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5-11 13:47:55

Bear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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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 역사 우승 1982년 한국시리즈 | 1995년 한국시리즈 | 2001년 한국시리즈 | 2015년 한국시리즈 | 2016년 한국시리즈
현재 시즌 2019년 시즌
영구결번 21 박철순 | 54 김영신
팬덤 관련 문서 응원가 | 응원단장 | 곰들의 대화 | 두산 베어스 갤러리 | Bear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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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Spotv
개설 2014년 8월 16일
소속 두산 베어스, SPOTV
구독자 유튜브 108,448명[1]
페이스북 74,262명[2]
링크 파일:유튜브 아이콘.pn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png

1. 개요2. 콘텐츠3. 논란4. 기타 사항5. 역대 리포터

1. 개요

두산 베어스와 SPOTV의 제휴로 만들어진 공식 채널이다.[3]

두산 베어스 마케팅 팀의 좋은 시도로 평가 받고 있음과 동시에 KBO 리그 유튜브 콘텐츠의 개척자, 선구자'''로 평가 받고 있다. 그와 동시에 상대팀, 상대팀 팬을 비방하는 자극적인 제목과 담당자의 경솔한 발언으로 그 의미가 퇴색되었다. KBO 10개 구단 채널 최초로 실버 버튼을 받게 되었다.

2019년 현재 한·미·일 프로야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틀어 가장 많은 구독자 수를 보유[4]하고 있으며, 2019년 2월 16일 한국 프로야구 전 구단 역대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수 10만명의 달성을 이뤄낸 두산 베어스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이자 아이콘이였다. 그러나 관리자의 경솔한 발언, 타팀을 비방하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조회수만을 노린 채널로 점점 변질되어가고 있다. 현재는 두산팬들이 더 부끄러워 하는 중.

이른바 '차PD'로 불리는 담당자의 자극적인 제목 그와 대비되는 제작팀의 미친 드립력굉장한 열일, 뛰어난 BGM 선정으로 유명하다. 밤낮을 가리지 않음은 물론 새벽에도 영상이 올라올 때가 있다. 직캠의 경우는 경기 중에 실시간으로 작업해서 올라올 때가 있다. 두산 선수들이 있는 곳엔 스프링캠프∙경기장∙시상식∙행사장 등 어디든지 달려가고, 어김없이 카메라가 단 한 순간도 빼놓지 않고 돌아간다. 2019시즌에는 기존 차피디는 1군 스프링캠프에 따라가고, 통칭 '럽피디'로 불리는 다른 담당자가 국내에 남아 잠실과 이천에서 영상을 촬영/제작하며 투 트랙 체제로 갈 듯 하다. 2군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대만으로도 인력을 보내고 있는 듯. 그러나 후술할 사건으로 차PD는 그만두었다고 한다.

이런 열일로 탄생한 다양한 컨텐츠와 높은 영상들의 퀄리티를 바탕으로 프로야구 전 구단 유튜브 공식 채널 중 구독자 수와 총 조회수에서 압도적인 1위를 마크하고 있다. 물론 그에 걸맞게 퀄리티와 콘텐츠도 최고라고 평가받고 있다. 2016년 11월 21일 기준.[5]

2018년 3월 5만에서 7월 23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7만 명을 돌파하였고, 총 조회수도 5천 5백만 회를 돌파했으며 현재진행형으로 구독자와 조회수가 쭉쭉 늘어나고 있다. 9월 초 8만명도 돌파. 2018년 들어 구독자 상승 추이가 심상치 않다. 11월에는 9만명도 돌파하였다. 실버버튼도 얼마 안 남았다! 언박싱 영상 찍어주세요! 그리고 2019년 2월에는 10만명을 돌파하였고 실버버튼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상승 추이로 알 수 있듯, 2010년대 중후반 두산의 신규 유입 팬들을 끌어모으는 데에 엄청난 역할을 하고 있다.

베어스포티비가 런칭된 뒤 본격적으로 채널을 활용하기 시작한 2015년부터 두산이 한국시리즈 2연패를 하고, 2017년에도 시즌 초 7위로 시작했지만 후반기에 2위까지 올라가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8년에도 정규시즌 1위를 달리고 있어, 사실상 성적 방면으로는 두산 최고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 시기에 두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한 번의 정규시즌 우승 장면과 그 뒷풀이가 모두 현장감 넘치는 직캠으로 올라오면서 진정한 신의 한 수로 평가받고 있다.

2015 시즌에 SPOTV 화면을 받아 이승재[6] 지석민[7] 캐스터가 유튜브에서 두산 팬을 위한 정규시즌 경기 편파중계도 했지만 2016 시즌부터는 하지 않는다.[8]

이러한 베어스포티비의 활약들로 인해 KBO 리그 타팀들에게까지 큰 영향을 주는 계기가 되었고, 두산이 유튜브로 재미를 본 뒤로 SK, 한화[9], kt[10] 등의 구단이 영상 컨텐츠에 크게 신경쓰기 시작했다. 그러나 KIA의 경우 2017년까지 최악의 영상 퀄리티로 말이 나왔던 편이고 2018년 열정페이 문제가 발생했다.

이제는 구단 유튜브 채널은 없어서는 안 될 또 하나의 팬 서비스이자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두산의 베어스포티비는 타 팀 팬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었었으나, 현재 많은 논란으로 인하여 두산팬들에게도 비판을 받고 있다.

타 방송 관계자들도 구독하는 듯하다. SBS장예원 아나운서[11]도 2015년 베어스포티비 채널 생성 때부터 구독 중이라고 유희관이 언급하기도 해서 영상으로 특별출연(?)했다. MBC 성골의 배신. 자막:형 엠스플 회식 가잖아요[12] 찬조출연 유튜버 티슈박스롯데팬인데도 불구하고 본다고.

두산 핸드볼팀 직캠도 올리는데, 2019년 전승우승을 기념하여 기념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

2. 콘텐츠

  • 잠실직캠 예시[13] 잠실직캠이 찍고있을때 욕하거나 뻘짓하면 박제된다[14]
    개설 당시부터 매 경기 꾸준히 업로드되는 베어스포티비의 명실상부 대표 컨텐츠이자 베어스포티비 존재의 의의라고도 할 수 있다. 스프링캠프에서 찍으면 <스프링캠프 직캠>, <스캠직캠>으로 나온다. TV 중계로는 절대 체감할 수 없는 현장감을 느낄 수 있으며 웬만해선 볼 수 없는 덕아웃 내에서의 에피소드, 분위기 등을 볼 수 있다. 그래서 팬들에게 제일 인기가 많고 대체적으로 조회수도 잘 나온다. 참고로 시즌 중 원정 경기에 따라가서 찍어도 제목은 <잠실직캠>이다.
  • 이천직캠 예시[15]
    2019시즌부터 새로 시작한 2군 전용 컨텐츠이다. 기존에 영상 제작을 담당하던 차PD가 새로 온 PD(통칭 럽피디)에게 어느정도 인수인계를 하면서 맡긴 일로, 본인이 이 일을 담당하고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하고 싶은 일이라고 한다. 신인 훈련과 인바디 체크 영상까지는 기존의 편집형태로 영상이 만들어졌으나, 이후 각 신인선수들의 타 신인 선수들 평가 컨텐츠와 권혁 입단 영상 등을 보면 기존 차피디와는 다른 편집점을 가지고 영상을 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즌 중에는 두 명의 PD가 1군-2군을 나눠 맡아 듀얼체제로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 스캠직캠 예시[16]
    시즌을 앞두고 진행되는 스프링캠프에서의 선수들의 각종 훈련 영상 스케치를 담은 콘텐츠.[17]
    베어스포티비 초창기 때 부터 있던 콘텐츠이고, 2019년부터 일부 영상에는 한국 프로야구단 최초로 일본어 자막도 달고 있다.[18]
  • 라이브 스트리밍 예시[23]
    직관하지 못하고 있는 팬들을 위해 선수들의 사인회나 경기 후 수훈선수 인터뷰, 원정 퇴근길은 물론 곰들의 모임 같은 행사들의 생생한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해주는 라이브 컨텐츠. 이 라이브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진행하기 때문에 최고화질이 720p로 다른 영상들보다는 화질이 떨어진다. 그래서 라이브를 할 땐 담당자가 휴대전화와 함께 카메라를 같이 들고 있다. 라이브 도중 나중에 편집해서 올릴 만한 소스가 나왔을 때를 대비하는 것이다. 또한 방송중계를 하지 않는 시범경기, 연습경기[24][25], 청백전 등에는 이걸로 경기 중계까지 해 주기 때문에 시범경기 기간에는 덕분에 상대팀 팬들까지 덕을 보기도 한다. 또한 날씨가 애매한 경우 경기장에 찾아올 직관러들을 위해 구장의 날씨를 생중계해주기도 한다. 이걸 진행하다가 역대급 업적을 남기기도 했다.
  • 허슬플레이 시상식 예시[26]
    홈경기에서 승리하면 구단 자체적으로 "KB국민카드 허슬플레이상"을 시상하고 2명의 수훈선수를 뽑아 팬들 앞에서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베어스포티비 런칭 이후 시상식을 촬영해서 유튜브에 업로드 하고있다. 거의 대부분은 투수 1명과 타자 1명이 수상하는데 한 쪽이 정말 답이 없었을 경우엔 드물게 같은 포지션에서 2명의 수상자가 나오기도 한다. 현재는 애프터게임과 한 영상에 함께 묶여서 나온다.
  • 인사이드 베어스 예시[27]
    2016년까지는 최시은 리포터가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에 가까웠으나, 2017년에는 이슬림 리포터가 진행하는 선수, 코칭스탭, 구단 관계자와의 인터뷰로 바뀌었다.
  • 백투더덕아웃 예시[28]
    베어스포티비 전임 리포터가 선수들과 진행하는 인터뷰. 2017년에는 인사이드 베어스로 통합되었다가 2018년 다시 분리되었다.
  • 슮파라치 예시[29]
    2016년 최시은 리포터의 인사이드 베어스가 이 쪽으로 옮겨왔다. 2017년에 함께하게 된 이슬림 리포터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경기장 이곳저곳의 생생한 현장을 담고 있다.
  • 베미춘캠 예시[30]
    2018 시즌 새 리포터. 베미춘 한가현 리포터가 카메라를 들고 경기장 안, 밖 이곳저곳의 생생한 현장과 정보를 담고 있다.
  • 애프터 게임 예시[31]
    베미춘 한가현 리포터가 진행하는 경기 후의 짧은 인터뷰. 경기 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선수들 모습을 촬영하고 이후 당일 수훈선수들, 혹은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인터뷰를 하고 마친다. 현재는 허슬플레이 시상식과 함께 한 영상에 묶여서 나오고 있다. 2018 시즌 최고의 콘텐츠로 평가 받았다.
  • 잠실VR 예시[32]
    VR 형식의 영상으로, 응원석에서 바라 본 현장감을 그대로 전해주는 콘텐츠이다. BearSpotv는 IZ*ONE 직캠을 VR로 올리기도 했다![33] 그러나 베댓 1위는 촬영자 한가현 리포터
  • 프로듀스 베어스 예시[34]
    2017년 새로 선보인 컨텐츠로, 전지훈련장에서 선수들의 숙소를 습격해 훈련이 아닌 일상의 모습을 담았다. 휴식일에 놀러간 모습을 담기도 했다. 편집도 편집이지만 선수들의 똘끼가 제대로 빛을 발하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이현승, 유희관, 정진호, 서예일 등 읻들과 찍으면 시너지가 엄청나다. 그리고 올스타전 투표 중간집계도 프로듀스 시리즈 패러디로 한다.[35] 2019년에는 츄라우미 수족관 1회만 하고 끝.
  • 온 더 레코드 예시[36]
    찍었으나 공개하지 않았던 영상들 중 5개 정도를 추려서 편집한 영상으로, 이 컨텐츠는 한 달에 한 번씩 잡지처럼 N월호로 올라온다. 한 달간 소스를 모은 만큼 대놓고 흐르는 드립의 향연을 목격할 수 있다. 그리하여 팬들이 대체적으로 얘기하는 "베어스포티비 레전드"도 여기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 잠실꿀팁 예시[37]
    구장 내 좌석, 각종 굿즈, 응원 등 각종 직관 꿀팁을 전수해주는 영상이다.
  • 두슐랭 가이드 예시
    베미춘 리포터와 함께 잠실구장 먹거리를 탐색한다.
  • 오늘의 시구 예시[38]
    시구자들이 선수들과 함께 연습하는 모습, 그리고 시구자들의 승리 기원 인터뷰와 시구 현장 직캠을 볼 수 있다. 러블리즈, 오마이걸, 우주소녀, IZ*ONE 등의 시구 연습 현장을 충실하게 담아 걸그룹 팬들에게도 찬양받는 중. 물론 보이그룹 멤버도 있다 현재 베어스포티비의 모든 영상들 중 조회수 1위가 2018년 6월 기준 약 158만여 조회를 기록한 최설화 씨의 시구 직캠 영상이다. # 2015년에는 '오늘의 시구자를 소개합니다'라는 제목이었다. 모 두산팬도 2초 출연했다
  • 치어리더 허슬퀸 예시[39]
    응원단상에서 춤을 추는 치어리더들의 직캠이다. 단체 직캠, 개인 직캠 가리지 않고 올려준다.
  • 전광판 영상 예시[42]
    경기 중 전광판에 나오는 영상들을 원본으로 풀어준다. 그래서 영상들이 잠실 전광판 사이즈 비율에 맞춰져 있다. 전부 전광판에 틀어지는 영상들이기 때문에 대체적으로 담당자의 미친 영상편집 실력을 감상할 수 있다.
  • 경기 하이라이트
    스포티비 제휴답게 방송 중계 하이라이트도 몇 장면 올려준다. 예시는 따로 업로드하지 않는다.
  • 최고의 데시벨 예시
    1주간의 경기를 결산하는 하이라이트로, 그 주의 명장면 순으로 장면이 나열된다고 보면된다. 명장면은 당연히 데시벨도 높을 것이기에.
  • 베어스의 잠실식단 예시[43]
    2018년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서 시범적으로 진행했다가 2019년 스프링캠프부터 정식화되었다. 정말 오직 선수들이 밥 퍼담는 것만 나오는데도 선수들의 입담과 차피디의 적절한 드립 덕문에 정말 재밌다(...). 분량을 차지하는 주요 인원들은 오재원, 조쉬 린드블럼, 함덕주, 유희관, 정진호 등등.[44] 이름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4화에선 권혁 영입 발표 당시 팀 내 분위기를 촬영하기도 했고, 6화에서는 선수들도 잠실식단을 아는 모습을 보여주기도.그리고 왜 오키나와식단이 아니냐고 선수들한테 까인다 먹산 베어스라는 팀컬러에 맞게, 식당에서의 선수들의 각기각색의 모습[45]을 담은 색다른 콘텐츠로 굉장한 호평을 받고 있다. 정작 기획 이름과는 다르게 음식의 비중은 적은 편이고 식사 장면은 잘 나오지 않았으나, 오키나와에서는 우루마에서 투수조 젊은 선수들이 스테이크 먹으러 가는 모습이 찍혔고 미야자키로 이동한 후 음식 비중도 늘어났다. 세이부 상대 완봉승날 밥솥을 다 비웠다고 한다
  • 팟캐스트 두런두런 예시
    2019년부터 시작하는 팀 공식 팟캐스트. 실제로 오프시즌 캠프기간 동안 미야자키와 오키나와에서 송예슬 리포터와 함께 시범방송을 진행하였다. 시즌 시작 직전에는 한재권 응원단장이 나와 질문에 답변하고 팀 응원가를 최초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기타 영상
    • 니퍼트 서울시 복지상 수상 #
    • 2016년 한국시리즈 티저 #1 #2
    • 2016년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영상 #
    • 2016년 프로야구 응원단장 자선호프 #
    • 2017년 스프링캠프 스팟 #

3. 논란

  • 2018 한국시리즈에서 마이클 타이슨의 명언을 빗대어 '누구나 계획이 있다고 말하지요 우리를 만나기 전까지는'이라는 영상을 제작해서 야구장에서까지 틀었다가 SK 와이번스에게 대참패하면서 흑역사가 되었다.
  • 2019시즌 NC 다이노스 시리즈 직전에 '이제 그들의 의지를 꺾으러 갑시다'라는 영상을 올렸다가 양의지의 대활약으로 잠실에서 NC 창단 이후 최초로 스윕패를 당하면서 흑역사가 되었다. 패한 이후에 영상 제목을 바꾸었다.
  • 2019시즌 LG 트윈스 시리즈 직전에 '우리가 지갑전사들을 이기는 방법은 노력, 노력, 노력 뿐입니다'라는 영상을 올렸다가 LG에게 루징을 당하면서 흑역사가 되었다. 그 과정에서 김현수가 대폭발한 것은 덤. 프로구단이기 때문에 구단에 돈이 있으면 쓰는 것이 당연한데 말도 안되는 시비를 걸었다가 까이고 영상을 자진삭제했다. 이 영상은 두산팬들 사이에서도 비난이 컸다.
  • 2019년 구단 전력분석원과 함께 한 "두런두런" 라이브 캐스트 방송에서 구단 전력 분석원의 망언이 질타를 받고있다. "4년 동안 성적이 좋았으니 이제 눈높이를 낮춰라", "홈에서 관중들 때문에 부담이 많아서 원정 성적이 더 좋은 것 같다" 등등 망언을 쏟아내면서 두산 팬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 -"4년 동안 성적이 좋았으니 이제 눈높이를 낮춰라"
      -"홈에서 관중들 때문에 부담이 많아서 원정 성적이 더 좋은 것 같다"
      -"그동안 해준게 있는 선수들은 폼이 살아날때까지 믿어줘야 한다."[46]
      -"외야에 지금 김재환 정수빈 박건우 있는데 누구 뺍니까? 누구 뺄까요? 누굴 빼야지 백동훈 선수 쓸수가 있죠? 그걸 좀 생각해 주세요."[47]
      -"당장 팬분들의 반대처럼 그 선수 쓰지말고 다른선수 쓰죠. 써보죠. 했다가 성적이 안나오면 팬분들이 그걸 1년, 2년을 기다려줄 수 있느냐 이게 3년이 될 수 있고 4년이 될 수 있는거든요."
이 발언들이 매우 큰 문제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홈 관중 부담 발언은 김영권이 관중때문에 잘 안됐다는 말을 했을때 무슨 욕을 얻어먹었는지를 생각하면 뭐가 문제인지 답이 나온다. 프로야구는 애초에 팬이 있기에 돌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팬 때문에 부담스러워서 잘 되지 않는다는 건 말도 안되는 헛소리다.[48]
2. 화수분 야구, 무한경쟁 강조하던 팀 컬러는 어디갔는지 믿음의 야구를 운운하고 있다. 게다가 두산 베어스라는 구단이 어느 구단보다 베테랑과 프랜차이즈를 홀대하는 구단이기에 더더욱 말이 되지 않는 발언이다. 오재원, 장원준에게 해준 게 있으니 기다려줘야 한다고 말하는 발언은 "그러면 그동안 해준 게 많았던 더스틴 니퍼트, 김동주, 김선우, 이재우, 고영민, 안경현 등은 기다려주지 않고 은퇴식도 없이 쫓아냈느냐"는 두산 팬들의 반문을 맞고 있다. 게다가 그 발언조차도 매우 좋지 않은게, 대놓고 백업/2군 선수단을 향해 "성적이 잘 안나올것이다"라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결국 다음날인 4/17일 경기 10분전에 올라온 영상으로 전력분석원, 마케팅팀과 뉴미디어 총괄, 차민호 PD의 사과 영상이 올라왔다. 그런데 전력분석원이 사과를 한답시고 "팬 여러분들께 상처를 드려 죄송하고요"라고 말을 꺼내 더 욕을 먹고 있다. 게다가 그가 그렇게 믿어야 한다던 오재원이 없어지니 팀이 오히려 잘 풀리는 모습을 보여 비웃음만 사는중.
또한, 논란이 되었던 댓글 삭제 의혹도 불 붙이는데 한 몫했다.[49]
더 큰 문제는 이를 팬덤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는 사실이다. 사과까지 했는데 이제 그만할때도 안됐냐는 사람도 있고 사람이 하는 일에 실수할 수도 있다 그건 인정하지만, 이건 봐주기에 선을 너무 넘었다는 말로 서로 대립하는 중. 실제로 한 위키러가 후자쪽을 옹호하는 댓글을 적었다가 대놓고 욕설까지 먹었다. 사람의 생각이 다를순 있지만, 사과한다는 영상도 아예 과격하게 표현하자면 팬들한테 영상으로 머리 박고 사과해도 뭐할 판에 아예 음성으로만 녹음했다.[50][51] 사실 팬이라고 구단 및 선수들에게 감 놔라 대추 놔라 할 노릇은 아니지만, 적어도 진정한 팬이라면 영상 퀄리티가 타 구단보다 좋은 것처럼 인정하고 칭찬할게 있다면 칭찬하되 비판할 땐 정당한 비판도 할줄 알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지금 베어스포티비 내에서는 그 정당한 비판도 안되고 있는 실정이고 그저 다신 그러지 말라는 사실상 묻어가는 분위기다.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위와 같은 반응을 보인 탓에 두산 베어스 갤러리에서는 완전 초토화. 그동안 내가 구장에 응원하러 간게 싹다 선수들 부담주러 갔다면서 어이 없어하는 반응. 스스로 분탕치러 갔다면서 자조하는 모습 및 저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전력분석원이 하냐는 반응과 팬들 힘빠지는 소리만 골라한다는 의견까지 완전 위 아더 월드가 계속 되었고 두산의 원정경기마다 북을 들고가면서 두산을 응원하는 북돌이 분께서도 인스타 해시태그를 #100만 분탕 화이팅!!이라고 할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게다가 이에 그치지 않고 17, 18년 한국시리즈를 우승 못한 이유를 알겠다면서 한 갤러가 게시물을 올렸다. 이유인 즉슨 전력분석원이란 사람이 "해준게 얼만데"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었으니 당연히 두산 그 자체라고 평가 받은 화수분 야구를 가장 중요한 시점에 십분 활용하지 못하고 그저 시리즈를 내줄수 밖에 없었다면서...[52]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베어스포티비 역사상 최악의 사건사고라고 해도 과언은 아닌셈. 결국 차PD는 이 사건 이후 퇴사했다고 한다.

4. 기타 사항

  • 두산 선수들이 있는 곳이라면 시도때도없이 카메라가 돌아간다.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든 가고, 찍습니다. 2018시즌 후 비시즌에는 각종 공식행사, 시상식, 오재원이 주최하는 자선행사는 물론이고 함덕주와 박치국이 훈련소 입소 전날 머리 깎으러 간 미용실과 허경민의 결혼식장까지 카메라가 출동했다.[53] 특히 두산 홈경기 날이라면 꽤 여러 대의 카메라들이 덕아웃, 관중석 가리지 않고 웜업부터 퇴근길까지 풀 가동을 한다.[54] 그러기에 현장에서 누구든 뻘짓했다간 그대로 박제되는 경우가 있다. 특히 두산 선수들에게 직간접적으로 위해를 가하는 행동이라면 얄짤없는데, 후에 편집∙삭제되더라도 유튜브, 페이스북 구독자 수가 합쳐서 10만 명이 훌쩍 넘어가는 채널이라 파장되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기 때문에 빼도박도 못한다.[55]
    • 2016년 8월 7일 경기 전, 당시 두산 선수였던 홍성흔이 사직구장에서 "내가 서울에서는 욕먹지 여기서는 전설이잖아" 라는 드립을 친 게 그대로 라이브 스트리밍에 잡혀버리면서 흑역사 확정.
    • 2017년 8월 29일 경기 중, 3루 측 관중들이 박세혁류지혁에게 했던 욕설이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 김재환과 오재원이 들은 욕설과는 달리 이 둘은 직캠이 아니었다면 잡히기 힘들었고, 이는 그대로 관중들이 한 만행의 증거가 됨.
    • 2017년 9월 19일 사직 원정 경기 중, 원정 응원단과 북돌이[56]에게 시비 털던 꼴리건 확인사살. #[57]
    • 그런데 2017년 1003 결전에서는 김태형이 이용찬을 때리는 모습이 카메라에 그대로 찍혔다.
  • 이처럼 하도 선수들을 따라다니다 보니 담당자와 선수들이 많이 친하다. 그 증거로 찍다가 두산 선수들한테 의도적인 방해공작을 당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는 응원가 부르는 정진호, 허구한 날 쿠사리 먹이는 오재원양의지, 그리고 카메라 뺏어 도망다니는 박건우 등이 있다. 2018년 들어서는 최주환도 눈에 띈다. 2019년에선 유희관이 귀신같이 달려오기도 한다.
  • 채널 개설 초기에는 선수들이 "찍지 마요"라고 쿠사리를 먹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으나 요즘은 "왜 난 안 찍어요?" "왜 난 안 올려줘요?"라며 따진다. 민병헌[58]허경민이 찍어봤자 안 올릴 거 아니냐며, 특정선수만 나오지 않냐며 따지고[59], 심지어 감독마저 자기 좀 찍으라고 PD를 갈궜다(...)[60] 선수들 뿐 아니라 코칭스태프들, 프런트 직원들까지 카메라에 브이를 하거나 PD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지나다닌다. 2019년 잠실식단에서는 선수들이 대놓고 PD에게 "가족들이 너는 왜 안 나오냐고 물어본다"며 항의했다(...)
  • 선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외국인 선수들도 반응을 보여주면서 지나가는 편. 특히 조쉬 린드블럼은 애프터 게임 촬영때마다 카메라에 돌진하는 척을 하고 세스 후랭코프는 익룡으로 빙의하기도(...). 팬들은 미국충암, 충암 미국캠퍼스 출신이라고들 한다.
  • 이젠 정식으로 선수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찍기도 한다. 아예 영상 자막에다가 '박PD'라고 달려서 올라올 정도. 선수는 물론 코치도 캠을 들었다.
  • 베어스포티비 영상을 찍는 VJ의 과거가 문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이 VJ는 LG 트윈스 팬이었는데, 과거 본인 SNS에 범죄두 드립을 치고 정재훈의 부상에 대해 조롱하는 글을 적었던 것. 어디에도 적을 두지 않는 개인이었을 때는 그냥 덮고 넘어갈 수도 있었겠지만, 하필 두산 베어스의 영상을 찍어 팬들에게 보여주는 VJ가 되었다. 게다가 이 과거글이 발굴된 시점이 15년도 우승 직후였는데, 우승 영상을 편집한다면서 '두산 우승을 보며 눈물을 흘렸기 때문에 영상이 흔들렸을 수도 있다'는 말을 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준 직후에 이 일이 터져버렸다. 평소 베어스포티비를 즐겨 보던 팬들에게 어마어마한 통수와 배신감을 선사했고, 파장이 커지자 본인도 디시인사이드 두산 베어스 갤러리 등에 사과문[61]을 기재했다.
    • 소문에는 베어스포티비를 그만두려 사직서를 제출했으나 반려됐다는 듯. 오히려 두산 선수들이 실수 할 수 있다며 달래줬다고 한다. 시간이 어느 정도 흐른 뒤의 팬들의 여론은 '과거가 어찌됐든 일단 일을 잘하니까 봐주자.'는 분위기이다. 영상 퀄리티가 매우 뛰어난 편이며 저 정도로 열일을 하려면 두산 베어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힘들다. 영상 편집이라는 게 생각보다 힘든 중노동이자 노가다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편집점을 찾아내는 것까지 두산 팬들의 심정을 너무 잘 알고 있다. 영상 좀 만져봤다는 두산 팬들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여기를 참조. 좋은 영상을 볼 수 있어서 좋다는 팬들이 대다수다. 그게 아님 고통을 못느끼는 싸이코라 카더라
    • 물론 여전히 해당 VJ를 안좋게 보는 시선도 일부 존재하겠지만 대부분의 팬들은 미친 드립력과 영상 제작 실력으로 타 구단 영상에 비해 자부심을 느끼고 있는 편이다. 실제로도 타 구단 팬들이 꽤 부러워한다.
    • 2017 시즌후 차민호 인터뷰 [베어스 뒷이야기②] 차민호 PD에게 두산이란, 다큐멘터리다
    • 파일:BearSpotv_종신두산.jpg
      두산 팬들은 이젠 아예 종신두산을 해야 한다는 말도 서슴치 않게 한다. 오죽하면 돡갤콘 중에 베어스포티비 찬양콘이 몇개 있다.
2019년 4월 30일 현재 차민호PD가 베어스포티비 관리에 대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자세한것은 추가바람.
  • TV 중계를 해주지 않는 시범경기[62], 스프링캠프 경기[63]나 신인드래프트의 경우 베어스포티비가 두산 팬들을 위해 따라가서 라이브로 중계하는데, 타팀팬들이 찾아와 보면서 왜 두산 위주로만 얘기하고 중계 하냐며 적반하장을 시전하는 경우가 있다. 두산이 대첩을 한 날의 영상이나 응원떼창 직캠 같은 경우에도 영상에 악플이 상당히 달리는데, 남의 집 와서 왜 욕질이냐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 특히 1003 결전 경기 후 페이스북에서 선수단 단상인사[64]의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했는데, 그곳에 대고 악플질을 하는 사람이 있었고, 그대로 박제됬다.(...) 참고로 그 날 두산은 정규시즌 1위를 노렸으나 결국 2위에 머물러 두산팬들의 기분이 썩 좋지만은 않은 상황이었고[65] 결국 그 악플러는 팩트폭격에 박제만 당했다. 닉은 박병(신)진이라 카더라
    • 2018년 3월 17일 LG와의 시범경기에서도 유튜브에서 자체 중계를 했는데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 본격적으로 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여기는 두산 팬 채널이고, 다른 곳에서도 중계를 하니 웬만하면 LG 팬들은 그 쪽으로 넘어가라. 스포티비 법무팀이 열일 중이다." 라고 담당자가 미리 공지까지 했음에도 "왜 편파중계를 하냐", "왜 LG 덕아웃은 안 보여주냐(...)"[66] 등등 두산 베어스의 공식 채널에서 말도 안 되는 요구들을 하거나, 대놓고 분탕을 치는 몇몇 LG 팬들이 있었다. 그리고 담당자의 열일로 그들은 바로 채팅창에서 잘렸다. 이후에도 가차없다. 세탁이 이렇게 무섭습니다[67]
  • 잠실 경기(+일부 원정)에서 이기면 바로 유튜브에서 "승리의 라이브"를 시작하는데, 살짝 딜레이[68]가 되는 TV중계 화면이나 문자중계보다 이 라이브 알람이 더 일찍 뜨는 경우가 많아서 본의 아니게 경기 결과를 스포일러하기도 한다.
  • 방송사들이 2018년 신인드래프트를 중계하지 않아서 팬들이 절망하고 있던 도중 베어스포티비에서 페이스북 생중계를 한다는 공지가 떴고, 두산 팬들은 "역시 베어스포티비"라며 찬양했다. 그리고 역시 타 팀 팬들까지 덕을 봤다. 라이브 채팅창에 이미 1차 지명을 받았지만 캐나다에 있어 회의장에 가지 못 했던 곽빈이 등장하기도 했다. 2017년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도 TV 중계를 하지 않았는데 베어스포티비가 라이브를 해 줬다. 그래서 두산 팬들은 어떤 행사가 있어도 라이브로 못 볼 걱정은 하지 않는다.
  • 올스타전과 국가대표 연습에도 따라가는데, 이럴 땐 필연적으로 타 팀 선수들이 조금이나마 잡힐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타 팀 짤을 생산해내기도 한다. 2017년 올스타전에서는 이대호의 딸 효린 양이 볼을 찌르는 애교를 시전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물론 타 팀 관련은 어디까지나 곁다리로 잡히는 것에 불과하며 앞에 말한 경우에도 두린이들인 에반스의 가족이나 이현승의 딸은 따로 영상이 올라왔었다.
  • 베어스포티비 외에도 두산 베어스의 마케팅 팀은 팬들에게 상당히 칭찬을 많이 듣는데, 특히 젊은 팀이라는 컬러에 걸맞게 유튜브와 함께 SNS 활용을 굉장히 잘 하고 있다. 경기 결과, 팀∙개인 기록, 우천 취소 안내 등의 이미지를 보면 디자인 팀이 굉장한 열일을 하고 있으며, 3대 덕질용 SNS라는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모두 좋은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개설 뒤에는 인스타그램에 꾸준히 올려주는 공식 사진들은 덤. 또한 공식 홈페이지에 "두런두런"이라는 공식 블로그까지 만들어서 이젠 자체적으로 글 컨텐츠까지 생산해내고 있다.[69] 이 블로그는 1주일에 한 번 꼴로 업데이트. SNS, 글, 사진, 영상까지 그야말로 팬들에게 제공하는 컨텐츠만큼은 국내 프로구단 중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일정구독 서비스 Linder를 통해 경기 스케줄을 간편히 아이폰, 구글 캘린더로 가져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 중. 링크[70]
  • 다른 팀들도 현재는 구단 유튜브를 운영한다. 한화, 롯데는 각각 2013년, 2015년부터 이글스 TV, GIANTS TV를 운영하고 있고, 롯데는 SPOTV와 계약해서 운영한 적도 있다.[71]

5. 역대 리포터

2016시즌부터 자체적으로 리포터를 영입하여 선수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거나 경기장 비하인드 등을 촬영하고 있다. 베어스포티비 리포터들은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는 중이며, 선발경쟁도 치열해 2019년 리포터 선발 경쟁률이 180:1이었다고. 2016 시즌 이전에는 SPOTV에서 캐스터를 파견받아 컨텐츠를만들었는데, 그 캐스터들 중 하나가 민정현 현 한국마사회 장내 아나운서.[72]
  • 2016시즌 최시은 리포터 #
    16시즌 개막부터 한국시리즈까지 활약했고 시즌 후 곰들의 모임 진행도 했었다. 고려대학교에 재학 중이었고 이후 교환학생을 가게 되면서 그만두었다.
    귀국한 현재는 안양 한라의 리포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OGN(온게임넷) 아나운서로도 발탁되어 활동하고 있다. 또한 KSL 등 다양한 E-Sports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2017시즌 이슬림 리포터 #
    17시즌 내내 두산의 비타민으로 활약했다. 특히 슮파라치라는 컨텐츠를 진행하였는데, 이걸 찍은 날 승률이 어마어마했다. 이슬림 리포터의 영상들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반달 홈 유니폼을 자주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반달 유니폼을 매우 좋아하는듯 하다.
    그 후 대한체육회 TV 아나운서로 발탁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자체 유튜브 채널인 아이스크림 스포츠도 개설하였다. 현재는 아시아나항공 승무원이다.
  • 2018시즌 한가현 리포터 #
    일명 "베미춘(베어스의 미스 춘향)" 리포터로, 서강대학교에 재학하면서 베어스포티비 리포터를 했다. 전임 두 리포터가 초반 반응은 좋지 않았지만 갈수록 나아지는 리포팅으로 팬들의 마음을 얻은 반면, 처음으로 시작부터 반응이 좋은 리포터이다. 시즌 내내 인스타그램, 유튜브등 팬들과의 소통도 매우 훌륭했다.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우승까지 차지하는 등 단아하면서도 지적인 차분한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2018 한국시리즈 4차전 정수빈의 역전 투런홈런 베미춘캠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두산 베어스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리포터.
  • 2019시즌 송예슬 리포터 #
    서울 우리카드 위비의 리포터도 병행[73] 중인 경력자이다.[74] 예고-예대 출신이라고 하며 무용 전공자로 보인다. 기타연주가 가능하다. 그러나 일본어는 야매일본어 '송예슬의 위닝포인트'라는 코너가 새로 생겼다. 예시


[1] 한국 10개 구단 유튜브 중 처음으로 10만 달성[2] 2019년 2월 17일 PM 12:33 기준[3] 그래서 2019년부터 스포티비뉴스 두산 담당 김민경 기자도 출연하는 중. 외부 기자로는 OSEN의 이종서 기자도 나왔는데 이종서 기자는 2019년 KT 위즈 담당으로 이적하였다.[4] 2019년 2월 8일 기준, 95,206명으로 2위 롯데 자이언츠의 45,715명의 2배가 넘는다. MLB도 구독자 수가 가장 많은 구단 채널이 뉴욕 양키스로 56,870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고, NPB는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즈가 70,304명으로 가장 많다. 사실 메이저리그는 MLB 통합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용하고 있지만 각 구단 채널도 있다.[5] 베어스포티비 런칭을 전후해 일본프로야구에서도 유튜브 콘텐츠가 대폭 보강되었는데, 두산과 친한 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도 응원가 안무 레슨 등의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조금씩 벤치마킹하고 있는 듯 하다.[6] 현재는 tbs 교통방송, 아리랑FM을 거쳐 밀워키 브루어스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스카우터로 근무 중이다.[7] 현재는 아프리카TV에서 '지캐V6'라는 닉네임으로 두산 편파중계를 하는 중이다.[8] 두산을 비롯한 편파중계를 보고 싶으면, BJ들이 개별적으로 방송하는 아프리카TV로 가면 된다. 지석민 캐스터 외에도 위드옹이라는 파트너 중계 BJ도 있고 그외에 두산 편파중계하는 BJ가 많으니 선택은 자신의 몫. 베어스포티비 채널 개설 이전에도 kt에서도 박철순 해설로 IPTV 부음성 서비스로 서비스했으나 현재는 서비스하지 않는 중.[9] 다만 한화의 경우 베어스포티비가 입소문을 타기 전부터 관리 해왔다[10] kt는 아예 포토그래퍼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대회에서 수상한 사진가를 데려왔다.[11] 스포티비 관계자를 제외한 타방송국에서의 최다출연자이기도 하다. 일단 책상에 2019 위팬달력이라니 호갱력 만렙[12] 이 직전에 허구연, 김선신, 정용검이 두산 스프링캠프 녹화로 왔다갔다(...).[13] 2016년 9월 22일 kt전에서 오재일 선수가 역전 투런을 쏘아올렸을 때의 직캠으로, 이 홈런으로 정규시즌 우승은 물론 판타스틱 4의 동반 15승을 극적으로 이루어냈다. 팬들이 입을 모아 16시즌 가장 드라마틱한 홈런이라 입을 모으는 홈런으로, 공이 맞는 순간 한 번, 넘어가는 순간 한 번 잠실이 떠나갈 듯한 함성에 소름이 돋는다. 또한 "날려버려 오재일! 홈~런~" 하는 응원구호를 외치고 있을 때 선수가 배트를 돌렸고 이래서 더더욱 절묘하다.[14] 취소선이 그어져 있지만 사실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로.[15] 2019 신인들의 인바디 체크 영상[16] 2019 스프링캠프 펑고 훈련 영상[17] 2019년 1차 스프링캠프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선수단과 숙소를 따로 쓰는 것으로 추정된다.[18] 자막도 상당히 자연스러운 편인데, 김용환 통역, 서지원 매니저, 송예슬 리포터 등 일본어가 가능한 인원번역기이 다는 것으로 추정된다. 부작용으로 라이브챗에 파레디스 드립을 치는 지바롯데팬도 있다[19] 2015년 마지막 베어스케치로 14년만에 V4를 달성한 그 날의 모든 것을 담았다.[20] 원곡 옥상달빛[21] 원곡 2PM[22] 싸이 Right Now[23] 2016년 통합 우승을 이뤄낸 뒤 샴페인 파티를 하는 라이브.[24] 미야자키까지 가서 직접 구단 자체적으로 중계하기도 하는데 두산팬들은 그래서 타구단 팬들처럼 일본 BS, CS 중계를 도방할 필요가 없으며 BS, CS 구독하기가 뭐한 일본 팬들도 놀러와서 보기도 한다. 2019년 2월 23일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연습경기는 J SPORTS와 직접 제휴를 맺어 고화질 중계영상을 제공하기도 했다! 외쳐 진리의 베어스포티비[25] 2군 스프링캠프는 대만 ELEVEN SPORTS가 일부 경기 하이라이트를 중계해 주고 있다.[26] 매형처남의 동시 수상으로 난리가 났던 날.[27] 니반스 사건의 전말을 밝힌 구단 통역사와의 인터뷰.[28] 유희관 선수와 함께한 잠실구장 먹거리 안내 영상[29] 2017년 7월 30일 경기, 주말시리즈 마지막 경기 슮파라치 영상이다. 경기전 사인회, 경기장 내 행사 맥주배틀 등 생생한 경기장의 현장을 담았다.[30] 2018 한국시리즈 4차전 정수빈의 역전 투런 홈런 현장[31] 2018년 9월 25일 정규시즌 우승이 확정된 날의 애프터게임 영상이다.[32] 2018년 9월 25일 정규시즌 우승 확정 경기 오재일 만루홈런 현장[33] 혼다 히토미가 속해 있었던 AKB48 팀 8를 제외하면 직캠 자체가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던 AKB48 팬들이 문화충격을 받았다.[34] 서예일이 미친 드립력을 선보이며 담당자, 룸메이트, 팬들까지 모두를 빵 터지게 한 영상[35] 게다가 두산은 I.O.I최유정, 김도연, Wanna One김재환, IZ*ONE 멤버 전원이 전부 잠실구장에 찾아온 적이 있고 베어스포티비에서는 이들의 영상을 남겼다.[36] 역대 온 더 레코드 영상 중 제일 반응이 좋았던 2016년 스프링캠프 온 더 레코드.[37] 두산 팬들의 지갑을 털어간 위베어베어스 콜라보레이션 굿즈 팁 영상.[38] 일루젼 시구로 큰 화제를 모았던 2015년 준PO 2차전 신수지 씨의 시구.[39] 서현숙, 박소진, 박소현, 김지은 치어리더와 한재권 응원단장이 함께한 특별공연이다.[40] 양보르기니 컨셉으로 만든 양의지 투표 독려 영상[41] 2017년 올스타 팬투표 종료 D-3 영상[42]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한 그 우천중단 영상...[43] 2019 잠실식단 1화[44] 린드블럼은 워낙 팀에 깊게 녹아들며 아예 '잠실 조가(家)'라는 별명까지 붙었고, 함덕주는 중간중간에 내뱉는 한마디가 묘하게 날카로운 일침이 되어서 이제는 한 화에 최소 한번씩 '덕주의 일침'이라는 자막이 등장하고 있다. 유희관은 발가락 양말(...)로 매 주 분량을 챙기고, 특유의 성격을 여과없이 보여주는 오재원과 거기에 맞대응이 가능한 정진호의 모습도 주요 장면.[45] 식사 전 줄 서는 모습, 식사 후 담소를 나누는 모습 등[46] 이건 정말 전력분석원으로써 해서는 안될 망언이다. 특히 오재원의 경우에는 작년 타율이 3할을 넘겼다며 믿어줘야한다고 했는데, 오재원/2018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오재원은 작년 후반기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도 타율만 보며 믿어야한다는 발언을 전력분석원이 한것이다! 장원준의 경우도 우승을 2번이나 시켜주었고 잘 던져주었으니 계속 믿어줘야한다는 입장을 보였다.[47]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백동훈을 써보자는 말에 생각을 해보라며 한말.[48]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이게 KIA, LG, 롯데 전력분석원이 한 말이었다면 벌써 야구장이 뒤집어졌을거라는 말까지 나올정도.[49] 사과 영상에도 댓글을 달 수 있었는데 추천수가 20개만 넘으면 칼같이 사라졌다. 그러나 팀 및 베어스포티비 옹호 댓글은 그대로 남아있었다는게 문제다. 물론 베어스포티비 관계자들은 과격한 욕설/비방어에 대해서는 직접 삭제하고 있다고 답변했고 그 이외는 유튜브 재량이라고 했지만, 논란을 잠재우긴 역부족이었다.[50] 비판하는 두산 팬들은 무슨 ASMR영상이냐고 차피디와 관계자를 깠다.[51] 물론 차피디는 그 영상 컨텐츠 제작 및 진행만 맡았을 뿐 직접적으로 잘못한 사실은 없긴 하다. 그저 베어스포티비 유튜브 채널 관리자라는 책임자란 사실 하나로 책임을 묻고 있는것이지...[52] 17년에는 양의지, 김재호 둘이 욕을 대부분을 차지했고, 18년에는 박건우가 차지했다. 문제는 17,8년 둘다 그 자리를 대체할 선수가 있었다! 처음부터 부진한 박건우 대신 백동훈을 기용할 수 없었을까? 경험 많지만 몸 아픈 김재호보다 경험이 없더라도 건강한 류지혁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양의지가 최고의 포수지만 박세혁이라는 수준급 포수도 있었던 지난 한국시리즈들을 생각하면 이 백업 선수를 조금이라도 더 빨리 기용했더라면 어땟을까라는 생각이 지워지지가 않는점이 수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53] 선수 본인이 팬분들을 위해서라면 괜찮다며 허락했다고 한다.[54] 스포티비 제휴라 그런지 장비도 꽤 좋은 편이다.[55] 게다가 형사소송법에서의 디지털 영상녹화물 증거능력에 대한 법적 논의가 최근 늘고 있어서, 향후 두산 구단과 SPOTV에서 야구장 내 법적 문제가 생길 시 변호사와 함께 재판부에 증거로 제출할 수도 있다. 당장 유튜브 댓글창을 통한 명예훼손도 채팅리플레이 기능을 통해 댓글이 박제된다.[56] 원정 경기를 모두 직관하고, 응원단이 안 오는 경기엔 북+호루라기+마이크를 장착하고 응원 리드까지 하는 엄청난 두산 열혈팬이다.[57] 이후 광주 원정 응원직캠을 올리면서 꼴리건 디스를 확실히 했다. #[58] 그러나 민병헌은 "병헌하다"라는 신조어도 만들어냈을 정도로 분량의 일등공신 중 한 명이었다(...) 다른 선수들이 주축인 영상에도 언제나 병헌스러운 표정으로 등장해 미친 존재감을 뽐내주셨다. 또한 선수들이 경기 외에 따로 찍어야 하는 특집영상에도 협조를 잘 해줘서 담당자가 두런두런에 고맙다면서 따로 글을 쓰기까지 했다.[59] 광주일고 훈련 직캠. 영상 시작하자마자 나온다.[60] 17 플옵 4차전 직캠. 16분15초부터 나온다. 그리고 2018년 들어 카메라를 향한 액션이 크게 증가했다[61] 현재는 삭제됨[62] 예외가 2019년 시범경기. 이 때는 케이블중계가 없어서 모든 홈경기 구단이 자체제작으로 중계를 진행했으며 SK는 데이터분석팀까지 투입하였다.[63] 특히 스프링캠프 경기는 베어스포티비가 중계해 주기 전까진 아프리카TV를 통해 일본 BS, CS방송을 중계해서 보기도 했다.[64] 매년 마지막 홈 경기에서 진행한다.[65] 4월의 7~8위에서 시즌 막판 2위까지 올라온 것도 대단한 일이기 때문에, 당일 경기에서 졌음에도 정작 두산 팬덤은 땅 파고 들어가는 분위기까진 아니었다.[66] 이 문제는 2019년부터 LG 트윈스 유튜브가 '덕아웃직캠'을 도입함으로서 해소될 것으로 보이고 LG 팬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천 시범경기에서 첫 촬영시 백네트 바로 뒤에서 찍어 그물이 보이는 건 개선해야 할 점.[67] 다른 경우기는 하지만, 실제로 고소까지 생각을 해 보기도 한 거 같다.[68] 대략 10초~20초 정도 딜레이된다.[69] 두런두런에 연재하는 글의 경우에는 스포츠조선에서 근무했던 함태수 기자가 홍보팀 대리로 전직하여 연재 중이며, 선수 분석글은 SBS 뭐니볼 담당 이성훈 기자 등 외부매체 기자들에게 외주를 맡기기도 한다.[70] 다른 구단도 하는데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Linder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 두산이 유일.[71] 참고로 두 채널은 두산에 이어 KBO리그 팀 유튜브 구독자 순위 2위와 3위이다.[72] 현재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경마실황 중계를 맡고 있다.[73]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2019년 미야자키 2차 스캠 때는 동행하지 못했다.[74] 중국에서 인턴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채널J <일본여행 다이어리> 출연 경력도 있다. 두런두런 팟캐스트 시범방송에서는 두산 야구를 보느라 대학입시를 말아먹을 뻔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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