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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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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기원3. 현대4. 활동 현황5. 안티 안티파활동6. 전술
6.1. 군사 전술6.2. 국제 자유 대대 The International Freedom Battalion
7. 아시아와의 관계성
7.1. 한국에서
8. 외부 링크9. 관련 문서

1. 개요

영어로는 Anti-Fascist Action의 준말로 파시즘에 반대한다는 뜻이다.. 안티派가 아니다 독일어로는 Antifaschistische Aktion.

하지만 이름과는 달리 '그냥 파시즘을 반대하는 운동이구나'한 단순한 운동이 절대 아니다. 파시즘이라는 가면을 쓰고 다른 사람들에게 테러를 하려는 조폭에게 그들과 똑같은 방식인 폭력적인 방법으로 대항하는 운동이다.

이름 그대로 파시즘 및 유사 사상에 반대하는 단체로 현대에 와서는 보통 네오 나치와 특정 인종 우월주의자들을 상대하고 있다. 지역 성향에 따라서 본인들의 성향 또한 달라지며 대표적으로 독일영국의 안티파가 바닐라라면 바닐라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포괄적인 성향을 띄고 있다.[2]

물론 같은 국가 내의 안티파라도 그 성향이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도 있긴 하다. 아래 설명될 블랙블록처럼 폭력적인 성향이 더 강화되거나, 사회주의적 성향 혹은 종교적 성향[3]이 강화될 수도 있다.

네오 나치가 사회적 불만을 다른 타인이나 특정 민족에게 떠넘기고 입단하는 경우[4] 와는 정반대다.[5] 하지만 이런 이미지 때문에 날뛰기 좋아하는 이들 또한 활동에 참여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 문제라고 한다.

현재 대한민국 내에는 안티파 혹은 관련 단체는 없다. 한국 경찰의 촘촘한 감시망을 따져볼 때 안티파가 한국에 생기면 폭력시위 관련으로 일제 검거가 될 가능성도 높다. 무엇보다 진짜 핵심은 안티파의 주적인 네오 나치가 대한민국에선 활발하게 활동하지 않는다.

유럽권에서만 활발히 활동 중이지만 타국에서 가입해 원정 오는 것을 장려하는 분위기도 보인다. 파병 돋네 아예 최근 들어서는 그 어떤 정보든 파시스트적 성격이 눈에 띄는 권위주의, 비인본주의자들의 행동을 알려주길 바란다고 한다. 진짜로 안티파가 찾아와서 시위해주는 건 아니라도 안티파 커뮤니티나 관련 언론에 해당 지역이나 국가의 안티파의 가치관에 어긋나는 적성 단체[6]에 관한 정보를 실어준다.사이트

2.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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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마르 공화국 시절부터 유서깊게(?) 내려온 안티파 상징. 독일 사민당의 준군사조직인 '강철전선(Eiserne Front)'[7]에서 만든 것으로 화살표 세 개는 본래 왕당파, 나치, 공산주의자(정확히는 state communism을 의미)셋 다 때려잡는다라는 뜻이었다.어? 또한 나치 깃발을 조롱하는 의도도 포함되어 있었다. 안티파이면서 스킨헤드(!!!)[8] 패션을 하는 'RASH' 진영에서는 저 문장에다 도끼 두 개를 겹친 문장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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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파시스티셰 악치온 마크. 이 역시 바이마르 시절부터 쓰였던 상징으로 진영이 어디냐에 따라서 원테두리에 적힌 글자가 바뀐다. 일례로 가장 메이저한 안티파인 영국 또한 여러 개의 안티파 지부들이 있어 똑같은 심볼에다가 원 테두리에 지부나 장소 혹은 주된 신념에 따라 적혀있다. 사실상 각 안티파 단체의 성향에 상관없는 공식 마크다.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지역이나 네덜란드, 스웨덴나치 독일의 영향 아래 있던 곳에서 발생했다. 이들은 대체로 파시즘성차별, 인종차별, 계급차별을 반대했으며 주로 지역 단위로 활동했다. 주요 활동은 전단지를 뿌리거나 시위였으며 가끔씩은 직접 나치를 공격하기도 했다. 경찰의 감시 때문에 상근 지도자가 없는 평면조직으로 활동하였다. 구성원은 주로 사회주의자, 사민주의자, 진보적 기독교인 등으로 구성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면서 파시즘 정부가 해체되면서 이들도 더 이상 활동할 일이 없을 줄 알았지만...

3. 현대

여전히 파시즘을 숭상하는 극우 세력들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기승을 부리고 군국주의 국가였던 일본에서도 여전하다. 특히 스킨헤드들이 네오 나치와 어울리면서 이런 기질이 강해졌고 폭력 사태를 벌이자 반파시스트 운동가들도 결집하여 안티파를 다시 이루게 된다.

스킨헤드[9]가 극성을 부리던 1985년에 영국에서 AFA(Anti-Fascist Action)가 결성되었다. 이들은 상당히 스킨헤드들에게 공격적이었고 이들 때문에 1990년대 이후로 영국에선 스킨헤드들이 길거리에서 난동 피우기가 힘들어졌다. 다만 여전히 축구장에서 훌리건들과 섞여서 논다 AFA는 주로 두 가지 전략을 취했는데 일단 스킨헤드들과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것이었고, 둘째로 노동자 계급 내의 파시즘을 밀어내기였다. 1992년 워털루 전투 등으로 유명하다.


당연한 얘기지만, 도망치는 빠박이쪽이 스킨헤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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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워털루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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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신문 기사. 영국의 극우정당 국민전선이 청년 스킨헤드 조직이 런던워털루 역에서 피와 명예(blood and honour)라는 백인 우월주의 프로모션 그룹의 주최로 스크류 드라이버와 그 외의 나치 펑크밴드의 콘서트를 열었다. 150명 가량이 모였는데 400명의 안티파들이 몰려와서 싸움을 벌였고 33명이 경찰을 폭행해 체포되었다. 이 일로 스킨헤드는 기세가 꺾였다.

안티파들의 네오 나치 조롱.

미국에선 스킨헤드와 안티파가 충돌하는 일은 잘 없다. 표현의 자유가 워낙에 잘 보장된 나라라서 스킨헤드들이 집회 신고를 한 뒤에 집회를 하면 안티파들도 맞집회를 열고 경찰은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지만 않게 적당히 관찰만 한다. 이 동네는 개나 소나 다 집에 이 있는 동네이기 때문에 정치적인 문제로 폭력사건이라도 터지면 진짜 감당 못 할 정도의 유혈사태로 커지기 때문이다. 다만 이런 설명은 전부 2016년 대선 이전에나 해당되는 이야기로 샬로츠빌 사건에서 부터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에서도 대안우파와 이에 대한 반발로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안티파를 비롯한 left of Democrats, 즉 기존 민주당의 중도주의적 성격에 반발한 급진 좌익이 하루가 멀다고 집회와 맞집회에서 물리적 충돌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앞날은 어찌 될 지 모른다.

기존 안티파의 폭력적 성향은 반인종차별주의 시민 운동가 집단을 제대로 찍어서 박해하면 여론이 나빠질 수밖에 없어 공권력의 손발이 어느 정도 묶인 서유럽권의 사회적 상황에 맞물려 표출되는 것이다. 영국, 프랑스, 독일 같은 동네에서는 당연히 네오 나치, 스킨헤드들을 곱게 보지 않지만 이걸 공권력이 또 때려 잡으려고 들면 사상 탄압이다 뭐다 해서 온갖 잡음이 생긴다. 그러니 안티파 같이 차라리 민간 차원에서 맞불을 놓아 버리는 걸 나머지 사회 구성원들은 암묵적으로 지지하거나, 방임해 주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저강도의 시가전이라는 상황이 나오는 것이다.

다만, 대놓고 네오 나치를 표방하는 건 미국에서도 워낙에 또라이 인증하는 짓인 데다 1990년대에 오클라호마 폭탄 테러 등 극우들이 걸죽하게 똥 싸놓은 게 많고,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절대 용납하지 않기 때문에 정치적 파워를 얻을 가능성은 희미해 보인다. 요새 미국에 들어오는 이민자 대다수도 유럽계 백인이 아니라 남아메리카라티노아시아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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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안티파. 뒤에 쓰인 'Nazis aufs Maul'은 Nazi들의 강냉이를 털자는 뜻이다.

위처럼 온몸을 검은색으로 입은 걸 블랙 블록(black bloc)이라고 하는데, 아나키스트들이 직접행동과 관련하여 사용하는 전술이다.[10] 올블랙 패션을[11] 하고 함께 움직여서 물리적 위협과 법적 기소로부터 표적화되는 것을 막아 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70년대 독일에서 시위와 사회 운동에 관하여 경찰력이 증대되고 자율주의(Autonomism)와 스콰팅에 대해 강제 철거와 활동가들의 체포가 시작되자, 80년대 평화적이었던 운동의 경향이 좀 더 폭력적으로 변하고 블랙 블록 전술이 발명되는 계기가 됐다고 알려져 있다. 오늘날에는 아나키즘 운동이 벌어지는 여러 나라에 보편적으로 퍼져있다. 일반인들에겐 블랙 블록이 일종의 아나키즘 '분파나 집단'으로 알려져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그저 전술이기에 안티파 활동 등을 비롯하여 아나키즘과 관련된 시위 내지는 활동에서 폭넓게 사용된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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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의 안티파. 깃발낫과 망치가 새겨진 이유는 아나키스트들이 가끔식 계급투쟁적 이미지를 부각 시키기 위해 낫과 망치 심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블랙블록 전술을 마르크스주의자 같은 다른 좌파들이 사용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사실 현대 안티파 운동 자체가 마르크스주의의 일종인 자율주의에서 탄생한 것이다.

2000년대 들어서는 러시아동유럽에서 백인 우월주의 스킨헤드들이 기승을 부리고 블라디미르 푸틴이 한동안 이를 이용하면서 안티파 운동이 반정권 운동과 결합되고 있다. 뒤늦게 푸틴이 스킨헤드들을 제어하려고 하지만 안티파 리더가 살해당하고 그러면서 안티파들도 상당히 폭력적인 조직으로 바뀌었다. 러시아 안티파들의 특징은 얼굴을 가리는 건데, 여긴 진짜로 위험해서 그렇다. 경찰이 스킨헤드고 안티파고 다 때려 잡으려고 해서 스킨헤드들도 요새는 얼굴을 가린다. 하지만 최근 안티파가 상대하는 세력들이나 국가가 막장화되면서 안티파 또한 바이커 헬멧[12]과 내의로 각종 보호구와 장갑, 그리고 복면 등을 착용하고 시위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13]

2012년 이후 런던 안티파가 영국의 파시즘 성향 극우단체들을 상대로 혈전을 치르고 있는 상황이며 폭력적인 방법 외에도 플래시몹이나 인간 울타리를 통한 압박 등 여러 방법이 사용되고 있다. 결과적으로 파시스트 단체들이 밀리는 상황.

한편, 그리스는 극우성향 인사들의 정계 입성 이후 안티파의 행동이 주춤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안티파가 근래에 힙합 문화의 영향을 받는 경향이 있어서 후드를 많이 입고 다니는데 스킨헤드들이 메탈이나 펑크의 영향을 받은 걸 생각하면...[14]

4. 활동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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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든것 같은데
런던 안티파가 1월 말경 런던 내에서 시위 중 점진적으로 상황을 악화시키던 파시스트 집단을 무력으로 밀어버렸다. 현장에서는 워털루 전투 이후 대승이라고 자축 분위기.# 해당 사건에서 뺏어온 파시스트 깃발을 전승 기념품으로 거꾸로 잡고 축하하고 있는 사진이다. 배경에 왼쪽에 아랫부분만 나와 잘려 있는 깃발은 스페인 내전 당시 스페인 제2공화국 소속 국제여단의 깃발로, 안티파의 이념적 지향점이 기본적으로 아나키즘/자유사회주의 계통이며, 서구권 좌파에서 스페인 내전 당시 국제여단이 상징했던 국제적 반파시스트 연대 운동의 영향력이 굉장히 짙다보니 안티파에게 있어 스페인 내전은 각별한 주제이고, 이에 따라 당시 깃발이나 상징물들도 종종 자신들의 심블 비슷하게 내걸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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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가 되는 가치관 중 하나가 차별에 대한 반대도 있기 때문에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 이후 극우 진영과 극단적인 이슬람 극단주의 양쪽에 모두 대항하는 캠페인도 벌이고 있다.

2015년 2월 초에 있을 영국 내 인종차별단체인 EDL(English Defence League 영국 방어 협회)[15]의 집회를 상대하기 위해 공개적인 모집과 광고를 하고 있다.

EDL 측은 평화적인 지하드 반대 시위를 한다고 광고하지만, 샤를리 엡도 총격 테러 직후의 시위인데다가 최근 버밍엄 대학에서 하켄크로이츠 낙서와 함께 "모든 무슬림은 죽어야한다."라는 낙서와 영국 내에서 무슬림이 운영하는 상가들을 상대로 한 범죄가 일어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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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초 오스트리아 에서 안티파 인원들에게 구타당하는 PEGIDA 당원.[16]


동영상을 보면 이 집단이 변형된 켈틱 십자가를 상징으로 쓰는 짓거리를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켈틱 십자가 자체는 본래 파시스트, 나치와 무관했으나 파시스트, 나치 운동이 등장한 이후 그들이 켈틱 십자가를 자신들의 상징으로 악용한 것이다. 사실 이건 스바스티카도 마찬가지다.

15년 2월 초,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서 페기다의 행진을 200 vs 500이라는 숫적 열세에도 불구하고 인간 바리케이드 전술로 막아내는데 성공했다. 이후 페기다 소속 참가자 한 사람이 인간 바리케이드에 돌진해 폭력을[17] 행사했으나 오히려 역관광을 당했다. 덤으로 페기다 측은 한 놈 때문에 이런 시위에 관해 경찰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제제를 가했다고 한다.

15년 8월 15일 영국 리버풀에서 일어난 국제적 네오 나치들의 시위를 영국 경찰과 뜻하지 않은(...) 공조로 거리에서 몰아내는데 성공했다. 페기다백인우월주의 단체를 포함한 기타 네오 나치는 사실 영국 공권력의 어그로를 끌었기 때문에 무력진압되고 말았는데, 그 이유는 즉슨... 시위 전날 시위 참가시 보호구가 될만한 옷차림과 금속성 버클을 장착한 벨트를 착용하고 오라는 공지를 SNS에 올렸기 때문이다.[18]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폴리스 라인 밖에는 안티파가 진을 치고있어서 밖으로도 나갈 수 없었고 안티파 인간 울타리 내에서 영국 경찰과 네오 나치의 술래잡기가 시작되었다. 결과적으로 현장 사진을 보면 네오 나치들이 도망다니거나 근처 건물에서 문을 반쯤 내리고 경찰과 대치 중인 사진들만 보이는 등 이들 모임단체들은 모두 와해되었다.

  • J20 시위 홍보영상[19]

미국에선 2017년부터 도널드 트럼프 취임 이후 안티파가 조명 받으면서 안티파를 싫어하는 안티세력도 가시화가 되기 시작했다. 특히 트럼프 취임식에 활동가들이 과격 시위를 벌어면서 프로파간다를 내세웠고(아나키스트 이론에서 propaganda of the deed라로 불리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미국에서도 안티파 활동이 주목받기 시작했다.[20][21] 이번 시위(J20)는 북미 아나키스트 단체들이 연합을[22] 해서 벌어진 건데,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부터 바로 준비되기 시작한 시위였다. 목적은 트럼프 취임식에서 아무런 저항도 없이 트럼프가 들어서면 백인 우월주의대안 우파 등을 새로운 표준으로 받아 들이면서 억압이 정상화가 될 수 있으니, 쉽게 말해 깽판을 쳐서 트럼프의 취임식을 혼란과 분열의 상징으로 만드는 프로파간다로서 변형시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왜 J20을 빡세게 해야 하는가?
누가 당선되든 우린 지배받지 않을 것이다.
트럼프와 새로운 표준
DisruptJ20 당시 대량 체포의 위험을 앞둔 상황에서 경찰의 저지선을 차징으로 뚫고 나가버리는 활동가들의 모습
당시 활동가 중의 한명이 알트라이트 지도자격인 리처드 스펜서에게 엘보를 날려서 한동안 밈이 되기도 했다.


2017년 4월 버클리에서 친트럼프 시위대와[23] 충돌했다. 친 트럼프 시위대에 전역군인들이 상당수 있어서 힘에서 밀린 안티파가 후퇴하기도 했다.[24]

그리고 2017 옥스포드 올해의 단어로 선정되었다. 아마 유럽에서의 극우가 다시 일어나면서 그에 대한 반발도 다시 커지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이라 보고있다.

4.1.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 전선 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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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적인 보도 네트워크나 외신을 통해서 여러지부의 안티파 요원들이 합세하여 쿠르드 민병대 편에 서 있음이 밝혀졌다.[25] 적지 않은 수가 전투원으로 가담하고 있으며 당연히도 안티파가 활발한 유럽권에서 오고 있다고 한다.

그 외에도 꽤 많은 숫자의 안티파 회원들이 안티파의 이름보다는 봉사단체 등에 합세하여 난민들을 돕고 있다고 한다. 스페인 내전 당시 국제 여단과 비슷한 케이스다.[26]

외신과 국내 뉴스에서는 마치 ISIL에 되도 않는 낭만을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미친 짓을 하러 중동으로 가는 듯한 보도를 하지만, 실제로는 ISIL에 대항하기 위해서 쿠르드 민병대에 입대하거나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이들 또한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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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첫번째 사진에 있는 인물 중의 한명은 마이클 이스라엘(Michael Israel)이라는 미국에서 참여한 활동가이다. 그는 미국 새크라멘토 지역에서 안티파 활동을 했었고, 아나키즘 성향의 노동조합인 IWW 새크라멘토 지부의 창립 멤버 중의 한명이었다. 새크리멘토 지역에서 네오 나치가 집회를 했을 때 안티파와 기타 인종차별 반대 운동가들이 이를 저지하러 나서서 충돌이 빚어진 적이 있는데, 마이클 이스라엘은 이에 연대를 표명하기 위해 위의 사진을 그의 페이스북에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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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안타깝게도 2016년 11월 29일 터키 전투기의 폭격을 받아 전사했다고 한다. 이 때 함께 있던 독일 출신의 활동가인 안톤 레섹(anton Leschek )도 함께 사망했다.[27][28][29]

5. 안티 안티파활동

단순히 안티파의 폭력행동이나 정치성 비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네오 나치와 극우 계열 단체 혹은 개인들이 벌이는 활동을 말하며 상해와 살인등을 포함한다.

그리스의 네오 나치 정당인 황금새벽당일 경우, 취하 네오 나치 단원들을 사주하여 안티파 관련 유명인을 살인하고 있다는 혐의를 받고 있으며, 프랑스의 국민전선과 영국의 영국독립당일 경우 극우단체의 숫적으로 불리한 현지 네오 나치를 돕기 위해 안티파를 상대하기 위한 지원병력 경비를 지원한다.

최근 들어 인터넷상으로도 지능범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도널드 트럼프 취임 이후 안티-안티파 세력의 활동 중의 하나는 가짜 안티파(주로 인터넷에서)를 만들어서 초보 활동가들을 상대로 신상을 털거나 기타 활동을 방해하는 활동을 벌이고 있다. 때문에 안티파 활동가들 사이에 이런 허니팟에 대판 정보가 오고 가고 있다. 당연하지만. 인터넷에서 안티파라고 자칭하는 이들이 죄다 안티파는 아니니까 구별하자. https://itsgoingdown.org/등의 사이트에 이런 가짜 계정들에 대한 정보가 주기적으로 올라오곤 한다. 팔로워 1000명 이하는 어지간하면 가짜라고 여기면 된다. 가짜계정 중의 하나또다른 사례*[30]

6. 전술

현대에 와서는 주로 맞불집회라고 하여 파시스트나 나치 단체, 극우파 단체의 집회가 있을 경우 당일날 더 많은 인원으로 그 일대를 점령해버려서 상대인원이 추가로 증원되는 것을 봉쇄하거나 밖으로 나가는 것을 막는다. 물론, 그 사이에 끼인 폴리스 라인의 경찰들은 지못미.[31]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종교 근본주의 단체의 집회에 대항하는 맞불집회 때는 폭력을 자제하거나 만약 도를 넘을 경우 인간 바리케이드로 압박해 들어간다. 하지만 보통 네오 나치를 상대로는 처음에 인간 바리케이드로 맞서나 네오 나치 집회자가 낙오될 경우 안티파의 인파에 둘러싸여가면서 독안에 든 쥐가 된다.

그 외에는 집회 시 진지해보이는 상대방의 멘탈을 깨트릴 정도로 조롱하는 복장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32] 이봐! 코믹콘은 두블록 더 가야 있는데!?

6.1. 군사 전술

의외로 저강도 분쟁에 전투원으로서 참전한 안티파들이 보이는데 적지 않은 피해에도 불구하고 나름 준수한 성과를 보여주고있으며 나름 도덕적인 이념덕에 지지도도 높은 편이다. 위 항목에서 소개 된것과 같이 중동전선에 참전한 안티파들이 보이며 현지 쿠르드인 민병대로부터 교육을 받는 것으로 추측된다. 사실 안티파의 이름을 사용 안 할 뿐이지 많은 숫자의 아나키스트들이 시리아 내전과 이라크 등에서 개인적으로 혹은 조직적으로 활동중이고 이들과의 연계활동은 이미 예전부터 진행 중이었다. 그외에는 우크라이나 내전에 적지 않은 숫자가 분리주의 세력편에서서 참전하여 군사 기술을 배우고 있다.[33]

다만 2015년 현재 2년 동안 키예프와 모스크바 정부 둘 다 동성애자 상대로 증오 범죄를 조장하고, 실질적인 국교회 위치에 있는 정교회가 아닌 종파는 간접적으로 탄압을 하고, 마음에 안드는 반정부세력은 이제 뭐 합법적 과정 이딴것도 별로 신경 안쓰는 둘다 서로 훌륭하게 닮아 있는 근본은 차라리 극우에 가까운 정권이다.

그리고 비난 안티파의 이념적 중추를 형성하는 자유주의 좌파 뿐만 아니라 서구에서 왠만큼 맨정신인 사람은 자국민 학살자 아사드도, 또라이 광신도 ISIL, 알 누스라 전선 같은 이슬람 근본주의 테러단체가 아닌 쿠르드족이 그나마 희망적인 세력이라는 보편적인 공감대가 형성 되어 있는 반면, 우크라이나의 경우 유로마이단 당시 부터 '이건 이데올로기적 계급 투쟁이 아니라 걍 옛날부터 해 먹던 민족주의, 서방, 친러 지지자 분쟁일 뿐임'이 주류 의견이었다. 하지만 안티파를 위시한 아나키 진영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에 계속 네오나치 세력이 모여서 정치적으로 힘을 얻는 것을 막아야 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내전은 상당히 계륵이다.

현재 우크라이나에 참여하는 아나키들은 네오나치 세력의 정치 참여를 견제하는 편이지만 본인들이 월권을 휘두르는 모습은 최소한 외적으로는 보여주지 않았다.

6.2. 국제 자유 대대 The International Freedom Batta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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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설명된 중동지역의 대 ISIS 작전에 참가 중인 안티파 세력의 정식 명칭으로 알려져있다. 본인들이 공개하는 영상이나 광고 그리고 최근 노동절 기념 연설 영상의 언어사용으로 현재 지휘관은 프랑스인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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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모습이며 구성원이 꽤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들의 신원은 유럽이나 미국의 ISIS 가담자들과는 달리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으며, 드라마틱하게도 이들의 신원은 전사한 이후 사회주의 커뮤니티에서 운영하는 뉴스를 통해 발표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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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B의 대표적인 하위 조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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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3월 31일부로 IFB에 참여한 IRPGF(International Revolutionary People's Guerrilla Forces)라는 조직의 성명[34]
해방을 위한 운동 중에는 평화적인 수단으로서 적과 대면하려는 사람들과 무장 투쟁을 통하여 그들 자신과 그들의 공동체를 지키려는 이들 사에의 엄청난 간극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이분법적 위치에는 사회적 위치와 정체성이 교차하는 네트워크가 포함되어 있어 그들의 위치와 맥락 및 이야기를 나타냅니다. IRPGF에게 있어서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국가, 자본주의 그리고 모든 형태의 키리아키(kyriarchy)적 권력에 직면하여 그들을 파괴할 수 없습니다. 사실은 그 반대 입니다. 그들은 적들을 보호하며 용기를 복돋고 강하게 하면서 점점 더 고립된 개인과 분열된 사회에 대한 억압을 강화시킵니다. 우리는 우리의 해방이 총구에서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전세계의 무장 봉기와 반란은 마지막 순간까지 수행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삶을 지키기 위해 싸우며 완전한 해방을 위해 투쟁합니다. 민족국가, 권위, 자본 및 사회의 위계질서는 해방된 세계의 적이며 따라서 우리 모두의 적입니다. 우리가 개인과 집단에 내재화 되어 있는 억압의 행동과, 태도 관습을 자기 비판과 집단적 비판을 통해 투장하는 동안, 우리의 외부의 적들인 보스, 군대, 경찰과는 총탄과 폭탄 그리고 다이나마이트로서 맞서야합니다. 정의와 자유의 불꽃은 이 모든 것들을 깨끗이 태워버릴 것입니다. 우리에겐 물러설 곳이 없고 투쟁하지 않고서 해방을 얻을 수 있는 방법도 없습니다. 주인은 단순히 동정심과 이타심, 사랑의 윤리적 동기에 의하여 노예에게 자유를 주지 않습니다. 노예는 반란과 저항 그리고 혁명을 통해 해방을 달성해야하며, 주인의 모든 도구를 사용하여 지배와 억압의 기제와 장치를 파괴해야합니다. 폭압의 멍에와 억압의 쇠사슬은 억압받는 자들의 반란을 견뎌낼 수 없습니다. 우리는 칼날이 쟁기로 변할 날을 기다릴 것이지만, 그날이 올 때까지는 무기를 잡을 것입니다. IRPGF의 존재는 무장 투쟁의 필요성을 전제로합니다. 그것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순간, IRPGF는 사라질 것입니다.[35]

7. 아시아와의 관계성

아시아에서는 중국 공산당의 일당독재와 홍콩 사태 때문에 그렇게 좋아하지 않으며 네오 나치와 과거 청산과 관련해서 일본은 매우 극렬하게 까는 것으로 보인다.[36] 애초에 영국[37]하고는 달리 그들에 기준에서 일본은 뭔가 이상하게 정치 체계가 돌아가는 데도 국제적으로 위상있는 국가라서 그렇게 곱게 보일리가 없다.

일본에도 안티파 성향의 사람들이 꽤 존재한다. 재특회혐한 시위에 맞서서 가장 맹렬히 싸운 사람들이 일본 안티파들이고, 실즈(SEALDs.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학생 긴급행동)의 집회에서는 1930년대 반파시즘 진영이었던 스페인 인민전선의 구호인 "No Pasaran"(지나갈 수 없다)[38]이 다시 등장하는 등, 전반적으로 진보적인 진영에 안티파 성향의 사람들이 많이 분포되어 있다.

7.1. 한국에서

개요에도 나와있듯 대한민국에는 안티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단체가 적은편이며 활동지역이 지역이다 보니 국내 상황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듯 하나, 레이디 가가 방한 때 개독이 보여줬던 짓에 대해서는 잘 아는 걸로 보인다. 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2014년 말부터 세월호 관련 집회에서의 경찰 측 대응 및 몇몇 개신교 단체의 행태에 관심을 가지기도 하지만, 홍콩, 대만 등의 상황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http://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0639895?

11월 19일 촛불광장 집회에 참여하는 페미니즘 단체 상징 중에 뜬금없이 안티파[39] 로고가 보인다. 안티파의 가장 중요한 활동 중 하나가 호모포비아에 대항하는 것이라는 특성상 안티파는 TERF와 앙숙(https://antifainternational.tumblr.com/post/150029299019/weve-lately-seen-alot-of-our-posts-being)이지만 메갈리아 분열 사태 이후로 TERF와 여타 페미니즘 단체들은 이미 어느 정도 분화가 이루어진 상태기 때문에 페미니즘 단체 중 안티파를 칭하는 단체가 있다고 해서 놀라운 현상은 아니다.

국내 일부 하드코어 펑크·그라인드코어·익스트림 메탈과 같은 서브 컬쳐 밴드들 사이에서 안티파를 주제로 공연이나 행사를 기획한 적이 있다.

또한,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을 전후해서 소위 태극기 집회가 격해지자 아나키즘 성향의 집회 참가자들은 안티파를 칭하면서 태극기 집회 선전물 등을 훼손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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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홍콩 민주화 운동과 관련해 부산대학교 대자보의 시진핑핑이 벽보 밑에 적혀진 부산대 안티파 A 보듯이 동아리 단위로 활동하는 사례가 있는걸로 보인다.

이전에도 지지 했었지만 성 소수자 측에 합세하여 LGBT 운동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으며 활동 지역 중 보수색이 강한 지역에서는 성 소수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집회에 참가한다고도 알려져 있다. 이런 집회에 참가하는 안티파 중에는 대놓고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블랙 블록 계열들도 포함된다.

안티파 계열 사이트에서 일제강점기 한국인 아나키스트 독립운동가들에게 대해서 다루었다.#[40]

8. 외부 링크

9. 관련 문서



[1] 대표적인 안티파의 상징인 세개의 화살(Three arrows)[2] 여기서 포괄적이란 것은 이 사람들이 여러가지 다른 신념으로 뭉쳤다는 거지 절대 모두가 온건하다는 것은 아니다. 가장 온건한 안티파 시위방식조차 서로 팔장을 끼워 인간 울타리를 만든 후 각목이나 쇠파이프 등으로 상대의 접근을 막으면서 거리에서 밀어내는 방식을 사용한다.[3] 여기서 말하는 종교적 성향은 광신도적 성향이 아니라 종교근본주의자들이나 광신도들 같은 이들을 까는 것[4] 모든 네오나치들이 이런건 아니다. 소수의 네오나치들은 단순한 나치빠에서 인종주의와 차별은 하지않고 단순한 우열정도 국수주의가 주입된 경우도 존재[5]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들이 사회적 불만이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니다.[6] 예시 종교근본주의자, 성소수자혐오자, 인종우월론자, 성차별론자, 권위주의자, 각종 극우단체 등.[7] 당시에는 대부분의 정당이 경호 목적으로 이러한 준군사조직 하나 쯤은 두고 있었다.[8] 이런 부류를 통틀어서 레드스킨(redskin)이라고 부른다. RASH는 레드스킨 중에서 가장 알려진 집단. 참고로 원래 스킨헤드 자체는 완전히 비정치적인 서브컬쳐였다. 해당 문서 참고.[9] 이하 네오나치 성향의 스킨헤드를 지칭한다. 다만 스킨헤드 패션이면서 정치노선은 오히려 안티파인 RASH(Red And Anarchist Skinheads)도 있고 인종주의에 반대하는 샤프 스킨헤드(SkinHead Against Racial Prejudice)도 있다. 스킨헤드는 그만큼 스펙트럼이 다양하다.[10] 대부분 아나키스트들이지만 다른 종류의 운동가들도 있다.[11] 검은 후디에 검은 복면이 가장 정석적인 패션이다.[12] 목격 사례에 의하면 이베이에서 구매라도했는지 군용 헬멧들도 심심치않게 보인다. ㅎㄷㄷ[13] 가끔 인터넷에 안티파라고 주장하면서 방탄복과 총기로 무장하고 안티파의 상징을 배경으로 찍힌 사진이 보이나 진위는 불명.[14] 근데 메탈이나 펑크는 안티파에도 있으니 뭐 부질없는 비교일지도. 거기에 스킨헤드와 펑크가 연관지어지는 것도 스크류 드라이버 등과 같은 스킨헤드 펑크 씬의 유행으로 번져나간 것 뿐이었다. 초창기 펑크는 단순한 대중성의 안티테제로 생겨난 문화로, 파시즘과는 무관하게 시작하였다. 게다가 스킨헤드들을 대표로 두는 네오 나치들도 이런 점을 의식해서인지 닙스터(Nipster)라는 새로운 패션문화를 주도하면서 이미지 변화를 하고 있다. 그래봤자 시궁창이지만...[15] 자신이 나치와 상관없다고 필사적으로 광고하고 하켄크로이츠의 사용을 금지한다고 외치는 집단이지만 대안책으로 비슷한 문양을 가져온다.[16] 페기다 자체에도 독일의 극우 파시스트 정당 민족민주당NPD의 전직 당원들이 포함되어 있었고, 시위 과정에서 저러한 인간들이 일부 적극 참여한다.[17] 사진 속에 맨얼굴 남성이다.[18] 요새 뭔일이 일어날지 모르니 유럽 등지의 시위에서 보호구는 필수지만 아예 이건 유사시 벨트를 채찍으로 사용하여 폭력 행사를 할 수도 있다는 암시가 있었기 때문이다.[19] https://sub.media/video/disruptj20/[20] 아나키스트들은 모든 수단을 동원해 트럼프 취임에 대응했다.(뉴욕타임즈 1면 기사)[21] Neo-Nazi Richard Spencer Got Punched—You Can Thank the Black Bloc[22] 어떤 이들이 참여 했는지는 영상 하단의 설명 부분 참고[23] 헌법에 보장된 자유발언 권리를 지키겠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시위 이름도 Free Speech Rally라고 붙였다.[24] 영상을 보면 피지컬부터 차이가 난다.[25] 이전 부터 외신을 통해 아나키들이 ISIL에 맞서 싸운다고는 보도되었으나 안티파가 단체적으로 참전한 것을 제대로 밝힌 사례는 최근이라고 한다.[26] 안타깝게도 ISIL에 참전한 비무슬림, 비이슬람 혹은 중동에서 태어나지 않은 무슬림들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반면에 비교적 순수하고 인도적인 이유로 ISIL과의 전쟁에 참전한 이들은 제대로 조명되지 않은 편이다.[27] https://itsgoingdown.org/michael-israel-killed-fighting-isis/[28] https://itsgoingdown.org/body-ypg-volunteer-michael-israel-returns-us-laid-rest/[29] 현지에서 진행된 장례식[30] Antifa checker[31] 안티파의 영상물을 보면 적 집회자와 안티파 사이에 방패를 든 경찰들이 고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말 지못미.[32] 가이 포크스 가면 정도는 양반으로 생각하고, 레이지 가이트롤 페이스가 군중 단위로 돌아 다닌다고 생각해보자.[33] 아이러니하게도 우크라이나 네오 나치 또한 군사 기술을 배울 목적 및 정치적 입지를 위하여 우크라이나 내전에 참전하였다.[34] https://itsgoingdown.org/anarchists-fighting-isis-rojava-announce-irpgf/[35] https://itsgoingdown.org/anarchists-fighting-isis-rojava-announce-irpgf/[36] 실제로 일본 우익집단이 거리 행진 중 하켄크로이츠 깃발을 들고 다녔다.[37] 사실 안티파 중 블랙 블록으로 분류되는 극렬한 세력에서는 영국에서 왕실이 존재한다는 것을 굉장히 싫어하기도 한다.[38] 프랑코의 쿠데타군의 진격을 막을때 사용하던 구호.[39] 제일 위에 설명된 안티파의 하위 개념인 LGBT 와 비슷한 맥락의 안티파 여성주의.[40] 아프리카 지부 사이트다.[41] 보면 알겠지만 의도적으로 극우주의자들이 안티파 쪽 마크들을 비슷하게 흉내내서 조롱하는 경우도 있다.