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10-11 23:54:09

니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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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공동체 라디오
각주 1) JRN, NRN 동시 가맹.
2) NRN 공동 키국
3) 간토 지역에서 지상파 송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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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니혼 테레비 로고.png
회사명 니혼 TV 방송망 주식회사
テレビ放送網株式会社
Nippon TeleVision Network Corporation
국가 파일:일본 국기.png 일본
설립 1952년 10월 28일
2012년 4월 26일
개국 1953년 8월 28일
전국망 니혼 뉴스 네트워크(NNN) | 니혼TV 네트워크 협의회(NNS)
채널 파일:니혼 테레비 로고.png
방송
품질
화질 1080p
음향 미상
링크 파일:니혼 테레비 로고.png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공식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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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회장: 오쿠보 요시오(大久保 好男)
사장: 코스기 요시노부(小杉 善信)
법인형태 주식회사
법인번호 3010401099553[1]
업종명 정보·통신업
자본금 60억 (2012년)
모회사 니혼 TV 홀딩스 (100%)
자회사 닛테리 그룹 홀딩스
닛테레 테크니컬 리소시즈
닛테레 악스온
닛테레 이벤츠
니혼TV 아트
Vap
니혼TV엔터프라이즈
매드하우스
소재지 도쿄도 미나토구 히가시신바시1초메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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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로고3. 상세4. 문제점과 사건사고5. 니혼TV 보도국
5.1. 그 외
6. 주요 방송 컨텐츠7. 나무위키에 등재된 니혼TV 방영작
7.1. 드라마7.2. 애니메이션7.3.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7.4. 뉴스
8. NNN, NNS9. 방송 영상
9.1. 개시/종료 영상 '비둘기의 휴일'9.2. 비둘기의 휴일 이후의 영상9.3. 기타 영상
10. 외부 링크

1. 개요

닛폰 테레비(약칭 NTV). 흔히들 닛테레(日テレ)[2]라고 부르며, 정식 이름은 닛폰 테레비 방송망(日本テレビ放送網)[3]. 정식 이름에 방송망이 들어간 이유는 전국적 방송네트워크를 구축함과 동시에 통신망도 구축하여 통신사업도 같이 하려 했으나 그 계획이 일축되면서 이름만 남은 것[4]. 본사는 도쿄도 미나토구 시오도메에 위치하고 있다. 슬로건은 '보고 싶음이 세상을 바꾸어 나간다(見たい、が世界を変えていく。).'

일본 간토 지역의 대표적인 민영 방송사 중 하나로, 1952년 7월 31일 텔레비전 방송 예비 면허 취득을 시작으로(NHK에 이은 2번째) 이듬해인 1953년 8월 28일에 개국하였다.[5] 3년 뒤인 1956년 8월 19일 첫 아침방송을 시작하였고,[6] 1960년 9월 10일자로 정식 컬러방송을 시작했다. 이후 1966년에 NNN이라는 이름으로 네트워크를 개설했고 1972년에 NNS 네트워크를 설립하였다. 한국에서는 과거 1980년까지는 TBC 동양방송과 제휴관계를 맺었으나[7], 동양방송이 통폐합으로 사라진 그 후[8] SBS가 개국하면서 현재는 SBS와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그래서 양 방송국 건물(SBS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9], 닛테레 - 도쿄도 미나토구 시오도메)에 서로 지국을 두고 있기도 하다[10][11]. 1982년 12월부턴 음성다중 방송 본방송을 시작했으며, 13년 뒤인 1995년에 방송국 웹페이지를 개설하였고 2003년 현재의 사옥으로 이전하였다. 창립자는 쇼리키 마츠타로로 닛폰 TV 개국 16년 뒤인 1969년 10월 9일 세상을 떠났다.

특이하게도 2002년까지 방송 시작 화면인 비둘기의 휴일을 56년동안 우려먹었으며, (초창기에는 흑백이었다가 1970년대 초반에 컬러로 바꾼 것밖에 없다.) 2002년 이후로 좀 바뀌나 했더니[12], 2008년에 버젼으로 2013년 초까지는 디지털TV용으로 새로 만들어서 방송을 내보냈다. 뭐야 몰라 무서워

현재 방송개시 영상은 2013년 개국 60주년을 맞아 로고와 함께 바꾸었다.

2. 로고

파일:attachment/NTV_Symbol_1978.svg.png 파일:니테레 로고.png 파일:attachment/nandaro_logo.gif
1978년 제정된 첫 정식 로고, 물론 아래의 로고와 병행해서 쓰였다. 개국 당시부터 쓰이던 로고, 2000년대 초까지 쓰던 사명이 보인다.[13] 1993년부터 사명 옆에 붙인 로고이며 마스코트 "난다로(なんだろう)",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디자인했다.
파일:dabear.jp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Nippon_TV_logo.svg.png 파일:니혼 테레비 로고.png
2008년부터는 다베어(ダベア)[14]란 곰이 마스코트로 쓰이고 있다. 이름처럼 말끝마다 다베아라고 붙이는 게 말버릇이다. 2012년까지 쓰던 로고 2013년 개국 60주년을 맞아 바뀐 로고 0TV

3. 상세

대주주가 요미우리 신문사이다.[15] 고로 방송사(물론 방송사들이 다 그렇듯 보도 부문 한정인 경우가 많지만)의 성격은 우파~우익 성향이 강하다고 봐도 무방하다.[16][17] 이 우익 성향은 오사카 준키국인 요미우리TV(ytv)도 마찬가지지만, 요미우리TV가 닛테레보다 훨씬 심한 편이다.[18] 그러나 이와는 별개로 지나친 우경화에 비판적인 시선을 보여줄 때도 있어서, 2016년에는 일본의 전쟁범죄인 난징 대학살의 참극에 대해 알리는 다큐멘터리를 제작 및 방영하기도 했다. SBS 기사

그리고 후지TV도 그렇듯이 기본적인 논조와는 별개로 한류 관련 방송을 하기도 한다. 오전 4시부터 하는 ZIP!에서는 아침 와이드 프로그램 중 한국 가수 소식을 가장 많이 다뤄 주는 편이고[19] 2010년대 이후 아침 8시의 와이드 프로그램인 '슷키리'에선 스튜디오에 방문한 한국 가수들이 앨범 홍보 및 공연을 하는 게 관례가 되어 있다.

대주주 덕분에(?)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경기(거인전)는 꼬박꼬박 중계해 왔으나, 21세기 들어서 야구 인기 감소와 인터넷 발달등으로 안티 거인 세력이 급증했기 때문에 06년부터 시청률 감소가 눈에 띄면서 해가 갈 수록 정규방송 편성수를 줄여나가고 있다. 심지어 준키국과 주요 지방국이 자체제작 스포츠 중계에서 거인전보다 지역 연고구단 경기를 우선적으로 중계하는 것은 덤.[20][21] 방송사 입장에서는 야구하는 시간이 6시부터 9시로 시청률 경쟁이 가장 치열한 이른바 골든타임인데[22] 지속해서 떨어지는 시청률을 스폰서라는 이유로 계속 방영하는 것도 무리가 있다. 대신에 닛테레G+에서 전경기 생중계를 하고 있으니 예전에 비해 정규방송 관계로 경기를 끊어먹을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며, 2000년대 들어서 스마트폰 중계 서비스도 제공 중. 퍼시픽리그 TV를 구독하면 교류전 요미우리 홈경기도 중계해 준다.

버라이어티 쪽에서는 2008년 행렬이 생기는 법률상담소가 부동의 1위였던 스마스마를 깨고 당당히 평균 시청률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그런데 2011년 8월 진행자 시마다 신스케가 영 좋지 않은 일로 은퇴를 발표했다. 망했어요 이외에도 한국의 개그콘서트 같은 엔타노카미사마(엔터테인먼트의 신 - 2011년 현재 종영)와, 일본의 개그콤비인 다운타운이 진행하는 가키노츠카이야아라헨데(줄여서 가키노츠카이, 가키츠카)가 있다. 참고로 매년 12월 31일에서 1월 1일로 넘어가는 날에는 가키노츠카이의 스페셜 프로그램인 "웃으면 안되는 시리즈"를 방영중에 있다. 전에는 벌칙받는 사람만 했는데, 요즘들어서 왜인지 가키노츠카이의 모든 멤버가 나와서 벌칙을 받는듯;;[23] 그외에도 튜토리얼, 크림시츄, 넵튠으로 메인으로 하는 샤베쿠리 007[24] 등, 강력한 포스를 자랑하는건 없어도 나름 인기를 자랑하는 예능이 포진되어 있다. 사족이지만 8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23시대에 성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방영했다. 진짜로(...)[25][26]. 현재는 2010년대부터 일본 방송에서도 성추행, 성희롱, 여성비하 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자 선정적인 수위의 방송은 사라졌다.

2010년대 현재 일본 5대 민방 중 쟈니스 사무소와 가장 친한 방송국이다. '쟈니스가 없으면 방송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가진 쟈니스지만, 니혼 TV와의 관계는 그 어느 곳보다 더 돈독하다. 일단 골든타임(오후 7시~11시)의 쟈니스 그룹의 칸무리 프로그램이 가장 많은 곳이 니혼 TV이고, 성적도 매우 좋다.[27] 게다가 여기는 뉴스에도 쟈니스 멤버가 나온다. 아라시사쿠라이 쇼는 NEWS ZERO의 월요일 캐스터를 무려 13년째 맡고 있고, KAT-TUN카메나시 카즈야는 주말 스포츠뉴스인 'Going!Sports&News'를 맡고 있다. 심지어 NEWS코야마 케이치로는 오후 와이드 뉴스 프로그램 news every.를 주 4회 진행하기도 했다. 후술할 <24시간 TV>의 메인 퍼스널리티[28]도 쟈니스 아이돌들이 돌아가면서 맡는다.

2010년대 중반부터는 마츠코 디럭스, 칸쟈니무라카미 싱고가 진행하는 심야 토크쇼인 현민SHOW 하드코어버전 '월요일부터 밤새기(月曜から夜ふかし)'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가장 많이 방송되는 기획은 '전국의 OO 문제'로 일본 내 여러 지역오사카, 사이타마로 방송분량을 뽑아먹는다의 일상[29], 재미있거나 신기한 사건과 장소를 다루는데 일반인 출연자들이 개인적인 신변잡기를 '뉴스'로 소개하는데도 무라카미 싱고를 디스[30]하거나 Thug Life를 방불케 하는 재미있는 입담을 선보여 마츠코, 무라카미의 입담과 시너지효과를 이뤄 심야시간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중. 여기서 인기를 얻은 일반인 출연자로 '페프누나(フェフ姉さん)'[31] 오쿠노 아오이씨와 옆에 있었던 오오타 미사키씨[32]가 있다.

그러나 뉴스 및 정보프로그램은 2018년 들어서 자매국인 SBS[33]와 다르게 영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뻔 했으나, 2019년에는 다시 반등에 성공하고 있다. news every.는 코야마 케이치로의 불상사로 인해 이미지가 악화 되었고, 그 후 뉴스 구성마저 점점 단조로워 지면서, 후지 TV의 뉴스 개편 및 TBS, TV아사히의 약진을 감당 못 할 뻔 했으나, 그래도 10% 시청률은 충분히 뽑아내면서, 오후 뉴스 상위권 자리를 견고히 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우도 유미코NHK 아나운서를 NEWS ZERO 메인앵커로 발탁했는데, 발탁 첫 주 이후 시청률이 오히려 더 토막났다. 저널리스트로서 활약해 나가겠다는 우도의 프리선언과는 다르게, 뉴스 내용도 동시간대 NEWS23[34], 한 시간 전에 하는 보도 스테이션보다 내용이 부실하여 시청자들이 외면하고 있다. 그러나 2019년에 들어서는 다시 NEWS ZERO의 뉴스가 다채로워지면서, 10% 대의 시청률로 NEWS23은 저리 가라 할 정도로 보도 스테이션과 2강 체제를 견고히 하고 있다. 강세를 보여온 일요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TOKIO의 불상사와 TV 아사히, 아사히 방송 제작 프로그램의 선전으로 시청률 면에서 상당히 불리해진 상황. 토요일은 그래도 아라시가 잘 버텨주고 하는 덕에 유리한 편이다.

TBS 비디오 사건 때문에 한때 TBS와의 관계가 좋지 않았다고 한다. 반면 준키국인 요미우리 TV와는 이례적일 만큼 정말 사이가 좋다[35]. 요미우리 TV에서 제작한 프로그램이 시청률 효자상품으로 유명한데, 그 예가 다운타운DX,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 명탐정 코난, 비밀의 현민 쇼 등이다. 요미우리TV에서도 AKBINGO[36], Hey! Say! JUMP 레귤러 프로그램인 스쿨혁명 등 일부 프로그램은 방송되지 않으며, 이들 프로그램은 TVer로 봐야 한다.

애니메이션에는 루팡 3세, 명탐정 코난 등 다수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방영했거나 방영하고 있다. 후지 TV가 토에이, TV 아사히가 토에이와 신에이 동화의 주 고객이라면 이쪽은 TMS 엔터테인먼트와의 관계가 깊다. 다만 TBS와 마찬가지로 주로 심야 작품 제작에 집중하고 있고 주간 작품들은 요미우리 TV에게 맡겨두는 편. 2019년 기준 장기 방영 애니메이션으로 날아라 호빵맨(1988년 -), 명탐정 코난(1996년 -)이 있다. 또한 2010년대 들어 매드하우스, 타츠노코 프로덕션 등의 유수한 애니메이션 제작사들을 인수하여 애니메이션 사업 쪽으로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주요 애니메이션 방영 시간대로는 토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가 있다. 5시 30분부터 6시까지는 주로 소년만화 원작의 애니메이션을 방영하지만, 간간히 다른 작품(예를 들어 타임보칸 시리즈의 신작 타임보칸 24, 게임 원작의 역전재판 등)을 방영하기도 하며 2019년 현재는 애니마다 2쿨씩 방영하고 있다. 그리고 6시부터 6시 30분까지는 명탐정 코난이 방영된다.

자회사로 '닛테레 G플러스'(NTV G+ 채널 운영)를 두고 있는데, 요미우리 자이언츠(채널 창설 시기부터)의 경기를 독점중계하고 있다. 뉴욕 양키스의 YES Network를 벤치마킹한 듯. 옛날 SBS ESPN에서 방송하던 이승엽 출장 요미우리 경기 영상이 바로 여기서 보내온 것이었다[37]. 또 레코드 회사인 vap이 있다. 그래서 니혼 TV 방송 타이업들은 거의 vap이 전담하고 있는 상태. 다른 방송사들과 차별되게 내셔널 풋볼 리그미식축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오도리 진행의 NFL구락부 라는 버라이어티 방송을 매 시즌 중마다 방영할 정도이다.[38]

4. 문제점과 사건사고

다만 야구 외의 스포츠 중계, 특히 축구[39]에서는 악명을 떨치기로 유명하다. 일본이 중심이 아니라 유럽 강호들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편성을 하고, 해외 축구만 편애하는 성향을 보이며, 축구에 대해서는 수박 겉 핥기 수준으로 밖에 모르는 게스트들을 무리하게 중계에 참여하게 하여 일본의 축빠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는 중이다. 차라리 비슷하게 축구를 그다지 모르는 게스트를 자주 초대하고, 마츠키 야스타로 캐스터의 감정이입이 들어간 실황 스타일 때문에 문제가 있어도 그나마 나은 TV 아사히[40]보다 못한다는 의견이 많다. 그 예가 아카시야 산마가 2011년 FIFA 클럽 월드컵에서 리오넬 메시를 곤혹하게 한 돌발 인터뷰. 아예 구글에 일본어로 "닛테레 축구 실황" 치면 나오는 자동완성이 "닛테레 축구 실황 서투름", "닛테레 축구 실황 끔찍함" 이라고 나올 정도.

닛테레에서 일어난 네임드급 사건사고로 우편 폭탄 사건, 시청률 매수조작 사건, 기후현청 비자금 오보 사건이 존재한다. 우선 우편 폭탄 사건은 1994년 12월, 니혼 TV 본사에 파이프 폭탄이 배송되어 폭발해 2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이다. 드라마 집 없는 아이로 유명세를 얻은 여배우인 아다치 유미로 보내진 봉투가 폭발하여, 해당 봉투를 연 선 뮤직 브레인 예능사무소의 직원이 왼손 엄지를 잃는 중상을, 옆에 있던 니혼 테레비 인재 센터의 직원이 경상을, 근처에 있던 아다치의 매니저가 폭발 후 일정 기간 청력을 잃는 사고가 일어났다. 경시청은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를 착수했으나, 용의자를 검거하지 못한채, 2009년 공소시효가 완성되었다.

시청률 매수조작 사건은 TV 아사히의 야라세 린치 사건, TBS 테레비의 TBS 비디오 사건과 맞먹는 일본 민방의 흑역사급 사건이다. 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프로듀서가, 자신이 제작한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사이타마현의 탐정에게 시청률 측정을 담당하는 비디오리서치 사의 차를 미행하라고 의뢰 후, 해당 회사가 방송 앙케이트를 하거나 기기를 점검하는 주택을 방문해, 의도적으로 뻥튀기한 방송제작비를 사적으로 유용한 돈을 건내 특정 프로그램의 시청을 의뢰했다는 사실이 2004년에 발각된 사건이다. 이후 니혼 TV는 해당 프로듀서를 징계 해고하였지만, 사적인 목적으로 방송제작비를 불린게 또 다른 문제로 번져서, 덴츠와 비디오리서치에게 민사소송까지 당하는 사태를 빚게 되버리고, 당시 총리였던 아소 다로로부터 엄중경고를 받고, 사건 이후 반년간 재발 방지를 위한 행정 지도까지 받는 굴욕까지 당하게 된다. 참고로 지방 방송국이 아닌 민방 키국이 정부로부터 행정 지도를 받은건 이 사건이 처음이다. 당시 버라이어티, 뉴스, 와이드쇼 부문에서, 잦은 방송중단들을 감행하며 후지 테레비와 치열한 시청률 경쟁을 하던 니혼 TV가, 산하 제작자들에게 과하게 강한 정신적 압박을 한 배경이 화를 일으킨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있다. 성과주의와 시청률 지상주의로 인한 욕심으로 어디까지 갈수있는지 반면교사로 남은 사건이 되었으며, 당시 민방노조 민방연맹 너나할것 없이 방송 업계 종사자들로부터 비난받은 이후, 2011년 까지 매년 후지 테레비에게 시청률 1위를 내주는 등 니혼 TV에 짧지만 강렬한 암흑기를 도래시키는 사건으로 남게되었다.

최근 쟁점으로 오른 게 1978년부터 매년 8월에 방영된 <24시간 TV>라는 자선 방송이다. 유명 예능인들이 참여하는 특집 방송들은 물론, 장애인을 소재로 한 특집 드라마와 자선 마라톤[41]으로 유명한데, 자선방송인 주제에 예능인들에게는 급여를 주고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참여 일반인들에게는 한푼도 주지 않는 문제가 지적을 받고, 지나치게 장애인을 소재로 감동 포르노를 만들고 실제 장애인의 삶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42] 이 와중에 2016년 NHK의 장애인과 성소수자들을 비롯한 사회의 약자들을 위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인 <바리바라>에서 직접적으로 이에 대해 비판한것이 주목받기도 했다. NHK 교육방송에서 매주 일요일에 방영되는 바리바라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 과잉보호,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30분 가량의 방송인데, 이 방송의 제작진이 24시간 테레비가 방영되는 해당 일요일에 과감하게 24시간 테레비를 패러디하여 비판하는 30분의 짧은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 것. 장애인이 힘내는걸 어떻게든 보여주려하는 감동 포르노를 까는 내용 덕에 그 해의 굿 디자인상까지 받았다, 엄청난 호응으로 2017년에는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특방을 내보냈는데, 장애인들이 하고 싶은걸 이루게 하는 모습을 보여줘 억지 감동을 부르는 내용을 더욱 더 신랄하게 비판하였다.[43] 여론이 점점 24시간 TV를 비난하는 추세가 되자 화제가 된 것이다. 또한 2017년에는 방송 한 달을 남기고도 자선 마라톤에 참가하는 연예인이 발표되지 않아 준비부족으로 인한 체력소모가 우려되었으나, 사실 시작 당일에 발표되었으며 선정된 연예인인 '블루종 치에미'는 사전에 준비를 해 놓은 상태였다. 어찌됬든 치에미의 눈부신 피니쉬와 함께 24시간 TV는 늘 그래왔듯이 성공적으로 끝났으나, 서서히 니혼TV를 향한 비판이 늘어나기 시작하였다. 24시간 TV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는 가운데, 아이돌들과 인기 예능인들이 이끌며 늘 시청률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언젠간 식상해질지도 모를 장수 버라이어티 방송들의 뒤를 이을 신규 방송이 안나오면 후지 TV 꼴 난다는 우려까지 생기는 중이다. 설상가상으로 철완DASH를 담당했던 TOKIO의 야마구치 타츠야가 미성년자 성추문으로 그룹에서 퇴출되면서 이미지도 악화되는 중. 모씨는 사고 치면서 프로그램이 전부 잘려나갔다

또한, 다른 방송국들에는 있는 제대로 된 오와라이 칸무리 대회가 없다.[44] TBS 테레비킹 오브 콩트, TV 아사히M-1그랑프리, 후지 테레비R-1그랑프리를 안정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니혼 TV는 칸무리 대회를 열때마다 망하거나 문제 투성이가 되는 사례가 빈번하다. 소프트뱅크의 협력을통해 2009년에 매달 재밌는 영상으로 오와라이들이 승부를 펼치는 S-1배틀을 열었다가, 총 상금 2억 2천만엔 (매달 1천만엔, 연말 대회 1억엔) 이라는 어마어마하게 비현실적인 금액이 역으로 독이 되었고, 인기있는 오와라이 게닌들의 팬들이 투표에 크게 영향을 주어 버려 무명인 오와라이들에게는 찬스가 없는 대회가 되어버렸기에 그 해로 끝나버렸다. 이후 2013년에는 20세 이하의 게닌들만 참가 할 수 있는 와라챤!을 개최했는데, 이쪽은 의도는 좋았고, 핀게닌 타카마츠 나나[45], 만자이 콤비 카라시렌콘, 핀게닌으로 참가했다가 후에 만자이 콤비 시모후리묘죠의 멤버가 된 소시나를 발굴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나, 시청률이 영 안 좋아서 역시 그 해로 끝나버렸다. 2017년에는 여성 게닌들만 참가 할 수 있는 THE W를 개최했는데, 예선 전부터 여성만 참여할 수 있다는 역차별을 조장하는 참가 기준 때문에 논란을 일으키고, 다른 칸무리 대회들이 우승을 못해도 본선에 진출하면 출연료를 받을 수 있는데 비하여 해당 대회가 배당하는 출연료는 최종 우승자에게 주는 1천만엔 뿐이라는게 한 예선도중에 기권한 게닌의 폭로로 까발려지고, 히라노 노라나 블루종 치에미 같은 인기 신인들이 참가하지 않는것도 밝혀지면서, 대회 본선이 제대로 열릴 수 있을까 우려의 목소리가 늘어났다. 다행히 본선은 유야무야 무사히 치뤄졌지만, 관중들의 웃음소리가 엔타노카미사마에 나올법한 미리 녹음된 웃음 같아 의혹이 제기되기도 하였고, 총 참가팀의 수는 636개로 현저히 적어 차기 대회를 치를 수 있을 확률이 있을까 하는 불안도 있었다. 그래도 이러한 비판을 잘 받아들였는지, 2회에는 심사위원을 일반 시청자들로만 바꾸는 등 여러 개선을 거치고, 2007년 30대 중후반에 연극 배우에서 게닌으로 늦깎이 데뷔를 하고, 독특한 스타일로 인기를 누렸지만 대회 우승하고는 거리가 멀었던 콤비인 아사가야자매가 감동의 우승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2017년 12월 31일 가키노츠카이 연말 특집에서 하마다 마사토시의 흑인 분장이 인종차별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BBC, 뉴욕타임스에서 이를 다룬 기사를 냈다. BBC 기사 다만 다수의 팬들은 "흑인 분장이 재밌는게 아니라 분장을 한 하마다가 재밌는 것이다" 라며, 이런 비판이 억지로 정치적 올바름을 강요하는 프로불편러 같은 행동이라고 반박하는 중이다.

5. 니혼TV 보도국

2004년 이전 이후 현재도 사용중인 시오도메 닛테레 본사 보도국은 내부가 흡사 공장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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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니혼TV 보도국 내부의 뉴스 스튜디오, 보도국 정중앙에 스튜디오가 있다. 닛테레 뉴스24나 낮 뉴스인 "스트레이트 뉴스", 아침뉴스를 전할 때 쓰인다.
유사시, 지진 해일이 발생하면 재난방송 스튜디오 역할을 한다. 사진의 아나운서는 토쿠시마 에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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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에는 NNN 대형 간판에 옛날 마크가 붙어있었고 NNN 글씨에 색깔 별 LED 조명을 설치했다.
지금은 NNN 글씨를 주황색으로 칠해놓고 2013년부터 사용한 마크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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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이 국제부, 우리나라 방송으로는 YTN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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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 30분 쯤의 뉴스에 나온 사토 마치코 아나운서.

5.1. 그 외

  • 아침 프로그램은 90년대와 2000년대에는 거의 독보적인 TOP을 달렸지만, '줌 인 SUPER'가 'ZIP!'으로 바뀐 2010년대에는 후지TV에 밀려 거의 콩라인 다툼을 하고 있다. 계열국 요미우리TV는 아사히 방송 때문에 아침 프로그램(자체제작 '스마탄' 포함)은 줄기차게 콩라인이라고.
  • 평일 오후 3시 50분부터 오후 7시까지 'news every.'라는 뉴스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방송중에는 좌측상단에 항상 현재시각이 표시되기 때문에 한국 종편처럼 그냥 시간 보려고 켜놓는 경우가 많다(광고중에도 현재시각을 표시해준다). 또한 평일의 경우 오전 4시 방송개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모든 프로그램이 뉴스나 와이드쇼 등의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방송이다. 또한 일본에서는 2013년 1월 14일에 방송된 인터뷰 장면이 의도치 않게 패러디 필수요소가 되었다. 관련 내용은 특별한 기분 항목 참조.
  • 여성 그룹을 정말 좋아하는(?) 방송사이다. 일본 여성그룹의 전설 SPEED가 이 방송사를 통해 데뷔했고, 퍼퓸(일본)도 여기에서 칸무리 방송을 가진 적이 있다. 당기관지(?)로 불릴 정도로 AKB48을 가장 적극적으로 푸쉬해 주는 방송사이며[46], 카라가 이 방송사를 통해 일본에 처음으로 이름을 알렸다[47][48]. 그리고 2017년부터는 ZIP, NEWS ZERO에도 트와이스를 등장시키는 등 트와이스로 방송분량을 뽑는 중이다.
  • 인기 장수프로그램인 '더! 철완! DASH!'에서 2001년 닛산 디젤 UA형 시내버스를 끌고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서울 신촌까지 온 적이 있다. #NTV의 프로그램 설명 #한국어 번역 상세 내역은 더! 철완! DASH! 항목 참고.
  • 자체 여자축구팀도 소유하고 있다. 팀 이름은 닛테레 벨레자. 현재 일본 나데시코 리그 1군 소속.
  • 호주 세관의 단골 방송국이기도 하다. 이 방송사의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지구촌 통쨰로 보기 TV 특수부>(世界まる見えテレビ特捜部)의 코너 중 하나로 호주의 방송사 Seven Network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보더 시큐리티 : 호주의 최전선>(Border Security : Australia's Front Line)가 편성되고 있는데, 이 프로그램이 호주 공항의 세관*입국심사대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취재한 프로그램이라 민폐여행객들로 인한 호주 세관직원들의 고초가 그대로 전파를 탄다. 그런데 일본판 내레이션 성우들의 열연으로 인해 원래는 진지했던 원판의 분위기가 일본판에서는 개그 프로그램으로 변해버렸다.
  • 하마다 마사토시는 가키노츠카이의 프리토크에서 본사인 니혼테레비 타워의 엘리베이터가 느리다고 불평하기도 하였다. 사내의 직원들과 연예인들이 다른 방송사들에 비해 높은 건물안에서 바쁘게 움직이는데 비해, 엘리베이터가 4대밖에 없어서 이동에 차질이 많은 듯.

6. 주요 방송 컨텐츠

평일 (月 - 金) 오전 4시 - 오후 7시 및 심야 편성[49]
방영 시간대 방송 타이틀 제작 컨텐츠
4:00 - 5:50 Oha!4 NEWS LIVE
(Oha!4 NEWS LIVE)
오전 보도정보 프로그램
5:50 - 8:00 ZIP!
(ZIP!)
아침 종합뉴스 쇼
8:00 - 10:25 슷키리!!
(スッキリ!!)
아침 종합 와이드 쇼
(월~목) 10:25 - 11:30[50] 바게트
(バゲット)
아침 종합정보 쇼
11:30 - 11:45 NNN 스트레이트뉴스
(NNN ストレイトニュース)
오전 헤드라인 뉴스
11:55 - 13:55 히루난데스!
(ヒルナンデス!)
정보 버라이어티 쇼
13:55 - 15:50 정보 라이브 미야네야
(情報ライブ ミヤネ屋)
오후 인포테인먼트 쇼
15:50 - 19:00 news every. 저녁 종합뉴스 쇼
23:00 - 23:59
(금) 23:30 - 24:30[51]
NEWS ZERO 심야 종합뉴스 쇼

7. 나무위키에 등재된 니혼TV 방영작

7.1. 드라마

7.2. 애니메이션

7.3.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

7.4. 뉴스

8. NNN, N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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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방송국은 Nippon News Network(NNN)와 니혼 TV 네트워크 협의회(NNS)의 가맹사로, 대부분 NNN과 NNS에 동시 가입했기 때문에 니혼 TV 계열로 분류된다. 이 방송국이 키국, 요미우리 TV 방송이 준키국이다. 다만 사가 현과 오키나와 현은 이에 가입된 방송사가 없기 때문에 후쿠오카 방송, 니혼 TV 나하 지국에서 뉴스를 취재한다.
  • 범례
    • ★ 기간국
    • ☎ AM라디오 겸영 방송국
    • ☞ 크로스넷 방송국(타 뉴스네트워크ㆍ프로그램 공급 네트워크에 이중으로 가입된 방송국)
방송국 호출부호 채널 가청권역 기타
니혼 TV 방송망(NTV) JOAX-DTV ch.25 (4) 간토 광역권[55] ★키국
삿포로 TV 방송(STV) JOKX-DTV ch.21 (5) 홋카이도
미야기 TV 방송(MMT) JOMM-DTV ch.24 (4) 미야기 현
후쿠시마 중앙 TV(FCT) JOVI-DTV ch.27 (4) 후쿠시마 현
TV 이와테(TVI) JOII-DTV ch.18 (4) 이와테 현
야마가타 방송(YBC) JOEF-DTV ch.16 (10) 야마가타 현
아키타방송(ABS) JOTR-DTV ch.35 (11) 아키타 현
아오모리 방송(RAB) JOGR-DTV ch.28 (1) 아오모리 현
주쿄 TV 방송(CTV) JOCH-DTV ch.19 (4) 주부 광역권[56]
시즈오카 다이이치 TV(SDT) JOSX-DTV ch.19 (4) 시즈오카 현
야마나시 방송(YBS) JOJF-DTV ch.25 (4) 야마나시 현
TV 신슈(TSB) JONI-DTV ch.14 (4) 나가노 현
TV 니가타 방송망(TeNY) JOPI-DTV ch.26 (4) 니가타 현
후쿠이 방송(FBC) JOPR-DTV ch.20 (7) 후쿠이 현 ☎☞ANN
TV 가나자와(KTK) JOWX-DTV ch.17 (4) 이시카와 현
기타니혼 방송(KNB) JOLR-DTV ch.28 (1) 도야마 현
요미우리 TV 방송(ytv) JOIX-DTV ch.14 (10) 간사이 광역권[57] ★준키국
히로시마 TV 방송(HTV) JONX-DTV ch.19 (4) 히로시마 현
야마구치 방송(KRY) JOPF-DTV ch.20 (4) 야마구치 현
니혼카이 TV 방송(NKT) JOJX-DTV ch.38 (1) 돗토리 현, 시마네 현
니시닛폰 방송 TV(RNC) JOKF-DTV ch.20 (4) 가가와 현, 오카야마 현
난카이 방송(RNB) JOAF-DTV ch.20 (4) 에히메 현
시코쿠 방송(JRT) JOJR-DTV ch.31 (1) 도쿠시마 현
고치 방송(RKC) JOZR-DTV ch.17 (4) 고치 현
후쿠오카 방송(FBS) JOFH-DTV ch.32 (5) 후쿠오카 현
나가사키 국제 TV(NIB) JOXH-DTV ch.18 (4) 나가사키 현
구마모토 현민 TV(KKT) JOQI-DTV ch.47 (4) 구마모토 현
TV 오이타(TOS) JOOI-DTV ch.34 (4) 오이타 현 FNN[58]
TV 미야자키(UMK) JODI-DTV ch.16 (3) 미야자키 현 FNN/FNS, ANN[59]
가고시마 요미우리 TV(KYT) JOUI-DTV ch.29 (4) 가고시마 현

9. 방송 영상

9.1. 개시/종료[60] 영상 '비둘기의 휴일'

아래 영상은 56년간 사용한 비둘기의 휴일. 사용기간은 흑백 버전이 1958년부터 1972년 6월까지, 컬러 버전은 1972년 7월부터 2001년 9월까지였다. 게다가 그 아래 버전은 사실 디지털 TV전용 비둘기의 휴일이다(일반 아날로그판도 있지만 영상 구도는 크게 다르지 않다.)[61]. 흑백, 컬러판은 필름이어서 약간 흔들거리는 감이 있다.

JOAX-TV. 제 4 채널. 여기는 니혼 테레비입니다.
모노 버전.

2011년 7월 24일 아날로그 TV 방송종료 때 마지막으로 이 버전의 비둘기의 휴일을 한번 더 내보내고 방송종료. 거의 똑같지만 곡조가 약간 다르고[62] 마지막에 58년간 감사했습니다라는 자막이 들어갔다.
자막:지금 보고계신 아날로그 방송 프로그램은 오늘 정오를 기해 종료되었습니다.
<문의하실 곳>
*총무성 지데지(지상파 디지털 방송)콜센터 0570-07-0101
*니혼TV 시청자센터 03-6215-4444
아나운서:아날로그 방송이 7월 24일 정오에 종료되었습니다. 문의하실 분은 0570-07-0101로. JOAX-TV, 제 4 채널, 여기는 니혼 TV입니다.
마지막 자막:JOAX-TV NTV 니혼TV - 58년간 고마웠습니다.

JOAX-DTV. 현재 보고 계시는 채널은 니혼 TV 디지털 텔레비전입니다.
2008년 니혼 TV 55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된 비둘기의 휴일. 2008년부터 2009년까지는 마지막에 '닛테레 55'라는 자막을 넣다가 2009년부터 위 동영상처럼 바뀌어 현행 영상으로 변경될 때까지 사용되었다.

왼쪽:JOAX-TV. 제 4 채널. 여기는 닛폰 테레비입니다.
오른쪽:JOAX-TAM. 여기는 NTV, 텔레비전 음성다중 방송입니다.
1분 30초 풀버전...으로 알려져있지만 사실 이것은 공식 버전이 아니라, 컬러 음성다중 버전을 바탕으로 일본의 한 네티즌이 직접 만들어서 니코니코동화에 올린 것이다. 컬러 버전과 동일한 구성을 취하나 그래픽이 더 현대화되었다. 유튜브의 해당 페이지 참조. 다른 버전도 있다.


일본의 코미디언 마츠모토 히토시다운타운의 가키노츠카이야 아라헨데의 벌칙수행으로 영상 속의 비둘기로 변장하는 미션을, 그것도 생방송으로 방송하였다. 오레와~ 오레와~ 바카나노까~ 아호나노까~.1993년 1월 11일 송출. 물론 방송이 시작된 뒤에 수행했다.

9.2. 비둘기의 휴일 이후의 영상

  • 개국 60주년을 맞아 현재 사용하고 있는 영상

9.3. 기타 영상

  • 개국 당일 오후 7시에는 니혼 TV의 첫 광고가 방송되었는데, 이는 일본 최초의 TV 광고이기도 하다.

(자막) 세이코 사(社)의 시계
시계의 태엽은 일정 시각에 조용히 돌려주세요.
세이코 사의 시계가 7시를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이 광고는 본래 같은 날 정오에 방영하려 했으나 담당자가 필름을 반대로 현상하는 실수를 저질러 음향없이 30분간 방송되었다고.
  • 니혼TV의 옛 스테이션 송 - 컬러TV판(TV로 나온걸 카메라로 찍은 거라 음질이 안 좋다.)

10. 외부 링크


[1] 일본국 국세청에서 발행하는 번호이다.[2] 이 문서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다.[3] 항목명은 니혼 TV라고 돼있지만 로마자 표기는 닛폰이다. 다만 발음은 그냥 니혼테레비라고 한다. 아래 오프닝 화면 참조 한국어로 치면 한국방송과 대한방송의 차이라고 생각하면 된다.[4] 현대 한국 사정으로 치환하자면 조선일보MBC처럼 방송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방송송출하면서 남는 주파수를 할당하여 SK텔레콤처럼 통신사업을 할려는 것과 같은 것. 얘네 뭐야 무서워[5] 개국일 편성 프로그램에서 당시 수상인 요시다 시게루가 개국 기념 축하 인사를 하기도 했었다.[6] 1962년 종일 방송 체제로 전환.[7] 애니메이션 황금박쥐 합작은 물론, 1972년 니혼 TV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던 '스타 탄생!(スター誕生!)의 첫 해외공개녹화를 동양방송에서 진행할 정도로 관계가 좋았다.[8] 동양방송의 후신 JTBC는 현재 TV 아사히, 아사히 방송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9] 닛테레 쪽 뉴스에 보면 'NNN 서울'이라고 적혀 있는데 뒷배경으로 틀어놓는 방송이 SBS가 아니라 YTN, JTBC다. 반대로 SBS뉴스 홈페이지에 최호원 도쿄특파원이 올리는 일본 월드리포트 및 탐사보도 컨텐츠인 'THE JOURNALIST'도 인용기사 출처가 요미우리신문이 아닌 곳이 많은 편. 실제로 야후재팬에 SBS 도쿄지국 인터뷰가 올라오기도 했다. 기사.[10] 양 방송국 본사들은 모두 큰 건물 하나 올려놓고는 끝. 그리고 등촌동, 일산신도시, 코지마치 등 각지에 공개홀과 스튜디오들이 흩어져 있는 것도 비슷하다. 대신에 니혼TV의 경우 라디오는 RF 라디오 일본에서 담당한다.[11] SBS NEWS 홈페이지에 닛테레 뉴스 링크가 있다.[12] 1990년대 말부터 본방송을 끝내고 남는 시간동안 'NTV 뉴스24(당시 이름은 NNN24)'로 내보냈는데 그 당시에 없어졌던 것이다. 현재는 완전 24시간 방송을 하는 관계로 이렇게 하지 않는다.[13] 아날로그 마지막 방송에 나온 화면. 해석: 58년간 감사했습니다.[14] 간토와 도호쿠에서 쓰이는 사투리 표현 '다베'와 bear(곰)의 합성어다. 곰의 입이 가타카나 'ベ'로 되어있다.[15] 원래는 아사히 신문마이니치 신문도 지분 주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1974년 5월자로 모든 지분을 요미우리 신문이 사들여 현재의 양사 관계를 확정했다. 다만 네트워크국 중에선 아사히, 마이니치 지분을 갖고 있는 곳도 있다. 그러나 주니치신문이 더 많다[16] 2014년 7월의 집단 자위권 관련 보도에서는 일본 안보에 필수라는 정부 대변 보도 외에 한국 등 주변국 반응은 전혀 보도하지 않기도 했었다.[17] 80년대 저녁 뉴스 프로그램을 맡았던 사쿠라이 요시코는 대표적인 혐한 극우 논객들 중 하나이다.[18] 어느 정도냐면 로컬 토론 프로인 <거기까지 말해 위원회>가 내용이 과격해 도쿄에 방송되지 못할 정도. 심지어 출연자가 프로그램 DVD에서 도쿄는 민도가 낮다는 식의 발언을 하기도 했으며, 방송국 측에서 오키나와 미군기지 반대파를 '직격' 취재한다는 내용을 담기도 했기에 앞으로도 도쿄에서 방송되지 못할 확률이 상당히 높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2016년 스브스뉴스에도 까였다.[19] 뉴스, 시사 위주인 SBS 모닝와이드에서 연예코너로 고작 1분 정도 다뤄 주는 소식을 연예, 생활정보 위주인 닛테레의 ZIP에서는 여기가 엠넷이나 SBS MTV인지 착각할 정도로 시간대별로 반복해서 틀어 준다. 2019년 들어서는 방탄소년단, 세븐틴, 트와이스, 블랙핑크가 많이 나오는 편. 방탄소년단과 트와이스의 경우에는 간사이권 인기로 인해 요미우리 TV의 로컬파트인 '스마탄'에도 자주 나온다.[20] 심지어 요미우리 TV는 <주간 토라토라 타이거즈>라는 한신 타이거즈 응원 프로그램을 가장 먼저 만들어 방송한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추쿄TV는 주니치의 구단 최대주주인 주니치신문이 주식을 보유하지 않아 홈경기 중계에 어려움이 있는 편.[21] 닛테레는 2016년 일본시리즈에서 브랜든 레어드의 만루홈런이 나올 때 침묵하는 등 히로시마 도요 카프 편파해설로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및 퍼시픽리그 팬들에게 엄청난 욕을 얻어먹기도 했다. 그런데 2017년에는 요미우리 - 한신전 소개에 경기와 관계 없는 오오타니 쇼헤이 복귀타석 실황중계 계획이 들어가 이해할 수 없는 행보를 보이는 중. 계열국 삿포로TV의 경우 닛폰햄 경기 위주로 방송 중이고 와이드쇼에서도 닛폰햄 중심 보도를 하고 있다.[22] 그러나 2010년대 후반 들어서 정규프로그램이 아닌 개편기에나 볼 수 있는 2시간 일회성 SP 프로그램의 남발로 인해 시청자들이 TV에서 멀어지고 있다.[23] 심지어 2010년에는 약올리러 온 치하라 세이지도 벌칙을 받았다. 이유가 좀 웃긴데, '너 짜증나니까 아웃!' 사실 그럴 만도 했다 2010년에는 K-POP 열풍 때문에 카라소녀시대능욕패러디의 대상이 되었다. 의상은 소녀시대인데 안무는 카라...[24] 일본에서도 인기가 엄청난 카라, 빅뱅 뿐만 아니라 브아걸, 2NE1, 그리고 비스트 시절 하이라이트도 나왔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도 나름 알려져있는 토크 방송. 샤베쿠리(しゃべくり)는 떠든다는 뜻이고, 007은 MC가 7명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읽는 법도 그냥 샤베쿠리 세븐.[25] 11PM이라는 프로그램으로 1965년 11월 8일부터 1990년 3월 30일까지 방영. 일단 오프닝부터 상당히 선정적(말 그대로 비키니를 입은 모습으로 나온다.)이었고, 여성 리포터들이 다 벗은 채 온천을 소개하는가 하면 취재한다는 게 XX탕 같은 성풍속 산업인데다가 생방송이어서 심의에 걸릴 만한 장면들이 난무했다. 때문에 제작진들이 경찰에 불려갈 때 마다 싸우러 간다는 생각으로 갔다고(...).[26] 사실 초기엔 멀쩡한(?) 시사 정보프로그램이었으나 시청률이 잘 나오지 않자(...) 18금 프로그램으로 컨셉을 변경한 것, 그래도 가끔씩은 시사 관련한 소재도 방영했긴 했다(...).[27] TOKIO의 THE 철완DASH는 일본 전체 예능 시청률 1, 2위를 왔다갔다 하고 있고, 아라시니시야가레도 토요일 밤 부동의 시청률 1위다.[28] 그 해 방송의 메인 자선 파트너.[29] 각 지역마다 특이한 포인트를 소개하다 갑자기 지역의 자존심을 건 디스배틀(?)로 바뀌는 경우가 많다.[30] 전국의 OO문제를 하는 중 뜬금없이 무라카미 인기도 조사를 하는 등 디스를 자주 한다.[31] '페스'를 '페프'로 발음할 정도로 발음이 안 좋아서 생긴 별명이다.[32] 방송이 나오고 나서 오오타씨와 그간 소원하게 지냈던 부모님이 고교 졸업장만은 반드시 따달라고 전화가 와서 방송에서 고교졸업 검정고시 준비를 하는 훈훈한 기획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남은 사회과목을 합격하면서 수학과목에서 오쿠노씨가 각종 엉터리 해답+둘이 잘못 도착한 시험장으로 빅웃음을 주며 무사히 졸업.[33] SBS는 오히려 뉴스, 예능, 교양 가리지 않고 선전하는 중이다.[34] 설상가상으로 NEWS23은 2018년 6월 3일부터 보도 스테이션 출신 오가와 아야카 아나운서가 진행한다.[35] 전통적으로 키국과 준키국은 사이가 정말 좋지 않다. 그 극단적인 예가 TBS-MBS 간의 관계. TBS의 끝없는 병크와 TBS 비디오 사건 때문에 애꿎은 MBS도 피해를 봤기 때문이다. 다만 NTV계열은 키국과 지방국의 논조가 대부분 일치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는데, 닛테레도 일부 지방신문이 지분을 보유한 곳에서는 논조가 미묘하게 다르기도 하다.[36] 이 때문에 요미우리TV에서도 AKB48을 이용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는데, 한 달에 한 번 방송된다. SKE48, NMB48도 나온다.[37] 2012년 오릭스 버팔로스이대호 경기에선 J SPORTS에서 영상을 받아와서, SBS CNBC에서 중계 중. 참고로 닛테레 G플러스의 중계권 계약 때문에 J SPORTS에서는 연간 6경기(그것도 도쿄돔 밖 원정경기)밖에 요미우리전을 중계하지 못한다.[38] 지상파 에서는 심야방송이지만, BS방송에서는 저녁에 방송하고 있다.[39] 닛테레는 매년 1월의 고교축구 선수권 대회 중계도 담당하고 있다.[40] TV 아사히는 축구, 야구를 막론하고 스포츠 중계 전담 아나운서를 투입하고 해설도 전문적인 인물을 쓰는 편이다.[41] 1995년 고베 대지진 이후 일본의 코미디언 하자마 칸페이는 1주일간 600km를 달리기도 했다. 그리고 2009년부터 2011년까지 7,000km를 계속해서 달리는 어스마라톤을 펼쳤고 뉴밸런스에서도 하자마 칸페이 한정 에디션이 한국에 출시되기도 했다.[42] 실제로 24시간 TV 방송 중 2016년 사가미하라에서 일어난 장애인 시설 살상사건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의 언급도 없었다.[43] 근이영양증 장애인은 야구 (비디오)게임을 하고싶다고 말했지만, 억지로 진짜 야구를 시키자 성취감이 없어 재미없다고 말하고, 하반신마비 장애인은 장애를 얻게된 원인이었던 수영장에 다시 뛰어든것에 성공했지만, 이미 아픈 과거는 그 전에 극복하였다고 하며 수영장에 다시 뛰어드는걸로 감동을 자아내는걸 원치 않다고 말하고, 뇌성마비 장애인은 산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는데 억지로 자신의 힘으로 올라게게 하지만, 당연히 몸을 움직일수 없는데다 그저 산 위에서의 경치를 보고 싶다고 말하였다. 마지막에 "장애인이 힘내는걸 보는게 재밌습니까?" 라는 발언이 백미. 그 다음에 나오는 또 다른 뇌성마비 장애인은 한 술 더 떴는데, 엄청나게 높은 산을 오르고 싶다며 지나가는 일반인들이 정상을 힘들게 오르게 만들어 대놓고 개고생 시켰다.[44] 대신에 요미우리 TV는 자체적으로 만자이 신인상 대회가 있다.[45] 2018년 4월부터 NHK의 PD로 근무하게 되어 당분간 코미디언 활동은 무보수 봉사활동으로 하게 되었다.[46] <AKBINGO>가 이를 증명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47] 사실 게키단 히토리가 <아라시의 숙제군>에 등장할 때 VTR로 처음 등장했다. 그 뒤 해피뮤직에서도 카메라워크가 좋았다고 한다.[48] 아침 정보 프로그램인 ZIP!(우리나라의 '출발 모닝와이드' 격 프로그램), 오전 정보 프로그램인 '슷키리!'에서는 독점영상이 공개되기도 한다. 여기서 카라 인터뷰를 맡고 있는 사람은 호코X다테등으로 유명한 방송작가 겸 방송인 테리 이토.[49] 칸토 지방 기본 공급표 표준, 시간은 24시간제 기준.[50] 금요일에는 인포머셜 방송과 날아라 호빵맨이 방송된다.[51] 금요일의 경우 방송사 편성에 의해 매우 유동적이다. 24시 30분 이후에 방영이 되는 경우도 빈번한 편.[52] 단발성 TV 스페셜[53] 1987년 천사소녀 새롬이라는 제목으로 MBC에서 방영했다.[54] 1986년 샛별공주라는 제목으로 KBS2에서 방영했다.[55] 도쿄 도, 가나가와 현, 사이타마 현, 지바 현, 이바라키 현, 도치기 현, 군마 현[56] 아이치 현, 기후 현, 미에 현[57] 오사카 부, 교토 부, 시가 현, 효고 현, 나라 현, 와카야마 현[58] FNN이 메인, NNN/NNS이 서브. 그래서 후지테레비의 프로그램 숫자가 더 많다.[59] FNN/FNS이 메인, NNN와 ANN이 서브. 프라임타임에는 요일별로 돌아가면서 가맹된 키국의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비중은 후지>닛테레>아사히. 참고로 이 방송국은 NNS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60] 한국과 달리 일본은 NHK를 제외하면 국가를 잘 내보내지 않는 편.[61] 여담이지만 현재 버전은 옛 버전에 비해 성의가 없어 보인다는 의견도 종종 있다.[62] 1960년 9월,그러니까 일본에서 컬러 tv가 방영된 초기의 버전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