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일:1944 대관구 지도.png |
| 1944년 5월경 대관구 지도[1] |
1. 개요
대관구(Gau, Gaue[2])는 나치 독일의 행정구역 분류 단위이다.2. 명칭
Gau는 본래 과거 게르만족이 생활구역을 지칭할때 사용하던 용어로서 영국의 전통적인 행정구역 단위인 셔와 대응된다. 고대 게르만족의 행정체계로 사용되다 시간이 지나며 점차 사용되지 않아 사장된 단어였으나 18세기 후반 ~ 19세기 초반 독일 역사가들의 의해 발굴되었다. 이후 독일 제국 시기 노동조합이나 협회의 구역을 지칭할때 이 용어를 사용하다가 20세기 초반부터 시작된 민족주의의 열풍으로 전간기 각종 정치단체들이 지부를 나눌 때 사용하여 점차 확산된다. 나치당은 이 용어를 민족과 전통을 내세우며 선전용으로 사용하였고 1933년 수권법으로 바이마르 공화국이 사실상 사라지며 나치 독일 시대가 열리자 행정체계 용어로서 부활하게 된다. 어원에 관한 더 자세한 설명은 가우 문서 참고.3. 상세
| 대관구 문장들을 담은 포스트카드[3] |
각 지부에서 선전활동과 당원관리를 담당하던 대관구는 1933년 1월 아돌프 히틀러가 총리로 취임하자 점차 바이마르 공화국의 행정체계인 주(Länder)를 대체하기 시작한다. 불과 2개월 뒤 3월, 수권법으로 독일 내 권력이 히틀러에게 집중되고 이후 모든 야당들이 금지되어 나치당의 일당제가 시작되자 단순한 당내 하위지부에서 사실상 공식적인 행정체계로 승격하게 된다. 이에 따라 각 대관구의 지휘자들의 위상도 높아져 이후 돌격대와 슈츠슈타펠의 대장(상급집단지도자, Obergruppenführer)이나 이에 준하는 지위를 갖추게 되었다. 그러나 나치 독일은 법률상으로 바이마르 공화국의 연장선인 국가이므로 바이마르 공화국의 17개 공식적인 행정구역[4]의 통치는 내무부 산하 국가주지사(Reichsstatthalter, 라이히스슈타트할터)를 임명하여 관할했다. 국가주지사는 자신의 주에서 주법률 공포 및 제정, 주총리 임명 및 해임권, 사면권, 주의회해산권 등의 권한을 가지고 있었으므로[5] (당)대관구지휘자와 국가주지사가 해당 지역에 대한 통치권을 각각 나눠서 행사할 수 있었으며 어느 한 쪽이 완전한 통치권을 행사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대관구지휘자와 국가주지사 간의 충돌도 간간히 일어났으며 하급 관리들은 당 차원에서는 대관구지휘자에게, 국가 차원에서는 국가주지사의 지시를 받거나 충성해야 했기 때문에 혼란이 일어났다.
1938년 안슐루스를 시작으로 나치 독일의 영토가 확장되자 내무장관 빌헬름 프리크는 기존 대관구와 새로운 지역간의 경계를 명확히하는 동시에 대관구지휘자와 국가주지사의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행정체계를 간소화하기 위해 국가대관구를 신설한다. 국가대관구는 나치 독일이 협정과 전쟁을 통해 병합한 오스트리아, 체코슬로바키아, 폴란드 등지에 세워졌으며 (국가)대관구지휘자의 권한은 국가주지사의 권한까지 통합되었기 때문에 기존 대관구지휘자와는 다르게 해당 지역에 대한 완전한 통치권을 행사할 수 있었다. 국가대관구 제도는 베스트프로이센 대관구[6]를 제외하고 나치 독일이 1938년 이후 병합한 지역에만 시행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의 발발 이후 이전까지 오스트마르크 국가대관구였던 오스트리아는 오버도나우 국가대관구, 니더도나우 국가대관구, 빈 국가대관구, 잘츠부르크 국가대관구, 슈타이어마르크 국가대관구, 티롤포어아를베르크 국가대관구, 케른텐 국가대관구로 분할되었다. 또한 폴란드는 단치히베스트프로이센 국가대관구, 바르텔란트 국가대관구로 분할되었고 일부는 오버슐레지엔 대관구, 니더슐레지엔 대관구, 오스트프로이센 대관구로 흡수되었다. 체코슬로바키아는 주데텐란트 국가대관구, 오버도나우 국가대관구, 니더도나우 국가대관구로 분할되었다. 룩셈부르크는 모젤란트 대관구로 흡수되었고 벨기에의 일부는 쾰른아헨 대관구로, 나머지는 벨기에-북프랑스 국가판무관부로 흡수되었다. 마지막으로 프랑스의 북동부 지역 또한 베스트마르크 대관구와 바덴 대관구로 병합되었다.
3.1. 해외 대관구
해외 대관구(NSDAP/AO)[7][8] 는 나치 독일의 43번째 대관구이자 마지막 대관구로 유일하게 실효지배 영토가 없는 대관구였다. 말 그대로 지역이 아닌 조직으로서 독일 국외에 거주하는 나치당의 당원 및 지지자들의 연합체이다. 1931년 5월 1일 그레고어 슈트라서 주도로 설립되었으며 한스 닐란트에게 지휘자 권한이 위임되었다가 닐란트가 함부르크 경찰청장이 되면서 사임하여 1933년 에른스트 빌헬름 볼레가 지휘하게 된다. 해외 대관구는 오직 독일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자만이 가입할 수 있었으며 해외에 거주하는 독일계 혈통인 사람이라도 독일 시민권이 없다면 가입이 불가했다.해외 대관구의 주요 임무는 해외에 거주하는 모든 당원들을 결속된 집단으로 단결시키고, 독일의 발전을 위한 나치당의 철학, 이념, 정치 강령 등을 교육하는 것이었으며 이를 위해 브라질, 일본, 미국, 이집트, 스위스, 인도 등 대륙과 지역을 가리지 않고 세계 각국에 지부를 설립하여 영향력을 키워나갔다.
해외 대관구의 주요 지도자는 다음과 같다.
- 대관구지휘자(Gauleiter): 에른스트 빌헬름 볼레
- 부대관구지휘자(Stellvertretender Gauleite): 알프레트 헤스[9]
- 비서실장(Stabsamtleiter): 베른하르트 루베르크
- 대관구지휘자 개인 비서(Persönlicher Referent des Gauleiters): 루돌프 테스만
4. 대관구 목록
| 나치 독일의 대관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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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 브란덴부르크 | 메클렌부르크 | 슐레스비히홀슈타인 | |||||
| | | | 파일:쥐트하노버 문장.png | |||||
| 함부르크 | 베저엠스 | 오스트하노버 | 쥐트하노버브라운슈바이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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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르헤센 | 헤센나사우 | 베스트팔렌노르트 | 베스트팔렌쥐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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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센 | 뒤셀도르프 | 쾰른아헨 | 모젤란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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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마르크 | 바덴 | 뷔르템베르크호엔촐레른 | 슈바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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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뮌헨오버바이에른 | 바이로이트 | 프랑켄 | 마인프랑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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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관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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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치히베스트프로이센 | 바르텔란트 | 주데텐란트 | 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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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도나우 | 니더도나우 | 슈타이어마르크 | 케른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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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츠부르크 | 티롤포어아를베르크 | |||||||
| 해외조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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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SDAP/AO | ||||||||
| 대관구지휘자 | }}}}}}}}}}}} | |||||||
- 국가대관구로 계획되었으나 실제 설립되지 않은 대관구들은 다음과 같다.
| <rowcolor=#fff,#fff> 번호 | 주 | 주도 | 현재 국가 |
| 1 | 오버라인 | 슈트라스부르크 | 프랑스 |
| 2 | 모젤란트[10] | 코블렌츠 | 독일, 룩셈부르크 |
| 3 | 베스트마르크[11] | 자르브뤼켄 | 독일, 프랑스 |
| 4 | 바나트/프린츠오이겐란트 | 벨그라트 |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루마니아, 헝가리 |
| 5 | 베스키덴란트 | 크라카우 | 폴란드 |
| 6 | 브라반트 | 해당없음 | 벨기에 |
| 7 | 부르군트 | 난치히 | 프랑스 |
| 8 | 갈리치엔 | 렘베르크 | 우크라이나 |
| 9 | 고텐란트 | 짐페로폴 | 우크라이나, 러시아(크림 공화국) |
| 10 | 노르트마르크 | 해당없음 | 덴마크 |
| 11 | 판달렌란트 | 해당없음 | 폴란드 |
| 12 | 바이히젤란트 | 바르샤우 | 폴란드 |
| 13 | 베스텔란트/홀란트 | 해당없음 | 네덜란드 |
5. 대관구지휘자
| 대관구지휘자의 차량기 |
| 1944년 8월경 아돌프 히틀러와 전국 대관구지휘자들의 마지막 단체 회동[12] |
대관구지휘자(Gauleiter)는 나치 독일의 대관구를 총괄하는 직책으로 상급집단지도자(Obergruppenführer)에 해당하는 직급이다.[13] 1925년 나치당이 재창당 되며 대관구가 신설될 때 함께 등장한 직급으로 1929년부터는 히틀러의 직접적인 지명이나 승인이 있어야만 임명 또는 해임될 수 있었으며 대관구지휘자는 본인에게 할당된 지역의 당내 관할권을 맡았다. 1933년 나치당이 완전히 정권을 잡은 이후에는 공식적인 행정구역 통치자인 국가주지사와 함께 사실상의 행정구역 통치자로서 지역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특히 국가대관구의 지휘자는 공식적인 국가주지사의 권한까지 통합한 권한을 가지고 있어 지역에 대한 완전한 통치가 가능했다. 물론 대관구지휘자들은 퓌러에게 지역 통치권을 위임 받은 형태였으므로 아돌프 히틀러에게 종속되어 있었다. 1925년 대관구의 설립 연도부터 1945년 폐지될 때까지 독일 내외부의 지역들이 지속적으로 병합 또는 분할 됨에 따라 대관구지휘자의 수도 계속 변동 되었으며 1928년 대관구지휘자의 수는 35명이었으나 영토가 확장함에 따라 전쟁 말기에는 43명까지 증가했다.
6. 기타
관구(管區)는 한자 뜻을 풀어보면 통치할/주관할 관에 구분할 구이며 한국에서는 주로 교회행정구역의 단위로 사용되거나[14] 로마 시대 행정구역인 라틴어 'Praefectura Praetorio'를 번역할 때도 사용된다.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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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이 대관구 및 국가대관구[2] 복수형[3] 폴란드 침공 직후인 1939년 10월 선전용으로 제작되었다.[4]
[5] 경우에 따라선 대관구지휘자가 국가주지사의 권한 일부를 위임받는 경우도 있었다.[6] 1939년 단치히베스트프로이센 국가대관구로 편입[7] 직역하면 국가사회주의독일노동자당/해외조직. 비공식적으로 Gau Ausland(해외 대관구)라고도 불렸다.[8] AO는 Auslands-Organisation의 약자이다.[9] 루돌프 헤스의 동생이다.[10] 당대관구로 존재[11] 당대관구로 존재[12] 히틀러 암살 미수 사건으로 인한 부상때문에 왼손으로 악수를 하고 있다.[13] 하위 직급인 가우퓌러(Gauführer)는 1928년과 1929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폐지되었다.[14] 자세한 내용은 관구 문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