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2-05 06:21:55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table color=black>Xbox Game Studios
파일:Xbox_Game_Studios_Logo.png
업종 비디오 게임 산업
설립년도 2000년 3월
위치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대표 필 스펜서[1]
매튜 부티[2]
대럴 갤러거[3]
래리 립
모회사 마이크로소프트
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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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 Ltd.
Turn 10 스튜디오
343 인더스트리
더 코얼리션
모장
디 이니셔티브
언데드 랩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
닌자 시어리
컴펄션 게임즈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더블 파인 프로덕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튜디오
홈페이지

1. 개요2. 역사
2.1. 한국에서2.2. 닌텐도와의 관계2.3. 로고 변천사
3. 게임 개발사
3.1. 주요 산하 스튜디오(First-Party)
3.1.1. 폐쇄된 산하 스튜디오3.1.2. 독립, 매각된 산하 스튜디오
3.2. 주요 협력 스튜디오(Second-Party)
3.2.1. 폐쇄된 협력 스튜디오
4. 퍼블리싱한 소프트웨어 목록


1. 개요

파일:XGS First Party Heroes.jpg

2000년 3월에 설립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자회사로 엑스박스 시리즈의 게임들을 총관리하는 곳이며 엑스박스 뿐만이 아닌 모든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을 개발 및 관리, 유통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관련부서는 모두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 편입되어 있으며 엑스박스 전체를 관리하는 팀 엑스박스도 그중 한 곳이다.

2002년, 엑스박스의 게임들 관리를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라는 명칭으로 세워졌으며 2011년,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로 개명하였다. 그리고 2019년 2월 5일,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사명으로 또다시 한번 개명되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본사가 있는 워싱턴 주 레드먼드에 위치하고있으며 자회사 중 헤일로 제작사인 343 인더스트리도 본사를 레드먼드로 옮긴 상태이며 언데드 랩도 근처 시애틀에 위치하고있다.

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소유한 IP로 퍼스트 파티 개발사들의 게임을 유통하지만 보유 IP로 외주를 맡기기도 하며[4] 인섬니악 게임즈선셋 오버드라이브, 크라이텍라이즈: 선 오브 롬같은 타 회사의 게임들도 콘솔독점으로 유통하기도 한다.

2018년 이전까지는 SIE와는 다르게 산하 스튜디오가 적은 편이였기 때문에 산하 스튜디오에서 나오는 게임 수는 굉장히 한정되어 있었으며 대부분은 외부 스튜디오와 협력 및 계약을 통해 독점작을 개발하는 방식이였는데 덕분에 세컨드 파티 개발사가 다른 경쟁사들과는 다르게 많은 편이였다.[5]

물론 SIE도 협력하는 게임사가 많긴 하지만 소니쪽은 주로 게임의 특정 DLC같은 컨텐츠 형식의 독점을 취하는 방식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게임의 컨텐츠보단 독점 게임 개발쪽에 중점으로 협력을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두회사의 협력 게임사의 관계에 대해서 차이가 있다.

2018년부터는 독점작을 늘리기 위함인지 산하 스튜디오의 숫자를 두 배 이상으로 늘리는 중이다.[6]

현재 게임계에 인수합병 루머가 제일 화끈하도고 볼수 있는 회사로 엑스박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목표는 능력있는 퍼스트 파티들을 대거 영입하여 다음 세대때 부족한 독점작 가뭄에 벗어나고 게임패스등 다양한 부문에 독점작들을 늘려 고객들을 대거 확보할 생각인 듯하다.[7] 또한 프로젝트 X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넘어가기위한 준비를 하는 중이다.[8]

여담으로 헤일로: 전쟁의 서막같은 2002년 이전 발매작들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현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로고가 게임 패키지 표지나 인게임에 표시되지 않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구 로고가 뜬다.

2. 역사

2001년, 11월 15일에 엑스박스의 출시 후 2002년 엑스박스의 게임들을 총관리하도록 세워졌으며, 마소가 인수했던 번지레어가 바로 자회사로 편입되었다.

2007년, 번지가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를 떠난 후 헤일로 프랜차이즈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헤일로 시리즈를 총괄하는 343 인더스트리를 설립, 비슷한 상황인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도 판권을 에픽 게임즈에서 사들인 뒤 블랙 테스크 스튜디오를 더 코얼리션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의 제작을 총괄하는 스튜디오로 바꾸었다.

2011년,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스튜디오라는 사명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로 변경되었다.

2012년, 프레스 플레이를 인수,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 자회사로 편입.

2014년, 홀로렌즈 관련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장을 인수한 후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 산하로 편입시켰다.

2016년 11월 10일, 자회사였던 프레스 플레이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를 떠남.

2017년 1월 10일, 플래티넘 게임즈에서 제작중인 스케일바운드 개발을 취소하였다. 그런데 그 해 5월 스케일바운드 상표권이 갱신이 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가 직접 개발한다는 루머와 함께 협력, 또는 산하 회사인 스튜디오 고보, 343 인더스트리, 그리고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 중 한 곳에서 개발한다는 루머도 같이 들어왔는데 343 인더스트리는 헤일로 시리즈를 위해 세워진 게임 개발 스튜디오이기 때문에 스케일 바운드를 헤일로 세계관에 편입시키지 않는 이상 343으로 부터의 제작 가능성은 적다고 볼수있다. 그러므로 2017년 4월 27일,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와 파트너쉽을 맺은 스튜디오 고보 또는 2018년 6월 10일, E3 2018에서 인수 소식과 함께 신규 RPG 게임을 제작중이라고 발표한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가 가장 유력하다.

2018년 4월 16일, 툼 레이더(2013)의 제작사인 크리스탈 다이나믹스의 전 대표였던 대럴 갤러거가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 최고경영자로 합류하였다. 최근까지 액티비전의 선임 부사장 겸 개발부문 대표로 재직하고 있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 내의 변화가 생길 거란 기대를 가지고있는 유저가 많은 듯하다.

2018년 6월 10일, E3 2018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언데드 랩,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 닌자 시어리, 컴펄션 게임즈의 인수소식, 그리고 신생 개발사인 대럴 갤러거가 주도하는 디 이니셔티브의 개설이 발표됨으로 따라 마이크로소프 스튜디오의 산하 개발사가 11개로 늘어났다.[9]

2018년 11월 11일, 맥시코 시티에서 주최한 X018에서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를 인수했음을 발표하여,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가 총 12개로 늘어났으며, SIE 월드와이드 스튜디오와 비슷한 스튜디오를 구성하게 되었다.

2019년 2월 5일, Inside Xbox에서 공식적으로 사명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에서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로 변경하였다.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명의의 첫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는 포르자 스트리트,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기어스 5이다.

2019년 6월 9일, E3 2019 마이크로소프트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더블 파인이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 합류하게 되었고, E3 2019에서는 발표되지 않았으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를 전문으로 개발하는 스튜디오[10]새롭게 신설하였다고 엑스박스 공식 뉴스에서 발표하였다.

이로써 2019년 현재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의 자회사는 총 14개이다.[11]

2.1. 한국에서

스타크래프트가 한국에서 전성기를 누리고 있었던 1999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를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최초의 패키지 게임으로 출시하였고, 이후 한국어 더빙판을 출시하였다. 그 후 엑스박스 시리즈 퍼스트 파티 게임, 2002년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2005년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까지 연이어 더빙을 해주었다. 덕분에 현재까지도 더빙을 제일 활발히 해주는 최고(最古)의 게임 유통사가 되었다. 한국 성덕후들의 영원한 친구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어화에 적극적이었던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막대한 자본력과 게임 부문에서의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 늦게 이루어졌고, 그 이전까지는 한국이 미국 문화에 개방적이었으며, 미국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다는 것이 맞물렸기 때문이었다.

엑스박스의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유통한 게임 외에도 타 회사의 게임들을 유통하기도 한다.

하지만, XBOX 360 버전과 비교해서 PC판은 정신나간 예판 특전,[12] 콘솔판보다 늦은 출시일 등 온갖 추태를 부려 PC 게이머들을 개만도 못한 존재로 취급하였다. 실제로 비디오 게임 관련 부서가 싱가포르로 이관되면서 한국 MS 게임사업부는 본사의 연락 사무소 정도의 역할만 하고있다. 게다가 연락 전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심지어 한국에서 전작들이 한국어화되었던 주 타이쿤(2013), 포르자 호라이즌 2, 크랙다운 3등은 한국어화되지도 않았다(...). 그러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데피니티브 에디션을 자막은 물론 더빙까지 한국어화해서 출시하였다. 대신 게임 자체의 평가가...

엑스박스 원의 경우에는 퍼스트 파티를 제외한 독점 타이틀의 경우 아예 로컬라이징을 포기하는 정책으로 악명이 높으며 심지어 발매 당일 한국어화 취소 사건 등이 발생하면서 한국의 엑스박스 유저들을 답답하게 만들었지만 2016년 이후부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가 유통하는 게임은 음성까지 한국어화 해주는 수준으로 나아진 편이다.

다만 2018년,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2와 퍼스트 파티 레어 Ltd.의 게임인 씨 오브 시브즈, 2019년, 크랙다운 3이 영문판으로 정발해 반발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기어스 5가 시리즈 최초로 한국어 더빙까지 해서 출시한다.

한국에서는 엑스박스 원이 망했기 때문에 닌빠엑빠들은 누가 한국에서 덜 망했느냐를 놓고 열띤 논쟁중이다. 그래도 엑스박스 원본체 메뉴도 한국어화인데다가 엑스박스 라이브 한국 계정 온라인 플레이 서비스도 있다고 하지만 2019년 닌텐도가 기기 한국어화 온라인 서비스 시작, 독점 게임 대량 한국어화[13]로 엑박의 서비스가 더 구려졌다. 게다가 2019년 3월 이후에는 레이지 2킹덤 하츠 3외에는 국내 스토어에 판매하는 게임조차 없다시피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고 있다. 한국의 MS 팬들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2: 데피니티브 에디션의 완전 한국어화에 희망을 걸고 있다. 엑박 게임이 아닌 게 함정 문제는 이 상황으로 인해 일본 업체들이 엑스박스 원에서 발을 빼려는 입장을 취한다는 것이다. 삼국지, 킹 오브 파이터즈, 스트리트 파이터, 블레이블루는 엑스박스 원으로 신작이 나오지 않았다.

2.2. 닌텐도와의 관계

소니와 마찬가지로 닌텐도도 MS로서는 업계의 라이벌로 여겨졌으나 사실 창립 이래로 그렇게까지 큰 라이벌 관계는 아니였다. 닌텐도 미국 지사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레드먼드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스박스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닌텐도 미국 지사에서 끌어온 프로듀서들이 더럿 있고, 이런 사람들이 가교를 놓아준 덕인지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이 휴대용 콘솔인 게임보이 어드밴스나 닌텐도 DS로 여럿 이식, 출시되기도 했으며,[14] 개중에는 비록 개발 중단되긴 했으나 엑스박스에선 마리오 포지션인 헤일로 시리즈의 신작까지 있었다. 대표적으로 레어 인수 이후인 2003~2005년에 이루어진 동키콩 컨트리 시리즈의 GBA 리메이크나 2007년에 디디콩 레이싱의 DS 리메이크 작이 있는데, 리메이크 제작을 전부 레어에서 담당했다. 만약 두 회사간에 사이가 나빴으면 리메이크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이러한 협력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이어져, 2010년대 초중반에는 닌텐도가 주도하던 인디 육성 정책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로 그대로 옮겨오기도 했고, 2010년대 후반 들어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스위치로 엑스박스 라이브와 게임 패스 서비스를 옮겨 오려 하는 등 상호 벤치마킹과 각종 대화가 굉장히 긴밀하게 이어져 오고 있었다. 그러다가 닌텐도 스위치마인크래프트에서 엑스박스 라이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게다가 소니플레이스테이션 4 오토메 게임 검열 강화는 닌텐도와 MS의 우정(?)이 돈독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 이 친밀한 사이가 이어진 덕분에 MS 산하 레어 Ltd.반조-카주이슈퍼 스매시브라더스 얼티밋에 참전까지 이루어지게 되었다.

2.3. 로고 변천사

파일:Microsoft_Game_Studios_logo.png
2002년부터 2010년까지
파일:Microsoft_Studios_Logo.png
2011년부터 2018년까지
파일:Xbox_Game_Studios_Logo.png
2019년부터 현재까지

3. 게임 개발사

3.1. 주요 산하 스튜디오(First-Party)

3.1.1. 폐쇄된 산하 스튜디오

3.1.2. 독립, 매각된 산하 스튜디오

3.2. 주요 협력 스튜디오(Second-Party)

3.2.1. 폐쇄된 협력 스튜디오

4. 퍼블리싱한 소프트웨어 목록

엑스박스 주요 게임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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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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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스 오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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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트 오브 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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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트 시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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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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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오브 시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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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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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딩 엣지
엑스박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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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본편
    • - 확장팩

일반체 - XBLA 또는 DL
볼드체 - CD 겸 DL

CD - 디스크
DL - 다운로드
XBLA - 엑스박스 라이브 아케이드
XPA - 엑스박스 플레이 애니웨어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에서 유통 확인된 게임이 더 있으면 추가바람.

4.1. XBOX

4.2. XBOX 360

4.3. XBOX ONE

4.4. XBOX Next Gen

4.5. Windows 10

4.6. Mobile

  • 기어스 팝! (Gears POP!/2019)

4.7. Arcade

4.8. ETC[19]


[1] 전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수장이자 2014년부터 엑스박스 팀의 수장을 맡고 있다. 2017년에 게이밍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하여 사티아 나델라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는 위치의 시니어 리더쉽 임원이다.[2] 전 모장의 마인크래프트 팀 리더 겸 부사장이었으나, 2017년에 현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수장 겸 수석 부사장으로 승진하였다.[3] 前 크리스탈 다이나믹스 스튜디오 디렉터 & 액티비전 퍼블리싱 개발부문 대표 겸 선임 부사장으로 있었으며, 2018년 6월부로 신생 스튜디오인 디 이니셔티브의 스튜디오 디렉터 겸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CEO로 영입되었다.[4] 그 중에는 포르자 시리즈나 헤일로 시리즈도 있지만 가장 많은 외주 IP 제작은 대부분 레어의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의 최신작인 경우가 많다.[5] 자회사의 개수는 오히려 닌텐도보다 많은 수준이지만 이쪽은 대신 자체 개발 인력이 모든 장르의 게임을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 차이가 있다.[6] 닌자 시어리, 플레이그라운드 게임즈, 디 이니셔티브, 언데드 랩, 컴펄션 게임즈,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 인엑자일 엔터테인먼트, 더블 파인 프로덕션,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스튜디오.[7]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들한테도 훌륭한 작품 및 프랜차이즈 시리즈를 뽑을 수 있다면 충분한 개발자금과 넉넉한 개발기간을 보장해주겠다고 말했다.[8] 당장에 소니랑 닌텐도도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중이다.[9] 이 인수합병이 오히려 마이크로소프트의 E3에서 가장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글로벌 퍼블리싱을 제외한 순수 퍼스트 파티 스튜디오는 10개다.[10] 前 엑스박스 게임 스튜디오 글로벌 퍼블리싱 수장이었던, 샤논 롭티스가 부임하게 되었다.[11] 글로벌 퍼블리싱을 포함하면 총 15개이다.[12] XBOX 360판은 예판 DLC 등 빵빵하게 특전을 넣어줬지만, PC판은 꼴랑 마우스패드 한장.[13] 요시 아일랜드, 동물의 숲, 마블 얼티밋 얼라이언스, 드래곤 퀘스트 11, 아스트랄 체인 심지어 다른 콘솔로 한글화도 안나오는 디아블로 3까지 한글화 되었다.[14] 이는 MS가 휴대용 게이밍 시장에 뛰어들지 않은 덕도 있다.[15] 바이오웨어가 EA에 인수된 이후 마소랑 협력관계를 끊은 상태로 보인다.[16] 처음 출시 때 엑스박스 360 기간독점이기도 했으며 엑스박스로 플레이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로고가 뜨는 걸 보면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지원을 받은 듯하다.[17] 리마스터.[18] 2017년 1월 10일 개발이 취소되었지만 2017년 5월 상표권 갱신으로 인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에서 직접 제작한다는 루머가 있다.[19]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에서 도움을 줬거나 협력관계이지만 엑스박스에서 실행시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의 로고가 뜨지 않는 게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