 선수. 덴버와 마찬가지로 대표 무관심 구단이었던 밀워키가 아데토쿤보 덕분에 많이 언급되고 있다. MVP까지 차지한 리그 내의 위상에 비해서는 늡갤 내 지분이 부족하나, 모난 행적이 거의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스몰 마켓 팀인 밀워키에 충성하는 이미지도 박혀 있어 까를 찾아보기 힘들다. 아직까지 딱히 별명은 없다.


  • 지미 버틀러
    늡갤서는 히틀러,꼰틀러라고 불리운다. 과거 시카고 불스시절에 드웨인 웨이드와 같이 팀 동료들을 비난하고 미네소타와 필라델피아에서 젊은 친구들이[132] 연습을 안한다고 비판한것을 보고 늡갤에서는 꼰대기믹을 얻었다. 새벽3시 일어나서 연습을 한다고 인터뷰를 하여 늡갤서 새벽3시만 되면 버틀러 기상시간이라는 글이 올라온다. 마이애미 히트가 패배했을 경우 1시간 더 일찍 일어나서 새벽2시부터 연습한다는 기믹도 얻었다. 버틀러가 야투를 실패하거나 클러치 상황에서 삽질을 하면 BJ운스가 등판해 지랄말고 잠이나 자라며 까는 건 덤

  • 자이온 윌리엄슨
    역대급 1픽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었으나 프리시즌에 큰 부상을 당하면서 시즌이 절반이 지나도록 나오지 못해 제2의 그렉 오든으로 놀림을 받았다. 정장 입고 벤치에 앉아있다가 꾸벅꾸벅 존 사건 때문에 잠이온, 돼지온 등등으로 불렸는데 드디어 첫 경기에 출장하여 3쿼터까지 침묵하다가 4쿼터에 3점슛을 연속 4번 넣으면서 활약. 잠이깬, 잠신 등 긍정적인 별명들도 생겼다. 지미 버틀러와는 라이벌로 취급받고 있는데 '잠을 푹자야 잘한다'는 자이온 vs '잠잘 시간이 어딨냐 새벽연습이다' 버틀러의 구도다.
  • 칼-앤서니 타운스
    일명 타운스찌, BJ운스 케빈가넷-케빈러브의 뒤를 있는 미네소타 스찌대장으로 통한다. 스찌라고부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젹적인 부문에서 실력은 늡갤내에서도 인정받는편이기도 하다.[133] 스찌외의 이미지는 게임중독자와 함께 게임방송스트리밍을 했었던 이력때문에 BJ운스라고 불리며 인방러로 통한다.(...) [134]. 이 외에도 지미 버틀러가 미네소타에 속해있던 시절 불화설이 크게 알려졌었기 때문에 버틀러 관련 주제나 글에서 종종 언급되거나 출연하기도 한다.
  • 딜론테 웨스트
    르브론의 클블1기 시절 팀 동료중 한명으로서 실력은 그저그런 흔한 팀동료중 한명일뿐이었지만 르브론의 엄마 글로리아 제임스와 잤다는 루머[135]로 인해 늡갤에선 르브론의 아빠로 통하며 일명 르버지버지라고 불리고 있다(...) 현역시절에는 우울증을 겪고있는것으로 알려졌었고 가끔식 올라오는 은퇴이후의 근황도 대부분 씁슬하거나 불운한 내용들이 많은데 그럴때마다 르브론은 불효자로 매도되어 까인다.

4.3. 악질 팬덤

사실 말만 '늡갤의' 악질 팬덤이지, NBA 매니아 등 다른 대형 사이트와도 거의 겹치는 악성 팬덤이다 보니 우리나라에서 농구 소재로 인터넷 좀 한다는 사람들이라면 상당수가 동의할 수 있는 선정이다.
  • 릅퀴
    모든 상황에 있어 일방적으로 르브론을 옹호하는 팬덤이다. # # 르브론 찬양만으로 끝나면 문제가 없겠으나, 타팀팬으로 위장해서 르브론을 옹호하거나 타팀을 까는 것으로 악명이 높고[136], 르브론을 찬양하는 용도로 타 선수를 깎아내리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르브론이 패배한날은 반드시라고 봐도 될 정도로 패배의 책임을 르브론의 팀동료나 코치에게 돌려 여론몰이 하는 행태로 유명하기 때문에 가장 악질적인 팬덤으로 평가받는다.[137]
  • 콥퀴
    한때 대한민국의 모든 농구 커뮤니티에서 기승을 부렸으나, 시간이 지나 코비가 은퇴하고 늡갤에서 워낙에 까이다보니 현재 갤내에 콥퀴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가끔 콥>릅으로 어그로를 끄는 콥퀴가 등장해도 금방 진화되곤 한다.
  • 골스빠/커퀴[138]
    파일:warriors fan summing up.jpg
    '골건적'이라고 불린다. 주로 풀옵에서 골스와 맞붙었던 팀들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던 선수들[139]이 골스 선수에 의해 부상을 당하는 모습이 심심찮게 보이기 때문에 풍전 스테이트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를 입은 타팀 선수들을 골퀴들이 직접 나서서 조롱하는 상식 이하의 행위로 릅퀴만큼이나 이미지가 나빠졌다# 커리와 골스에 대한 여론이 좋아지지 않으면 단톡방에서 매니아 여론을 조작하기까지 한다.[140] 특히 르브론 제임스를 미워하며 19-20 시즌 커리와 골스가 멸명하자 실은 어둠의 릅사모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갈통커스 경기에 트집잡을만한게 있는지 꼼꼼히 살피고 글을 올린다.[141] 애초에 커리의 백투백 시엠시즌에 유입된 뉴비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커리가 부상으로 경기를 못나오자 골스의 경기는 보지 않고 르브론이나 하든같이 커리와 비교되는 대상의 경기만을 찾아다닌다고 까이고 있다.[142] 그리고 상기한 선수들이 활약하는 날에는 어김없이 조던과 비교하는 어그로 글이 등장한다.[143] 커퀴들은 듀란트가 파엠을 타건 말건 커리가 골스 최고의 선수라고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주장하고 있지만, 커리가 5번의 파이널동안 파엠은 커녕 파엠 표는 단 4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늡갤러들에게는 씨알도 먹히지 않는다. 오히려 계속해서 불려나와 까이기만 할 뿐.[144] 또한 이들은 나무위키에서도 본인들의 입맞에 맞게 문서를 오염시키는데 국내커리팬들만이 쓰는 용어를(핑거게임,아임백게임,앵클게임) 스테픈 커리 항목에 올리고, 제임스 하든, 클레이 탐슨, 데미안 릴라드 등이 희생양이 되는게 그 예시.[145] 2018 NBA 파이널 과거문서에는 커퀴들의 음모론 및 망상이 있었으며, 이들이 파이널 MVP항목에 MOM 커리를 외치는 덕분에[146] 늡갤에서는 커리 및 커퀴들을 비웃을때 ~도르 라고 비웃는다.(친구같은 리더도르, 신인 0표도르) 팀 차원에서 보더라도, 골스에 대한 심판들의 편파판정 의혹이 잊을만하면 나옴에도 일방적으로 이를 무마하고 쉴드치려는 골건적들이 많고, 좀 까일만 하면 "골스 싫어하는 사람 많네요"라는 말로 일관하면서 이미지가 나빠진지 오래이다.[147]
  • 샌안빠/던퀴
    '신안노'라고도 불린다. 샌안 → 신안 → 염전. 늡갤서는 샌안빠들을 신안빠or신안노or염전주라고 칭하기도 하며 선수들은 염전노라고 부른다. 폽의 실책은 어거지로 쉴드치며 이기면 감독덕 지면 특정 선수탓을 한다. 더마 드로잔이 그 피해자로 유명하다. 착한 페이컷 사건으로 대표되는 이중잣대로 인해 더 까이는 부분도 있다.신안노 어록 총정리 # 특히 이른바 던북공정이라는 말로 대표되는 던컨에 대한 수많은 과장or날조들을 뿌려댄 것 또한 이들이다. 단, 샌안빠와 던퀴는 상당부분 겹치면서도 완전히 같다고 하긴 어려운데, 샌안빠 성향보다 던퀴성향이 더 강한 팬들은 던컨을 띄우기 위해 폽, 로빈슨, 마누, 파커 등을 폄하하는 경우도 적지않게 나오기 때문.

4.4. 고유 컨텐츠[148]


아래 작품들은 창작된지 시간이 오래 흐른 뒤 정리되어 누락된 것들이 많다. 누락된 작품을 알고 있는 늡갤러들은 추가해주기 바란다.

4.4.1. 늡갤문학


ㅤ1. 릅신의 칠보시(七步詩)
ㅤ2. AT&T에 지는 별
ㅤ3. 누런 바람에 나부끼는 천하
ㅤ4. 철새가 날개를 펼치니 구만리를 날아간다
ㅤ5. 표류하는 영웅
ㅤ6. 너르고 너른 하늘아
ㅤ7. 불타는 TD 가든
ㅤ8. 스러지는 야망, 그 서글픈 찬란함이여
ㅤ9. 흐르는 강물 위로 떨어지는 꽃잎처럼
ㅤ10. 헝클어지는 천하
ㅤ11.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ㅤ12. 용은 파도 속에 몸을 숨긴다
ㅤ13. 누구를 위하여 스탯을 올리나
ㅤ14. 차 한 잔 마실 사이 동북풍을 불러오다
ㅤ15. 세 번 코트를 걸어봄이여
ㅤ16. 네 번 사로잡아 네 번 풀어주다
ㅤ17. 화무십폴홍, 떨어지는 꽃도 그처럼 붉지 않으리
ㅤ18. 복수를 다짐하며 굴욕을 감내하다
ㅤ19. 타는 목마름으로, 불러보는 그 이름이여
ㅤ20. 비빈트의 들에서 유타의 장수들을 참하다
ㅤ21. 하찮은 미물에서도 현인은 배움을 얻는다
ㅤ22.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주사위는 던져지고
ㅤ23. 죽창을 짚고 일어나 격문을 돌리다
ㅤ25. 라크리모사, 오라클을 울리는 하모니
ㅤ26. 최고의 콩, 최고의 죽순
ㅤ27. 핵듀르, 듀란트가 르브론의 수급을 베다
ㅤ밥 마이어스의 운수 좋은 날.manhwa
ㅤ??? : 좆통아 뭐해 ~ 빨리 안나오고 ㅋ
개장수의 정치력

4.4.2. 늡도리

ㅤ얼굴
ㅤ줄
ㅤ스탯
ㅤ비운(悲運)
ㅤ간지럼
ㅤ가뭄
ㅤ허슬 #
ㅤ기계
ㅤ화살
ㅤ내로남불 #
ㅤ컨파간담회
ㅤ솔직함
ㅤ그런줄 알았는데
ㅤ조던도
ㅤ누워서 떡
ㅤ늡도리 - 대컨파 담화
ㅤ아픔
ㅤ증명
ㅤ제지
ㅤ각설이
ㅤ장사
ㅤ불지옥
ㅤ하사품
ㅤ장어
ㅤ호된 신고식
ㅤ생각해보니
ㅤ클러치의 여왕
ㅤ찾아
ㅤ통
ㅤ효자손
ㅤ시대가 저물어가고
ㅤ마음에 엿
ㅤ트루킹 ㅤ스탯 세탁[149]

기타1 기타2[150]
무제#[151]
갈통점프[152]

5. 관련 문서

6. 기타

  • 비시즌때는 당연히 글리젠율이 줄어드는데, 문제는 이 시기에 정치병자, 어그로꾼, 토사장들이 몰려와서 분탕을 친다는 것이다. 늡갤은 메이저 갤러리라 제대로된 게시판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154] 조용히 차단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해답이다.
  • 몇점을 넣든 활약상이 어떻든 팀이 패배하면 무조건 스찌라는 풍조가 있다. 암만 득점을 많이해도 팀을 승리로 이끌 수준의 선수는 아니라고 치부하면서 까는것이다. 주로 개인활약상은 좋으나 패배는 적립되기 쉬운 약팀에이스들이 표적이 되었는데 가장 대표적인 선수는 미네소타 시절의 케빈러브 였고 러브가 클블로 이적한 이후에는 미네소타 소속의 칼타운스 주니어가 칼타운스찌 소리를 듣고있다. 약팀 에이스 외에도 르브론 제임스가 파이널에서 51득점, 릴라드가 60득점, 커리가 48득점, 하든이 50+을 아무리 해도 스찌라는 조롱을 듣기때문에 커퀴들이 만든 프레임[155]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으로 커리등장 이전에도 스찌라는 용어는 사용되고 있어왔다.[156] 스찌소리듣는것에서 탈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과물로 증명해내는 수밖에 없고 결국 우승하는것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잇다. [157]
  • 팀은 졌지만 000는 지지않았다.
    위에 패배하는 선수는 스찌로 모는 풍조때문에 팀은 졌지만 000는 지지않았다 라는 밈도 생겼다. 예시주로 대상은 패배한팀의 에이스혹은 늡갤에서 언급되는 선수들이 주요 타겟이며 해당선수가 경기내에서 쌓은 스탯중 좋은기록뿐만 아니라 반어법으로 상대팀에서 출전하지도 않은선수를 0득점으로 막았다는 개드립[158]과 함께 부정적인 기록[159] 1,2위 기록은 모조리 부각시키면서 선수개인은 잘했는데 다른 동료가 못해서 졌다는 식으로 비꼬는 밈이다.


[1] 그 생생한 과정.[2] 후에 여자농구 갤러리가 생기면서 옮겼다.[3] 2019년 기준으로는 NBA 매니아의 맹목적인 커리와 르브론팬들.[4] # # [5] 이는 단톡방 때문인데, 투표로 징계여부를 정하는 매니아 시스템 상 크기가 큰 대형팬덤의 물량공세에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대표적인 대형팬덤으론 골스=커리 팬덤과 르브론 팬덤이 있다[6] #[7] 활약할 때도 사용하고 부진할 때도 비꼬는 용도로 사용한다. 스탯이나 실수한 짤을 올리고 '신리다 신리~'라고 하는 식[8] 0파엠 3우승[9] 5파이널 0파엠[10] 2018-19 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별명이 농구 만화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풍전고교에 빗대어 풍전스테이트가 된 후로, 풍전고교의 에이스 남훈에 빗대어 이러한 별명이 붙었다.[11] 커리는 5번의 NBA 파이널과 그중 3번의 우승동안 파이널 MVP표를 단 4개 받았다. 대척점에 서있는 르브론이 15년 파이널에서 패배했음에도 파엠 표를 받은 것과 대비해 커리를 깔 때 쓰는 별명이다.[12] '깨방정 리더'. 다른 NBA 커뮤니티에서도 쓰이는 별명으로 애칭으로도 많이 쓰였으나 지금은 오로지 멸칭의 용도로만 사용한다.[13] 늡갤 내에선 커리에게 여자 기믹[160], 강팀/약팀 판독기[161], 스테판 익현[162][14] 요샌 쓰이지 않는다. 디 그린이 갤주라는 별명을 얻은 이유가 본인이 르브론의 안티인것과 골스가 르브론의 라이벌이어서인데 골스가 19시즌 우승을 실패하고 레이커스가 호성적을 기록하면서 자연스럽게 잊혀졌다.[15] 감정 조절을 자주 실패한다.[16] 상대방을 부상입힐 수도 있는 하드파울을 매우 자주 저지른다.[17] 루니와 성씨의 발음이 비슷한 유명 축구 선수 웨인 루니의 별명, 루축을 따라한 것이다.[18] 기사[19] 선수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행동이 잦고 자기 입맛에 맞는 선수를 잘 데려오는지라 붙은 별명 선수이상의 권한이 있다는 부정적의미도 있지만 영입된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하는경우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의미도 있다.[20] gm력은 goat fact) 르브론 제임스가 혜자 계약인 이유[21] 중국과 NBA 간 갈등 사태에서 일방적으로 중국 공산당의 입장을 옹호한 발언으로 빈축을 사서 붙여진 별명이며, 당연히 합성사진도 유포되었다.[22] 갈매기를 연상시키는 특이한 모양의 눈썹 때문에 얻은 별명이다.[23] 2017-18 시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이후, '故'를 붙여 고즌스.[24] 2014년 파이널에서 마치 개장수가 개를 때려잡는 것처럼 르브론을 수비로 제압했기 때문에 개장수로 통한다.[25] 2019년 FA 시장에서 역대급 무브를 선보이며 붙은 별명.[26] 로드 매니지먼트라는 미명하에 결장을 빈번히 하기 때문. 결국 전국중계까지 결장하게 되어 사무국이 전국중계경기에서는 로드 매니지먼트를 금지하는 규정을 만들기에 이르렀다. #[27] 2019년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데미안 릴라드에게 시리즈 끝내기 버저비터 3점슛을 얻어맞고 인터뷰에서 했던 말. 폴 조지의 아내는 스트리퍼 출신이고 임신시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결혼한지라 관계중에 한 그 샷이 진짜 '배드샷' 이었다며 비꼬는 드립이다.[28] 크리스 폴, 이널무대가 금한 나이[29] [30] 페미 기믹을 얻었는데 팀 동료인 맥칼럼메갈럼이라는 별명을 얻었다.댓글참고[31] 조엘 'MB'드[32] # #[33] 방의 냥꾼.[34] 집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넘어져서 아킬레스건 파열 부상을 당했는데, 부상으로 생긴 이 공백기간 동안 대학에 복학해 학업을 병행하겠다는 발언을 하면서 생긴 별명.[35] 버틀러가 새벽 3시부터 운동한다는 것이 알려지자[163] 주접떨지말고 잠이나 좀 자면서 운동하라는 말을 듣는다.[164] 패배한 날에는 이제부터 새벽 2시에 연습을 시작한다는 글이 올라온다.[165][36] 마이클 조던은 그저 시대를 잘 타고난 리빙스턴이라는 데에서 유래.[37] 단, 르브론의 경우에는 압도적으로 멸칭 사용 비중이 높다고 서술되어있었으나 사실 ㅇㅅㄹㅅ이 가장 먼저 늡갤에서 쓰이고 나머지는 모두 파생된 것이며 ㅇㅅㄹㅅ의 경우 르브론 팬들이 르브론의 멋진 플레이에 가장 애용하는 단어이다(그 상황에 갤러리가 ㅇㅅㄹㅅ으로 도배된다). 잘못 알고 있던 셈.[38] 경기때 거친 플레이로 상대팀 선수를 다치게 만든다고 해서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풍전고교에 빗대어 붙인 별명. 2018-19 시즌에 흥하고 있는 별명이다.# #, 똥골[39] 네츠보다 못하면 붙는 이름.[40] 2018-19 시즌 네츠가 닉스보다 훨씬 잘하자 '진짜 뉴욕'이라는 이름이 새로 붙었다.[41] 사람살려.[42] 시스템 농구를 추구하기 때문에 튀는 선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거기에 선수를 염가에 부려먹는다.#[43] 매니아에서 활동하는 펠리컨스팬 4명이 무슨 일이 있어도 우울해하고 ...를 반복하면서 기분을 축축 처지게 해서 붙은 명칭. 실제로도 승률이 매우 낮은 팀이다. 가장 많이 활동하던 우울리언스팬이 자이온 윌리암슨의 데뷔 직전에 매니아에서 영구차단당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이온 데뷔 이후 이 사람이 뭐라고 할 지 궁금해했기 때문에(...) 매니아 운영자는 까였다.[44] '역시릅신'에서 초성만 따온 것. '앍'은 ㅇㅅㄹㅅ의 야민정음화 줄임말.[45] 사실 르브론이 스킬이 부족한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단, 늡갤에서는 스킬이 아예 없다고 까인다.[46] 르브론 + 폭탄 돌리기. 르브론이 공격때 볼을 갖고 있다가 몇초 안 남은 상황에서 자신이 공격을 성공할 수 없음을 깨닫고 다른 동료에게 패스를 줘서 해결하게 만드는 것. 미드레인지 게임이 안 되고 피지컬과 돌파에 의존하는 경향이 큰 플레이스타일 때문에 클러치때 침묵하거나 팀원에게 떠넘기는 플레이가 나와서 자주 까인다. 그리고 비교되는 대상이 대상이다보니 더욱 가차없이 까이는 부분이 크다.[47] 르브론 + 천상용섬. 자세한 것은 하단의 링크 참조.[48] 르브론 + 화전민. 르브론이 거쳐간 팀에는 풀 한 포기 안 남는게 마치 화전민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49] 비에 심이 족한 선수. 기사 하단 참조.[50] NBA 갤러리에선 르브론이 파이널 우승에 성공하여 무개념 팬들이 한창 날뛰었던 이 시기를 '릅퀴강점기'라고 부른다.[51] 이때 클리블랜드가 동부 컨퍼런스 1위에 무려 7할 승률을 기록 중이었음에도 블렛 감독은 경질당했으며, 그후 터키 프로팀 다루사파카 감독으로 옮겨가 유로컵 우승을 하게 된다. 근데 터키는 국교가 이슬람교인데 국적이 이스라엘[52] 사실 김수겸은 원래 전문 지도자 감독이 없는 학교에서 고문교사 대신 감독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슬램덩크 내부로 보면 풍전고교남훈이 더 비슷한 케이스. 이쪽은 짤린건 아니지만 집단 항명으로 사실상 레임덕 상태. 후임 감독인 타이론 루도 바지감독 의혹을 받고 있었고 르브론이 떠난 뒤 클리블랜드가 처참한 성적을 거둬 타이론 루 바지감독설은 반쯤 사실로 판명나게 되었다.[53] 무릎 부상 때문에 출전하지 않았던 1965년 파이널은 제외한 기록. 소속팀 LA 레이커스는 보스턴 셀틱스에게 패해 최종 준우승.[54] # #[55] 가장 대표적인 예로 경기력에 따라 대통령부터 여경까지 호칭이 왔다갔다 하는 릴라드가 있다[56] #[57] 이기적인 플레이스타일에서 기인.[58] 2003년 오프시즌 중 덴버를 방문했다가 성범죄 사건에 연루되어 파문을 일으켰다.[59] # #[60] 이는 당시 한국의 얼마 없는 NBA 관련 사이트인 NBA 매니아, I Love NBA가 '코빠 매니아', '아이 러브 코비'라 불리는 등 질 나쁜 코빠들이 상당히 많이 상주했기 때문에 그 반작용으로 코까들이 농갤에 몰리게 된것에 가깝다. 현재 르브론과 NBA 매니아, NBA 갤러리의 관련성과도 비슷하다.[61] # #[62] 카멜로 앤서니의 와이프를 두고 한 말이나 환자 발언이란던가 팀 던컨에게 날린 패드립까지. 케빈 가넷 항목에서 보듯 출처가 불분명하여 논란이 있긴 하지만 케빈 가넷은 팀 던컨에게 경기중 "너희 어머니가 좋아하시겠다."라는 독설을 했다는 루머가 유명하다. 그날은 '어머니의 날'이었고 팀 던컨의 어머니는 던컨이 어렸을 적에 던컨의 생일 바로 전날에 돌아가셨었다.[63] 롲고인→고릭 고즈→고고 고고→꾜꾜(...)[64] 크리스 폴→C.폴→씹폴[65] 마이클 잭슨 사망 당시 그려진 만화의 패러디. NBA 매니아 모 유저가 2014년 플레이오프 2라운드 오클라호마시티 선더LA 클리퍼스 5차전 당시 심판의 석연찮은 판정으로 클리퍼스가 패하자 화가 난다며 회사에 반차를 내겠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패러디한 만화이다.[66] 몇년이 지나도록 늡갤에서 꾸준히 사용되는 절대짤방! 크리스 폴의 안습한 상황 혹은 폴의 실책으로 패배가 나올 경우 어김없이 등장한다.[67] 폴이 커즌스에게 공에 맞고 쪼는 모습을 보고 가솔이 머리를 만지자 성낸것등과 연관지어 만든 짤이다.[68] 조세호와도 엮였다.[69] 2019~2020시즌[70] 가장 대표적으로는 베벌리와 루윌이 있다[71] 하지만 가넷은 미네소타에서 뛰던 시절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경험도 있고 컨퍼런스 파이널까지 올라간 경험이 있다. 당시 컨퍼런스 파이널에서의 상대가 전당포 LA 레이커스였던걸 생각하면 가넷 팬 입장에서는 아쉬울 따름.[72] 일명 러너못.[73] 일명 러너그.[74] 특히 르브론 제임스가 패스미스를 할 때는 100%다.[75] # #[76] 비교적 옛날 사람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웬만한 기록들을 뽑았을 때 항상 최상위권에 소환되기 때문에 낄끼빠빠를 못한다고... #[77] 이게 비단 한국 릅퀴들만의 망상은 아닌 것이 르브론의 스카우팅 리포트를 읽어보면 컴패리즌이 무려 MJMJ이다. 실제로도 매직 존슨에 뒤떨어지지 않은 커리어를 이룩했다. 다만 조던한텐 택도 없어서 그렇지.[78] 최전성기 조던 행타임 무브 조던이 20시즌 르브론의 나이에 해낸 것 120kg 디박 힘으로 제압하는 조틀딱[79] 전설의 골텐딩과 골밑 새깅[80] 실제로 매니아나 타 커뮤니티서 유명한 콥빠들은 대놓고 커리를 응원하고 르브론을 조롱하다가 결과가 뒤집어지자 커리마져 꼴보기 싫다는 식으로 저주를 퍼붓고 버로우했으며 어그로성이 짙은 커리빠들도 과거글을 살펴보면 코비빠인 경우가 상당수였다.[81] 2016-17 시즌까지 NBA 파이널에서 2번이나 우승했지만 정작 파이널 MVP 투표에서는 한 표조차 받지 못했다.[82] 당연히 반어법이다[83] #[84] #[85] #[86] #[87] #[88] #[89] 엄밀히 따지자면 느바룰 상 노파울이다. 농구항목의 접촉 관련 부분을 읽어볼 것[90] #, 커리의 별명인 강팀판독기도 참고[91] #[92] #[93] #[94] 경기 전에 미국 국가를 틀어주므로(...)[95] 웨스트브룩의 스찌질을 겪으면서도 MVP, 득점왕을 차지한 빛란트라는 식. 듀란트 찬양의 의미보단 서브룩을 놀리는 쪽에 가깝다.[96] 이 듀중인격도 8년간 서브룩의 스찌질을 견디다 못해 자아분열이 일어난 것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서브룩이 역시나 까이는 걸로 결론이 난다.[97] 2015-16 시즌의 골스는 73승 9패라는 역대 최고 승률을 자랑하는 팀이었기 때문에 고평가 받게 된 것이다.[98] 플랍으로 자유투를 얻은 선수에게 "쟤 하든했네" 이런 식으로..[99] 국내 여러 NBA 커뮤니티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골든스테이트, 클리블랜드, 오클라호마 등이 이날 경기에서 모두 지는 바람에 늡갤에서도 하든 팬(일명 털퀴)들의 축제의 장이 열리기도 했다.[100] 보통은 특유의 자삥을 뜯는 플레이스타일 영향이 크다고 보는 편이다.[101] #[102] 늡갤에선 25밀갑, 25밀 8턴오버 등으로 불리고 있다(...).[103] 일명 착한 페이컷[104] 클리퍼스는 NBA 사상 최악의 구단주 중의 한 명이자 인종차별을 저질렀던 그 구단주의 막장 운영으로 인해 30년이 넘는 구단 역사 동안 팀을 대표한다고 볼 만한 선수가 2009년에 데뷔한 그리핀 정도 밖에 없었다.[105] 클리퍼스와 디트로이트의 유니폼이 너무 똑같이 생겨서(...) 팬들이 놀라기도 했다.[106] 커리나 파이널 MVP가 되면 파엠이 없다고 커리를 놀릴 소재가 사라지게 되고, 듀란트가 파이널 MVP가 되면 르브론과 똑같은 파엠 수상 3회가 되기 때문.[107] 사실 커리어에 흠집낼 구석이 거의 없기도 해서, 스탯만 캡쳐해서 올려도 무한지지를 받는다.[108] 이때 르브론이 보여준 삽질은 팬이라도 도저히 쉴드 쳐주기가 불가능한 수준이었다.[109] 레이커스 감독 필 잭슨이 플레이오프가 끝나고 은퇴하면서 그의 감독 커리어 마지막 경기가 되고 말았다. 명장의 마지막 가는 길을 그야말로 무참히 박살내버린 것.[110] 노비츠키,제이슨키드,제이슨테리, 타이슨챈들러, 숀 매리언[111] 여담으로 캐론 버틀러는 해당시즌 부상으로 시즌아웃을 당하여 파이널에서 뛰지못해 빅5에는 언급되지 않지만 부상당하기 이전까지는 상당한 활약을 하기도 하였다.[112] # #[113] 어빙은 이 질문에 한참을 웃더니, "난 아버지(친부)가 따로 있다"라고 답했다.[114] 구단에 확답안주기, 밀고 당기기, 우승할 수 있거나 자신이 1옵션이 될 수 있는 곳으로 가버리기, 프랜차이즈 스타 원클럽 맨보다 자기 커리어가 중요하다 등등..[115] 굳이 르브론과 엮이지 않더라도 역대급 드리블 스킬을 기반으로 한 플레이가 워낙 화려하기 때문에 움짤 몇개만 올라와도 찬양받는다.[116] #[117] # #[118] # #[119] 명박드, 띵박드, MB드, 가카드 등등..[120] 르브론의 최전성기때만 하더라도 릅퀴들은 PER와 같은 2차 스탯을 가져와서 비교질을 했지만 르브론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쪽으로도 하락세가 관측되자 그나마 가장 유리한 누적 기록을 가져오는 쪽으로 전략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121] 이론상으로 르브론의 플레이스타일에 100% 완벽하게 부합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은근히 르브론의 동료로 영입하길 바라는 선수라 까임의 대상이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122] 딱 돈 받는만큼만 일한다(...) 혹은 중국에서 덩크를 실패한 움짤 때문에 생긴 돈받으면 뭐든 한다는 이미지.[123] 물론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로 샤킬 오닐이 압도적인 우위라는 쪽으로 결론이 내려진다.[124] 신흥 릅까로 보이지만 실제 시기상으론 이쪽이 더 먼저다. 재발견된 쪽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그 유명한 귓바람 움짤만 봐도 지금보다 더 먼저인 마이애미 히트 시절이다.[125] 지: JR의 별명 '지'랄 스미스 / 트: '트'리스탄 탐슨 / 셤: 이만 '셤'퍼트 / 넷: 넷츠의 2018 드래프트 1라운드픽[126]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DPOY 후보로 언급될 정도로 완벽한 공수겸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127] 여담으로 닥 리버스의 딸은 조지와 결별한 후 세스 커리와 결혼한다.[128] # #[129] # #[130] # #[131] 드로잔은 샌안에서 포워드(...)를 보고 있다.[132] 가장 대표적으로 위긴스와 타운스를 깠다[133] 주로 동포지션의 엠비드와 역여서 비교되기도 한다[134] 팬덤이 옅은편이기 때문에 언급되는 횟수는 많지 않지만 주로 NBA선수들 관련 루머나 사건이 터졌을때 타운스가 게임방송 스트리밍 하는 짤방과 함께 현역종사자로 썰을 풀어볼테니 구독해달라는 식으로 갑툭튀한다[135] 해당시즌 르브론이 플옵에서 눈에 띄게 보일정도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을때 분석되는 이유중에 하나로 해당루머의 영향이 아니냐는 소리도 있었다[136] 늡갤과 NBA매니아에서 특히 심하다.[137] 해당짤방들의 경우엔 늡갤의 릅퀴보단, 느바매냐쪽의 릅팬덤을 저격하는것에 가깝지만 사실상 구성원이 일치하기때문에 내용이 통한다.[138] 샌안빠=던퀴라고 보기는 애매한 위와 달리, 이쪽은 골스의 절대다수 팬들이 커리를 통해 유입된 뉴비들이기 때문에 커퀴가 아닌 골건적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커퀴들에게 언제부터 골스팬이었냐고 물어보면 대부분 몬티배산적때 부터라고는 하는데, 정작 그런 자칭 올드팬들이 팀 역사나 자기팀 레전드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 신뢰하긴 어렵다. 늡갤서는 사실상 2014이후 유입된 강팀 철새팬들로 치부한다.#[139] 파출리아에게 발목이 깨진 레너드, 그린에게 눈을 찔린 하든이 대표적이며, 특히 그린에 의한 피해자가 엄청나게 많다.[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거의 19년 이전에 작성된 글들이라 구 칠무해 관련글들이나 글의 트렌드들이 현 늡갤의 분위기와는 잘 맞지 않을 수 있으나 늡갤의 정서와는 여전히 잘 맞는 명작들이다.[149] 생각보다 인기가 좋아 짭도리도 가끔 올라왔다.[150] 늡도리의 작성자는 뜬금없이 자신의 글을 지우는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늡갤러들이 자체적으로 저장한 페이지를 링크한다.[151] 마찬가지로 작성자가 삭제한 글이다.[152] 늡도리 작성자와 영상제작자가 동일인물이다[153] 사실상 갤의 글 리젠의 90%는 책임지고 있으니(...) #[154] 메이저 갤러리는 야짤, 혐짤을 제외하면 절대 건들지 않는다.[155] 커리가 아무리 부진해도 리그 탑급의 전력을 자랑하는 골스는 웬만해선 지지 않게 때문에 골스를 상대로 고군분투 끝에 패한 상대팀 에이스를 조롱하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냐는 관점[156] 가넷이 우승하기 전까지 스탰찌질이 소리를 들어왔고 구 늡갤칠무해중 케빈러브의 설명만 봐도 오래전부터 사용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157] 커리,르브론도 스찌소리 듣는다고 하지만 우승해본 선수들이기 때문에 해당팬덤에선 대부분 어그로 정도로 취급하거나 우승한것으로 반박하는 반면 팀이 충분히 대권을 노려 볼 수 있음에도 아직까지 우승을 하지 못한 릴라드나 하든팬덤 같은경우 부들부들 할수밖에 없는것이 현실이다.[158] 주로 상대팀의 출전하지 못한 핵심선수나 은퇴한 팀 최고 레전드급 선수들이 언급된다.[159] 예를들어 턴오버 횟수나 뒤에서 1등인 팀내 마진순위같은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