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19-06-16 23:09:32

전남대학교

전남대에서 넘어옴
파일:Semi_protect1.png   로그인 후 편집 가능한 문서입니다.
파일:CNU_Round.png 전남대학교 관련 틀
거점국립대학교 광주의 대학 전남의 대학
파일:CNU_Symbol3.png 파일:전남대학교공식로고.png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11px;margin-top:-5px;margin-bottom:-16px"
대학 정보
학부 및 대학원 여수캠퍼스 캠퍼스 및 시설 출신 인물
관련 기관
전남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 ||

전남대학교
全南大學校
CHONNAM NATIONAL UNIVERSITY
파일:CNU_Round.png
교시 진리(眞理), 창조(創造), 봉사(奉仕)
상징 교목 느티나무
교색 녹색 , 노란색(보조색)
캐릭터 파일:yongbibongbi.png
봉비 , 용비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png대한민국
분류 국립대학
거점국립대학교
개교 1952년 6월 9일
총장 제20대 정병석
주소 용봉캠퍼스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
학동캠퍼스 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160
둔덕캠퍼스 전라남도 여수시 대학로 50
국동캠퍼스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648
화순캠퍼스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264
재학생 학부생 27,054명(2019년 4월 1일)
대학원생 5,263 명(2019년 4월 1일)
교직원 2,091명(2018년)
대학구조조정 재정지원제한대학 지원제한대학 해당없음(이명박 정부)
대학구조개혁평가 A등급(박근혜 정부)
대학기본역량진단 자율개선대학 최종통과(문재인 정부)
링크 전남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진리로 행복한 세상을 밝힌다.

1. 소개
1.1. 역사1.2. 특징1.3. 역대 총장
2. 상징
2.1. 영문명칭2.2. 교가2.3. 교색2.4. 교시2.5. 학교 UI
3. 학부 및 대학원4. 학사 제도
4.1. 장학 제도4.2. 등록금
5. 캠퍼스 및 부속시설6. 학내 문화
6.1. 용봉대동풀이
7. 커뮤니티
7.1. 전대광장7.2. 디시인사이드 전남대 갤러리7.3. 페이스북 계통 (대나무숲 계열)
7.3.1. 전남대학교 대나무숲7.3.2. 전남대학교 대신 전해드려요
8. 출신 인물9. 기타
9.1. 이미지9.2. 근황9.3. 교통
9.3.1. 철도교통9.3.2. 도로교통
9.4. 기타

1. 소개

전남대학교, 全南大學校, CHONNAM NATIONAL UNIVERSITY

광주광역시 북구 동구전라남도여수시, 전라남도 화순에 있는 거점 국립 종합대학교.

호남의 대표적인 국립 고등교육기관이자 광주, 전라남도 지역을 대표하는 거점국립대학교이다.

캠퍼스가 상당히 많은데, 자세하게 정리하자면 광주광역시 북구 용봉로 77(용봉 캠퍼스), 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160(학동 캠퍼스), 전라남도 여수시 대학로 50(둔덕동 캠퍼스), 전라남도 여수시 신월로 648(국동 캠퍼스),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서양로 322(화순 캠퍼스)등으로 구분 되어있다. 여기서 학생들이 주로 방문하게 되는 캠퍼스는 용봉 캠퍼스, 학동 캠퍼스, 둔덕 캠퍼스이며, 화순 캠퍼스와 국동 캠퍼스의 경우는 약간은 특수한 역할을 수행 중이다. 화순 캠퍼스는 암 특성화 병원인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있으며, 국동 캠퍼스는 해양 실습을 위한 배가 정박해 있는 것이 특징. 그외에도 전남대학교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지가 상당히 많은 편이다. 또한 전남대는 2020년까지 5년 간 403억원(여수시 20억원 분담)을 들여 여수국가산단 입구 주삼동 삼동지구에 산학융합캠퍼스와 기업연구관을 설립할 예정이다. 2017년 8월 개교 목표로 2019년까지 213명 학생들을 수용하게 된다고 하니 조만간 캠퍼스가 더 늘어날수도 있다.

한자어는 全南大學校, 영문명은 CHONNAM NATIONAL UNIVERSITY ({{{#009040 CNU}}})이며 민족전대[1]라는 별칭이 있다.

1.1. 역사

1951년 10월 6일에 설립 인가를 받았으며, 1952년 1월 1일 광주농과대학, 사립 대성대학, 도립 목포상과대학, 도립 광주의과대학을 묶어서 발족하게 되었다. 초대 총장으로는 최상채 박사가 취임하였다.

1960년대에는 국립대학 정비조치에 따라 상대나 농대가 없어지고 현재 광주교육대학교의 전신이었던 광주사범대학을 임시로 병설화 시키기도 했으나 시간이 지나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1980년에는 5.18 민주화운동의 시작이며, 중심에 섰었던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2]

1.2. 특징

교표는 1955년 당시 문리과대학의 학생이 디자인 하였다. 교표의 가운데 문양만 놓고 보면 북서쪽의 ㄱ은 국립, 동쪽의 ㅈ은 전, 남서쪽의 ㄴ은 남이다. "국립 전남대학교"를 뜻한다. 그리고 나뭇잎은 월계수를 상징하며, 월계수는 승리자에게 수여되는 영광을 뜻한다. 월계수 잎의 수는 전남대학교 단과대학의 숫자를 의미하는데, 당시 7개의 단과대학이 있어 7개의 잎을 넣었다.

동문의 힘이 꽤 강하다. 또한 법조인 출신대학 10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5급 이상 공무원 출신대학 7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아울러 국립대의 특성상 기초학문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BK21플러스 사업 수주액도 꽤 많은 편이고, 논문 피인용 수로 지역 국립대 1위를 하기도 했다.

1.3. 역대 총장

  • 최상채 (1952~1960)
  • 박하욱 (1960~1962/1965~1969)
  • 김준보 (1962~1965)
  • 유기춘 (1969~1974)
  • 민준식 (1974~1980)
  • 오항기 (1980~1984)
  • 정득규 (1984)
  • 김영인 (1984~1988)
  • 오병문[3] (1988~1992)
  • 최한선 (1992~1996)
  • 노성만 (1996~2000)
  • 정석종 (2000~2004)
  • 강정채 (2004~2008)
  • 김윤수 (2008~2012)
  • 송경안 직무대행 (2012)
  • 지병문 (2012~2016)
  • 이용복 직무대행 (2016~2017)
  • 정병석 (2017~ )

2. 상징

2.1. 영문명칭

전남대학교의 공식 영문 명칭은 CHONNAM NATIONAL UNIVERSITY이며 줄여서 CNU라고 한다.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르면 Jeonnam이지만, 제3장 제7항에 따라 Chonnam을 사용하고 있다. 다만, 해당 조항은 예외 조항이므로 원칙에서는 벗어나 있다고 할 수 있다.

현재는 부분적으로 JNU를 혼용해 표기하는 추세로 늘어났다.[4][5] 최근 학교 내에서도 대대적으로 영문 명칭을 바꾸기 위해서 교직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지만 설문조사만 하고 그 후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수 십 년 동안 써온 영문표기를 바꾼다는 것이 학계나 학내 분위상으로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접은 것으로 보인다.

2.2. 교가

전남대학교 교가. 현제명 작곡. 이은상 작사.
강산도 아름답다 우리 고장은 백제의 오랜전통 서려있는 곳
세기의 밝은 빛을 한 가슴 안고 이 땅의 새문화를 건설하리라
전남 전남대학 진리의 도장 전남 전남대학 학문의 전당
조국의 앞날을 이끌어 나갈 역사의 창조자 여기에 있다

겨레의 높은이상 자유와 평화 조상의 얼과 슬기 이어받았다
큰힘을 닦고 길러 우리 손으로 빛나는 새사회를 이룩하리라
전남 전남대학 진리의 도장 전남 전남대학 학문의 전당
조국의 앞날을 이끌어 나갈 역사의 창조자 여기에 있다
용봉의 노래(전남대학생의 노래). 이희목 작곡. 정재완 작사.
보아라 젊은 가슴 물결쳐 내닫는다 산울림도 놀라떠는 힘찬 발자국
우람한 어깨마다 세대의 폭풍일고 용봉의 이기세가 천지를 뒤덮는다
우리 모교 그 이름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
예지의 파르테논 아 전남대학교
피끓는 청춘의 활화산아

보아라 무등같이 당당히 버티고 섰다 길길이 타는 눈빛 뜨거운 손잡고서
정의의 매선칼날 지열의 끓는 정열 용봉의 이기세에 사자도 무릎꾼다
우리 모교 그 이름 전남대학교 전남대학교
예지의 파르테논 아 전남대학교
피끓는 청춘의 활화산아

어차피 들을 일도, 부를 일도 잘 없다.

2.3. 교색

교색은 녹색이며, 노란색을 보조색으로 사용한다.
교색의 유래는 1952년 6월 9일 거행된 전남대학교 개교식에 참석한 당시 백낙준 문교부장관이 최상채 총장에게 푸른 바탕에 붉은 글씨가 쓰인 교색을 전달해 주었다.

2.4. 교시

교시는 진리, 창조, 봉사이다. 전남대학교의 창학 이념은 "전문 학술에 관한 심오한 이론과 응용 방법을 교수·연구하는 동시에 인격을 도야하며, 인류와 국가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유능한 지도적 인재를 양성"하는데 있다. 이를 보다 구체적으로 압축하는 것이 교시인데, 바로 진리(眞理, Truth)·창조(創造, Creativity)·봉사(奉仕, Service)인 것이다. 전남대학교의 교육 목표가 대학 본연의 사명인 '진리의 탐구', 전통문화의 계승과 새로운 '문화의 창조', 지역사회개발을 위한 선도적인 봉사에 있음을 뜻한다.

2.5. 학교 UI

파일:external/www.jnu.ac.kr/symbol_5.jpg

교표는 1955년 9월 교표를 공모하여 당시 문리과대학 국문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서상학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교표 전체의 U자 모양은 대학의 영어 표기인 University를 뜻한다. 그리고 U자에서 각진 부분의 자는 국립의 초성, 자는 전남의 의 초성, 자는 전남의 의 초성을 딴 것이다. U자 안의 월계수는 승리자에게 수여되는 영광을 상징한다. 그 잎은 진한 녹색과 연한 녹색으로 구분하여 스승과 제자가 학문의 길을 함께 하는 것을 묘사하였다. 월계수 잎과 잎 사이에는 열매가 한 알씩 들어 있는데, 이는 대학생활을 통해 얻어질 알찬 결실을 나타낸다. 월계수 잎의 수는 전남대학교 최초의 단과대학의 숫자를 의미하는데, 당시 7개의 단과대학이 있어 7개의 잎을 넣었다.[6]

3. 학부 및 대학원

전남대학교/학부 및 대학원 참조

4. 학사 제도

4.1. 장학 제도

  • 도전장학금, 수능성적 우수장학금[7], 성적우수 장학금 등이 있지만 국립대학이라서(게다가 학점도 짜기로 악명높은 편이다.) 교내 장학금 타는 건 매우 어려운 편이다. 대신에 국가 장학금의 확대로 2013년도부터는 집안 형편을 고려해서 장학금을 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 물론 전액 장학금은 교내와 교외를 합쳐도 쉽지는 않다.
  • 2018년 2학기부터 장학제도가 변경되었다. 교내근로 학생을 줄여 마련된 재원으로 기존의 도전장학생 선발기준이 변경되고 이와 함께 취업지원 및 자기계발을 위한 동행장학생 등 생활비 지원장학금이 신설되었다.

4.2. 등록금

  • 등록금이 싸다. 슬쩍 올렸지만 아직까진 국립대인 점을 감안해도 싼 편. 그리고 2012년도에 등록금 5% 인하가 결정되었다 OLLEH! (인문대,경영대 2012년 재학생 기준 문과 175만원, 이과 230만원, 이과도 과마다 다른데, 예를 들어 농대같은 경우 15년 기준 205만원이다.) 18년 현재에도 등록금 인상을 하지않아 정말 싸다.

5. 캠퍼스 및 부속시설

전남대학교/캠퍼스 및 시설 참조

6. 학내 문화

6.1. 용봉대동풀이

전남대학교의 축제. 대부분의 학교가 5월 즈음의 봄철에 축제가 있는 것과 달리, 보통 가을학기 9월 하순에 날을 잡아 3일 일정으로 열린다. 5월에 축제 일정이 잡히지 않는 이유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역사에 기인한다.[8] 학교 전체 축제에 해당하는 용봉대동풀이 외에도 9월 중에는 각 단대별로 돌아가면서 단대별 小축제 일정도 동시에 진행되는데, 보통 간호학과에서 주최하는 백학제가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는다. 2012년에는 월드 뮤직 페스티벌을 전남대에서 하기도 하는 등, 9월에는 학내외 관계로 이런저런 행사가 많은 편.

대운동장 + 봉지 + 후문 인근에서 학생들이 기획한 각종 참여형 프로그램이나 상점이 즐비하게 늘어서며, 축제본부측의 허가를 받고 들어온 간이 음식점 & 푸드트럭이 밀집한다. 학생들이 만든 프로그램은 맘 먹고 하지 않으면 참여하기 힘든 것부터, 가위바위보 대회같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까지 다양하다. 최고구속 컨테스트 / 탁구대결 / 망치로 못 빨리박기 / 고정형 자전거 타고 최고 스피드 기록하기 / 담배 브랜드 맞추기등이 대표적. 2014년에 1학생회관 앞에서 했던 씨름대회에서는 지나가다 우연히 참가하신 삐쩍마른 4학년 여학우분이 체육학과 학생들을 모두 발라버리고 우승을 차지해 학우들 사이에서 화재가 되었다고.

축제때 초대하는 가수분들의 라인업이 화려한 조선대등과 달리, 전남대에서는 최근 몇 년간 조촐하게 학우들의 공연에 더해 저렴한 섭외를 하는 편이다. 한번 공연으로 몇천만을 날리느니, 학우들의 복리후생에 쓰는 편이 낫다고 생각해서라는데??

대동풀이 본행사 3일 간에는 야간에 후문에서부터 학생 및 구경하러 온 시민 및 상인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대운동장 잔디밭에 부채꼴 모양으로 깔리는 주막은 일명 전트랄파크라고 불리는 장관을 연출한다. 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면서 친구들과 운치있게 막걸리 한잔 하는것도 좋은편. 아니면 후문~용지 사이에 하교측의 허가를 받고 들어온 포장마차가 다수 들어오니 여기서 술 한잔 마셔도 나쁘지 않다. 특히 이 노점들에서 훈제 돼지고기를 3인분에 1만원이란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파는터라 아는 이들은 여기만 이용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2017년도 대둥풀이땐 이전과 달리 푸드트럭이 다수 들어와 좀더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7. 커뮤니티

7.1. 전대광장

http://jnusquare.com
광장 혹은 전광.이용자 수, 업데이트면에서 전남대 재학생들이 이용하는 가장 큰 규모의 커뮤니티다. 가입을 위해서는 학번 인증이 필요하다. 평소에는 분위기가 매우 좋고 훈훈하지만, 고민상담(익명) 게시판에서는 싸움이 자주 벌어진다. 남녀 성 인식차이, 고민게시판에 올라온 글이 전혀 고민 같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 등이 주 원인이 되어 난장판이 벌어진다. 타 대학 커뮤니티 사이트와는 다르게 광장에는 정보 공유를 위해 접속하는 사람이 많아 뻘글이 적은편. 2014년 하반기부터 유저들을 위해 전대광장 멤버쉽을 운영해 전대 주변 가게들 몇 군데는 전대광장에서 만든 카드만 제시하면 할인을 해준다. 2015년부터 전대광장을 세운 초기 운영진들이 물러나고 새로운 유저들이 운영진으로 뽑혔다. 더불어 대대적인 게시판 개편이 일어나면서 학교 방송을 책임지는 전대방송과와도 협력, 전대방송 사연게시판을 새로 개설했으나 현재까지 한 개의 글도 올라오지 않았다.

7.2. 디시인사이드 전남대 갤러리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honnam
전갤. 글 리젠이 매우 빠른편. 입시철엔 '이 점수로 전대 가능할까요?'하는 고딩들의 글로 입시상담소가 되고, 입결 발표가 나는 시기면 타대생들의 훌리질로 몸살을 앓기도 한다. 특정 극우 사이트 이용자들의 지역드립으로 갤이 난장판이 되었던 적이 많았다. 그렇다고는 하나, 디씨 특유의 반말문화가 있는 것 빼고는 평범한 갤러리일 뿐이다. 은근히 용자들이 보인다. 대학교 갤러리임에도 2015년 5월 13일, HIT 갤러리에 진출한 게시물#이 탄생했었다.

7.3. 페이스북 계통 (대나무숲 계열)

7.3.1. 전남대학교 대나무숲

https://ko-kr.facebook.com/MaeGuemI
전대숲. 페이스북 페이지이다. 처음 이름은 전남대 대신 말해드립니다 였으나 아래항목의 페이지와 이름이 비슷하여 전남대학교 대나무숲으로 변경되었다. 대나무숲 전용 링크를 이용해 제보를 받고 있다.제보사이트 글 리젠이 활발하고 또 많은 학우들이 이용한다. 연애, 고민, 학업, 기타 사생활 등 다양한 글들이 올라온다. 또한 저격글, 정치적 선동글, 타 커뮤니티 비방글, 특정인을 띄워줘서 유명세를 타게 하려는 주작글영 좋지 않은 내용들도 많이 올라와 평판은 좋지 않다. 가끔 관리자도 일정 부분의 주제가 과하게 올라오면 필터링을 하지만 대부분은 전혀 필터링하지 않고 글이 올라온다. 덕분에 전대광장 익명게시판을 능가하는 콜로세움이 자주 열려서 한참 사회생활을 익히고 있을 대학생들의 정서에 굉장히 해롭다.

7.3.2. 전남대학교 대신 전해드려요

https://ko-kr.facebook.com/전남대-대신-전해드려요-1403320089949680
전대전. 역시 페이스북 페이지이며, 전대숲같은 활기성은 없지만, 제보 글들이 비교적 양호한 내용들이다. 각 대학의 대나무숲 비슷한 페이지가 생길때 전남대 관련 페이지로 먼저 개설된 곳이다. 그러나 현재는 후발 주자인 전대숲에게 밀렸다. 여기에는 주로 구인광고나 홍보성 글들이 올라온다. 업데이트가 자주 안되는 것이 조금은 흠이다. 제보는 페이스북 메세지를 통해서 받는다. 청정지역인자라 큰 재미는 없다. 굳이 대신 전해주는 커뮤니티를 사용하고자 한다면, 그리고 기초 상식이 박혀있는 교양있는 전대생이라면 전대전을 사용하자. 다만 관심도가 떨어져서 잘 홍보가 안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8. 출신 인물

전남대학교/출신 인물 문서 참고.

9. 기타

9.1. 이미지

  • 호남권의 전통적인 거점대학이자 1960~80년대 군사 독재 시절에는 민주화 운동의 성지였다. 전국적으로도 거점국립대학교라 서울권 명문대학 수준의 역량을 보이는 분야(주로 인문학·사회과학·기초과학 및 공학계열)가 몇 있다. 대학 평가에서도 10위 안에 드는 항목이 있을 정도. 전라도 지역사회와의 인적 교류도 활발하다.
  • 전남대학교는 거점국립대이니만큼 의과대학, 치과대학, 약학대학, 수의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등이 모두 있는 전국에서 몇 안되는 대학교 중 하나이다. 이는 전국으로 봐도 상당히 드물다. 거점국립대을 제외한 사립대학들 중에는 찾아보기 힘들다.
  • 전남대학교병원의 경우 거점국립대학교 소속 대학병원 답게 홀륭한 의료인프라와 많은 환자들이 찾는 병원이다. 학교 캠퍼스와는 좀 떨어진 동구 학동에 위치하며, 화순군에도 있다.[9] 또한 남구 노대동에 노인 퇴행성 질환 및 류마티스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빛고을전남대병원이 개원하였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암 전문 병원이고, 이곳 암센터는 꽤 홀륭한 편이다. 화순에 있다고 해도 화순교통을 통해 광주에서도 쉽게 갈 수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당연히 광주·전남권에서 가장 먼저 찾는 병원이다. 특히 전라남도의 매우 열악한 의료 복지 수준[10] 때문에 의료 수요가 거점국립대학교 소속 대학병원인 광주의 전남대병원으로 집중되고 그에 따라 높은 의료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의료 인프라 수준이 높은 다른 지역민들도 당연히 각자 자신이 사는 지역의 거점국립대학교 소속 병원을 선호한다. 애초에 거점국립대 병원은 해당 지역민들의 전체적인 의료를 책임지는 기관으로 인지도가 높은데, 전남은 가벼운 병 조차 제대로 치료할만한 대학병원이 없다. 아무래도 국립병원인 전남대병원에 환자들이 많이 쏠리는 편이다. 여담으로, 호남고속철도의 개통 이후 지역 경제에 역효과가 생길 것이라는 말이 많았는데, 그 중 지적된 것이 KTX가 개통되면 지역 병원보다는 서울의 메이저 병원으로 환자가 쏠리게 될 것이라는 우려다.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상승되었으니 당연히 영향이 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광주와 전남 지역민들의 의료를 담당하는 국립 기관으로서 그 위상이 축소되지는 않을 것이다. 참고로 치과병원은 과거에는 학동에 함께 있었으나 지금은 용봉동 캠퍼스에 있다. 헷갈리지 말기를.
  • 80년대 후반 조선대학교의 '녹두대'와 함께 오월대가 이 학교의 사수대이다. 이들은 당시 시위 일선에서 전경과 격렬하게 대치했다. 이들이 원정시위에 참가하면 광주전남지역 전의경 중대가 투입되어야만 막을 수 있었다. 이들이 시위 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마치 군사 조직과 유사한 편제, 엄격한 내부규율, 다수 군 현역 출신들의 참여 등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관련기사
  • 90년대 김영삼 정권 이전의 학생 시위가 활발하던 시절에는 광주권 학생 시위의 중심지이자 남총련(한총련 산하의 광주전남지역조직)의 본진이기도 했다. 또한 전대 출신 총학생회장은 전대협, 한총련으로 이어지는 운동권 조직에서 의장을 맡기도 했다. 한때 총학생회 슬로건이 반미구국의 철옹성 민족전남대학교. 한총련이 망한 지금은 한대련 의장을 전남대에서 계속 배출하면서 정치, 파업, 반미 시위와 투쟁에 더 열심이다. 그냥 전통이다.고만좀해라 운동권ㅠㅠ
  • 대부분의 학생들은 총학을 싫어하는 편이다. 총학생회와 학생 간 괴리가 상당히 있는 편. 총학의 의견을 전대인 전체의 의견으로 보면 곤란한게 총학의 성명서 표출이나 기자회견이 있으면 대부분의 학생들은 싫어한다.
  • 일단 세간에는 진보적인 분위기를 가진 대학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총학생회와 같은 강성 진보진영의 모습 때문에 비춰지는 이미지로 보인다. 실제로 진보적인 사람도 있지만, 일부 학과에는 보수 혹은 뉴라이트와 관련된 사람도 있다.
  • 정치 성향으로는 진보적인 분위기를 보이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당 같은 민주당계 정당이나 진보계열 정당에 대한 지지도가 높다. 특히 이 학교 출신의 운동권 인사들을 대거 배출해내서 외지인들에게는 성공회대학교와 비슷하게 진보/좌파적인 이미지가 약간 있는 모양이다. 물론 재학생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주전라권 학생들의 정치 성향은 대부분 지역 탓이지 학교 탓은 아니다.
  • 인터넷에 지역드립을 싸질러놓는 사람들 때문에 이미지 피해를 은연중에 보고 있지만 그딴건 헛소리일뿐이다. 이 동네도 그냥 사람 사는 동네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러니 그런 인간들이 모이는 사이트는 패스하자.
  • 2015년도 세계대학랭킹센터 (CWUR)에서 국내대학 중 10위에 올랐다. 학교 입장에서 이를 바탕으로 더욱 성장하겠다고 한다.
  • 2016년 기준 전남대가 지역 거점 국공립대 9곳 중에선 취업률(61.0%)이 가장 높게 산출되었다.관련기사
  • 2017년 기준으로 재학생들의 총학에 대한 안좋은 인식과 함께 총학 후보자 선정에 대한 불미스러운 사건이 발생해 1년 째 총학이 없다.. 단대별 학생회의 경우도 없는곳이 많고, 총학생회비 수입이 너무 적어 최소한의 학생복지 사업도 겨우 유지 한다고 한다.
  • 로스쿨 유치할때 전국 9위, 지방대중 경북대 다음 순위로 로스쿨을 유치했으며, 120명 유치에 성공했다.
  • 2019년 5월 17일, 일부 보수 성향 단체가 후문에서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 시위를 연 바가 있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으나 일부 학생과 시민들이 반발하고 한 학생은 자전거로 시위대에 돌진하려다가 그만두고 라 마르세예즈[11]를 부른 일이 있다.

9.2. 근황

  • 법학전문대학원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였으나 조선대학교가 교육인적자원부를 상대로 낸 로스쿨 인가처분 취소 소송에서 "교육부가 전남대를 인가한 것은 위법하다"고 판결이 나왔다고한다. 하마터면 망했어요 타이틀을 달 뻔 했는데,[12] '위법이긴 한데, 이거 인가 취소하면 워낙 피해가 크니 그냥 그대로 가는걸로 하지?'라는 취지의 판결이어서 인가는 유지된다 한다.[13][14]
  • 의대/의전원, 치대/치전원, 약대, 법전원(로스쿨)을 모두 갖춘 몇 안되는 대학 중 하나이다. 거점국립대 버프로 수의대까지 있다![15] 한의대만 갖추면 될 듯하다. 국내 유일한 한의학전문대학원은 2006년 3월 2일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출범할 당시 김진표 교육부총리가 입학식에 참석해 학생과 시민 앞에서 약속했던 부분이었으나 양·한방 병원이 한 곳에 있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기준상 광주와 화순에 병원이 있음으로 인한 부지 적정성(통합한 여수대 달래기 차원에서 여수캠퍼스에 유치 신청)이 미흡하고 의대 교수들의 찬성률은 8%(부산대 의대 교수 찬성률 70%)에 그친 점 등에 따라 부산대로 최종 선정되었다.[16] [17][18]
  • 2010년에는 전남대학교 학생회 선거가 5년만에 경선으로 이루어져 학생회가 기존의 운동권(로그인)에서 비운동권(전설)으로 넘어갔다. 선거기간 내내 부정투표니 흑색 선전이니 말이 많은 선거였다. 그러나 기존 운동권 학생회와 한총련과의 관계가 부각되고[19][20] 기존 학생회가 시위에만 열중하고 학교 내부의 일은 돌보지 않는다는 여론 등이 모아져서 비운동권이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는 결과가 나왔다. 더불어 전남대학교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개표 과정에서 위의 부정 투표, 흑색 선전 등에 대한 항의 표시로의 선관위 관계자 사퇴, 장시간 개표 지연 등이 오히려 역효과로 작용하여[21] 이미지를 말아먹었다.
  • 2011년 총학생회 선거에서 전설(비운동권) 측과 액션(운동권) 측이 나와서 경선이 벌어졌으나 선거 초기부터 운동권 측에 징계가 남발되어 극심한 갈등 속에 투표를 진행했으나 투표 전날에 FTA 처리가 터지고 투표날이 면접으로 인해 징검다리 식으로 진행되는 상황 속에서도 투표가 진행되어 운동권이 다수가 지지하여 당선이 되었으나 24시간 후 바로 액션 선본 측이 전설 선본 측의 제기로 징계가 되어 자격 박탈이 되고 인문대 선거인명부 분실[22]로 인해 재투표가 이루어져서 12.5%의 투표율이 나왔다. 그리고 민주화수호위원회라는 단체[23]가 백도에 상대방의 이념을 문제삼는 전단지를 살포하기도 했으며 그에 대항해 액션 당선자들이 비상중앙운영위원회라는 단체를 결정하여 중운위의 반발을 받는 등 대립이 격화되기도 했다. 전남대학교는 소송에서 '처음부터 무효 처리가 무효'라는 판결과 전학대회의 인준, 그리고 총회 개최로 Action With 17845가 정식 총학생회가 되었다. 또한 전남대 총학생회장이 광주전남대학생연합의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 2014년 4월 10일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천지의 선교수법에 대해서 비판적인 내용의 기사를 담은 전남대학교 교내신문인 전대신문 1530호(2014년 3월 3일)가 4월 3일 오전 가판대에서 정체불명의 남녀에 의해 모두 수거되는 사건이 발생. 자매님, 설문조사인줄 알았죠? 가끔 폐지로 팔기 위해 종이신문을 가져가는 경우가 있다지만 이 경우는 모든 가판대에서 일시에 수거됐기 때문에 배후가 의심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절도죄에 해당되며 수사중이라고. 또한 상위 링크에 게시된 기사의 댓글들을 찬찬히 보면 알겠지만 '신천지' 라는 단어가 있는 댓글은 모조리 블라인드 처리된 풍경을 볼 수 있다. 신천지 정보통신부의 행위로 추측된다.
  • 2014년 총학생회 선거에서는 기존 운동권 학생회에 대해서 비판적인 대자보가 인문대와 사회대, 공대, 백도에 부착이 되었다. 그러나 이를 선관위에서 무단으로 철거한적이 있다. 당시 학생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기존 학생회 계열 출신으로 구성된 선관위에서 위기를 느꼈는지 기습적으로 철거를 했고 대자보를 올린 학생과 의견에 동참하는 학우들이 많은 비판을 하였다.
  • 한편, 2014년 5월에는 학내 단체 주도로 '박근혜 정부 불신임 2만 학우 총투표'를 진행한바 있다.
  • 학교 내에 유격 훈련을 강요하는 군대식 MT문화가 만연했으나 2013년에 기사가 나간 후로는 많이 줄어든 편. 당시에 이를 비판하는 대자보를 학생회가 나서서 철거하여 논란이 되었다. ##
  • 2016년 11월 치뤄진 2017학년도 총학생회 선거도 5년만의 경선으로 치뤄졌다. 단일 후보 혹은 양자 대결의 과정이었지만 이번 선거는 3개의 선본이 나온 3자 대결의 구도로 흘러가는듯 싶었으나... 운동권 총학생회 출신이 아닌 한 후보 측에서 선거 비용을 문제로 방송사와 인터뷰를 하였고 이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관위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자격을 박탈하였다. 그 결과 자격이 박탈된 후보자 측은 선거 보이콧 운동으로 대응을 하였다. 그리고 선거에 나온 두 후보자 측도 선거 전날까지 후원회 문제와 정치 성향의 문제 등이 계속 제기되면서 선거 전날까지도 흑색 선전이 끊이지를 않았다. 결국 3일간의 연장 선거에도 불구하고 투표율 50%가 넘지 않아 2017년 4월에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되었다.
  • 2017년 4월에 치러진 재선거에서는 전 선거에서 후보 자격이 박탈된 후보자만 선거에 재출마를 하였다. 전 선거에 출마했던 출마자들은 회칙에 의하여 후보 등록을 다시 못하게 되었다. 재선거도 마찬가지로 3자 대결의 구도로 형성되었다. 그러나 재등록한 후보자 측 내부에 신천지로 의심되는 인물이 포함되었다는 소문이 돌았고 이는 사실로 확인되어 또 한번 큰 파장이 일어났다. 그 결과 재선거에서도 투표율 50%가 넘지 못해 총학생회 출범이 무산되었다.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만들어진 후 최초로 비상대책위원회체제로 운영된다.
  • 최근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의 전남대학교 방문을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5.18 민주화 운동의 배후인 미국이 어떻게 전남대를 찾아올 수 있느냐라는 명분이었다고 하는데, 2016년 마크 리퍼트 대사가 찾아왔을 때는 왜 아무렇지도 않고 있었는지 궁금하다. 총학생회 측에서는 본인들과 연관되지 않은 일이라고 하고 있지만, 그렇게 생각할 학우들이 얼마나 있을까?

9.3. 교통

학교와 집 거리를 봐서, 탈만하지 싶은 거리라면 그냥 자전거 타고 다니는 게 차라리 더 좋을 수도 있다. 학교 내에 자전거 놔둘 장소는 꽤 많은데다가 타기에도 좋고(대부분이 평지다.), 캠퍼스는 걸어 다니기에 은근히 넓다. 그러니까 제법 시간 맞춰 버스에서 내려도 강의실 까지 걸어가는 시간 때문에 지각 할 수도 있다. 그러니까 강의실에서 가까운 정류장에서 내리자. 다만 도둑도 정말 장난 아니게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전남대학교 의대 캠퍼스(학동 캠퍼스)의 경우는, 동구 학동에 위치하여 바로 앞에 지하철역인 남광주역이 있으며, 금남로에서도 약 10분의 도보거리이다.

9.3.1. 철도교통

기차역은 근처에 광주역[24]이 있긴 하나 KTX가 들어 오지 않고,[25] 운행 편수도 극히 적어서 타지역 학생들이 통학용으로 이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은 없다. 그나마 가까운 지하철역이라면 양동시장역이나 금남로5가역 정도. [26] 현재 광주송정역광주역을 왕복하는 기차가 운행 중이니 이용할 학우 분들은 참고하도록 하자.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0시를 넘어서도 운행한다.송정권에 사는 친구들은 자정 넘어도 택시탈 필요없다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2단계 구간이 후문과 가까운 북구청을 통과하도록 계획되어 (가칭)전남대역으로' 2023년에 개통될 예정이라지만 언제 완공할지는... 재학생들은 자기가 학교 다니는 동안에 개통된다는 생각은 접어두는게 좋다. 나중에 자식들과 같이 학교 올 때 한번 이용해보도록 하자

9.3.2. 도로교통

파일:attachment/전남대학교/hell.png

도로교통은 좋다. 후문은 북구청 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고, 정문은 광주역쪽으로 빠지는 전남대사거리에 위치하...는 건 훼이크고 전남대사거리는 정문에서 한 블럭 더 가야 있다. 어쨌든 수많은 시내버스 노선이 경유하므로 도로를 통한 접근성은 최고라 하겠다. 다만 후문쪽 도로는 교통량에 비해 매우 좁다.[27] 덕택에 주차장같은 모습이 자주 연출되지만 이 구간이 몇 블럭 안 된다는 게 그나마 위안. 그러나, 이 도로에 추후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을 착공 하는 순간, 도로교통 상황은 더욱 더 심각한 헬게이트로 악화 될 수도 있다. 유명무실해진 광주역과는 달리 광주광역시의 관문 역할을 수행하는 광주종합버스터미널과의 거리는 가까운 편.

남구 특히 광주대 근처 동네에서 전남대학교까지 가는 경로는 상당히 제한돼 있으며, 버스를 이용한다면 진월07이 전남대 사거리와 전대 후문까지 간다. 소요시간은 보통 30~40분이나, 만약 공사중이라든가, 눈이 와서 길이 얼었다던가, 중간에 사고라도 나 있다면...망했어요 근래에는 노선개편으로 인해 수완03, 나주999이 추가되어 남구에서 전남대로 오는 교통편이 좀 더 편해졌다.

좀더 포괄적으로 보면 서구북구 지역은 거리상으로 멀지 않아서 가까워서 괜찮지만, 광산구나 남구는 일단 거리상으로 너무 멀다. 그나마 진월07버스나 수완03버스는 급행 버스라 빨리 갈 수 있어서 이 버스 지나는 노선에 집이 있는 학생들은 사정이 좋은 편이다. 아니 정확히 이야기하면 전남대를 한번에 올 수 있는 버스 노선이 있는 학생들은 그나마 양호한 편이다. 광산구로 넘어가면 환승해야 올 수 있는 학생들도 있으며 한번에 올 수 있는 학생들도 허벌라게 뱅뱅 도는 버스 노선에 절망이다.[28]

학생들의 요구로 인해 18년 말부터 마을버스 777번이 교내까지 연장운행을 실시하게 되었다.

다음은 전남대 근처를 경유하는 버스의 목록이다.

9.4. 기타

  • 영호남 상생교류의 일부로서, 같은 호남권 거점국립대인 전북대학교, 영남권 거점국립대인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와 협력 관계에 있다. 전남대학교 학생들은 영남권의 경북대부산대, 울산대로 영호남교류학생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점교류 수업을 들으러 갈 수 있다. 만약 영호남장학생으로 선발되어 간다면 장학금 혜택과 해당 학교 기숙사 우선선발 등 많은 혜택이 있으니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다. 이것은 전남대로 오는 경북대, 부산대 학생들도 마찬가지이다. 학교를 선정하는 것이 매우 고민될 수 있다. 경북대의 경우 인원을 40여 명 정도 선발하며, 부산대울산대는 각각 20여 명을 선발한다. 그런데 막상 이 인원이 다 채워지는 경우는 드물다. 그래서 학점 관리 어느 정도만 하면 대부분 선발되어 갈 수 있다. 참고로 경북대로 간 전남대 학생들은 성적 평가를 절대 평가로 받는다. 반면 부산대는 상대 평가를 하니 이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군대를 통해 반 강제적으로 나마 공부를 쉴 수 있는 남학생들에 비해, 휴학을 선택하는 비율이 그리 높지 않은 여학우들에게 있어서 이 방법은 한 학기정도 스스로를 리프레쉬를 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한다. 그래서 남성에 비해서 여성들이 압도적으로 많이 선발되어서 간다.이건 남자들이 잘 지원을 안해서 그런거일 수도 있다. 교류학생으로 타대학에 가면 그 대학에 있는 학우나 교수님들의 관심을 받고 친해지는 경우도 있으며, 같이 온 학교 학생들과 자주 모임을 가져서 새롭게 친해지는 경우도 많다. 또 경북대 학생과 담당 선생님께서 대표 학생과 꾸준히 커넥션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학교 생활이 매우 편하다. 가끔 전남대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찾아와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시면서 친해지는 경우도 있다.
  • 운동권 총학생회가 1994년 남총련 소속 시절에 김일성 분향소를 설치한 흑역사가 있고,[41] 김정일의 얼굴이 들어있는 사진(남북정상회담때 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이 서로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학생회관에 걸어놓기도 하여 전남대 학우들에게 매우 지탄받았다.[42][43] 전남대 김일성 분향소
  • 이렇듯 전남대 학우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않는 기존 총학생회에 대한 거센 반감은 비운동권 후보를 총학생회장으로 교체하는데 성공(치대[44]와 공대를 제외한 대부분의 단과대학에서 비운동권이 승리)하여 2011년 비운동권 학생회가 출범하였다.2011년 운동권 학생들이 "The전대"라는 단체를 신설하고, 국립대 법인화 반대, 등록금 인상 반대 운동을 펼쳤었다. (백도 앞에서 국립대 법인화 반대 운동을 하는 녹색 천막이 이 단체의 것이다.) 그러나 참여 학생의 대부분은 바로 전 총학 "우리" 총학생회의 소속 운동권 학생들로, 총학 선거 참패 후 선거를 무효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였고, 현 총학에 인수인계도 하지 않은 채 신설한 단체가 "The전대"라는 점에서, 그 설립 의도가 의심된다. 실제로 이 단체가 설립된 이후, 디시인사이드 전남대학교 갤러리에서 대대적으로 현 총학생회를 깎아내리는 글들이 늘어났었다고 카더라[45]
  • 여담으로 명신대학교 폐교 때 특별 편입을 거부한 대학이다. 명목상으로는 학업 부진에 빠질 학생이 존재한다는 이유지만 실제로는 학교의 강의를 못 따라온다는 것이 더 큰 이유였다.
  • 2018년 5월 31일, 용봉캠퍼스 예술대학원에서 누드모델몰카가 찍혔다는 것이 알려졌다. # 이번에는 피해자와 가해자 전부 여성[46]으로, 피해자의 증언에 따르면 가해자 측에서는 형식적인 사과만 했을 뿐 제대로 된 사과는 아직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가해자가 여성일경우 페미니즘은 피해자를 보호해주지 않습니다.(#)"라는 한 마디로 요약할 수 있을 정도로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실제 이 사건이 처음 알려졌을 땐 트위터여초 커뮤니티 위주로 가해자가 한남이라며 '동일사건 동일수사하라', '빨리 잡아 포토라인에 세워라'는 등 이 사건 직전 발생했던 워마드 홍익대 누드 크로키 수업 도촬 사건에 대한 안티테제적 사건이라며 기뻐하는 여론이 형성되었으나, 곧 가해자 역시 여성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기록말살형 수준으로 글을 지워버리고 언급을 꺼리는 등의 행위를 보였다.




[1] 전북대학교도 이 약칭을 사용하기를 권장하고 있고 전북대 학교본부에서 "전대는 전북대학교입니다." 운동을 하지만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같이 진행하는 캠페인인 전북대의 영어 약칭 JBNU는 잘만 쓰고 있는데도 유독 전북대의 약칭은 전대 라는 문구는 별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전주시민 및 전북대 재학생들조차 전북대학교를 그냥 "북대"라고 부르니 할 말 없다.[2] 다만 최초의 희생자는 당시 전북대학교 농과대학에 재학중이던 이세종 열사이다.[3] 김영삼 정부 초기 교육부장관 역임. 2010년 6월 21일 작고.[4] 아직도 학교 홈페이지 등을 보면 Chonnam Nat'l Univ.라고 쓰고 약칭조차도 CNU라고 하고 있다. 일단 전남대학교는 www.jnu.ac.kr이라는 도메인으로 접속하며 구 도메인인 www.chonnam.ac.kr로 접속하면 위 도메인으로 리다이렉트 된다. 하지만 아직 www.jeonnam.ac.kr 같은 도메인으로는 접속 불가능하다.[5] 이것으로 봐서 앞으로 학교 차원에서 명칭을 JNU로 바꿀 것 같긴 하지만 아직은 학교 홈페이지는 CNU라고 표현한다.[6] 세월이 세월인만큼 현재는 단과대 수가 20개로 늘어났다. 어느 나라국기처럼 나뭇잎을 늘려보는 건 어떨까.[7]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수능 국영수 등급이 2등급 이내면(하나라도 3 이하로 뜨면 해당 없다. 이를테면 311같은 경우) 전액장학금+기숙사 무료 입사. 기숙사에 들어가지 않을 경우에는 기숙사비[email protected]를 용돈으로 준다. 입결 상위권인 행정, 경영 학생들은 신입생 90% 이상이 받는다고 보면 된다. 그러나 유지 조건은 학점 3.75로, 한 번이라도 충족하지 못 하면 다시 받을 수 없다.[8] 근처 대학축제들도 보통 이즈음에 하는게 일반적.[9] 2병원을 만드는 것은 전체적인 거점국립대학교 대학병원들의 추세이다. 경북대는 기존 동인동 병원 외에도, 칠곡 지구 끝쪽에 병원을 가지고 있고, 부산대양산시, 전북대병원은 군산시, 충남대병원은 세종시에 새롭게 병원을 개원할 예정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확대되는 병원의 역할을 분담하고, 기존 병원 소재지 외에 다른 지역민들의 편리함을 위해서이다(특히 군산과 세종).[10] 전라남도의 기초자치단체 중에는 2차 이상의 의료기관이 없는 자치단체가 많은데다 대학병원과 같은 상급종합병원은 아예 없다. 즉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대학병원이 전무하다. 전라남도 화순군에 있는 화순전남대병원은 암 치료에 특화된 곳이라 완전한 종합병원으로 보기는 힘들다.[11] 정작 시위 사회자는 임을 위한 행진곡으로 착각했다.[12] 이 때 서울대, 경북대, 이화여대도 함께 망할 뻔 했다.[13] 이렇게 위법하나 공익 등의 사정으로 인해 그 위법을 인정하는 판결이 사정판결이다.[14] 조선대 입장에서도 억울했을 것이다. 로스쿨 받아내려고 다른 대학보다 더 많은 막대한 재정 투입까지 했는데 떨어졌으니 억울할 수 밖에 없다.그러나 나랏님이 그렇게 정했는데 거부할 수는 없잖아? 재단도 관선이사 파견되는 막장이면서[15] 건국대학교를 제외한 수의대는 전부 거점국립대이다. 거점국립대 10개 대학 중 수의대가 없는 딱 한 곳은 부산대학교. 하지만 부산대에는 한의대학원이 있다.[16] 어지간한 의대 출신자들은 마찬가지지만, 전남대 의대 교수들도 한의학에 부정적이다. 농촌이 대부분인 전라남도의 특성상 여러가지 민간요법을 쓰다가 병을 키운 환자들을 많이 보게 되어 민간 요법에 대한 부정적 감정이 한의학에까지 확장된 것으로 생각된다. 전남대를 비롯하여 탈락한 경북대, 경상대, 강원대, 충북대 등에서도 반발이 있었는데 노무현 정권의 정치적 부산 밀어주기라는 시각도 있고, 의대 교수 찬성률이라는 평가 지표가 국악과를 만드는데 서양음악과 교수의 동의를 구하라고 요구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평가 지표 구성에 대해 지적하기도 했다.[17] 한의학전문대학원 유치,왜 실패 했나 기사[18] 치대는 전국에 11곳만 있는데, 특이하게 광주-전남 지역에만 두 곳이 있다. 전남대와 조선대. 이건 좀 뜻밖인 것이, 하다못해 서울만 하더라도 달랑 3곳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 3곳은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덧붙여 의.치.한.약.로 다섯개를 모두 갖춘 대학은 전국적으로 경희대와 부산대, 원광대 세 곳.[19] 기존 학생회가 전대생들은 자동적으로(본인도 모르게) 한총련에 가입되어 등록금 중에서 회비가 나가도록 회칙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비운동권 측에 의해 대대적으로 알려졌다거나[20] 그러나 한총련 회칙에만 그렇게 되어있을뿐 실제 회비를 내지 않았다고 선관위에서 확인했다, 일종의 흑색 선전인 셈[21] 전설 측이 흑색선전을 했고 후보자 이력을 속이는 등의 확고한 징계 사유가 있음에도 전설 측 선관위가 반대했다는 것, 그러나 가뜩이나 기존 학생회와의 친밀 관계를 의심받는 상황에, 2003년 운동권과 비운동권간 경선이 있었으나 선거가 파행되는 등 잡음이 있은 끝에 문제가 결국 법정까지 갔던 흑역사가 있었는데 이 사건이 선거 개표 과정에서 다시 부각되었다. 덩달아 운동권에도 안 좋은 쪽으로 효과가 컸다.[22] 인문대 선거인 명부가 찢어져 망실된 사건으로 인문대 선관위원장이 선거 표와의 대조를 요구하여 유효 처리하기로 하였으나 전설 측 건의로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어기고 무효 처리되어 오차율 초과[23]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네이밍[24] 택시요금 3,000원 수준. 운동 삼아 걸어가도 된다.[25] 2015년 4월 1일까지는 들어왔지만, 4월 2일부터 KTX는 광주송정역으로 이관했다.[26] 경북대입구역도 있는데 여기도 그냥 전남대입구역으로 바꾸자.[27] 오치동부터 북구청사거리까지는 출퇴근시간만 되면 매일매일 헬게이트를 뽐낸다. 근처의 용봉IC가 주범이다.[28] 기본 버스 탑승시간이 1시간이다. 헌데 버스시간이 이런 것이지 자가용으로 운전해서 가면 20분 밖에 안걸린다. 그래서 간혹 광산구쪽에 거주한 학생들은 모여서 전세버스를 대절하자는 이야기나 혹은 경제적 여유가 있어 자가용을 끌고 다니는 학생들은 카풀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29] 정문과 500m정도 떨어져있고, 여기서 다시 가로수길이 이어진다...[30] 위의 정류장에서 더 내려가야한다.[31] 약대, 생활대, 자연대와 가깝다.[32] 북 정류장에만 정차[33] 남 정류장에만 정차[34] 생활관 3~6동, 공대, 예술대과 가깝다.[35] 상대에서 학교 방향으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36] 골목 안쪽까지 들어온다.[37] 한블록 걸어나가야 한다.[38] 농대, 수의대, 법학대학원과 그나마 가깝다.[39] 예대, BTL쪽으로 등하교 하는 학생들이 자주 이용한다.[40] 여기에 대한 유명한 판례가 '국립' 대학은 학생간의 구타 살인에 대한 감독책임 및 국가배상책임이 없다는 판결이다.[41] 그러나 남총련 측은 이를 안기부가 조작했다고 주장했지만 씨알도 안 먹혔다.[42] 남북관계가 좋을 때 걸어놨었다면 별 문제가 없었겠지만... 걸어놓은 시기가 하필이면 천안함이 폭침된 직후.[43] 이후 총학은 6.15선언 10주기 기념이라고 해명. 실제 양국 지도자가 손을 맞잡은 사진은 6.15선언을 상징하는 유명한 사진으로 해외에서도 널리쓰인다. 민주당 및 뉴욕타임지에서도 같은 시기에 게재하여 논란은 종식되었다.[44] 정원 4명 중 1명 투표. 4명인 이유는 치대가 치의대학원이 되면서 신입생이 끊겼으므로[45] 그러나 이걸 운동권이 한거라 보기 힘들다. 정치 문제가 논란이던 운동권과 달리 전설은 청소 어머님들 장학금 먹튀나 세미나실을 없애고 총학생회실 호화리모델링 심지어는 전설학생회가 아닌 곳은 농활 버스를 지원해주지 않으려는 등의 학내문제를 터트린 것, 학생들의 불만이 심할수 밖에 없다. 즉, 운동권의 병크가 정치 이야기라면 전설의 병크는 학내 문제로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느끼고 불만을 토로한 것.[46] 다른 기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60대 주부인 만학도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